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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안에 속담 있다!
지에밥 / 강영주 지음, 한희란 그림 / 2013.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에밥학습일반강영주 지음, 한희란 그림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 있다! 시리즈 2권.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이해하면서 초등 교과서 수록 속담으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본문에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24장면과 그와 관련된 교과서 속담 48가지, 생활 속 상황에 속담을 넣어 써 보는 글쓰기 문제 48가지가 들어 있다. 한국사는 교과서를 기준으로 시대별 주요 사건을 가려 뽑고 사건의 계기, 과정, 결과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풀었으며, 관련된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도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속담은 겉뜻, 속뜻 풀이는 물론이고 유래를 미루어 알 수 있는 옛이야기, 우화, 일화, 동화 등을 다양하게 실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속담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만화로 정리했다.역사의 시작 ① 단군, 고조선 건국 -지성이면 감천이다/공든 탑이 무너지랴 삼국 시대 ② 주몽과 온조와 박혁거세, 삼국 건국 -엎친 데 덮치다/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③ 광개토대왕, 영토 확장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④ 아직기와 왕인, 백제 문화 전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⑤ 이차돈, 불교 전파 -팔은 안으로 굽는다/남아일언중천금 ⑥ 김유신과 김춘추, 삼국 통일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남북국 시대 ⑦ 대조영, 발해 건국 -굶어 보야야 세상을 안다/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⑧ 장보고, 청해진 장악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고려 시대 ⑨ 왕건, 고려 건국 -목구멍이 포도청/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⑩ 서희, 외교 담판 -작은 고추가 맵다/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⑪ 묘청, 서경 천도의 꿈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계란으로 바위치기 ⑫ 팔만대장경과 삼별초, 자주 정신 -간이 콩알만 해지다/티끌 모아 태산 ⑬ 공민왕, 개혁 정치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조선 시대 ⑭ 이성계와 이방원, 조선 건국 -빛 좋은 개살구/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⑮ 세종대왕, 훈민정음 창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세조와 연산군, 비운의 정치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이이와 이순신, 임진왜란 대비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곧이 안 듣는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광해군과 효종, 병자호란과 북벌론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 영조와 정조, 문화의 중흥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승훈과 흥선 대원군, 천주교 전파와 쇄국 정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21 명성황후와 전봉준, 개방과 동학 혁명 -옆구리 찔러 절 받기/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대한 제국 22 고종과 이준, 국권 상실의 아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일제 강점기 23 역사 안으로 유관순과 김좌진, 독립운동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대한민국 24 역사 안으로 김구와 이승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한국사 주요 장면을 속담으로 정리하면서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요! 이 책은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이해하면서 초등 교과서 수록 속담으로 정리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24장면과 그와 관련된 교과서 속담 48가지, 생활 속 상황에 속담을 넣어 써 보는 글쓰기 문제 48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한국사는 교과서를 기준으로 시대별 주요 사건을 가려 뽑고 사건의 계기, 과정, 결과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풀었으며, 관련된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도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정리를 하였습니다. 속담은 겉뜻, 속뜻 풀이는 물론이고 유래를 미루어 알 수 있는 옛이야기, 우화, 일화, 동화 등을 다양하게 실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속담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만화로 정리했습니다.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독서 프로그램인 있다! 시리즈의 2편인 이 책은 어휘 능력, 사고력, 논술 능력이 신장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 시험, 한국사 검정 능력 시험, 대입수학능력시험이나 논술 시험에도 자신 있는 실력으로 쌓이기를 기대합니다.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이해하면서 읽어요! 초등학교 국사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시대별로 꼼꼼히 살펴봅니다.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진행 과정, 결과를 할머니에게 옛이야기를 듣듯 재미있게 읽는 사이에 오천 년 우리 역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역사가 공부할 내용이 많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2. 역사와 관련된 사건과 인물을 정리하면서 한국사 이해 능력을 키워요!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시대적 흐름 속에서 그림으로 펼쳐 보듯 떠올린 후 정리된 역사 자료를 꼼꼼히 읽어 봅니다. 사건과 관련된 역사 인물의 업적과 생애는 물론 당시 상황과 관련된 인물들의 행적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한국사를 더 깊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국사 이해 능력이 향상됩니다. 3. 속담을 역사 속에서 찾는 과정에서 통합 교과 능력을 키워요! 경험이 많지 않은 초등학생이 오랜 세월에 걸쳐 조상들의 입을 통해 전해진 속담에 담긴 지혜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 책은 한 번쯤 봤음 직한 역사의 한 장면을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에 연결하고, 그것의 겉뜻과 속뜻을 옛이야기, 우화, 일화 등의 쉬운 이야기를 통해 살펴봄으로써 스토리텔링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4. 만화 속 실제 생활에서 속담을 써 보면서 언어력과 논술력을 키워요! 우리의 언어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상황을 쉽게 정리하기에 좋은 속담을 어린이 스스로 가정과 학교생활에서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정리하였습니다. 만화 속 상황에 알맞은 속담을 써 보는 과정을 통해 속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기적의 영어 패턴 익히기 4 : 조동사 패턴
