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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을 위하여
아름다운사람들 / 실비아 태케마 지음, 하연희 옮김, 오승민 그림 / 2014.03.31
11,000원 ⟶ 9,9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실비아 태케마 지음, 하연희 옮김, 오승민 그림
생각쑥쑥문고 시리즈 3권.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소중한 가치와 갖추어야 할 올바른 인성에 대해 ‘달리기’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전하는 동화이다. 좋아하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어려움, 결과를 통해 반성하고 배울 줄 아는 자세, 최고와 최선에 대한 올바른 기준과 가치,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스포츠맨십 등 이 책은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은 반드시 겪게 되는 고민과 답을 달리기를 매개로 풀어내고 있다. 학교 대표 크로스컨트리 달리기 선수인 제이크는 이제 달리기가 싫다. 출발 직전의 숨 막히는 긴장감도 싫고, 달릴 때면 숨이 차오르고 명치끝이 아프면서 머리가 지끈대는 그 느낌도 싫다. 하지만 더 싫은 건 따로 있었다. 바로 2등이다. “2등은 이제 질색이야. 꼭 1등을 해야겠어!” 스펜서 솔로몬이라는 녀석에게 1등을 내어준 게 몇 번째인지 모른다. 이제 더 이상 달리기 싫지만, 제이크는 오늘도 출발선에 섰다. 오늘이야말로 1등을 할 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또 2등. 분한 마음으로 생각해 보니, 오늘 스펜서 솔로몬은 제이크의 진로를 방해한 것 같았다. 심판을 마주치자 “1등 한 아이가 나를 밀었어요!”라는 거짓말이 절로 나오는데….1. 분명한 진로 방해 2. 또 2등 3. 속력의 비결 4. 1초, 딱 1초 차이 5. 사이먼의 상처 6. 시험대에 오른 정신력 7. 시험 결과는 반타작 8. 드디어 1등! 하지만…… 9. 우승할 자격이 있는 걸까? 10. 기회가 위기로 10. 다이아몬드 육상 클럽 11. 첫 훈련 12. 생각하지 못했던 부상 13. 내일을 위한 오늘의 휴식 14. “그럼, 뛰지 마.” 15. 작전 변경 16. 결전의 그날 17. 2등이 된 1등 18. 2등을 위하여나에게 정말 소중한 건 뭘까? 『2등을 위하여』 1. 1등만이 살 길이야! 학교 대표 크로스컨트리 달리기 선수인 제이크는 이제 달리기가 싫습니다. 출발 직전의 숨 막히는 긴장감도 싫고, 달릴 때면 숨이 차오르고 명치끝이 아프면서 머리가 지끈대는 그 느낌도 싫습니다. 하지만 더 싫은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2등입니다. “2등은 이제 질색이야. 꼭 1등을 해야겠어!” 스펜서 솔로몬이라는 녀석에게 1등을 내어준 게 몇 번째인지 모릅니다. 이제 더 이상 달리기 싫지만, 제이크는 오늘도 출발선에 섰습니다. 오늘이야말로 1등을 할 날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또 2등. 분한 마음으로 생각해 보니, 오늘 스펜서 솔로몬은 제이크의 진로를 방해한 것 같습니다. 심판을 마주치자 “1등 한 아이가 나를 밀었어요!”라는 거짓말이 절로 나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거짓말을 한 건지, 스스로도 놀랍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한 가지, 이제 2등은 몸서리치게 싫다는 겁니다. 2. 2등, 2등, 2등……. 그런데 또 2등이라니! 훈련량을 늘리고, 달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몸에 좋은 것만 먹고, 정신력까지 단단히 무장했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2등에서 벗어나 1등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선 제이크. 오늘은 꼭 1등을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또 2등! 짜증이 잔뜩 난 제이크는 터덜터덜 걸어가다가 소꿉친구였던 사이먼을 만납니다. 사이먼은 오늘 경기에서 36등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이먼은 경기가 재미있었다고 하고, 제이크의 2등을 부러워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진심으로 축하까지 해 줍니다. 제이크는 뛰어난 선수들로만 꾸려진 다이아몬드 육상 클럽에 들어가 멋진 팀원들과 유능한 코치 선생님을 만납니다. 다이아몬드 클럽의 훈련만 이겨내면 1등이 자기 것이란 기대에 절로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하지만 그런 기대는 잠시뿐, 곧 실망만 늘어 갑니다. 팀원들은 자기처럼 달리기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아 짜증이 납니다. 게다가 더 강도 높은 훈련을 해도 될까 말까인데, 코치 선생님은 경기 전날 쉬라고 하질 않나 달리기를 하는 목적이 바르냐고 묻질 않나, 아무튼 제이크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제이크는 다이아몬드 클럽에서 달리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화나고 실망스러운 일이 있는 반면 즐겁고 행복한 일도 있습니다. 제이크는 달리기에서 1등을 하게 될까요? 제이크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요? 3. 나에게 정말 소중한 건 뭘까? 열두 살 소년 제이크는 달리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코치 선생님의 질문과 조언에 대해 고민도 합니다. 그리고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어려움, 결과를 통해 반성하고 배울 줄 아는 자세, 최고와 최선에 대한 올바른 기준과 가치,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스포츠맨십, 눈에 보이는 것보다 그 속에 숨겨진 뜻을 찾아내는 깊은 사고, 진정한 우정을 만들어 나가는 관계 정립법 등……. 이 책은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은 반드시 겪게 되는 고민과 답을 달리기를 매개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성과주의’와 어른들이 제시한 ‘그에 합당한 기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성적 제일주의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이때,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말 ‘1등’이 새겨진 성적표뿐일까요? 어린 시절은 ‘지금 이루어 낸 것’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배우고 익힐 것’이 더 많은 시기입니다. 『2등을 위하여』는 그런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소중한 가치와 갖추어야 할 올바른 인성에 대해 ‘달리기’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괜찮아. 나도 몰랐어. 엄마가 시켜서 시작한 거야. 따라 하기 쉬울 거라나. 손발이 따로 놀아도 되는 운동이란 말이었나 봐. 근데 하다 보니 좋아졌어.” “그래? 오늘 몇 등으로 들어왔니?” “36등.” 36등? 쯧쯧. 36등을 하고도 저렇게 신이 났다니. “지난주에는 40등이었어. 36등이면 꽤 오른 거야. 기분이 참 좋네.” 제이크가 생각했다. ‘그게 문제야. 선두 그룹에서 낙오하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린 뒤에는 기분이 좋을 수가 없지. 넝마가 된 기분이 들 텐데. 나처럼.’ 사이먼이 물었다. “너는 몇 등 했니?” “2등.” “2등? 대단하다! 하긴 너는 달리기를 잘했으니까.” “내 앞에 가던 애가 진로를 방해했어.” 좀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답을 하다 보니 잊고 있던 분노가 다시 솟구쳤다. “그러면 안 되지.” 사이먼이 대답했다. “이것 좀 봐. 스펜서 솔로몬 때문에 온몸이 진흙투성이야.” “오늘 코스가 진흙탕이긴 했어. 돼지우리 바닥 같은 곳도 있더라. 그럼 스펜서가 1등이야? 걔가 정말 진로를 방해했어?” “당연하지.” “그런 짓을 할 애가 아닌데…….” ‘네가 뭘 알겠니? 넌 꼴찌 그룹에 있어서 아무것도 못 봤을 텐데.’ 제이크는 사이먼을 속으로 비웃으며 말을 이었다. “내가 보기엔 분명 진로 방해였어.” _ 본문 '분명한 진로 방해' 중 “넌 어땠어?” 제이크가 우거지상을 하며 신음소리를 냈다. “2등. 에잇!” 대답을 하고는 풀밭에 벌렁 드러누웠다. 그러자 사이먼이 말했다. “진짜 잘 뛰었나 보네.” “무슨 소리야?” “출발 직후에 네가 안 보이기에 뒤에 있나 찾아보려고 돌아봤거든. 근데 뒤쪽 애들이 무슨 기차처럼 사정없이 밀려오더라고. 그냥 가야겠다 싶어서 가다가 또 돌아봤지. 그때 나뭇가지에 부딪쳐서 나가떨어졌어.” “나를 찾다가 그랬다고?” 제이크가 벌떡 일어나 사이먼의 뺨에 난 상처를 응시했다. 그러다가 말을 이었다. (……) “아무튼 괜찮아. 맥스 첸이 도와줬어. 안경도 주워 주고 모니터 요원한테 데려다 주고.” 맥스는 보통 10등 안에 드는 아이였다. “너 정말 괜찮아?” “그럼.” “다음 주에도 나올 거지?” “그럼.” 제이크는 자전거를 가지러 가는 길에 경기 기록 전광판을 살폈다. 맥스 첸은 33등이었다. 세상에. 왜 굳이 사이먼을 돌보겠다고 멈췄을까? 모니터 요원도 어차피 알아서 왔을 텐데. 그러다 제이크의 눈이 커졌다. 사이먼 패터슨이 96등에 올라 있었다. 이마에 혹을 달고 경기를 완주했던 것이다. 게다가 꼴찌도 아니었다._ 본문 '사이먼의 상처' 중 “넌 대체 스펜스가 왜 그렇게 싫으니?” ‘경기만 하면 나를 묵사발로 만드는데, 겨우 이겼다 싶었더니 아예 경기에 참가를 안 했다고 하잖아!’라고 말할 수는 없었다. 제이크가 겨우 입을 뗐다. “나 집에 갈래.” 사이먼이 몸을 일으켜 가방을 둘러메며 말했다. (……) 제이크가 대답했다. “난 달리기가 좋아.” 그러자 사이먼이 웃으며 말했다. “아니야. 너는 이길 때만 좋아하는 것 같아.” “이겨서 나쁠 거 없잖아. 이기려고 경기를 하는데.” 사이먼이 살짝 안타깝다는 듯한 말투로 대답했다. “오늘 잘 뛰었다, 제이크. 나중에 보자.” “그래.” 제이크는 자신의 이름이 1등에 올라 있는 전광판을 한 번 더 쳐다보았다. 3D 효과와 레이저 빔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_ 본문 '드디어 1등! 하지만……' 중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책속물고기 / 이승민, 최미선 (지은이), 김윤정 (그림), 박현희 / 2018.04.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자연,과학이승민, 최미선 (지은이), 김윤정 (그림), 박현희
생각을 더하면 13권. 과학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가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뒤처지는 것을 ‘문화 지체’라고 한다. 스마트 기술의 달콤한 편리함에 취해서 그 반대편에 있는 위험성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것도 ‘문화 지체’의 한 모습이다. ‘편리하니까 이 정도는 괜찮지.’라고 간단히 생각했다가는 오히려 위험해지거나 불편해질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개발자는 기술이 어떻게 쓰일지를 미리 예측해 안전장치를 둔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자는 편리한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해서 ‘기술에 뒤처진 인류’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멀지 않은 미래의 어느 하루 1장_RFID_엄마는 다 알고 있어 2장_SNS와 빅데이터_우리 누나는 유명인? 3장_GPS_감시자가 된 아빠 4장_CCTV_나쁜 짓은 더 잘 보여요 5장_드론_하늘에도 눈이 있어요 6장_스마트 홈과 IoT_우리 집 해킹하지 마빠르고 편리한 기술사회,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해수욕장에 빠지면 드론이 날아와 구명용 튜브를 떨어뜨려 주고, 길에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한 지능형 CCTV는 구급대를 출동시켜 사람을 구한다.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스마트 기술들이다. 그런데 이 기술들이 좋기만 할까? 옆집에 도둑이 드는 바람에 경찰은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코 파는 모습을 보고, 자동차 블랙박스에는 딴 생각을 하다가 전봇대에 부딪힌 형이 찍혔다. 해수욕장에는 구명 드론인 척 사람들의 모습을 훔쳐보는 드론이 난다. 모르는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빌려주었더니 해킹 앱을 깔아 개인 정보를 훔친다. 그렇다고 이 기술들을 포기하기에는 스마트 기술이 우리 생활에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 어떻게 하면 편리한 기술들을 안전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그 시작은 의심 없이 믿고 사용했던 스마트 기술들의 다른 얼굴을 깨닫는 것이다. 기술사회에서 사는 나의 모습 돌아보기 백 투 더 퓨쳐? 아니, 미래는 지금 여기에 와 있다 집을 나서면 버스 앱을 켜서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어디쯤 와 있는지, 길이 막히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버스를 두 대 갈아타면서 요금은 내지 않는다. 내 스마트워치에 있는 전자 카드를 인식해 버스 회사들이 알아서 요금을 청구하기 때문이다. 학교 앞에서 편의점에 들러 간식과 음료수를 고른다. 내 카드를 미리 등록해 놓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편리하게 물건을 살 수 있다. 이 시간 회사에 있는 엄마와 아빠는 내가 학교에 무사히 도착했는지 알고 있다. 내 스마트워치의 위치를 엄마, 아빠가 알 수 있도록 설정했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꼬치꼬치 묻지 않아도 되고, 나는 일일이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편리한 스마트 기술을 쓰지 않았을 때에는 어떻게 생활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감시사회 속의 나 어디에든 나를 지켜보는 눈이 있다 여행을 가서 멋진 풍경 사진과 함께 ‘홀로 #사려니숲에서’라고 SNS에 글을 올린다. 숲 출구로 나오니 숙소는 정했냐고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SNS에서 글을 봤다는 말에 나를 따라다닐 것만 같은 꺼림칙한 마음이 든다. 지도 앱을 켜서 에어비앤비 숙소에 도착했는데, 대문 앞에 서자 문이 열린다. SNS 속 얼굴과 내 얼굴을 비교한 지능형 CCTV가 문을 열어 준 것이다. 집 안에도 CCTV가 있는 것은 아닌지 두리번거린다.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가 아니다. 나만 알았으면 하는 사적인 시간과 공간이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이 꺼림칙하다. 문화 지체 극복하기 과학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를 우리가 따라갈 수 있을까? 과학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가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뒤처지는 것을 ‘문화 지체’라고 한다. 스마트 기술의 달콤한 편리함에 취해서 그 반대편에 있는 위험성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것도 ‘문화 지체’의 한 모습이다. ‘편리하니까 이 정도는 괜찮지.’라고 간단히 생각했다가는 오히려 위험해지거나 불편해질지도 모른다. 개발자는 기술이 어떻게 쓰일지를 미리 예측해 안전장치를 둔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자는 편리한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해서 ‘기술에 뒤처진 인류’가 되지 않아야 한다.
