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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김수환 추기경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이재윤 글, 정현희 그림 / 2009.04.08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재윤 글, 정현희 그림
만화로 보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희망 메시지.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의 삶과 업적을 만화로 엮은 책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평생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추기경 할아버지가 우리 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남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1화 사랑하는 나의 가족 2화 신부는 나의 길 3화 나라를 잃은 슬픔 4화 고난을 딛고 핀 꽃 5화 신부님은 공부 벌레 6화 낮은 자들의 이웃이 되다 7화 추기경의 탄생 8화 노동자의 인권을 위하여 9화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만화로 보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희망 메시지!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 그분의 삶과 업적을 만화로 엮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한평생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추기경 할아버지! 우리 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남긴 사랑의 메시지가 이제 별빛처럼 세상을 환히 비춥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삶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 김수환 추기경 할아버지는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자애롭고 불의 앞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강인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지도자요, 종교계의 큰 어른이셨습니다. 추기경 할아버지의 삶은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일제 시대 때는 학도병으로 전쟁터에 끌려가서 간신히 살아 돌아왔으며, 6·25 전쟁 중에는 많은 선후배 신부들을 잃는 고통을 겪었고, 7~80년대에는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 그리고 사회 정의를 위해 독재 정부와 맞서 싸우셨습니다. 고난 중에서도 추기경 할아버지는 단 한 번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불평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청하는 모든 이들을 보듬어 주기 위해서 발벗고 나섰습니다. 인권 탄압 속에서 괴로워하는 노동자, 사랑에 굶주린 교도소의 재소자, 집을 잃은 철거민……. 추기경 할아버지는 이들에게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런 추기경 할아버지께서 2009년 2월 16일, 87세를 일기로 선종하셨습니다. 숨을 거두는 순간에도 추기경 할아버지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추기경 할아버지가 각막을 기증하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분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되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추기경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어린이 여러분들 모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모님과 친구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똥 학교는 싫어요!
초록개구리 / 김하연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18.04.13
13,000원 ⟶ 11,70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김하연 (지은이), 이갑규 (그림)
내가 바꾸는 세상 4권. 인터넷 검색창에 ‘웃긴 학교 이름’을 쓰면 여러 이름이 나열된다. 야동초등학교, 백수중학교, 정자고등학교 등. 그중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학교가 ‘대변초등학교’이다.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에 자리 잡고 있어 얄궂게도 이름이 ‘대변’이다. 이름은 조금 민망하지만, 학교 앞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는 전교생 70여 명의 작고 예쁜 학교인데다 활발한 시작(詩作) 활동 덕분에 ‘꼬마 시인 학교’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역사도 50여 년이나 된다. 2017년 2월, 조용하던 학교를 뒤흔든 사건이 일어났다. 전교 5학년 부학생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학생이 공약 중 하나로 ‘학교 이름 바꾸기’를 내건 것이다. 그동안 학교 이름 때문에 설움을 겪던 많은 아이들이 이 공약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다. 선거를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오른 교명 변경은 이때부터 급물살을 탔고, 서명 운동과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2018년 3월부터 ‘용암초등학교’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대변초등학교의 교명 변경 사례를 동화로 꾸민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를 위해 일부 캐릭터를 만들어 냈으나, 실제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핵심 사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했다.1. 웃긴 학교 이름 1위라고? 2. 치욕의 축구 대회 3. 선거하는 날 4. 교장 선생님의 추억 5. 아이들의 속마음 6. 든든한 지원군 7. 찬성! 반대! 8. 기장 멸치 축제 9. 몰려드는 카메라 10. 새로운 이름을 찾습니다 11. 54년 만의 기적웃긴 학교 이름의 대명사로 언급되던 대변초등학교! 54년 동안 ‘똥 학교’로 놀림 받던 학생들의 분노와 울분이 부학생회장 후보의 발칙한 공약 하나에 수면 위로 솟구쳐 올랐다!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펼쳐진 드넓은 바다처럼 시원하고, 갓 잡은 멸치처럼 팔팔한 민주주의 현장 어느 초등학교 부학생회장 후보가 내건 간절하고도 통쾌한 공약 “학교 이름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웃긴 학교 이름’을 쓰면 여러 이름이 나열된다. 야동초등학교, 백수중학교, 정자고등학교 등. 그중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학교가 ‘대변초등학교’이다.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에 자리 잡고 있어 얄궂게도 이름이 ‘대변’이다. 이름은 조금 민망하지만, 학교 앞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는 전교생 70여 명의 작고 예쁜 학교인데다 활발한 시작(詩作) 활동 덕분에 ‘꼬마 시인 학교’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역사도 50여 년이나 된다. 2017년 2월, 조용하던 학교를 뒤흔든 사건이 일어났다. 전교 5학년 부학생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학생이 공약 중 하나로 ‘학교 이름 바꾸기’를 내건 것이다. 그동안 학교 이름 때문에 설움을 겪던 많은 아이들은 이 공약을 중심으로 똘똘 뭉쳤다. 선거를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오른 교명 변경 운동은 이때부터 급물살을 탔고, 서명 운동과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2018년 3월부터 ‘용암초등학교’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대변초등학교의 교명 변경 사례를 동화로 꾸민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를 위해 일부 캐릭터를 만들어 냈으나, 실제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핵심 사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했다. 