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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키움 / 박성욱, 김혜림 (글), EBS, 드림써치 C&C, 이창섭 (그림), 이정모 (감수), 점박이 공룡대백과 제작팀 (기획) / 2019.12.18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움자연,과학박성욱, 김혜림 (글), EBS, 드림써치 C&C, 이창섭 (그림), 이정모 (감수), 점박이 공룡대백과 제작팀 (기획)
공룡의 종, 식성, 크기, 무게 등 딱딱한 정보만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느낄 재미있는 질문과 답변이 35개나 실려 있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집필해 온 EBS 공룡대백과 방송작가 두 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써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공룡에 관한 질문과 정보뿐만이 아니라 다섯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공룡과 놀자'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다. 숨은 공룡 찾기, 공룡 퀴즈, 미로 찾기 등을 하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신나게 놀이도 할 수 있다.공룡에 관한 궁금증 01 공룡은 언제 나타났을까? 공룡에 관한 궁금증 02 '룡'이 붙으면 다 공룡일까? 공룡에 관한 궁금증 03 아시아 최강의 공룡은 누구? 공룡에 관한 궁금증 04 육식공룡의 이빨은 얼마나 셀까? 공룡에 관한 궁금증 05 육식공룡은 시력이 좋았을까? 공룡과 놀자 ㆍ ㆍ ㆍ 공룡에 관한 궁금증 31 익룡은 공룡이 아니라고? 공룡에 관한 궁금증 32 익룡이 궁금해? 공룡에 관한 궁금증 33 중생대 바닷속은 어땠을까? 공룡에 관한 궁금증 34 중생대 육상동물이 궁금해 공룡에 관한 궁금증 35 왜 공룡은 갑자기 사라졌을까? 공룡과 놀자 공룡과 놀자 정잡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 추천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도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의 방송작가가 직접 쓰고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의 생생한 이미지가 들어 있는 공룡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한 권에 담은 공룡대백과!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이런 점이 좋아요! 1. 재미있는 공룡에 관한 질문 “커도 너무 커! 가장 큰 공룡은?” “공룡의 똥, 오줌, 그리고 방귀!” “공룡을 때리면 40초 뒤에나 아프다?” “이빨이 1,000개나 있는 공룡?” “알로사우루스가 스테고사우루스에게 당했다고?” 공룡의 종, 식성, 크기, 무게 등 딱딱한 정보만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느낄 재미있는 질문과 답변이 35개나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많이 집필해 온 EBS 공룡대백과 방송작가 두 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써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2. 재미있는 '공룡과 놀자' 페이지 수록 공룡에 관한 질문과 정보뿐만이 아니라 다섯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공룡과 놀자'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숨은 공룡 찾기, 공룡 퀴즈, 미로 찾기 등을 하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신나게 놀이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3.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 수록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와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의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생한 3D 영화 이미지가 사용되어서 생생한 공룡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에서 활용된 모형들과 현존 동물들의 생태 영상 자료,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가설을 실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발달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내 이름은 안대용
소담주니어 / 양연주 지음, 김이주 그림 / 2014.04.01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양연주 지음, 김이주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14권. 닭과 함께 살고, 수첩에 적는 걸 좋아하는 정주와 동물의 평균 수명을 외우며 모두와 오래오래 함께하길 기대하는 대용이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야기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일, 친구를 사랑하는 일 모두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대용이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할머니, 나이 많은 강아지 복구와 함께 산다. 어릴 적 엄마아빠와 헤어진 기억이 너무 슬퍼서 대용이는 오래오래 살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날, 대용이의 반에 서울에서 한 아이가 전학을 온다. 이름은 ‘정주’. 예쁘고 공부 잘하는 서울 아이가 아니여서 대용이는 실망하지만, 정주는 한동네에 사는 대용이와 친해지려 하는데….사라진 운동화 서울 애 이야기 이상한 전학생 정주네 집 물귀신이 될 뻔한 이야기 좋아하는 것들 정주의 맘대로 수영 다시 나, 안대용 이야기너와 나는 달라. 그래도 우리는 친구! 키 작고 못생겼다고 친구들이 싫어할 거야. 공부 못한다고 놀리면 어쩌지? 여러분, 혹시 여러분의 마음속에 자신을 싫어하는 어두운 그림자가 가득하지 않은가요? 그럴 땐 우리, 긍정적인 생각을 한번 해 보도록 해요. 긍정이란 어떠한 일을 좋게 평가하고 인정하는 걸 말해요. 우리는 모두 각자 개성을 가지고 태어났답니다.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므로 자신과 친구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답니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없겠어요. 친구가 나와 다르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틀렸다고 놀리지 말아요. 조금 모자란다고 따돌리지 말아요. 그럴 때는 친구의 독특함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요. 또, 내가 공부를 좀 못해도 숨지 말아요. 키가 작아도 당당하게 앞서 나가요. 스스로를 인정하며 긍정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 된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 친구를 사랑하는 일 모두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나온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책 내용] 대용이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할머니, 나이 많은 강아지 복구와 함께 삽니다. 어릴 적 엄마아빠와 헤어진 기억이 너무 슬퍼서 대용이는 오래오래 살 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날, 대용이의 반에 서울에서 한 아이가 전학을 옵니다. 이름은‘정주’. 울긋불긋한 피부에, 말 더듬기까지 대용이가 상상한 예쁘고 공부 잘하는 서울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마을 꼭대기의 판잣집에 산다니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주는 그런 대용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동네에 사는 대용이와 친해지려 합니다. 『내 이름은 안대용!』에서 닭과 함께 살고, 수첩에 적는 걸 좋아하는 정주와 동물의 평균 수명을 외우며 모두와 오래오래 함께하길 기대하는 대용이의 좌충우돌 우정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KBS 만화로 보는 역사스페셜 1
아침이슬 / 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 2002.12.07
8,900원 ⟶ 8,010원(10% off)

