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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공주 이야기
대일출판사 / 이다온 (엮은이), 윤성미 (그림) / 2019.01.20
9,800원 ⟶ 8,820원(10% off)

대일출판사명작,문학이다온 (엮은이), 윤성미 (그림)
당당해서 아름다운 공주 이야기를 담았다. '백설 공주', '거위지기 공주', '인어 공주', '재투성이 신데렐라', '백조 왕자와 엘리사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엄지 공주', '황금성에 갇힌 공주' 로 구성되었다.백설 공주 거위지기 공주 인어 공주 재투성이 신데렐라 백조 왕자와 엘리사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엄지 공주 황금성에 갇힌 공주“당당해서 아름다운 공주 이야기” 마법에 걸리고, 집에서 쫓겨나고, 구박을 받고, 허드렛일을 하는 공주 하지만 공주님들을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서 행복해진 것이랍니다. 이야기 속 공주님들처럼 당당하게 맞서세요. 그래야 행운도 행복도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어요. ... 우리는 지금까지 왕자에 의해 행복해지는 나약하고 수동적인 공주에만 익숙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잘 보면 공주들에게는 칼을 휘두르는 힘은 없었지만, 역경을 당해 인내하는 강인한 품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실패는 포기했을 때 찾아옵니다. 행복은 포기하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이 책은 당당하게 맞서고 인내했던 사랑스러운 우리들의 공주들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공주님은 임금님과 왕비님의 딸이에요. 공주님은 임금님과 왕비님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답니다. 임금님과 왕비님에게는 누구보다도 예쁘고, 누구보다도 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공주님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아빠, 엄마에게 사랑을 담뿍담뿍 받습니다. 아빠, 엄마에게 그 누구보다도 예쁘고, 귀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인내와 포기, 그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공주님들은 어려운 일에 을 겪어야 했습니다. 마법에 걸리기도 하고, 집에서 쫓겨나기도 해요. 구박을 받기도 하고, 허드렛일을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구석에 앉아 훌쩍훌쩍 울기만 하지 않았어요. 힘으로 싸우지는 않았다고 나약하다고 비난받을 이유는 없어요. 포기하지 않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포기하지 않아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법입니다. 인내하고 당당히 맞설 것인지, 좌절하고 포기할 것인지 그것은 순전히 선택의 문제입니다. 오늘 빵점을 맞았다고 내일도 빵점을 맞을 거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 키가 작다고 내일도 키가 작을 거라고 한숨 쉬지 마세요. 오늘 친구와 사이가 안 좋다고 내일도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내일의 더 나은 나는 오늘 포기하지 않은 내가 만든답니다. 공주님들처럼요.
이야기 고사성어 1
투데이북스 / 한아름 지음 / 2014.04.10
6,000원 ⟶ 5,400원(10% off)

투데이북스외국어,한자한아름 지음
어렵게 느껴지는 고사성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만든 '이야기 고사성어' 시리즈이다. 초등학생들이 여러 번 읽으면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가 저절로 암기되도록 만들었다. 고사성어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의 급수와 고사성어의 출전을 표시하였다. 심화학습에서는 책에서 다루었던 한자들의 다른 뜻과 요약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머리말 캐릭터 소개 1강 교학상장(敎學相長) : 가르치고 배우면서 더불어 성장한다. 2강 문전성시(門前成市) : 찾아오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3강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 이미 때가 지난 후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4강 요산요수(樂山樂水) : 어진 사람은 산을,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 5강 일자천금(一字千金) :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6강 