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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국기지식백과
봄봄스쿨 / 페데리코 실베스트리 (지은이), 로젤라 트리온페티 (그림), 이지민 (옮긴이) / 2019.07.30
6,500원 ⟶ 5,850원(10% off)

봄봄스쿨사회,문화페데리코 실베스트리 (지은이), 로젤라 트리온페티 (그림), 이지민 (옮긴이)
국기를 통해 만나는 세계 역사와 뒷 이야기. 7대륙 197개국의 국기와 42개국의 상세한 국기 이야기와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국기 제작의 가장 기본 정보부터 국기를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 세계의 국기를 살펴보면서 각 국가의 정신을 알 수 있을 것이다.6쪽_ 국기는 어떻게 만드나요? 10쪽_ 이야기가 있는 국기 12쪽_ 국기도 가족이 있어요 16쪽_ 지도를 숨긴 국기 18쪽_ 세상의 모든 국기 22쪽_ 유럽 - 스페인, 포르투칼,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독일, 체코 공화국,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 러시아, 44쪽_ 아프리카 - 이집트, 라이베리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레소토, 우간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54쪽_ 아시아 - 터키, 아랍에미리트 연합, 이스라엘, 대한민국, 중국, 일본 66쪽_ 오세아니아 - 호주, 뉴질랜드, 바누아투, 키리바시 74쪽_ 북아메리카와 중앙 아메리카 - 미국, 캐나다, 멕시코, 바베이도스, 그레나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86쪽_ 남아메리카 - 콜롬비아, 가이아나,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국기를 통해 만나는 세계의 역사 - 7대륙 197개국의 국기 수록 - 45개국의 상세한 국기 역사와 국기가 담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국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국기를 만드는 방법은 꽤 명확합니다. 우선 국기의 모든 부분이 동일하지는 않다는 사실, 즉 특정 부위가 다른 부위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위인 캔턴은 상석에 위치합니다. 해당 국기의 가장 상징적인 특징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죠. 캔턴은 호이스트의 상단 부분을 뜻합니다. 호이스트는 국기를 깃대에 고정시키는 데 사용할 밧줄을 꿰매거나 칼집을 내 밧줄을 집어넣는 부분입니다. 국기에서 펄럭이는 천 부분은 깃발이라 부르며 깃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부분은 플라이라 합니다. 플라이는 바람과 궂은 날씨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보존이 잘 되는 호이스트 쪽보다 쉽게 망가지죠. 캔턴이 국기의 왼쪽에 위치하는 이유입니다. 이처럼 국기를 디자인할 때에는 온갖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거나 해가 나는 등 온갖 악천후 속에도 국기를 걸어야 하니까요. 이 책은 국기 제작의 가장 기본 정보부터 국기를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기를 만들 때는 첫째, 글씨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둘째, 독창성과 소속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런 규칙을 따른다면 국기뿐만 아니라 가족기도 만들 수 있겠지요? 어떤 나라들은 국기가 너무 비슷해 헷갈려요. 왜 그런 것일까요? 국기는 다른 국가와의 결속력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일한 디자인과 색상, 상징을 사용하는 국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요소는 이를 사용하는 국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주죠. 아랍 국가들은 빨간, 검정, 하얀, 녹색의 ‘범아랍 색상’을 사용해서 국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색조합은 오스만 제국을 상대로 아랍 봉기가 발발했을 당시 처음으로 사용되었죠. 각 색상은 특정 왕조나 아랍 문화를 상징합니다. 검은색은 무하마드 왕조, 흰색은 옴미아드 왕조, 녹색은 파티마 왕조, 붉은색은 하시마테 왕조와 후세인 왕조를 상징합니다. 국기에 이런 상징이 담겨 있으니 국기를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 세계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국기에 담긴 역사의 장면들 모든 국기에는 역사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비 국기를 갖고 있는 나라도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국기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전설이나 일화 같은 고대 신앙을 비롯해 역사를 살펴봐야 합니다. 한 전설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국기의 기원은 11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크레 공방전이 벌어진 해이지요. 전쟁이 발발한 뒤 오스트리아의 레오폴드 공작은 자신의 옷이 피로 얼룩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칼을 차던 허리띠를 풀었고 그 안에 입고 있던 깨끗한 흰색 줄무늬 옷이 드러났답니다. 이것이 오스트리아 국기의 기원이죠. 또 다른 전설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국기와 그 기원은 더욱 불분명하며 자그마치 서기 83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픽트인과 앵글족 간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날 밤, 픽트의 왕 앵거스 2세는 성 안드레아가 자신이 전쟁에서 승리할 거라고 장담하는 꿈을 꾸었답니다. 다음 날 왕은 구름에서 성 안드레아 십자 형상을 보았고 우연이든 아니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파란 하늘에 펼쳐진 구름 속에서 처음으로 목격된 이미지가 현재 스코틀랜드 국기로 확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이 책에는 국기와 관련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7대륙 45개국의 아주 상세한 국기의 역사입니다. 모든 국기는 의미나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해당 국가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죠. 따라서 국기에 사용하는 상징은 의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저 마음에 들거나 모두가 사용한다는 이유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일례로 캐나다 국기 가운데에는 단풍잎 위치해 있어요. 국기 한가운데에 있는 단풍잎만 보아도 우리는 캐나다를 떠올릴 수 있지요. 캐나다인은 팬케이크에 뿌려 먹는 메이플(단풍나무) 시럽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 시럽을 기념하는 휴일이 있을 정도죠. 