아침이슬만화,애니메이션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사학자인 엄마, 아빠의 해외 출장으로 새나와 마루 남매는 집에 둘만 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적발굴단에 참여하고 있는 아빠 후배에게 이상한 소포가 온다. 편지에 고서를 싸고 있는 비단과 끈을 풀지 말라는 당부가 적혀 있는데도 남매는 소포 포장을 뜯고 만다. 소포 속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책 할아버지가 책의 모습으로 들어있었다. 그때부터 두 남매와 책 할아버지, 아기 호랑이 백호의 역사여행이 시작된다. KBS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의 내용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꾸몄다. 1차분 12권으로 구성되었고, 2003년 6월 현재 4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는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의 생활, 가야인의 성형 수술,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을, 2권에서는 고조선의 생활 풍습,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선덕여왕과 첨성대, 고려시대의 로켓, 거북선의 비밀을 담았다. 3권에서는 수나라를 물리친 고구려 군의 저력, 신윤복의 그림세계, 팔만대장경,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등을 담았다.4권에서는 한글, 조선 시대 왕의 사생활, 한국의 거석 문화, 부석사에 얽힌 전설 등을 다루고 있다.제1권 목차 프롤로그 동북아시아의 패자,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은 고래를 어떻게 잡았나 조선시대, 우리는 하늘을 날았다 가야인은 성형수술을 했다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 제2권 목차 비밀의 왕국, 고조선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장군 선덕여왕의 비밀 코드, 첨성대 고려시대, 우리는 로켓을 쏘았다 거북선은 머리가 들락거렸다 제3권 목차 백만대군을 물리친 고구려 신윤복은 왜 여인을 그렸나 5천만 자의 하이테크, 팔만대장경 백제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천년 전 국제도시, 개경 제4권 목차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서희는 거란 80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 임금님의 토털케어 - 왕의 건강관리 어떻게 했나 고인돌 왕국의 수수께끼 부석사 지하에 11미터 용이 있다
나의 독산동
문학과지성사 / 유은실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19.06.28
16,000원 ⟶ 14,4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그림책유은실 (지은이), 오승민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1980년대 독산동. 화려하고 부유하진 않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좋은 은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담긴 그림책이다. 높고 화려한 곳보다 낮고 소외된 세상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는 작가 유은실의 유년 시절이 녹아 있는 그림책은 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양분들이 무엇인지 다정하게 보여 준다. 부모님들의 일터인 공장과 가정집의 구분 없이 어우러진 동네는 어른들과 아이들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 골목골목 뛰어노는 아이들, 다 같이 모여 노동을 함께하는 어른들. 이들은 모두 하나의 단단한 공동체를 이루며 삶과 인생을 나눈다. 그 공동체 안에서 온 동네 어른들은 아이들을 함께 양육하고, 아이들은 구김살 없이 성장한다. 누구랄 것도 없이 아이들은 모두의 아이들이고, 어른들은 모든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준다. 공장에서 들리는 소음과 동네 구석구석 퍼지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들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고단함 가운데서도 아늑하고 평온한 날들이 이어진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안락함과 안전함을 느낀다.“소중한 나의 그때” 나의 어린 시절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주었습니다! 모두의 아이들, 모두의 부모 온 동네가 함께 키우는 아이들 1980년대 독산동. 화려하고 부유하진 않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좋은 은이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풍성하게 담긴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높고 화려한 곳보다 낮고 소외된 세상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는 작가 유은실의 유년 시절이 녹아 있는 그림책은 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양분들이 무엇인지 다정하게 보여 준다. 부모님들의 일터인 공장과 가정집의 구분 없이 어우러진 동네는 어른들과 아이들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 골목골목 뛰어노는 아이들, 다 같이 모여 노동을 함께하는 어른들. 이들은 모두 하나의 단단한 공동체를 이루며 삶과 인생을 나눈다. 그 공동체 안에서 온 동네 어른들은 아이들을 함께 양육하고, 아이들은 구김살 없이 성장한다. 누구랄 것도 없이 아이들은 모두의 아이들이고, 어른들은 모든 아이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준다. 공장에서 들리는 소음과 동네 구석구석 퍼지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들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고단함 가운데서도 아늑하고 평온한 날들이 이어진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안락함과 안전함을 느낀다. 엄마 아빠는 가장 좋은 선생님 “우리 동네는 우리 은이가 잘 알지.” 은이는 오늘도 신나게 학교에 가서 받아쓰기 시험도 보고, 사회과 고사 시험도 본다. 아직은 ㅁ과 ㅂ이 헛갈리지만 사회과 고사에 나온 다음 문제만큼은 자신 있다. [문제] 2. 이웃에 공장이 많으면 생활하기 어떨까? ① 매우 편리하다. ②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 ③ 시끄러워 살기가 나쁘다. 은이는 자신 있게 ‘① 매우 편리하다.’를 답으로 골랐지만 선생님이 ‘③ 시끄러워 살기가 나쁘다.’가 정답이라고 해서 혼란에 빠지고 만다. 이웃에 공장이 많으면 얼마나 편리한지 선생님이 모르시다니! 선생님은 교과서에도 나와 있다고 하셨지만, 자기가 사는 동네가 시끄러워 살기 나쁜 곳인지 처음 알고 혼란스러워하는 은이에게 엄마 아빠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지혜롭게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은이가 시야가 넓은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어린 시절의 기억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 중 하나이다. 특히 자신이 살던 동네와 사람들에 대한 추억은 오래도록 함께하며 삶의 한 페이지를 선명하게 남긴다. 그 추억이 어른으로 자라면서 행복감을 선사해 주며 세대 간, 또래 간 친밀감의 정서를 공유하게도 한다. 동네의 의미와 역할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요즘 『나의 독산동』은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어릴 적 시간들이 모이고 쌓여 지금의 내가 되고 또 미래의 내가 된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건강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풍부한 색감과 거친 듯 섬세한 묘사가 살아 있는 그림 오승민 화가는 40여 년 전의 독산동을 화폭에 담기 위해 여러 차례 독산동을 오가며 1980년대와 2019년이 공존하는 독산동의 모습을 스케치하고 은이가 살았던 때의 모습을 활기 넘치는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저마다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어른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천진한 아이들,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따뜻한 유년을 보내고 있는 은이의 모습은 더없는 행복감을 전해 준다. 때로는 어둡고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묘사한 장면들은 세월을 건너뛰어 은이가 살았던 시간과 공간으로 독자들을 성큼 불러들인다.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입문
바이킹 / 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 2021.05.10
7,500원 ⟶ 6,7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스도쿠를 풀다 보면 머리가 좋아진다.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것이다.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으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며 집중력과 추리력도 기를 수 있다.스도쿠의 기본 규칙 스도쿠 푸는 방법 문제 정답스도쿠를 풀다 보면 머리가 좋아져요!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거예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지요.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으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며 집중력과 추리력도 기를 수 있어요.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입문》과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을 만나 보세요! 두뇌 계발 × 사고력 UP 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슈퍼 스도쿠 스도쿠는 영국에서 공교육 교재로 사용되고, 전 세계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에서도 두뇌 계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퍼즐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푸는 동안 다양한 두뇌 영역을 자극하기 때문이지요. 