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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세상 물속 세상
길벗어린이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알렌스키, 김명남 / 2017.10.30
29,000원 ⟶
26,1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자연,과학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알렌스키, 김명남
땅속 깊은 곳과 물 속 깊은 곳까지 안내하는 과학 책.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속에 사는 식물, 동물들, 또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자연 현상, 과학적 현상과 과학이 이룬 성과들이 멋지고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앞뒤로 뒤집어 보는 특별한 형식과 땅과 물에서부터 지구 중심으로 내려가도록 구성된 내용은 아이에게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고 보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땅속 세상 크고 작은 벌레들 / 개미집 / 굴 파는 동물들 / 땅속에서 자라는 식물 / 깊디깊은 뿌리 / 숨겨진 관과 케이블 / 천연가스 / 전기 / 수돗물 / 하수 / 터널 / 지하철 / 화석 / 가장 큰 공룡 / 동굴 / 크루베라 동굴 / 광산 / 음포넹 금광 / 지하에 저장된 자원 / 초깊이 시추공 / 움직이는 퍼즐 조각들 / 화산 / 간헐천 / 아주 깊은 땅속 / 지구 중심 물속 세상 호수 속 / 바닷속 / 무엇이 뜨고, 무엇이 가라앉나요? / 산호초 / 놀라운 장관, 싱크홀 / 물속 압력 / 다이빙 / 다이빙 세계 기록 / 물속으로 내려갔던 선조들 / 최초의 잠수함들 / 조용한 여행자 / 심해의 거대한 생명체들 / 석유 굴착 플랫폼 / 바닷속 과학자들 / 타이태닉호 / 바닷속 굴뚝 / 심해의 생명 / 낚시하는 물고기, 등불 밝히는 물고기 / 마리아나 해구 / 세계의 바닥 땅과 물로 뒤덮인 우리 지구, 그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담아낸 단 하나의 지구 설명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부부인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문화에서부터 과학 분야까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실들을 쉬운 글과 개성 있고 화려한 그림으로 풀어내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은 우리가 딛고 있는 땅바닥에서 시작해서 지구 중심의 시뻘건 핵까지, 물 위에서부터 무시무시한 심해 바닥까지 한 층 한 층 내려가면서 땅속 깊은 곳과 물 속 깊은 곳, 그 놀라운 세계로 안내하는 놀랍고 신비로운 과학 책입니다. 커다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속에 사는 식물, 동물들, 또는 그 안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자연 현상, 과학적 현상과 과학이 이룬 성과들이 멋지고 화려한 그림과 함께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며 단박에 두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자연 현상들의 과학적 원리와 그 안에 깃든 생명의 신비로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거대한 자연 앞에서 때로는 그것에 순응하고, 때로는 자연을 극복하고 이용하는 인간의 무한한 탐구 정신과 도전 정신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앞뒤로 뒤집어 보는 특별한 형식과 땅과 물에서부터 지구 중심으로 내려가도록 구성된 내용은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아이에게 어른 독자 모두에게 읽고 보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입니다. 고고학에서부터 생물학, 지질학, 식물학, 물리학까지 모든 것을 담은 지구 백과사전! 지구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과학 책!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약 70% 정도가 바다(물)로 뒤덮여있고, 나머지는 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때문에 지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땅과 바다를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땅속부터 지구의 핵까지, 바닷속 그 끝까지 한 층 한 층 들어가면서 그 속에서 만나는 생물과 무생물,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문명까지 속속들이 탐험해 보는 책입니다. 땅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책들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이 땅 위가 아닌 땅속과 물속 세상을 탐험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상이며 동시에 언젠가 우리가 알고 극복해야할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펼쳐 커다란 《땅속 세상》으로 들어가면 작은 텃밭 흙 속에 살고 있는 애기지렁이부터 얕은 굴을 파는 동물들과 믿을 수 없을 만큼 깊이(보치아나무: 지하 68m 깊이) 뿌리를 내리는 나무들을 만납니다. 땅속을 터전으로 자신만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생명체를 지나 또 한 층 밑으로 내려가면 인간이 만든 놀라운 땅속 구조물들이 나타납니다. 땅과 땅을 연결해서 만든 세계 각국의 터널들, 땅속 깊은 곳에 만들어진 탄광에서 캐어내는 각종 광물들의 종류와 용도까지 자세한 예를 들어 꼼꼼하게 설명합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 돌도 녹일 만큼 뜨거운 마그마가 끓고 있는 화산 지대를 지나면서 지각의 변동으로 인한 땅의 변화와 지진, 싱크홀 현상 등 지구의 생성 원리와 땅위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의 원인들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직까지 인간이 도달하지 못한 수천 킬로미터 깊은 곳에 있는 지구의 중심, 핵까지 도달합니다. 마치 붉은 태양을 보는 듯 강렬하게 그려진 지구의 핵을 마주하는 순간, 자연에 대한 커다란 경외심을 느끼게 됩니다. 땅속 세상 탐험을 끝내고, 《물속 세상》으로 넘어가면 얕은 호수에서 시작해 물의 흐름을 따라 상하수도 시설과 정수장을 거쳐 바다로 갑니다. 책을 따라 물속으로 내려가면서 일 년 내내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바다의 보물 산호초, 그 속에 살고 있는 형형색색 다채로운 물고기들, 해저에 묻힌 석유와 가스를 뽑아내기 위해 세운 어마어마한 규모의 석유 굴착 플랫폼, 무섭도록 차가운 심해에서 뜨거운 연기를 뿜어내는 열수분출공, 인간의 끝없는 탐구 정신이 만들어 낸 잠수함들, 그 잠수함을 타고 좀 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 인간의 역사적인 기록들을 발견합니다. 드디어 한 오라기의 빛도 스미지 않는 깜깜한 심해에서는 낯선 대왕오징어, 흰긴수염고래 등 심해 동물들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이 보여 주는 세상은 우리가 평소에 보거나 느낄 수 없는 곳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했거나, 막연히 궁금했거나 어쩌면 두려워했을지도 모르는 땅속과 물속 세상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단순히 과학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생명들의 터전인 땅과 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미래의 과학자가 될 어린이들의 마음에 아직 밝혀지지 않는 더 깊은 땅속과 물속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밝히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쓰고 그린 또 하나의 역작!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의 바다에서 낚는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엄청난 비밀들!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문화, 역사, 지리, 과학 등 수많은 영역을 넘나들며 해박한 지식을 풀어내는 책을 출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땅속 세상 물속 세상》 역시,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려한 그림과 함께 도시 건축과 화석, 미생물에서 거대 동물, 지질학에서 물리학, 고고학, 예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지식들이 펼쳐집니다. 또 각각의 정보들은 각기 다른 주제로 독자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또 하나의 지식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정보 간 상호 연결 관계를 파악하여 지식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무엇보다 매우 방대하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술술 풀어낸 작가들의 힘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잠수함은 어떻게 물 위에 뜰까?’,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생명이 살고 있을까?’, ‘지구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간은 땅속 물속 어디까지 탐험이 가능할까?’, ‘세상에서 가장 긴 터널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따라 작가들이 펼쳐 놓은 이야기와 그림들을 보다 보면 땅속과 물속에 숨겨진 방대한 양의 과학적 지식들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오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과학은 딱딱하고 어려워서’과학을 멀리해 왔던 어린이들의 딱딱해진 마음까지 사로잡을 새롭고 매력적인 과학책이 될 것입니다. 압도적인 크기와 화려한 색깔, 앞으로 보고, 뒤로 보면서 지구 속까지 깊이 탐험하는 놀랍고 신기한 과학 책! 2017년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을 잇달아 내고 있는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부부가 함께 만들어 낸 멋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흙바닥에서부터 칠흑 같은 바닷속, 깊고 깊은 지구의 중심까지 거침없이 파고들어간 호쾌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커다란 크기의 책은 그 안에 든 방대한 양의 지식 정보만큼이나 압도적이고 강렬하고 화려한 색깔로 그려진 그림은 매력적이어서 집안 책장에 꽂아두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또한 이 책은 앞과 뒤로 따로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땅속 세상, 또 한쪽은 물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됩니다. 어떤 세상을 먼저 탐험할지 결정하는 건 오로지 독자의 몫이지요. 주로 땅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간에게 땅속과 물속은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곳, 심지어 경외심마저 느끼게 하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인류는 아직 지구의 얇은 껍질이라고 할 수 있는 지각조차 다 뚫어 보지 못했고, 가장 깊은 바닷속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이제 막 알아가는 중입니다.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와 다니엘 미지엘린스키는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들답게 이 미지의 영역을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표현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여러분에게 놀랍고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할 이 책과 함께 비밀스러운 땅속과 물속 세상을 탐험해 볼까요? 이 책은 여러분을 땅속 깊은 곳, 놀라운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여러분은 동굴 탐험가, 광부, 그리고 지하철 승객을 만나고, 공룡 화석, 수백 년 된 유물, 먹을 수 있는 뿌리도 볼 수 있을 거예요. 동물들이 판 굴을 들여다보고, 미로 같은 동굴로 들어가 보고, 세계에서 제일 깊은 광산으로 내려가 볼 거예요. 커다란 그림과 자세한 단면도가 여러분 발밑의 얇은 흙바닥부터 지구 중심의 시뻘건 핵까지, 한 층 한 층 더 깊이 안내할 거예요. 그걸 다 뚫고 지나간 뒤에는… 물속 세상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땅속 세상 이 책은 여러분을 바닷속 깊은 곳, 놀라운 세계로 안내할 거예요. 여러분은 바닷속 가장 깊은 곳까지 내려갔던 다이버들과 연구용 잠수정에 탄 과학자들을 만날 거예요.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알록달록한 물고기들, 심해에 사는 거대하고 희한한 생물들을 만날 거예요. 최초의 잠수함들을 몰아보고, 바닷속 우물로 잠수하고, 타이태닉호의 잔해를 탐사할 거예요. 커다란 그림과 자세한 단면도가 여러분을 햇살에 반짝이는 산호초 지대부터 차갑고 캄캄한 심해까지, 한 층 한 층 더 깊이 안내할 거예요. 그걸 다 뚫고 지나간 뒤에는… 땅속 세상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물속 세상
교과서 속 생활 과학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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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명작,문학
책빛 편집부 지음, 최효애 그림