길벗스쿨 / E&F Contents 엮음 / 2013.12.10
13,500원 ⟶ 12,15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E&F Contents 엮음
패턴은 문장을 만드는 공식이다. 몇 가지 패턴을 이용해서 영작 연습을 하다 보면 영어의 어순을 감각적으로 터득할 수 있다. <기적의 영어 패턴 익히기>는 초급자가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우선순위 패턴 200개를 선별했다. 기초 패턴부터 고급 패턴까지 레벨 별로 5권으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학습할 수 있다. 하루 학습 분량이 6쪽으로 정해져 있어서 미리 학습 계획을 세우고 진도를 체크하기 쉽도록 했다. 꾸준히 20일 동안 학습하면 1개월에 한 권을 학습할 수 있다. 또 단순하고 깔끔한 구성으로 엄마가 지도하고 아이가 학습하기 용이하다.<4권> - 조동사 패턴 Pattern 01 I can... 14 Pattern 02 I can’t... 16 Pattern 03 You can... 20 Pattern 04 Wise men can... 22 Pattern 05 Can you...? 26 Pattern 06 Can I...? 28 Pattern 07 I will... 32 Pattern 08 I won’t... 34 Pattern 09 Will you...? 38 Pattern 10 I’ll never... 40 Weekly Review 44 Pattern 21 I have to... 86 Pattern 22 You have to... 88 Pattern 23 We have to... 92 Pattern 24 She has to... 94 Pattern 25 I had to... 98 Pattern 26 I should... 100 Pattern 27 You should... 104 Pattern 28 You must... 106 Pattern 29 You must be... 110 Pattern 30 I may... 112 Weekly Review 116 Pattern 11 I’m going to... 50 Pattern 12 I’m not going to... 52 Pattern 13 You’re going to... 56 Pattern 14 Are you going to...? 58 Pattern 15 We’re going to... 62 Pattern 16 He’s going to... 64 Pattern 17 It’s going to... 68 Pattern 18 The party is going to... 70 Pattern 19 I was going to... 74 Pattern 20 I was about to... 76 Weekly Review 80 Pattern 31 Give me..., please 122 Pattern 32 I gave you... 124 Pattern 33 Tell me about... 128 Pattern 34 I told you to... 130 Pattern 35 Help me... 134 Pattern 36 I helped my mom... 136 Pattern 37 It makes me... 140 Pattern 38 He made me... 142 Pattern 39 I saw you... 146 Pattern 40 I heard you... 148 Weekly Review 152 The Answers 읽기가 수월해지고 쓰기가 만만해지는 초등영어 핵심 패턴 200 패턴은 문장을 만드는 공식입니다. 공식에 단어만 바꾸면 원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What are you -ing? 패턴만 익히면 What are you eating?, What are you reading? 등을 술술 만들 수 있게 되죠. 이렇게 패턴을 이용해서 영작 연습을 하다 보면 영어의 어순을 감각적으로 터득할 수 있게 됩니다. 본 책은, 패턴을 통째로 익혀서 뒤에 단어만 바꿔 끼면 문장을 완성시킬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어요. 어려운 문법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여,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패턴’으로 공부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1. 복잡한 문법을 알지 못해도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2. 단어만 바꿔 끼면 문장이 완성돼요. 3. 패턴 반복 훈련으로 영어 어순을 감각적으로 깨닫게 돼요. 4. 영어 말하기·쓰기가 쉬워져요. 이런 학생이 보면 좋아요 . 동화책을 잘 읽지만,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 . 읽기와 듣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말하기와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 영어 일기나 독후 쓰기 과제에 진땀을 빼는 아이 . 문법 설명이 많은 책을 보기 힘들어하는 아이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시리즈 구성 1권 - be동사 패턴 2권 - 일반동사 패턴 (1) 3권 - 일반동사 패턴 (2) 4권 - 조동사 패턴 5권 - 의문사 패턴 이 책의 특징 1. 영어동화책과 영어교과서에서 뽑은 핵심패턴 200 미국 초등학교에서 쓰이는 영어동화책과 국내 초등.중학교 영어교과서를 분석하여 초급자가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우선순위 패턴 200개를 선별했습니다. I am... / This is... 같은 기초 패턴부터 That’s why... / You don’t have to... 같은 고급 패턴까지 레벨 별로 5권으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개념은 간단하게, 연습은 풍부하게!훈련 중심 구성으로, 문법적 설명은 가급적 배제하면서 패턴에 대한 개념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동일한 패턴을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하기 때문에, 별다른 암기의 노력 없이도 저절로 패턴이 외워지고 자연스럽게 영어 감각을 기르게 됩니다. 3.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실용 예문 사용아이들의 생활과 벗어난 표현, 인위적으로 만든 어색한 문장은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구문과 800단어를 기본으로 하고,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어휘와 표현 위주로 예문을 작성하였습니다. 5권에 걸쳐 수록된 3,000여 개의 예문은 하나하나가 모두 흥미롭고 유용한 표현들입니다. 4. 엄마표로 학습하기 최적화! 하루 학습 분량이 6쪽으로 정해져 있어서 미리 학습 계획을 세우고 진도를 체크하기 쉽습니다. 꾸준히 20일 동안 학습하면 1개월에 한 권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단순하고 깔끔한 구성으로 엄마가 지도하고 아이가 학습하기 용이합니다.
글쓰기가 뭐가 어려워?