이런 이야기를 국기에 담은 것입니다. 국기를 만드는 방법은 꽤 명확해 보입니다. 사실 국기는 단순한 사각형 천이잖아요? 우선 국기의 모든 부분이 동일하지는 않다는 사실, 즉 특정 부위가 다른 부위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위인 캔턴은 상석에 위치합니다. 해당 국기의 가장 상징적인 특징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죠. 캔턴은 호이스트의 상단 부분을 뜻합니다. 호이스트는 국기를 깃대에 고정시키는 데 사용할 밧줄을 꿰매거나 칼집을 내 밧줄을 집어넣는 부위죠. 국기에서 펄럭이는 천 부분은 깃발이라고 부르면 깃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부분은 플라이라 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공식적인 국기는 197개랍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대부분이 직사각형이지만 전통에서 벗어난 국기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 스위스는 정사각형의 국기를 채택했지요. 네팔처럼 독특한 선을 사용한 국기도 있고요. 상당히 단순한 국기도 있지만 꽤 복잡한 국기도 있으며 독특한 상징이나 대담한 색상 조합을 사용하는 국기도 있답니다. 한 번만 살펴봐도 국기마다 독특한 의미와 이야기, 상징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도 없이 태양도 없이
다림 / 모하마드 허디 모하마디 지음, 하산 어메칸 그림, 김영연 옮김 / 2007.10.09
8,500원 ⟶ 7,650원(10% off)

다림명작,문학모하마드 허디 모하마디 지음, 하산 어메칸 그림, 김영연 옮김
아프가니스탄 난민수용소에서 만난 소년 부먼과 중년 남자 사르바르의 이야기를 담은 이란 문학 작품. 부먼은 탈레반의 학살을 피해 어렵게 이란으로 왔지만 이방인인 그를 기다리는 것은 배고픔과 외로움뿐이다. 이런 그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아프가니스탄의 옛 이야기 속에 나오는 엄마 태양 설화이다. 그는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때문에 다시 조국으로 돌아가는 여정길에 오른다. 그러다 결국 난민촌으로 끌려오게 된다. 그곳에서 부먼은 작가이자 교사인 사르바르를 만난다.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며 교감을 나누는 두 사람. 사르바르는 부먼에게 글을 가르침으로써, 앞 날의 희망을 제시한다. 두 주인공의 아픔은 현재에도 계속되는 전쟁 때문에 고통받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아픔과 현실을 잘 보여 준다. 하지만 작가는 빈 화분에 씨앗을 심는 아프가니스탄의 새해맞이 풍습과 엄마 태양을 연결함으로써, 상처만 남은 소년과 절망만 남은 남자가 삶에의 의지를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그려내었다.집도 없이 태양도 없이 작품 해설아프가니스탄의 내전 속에서 겪는 소년 부먼의 슬픈 여정 꿈도 희망도 없는 전쟁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의 현주소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작품들을 작품 해석력이 뛰어난 그림과 함께 소개해 온 ‘다림 세계 문학’의 새로운 책
톨스토이
웅진씽크하우스 / 오정희 지음 / 2008.08.2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오정희 지음
머리말 시를 좋아하는 톨스토이 가문의 넷째 아들 [생각쟁이 열린마당] 러시아의 역사 영혼의 사막에서 건진 꿈 [생각쟁이 열린마당]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외친 장 자크 루소 ‘농민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리라’ [생각쟁이 열린마당] 러시아의 농노 제도 마음속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크림 전쟁은 왜 일어났나 우리는 과연 진보하고 있는가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계 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러시아 문학 어린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 끊임없는 고민으로 새로운 문학을 일구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러시아적 삶의 백과사전, 《전쟁과 평화》 험난한 구도자의 길 [생각쟁이 열린마당] 러시아의 실상을 그대로 드러낸 《안나 카레니나》 구원의 빛이 된 톨스토이의 사상 [생각쟁이 열린마당] 톨스토이 사상의 집대성, 《부활》 초록 지팡이의 언덕으로 돌아가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톨스토이 사상의 핵심, ‘사랑’ 톨스토이의 발자취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읽는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생각의 출발이 다른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삶의 멘토와 만날 수 있는 지름길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대한민국 위인전의 새로운 기준 ‘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 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진실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인생의 의의는 무엇인가’라는 물음과 탐구에 일생을 바친 톨스토이는 그의 사상과 철학의 핵심을 ‘사랑’이라는 말에 모두 담았습니다. 톨스토이가 남긴 인간에 대한 사랑과 구원의 희망이 가득한 사상과 문학 세계를 소설가 오정희 선생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진실한 행복과 참된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톨스토이는 자신의 철학을 ‘사랑’이라는 단어 속에 모두 담았습니다. 사랑만이 이 세상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온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그런 톨스토이의 사랑은 자기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입니다. | 오정희(소설가)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철수와영희 /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바람하늘지기 / 2013.07.12
13,000원 ⟶ 11,700원(10% off)

철수와영희자연,과학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이정모 감수, 바람하늘지기
