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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의 엉망진창
한겨레아이들 / 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 2013.07.17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신여랑 지음, 오승민 그림
징검다리 동화 시리즈 13권.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책이자 ‘멋진 여자가 좋아’ 시리즈 첫 권이다. ‘멋진 여자가 좋아’는 열 살 소녀 다래를 주인공으로 우리 삶 속의 여성성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신여랑 작가가 시리즈 첫 권에서 포착한 것은 ‘초경’을 겪으며 유년기를 서서히 벗어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다. 2차 성징이 시작되어 몸과 마음의 속도가 다른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빨리 시작되는 사춘기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스럽다. 특히 남보다 조금 빠르거나 늦은 아이들의 부담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열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초경’을 시작한 다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앞으로 겪을 몸의 변화를 보여 준다. 그것이 창피하고, 기분 나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롭기도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별한 날을 시작했거나 시작할 모든 여자아이들을 축하하며 그 출발을 힘차게 응원한다.드디어 내일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 어, 엉덩이에서 피 나요! 한밤중에 혼자서 이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니야 옛날에, 할머니를 찾아온 손님 우리 집 초경클럽 네 번째 회원 새로운 날의 방문객들위로는 필요 없어! 놀리는 것도 싫어! 이게 여자 하는 거라면 그냥 여자 안 할래! 갑작스런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모든 여자아이들에게 작가 신여랑이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첫 번째!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제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작가 신여랑의 첫 동화책이자 ‘멋진 여자가 좋아’ 시리즈 첫 권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이 출간되었다. ‘멋진 여자가 좋아’는 열 살 소녀 다래를 주인공으로 우리 삶 속의 여성성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총 세 권의 이야기는 각각 여성성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 그 동안 학교 안팎에 서 있는 청소년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오늘날 청소년의 현실을 보여 주기 위해 애써 온 작가가 시리즈 첫 권에서 포착한 것은 ‘초경’을 겪으며 유년기를 서서히 벗어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다. 2차 성징이 시작되어 몸과 마음의 속도가 다른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예전보다 빨리 시작되는 사춘기까지 더해져 더욱 혼란스럽다. 특히 남보다 조금 빠르거나 늦은 아이들의 부담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열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초경’을 시작한 다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앞으로 겪을 몸의 변화를 보여 준다. 그것이 창피하고, 기분 나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롭기도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특별한 날을 시작했거나 시작할 모든 여자아이들을 축하하며 그 출발을 힘차게 응원한다. 왜 하필 지금이야? 준비 없이 찾아온 성장의 통증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초경에 당황하는 열 살 다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기가 여자인 게 마음에 드는 다래는 집에서는 언니와 학교에서는 말썽쟁이 강샘이와 티격태격하지만, 예의 바른 남자 친구 호수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그런데 커플 반지를 사러 가기로 한 날부터 뭔가 어긋나기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팬티에 무언가 묻어 있던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또 팬티를 갈아입어야 했던 바로 다음 날, 피아노 학원에서 일이 생기고 만다. 호수가 모습을 감추고, 강샘이가 눈을 반짝이며 떠드는 사이 다래는 몸을 움츠리며 이모와 집으로 돌아온다. 팬티에 뭐가 묻어 있던 것도 배가 아팠던 것도 모두 초경을 알리는 신호였음을 알지 못했던 다래는 고작 이틀 사이에 모든 게 변한 기분이다. 다래의 특별한 날은 그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도 당황하게 만든다. 언젠가 겪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왜 하필 지금일까? 엄마와 딸, 언니와 동생, 할머니와 손녀… ‘특별한 날’을 겪는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주인공 다래의 초경을 다루지만 그저 개인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며칠 동안 우울했던 다래는 할머니와 이모, 엄마의 경험담을 듣고 위로와 응원을 받으며 성장의 통증을 씩씩하게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요 며칠 이상하게 부루퉁했던 언니의 마음을 헤아리고, 당황해서 숨어 버렸던 남자 친구의 사과를 받아 주고, 악의는 없는 장난으로 상처 주었던 반 친구를 깜찍하게 응징하며 조금 더 자란 모습을 보여 준다. ‘더 도도한 여자아이가 돼야겠다고’ 결심하기까지 다래가 겪는 마음의 혼란은 알고 보면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다. 우리는 자주 잊어버리지만 할머니든 엄마든 이모든 누구나 한때는 어린이였으며, 그래서 두렵고도 신비로운 시작을 경험했다. ‘이제 우리랑 한배를 탔’다고 말하는 이모의 말처럼, 시간의 차이일 뿐 여자라면 모두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내가 겪는 아픔을 다른 사람도 똑같이 겪었음을 알았을 때 느끼는 동질감은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게 하고, 그때 경험하는 연대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특별한 날의 엉망진창》은 다래가 겪는 초경을 통해 ‘몸의 성장’을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여자 대 여자로서 연대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 주며 ‘마음의 성장’까지 놓치지 않는다. ‘엉망진창’을 이겨 내고 ‘특별한 날’을 맞이하는 다래를 통해 여자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혼란과 그것을 멋지게 극복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지렁이 똥을 훔쳐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은의 지음, 유설화 그림 / 2014.