New Plus Grammar 2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 2011.03.20
10,000원 ⟶ 9,000원(10% off)

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기초 문법 교재. 기존의 입시용 컨텐츠를 배제하고 구문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문법 사항만을 수록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문과 일러스트로 학습의 흥미를 더해주고, 문법 설명은 꼭 필요한 것만 쉽고 간략하게, 예문과 연습문제들은 풍부하게 구성하였다. 간단한 문법 개념 설명과 풍부한 예문으로 쉽고 효과적으로 문법을 이해할 수 있다. 단계별 Practice를 통한 다양한 문제풀이로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좋은 영어 문장 쓰기의 탄탄한 기초를 다져줄 Grammar Writing 코너도 마련하였다.1권 Unit 1 명사 Unit 2 관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수량 Review Units 1~2 Unit 3 인칭대명사 Unit 4 be동사 Review Units 3~4 Unit 5 지시대명사와 부정대명사 Unit 6 there is, there are / how many, how much Review Units 5~6 Unit 7 일반동사의 현재 시제 Unit 8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Review Units 7~8 2권 Unit 1 be동사와 일반동사의 과거형 I Unit 2 일반동사의 과거형 II Review Units 1~2 Unit 3 미래 시제 Unit 4 진행 시제 Unit 5 현재완료 Review Units 3~5 Unit 6 조동사 I Unit 7 조동사 II Review Units 6~7 Unit 8 형용사와 부사 Unit 9 비교급과 최상급 Review Units 8~9 3권 Unit 1 문장의 종류 1. 감탄문 2. 명령문 3. 부정명령문 4. 부가의문문 5. Let's로 시작하는 문장 Unit 2 문장의 요소와 형태 1. 문장 구성 요소 2. 문장 규칙 3. 문장의 기본 형태 Review Units 1~2 Unit 3 의문사 1. who 2. what 3. when 4. where 5. why 6. how Unit 4 전치사 1. 장소 전치사 2. 시간 전치사 Review Unit 3~4 Unit 5 to 부정사 1. be부정사의 형태 2.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to 부정사 3. 명사 다음에 쓰이는 to 부정사 4. 목적을 나타내는 to 부정사 5. 감정의 원인을 나타내는 to부정사 Unit 6 동명사 1. 동명사의 형태와 의미 2. 주어로 쓰이는 동명사 3. 보어로 쓰이는 동명사 4.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5. 중요한 동명사 표현 Review units 5~6 Unit 7 접속사 1. 연결의 접속사 2. 결과의 접속사 3. 시간의 접속사 4. 이유의 접속사 Unit 8 특수한 문장 1. 도치 2. 강조 3. 생략 Review Units 7~8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3권으로 구성된 기초 문법 교재. 기존의 입시용 컨텐츠를 배제하고 구문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문법 사항만을 수록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문과 일러스트로 학습의 흥미를 더해주고, 문법 설명은 꼭 필요한 것만 쉽고 간략하게, 예문과 연습문제들은 풍부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문법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뿐만이 아니라 중학교 시험 유형의 테스트를 제공하여 중학교 내신 대비도 가능합니다. ◆특징 · 미리미리 공부하고 본문 학습에 응용해보는 단어 숙어 · 간단한 문법 개념 설명과 풍부한 예문으로 쉽고 효과적으로 문법 이해 · 단계별 Practice를 통한 다양한 문제풀이로 문제 해결능력 향상 · 학교 시험 유형의 문제풀이 훈련으로 중학과정을 위한 완벽한 선행 학습 · 좋은 영어 문장 쓰기의 탄탄한 기초를 마련할 Grammar Writing 코너 ◆세부 내용 소개 *Word Preview: 각 유닛에 나오는 단어 및 숙어 학습. *문법 설명: 간단한 개념 설명과 풍부한 예문, 각종 tip과 추가설명으로 문법 학습 *Practice 1 & 2: 문법 설명에서 학습한 내용을 기본 문제를 통해 연습. *Practice Plus 1: 문법 사항을 응용한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해당 유닛을 정리해보는 코너. *Practice Plus 2: Practice Plus 1보다 어려운 응용 문제들로 구성. *Master Test: 학교 시험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된 테스트. 읽기와 쓰기가 결합된 문제들을 풀어보며 중학과정 선행학습 가능. *Grammar Writing: 해당 유닛의 문법 사항이 적용된 쓰기 학습 코너. *Review: 두 개의 유닛을 공부한 후, 문제 풀이를 통해 핵심 문법 사항을 되짚어 보는 코너.
거짓말 학원
잇츠북어린이 / 신채연 지음, 정경아 그림 / 2017.08.01
11,200원 ⟶ 10,08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신채연 지음, 정경아 그림
그래 책이야 11권. 거짓말을 소재로 판타지한 재미를 담아 내면서 '거짓말 학원'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서, 거짓말 때문에 아주 중요한 걸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동룡이를 보면서 깊이 공감하고 동룡이가 겪어 나가는 일에 몰입하면서 거짓말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동화 속에 담겨 있는 판타지한 내용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를 준다. 동룡이에게 초대장을 보낸 거짓말 학원장의 정체는 누구인지, 처음엔 쓸모가 전혀 없을 것 같은 시간 쿠폰은 왜 주는 건지, 가장 친한 친구 만두는 왜 갑자기 거짓말쟁이가 되었는지 등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이나 소품을 전체 이야기 속에 구성력 있게 담아냈다.1. 군만두 때문에 못살아 2. 수영장은 공룡 화장실 3. 거짓말 숙제 4. 거짓말이 술술 5. 수상한 초대장 6. 거짓말 학원에 가다 7. 만두가 이상해 8. 만두의 배신 9. 만두의 초대장 10. 시간 쿠폰 사용법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거짓말은 인류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시작됐을 겁니다. 어른들이 거짓말을 하고 살듯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쁜 학용품이 갖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게임이 더 하고 싶어서 숙제를 다 했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한 거짓말은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지요. 이 책은 거짓말을 소재로 판타지한 재미를 담아 내면서 '거짓말 학원'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서, 거짓말 때문에 아주 중요한 걸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1. 기획 의도 어린이들은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 거짓말에 대한 유혹을 받습니다. 대부분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지요. 하지만 곧 거짓말의 대가를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아이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뉩니다. 앞으로 더 완벽하게 거짓말을 해서 들키지 않겠다는 부류와 앞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반성하는 부류이지요. 어린 시절, 거짓말이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했다가 아주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기에 이런 일에 대한 경각심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2. 특징 주인공 동룡이를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얻고 거짓말에 대가로 때로 아주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느끼게 합니다. 동룡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입니다. 장난하기를 좋아하고 공부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가끔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거짓말을 해 본 경험이 있고 순간순간 거짓말의 유혹을 받을 거예요.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동룡이를 보면서 깊이 공감하고 동룡이가 겪어 나가는 일에 몰입하면서 거짓말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거짓말 학원, 집으로 온 초대장, 시간을 되돌리는 쿠폰, 원장 선생님의 정체 등 판타지한 내용이 재미를 줍니다. 동화 속에 담겨 있는 판타지한 내용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미를 줍니다. 동룡이에게 초대장을 보낸 거짓말 학원장의 정체는 누구인지, 처음엔 쓸모가 전혀 없을 것 같은 시간 쿠폰은 왜 주는 건지, 가장 친한 친구 만두는 왜 갑자기 거짓말쟁이가 되었는지 등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이나 소품이 전체 이야기 속에 구성력 있게 담아냈습니다. 권말 활동자료 '나만의 팝업 초대장 만들기' 권말에 팝업 카드를 만드는 활동을 담았습니다. 실제로 완성도 높은 '생일 초대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팝업 카드를 만들어 보면서 입체 팝업 카드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룡이가 그랬단 거지?”선생님이 동룡이를 확 째려보았어요. 동룡이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팔을 마구 흔들어 댔어요. 선생님 입에서 분명히 자기 이름이 나오는 걸 들었으니까요.“네, 저는 열심히 청소만 했는데 동룡이가 선생님 책상 옆에서 막 뛰고 장난치고 그랬어요. 제가 하지 말라고 열번 넘게 말했는데도요. 어휴! 선생님, 어떡해요?”“마, 만두야, 너…….”만두가 더위를 먹은 게 틀림없었어요.“아니에요. 제가 안 그랬어요. 선생님 책상은 건드린 적도 없어요.”동룡이가 뒤늦게 아니라고 펄쩍펄쩍 뛰며 고개를 흔들었지만 이미 소용없었어요.“그럼 만두 같은 모범생이 거짓말이라도 한다는 거니? 동룡이 네가 거짓말 잘하는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만, 어떻게 선생님한테…….”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5권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이현주, 박윤경, 박비소리 (지은이), 천필연, 천소, 윤의석 (그림) / 2021.11.30
55,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박윤경, 박비소리 (지은이), 천필연, 천소, 윤의석 (그림)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친구를 사귀고 싶어 책이 재미있다고? 더러운 게 어때서? 나는 혼자가 더 편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 : 친구들과 서툰 소통을 시작하는 가빈이와 한별이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에서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가빈이와 한별이가 우정이라는 귀한 보물을 얻기 위해 수행하는 미션들을 보며 친구와 우정을 쌓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책이 재미있다고? : 책보다 게임과 만화영화를 더 좋아하는 찬준이처럼 책 읽기가 재미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찬준이는 연서가 알려준 방법으로 책을 읽으면서 점점 책이 재미있어졌지요. 책에 수록된 낱말들로 할 수 있는 놀이와 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놀이를 이용해 책을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책에 흥미를 느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더러운 게 어때서? :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찬이와 유진이라는 소중한 친구들 덕분에 차츰 기본 위생을 배우는 모습을 재밌게 그린 책이에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청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아직 위생 관념이 제대로 서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거예요. 나는 혼자가 더 편해 :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무엇이든 혼자 하기를 좋아하던 초영이는 진구를 만나서 힘을 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배우고, 친구와 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세요.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 발표 시간만 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 난다고요? 평소 친구들과 있을 때는 말을 잘하는데 앞에만 나가면 말을 못하겠다고요? 답이 맞는지, 이상한 대답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괜찮아요. 여러분처럼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은 많아요. 주인공 다온이도 발표를 무서워하는 친구예요. 늘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표를 시키시지는 않을까 무서워 선생님의 시선을 피하고 무사히 발표를 끝마친 적이 한 번도 없는 친구지요. 심지어 발표를 하다가 힘들어서 엉엉 운 적도 있답니다. 하지만 다온이는 발표 불안증을 극복하고 발표를 잘하게 됐어요. 그 비결이 뭐냐고요? 이제부터 그 비결을 다온이와 함께 알아볼 거예요. 이 책은 발표가 두려운 친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에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발표를 더 잘할 수 있는지, 발표 예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친구들에게 좋은 발표 지침서가 될 거예요.
