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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후후
푸른숲주니어 / / 2005.08.30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
'세르반테스 상'을 수상했으며 1977년 노벨문학상 후보이기도 했던 아나 마리아 마투테의 작품. 스페인의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상인 '라시리요 상' 수상작이다. 부유한 농장에 버려진 후후는 농장 주인인 세 자매의 사랑과 교육을 받고 자란다. 하지만 친구가 없었기에 혼자 공상에 빠지는 생활을 하던 후후. 다락방을 율리시스라 이름 붙이고, 기관장, 플럼 제독, 티나 등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상상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스페인 내전을 겪은 저자는 험난한 모험 끝에 돌아온 '후후의 집'을 여성들이 다스리는 완벽한 곳으로 묘사했다. 그리고 '남자'들도 그곳에서 충분히 평화롭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율리시스를 모티브로 성장의 문제를 적절하고 의미있게 녹여냈다.바구니 속의 아기 후후와 세 이모 후후의 다락방, 율리시스 호 늑대가 울던 밤 뜻밖의 일 후후의 결심 비밀 벽 속 도망자 머나먼 미지의 세계 선상 일기 열한 번째 생일 숲 속 오두막 강물과의 싸움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피터 팬'을 기다리는 어른들을 위하여스페인 대표 문학가 아나 마리아 마투테가 전하는 빛나는 성장 동화! 1. 스페인의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상 '라시리요 상'에 빛나는 매혹적인 동화! 아나 마리아 마투테는 1977년 노벨문학상을 놓고 수상자인 비센떼 알레이산드레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일 만큼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가이다. 스페인 내에서도 까페 히혼 상, 플라네타 상, 세르반테스 상과 스페인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으며 스페인 전후 문학가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후후》로는 스페인의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상인 '라시리요 상'을 수상했으며, 작품 속에 스페인 내전으로 잃어버린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풀어냈다. 문학은 힘든 삶에 빛을 전하는 마술 같은 힘이 있다고 믿는 아나 마리아 마투테! 백 년 전, 혹은 백 년도 더 전에 일어난 일일 수도 있고, 어제나 오늘 일어난 일일 수도 있는,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환상적이면서 따사로운 빛을 전한다. 2. 어른이 된다는 건, 아프고 슬픈 일이다. '아이들은 모두 자라기 마련이다. 한 아이를 제외하고 말이다.' 아나 마리아 마투테는 《피터 팬》의 상징적인 첫 구절을 《후후》의 책머리에 올려놓았다. 누구나, 어떤 의미로든, 언젠가는 자라게 된다. '후후' 역시 몇 개가 될지 모르는 성장점 가운데 하나의 성장점을 만들었다. 후후의 성장점에는 세상을 알아가는 고통이 새겨져 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마음속에 묻어야 하는 아픔이 따른다. 후후의 숨소리까지 담아낼 만큼 예민한 펜촉으로 우리가 겪었던 성장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후후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어린 독자들은 자신이 겪고 있는 아픔을 같이 나눌 친구를 만나게 될 것이다. 《데미안》에서 헤르만 헤세가 자신만의 세계인 알을 깨고 나와야 얻을 수 있다고 말한 성장의 의미를 잔잔하면서도 깊게 파고드는 작품이다. 3.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아이 후후》내용 소개 * 율리시스가 말하는 것 부유한 농장에 버려진 후후는 농장 주인인 세 자매의 사랑과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다. 하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가 없었고, 쉬는 시간에는 혼자서 책을 읽거나 공상에 빠지곤 했다. 후후는 다락방을 율리시스라고 이름붙이고, 기관장, 플럼 제독, 티나 등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상상의 모험을 떠나곤 했다. 멋지고 완벽한 배가 탄생했다. 후후는 여러 날 고민한 끝에 이 배를 '율리시스'라고 부르기로 했다. - 42쪽 후후는 왜 자신만의 소중한 공간인 다락방을 '율리시스'라고 불렀을까? 표면적으로는 바다를 좋아하는 후후가 넓은 바다를 누비며 모험을 한 율리시스를 동경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율리시스(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담은 《오디세우스》의 문학적 평가를 알고 나면 우리는 작가가 의도한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오디세우스》는 호메로스의 전작과는 달리 남성적인 군인정신에 대해서 은근히 부정하고 있다. 율리시스는 눈물을 잘 흘리는, 인간적인 영웅이었으며, 그가 간절히 바란 소망은 아내와 아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 토마스 캐힐, 《오디세우스, 와인빛 바다로 떠나다》 참고 스페인 내전으로 전쟁의 아픔을 겪은 아나 마리아 마투테는 율리시스의 미덕을 후후를 통해 재현한다. 험난한 모험 끝에 후후가 돌아간 세 이모가 기다리는 집은, 여성들이 다스리는 완벽한 곳이며, '남자'들도 충분히 그곳에서 평화롭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율리시스의 모티브를 작품 속에 적절하고 의미있게 녹여낸 이 작품을 통해 아나 마리아 마투테의 문학적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다. * 자기 안의 친구와의 이별, 성장 어느 겨울, 땔나무를 나르던 후후는 수용소에서 탈출한 도망자를 만나고, 안타까운 마음에 다락방에 숨겨 준다. 도망자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남성적인 모습에 빠진 후후는 자기 다리를 다쳐가면서까지 그를 치료해준다. 얼어붙었던 강물이 녹기 시작할 무렵 후후는 도망자와 함께 섬나라로 가기 위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을 떠난다. 후후는 도망자에게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아버지의 모습과 자신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의 모습을 찾게 된다. 이모들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모험과 남성적인 세계에 대한 동경을 도망자와 함께 마음껏 나눌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꿈꾸는 세계로 데려가 줄 도망자를 위해서 후후가 자기 다리를 도끼로 상처내는 장면은 후후가 도망자를 얼마나 믿고 따르는가를 보여준다. 또한 후후가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세 이모들의 사랑을 받으며 안락하고 편하게 지내던 생활을 버리고,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지 모르는 모험을 선택한 후후! 이른 새벽 집을 떠나면서 후후는 누군가와 이별을 하는 느낌이 든다고 이야기한다. 그 누군가는 바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얼마 전까지의 '후후'이다. * 서로를 자라게 만든 후후와 도망자 하지만 도망자는 후후를 배신하고 약속한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다. 후후는 도망자를 따라잡기 위하여 물이 넘쳐나는 강으로 뛰어들고, 이 모습을 본 도망자는 다시 감옥에 돌아가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후후를 구해낸다. 그는 후후에게 남긴 편지에서 자신이 쓸모없는 도둑에 불과하고 많은 거짓말을 했지만, 자신도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한다. 도망자가 자신을 두고 혼자 떠났다는 것(여태까지 자신을 이용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후후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분노와 절망을 느꼈을 것이다. 바로 세상의 어두운 한 단면을 알게 된 것이다. 후후는 그것을 깊고 쓸쓸한 어떤 것, 마음속에 수많은 것을 죽이는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후후도 이제 세상을 알게 된 것이다. 작가는 잔잔한 문장을 통해서 어떤 외침보다 소리 높게 한 소년이 겪는 날것 그대로의 성장통을 전한다. 후후와 도망자가 함께 보낸 시간이 공허하고 헛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후후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은 한 사나이의 운명을 바꿔놓는다.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포기하고 후후를 구한 도망자 역시 이제 진짜 어른이 된 것이다.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후후 집으로 돌아온 후후는 며칠 후에 눈을 뜨고 세 이모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기운을 차린다. 그 동안 키가 많이 자라 새 옷을 사야 하는 후후는 이제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니다.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후후는 농장과 세 이모를 돌보는 '어른'이 된다. '율리시스'는 잊어버렸다. 밀항자도 잊어버렸고, 마르코 폴로, 그리고 다른 것들도 잊어버렸다. 하지만 계속 늘어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나도 특별한 것이 아니니까. 처음에 밝혀 두었듯이,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한 소년의 이야기일 뿐이니까. - 166쪽'율리시스'는 잊어버렸다. 밀항자도 잊어버렸고, 마르코 폴로, 그리고 다른 것들도 잊어버렸다. 하지만 계속 늘어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하나도 특별한 것이 아니니까. 처음에 밝혀 두었듯이, 어느 날 훌쩍 커 버린 한 소년의 이야기일 뿐이니까.- 본문 166쪽에서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3-2 (전3권, 2019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6.01