철수와영희 어린이 인문생태그림책 시리즈 2권. 콩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인문생태그림책이다. 우리나라 콩과 장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식량문제까지 두루두루 알아보고, ‘콩과 식물’ 27종을 세밀화와 함께 만날 수 있다. 생태적인 정보와 인문학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어서 콩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다. 1부는 정보그림책 형식으로 콩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콩과 식물 17종이 실려 있다. 1부에서 ‘콩’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2부의 ‘콩과 식물’ 전체의 특징을 알기 쉬워진다. 형식적인 변화를 통해 확장된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이는 단지 정보만을 확장한 것이 아니라 농작물과 잡초의 관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1부 그림책 - 콩 콩은 무엇일까요? 쌀밥과 무척 잘 어울리는 콩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콩을 먹었을까요? 콩은 어떻게 기를까요? 콩밭에서 만난 동물과 식물 논두렁과 밭두렁에도 콩을 심어요 두부도 만들고 메주도 쑤어요 콩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 문화 관심을 가져야 할 오늘날의 콩 미래에도 건강한 콩을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부 도감 - 콩과 식물 - 콩과 식물의 특징 - 콩과 풀 나비나물 / 돌콩 / 매듭풀 / 살갈퀴 / 새팥 / 얼치기완두 / 자운영 / 자귀풀 / 토끼풀 / 활나물 - 콩과 나무 등나무 / 박태기나무 / 싸리나무 / 아까시나무 / 자귀나무 / 칡 / 회화나무 체험, 나도 농부! 참고 도서날마다 먹고 있는 콩에 대해 알콩달콩 알아봐요 콩은 우리 주식인 쌀밥과 무척 잘 어울려요. 쌀과 콩은 서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균형이 아주 잘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밥상에는 콩이 빠지는 날이 없지요. 후룩후룩 밥 말아서 먹는 구수한 된장국, 간장 넣고 조물조물 무친 나물, 오이나 풋고추를 푹 찍어서 먹는 고추장, 또 두부조림, 콩나물무침도 다 콩으로 만든 거예요. 우리는 대부분 콩으로 만든 간장, 된장, 고추장이 들어간 음식을 하루도 빠짐없이 먹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벼 못지않게 중요하고 많이 먹는 작물이 바로 콩이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식량작물이란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정작 콩에 대한 지식과 정보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이렇게 콩을 많이 먹는지, 언제부터 콩을 먹었는지, 콩은 어디서 어떻게 기르는지, 장은 어떻게 담그는지, 다른 콩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건강한 콩을 미래에도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콩의 모든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재미있고 알찬 콩의 한살이와 생태 그리고 ‘콩과 식물’ 27종 이야기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콩과 장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식량문제까지 두루두루 알아보고, ‘콩과 식물’ 27종을 세밀화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1부에서는, 메주콩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콩과 장의 역사와 문화, 생태와 식량문제까지 두루두루 알아봅니다. 오늘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콩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것입니다. 메주콩 외에도 10여 가지 콩의 농사법도 알 수 있어요. 2부에서는, ‘콩과 식물’ 17종의 세밀화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란 메주콩의 원산지인 우리나라 들판에는 ‘콩과 식물’이 참 많습니다. 토끼풀, 돌콩, 새팥, 자운영도 다 콩과 식물이고, 칡, 등나무, 아까시와 같은 나무도 모두 ‘콩과 식물’이랍니다. 마지막 ‘나도 농부’ 코너에서는, 집에서 콩나물을 기르는 방법과 우리나라 사람들만 먹는 콩나물의 역사를 알아봅니다.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맛있고 건강한 음식도 만들 수 있게 안내합니다. 콩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 내용은 인문 +생태 생태적인 정보와 인문학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어서 콩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콩’의 단어 뜻부터 시작해서, 콩의 한살이, 콩 농사의 역사, 오늘날의 농사법, 밭의 동식물, 콩과 관련된 말과 문화, 그리고 환경 문제와 식량 문제까지 이 책 단 한 권으로 아우릅니다. ‘콩’과 관련하여 국어, 과학, 사회, 음악, 역사까지 모두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만든 인문생태그림책입니다. ▶ 형식은 정보그림책 +도감 1부는 정보그림책 형식으로 콩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콩과 식물 17종이 실려 있습니다. 1부에서 ‘콩’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2부의 ‘콩과 식물’ 전체의 특징을 알기 쉬워집니다. 형식적인 변화를 통해 확장된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정보만을 확장한 것이 아니라 농작물과 잡초의 관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콩과 식물’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을 감상하면서 정보도 정확하게 알게 될 거예요. “콩밥 좋아해요? 고백하자면 나는 콩밥을 무척 싫어했어요. 어릴 때부터 가리는 것 없이 잘 먹었지만, 딱 하나 콩이 들어간 밥은 먹지 않았어요. 콩밥을 한 날이면, 콩을 다 골라서 엄마 밥그릇에 올리고 나는 쌀밥만 먹었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다 골라냈는데도 나는 날마다 콩을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된 일일까요? 후룩후룩 밥 말아서 먹는 구수한 된장국, 간장 넣고 조물조물 무친 나물, 오이나 풋고추를 푹 찍어서 먹던 고추장, 또 두부조림, 콩나물무침도 좋아하는데, 이 모든 반찬이 다 콩으로 만든 거였어요!”-'머리말'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식은 쌀밥인데, 쌀과 콩은 서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균형이 아주 잘 맞아요. 쌀에는 탄수화물이 많고, 메주콩이나 검정콩 같은 콩에는 단백질이 많거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사람이 힘을 내어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영양소랍니다.콩 마을의 밥상에 콩이 빠지는 날은 없어요. 고추장, 간장, 두부, 콩나물 모두 콩으로 만든 양념과 반찬이에요.”- '쌀밥과 무척 잘 어울리는 콩' 중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
밝은미래 / 숨바꼭질 지음, 공덕희 그림 / 2013.07.20
9,100원 ⟶ 8,19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숨바꼭질 지음, 공덕희 그림