특히나 아이들의 자라는 두뇌에 꾸준히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스도쿠 10분씩 풀기 또는 5문제씩 풀기 등 목표를 세워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매일 스도쿠를 풀다 보면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거예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스도쿠는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 두뇌 계발 퍼즐입니다. 빈칸에 숫자를 채우려면 가로줄, 세로줄, 박스에 적힌 숫자까지 살펴봐야 하지요. 이렇게 관찰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스도쿠의 정답은 하나이지만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방법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집중력 · 추리력 · 문제해결력이 높아져요 스도쿠는 빈칸을 하나씩 채우고 한 문제씩 완성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들이 문제를 계속 풀게 한답니다. 자연스레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숫자를 어디에 채워야 할지 다른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면서 추리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스도쿠를 통해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수학이 더욱 재밌어져요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나 잘 안 풀리는 상황을 만나면 쉽게 흥미를 잃곤 합니다. 특히나 덧셈, 뺄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무작정 연습 문제를 풀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숫자에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스도쿠 문제를 4×4, 6×6, 9×9 난이도별 맞춤 스도쿠를 담았습니다. 4×4 스도쿠부터 해결하며 숫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숫자에 대한 흥미가 생기면 수학이 더욱 재밌어지고 쉬워질 거예요. ★ 스프링 제본으로 쉽게 펼쳐서 풀기 편해요 스프링 제본으로 책을 쉽게 펼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꾹꾹 누르지 않아도 숫자를 편하게 쓸 수 있지요. 또한 손이 작은 아이를 위해 스도쿠 칸의 크기를 키웠습니다. 숫자를 손쉽게 적을 수 있을 거예요. 재미난 스도쿠 퍼즐 여행을 떠나 볼까요?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21
홍진P&M / 오현석 글.그림 / 2008.12.16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글.그림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101. 새미전자 조회장 Chapter 102. 상위권 진입 Chapter 103. 리더 Chapter 104. SHOWMETHEMONEY=GOD? Chapter 105. 쇼미더‘모’니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참돌어린이 / 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 2013.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생활,인성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어린이를 위한 힘 시리즈. 사소한 것도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습관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찰의 특별함을 알려 준다. 관찰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통찰력을 키운 위인들의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다. 또한, 관찰 일지, 발명 노트, 다른 그림 찾기 등 각 주제와 관련된 온갖 적용 팁이 담겨 있다. 13가지의 흥미로운 활용법으로 위인들의 관찰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관찰하기 …찰리 채플린, 이중섭 ▷남들과 다르게 관찰하기 …유섭 카쉬, 파블로 피카소 ▷관찰을 통해 창의력 기르기 …마크 브루넬, 조셉 팩스턴 ▷자신의 실수를 관찰하기 …베티 그레이엄, 알렉산더 플레밍 ▷사소한 것 관찰하기 …정약전, 로버트 로댓 ▷여러 가지 감각을 이용하여 관찰하기 …루이 브라유, 루드비히 베토벤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기 …토머스 에디슨, 갈릴레오 갈릴레이 ▷열린 마음으로 관찰하기 …안토니오 가우디, 조지 버나드 쇼 ▷기록하며 관찰하기 …앙리 파브르, 석주명 ▷관찰을 통해 상상력 기르기 …월트 디즈니, 한스 안데르센 ▷관찰을 통해 관계 맺기 …오프라 윈프리, 데일 카네기 ▷다른 눈높이로 세상을 관찰하기 …템플 그랜딘, 마리아 몬테소리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이순신, 알프레드 노벨성공한 사람들이 지닌 특별한 시선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데일 카네기, 앙리 파브르, 월트 디즈니 등 자신의 분야에서 꿈을 이루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 특별한 시선, 바로 ‘관찰하는 습관’이 있었답니다. 수많은 위인이 관찰을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상상력을 키웠으며, 위기를 극복했어요. 관찰은 어떤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는 일이에요. 내가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다양한 방향으로 시도할 수도 있지요.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이 여러분을 관찰의 세계로 안내해 줄 거예요. 관찰이 지닌 아주 특별한 힘, 지금 바로 경험해 보세요! 사소한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관찰의 힘! 여러분,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이자 수학자인 뉴턴을 알고 있나요? 사람들이 뉴턴에게 어떻게 그 법칙을 발견하게 되었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관심 있게 지켜보며 관찰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라고요. 그래요. 만약 뉴턴이 떨어지는 사과를 무심코 지나쳤다면 만유인력의 법칙은 발견되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이처럼 관찰은 아주 작은 행위지만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준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곤 해요. 하지만 그런 작고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관찰하다 보면, 이전에는 몰랐던 특별한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관찰이 지닌 특별한 힘을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을 읽어 보세요. 사소한 것도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는 습관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찰의 특별함을 알 수 있을 거예요! 관찰을 통해 다양한 힘을 기를 수 있어요! ‘관찰’이라는 두 글자를 보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관찰은 어떤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는 일이에요. 쓰거나 만들면서 하는 다른 활동보다 까다로운 행동도 아니고, 오히려 시간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푹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 중 하나랍니다. 그런데 이 간단하고 쉬운 관찰이 우리에게 다양한 힘도 길러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진득하게 바라보고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사물을 바라보는 통찰력이 생겨요. 이 통찰력은 창의력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뿌리가 되어 줍니다. 이처럼 우리는 관찰을 통해 다양한 성장을 얻을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에는 관찰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통찰력을 키운 위인들의 에피소드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분 안에서 꿈틀거리는 관찰의 힘을 느껴 보세요! 관찰하는 습관, 100퍼센트 활용하기! 어떻게 하면 관찰을 잘할 수 있을까요? 영어 단어를 하나 외우려면 제대로 된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해 외워야 합니다. 관찰도 마찬가지예요. 알맞은 방법으로 사물을 반복해 관찰할수록,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깨달을 수 있게 되지요. 더불어 그저 관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에 직접 적용시켜 관찰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좋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찰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관찰의 힘을 100퍼센트 활용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주변 사람이나 사물, 동식물을 관찰하며 쓰는 관찰 일지, 기존의 것을 관찰해 새로운 것으로 만드는 발명 노트, 예리한 관찰력이 필요한 재미있는 다른 그림 찾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관찰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에는 관찰 일지, 발명 노트, 다른 그림 찾기 등 각 주제와 관련된 온갖 적용 팁이 담겨 있어요. 13가지의 흥미로운 활용법으로 위인들의 관찰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관찰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누구보다 소를 잘 그리는 사람이 되겠어.”