44,000원 ⟶ 39,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우등생 국어, 우등생 사회, 우등생 과학으로 구성되었으며, 부록으로 한국사 사전과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을 구성하였다.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담았으며,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쓰고, 역사 속 주요 용어와 인물을 시대순으로 엮었다. 우등생 국어 독서 단원 :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우등생 사회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1)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2)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1)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2)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3.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1) 가족의 구성과 역할의 변화 2)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우등생 과학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4. 물질의 상태 5. 소리의 성질▶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한국사 사전(개념사전/인물사전) - 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 삽화는 물론, 알기 쉬운 연표까지 함께! - 어려운 한국사 용어를 좀더 쉬운 내용으로 풀어쓰고, 역사 속 주요 용어와 인물을 시대순으로 엮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한국사 사전(개념사전) : 한국사는 물론, 사회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한국사 사전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프리파라 시즌3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최고의 아이돌만이 될 수 있는 신급 아이돌 그랑프리에 도전한 라라와 친구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무대의 막이 오른다. 슈퍼 샤이니 네온 코디로 눈부신 무대를 보여줘.제1화 신급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11 제2화 엄마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54 제3화 초절정 차가운 나비! 99 제4화 쥬루루의 대모험! 143프리파라에 여신이 등장했다?!! 최고의 아이돌만이 될 수 있는 신급 아이돌 그랑프리에 도전한 라라와 친구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무대의 막이 오른다!! 슈퍼 샤이니 네온 코디로 눈부신 무대를 보여줘♥ 제1화 신급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프리파라가 신급 아이돌 그랑프리 개최지로 선정! 라라와 친구들이 드디어 신급 아이돌에 도전한다!! 그런데 라라에게 황당한 일이 생기는데…?! 제2화 엄마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를 키우게 된 라라는 졸지에 엄마가 된다. 우왕좌왕 처음 하는 육아는 라라를 힘들게만 하는데…. 그 아기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제3화 초절정 차가운 나비! 쥬루루의 엄마를 찾기 위해 라라는 전전긍긍! 그런데 프리파라에 로제트 주얼을 입은 새로운 아이돌이 등장! 쿨한 매력을 지닌 주논은 어떤 아이돌일까? 제4화 쥬루루의 대모험! 아침부터 쥬루루와 실랑이를 벌이던 라라는 실수로 쥬루루를 집에 두고 오고 만다! 하루 종일 쥬루루를 걱정하던 라라의 눈에 위기에 처한 쥬루루가 포착되는데….
(일등도 꼴찌도 함께 보는 재밌는 경제동화 2) 돈의 여왕 지영이
학원사 / 김지욱,정연숙 글, 최윤정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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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사사회,문화김지욱,정연숙 글, 최윤정 그림
“미국 청소년들은 어릴 때부터 돈관리에 대한 지혜를 쌓으면서 스스로 일을 통해 용돈을 법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교육 기관인 JA(주니어 어취브먼트)의 데이비드 회장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친구들은 아직 어려서 돈을 관리하는 방법또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른다구요?늦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책의 주인공 지영이와 그 친구들이 여러분과 함께 경제체험을 떠날테니까요. “제가 이번에 어린이 장터대회에 나가거든요.” 벼룩시장에 참가해본 적이 있나요? 벼룩시장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을 나누는 곳이에요. 안쓰는 물건을 팔아서 돈도 벌고 물건을 재활용해서 환경도 보존하는 일석이조의 장소이뇨.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여기저기 벼룩시장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벼룩시장은 꼭 헌 물건만 내놓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 가지 물건을 이용해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팔수도 있답니다. 지영이와 친구들이 만든 ‘찰떡궁합’팀이 ‘스카이워커’ 팀과 대결하는 흥미진진한 어린이 장터대회를 통해서 벼룩시장을 체험해 보세요. “대회 방법은 간단해. 참여하는 팀은 1,000달러의 자본금을 받게 되고, 한달동안 주식투자를 해서 이익금을 가장 많이 내는 팀이 이기는거야.” 주식 투자는 자칫 나쁜 돌벌이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와 투기는 다르답니다. 주식투자는 기업에게 필요한 자금을 대주고 이 투자로 돈을 벌수도 있답니다. 주식 투자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수학공부를 하는 것만큼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SMG(주식시장게임)을 통해 주식을 배웁니다. 자, 그럼 지영이와 친구들 그리고 빌이 한 팀이 되어 미국 뉴욕에서 벌이는 모의주식투자 대회를 지켜볼까요? 과연 세계의 어린이들과 겨루는 이 대회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1. 다시 태어난 경제박사 한지영 -한지영, 이달의 저축왕 되다 -지영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지영이의 두 번째 아르바이트 ▶이 단원을 끝내면 알게 되는 경제용어들 -어린이 아르바이트/해고/광고의효과/직업이야기 2. 어린이 장터대회에 참가하다 -어린이 장터대회를 준비하다 -찰떡 궁합팀 파이팅! -찰떡 궁합팀, 목이를 스카웃하다 -새로운 도전 ▶이 단원을 끝내면 알게 되는 경제용어들 -CEO(최고의경영자)/CFO(최고재무관리자)/마케팅과 홍보/투자 3. 어린이 모의주식 투자대회에 도전하다 -미국 경제테마 여행을 떠나다 -세계 경제의 중심부, 월스트리트에 가다 -면세점 물건값은 왜 쌀까? ▶이 단원을 끝내면 알게 되는 경제용어들 -환전/환율/수요와 공급/물가/화폐/부가가치세/면세점의 물건값/주식이야
빅터 연산 4-B : 초등 4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9,000원 ⟶ 8,1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괄호가 있는 세 분수의 혼합 계산 2. 소수 3.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4.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5.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6.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7. 세 소수의 덧셈과 뺄셈 8. 수의 범위 9. 올림, 버림, 반올림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판타스쿨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 2009.02.23
8,800원 ⟶ 7,9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입학준비그림나무 글.그림
'판타스쿨' 시리즈의 1권. 입학을 하면 배우게 되는 <우리들은 1학년>이라는 교과서를 흥미로운 만화로 엮었다. 갓 유치원을 졸업한 천방지축 말썽쟁이 지수와 모범생 미나, 왕자병 초이 등 각양각색의 1학년생들이 학교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해 나가면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각 이야기별로 입학식에서 하는 일, 학교 화장실 사용법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유익한 재미있는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원색 계열의 색은 캐릭터에 사용하고, 배경에는 파스텔 느낌의 차분한 톤을 사용한 그림으로, 전체적으로 현란하지 않고 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1. 신 나는 초등학교 입학 2. 입학식 대소동 3. 학교 가는 길은 즐거워! 4. 모두를 위한 화장실 5. 플라퉁을 겁내지 마! 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 소중한 교과서 8. 공중도덕을 지켜야 해! 9. 성실하게 출석하자!신 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 가이드 판타스쿨 1권 시리즈 첫 출간! ① 나도 이제 1학년이야! ★ 책 소개 이 책은 입학을 하면 배우게 되는 이라는 교과서를 ‘아주 재미있게 만화로 엮은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긴장감으로 지나치게 쭈뼛거리거나 공포감을 느끼기 일쑤입니다. 판타스쿨은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학교란 정말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고 배울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라는 것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판타스쿨 1권에서는 갓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여 겪게 되는 1학년 학교생활의 초기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천방지축 말썽쟁이 지수와 모범생 미나, 왕자병 초이 등 각양각색의 1학년생들이 학교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해 나가면 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각 이야기별로 입학식에서 하는 일, 학교 화장실 사용법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유익한 재미있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1권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권에서는 향후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해 나가며 겪게 되는 각종 시행착오와 사건들을 다루며 유익한 학교생활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 도서 특징 -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이다! 취학 전 또는 1학년 아동에게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 주며, 학교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를 없애고, 잘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또 맞벌이로 바쁜 부모가 해야 할 자녀의 입학 준비를 대신해 줄 수 있습니다. - 학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 준다! 