비행기 여행
사파리 / 피에르 윈터스 글, 티네케 메이린크 그림, 최재숙 옮김, 유병선 감수 / 2015.08.28
8,800원 ⟶ 7,92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피에르 윈터스 글, 티네케 메이린크 그림, 최재숙 옮김, 유병선 감수
나는 알아요 시리즈. 비행기를 좋아하고 궁금해하는 모든 아이들은 물론, 비행기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을 위한 지식그림책이다.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비행기를 처음 타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해 떠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비행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가족 모두가 공항에 간 장면에서 시작된다. 비행기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이고 비행기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등 비행기의 역사와 종류를 부담스럽지 않게 보여 주고, 비행기 여행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출국하기 전에 공항에서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비행기에 타게 되는지, 또 비행기 안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비행기를 타고 가족 여행을 떠나기 전에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나면 쉽고 마음 편한 비행기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비행기와 더욱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새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꿔 왔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딛고 비행에 성공한 덕분에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지구 반대편까지도 여행을 가게 되었고, 비행기는 아주 안전한 탈것이 되었다. 《나는 알아요_비행기 여행》은 비행기를 좋아하고 궁금해하는 모든 아이들은 물론, 비행기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을 위한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은 비행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가족 모두가 공항에 간 장면에서 시작된다. 비행기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이고 비행기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등 비행기의 역사와 종류를 부담스럽지 않게 보여 주고, 비행기 여행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면 언제나 마음이 설렌다. 비행기는 어느새 자동차, 기차 등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탈것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해졌지만, 여전히 조금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알아요_비행기 여행》은 비행기와 비행기에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온 가족이 함께 알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특별한 지식그림책이다. ◎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기 여행! 오늘날에는 가족들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는 기회가 점점 늘고 있다. 비행기를 여러 번 타 본 사람들도 있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행기를 처음 타 보거나 아주 오랜만에 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비행기 여행은 다른 탈것으로 떠나는 여행에 비해 공항에서 거쳐야 할 과정이 복잡하고 비행기를 타기 전, 타고 난 후에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비행기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런 과정을 미리 알기가 쉽지 않고, 그런 내용을 담은 책들도 찾아보기 쉽지 않아서 실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당황하기 쉽다. 《나는 알아요_비행기 여행》은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비행기를 처음 타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해 떠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출국하기 전에 공항에서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비행기에 타게 되는지, 또 비행기 안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목적지에 도착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비행기를 타고 가족 여행을 떠나기 전에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나면 쉽고 마음 편한 비행기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 쑥쑥! 이 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탑승권을 받는 탑승 수속 카운터와 위험한 물건을 지녔는지 확인하는 검색대와 탐지기, 비행기를 탈 수 있는 탑승구, 입국 심사를 받고 맡겨둔 짐을 찾는 입국장 등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활기찬 공항의 모습을 넓은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동시를 읽고 종이비행기와 여행 공책을 만들어 보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빅토리 메이플 스타 11
넥슨(Nexon) / 양정미 글.그림 / 2011.09.07
8,800원 ⟶ 7,920원(10% off)

넥슨(Nexon)만화,애니메이션양정미 글.그림
아동들에게 가장 익숙한 그림체로 아동들이 갖는 고민과 꿈, 우정,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유익한 아동성장만화이다. 모험가 친구들은 물론 아란, 에반과 듀얼블레이드까지 등장해서 메이플 월드 속 모험을 더욱 신나게 만들어준다.1화 부엉이의 정체 2화 핑크빈의 눈물은?! 3화 우리가 가야 할 길 4화 엘프, 메르세데스! 부록 다른 그림 찾기 초성퀴즈 독자엽서 이벤트 싸비툰가장 친숙한 그림, 가장 재미있는 내용!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성장만화《빅토리메이플 스타》 검은 마법사 VS 시그너스,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빅토리메이플》의 후속작 《빅토리메이플 스타》는 사랑과 우정을 중점으로 만든 재미있는 모험 만화입니다.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아동의 마음을 사로잡는 만화 《빅토리메이플 스타》! 아동들에게 가장 익숙한 그림체로 아동들이 갖는 고민과 꿈, 우정,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유익한 아동성장만화입니다. 메이플스토리가 탄생시킨 인기 작가 싸비가 주인공으로 직접 출연하는 《빅토리메이플 스타》! 모험가 친구들은 물론 아란, 에반과 듀얼블레이드까지 등장해서 메이플 월드 속 모험을 더욱 신나게 만들어줍니다. 빅토리메이플에서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신규 직업과 최신 유행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보세요! <빅토리메이플 스타> 11권을 구입하신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온라인 메이플 부화기, 넥슨 캐시, 메이플 닌텐도 SET, 메이플 인형, 메이플 퍼즐 등을 드리는 메이플스토리 쿠폰 카드를 드립니다! (쿠폰 유효 기간 : 2011년 12월 31일까지)
깜짝! 아이디어 5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스티브 보울터.잰 스미스 그림, 홍지택 옮김, 이인식 감수 / 2007.06.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게리 베일리 지음, 스티브 보울터.잰 스미스 그림, 홍지택 옮김, 이인식 감수
각권 총 10개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고, 문제점을 인식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해결책은 곧 '발명'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고 사용하고 있다. 발명은 그 자체로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꾀하였음을 설명해 주고, 과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 코너를 통해서 본문에서 언급했던 중요한 단어를 직접 써 보게 유도한다.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단지 설명이나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만들어 봄으로써 저절로 이해하도록 한다. 1권 , 2권 , 3권 3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시대와 분야에 따라 다양한 발명 사례를 담은 책들이 12권까지 출간 예정에 있다. 1, 2, 3권에서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이 조금씩 복잡해짐에 따라 좀더 편리하고 간단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발명을 시작하던 때를 보여주었다. 4권 에서는 좀더 잘 볼 수 있는 도구(안경, 현미경)의 발명, 그리고 다량의 책을 복사하고 인쇄하는 기술, 전기를 저장하고 온도를 측정하는 방법 등을 보여주고 있다. 또 낙하산과 공기 저항의 관계를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오늘날 우리가 매일같이 차고 다니는 시계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5권 에서는 각 나라의 산업 발전이 첨단 기술의 보유 여부와 관계가 깊다는 것을 밝히고, 자전거, 사진, 열기구, X선, 망원경 등이 진보된 형태의 첨단 기술에 대해 알아 본다. 6권 에서는 거대한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심지어는 로봇이 사람 대신 일을 하고, 달나라를 여행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등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7권 편에서는 현대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컴퓨터, 인터넷, 게임, 텔레비전 등의 기술 진보를 두루 살펴본다. 8권 편에서는 인공위성, 로켓, 우주탐사, 우주왕복선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발명품들을 두루 두루 살펴본다. 9권 편에서는 잠수복, 잠수함, 해저 탐사, 무인 잠수정 등 해저 탐험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0권 편에서는 의치, 마취제, 박테리아, 주사기, 세균학, 유전자, 등 의학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1권 편에서는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내 몸을 보호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전쟁 무기들을 두루 살펴본다. 12권 편에서는 과학사 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명가들과 그들의 발명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짧고 간결한 발명 이야기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어서 쉽고 재미나다.1권 처음의 발명의 시대편 추천의 글 창과 공기 역할 : 어떻게 하면 사자를 사냥할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비탈과 작용하는 힘 : 어떻게 하면 거대한 돌을 들 수 있을까? 쟁기와 쐐기 : 어떻게 하면 씨앗을 심을 수 있을까? 용두레와 지렛대 원리 : 어떻게 하면 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뗏목과 부력 : 어떻게 하면 물 위를 다닐 수 있을까? 다리와 응력 : 어떻게 하면 강을 건널 수 있을까? 보금자리와 튼튼한 구조물 : 어떻게 하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물감과 지속성 : 어떻게 하면 그림에 색을 칠할 수 있을까? 문자와 종이 : 어떻게 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2권 상식을 뒤집은 발명편 추천의 글 물 끌어올리기와 나사못 : 어떻게 하면 농작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다리와 아치 지지대 : 어떻게 하면 골짜기를 건널 수 있을까? 그림자와 시계 : 어떻게 하면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지 알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력 : 어떻게 하면 가벼운 바퀴를 만들 수 있을까? 무거운 짐과 도르래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짐을 들 수 있을까? 바람과 풍차 : 어떻게 하면 방아를 돌릴 수 있을까? 복사와 잉크 : 어떻게 하면 복사본을 만들 수 있을까? 도로와 아스팔트 : 어떻게 하면 채소를 나를 수 있을까? 말 타기와 제동력 : 어떻게 하면 말 등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용어 사전 3권 인류 초기의 발명 편 추천의 글 항해와 천문학 : 어떻게 하면 바다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실잣기와 바퀴, 그리고 굴대 : 어떻게 하면 실을 빨리 자을 수 있을까? 항해와 평형 : 어떻게 하면 배를 조종할 수 있을까? 유리와 녹는점 : 어떻게 하면 캄캄한 성 안에서도 볼 수 있을까? 길 찾기와 나침반 : 어떻게 하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셈하기와 숫자의 발명 :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셀 수 있을까? 사진과 빛의 파동 : 어떻게 하면 사물을 복사할 수 있을까? 연날리기와 풍력 : 어떻게 하면 전갈을 전할 수 있을까? 철과 연소 : 어떻게 하면 철 덩어리를 만들 수 있을까? 빛과 스펙트럼 : 어떻게 하면 거대한 성당을 밝힐 수 있을까? 용어 사전 4권 현대 사회와 발명 편 추천의 글 투석기와 비트는 힘 : 어떻게 하면 마을을 함락시킬 수 있을까? 낙하산과 공기 저항 :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뛰어내릴 수 있을까? 안경과 굴절 : 어떻게 하면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수세식 화장실과 중력 :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치울 수 있을까? 인쇄기와 나사 : 어떻게 하면 많은 책을 인쇄할 수 있을까? 투석기와 화약 : 어떻게 하면 벽을 부술 수 있을까? 시계와 용수철 :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 수 있을까? 현미경과 반사 : 어떻게 하면 작은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온도와 온도계 : 어떻게 하면 온도를 알 수 있을까? 에너지와 전기 : 어떻게 하면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5권 첨단 기술 편 추천의 글 카메라와 필름, 결정 :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전자석과 전기 회로 :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솜 타기와 공기 역학 : 어떻게 하면 솜을 빨리 탈 수 있을까? 잠수와 기압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을 탐험할 수 있을까? 망원경과 빛 : 어떻게 하면 밤에 별을 볼 수 있을까? 풍선(열기구)과 움직이는 분자 : 어떻게 하면 하늘을 떠다닐 수 있을까? 자전거와 기어 : 어떻게 하면 여행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X선과 방사선 : 어떻게 하면 몸 안을 볼 수 있을까? 전자 메시지와 전류 : 어떻게 하면 전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까? 최초의 자동차와 증기 기관 : 어떻게 하면 운송 기구를 끌 수 있을까? 용어 사전 6권 미래 기술 편 추천의 글 자동차와 연소 기관 : 어떻게 하면 말 없이 마차를 끌 수 있을까? 