목표를 세운 이중섭은 해가 뜨면 들판으로 나가 해가 떨어질 때까지 움직이지도 않고 소를 관찰했어요. 온종일 풀을 뜯는 소를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느라 식사를 거르는 일도 많았지만 배고픈 줄도 몰랐어요. 커다란 소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마냥 행복했기 때문이에요. -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관찰하기' 중에서 누구나 실수를 하면 좌절감을 느끼고, 그로 인해 일을 포기하기도 해요. 하지만 실수는 성공을 하기 위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과정이랍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왜 실수했는지 면밀히 관찰하고 바로잡으면 다음번에는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고, 심지어 더 발전할 기회가 되기도 해요. 실패를 통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거든요. - '자신의 실수를 관찰하기' 중에서 관찰력은 여러분의 시야가 얼마나 넓은지와 관련되어 있어요. 대상에 대한 이해가 적을수록 관심도 떨어지고,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쉽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면 관찰의 힘을 키우기 어려워진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읽고, 듣는 등 여러 경험을 쌓아 보세요. 관찰할 기회가 잦아질수록 관찰력이 성장할 거예요.- '사소한 것 관찰하기' 중에서
진짜 일기왕은 누굴까?
소담주니어 / 원유순 지음, 조은애 그림 / 2014.02.24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원유순 지음, 조은애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15권. 각 동화에 담겨진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율성을 기를 수 있는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표제작 「진짜 일기왕은 누굴까?」는 항상 일기왕이 되지만 사실은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일기를 쓰는 지구와 그런 줄도 모르고 지구를 부러워하는 우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혼자서도 잘해요 [ 진짜 일기왕은 누굴까? ] 스스로 할 일을 찾아서 해요 [ 선생님이 안 계신 날 ] 내 의견을 말해요 [ 난 로봇이 아니야 ] 스스로 계획을 세워요 [ 마마보이 정수 ]자율적인 어린이는 무슨 일이든 척척!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어요.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고요. 이 말을 다시 바꾸면 ‘잡아 주는 물고기만 얻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스스로 배워라’가 되지요. 자율성은 바로 이런 거랍니다.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법을 배우는 것. 똑똑하여 공부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지만 부모님이 짜놓은 계획표대로 움직이는 어린이, 힘이 센 친구 앞에서는 쩔쩔매며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 일을 저질러 놓고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어린이…. 우리 주변에는 의외로 이런 어린이들이 참 많아요. 자신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문제점을 고칠 수 있는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율성을 키웠으면 합니다. ★ 책 내용 항상 일기왕이 되지만 사실은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일기를 쓰는 지구와 그런 줄도 모르고 지구를 부러워하는 우주의 이야기를 담은 <진짜 일기왕은 누굴까?>, 선생님이 안 계신 급식 시간에 뒤처리를 못해 우왕좌왕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선생님이 안 계신 날>,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항상 친구에게 끌려다니는 명주의 이야기를 담은 <난 로봇이 아니야>, 무엇 하나 스스로 하는 것이 없던 정수가 피터팬이 사는 네버랜드에 다녀와 마마보이에서 스스로 정수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마마보이 정수>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 동화에 담겨진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율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단비어린이 / 윤문영 (지은이) / 2018.04.10
13,800원 ⟶ 12,420원(10% off)

단비어린이역사,지리윤문영 (지은이)
단비어린이 역사 교양 시리즈. 독도의 지리 정보와 독도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짚어, 아이들이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 12가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일본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게 된 계기를 살펴보고, 일본의 억지 주장을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로 조목조목 반박한다. 역사적인 흐름을 따라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독도 이야기를 꼼꼼히 짚어 독도 문제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속에 드러난 객관적인 우리 역사를 통해 일본의 억지 주장에 감정적으로만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독도의 진짜 주인으로서 올바른 견해를 가질 수 있게 하였다. 자칫 어렵거나 지루할 수도 있는 독도의 지리와 역사 이야기를 독도의 중요 역사 자료와 각종 자료 사진은 물론, 저자가 직접 붓으로 그린 멋진 삽화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독도의 진실에 한층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한 ‘유일무이’ 어린이 독도책 ! ‘독도는 우리 땅!’ 감정으로 외치지 말고 철저한 논리로 맞서자! 평화로운 바위섬 독도, 대한민국 땅 독도를 알아야 독도를 지킨다! 한 설문 조사 결과,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독도가 동해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고 합니다. 또 설문 조사 대상자의 50% 이상이 독도 지명의 유래가 ‘홀로 외로운 섬’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대답했다고 하지요. ‘돌로 된 섬’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아이들은 20% 정도에 불과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초·중·고등학생의 독도 인식 실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에 맞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핏대를 세워 가며 외치지만, 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 일본을 자극하기보다 빈틈없는 논리적·역사적 근거를 내세워 억지 주장을 펴며 사실을 왜곡하는 일본을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은 해가 지날수록 이러한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초.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을 넣어 가르치기 시작한 일본은 2012년 3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검정까지 통과시켰고 2012년 4월 일본 외교청은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은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며 점점 더 대범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국민 모두가 독도를 잘 알고 전 세계가 일본의 주장이 아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분명하게 알리는 것이지요.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독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럴 듯한 논리도 진실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것처럼, 독도가 어떤 섬이고,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를 알고 있어야 우리 독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독도를 알지 못한 채 외치는 ‘독도는 대한민국 땅’ 은 그저 공허한 외침일 뿐이지요.《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는 진정한 대한민국 독도 지킴이를 키우는 단 하나의 독도 책 입니다.