교과서 속 우리문화 이야기 시리즈.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 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나무를 태워 얻은 보물 숯 친구 같은 자연 재료 짚 숨 쉬는 그릇 옹기 자연을 닮은 빛 옻칠 발효된 건강식품 장 들판의 비타민 나물 더위를 쫓는 서민들의 옷 모시 삼베 천년 동안 변치 않는 종이 한지 따뜻한 방, 건강한 방 온돌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백 가지 색 쪽빛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긴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과학 원리가 담겨있는 지혜로움으로 전통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어갔답니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종이, 따스함과 건강을 동시에 안겨 주는 온돌, 맛과 영양에서 빼어난 먹거리 나물, 실용적인 옷감 삼베와 모시, 한 가지 재료에서 백 가지 색을 느끼게 해주는 쪽빛 등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는 삶의 지혜가 곳곳에 담겨있습니다. 지금도 깜짝 놀랄 만큼 과학적인 것이 아주 많지요. <교과서 속 생활 과학 이야기>은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지요. 자, 이제부터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만 보아오던 옛 것들 속에서 과학과 지혜를 찾아보도록 하세요.옹기는 생활 곳곳에서 요기하게 쓰이던 그릇이에요. 그릇도 보통 그릇이 아니라 숨을 쉬는 생명체와 같은 그릇이지요. 김치나 간장, 된장을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담아 두면 맛있게 익지 않아요. 오히려 썩어 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그 까닭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그릇은 공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김치나 간장, 된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로운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발효라고 하는 과정을 거쳐야 제 맛이 나지요. 그런데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서는 이 이로운 미생물들이 번식을 할 수가 없어 음식이 상하는 거예요. 하지만 옹기는 달라요. 옹기는 흙으로 모양을 만들고 강한 불에 구워서 만들어요.-본문 중에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는 수많은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요. 이런 야생 식물의 종류는 약 4,000종에 이르지요. 그 중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은 약 800종이에요. 이를 식용 식물이라고 하지요. 나물은 바로 이 야생 식용 식물에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나 따로 가꾼 채소에 맛을 내어 만든 반찬 또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야생 식물을 말하지요.-본문 중에서
대왕세종 5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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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랐던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세종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업적을 일궜는지 살펴보면서 진정으로 살아 움직였고 일했던 세종대왕과 그의 아래에서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작가의 글 감수의 글 등장인물 19화 꿈의 여행 세종의 업적이 조선 사회에 미친 영향 20화 저무는 태양 집현전과 학자들 그 밖에 중요한 세종 시절의 인물 21화 별이 되다 세종에 대한 일화 22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1 - 성종 세종에서 성종까지 성종의 생애와 업적 23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2 - 허준 명의 허준과 동의보감 24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3 - 김정호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25화 세종의 뜻을 이은 사람들 4 - 주시경 주시경과 조선어학회 26화 이제는 내가 주인공!KBS 본격 학습만화 출간! KBS 드라마 제작진이 참고한 바로 그 학습만화! KBS 대하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왕세종’이 어린이 학습만화로 나왔다. 어느 날, KBS 제작 PD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곧 이 드라마로 방영될 테니 세종의 업적에 참고할 만한 자료를 부탁하였다. 편집팀은 곧 발간 예정 중인 5권 분량의 자료를 제공했으며 KBS와의 관계는 급진전되었고 결국 KBS 대하드라마 과 공식 계약한 학습만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세종대왕의 성군으로서의 면모와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담고 있다. 백성을 위해 해시계, 물시계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에 맞는 농업기술과 약학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세종대왕의 주변에 그를 도와 백성을 위해 일했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는 세종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를 도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섰던 조선시대 과학자들의 노력과 고뇌가 담겨져 있다.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며 태평성대를 이끈 조선의 임금, 세종대왕의 모든 것!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라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조선 4대 임금으로 백성과 나랏일에 모든 것을 다 바쳤던 임금 세종대왕. 그는 정치, 경제, 과학, 농업,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는 세종이 어떤 생각을 했고 무슨 업적을 일궜는지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세종대왕과 그의 지휘 아래 세종대왕의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의 장점은 세종과 과학자들의 모습을 허구나 과장 없이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그려 내고 있다는 데 있다. 그런 솔직한 묘사가 영웅들의 면모를 더 두드러지게 만든다. 또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의 복식, 건축물, 발명기기들을 자료를 토대로 정확하게 표현해 주고 있으며 세종대왕, 장영실, 이천 등 당대 인물들을 실감나고 정겨운 캐릭터로 복원시켰다. 세종대왕은 한글만을 발명한 것이 아니다. 조선의 과학을 부흥시킨 과학자였고 조선의 많은 과학자들을 이끈 진정한 리더였다. 또한 세종시대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장 두드러졌던 시대였음이 그 어떤 책보다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각 화가 끝난 후에 앞에 등장했던 인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배경과 의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역사학자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장영실, 이천, 이순지, 박연 등 조선의 과학자들을 차례차례 만나 보는 즐거움! 이 책에서는 천문 관측 기구의 제작, 화약 무기의 개발과 제작,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전 등 많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총 감독했던 이천, ‘칠정산내외편’이라는 천문학서를 펴낸 이순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와 옥루를 고안해 만들었던 노비 출신의 천재 기술자 장영실, 또 악기의 국산화와 독자적인 아악의 정비, 그리고 도량형의 통일을 이루어 낸 박연, 문신으로서 ‘농사직설’을 편찬해 농업기술의 발전을 꾀했던 정초, 중국 의약학의 종속에서 벗어나 조선 의약학의 자립을 이룩해 낸 ‘향약집성방’을 편찬한 노중례 등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대왕세종은 1%의 정치와 99%의 과학으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초기의 찬란했던 과학기술은 세종대왕의 지도력과 그를 잘 따라 준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의 협동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직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시간을 잴 수 있는 일성정시의, 전국의 농사 방법을 연구해 집대성한 ‘농사직설’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과 당시의 과학기술자들이 조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거나 과학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뇌와 노력이 필요했는지 과학자의 일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구는 어디든 동물원이야 2
지구의아침 / 권오길 (지은이), 최경원 (그림)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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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권오길 (지은이), 최경원 (그림)
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동물 교과서,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모든 동물 이야기를 담았다. 말랑말랑한 이야기 톤의 글과 일러스트, 실물과 비슷한 동물 그림, 그리고 네컷 만화 등 이야기에 맞게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표와 그림으로 정리되어 이해하기 쉽다. 조금 더 들여다보기에서는 본문에서는 흐름상 더 쓸 수 없지만, 다뤄야 하는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루었다. 본문의 그림이 글을 보완하기 위해 그때그때 센스 있고 코믹하게 구성했다면, 이 페이지의 면은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이다.동물들도 이야기를 나눠요…… 10 *모기는 날개로 말해요…… 36 동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38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56 동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86 *먹이와 사는 곳이 겹치지 않아요…… 102 마치는 글…… 104 부록-한눈에 펼쳐 보는 동물의 분류…… 106 동물 찾아보기…… 112어린이를 위한 친절한 동물 교과서,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모든 동물 이야기 권오길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물학자입니다. 한평생 식물과 동물 자연을 관찰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담고 있습니다. 과학자이만, 과학 이야기를 언제나 일반인에게 가장 쉽게 전달하기 위해 역사, 속담, 문학 등과 접목시켜 설명해 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 이야기를 글로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오랫동안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지식들을 모아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기둥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세상에는 어마어마한 종류의 동물들이 살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지요. 그마마도 잘못 알거나 잘 모르는 것도 많고요. 권오길 박사님은 동물이란 무엇일까부터 분류, 사는 곳, 먹이, 그리고 자손을 남기고 살아가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그야말로 친절한 과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지요. 읽다보면 모르는 이야기도 알게 되고, 작은 벌레, 날아가는 새도 다시 한번 관찰하게 된답니다. 지구는 온통 어디가나 동물원인 셈이지요.그리고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야 할 집이고요. 우리들이 몰랐던 세상 동물 이야기를 통해 생명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는 함께 살아야 할 모두의 집!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생명 일기 ● 물에 뜬 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노는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본뜬 거예요. ● 땅속을 이어가는 뱀에게는 불필요한 다리, 여기서 사족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 꿀벌들의 8자 춤은 동료들에게 보내는 신호라는 걸 알고 있나요? ● 박쥐의 날개와 고래의 지느러미는 똑같이 앞다리에서 변한 거예요. ● 매미의 뱃속은 텅 비어 있어 큰 소리가 나요. ● 귀뚜리미는 자기 소리를 앞다리로 들어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혹은 잘 모르는 이야기가 너무 많지요?