책속물고기 / 강승임 지음, 박민희 그림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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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논술,철학강승임 지음, 박민희 그림
어린이들이 숙제 중에서 어렵게 생각하는 글쓰기 방법을 1~5단계까지 쉽게 설명한 그림 책.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내 생각들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로 설명하고 글 쓰는 5단계와 여러 종류의 글을 쓸 때 필요한 만능 카드 8장 등을 수록해 글쓰기에 쉽게 다가가도록 했다.1장-글쓰기의 어려움 글쓰기가 형을 잡네 2장-글의 종류와 주제 만능 카드 속으로 3장-글쓰기는 집 짓기와 같다 글쓰기 마법사의 왕국 4장-집 짓기로 알아보는 글쓰기 순서 집 짓기 마법 소환 5장-기억 속에 쓸 거리가 있다 뾰족 괴물과의 한 판 대결 6장-글쓰기 5단계 모든 글쓰기는 하나 부록 ★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 ★막힐 때 꺼내 쓰는 만능 카드기획 의도 글쓰기가 어렵다고요? 숙제 중에서 글쓰기가 가장 쉬워요! 글쓰기가 어렵다고요? 맞아요. 글쓰기는 어려워요. 내 머릿속에 복작복작 바글바글 복잡하게 들어 있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글자로 바꾸어서, 공책에 적는 게 쉽겠어요? 글씨도 또박또박 써야 하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도 신경 써야 하고요. 그리고 내가 얼마나 생각이 많고 깊은데, 그걸 다 적는 게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어려울 거라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글쓰기 1단계에서 5단계까지 차근차근 따라하면 머릿속 생각이 공책에 착착 적혀요. 자신이 없다고요? 일단 한 번 함께 해 봐요! 출판사 서평 글의 종류는 많지만 글쓰기는 하나다! 글쓰기 만능 비법으로 학교 글쓰기 자신감 갖기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내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게 쉽지는 않지요. 글쓰기를 여러 번 해 본 고학년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고학년이 되면 글의 주제나 소재가 더 어려운 수준으로 높아지니까요. 그래서 처음 글쓰기를 할 때 중요한 건 자신감이에요. 어떤 주제, 어떤 소재가 주어져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평생 글쓰기를 좌우합니다. 글은 왜 쓰는 거지? ☞ “글은 생각이 사는 집이야!” 글을 왜 써야 하냐고요? 반짝거리는 내 생각들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을 내 머릿속으로 넣을 수는 없고, 생각을 꺼내는 수밖에요.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뛰노는 내 생각을 머리 밖으로 꺼내어 집을 짓는 것이 바로 글쓰기예요. 생각은 모두 다르니까 집도 다 다르게 생겼어요. 어떤 집은 지붕이 크고, 어떤 집은 넓을 거예요. 어떤 집은 지붕이나 기둥이 부실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요. 튼튼하고 예쁜 집을 짓는 것은 좋은 글을 쓰는 것과 같아요. 태호와 함께 자신 있게 글쓰기 ☞ “글쓰기는 하나다!” 태호는 글쓰기를 해 본 적이 없어요. 형한테서 글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듣고는 깜짝 놀라지요. 태호의 놀란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는 건 글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글쓰기는 하나’라는 점이에요. 모양이 아무리 다르다고 해도 기본은 ‘생각이 사는 집’이니까 글 쓰는 법 5단계 한 가지만 배우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어요. 태호와 함께 ‘생각이 사는 집’을 짓는 5단계를 배워서 모든 글을 자신 있게 척척 써 봐요. 글쓰기가 막막할 땐 이렇게! ☞ “만능 카드 글쓰기 비법 소환!” 태호, 리루가 함께 집 짓는 것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5단계를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한 번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글쓰기는 직접 써 봐야 잘할 수 있거든요. 어떤 종류의 글이든 써야 할 글이 생겼다면 ‘글쓰기 마법사의 글쓰기 만능 비법’을 차례차례 따라서 써 봐요. 만능 비법만 알면 모든 글을 쓸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혹시 글을 쓰다가 막히면 그땐 ‘만능 카드’를 써요. 쓸거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등 어린이들이 글을 쓸 때 필요한 만능 카드 8장이 들어 있어요.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2-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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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복습책>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성과 특징> ▸ 진도책 ▸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초등 2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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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최상위 사고력은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이다.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고,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다.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다.Ⅰ 수 _(교과 과정) 1. 세 자리 수 1. 고대의 수 2. 수 만들기 3. 조건에 맞는 수 Ⅱ 도형 _(교과 과정) 2. 여러 가지 도형 4. 드형 만들기 5. 크고 작은 도형 6. 점을 이어서 도형 만들기 7. 쌓기나무 Ⅲ 연산 _(교과 과정) 3. 덧셈과 뺄셈 8. 간단하게 계산하기 9. 조건에 맞게 계산하기 10. 복면산과 마방진 11. 덧셈.뺄셈 문장제 Ⅳ 측정 _(교과 과정) 4. 길이 재기 12. 단위로 길이 재기 13. 잴 수 있는 길이 Ⅴ 확률과 통계 _(교과 과정) 5. 분류하기 14. 분류와 기준 15. 속성과 추론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직사각형에 삼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삼각형은 직사각형 넓이의 얼마를 차지할까요? 이때 선 하나만 그으면 모든게 선명해집니다.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에서 아랫변에 수직으로 선을 하나 내리그으면 직사각형이 2개로 나누어지고 각각의 직사각형은 삼각형에 의해 반씩으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1/2 사고력 수학이란 이런 것입니다.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수학적 개념이 도출되는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책들은 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유형화된 문제를 푼다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학습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는 처음 보는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문제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하는 기존 사고력 교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잘못된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있는 셈입니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때에 공부하지 못하면 실력에 구멍이 생겨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 응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나 현재 수학 교과서는 영역(수, 연산, 도형, …)을 나누어 놓긴 하였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을 연결하기 어렵고, 배운 개념을 적용할 문제가 부족합니다. 최상위사고력은 반복적 문제 풀이가 아닌 참신한 양질의 문제들을 생각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최상위 사고력은.. 1.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입니다. 2.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4.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줍니다. Review 단원이 끝날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 단원 배경 설명,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Final 평가 1회, 2회 이 책에서 다룬 사고력 문제를 시험지 형식으로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
스크래치야 반가워!