열두 살의 전쟁
예림당 / 신충행 지음, 유병룡 그림 / 2010.10.3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신충행 지음, 유병룡 그림
실제 전쟁의 피해가 아직까지도 다 밝혀지지 않은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일종의 팩션 동화. 열한 살 가을부터 중학생이 되기까지 만 3년 동안 전쟁을 겪은 주인공 강하의 눈을 통해 6.25의 비인간성과 잔혹성을 고발한다. 전쟁을 잊어 가는 사람들, 겪어 보지 않는 세대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고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1950년 추석 무렵, 남쪽으로 내려온 인민군이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북으로 쫓기다 산속으로 숨어든다. 마을 사람들은 산으로 숨어든 빨치산들로부터 양식과 목숨을 잃고, 빨치산을 잡으러 온 국군과 경찰한테 온갖 위협을 받는 것도 모자라 마을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주둔하게 된 향토방위대한테까지 핍박을 받는데…. 이야기를 통해 아군이든 적군이든 상관없이 날이 선 이념으로 무장한 이들에게 하루하루 생명을 위협받고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보면서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허망한 것인지 깨닫게 해준다. 작가가 실제 주변 사람들에게 들었던 당시 정황을 토대로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하여 집필한 동화로, 실감 나는 묘사와 속도감 있는 문체가 펼쳐진다.소문의 전쟁 13 국군 27 잡혀 온 사람들 29 독립운동가의 아내 36 마을에 나타난 빨치산 50 어머니의 모험 62 작은삼촌 73 모내기와 비 81 소 키우기 97 아버지의 죽음 104 국수 가게 114 상이용사들 123 다시 흰구루미로 132 좋은 세상이 오면 146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150 도망쳐 온 청년 169 의심받는 어머니 186 떠나는 청년 199 잡혀간 어머니 207 당당한 여인 221 해결의 끝 238 진실 252 아홉 마리 소와 운동화 한 켤레 272전쟁의 또 다른 비극을 고발한 동화 지리산 사람들의 6·25 이야기 6·25의 또 다른 비극을 고발한 동화 1950년 발발한 6·25(한국 전쟁)는 거대한 괴물이었다. 1953년 휴전 협정이 체결되기까지 나라 곳곳에서 사람들은 전쟁과 싸워야 했고 자신의 생명을 필사적으로 지켜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족을 잃었다. 그리고 그 상처는 전쟁 발발 6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아물지 않고 있다. 《열두 살의 전쟁》은 실제 전쟁의 피해가 아직까지도 다 밝혀지지 않은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일종의 팩션 동화이다. 열한 살 가을부터 중학생이 되기까지 만 3년 동안 전쟁을 겪은 주인공 강하의 눈을 통해 6·25의 비인간성과 잔혹성을 고발했다. 마을 사람들은 산으로 숨어든 빨치산들로부터 양식과 목숨을 잃고, 빨치산을 잡으러 온 국군과 경찰한테 온갖 위협을 받는 것도 모자라 마을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주둔하게 된 향토방위대한테까지 핍박을 받는다. 이렇듯 아군이든 적군이든 상관없이 날이 선 이념으로 무장한 이들에게 하루하루 생명을 위협받고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보면서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허망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또 전쟁을 잊어 가는 사람들, 겪어 보지 않는 세대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고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 지리산 사람들의 6·25 이야기 1950년 추석 무렵, 전쟁은 지리산 산청군의 흰구루미까지 찾아온다. 남쪽으로 내려온 인민군이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북으로 쫓기다 산속으로 숨어든 것이다. 경찰과 군에서는 산마을 사람들을 강제 분산시키는 소개 명령을 내린다. 면사무소 서기인 강하의 아버지는 이사를 결정하고, 강하네 가족은 읍내에서 유지인 주 주사 댁 행랑채로 들어가 살기로 한다. "아, 그리고 인민군이며 빨치산은 말할 것도 없고 국군이나 경찰들을 만나게 되어도 찍소리 말게나. 양쪽이 다 싸움에 지쳐서 성깔들이 송곳날처럼 곤두서 있으니까 건드려서 덕 볼 거 아무것도 없어. 나라에서 산마을 사람들 죄다 소개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떠돌고 있네. 자네들도 마음의 준비 하고 있는 게 좋을 걸세. 아무튼 우리 먼저 떠나네." 아버지는 마을 친구들과 석별했다. (본문 p22) 빨치산들의 약탈이 점점 심해진다는 소문이 돌 무렵, 학교에 군인들이 한 무리의 산마을 사람들을 끌고 온다. 빨치산들에게 양식을 빼앗겼다는 이유로 이들을 공개 처형하는 광경을 보고 강하를 포함한 모두는 기겁을 한다. "할머니, 이러지 마십시오. 상부의 명령입니다. 