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동물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동물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살까요? 동물은 어떤 방법으로 의사소통하고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동물은 어떻게 짝을 만나고 자손을 남기고 살아갈까요? 우리가 몰랐던 동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하나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얘기하듯 알려줍니다. 현미경으로 보아야 하는 짚신벌레부터 하루 400킬로그램이나 먹는 코끼리까지 생긴 건 달라도 모두 동물! 세상에는 150만종 정도 되는, 알려진 동물이 살아요. 하지만 이렇게 이름 붙여진 건 겨우 20%. 나머지 80%는 우리가 알지 못해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지구에 살까요? 새로운 생물이 계속 밝혀지고 있지만, 또 반대로 하루에 500종의 생물이 사라진대요. 우리가 알기도 전에, 이름도 붙여주기 전에 사라진 동물은 얼마나 많을까요? 지구는 세상에서 가장 넒은 동물원, 함께 살아가야 할 모두의 집이에요. 우리가 몰랐던 동물 이야기. 알고 보면 작은 곤충도 다시 보여요. 알고 보면 더 사랑하고 더 예뻐 보여요. 우리가 몰랐던 이 세상 동물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가 쓴 가장 재미난 글에, 정확하면서도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생명일기를 만나보세요. 이렇게 구성 되었어요 1.본문 말랑말랑한 이야기 톤의 글과 일러스트, 실물과 비슷한 동물 그림, 그리고 네컷 만화 등 이야기에 맞게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루하지 않도록 캐릭터, 말풍선과 네 컷 만화로 그린 다양하고 센스 있는 그림 덕분에 동물에 대한 이해가 더 쏙쏙! 된답니다. 2.도표와 그림 중간 중간 도표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해 주지만, 도표라고 머리 아플 이유는 없어요. 이렇게 그림으로 정리해 주니까요. 그림으로 보여주니 금세 이해되고, 웃으면서 한번 더 고개 끄덕끄덕! 3.조금 더 들여다보기 본문에서는 흐름상 더 쓸 수 없지만, 다뤄야 하는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루었어요. 본문의 그림이 글을 보완하기 위해 그때그때 센스 있고 코믹하게 구성했다면, 이 페이지의 면은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이에요. 4.책속 부록 책 말미에 펼친 페이지로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 자료가 있어요. 이 두 장의 그림 음 책 한권의 내용을 담아놓은 핵심이나 마찬가지랍니다. 5.찾아보기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혹은 동물에 대해 궁금해질 땐 필요한 내용을 얼른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
길벗스쿨 / 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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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명작,문학
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대표적인 동양 고전 78권이 태어난 유래를 밝히고, 고전이 담고 있는 내용과 의의를 소개한다. 「논어」, 「맹자」, 「주역」 등 철학서에서 시작해 「십팔사략」,「삼국사기」,「세계사 편력」등 역사서, 「삼국지연의」,「서유기」,「홍길동전」,「춘향전」의 문학서까지 분야를 나누어 꼭 알아야 할 대표적이고 중요한 동양 고전을 거의 모두 담고 있다. 고전의 유래를 살펴보다 보면, 고전 속에는 인류가 사회를 발전시켜 오는 동안 그때그때 필요했던 슬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고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고전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네 칸 만화를 집어넣어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부록에서는 이 책에 나오는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중국은 왕조에 따라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학문과 사상,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시대별로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배경과 이에 따른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보도록 했다. 1장 철학 · 종교 중국 012 최고의 유교 경전 논어 014 유학의 가르침을 담은 정치책 맹자 016 중국 역사서의 시작 서경 018 고대 중국의 점술책 주역 020 유교 철학 개론서 중용 022 도가 사상의 시작 도덕경 024 도가를 대표하는 사상서 장자 026 성악설을 주장한 사상서 순자 028 법가 사상을 총정리한 책 한비자 030 신선 과학의 최고봉 포박자 032 성리학의 기본 교과서 근사록 034 동양 최고의 지혜서 채근담 인도 036 최초의 불교 경전 숫타니파타 038 대승 불교의 대표 경전 반야심경 040 고대 인도의 철학서 우파니샤드 042 힌두교 최고의 경전 바가바드기타 044 고대 인도의 법전 마누 법전 이슬람 046 이슬람교의 경전 코란 2. 역사 · 기타 중국 050 동양을 대표하는 역사서 사기 052 고대 중국 병법서 손자병볍 054 고대의 백과사전 여씨춘추 056 임금을 위한 정치 교과서 정관정요 058 4,000년 중국 역사의 보고 십팔사략 060 고대 중국 지리책 산해경 062 초보자용 한자 교과서 천자문 064 고대 중국 수학서 구장산술 066 중국 여성들에 대한 전기 열녀전 068 중국 명나라 약학서 본초강목 인도 070 비폭력 운동을 펼친 간디의 일생 간디 자서전 072 인도 국민들을 위한 역사서 세계사 편력 3. 문학 중국 076 고대 중국 시가집 시경 078 자연을 노래한 낭만 시 이백 시선 080 중국 시대상을 담아낸 사실 시 두보 시선 082 지식을 자유롭게 담은 수필 용재수필 084 중국 최고의 무협 소설 수호전 086 가장 인기 있는 중국 역사 소설 삼국지연의 088 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이야기 전등신화 090 동양 최고의 환상 소설 서유기 092 중국의 요괴 소설집 요재지이 094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 이야기 장생전 096 중국 근대 소설의 시작 홍루몽 098 중국 현대 문학의 출발 아큐정전 일본 100 일본 최고의 문학 만요슈 102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마쓰오 바쇼의 하이쿠 104 일본 최초의 산문 소설 겐지 이야기 106 일본 근대 문학의 대표작 도련님 수메르 108 인류 최초의 영웅 서사시 길가메시 서사시 이슬람 110 이슬람을 대표하는 설화집 천일야화 인도 112 인도의 명시 기탄잘리 1장 역사 · 기타 116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서 삼국사기 118 우리나라 신화와 설화의 보고 삼국유사 120 신라 불교 사상서 대승기신론소 122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 여행기 왕오천축국전 124 고려 어린이들의 학습 교재 명심보감 126 조선 왕실의 역사 기록 조선왕조실록 128 왕이 꼭 배워야 할 학문 성학집요 130 임진왜란의 기록 징비록 132 조선의 대표 의학서 동의보감 134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지봉유설 136 우리나라 최초의 인문 지리서 택리지 138 18세기 중국 여행기 열하일기 140 조선 지방관들의 지침서 목민심서 142 우리나라 최고의 어류학서 자산어보 144 조선 궁중 문학의 정수 한중록 146 개화사상의 지침서 서유견문 148 우리 민족의 상고 시대사 조선상고사 2장 문학 154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시문집 계원필경 156 고려 시대상을 담은 시문집 동국이상국집 158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160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162 조선의 대표 여류 문학 난설헌집 164 자연과의 조화를 꿈꾼 시 어부사시사 166 조선의 영웅 이야기 전우치전 168 한글 고전 소설의 백미 구운몽 170 판소리 소설의 대표작 춘향전 172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 소설 무정 174 민족의 아픔을 노래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부록 176 시대별로 보는 동양 고전 《논어》부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까지 우리나라, 중국, 일본, 인도 등 동양의 고전들을 모두 만나 봐요! 1. 기획 의도 ● 고전은 기초 체력이에요! 고전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가치를 인정받는 책을 말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미래를 내다보기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고전을 찾습니다. 고전을 읽으면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시공을 뛰어넘는 지혜를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할 것이 많은 어린이에게 고전은 기초 체력과 같아서, 틈틈이 읽어 두면 국어·사회 공부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과 친해져요! “누구나 읽어야 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고전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이 말처럼 고전 읽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실제로 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그러하지요. 고전이라고 하면 케케묵은 것,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부터 들어서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어린이들이 고전과 친해질 수 있게 도우려고 기획했습니다. ‘동양 고전 편’에서는 대표적인 동양 고전 78권이 태어난 유래를 밝히고, 고전이 담고 있는 내용과 의의를 소개했습니다. 네 칸 만화를 집어넣어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고전의 유래를 살펴보다 보면, 고전 속에는 인류가 사회를 발전시켜 오는 동안 그때그때 필요했던 슬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를 통해 고전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고전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내용 소개 ● 유래를 알면 고전 읽기가 쉬워져요 이 책은 중국·일본·인도·우리나라 등의 고대부터 근대까지 각 시대마다 등장했던 고전의 유래를 소개합니다. 인류는 살아오는 동안 크나큰 문제와 마주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았고, 그 지혜를 담아 고전을 펴냈어요. 예를 들어, 중국 춘추 시대에는 여러 권력자들이 땅과 권력을 서로 차지하려고 삶의 질서와 도리를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는 지혜를 소개한 《논어》가 나왔습니다. 13세기에는 이민족인 몽골 족이 중국 대륙을 차지했습니다. 그러자 중국 한족들은 자신들의 정통 역사를 찾기 위해 역사서 《십팔사략》을 탄생시켰지요. 중국 당나라 현종 때 정치를 잘 못해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지자 《두보 시선》이나 《장생전》 등 현실을 비판하는 고전이 등장했어요. 고전이 탄생한 배경과 줄거리, 특징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도 고전에 저절로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동양의 대표 고전들을 한 권에 모았어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논어》, 《맹자》, 《주역》 등 철학서에서 시작해 《십팔사략》,《삼국사기》,《세계사 편력》등 역사서, 《삼국지연의》,《서유기》,《홍길동전》,《춘향전》의 문학서까지 분야를 나누어 꼭 알아야 할 대표적이고 중요한 동양 고전을 거의 모두 담았습니다. 고전을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무엇부터 읽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는 동양 여러 나라와 우리나라의 고전으로 나눈 다음, 철학·역사·문학 등 분야로 다시 한 번 보기 쉽게 나누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대표 고전들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책들을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 옛 고전 속에 쓰였던 말이 지금 생활에서도 쓰이고 있어요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식 창고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고전에서 유래한 용어나 표현들을 씁니다. 평화롭고 좋은 시대로 쓰이는 말인 ‘요순시대’는 《서경》에 나왔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비’, ‘관우’, ‘장비’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주인공이며, 미인을 비유할 때 쓰이는 ‘양귀비’는 실존 인물이면서 《장생전》 의 등장인물이기도 합니다. 생활 속에서 쓰는 많은 말들이 수천 년 전의 고전에서 시작된 것임을 알면, 고전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 동양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해 한눈에 봐요 부록에서는 이 책에 나오는 고전을 시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중국은 왕조에 따라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학문과 사상,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시대별로 고전을 나누어 각 시대의 배경과 이에 따른 고전의 흐름을 한눈에 보도록 했습니다.