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김은의 지음, 유설화 그림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시리즈 7권. 비호감 외모를 한 지렁이가 사실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지렁이를 키우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동화이다. 지렁이의 생활환경이나 지렁이 몸의 특징 등을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가 식물이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라면 주는 것 없이 밉다는 세린이가, 마지못해 지렁이를 키우면서 지렁이와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렁이를 직접 키우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뿌려 감자를 기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작가의 말 ? 자연의 소중한 친구, 지렁이 끔찍한 하굣길 - 비가 오면 지렁이는 왜 땅 밖으로 나올까? -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지렁이 첫 번째 임무, 지렁이 분양 받기 - 할아버지의 지렁이 강의 : 지렁이는 음식물 쓰레기 해결사 - 지렁이 똥이 최고야! 똥이라고 다 같은 똥이 아니다 - 하늘이의 지렁이 수첩 : 지렁이는 어떤 동물일까? 다윈의 뒤를 이은 지렁이 연구가라고? - 지렁이의 사촌, 거머리와 갯지렁이 - 과학자들의 지렁이 사랑 감자 싹을 끌어올린 분변토 - 할아버지의 지렁이 강의 : 지렁이가 많이 사는 흙에서는 농작물이 잘 자란다! 지렁이 똥은 힘이 세다 - 세린이의 지렁이 수첩 : 지렁이가 사는 법 - 지렁이 몸에 대한 궁금증이번에 출간된 《지렁이 똥을 훔쳐라》는 비호감 외모를 한 지렁이가 사실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어린이들이 직접 지렁이를 키우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 지렁이의 생활환경이나 지렁이 몸의 특징 등을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가 식물이 자라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 준다. 친환경 쓰레기 해결사 지렁이의 모든 것! 못생기고 징그럽기만 한 지렁이가 사실은 사람들에게 매우 이로운 동물이고, 지구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지렁이를 좋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지렁이는 생김새 자체가 비호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렁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 된다면, 지렁이를 조금은 더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못생긴 지렁이 몸에는 깜짝 놀랄 만한 비밀이 숨어 있으며, 지렁이가 쓸데없이 흙 속을 헤집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려고 비가 오는 날 나타나는 것이 아님을 안다면 말이다. ≪지렁이 똥을 훔쳐라≫에서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미움받는 지렁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한다. 이야기를 통해, 지렁이가 사실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음식 쓰레기를 해결하는 쓰레기 해결사이며, 식물들에는 천연 비료를 제공하는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라면 주는 것 없이 밉다는 세린이가, 마지못해 지렁이를 키우면서 지렁이와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렁이를 직접 키우고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뿌려 감자를 기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지렁이 똥은 힘이 세다! 지렁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지구에 살던 동물이다. 그렇다면 지렁이는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올 수 있었을까? 지렁이의 몸 구조, 지렁이의 생활환경, 사는 방식 등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의 역사와 생태, 특징 등에 대해 세린이와 하늘이의 좌충우돌 지렁이 농장 체험기를 통해 알려 준다. 세린이와 하늘이는 지렁이를 기르는 것뿐 아니라, 지렁이 똥인 분변토를 이용해 감자를 키워 보면서 지렁이 똥이 식물에 얼마나 영양 많고 맛있는 식량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 지렁이 똥을 거름으로 쓰면 따로 비료를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으로 식물을 기를 수도 있다. 그리고 지렁이가 먹는 것들이 주로, 과일 껍질 같은 음식 쓰레기이기 때문에 돈과 시간을 절약해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지렁이 똥을 훔쳐라≫를 읽다 보면, 징그럽고 못생겼다고 생각되던 지렁이도 조금은 귀엽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지렁이가 사실은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지구를 숨 쉬게 할 수 있는 고마운 동물이라는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린이, 하늘이와 함께 직접 지렁이도 길러 보고, 지렁이가 눈 똥으로 식물도 키워 보면서 지렁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입니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2-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2.07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였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이런 차이가 있어요. ①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는 동일합니다. ② 2단계(기본 문제), 3단계의 문제(실력 문제)는 기본+응용이 기본보다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약간 더 높습니다. ③ 4단계(단원평가)는 기본에는 1회, 기본+응용에는 2회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응용의 두 번째 단원평가는 첫 번째 단원평가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밤에 대해 알고 있니?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장-미셸 비이우 외 지음, 마티외 블랑생 그림, 이윤영 옮김, 서만석 감수 / 2003.11.20
7,500원 ⟶ 6,75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장-미셸 비이우 외 지음, 마티외 블랑생 그림, 이윤영 옮김, 서만석 감수
이것이 수학이다!