저흰들 사람 죽이는 일이 좋아서 이러겠습니까." 멱살을 잡힌 부대장이 눈을 내리깐 채 중얼거렸다. "세상에 애먼 사람들을 어쩌자고……." 큰 마님은 한숨을 내쉬며 틀어잡은 부대장의 멱살을 풀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여러분, 우리 국군은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공산 인민군 빨갱이를 죽였을 뿐이란 말입니다. 여러분도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빨갱이가 아니면서 잡혀 온 사람은 다 가려내게 했습니다." 부대장이 삽과 괭이를 들고 벌벌 떨고 선 사람들에게 말했다. (본문 p45) 전쟁이란 이렇게 무섭고 잔인한 것이었고, 죄 없는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기도 했던 것이다. 그리고 얼마 뒤 이번에는 강하네 집으로 약탈을 하러 온 빨치산들이 주인집 막내아들을 잡아가려 하는 일이 벌어진다. 어머니가 기지를 발휘해 막내아들을 살려 내자, 주인집 큰 마님은 강하의 어머니를 딸로 삼고자 한다. 급박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짐이 없는 어머니를 보면서 강하는 다시 한 번 감탄한다. 1951년 초여름, 아버지가 열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강하네 어머니는 꿋꿋하게 집안을 꾸려 나간다. 읍내에 국수 가게를 열어 열심히 돈을 벌고, 그걸로 땅을 사고 소를 늘린다. 다시 흰구루미에 새집을 짓고 와 살게 된 강하네는 마을 근처 여기저기에 여전히 빨치산이 기승을 부린다는 이야기에 불안해한다. 1952년 휴전 협정이 난항을 겪을 때, 강하네 배냇소를 먹이던 후성이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빨치산들에게 소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실강이를 벌이다 죽음을 당하는 일이 생긴다.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강하는 산길에서 빨치산들을 만나 위협받다가 풀려 난다. 그 끔찍한 기억은 오랫동안 강하를 괴롭힌다. 그 무렵 강하네 흰구루미 마을에도 향토방위대가 주둔하게 된다. 방위대장은 마을 사람들한테 밥과 돈을 요구하고, 권력을 함부로 휘두른다. 마을 사람들은 빨치산도 빨치산이지만 마을을 지켜야 할 향토방위대가 민폐만 끼친다며 불만을 터뜨리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맞서지 못한다. 어느 비 오는 날, 강하네 집으로 빨치산 부대에서 도망쳐 온 청년이 살려 달라고 애원한다. 어머니는 다친 청년이 나을 때까지 대밭 굴속에 숨겨 준다. "빨갱이를 숨겨 준 사실이 탄로 나면 어쩌려고요?" 강미는 불안해서 견딜 수 없는 모양이었다. "죽어 가는 사람인데 빨갱이가 어디 있고 국군이 어디 있느냐? 어미는 그런 거 몰라. 우선 사람부터 구해 놓고 봐야지. 바우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 저 사람 우리 집에 온 거." 어머니는 몇 번이나 입조심을 시켰다. (본문 p182) 강하의 우려대로 어머니는 빨치산을 도왔다는 부역 죄로 감옥에 갇힌다. 다행히 국군 보안 부대에 있는 작은삼촌의 재수사로 풀려 나는데, 이 과정에서 어머니의 신념이 빛을 발한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오롯하게 잡고 있어야 할 신념이 바로 생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고, 이것이 죄 없이 갇혀 있던 다른 사람들까지 구하게 되었던 것이다. 다음 해 강하가 중학생이 되고 얼마 뒤 전쟁이 끝난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종교적인 차이, 혹은 민족적인 갈등, 강대국의 이익 때문에 많은 약소국의 국민들이 죽고 있다. 우리 또한 이 전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남과 북은 여전히 대치 중이기 때문이다. 6·25는 우리 민족의 가장 슬픈 사건이다. 그것이 강대국의 알력 싸움 때문이었든 이념 차이 때문이었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고, 많은 가족들이 헤어진 채 살게 되었다. 하지만 생명이 소중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도리를 무시한 채 같은 민족끼리 총을 겨누어야 했던 이 비극을 우리는 점점 잊어 가고 있다. 불과 60여 년 전에 그런 전쟁이 일어났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나오는 '전쟁'에 대해서도 불감증을 가진 채 살고 있는 것이다. 신충행 작가의 《열두 살의 전쟁》은 이렇게 점점 잊히는 6·25의 참상을 고발하고 되짚어 본 다음,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동화이다. 배경이 된 지리산 주변은 아직까지도 전쟁의 피해가 다 밝혀지지 않은 곳이다. 작가가 실제 주변 사람들에게 들었던 당시 정황을 토대로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하여 집필한 일종의 팩션 동화로, 실감 나는 묘사와 속도감 있는 문체가 펼쳐진다. 전쟁의 실상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나면 자유와 평화, 생명의 소중함을 더 크게 깨달을 것이다.