신나는 책가방 시리즈 1권. 초등 교과를 반영해 더욱 풍부해진 자기 주도 숙제 가이드북이다. 생활 계획표를 짜는 방법부터 일기.독서록 쓰기, 책.신문 만들기, 폐품으로 작품 만들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등의 자세한 방법들을 주제별로 실어 주고 실제의 예시 자료들을 풍부하게 제시하여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방학 숙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현장 체험 학습과 관련된 활동을 보다 알차게 구성하였고,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창의적으로 숙제를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숙제 방법들을 실어 주었다. 동시 쓰기, 속담 책 만들기, 문화재 책 만들기, 역사 신문 만들기, 가계도 만들기, 폐품으로 만들기 등의 활동들은 초등 교과목들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통합적 교과 학습이 가능하다.생활 계획표 짜기 매일매일 일기 쓰기 다양한 일기 쓰기 l NIE 일기 쓰기 l 견학 일기 쓰기 l 상상으로 일기 쓰기 l 재미있는 일기 쓰기 l 사진 일기 쓰기 · 일기 쓰기는 이렇게 요렇게 조렇게 독서록 쓰기 기본 형식의 독서 감상문 l 상상으로 바꿔 쓰기 l 다양한 독후 활동 l 책 광고 만들기 l 편지로 독서록 쓰기 l 주인공 살펴보기 · 독서록은 이렇게 쓱싹쓱싹 책 만들기, 신문 만들기 요리 책 만들기 l 속담 책 만들기 l 역사 신문 만들기 l 문화재 책 만들기 l 가족 신문 만들기 l 칭찬 책 만들기 · 책 만들기는 이렇게 요모조모 만들기 동시 책 만들기 l 나의 역사, 앨범 만들기 l 가계도 만들기 l 폐품을 이용한 만들기 l 동화책 만들기 · 다양한 ‘만들기’는 이렇게 보고 듣고 느낀 체험 학습 보고서 견학 보고서 쓰기 l 용감한 우리의 조상 알아보기 l 우리 문화유산 보고서 쓰기 자료를 모아서 탐구 보고서 쓰기 l 다양한 전시장 체험 보고서 쓰기 · 체험 학습 보고서는 이렇게 나만의 특별한 숙제 우리 동네 식물 조사하기 l 영화 보고 감상문 쓰기 l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편지 쓰기 l 봉사 일지 쓰기 l 색종이 접기 l 즐거웠던 일 그리기 · 나만의 특별한 숙제는 이렇게 부록 학년별 체험 학습 여행지 소개 l 독서 목록표 l 나의 생활 체크표 l 일기 글감 50 l 생활 계획표 사진 자료 1,2 (문화재) l 사진 자료 3,4 (꽃)지끈지끈, 골치 아픈 숙제가 즐거운 놀이로 변신! “초등 교과를 반영해 더욱 풍부해진 자기 주도 숙제 가이드북,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로 일기, 독서록, 체험 학습 보고서, 만들기 등 숙제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요!”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학교로, 학원으로 공부하러 다니느라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손꼽으며 야무지게 놀 계획을 세워 봅니다. 하지만 행복한 상상도 잠시! 방학 숙제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독서록과 일기 쓰기, 가족 신문 만들기, 역사 신문 만들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폐품으로 만들기 등 언제 다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엄두도 안 나는 숙제 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를 펴는 순간, 숙제는 더 이상 골치 아픈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새롭게 개정한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는 생활 계획표를 짜는 방법부터 일기 · 독서록 쓰기, 책 · 신문 만들기, 폐품으로 작품 만들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등의 자세한 방법들을 주제별로 실어 주고 실제의 예시 자료들을 풍부하게 제시하여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방학 숙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현장 체험 학습과 관련된 활동을 보다 알차게 구성하였고,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창의적으로 숙제를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숙제 방법들을 실어 주었습니다. <신 나는 책가방 시리즈> 초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구성한 학습 시리즈로, 어린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학습에 부담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01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02 1학년 입학 전 책가방|03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04 수학 머리를 툭 깨워 주는 1학년 창의 수학 [이 책의 특징] 귀찮고 어렵기만 했던 숙제가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바뀐다! 일기 쓰기, 독서록 쓰기, 견학 보고서 쓰기, 여러 가지 만들기 등 듣기만 해도 골치 아픈 숙제들이에요. 하지만 <한 권으로 끝내는 방학 숙제>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창의적으로 숙제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여, 숙제가 아닌 즐거운 놀이를 하는 것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키워 주는 자기 주도 숙제 가이드북 숙제마다 그림과 사진,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고, 다른 친구들이 쓴 글과 작품들의 예시 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숙제를 해낼 수 있어요. 숙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해 하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자신만의 특별한 숙제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평소의 숙제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주제별 알찬 구성 일기 쓰기, 독서록 쓰기, 책 만들기, 여러 가지 작품 만들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등 숙제들을 주제별로 알차게 구성하여 아이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방학뿐만 아니라 평소의 숙제에도 대비할 수 있어요. 꼭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활동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 체험 학습 부분의 보강과 창의적인 숙제 방법 제시 교과 과정에서 강조되고 있는 현장 체험 학습과 연계한 체험 학습 보고서, 견학 보고서, 탐구 보고서 등의 작성 방법과 다양한 예들을 알차게 실어 주었고, 일반적이 아닌 창의적인 숙제 방법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숙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초등 교과목과 연계된 활동으로 통합적 교과 학습에도 OK! 동시 쓰기, 속담 책 만들기, 문화재 책 만들기, 역사 신문 만들기, 가계도 만들기, 폐품으로 만들기, 문화유산 보고서 쓰기, 식물 이름 알아보기 등의 활동들은 국어, 사회, 과학, 미술 등 초등 교과목들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통합적 교과 학습이 가능합니다.