이게 바로 나야
썬더키즈 / 라켈 디아스 레게라 (지은이), 정지완 (옮긴이)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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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
그림책
라켈 디아스 레게라 (지은이), 정지완 (옮긴이)
이름 없는 백성이 주인인 나라 꼬레아
한솔수북 / 정종숙 외 지음, 김이랑 외 그림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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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명작,문학
정종숙 외 지음, 김이랑 외 그림
500년 고려 역사를 백성의 이야기로 담은 첫 어린이 책. 세계 무역항 벽란도, 비췻빛 고려청자, 으뜸 종이 고려지를 만든 나라, 고려.천 년 전 '꼬레아'는 세계에 그 이름을 널리 알렸다. 세계와 더불어 숨 쉰 활기 넘치는 나라, 꼬레아의 힘은 어디에 있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이 땅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던 이름 모를 고려 백성들한테 있었다. 이 책에 함께 실린 <고려 백성 연표>는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연도순으로 정리한 연표로 독자들에게 고려 시대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줄 것이다.꼬레아에 온 핫산 낯선 사람들 핫산이 사라지다 사랑이 싹트다 누명을 벗다 천 년의 사랑 종이에 핀 꽃 닥나무 두 짐 닥 껍질 삶기 종이 만들기 반짇고리 종이 기술자 형제 도공의 대결 서로 너무 다른 형제 도공 형제 도공의 대결 하늘이 내리 빛깔 녹청자 굽는 마을 다시 만난 형제 도공 다섯 딸을 어찌할꼬 매 사냥이 아니야 다섯 딸을 숨겨라! 순군이 떴다 가장 귀한 가보 붉게 물든 열 손가락01_고려 역사, 백성의 눈으로 보다! 지금까지 역사를 다룬 책들은 대부분 이름난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왕이나 귀족, 장군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얼마나 땅을 넓혔고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루었는지를 내세우곤 했습니다. 는 백성의 눈으로 본 역사를 들려줍니다. 내세울 것 없고 가진 것 없는 백성들, 주어진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갔던 백성들이야말로 고려 역사를 만들고 이어 온 진짜 주인임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은 500년 고려 역사를 탄탄하게 이어 온 바탕의 주인, 고려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02_고려 시대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려는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루었던 나라입니다. 밖으로는 해상 무역을 활발히 하여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고, 안으로는 수준 높은 문화를 이룩했던 나라입니다. 또 우리나라가 맨 처음 '꼬레아'로 알려진 때 역시 고려 시대입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고려 문화의 중심지였던 벽란도, 종이 공방, 자기소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벽란도에서 아라비아 상인과 사랑에 빠진 경애, 고려청자를 빚는 형제 도공, 종이 공방에서 고려지를 만드는 길상이, 공녀가 된 연두의 이야기는 고려 시대 백성의 기쁨과 슬픔, 아픔까지 생생하게 들려줄 것입니다. 03_특별부록, 고려 백성 연표 이 책에 함께 실린 는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연도순으로 정리한 연표입니다. 고려 시대 백성들의 이야기는 에서도 아주 짧게 나올 뿐이지만 고려 시대를 살펴보는 데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이 연표에서 고려 시대 신분 제도와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 표에 실린 내용들을 꼼꼼히 읽어 보면 고려 시대 백성들이 얼마나 힘겹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름 없는 백성들이 겪은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정리한 는 독자들에게 고려 시대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줄 것입니다. 04_네 가지 빛깔의 고려 이야기 역사는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열쇠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하고 밋밋하게 역사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력을 불어넣어 상상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네 명의 작가가 쓴 네 가지 고려 백성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동화 작가 배유안o김동영, 방송 작가 정종숙o권기경 작가가 쓴 고려 백성 이야기는 아이들한테 역사를 상상의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줄 것입니다.
우리 나라 대표 동시 100선
지경사 / 엄기원 엮음, 문정희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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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동요,동시
엄기원 엮음, 문정희 그림
한국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추천하는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100선 모음집! 동시란? 동시는 어린이가 읽는 시를 말합니다. 이 책은 우리 나라를 대표할 만한 동시 100선을 모은 책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좋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진답니다. 여러분들도 을 읽으며 마음을 넓히고 생각을 키워 보세요. 이 책에 실려 있는 100편의 동시는 우리 나라를 대표할 만한 작품들입니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우리말, 우리글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시의 운율이 주는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시에 담겨 있는 지은이의 생각과 각각의 낱말이 지닌 의미를 통해 문학의 진정한 멋과 맛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권영상 - 담요 한 장 속에 유경환 - 빗방울 박두순 - 새 문삼석 - 산골물 박용열 - 아가의 하루 김완기 - 느낌 박화목 - 가랑잎 신언련 - 달 이준구 - 산울림 임원재 - 코스모스 김영기 - 이상 없음 이복자 - 떡볶이 친구 신갑선 - 바람 서오근 - 배꼽티 최정심 - 엄마가 머리 땋아 주실 때 정용원 - 개미 엄기원 - 아기와 염소 권오삼 -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황베드로 - 구름 나이 손광세 - 나무들이 신현득 - 동쪽의 시작 독도 전병호 - 금니 조규영 - 오리 김신철 - 선생님의 덧니 임인진 - 노래 공부 한명순 - 예쁜 비밀 오두섭 - 원고지 정완영 - 분이네 살구나무 민현숙 - 오줌 싼 날 손명희 - 제비꽃 김현 - 초여름 박경용 - 이른 봄 골목길 김영수 - 달맞이꽃 이준관 - 길을 가다 서재환 - 동생 손톱 허동인 - 아기 이름 전영관 - 소나기 주성호 - 새 봄 이상교 - 깨진 별 김원기 - 매미 박봄심 - 나 혼자 집을 보면 권오훈 - 하루살이 박홍근 - 모래성 최영재 - 알뜰 시장 홍석하 - 편지 읽기 김용근 - 친구와 싸운 날 조무근 - 작은 꽃밭은 구용 - 산골 버스 이성관 - 이불 남진원 - 어머니 김종상 - 걸음 박예자 - 안 돼, 안 돼 송명호 - 시골 정거장 허일 - 아파트촌 남진원 - 산골 버스 윤석중 - 먼길 최복형 - 우체통 박경종 - 엄마 아빠 노원호 - 행복한 일 박종현 - 채송화 이준섭 - 화로 최춘해 - 패랭이꽃 이창건 - 민철이 김구연 - 아기염소 이상현 - 여름 밤의 동화 오순택 - 애기똥풀꽃 김하나 - 리코더를 불다가 이문희 - 눈 오는 날 이진호 - 봄 공재동 -별 방정환 - 형제별 최향숙 - 계란 속의 비밀 하청호 - 무릎 학교 박유석 - 산이 잃어버린 편지 김영일 - 노랑나비 김동억 - 달력을 걸면서 김종영 - 내 일기장에는 김관식 - 매미 제해만 - 새들의 아파트 이호성 - 제비집 김재순 - 우리, 서로 씻어주기 할래? 박익덕 - 봄은 속삭이며 온다 손동연 - 가을날 최장길 - 빨랫줄에 빨래는 선용 - 비비새 알 신천희 - 우리들 생각은 최일환 - 제비 한 쌍 박석순 - 달리기 이창건 - 나무들의 여름 가을 김원석 - 바보 천사 강소천 - 아기와 나비 방정환 - 늙은 잠자리 강소천 - 크리스마스 종 윤석중 - 세발자전거 양회성 - 재미있는 낱말 박두순 - 다람쥐 이상교 - 먼지 엄기원 - 병아리 이준관 - 가을 교실 윤이현 - 겨울 풍경 하나 부록 동시에 대하여 작가 소개
이솝 우화
지경사 / 이솝 지음, 한상남 엮음, 안지영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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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이솝 지음, 한상남 엮음, 안지영 그림
제1장 교훈을 주는 이야기 제2장 감동을 주는 이야기 제3장 웃음을 주는 이야기 제4장 지혜를 주는 이야기 제5장 신들의 이야기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만화 1등 전략 삼국지 9
기탄출판 / 김홍신 글, 허순봉 펴냄, 김종한 그림 /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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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만화,애니메이션
김홍신 글, 허순봉 펴냄, 김종한 그림