베틀북 / 플로랑스 피노.카리나 루아르 글, 조셍 제르네 그림, 조은경 옮김, 이영희 감수 / 2015.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베틀북수학동화플로랑스 피노.카리나 루아르 글, 조셍 제르네 그림, 조은경 옮김, 이영희 감수
베틀북 지식 상자 시리즈 5권.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통해 수학의 복잡한 원리와 개념들을 간단명료하게 이해시켜 준다. 또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은 기존의 수학이 주던 딱딱한 느낌을 줄이고 친근감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연필을 잡고 문제를 풀게 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활용되는지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깨닫게 된다. 보다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까지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1장. 수학은 어디에서 왔을까?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 손가락 열 개로 세어 보자 수량을 표시하는 방법 고대 문명이 만든 숫자 인도-아라비아 숫자 편리하게 계산하기 어떻게 잴까? 2장. 구석구석에 숨은 수학 찾기 건물과 도로를 짓다 경제를 움직이다 길을 잃지 않는 이유 우연에 도전하다 날씨를 예측하다 통계로 세상 보기 비밀을 지켜 주는 암호 세계를 연결하는 고리 예술과 수학의 만남 3장. 신비한 수학의 세계 끝없이 이어지는 파이 수수께끼 같은 수, 소수 엄청나게 거대한 무한대 영원히 반복되는 프랙탈 규칙을 잘 지키는 수열 수학이라는 언어 새로운 생각이 만드는 수학 [부록] 이 책에 나오는 수학 용어들 / 퀴즈 정답세상을 만들고, 움직이고, 바꾸는 “진짜 수학”을 만난다! “덧셈과 뺄셈은 누가, 왜 만든 걸까?”“우리 몸속에 프랙탈 도형이 있다고?”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은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이 생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겨났습니다. 농사를 짓기 위해 달의 주기를 계산하고, 수량을 기억하기 위해 숫자를 만든 것처럼 말이지요. 이렇게 탄생한 수학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건물을 짓거나 통신망을 설치할 때, 길을 찾거나 날씨를 예측할 때 등…. 이 모든 것들이 수학과 상관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 덕분에 가능한 일이지요. 또 아무도 정확한 값을 모르는 π, 시작과 끝이 없는 무한대, 영원히 반복되는 프랙탈 등 수학의 세계에는 아직도 풀리지 않은 신비한 일들이 아주 많답니다. <이것이 수학이다!>를 통해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있고 신기한 수학 이야기들을 만나 보세요! 공식 대신 개념을, 암기 대신 원리를! 수학에 대한 편견을 바꿔 주는 <이것이 수학이다!> <이것이 수학이다!>는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통해 수학의 복잡한 원리와 개념들을 간단명료하게 이해시켜 줍니다. 또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은 기존의 수학이 주던 딱딱한 느낌을 줄이고 친근감을 더하지요. 무엇보다 이 책은 연필을 잡고 문제를 풀게 하는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을 만나게 해 줍니다.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활용되는지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지요. 보다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력까지 한층 더 높여 줄 것입니다.