마이동풍(馬耳東風) :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한다. 7강 문일지십(聞一知十) : 하나를 듣고 열 가지를 안다. 8강 백년하청(百年河淸) : 아무리 기다려도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 9강 이심전심(以心傳心) :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한다. 10강 일엽지추(一葉知秋) : 한 가지 일을 보고 장차 일어나게 될 일을 짐작한다. 11강 결초보은(結草報恩) :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 12강 구우일모(九牛一毛) : 많은 것 중에 가장 적은 것 13강 난형난제(難兄難弟) : 사물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 14강 등용문(登龍門) :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크게 출세하다. 15강 망양지탄(亡羊之歎) : 학문의 길이 다방면이어서 진리를 구하기 어렵다. 16강 암중모색(暗中摸索) : 어림짐작으로 무엇을 알아내거나 찾으려 한다. 17강 여세추이(與世推移) : 세상의 변화에 따라 더불어 변한다. 18강 연목구어(緣木求魚) : 성공이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고 한다. 19강 정저지와(井底之蛙) :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사람 20강 파죽지세(破竹之勢) : 막힘 없이 나가는 맹렬한 기세 21강 가인박명(佳人薄命) : 여자의 용모가 너무 아름다우면 명이 짧다. 22강 간담상조(肝膽相照) :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귄다. 23강 거재두량(車載斗量) : 인재나 물건이 많아서 귀하지 않다. 24강 계명구도(鷄鳴狗盜) : 천한 지혜로 물건을 훔치거나 남을 속이는 행위 25강 고복격양(鼓腹擊壤) : 태평성대 심화 학습양훈장, 고여우와 함께하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학습만화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고사성어의 숨은 뜻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삶의 지혜가 담긴 고사성어를 배우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보세요! 어렵게 느껴지는 고사성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만든 이야기 고사성어 시리즈의 1권이다. 초등학생들이 여러 번 읽으면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가 저절로 암기되도록 만들었다. 고사성어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의 급수와 고사성어의 출전을 표시하였다. 심화학습에서는 책에 다루었던 한자들의 다른 뜻과 요약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캐릭터 소개] 1. 양훈장 : 상냥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무척 순진해서 친구들에게 자주 놀림을 받는 칠칠맞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고 따뜻해서 친구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취미는 슬픈 영화나 소설을 보고 울먹거리는 것이고, 먹는 걸 매우 좋아한다. 2. 고여우 : 양훈장보다는 좀 더 이성적이고, 가끔은 양훈장을 놀리기도 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하다. 떡을 정말 좋아해서 가끔 실수를 하기도 한다. 취미는 양훈장 놀리기와 떡만들기이다. 고여우가 만든 떡은 정말 맛있다는 소문도 있다.
마스크 벗어도 돼?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과학을 위한 여성 과학자 모임 (지은이),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그림), 남진희 (옮긴이), 강병철 (감수) / 2020.11.30
14,000원 ⟶ 12,6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과학을 위한 여성 과학자 모임 (지은이),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그림), 남진희 (옮긴이), 강병철 (감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스페셜백과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4.27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TV애니 최강분석 가이드북 1권. TV 애니메이션 1~12화 줄거리와 하이라이트를 수록했다. 주인공 캐릭터 스페셜 탐구, 명장면&생생 취재, 섬뜩 귀신 핵심정리, 스킬에서부터 약점까지 집중분석, 애니메이션 스페셜 극장, 우정신& 러브신 &액션신, 직접 풀어 보는 흥미진진 '신비아파트 능력평가' 등을 실었다.