다락원 / 곽문기 (지은이) / 2019.09.23
13,800원 ⟶ 12,420원(10% off)

다락원자연,과학곽문기 (지은이)
처음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각 장을 시작하고, '제목-학습 목표-미리 보기'를 통해 배울 내용을 살펴본다. 또한, '코딩 따라 하기-전체 코드 확인하기-공유하기-작품 속 코딩의 원리 한눈에 살펴보기-연습 문제 따라 하기/도전하기'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 본다.1장 스크래치야 반가워! 1일째 스크래치가 뭐죠? -12 2일째 스크래치 살펴보기 -18 2장 준비 운동 3일째 동작하게 하기 -30 4일째 춤추게 하기 -36 5일째 초록 깃발로 시작하기 -42 6일째 스프라이트 추가하기 -48 7일째 저장하고 공유하기 -54 3장 스토리텔링 8일째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60 9일째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68 10 일째 애완 로봇 찍찍이 -76 11 일째 지구를 굴려 보자! -84 12 일째 스크래치 마법 학교 -94 13 일째 연주 발표회 -102 14 일째 오늘은 피카소 -110 15 일째 나의 꿈, 나의 미래 -120 4장 게임 16일째 가위바위보 -134 17일째 오늘의 퀴즈 -144 18일째 미로를 탈출하라! -154 19 일째 뻐꾸기시계 -164 20일째 비만도 계산하기 -174 부록 o 연습 문제 정답 -186 o 블록 설명 모음 -206스크래치 3.0 버전을 담은 최신 개정판, 기존 책과 뭐가 다른가요? 기존 스크래치 2.0 버전이 3.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스크래치 3.0버전은 기존 스크래치 2.0 버전보다 외부 하드웨어 기능이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블록 디자인이 심플하게 바뀌었고, 블록 중에 '나만의 블록'이 생겨 내가 만들고 싶은 블록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확장 기능 안에는 음성 변환과 번역 기능 등에 관련된 블록이 추가되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최신 스크래치 3.0 버전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시작해 봅시다. 코딩, 혼자서는 어렵다고? 20일 동안 '스크래치'와 함께 단계별로 배워 보자! 『최신 개정판 스크래치야 반가워!』는 처음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각 장을 시작하고, '제목-학습 목표-미리 보기'를 통해 배울 내용을 살펴봅니다. 또한, '코딩 따라 하기-전체 코드 확인하기-공유하기-작품 속 코딩의 원리 한눈에 살펴보기-연습 문제 따라 하기/도전하기'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 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미리 보기로 흥미를 키울 수 있어요. 만화와 완성 작품 미리 보기를 통해 학생들이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코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화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미리 보기를 통해 스크래치로 만들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낮은 수준부터 높은 수준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어요. 학생들이 20일 동안 코딩을 끝낼 수 있도록 낮은 수준의 내용부터 높은 수준의 내용까지 단계별로 나눠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1일째부터 20일째까지 열심히 따라 한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민사고 선생님이 만든 몰입식 영단어장 Ⅰ
와이즈(에듀스크린) / 이영상 지음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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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에듀스크린)외국어,한자이영상 지음
Unit 1. Preparing for Science One 과학을 준비하기 1 Unit 2. Preparing for Science Two 과학을 준비하기 2 Unit 3. Life Science One 생명과학 1 Unit 4. Life Science Two 생명과학 2 Unit 5. Earth Science One 지구과학 1 Unit 6. Earth Science Two 지구과학 2 Unit 7. Physical Science One 물리과학 1 Unit 8. Physical Science Two 물리과학 2최근 내용을 중심으로(content-based)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통합적으로 가르치는 몰입식 영어교육(English Immersion Program)이 도입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공부는 교과 내용도 공부하면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해서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변화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단어장들이 이러한 영어교육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학생들로 하여금 기계적으로 단어를 암기하도록 해서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떨어뜨리며 영어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감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은 영어교육의 변화에 맞춰 과목 중심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영어 단어장이며, 또한 모든 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발음으로 소리도 함께 배워서 듣기, 말하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어장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학교나 학원의 교육 현장에서 몰입식 영어교육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주요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토한 후 한국의 초등학교 수학, 과학, 사회 과목에서 빈번히 만나게 되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단어들을 선별해서 내용별로 정리하였다. 현재 몰입식 영단어장 ‘사회편’이 나왔으며, ‘과학편’과 ‘수학편’은 곧 출간될 예정이다. 각 단어의 뜻, 예문, 그림 등이 단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습 문제를 통해서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울 수 있다. 주제와 내용을 가지고 배우는 단어라서 이해가 쉽고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다. 배운 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호랑이, 오누이 쫓아가는듸, 궁딱!
우리교육 / 김회경 지음, 오치근 그림, 이일규 감수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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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김회경 지음, 오치근 그림, 이일규 감수