고층 건물과 하중 : 어떻게 하면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있을까? 전화와 전하 : 어떻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까? 비행과 날개 : 어떻게 하면 공중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사진과 전자총 : 어떻게 활동사진을 만들 수 있을까? 전기 회로와 반도체 : 어떻게 하면 아주 작은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달나라 여행과 로켓 : 어떻게 하면 로켓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광섬유와 광자 : 어떻게 하면 많은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을까? 단순한 일과 로봇 공학 : 어떻게 하면 기계를 가르칠 수 있을까? 빛과 레이저 : 어떻게 하면 강력한 빛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7권 추천의 글 컴퓨터와 문제 해결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 팩시밀리와 편지 전송 어떻게 하면 곧바로 편지를 보낼 수 있을까? 컴퓨터 칩과 정보 저장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까?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까? 휴대전화와 무선통신 어떻게 하면 전선 없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을까? 음악과 콤팩트디스크 어떻게 하면 음악을 레이저디스크로 들을 수 있을까?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 어떻게 하면 세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 영화와 디지털신호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가상현실과 게임 어떻게 하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텔레비전과 형광성 빛 어떻게 하면 얇은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8권 추천의 글 인공위성과 궤도의 종류 어떻게 하면 인공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게 할 수 있을까? 다단계 로켓과 연소 어떻게 하면 사람을 우주로 보낼 수 있을까? 우주여행과 우주 공간 어떻게 하면 우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우주복과 우주유영 우주 공간에서는 무엇을 입을까? 달나라 여행과 달 탐사선 어떻게 하면 달을 여행할 수 있을까? 외계 공간과 우주탐사 어떻게 하면 외계 공간을 탐험할 수 있을까? 우주선 재활용과 우주왕복선 어떻게 하면 우주선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전파망원경과 다양한 별들 어떻게 하면 우주 저 멀리 볼 수 있을까? 우주 망원경과 블랙홀 어떻게 하면 정밀한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별빛과 분광법 어떻게 하면 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 용어 사전 9권 추천의 글 잠수복과 방수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에서 숨 쉴 수 있을까? 수중 장비와 스쿠버다이빙 -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잠수할 수 있을까? 잠수기와 심해 탐사 - 어떻게 하면 물속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을까? 잠수함과 유선형 - 어떻게 하면 배를 타고 바다 속을 여행할 수 있을까? 잠수정과 해저 탐사 - 어떻게 하면 깊이 잠수할 수 있을까? 전함 - 어떻게 하면 전함을 침몰시킬 수 있을까? 잠수정과 잠수함 - 배를 타고 바다 밑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연료와 증기열 - 그 밖에 어떤 것을 잠수함 연료로 쓸 수 있을까? 무인 잠수정- 어떻게 하면 난파선을 조사할 수 있을까? 잠수병과 감압 -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다 속에서 살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0권 추천의 글 의치와 플라스틱 - 이가 없으면 무엇으로 대신할까? 박테리아와 면역 - 어떻게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마취제 -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게 수술할 수 있을까? 살균제와 박테리아 -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 주사기와 펌프 - 어떻게 하면 약물이 빨리 흡수될 수 있을까? 세균학 - 어떻게 하면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암세포와 유전자 - 어떻게 하면 방사선으로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심전계 - 어떻게 하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교류전류 - 어떻게 하면 심장을 계속 뛰게 할 수 있을까? 엑스선과 단층촬영 - 어떻게 하면 뇌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 용어사전 11권 추천의 글 칼과 금속 어떤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활과 탄성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활을 만들 수 있을까? 갑옷과 강철 어떻게 하면 전쟁터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을까? 총과 회전운동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쏠 수 있을까? 기관총과 발화 장치 어떻게 하면 총을 자동으로 쏠 수 있을까? 폭탄과 수류탄 어떻게 하면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 전차와 탄도학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무기를 옮길 수 있을까? 어뢰와 운동 법칙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을까? 유도미사일과 레이더 어떻게 하면 미사일을 조종할 수 있을까? 핵폭탄과 핵분열 어떻게 하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2권 추천의 글 부력과 쓸모 있는 기구 아르키메데스는 왜 그렇게 유명할까? 천재와 르네상스 다 빈치는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까지? 인쇄기와 식자기 누가 인쇄기를 발명했을까? 무선통신과 안테나 누가 무선통신을 발명했을까? 증기 엔진과 증기기계 누가 증기 엔진을 개선했을까? 전동기와 수력전기 어떻게 전동기를 발명했을까? 전화기와 음향기 누가 전화기를 발명했을까? 전구와 촬영기 누가 전구에 불을 밝혔을까? 라듐과 방사선 누가 라듐을 발견했을까? 날개와 제어기 누가 비행 조종기를 만들었을까? 용어 사전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두레아이들 / 아르노 알메라 지음, 로뱅 그림, 이충호 옮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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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그림책아르노 알메라 지음, 로뱅 그림, 이충호 옮김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2권. ‘할머니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가 생각하는 ‘할머니의 사후’를 마음껏 상상하며 그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 큰 공감과 위안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도 스스로 기분 좋은 결론을 내리며, 자기 자신을 치유하고 위로한다. 각 쪽은 한 가지 색이 전체를 아우르고 있는데, 이러한 대비는 세부적인 부분이나 표현, 태도 들을 강조하여 유머를 포함해 여러 가지 감정을 고양시키는 효과를 준다. 짧은 글과 단순하지만 표현력이 뛰어난 그림은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세상을 떠난 할머니에 대한 즐거운 상상 죽음, 특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견디기 힘든 일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이 세상에서 사라져도 아이들에게 이 ‘견디기 힘든 일’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된다. 때로는 아이들이 몰랐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사실을 숨겨 훗날 더 큰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하지만 죽음은 아이들이 살면서 언젠가는 맞닥뜨리게 될 의문 가운데 하나이다.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괜찮아, 괜찮아 2)는 이런 의문에 대해 아주 시적이고 감미롭고 진지하게 답을 해준다. 그리고 가족의 죽음을 경험한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겁을 주는 일 없이 슬픔을 이겨내도록 도와준다. 국내의 한 연구에 따르면, 그림책을 활용한 죽음 교육은 아이들의 죽음 개념을 향상시키며, 또한 아이들의 죽음 불안을 감소시키는 데 매우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는 이런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두 집에 살아요』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할머니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가 생각하는 ‘할머니의 사후’를 마음껏 상상하며 그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 큰 공감과 위안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도 스스로 기분 좋은 결론을 내리며, 자기 자신을 치유하고 위로한다. “할머니가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할머니는 늘 내 마음속에 있을 거고, 나는 할머니를 생각할 거야.” 각 쪽은 한 가지 색이 전체를 아우르고 있는데, 이러한 대비는 세부적인 부분이나 표현, 태도 들을 강조하여 유머를 포함해 여러 가지 감정을 고양시키는 효과를 준다. 짧은 글과 단순하지만 표현력이 뛰어난 그림은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할머니를 더는 만나지 못한다는 건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즐거운 일들을 하며 우리를 기다리는 할머니의 모습을 그려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남유현(서울 윤중초등학교 6학년) “나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너(주인공 여자아이)처럼 무척 슬펐어. 하지만 네 이야기 덕분에 힘을 얻었어. 할아버지가 곁에 있는 것 같아서 말이야. 나와 너처럼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도 네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 -장소윤(부천 동곡초등학교 4학년)
구운몽 : 인생사 덧없다
휴이넘 / 이영민 지음, 김도연 그림, 황인원 정보글 / 2012.08.30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이영민 지음, 김도연 그림, 황인원 정보글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하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9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구운몽>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다. <구운몽>의 여러 이본 중에서 원본에 가장 가깝다고 추정되는 ‘서울대학본’을 기본 줄거리로 삼았으며, 어려운 한자나 문체는 쉽게 풀이했다. 당쟁으로 얼룩진 조선 후기, 문신이자 소설가였던 김만중은 곧은 성격 탓에 먼 남해로 유배를 가게 된다. 힘든 유배 생활을 견디게 해 준 것은 문학이었다. 김만중은 높은 자리에 있다가 하루아침에 유배를 가게 된 자신의 모습을 <구운몽>에 투영해, 인생무상의 불교적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또 부처의 가르침을 닦던 성진이 인간 세상에 양소유로 태어나 아름다운 부인들을 얻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는 이야기 속에는 조선 시대 양반 사대부의 감추어진 욕망이 담겨 있기도 하다. 헛된 부귀영화를 좇기보다 소신 있는 삶을 살려 했던 김만중의 생각이 담긴 이야기, 깨달음을 주는 하룻밤 꿈속 이야기가 담겨 있다.이 책의 활용 ◎ 들어가기 주제 찾기/ 헛된 꿈을 통해 얻은 깨달음 등장 인물/ 의 인물 ◎ 고전 읽기 1장 인간 세상에 떨어진 성진 쉬어가기/ 유배 문학 2장 버드나무가 맺어 준 인연 3장 여인으로 변장한 양소유 4장 사람이냐 귀신이냐? 5장 궁녀가 된 진채봉 쉬어가기/ 의 중심 사상인 불교 6장 자객 심요연과 용왕의 딸 백능파 7장 양소유의 부인이 되고 싶은 난양 공주 8장 여덟 부인과의 행복한 나날 9장 하룻밤 꿈이로구나! 쉬어가기/ 몽자류 소설 ◎ 고전 파헤치기 첫 번째 인생사를 그리다 조선 시대 사대부의 욕망을 담다 두 번째 인생사 덧없다 인생사 하룻밤의 꿈 세 번째 인생사에서 깨달음을 얻다 깨달음을 얻어 바른길로 가라*《인생사 덧없다 : 구운몽》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구운몽>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헛된 꿈을 통해 얻은 인생의 깨달음! 서포 김만중이 자신의 삶을 투영해 인생무상의 불교적 가르침을 전하는 작품 당쟁으로 얼룩진 조선 후기, 문신이자 소설가였던 김만중은 곧은 성격 탓에 먼 남해로 유배를 가게 됩니다. 힘든 유배 생활을 견디게 해 준 것은 문학이었습니다. 김만중은 높은 자리에 있다가 하루아침에 유배를 가게 된 자신의 모습을 《구운몽》에 투영해, 인생무상의 불교적 깨달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부처의 가르침을 닦던 성진이 인간 세상에 양소유로 태어나 아름다운 부인들을 얻고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는 이야기 속에는 조선 시대 양반 사대부의 감추어진 욕망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헛된 부귀영화를 좇기보다 소신 있는 삶을 살려 했던 김만중의 생각이 담긴 이야기, 깨달음을 주는 하룻밤 꿈속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들어가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 - 고전 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합니다. 조선 숙종 때 김만중이 한글로 지은 《구운몽》의 원본은 전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구운몽》의 여러 이본 중에서 원본에 가장 가깝다고 추정되는 ‘서울대학본’을 기본 줄거리로 삼았습니다. 또 어려운 한자나 문체는 쉽게 풀이했습니다. [쉬어 가기]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전 파헤치기] - [들어가기]에서 던진 주제에 대해 답을 합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불교 사상이 녹아든 인생무상의 깨달음을 전하다 《구운몽》은 유교와 불교, 도교 사상이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심된 사상은 불교입니다. 인간의 세속적 가치를 덧없게 느끼는 불교적 가치관을 중점적으로 담고 있지요. 불교는 고구려 소수림왕 때에 우리나라에 전해져 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에는 국교로 정해질 만큼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조선 시대 들어서 억불숭유 정책으로 위상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민간 신앙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었지요. 부처의 가르침을 닦던 성진이 팔선녀를 만난 뒤, 속세의 욕망을 추구한 죄로 양소유라는 인물로 인간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양소유는 한평생 부귀영화를 누리지만 나이가 들어 모든 것이 허무하다 여기고 불교에 귀의하려 합니다.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나며 성진으로 돌아와, 앙소유로 살아 온 삶이 그저 하룻밤 헛된 꿈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높은 벼슬자리에서 평안한 생활을 하다 하루아침에 죄인으로 전락한 김만중은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부귀도 공명도 영화도 한바탕 꿈이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인생의 모든 것이 헛되다는 진리를 깨달은 것이지요. 