빅토리 메이플 스타 1
넥슨(Nexon) / 양정미 글 그림 / 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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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Nexon)만화,애니메이션양정미 글 그림
넥슨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홈페이지에 연재되었던'빅토리메이플'의 새로운 시리즈다. 메이플 친구들과 함께 월드 곳곳을 누비며 하루하루 새로운 모험을 만들어 나간다. 메이플 월드에 새로운 친구들이 나타났다! 헤네시스 마을 메이플 학교. 얼굴 예쁘고 공부 잘하고 학교 회장인데다 개인 집사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 싸비, 겉보기에는 부족함 없이 화려하지만 사실 친구라곤 몬스터들뿐인 외로운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리엔에서 샤크가 전학을 오고, 아란의 후예로 화려한 폴암 기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샤크는 인기 남으로 급부상한다. 자신을 편견 없이 대하는 샤크 덕분에 밝아진 싸비 곁으로 친구들이 모여들고 하루하루 즐거운 나날이 이어진다. 한편, 검은 마법사의 부하 블랙윙 단원은 '과거에서 온 아이'를 찾기 위해 학교 운동장에 의문의 상자를 숨기고 우연히 발견한 상자를 열게 된 초롱이는 검은 기운에 휩싸이는데… 1화 아가씨는 외로워 2화 가가는 못 말려 3화 의문의 상자 4화 초롱아 기다려! 부록 다른 그림 찾기 가로세로 퍼즐 독자엽서 이벤트☆〈빅토리메이플〉의 새로운 이름《빅토리메이플 스타》 《빅토리메이플 스타》넥슨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홈페이지에 인기 리에 연재되었던〈빅토리메이플〉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의 모험이 메이플 월드의 숨겨진 과거를 파헤쳐 왔다면, 앞으로는 메이플 친구들과 함께 월드 곳곳을 누비며 하루하루 새로운 모험을 만들어 나갈 거에요. 여러분들 마음속 메이플 스타는 누구인가요? 단순히 강하고 겉모습이 화려한 친구만이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서로를 믿어주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다 보면 누구나 인기 만점 메이플 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 vol.4
리베르 / 이광수.이인직 지음, 조성관 해설 / 2008.07.30
6,500원 ⟶ 5,850원(10% off)

리베르학습참고서이광수.이인직 지음, 조성관 해설
<한국 중장편 소설 베스트 12(전4권)>은 한국 문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필독서로 꼽히는 열 두 편의 중편 및 장편 소설을 엄선한 시리즈물이다. 수능, 논술, 수행 평가에 대비해 생각을 유도하는 작품 해설을 주력하여 실었고, 작품 전문을 완전하게 수록했다.어려운 어휘느 괄호 아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각 장품의 배경이 되는 사진 이미지를 충실히 실었다는 점. 500쪽까지 넘나드는 만만치 않은 텍스트와 힘들게 씨름했을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들어가는 현장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데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사진 촬영에서는 모든 사진들을 소설의 현장에 직접 가서 찍어 오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Vol. 1 이미륵 - 압록강은 흐른다 박완서 - 어마의 말뚝 이문구 - 일락서산 조세희 -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양귀자 - 원미동 시인, 한계령 Vol. 2 박태원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심훈 - 상록수 Vol. 3 염상섭 - 만세전 채마식 - 태평천하 Vol. 4 이광수 - 무정 이인직 - 혈의 누한국 문학 정복을 위한 필수 아이템,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 우리 문학사를 빛낸 중장편소설 12편 엄선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로 꼽히는 열두 편의 중편 및 장편소설을 엄선하여 엮은 시리즈이다. 장편소설은 단편소설보다 더 복잡한 얼개로 엮여 있고 주제 의식을 폭넓게 담고 있다. 또한 인생의 단면을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어, 단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런 점들은 중장편소설이 대중적으로 큰 흡인력을 지니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단편소설 35』와 그 뒤를 이은 『한국단편소설 65』에 이어 새로 엮은 중장편소설 모음집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전4권)』는 중장편소설의 긴 호흡, 강한 흡인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을 더 깊은 한국 문학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알찬 작품 해설 단순한 문학 작품 모음집의 성격을 탈피하여, 작품 감상과 시험 대비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알찬 작품 해설을 담았다. 해설은 ‘작품 개관’, ‘작품 정리’, ‘등장 인물’, ‘구성과 줄거리’, ‘생각해 볼 문제’로 나누어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구성과 줄거리’에서는 소설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해 작품의 성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해 볼 문제’에서는 수능·내신·논술에 대비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소설 속 배경 사진을 생생한 컬러 화보로 실감 나게 감상 각 작품의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의 사진 이미지를 컬러 화보에 담았다. 이는 소설의 내용을 좀 더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진은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실제 장소에 직접 가서 찍어 온 사진만을 사용하였다. 이 책의 기회 의도와는 다른 맥락에서 촬영된 이른바 ‘기성품’은 채택하지 않았다. 소설의 배경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면 작품을 보다 더 온전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쉬어 가면서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외의 수확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보는 ‘한국중장편소설 베스트 12’의 특징 1.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 대중성을 작품 선정의 준거로 삼았다. 2. 문학 교과서에 비중 있게 다뤄진 작품들을 우선 순위에 올렸다. 3.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 작품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4. 수능, 논술, 내신에 대비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작품 해설에 주력했다. 5. 작품 전문을 수록해 완전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6.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7. 실감 나는 작품 감상을 위해 직접 찍은 소설의 배경 사진을 수록했다.