쑥쑥문고 시리즈 80권. <똥벼락> 작가 김회경의 창작 판소리 동화이다. 옛이야기 ‘해님 달님’을 다시 쓴 「엄마냐, 호랑이냐?」와 신화에서 동기를 가져온, 요깨 대왕에게 잡혀간 두 동생을 구하는 해당화 이야기 「요깨 동굴」 두 편을 실었다. 두 이야기의 주인공은 모두 어린 아이에 비해 너무나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어 두려움이 앞서는 상대를 맞이하게 되지만 꾀를 써 두려움을 이기고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이 작품은 판소리로 불러 볼 수 있도록 판소리 사설 형식으로 쓴 창작 동화이다. ‘아니리’로 부를 부분과 노래로 부를 부분은 구분하고 장단을 적어 넣었다. 이야기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로 불러 볼 수 있다는 것,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좀 느리게, 보통으로, 약간 빠르게, 매우 빠르게 읽으면서 말이 어떤 운율, 흐름을 타는지 스스로 재미를 붙이면서 읽으면 된다. 혼자 읽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둘이서 또는 여럿이서 역할을 나누어 읽을 수도 있다.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읽기 전에 판소리와 사설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장단을 익힐 수 있게 판소리 장단과 민요 장단에 대한 정보도 넣었다. 백석 시인의 동화시를 그림책으로 만든 오치근 그림 작가가 그린 그림이 옛이야기와 판소리의 흥을 돋운다.작품을 읽기 전에 4 엄마냐, 호랑이냐? 10 요깨 동굴 62 소리 장단 익히기 118 글쓴이의 말 124 추천하는 말 128《똥벼락》작가 김회경의 창작 판소리 동화 쉽고 재미있게 쓴 창작 판소리 동화로 판소리 흥을 느껴 보세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창작 판소리 동화이다. 옛이야기 ‘해님 달님’을 다시 쓴 「엄마냐, 호랑이냐?」와 신화에서 동기를 가져온, 요깨 대왕에게 잡혀간 두 동생을 구하는 해당화 이야기 「요깨 동굴」 두 편을 실었다. 두 이야기의 주인공은 모두 어린 아이에 비해 너무나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어 두려움이 앞서는 상대를 맞이하게 되지만 꾀를 써 두려움을 이기고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두려움을 이기는 힘, 성장하는 아이들 엄마는 아이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존재이다. 하지만 자기를 혼내려고 다가오는 엄마 모습이 아이에게는 호랑이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엄마가 따뜻하고 든든했던 만큼 호랑이는 더 무서운 존재가 된다. 그 두려움을 이겨 내는 아이의 힘에 대해 쓴 것이 「엄마냐, 호랑이냐?」이다. 작가는 두려운 것에 포기하지 않는 마음, 형제를 챙기는 마음, 웃음을 잃지 않는 마음(수수께끼나 노래를 하는 여유)을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요깨 동굴」은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느꼈던 알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집 밖에 있던 화장실을 갈 때 느꼈던 으스스함, 뒷산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 저수지에서 밤새 들리던 도마 소리가 작가에게는 어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는 두려움이 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작가는 요사스러운 도깨비 ‘요깨’를 만들었다. 그 요깨를 물리치는 해당화는 용기와 지혜와 동생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 대상은 다를지라도 두려움이라는 것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은 두려움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오누이나 해당화처럼 부모의 도움 없이 이길 때 아이들은 한층 성장한다. 다시 태어난 옛이야기와 신화 「엄마냐, 호랑이냐?」를 특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옛이야기를 다시 썼다는 데에 있다. ‘해님 달님’ 이야기 대부분을 가져 왔지만 그것을 판소리 사설 형식으로 바꿈으로서 원작에서는 느낄 수 없는 운율과 흐름을 느낄 수 있으며, 수수께끼와 두엄 더미를 넣어 익살을 더했다. 옛이야기에서 수수밭에 떨어져 호랑이가 죽는 장면이 끔찍한 느낌이라면 이 이야기에서 호랑이가 우물에 빠지는 마지막 장면은 독자에게 통쾌함을 준다. “오빠는 달님처럼, 동생은 해님처럼 환하게 자라났으니 그 밝은 빛 온 세상에 골고루 비추며 살았다는듸 그 뒤야 누가 알리.”라는 마지막 구절은 호랑이에게 오누이가 잡힐까 가슴 졸이던 독자들의 마음을 진정시킨다. 「요깨 동굴」의 해당화가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무기는 새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새는 자연을 대표하는 것으로 새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자연과 소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점에서 「요깨 동굴」 또한 옛이야기와 신화에서 동기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다. 「엄마냐, 호랑이냐?」와 「요깨 동굴」이 우리 전통 문화 예술인 판소리 사설 형식과 어울리는 것은 이 두 이야기가 우리 옛이야기와 신화에서 동기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읽어 보고 불러 보는 ‘창작 판소리 동화’ 흔히 ‘판소리 동화’라고 하면 ‘흥부가’ 같은 판소리를 동화 형식으로 다시 쓴 이야기를 떠올린다. 이 작품은 판소리로 불러 볼 수 있도록 판소리 사설 형식으로 쓴 창작 동화이다. ‘아니리’로 부를 부분과 노래로 부를 부분은 구분하고 장단을 적어 넣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 중요 무형 문화재이며 유네스코 제2차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걸작’이다. 그 운율은 듣기만 하여도 흥이 절로 난다. 하지만 한자와 사투리가 섞여 말도 글도 무슨 뜻인지 알기가 어렵다. 요즘은 여러 사람이 판소리를 쉽게 즐길 수 있게 새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쉬운 말로 판소리를 만드는데 ‘창작 판소리’라 부른다. 그래서 이 책의 이야기는 ‘창작 판소리 동화’라 부를 수 있다. 이야기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로 불러 볼 수 있다는 것,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작가가 어떤 부분은 어떤 장단으로 불러야 하는지 적어 놓았지만 꼭 그 장단에 맞추어 불러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좀 느리게, 보통으로, 약간 빠르게, 매우 빠르게 읽으면서 말이 어떤 운율, 흐름을 타는지 스스로 재미를 붙이면서 읽으면 된다. 그러다가 차츰 작가가 정해 준 장단도 익히고 그 안에 소리를 넣는 방법도 익히다 보면 누구나 소리꾼이 될 수 있다. 판소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완창’도 있지만 보통은 ‘대목 소리’를 한다. 책을 읽을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소리를 내서 읽을 수도 있지만 “남매가 나무에 올라간 대목”만 소리 내어 읽어도 좋고, “해당화가 요깨 대왕을 물리치는 대목”만 따로 불러도 좋겠다. 혼자 읽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둘이서 또는 여럿이서 역할을 나누어 읽을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읽을 땐 “얼쑤” 하고 추임새도 넣어 보자. 판소리를 할 때 ‘발림’이라는 몸짓을 하는데 책을 읽다가 몸을 움직여 보아도 좋다. 소리꾼들은 부채를 들고 소리를 하는데, 주위에 있는 물건을 들어 보아도 좋겠다. 이를테면 호랑이가 손을 내밀 때 슬쩍 털장갑을 끼는 것이다.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읽기 전에 판소리와 사설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장단을 익힐 수 있게 판소리 장단과 민요 장단에 대한 정보도 넣었다. 