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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황선미 (지은이), 박진아 (그림), 이보연 / 2018.06.26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황선미 (지은이), 박진아 (그림), 이보연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작가 황선미가 들려주는 선생님, 그 절대적인 존재와의 관계 이야기. 한국 대표 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건방진 장루이와 68일>과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인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중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생님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갈등,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생님은 진아에게 착하니까 잘할 거라며, 학교생활에 적응이 더딘 소연이 도우미를 부탁한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진아는 자신 없지만 선생님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도우미 임무는 만만치가 않고, 심지어 반 아이들은 ‘김소연진아’라는 부담스러운 별명까지 지어 부르면서 진아를 점점 더 힘들게 한다.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터놓을 길 없는 진아는 일기장에만 고스란히 힘든 마음을 써내려가고, 평소 동경하던 선생님마저 미워지기 시작하는데…. 내성적인 진아를 통해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관계를 그렸다.하필이면 11 소심한 도우미 29 혼자서 41 견디는 짓 55 과학실에서 69 결석한 이틀 동안 91 그 편지 107 부록 나를 성장시키는 관계 수업_선생님 134《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작가 황선미가 들려주는 선생님, 그 절대적인 존재와의 관계 이야기! 선생님은 진아에게 착하니까 잘할 거라며, 학교생활에 적응이 더딘 소연이 도우미를 부탁한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진아는 자신 없지만 선생님의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도우미 임무는 만만치가 않고, 심지어 반 아이들은 ‘김소연진아’라는 부담스러운 별명까지 지어 부르면서 진아를 점점 더 힘들게 한다.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터놓을 길 없는 진아는 일기장에만 고스란히 힘든 마음을 써내려가고, 평소 동경하던 선생님마저 미워지기 시작하는데……. 내성적인 진아를 통해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관계를 그렸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평생 인간관계의 시작, 그 첫 단추를 열어 주는 동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이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2014년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지금까지 펴낸 작품이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출간되며, 명실상부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작가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는 100만부 판매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은 한국 대표 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건방진 장루이와 68일》과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인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중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생님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갈등,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착하니까 잘할 수 있을 거야!’ 선생님의 한마디에 울고, 웃는 아이들 아이들,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담임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는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담임 선생님과 같이 보내는 초등학교에서 교실을 이끌어 나가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일 년을 즐겁게도, 불행하게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녔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칭찬이든 질책이든 선생님의 사소한 한마디에 큰 영향을 받고, 선생님께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은 선생님이 내성적인 진아에게 도우미라는 역할을 맡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선생님이란 존재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선생님은 진아에게 착하니까 잘할 수 있을 거라며, 학교생활 적응이 더딘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한다. 똑똑하고 야무진 하나도 못하겠다며 거절한 일이기에, 진아는 더더욱 자신 없지만 거절하지 못한다.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소심해서 거절의 말을 꺼내지 못한 것이 복합되어 얼결에 도우미 역할을 떠안고 만 것이다. 하지만 또래 사이에서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일방적으로 돕는 관계는 애당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역시나 진아는 도우미 임무에 힘겨워하고,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 속에서 지쳐간다, 심지어 이 일을 부탁한 선생님마저 진아의 어려움을 몰라주는 것 같아 원망의 마음이 싹트고, ‘착하다’는 말은 더 이상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다. 이 책은 선생님 입장에서는 부탁한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아이 입장에서는 결코 부탁이 아닌 명령으로 여겨질 수 있음을 진아와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섬세하게 그려냈다. ‘선생님도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단다’ 선생님과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책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은 시종 진아의 입장에서 풀어가는 이야기로, 진아의 갈등과 고민에 독자들을 몰입하게 만든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채 비일 일기 속에만 고스란히 속내를 써 내려간 진아는, 일기장마저 엄마가 몰래 훔쳐본 것을 알게 되면서 그마저도 쓸 수 없게 된다. 철저히 혼자인 것 같은 외로움, 답답한 소연이에게 점점 심술궂게 굴면서 느끼는 죄책감, 아무도 자신의 힘듦을 알아 주지 않는 데서 오는 서러움, 자신에게 버거운 임무를 맡기고 나몰라하는 것 같은 선생님에 대한 원망 등 진아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사투를 황선미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묘사와 간결한 문장으로 풀어내어, 이야기에 정신없이 빠져들게 만든다. 그리고 진아의 고충을 안 뒤에 선생님이 본인의 판단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은 진아 입장에서 몰입되어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독자에게도 위로가 된다. 어떤 판단이 누군가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앞으로 더 고민하겠다는 선생님과 늘 속마음을 감추고 혼자 끙끙 앓던 진아가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장면은, 선생님과 아이가 오해를 풀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으로서 찡한 감동을 준다. ‘동화와 카운슬링이 결합된 신개념 관계 동화!’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계 수업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 황선미가 아이들이 가장 친밀하게 접하는 다섯 가지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심리에 대해 동화로 풀어 주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해당 주제에 대해 심리 카운슬링을 덧붙이는 형식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친구 관계를 다룬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와 조부모와 손주 사이의 관계를 다룬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에 이어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에서는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를 다루었고, 동화 뒤에 ‘관계 수업’을 부록으로 담았다. 아동심리 전문가가 학교에서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지니는 의미와 역할,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아이가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선생님의 부탁을 왜 거절하기 어려운지, 그럼에도 거절할 일은 거절해야 하는 이유 등 아이들이 절대적인 권력을 지닌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해야 하는지를 상담하듯 친근하게 알려 준다. 이로써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벌어진 다양한 오해와 갈등. 그리고 선생님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다양한 갈등 관계 해소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튿날 수업이 끝난 뒤 선생님이 조용히 나를 부르셨다. “이진아. 네가 소연이 도우미가 돼 주면 좋겠다.”“…….”“생각해 봤는데, 네가 좋겠어.”“아…….”나는 침을 삼키며 선생님 시선을 피했다. 이렇게 가까이서 선생님을 똑바로 보는 건 너무 어렵다. 가슴이 미친 듯이 두근거려서.어제 하나가 거절하던 게 떠올랐다. 선생님은 내가 그 사실을 모르는 줄 아시나. 하나한테는 ‘……돼 주면 어떨까?’ 하고 물어보셨으면서, 나한테는 ‘……돼 주면 좋겠어’ 하셨다. 이미 결정해 버린 것처럼.“진아 넌 착하잖아. 침착하고.”순간 뜨거운 게 목구멍에 걸렸다. 착하잖아. 나는 이 소리를 너무 많이 들으며 살았다. 아빠도 그랬다. 진아 착하잖아. 아빠 속상하게 하지 마. 아빠가 속상한 게 다 내 책임인 것처럼.착하다는 말은 이렇게 난처하고 한심한 상황을 만들어 낸다. 꼼짝도 못 하게. 생각도 없는 애처럼 보이게. 누구를 탓하겠나. 하나처럼 야무지지 못하면 이런 일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준비도 없이 말이다. 왜 이러고 싶어졌는지는 설명을 못 하겠다. 그냥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가 싫어졌다. 착하다거나 얌전하다든가 잘 참는다든가 모범적이라는 말. 더 이상 그런 말에 당하기 싫어졌다.내가 뭘 잘못하면 지적해 주고 이유를 물어봐 주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그냥 봐주셨다. 소연이 때문에 내가 뭘 제대로 못 할 수도 있고 삐딱해질 수도 있다는 듯이. 그게 나를 더 꼬이게 만들었다. 마치 소연이를 봐주듯 그러는 건 나를 소연이랑 똑같이 생각하신다는 거다. 정우 말대로 내가 김소연진아가 돼 버리는. 주변 애들은 무관심했다. 내가 그러거나 말거나. 당연히 내가 겪어야 할 하루하루는 달라지지 않았다.