EBS 수능완성 사회탐구영역 동아시아사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25
5,8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주제별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스스로 취약한 내용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설명과 풀이로, 보다 정확한 내용 이해가 가능하다. 또한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모의평가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실전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수록하였다. 실전처럼 구성된 "5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테마편 01 동아시아 선사 문화의 전개 ~ 국가의 성립과 발전 02 인구 이동과 정치·사회 변동 03 국제 관계의 다원화 04 유학과 불교 05 17세기 전후 동아시아 전쟁 06 교역망의 발달과 은 유통 ~ 사회 변동과 서민 문화 07 새로운 국제 질서와 근대화 운동 ~ 서양 문물의 수용 08 제국주의 침략 전쟁과 민족 운동 09 제2차 세계 대전 전후 처리와 냉전 체제 10 동아시아 경제 성장과 정치 발전 ~ 갈등과 화해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정답과 해설 부록: 지도로 보는 동아시아사2022학년도 수능, ‘수능완성’으로 비로소 완성되다. 수능 필수 학습, 수능 연계교재의 완성 1. [테마편]으로 과목별 내용 이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주제별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스스로 취약한 내용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풀이로, 보다 정확한 내용 이해가 가능합니다. 2. [실전편]으로 키우는 실전 감각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모의평가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실전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실전처럼 구성된 "5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발행 요청 쇄도! 바쁜 수험생을 위한 친절한 수능완성 가이드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독서·문학, 영어(상), 영어(하) 발행 흔들리지 않는 수능 자신감, EBS가 함께합니다.
오이도행 열차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홍종의 지음, 이우창 그림 /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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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홍종의 지음, 이우창 그림
힘겨운 가장 노릇을 하는 주인공 다애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아픔을 치유하고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린 동화. 땅속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섬, 오이도. 집과 학교를 오가는 아이들에게 미지의 장소는 모험이자 희망이다. 아이들에게 삶은 좌절하기에 이른 미지의 장소다.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다애가 삶에 지쳐 슬픔에 빠지거나 고단한 삶을 이겨내는 모습을 기대해선 안 된다. 미움과 그리움의 대상인 아빠와 가족간의 재회 역시 마찬가지다. 다애는 그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있는 힘껏 살아갈 뿐이다. 또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아이들 세계에서의 화해는 쉽지 않다. 다애 역시 새미가 처한 불행한 현실을 알게 되지만 다른 동화에서처럼 그들의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 삶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의 삶도 힘겨울 수 있다는 것을, 다애와 새미와 그리고 독자는 알게 된다.공부밖에 없어 없다가도 있는 게 돈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오이도행 열차 놀이공원 나도 이런 게 싫어 다시 오이도행 열차 어린 아줌마 다시 마로니에 공원으로“오이도행 열차를 타면 아빠를 만날 수 있어!” -어른들은 모른다. 아이들의 삶도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을. 어른들은 자신들이 어렸을 때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아픔을 느꼈는지 잊어버렸다. 학교에서는 알게 모르게 서로가 서로를 의식해야 하고, 경쟁해야 하고, 친구라는 이름의 울타리 속에 남기 위해 애써야한다. 집도 마찬가지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집이 과연 얼마나 될까? 집안 형편 때문에 가장 노릇까지 해야 한다면? 자기한테 놓인 상황을 헤쳐 가며 겪는 갈등과 고통은 생각 외로 크다. 학교와 집 사이에서, 즐거움과 아픔 사이에서 아이들은 결국 성장해 가겠지만, 그런 아이들의 상처에 바를 빨간 약은 필요하다.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통찰력으로 감동적인 작품을 써온 동화 작가 홍종의의 신간『오이도행 열차』는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어루만져 주는 빨간 약이다. 힘겨운 가장 노릇을 하는 주인공 다애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아픔을 치유하고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냈다. 땅속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섬, 오이도. 집과 학교를 오가는 아이들에게 미지의 장소는 모험이자 희망이다. 아이들에게 삶은 좌절하기에 이른 미지의 장소다. 자, 오이도행 열차를 타고 아이들을 따라 모험을 떠나자. 희망을 찾아 떠나 보자. “난 한번도 부자라고 한 적 없어. 부자에 끼워 준 건 너희들이야.” -(줄거리) 다애는 5학년 5반 회장이다. 공부도 잘하고 야무지다. 하지만 아무도 다애가 학교 밖에서는 어떻게 사는지 모른다. 아빠는 사업실패로 집을 나가고 엄마는 식당일을 다닌다. 지하 셋방으로 이사를 한 후 집안일은 대부분 다애가 떠맡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을 돌보는 일, 청소, 빨래 등등. 다애를 비롯한 오총사는 반에서 상위권 아이들이다. 공부도 사는 형편도 상위권인 아이들. 그 중 새미는 ‘친구란 서로 비슷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기적인 아이다. 다애는 그런 세미를 미워하면서도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마음을 숨긴다. 