아래에서 위로, 어린이에게서 어른으로! 학교를 무대로 한, 작지만 옹글진 민주주의 실험 학교 이름은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절대 빠뜨릴 수 없는 필수 수식어이다. 어디를 가나 따라다니는 ‘대변초등학교’에 대한 굴욕적인 놀림은 아이들의 자존감에 크나큰 상처를 주었다. 대외 행사 때 사회자가 아이들 소속을 밝히면 어김없이 폭소가 쏟아졌다. 기장군 초등학교 축구대회 때는 선전하던 대변초등학교 선수들이 “똥 학교!”라고 외치는 상대편의 야유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부산시 영어 뮤지컬 발표회 때는 놀림 때문에 주눅이 든 아이들이 제 기량을 펼쳐 내지 못했다. “어느 학교 다니니?”라는 질문에 대답을 안 하거나 다른 학교 이름을 대는 경우는 허다했다. 심지어 넌센스 퀴즈 모음집에 ‘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학교는?’이라는 퀴즈의 정답으로 ‘대변초등학교’가 등장하기도 했다. 학교 이름 때문에 이렇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학교 이름은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놀림을 묵묵히 감내했던 아이들에게 “학교 이름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공약은 충격이었다. 몇 개월 전부터 재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교명 변경 이야기가 조심스레 나오고 있기는 했지만 말이다. 공약의 힘으로 당선된 부학생회장은 학생회장단을 비롯한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교명 변경에 대한 공감을 얻어 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마침 학교 앞에서 열린 기장 멸치 축제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에서 서명 운동을 펼쳤으며, 교명 변경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때 졸업생들을 상대로 재학생들의 애환과 생각을 얘기했다. 반대하는 졸업생들에게 직접 손 편지를 쓰기도 했다. 아이들의 진심은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일제 잔재 청산을 목표로 교명을 변경한 학교는 몇 있다. 하지만 아이들이 목소리를 내서 변경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일상에서 부당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바꿀 수 있으며, 설령 그것이 학교 이름이라도 학생들의 자존감을 낮춘다면 변경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 과정이 재미있는 글과 그림에 담겨 있어 삶 속에서 꿈틀대는 민주주의를 자연스레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을 학교의 주인이자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바라본 어른들 교명 변경은 아이들만의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대변리는 집성촌이라 대변초등학교 학생들의 부모와 친지가 대변초등학교 졸업생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이들의 목소리에 공감을 해 주는 어른들이 많았다. 하지만 유서 깊은 마을 이름에서 따온 교명을 듣기 거북하다는 이유만으로 바꿀 순 없다며 반대하는 졸업생과 마을 주민도 적지 않았다. 학교 이름의 주인은 재학생 70여 명뿐 아니라 졸업생 수천 명이기도 하기에 졸업생을 설득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었다. 어릴 적 수없이 ‘똥 학교’라고 놀림을 받아 본 동창회장은 아이들 입장에서 이들을 설득했다. 수십 년 전 대변초등학교 학생이었던 마을 이장도 앞장서서 주민들을 설득했다. 철없는 투정으로 치부하기엔 아이들의 상처가 너무 깊다는 걸 깨달은 학부모들도 적극 동참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학교의 주인이자,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바라보았다. 교명 변경이 승인된 뒤, 새 학교 이름을 정할 때도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끌어냈다. 새 이름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주민 모두에게 공모한 뒤 투표를 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확정되었다. 대변초등학교의 교명 변경 이야기는 재학생, 교사, 학부모, 졸업생, 지역 주민 등이 힘을 합해 이루어 낸 보기 드문 사례이다. 이 책은 그런 사례를 동화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공약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것 이 책의 주인공인 부학생회장은 당선 후 공약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부학생회장’이란 직책이 허울 좋은 감투가 아니라,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바람을 실천해 주는 자리임을 잊지 않는다. 낯가림이 심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서명을 받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자신의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 용기를 낸다. 주인공이 자신을 믿고 뽑아 준 학생들의 열망에 부흥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은 당선만 되고 나면 공약은 나 몰라라 하는 정치인들에게 따끔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대변초등학교 교명 변경 활동 타임라인] 2016년 가을, 대외 행사 이후 교명 변경에 대한 요구가 커짐 2017년 2월, 전교 부학생회장이 교명 변경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 3월, 교명 변경 추진위원회 구성 3~4월, 교명 변경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개최 3~7월, 학생들의 서명 운동 및 졸업생들에게 편지 발송 4~7월, 교명 변경 운동이 각종 매체에 보도 7월, 학생, 학부모, 졸업생 대상으로 교명 공모 8월, 새 이름으로 ‘용암초등학교’ 확정 해운대교육지원청에 교명 변경 신청→해운대교육지원청 교명자문위원회 심의 →부산광역시교육청 교명심의위원회 심의→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통과→부산광역시의회 본회의 조례 개정 2018년 3월, 새 이름으로 명패 교체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 5 : 지구촌 경제
사람in / 김상규 지음, 박기종 옮김 / 2011.01.10
9,800원 ⟶ 8,820원(10% off)

사람in사회,문화김상규 지음, 박기종 옮김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남다른 경제 감각을 갖도록 도와주는 <초등 경제 교과서> 시리즈.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자기 주변에서 어떤 경제활동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한 소비와 투자에 대한 경제 감각을 지닌 아이들로 성장시켜 준다. 1권에서는 시장 경제에는 가정생활과 관련된 경제 이야기들을, 2권은 기업과 기업가 정신에는 기업과 그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들에 대한 경제 이야기를 담았다. 3권은 돈의 흐름, 4권은 정부의 경제 활동, 5권에서는 지구촌 경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①권 시장 경제 - 보이지 않는 손이 마술을 부려요 1장. 다 가질 수는 없어요 - 희소성과 선택 2장. 만족은 크게, 후회는 적게 - 합리적 소비 3장. 알뜰한 우리 집을 만들어요 - 절약과 저축 4장. 소비자는 왕이에요 - 소비자 주권 5장. 가격이 내리면 많이 사요 - 수요 6장. 비싸게 많이 팔고 싶어요 - 공급 7장. 가격 변동에 따라 수요량이 변해요 - 수요의 가격 탄력성 8장. 더 나은 발전을 위해 경쟁해요 - 시장과 경쟁 9장. 보이지 않는 손의 마술 - 가격 ②권 기업과 기업가 정신 - 우리 사회를 발전시켜요 1장. 물건과 서비스를 만들어요 - 생산 2장. 적은 비용으로 큰 성과를 거두어요 - 생산성 3장. 언제나 이익을 추구해요 - 기업 4장. 일을 나누어 효율을 높여요 - 분업과 전문화 5장. 도전하고 모험해요 - 기업가 정신 6장. 한 가지 일에 몰두해요 - 장인 정신 7장. 제품의 가치를 높여요 - 브랜드와 광고 8장. 생활의 질이 높아져요 - 경제 성장과 기술 진보 9장. 신용을 지켜요 - 신용 ③권 돈의 흐름 - 돈은 어디로 갈까 1장. 서로 바꾸어 써요 - 교환 2장. 돌고 돌아 돈이에요 - 화폐 3장. 모든 일에는 종잣돈이 필요해요 - 자본 4장. 주식을 가지면 회사의 주인이 돼요 - 주식회사 5장. 미래의 이익을 기대해요 - 투자 6장. 