김만중은 그러한 생각을 《구운몽》에 담아 읽는 이에게 욕망과 집착을 버리고 바른길로 가라는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구성과 묘사에 담긴 조선 시대 양반 사대부의 욕망 유교를 나라의 근본으로 삼은 조선 시대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을 절제하는 교육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귀공명의 욕망도 미색을 쫓는 욕망도, 쉽사리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것이 예의였지요. 그런데 주인공 양소유는 팔선녀가 환생한 여덟 명의 아름다운 부인과 차례차례 만나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오랑캐를 무찔러 높은 벼슬에 오르고, 나이가 들 때까지 아무 걱정 없이 부유하게 삽니다. 양소유를 통해 양반들의 감춰 두었던 욕망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구운몽》이 조선 시대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양반 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이유이지요. 게다가 이전의 고전 소설들이 기이한 이야기나 영웅의 업적을 그린 것들이 많았다면 《구운몽》은 다채로운 구조와 사실적 묘사,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로 소설적 재미 또한 뛰어난 작품입니다. 우리말로 지어져 양반 계층뿐 아니라 평민들에게까지 널리 퍼져 한글 소설이 꽃 피우는 데에도 큰 영향을 주었지요. 이처럼 《구운몽》은 여러 가지 면에서 고전 소설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입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이다지도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전 속에 담긴,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물론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소개 고전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입니다 고전 문학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해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부조리한 현실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생생하지요. 또한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찾는 순간,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익숙한 것에서 낯선 것으로, 우리 고전의 모든 카테고리 《토끼전》으로 첫선을 보인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은 《심청전》《춘향전》《흥부전》《홍길동전》《박씨부인전》《양반전 외》《사씨남정기》《구운몽》《운영전》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고전에서부터 숨어 있던 보석 같은 작품들까지, 주옥같은 우리 고전을 담은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네가 있어 나는 멈출 수 없다
푸르름 / 김정민 지음, 이미경 그림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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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예술,종교김정민 지음, 이미경 그림
2012년 출간된 <네가 있어 나는 멈출 수 없다>의 어린이판이다. 재능에 앞선 열정, 축구공이 전부였던 두 영웅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고 힘없는 시골 마을 소년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그들에게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메시와 호날두는 거침없는 독주를 보여주며 서로를 빛내는 영원한 라이벌이다. 이들이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는 뼈를 깎는 노력과 자기 절제가 있었다. 화려한 이면에 숨겨진 아픔을 딛고 일어났기 때문에 이들은 현재의 영광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메시와 호날두의 어린 시절의 성장배경과 환경을 살펴보고, 라이벌 시대의 개막, 세계 축구계를 휩쓰는 두 사람이 가진 공통분모를 살펴본다. 스페인 축구의 영원한 숙적, 바로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1장 그들이 움직이면 전설이 만들어진다 아르헨티나가 고대하던 국민 영웅 전설을 뛰어넘는 기록 파괴자 포르투갈 사상 최고의 스타 너한테만은 질 수 없지 2장 재능은 노력과 결합해야 빛난다 로사리오의 명물 꼬마 주사 바늘이 키워낸 황금 발 축구공과 함께 자란 섬마을 소년 열병을 이겨낸 열정 3장 천재의 이면에는 땀과 눈물이 있다 희망 찾아 삼만 리 굴러 들어온 복덩이를 놓칠 뻔한 바르셀로나 나는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어느 별에서 왔니 힘겨운 홀로서기 외톨이에서 팀의 중심으로 4장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난다 내 조국은 아르헨티나입니다 철인이 된 유리 몸 이제 대표팀에서 웃을 차례 두 번의 EPL 도전 실패, 그리고 맨유와의 만남 아버지의 이름으로 야유를 환호로 바꿔 놓은 집념 희망과 용기의 전도사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난다 그들이 움직이면 전설이 만들어진다!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축구 선수로서 전 세계를 통틀어 최고로 꼽힌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해마다 투표로 세계 최고 선수 한 명을 뽑는 것이 과연 필요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더 뛰어난지 가린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고는 “두 사람 모두 외계에서 온 것이 틀림없다.”고 하며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다른 선수와는 차원이 다른 경지에 올라 있다고 말했다. 이 책 제목의 ‘네가 있어 나는 멈출 수 없다’처럼 메시는 호날두, 호날두는 메시가 있는 한 결코 마음을 늦출 수 없다. 잠시라도 마음을 놓는 순간 상대가 멀리 달아나기 때문이다. 이 두 사람을 바라보는 세계의 축구 팬들은 서로의 관계를 라이벌로 보고 있지만 그보다는 동반자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이다. 서로의 존재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시는 2012년 8월 아르헨티나의 한 신문과 인터뷰에서 호날두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호날두와 특별한 관계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는 호날두와 싸우기 위해 경쟁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뿐입니다. 호날두와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존중하는 선수입니다." 호날두도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메시와 저를 비교하는 일은 지금으로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은퇴를 한 이후에나 비교가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어느 한 쪽이 더 낫다는 판정은 그때도 내릴 수 없을 겁니다.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메시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테죠. 서로 다른 두 자동차를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동차는 각각의 특징이 있고 서로 다른 엔진을 갖고 있죠. 사람들은 원하는 쪽을 선택할 뿐입니다." 호날두의 말처럼 두 사람은 각자 다른 특징과 강점을 지니고 있지만 비슷한 점도 많다. 두 사람은 근면하고 성실하며 어렸을 때부터 지독한 연습 벌레였고 경기장에 나서면 무서운 집념을 불사르는 점은 빼다 박았다고 할 정도다. 어려움을 만나도 결코 포기하는 법이 없었고 축구 선수로 성공하는 꿈을 위해 안락함을 포기하고 단 한 순간도 나태해지지 않았다는 점도 같다. 항상 스스로에게 엄격했고 자신과의 약속을 결코 저버리지 않았다는 점도 메시와 호날두의 공통점이다. 비로 이런 두 사람의 비슷한 점이 이 책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강조하는 내용이다. 메시와 호날두의 성공 신화에서 배워야 할 점이라면, 꿈이 있다면 땀을 흘려야 하고 시련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참고 견디면 언젠가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메시와 호날두를 축구의 천재라고 부르지만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노력이 없었다면 그들은 평범한 선수가 됐거나 운동장을 누비는 대신 TV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은 작고 힘없는 시골 마을 소년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가 그들에게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두렵지 않다 메시는 걸음마를 떼자마자 축구공을 향해 덤벼들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네 살 때는 가족들의 축구 놀이에 처음으로 끼어들었는데 능숙한 솜씨로 공을 몰고 달려 아버지의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했다. 메시는 일곱 살 되던 해에 본격적으로 축구 선수의 길로 나서 유소년 팀에서 이름을 날리게 되었지만, 단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다면 메시의 키가 너무 작다는 것이었다. 열 살 되던 해에 메시의 키는 127cm밖에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뒤늦게 키가 크는 아이들도 많이 있으니까.’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지나치게 작은 메시의 키를 걱정하기 시작했고, 뉴웰스 유소년 팀 코치들의 추천으로 메시는 전문 병원에서 진찰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키를 자라나도록 하는 성장 호르몬이라는 물질이 메시의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로부터 메시의 지루한 싸움이 시작됐다. 메시는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기 위해 매일 병원에 갈 수 없었고, 또 직장 일로 바쁜 아버지와 가족들을 돌봐야 하는 어머니가 항상 메시의 곁에 있을 수 없었기 때문에 주사약을 챙겨 가지고 다니며 스스로 주사를 놓아야 했다. 당시 메시의 다리는 매일 맞는 주사 때문에 항상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메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다. 주사약 가방을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며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성장 호르몬을 맞았다. 메시는 축구 선수로 성공한 후에 아일랜드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았던 어렸을 때의 기억을 이렇게 말했다.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제게는 양치질 같은 일이었죠. 제가 주사를 꺼내 다리에 꽂는 것을 본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레지곤 했지만 곧 주위 사람들도 익숙해졌습니다. 주사를 맞는 것은 제 장래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축구 선수가 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했을 것입니다." 메시가 세운 기록은 너무나 많지만 새롭게 세운 기록은 다음과 같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연속 득점왕(2008~2012ㆍ세계 최초) ▲유럽 리그 한 시즌 최다 골 신기록(2011~12ㆍ73골)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3회 연속 수상(2010ㆍ2011ㆍ2012, 세계 최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한 시즌 최다 골(2011~12ㆍ50골) ▲2008~09 유럽 축구 트레블(프리메라리가ㆍUEFA 챔피언스리그ㆍ스페인국왕컵 동시 우승ㆍ스페인 최초) 축구공만 있다면 그 어떤 아픔도 잊을 수 있다 호날두는 마데이라라는 포르투갈의 작은 섬의 가난한 거리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집안 사정도 넉넉하지 못해 아버지는 정원사였고 어머니는 청소부와 요리사로 일했다. 위로는 두 형과 누나 하나가 있었다. 여섯 식구의 생계를 위해 호날두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열심히 일했지만 비가 많이 내리면 지붕이 샐 정도의 허름한 작은 집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그러나 호날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자랐다. 영원한 친구인 축구공이 있었기 때문이다. 축구공만 곁에 있다면 호날두는 그곳이 어디가 되었던 마냥 행복했다. 호날두가 자라난 동네는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뛰어놀 변변한 운동장조차 없었다. 축구가 너무나도 하고 싶었던 호날두와 친구들은 길거리에 골대를 만들어 놓고 공을 찼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헐떡거리며 집으로 달려왔지만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바쁘시기 때문에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호날두는 가방을 내팽개치고 축구공을 옆에 낀 후 주머니에 사과나 요구르트 등 허기를 달랠 간단한 먹을 것을 집어넣고 곧바로 골목으로 뛰어나갔다. 호날두가 처음으로 유니폼을 입고 축구를 시작한 팀은 안도리냐라는 마을 클럽이었다. 그러다가 호날두의 실력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곧 안도리냐보다 훨씬 규모가 큰 나시오날이라는 클럽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호날두가 팀을 옮기는 조건은 축구화 한 켤레와 유니폼이 전부였지만 그것을 받아든 호날두는 싱글벙글했다. 이 시절 호날두의 별명은 울보였다. 경기에서 지거나, 자신이 목표로 했던 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하면 호날두는 그라운드에서 펑펑 울었다. 축구에 대한 욕심과 열정은 누구도 말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 몸살에 걸린 채 경기에 나선 적도 있었다. 어느 날 호날두는 열이 펄펄 끓기 시작했다. 몸을 가누기도 어려워 보이는 호날두는 어머니가 안 된다고 해도 경기에 뛰어야 한다며 고집을 부렸다. 호날두는 축구에 대해서만큼은 막무가내였고 어머니는 결국 호날두의 황소고집을 꺾지 못하고 경기장에 가는 것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어머니는 호날두가 고집을 부렸지만 채 1분도 버티지 못할 줄 알았다. 그러나 호날두는 공을 잡자마자 언제 아팠느냐는 듯 펄펄 날기 시작했고 골까지 터트렸다. 경기가 끝나자 다시 환자로 돌아온 호날두는 "운동장에서는 아프거나 불편한 것을 느끼지 못했어요. 제가 골 넣었다는 것 외에는 잘 기억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축구에 몰입해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도 잊어버린 채 운동장을 누빈 것이다. 호날두는 2006~2007시즌 총 53경기에서 23골을 터트렸고 맨유 입단 후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우수 선수와 가장 앞날이 밝은 선수에게 주는 ‘베스트 영 플레이어’, 팬들이 뽑은 최우수 선수, 축구 기자들이 선정한 최우수 선수를 모두 휩쓸었다. 잉글랜드 축구 사상 4개의 트로피를 한꺼번에 받은 선수는 호날두가 처음이었다. 호날두는 2007~200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31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8골, 컵 대회에서 3골을 터트리며 총 42골을 터뜨리며, 1960년대 활약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조지 베스트가 가지고 있던 측면 공격수 최다 골(1967~1968ㆍ32골) 기록을 훌쩍 넘어섰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석권했다. 