오총사는 개교기념일 날 부모님에게 학교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서울대공원에 간다. 다애는 다훈이에게 줄 가방을 사려고 그동안 모아둔 돼지저금통을 깬다. 서울대공원에 가기 위해서는 4호선을 타야 한다. 오이도행 열차에서 다애는 천 원짜리 부채를 파는 아빠를 보고 충격과 슬픔에 휩싸인다. 서울대공원에 간 사실이 발각된 다애는 엄마에게 크게 혼나고 아이처럼 눈물을 흘리는 엄마를 위로한다. 다애는 더 이상 자신을 속이고 친구들을 속이지 않기로 한다. 그래서 친구 가영이에게 집안 사정을 이야기하며 편지를 쓴다. 아이들의 작은 어깨에 힘을 실어 주는 홍종의 작가의 리얼리티가 안겨준 감동! - 작가는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오이도행 열차』의 주인공 다애 역시 이런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캐릭터이다. 자신의 자리에서 무던히 애쓰며 야무지게 살아가는 아이, 다애. 자기보다 더 여린 엄마의 자리를 대신하면서, 친구들을 이길 방법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가영이에게 쓴 편지를 선생님에게 돌려받으며, 자존감을 지켜가는 한 소녀에게 작가는 쉽사리 어른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는다. 다애가 삶에 지쳐 슬픔에 빠지거나 고단한 삶을 이겨내는 모습을 기대해선 안 된다. 미움과 그리움의 대상인 아빠와 가족간의 재회 역시 마찬가지다. 다애는 그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있는 힘껏 살아갈 뿐이다. 또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아이들 세계에서의 화해는 쉽지 않다. 다애 역시 새미가 처한 불행한 현실을 알게 되지만 다른 동화에서처럼 그들의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 삶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의 삶도 힘겨울 수 있다는 것을 다애와 새미와 그리고 독자는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작가 홍종의가 동화를 쓰는 이유다.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와 열려 있는 결말로 생각의 몫을 독자에게 돌리는 것. 그래서 자기를 돌아보고 다른 이의 상처도 이해하게 되는 것 말이다. 리얼리티를 살린 아름다운 문장으로 독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홍종의 작가는 1998년 ‘철조망 꽃’으로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동화작가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초록말 벼리’, ‘하늘매 붕’ 등이 있으며 계몽아동문학상(1998), 율목문학상(2002)을 수상한 바 있다.다애의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햇다.‘없다가도 있는 게 돈이래. 5,6,7,8... 아직 입학식을 하려면 열달이 넘게 남았는데 그깟 가방 살 돈을 못 모을까? 엄마도 모르는 돈이잖아. 나는 꼭 가야해. 그래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지 않아. 안 가면 안 돼.’다애의 머릿속이 빙글빙글 돌았다. 다애는 책상 서랍을 열고 돼지 저금통을 꺼냈다. 칼을 든 손이 덜덜 떨려왔다. - p28다애는 가슴이 뜨끔했다. 지하 셋방에 살고, 아빠는 집을 나가고 엄마는 식당일을 한다면 새미는 벌레를 보듯 대할 게 뻔했다.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새미였다.‘내 잘못이 아냐. 난 부자라고 한 적 없어.’다애는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무엇인가가 목구멍을 자꾸 막았다. 캭 뱉어 내고 싶었다.- p68 다애는 터져나오려는 울음을 겨우 참았다.“엄마, 나도 잘하고 있잖아. 어른처럼 잘하고 있잖아.엄마가 힘든 만큼 나도 힘들어. 오늘 전철에서 아빠를 봤어. 천 원짜리 부채를 팔고 있었어. 천 원짜리를 팔아 얼마나 벌까? 내 친구들은 모두 부자야. 내가 가난한 것을 알면 친구가 돼 주지도 않을 거야. 회장도 소용없어. 공부 잘 하는 것도 소용없어. 돈이 최고야.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다애는 가라앉고 갈라진 목소리로 천천히 말했다.엄마의 울음소리가 더 커졌다 - p84
호두까기 인형
효리원 / E.T.A. 호프만 지음, 백승자 옮김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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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E.T.A. 호프만 지음, 백승자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독일의 작가 E. T. A. 호프만의 작품으로, 인형들이 말을 하고 움직이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크리스마스 날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마리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호두까기 인형에 얽힌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조금씩 밝혀진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크리스마스 이브 멋진 선물 호두까기 인형과의 첫 만남 놀라운 사건의 시작 대단한 전투 사랑스러운 마리 단단한 호두 이야기 피를리파트 공주 이야기 한 청년 이야기 마리의 생각 승리 인형 나라 인형 나라의 수도 이야기의 끝 논리.논술 Level UP!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글자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의 색을 미색으로 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들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만약 인형들이 살아 움직인다면 어떨까요? 아마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을 거예요. 한편으로는 조금 무섭기도 하겠지요. 호두까기 인형은 인형들이 말을 하고 움직이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에요. 독일의 작가 E. T. A. 호프만이 친구의 아이들을 위해 지었지요. 크리스마스 날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마리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자정이 되자 인형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지요. 생쥐 왕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기까지 합니다. 호두까기 인형에 얽힌 비밀스러운 이야기도 조금씩 밝혀지지요. 흥미진진한 인형들의 세상으로 지금 출발하세요!