돈을 빌릴 때 찾아가요 - 금융 기관 7장. 은행들의 은행이에요 - 한국은행 8장. 돈의 가치와 물가가 오르락내리락해요 -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9장. 나쁜 일을 미리 대비해요 - 보험 ④권 정부의 경제 활동 - 우리 경제를 위해 노력해요 1장. 나라 경제의 규모를 알 수 있어요 - 국내 총생산(GDP) 2장. 나라도 살림을 해요 - 재정 3장. 나라에 돈을 내요 - 세금 4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켜 주어요 - 사회 보장 제도 5장. 경제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해요 - 사회 간접 자본 6장. 무조건 아끼는 것이 정답은 아니에요 - 절약의 역설 7장. 시장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있어요 - 시장의 실패 8장.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가 필요해요 - 정부의 실패 9장. 일자리가 필요해요 - 실업 ⑤권 지구촌 경제 -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1장. 자유롭게 서로 사고팔아요 - 자유 무역 2장. 자기 나라의 산업을 보호해요 - 보호 무역 3장. 다른 나라와 거래해 돈을 주고받아요 - 국제 수지 4장. 외국 돈과 우리 돈을 바꾸는 비율이에요 - 환율 5장. 세계 경제는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요 - 지구촌 경제 6장. 함께 힘을 모아 경쟁해요 - 경제 통합 7장. 환경을 생각하며 경제를 발전시켜요 - 지속 가능한 성장 8장. 지구가 점점 따뜻해져요 - 지구 온난화 9장. 인터넷 세상에서 사고팔아요 - 인터넷과 전자 상거래 * 부록 : 용어 정리,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우리 주변에서 살아 숨 쉬는 경제의 모든 것,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에 담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생각학교 시리즈’ 출간!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는 단순한 경제 개념만을 알려주는 그저그런 경제 책이 아닙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남다른 경제 감각을 갖게 합니다. 생각학교『초등 경제 교과서』로 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한 소비와 투자에 대한 경제 감각을 지닌 행복한 부자로 키워주세요.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경제!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경제라면 일단 어렵게 생각합니다. 경제라고 하면 복잡한 용어와 어려운 법칙, 그래프 등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은 그 어떤 교육보다 더 중요합니다. 경제,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해줘야 할 때입니다. 그러려면 자기 주변에서 어떤 경제활동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시작하는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전5권)』가 미래의 경제 주체가 될 아이들을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로 안내합니다. ①권 시장 경제에는 가정생활과 관련된 경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시장의 경제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선택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정리했습니다. ②권 기업과 기업가 정신에는 기업과 그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들에 대한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 이들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행복한 부자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③권 돈의 흐름에는 화폐가 무엇인지에서부터 자본과 투자, 돈의 흐름에 따라 생길 수 있는 경제 이야기를 모두 짚어냈습니다. 종잣돈의 중요성과 미래를 위한 대비, 보험까지 생각해볼 시간이 될 것입니다. ④권 정부의 경제 활동에는 정부와 관련된 모든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국민들은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정부는 이 세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출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⑤권 지구촌 경제에는 이미 하나가 되어버린 지구촌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나가 되어버린 자유로운 지구촌에서 각 나라들이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경제 활동들을 벌이는지,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이 어떻게 따로 또 같이 노력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빅뱅 한국사 : 정치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상춘 지음,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 2015.05.31
14,000원 ⟶ 12,600원(10% off)

이태종NIE논술연구소역사,지리이상춘 지음,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음
이태종NIE논술연구소에서 펴낸 어린이 역사 교재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정치 부분만 따로 떼어 내 분석한 뒤, 논술과 토론이 될 수 있도록 3단으로 확장했다. 또 한국사 검정 시험(초급과 중급)에 대비할 수 있게 관련 기출 문제도 제시했다. 구성 형식은 시사 + 교과서 + 배경 지식 + 논서술 문제 + 한국사 능력 검정 기출 문제이다. 또한, 연대나 이름을 외우는 파편적 접근을 피하고, 기승전결이 있는 주제 중심으로 역사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머리말 3 차례 4 1. 고조선의 성립과 멸망 7 부족의 지배자가 등장하다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우다 한나라에 멸망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2. 전제 왕권의 성립 15 경주에 신라가 세워지다 율령 반포로 왕권을 강화하다 전제 왕권의 기틀을 잡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3. 신라의 삼국 통일 23 한강 유역을 차지하다 백제를 멸망시키다 당군을 몰아내고 한반도를 통일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4. 우리 역사 발해의 흥망 31 해동성국으로 불리며 번영을 누리다 고구려 옛 땅에 나라를 세우다 고구려의 뒤를 잇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5. 고려의 건국과 서경 천도 운동 39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다 고구려 계승 의식 강화하다 서경 천도 운동 실패로 끝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6. 고려의 대몽 항쟁 47 무신이 권력을 잡다 몽골의 말발굽에 짓밟히다 삼별초가 항전을 이어가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7. 신진사대부의 등장과 조선 건국 55 공민왕의 개혁이 실패로 끝나다 신진사대부가 조선을 세우다 국가의 체제를 정비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8. 시대별 중앙 정치 제도의 변화 63 삼국 시대 왕과 귀족이 협력하여 나라를 다스리다 고려 시대 무신 정권이 권력을 독점하다 조선 시대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꾀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9. 시대별 지방 행정 제도의 변화 71 삼국 시대 지방 세력에게 자치권을 주다 고려 시대 전국의 일부에만 관리를 파견하다 조선 시대 전국 곳곳에 수령 파견하여 다스리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0. 붕당 정치의 등장과 폐해 79 사림이 등장하다 붕당 정치가 벌어지다 탕평책이 나오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1. 북벌 운동의 원인과 결과 87 중립 외교를 펼치다 청나라에 무릎을 꿇다 청나라를 쳐 치욕을 씻으려 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2. 