KBS 만화로 보는 역사스페셜 2
아침이슬 / 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 2002.12.07
8,900원 ⟶ 8,010원(10% off)

아침이슬만화,애니메이션KBS 역사스페셜 원작, 하승남 그림, 오현 외 글
사학자인 엄마, 아빠의 해외 출장으로 새나와 마루 남매는 집에 둘만 남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적발굴단에 참여하고 있는 아빠 후배에게 이상한 소포가 온다. 편지에 고서를 싸고 있는 비단과 끈을 풀지 말라는 당부가 적혀 있는데도 남매는 소포 포장을 뜯고 만다. 소포 속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책 할아버지가 책의 모습으로 들어있었다. 그때부터 두 남매와 책 할아버지, 아기 호랑이 백호의 역사여행이 시작된다. KBS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의 내용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꾸몄다. 1차분 12권으로 구성되었고, 2003년 6월 현재 4권이 출간되었다. 1권에서는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의 생활, 가야인의 성형 수술,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을, 2권에서는 고조선의 생활 풍습,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선덕여왕과 첨성대, 고려시대의 로켓, 거북선의 비밀을 담았다. 3권에서는 수나라를 물리친 고구려 군의 저력, 신윤복의 그림세계, 팔만대장경,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등을 담았다.4권에서는 한글, 조선 시대 왕의 사생활, 한국의 거석 문화, 부석사에 얽힌 전설 등을 다루고 있다.제1권 목차 프롤로그 동북아시아의 패자, 광개토대왕 청동기인은 고래를 어떻게 잡았나 조선시대, 우리는 하늘을 날았다 가야인은 성형수술을 했다 김유신과 천관녀의 사랑 제2권 목차 비밀의 왕국, 고조선 실크로드의 개척자, 고선지 장군 선덕여왕의 비밀 코드, 첨성대 고려시대, 우리는 로켓을 쏘았다 거북선은 머리가 들락거렸다 제3권 목차 백만대군을 물리친 고구려 신윤복은 왜 여인을 그렸나 5천만 자의 하이테크, 팔만대장경 백제 무령왕 청동거울의 비밀 천년 전 국제도시, 개경 제4권 목차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서희는 거란 80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 임금님의 토털케어 - 왕의 건강관리 어떻게 했나 고인돌 왕국의 수수께끼 부석사 지하에 11미터 용이 있다
쿠키런 수상한 모험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유희석 (그림), 정효해 (감수)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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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임우영 (지은이), 유희석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34권.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의 단원들과 관련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밌는 쿠키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쉽고 간단한 문제들로 책 속에서 익힌 과학 상식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다.1. 날아라, 배추흰나비! (3학년 1학기 동물의 한살이)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 배추흰나비를 관찰해 보자! - 배추흰나비의 알과 애벌레는 어떤 모습일까? - 배추흰나비의 번데기와 어른벌레에 대해 알아보자! 생일을 맞이하여 빈 소원이 이뤄져 외계인 친구가 생긴 박하사탕맛 쿠키! 하지만 그를 감시하는 파일럿맛 쿠키에 의해 외계인 친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2. 알쏭달쏭 자석 나침반! (3학년 1학기 자석의 이용 )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 놀라운 자석의 힘! - 자석을 물에 띄우면? - 나침반의 원리를 알아보자! 보물을 찾기 위해 원시림으로 탐사를 나선 악마맛 쿠키와 친구들! 하지만 숲은 온갖 위험이 가득한데…. 과연 악마맛 쿠키와 친구들은 보물을 찾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3. 착한 화산, 나쁜 화산? (4학년 2학기 화산과 지진)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 화산활동은 왜 위험할까? -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화산활동! -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탐험가맛 쿠키는 온천 여행기를 쓰기 위해 블랙베리맛 쿠키와 양파맛 쿠키와 함께 용의 협곡 근처 온천으로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 귀신을 봤다고 생각한 탐험가맛 쿠키는 기절하게 되는데…. 온천에 사는 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 식물은 다양한 생김새를 갖고 있다! - 특징에 따라 식물을 분류해 보자! - 들이나 산에는 어떤 식물이 살까? 4. 다양한 식물의 세계 (4학년 2학기 식물의 생활) 다리를 다쳐 근육맛 쿠키의 간호를 받게 된 좀비맛 쿠키! 하지만 좀비맛 쿠키는 그런 친절이 부담스럽기만 하고 결국엔 탈출을 결심한다! 좀비맛 쿠키는 근육맛 쿠키에게 들키지 않고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 물은 어떻게 순환할까? -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물! - 점점 물이 부족해지고 있는 지구! 5. 물이 소중한 이유! (4학년 2학기 물의 여행) 이색 요리 대회에서 ‘매운맛’을 주제로 쿠키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과연 환상적인 매운맛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쿠키는 누구일까?교과서 과학 상식 소개 하나. 똑똑한 과학 상식!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의 단원들과 관련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흥미진진한 이야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밌는 쿠키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 하나. 과학 상식 확인하고 빵 터지는 만화 읽기! 교과서 상식도 살펴보고, 쿠키들의 웃음 폭탄 대모험도 읽어 보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둘. 간단하고 재미있는 상식 다지기! 만화와 상식을 다 살펴봤다면, 이제는 복습이다! 쉽고 간단한 문제들로 책 속에서 익힌 과학 상식을 튼튼하게 다져 보자!
Who? Special 박종철.이한열
다산어린이 / 이종원 그림, 카툰박스 글,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7.07.13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종원 그림, 카툰박스 글,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Special 시리즈.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이 시대를 이끄는 ‘현대 대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이번 권에서는 어떤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군사 독재 정권에 당당히 맞서며 민주주의를 뜨겁게 열망했던 박종철, 이한열 열사에 대해 다룬다. 박종철과 이한열 열사는 시대를 고민한 순수한 젊은이로 민중과 하나가 되기를 소망했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향해 불꽃같은 삶을 살았다. 비록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두 사람은 민주주의의 희망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책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박종철과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1980년대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 모습, 당시 군사 독재 정권에 저항에 일어난 민주화 운동과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이야기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준다.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했다.1. 귀여운 막내아들 (통합지식 플러스 1. 박종철의 인물 돋보기) 2.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다 (통합지식 플러스 2. 1980년대 민주화 학생 운동) 3. 남영동에 지는 별 (통합지식 플러스 3. 민주주의를 향한 움직임) 4. 책임감이 강한 아이 (통합지식 플러스 4.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5. 부당한 현실과 만나다 (통합지식 플러스 5.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6. 가려진 푸른 하늘 어린이 생각 마당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 who? special 박종철·이한열을 소개합니다. 두 청년,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뜨거운 가슴으로 민주주의를 외치다!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청년 열사 ‘박종철’ 박종철은 어린 시절부터 여러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정의로운 삶에 대해 고민하던 소년이었습니다. 서울대에 입학한 후 군사 독재 정권이라는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하는 학생들이 경찰에게 무자비하게 탄압받는 것을 보고 박종철은 가슴속 깊이 뜨거운 감정이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그는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걱정하는 가족의 눈물을 볼 때면 힘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종철은 자신이 겪는 고통보다 병들어가는 대한민국의 아픔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계속했습니다. 