바른 글씨 만들어 주는 초등 손글씨 연습장
달리는곰셋 / 신미희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6.01
9,800원 ⟶ 8,820원(10% off)

달리는곰셋논술,철학신미희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자.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1장 글씨를 잘 쓰고 싶어요. 2장 글씨체가 좋아지는 연습을 해봐요. 3장 나도 잘 쓸 수 있어요. 4장 예븐 글씨를 내 것으로 만들어요.《바른 글씨 만들어 주는 초등 손글씨 연습장》으로 글씨 자신감 쑥쑥!! ■ 바른 글씨, 예쁜 글씨가 주는 자신감! 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한글은 물론 영어, 한자, 수학까지 익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은 똑똑하고, 학습을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요. 하지만 학습을 할 때 편리한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우리 어린이들은 힘들게 손글씨를 쓰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숫자를 쓸 때, 글씨를 쓸 때 우리 어린이들이 얼마나 바르고 예쁘게 쓰고 있는지 살펴보셨나요? 편리한 기기들이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동안 말과 글은 빨리 익혔을지 몰라도 직접 쓸 기회가 줄어들면서 연필을 잡는 것부터 어려워하거나,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에 대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보지요. ■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얼굴과 같아요. 우리가 쓰는 글은 다른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 즉 말과 같고, 글씨는 말하는 사람의 태도 또는 얼굴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대화를 할 때 예의 바르고 예쁜 말을 하며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했을 때 기쁨을 주고 믿음을 줄 수 있듯이, 예쁜 글씨는 나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 마음을 바르게 키우는 일이에요. 정성을 들여 글씨를 쓰고 익힌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손글씨 책이랍니다. 글씨를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 선을 하나 긋는 것부터 숫자를 처음 익힌다는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한 장씩 도전해 보세요. 글씨를 정해진 시간 안에 잘 써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은 내려놓고, 차례를 살펴보고 마음이 가는 곳을 펼쳐서 차분하게 따라 써 보아도 좋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의 글씨는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을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한 장씩 채워가며 예쁜 글씨,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는 자신감을 얻고, 더불어 마음이 바르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며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고 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왜 두려움을 느낄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11.0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신사고 우공비 중등 역사 2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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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Why? People : 안중근
예림당 / 안경순 (지은이), 이광호 (그림), 윤재웅 (감수)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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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안경순 (지은이), 이광호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손가락을 끊어 피로써 독립 의지를 불태운 독립운동가 안중근. 안중근은 일본인 재판관 앞에서 당당하게 이토 히로부미의 죄를 자세하고도 낱낱이 밝혔으며,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단 한 차례도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항상 떳떳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있는 그의 삶을 따라가 본다.1 북두칠성을 안고 12 2 사냥이 좋아 32 3 정의로운 청년 52 4 교육만이 살길 74 5 의병 활동 96 6 단지 동맹 114 7 하얼빈에 울린 총성 126 8 큰 별이 지다 144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가로 세로 낱말 퍼즐┃용어 해설┃교과 연계표손가락을 끊어 피로써 독립 의지를 불태운 독립운동가! 1905년, 일본과 맺은 을사늑약에 의해 실질적으로 주권을 빼앗긴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백성들 모두 독립에 대한 열망이 있었지만 배움이 깊지 않았던 일반 백성들로서는 선뜻 나서기 힘든 상황이었다. 이때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는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학교를 세우는 등 계몽에 힘쓴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도마 안중근이다. 안중근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할아버지의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영리한 아이로 자랐다. 글공부도 잘했지만 활쏘기, 말타기 등 무예에도 뛰어난 소질을 보였다. 또한 부당한 일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할 만큼 정의로웠다. 한편 청년 시절, 아버지를 따라 가톨릭을 믿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프랑스 어를 비롯한 다양한 학문을 배우며 차츰 조국의 상황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 무렵인 1904년에 일어난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의기양양해진 일본은 1905년 우리나라와 을사늑약을 맺었고, 이에 충격을 받은 안중근은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백성을 교육하고 계몽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삼흥 학교를 세우고, 돈의 학교를 인수하는 등 교육에 힘썼으며, 1907년에 일어난 국채 보상 운동에도 크게 호응하는 등 교육자 및 사회 운동가로 활발히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어릴 적부터 사격에 소질이 있었던 그는 대한 의군이라는 우리나라 최초 의병 부대를 만들어 군인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1909년에는 독립투사들과 모여 왼손 약지를 끊은 다음 흐르는 피로 태극기에 ‘대한독립’이라고 새김으로써 독립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그리고 같은 해 하얼빈으로 가 을사늑약을 맺은 원흉이자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 그 자리에서 일본군에게 체포당한 그는, 이듬해 서른두 살의 젊은 나이에 사형을 당해 세상을 떠났다. 안중근은 일본인 재판관 앞에서 당당하게 이토 히로부미의 죄를 자세하고도 낱낱이 밝혔으며,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단 한 차례도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항상 떳떳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있는 그의 삶을 따라가 보자.