똑똑한 하루 VOCA 4A
천재교육 / 천재교육 영어팀 편집부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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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영어팀 편집부 (지은이)
하루 6쪽, 주 5일, 4주 학습으로 영어의 공부 습관을 다진다. 매일 매일 쌓이는 영어 기초력은 덤이다. 알파벳, 파닉스의 기초부터 교과서의 단어, 문장까지 똑똑하게 초등 어휘를 완성할 수 있으며, 찬트, 만화, 창의 게임 활동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1주-단어> 1일 I’m in the Sixth Grade 2일 I’d Like to Have a Hot Dog 3일 He Has Curly Hair 4일 I’m Going to Feed the Dogs Tomorrow 5일 SPECIAL VOCA 반의어 <2주-단어> 1일 When Is Children’s Day? 2일 It’s on January 2nd 3일 My Birthday Is in December 4일 I Grow Vegetables in My Free Time 5일 SPECIAL VOCA 다의어 <3주-단어> 1일 How Can I Get to the Shopping Center? 2일 It’s Behind the Bookstore 3일 I Want to Be a Comedian 4일 I Want to Help Sick People 5일 SPECIAL VOCA 다의어 <4주-쓰기> 1일 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Summer? 2일 When Is the Field Trip? 3일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4일 How Can I Get to the Museum? 5일 What Do You Want to Be?똑똑한 하루 VOCA를 추천해요. 초등 영어의 기본은 교과서입니다. 똑똑한 하루 VOCA는 교과서에 나온 단어와 핵심 문장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영어 교재입니다. 알파벳과 파닉스로 기초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단어와 문장 쓰기까지 초등 영어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저자, 함순애 교수님 어휘 공부를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을까요? 똑똑한 하루 VOCA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어를 만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내용과 학습량으로 스스로 매일 공부하게 도와줘요. 지루한 반복과 암기만 하는 단어장은 이제 안녕! 부인 초등학교, 김수정 선생님 요즘은 혼공시대! 사교육 없이도 영어 기초력을 탄탄하게 쌓아 올리는 법 바로 똑똑한 하루 VOCA가 정답입니다. 똑똑한 엄마들이 선택하는, 똑똑한 교재! 엄마들의 영어 고민을 덜어줄 어휘 교재로 강추합니다. 영어책 만드는 엄마, 이지은 영어는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공부해야 실력이 늘어요. 똑똑한 하루 VOCA는 자기주도학습을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따라 하기만 해도 공부 습관을 키울 수 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이미지 연상을 통해 영어 단어를 오래 기억하며 알차게 공부할 수 있어요. 미쉘 Michelle TV, 김민주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베스트 3종 세트 (전3권)
바이킹 / E. 리처드 처칠, 뮤리엘 맨델, 루이스 V. 뢰슈니그 (지은이), 민재회 (그림), 강수희, 윤경희 (옮긴이), 천성훈, 정주현, 김해진, 모리구치 미쓰루 (감수) / 2022.05.05
37,300원 ⟶ 33,57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E. 리처드 처칠, 뮤리엘 맨델, 루이스 V. 뢰슈니그 (지은이), 민재회 (그림), 강수희, 윤경희 (옮긴이), 천성훈, 정주현, 김해진, 모리구치 미쓰루 (감수)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한다. 직접 해 보고 오감으로 깨달은 실험 원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베스트 3종 세트>로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실험을 해 보며 스스로 해답을 찾는 습관을 길러 주자. 엄마아빠와 함께 실험하면서 과학에 흥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 교과 단원 연계를 하고 심화 학습까지 다루어 학교 수업이 더욱 쉽고 재밌게 느껴질 것이다.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380 : 공부가 쉬워지는 탐구활동 교과서》 교과서 속 과학실험이 더 재미있고 쉬워진다 에디슨도 깜짝 놀랄 과학실험이 한가득! 아이가 일상에서 품는 질문은 대부분 과학 현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할 때 눈으로 읽기만 한 교과서 내용보다 직접 해본 경험을 더 잘 기억합니다. 직접 해 보고 오감으로 깨달은 실험 원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지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실험을 해 보며 스스로 해답을 찾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우리 집 간단 재료가 멋진 실험 도구로 변해요 아이들은 간혹 과학실험을 과학자나 대학생만 할 수 있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몬, 빨대, 우유팩, 동전과 같은 일상 속의 재료로 직접 실험을 해 보면 과학을 더욱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재료별, 주제별로 나눈 차례를 보고 흔한 재료로 매일매일 간단하게 실험을 해 보세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거예요.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700개가 넘는 삽화가 담겨 있어요 실험마다 제목 아래에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어요. 실험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줄 거예요. 실험 방법은 따라 하기 쉽게 단계를 나누어 자세히 실었습니다. 컬러 삽화도 함께 수록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실험의 원리를 설명할 때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었고 더 알고 싶은 낯선 개념은 비슷한 실험을 해 보며 파악할 수 있도록 찾아보기를 실었습니다. 교과 단원 연계로 과학 개념과 용어를 쉽게 깨칠 수 있어요 개정된 새 교과과정에 맞추어 실험마다 교과 단원을 연계했습니다. 실험별 핵심 용어를 통해 실험의 학습 목표를 뚜렷이 세울 수 있습니다. 실험을 마친 후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보세요. 학교에서 추가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무엇인지 공부할 수 있어요. 또한 실험에서 다루는 중요한 개념을 핵심 용어로 정리해 두었으니 실험이 끝난 뒤 함께 읽어 보세요. 심화 학습으로 중학교 과학까지 한 번에 잡아요 초중고 교육 과정은 저학년 때 배운 개념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반복 학습하되 개념을 확장하며 난이도를 높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과학실험을 초등 교과과정에 나오는 것에만 한정하지 않고 상급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심화 학습으로 다루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 :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오는 탐구활동 교과서》 과학이 재밌어지는 요리 과학실험실로 초대합니다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한입에 쏙 들어와요! 과학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늘 존재합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뿐이지요.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음식과 과학이 무슨 상관이냐고요? 끓이고, 얼리고, 녹이는 모든 요리가 과학이랍니다! 책에 나온 요리를 따라 만들다 보면 자연스레 과학이 쉬워질 거예요. 물이 얼음으로 바뀌고,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과정에 숨은 과학이 보일 테니까요. 교과서로 배워 재미없고 딱딱한 과학을 직접 요리를 하면서 과학 원리를 파악하면 과학이 재미있어질 거예요.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요리 속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우유로 어떻게 치즈를 만들까요? 설탕물을 오래 끓이면 어떻게 될까요? 요리에는 평소에 당연히 여기거나,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몰랐던 다양한 과학 원리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의 감수로 ‘응고, 삼투압, 대류’ 같은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요. 아동요리지도자의 감수로 더 쉽고 재미있게 요리 실험을 할 수도 있답니다. 신나는 탐구활동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 보세요.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실험 활동으로 과학과 가까워져요 팽압, 원심력, 삼투 현상처럼 과학 교과서에는 어려운 용어가 가득합니다. 용어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학 자체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직접 실험을 하면서 과학 용어를 이해하면 어떨까요? 과학실험으로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더욱 과학 개념이 친숙하게 느껴질 겁니다. 과학에 흥미를 높이는 요리 실험을 시작해 보세요. 물질, 생물 등 분야별 과학 원리를 풍부하게 담았어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나오는 ‘물질의 상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용해와 용액’ ‘온도와 열’ 등 과학 분야별로 골고루 다루었습니다. 교과서의 기본 내용뿐 아니라 심화 과정까지 소개해 아이들이 더욱 깊이 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요.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눈에 파악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배우며 과학 과목에 흥미를 높입니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 과목은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과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더욱 재밌고 정확하게 익혀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확장되고 내용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실》은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표현해 과학 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요리 과학실험 365 : 공부가 좋아지는 탐구활동 교과서》 교과서 속 과학실험을 맛있는 요리로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운다 아인슈타인도 깜짝 놀랄 신기한 요리 과학이 한가득! 딱딱한 쌀알이 어떻게 부드럽고 맛난 밥이 될 수 있을까요? 새우를 뜨거운 물에 데치면 왜 빨갛게 변하는 걸까요? 아이가 이런 물음을 던진다면 기쁜 일이에요! 이러한 물음은 아이가 과학에 한 발짝 다가설 탐구 주제를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아이에게 요리와 과학을 연계해 설명해 준다면 과학을 더욱 재밌어 하는 아이가 될 거예요. 맛있는 간식 요리를 만드는 재미있는 과학실험이 가득해요 요리하면서 익힐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크게 팽창하는 요리의 마법, 딱딱하거나 부드러운 음식의 비밀, 알록달록 색깔이 변하는 특별한 만남으로 나누었어요. 도넛, 튀김빵, 냄비 팝콘, 머랭 디저트, 초코 바나나, 과일 젤리, 새우 칵테일, 자주색 양파 초밥 등 주로 간식으로 먹기에 좋은 요리라서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요리마다 주요한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어요. 요리 실험을 하기 전에 한 번 읽고 끝난 뒤에 한 번 더 읽으면 굳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최신 단원 연계로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잡아요 최신 교육 과정을 연계한 과학 개념을 담았습니다.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요. 주제마다 중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정리해 아이와 부모가 학습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교과서 속 과학 개념과 원리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재미난 요리 실험으로 요리 속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과학이라면 딱딱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같이 요리하자고 제안해 보세요. 요리하면서 물에 불린 쌀알이 커지고 두유에 간수를 넣으면 두부가 만들어지는 등 다양한 과정을 살펴보며 요리에 숨은 과학 원리를 하나씩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럴까 묻는 아이에게 직접 탐구하고 실험할 기회를 주세요 아이들에게 눈으로 직접 보고 만지는 실험들이 살아 있는 공부가 됩니다. 요리 실험을 하기 전에 주의 사항과 함께 실험으로 살펴볼 과학 원리를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물론 이 책에서는 탐구 주제를 쉽게 찾는 방법과 탐구 결과를 정리하고 발표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 탐구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돕습니다.