재미있고 즐거운 학교, 판타스쿨에서의 가상 체험으로 학교생활이 쉬워지고 즐거워집니다. 좌충우돌 언제나 신 나는 지수와 투박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자칭 꽃미남인 초이, 예쁘고 착한 모범생 미나, 꽃미남이라 인기가 많지만 무심한 척하는 소심한 아이 라무 등 판타스쿨에는 우리들과 모습이 매우 닮은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인기 수학 만화 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입니다. 친숙한 캐릭터인 만큼 어린이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서 순화에 도움이 되는 부드러운 화풍 대부분의 만화가 색감이나 표현이 자극적인데 비해 판타스쿨은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매우 편안하고도 따뜻합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원색 계열의 색은 캐릭터에 사용하고, 배경에는 파스텔 느낌의 차분한 톤을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으로 현란하지 않고 따뜻한 느낌이 강조돼 있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만화로 초등학교의 시작을 부모님들이 열어 주기에 딱 적합한 만화입니다. < 학교생활 도우미 속의 정보 > ★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을 위해 준비할 것 ★ 입학 전 부모님이 꼭 준비할 것 ★ 학교란 어떤 곳일까? - 학교의 모습 ★ 상쾌한 하루를 여는 아침형 아이 생활 습관 ★ 바쁜 아침 시간에 꼭 챙겨야 할 것 ★ 우리 집 화장실 학교 화장실의 차이점 ★ 학교 화장실 사용하는 방법 ★ 선생님과 친해지기 ★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방법 ★ 계획적인 시간 활용법 ★ 신 나는 학교생활을 열어 주는 교과서란? ★ 입학 전 예습 어느 정도가 좋을까? ★ 학교에서 꼭 지켜야 할 공중도덕 ★ 집에서 미리 연습하는 질서 교육
처음 읽는 삼국지 3 : 삼고초려
하늘을나는교실 / 홍종의 엮음, 김상진 그림 / 2018.01.31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명작,문학홍종의 엮음, 김상진 그림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와 고사성어 담았다. 조조와의 싸움에서 크게 패한 유비 형제는 뿔뿔이 흩어졌다가 다시 만난다. 유비는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만나 큰 뜻을 펼치기 시작한다. 장강을 무대로 만나는 유비, 조조, 손권. 유비는 손권과 손을 잡고 조조의 백만 대군에 맞서는데…….등장인물 1 다시 만난 삼 형제 2 위기에 빠진 원소 3 유비의 쓸쓸한 그림자 4 떠돌이 무사를 만나다 5 깊은 연못에 숨은 용 6 오두막을 나온 공명 7 지혜로 조조의 대군과 맞서다 8 싸우지 않고 싸움을 이기는 법 9 칼을 뽑아 든 손권 10 삼 일 안에 화살 십만 개를 만들다 11 거짓으로 항복하고 거짓으로 계책을 꾸미다 12 동남풍을 부르는 공명 고사성어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필독 고전! 삼국지는 《수호지》 《서유기》 《금병매》와 함께 중국 최고의 고전으로 일컬어진다. 나는 처음 《삼국지》를 읽을 때 낯선 지명, 이름, 어려운 낱말 때문에 내용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아쉽고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려 이번에 어린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삼국지》를 엮어 내기로 했다. 《삼국지》를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더 넓은 세상을 가슴으로 품을 것이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삼국지연의》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삼국지》 ★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기에 적합한 책! ★ 중국 역사와 그 당시 지도, 고사성어의 배경까지 1석 3조의 학습 효과! 삼국지, 왜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야 할까? 숨 가쁘게 변하는 시대에 배울 것도 할 것도 많아 어른보다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바쁩니다. 그러다가 막상 중·고등학생이 되면 이런 질문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여 갈 길을 잃기 십상이지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철학적 질문을 자주 접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찾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삼국지》와 같은 고전 읽기야 말로 이런 철학적 질문에 해답을 찾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삼국지》 속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동화 작가인 홍종의 선생님이 새롭게 들려주는 《삼국지》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을 대하는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 신의와 충절, 예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것이며, 이는 앞으로 어린이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마음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독서 소설 《삼국지연의》는 3세기 때 중국 진(晉)나라의 역사학자 진수가 편찬한 정통 역사서 《삼국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읽는 책은 원나라와 명나라 교체기(14세기 중반)에 살았던 나관중이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삼국지연의》라고 부릅니다. 《수호전》 《서유기》 《금병매》와 더불어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국지연의》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성립하고 서로 대립과 협력을 하며 삼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황건적의 난, 도원결의, 동탁의 난, 적벽대전 같은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상상력이 결합돼 만든 수많은 에피소드로 《삼국지》는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인들의 필독서가 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고사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는 달리 하늘을나는교실(문예춘추사)의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입니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총 4장)와 고사성어 담았습니다. 또한 기존 책에는 없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 사전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배경은 물론이고 교양적인 부문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 읽는 삼국지 3 - 군웅할거 : 피고 지는 영웅들 조조와의 싸움에서 크게 패한 유비 형제는 뿔뿔이 흩어졌다가 다시 만납니다. 유비는 삼고초려 끝에 제갈량을 만나 큰 뜻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장강을 무대로 만나는 유비, 조조, 손권. 유비는 손권과 손을 잡고 조조의 백만 대군에 맞서는데…….
도구로 세상을 바꾼 인류역사 이야기 3
바다어린이 / 정철 글 그림, 조대연 기획, 이은희 감수 /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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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정철 글 그림, 조대연 기획, 이은희 감수
인류가 호미니드-호모하빌리스-호모에렉투스-호모사피엔스-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로 진화해 오는 과정에서 만들고 사용했던 도구의 변천 과정과 그것이 과학의 발달과 문명사에 끼친 영향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책이다. 어린이 교양지 에 연재되었던 '도구의 역사'를 책으로 묶었다. 석기, 불, 창, 농기구, 통나무배를 사용하는 인간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섯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라는 학습정보란을 통해 그 시대에 만들어진 도구의 원리와 배경 등을 한꺼번에 정리해 준다. 이를 통해 각각의 도구에 담겨 있는 선인들의 과학적 지혜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그것이 당시 인류의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문명의 발달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1권 추천의 글 작가의 말 제1편 우꺄꺄! 우꺄꺄! 돌을 깨자! -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 첫 번째 - 최초의 인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인류의 조상은 왜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을까?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 초원의 동물들 돌로 도구를 만들다 원시인류는 석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석기의 날을 뾰족하게 만드는 까닭은 뭘까? 제2편 우아! 불이다, 불로 뭘 할 수 있지? -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 두 번째 - 불과 함께 시작된 인류의 이동 원시인류가 불을 발견해서 얻은 혜택은 뭘까? 원시시대에는 성냥도 없이 어떻게 불을 피웠을까? 어떻게 하면 불을 쉽게 피울 수 있을까? 인류 최초의 요리 '불에 구운 음식'은 어떤 점이 좋을까? 나무는 뭘 먹고 클까? 불에 잘 타는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베이징원인 발굴단에게 생긴 일 제3편 얼음 계곡의 매머드를 잡아라! - 과학을 삼킨 도구, 세 번째 - 지구에 빙하기가 오는 이유는 뭘까? 네안데르탈인은 추운 방히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네안데르탈인은 우리보다 한참 미개한 원시 종족이었을까? 매머드는 왜 멸종했을까? 제4편 사냥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얼까? - 과학을 삼킨 도구, 네 번째 - 옛날 예적에 살았던 원시인들의 생활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유적이나 유물들은 누가 발견할까?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인류의 대 이동 제5편(1화) 곡식과 가축을 한곳에서 기른다고? 이건 혁명이야! -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 다섯 번째 - 신석기시대에도 농기구를 사용했을까? 