시대별 백성 봉기와 동학농민운동 95 부정부패에 저항해 백성이 일어나다 과중한 세금이 백성의 사회 의식 키우다 개혁 외치며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3. 개항과 대한제국의 멸망 103 일본에게 나라의 문을 열다 일본의 내정 간섭을 받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4. 일제의 식민지 정책과 민족의 수난 111 우리 민족을 무력으로 다스리다 친일파 길러 민족을 분열시키다 우리말과 이름까지 빼앗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5.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민주화 운동 119 419혁명이 일어나다 군사 독재 정권이 들어서다 독재 정권 몰아내고 민주화를 이루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16. 남북한 분단과 평화 통일의 길 127 남북한 대결 정책이 계속되다 유엔에 동시 가입하다 남북한 정상이 만나다 생각 키우기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나온 문제 정답과 풀이 135 역대 왕조 계보 150“역사는 계백장군이 만드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거시기’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누는 똥이 훗날 화석이 되고, 우리 시대의 먹거리와 질병을 증명하는 역사가 된다.“ 이태종NIE논술연구소(www.niefather.com)의 역사관이다. 초중등 시사 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을 발간하는 이태종NIE논술연구소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저학년(성인도 가능)까지 공부할 수 있는 역사 교재 <빅뱅 한국사>를 펴냈다. 정치편, 경제편, 사회편 시리즈 3권 가운데 1권인 정치편이다. <빅뱅 한국사 정치편>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정치 부분만 따로 떼어 내 분석한 뒤, 논술과 토론이 될 수 있도록 3단으로 확장했다. 또 한국사 검정 시험(초급과 중급)에 대비할 수 있게 관련 기출 문제도 제시했다. 구성 형식은 시사+교과서+배경 지식+논서술 문제+한국사 능력 검정 기출 문제이다. 연대나 이름을 외우는 파편적 접근을 피하고, 기승전결이 있는 주제 중심으로 역사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최강왕 오싹한 요괴 대백과
글송이 / 코마츠 카즈히코, 이이쿠라 요시유키 (감수)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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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예술,종교코마츠 카즈히코, 이이쿠라 요시유키 (감수)
최강왕 7권. 상상만 해도 무시무시한 일본 요괴 80종을 소개한다. 요괴의 능력을 나타낸 요괴 데이터와 핵심 설명을 통해 요괴에 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밌는 요괴 상식과 옛날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다. 요괴의 특징을 살린 생생한 일러스트와 각 장마다 흥미진진한 요괴 랭킹도 수록되어 있다.1장. 오싹오싹 요괴 세상(요괴란 무엇일까?, 요괴는 어떤 모습일까?, 요괴는 어디에서 살까? 등) 2장. 끔찍한 인간 요괴(우미보우즈, 오니, 갓파, 때 핥기, 화장실의 하나코 등) 요괴 랭킹: 가장 큰 요괴, 가장 친근한 요괴 3장. 공포의 괴물 요괴(낫족제미, 우귀, 구미호, 네코마타, 바쿠 등) 요괴 랭킹: 가장 위험한 요괴, 가장 힘이 센 요괴 4장. 상상 초월 요괴(잇탄모멘, 베토베토상, 할머니 불, 오바리욘 등) 요괴 랭킹: 가장 오싹한 요괴, 가장 괴기한 요괴 ★재밌는 요괴 Q&A / 요괴 용어 사전 오싹오싹 재미있는 요괴 이야기! 사람을 닮은 끔찍한 요괴, 동물을 닮은 공포의 요괴, 기이한 모습을 한 상상 초월의 요괴! 상상만 해도 무시무시한 일본 요괴 80종을 소개합니다. 요괴의 능력을 나타낸 요괴 데이터와 핵심 설명을 통해 요괴에 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밌는 요괴 상식과 옛날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요괴의 특징을 살린 생생한 일러스트와 각 장마다 구성된 흥미진진한 요괴 랭킹도 기대하세요.
달곰한 계산력 3-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백지민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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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백지민 (지은이)
교과서에서 찾은 공부 잘하는 질문 1학년 국어.수학
부즈펌어린이 / 우연정 지음, 임규석 그림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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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수학동화우연정 지음, 임규석 그림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교과서만 봐서는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 어려운 학습의 원리와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을 아이의 질문을 통해 제시하고, 선생님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1학년 교과서에서 찾아낸 질문들을 한 권으로 담되, 훗날 고학년이 되었을 때의 학습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는 국어와 수학 과목에 집중하였다. ‘공부 잘하는 질문 → 선생님의 답변 → 공부 잘하는 복습’의 3단계를 통해 1학년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학습의 원리를 깨우치고, 문제를 풀어보며 그 내용을 한 번 더 다져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국어 01. 선생님, 자기소개는 어떻게 해요? (1학기 듣기.말하기 1단원 배우는 기쁨) 02. 선생님, 글씨 쓰는 데 왜 순서가 필요해요? (1학기 쓰기 2단원 이렇게 생각해요) 03. 선생님, 글자는 무엇으로 짜여 있나요? (1학기 읽기 2단원 이렇게 생각해요) 04. 선생님, 큰 소리로 인사하면 안 될 때도 있나요? (1학기 듣기.말하기 3단원 마음을 나누며 / 2학기 듣기.말하기 4단원 다정하게 지내요) 05. 선생님, 띄어 읽기는 왜 해야 하나요? (1학기 읽기 3단원 마음을 나누며) 06. 선생님, 소리 나는 대로 글자를 쓰면 안 되나요? (1학기 쓰기 3단원 마음을 나누며 / 2학기 쓰기 2단원 꼼꼼히 살펴보아요) 07. 선생님, 그림일기에는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1학기 쓰기 4단원 아, 재미있구나! / 2학기 쓰기 1단원 즐거운 마음으로) 08. 선생님, 어떻게 하면 생생하게 말할 수 있나요? (1학기 읽기 4단원 아, 재미있구나! / 1학기 말하기.듣기 6단원 느낌이 솔솔) 09. 선생님, 생각을 담은 글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2학기 쓰기 3단원 생각을 전해요) 10. 선생님, 내용을 많이 썼는데 왜 내 생각을 모를까요? (2학기 쓰기 6단원 이렇게 해 보아요) 11. 선생님, 말하기에도 순서가 있나요? (2학기 듣기.말하기 1단원 즐거운 마음으로 / 2학기 읽기 4단원 다정하게 지내요) 12. 선생님, 말할 때 상대방의 기분까지 신경 써야 하나요? (2학기 듣기.말하기 3단원 생각을 전해요 / 2학기 듣기.말하기 6단원 이렇게 해 보아요) 수학 01. 선생님, ‘일’과 ‘하나’는 같은 것인가요? (1학기 수학 1단원 5까지의 수/ 1학기 수학 2단원 9까지의 수) 02. 선생님, 과자를 먹은 것을 뺄셈으로 나타낼 수 있나요? (1학기 수학 4단원 더하기와 빼기) 03. 선생님, 10이 넘는 수를 쉽게 셀 수 없나요? (1학기 수학 6단원 50까지의 수/ 2학기 수학 1단원 100까지의 수) 04. 선생님, 큰 수를 쉽게 더할 수 없나요? (2학기 수학 4단원 덧셈과 뺄셈(1)) 05. 선생님, 합이 10이 넘는 덧셈은 어떻게 하나요? (2학기 수학 6단원 덧셈과 뺄셈(2)) 06. 선생님, 낱개 수끼리 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2학기 수학 6단원 덧셈과 뺄셈(2)) 07. 선생님, 동그라미와 세모가 수학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1학기 수학 3단원 여러 가지 모양/ 2학기 수학 2단원 여러 가지 모양) 08. 선생님, 물건을 비교하는 것도 수학인가요? (1학기 수학 5단원 비교하기) 09. 선생님, 시계는 어떻게 보나요? (2학기 수학 5단원 시계)교과서가 시키는 대로 문제를 푸는 아이? VS 교과서에서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아이! 교과서를 보며 ‘왜?’ ‘어떻게?’