Reading Spark 6
LANGSTAR Publishing / David O'Flaherty 외 지음 / 20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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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STAR Publishing학습참고서David O'Flaherty 외 지음
1. Boomerang Kids 2. Alarm Signals in Fish 3. Alcatraz Island 4. Product Placement 5. Review of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6. Resurrection Plant 7. Handwriting Analysis 8. Hair Detectives 9. War Taboos 10. Japanese Kawaii Culture 11. Social Darwinism 12. What We Remember during Learning Sessions 13. Spider Hunting Wasp 14. The Gordian Knot 15. Polychronic & Monochronic Cultures 16. Maggot Therapy 17. Ella Fitzgerald 18. What Do You Do with Your Palms? 19. Animals Are Their Own Doctors 20. Edgar Allan Poe 21. The Water Crisis 22. Crime Fiction 23.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24. Endangered Species 고3 수준 (중1부터 고3까지 6레벨로 된 원서형 독해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 수능 장문 독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만든 원서형 장문 독해집으로, 200~350 단어의 중?장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서형 교재이지만 소재와 문제 유형은 수능에 포커스를 맞추었으며, 흥미로우면서도 학술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수능 장문 독해에 대비하기 위하여 만든 독해집 학술적인 소재를 다수 포함하고 있어서, 기초학술 소재를 지문으로 사용하는 수능에의 적중 가능성이 큽니다. 스토리는 미국의 최고의 전문 작가들이 깊이 관여하여 만든 것이므로 흥미로우면서도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수능 유형의 문제가 중심이지만 서술형 주관식 문제도 첨가하여 내신 대비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지문을 대화로 재구성한 듣기 파일 제공 원어민이 지문을 읽는 오디오 외에도 두 원어민 간의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오디오인 "Parrot Talk"를 제공했습니다. 대화형 오디오는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두 원어민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이므로 학생들의 지문 이해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듣기 실력도 향상시킵니다. 다양한 온라인 자료 제공 두 종의 오디오의 MP3 파일 모음, "Parrot Talk"의 스크립트 텍스트 파일, 각 지문 텍스트 파일 등이 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자료로 제공되며, 학생들에게도 MP3 파일, "Parrot Talk" 스크립트 텍스트 파일 등이 온라인으로 제공됩니다.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
문학동네어린이 / 백은하 지음, 유기훈 그림 /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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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백은하 지음, 유기훈 그림
슬기와 솔찬이가 영혼들이 사는 시공간을 여행하며 태아 영혼을 만나는 이야기로, 생명으로 탄생되지 못한 '태아' 영혼이라는 소재의 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낙태나 사고로 인해 어린 시절 목숨을 잃은 영혼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억울하게 또는 불행하게 죽음을 맞은 어린 영혼들의 목소리를 빌려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보게 한다. 또한 두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란 끊임없이 노력하고 만들어 가는 집단임을 일깨우고 있다. "남들이 떠나 보지 못한 태아 영혼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우리에게 삶의 진실, 목숨에 대한 동정의 상상력을 심어 준다."는 평을 받은 제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1. 소리, 여자 아이의 목소리 2. 솜씨 좋은 미용실 3. 촌닭 강슬기 4. 친구, 솔찬이 5. 이상한 일들 6. 솔찬이 할머니 7. 목을 꼬집은 아이 8. 자전거를 타고 9. 달개비 마을 10. 태풍이의 말 11. 돌잔꽃 마을 12. 형을 구한 유찬이 13. 가련이를 찾으러 14.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영혼 세계로 떠난 현실의 아이들 슬기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7년 만에 가족들이 사는 서울 집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누구 하나 따뜻하게 맞아 주지 않는다. 먹고 사는 일에 쫓겨 마음까지 각박해진 엄마 아빠,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늘 툴툴대는 오빠, 슬기의 촌스러운 겉모습과 불퉁불퉁한 성격 탓에 함께 어울리려 하지 않는 반 아이들. 그런데 반에서 가장 모범생인 솔찬이가 슬기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솔찬이는 엄마 아빠의 지나친 관심과 기대 때문에 불만이 많은 아이다. 