중국은 수천 년 동안 수십 개의 나라들이 흥망을 거듭하며 중국 땅을 다스렸고, 수많은 황제와 장군, 영웅들이 등장했다가 사라졌습니다. 숱한 분쟁과 전쟁의 시기 중 유비의 촉나라, 조조의 위나라, 손권의 오나라로 나누어진 시대를 다룬 것이 소설 『삼국지』입니다.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중국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인 삼국시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재치와 계략, 인간상들을 보여줍니다. 또한 삼국지 고사성어와 공부 전략을 통해 관련된 이야기와 공부 비법을 재미있고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머리말 등장인물 관우의 마지막 길 큰 별들 차례로 지고 육손의 등장과 유비의 패배 일곱 번 사로잡고 일곱 번 놓아주다 출사표를 올리고 삼국지 고사성어 인물관계도 삼국지 연표옛것을 익혀 새것을 아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지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 했습니다.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옛 사람들의 지혜는 언제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새로운 정보, 기술, 지식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는 고전 읽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천 년을 넘게 우리들 곁에서 함께해 온 삼국지입니다. 삼국지는 7백 명이 넘는 인물이 등장하여 그들의 야망을 놓고 사람됨과 능력을 겨루는 방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철학을 배우고 수많은 인간상을 바라보며 삶의 지혜를 얻고자 오랜 세월 동안 삼국지와 함께 해 왔습니다. 『기탄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기존에 출간된 고전의 향기를 맛보는 만화 삼국지에서 한 걸음 더 독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바로 “삼국지 고사성어”와 “삼국지 공부전략”을 통해서 입니다. 거대한 구조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이 만들어 낸 삼국지 고사성어를 아동 문학가 이상배 선생이 가려 뽑아 맛깔스럽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또 삼국지를 통해 처세와 인간 경영을 배우듯, 독자들은 열 명의 주요 인물들로부터 공부 전략을 배우게 됩니다. 어지럽고 난무한 학습서 백 권을 읽은 것보다 나은 핵심적이고 실용성 있는 삼국지 공부 전략은 소설가 한교원 작가가 명쾌하게 풀어 주었습니다. 기반이 탄탄한 김홍신 작가의 평역에,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문체의 허순봉 작가의 각색을 진솔하고 힘 있는 터치의 김종한 작가가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5명의 유명 작가가 참여한 이 책은 한창 공부하고 커 나가는 아이들에게 참다운 용기와 정의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번쩍이는 지혜와 사고를 길러주어 학업에도 도움이 되는 고전읽기를 넘어선 가장 실용적이고 새로운 삼국지가 될 것입니다. 1) 실용적이고 새로운 삼국지 - ‘삼국지 공부 전략’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삼국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삼국지 고전 읽기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유비, 조조, 제갈량, 사마의 등 열 명의 인물이 각자의 특성에 맞게 들려주는 공부 전략. 아이들은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통해 꿈을 키우고‘삼국지 공부 전략’으로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고전읽기에서 한 걸음 더 - ‘삼국지 고사성어’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삼국지 고사성어를 각 권마다 수록했습니다. 독자들은 거대한 구조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방대한 인물들이 만들어 낸 고사성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가 주는 교훈을 만화와 이야기 속에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는 한 걸음 더 나아간 새로운 삼국지입니다. 3) 각 분야의 유명 작가 5인이 참여한 대작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기반이 탄탄한 김홍신 작가 평역,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문체의 허순봉 작가 각색, 진솔하고 힘 있는 터치의 김종한 작가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삼국지 고사성어는 이상배 작가가 가려 뽑아 맛깔스럽게 정리했고 삼국지 공부 전략은 한교원 작가가 명쾌하게 풀어 주었습니다. 4) 사진과 지도를 통해 보는 이해하는 삼국지 『1등 전략 만화 삼국지』는 중국 역사와 삼국지 개론, 삼국지 현장 등 삼국지 배경 지식을 사진과 지도에 상세 해설을 곁들여 실었습니다. 독자들은 수록된 지도를 통하여 주요 인물의 활약상을 현장감 있게 이해하며 이야기 흐름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몸
효리원 / 잔 스트래들링 (지은이), 로빈 카터 (그림), 이충호 (옮긴이), 조비룡 (감수)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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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자연,과학
잔 스트래들링 (지은이), 로빈 카터 (그림), 이충호 (옮긴이), 조비룡 (감수)
우리 몸의 각 부위가 하는 일과 특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었다. 우리 몸의 내부 기관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정교하게 그려, 마치 우리 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전해준다. 기관, 뼈, 근육, 정맥, 세포 등을 최첨단 3차원 단면도로 그리고, 설명을 덧붙여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게 할 수 있다.16 우리 몸 18 세포 20 머리 24 조직 복구 26 피부 28 털 30 뇌 32 감정 34 심장 38 심장 주기 40 팔 43 콩팥(신장) 44 가슴 48 생식 50 다리 53 발 54 감각 56 촉각 58 눈 63 시각 64 청각 66 미각 68 후각 70 근육 72 소화 76 뼈대(골격) 78 머리뼈(두개골) 80 뼈 82 순환계 85 혈관 86 신경계 88 신경 90 내분비계 92 림프계 94 방어 체계 96 용어 설명<이 책의 특징> ㆍ3D 컴퓨터그래픽으로 탄생한 인체 백과! 우리 몸의 궁금증을 푸는 데 안성맞춤! ㆍ우리 몸의 내부 작용을 자세히 보여 주는 3D 컴퓨터그래픽 인체 백과! ㆍ기관, 뼈, 근육, 혈관, 세포 등의 내부를 보여 주는 3차원 단면도! ㆍ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 세계 유명 화가 25명이 공동 작업한 생생한 인체 세밀화! ㆍ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마친 최신 인체 백과! <이 책의 내용> 3D 컴퓨터그래픽과 간결 명확한 설명으로 만나는 최고의 인체 백과! 우리 몸은 참 신기합니다. 슬픈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나고,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오싹 소름이 돋아납니다. 밤이면 졸음이 쏟아져 잠을 자 휴식을 취하게 하고,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목이 말라 물을 마시게 하지요. 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시켜 영양분을 흡수하고 찌꺼기인 똥과 오줌은 몸 밖으로 내보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 모든 일을 혼자서 척척 해내는 우리 몸! 우리 몸은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을 해내는 걸까요? 「인체의 내부를 보여 주는 사실적 입체적 3D 컴퓨터그래픽 과학 백과 우리 몸」은 이러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입니다. 두드러진 특징 몇 가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우리 몸의 각 부위가 하는 일과 특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둘째, 우리 몸의 내부 기관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정교하게 그려, 마치 우리 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셋째, 기관, 뼈, 근육, 정맥, 세포 등을 최첨단 3차원 단면도로 그리고, 설명을 덧붙여 우리 몸에 대한 이해를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우리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겉과 속을 살펴보는 이 책은 『봄 2-1』 <1. 알쏭달쏭 나>, 『과학 5-2』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단원과 연계하여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2학년에게 꼭 필요한 구구단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한날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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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
학습참고서
이젠수학연구소, 한날 (지은이)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권으로 1학년은 시계와 달력, 구구단, 도형과 측정, 2학년은 구구단, 도형과 측정, 3학년은 시간과 측정, 도형, 분수와 소수, 4학년은 도형, 분수와 소수로 학년별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구성하였다.1. 곱셈구구 - 2단 곱셈구구 - 5단 곱셈구구 - 3단 곱셈구구 - 6단 곱셈구구 - 4단 곱셈구구 - 8단 곱셈구구 - 7단 곱셈구구 - 9단 곱셈구구 - 1단 곱셈구구, 0의 곱 - 곱셈표 만들기 - 덧셈표에서 규칙 찾기 -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필독서 어려워하는 단원을 재미있게 웃으면서 완벽히 이해하자!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권으로 1학년은 시계와 달력, 구구단, 도형과 측정, 2학년은 구구단, 도형과 측정, 3학년은 시간과 측정, 도형, 분수와 소수, 4학년은 도형, 분수와 소수로 학년별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는 4가지 학습 포인트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1. 수학과 교육과정의 교과서 단원의 내용을 실생활 소재를 활용한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2. 만화 속 내용이 수학 교과서 학년과 학기의 단원을 소개하고, 무엇을 배우는지 알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3. 수학 교과서 단원의 개념을 수학 만화와 연결하여 주제별 원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포인트 4. 주제별 원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현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수학 교육 트렌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영역별 중요 단원을 모아 계통 학습이 가능한 혼공 시대에 꼴 필요한 수학 테마 학습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와 동일한 주제 구성으로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기초 학력 강화 학습과 단원별 기초 문장제와 마무리 평가 및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리뷰(공통) 초등 수학의 교육 흐름에 있어서 세분화된 특정 영역별 기초 학습 시장이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최신 교육 트랜드로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학습의 전이를 높이고 심층적인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의 초등에 대한 니즈 중 가장 큰 것은 자녀의 목적에 맞게 교재를 선택하여 꾸준히 흥미있게 학습하는 습관을 통한 기초 실력 향상과 중등 수학 시장의 부담감을 덜어주는데 있습니다. 