희망과 용기의 전도사 호날두와 메시의 공통점 가운데 하나는 두 사람 모두 ‘기부 천사’라는 것이다. 두 사람은 어려운 이웃과 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돌보는 데에 전력을 쏟고 있다. 본인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처럼 힘든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호날두는 정기적으로 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방문해 격려한다.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장면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방영되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호날두는 2011~201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종전에 암과 싸우고 있는 아홉 살 난 소년과 그 가족을 초대해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다. 누하제트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암세포가 온몸으로 퍼져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었다. 누하제트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호날두는 치료에 드는 비용 일체를 자신이 부담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마요르카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누하제트 가족을 초청하여 자신의 개인전용 스카이 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 경비 전액을 자신이 부담한 것은 물론이다. 호날두는 이집트와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2010~2011시즌 유럽 축구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유러피언 골든 부트상의 순금 트로피를 경매에 붙였고, 수익금 전액을 팔레스타인 학교 건립 기금으로 내놓았다. 2009년에는 어머니가 유방암 수술을 받았던 고향 마데이라의 병원에 10만 파운드(1억 7,000만 원)를 기부했다. 어머니의 병을 치료해준 것에 감사하는 의미로 시설을 개선하는 자금으로 써달라는 의미였다. 메시는 자신의 이름을 딴 리오넬 메시 재단을 만들어 병을 앓고 있는 아르헨티나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성장 장애 호르몬이라는 희귀 질환에 걸려 치료비를 댈 방법이 없어 스페인까지 갔던 경험이 있는 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비용 문제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스페인으로 초청해 병을 고쳐주고 있다. 물론 스페인을 오가는 비용과 치료비는 모두 메시가 부담한다. 자신이 처음으로 몸담았던 고향 팀 뉴웰스 올드보이스에는 유소년 선수들의 훈련 센터를 새롭게 지어줬다. 지난 6월에는 성장 호르몬 장애를 앓고 있지만 집이 가난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모로코의 어린이가 완전히 자라날 때까지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왈리드 카샤라는 이름의 이 어린이는 키가 자라나지 않아 축구 선수의 꿈을 이루지 못할 위기에 처했고 이 사연을 알게 된 메시는 앞으로 6년간 매달 60만 원 정도 드는 치료비를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메시는 또 고국 아르헨티나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병원과 학교, 스포츠 시설 등의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점 메시와 호날두는 ‘희망 전도사’이다.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들의 이야기를 본 여러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미래는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다. 메시와 호날두의 성공 사례가 이것을 증명한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이주한 후에 초반에 겪은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아르헨티나로 돌아가자는 부모님의 말에 따랐거나, 호날두가 가족들과 떨어져서 스포르팅 CP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외로운 생활을 이겨내지 못했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대스타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들이 힘든 생활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희망과 용기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축구장에서도 축구장 밖에서도 메시와 호날두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이들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고 감탄만 할 것이 아니다. 이들의 눈부신 플레이 뒤에는 뼈를 깎는 고통과 이를 극복한 용기, 피와 땀과 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다. 우리 어린이도 꿈과 희망을 갖고 원하는 것에 도전해보아야 한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 여러분 앞에는 미래가 있다. 메시, 호날두 이상의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는 희망의 싹은 여러분 모두의 가슴속에 있다. 그 싹을 키우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오직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메시가 유망주들이 많기로 소문난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도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이자 스페인 축구협회에서는 그에게 귀화를 제의했습니다. 스페인 국적을 취득한 후 청소년 대표팀에서 활약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유럽국가연합(EU) 출신이 아닌 선수들은 출전에 제한을 받습니다. 경기당 EU 출신이 아닌 선수들의 출전은 3명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스페인으로 귀화하라는 것은 메시 개인적으로 볼 때는 여러 가지로 유리한 점이 많은 제안이었습니다. 하지만 메시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조국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는 "뜻은 감사합니다만 저는 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 스페인으로 건너와서 키가 자라지 않는 병을 치료했고 축구 선수로서도 크게 발전할 수 있었지만 저는 아르헨티나 사람이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뛰고 싶습니다."라고 정중하게 스페인축구협회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 아라비안 나이트 편
동양북스(동양문고) / 유시나 (지은이)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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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논술,철학유시나 (지은이)
셰에라자드의 이야기 시작부터 알라딘과 요술 램프,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신드바드의 모험을 각 장으로 나누어 담고 있다. 이전 시리즈가 각각의 분리된 이야기를 단편으로 완결성 있게 보여주고 있다면 ‘아라비안 나이트’ 편은 이어지는 이야기를 어떻게 나누어서 읽을지 보여주고 있다. 긴 이야기들이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각 장별로 5부작으로 구성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긴 지문의 소화 능력이 필요하고 이것이 곧 독해력으로 이어진다. ‘아라비안나이트’ 편으로 충분히 훈련할 수 있다. 다만 질문은 각 편당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쓰기에 필요한 과정을 3단계로 나누어 질문한다. 중심 내용을 담고 있는 핵심 문장을 따라 쓰고(필사) 그 문장의 꼬리를 무는 하브루타 식 질문을 통해 ‘내용 확인하기 → 중심 생각 이해하기 → 나라면 어떨지 상상하기’로 총 4문장의 짜임새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5개의 모아쓰기를 다시 모아써 보면 좀 더 긴 독서감상문 개요를 짜는 연습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잠 못 드는 밤의 시작 -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2장 알라딘과 요술 램프 -여섯 번째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3장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열한 번째 이야기 -열두 번째 이야기 -열세 번째 이야기 -열네 번째 이야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4장 신드바드의 모험 -열여섯 번째 이야기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열여덟 번째 이야기 -열아홉 번째 이야기 -스무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5장 1001일 밤의 행복한 결말 -스물한 번째 이야기 -스물두 번째 이야기 -스물세 번째 이야기 -스물네 번째 이야기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기억하고 있나요? 정답 및 가이드북알라딘이 ‘열려라, 참깨’ 주문을……음? 뭐가 잘못된 거지?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하브루타 식 질문에 답하는 중심 문장 만들기로 하루 한 문단 글쓰기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시리즈의 네 번째, 아라비안 나이트 편 “알라딘이 40명의 도둑을 만나서 도망치다가 어떤 동굴 앞에서 ”열려라 참깨“ 주문을 외웠더니 바위가 갈라지면서 보물과 요술 램프가 나왔어. 알라딘은 요술 램프에서 지니를 만났지…….”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인데, 자연스러운 듯 이상한 기분이 들지 않으신가요? 맞아요.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이야기가 섞여 버린 거죠. 한번 쯤 이렇게 이야기를 뒤섞어서 기억해 본 적 있지 않나요? 그건 아마도 여러 가지 이유로 원작을 한꺼번에 읽기보다 이야기를 따로 접했거나, 혹은 긴 글을 소화할 능력이 부족할 때 원작을 읽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초등 학습 중 글짓기/독서 분야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시리즈 중 이번에 출간되는 ‘아라비안나이트’ 편은 셰에라자드의 이야기 시작부터 알라딘과 요술 램프,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신드바드의 모험을 각 장으로 나누어 담고 있습니다. 이전 시리즈가 각각의 분리된 이야기를 단편으로 완결성 있게 보여주고 있다면 ‘아라비안 나이트’ 편은 이어지는 이야기를 어떻게 나누어서 읽을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긴 이야기들이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각 장별로 5부작으로 구성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긴 지문의 소화 능력이 필요하고 이것이 곧 독해력으로 이어지지요. ‘아라비안나이트’ 편으로 충분히 훈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은 각 편당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쓰기에 필요한 과정을 3단계로 나누어 질문합니다. 중심 내용을 담고 있는 핵심 문장을 따라 쓰고(필사) 그 문장의 꼬리를 무는 하브루타 식 질문을 통해 ‘내용 확인하기 → 중심 생각 이해하기 → 나라면 어떨지 상상하기’로 총 4문장의 짜임새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5개의 모아쓰기를 다시 모아써 보면 좀 더 긴 독서감상문 개요를 짜는 연습이 될 것입니다. “책 읽는 건 좋아하는데 느낀 점을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해요.” 긴 글일수록 자신의 감상을 정리하기는 더욱 어렵겠지요. 이번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아라비안나이트 편》을 통해 이야기를 읽고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훈련해 보세요. 더 이상 글쓰기가 두렵지 않게될 것입니다. 전 교과목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하브루타 식 글쓰기 2022년부터 중학교 시험의 논·서술형 평가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문장 단위 이상의 긴 답안 작성을 대비해야만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기 능력입니다. 대부분의 논서술형 평가가 주어진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표현한 글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을 고려할 때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고 자신의 느낀 점을 글로 남겨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느낀 점을 자신만의 언어로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브루타 식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고 확장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각 이야기마다 하브루타 식 질문을 통해 완결성 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 중심문장 만들기 시스템으로 글의 짜임새를 갖춘다 1단계: 짧은 이야기 속 핵심 문장을 골라 따라 쓰기→ 2단계: 내용 이해하는 문장 만들기→ 3단계: 생각을 발견하는 문장 만들기→ 4단계: 상상력을 발휘하는 문장 만들기 총 4단계의 과정을 통해 총 4문장의 매끄러운 한 편의 글을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는 긴 글을 쓸 때에도 탄탄한 개요 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아이들이 어떤 글쓰기를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인물관계도, 가이드북으로 풍요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본문을 읽고 글을 쓰는 지루한 패턴만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야기 끝에 귀여운 인물관계도와 고민해 볼만한 질문을 남겨두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북에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은 활동과, 추가로 설명해 주면 좋을 배경 설명, 생각해 볼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에 그치지 말고, 아이와 풍요로운 대화를 나누는 데 좋은 소재로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끼리 혹은 선생님과 부모님 사이에 서로의 생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 특징 √ 긴 이야기도 사건에 따라 나누어 읽으며 4문장 감상문 쓰기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어요. √ 아이들이 독서 후 ‘내용 확인하기 → 생각 이해하기 → 상상하기’ 3단계 질문에 답을 생각하면서 쉽게 자신만의 느낀 점을 떠올릴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내용 및 감상 3문장 쓰기를 통해 글의 개요 작성법을 배울 수 있어요. √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 이야기를 읽고 인물관계도를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확인하면서 이야기에 대한 기억력을 높일 수 있어요.