쿵야 어드벤처
NI BOOK(능인) / 문평국 글 그림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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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BOOK(능인)자연,과학문평국 글 그림
어린이가 좋아하는 '쿵야 어드벤처'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의 과학 상식 및 정보를 밝고 귀여운 만화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한 각 장의 주제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꾸몄고, 각 장에서 배운 과학 정보를 정리, 심화해 주어 학습 효과를 높였다.1부. 무어 마을 야채 쿵야의 하루 1장. 공은 왜 튀어 오를까요?_10 2장. 꽃잎은 왜 활짝 폈다 오므라질까요?_36 3장. 코피는 왜 날까요?_54 4장. 마법사 샐러리쿵야가 알려 주는 슈퍼 비눗방울 만들기_94 2부. 야채 쿵야들과 함께 무어 마을을 이끄는 사람들 1장. 눈과 비는 왜 올까요?_108 2장. 아프면 왜 열이 날까요?_130 3장. 왜 달의 모양은 날마다 바뀔까요?_166무어 마을을 지키는 야채 쿵야들의 신통방통 & 알쏭달쏭 과학 이야기! 쾌활한 양파쿵야, 멋쟁이 샐러리쿵야, 순진한 주먹밥쿵야, 상냥한 반계쿵야와 함께 궁금했던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만화로 알아 봐요! 인기 온라인 게임 <쿵야 어드벤처>는 인기 온라인게임 '야채부락리 쿵야'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온라인 게임으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여러 계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쿵야 어드벤처 과학학습만화 ①>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쿵야 어드벤처'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의 과학 상식 및 정보를 밝고 귀여운 만화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한 각 장의 주제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꾸몄고, '재미있는 과학상식'의 코너를 통해 각 장에서 배운 과학 정보를 정리, 심화해 주어 학습 효과를 높였다.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E1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11.11
11,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 '빨강도형' 시리즈.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E1권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1호 다각형의 둘레 2호 직사각형의 넓이 3호 평행사변형과 삼각형의 넓이 4호 마름모와 사다리꼴의 넓이 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요?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아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또한, 제한적인 이미지로만 학습하고 도형 개념이 형성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구체물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맨 처음에 입체를 평면으로 표현해 낼 때에는 구체물을 직접 대어보고 맞추어 보는활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형 실력은 구체물을 통한 활동으로만 발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과 성질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추측하고, 그 후에 정당화하는 과정으로 점차 도형적 사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구체물 없이 정신적 조작만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구체적 조작과 정신적 조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개념→연습→조작→도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 도형 실력을 제대로 높여 줍니다. 도형 실력의 완성! <빨강도형>의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3권으로 구성 E1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E2 합동과 대칭 E3 직육면체 / 쌓기나무 [권장 학년] 기초 도형 학습이 필요한 초등 5학년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오승민 그림 / 2018.03.12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서지원 지음, 오승민 그림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권. 적정 기술이 필요한 곳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읽고, 어떤 기술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엮었다. 적정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독자들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다음, 직접 실천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는 각각 라알리와 바운, 바알 형제, 로토와 젤리나, 안잘리라는 어린 친구들이 나온다. 친구들은 각각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 살고 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동안 자신이 당연하다고 느꼈던 모든 혜택과 기술들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나아가 적정 기술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미래의 과학 기술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2번째 환경과학 그림책,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 출간되었습니다.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이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어린이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전기는 스위치를 켜거나 코드를 꼽아서 쓰는 건데 축구공에서 나온다니요. 발전소에서 만드는 전기를 왜 축구공에서 나오게 하는 걸까요?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술은 없을까? -첨단 과학기술의 시대, 꼭 필요한 적정 기술 이야기 우리는 친구들과 뛰어놀고는 수도꼭지를 틀어 맑은 물에 손을 깨끗이 씻어요. 엄마가 전기밥솥에서 떠 주는 따뜻한 밥을 먹고 냉장고에서 간식거리나 과일을 꺼내 먹어요. 더러워진 옷은 벗어서 세탁기에 빨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컴퓨터로 숙제를 하며 심심할 땐 텔레비전을 봐요. 쉽게 구할 수 있는 물, 코드만 꼽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 덕분에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원래부터 이런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세계 인구 74억 명 중에 90%인 66억 명의 친구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첨단 기술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어둠 속에서 생활하고, 마실 물이 없어 몇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으로 물동이를 이고 가야 하지요. 집이 없어 비와 바람을 맞으며 잠을 자는 사람들도 있고 빛이 없어 책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소수의 사람들만 편리하게 하는 기술보다 모두를 웃게 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지구에 사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어느 곳에 살든 어느 지역에 있든 소외되는 사람 없이, 살아가는 데 최소한 꼭 필요한 것을 만들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런 기술을 ‘적정 기술’이라고 해요. 적정 기술을 통해서 우리는 메마른 땅, 흙탕물 속에서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곳에서도 빛을 밝혀서 공부할 수 있고, 비와 바람을 막을 안전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착한 기술’ 적정 기술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봐요. 적정 기술이 왜 ‘착한 기술’일까? -적정 기술의 가치와 역할 스마트티브이,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첨단 기술은 아니지만 적정 기술은 사람들이 아주 쉽게 만들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은 정수 시설이 없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어렵습니다. 손 안에 작은 빨대 정수기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빛을 쓸 수 없는 지역의 사람들을 위해 축구를 해서 전기 에너지를 얻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공을 만들어 내고, 페트병을 이용해 환한 빛을 밝히는 기술은 모두 복잡한 발전 시설과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모래나 흙, 나무 등도 어디에서든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처럼 주변에 있는 천연재료와 에너지를 이용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제품 쓸 곳의 기술과 노동력을 활용한다는 점, 정치적, 환경적, 문화적 조건을 고려해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든 기술이라는 점, 어느 것 하나 훼손하지 않고 사람들의 의식주를 돕는다는 점에서 적정 기술을 ‘착한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에너지, 자원 고갈 시대에 적정 기술은 대안 기술의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있는 소외된 어린이들을 만나 봐요 이 책에는 각각 라알리와 바운, 바알 형제, 로토와 젤리나, 안잘리라는 어린 친구들이 나와요. 친구들은 각각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동안 자신이 당연하다고 느꼈던 모든 혜택과 기술들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적정 기술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미래의 과학 기술은 누구를 위한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적정 기술이 필요한 곳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읽고, 어떤 기술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엮었어요. ▶적정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독자들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다음, 직접 실천 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이 책을 읽고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과 환경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초등학생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줍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전사들 슈퍼 에디션 : 블루스타의 예언 (양장)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2.07.30