하지만 가족의 무관심 속에 사는 슬기는 그런 솔찬이가 부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슬기와 솔찬이는 신나게 자전거를 타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다. 그렇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두 아이는 어디선가 나타난 푸른빛 한 줄기를 따라 태아 영혼의 세계로 발을 딛게 된다. 영혼도 하나의 인격체이다 이 작품에서 푸른빛은 세상의 빛 한 번 보지 못하고 죽은 낙태아를 상징한다. 슬기와 솔찬이를 영혼 마을로 이끈 푸른빛의 정체가 바로 낙태 당한 아이 가련이였다. 가련이는 슬기의 언니로, 엄마 뱃속에서 죽은 뒤 영혼 마을로 와 살게 되었다. 자신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가련이는 동생 슬기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다가, 슬기가 위험에 처하자 무작정 영혼 마을로 데리고 온 것이다. 슬기는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지켜 주려고 애쓰는 언니 가련이의 모습을 보며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리고 영혼에게도 하나의 인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결국 아이들은 서로를 돕고 이해하며 화합하는 과정에서, 가족에 대한 오해와 갈등의 고리를 하나씩 풀어 나간다.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가족의 화합 어른들이 무심코 행한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이 작품에서는 부모의 이기심과 무관심 또는 지나친 간섭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들의 아픔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작용을 하는지 깨닫게 한다. 낙태와 관련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은 동화 창작에서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작가는 차분하면서도 힘있는 문체로 생명 존엄이라는 주제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생활 속 소소한 문제에서 벗어나 사회적인 큰 문제를 동화 속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신인 작가의 패기와 열정이 느껴진다. 몽환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듯한, 차가운 것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의 펜화가 글만큼이나 긴 여운을 남긴다.
우체부가 사라졌어요
키다리 / 클레르 프라네크 글, 김혜정 옮김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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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외국창작클레르 프라네크 글, 김혜정 옮김
곰을 찾아 나선 우체부의 일 주일 간의 실종 사건 주인공 프랑스와는 규칙을 잘 지키는 성실한 우체부입니다. 그러나 착하고 친절한 프랑스와는 일 주일간이나 우편물을 배달하지 않습니다.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서커스 단의 잃어버린 곰 찾는 일을 도와주러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길을 잃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곰을 찾아 나선 우체부와 서커스 단원들은 멧돼지에 쫓기고, 사슴 무리에 갇히고 벌떼에 쫓깁니다. 마침내 산림 감시원의 집까지 도착하였지만 감시원에게 의심을 받으며 꼼짝없이 잡히어 지하실에 갇히게 됩니다. 그 사이 일 주일 동안 마을은 혼란에 휩싸이게 됩니다. 약혼자의 편지가 더는 도착하지 않고, 아이의 생일 선물도 도착하지 않습니다. 환자의 검사 결과는 물론 학교의 준비물도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그 사이 우체부의 가족은 남편과 아빠의 실종에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되지요. 결국 온 마을 사람들은 우체부를 찾아 나서게 되지만, 프랑스와를 찾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 사건을 포기할 때쯤 곰을 찾은, 우체부와 그 일행은 딱 일 주일 만인 아주 늦은 일요일 밤에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우체부 프랑스와는 정든 서커스 단원들과 이별을 고하고 마을로 향합니다. 지치고 힘들었지만 일 주일간 배달하지 못한 우편물을 집집마다 배달합니다. 하지만 너무 늦은 밤이라 그 사실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한 사건에 따라 파생되는 사건들의 시간의 동시성을 표현 이 동화의 작가인 클레르 프라네크는 하나의 사건을 중심으로 동 시간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건의 전개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체부가 사라졌어요!\'는 일 주일간의 우체부의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하여 우체부와 관련된 여러 사람들의 상황을 동 시간성이라는 관점에서 표현하였습니다. 우체부의 시시각각 상황과 우체부의 실종에 따라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다소 무질서하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무질서한 사건의 배치들이 시간의 동시성이라는 구조 안에서 녹아들면서 사건의 전개를 좀더 흥미진진하게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한 카툰식 구성 역시 이 동화를 좀 더 흥미 있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큰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