어떻게 하면 땅을 좀 더 쉽게 갈 수 있을까? 빗살무늬토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신석기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신석기시대의 움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제5편(2화) 새로운 땅,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 -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 여섯 번째 - 배가 물에 뜨는 원리는 무엇일까? 쇠로 만든 무거운 배가 어떻게 물에 뜨지? 노를 저으면 배가 움직이는 것은 왜일까? 제5편(3화) 살아남으려면 전쟁에서 이겨라! - 과학을 삼킨 도구 이야기, 일곱 번째 - 배가 발명되기 이전에 사람들은 어떻게 강을 건넜을까? 통나무배가 떠배보다 나은 점은 무엇일까? 신석기시대의 그림과 구석기시대의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 원시시대에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2권 작가의 말 제1편(1화) 늑대 부족의 습격, 활시위를 당겨라!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첫 번째 - 활은 어떤 원리를 이용해 만든 걸까? 탄성력을 가진 물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긴 활과 짧은 활 중 어떤 게 더 멀리 나갈까? 용수철이 끝없이 늘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동양희 활, 세계를 정복하다 제1편(2화) 이겨도 지는 싸움은 피해라!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두 번째 - 불과 함께 시작된 인류의 이동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금속은 무엇이었을까? 구리는 어떻게 얻었을까? 청동기시대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을까? 신석기시대의 움집은 청동기시대에 어떻게 변화했을까? 제1편(3화) 하늘에서 떨어진 신비의 돌, 부족을 구하다! - 문명을 삼킨 도구, 세 번째 - 금속과 인류문명 고대에는 철을 어떻게 구했을까? 지구와 운석이 충돌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달이 울퉁불퉁 곰보인 이유는? 제2편(1화) 북극곰의 습격! - 문명을 삼킨 도구, 네 번째 - 바다를 건넌 사람들 순록은 언제부터 썰매를 끌기 시작했을까? 인간은 가축을 언제부터 사육했을까? 제2편(2화) 얼음바다에서 만난 이누이트!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다섯 번째 - 따뜻한 이글루 만들기 눈밭에서 꼭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 제2편(3화) 불타는 돌을 찾아라!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여섯 번째 - 이누이트는 북극의 추운 날씨에서 어떻게 생활해 왔을까? 썰매를 끄는 개가 따로 있을까? 시베리안 허스키는 어떤 개일까? 제2편(4화) 얼음 썰매의 대변신!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일곱 번째 - 오로라는 왜 생기는 걸까? 카누와 카약은 어떻게 다를까? 남극점 탐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났을까? 제2편(5화) 이누이트, 산 속의 인디언을 만나다!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여덟 번째 - 철제 화살촉 만들기 인류는 석탄을 언제부터 사용한 걸까? 제2편(6화) 야호! 고래 사냥하러 가자! - 문명을 삼킨 도구 이야기, 아홉 번째 - 물에 뜨고 가라앉는 차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조금만 바늘이 물에 가라앉고 커다란 빙산이 물에 떠 있는 이유는 뭘까? 물고기는 왜 가라앉지 않을까? 이누이트가 고래사냥에 뜨개를 이용하는 이유는 뭘까? 3권 작가의 말 제1화 가뭄이 불러온 약탈 - 약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첫 번째 - 고대 이집트는 어떤 나라였을까? 나르메르 왕의 팔레트 제2화 아멘호테프, 사막의 약탈 무리를 정벌하다!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두 번째 - 사막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사막에 사는 사람들은 왜 긴 옷을 입을까? 사막에서 검은색 옷을 입는 이유가 뭘까? 제3화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의 첫 만남 - 역사를 삼킨 도구, 세 번째 - 하마는 어떤 동물일까? 하마와 악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오늘 날 이집트에서 하마가 사라진 이유는 뭘까? 제4화 이집트 최고의 신전과 피라미드를 지어라! - 역사를 삼킨 도구, 네 번째 - 고대 이집트에는 어떤 신들이 있었을까? 이집트의 창조신화 제5화 피라미드 건설 현장에서 다시 만난 다나오스와 아멘호테프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다섯 번째 - 피라미드의 커다란 돌들은 어떻게 운반되었을까? 지레의 원리는 어떤 걸까?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6화 수상한 금괴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여섯 번째 - 피라미드는 누가 지었을까? 피라미드의 형태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제7화 음모에 빠진 아멘호테프를 구하라!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일곱 번째 - 세계 신전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이집트 상형문자는 주로 누가 썼을까? 식물 줄기로 어떻게 종이를 만들었을까? 제8화 다나오스, 피라미드를 완성하다 - 역사를 삼킨 도구 이야기, 여덟 번째 - 이집트의 스핑크스 이집트 미술의 특징
요괴 배틀왕
서울문화사 / 무라카미 겐지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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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무라카미 겐지 (지은이)
시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여 요괴왕을 뽑는 토너먼트 형식의 배틀을 펼친다. 요괴들의 치열한 배틀에서 살아남는 요괴는 누구일지, 또 요괴왕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가상 배틀이지만, 생생한 배틀 장면을 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요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요괴 선발 기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대진표 스페셜 배틀 대진표 배틀 규칙, 주의 사항 [요괴 배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예선전 / 예선전 평가 [요괴 배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16강전 / 16강전 평가 [요괴 배틀] 스페셜 배틀 / 스페셜 배틀 평가 [요괴 배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8강전 / 8강전 평가 [요괴 배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준결승전 / 준결승전 평가 [요괴 배틀] 요괴 배틀왕 결정 토너먼트 결승전 / 결승전 평가 [요괴 상식] 요괴의 다양한 무기, 요괴 랭킹, 친근한 요괴들, 우리나라 요괴들 등세계 최강 요괴들의 가상 배틀 토너먼트! 무시무시한 생김새와 기이한 능력을 지닌 요괴들의 흥미진진한 배틀이 시작됩니다. 이 책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여 요괴왕을 뽑는 토너먼트 형식의 배틀을 펼칩니다. 요괴들의 치열한 배틀에서 살아남는 요괴는 누구일지, 또 요괴왕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가상 배틀이지만, 생생한 배틀 장면을 보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요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특징 1) 생생한 일러스트 : 요괴의 생김새, 배틀 장면 등을 생생하게 표현해 배틀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2) 흥미진진한 배틀 : 요괴들의 배틀 과정을 세밀하고, 역동적으로 소개하여 실제 배틀을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정보 : 요괴의 무기, 최강 요괴 랭킹, 사람과 친근한 요괴들, 우리나라 요괴들, 미스터리 요괴 괴담 등 요괴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습니다.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 오키나와
홍익출판사 / 조현민 지음, 장명진 그림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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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출판사명작,문학조현민 지음, 장명진 그림
플라잉 리본 시리즈. 초등학교 5학년 지니가 직접 배낭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은 시리즈물이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떠나는 지니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의 교류를 꿈꾸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첫 번째 여행지는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이다. 리본대사들과 일본인 친구들이 펼치는 오키나와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의 장점은 읽기만 해도 설레는 지니와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여행기와 완성도 높은 유용한 정보가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더해진 ‘리본스토리’에는 여행하는 나라의 문화유산, 언어, 풍습, 현지 체험 활동, 유명 관광 명소 등을 학습할 거리가 담겼다. 아이가 스스로 여행 준비를 해볼 수 있도록 여권 사진 찍기부터 출입국까지의 전 과정 또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등장인물 소개 01 지니, 플라잉 리본대사를 꿈꾸다 02 일본대사 ‘하루’와 인사하다 03 드디어 출발이다! 04 우리의 꿈이 하늘을 오르다 05 와, 다케토미섬이다! 06 하루를 만나다 07 맙소사! 준에게 이런 모습이 있다니! 08 체육시간과 웃음바다 09 행복한 먹거리 여행 10 히나마츠리, 여자아이의 날 11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12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에필로그 작가의 말‘나도 지니처럼 혼자 떠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도전, ‘어린이 배낭여행기’의 탄생!