백석 시인의 동화시를 그림책으로 만든 오치근 그림 작가가 그린 그림이 옛이야기와 판소리의 흥을 돋운다.「엄마냐, 호랑이냐?」 중에서아니리이렇듯이 두엄 냄새 깨끗이 씻고 오자,아주머니 오누이 마당에 두고광으로 들어가 먹을 걸 찾을 적에.엇모리장단달려온다, 달려온다,헐떡헐떡 씩씩 쌕쌕 거친 숨 몰아쉬며킁킁 킁킁 콧구멍 벌름대며호랑이가 달려온다.이것을 본 오누이 광으로 뛰어 들어가,“호랑이가 우리 잡아먹으려고 쫓아와요.제발 좀 살려 주세요.”애원하자 아주머니 눈 크게 뜨고,“뭣이라고? 호랑이라고?환한 대낮에 호랑이가 있긴 어디 있어?거짓말로 어른을 희롱할 참이냐?”“진짜예요. 진짜 호랑이예요.”오누이 울부짖으니,“진짠지 가짠지는 나가 보면 알 일이로다.”큰소릴 치고 썩 나가더니만마당으로 들어서는 호랑이 반겨 맞아두런두런 고개까지 끄덕이며얼풋 광 쪽 보며,“엄마 말 안 듣는 애들은 단단히 벌을 줘야 해.그래야 못된 버릇 고친다오.”호랑이 편든다.아니리요망한 호랑이, 아주머니 속여 넘기는 걸 본 오누이재빠르게개가 드나드느라 뚫린 구멍으로 기어 나와 도망 가는듸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이처량한 발걸음이라훌쩍훌쩍 눈물밖에 나는 게 없구나.진양조장단머리 풀려 바람에 너풀너풀젖은 옷은 찰싹 붙고신발 없는 맨발에는돌 박히고가시 박혀피가 난다.퉁퉁 부은 두 다리 절뚝절뚝 질질 끌 때배 속에선 꼬르르륵 꼴꼬르르먹을 걸 달라 보채니,어딜 가서 고픈 배 채울거나어딜 가야 호랑일 피할거나사방팔방 동서남북오누이 갈 데라곤 어느 한 곳 보이질 않네.…… 「요깨 동굴」 중에서중중모리장단구석에서 새카만 털 덮인 쥐새끼만 한 놈 통통통 뛰어와,“아버지, 이제 왔소?”반겨 맞는듸 가만 보니검은 털 덮인 손인지라해당화 놀라 뒤로 주춤 물러날 제요깨 대왕 해당화 보며 말한다.“난 나갔다 올 것이다. 내가 오기 전에 이걸 먹어라.”“싫소. 이게 뭔데 징글맞은 걸 먹으라고 하는 거요?”해당화 고개 돌리자 요깨 대왕 소리친다.“이걸 먹어야 네 동생 만날 수 있다.”아니리하고 검은 천 속에서 팔 하나 쓱 빼괴상한 손으로 사손이 집어 썩 내밀며,“사손이는 내 손 잘라 만든 요깨 요물이다.이놈이 네 몸속에 들어가면나와 같은 요깨 귀신 될 것이다.시시한 인간에서 위대한 요깨 될 터이니이걸 먹고 기다려라.만약 사손이 안 먹으면 너는 당장 죽으리라.”하고 사손이 내미니 해당화 뒤로 물러나며,“제발 이상한 짓 그만두고어서 바삐 내 동생 만나게 해 주오.”……아니리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쿵쾅쿵쾅 땅 울리는 소리 내며돌아온 요깨 대왕 해당화 빤히 노려보며 묻기를,“사손이 먹었느냐?”“내 배에 있다.”대답하니,“사손아.”하고 목 찢어지게 불러 대자,“아, 아, 아버지. 저, 저, 전 배에 있어서 모, 모, 못 나가요.”힘없는 소리 해당화 몸에서 나오는구나.중모리장단그 말 들은 요깨 대왕캑캑 캑캑 검은 천 안에서 괴상한 소리로 키득대다두 팔로 펄렁 검은 천 펼치자괴이한 모습 징그럽고 징그럽다.자진모리장단장승같이 커다란 쇳덩이 몸에 벌건 녹이 더덕더덕녹만 슬었나, 녹 옆에는 곰팡이가 얼룩덜룩퉁방울 눈 달린 얼굴은 움직일 때마다삐꺽삐꺽 쇳소리 요란한듸찢어질 대로 찢어진 큰 입에서는 비위 상할 냄새가 풀풀.괴이한 요깨 대왕가만있어도 오장육부가 뒤집혀 까무러칠 지경인듸,해당화 사손이 먹었다고좋다고 두 팔 들고캑캑 소리치며 춤추니역한 냄새 천지사방 퍼져 가고빙글 돌린 뒤통수에 달린 외눈 하나는해당화를 짜짯이도 살펴본다.
세계를 담은 한글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이현정 지음, 임성훈 그림 / 2012.09.28
11,000

동아M&B(과학동아북스)명작,문학이현정 지음, 임성훈 그림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9권.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9권은 한글(훈민정음)에 관한 다양한 생각과 논란거리,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보여 준다. 다양한 정보를 새로운 방식으로 엮은 인포그래픽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퍼즐과 퀴즈는 재미를 덧붙인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펴내는 글 외계인도 반한 한글 [1장] 찌아 찌아족 소녀에게서 온 편지 부퉁 섬의 한글 대소동 세종 대왕이 발명한 세계 최고의 글자 한글에 푹 빠지다 토론왕 되기 위기의 빠진 언어를 구하라! [2장] 600년 전 조선에서 온 편지 한자는 어렵고 불편해! 우주의 원리를 담은 글자 태산 같은 반대도 이겨 낸 백성에 대한 사랑 훈민정음이 바꾼 백성들의 삶 토론왕 되기 훈민정음 해례본은 어디에? [3장] 100여 년 전 대 제국에서 온 편지 말과 글 담 우리 얼 (정신) 토론왕 되기 말과 글은 우리의 얼굴이에요! [4장]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에서 온 편지 폴란드에서 만난 세종 대왕 배우기 참 쉬운 글자, 한글 한글을 배우면 한국이 보여! 토론왕 되기 세계가 존경하는 우리나라의 세종 대왕 [5장] 가까운 미래, 파리에서 온 편지 한글을 되돌려드립니다!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한글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싶을 땐 여기를 가 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유행어 사용이 한글을 해치는 일일까? 한글 세계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한글날을 왜 공휴일이 아닐까? ★ 문제 탐구 과정과 궁금해 하는 정보가 가득 - 어린이동아 ★ 교과서보다 더욱 풍부한 내용 - 올리브(인터넷 서점 예스24) ★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시리즈 - 아콤(인터파크) ★ 아이의 시야를 넓혀 주는 책 - ranlee74(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과서를 달달 외우는 아이가 수업 시간에는 왜 한마디도 하지 못할까? 최근 교육현장에서 토론과 발표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학부모의 걱정도 커졌다. 수업 시간에 배운 것, 문제집으로 익힌 것은 잘 아는 아이가 발표하거나 토론할 때는 체계적으로 제 생각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고교 및 대학 입시에서 학생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는 자기 주도 학습 전형이 확대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이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동아사이언스의 출판 브랜드 과학동아북스에서는 토론에 적합한 구성을 한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이 책은 학부모나 친구와 함께 토론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를 제시하고, 효과적인 토론을 위한 가이드까지 제공하여 학생들의 토론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과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양한 교과 과정으로 접근함으로써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춰 문제 해결을 돕고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한글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새로운 통합 교과서 한류 열풍을 힘입어 한글도 세계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생겨난 신조어와 줄임말, 외국어의 과도한 사용이 순우리말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신하들의 훈민정음 반포 반대와 연산군의 언문(한글) 사용 금지령, 일제 강점기 때의 일본식 이름 강요 등 한글이 사라질 뻔한 위기를 여러 번 겪으면서도 조상이 끝까지 지켜낸 우리의 한글을 어떻게 가꾸어야 하고 보존해야 할까? 『세계를 담은 한글』은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그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5학년 1학기), 국권 상실과 민족의 수난(5학년 2학기), 전통과 세계의 만남(6학년 2학기) 등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연결해 구체적으로 쉽게 풀어 준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은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다. 