31,500원 ⟶ 28,3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 슈퍼 에디션>, 두 번째 이야기. 숲에 사는 네 개의 야생 고양이 종족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왔다. 하지만 종족 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주변 종족들이 호시탐탐 천둥족의 영역을 노린다. 천둥족 지도자 블루스타는 종족에게 가혹한 시련이 닥쳤을 때 종족을 구할 불이 된다는 예언과 함께 탄생하지만, 동시에 단 하나의 적에 의해 파멸할 운명을 타고난다. 별족도 예상치 못한 운명이 찾아오면서, 블루스타는 고통스러운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별족에게도 감추고 싶었던 비밀은 블루스타의 걸음걸음마다 따라다니며 천둥족의 앞날을 위협하는데…. 블루스타는 천둥족과 자기 자신을 파괴할 수도 있는 비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등장하는 고양이들 프롤로그 1 보육실을 나온 블루킷 2 냉정한 아빠 3 훈련병이 되다 4 첫 번째 훈련 5 블루포의 첫 사냥 6 별족의 신호 7 구스페더의 예언 8 전투 9 죽음 10 새로운 다짐 11 보름달의 휴전 12 강족의 습격 13 해 드는 바위를 지켜라 14 쉽지 않은 사냥 15 불의 운명 16 전사가 되다 17 달바위로 가는 길 18 어머니의 입 19 새끼 고양이들의 탄생 20 의심 21 전사가 된 시슬포 22 경계를 넘어온 적 23 종족을 버린 지도자 24 뜻밖의 소식 25 새로운 생명들 26 우울한 스노퍼 27 말다툼 28 어미를 잃은 새끼 고양이 29 오크하트를 향한 마음 30 기운을 차린 블루퍼 31 치료사의 경고 32 경계를 넘어온 애완 고양이 33 종족을 위한 삶 34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 35 삶을 바꿀 결정 36 금지된 만남 37 시슬클로의 야망 38 예상치 못한 운명 39 잔인한 시슬클로 40 힘든 결심 41 슬픈 이별 42 부지도자가 되다 43 블루스타 44 블루스타의 고민 45 새로운 예언 파이어스타와의 첫 만남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두 번째 이야기! <전사들> 시리즈의 서막을 연, 블루스타를 향한 예언! “너는 숲에서 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두 번째 이야기! 숲에 사는 네 개의 야생 고양이 종족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왔다. 하지만 종족 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주변 종족들이 호시탐탐 천둥족의 영역을 노린다. 천둥족 지도자 블루스타는 종족에게 가혹한 시련이 닥쳤을 때 종족을 구할 불이 된다는 예언과 함께 탄생하지만, 동시에 단 하나의 적에 의해 파멸할 운명을 타고난다. 별족도 예상치 못한 운명이 찾아오면서, 블루스타는 고통스러운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별족에게도 감추고 싶었던 비밀은 블루스타의 걸음걸음마다 따라다니며 천둥족의 앞날을 위협하는데……. 블루스타는 천둥족과 자기 자신을 파괴할 수도 있는 비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전사들> 시리즈의 서막을 연 위대한 예언이 시작된다!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너는 숲에서 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거센 불이라도 물에 의해 파괴된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은 <전사들> 시리즈의 특별판 중 두 번째 이야기로, 1부 <예언의 시작> 이전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부에서 천둥족 지도자였던 블루스타의 탄생과 성장, 어린 훈련병이던 블루포에게 내려진 위대한 예언의 시작, 타이거스타와 스커지의 운명적인 첫 만남, 그리고 블루스타가 종족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고 희생해야 했던 것들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공개된다. 시리즈의 3부 <셋의 힘>까지 공개된 지금, 파이어스타가 천둥족에 처음 들어오기 전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용기의 땅』,『탐색자들』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7
가나출판사 / 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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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준다. 7권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아이들이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 제임스 맥퀸을 쫓아 다시 일본으로 간다. 일본에서 유명한 탐정으로 활동 중인 감전일의 도움으로 드디어 제임스 맥퀸을 만난 아이들. 그리고 11년 전 사건의 전말이 세상에 공개된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기압과 높이, 이끼, 폭탄과 폭발 반응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사건1. 11년 전 사건의 진실 핵심 과학 원리 : 기압과 높이 혜성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2. 진범의 정체 핵심 과학 원리 : 이끼 달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3. 범인의 마지막 계략 핵심 과학 원리 : 폭탄과 폭발 반응 영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도전, CSI 해답 범죄의 재구성“인물들의 대화를 통한 사건 해결 과정이 그려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합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만도 흥미진진한데, 아이들이 직접 사건을 수사하고 해결해 가니 정말 재미있어요. 또 ‘교과서 과학이 쏙쏙!’이라는 말에 걸맞게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범죄를 해결하니, 과학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돼요.” - haru1**님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사건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며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어서 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 지와**님 어린이 본격 과학 추리만화 모든 사건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낯선 사건현장 속에서 펼쳐지는 CSI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예측불허의 사건들,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함께 교과서 속 과학 원리가 쏙쏙! 이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 CSI가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입니다. 사건 해결 과정 속에 과학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교과서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범죄사건 속에 뛰어들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성장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회적 정의감과 올바른 가치관, 리더십, 사회성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⑦권 밝혀진 사건의 전말 11년 전 혜성이의 친부인 천재인 박사를 죽인 용의자, 제임스 맥퀸을 쫓아 다시 일본으로 간 CSI 아이들! 과연 그가 11년 전 사건의 범인일까? 그렇다면 범인은 왜 천재인 박사를 살해한 걸까? 드디어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이 밝혀진다!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⑦>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아이들이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 제임스 맥퀸을 쫓아 다시 일본으로 갑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탐정으로 활동 중인 감전일의 도움으로 드디어 제임스 맥퀸을 만난 아이들. 그리고 11년 전 사건의 전말이 세상에 공개됩니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기압과 높이, 이끼, 폭탄과 폭발 반응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건 1. 11년 전 사건의 진실 - 핵심 과학 원리 : 기압과 높이 일본으로 간 CSI 아이들은 감전일의 도움으로 11년 전 사건의 가장 강력한 용의자인 제임스 맥퀸을 찾아냅니다. 신분을 숨긴 채 행복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제임스를 본 혜성이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살고 있는 제임스 맥퀸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과연 그가 정말 혜성이의 친부를 살해한 범인일까요? 사건 2. 진범의 정체 - 핵심 과학 원리 : 이끼 제임스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모두 듣게 된 CSI 아이들. 이제 진짜 사건 속으로 들어갑니다. 혜성이를 납치한 범인이 누구인지도 드디어 밝혀지지요. 그들이 혜성이를 납치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그들의 배후엔 누가 있을까요? 사건 3. 범인의 마지막 계략 - 핵심 과학 원리 : 폭탄과 폭발 반응 11년 전 사건의 범인에게 직접 듣는 ‘천재인 박사 살인 사건’에 관한 모든 진실! 그리고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궁금증들이 모두 해결됩니다. ①~⑥권까지의 줄거리 박춘삼 교장이 ‘어린이 형사 학교’를 설립한 지도 어느덧 8년. ‘훌륭한 과학 수사 인재 키우기’라는 설립 이념에 맞게 그동안 명탐정 감전일과 코단, 형사 골롬보 등 현재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많은 인재들을 배출했는데……. 최근 몇 년간 졸업생 중에서 뛰어난 인재가 나오지 않자 형사 학교의 인기도 시들해져, 지난해에는 형사 학교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정말 난감한 상황! 온갖 우여곡절 끝에 박춘삼 교장이 찾아낸 네 명의 아이들. CSI의 리더, 지구과학 형사 나혜성과 CSI의 홍일점, 화학 형사 이요리. 컴퓨터 박사, 물리 형사 한영재. 마지막으로 합류한 생물 형사 반달곰! 각자의 능력도 대단하지만 넷이 함께하면 그 능력이 커지는 아이들이 모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박춘삼 교장에게는 꼭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사건이 남아 있었다. 11년 전에 벌어진 유명 우주인 살인 사건! 실마리를 잡은 듯하면 그 실마리조차 사라져 버리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가는 박 교장과 어 형사. 아이들에겐 비밀로 하고 수사를 진행했지만 눈치 빠른 아이들은 이 사건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고……. 결국 아이들과 함께 11년 전 사건을 수사하기로 한다. 여기에는 커다란 비밀이 숨어 있었는데, 바로 당시 살해당한 유명 우주인이 혜성이의 친부인 천재인 박사라는 사실! 하지만 그 비밀은 혜성이가 납치되는 사건으로 모두 드러나고, 혜성이는 혼란에 휩싸인다. 11년 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떠난 미국에서 범인을 잡지는 못했지만 또 하나의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낸 CSI. 11년 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제임스 맥퀸을 쫓아 다시 일본으로 간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 (전51권)