라고 질문하는 아이로 키우세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는 첫 번째 방법은 더 많이 궁금해하고, 더 많이 물어보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아이의 질문과 선생님의 답변 형식으로 제시 이 책은 1학년 아이들이 교과서만 봐서는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 어려운 학습의 원리와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을 아이의 질문을 통해 제시하고, 선생님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처럼 계속해서 질문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면 분명 공부가 백배 더 흥미로워질 것입니다. 학기와 단원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인 질문과 원리를 설명하는 답변 방식 이 책은 1학년 국어.수학 교과서의 학기와 단원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인 질문과 원리를 설명하는 답변 방식으로 교과서만으로는 얻기 힘든 원리학습의 효과를 전달하며, 교과서 속의 나무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숲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고학년이 되었을 때의 학습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국어와 수학을 한 권에 1학년 교과서에서 찾아낸 질문들을 한 권으로 담되, 훗날 고학년이 되었을 때의 학습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는 국어와 수학 과목에 집중하였습니다. 1학년 때부터 국어와 수학 과목은 교과서에서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학습 내용을 보강하세요. 공부 잘하는 질문과 공부 잘하는 복습 ‘공부 잘하는 질문→ 선생님의 답변→ 공부 잘하는 복습’의 3단계를 통해 1학년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학습의 원리를 깨우치고, 문제를 풀어보며 그 내용을 한 번 더 다져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능기초 Final course 10일 격파 수학영역 수학 2 (2021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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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능 문제의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수능 입문 교재로 수능에 반드시 출제될 문제를 예상하여 28개의 개념과 문제로 구성했다. 또 수능에 나올만한 공식 44개를 정리한 수능 기초 체크 44선을 권두부록으로 제공하고, 시험지 형식의 모의고사까지 제공하여 단기간에 기초적인 수능 실전 감각을 연습할 수 있다.[권두부록] 수능 기초 체크 44선 [01~07일차] 매일 매일 공부하는 미리보기 핵심 체크 기초력 집중드릴 [08~10일차 - 봉합 모의고사] 08일차 누구나 100점 테스트 1회, 2회 09일차 수능 기초 예상 문제 1회 10일차 수능 기초 예상 문제 2회[초단기 수능 기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능은 BYE~ 핵심 개념&유형만 쏙쏙 담아 10일 안에 수능 기초 다지기! [수능 빈출 유형 정복]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집중 연습하여 실력을 점검하고 빠르게 수능 빈출 유형을 마스터! [실전 감각 익히기] 모의고사 형식의 수능 실전 문제로 단기간에 시험 감각을 익혀 실제 수능에서도 자신감 UP! 수능 문제의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수능 입문 교재로 수능에 반드시 출제될 문제를 예상하여 28개의 개념과 문제로 구성했다. 또 수능에 나올만한 공식 44개를 정리한 수능 기초 체크 44선을 권두부록으로 제공하고, 시험지 형식의 모의고사까지 제공하여 단기간에 기초적인 수능 실전 감각을 연습할 수 있다.
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
토토북 / 황영옥 지음, 백대승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7.10.25
11,000원 ⟶ 9,90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황영옥 지음, 백대승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 신라 시대 평민으로 태어나 동북아시아의 해상 실크로드를 개척한 해상왕 장보고와 그의 고향 친구로 함께 꿈을 꾸고 해상 왕국을 이루는 데 노력한 정년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동화이다. 자신의 부와 명예가 아닌 신라의 안정과 번영, 나아가 세상을 하나로 모으고 이끌었던 장보고와 정년의 삶은 신분 사회의 굴레를 스스로 이겨 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고 있다. 끝없는 노력으로 바다의 비단길을 개척한 장보고와 정년의 삶을 들여다본다.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해상 무역 이야기’에서는 신라 시대에 해상 무역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신라와 당나라, 일본과의 교류는 어떠했는지, 장보고 기념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역사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라 시대 발달했던 문화와 주변 나라와의 관계를 엿볼 수 있고, 청해진의 건설과 국제 무역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꿈 섬 소년들 굴레를 떨치고 항해 별천지 신라방 갈림길에서 용병의 길 산동반도 날개를 펼치다 큰 뜻을 품고 신라로 청해진 깊이 보는 역사 - 해상 무역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별을 향해 걷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꿈에 닿게 되겠지.” 동아시아의 해상 왕국을 이룩한 장보고와 정년의 아름다운 만남! 바다에서 꿈을 펼친 그들의 드넓은 이야기!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섬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는 신라 시대평민으로 태어나 동북아시아의 해상 실크로드를 개척한 해상왕 장보고와 그의 고향 친구로 함께 꿈을 꾸고 해상 왕국을 이루는 데 노력한 정년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동화이다. 작은 섬에서 태어나고 자란 장보고와 정년에게 신라 시대의 골품제는 커다란 파도와 같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언젠가는 찾아올 기회를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닦았던 그들은 당나라로 건너가 꿈을 키우게 된다. 더 크고 넓은 세상을 경험한 그들은 드디어 신라로 돌아와 그동안 품어 왔던 꿈을 펼치게 된다. 지금의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신라 상인들이 마음껏 무역을 할 수 있게 해적들을 소탕하고, 당나라의 노비로 팔려 가는 신라 사람들을 구해 준다. 또 산둥 지역의 적산에 법화원을 세워 당나라에 사는 신라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안식처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장보고가 세운 청해진은 강한 군사력을 갖춘 군사 기지이자 국제 무역항으로 신라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구심점이었다. 당나라와 일본, 멀리는 인도와 서아시아, 중앙아시아까지 연결하는 중계 무역지로 활발한 교역 활동을 이끌어 내어 다양하고 진귀한 교역품들이 오갈 수 있게 하였다. 덕분에 나라마다 새로운 문화가 전파되었고, 신라 역시 도자기나 차, 탈, 음악 등이 발달하게 되었다. 이들의 업적은 당시의 신라 사람들뿐 아니라 당나라와 일본에까지 전해져 존경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자신의 부와 명예를 아닌 신라의 안정과 번영, 나아가 세상을 하나로 모으고 이끌었던 장보고와 정년의 삶은 신분 사회의 굴레를 스스로 이겨 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고 있다. 끝없는 노력으로 바다의 비단길을 개척한 장보고와 정년의 삶을 들여다보자. 해상 무역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해상 무역 이야기’에서는 신라 시대에 해상 무역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신라와 당나라, 일본과의 교류는 어떠했는지, 장보고 기념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역사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라 시대 발달했던 문화와 주변 나라와의 관계를 엿볼 수 있고, 청해진의 건설과 국제 무역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는 남북국 시대 동아시아의 국제 정세를 생동감 있게 그려 내며, 장보고와 정년의 눈부신 활약상을 담고 있다. 