생생한 인포그래픽과 재미있는 퀴즈까지! 이 책은 한글(훈민정음)에 관한 다양한 생각과 논란거리, 그에 따른 배경지식을 ‘토론왕 되기’라는 코너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고,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보여 주었다. 또한, 다양한 정보를 새로운 방식으로 엮은 인포그래픽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퍼즐과 퀴즈는 재미를 덧붙인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위한 필독 시리즈!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많은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적합한 새로운 교과서 기존의 국어, 역사, 지리, 과학, 수학 등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어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과학동아》의 노하우로 만든 몰입도 높은 구성과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넘치는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해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 사이트까지 다양한 부록 구성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도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 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토론장에서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생명, 40억 년의 비밀 이야기
지호어린이 / 김경민 지음, 김영곤 그림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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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어린이자연,과학김경민 지음, 김영곤 그림
40억 년 전 세균의 탄생으로부터 바다 속 원시 생명체의 등장, 진화를 통한 육상 생물의 탄생과 멸종, 포유류와 인간의 등장까지 담아낸 동화 형식의 어린이 과학 교양서. 풍부한 과학 지식과 더불어 신나는 모험담이 주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지호어린이에서 펴낸 '선생님과 함께 읽는 과학 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정확한' 과학적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동화라는 형식을 선택했다. 이야기는 가상의 우주 해결사 물렁이와 아라 박사, 인조인간 키오가 타임보드를 타고 과거를 탐험하는 구조로 이루어진다. 물렁이와 키오는 시간여행을 통해 지구 위의 생명들이 얼마나 험한 과정을 겪으며 진화해 왔는가를 경험하고 비로소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기 시작한다. 과학 용어 설명 코너와 다양한 읽을 거리도 이야기 중간 중간에 마련해 두었다."박사님, 그런데 왜 물고기들이 땅으로 올라와 살까요? 그것도 본래 모습을 바꾸면서까지 말이에요. 그냥 바다에서 살아도 될 텐데, 육지로 올라오기 힘들지 않을까요?"나는 이곳으로 오기 전에 보았던 이크테오스테가가 생각나서 물었다."바다 속은 경쟁이 치열했어. 엄청나게 많은 동물들이 살다보니까 먹이가 부족해졌지. 그런데 땅은 살기 좋아졌잖아. 식물들의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도 많아지고, 홍수와 빙하기를 거쳐서 땅도 부드러워졌지. 그러니까 물고기들도 육지에서 살고 싶어진 거야. 그래서 환경에 따라 저절로 변한 거지. 땅에서 사는데 다리가 없으면 불편하잖아. 땅에서 헤엄칠 수도 없고!" - 본문 50~51쪽, '바다에서 땅으로' 중에서나는 다시 타임보드에 올라 키오를 불렀다. 시간을 5천 5백만 년 전으로 맞췄다."키오야, 어서 타! 포유류들의 전성기로 가 보자!"키오는 얼른 타임보드에 올라탔다. 키오는 무시무시한 동물들로부터 아기 동물들을 구하겠다는 결연한 표정을 짓는 것 같았다.나는 타임보드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빽빽하게 들어선 나무들, 온갖 종류의 풀과 습지, 축축한 수풀 속에 생명체들이 넘쳐나고 있었기 때문이다.(중략)그 때였다. 갑자기 키오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으악! 으악!""왜 그래?"나는 키오 쪽으로 돌아보다가 놀라서 같이 소리쳤다."캬악" 소리를 내며 박쥐들이 떼로 덤벼들고 있었다. - 본문 86~87쪽, '작은 동물들의 세상' 중에서 프롤로그 뜨거운 불구덩이속에서 시작한 생명 남조류가 산소 공장 생명의 시작, 바다! 바다에서 땅으로 티라노사우르스의 최후 작은 동물들의 세상 루시야, 안녕! 에필로그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
Lunchbox / 월트 디즈니사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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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box만화,애니메이션월트 디즈니사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인어공주’의 바닷속 궁전부터 ‘토이 스토리’의 친근한 마을까지,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의 배경 속 신비한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에서 만날 수 있는 25개의 지도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잘 정리된 핵심 정보를 통해 우리가 오랫동안 사랑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본격적인 지도를 펼쳐 보이기에 앞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지도의 안내를 받아 환상과 현실을 잇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원작에 충실한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 새로 그려진 일러스트를 담은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은 견고한 하드커버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피터팬 덤보 피노키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정글북 미녀와 야수 알라딘 101마리 달마시안 인어공주 라이온 킹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이 스토리 벅스 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카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업 겨울왕국 모아나 몬스터 대학교 인사이드 아웃 코코 메리다와 마법의 숲 도리를 찾아서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디즈니 공식 가이드북 출간 ‘인어공주’의 바닷속 궁전부터 ‘토이 스토리’의 친근한 마을까지, 디즈니와 픽사 애니메이션의 배경 속 신비한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디즈니와 픽사의 이야기에서는 마법 같은 사건들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 디즈니 공식 가이드북>을 펼쳐 인어공주와 바다 아래의 왕국을 탐험하고, 앨리스를 따라 이상한 나라를 둘러보세요. 피터와 함께 네버랜드로 날아가거나, 모글리가 성장한 정글을 구경할 수도 있답니다. 