보임북스 / 김영구.안세희 그림, 토마스 불핀치 원작 / 2014.05.30
140,000원 ⟶ 133,000원(5% off)

보임북스명작,문학김영구.안세희 그림, 토마스 불핀치 원작
너는 지금 어디에 있니
머스트비 / 패티 킴 스토리, 소니아 산체스 그림, 강이경 옮김 / 2014.07.21
13,000원 ⟶ 11,70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패티 킴 스토리, 소니아 산체스 그림, 강이경 옮김
2014 미국도서관협회 IndieFab Book of the Year Award 금상 수상작. 태어나서 살던 익숙한 곳을 떠나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게 된 소년이 경험하게 되는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만화와 같은 구성에다가, 흔히 볼 수 없는 섬세한 그림 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이 책의 그림은 하나같이 소년의 감정과 생각을 세밀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기쁨과 슬픔, 두려움과 편안함, 분노와 화해의 감정들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따라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소년과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다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읽는 것이다. 직접 등장인물의 대사를 만들고, 상황을 묘사하고, 소년의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 가면서 읽는 것이다. 즉, 스토리텔링하기에 알맞은 책이다. 이때, 별책으로 제공하는 ‘읽기 도움말(16쪽 분량)’을 참고하면 좋다. 이를 통해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여 미처 깨닫지 못한 다양한 생각의 실마리도 얻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으며, 또 대상의 구분 없이 폭넓은 주제로 풍성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책이 전할 수 있는 감동과 대상의 한계를 뛰어 넘은 ‘글자 없는 그림책’ 2014 미국도서관협회 IndieFab Book of the Year Award 금상 수상작 2014 Will Eisner Comic Industry Award 수상 후보작 태어나서 살던 익숙한 곳을 떠나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내 가족 외에는 말도 통하지 않고, 음식, 문화, 인종, 사고방식 등 모든 것이 낯선 곳에 가야 한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어른이 되기 전, 아직 어린 나이에 말이에요. 여기 그림으로만도 놀랍고도 강렬한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책이 있습니다. 최근 2014 미국도서관협회 IndieFab Book of the Year Award에서 그림책 부문 금상을 수상하였고, 2014 Will Eisner Comic Industry Award 수상 후보작이기도 한 <너는 지금 어디에 있니>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만화와 같은 구성에다가, 흔히 볼 수 없는 섬세한 그림 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독자의 눈길을 잡아끕니다. 첫 장을 넘기면, 비행기 창문으로 낯선 곳에 도착했음을 깨닫고 근심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한 소년이 등장하는데요, 이 소년은 지금 막 엄마, 아빠, 그리고 어린 여동생과 함께 미국 J.F.K.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소년은 호기심 가득한 먼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온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낯선 이곳에서 계속 살아야 하거든요. 이제부터 용기와 인내심, 노력이 필요한 떨리는 모험을 겪을지도 모릅니다. 한동안 외롭고 우울한 시간을 견뎌야 할 수도 있고요. 또,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혀 힘들 때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소년은 모든 것을 마주하며 한 걸음씩 천천히, 씩씩하게 걸어 나갑니다.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면서 말이죠. 아이부터 어른까지, 깊이 있는 사고와 대화를 이끌어내는 그림책 “변화무쌍한 감동과 강렬한 감정들이 살아 숨 쉬는 책! 어린이들은 이 책에 완전히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너는 지금 어디에 있니>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컷 한 컷마다 섬세하게 담겨진 풍성한 이야깃거리입니다. 이 책이 도서관 사서와 서점 종사자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60개 분야, 1,500여권의 책 중에서 뽑은 ‘2014 미국도서관협회 IndieFab Book of the Year Award 금상 수상작’에 빛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은 하나같이 소년의 감정과 생각을 세밀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기쁨과 슬픔, 두려움과 편안함, 분노와 화해의 감정들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따라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고, 소년과 공감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다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읽는 것입니다. 직접 등장인물의 대사를 만들고, 상황을 묘사하고, 소년의 감정을 목소리에 담아 가면서 읽는 것입니다. 즉, 스토리텔링하기에 알맞은 책입니다. 이때, 별책으로 제공하는 ‘읽기 도움말(16쪽 분량)’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여 미처 깨닫지 못한 다양한 생각의 실마리도 얻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할 수 있으며, 또 대상의 구분 없이 폭넓은 주제로 풍성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용기와 도전의 감동 스토리 또 하나, 이 책을 보면서 주목할 점은 소년이 소중히 간직하던 ‘빨간 물체’입니다. 낯선 나라에서의 첫날 밤, 소년은 주머니 속 빨간 물체를 만지면서 고향을 떠올리고 행복했던 기억을 꺼내지요. 그런데 익숙함과 편안함을 상징하는 이것이 바로 소년을 낯선 곳에서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매개체가 됩니다. 어느 날 소년은 창밖으로 빨간 물체를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그로 인해 친구를 만들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감각을 모두 열어 주변 환경에 서서히 적응해 나가게 되지요.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경쾌한 노랫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맛있는 프레즐 냄새를 맡고 직접 맛보고, 비둘기와 교감하면서 말이죠. 즉, 새롭고 낯선 무언가에 적응해 나간다는 것은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작은 일상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소년 또한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두려움을 없애고 점차 자신감을 찾게 됩니다. 실제로 저자 패티 김은 네 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의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이민을 간다거나, 새롭거나 무언가 다른 문제에 부딪쳤을 때,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익숙하고 편하게 여기던 것들이 새로운 세상에서는 두려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따라서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던져버릴 때, 나를 잡아매고 있던 강한 줄이 풀어지는 자유를 느낄 수 있으며, 낯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행복을 나눠줄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Here I am!’이라고 외칠 수 있도록 먼 곳으로 떠나지 않더라도, 우리는 지금 있는 이곳에서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나가야 합니다. 그것은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에게나 동일한 과제이지요. 또한, 새로운 도전은 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때 두려워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이 책은‘용기와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디에 있든지, 그곳에서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가족, 친구, 이웃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 속 소년처럼 어느 날 갑자기 외롭고 두려운 일에 맞닥뜨리게 되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세요. 그리고 마음을 열고 천천히 새로운 세계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나가기 바랍니다. 이내 지금 발을 딛고 서 있는 그곳에서 이렇게 외칠 수 있게 될 거예요. “Here I am!”이라고요. 구성의 특징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읽기 도움말(16쪽 분량)을 별책으로 구성하여 제공합니다. 읽기 도움말에는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과, 읽기 전에, 읽는 도중에, 그리고 읽고 난 후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설명과 질문, 대답이 들어 있습니다. 단,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어린이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과 비교하면서 깊이 있고 폭 넓은 사고로 발전해 나가면 됩니다. 이렇게 각 장면의 설명과 인물의 대사를 상상하여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 독서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편, 부모(교사)는 다른 문화, 환경, 적응, 도전, 우정, 가족, 고향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아이(학생)와 의견을 나누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호호샘과 뛰노는 문화재 놀이터