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가 직접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여행 동화 '플라잉 리본' 시리즈 출간 “나 김지니는 ‘플라잉 리본대사’로서 세계여행을 떠나, 엄마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올 것임을 선서합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꿈 많은 소녀 지니의 일상은 ‘리본에어’에서 주최한 ‘플라잉 리본대사’에 뽑히면서 콩닥콩닥 가슴 뛰는 모험으로 바뀌게 된다. 승무원을 꿈꾸는 호기심소녀 지니와 또 다른 리본대사인 장난꾸러기 소년 준의 좌충우돌 세계여행! 그 시작은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이다.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맘껏 뛰놀고 한 단계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 보자. 늘 새로운 광고 및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감각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조현민 전무(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진에어 마케팅 본부장)는 바쁜 일정 중 틈이 날 때마다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글을 썼다. 어린 시절부터 넓은 세상을 접했고, 재기발랄한 시각으로 늘 다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온 그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조현민 작가는 ‘우리나라 소년소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다른 나라 아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큰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플라잉 리본’ 시리즈를 집필했다. 그 첫 번째 발걸음인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_오키나와 편》은 꿈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하는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다. 승무원을 꿈꾸는 감성소녀 지니와 조종사가 되고 싶은 장난꾸러기 준, 별모래 바닷가에서 물소마차 투어까지, 신비로운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플라잉 리본대사 공모전’에 제주도 여행 감상문을 제출한 지니, 간절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리본에어로부터 합격 소식을 담은 분홍색 편지를 받았다. 이제 지니는 멘토 ‘조앤 언니’와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을 여행하며 또래 일본인 친구 ‘하루’네 집에서 머물게 된다. 그런데,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해외여행을 준비한 지니 앞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들이닥쳤다! 별모래가 가득한 바닷가 소풍, 맛있는 일본 음식 맛보기, 신나는 물소 마차 타기, 기모노와 다도 등 전통 문화 체험까지, 즐거운 일만 일어날 줄 알았건만…… 첫 만남부터 까칠했던 리본대사 파트너 ‘준’과의 만남, 갑작스런 까마귀의 습격, 바나나 도둑 사건과 아찔한 놀이터 싸움 등 순탄치 않은 여정이 계속된다. 과연 지니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 리본대사들과 일본인 친구들이 펼치는 콩닥콩닥 오키나와 모험 이야기와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정보가 가득! 《플라잉 리본 -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은 초등학교 5학년 지니가 직접 배낭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은 시리즈물이다. 아이가 주체가 되어 준비하고, 떠나는 지니의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전 세계 또래 아이들과의 교류를 꿈꾸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지니는 리본대사로서 일본 오키나와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인 미국의 역사가 살아 있는 민속 마을 ‘윌리엄스버그’로 떠날 예정이다. 이 책의 장점은 읽기만 해도 설레는 지니와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여행기와 완성도 높은 유용한 정보가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 중간중간 더해진 ‘리본스토리’에는 여행하는 나라의 문화유산, 언어, 풍습, 현지 체험 활동, 유명 관광 명소 등을 학습할 거리가 담겼다. 아이가 스스로 여행 준비를 해볼 수 있도록 여권 사진 찍기부터 출입국까지의 전 과정 또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 관련 사이트: www.flyingribbon.co.kr [등장인물 소개] 지니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 살 소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 차있다. 플라잉 리본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준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은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조앤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하루 일본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에 살고 있으며, 지니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 중이다.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친구들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하루의 남동생. 낯을 많이 가리고 가끔씩 엉뚱한 행동을 해서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지만, 이내 모든 것을 귀여움으로 승화시키는 하루네 집의 분위기 메이커이다. 타마 하루와 같은 반 친구로, 씩씩한 남자아이다. 한국에서 온 준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도, 운동을 함께하며 친해진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지니가 리본대사로 뽑혀 오키나와로 간 사이 지니가 보고 싶어 항상 지니의 방 근처를 맴돈다. 모찌 하루네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머핀을 그리워하는 지니에게 큰 힘이 되어 준다. 지니의 아빠 엄마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하루의 아빠 엄마 다케토미섬의 리조트에 근무하는 일본인 하루 아빠와 한국인인 하루 엄마는 타지에 온 지니와 준을 따뜻하게 돌봐준다.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리잼 / 카렐 차페크, 조현진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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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명작,문학카렐 차페크, 조현진
20세기 체코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카렐 차페크의 희곡 작품으로, 노동과 인간성에 대한 깊고도 유쾌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섬에 있는 로봇 공장에서 생산되어 유럽 각지로 팔려나가는 로봇들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카렐 차페크는 이 작품을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했던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바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인간성이라고 말한다.서막 제1막 제2막 제3막 옮긴이의 말최초로 ‘로봇’이라는 말을 쓴 카렐 차페크의 희곡! 노동과 인간성에 대한 깊고도 유쾌한 이야기! 나나: 인간이라면 로봇을 미워해야 돼요. 심지어 개들도 로봇들을 싫어하던걸요. 그들이 주는 거라면 고기 한 점도 받아먹지 않아요. 그 가짜 인간들이 근처에만 있어도 꼬리를 말고 짖어대는걸요. 헬레나: 개들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지 못하잖아. 나나: 그래도 로봇들보다는 나아요. 개는 그래도 조물주가 만들었잖아요? 로봇들은 아이도 못 낳아요. 개들도 강아지를 낳는데 말이지요. 생명을 낳는 것이 자연의 순리라고요! -50쪽, 나나와 헬레나의 대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로봇의 천국이다. 청소로봇에서부터 기계를 공작하고 수술을 하고 인간 대신 전쟁을 하는 로봇도 등장했다. 이런 로봇은 안전한가. 이런 로봇들이 노동을 대신한다면 이후 인간에게 있어 노동이란 무엇인가.『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다.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1920년 가을에 출판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우리가 지금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로봇’이라는 단어는 카렐 차페크의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에서 비롯되었다. 카렐 차페크는 노동을 일컫는 말인 ‘robota’에서 ‘a’를 빼고 ‘robot’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카렐 차페크의 희곡『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궁지에 몰린 도민……. 만국의 로봇들이여! 많은 인간들이 쓰러졌다. 공장을 손에 넣은 지금, 우리는 전 세계의 지배자가 되었다. 인류의 시대는 끝났다. 로봇이 지배하는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었다! -131쪽, 라디우스의 대사 카렐 차페크는『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을 통해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했던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바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인간성이라고 말한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C단계 3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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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주차 _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1) 3주차 _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2) 4주차 _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3) / 세 수의 곱셈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여름의 규칙