신비로운 지도들을 통해 이야기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몰입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에서 만날 수 있는 25개의 지도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잘 정리된 핵심 정보를 통해 우리가 오랫동안 사랑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본격적인 지도를 펼쳐 보이기에 앞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지도의 안내를 받아 환상과 현실을 잇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디즈니 마니아들은 물론 어린이는 물론 어른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디즈니 공식 가이드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볼까요? 원작에 충실한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 새로 그려진 일러스트를 담은 <디즈니 & 픽사의 신비로운 지도들>은 견고한 하드커버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수록된 이야기] 피터팬, 덤보, 피노키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정글북, 미녀와 야수, 알라딘, 101마리 달마시안, 인어공주, 라이온 킹,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이 스토리, 벅스 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카,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업, 겨울왕국, 모아나, 몬스터 대학교, 인사이드 아웃, 코코, 메리다와 마법의 숲, 도리를 찾아서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이철민 (그림) /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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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이철민 (그림)
와이즈만 미래과학 6권. 처음 우주가 어떻게 생겼고, 별의 탄생 과정과 또 다른 우주에 대해 다루었다. 먼먼 미래 우리 지구인들은 우주의 또 다른 지구를 어떻게 찾아내고 적응하게 될지에 대한 ‘과학적인 상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100년 후쯤 타이탄에 도착한 지구인들의 행성 적응에 대한 내용은 가히 인류 과학 기술과 미래를 지켜보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 마치 만화처럼, 영화처럼 인류는 정말 중력이 약한 타이탄에 적응해서, 지금보다 훨씬 크고 뼈가 얇아 허우적거리며 움직이는 종족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01 암흑 에너지가 있다! 02 우리는 얼마나 괴짜 같은 우주에 살고 있는 걸까? 03 퀘이사와 초거대 블랙홀의 정체 04 다른 우주로 탈출하기 05 우주로 가는 게 왜 어려울까? 06 우주로 가는 가장 빠른 로켓 이야기 07 우주 엘리베이터가 가능할까? 08 반물질 로켓 09 나노 우주선 10 웜홀이 정말 있을까? 11 외계 지능 탐사 프로젝트 12 안녕! 나는 행성 지구의 어린이야! 13 우리는 지금 토성으로 간다!“우주 과학의 역사와 미래 전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 맨 처음 아프리카의 어느 골짜기를 떠난 인류, 인류는 은하수 너머를 보며 무엇을 떠올렸을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태양계 너머 아득한 우주 공간을 어떻게 상상했을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온 자연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까?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6번째 권 《우주 과학》을 출간했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로 구성되며, 2020년 전권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괴하고 괴짜 같은 우주의 모습을 말하다 앞으로 1500억 년이 지나면 우주에서 은하들이 자취를 감춘다고들 한다. 우리의 머나먼 후손은 다른 우주를 찾아 떠날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미 우리 우주 곁에는 수많은 다른 우주가 존재하고 우리는 웜홀이나 블랙홀을 통해 다른 우주를 오갈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 인류는 우주로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지만 중력을 거슬러야 하기 때문에 쉬워 보이진 않는다. 국제 우주 정거장을 세우고, 괴물 로켓 새턴V를 우주로 쏘아 올리고, 로켓 발사대 슬링게이트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상상을 한다.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슝 우주로 날아가는 상상도 한다. 또 태양에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날아오는 수많은 입자들인 태양풍도 가능하다. 우주선에 돛을 달고 태양풍을 모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카로스는 그렇게 탄생한 우주 최초의 태양광 우주선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초미니 나노 우주선을 꿈꾼다. 지구로 귀환할 필요가 없는 아주 효율적인 우주선이다. 우주를 다룰 때 꼭 나오는 질문이 있다, 바로, 웜홀이 정말 있을까?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에서는 말한다. 웜홀은 마법이 아니라고! 지구보다 뛰어난 외계 문명이 있다면 그들은 이미 웜홀을 알아차리고 마음껏 웜홀을 이용하고 살고 있고 있을 거라고! 그리고 이 책에는 지구인의 메시지를 싣고 지구를 떠난 보이저 호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것은 외계 문명에 관한 내용이기도 하다. 보이저 호에 실린 클래식하고, 달콤하고, 따뜻한 인사 정도는 외계 문명이 얼마든지 해독할 수 있을 만큼 발전한 문명. 우리은하에 한때 지구가 존재한 이야기는 머나먼 외계 문명에 전해질 수 있을까? 과학적 상상을 현실로 푼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은 ‘우주’가 아닌 ‘우주 과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한 초등용 해설서이다. 처음 우주가 어떻게 생겼고, 별의 탄생 과정과 또 다른 우주에 대해 다루었다. 먼먼 미래 우리 지구인들은 우주의 또 다른 지구를 어떻게 찾아내고 적응하게 될지에 대한 ‘과학적인 상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은 인류의 과학 기술과 인류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100년 후쯤 타이탄에 도착한 지구인들의 행성 적응에 대한 내용은 가히 인류 과학 기술과 미래를 지켜보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 마치 만화처럼, 영화처럼 인류는 정말 중력이 약한 타이탄에 적응해서, 지금보다 훨씬 크고 뼈가 얇아 허우적거리며 움직이는 종족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은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최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과학 분야가 낯설고도 어렵기 때문이다. 글쓴이 김성화, 권수진 작가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지금까지 20년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을 써왔다. 저자들은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 초등용 과학책을 저술한 내공으로 쉬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