살림어린이 / 박상혜 지음, 신종우 그림 / 2012.02.27
15,000

살림어린이사회,문화박상혜 지음, 신종우 그림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 선정도서. ‘이 문화재는 꼭 내 손으로 지킬 거야!’ ‘박물관 관람 10계명이 생겼어요’ ‘오늘부터는 내가 수원 화성 해설사예요’ 등의 놀이 꼭지를 통해 문화재와 노는 동시에 우리 것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방법까지 일러 준다. 무엇보다 ‘문화재 놀이터’라는 제목에 걸맞게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또래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서산마애삼존불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선 후기의 그림인 인왕제색도를 이용해 직접 퍼즐을 만들고, 점토를 이용해 꼬마 다보탑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문화재 놀이 전도사인 저자가 다년간에 걸쳐 수업 현장에서 고안한 38가지 놀이 꼭지와 함께하다 보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제1장 우리 문화재와 재미있게 놀아요! 내가 금동미륵보살반가상과 닮았다고? 서산마애삼존불과 이야기를 나눠요 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을 알면 연표가 보인다? 백제 금동대향로를 내 손으로 그려요 정림사지오층석탑이 되살아났어요 다보탑으로 꼬마 박물관을 만든다고? 인왕제색도로 즐기는 신 나는 퍼즐 단오풍정이 말을 걸어요 경천사지십층석탑 반쪽이 어디로 갔지? 인면문 와당을 만들어 선물해요 호우총 청동합으로 한자까지 공부한다고? 주령구 속에 수학 원리가 숨어 있다! 측우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과학 수업 풍속화 속으로 들어가 고누놀이를 해요 화성능행도를 타임캡슐에 묻어요 청자상감운학문매병의 이름을 맞혀라! 분청사기조화어문편병 무늬를 내 맘대로! 세한도를 보면서 멋진 시를 읊어요 진경산수화를 내 눈으로 확인해요 제2장 우리 문화재, 소중하게 가꾸고 지켜요! 초상화 속 인물이 말을 걸어요 청자비룡형주자로 광고 제작자 되기 삼국 와당에 이런 차이가 있다니! 첨성대 넣어서 마인드맵 만들기 불국사삼층석탑을 요리조리 분해한다고? 나도 도자기 감별사가 되었어요! 미륵사지석탑이 문화재 지도 속으로 부석사 무량수전을 내 손으로 지어요 문화재 여행 계획서는 이렇게 꾸며요 근정전 안내판으로 세계인과 친구가 돼요 우리 마을에는 봉수대가 있어요 오늘부터는 내가 수원 화성 해설사예요 고향을 찾은 외규장각 의궤를 환영합니다! 이 문화재는 꼭 내 손으로 지킬 거야! 박물관 관람 10계명이 생겼어요교과서 수록 대한민국 대표 문화재 38가지가 한자리에!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배우는 창의력 발달 교실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란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야심차게 출범한 창의.인성교육 프로젝트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하는 우수 교사를 선정하고 양질의 수업 자료를 책으로 발간함으로써 창의.인성교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창의력 발달 역사 수업! 『호호샘과 뛰노는 문화재 놀이터』는 역사를 공부해야 할 대상으로 삼는 교육 현실에 유쾌한 반기를 드는 책이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가지고 공부하고, 이야기하고, 논 지 꼬박 30해를 맞는 저자는 무엇보다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 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박물관에 들어 있는 묵은 유물이 아니라, 늘 우리 곁에 있고, 우리가 가지고 놀 수 있고,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해 주는 친구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 문화재는 꼭 내 손으로 지킬 거야!’ ‘박물관 관람 10계명이 생겼어요’ ‘오늘부터는 내가 수원 화성 해설사예요’ 등의 꼭지를 통해 문화재와 노는 동시에 우리 것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방법까지 일러 준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라도 우리 역사와 문화재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아끼는 보석 같은 마음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문화재 놀이터’라는 제목에 걸맞게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또래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서산마애삼존불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선 후기의 그림인 인왕제색도를 이용해 직접 퍼즐을 만들고, 점토를 이용해 꼬마 다보탑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문화재 놀이 전도사인 저자가 다년간에 걸쳐 수업 현장에서 고안한 38가지 놀이 꼭지와 함께하다 보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우리 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교과 연계 목록 제시로 관련 교과까지 단 한 번에 끝낸다! 본문에는 누구나 이름을 들어 보았을 법한 문화재가 수두룩하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문화재에 대한 안내 글’ 코너에는 교과서에 나온 대표적인 우리 문화재 38가지에 관한 상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관련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고 눈에 익힐 수 있도록 고안했다. 또한 책머리에 해당 문화재가 나오는 교과서의 단원을 제시해서 연계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에 더해 ‘우리 문화재 가지고 놀기’ 코너와 부록으로 제공되는 『문화재 놀이북』을 통해 직접 자르고, 그리고, 붙이는 창작 활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문화재 놀이터의 곳곳에 등장하는 기발한 놀이 속에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길러 주는 날카로운 고리들이 가득하다. 어린이의 숨은 능력을 계발해 주는 자극제는 딱딱한 공부가 아닌 신 나는 놀이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호호샘과 뛰노는 문화재 놀이터』에서 바로 그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호호샘과 뛰노는 문화재 놀이터』는 단순히 배우면서 즐기는 ‘일석이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석삼조’ ‘일석사조’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임에 틀림없다.
순식간에 계산해요!
거인 / 도미니크 수데.파스칼리브 수데 지음, 최정수 옮김, ®로빈 그림 / 2012.03.15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수학동화도미니크 수데.파스칼리브 수데 지음, 최정수 옮김, ®로빈 그림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나 주사위, 계산기, 달력 등을 이용해 숫자와 친해질 수 있다. 그래서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한다. 숫자와 놀다 보면 계산력 향상은 물론, 숫자 개념도 알 수 있을 것이다.1장 첫 수학놀이 1. 종이 3장으로 숫자 알아맞히기 - 10 2. 주사위 4개를 던졌을 때 나오는 숫자들의 총합 - 13 3. 가로·세로가 10칸씩인 숫자판 - 15 2장 숫자 가지고 뻐기기! 4. 좋아하는 숫자 이야기 - 20 5. 신기한 계산기 - 23 3장 주사위로 하는 숫자 마술 6. 상점에서 파는 주사위 - 30 7. 이상한 정육면체 - 33 4장 미리 궁리한 뒤 계산하기 8. 겉보기보다 훨씬 쉬운 덧셈들-40 9. 연속되는 숫자를 더하기 - 49 5장 체계적인 계산들 10. 분산해서 계산하기 - 68 6장 날짜 계산하기 11. 달력으로 하는 4가지 마술 - 82 7장 자릿수 근에 대하여 12. 자릿수 근 - 96 13. 마술을 보여 주기 전에 자릿수 근을 어떻게 나타낼까? - 102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재밌게 수학을 즐기는 방법! - 순식간에 계산해요! - 주인공인 매튜는 사람들에게 ‘계산의 천재’라고 불리지요. 왜냐하면, 매튜는 숫자를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수학을 좋아하는 건 매튜만이 아니에요. 나도 이 책으로 숫자놀이를 하다 보면 매튜처럼 수학을 좋아하게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법을 알려줘요. 어른들도 미처 몰랐던 놀라운 수학 마술을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직접 계산기로 숫자를 눌러 계산해 보세요. 아마 깜짝 놀랄 거예요! 쉽고 간단한 풀이방법으로 숫자와 친해지세요. 간단한 소품을 이용해 흥미도를 높였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나 주사위, 계산기, 달력 등을 이용해 숫자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합니다. 숫자와 놀다 보면 계산력 향상은 물론, 숫자 개념도 알 수 있어요. 혼자 문제를 풀기보다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즐기세요. 어릴 때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1, 2, 3을 익혔던 기억이 있죠? 그때는 숫자를 익히는 것이 재밌었는데, 왜 점점 커가면서 숫자가 끔찍하리만큼 싫어질까요? 숫자는 무조건 익히기보다 함께 익히고 함께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어릴 때 익힌 습관이 여든까지 가듯이 말이에요. 어릴 때 숫자를 싫어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숫자를 좋아하기란 쉽지 않아요. 이미 머릿속에 '숫자는 골치 아프다.'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책 <순식간에 계산해요!>를 직접 읽고 문제를 풀어 보세요. 어쩌면 문제를 풀면서 더 골치 아플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아주 잠깐이에요. 계산기를 사용해서 문제를 풀면, 숫자가 가진 신기한 마술을 알 수 있답니다. 수학 천재 매직 매튜의 놀라운 숫자 마술을 함께 풀어 보세요.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풀빛 / 허은미 글, 조원희 그림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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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생활,인성허은미 글, 조원희 그림