바닷길을 통한 교역 연결망을 구축하고 청해진 건설로 해적 소탕에 기여한 장보고는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었다.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해상 왕에 이르기까지 장보고의 인생은 그의 벗 정년과의 동행으로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이들의 우정과 패 기가 빚어낸 값진 결과를 확인하고 싶다면 『섬 소년, 바다의 왕이 되다』를 읽어 보기 바란다. -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바다를 누비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장보고를 아시나요? 사실 장보고는 통일신라 때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해상 왕’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막상 장보고가 어떻게 성장하고 또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는 잘 알지 못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시 사회는 어떠했고 장보고가 어떻게 활약했는지 생생하면서도 재밌게 알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도전 정신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며 새로운 길과 세상을 만든 장보고와 정년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그것들은 모두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 불과했어요. 어려서부터 변함없이 궁복의 가슴을 설레게 한 것은 큰 배를 타고 넓은 바다를 마음껏 누비고 다니는 꿈이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궁복은 마침내 그 답을 찾은 느낌이었어요.답은 산동에 있었어요. 산동이야말로 꿈의 땅이었어요.광활한 염전과 비옥한 토지. 사통팔달 어디로나 오갈 수 있는 뭍길과 바닷길. 뿐만 아니라 산동반도에는 일찍이 바다를 건너온 신라인들의 사회가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어 새롭게 뿌리를 내리기에 더할 나위 없는 조건을 갖춘 곳이라 생각되었어요.궁복은 온몸에서 뜨거운 피가 용솟음치는 걸 느꼈어요. 산동에 터를 잡고 힘을 길러서 마침내 거대한 상단을 거느리고 온 세상 바다를 휘젓고 다닐 상상에 그의 가슴은 터질 듯 부풀어 올랐어요. 연병장과 병영, 조선소와 망대 등을 두루 갖춘 완벽한 요새로 완공된 청해진은 이제 해상 무역의 중심으로 우뚝 서서 동남아 각국과 이슬람 세계를 이어 주고 있었어요. 변변한 여비도 계획도 없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떠났던 섬 소년들이 마침내 돌아와 자신들의 고향에 꿈을 실현한 것이었어요.망대에 올라 나란히 먼 바다를 바라보는 장보고와 정년의 가슴에는 밀물 같은 감개가 차올랐어요. 신분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내디뎠던 미래로의 한 걸음. 과감하지만 무모했던 그 한 걸음을 둘이 아닌 혼자였다면 쉬 내디딜 수 있었을까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꿈소담이 / 박민호 지음, 이철민 그림 /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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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명작,문학박민호 지음, 이철민 그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의 모든 것을 어려운 사람에게 준 행복한 왕자의 이야기, 가난한 삶을 살지만 죽은 이웃의 아이를 거둔 아름다운 부부의 이야기, 자기의 목숨을 바쳐 주인을 구한 개의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수도승과 농부 ▶새 옷의 주인 ▶따뜻하고 너그러운 판결 ▶행복한 왕자 ▶새끼 쥐를 보고 깨달은 아들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 ▶선비와 도둑 ▶겸손과 의리의 힘 ▶잔치 음식은 누가 먹었나? ▶눈이 아름다운 왕과 장님 ▶주인을 구한 개 ▶하늘 같은 마음과 바늘구멍 같은 마음 ▶며느리 정성에 눈을 뜬 시어머니 ▶가난한 사람들 ▶벼슬자리를 받은 제자에게 ▶말과 행동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아들 ▶귀 씻은 물을 소에게 먹이지 않은 이유 ▶마음에 피는 꽃 ▶거지가 준 선물 ▶아기 예수님 ▶몸보다 마음을 ▶어머니와 딸 ▶천 냥에 파는 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사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의 모든 것을 어려운 사람에게 준 행복한 왕자의 이야기, 가난한 삶을 살지만 죽은 이웃의 아이를 거둔 아름다운 부부의 이야기, 자기의 목숨을 바쳐 주인을 구한 개의 이야기……. 이 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요. 신문을 펴 볼까요? 텔레비전 뉴스도 틀어 볼까요? 이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이 살고, 많은 생물도 살아요. 가슴을 적시는 슬픈 이야기도 많고, 하하호호 웃음을 주는 이야기도 많지요. 그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우리가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는 밝고 맑고 따뜻한 이야기예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지요. 오늘도 우리가 사는 세상 어느 곳에서는 많고 많은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겠지요?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 장승
두레아이들 / 노경실 지음, 김세현 그림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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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그림책노경실 지음, 김세현 그림
우리 전통 문화유산의 하나인 장승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장승이 왜,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그 기원에 대한 확실한 기록은 없다. 이 책은 여러 기원설 중 ‘마을을 지키기 위한 수호신으로 세웠다’는 기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마을 어귀나 고갯마루, 길가에 서 있던 무시무시하고 늠름한 장승들도 어린 시절에는 겁쟁이에, 사람들을 지켜주는 수호신이 아니라 사람들을 괴롭히는 말썽꾸러기나 사고뭉치가 아니었을까?’ 하는 재미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와, 해학적이고 간결하면서 우리의 전통적인 느낌을 잘 살려 표현한 그림이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인 노경실의 간결한 문장과 리듬감 있는 어휘로 풀어낸 글과, 가장 한국적인 동양화 그림작가이자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 원화 전시 작가 김세현의 그림이 잘 어우러진 아름답고 유쾌한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동양화 그림작가 김세현의 간결하고 해학적인 그림과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노경실의 재미있는 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 ‘말썽꾸러기, 겁쟁이’ 꼬마 장승은 어떻게 늠름한 천하대장군이 되었을까? 간결한 문장과 리듬감 있는 글, 간결하고 해학적인 그림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온갖 복잡한 공룡 족보를 꿰고, 서양 공주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영어 노래도 거침없이 부르지만 정작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지식은 많이 부족하다. 노경실 작가는 각종 강연을 통해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이 상상 이상으로 우리 문화에 대해 모른다는 걸 알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전통 문화를 재미있게 들려주기 위해서였다. 또한 한국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족과 해외 동포의 아이들에게 올바르고 쉽게 우리 문화유산을 알려주기 위한 바람도 이 동화를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 노 작가는 너무 과장되거나 영웅적인 표현이나 묘사는 하지 않았다. 