이젠 꼭 필요한 초등수학 시리즈는 수학 교육 트랜드에 맞게 수학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부족한 단원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최고의 수학 학습서입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을 선택하여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만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2권으로 분리하였습니다. 만화 교과서는 유명 수학 웹툰 작가가 수학 개념 설명과 연결된 실생활에 적용되는 상황을 반영한 재미있는 소재를 활용한 형태로 제공하여 학생의 흥미 요소를 강화하여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익힘책은 5단계의 코너 구성으로 수학 기초 학력 강화와 단원별 기초 문장제, 마무리 평가, 한눈에 보는 개념 노트까지 완벽히 수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재미있게 이해하는 습관,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습관, 사고를 통해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 수학의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소년 셜록 홈즈 14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앤드루 레인, 김경희 옮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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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외국창작
앤드루 레인,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불길한 저택에 사는 흉터투성이 사나이의 정체는 한때 옥스퍼드에서 경찰 일을 했지만, 사고로 집에만 틀어박혀 독을 연구하는 퍼니 웨스턴. 셜록은 그에게서 괴상한 사건을 전해 듣는다. 사과 과수원 가장자리에 있는 모티머 씨의 저택이 어느 날부터인가 한밤중에는 과수원 한가운데에 있다가 아침에는 제자리로 옮겨진다는 것이다. 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의 진실을 셜록은 밝혀낼 수 있을까?불길한 저택에 사는 흉터투성이 사나이의 정체는 한때 옥스퍼드에서 경찰 일을 했지만, 사고로 집에만 틀어박혀 독을 연구하는 퍼니 웨스턴. 셜록은 그에게서 괴상한 사건을 전해 듣는다 사과 과수원 가장자리에 있는 모티머 씨의 저택이 어느 날부터인가 한밤중에는 과수원 한가운데에 있다가 아침에는 제자리로 옮겨진다는 것이다. 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의 진실을 셜록은 밝혀낼 수 있을까? 여전히 애독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이번 결말을 알 수 있는 14권 출간!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4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제는 한 해에 두 권만 볼 수 있는 한정판이 되어 버린 시리즈. 지난번 13권 《옥스퍼드 사건》에 이어지는 14권 《얼어붙은 심장》에서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옥스퍼드에 있는 퍼니 웨스턴의 으스스한 저택 이야기에서 퍼니 웨스턴이 전해 주는 모티머 메이벌리 저택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퍼니 웨스턴을 위협하고 모티머 메이벌리 저택 사건을 시원하고 통쾌하게 해결하는 결말은 한껏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 12권 《양날의 칼》까지 총 12권이며,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이 있다. 이제 1년에 두 권 출간되는 셜록의 2015년 이야기, 13권 《옥스퍼드 사건》에 이어 14권 《얼어붙은 심장》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학 수사를 했던 경찰 퍼니 웨스턴, 현장에서 얻은 추리와 해결의 방법 옥스퍼드에서 경찰 일을 했던 퍼니 웨스턴은 당시로서는 드문 과학적인 범죄 수사를 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 탓에 더 이상 일을 하기 힘든 부상을 입고 괴물처럼 숨어 살고 있었지만, 셜록에게 또 다른 자극과 영감을 주는 인물이다. “넌 분명히 다른 사실도 알고 있어. 말해 봐.” “내가 다른 사실도 안다는 걸 어떻게 알아요?” “말할 때 네 눈동자가 어디를 향하는지 보면 알 수 있지. 이야기를 하는 내내 넌 앞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어. 하지만 눈동자 초점이 어떤 특정한 것에 맞춰져 있지 않았지. 그건 네가 기억을 논리적인 순서로 맞추고 있다는 걸 뜻해. 그런데 옥스퍼드 시체 안치소의 검시관 이야기를 할 때는 위를 쳐다보았다가 다시 왼쪽을 보더군. 그건 검시관이 들려준 이야기 중에서 특정한 사실을 떠올렸기 때문이야. 뭔가 중요한 이야기였던 거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방향만으로 그런 걸 알 수 있다고요?” 셜록은 예전에 에이미어스 크로에게 배운 것을 떠올리며 그것을 확인하듯 되물었다. “어느 정도는 가능해. 누군가 거짓말을 하는지 아닌지도 같은 방법으로 알 수 있지. 눈동자가 왼쪽보드는 자꾸 오른쪽으로 움직이거든. 기억을 떠올리기보단 뭔가 말을 짜 맞추고 있다는 신호야. 오랜 세월 동안 거짓말하는 사람,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두루두루 만나고 관찰하면서 알게 되
교과서와 함께하는 융복합예술교육 Yes! 1
음악세계 / 문연경 지음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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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예술,종교
문연경 지음
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미취학 유아들은 초등교과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고, 초등학생들은 학교가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국어, 사회, 수학, 한문, 영어, 미술, 체육, 음악 등을 유리드믹스와 함께 풀어가는 신나고 재미있는 도서이다. 짝타킹과 함께하는 대근육 활동은 자아인지와 리더십을 형성하고, 짝타칩과 함께하는 소근육 활동은 집중력을 강화하여 올바른 학습태도와 습관을 만들어준다.1차 유리듬(수학) - 배달왔어요~ 2차 클래식 -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3차 오선보(작곡) - 거미가 줄을 타고 4차 동요 (리더십) - 밤하늘의 별자리 5차 계이름(미술) - 불변의 법칙 6차 유리듬(수학) - 칠판에 낙서한 사람은 누구지? 7차 통합 - 문지기 문 열어라 8차 클래식 - 소나티네 9차 오선보(작곡) - 여우야 여우야 10차 동요 (리더십) - 나의 꿈은 영화감독 11차 계이름(미술) - 세계의 날씨는? 12차 통합 - 동물농장 만들기 스티커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미취학 유아들은 초등교과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고, 초등학생들은 학교가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국어, 사회, 수학, 한문, 영어, 미술, 체육, 음악 등을 유리드믹스와 함께 풀어가는 신나고 재미있는 도서입니다. 짝타킹과 함께하는 대근육 활동은 자아인지와 리더십을 형성하고, 짝타칩과 함께하는 소근육 활동은 집중력을 강화하여 올바른 학습태도와 습관을 만들어줍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초등교과과정에 연계하여 미취학 유아들은 초등교과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들은 수업과 병행할 수 있습니다. ② 초등교과과정의 국어, 수학, 통합 교과, 과학, 사회, 체육, 예술, 영어 등을 음악과 연계하여 쓰기, 만들기, 노래 부르기, 게임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을 학습합니다. ③ 각 차수마다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어 동화책 같은 일러스트들이 아이들에게 보다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④ 쓰기, 만들기, 노래 부르기, 게임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 학원 특강용, 방과 후 수업, 부모님과 1:1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4 : 박은식 한국통사
주니어김영사 / 윤민정 (지은이), 김용회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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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윤민정 (지은이), 김용회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박은식의 <한국통사>는 아픔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비록 나라를 빼앗겼을지라도 그 국가의 ‘혼’인 역사가 살아 있다면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책이다. 대원군의 등장부터 강제 한일병합이 된 직후의 아픔의 역사에 대한 박은식의 평가는 단순히 옳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픔의 역사에 공감할 줄 알고 역사에 관심을 두는 기회를 전해 준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한국통사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박은식, 그는 누구인가? 제3장 아쉽다! 마지막 기회 - 흥선대원군의 섭정 - 흥선대원군과 병인양요 제4장 외국의 간섭이 시작되다 - 임오군란 - 임오군란의 숨은 이야기 제5장 꺾이는 개화당의 의지 - 갑신정변 - 갑신정변의 주역들 제6장 일본이 본격적으로 간섭하다 - 동학농민운동 - 동학농민운동의 세 지도자 제7장 참담하다! 우리 국모의 시해 - 을미사변 -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제8장 민중계몽을 위해 노력한 민중단체 - 독립협회 - 서재필과 신문의 발간 제9장 일본의 경제침탈 - 경제 변화에 대해 제10장 국권피탈의 시작 - 러일전쟁과 한일협약 - 일진회와 대한매일신문 제11장 국권파탈의 벼랑 끝 위기 - 을사조약 체결 - 을사조약과 을사5적 제12장 벼랑에서 떨어지다 - 국권피탈 - 헤이그 특사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네 번째 책! 근대적 방식으로 서술된 최초의 우리 역사서!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4권《박은식 한국통사》_ 아픈 역사를 민족사학자의 눈으로 되돌아보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혼이 살아 있으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 박은식의 《한국통사》는 아픔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비록 나라를 빼앗겼을지라도 그 국가의 ‘혼’인 역사가 살아 있다면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책이다. 대원군의 등장부터 강제 한일병합이 된 직후의 아픔의 역사에 대한 박은식의 평가는 단순히 옳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픔의 역사에 공감할 줄 알고 역사에 관심을 두는 기회를 전해 준다.