풀빛 지식 아이 시리즈. 작가의 진솔한 마음에서 비롯하여 직접 경험한 이야기여서 여느 자기 계발서보다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습관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전하고 있다. 처음에 쿵쿵이는 선물을 받으려고 엄마와 습관 익히기를 했다. 그러다 점점 계획한 바를 이루어가며 성취감과 함께,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까지 덩달아 얻게 된다. 자신이 계획한 바를 이루어냈을 때에 당연히 따라오는 감정들이다. 작가는 책 뒤에 좋은 습관을 익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적어 두었다. 미루지 않고 당장 시작하라, 작고 구체적으로 습관을 계획하라, 등 계획한 습관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익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좋은 습관을 성공적으로 들이는 일에 함께 동참하면,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처럼 놀랍고도 즐거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다” 고릴라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의 좋은 습관 들이기 대작전! 쿵쿵이 엄마는 책을 읽다가 습관에 대한 이야기에 마음을 쏙 빼앗깁니다. 엄마는 흥분해서 쿵쿵이에게 달려가 습관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좋은 습관을 들이자고 하지요. 쿵쿵이는 습관이 뭐 그리 중요하냐며 내켜하지 않아요. 하지만 30일만 꾸준히 해 내면 받고 싶은 선물을 준단 엄마의 꼬드김에 넘어가선 함께 습관 들이기를 시작하지요. 쿵쿵이는 매일 줄넘기를 100개씩, 엄마는 하늘자전거타기 운동을 30분씩 하는데,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둘의 삶은 놀랍도록 달라지는데……. 과연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는 원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요? 또, 그 둘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의 아옹다옹하는 이야기를 통해 습관이 무엇인지, 습관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나쁜 습관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볼까요?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평생 지고 갈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다” 아이를 보면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대강이어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하는 행동과 말투 심지어 생각하는 패턴까지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도 있나 봅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받는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생활 습관이나 버릇을 점검하고 고쳐 보려 하지만, 쉽지 않지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처럼, 습관과 버릇은 부지불식간에 들여지지만, 고치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융은 자기 안에 숨겨 놓은 열등감 혹은 약점을 그림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림자는 쉽게 다른 사람에게 투사된다고 합니다. 내가 가진 열등감이나 약점을 지닌 사람을 보았을 때 강하게 반응하는 것을 투사라고 하지요. 그 맥락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책상이 허구한 날 난장판이니, 공부가 되겠어?”, “자기 전에 책가방 싸고 준비물 챙기라고 했지!”, “밥 먹을 때 입 다물고 꼭꼭 씹어 먹어야지.” 등 잔소리하는 건,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 하는 질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습관? 버릇하고 같은 걸까요? 습관에 대한 놀랍고도 재미난 이야기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웃음은 힘이 세다》, 《찬이가 가르쳐 준 것》 등 어린이들이 영민하고 다부지게 세상을 살아가도록 단단한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을 쓴 허은미 작가는 나이 오십을 코앞에 두고, 자녀에게 좋은 습관 하나 물려주지 못한 것이 미안해서 습관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습관에 대한 수십 권의 책을 전부 읽고, 직접 자녀와 함께 습관 익히기를 해 보며 그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를 짓게 되었지요. 작가의 진솔한 마음에서 비롯하여 직접 경험한 이야기여서 여느 자기 계발서보다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습관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습관을 들일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전하고 있습니다. 장담하건대, 이 책을 읽고 책에 나온 대로 바로 습관 익히기를 실천한 친구라면 습관 하나로 달라지는 삶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인생 초반에 익힌 습관이 인생 절반을 결정한다.’ -도스토예프스키 어떤 습관을 익히느냐에 따라 우리 삶이 달라집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그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들이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행동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이 습관이니, 어떠한 습관을 익히느냐에 따라 우리 삶과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요. 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과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인생 초반에 들인 습관이 인생 절반을 결정한다.”라고 한 말처럼, 여느 습관보다도 어릴 적에 들인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적에는 일부러라도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할 필요가 있지요. 나쁜 습관은 가능한 안 들이도록 피하고요. 알다시피 습관은 들이기는 쉬워도 고치기는 정말 어려우니까요. 하지만 이미 들인 나쁜 습관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좋은 습관은 또 다른 좋은 습관을 낳고, 나쁜 습관을 덮어 버린다 쿵쿵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더니, 아침밥을 거르는 나쁜 습관이 없어졌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도 없어졌지요. 이렇게 하나의 좋은 습관을 익히면 나쁜 습관은 자동으로 없어지게 됩니다. 또,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두뇌 밥이라고 할 만큼 뇌에 영향을 주는 아침밥도 꼬박꼬박 챙겨 먹게 되었지요. 이렇게 좋은 습관은 나쁜 습관을 없애고, 또 다른 좋은 습관을 익히게 해 줍니다. 결국 좋은 습관을 익히는 것이 또 다른 좋은 습관을 익히고, 나쁜 습관을 없애는 지름길이란 것입니다. 세상에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 좋은 습관을 들이면 내 하루가 달라지고, 내가 달라져요! 처음에 쿵쿵이는 선물을 받으려고 엄마와 습관 익히기를 했어요. 그러다 점점 계획한 바를 이루어가며 성취감과 함께, 무엇이든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까지 덩달아 얻게 됩니다. 자신이 계획한 바를 이루어냈을 때에 당연히 따라오는 감정들이지요. 작가는 책 뒤에 좋은 습관을 익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적어 두었습니다. 미루지 않고 당장 시작하라, 작고 구체적으로 습관을 계획하라, 등 계획한 습관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익히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좋은 습관을 성공적으로 들이는 일에 함께 동참해 보세요. 쿵쿵이와 쿵쿵이 엄마처럼 놀랍고도 즐거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한자 학습만화 치우천왕 2
휴먼앤북스(Human&Books) / 엄진섭 글, 윤창원 그림 / 2012.05.09
9,000원 ⟶ 8,100원(10% off)

휴먼앤북스(Human&Books)만화,애니메이션엄진섭 글, 윤창원 그림
승리의 신 '치우천왕'의 모험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여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구성한 한자 학습만화다. 불과 물과 나무와 철과 대지의 오행의 기운을 가진 능력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무술과 화려한 액션으로 어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행의 능력, 수호신의 존재, 무술대회, 요괴와의 싸움 등 신나는 소재들도 계속 이어진다. 그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을 통해, 우정과 정의, 그리고 대륙을 호령했던 치우천왕의 호연지기를 배울 수 있다.제1화 치우와 헌원의 운명적인 첫 결투 제2화 위기일발 치우 제3화 우정의 맹세 제4화 대지의 최강자 헌원 제5화 치우의 고민과 변덕 제6화 무너진 하늘 제7화 반역의 시작 제8화 백담 대장군의 위기 제9화 수호신의 존재 제10화 황실무술대회 취소?붉은악마의 상징 ‘치우천왕’과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과 한자 완전 정복! - 조선일보 ‘맛있는 한자’에 인기리에 연재된 한자 학습만화 <치우천왕>은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응원단인 ‘붉은악마’의 트레이드마크로 유명한 치우천왕을 소재로, 신나는 모험과 체계적인 한자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만화책이다. 승리의 신 치우천왕은 배달국의 제14대 천왕으로 알려져 있다. 신처럼 용맹하고 구리로 된 머리와 쇠로 된 이마를 지녔으며 큰 안개를 일으키며 세상을 다스렸다고 전해진다. 또 광석을 캐 철을 주조하는 병기 제작술도 뛰어났다고 한다. 전쟁에서 지지 않아, 승리를 상징하고 국가를 수호하는 군신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때문에 고구려와 백제, 신라 등 여러 왕릉에서 치우천왕의 모습을 담은 조각들이 발견되기도 한다. 