장승은 궁궐 안이나 부잣집 안마당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동구 밖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과 다른 장승들의 도움을 받아 마을을 지키는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다. 간결한 문장과 리듬감 있는 어휘로 아이들이 장면에 따라 긴장감과 속도감도 느끼고, 장난스러움과 재미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김세현 그림작가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 책도 이러한 작업의 일환이다. 그림작가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최대한 간결하고, 해학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작업했다. 또한 그림들이 역동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여백을 많이 쓴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천덕꾸러기 꼬마 장승은 어떻게 늠름한 장승이 되었을까?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세워진 장승이 왜,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다. 장승의 기원에 관한 설은, 다복과 다산을 빌기 위한 대상이었다는 설, 마을을 지키기 위한 수호신으로 세웠다는 설, 마을과 마을의 경계를 구별하기 위한 표시라는 설, 거리를 표시하기 위한 상징이라는 설 등 다양하다. 이 책에서는 장승이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기원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마을의 꼬마 장승 천둥이는 말썽꾸러기, 고얀 놈이라 불린다. 밤만 되면 마을 사람들과 동물들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참다못해 마을 사람들이 천둥이를 혼내려 하자 천둥이는 활활 타오르는 아궁이에 던져지는 게 무서워 산으로 도망을 친다. 그런데 오히려 산에서 마을 사람들보다 훨씬 더 무서운 산적들에게 붙잡혀 머슴 신세가 되고 만다. 마을을 그리워하며 지내던 어느 날, 천둥이는 산적들이 천둥이네 마을에 쳐들어간다고 모의하는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 마을을 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천둥이는 겁쟁이 장승이라 애만 태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만다. 마을의 천덕꾸러기였던 ‘겁쟁이’ 천둥이는 과연 늠름한 천하대장군이 될 수 있을까?
출똥 오장군
문공사 / 박현숙 지음, 유설화 그림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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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유설화 그림
혼자서 읽을래요 시리즈 20권. 초등학생들은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인공 오장군은 스트레스에 시달려 지독한 변비에 걸린 초등학생이다. 한창 잘 먹고, 잘 싸야 할 초등학생이 변비에 걸린 이유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른들 못지않게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금세 발견할 수 있다.1. 내가 왕이야! 2. 뭐하는 거야? 3. 이상한 문제 4. 휴대 전화와 거기 검사 5. 상태가 심각해요 6. 끈 떨어진 슬리퍼 7. 춤추는 변기 8. 출똥! 오장군“변비가 사라지는 기적의 응원” 출똥 오장군 “오늘은 꼭 성공해. 출똥 오장군!” “출똥? 출똥이 뭐야?” “날 출(出) 똥(똥)‘나와라, 똥!’이라는 말이야.” 지독한 변비에 걸린 초등학생 오장군은 오늘도 안 나오는 똥을 누려고 끙끙대는 중입니다. 오늘은 친구 성민이까지 “출똥 오장군!”이라고 응원을 하네요. 만성 변비에 시달리는 우리의 주인공과 똥 누기에 성공하라며 응원을 하는 친구까지, 얼핏 보면 우습기 그지없지요. 한창 잘 먹고, 잘 싸야 할 초등학생이 변비에 걸린 이유를 골똘히 생각하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른들 못지않게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금세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무슨 스트레스를 받냐고요? 사실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고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학교에 처음 입학할 때, 새 학년이 시작되었을 때는 물론이고 외모나 성적에 대한 고민, 친구나 가정 문제 등으로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사실 어른들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랍니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배앓이나 탈모, 폭력, 인터넷 악성 댓글 등 다양한 형태로 표출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요소를 아예 제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최소한 적절하게 해소를 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른들은 초등학생들이 받는 스트레스에 대하여 수수방관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에서 우리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오장군 역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이 시대의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오장군이 왜 만성 변비에 걸렸는지 가만히 한번 들여다보세요. 그리고 오장군이 어떻게 출(出)똥에 성공하는지도 지켜보세요. 어쩌면 그 속에 우리 아이들을 스트레스에서 구출하는 놀라운 방법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변비가 사라지는 기적의 응원 “출똥 오장군!”은 비단 오장군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초등학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이랍니다! “지각하지 마! 공부해! 뭐든지 다 잘해야 돼!” ‘엄마 잔소리 3종 세트’대처법! “오장군! 똥이 아직도 안 나온 거니? 그만 누고 나와, 오늘은 절대로 지각하면 안 돼!” “시끄러워! 그런 것도 공부를 잘해야 되는 거야. 알았니? 공부!” “모든 걸 다 잘하게 만들 거야. 창피하게 20점이 뭐야?” 엄마는 오장군이 뭐든지 다 잘하기를 바라지만, 세상에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도 있나요? 엄마 잔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오장군은 결국 변비에 걸리고 말았어요. “지각하지 마! 공부해! 뭐든지 다 잘해야 돼!” 엄마의 ‘잔소리 3종 세트’가 온종일 귓속에서 덜거덕거린다고 생각해 봐요. 나오려는 똥도 도로 들어가지 않겠어요? 어디 잔소리뿐인가요? 변비가 없어져야 지각도 안 하고 공부도 잘한다며, 억지로 병원에 끌고 가선 엉덩이를 이리저리 찌르는 검사를 받게 하고요. 못생긴 휴대 전화로 아침마다 전화를 해서 귀를 잡아당겼어요. 게다가 가기 싫은 미술 학원까지 끌고 가지 뭐예요? 매일 엄마 잔소리에 눌려 기를 못 펴던 오장군에게 하루는 엄마의 ‘잔소리 3종 세트’에서 탈출할 기회가 찾아왔어요! 오장군과 친구 성민이가 만든 아이디어 발명품 ‘춤추는 변기’가 학교 대표 작품으로 뽑힌 거예요! ‘춤추는 변기’가 학교 대표 작품이 된 것과 ‘잔소리 3종 세트’ 탈출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느냐고요? 궁금하면 어서 빨리 “출똥 오장군!”을 외쳐 보라니까요. 오장군은 과연 엄마의 ‘잔소리 3종 세트’에서 무사히 탈출했을까요? “지각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해. 그런 다음 모든 걸 다 잘하게 만들 거야. 창피하게 20점이 뭐야?”엄마는 팔꿈치로 내 옆구리를 살짝 쳤어요. 모든 걸 다 잘하게 만들다니요. 사람이 어떻게 모든 걸 다 잘할 수가 있나요. 따지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20점 맞은 놈이 대든다고 더 야단맞을까 봐 겁이 났거든요.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어머니들의 잔소리 같은 거요. 혹시 장군이 어머니도 잔소리가 심하신가요? 이것도 잘해라, 저것도 잘해라 이러면서요.”의사 선생님은 금색 안경테를 만지작거렸어요. 유명하다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말하는 것만 봐도 아는 게 무척 많아요.