죽은 새의 비밀
다른 / 얀 손힐 지음, 이순미 옮김, 정갑수 감수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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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자연,과학얀 손힐 지음, 이순미 옮김, 정갑수 감수
캐나다 자녀교육 출판물 금상 수상작. 지적이고 풍부한 감수성으로 아이들을 위해 죽음과 삶의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우리 주위의 세계와 밀접하게 관련시켜 죽음을 자연스럽게 진행 중인 삶의 순환의 일부로 설명하면서, 삶을 긍정적으로 바로 보게 하는 독특한 관점을 갖고 있다. '수명'에서부터 '살아있는 것들이 어떻게 죽는지', '사후에는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이를 감내하는지' 들까지 죽음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삶의 다양한 면들과 동시에 삶의 종말을 살핀다. 지은이는 죽음의 문제를 단지 현실로 제한하지 않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죽음을 둘러싼 보다 많은 철학적 종교적 문제들을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한편 이 책의 생생한 디자인은 죽음의 어두운 면들을 명료하게 해준다. 역동적인 밝은 색조와 다채로운 사진 그리고 재치 있는 디자인 편집으로 구성했다.감수의 글 1장. 삶과 죽음- 죽은 새를 보았어요. 2장. 어떻게 죽나? 3장. 죽은 후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4장 사람이 죽으면? 찾아보기◎ 캐나다 자녀교육 출판물 금상 수상 ◎ 아동 베스트셀러 협회 최고의 책 선정 ◎ 노마 플렉상 수상 ◎ 캐나다 아동 문학 원탁회의 논픽션 수상작 이 책은 우리를 우리 주위의 세계와 밀접하게 관련시켜 죽음을 자연스럽게 진행 중인 삶의 순환의 일부로 설명하면서, 삶을 긍정적으로 바로 보게 하는 아주 독특한 관점을 갖고 있다. 저자는 죽음의 문제를 단지 현실로 제한하지 않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죽음을 둘러싼 보다 많은 철학적 종교적 문제들을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죽음과 삶의 순환에 대한 놀라운 탐색 나는 한 마리의 죽은 새를 발견했다. 이것은 나를 슬프게 했다....... 그러나 곧 다음과 같은 많은 의문을 갖게 되었다. 왜 새는 죽어야만 하지? 새는 어떻게 죽지? 새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생길까? 저자는 아주 지적이고 풍부한 감수성으로 아이들을 위해서 죽음과 삶의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죽음은 두렵고 불길한 주제이지만, 이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는다면 더욱 두렵게 될 것이다. ‘수명’에서부터 ‘살아있는 것들이 어떻게 죽는지’, ‘사후에는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이를 감내하는지’ 들까지 저자는 죽음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삶의 다양한 면들과 동시에 삶의 종말을 살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사진들을 곁들여가면서 죽음과 삶의 순환의 주제들을 정면으로 다가가며, 그리고 진지하고 존경심을 갖고서, 가끔씩은 감칠 맛 나는 유머로 죽음을 둘러싼 이슈들을 탐색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를 우리 주위의 세계와 밀접하게 관련시켜 죽음을 자연스럽게 진행 중인 삶의 순환의 일부로 설명하면서, 삶을 긍정적으로 바로 보게 하는 아주 독특한 관점을 갖고 있다. 저자는 죽음의 문제를 단지 현실로 제한하지 않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죽음을 둘러싼 보다 많은 철학적 종교적 문제들을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어떤 가치판단도 독자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한편 이 책의 생생한 디자인은 죽음의 어두운 면들을 명료하게 해준다. 역동적인 밝은 색조와 다채로운 사진 그리고 재치 있는 디자인 편집은 독자들에게 쉽게 이 책의 매력에 빨려들어 가게 한다. 어린이 대상의 많은 과학 책들이 있지만, 죽음에 대해 이처럼 아주 독특하게 다루고 있는 책은 드물기 때문에, 이 책은 아이들의 교양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즉 이 책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토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정보와 이슈들을 제공해 준다. [본문 내용] 1장. 삶과 수명 - 죽은 새를 보았어요. 만약에 죽음을 탐구한다면, 먼저 삶에 대해서 몇 가지 대답을 해야만 해요. 즉, 산다는 게 무엇을 뜻하는지, 왜 어떤 것들은 오래 살고, 또 어떤 것들은 짧게 사는지,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결국에는 죽는지 하는 문제들 말이에요. 삶에 대한 진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언젠가 죽는다. 죽음에 대한 생각은 우리를 두렵게 하지만, 우리는 죽음에 둘러싸여 있어요. 우리는 한때 살아있던 고기와 채소들을 먹고 그리고 산책을 할 때 곤충들을 밟아서 죽일 수도 있어요. 삶의 끝은 죽음이라 부르지만, 지구상에 생명은 늙은 것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계속됩니다. 삶이란 무엇일까? 살아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우리 지구에는 생명으로 가득 차 있지요. 만약에 살아있는 것이 죽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모든 삶은 중간 단계가 있다. 모든 삶은 시작과 중간과 끝이 있어요. 우리는 그 중간을 수명이라고 하지요. 여기에서는 수명이 길고 짧은 생명체 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또 각 생명체의 기대 수명을 알아볼 거예요. 2장. 어떻게 죽나? 무엇이 생명체를 죽일까요? 파리를 생각해 보면, 파리는 물에 빠져 죽을 수 있고, 파리채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밟혀 죽을 수도 있고, 날아가다가 다른 생명체에 잡혀 먹혀 죽을 수도 있잖아요. 누구든지 먹어야 한다. 모든 생명체는 생존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소비해야만 해요. 먹이사슬을 살펴보면, 나무-초식동물-육식성 동물-잡식성동물-기생충-청소동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있지요. 배고픈 초식동물 지구의 거의 모든 생물은 모두 태양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의존해요. 녹색식물만 태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고 자신은 다른 생물체의 먹이가 되지요. 고기는 어디에? 어떤 생물체는 동물을 먹어요.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 중 일부는 죽은 시체를 먹는 청소동물이지요. 하지만 대부분 다른 동물들은 포식자입니다. 사나운 날씨 날씨는 바깥 대기 상태를 말해요. 덥고 바람이 불거나 혹은 안개가 끼고 습하거나 눈이 오고 춥거나 아니면 이런 것들이 서로 섞여있기도 하지요. 대개는 걱정을 하지 않지만 그래도 때때로 어떤 조건이 딱 맞으면 날씨가 무섭게 변해서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이 죽어요. 작지만 치명적인 전염병 전염병은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는 병을 말하며 대개 아주 치명적이지요. 미생물이 옮기는 전염병은 지구 위 어느 곳이든 거의 모든 생명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고사 이따금 쓰러지는 나무에 비저가 우연히 깔려죽거나 개미도 코끼리에 밟혀 죽는 일이 생기지요. 하지만 사람을 포함해 많은 동물들에게 일어나는 치명적인 사고 대부분은 사람과 관련되어 있어요. 3장. 죽은 후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생명체는 거의 죽은 그 순간부터 몸이 분해되고 부패하기 시작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시체 주변에서 활기를 얻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가령 쥐가 죽으면 까마귀를 비롯하여, 스컹크, 송장벌레, 말벌, 파리 구더기, 박테리아 들이 쥐를 먹어요. 죽음의 순간 포유류, 조류, 어류가 죽었을 때 겉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숨이 멎는 것입니다. 산소 부족으로 뇌세포는 바로 죽어가고 뇌세포가 어느 정도 죽으면 다시는 살아날 수가 없게 되지요. 청소동물 청소동물은 죽은 동식물을 먹습니다. 이 청소동물들은 세상의 쓰레기를 모으는 거지요. 만약에 청소동물이 시체를 치우지 않는다면, 우리 지구는 정말 냄새나고 지저분한 장소가 되겠지요. 땅에서 땅으로 모든 생명체는 죽으면 땅으로 가요. 이 과정은 빨리 진행되기도 하고 서서히 진행되기도 하죠. 하지만 삶의 순환에 있어서 꼭 일어나는 일이고 절대적으로 필요하기도 해요. 시간 속에 갇히다. 어떤 조건이 갖추어지면 동식물은 부패하지 않아요. 가령 생명체가 죽어서 나무 수지에 갇혀 굳은 경우나, 건조되거나, 탄화되거나 냉동되는 경우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다행히 화석화 된 공룡을 통해서 과거를 배울 수가 있지요. 4장. 사람이 죽으면? 아주 슬퍼요. 하지만 사실이에요. 다른 모든 생물체처럼 인간도 결국 죽어요. 하지만 다른 생물체와 다르게 만드는 무언가가 우리에겐 있어요. 바로 우리는 죽음에 반응해요. 즉 우리는 누가 죽으면 울어요. 그리고 죽은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고 죽은 사람을 기억해요. 또한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하고, 죽은 것을 통해 배우기도 하지요. 애도 및 장례관습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슬퍼하거나 애도하는 것이 어디나 같아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슬퍼해요. 몸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고 믿는다 해도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을 여전히 느낍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대부분 각 문화마다 죽은 사람을 기리는 특별한 의식을 치루죠. 사후세계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가지 생각에 동의합니다. 인간은 넋 또는 영혼을 가지고 있고, 죽고 나면 그 영혼은 다른 존재로 옮겨간다는 거예요. 죽음에서 배우다 죽은 자가 말을 해요. 크게 소리 내서 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 자신에 대하여 그리고 다른 종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얘기할 수 있고 또 하고 있어요. 가령 우리는 시체 부검을 통해서 또는 공룡 발굴을 통해서 죽음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지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다 처음부터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을 바랐어요. 죽은 사람이 되돌아오는 것 또는 부활을 말이에요. 죽은 사람을 냉동인간으로 만들어 의학 기술이 발달할 때 다시 소생시키려고 하거나 아니면 복제를 통해 죽은 사람을 부활하려고 하고 있어요.코끼리도 눈물을 흘릴까?동물은 자기 종족이 죽어도 슬퍼하지 는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지만, 동물도 슬퍼한다는 증거가 많이 있어요. 어미 코끼리는 자기 새끼가 죽으면 며칠이나 죽은 새끼 옆에 지켜 서 있으면서 긴 코로 가끔 죽은 새끼를 만지는 것을 볼 수 있거든요. 돌고래는 간간이 죽은 새끼를 살리려고 하고, 물개는 처량하게 울부짖는답니다. 엄마를 잃은 아기 원숭이나 침팬지는 너무 오랫동안 먹기를 거부하여 죽음에 이르기까지 하지요. 새도 죽음을 슬퍼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기 짝에게 아주 헌신적인 기러기나 앵무새는 짝이 죽으면 사람이 슬퍼하는 것과 똑같이 축 쳐져서 기운도 없으며 먹지도 않는답니다.p.51
쓰레기와 재활용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피터 알렌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거릿 베이츠 (감수), 로라 우드 (디자인)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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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알렉스 프리스 (지은이), 피터 알렌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거릿 베이츠 (감수), 로라 우드 (디자인)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나아가 낡은 비행기, 커다란 기계, 건물 등 커다란 쓰레기도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살펴보자.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면 다시 재활용되고,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올바른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방법도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도 자란다.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는다.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된다.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준다.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쓰레기가 처리되는 과정과 활용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종이, 캔, 플라스틱, 유리 등 종류별로 어떻게 분류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재활용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다.1쪽 쓰레기가 뭐예요? 2쪽 쓰레기 수거 4쪽 쓰레기 분류 6쪽 쓰레기 재활용 8쪽 쓰레기 태우고 묻기 10쪽 썩힌 쓰레기 12쪽 엄청 커다란 쓰레기 13쪽 쓰레기에 관한 놀라운 사실60개 플랩을 열어 쓰레기의 처리 과정과 쓰레기가 어떻게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가고, 어떻게 될까요? 쓰레기 수거부터 분류, 재활용되기까지 처리 과정을 살펴보아요!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모이면 환경미화원이 모두 수거해 가요. 우리가 쓰레기를 금속, 종이, 유리,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분리수거하면 ‘자원회수시설’에서 재활용할 수 있게 다시 분류한답니다. 커다란 플랩을 펼쳐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쓰레기가 어떻게 분류되고 재활용되는지 처리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파쇄기가 쓰레기를 잘게 찢고, 광선이 플라스틱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커다란 자석으로 철제 캔을 골라내요. 이렇게 분류된 쓰레기들은 다시 여러 과정을 거쳐 깨끗하고 새로운 유리병, 종이, 금속 캔,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어진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바이오 오일이나 비료 등으로 활용되고, 더러운 물은 정화 과정을 통해 먹을 수 있을 만큼 깨끗해져요. 세밀한 그림을 보며 쓰레기 처리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헌 옷,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등을 어떻게 분리수거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로 활용되는 과정을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이 UP! '문제 해결력'이 쑥쑥! 어떤 쓰레기들은 불에 태워 잿더미를 만들어요. 쓰레기를 태우면서 나온 열로 전기를 만들거나, 불에 타고 남은 재로 도로 포장용 아스팔트를 만들 수 있어요. 썩는 쓰레기인 ‘생분해성 쓰레기’를 통해 비료, 톱밥, 바이오 오일 등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로 활용할 수도 있지요. 재활용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세요. 쓰레기가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을 살펴보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나아가 낡은 비행기, 커다란 기계, 건물 등 커다란 쓰레기도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살펴보세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면 다시 재활용되고, 새로운 자원과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올바른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방법도 알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도 자란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다소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 아이들이 낯설어 할 수 있는 쓰레기가 처리되는 과정과 활용 방법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 지어 살펴보면 종이, 캔, 플라스틱, 유리 등 종류별로 어떻게 분류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세심한 그림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이 재활용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준답니다.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6 : 인어가 된 닌니
아울북 / 안성훈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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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명작,문학안성훈 (지은이), 이경희 (그림)