핵꿀잼 리딩 Level 1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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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사랑, 공포, 전설, 감동, 유머, 이야기 등 수업할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소재들을 모았다. 학생들이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한 채로 독해를 접하게 되고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추론하고 해석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모든 문제는 단어 추론, 내용 이해로만 구성이 되어 정말 독해에 푹 빠질 수 있게 설계되었다.1. 쟤가 제니 10 2. 진짜 아프다면 머리 굴리지 마세요. 12 3. 내 목걸이가 점점 무거워지는 이유는? 14 4. 그녀와 가까워질수록 점점 살이 찌는데... 16 5. 어쩌면 그는 소시오패스일수도. 20 6. 이사 가면 떡부터 돌립시다. 22 7. 눈을 기증받고 그녀는 눈뜬장님이 됩니다.. 24 8. 겨울잠을 자지 않고 야행성인 곰이 있다고요? 26 9. 자 지금부터 방 번호를 알아보도록 하지. 30 10. 21세기에 살고 있어서 다행이야? 32 11. 넌 모쏠이었고, 21살까지도 모쏠이면... 34 12. 꿀잼 나라의 흔한 헤어 살롱36 13. 이승 탈출 넘버원 - 위험한 편지봉투 40 14. 사랑과 전쟁 - 못된 남편과 못 박는 아내 42 15. 이런 놈도 여자 친구가 있는데... 46 16. 돌고래는 옛날에는 육지에 살았던 것 같아요. 48 17. 손님들 스케줄에 맞춰서 파티를 열도록 하죠. 52 18. 상위 1%만 흑백 TV를 가질 수 있었다죠? 54 19. 사랑의 질주 56 20. 아휴~요즘 누가 애를 직접 기르나요~ 60 21. 에디슨 그는 이미 전설이다. 66 22. 모두를 벌벌 떨게 만드는 시카고 폭주족의 위협 68 23. 세상에 진짜 공짜는 없다니 훌쩍 70 24. 물건은 만드는 게 아니고 파는 것이다. 72 25. 주인님 저 여기 있어요 죄송.. 76 26. 우주복에 대한 자세한 설명 78 27. 할아버지의 속마음 80 28. 그들 중 누가 집에 갈 수 있었을까 83 29. 효도 아닌 효도 88 30. 그래요 지금 곡식창고를 가진 집은 드물죠, 하지만 길냥이들에게 잘해줍시다. 90 31. 두뇌 풀가동하고 수수께끼 시작! 92 32. 부자라 아내가 예쁜 걸까, 아내가 예뻐서 부자가 된 걸까. 94 33. 괘씸하기도 하지만 꽤 재미있는 마케팅 전략! 98 34. 세 가지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 101 35. 황금 알을 품은 알래스카 103 36. 세상은 아직 살만 한가 봅니다. 108 37. 판도라의 상자 113 재밌다! 사랑, 공포, 지식, 유머, 심리테스트까지! 독해 욕구 완전 풀 가동 즐긴다! 편식 방지 목차 무작위 구성으로 다양한 장르를 함께 즐긴다. 깨닫다! 내용 이해, 단어 추론 문제로만 구성하여 독해기술을 높인다. ◆ 핵꿀잼 리딩 인사말 그냥 화끈하게 다 재미있어라! 중등부 학생들과 독해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 어른들의 기준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쉬어가기로 유머 지문이 드문드문 섞여 있다면 오히려 아이들의 편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화끈하게 다 재미있으면 어떨까? 그렇게해서 수업할 때 반응이 가장 좋았던 소재들을 모아봤습니다. 사랑, 공포, 전설, 감동, 유머, 이야기 등등. 그리고 교양지식까지...! 하지만 ‘앎’에 대한 욕구는 어린 학생들에게도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지식을 스스로 확장할 수 있게 흥미를 제대로 유발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한 가지 더 학생들이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한 채로 독해를 접하게 되고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뜻을 추론하고 해석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모든 문제는 단어 추론, 내용 이해로만 구성이 되어 정말 독해에 푹 빠질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독해를 즐기자, 핵꿀잼 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