우리 역사 책 중에는 <규원사화>와 <환단고기>에서 치우천왕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으며, 치우가 중국 황제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뒤 중국 땅을 지배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치우천왕이 우리의 조상인지, 또 실존인물인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호연지기가 넘치는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은 분명하다. 한자 학습만화 <치우천왕>에서 주인공 치우는 오행의 기운 중 철(金)의 기운을 타고나 철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소년으로 등장한다. 조금 덜렁대긴 하지만 누구보다 솔직하고 용감한 소년으로, 나무(木)의 기운을 타고난 소녀 단비, 대지(土)의 기운을 타고난 헌원, 그리고 신궁 비와 함께 우정을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1권 ‘오행의 기운을 타고난 아이들’에서는 숲에서 철을 다루는 능력을 연습하던 치우가 요괴 쌍두사에게 쫓기던 소녀 단비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면서 헌원, 비 등과 함께 친구가 되어 화려한 모험의 서막을 열게 된다. 한편 배달국의 어진 천자 신농과 대장군 백담은 각각 물과 불의 기운을 타고난 최고 능력자들로, 수호신인 현무와 주작을 부릴 수 있다. 황실에서는 유능한 인재를 뽑기 위한 무술대회를 개최하고, 친구가 된 치우 일행은 무술대회를 관전하러 간다. <치우천왕>은 불과 물과 나무와 철과 대지의 오행의 기운을 가진 능력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무술과 화려한 액션으로 어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행의 능력, 수호신의 존재, 무술대회, 요괴와의 싸움 등 신나는 소재들도 계속 이어진다. 그런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림을 통해, 우정과 정의, 그리고 대륙을 호령했던 치우천왕의 호연지기를 배울 수 있다. 또 학습만화라는 취지에 걸맞게 대사 곳곳에 한자를 병기하고, 생활한자어와 급수한자, 고사성어 풀이, 한.중.일 한자 비교 코너 등 쉽고 재미있는 한자 학습 코너를 배치해 자연스럽게 한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부가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신나는 만화에 푹 빠져 읽다 보면 한자 실력이 절로 쑥쑥 돋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씨남정기 : 임금의 잘못을 꾸짖다
휴이넘 / 이경순.황인원 지음, 임미란 그림 / 2012.05.30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이경순.황인원 지음, 임미란 그림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시리즈 8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씨남정기」를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정 소설인 「사씨남정기」는 본부인과 첩 사이의 갈등을 통해 축첩 제도의 불합리함을 꼬집고, 양반 사대부의 부도덕성을 비판하는 역할까지도 했다. 김만중은 평소 한글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씨남정기」를 한글로 지어 더 많은 부녀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김만중의 소설은 조용히 숨죽여 살아야 했던 조선시대 여성들의 속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을 것이다.▷ 이 책의 활용 ▷ 들어가기 주제 찾기 유배지에서 임금에게 고하는 바른 소리 등장 인물 《사씨남정기》의 인물 ▷ 고전 읽기 1장 어진 며느리 사정옥 2장 천하의 악녀 교채란 3장 질투와 음모가 시작되다 4장 쫓겨나는 사씨 5장 남쪽으로 물길 따라 오천 리 6장 귀양길에 오른 유 한림 7장 다시 찾은 행복 8장 악인의 몰락 ▷고전 파헤치기 첫 번째 임금의 잘못을 빗대다 바른말을 서슴없이 했던 김만중 두 번째 임금의 잘못을 꼬집다 임금과 양반의 부도덕함을 비판하다 세 번째 임금의 마음을 돌리다 소설과 현실 모두 행복한 결말* 《임금의 잘못을 꾸짖다 : 사씨남정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사씨남정기》를 당대의 역사적 ? 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최고의 권력자 임금마저도 비판의 대상이 되다! 소설에 빗대어 임금에게 고하는 서포 김만중의 진심어린 충고 당쟁으로 얼룩진 조선 후기, 임금 숙종의 마음 또한 잔뜩 흐려집니다. 숙종은 어진 인현 왕후를 내쫓고 장 희빈을 중전에 앉힙니다. 문신이자 소설가였던 김만중은 이에 반대하다 먼 남해로 유배를 가게 되지요. 김만중은 유배지에서 한탄만 하며 세월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사씨남정기》를 지어 숙종의 태도를 비판하며 숙종이 잘못을 깨닫기를 바랐습니다. 또한 축첩 제도가 얼마나 큰 불행을 가져 오는지 살펴보고, 권선징악의 교훈도 전하고 있지요. 임금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충성스러운 신하의 꾸짖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들어가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 - 고전 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합니다. 조선 숙종 때 김만중이 한글로 지은 《사씨남정기》의 원본은 전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김만중의 후손 김춘택이 원본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한문으로 옮긴 것을 기본 줄거리로 삼았습니다. 또 어려운 한자나 문체는 쉽게 풀이했습니다. [쉬어 가기]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전 파헤치기] - [들어가기]에서 던진 주제에 대해 답을 합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비판받아 마땅하다면 임금도 피해갈 수 없다! 벼슬아치들이 파벌을 이루어 정권을 놓고 다투던 17세기 말, 조선은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 서포 김만중은 치열한 당쟁의 와중에, 임금에게 바른말을 해 여러 차례 유배를 가야 했습니다. ‘부모를 섬기는 것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 바른말을 하는 것이 더 큰 효도’라는 어머니의 말을 따른 것이지요. 숙종이 착한 인현 왕후를 내쫓고 장 희빈을 중전의 자리에 앉힌 데에다가 그 아들을 원자로 책봉하려 하자, 김만중은 이를 반대하다 남해의 외딴 섬 노도로 유배를 가게 됩니다. 김만중은 그곳에서 《사씨남정기》를 지어 숙종의 잘못에 대해 비판합니다. 간사한 교씨에게 속아 현모양처인 사씨를 내쫓은 어리석은 유연수를 숙종에 빗대어 그리고 있습니다. 결국 장 희빈은 사약을 받고, 인현 왕후는 다시 중전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소설 속 사씨가 다시 정실이 된 것처럼 현실에서도 제자리를 찾은 것입니다. 김만중의 충성스러운 꾸짖음이 임금의 마음을 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요? 축첩 제도의 불합리성을 제대로 보여 준 《사씨남정기》 삼국 시대부터 일제 초기까지 이어져 온 축첩 제도는 많은 폐해를 가져온 풍습이었습니다. 후사를 잇기 위해서 첩을 들인다고 했지만 사실은 돈이나 권력자들이 향락을 위해 저질러 온 관행이었지요. 칠거지악이 무서워 아내는 남편이 첩을 들여도 입도 뻥긋 못했고, 첩의 자식인 서얼을 심하게 차별하는 비극을 낳기도 했습니다. 남자들은 여러 명의 여자를 거느려도 되었지만 여자에게는 순종과 정절을 강요했던 조선 시대 유교 사회의 모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정 소설인 《사씨남정기》는 본부인과 첩 사이의 갈등을 통해 축첩 제도의 불합리함을 꼬집고, 양반 사대부의 부도덕성을 비판하는 역할까지도 했습니다. 더욱이 김만중은 평소 한글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씨남정기》를 한글로 지어 더 많은 부녀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김만중의 소설은 조용히 숨죽여 살아야 했던 조선시대 여성들의 속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을 것입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이다지도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전 속에 담긴,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물론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소개 고전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입니다 고전 문학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해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부조리한 현실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생생하지요. 또한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찾는 순간,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8 : 용의 협곡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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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애타게 찾던 바다요정 쿠키가 바로 얼음파도의 탑에 있었다. 바다요정 쿠키를 만나 새로운 힘을 갖게 된 용감한 쿠키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뜨거운 용의 협곡으로 향하는데…. 8권 '용의 협곡' 편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본다.57 수상한 성 58 도와줘요, 혼령님 59 비밀이 탄로 나다! 60 그녀는 어디에…? 61 친구들아, 기다려! 62 위험해, 용감한 쿠키! 63 어둠의 마법사들 64 용의 협곡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8권 - 용의 협곡 편 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8권!! , , 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제8권!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8권 용의 협곡 편 애타게 찾던 바다요정 쿠키가 바로 얼음파도의 탑에 있었다?! 바다요정 쿠키를 만나 새로운 힘을 갖게 된 용감한 쿠키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뜨거운 용의 협곡으로 향하는데…!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8권 용의 협곡 편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사과씨에 독이 있다고? 부상자를 옮길 땐? 사나운 개를 만났을 때는? 코피가 날 때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 살인 진드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교통표지판을 알아야 한다? 가장 좋은 잠자는 자세는?
아름다운 작은 생명 곤충
그린북 / 오르페우스 출판사 지음, 윤소영 옮김 / 2007.06.05
8,500원 ⟶ 7,650원(10% off)

그린북자연,과학오르페우스 출판사 지음, 윤소영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