민주 항쟁의 상징이 된 학생 운동가 ‘이한열’ 1980년대 군사 독재 정권이라는 어두운 시대에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던 이한열은 우연히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한 사진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광주에서 일어난 참담하고 끔찍한 사건. 이한열은 그 진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그가 알게 된 진실은 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다 군사 정권의 폭력 앞에 비극적으로 희생당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후 이한열은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장 선두에 서서 잘못된 세상에 저항했습니다. 어두운 시대 현실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청년들 1980년대의 우리나라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당신의 정부는 군사 독재 통치 하에 대한민국을 다스렸고, 정부의 뜻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강력한 군대를 동원해 무자비하게 진압했지요. 이 시기에 수많은 학생들과 민주 인사들이 들고일어나 민주화를 외쳤습니다. 그중 박종철과 이한열 열사는 학생 운동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향해 불꽃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비록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두 사람은 민주주의의 희망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박종철과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1980년대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 모습, 당시 군사 독재 정권에 저항에 일어난 민주화 운동과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이야기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생각 마당 책 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박종철, 이한열의 성장 과정과 학창 시절, 학생 운동과 민주화 운동에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사건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습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에서는 책의 내용과 책을 읽은 후 생각과 느낌을 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만화 스펀지 2.0 7
형설아이 / 김승민 지음, 김은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원작 / 2011.12.15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김승민 지음, 김은경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원작
우리가 환경을 지켜줄게
글사랑 / 김혜경 지음, 조병근 그림 / 2012.07.24
9,500원 ⟶ 8,550원(10% off)

글사랑명작,문학김혜경 지음, 조병근 그림
오염된 공기로 온실효과에 의한 기온 상승 때문에 기후가 변화되어 지구의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다. 추운 곳의 기후는 추워야 하고, 더운 곳의 기후는 더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건 분명히 기후의 이상이 왔다는 것이다. 그런 기후의 변화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 책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자연 속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곰보배추와 유기농산물 나무부자 돌아온 이웃사촌들 홍수에 떠내려간 까치집 쓰레기통 북한산 국립공원 철새들의 보금자리 우리 이사 가요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 내 고향은 용궁나라 황금알 알뜰 엄마, 절약 엄마도서출판 글사랑에서 펴낸 <살아있는 과학>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탐구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도서입니다. 자연 속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생존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곳곳에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이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그런 무분별한 개발은 멈추고, 자연과 함께하는 개발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구는 우리 몸과 같다고 합니다. 공기가 더러워지면 호흡기관이 탈이 나서 고통스러워지고, 물이 오염되면 몸속이 병으로 망가져 고통을 안겨주어 생활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공기가 오염되어 지구의 환경은 엄청 나빠져서 여러 곳의 기후가 변동이 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줍니다. 오염된 공기로 온실효과에 의한 기온 상승 때문에 기후가 변화되어 지구의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추운 곳의 기후는 추워야 하고, 더운 곳의 기후는 더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건 분명히 기후의 이상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후의 변화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인 지구의 공기와 물 그리고 자연을 애써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환경 사랑이요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실천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알기 쉽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환경 지킴이가 되는 방법을 만나보세요.“저기서 석철 오빠가 싸워.” 저 쪽 냇가를 가리키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뭐라고? 싸운다고!” 누가 파출소에 연락했는지 경찰관 아저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왔습니다. “왜들 싸우시오? 이곳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리며 물놀이를 해야지, 이게 뭐요? 이 곳 사람들은 뙤약볕에 땀을 흘리며 일하고 있어요. 그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좀 조용히들 놀지 않고 술주정이 다 뭡니까?” 경찰관 아저씨는 두 사람을 끌고 파출소로 갔습니다. “모두들 너무합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 마구 버린 쓰레기가 경운기로 몇 대분이나 되는 줄 아십니까? 저 물 속을 보십시오. 음식 찌꺼기는 그래도 낫습니다. 유리병 깨진 조각을 좀 보세요!” 냇가는 말할 수 없이 지저분하였습니다. 물속에는 수도 없이 음식 찌꺼기가 가라앉아 있고 깨진 유리병 조각도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싸움 구경하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슬금슬금 제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버려진 것들을 치우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4.19 혁명 가까이
어린른이 / 서찬석 글.사진, 금정수.우덕환 그림 / 2009.04.19
9,000

어린른이역사,지리서찬석 글.사진, 금정수.우덕환 그림
1.종신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2.끝없는 음모 3.동방의 별들아, 횃불을 밝혀라! 4.붉은 피는 넋이 되고 5.꺼지지 않는 횃불 6.아아, 김주열 열사여! 7.아들아, 민주의 아들아! 8.혁명 전야 9. 4월 19일, 혁명이 시작되다 10.민주주의 혁명의 완성을 위하여“우리들 마음속에 민주와 자유의 횃불을 밝히다!” 이 책은... 《4·19 혁명 가까이》는《동학농민운동 가까이》,《삼별초 항쟁 가까이》에 이은 ‘우리 역사 가까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우리 역사 가까이’ 시리즈는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다물역사탐구회’와 함께 사건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보고 듣는 어린이를 위한 역사 현장 교과서입니다. 1960년 봄, 독재와 부패한 정권에 맞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주먹을 불끈 쥐고 일어섰습니다. 과연 4·19 혁명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4·19 혁명의 의의와 교훈은 무엇일까? 4·19 혁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놀람과 안타까움, 교훈과 다짐, 그리고 우리가 반듯이 걸어가야 할 미래의 길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4·19 혁명을 다큐 동화로 펴낸 책 - 종신 대통령을 꿈꾸는 이승만과 자유당, 3·15 부정 선거, 마산 의거로 희생된 김주열 열사, 그리고 마침내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자유와 민주를 얻어낸 4·19 혁명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다큐 동화로 그려냈습니다. 2. 답사를 통해 현장감을 살린 책 - 작가가 직접 4·19 혁명과 관련된 곳곳을 찾아가 발로 쓴, ‘현장을 찾아서’를 통해 책을 읽는 이들이 4·19 혁명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생생한 역사 현장을 담은 사진과 그림, 그리고 다양한 정보가 담긴 책 - 4·19 혁명의 역사 현장을 기록 사진과 답사 사진, 그리고 살아 있는 그림으로 재현해, 어린이들이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4·19 혁명 PLUS, 4·19 혁명 Q&A, 답사 POINT 등으로 좀더 자세히 4·19 혁명을 알게끔 꾸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