풀빛 / 숀 탠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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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그림책숀 탠 글.그림, 김경연 옮김
2014 CBCA(호주 어린이책위원회) 그림책 부문 ‘올해의 책’ 수상작. 호주의 국민 일러스트레이터 숀 탠이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 이후 6년 만에 국내에 선 보이는 그림책으로, 스케치 1장에 1년이 넘게 걸렸다는 일화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숀 탠 그림 세계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액자에 걸어 두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환상적인 그림들이 총 48페이지에 걸쳐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숀 탠의 독특한 스타일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단 두 명의 소년만 등장한다. 두 소년은 각각 ‘큰 아이’와 ‘작은 아이’라 부를 수 있는데, 숀 탠은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는다. 둘은 친형제 같기도 하고, 이웃에 사는 형 동생 사이 같기도 하며, 덩치가 차이 나는 친구 사이로 보이기도 한다. 큰 아이와 작은 아이는 매우 가까워 보이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두 소년은 삭막한 공장 지대에서 거대한 붉은 토끼를 피해 몸을 숨기고, 실수로 달팽이를 밟았다가 토네이도를 불러일으키고, 완벽한 계획을 실행하려다 실패하며, 의견 차이로 인해 주먹다짐을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두 소년이 실제로 어떤 관계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숀 탠이 이들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깝지만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관계’ 그 자체이다. 그 관계가 주는 긴장감이 바로 이 책을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하게 만드는 핵심이다.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과 환상적인 이미지 “그림책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 2014 CBCA(호주 어린이책위원회) 그림책 부문 ‘올해의 책’ 수상! 2014 보스톤 글로브-혼 도서상, 2014 호주 북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디자인 그림책’ 수상 숀 탠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그래픽 소설가이자 아이들을 위한 환상적인 스토리텔러이다. -Bookmunch.wordpress.com 익숙함에서 벗어난 새로운 그림책! 우정, 공포, 모험의 순간들이 정교하게 이미지화돼 있다. -Sydney Morning Herald / The Age 숀 탠이라는 마술사가 탄생시킨, 놀라움과 상상력으로 가득한 그림책 -De Morgen 관계에 대한 통찰이 담긴 강렬하고 매력적인 그림책. 그림책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다. -De Standaard 스케치 1장에 1년이 넘게 걸린 숀 탠의 대작 슬픔을 딛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빨간 나무》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작가 숀 탠. 의미와 상징으로 가득한 그림, 정교한 터치와 환상적인 배경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이다. 때문에 미술을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숀 탠의 그림책은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번에 선보이는 숀 탠의 신작《여름의 규칙》은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2009,사계절) 이후 6년 만에 국내에 선 보이는 그림책으로, 스케치 1장에 1년이 넘게 걸렸다는 일화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숀 탠 그림 세계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액자에 걸어 두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환상적인 그림들이 총 48페이지에 걸쳐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숀 탠의 독특한 스타일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친밀하지만 낯선 ‘관계’에 주목한 책 이 책에는 단 두 명의 소년만 등장한다. 두 소년은 각각 ‘큰 아이’와 ‘작은 아이’라 부를 수 있는데, 숀 탠은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는다. 둘은 친형제 같기도 하고, 이웃에 사는 형 동생 사이 같기도 하며, 덩치가 차이 나는 친구 사이로 보이기도 한다. 큰 아이와 작은 아이는 매우 가까워 보이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두 소년은 삭막한 공장 지대에서 거대한 붉은 토끼를 피해 몸을 숨기고, 실수로 달팽이를 밟았다가 토네이도를 불러일으키고, 완벽한 계획을 실행하려다 실패하며, 의견 차이로 인해 주먹다짐을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두 소년이 실제로 어떤 관계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숀 탠이 이들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깝지만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관계’ 그 자체이다. 그 관계가 주는 긴장감이 바로 《여름의 규칙》을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게 만드는 핵심이다. 무엇이든 상상하라, 상상한 만큼 보인다! 숀 탠은 《여름의 규칙》을 통해 독자들이 평소에 해 보지 않았던 상상을 하기를 바란다. 명확한 주제의식과 교훈적인 메시지에 길들여진 사람이라면 다소 의아할지도 모른다. 공룡을 닮은 로봇, 선사 시대에서 온 듯한 파충류,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까마귀, 무시무시하게 큰 토끼 등……. 이 책은 언뜻 기괴해 보이는 이미지로 가득하다. 하지만 숀 탠은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아니, 애초에 ‘정답’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숀 탠은 작가의 권위적인 설명에 함몰돼 독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름의 규칙》은 독자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나가는 책이다. 부디, 이 책의 의미를 잘 찾아보기를 바란다. 숀탠과의 인터뷰 * 본 인터뷰는 숀탠 공식 홈페이지(http://www.shauntan.net/)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작가의 말_인터뷰 전에 당부할 말이 있습니다. 작가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의도를 밝히면 그것은 일종의 권위적인 설명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독자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제한하게 되어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러니 부디 제 설명은 그저 참고 사항으로만 받아들여주시고, 여러분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두 명의 어린 소년은 무슨 관계인가? 보통 형과 아우라고 생각할 텐데, 나이 차가 있는 친구 사이라고 보아도 좋습니다. 어느 경우든 우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토끼를 거대한 괴물처럼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 아이 둘을 오들오들 떨게 하는 동물로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커다란 검은 개, 늑대 등. 이런 동물들은 원래 무섭게 느껴지죠. 하지만 순한 초식 동물인 토끼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그래서 마치 거대한 괴물처럼 보이는 붉은 색의 토끼는 더욱 무섭게 느껴질 것 같았어요. 사람처럼 옷을 입은 매는 무엇을 상징하나? 앞의 토끼도 마찬가지지만 가만히 지켜보는 매 역시 다음에 어떤 폭력적인 행동을 취할지 도무지 예측을 할 수 없어서 더욱 긴장을 불러일으킵니다. 여기서 지켜보는 매의 눈은 환하게 밝혀진 불빛을 반사시키면서 가장 검게 그린 부분입니다. 밝음과 어두움의 대비가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로 전달될 지 궁금합니다. 마치 선사 시대 동물처럼 보이는 파충류들은 어떤 의미인가? 저는 집 안에 야외에 사는 생명체가 들어오는 이미지를 좋아합니다. 선사 시대 동물처럼 보이는 것들은 우리 집에 있던 화석에 관한 책에 그려진 그림에서 따왔습니다. 달팽이와 토네이도는 무슨 관계인가? 이 그림은 단순히 재미있어서 그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실 달팽이와 토네이도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둘 다 나선형이라는 사실만 빼면요. 텍스트와 그림을 연결시키는 것은 참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커다란 딸기는 무엇을 뜻하나? 딸기는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금 접시나 성배 같은 것보다 시각 ? 미각 ? 촉각 ? 후각 등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감각에 훨씬 잘 호소하지요. 아니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금단의 혹은 금지된 열매’를 상징할 수도 있고요. 소파에 앉아 있는 고양이의 정체는 무엇인가? 고양이 역시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우리 집 소파에는 늘 고양이가 앉아 있었죠. 요즘에는 앵무새나 잉꼬가 곁에 있습니다. 어쨌건 이 책에 나오는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고양이 역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로봇처럼 보이는 기계들은 무슨 뜻인가? 두 아이의 사이가 멀어질 때 로봇들이 출현합니다. 그것은 다른 ‘친구’라고 보아도 좋습니다. 어쩌면 도플갱어일 수도 있고요. 배터리 또는 리모컨으로 움직이는 새로운 ‘친구’가 실제 두 친구와 비교해볼 때 어떤 존재인지는 여러분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까마귀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 책 전체에는 까마귀가 나옵니다. 이것은 제 고향인 오스트레일리아 서부에서 흔히 보이는 풍경이기도 합니다. 까마귀는 이 책의 다른 동물들이 그렇듯 그 자체로 좋은 뜻도 나쁜 뜻도 없습니다. 다만 두 소년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지켜보지요. 두 친구가 사이가 멀어질수록 까마귀 떼는 늘어납니다. 