연산력 수학 노크 B3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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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
똥 치운 막대기
세용출판 / 문재갑 지음, 김상아 그림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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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
명작,문학
문재갑 지음, 김상아 그림
세용 창작동화 시리즈 1권. 서울 외곽의 작은 마을에 사는 진수와 형태는 어렸을 때부터 단짝이다.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 직전, 진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을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진수는 방학을 외가에서 보내게 된다. 외가에서 사촌 형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된 진수는 2학기 중간고사에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 반면, 형태는 감독선생님의 오해로 부정행위를 시도했다는 누명을 쓴다. 그 사건으로 비뚤어지기 시작한 형태는 단짝 진수를 본명 대신 ‘똥 치운 막대기’라는 별명을 부르며 괴롭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수는 형태가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리라는 믿음을 갖고 끝까지 견디리라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형태는 진수를 괴롭히기 위해 악착같이 따라붙다가 교통사고를 일으킨 차량에서 튕겨져 나온 타이어에 치어 팔을 크게 다치는데….들어가며 1. '똥막'이라 불리는 아이 2. 외가에서 보낸 여름방학 3. 강매마을 단짝 친구 4. 2학기 중간고사와 선생님의 오해 5. 억울함, 그리고 갈등 6. 아빠와 똥 이야기 7. 변해 가는 친구의 모습 8. 우리 이제 친구 아닌 거야? 9. 남자답게 한판 붙자고! 10. 똥 치운 막대기와 오줌 싼 바지열두 살 소년들의 우정을 그린 동화 《똥 치운 막대기》 서울 외곽의 작은 마을에 사는 진수와 형태는 어렸을 때부터 단짝이다.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 직전, 진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을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진수는 방학을 외가에서 보내게 된다. 외가에서 사촌 형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된 진수는 2학기 중간고사에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 반면, 형태는 감독선생님의 오해로 부정행위를 시도했다는 누명을 쓴다. 그 사건으로 비뚤어지기 시작한 형태는 단짝 진수를 본명 대신‘똥 치운 막대기’라는 별명을 부르며 괴롭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진수는 형태가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리라는 믿음을 갖고 끝까지 견디리라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형태는 진수를 괴롭히기 위해 악착같이 따라붙다가 교통사고를 일으킨 차량에서 튕겨져 나온 타이어에 치어 팔을 크게 다친다. 응급실에서 형태는 만약 진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말을 듣게 된다.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형태는 진수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두 사람은 다시 예전의 단짝으로 되돌아간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자라는 것이 최고의 미덕! 동화 《똥 치운 막대기》 속에서 작가는 주인공 진수의 아버지로 등장해 두메산골 작은 마을에서 살았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있다. 가을에는 아무 밭이나 들어가 고구마나 무를 캐먹고, 겨울과 함께 눈이 내리면 온 동네 아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토끼몰이를 하던 시절을 아련하게 떠올린다. 그런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는 코흘리개 어린아이 때부터 공부나 성적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래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아들 진수에게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작가는 또한 ‘자연이든 사람이든, 가만히 내버려 두면 결국 본래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평소의 생각을 동화 《똥 치운 막대기》 속에 반영하고 있다. 그런 작가의 생각은 아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은 일상으로 나타나고, 익히 짐작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십 년을 하루같이 친하게 지내온 아이들의 갈등에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 머지않아 본래의 자리를 되찾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진저리를 치던 진수가 한쪽으로 치워 놓은 낙엽더미에 손을 닦으며 외쳤다. “이런……! 누가 여기다 똥을 무지 많이 싸 놓고는 낙엽으로 덮어 놓았어!” “뭐? 똥이라고?” “그렇다니까!” 사태를 짐작한 형태가 애써 웃음을 참으며 물었다. “그럼 너, 그 똥을 손으로 만진 거냐?” 진수가 울상이 되어 대답했다. “만진 정도가 아니라, 물컹한 걸 한 움큼 쥐어 버렸다니까!” “여긴 물도 없는데 어떡하냐?” 재빨리 도랑 있는 곳까지 내려온 진수가 손을 씻기 시작했다. 하지만 냄새는 쉬이 없어 지지 않았다. 손을 씻고 있던 진수를 한참 동안 지켜보고 있던 형태가 웃으며 말했다. “너, 졸지에 똥 치운 막대기가 되어 버렸다야!”
대왕세종 4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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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유경원 글, 김재연 그림, 문중양 감수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랐던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세종이 무슨 생각을 했고 어떤 업적을 일궜는지 살펴보면서 진정으로 살아 움직였고 일했던 세종대왕과 그의 아래에서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작가의 글 감수의 글 등장인물 15화 조선의 하늘에는 조선의 별이 뜬다 세종의 천문학 프로젝트와 ‘칠정산내외편’ 16화 천 년을 내다본 발명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 17화 훈민정음과 용비어천가 훈민정음의 반포 과정 18화 조선의 로켓, 신기전 세종 시대의 무기의 발전KBS 본격 학습만화 출간! KBS 드라마 제작진이 참고한 바로 그 학습만화! KBS 대하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왕세종’이 어린이 학습만화로 나왔다. 어느 날, KBS 제작 PD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곧 이 드라마로 방영될 테니 세종의 업적에 참고할 만한 자료를 부탁하였다. 편집팀은 곧 발간 예정 중인 5권 분량의 자료를 제공했으며 KBS와의 관계는 급진전되었고 결국 KBS 대하드라마 과 공식 계약한 학습만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세종대왕의 성군으로서의 면모와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담고 있다. 백성을 위해 해시계, 물시계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에 맞는 농업기술과 약학을 모아 하나의 체계를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세종대왕의 주변에 그를 도와 백성을 위해 일했던 많은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는 세종의 업적뿐만 아니라 그를 도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앞장섰던 조선시대 과학자들의 노력과 고뇌가 담겨져 있다.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며 태평성대를 이끈 조선의 임금, 세종대왕의 모든 것! 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위에 올라 백성만을 생각하고 백성을 위해 일했던 진정한 임금 세종. 조선 4대 임금으로 백성과 나랏일에 모든 것을 다 바쳤던 임금 세종대왕. 그는 정치, 경제, 과학, 농업,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이 책에는 세종이 어떤 생각을 했고 무슨 업적을 일궜는지 잘 나타나 있으며, 특히 세종대왕과 그의 지휘 아래 세종대왕의 손발이 되어 조선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많은 과학자들의 활약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 이 책의 장점은 세종과 과학자들의 모습을 허구나 과장 없이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그려 내고 있다는 데 있다. 그런 솔직한 묘사가 영웅들의 면모를 더 두드러지게 만든다. 또 그림에서는 조선시대의 복식, 건축물, 발명기기들을 자료를 토대로 정확하게 표현해 주고 있으며 세종대왕, 장영실, 이천 등 당대 인물들을 실감나고 정겨운 캐릭터로 복원시켰다. 세종대왕은 한글만을 발명한 것이 아니다. 조선의 과학을 부흥시킨 과학자였고 조선의 많은 과학자들을 이끈 진정한 리더였다. 또한 세종시대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장 두드러졌던 시대였음이 그 어떤 책보다 잘 표현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각 화가 끝난 후에 앞에 등장했던 인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이뤄 낸 과학기술의 배경과 의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과학사를 가르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역사학자 문중양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장영실, 이천, 이순지, 박연 등 조선의 과학자들을 차례차례 만나 보는 즐거움! 이 책에서는 천문 관측 기구의 제작, 화약 무기의 개발과 제작,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전 등 많은 분야의 프로젝트를 총 감독했던 이천, ‘칠정산내외편’이라는 천문학서를 펴낸 이순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와 옥루를 고안해 만들었던 노비 출신의 천재 기술자 장영실, 또 악기의 국산화와 독자적인 아악의 정비, 그리고 도량형의 통일을 이루어 낸 박연, 문신으로서 ‘농사직설’을 편찬해 농업기술의 발전을 꾀했던 정초, 중국 의약학의 종속에서 벗어나 조선 의약학의 자립을 이룩해 낸 ‘향약집성방’을 편찬한 노중례 등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대왕세종은 1%의 정치와 99%의 과학으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 초기의 찬란했던 과학기술은 세종대왕의 지도력과 그를 잘 따라 준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의 협동 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오직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해시계 앙부일구.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시간을 잴 수 있는 일성정시의, 전국의 농사 방법을 연구해 집대성한 ‘농사직설’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종대왕과 당시의 과학기술자들이 조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발명품을 만들거나 과학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뇌와 노력이 필요했는지 과학자의 일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캥캥캥 우리 형