간니닌니 가족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닌니가 전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감동이 동화로 탄생했다. 책보다는 유튜브, 슬라임이 더욱 친숙한 요즘 아이들을 위해 간니닌니가 직접 동화 속 인물이 되어 독자들을 이끌고 모험을 한다. 6권에서는 안데르센 스스로 가장 감동적인 동화라고 말한《인어 공주》의 세계가 펼쳐진다. 간니와 닌니는 인어 소년을 위험에서 구해주고, 흑마법사가 닌니에게 건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배워가는 간니와 닌니의 모험! 드디어 본격적으로 힘을 드러내기 시작한 흑마법사를 상대로 간니와 닌니는 인어 왕국을 지킬 수 있을까?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관심이 생겼어! 1장 인어 왕국으로 2장 인어 소년 너울 3장 왕세자빈의 생일 파티 4장 감옥에 갇히다 5장 인어 소년의 고백 6장 산골짜기 마법사를 찾아서 7장 바다 왕국으로 8장 닌니는 어디에 9장 정체를 드러낸 흑마법사 10장 되찾은 눈물 에필로그 가족의 품 부록7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키즈 크리에이터 간니닌니, 마법이 살아 숨 쉬는 동화 왕국 판타지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다! 요즘 아이들의 친근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 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와 닌니가 이번엔 동화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피터 팬, 앨리스, 알라딘, 도로시, 앤까지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작 주인공들과 친구가 되어 동화 나라를 여행해요. 책보다 슬라임과 유튜브가 더 친숙한 어린이 친구들에게《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시리즈는 책 읽기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지 알려 준답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인 ‘인어 공주’에서 간니와 닌니는 산호초 정원에서 기도하던 인어 소년을 구해주고, 인어 소년의 답례로 도움을 받기도 해요. 인어 소년이 조개 기념비 앞에서 빌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요? 또, 닌니는 빼앗긴 눈물을 되찾고, 저주도 풀 수 있을까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환상적인 모험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70만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동화 여행 명작 속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요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간니닌니 가족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닌니가 전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감동이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책보다는 유튜브, 슬라임이 더욱 친숙한 요즘 아이들을 위해 간니닌니가 직접 동화 속 인물이 되어 독자들을 이끌고 모험을 한답니다. 6권에서는 안데르센 스스로 가장 감동적인 동화라고 말한《인어 공주》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간니와 닌니는 인어 소년을 위험에서 구해주고, 흑마법사가 닌니에게 건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해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배워가는 간니와 닌니의 모험! 드디어 본격적으로 힘을 드러내기 시작한 흑마법사를 상대로 간니와 닌니는 인어 왕국을 지킬 수 있을까요? 독서는 즐거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신나는 명작 읽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고,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명작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 아이들은 진득하게 책 읽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책을 읽고 싶도록, 손에 든 책을 놓고 싶지 않도록,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를 명작 속 주인공으로 한《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유튜브를 보며 일상을 간접 체험하듯 아이들이 이 책으로 즐거운 책 읽기 경험을 하고 나아가 감동과 가치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또 옛이야기가 전하는 아름다운 생각들, 이를테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악에 맞서 싸우는 용기 등을 담으면서도 외모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된 성 역할 같은 낡은 관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끔 했습니다. 6권 ‘인어 공주’에서는 간니와 닌니가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으로 행동합니다. 닌니는 너울을 만나기 위해 인어가 되고, 너울을 지키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듭니다. 간니도 닌니의 저주를 풀기 위해 잠을 설쳐가며 산골짜기 마법사를 찾아갑니다. 특히, 닌니는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눈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 동화의 감동과 변화한 시대 속에서 보완된 건강한 가치관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좋은 친구가 됩니다. 한 권의 책이 곧 하나의 모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서왕! 간니닌니는 흑마법사의 공격을 받고 뿔뿔이 흩어진 황금 책갈피를 되찾기 위해 매 권 판타지아 속 새로운 동화 왕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인어 공주》의 배경인 인어 왕국에 소환된 간니닌니. 흑마법사의 공격을 받는 인어 소년을 망설임 없이 구해낸 닌니. 하지만 인어 소년은 간니가 자신을 구해줬다 착각해 간니에게 고백하는데요. 간니와 닌니, 인어 소년 사이의 오해는 쌓이고, 닌니는 인어가 되어 인어 소년을 만나러 가기로 결심해요. 닌니는 산골짜기 마법사로 변장한 흑마법사에게 눈물을 주고, 인어가 되는 물약을 받아요. 닌니는 인어 소년을 만나러 가지만 인어 소년의 진심을 알게 돼요. 그때 닌니는 자신이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아요. 축제가 한창인 인어 왕국에서 닌니를 찾은 간니도 어떻게든 닌니의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합니다. 드디어 전설의 인어가 내어준 황금 책갈피가 인어들의 축제 한가운데로 떨어지는데, 과연 간니와 닌니는 황금 책갈피를 지킬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모험을 끝내고《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믿고 한 뼘 더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찾고, 활동하고, 더 알아보고! 다양한 부록 수록 내용 이해를 돕고 책 읽기에 흥미를 높이는 독후 활동이 본문 뒤에 실렸습니다. 원작에 대해 알아보는 명작 채팅방, 작가 소개, 다른 그림 찾기, 자기만의 마법의 주문 만들기까지.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간니닌니의 사진과 원작 줄거리가 담긴 브로마이드도 들어 있습니다.
엔트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코딩
아이세움 / 이철현.김동만 지음, 김정한 그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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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이철현.김동만 지음, 김정한 그림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교과서인 초등 실과 교과서 집필자가 초등 교과의 흐름에 따라 미리 엔트리 프로그램에 대해 배워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라 해 보기 과정을 제시해 쉽고 재미있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꾸몄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가상 세계 ‘로봇 월드’에 가게 된 주인공 태연이가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 소리내기, 미로 게임 만들기, 도형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프로그래밍하여 로봇 월드의 문제 상황을 헤쳐 가는 과정 속에서 미래 생활에 꼭 필요한 컴퓨터 지식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가상 세계 ‘로봇 월드’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주인공 태연이.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활동을 프로그래밍하여 다양한 로봇들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가 있는데…. 과연 로봇들은 어떤 고민을 갖고 있을까? 태연이는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될까?저자의 말 4 차례 6 등장인물 소개 7 1장 로봇 월드로 들어간 태연이 8 2장 엔트리 만나기 10 3장 부끄러움 많은 테디베어봇 - 인사하는 애니메이션 만들기 24 4장 바다를 꿈꾸는 해적 문어봇 -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만들기 36 5장 초콜릿 단추를 찾는 쿠키봇 - 미로 게임 만들기 46 6장 욕심 많은 다람쥐봇 - 덧셈 프로그램 만들기 58 7장 달리기를 못하는 생쥐봇 - 달리기 게임 만들기 68 8장 음치 앵무새봇 - 전자 피아노 프로그램 만들기 80 9장 선물 리스트가 헷갈리는 산타봇 - 선물 리스트 프로그램 만들기 90 10장 섬세한 미술가 공룡봇 - 도형 그리기 프로그램 만들기 100 11장 가위바위보를 할 수 없는 거북봇 - 가위바위보 게임 만들기 114 12장 정신 없는 마법사봇 - 사랑의 묘약 찾기 프로그램 만들기 128 13장 몸무게를 모르는 돼지봇 - 정렬 프로그램 만들기 138 14장 로봇 월드 대통령 선거 - 투표 프로그램 만들기 152 15장 엔트리 보드를 선물받다 - 엔트리 보드 이용하기 172 16장 로봇 월드는 어디에? 190 부록 - 오려서 사용하는 엔트리 블록 카달로그2019년부터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이 시작된다!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어린이 코딩 교육 2019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이 시작됩니다. 초등 교과에서는 ‘엔트리’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코딩을 배웁니다. 엔트리는 다양한 색상의 코드 블록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교과서인 초등 실과 교과서 집필자가 초등 교과의 흐름에 따라 미리 엔트리 프로그램에 대해 배워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라 해 보기 과정을 제시해 쉽고 재미있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가상 세계 ‘로봇 월드’에 가게 된 주인공 태연이가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 소리내기, 미로 게임 만들기, 도형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프로그래밍하여 로봇 월드의 문제 상황을 헤쳐 가는 과정 속에서 미래 생활에 꼭 필요한 컴퓨터 지식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가상 세계 ‘로봇 월드’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주인공 태연이.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활동을 프로그래밍하여 다양한 로봇들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가 있는데……. 과연 로봇들은 어떤 고민을 갖고 있을까? 태연이는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될까? <이 책의 구성> 1)만화 도입부 주인공 태연이가 우연히 가상 세계인 ‘로봇 월드’에 들어가게 되고, 태연이를 도와주는 엔트리봇과 함께 여러 로봇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인사하는 순서를 몰라 항상 따돌림을 받던 테디베어봇에게는 순서에 맞게 인사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아끼던 초콜릿 단추를 미로 속에서 잃어버리고 슬퍼하던 쿠키봇에게는 미로 탈출 프로그램이 필요하죠.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이 같은 미션을 읽은 독자들은 자신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프로그래밍을 해 볼 준비를 하게 됩니다. 어려운 프로그래밍 작업이지만 재미있는 도입부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내용에 집중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2)눈이 번쩍! 코딩 개념 + 따라 해 봐! 코딩 놀이 각 장에서 등장하는 코딩의 개념은 기본 구조인 순차구조, 반복구조, 선택구조와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개념인 변수, 연산자, 리스트, 신호 보내기, 함수 등입니다. 여기에 그림을 그리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프로그램, 또 여러 개의 자료를 순서대로 정렬하거나 원하는 자료를 검색하는 알고리즘도 배웁니다. 또한 엔트리 센서보드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도 나옵니다. 이는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에 들어가 있는 내용으로서 기초적인 내용에서 시작하여 보다 난이도 높은 단계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여기 나오는 방법대로 코딩을 하다 보면 어느 새 멋진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도전! 프로그래머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해 보는 과정을 경험한 뒤에는, 스스로 블록을 조립하여 코딩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앞에서 나왔던 프로그램과 유사하지만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하고, 일련의 과정을 따라서 정리해 나가다 보면 또 다른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게 됩니다. 4)오려서 활용하는 엔트리 블록 카달로그 맨 뒤에는 부록으로 ‘오려서 활용하는 엔트리 블록 카달로그’를 실어서 오프라인에서도 블록을 조립하며 코딩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초등 실과 소프트웨어 교육 과정 저자가 집필했어요! 2)재미있는 만화 도입부로 어려운 프로그래밍에 대해 흥미를 끌어당겨요! 3)스마트폰 앱을 다운로드 받아 QR 코드를 찍으면 미리 샘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이 없어도 온라인에서 주소창을 입력해 샘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5)오프라인에서는 오려서 사용하는 엔트리 블록을 이용하여 연습해 보세요!
팡세 A-3 유추 : 1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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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사고력수학의 시작-팡세≫는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이다.1주차 : 공통점과 차이점 2주차 : 속성 카드 3주차 : 유비추론 4주차 : 대응과 암호 진단평가왜 항상 ‘어려운’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까? 사고력 수학이 정말 아이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을까?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진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게 하는 사고력 수학의 시작, ‘팡세’! Q: 사고력 수학은 '왜' 해야 하나요? 사고력 수학은 아이에게 낯선 문제를 접하게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요. 정석적인 한 가지 풀이법만 알고 있는 아이는 결국 중등 이후에 나오는 응용 문제에 대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지요. 반면 사고력 수학을 통해 여러 가지 풀이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한 번 막히는 문제도 다른 방법으로 뚫어낼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러한 힘을 기르는 데 있어 사고력 수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해요. Q: 사고력 수학이 '필수'인가요? No but Yes! 초등 수학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교과와 연산이지요. 또 중등에서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학습과 어려운 중등 도형을 헤쳐나가기 위한 도형 학습 정도를 추가하면 돼요. 사고력 수학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약 중등 이후에도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겠다고 하시면 사고력 수학은 필수랍니다. Q: 사고력 수학, 꼭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No!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가 어려운 이유는 영재교육원 입시 때문이었어요. 상위권 중에서도 더 잘하는 아이, 즉 영재를 골라내는 시험에 사고력수학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초창기 사고력 수학 교재이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영재일 수는 없고, 또 그래야할 필요도 없어요. 사고력 수학으로 영재를 확실하게 선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따라서 사고력 수학의 원래 목적, 즉 새로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수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Q: 사고력 수학 학습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거에요. 엄마나 선생님이 옆에서 방법을 바로 알려주거나 해답지를 줘버리면 사고력 수학의 효과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설령 문제를 못 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의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이라고 꼭 새기며 아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어 보는 거에요.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제의 답을 모두 맞힐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사고력 수학 문제를 백점 맞는다고 해서 바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사고력 수학은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적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 거지요. 그러니 아이가 하나 맞히고 틀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려고 했고, 왜 어려워 하는지 표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답니다. 사고력 수학은 문제의 결과인 답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꼭! 꼭! 기억해 주세요. 교재 특징 1. 패턴, 퍼즐과 전략, 유추, 카운팅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력 영역! 2.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풀어나가며 자신감을 기르기에 딱 좋은 난이도! 3. 하루 10분 1장만 풀어도 초등에서 꼭 키워야 하는 사고력을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