두 친구의 텅 빈 마음의 크기가 까마귀의 수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여름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가을 또는 겨울의 풍경도 보이는데? 딸기가 나오는 장면은 가을 풍경처럼 보이면서 여름의 한낮과 대조되는 초현실적인 인상을 줍니다. 또한 기차가 나오는 풍경들은 여름이라기보다는 겨울 같은 느낌을 주고요. 이것은 정서적인 은유로 보아도 좋습니다. 풍경이 특이한데, 특별히 참고한 곳이 있나? 제가 어린 시절을 보낸 오스트레일리아 서부의 아직 개발이 덜 된 해안가 교외 지대의 풍경에는 늘 까마귀가 있었고, 버려진 자동차며 부서진 냉장고나 텔레비전 따위가 풀밭이나 모래 언덕에 쌓여 있기도 했지요. 멀리 보이는 공장 지대는 변두리의 산업 세계를 뜻하고요. 이들은 삭막하면서도 한편으론 묘한 아름다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 영향을 미친 화가가 있다면? 글쎄요, 제 그림들에서 많은 화가나 작가를 연상할 수 있을 텐데요. 앤드류 와이어트, 오노레 도미에, 제프리 스마트, 고야, 폴 내시, 아놀드 뵈클린과 같은 화가들의 그림에서 일부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빨간 나무》가 개인이 느끼는 낯선 내면을 다루었다면 《여름의 규칙》은 친한 사이에서의 낯선 관계를 다루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아주 친밀한 관계 안에서도 이따금 우정을 시험당하는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매 장면마다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독자 여러분 스스로 알아내기 바랍니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푸른책들 / 김해우 지음 / 2011.04.15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김해우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25권. 2009년 단편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김해우 작가의 첫 장편동화. 가족의 해체를 딛고 일어선 아이가 삶의 진실을 직시하는 한편,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고자 애쓰는 적극적인 모습을 묘사한 작품이다. 제8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부문, 본심 최종 후보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주인공이 엄마의 이성 교제에 관여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경쾌하게 그리면서 관계와 소통에 대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사는 은지는 철없는 엄마 덕분에 일찌감치 속이 여문 열두 살짜리 여자 아이다. 또래 남자 아이들의 유치한 장난이나 못 말리는 낭만주의자인 엄마와 언니 때문에 피곤하긴 해도 그럭저럭 은지의 일상은 평화롭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꼬질꼬질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같은 반 짝꿍 준구의 아빠와 엄마가 연애를 시작한 것이다. 준구와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준구 아빠가 엄마의 새 짝으로 영 미덥지 못하다는 데 있다. 결국 은지는 직접 나서서 엄마에게는 듬직한 남편이자, 자신에게는 완벽한 아빠가 되어 줄 새아빠감을 구하기로 결심하는데….1. 새엄마는 있어도 골치, 없어도 골치 2. 왜 하필 그 아저씨야? 3.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4. 딱 좋아! 90점! 5. 비교체험 극과 극 6. 기타 치고 떡볶이 먹고 7. 연애의 시작 8. 서약서 9. 빨간 자동차의 저주 10. 아줌마 딸 11. 집 나간 개도 돌아오는 시간 12. 내 안에 바다가 있다! 작가의 말 작품 해설가족이 해체돼도 삶은 계속되고, 아이들은 자란다.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서 경험하는 최초의 사회이자 삶을 떠받치고 있는 소우주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세계의 중심’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사회와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오늘날,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은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혼란, 소외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큰 이슈거리가 되지 못한다. 이미 수많은 작품들이 앞 다투어 부모의 이혼과 재혼이 아이들의 내면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지를 다루어 왔다. 따라서 고장 난 레코드처럼, 가족의 해체와 상처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해체 이후에도 계속되는 ‘아이들의 삶’과 그것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진지한 성찰일 것이다. 가족이 무너져도 삶은 계속되고 상처는 아물며, 아이들은 자라니까 말이다. 이러한 점에서, 푸른문학상 수상작가인 김해우의 첫 장편동화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는 이혼 가정 이야기를 다룬 여타의 작품과 차별성을 띄는 문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의 해체를 딛고 일어선 아이가 삶의 진실을 직시하는 한편,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고자 애쓰는 적극적인 모습을 묘사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제8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 부문, 본심 최종 후보작이기도 했던 이 작품은 ‘주인공이 엄마의 이성 교제에 관여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경쾌하게 그리면서 관계와 소통에 대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엄마는 가만 있어. 이번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 가족의 일원으로 당당히 권리를 주장하는 열두 살 소녀의 맹랑한 선언 일찌감치 철이 든 열두 살짜리 소녀 은지에게 또래 남자 아이들은 유치하기만 하고, 이혼을 하고도 여전히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는 엄마와 그 옆에서 장단을 맞추는 언니는 한심할 뿐이다. 무책임한 부모들 때문에 너무 빨리 인생의 쓴맛을 본, 자신과 같은 처지의 친구들을 보면 딱한 마음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은지는 속으로 가족이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헤어짐 없이 똘똘 뭉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가족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새아빠가 될지도 모르는 엄마의 남자 친구가 등장하면서 평온했던 은지의 일상은 긴장과 불안감으로 요동치고, 급기야 자신이 직접 믿음직한 새아빠를 찾겠노라 선언하며 두 팔을 걷어붙이기에 이른다. 속이 꽉 찬 애어른인 척하지만 사실 은지의 내면에는 사람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뿌리 깊이 박혀 있다. 이러한 은지의 모습에서, 시간이 지나 상처가 아물어도 그 흉터는 남아서 아이들 삶의 결정적인 순간을 뒤흔들기도 한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이미 한 번의 실패로 희망보다 체념을 먼저 배운 아이에게 ‘가족의 재구성’은 똑같은 실패가 재현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안기는 만만찮은 현실임을 실감할 수 있다. 시종일관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고, 경쾌하게 전개되는 이야기 안에 이토록 현실적인 아픔과 고뇌가 밀도 높게 담겨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의 시선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상처가 아니라 극복과 치유를 향해 있다. 우리는 은지의 좌충우돌 ‘새아빠 만들기 작전’을 지켜보면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삶의 녹록지 않음을 목격하는 동시에, 실패와 절망에 지지 않고 고개를 드는 우리 내면의 건강한 낙천성 또한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의 중대사에서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소외되었던 우리 아이들에게, 가족의 구성원으로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를 되찾아 주어야 하는 필요성 또한 깨달을 수 있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예민한 속내와 이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조심스럽게 삶에 대한 희망을 품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쿵! 돌덩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보니, 미혜가 책상에 이마를 박은 채 쿨쿨 코를 골고 있었다. 얼마나 피곤하면 아픈 것도 모르고 잠을 잘까. 애들은 배꼽이 빠져라 웃어댔지만 나는 차마 웃을 수가 없었다. 미혜가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는 것도, 준구가 저렇게 지저분한 것도 다 어른들 때문이다. 교실이 이렇게 소란스러운데도 꿋꿋하게 책을 읽고 있는 범생이 민우한테는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 나와 미혜, 준구한테만 일어난 거다. 민우는 아마 새엄마니 새아빠니, 이혼이니 재혼이니 하는 말도 모를 거다.왜 어른들은 평생 한 여자만을, 한 남자만을 사랑하겠다고 뻥을 칠까? 약속이 깨진 뒤에 남는 건 땟물 흐르는 처량한 아이들뿐인데.(……중략……)나는 사시사철 통풍 잘 되는 옷만 입어야 하는 미혜가 안쓰러웠다. 만약 우리 엄마가 새아빠를 만들겠다고 하면 결사반대할 거다!“아이스케키!”갑자기 내 치마가 팔랑 위로 젖혀졌다. 남자 애들이랑 준구가 와아! 웃으며 도망갔다. 멍청한 준구가 애들이 시키는 대로 내 치마를 들춘 거다. 바지를 몽땅 빠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치마를 입고 왔더니, 결국 이 모양이다. 나쁜 놈들! 가만두지 않겠어! 나는 냅다 뛰어가 맨 꼴찌로 도망치고 있는 준구의 머리를 신발주머니로 후려쳤다. 준구가 머리를 잡고 주저앉아 으앙!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다시 신발주머니를 프로펠러처럼 빙빙 돌리며 남자 애들을 쫓아갔다. 바보 같은 남자 애들이 낄낄대며 도망치고 있었다.‘나는 절대로, 맹세코, 바보 같은 남자랑은 결혼 안 할 거다!’ 나는 멀어져 가는 아저씨와 엄마를 바라봤다. 모처럼 하이힐을 신은 엄마는 아저씨랑 키가 비슷했다. 엄마는 홀쭉하고 아저씨는 두루뭉술했다. 언니 말처럼 곰과 여우 같았다. 하지만 뭐 어떤가? 곰이랑 여우랑 사귀지 말라는 법도 없는데!나는 아저씨가 쓴 서약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았다. 매콤짭짤한 고추장 냄새만 빼고는 완벽했다. 이제 우리 엄만 행복해질 거다. 내가 절대로 배신 안 할 믿음직한 남자를 찾아줬으니까!