주니어김영사 / 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고향옥 옮김, 히로세 겐 그림 /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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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고향옥 옮김, 히로세 겐 그림
외동아이와 반려동물의 특별한 형제애를 유쾌하게 담은 동화이다. 형제 사이에서 느끼는 아이의 솔직한 감정을 재미있게 다루고, 말하는 개의 시시각각 변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동화이다.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 줄 뿐만 아니라, 형제에 대한 책임감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인공의 엄마 아빠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자, 프렌치 블도그인 ‘캥’을 반려동물로 들이고 그해에 주인공을 낳는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캥’을 형이라고 부르게 한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는 아직 이불에 소변을 보는 실수를 하고, 엄마 아빠가 ‘캥’을 끔찍하게 아끼는 것을 질투하는 남자아이이다. 아이는 캥이 자신과 단둘이 있을 때에는 사람처럼 말을 한다고 믿는다. 한편 캥은 집안을 마구 어지럽히고, 아이가 공부를 하려고 하면 방해하는 사고뭉치이다. 어느 날 아이와 캥은 집에 단둘이 남아 집을 지키면서 하루를 보낸다. 아이는 택배 아저씨를 낯선 사람으로 오해해 돌려보내고, 캥은 엄마 방을 마구 어지럽힌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천둥소리에 놀라 캥이 기절하자, 혼자 남은 아이는 어수룩한 형을 돌보면서 책임감을 배우고 캥에게 진한 형제애를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는데….우리 형, 캥 캥이 어른이라고? 캥과 단둘이 집 보기 낯선 사람은 늑대야 술 취한 캥 천둥 소동 우리는 형제!여덟 살 난 외동아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집을 보는 이야기를 그린 동화이다. 반려동물을 형제처럼 생각하는 요즘 가족의 모습을 잘 반영했으며, 주인공이 반려동물을 통해 따뜻한 형제애를 느끼고 책임감이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놀라지 마! 우리 형은 진짜 개야!” 외동아이와 반려동물의 특별한 형제애를 그린 동화! 맞벌이의 증가로 여성의 가사 부담 스트레스가 많아지고 육아비용, 사교육비 문제가 심각해지는 요즘,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평균 자녀수가 줄어들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합계 출산율은 한 가구당 1.3명에 그쳤다. 한 자녀만 낳아서 잘 기르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다. 그런데 한 자녀만 낳아 키우는 부모는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 한다. 외동아이가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크다 보니, 양보나 배려에 서툴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드러내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워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동아이가 또래 아이들이나 사촌,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거나 반려동물을 키워 정서와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캥 캥 캥, 우리 형≫은 외동아이와 반려동물의 특별한 형제애를 유쾌하게 담은 동화이다. 주인공의 엄마 아빠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자, 프렌치 블도그인 ‘캥’을 반려동물로 들이고 그해에 주인공을 낳는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캥’을 형이라고 부르게 한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는 아직 이불에 소변을 보는 실수를 하고, 엄마 아빠가 ‘캥’을 끔찍하게 아끼는 것을 질투하는 남자아이이다. 아이는 캥이 자신과 단둘이 있을 때에는 사람처럼 말을 한다고 믿는다. 한편 캥은 집안을 마구 어지럽히고, 아이가 공부를 하려고 하면 방해하는 사고뭉치이다. 어느 날 아이와 캥은 집에 단둘이 남아 집을 지키면서 하루를 보낸다. 아이는 택배 아저씨를 낯선 사람으로 오해해 돌려보내고, 캥은 엄마 방을 마구 어지럽힌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천둥소리에 놀라 캥이 기절하자, 혼자 남은 아이는 어수룩한 형을 돌보면서 책임감을 배우고 캥에게 진한 형제애를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다. 형제 사이에서 느끼는 아이의 솔직한 감정을 재미있게 다루고, 말하는 개의 시시각각 변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동화 ≪캥 캥 캥, 우리 형≫,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 줄 뿐만 아니라, 형제에 대한 책임감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캥 캥 캥, 우리 형》내용 소개 우리 형은 캥, 캥, 캥, 짖어서 이름이 ‘캥’인 프렌치 블도그이다. 엄마 아빠는 캥이 우리 집에 와서 내가 태어난 거라며 캥에게 늘 고마워하며 나보고 형이라고 부르게 한다. 하지만 캥은 나와 단둘이 있을 때만 사람처럼 말을 하고 진짜 형처럼 으스대기 때문에 나와 사이가 좋지 않다. 어느 일요일, 아빠는 골프를 치러 나가고 엄마는 이모가 아이 낳는 것을 도와주러 나가, 나와 캥 둘이서 집을 보게 된다. 나는 캥에게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를 읽어 주고, 캥이 바닥에 엎지른 포도주를 닦느라 정신이 없다. 그러던 중 낯선 사람이 집으로 찾아온다. 나는 낯선 사람이 아빠의 새 골프채를 배달하러 온 택배 아저씨인 줄 모르고 통쾌하게 쫓아 버린다. 비가 올 것 같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고 마당에서 이불을 걷을 때, 캥이 캅작스러운 천둥소리에 놀라 기절한다! 그때 택배 아저씨의 전화가 다시 걸려오고, 나는 택배 아저씨에게 ‘형’이 쓰려졌다고 이야기한다. 잠시 뒤, 택배 아저씨가 불러 준 구급차와 엄마의 차가 동시에 집 앞에 도착하고, 엄마는 영문 모를 구급차의 출동에 당황해한다. 엄마는 구급차를 돌려보내고 집 안으로 들어와 이모가 남자아이를 낳아서 나도 이제 형이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
마음의 여유를 선물하는 행복 버스
주니어북스 / 잔니 로다리 글, 블랑카 고메즈 그림, 송호빈 옮김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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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북스
그림책
잔니 로다리 글, 블랑카 고메즈 그림, 송호빈 옮김
주니어 그림동화 시리즈 10권. 동화책의 노벨 문학상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잔니 로다리의 그림책이다. 하루하루 빈틈없이 바쁜 일상 속에 놓여 있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 아빠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동화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아 주고, 늘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다. 따뜻한 봄날 아침, 여느 때처럼 75번 버스는 사람들을 태우고 학교로, 시청으로, 은행으로, 병원으로 달리고 있었다.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신문을 보고 있었다. 심지어 신문이 없는 사람조차 다른 사람의 신문을 보려고 목을 쭉 빼고 있었다. 그런데 창밖을 보니 시내가 아니었다. 뛰뛰빵빵 시끄러운 경적 소리의 차들로 꽉 막힌 도로가 아닌, 지지배배 산새 소리 가득한 나무숲 길을 버스는 달리고 있었는데….동화책의 노벨 문학상「안데르센 상」수상 작가 잔니 로다리의 힐링 동화 주니어북스 그림동화 시리즈 열 번째 동화인 [행복 버스]는 하루하루 빈틈없이 바쁜 일상 속에 놓여 있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 아빠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동화예요. 힐링(Healing)이라는 말은‘몸과 마음의 치유’라는 의미이죠. ‘힐링 캠프’라는 유명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듯 요즘 사람들의 입에 ‘힐링’이 참 많이 오르내리고 있어요. 이렇듯 여기저기에서 ‘힐링 힐링’이라고 외치는 이유는 복잡하고 하루하루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그마한 여유도 갖지 못한 채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사람들이 치유 받고, 위로 받고 싶은 마음 때문일 거예요. 우리 아이들을 보세요. 학교 마치고 영어 학원,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 태권도 학원…… 하루하루 빈틈없이 지내는 모습들이 어른들 못지않게 바쁘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몹시 지치고 피곤하죠. [행복 버스]는 이렇듯 매일매일 지쳐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행복을 싣고 부릉부릉 달리고 있어요. [행복 버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아 주고, 늘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그마한 마음의 여유를 선물해 주는 [행복 버스], 75번 버스를 타고 행복을 찾아보세요. 엄마, 아빠, 아이, 온 가족이 함께 [행복 버스]에 올라타 보세요. [행복 버스]에 오르는 순간, 조급한 마음은 사라지고, 행복한 여유가 가득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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