까치가 물고 간 할머니의 기억
한겨레아이들 / 상드라 푸아로 셰리프 글.그림, 문지영 옮김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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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그림책상드라 푸아로 셰리프 글.그림, 문지영 옮김
그림책 다락방 시리즈 4권. 치매로 점차 기억을 잃어 가는 할머니와, 할머니를 아끼며 지켜 주는 할아버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이다. 맑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림책 작가 상드라 푸아로 셰리프의 작품으로, 지난해 프랑스에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출간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생과 사의 경계에 선 노부부의 진한 사랑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의 추천을 받기도 했다. 세리즈 할머니는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린다. 집에 갈 길이 막막해져 햇볕을 쏘이다가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자동차 열쇠는 까치가 물고 간 것 같다. 한 시간 전 일은 까마득한데, 어린 소녀 적 일은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느껴진다. 처음 자전거를 타고 비탈길을 내달리던 날의 기분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할머니는 어두워진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동네에서는 할머니를 찾느라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뒤였다. 할머니는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저녁으로 먹으려고 산 피자를 어디 두고 왔는지도. 까치가 물고 간 것은 아무래도 열쇠뿐만이 아닌 것 같은데….어여쁜 할머니가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있습니다. 화초에 물을 주려던 것 같은데, 고양이가 난데없이 샤워를 하고 있네요. 할머니는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 한 마리를 바라봅니다. 할머니 얼굴은 무언가 떠오를 듯 말 듯한 표정입니다. 한겨레아이들 ‘그림책 다락방’ 시리즈 네 번째 책 《까치가 물고 간 할머니의 기억》은 치매로 점차 기억을 잃어 가는 할머니와, 할머니를 아끼며 지켜 주는 할아버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맑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림책 작가 상드라 푸아로 셰리프의 작품으로, 지난해 프랑스에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생과 사의 경계에 선 노부부의 진한 사랑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의 추천을 받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마침표를 향해 함께 걷는 이들의 일상 세리즈 할머니는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립니다. 집에 갈 길이 막막해져 햇볕을 쏘이다가 무작정 걷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자동차 열쇠는 까치가 물고 간 것 같습니다. 한 시간 전 일은 까마득한데, 어린 소녀 적 일은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느껴집니다. 처음 자전거를 타고 비탈길을 내달리던 날의 기분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할머니는 어두워진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동네에서는 할머니를 찾느라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뒤였죠. 할머니는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저녁으로 먹으려고 산 피자를 어디 두고 왔는지도요. 까치가 물고 간 것은 아무래도 열쇠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는 한밤중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내를 바라보곤 합니다. 할머니가 점점 자신의 곁을 떠나고 있다는 것을 할아버지는 알고 있습니다. 할머니도 종종 잠에서 깨어 잠들어 있는 할아버지를 바라봅니다. 온전한 정신이 언젠가는 아예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걸 할머니도 알고 있습니다. 부부는 두려움을 애써 감춰 봅니다. 할머니를 지키고 싶은 할아버지는 며칠 동안 헛간에 틀어박혀 선물을 준비하지요. 아내의 깜박증을 돕기 위한 특별한 드레스입한겨레아이들 보도자료 니다. 드레스에는 손수 덧대어 만든 창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창문 안에는 할머니가 기억해야 할 모든 정보와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전화번호와 주소, 약속, 요리법, 가족들의 얼굴과 이름, 둘이 하나가 되던 젊은 날의 모습까지 옷 한 벌에 담았지요. 할머니는 아름다운 드레스의 창을 하나씩 조심스레 열어 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노부부의 값진 사랑 이야기 잃어버린 물건들이며 기억들을 도둑 까치가 물고 갔을 거라 여기는 할머니. 만약 까치가 그것들을 한데 모아 두었다면 엄청난 보물 창고가 되었겠지요. 할머니는 손주들에게 그 보물 창고를 찾아 보여 주고 싶습니다. 거기에는 할머니가 가장 빛났던 시절도, 까마득하게 잊고 지낸 추억도 있겠지요. 손주들에게 건네지 못한 안타까운 선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고 보면 까치는 소중한 것을 앗아가는 못된 도둑이 아니라 할머니에게 위안을 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이 그림책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다룬 다른 책과는 다르게 어린이가 등장해 할머니, 할아버지와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울림을 주는 것은 아마도 할머니가 어린이들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깜박증의 책임을 까치에게 돌리며 위로받는 할머니의 모습은 꼭 어린 아이 같습니다. 자신의 병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하지만, 고통받거나 상처받지 않고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보살핌을 받는 모습 말이지요. 할아버지의 용기 있는 사랑도 독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기억을 잃어 가는 아내와 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될까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원망하지도, 회피하지도 않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할머니를 지켜 줍니다. 피자를 잃어버리고 온 할머니를 다독여 오토바이에 태우고 식당으로 달려가는 장면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까치는 할머니의 기억을 하나둘 물고 가지만, 할아버지는 흩어져 가는 기억을 그러모아 옷을 짓습니다. 할머니의 드레스는 노부부가 함께 걸어온 삶과 사랑의 결실이지요. 할아버지의 선물은 책 맨 뒤에 부록으로 들어 있어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