모로 저택의 비밀 8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 2015.03.3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만화,애니메이션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로,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이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J의 정체를 밝히자며 의기투합한 앙투안과 성기사 아론. 하지만 J가 만든 함정에 빠지며 누명을 쓰게 된다.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직접 사건 해결에 나선 앙투안. 그리고 수상한 네 명의 용의자들! 과학 원리를 이용해 용의주도하게 밀실 범죄를 일으킨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 목적은?1장 아론의 테스트 [앙투안의 추리 노트 - 미술 편] 명화 속에 솜은 비밀 2장 수도원장의 테스트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딜레마에 빠지다! 3장 함정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밀실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라! 4장 용의자들 [앙투안의 추리 노트 - 과학 편] 실생활 속 과학, 정전기 5장 밝혀진 범인의 정체 [앙투안의 학교생활 일지 ⑧] 극복 숨겨진 트릭과 정답★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대만 수출! 앱스토어 판매 1위 모바일 게임 원작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숨겨진 트릭을 찾고 퀴즈를 풀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른다! 사고력과 추리력을 길러 주는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대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모로 백작을 살해한 것일까? 도망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비밀이 가득한 저택. 그곳에서 나는 나 자신마저 위협할지 모르는 어두운 그림자의 실체를 파헤쳐 보려 한다. 범인은 분명 이 저택 안에 있어!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게임이 시작된다!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모바일 게임 업체 네시삼십삼분이 제작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입니다. 대부호 모로 백작의 갑작스런 죽음에 맞닥뜨린 주인공 앙투안이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 기록, 2011년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출시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탄생한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에는 게임에는 없는 특별함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게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이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짜릿한 반전!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입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킵니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 나갑니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과연 모로 백작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셜록 홈즈에 버금가는 추리 천재 앙투안과 함께 추리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추리와 트릭의 절묘한 조화,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추리력과 논리력!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의 치밀한 이야기 속에는 머리를 좋아지게 만드는 퍼즐, 암호, 미로 찾기, 논리 퀴즈 등과 같은 갖가지 트릭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누가 범인일까?’ 하는 의문뿐만 아니라 ‘어떤 트릭을 쓴 거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의문을 끊임없이 불러일으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또한 읽기만 하는 만화가 아니라 직접 트릭을 해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리, 논리 훈련의 효과가 있습니다. 획일적인 연산 문제가 아닌 놀이에 가까운 트릭들로 색다른 재미를 느끼며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 앙투안 : 대부호 모로 백작의 양아들. 모로 저택을 떠나 파리에 있는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다 8년 만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로 저택으로 돌아온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나다. · 레아 : 모로 저택의 메이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4차원의 매력을 지닌 소녀로, 앙투안과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기도 하다. · 울리크 : 모로 백작의 장남. 군인 출신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엄격하다. · 샤를로트 : 모로 백작의 둘째 딸. 모든 사람에게 얼음처럼 차갑다. · 기즈 : 모로 백작의 셋째 아들. 심각한 걸 싫어하며 자기애가 강하다. · 에르반 : 모로 백작의 넷째 아들. 우유부단하고 소심하다. · 카트린 : 모로 백작의 막내딸. 어리지만 귀족답게 당차고 도도하다. · 알베르토 : 20여 년 동안 모로 저택을 지켜 온 집사. 저택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 J : 자신이 모로 백작 살인 사건의 진범이라면서 앙투안에게 게임을 제안한다. · 아론 : 수도원에 머물고 있는 성기사로, 기사도를 중시하며 검술에 능하다. · 용의자들 : 204호 아델(댄서), 205호 라파엘(무명 화가), 403호 마테오(여행가), 여관 주인
Bricks Reading School 1 (SB + AK)
Bricks(사회평론) / Na Y. Kim 외 지음 / 2017.09.01
15,000

Bricks(사회평론)학습참고서Na Y. Kim 외 지음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네 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각 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Bricks Reading School 1은 읽기 시험에 대비한 읽기 이해 훈련과 다양한 문제 풀이가 가능한 읽기 기본서이다. 학교 시험은 물론 전국 단위 평가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근의 읽기 출제 방향과 유형에 맞게 책의 내용과 문항을 선정하였다. 내용의 구성은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다양한 글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Narrow Reading 학습 체계를 지향하여 효과적인 독해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Part 1 Subject-oriented Reading Unit 01 My Life Unit 02 Let's Meet the Family Unit 03 School Days Unit 04 Living with People Unit 05 Hobbies and Interests Unit 06 What Weather We Are Having! Unit 07 Rules and Manners Unit 08 Save the Earth Unit 09 Dreams and Your Future Unit 10 Do You Know This? Part 2 Reading Final Test 01 Reading Final Test 02 Reading Final Test 03 Reading Final Test 04 Reading Final Test 05 Reading Final Test 06 Reading Final Test 07 Reading Final Test 08 Reading Final Test 09 Reading Final Test 10 Reading Final Test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실력 향상을 위한 중학생용 영어 집중 프로그램 Bricks School Series Bricks School 시리즈는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o 중학생용 4스킬 영어 집중 프로그램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o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o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o 다양한 영어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Answer Key, Lesson Plan, Word List, Word Test, Free MP3 File, Script 대상: 중등 G6~G9 특징 o 중학생용 영어 읽기 집중 프로그램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o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읽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o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o 다양한 영어 읽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Bricks Reading School 1은 읽기 시험에 대비한 읽기 이해 훈련과 다양한 문제 풀이가 가능한 읽기 기본서이다. 학교 시험은 물론 전국 단위 평가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근의 읽기 출제 방향과 유형에 맞게 책의 내용과 문항을 선정하였다. 내용의 구성은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다양한 글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Narrow Reading 학습 체계를 지향하여 효과적인 독해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또한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도록 Bricks Reading School 2, 3와 연계되는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o Narrow Reading Study: 단원마다 유사한 2개의 소재로 이루어진 기본 학습과 그에 대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단원별 Topic에 대한 이해력과 시험 대비 능력을 키운다 o Reading Test: 단원마다 실제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교 시험, 전국 단위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 등에서 볼 수 있는 출제 유형의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o Reading Final Test: 실전에 나오는 유형의 문항들로 구성된 미니 모의고사 10회를 제공하므로 실전 능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o Did You Know?: 지문을 읽으면서 낱말이나 표현, 혹은 글에 나오는 독특한 용어 등을 영어로 풀이해 놓았으니 학습하면서 활용하면 유익하다. o 정답 및 해설: 정답, 해설, 해석은 '책 속의 책'으로 구성해 놓았으니 꼭 필요한 경우에만 활용하자.
빛나는 우리 문화유산 6 : 고전편
배동바지 / 장수하늘소 글, 이진우 그림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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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사회,문화장수하늘소 글, 이진우 그림
밍꼬발랄 공소시효 4
겜툰 / 밍꼬발랄 (지은이),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04.22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밍꼬발랄 (지은이),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버스 때문에 학원을 그만둔 속상한 사연,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친구 이야기, 친구가 갑자기 기절한 사건, 유쾌, 상쾌, 통쾌! 속 시원한 사이다까지. 밍꼬발랄 친구들이 재연해 주는, 잊지 못할 공소시효 사연이 펼쳐진다.1화 듣기 싫은 소리 1-1. 아이스크림 1-2. 예쁜 옷 2화 친구의 질투 3화 장난인데 왜 그래? 3-1. 손주 같아서 3-2. 삼총사 4화 학원을 그만둔 이유 5화 새치기 5-1. 버스 안에서 5-2. 차례차례 6화 영화관 사건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반장 선거 유형 7화 친구가 기절한 이유 8화 귀신의 장난 8-1. 카메라 8-2. 문 8-3. TV 9화 진짜가 아니라고? 9-1. 화장실 9-2. 수련회에서 10화 유쾌 상쾌 통쾌 10-1. 피구 10-2. 휴게소에서 11화 나를 설레게 만드는 다섯 가지 12화 깔깔깔 웃긴 사건들 12-1. 치킨 12-2. 샤부샤부 12-3. 냄새 밍꼬발랄 유형 드라마: 학교에서 졸릴 때 유형밍꼬발랄의 인기 콘텐츠 공소시효를 책으로 만나다! 꼬밍이들의 웃음 폭탄, 공감 폭탄 사연 속으로 호~우! 버스 때문에 학원을 그만둔 속상한 사연. 설렘 주의보!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친구 이야기. 우리 반에 무슨 일이…? 친구가 갑자기 기절한 사건. 유쾌, 상쾌, 통쾌! 속 시원한 사이다까지. 밍꼬발랄 친구들이 재연해 주는, 잊지 못할 공소시효 사연 속으로 지금 바로 호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