스페셜 극장 액션신 004/ 우정신 006/ 러브신 008 주인공 스페셜 탐구 신비 012/ 구하리 014/ 구두리 016/ 최강림 018/ 리온 020 섬뜩 귀신 전격 분석 혈안귀 024/ 살음귀 026/ 벨라 028/ 백의귀 030/ 인큐버스 32/ 케르베로스 034/ 만티코어 036/ 시두스 038/ 슬렌더맨 040/ 바알제붑 042/ 손각시 044/ 네비로스 046/ 도한 048 하이라이트 1화 신비아파트 새로운 위기! 문틈 속의 시선! 052/ 2화 내 노래를 들어줘, 저주의 목소리 056/ 3화 지키지 못한 약속, 살아 있는 인형의 습격 060/ 4화 저주에 걸린 병원, 붉은 눈물의 간호사 064/ 5화 악몽으로의 초대, 꿈속의 방문자 068/ 6화 전설 속의 적 고대괴수의 그림자 072/ 7화 널 찾아갈게, 공포의 게임방송 076/ 8화 사진 속의 갇힌 원혼 슬렌더맨의 전설 080/ 9화 탐욕의 카니발, 르네아파트 084/ 10화 저주 내린 밤, 공포의 수련회 088/ 11화 금지된 초대장, 광기의 삐에로 092/ 12화 가면 속의 악마, 위기의 고스트볼(상) 096 아이템 콕콕 분석 하리와 두리 102/ 강림 103/ 리온 104 귀신 맞대결 콕콕 분석 귀신vs귀신 106 애니 콕콕 분석 귀신 신비아파트 고스트 108이 책의 특징 1. TV 애니메이션 1~12화 줄거리와 하이라이트 2. 주인공 캐릭터 스페셜 탐구, 명장면&생생 취재 3. 섬뜩 귀신 핵심정리, 스킬에서부터 약점까지 집중분석 4. 애니메이션 스페셜 극장, 우정신& 러브신 &액션신 5. 직접 풀어 보는 흥미진진 '신비아파트 능력평가'
사고셈 초등 1학년 1호
NE_매쓰큐브 / 한헌조.능률수학연구소 지음 / 2014.10.20
9,000원 ⟶ 8,100원(10% off)

NE_매쓰큐브학습참고서한헌조.능률수학연구소 지음
특수 고안된 셈 모형 조각을 활용한 연산학습법인 조각연산법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산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초등 사고력 연산교재이다.1주차 10 만들어 덧셈하기 2주차 두 수의 합 3주차 □가 있는 덧셈 4주차 세 수의 합 5주차 문장이 있는 덧셈 6주차 조각 덧셈 7주차 덧셈 문제해결(1) 8주차 덧셈 문제해결(2) 특수 고안된 셈 모형 조각을 활용한 연산학습법인 조각연산법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산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초등 사고력 연산교재 특장점 1. 생각하는 힘이 키워집니다. 외워서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연산의 원리, 다양한 문제해결, 연산 조작을 통해 생각하고 해결하는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2. Daily로 제시되는 768개의 셈 모형 조각을 통해 다양한 연산 방법을 접함으로써 낯선 문제도 겁먹지 않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개정 수학 교과의 수와 연산 영역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4. 1호당 8주차 분량(2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단계당 약 1년의 과정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사고셈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사고력 연산전에 warming up 할 수 있는 기초연산 권두부록 탑재 - 홈스쿨맘을 위한 학습 가이드팁 정답과 해설에 수록 - 기초연산이 부족한 학습자들을 위해 '무제한 연산문제 생성기' 매쓰큐브 카페에 탑재 (cafe.naver.com/nemathcube)
동네 한 바퀴
한겨레아이들 / 김순이 지음, 김병하 그림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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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김순이 지음, 김병하 그림
징검다리동화 시리즈 20권.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바탕으로 옛이야기와 동화를 써온 김순이 작가의 창작동화이다. 소박한 삶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작가는 <동네 한 바퀴>에서도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일상의 작은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고민 많고 속 깊은 주인공 태우와 그 가족들을 통해 소박한 삶의 정겨운 모습을 보여 주고, 특히 개발의 물결 속에 급속히 변해 가면서도 과거의 정겨운 풍경을 간직한 동네는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며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어느덧 사라져 버린 동네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복원해 낸 <동네 한 바퀴>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던 과거 공동체를 간접 경험하는 정겨운 계기가 될 것이다.할아버지랑 동네 한 바퀴 엄마랑 동네 한 바퀴 이모랑 동네 한 바퀴 호야랑 동네 한 바퀴 너랑 나랑 동네 한 바퀴 순이를 기억하며자그마한 공터를 지나면 곧장 온갖 상점이 늘어선 거리였어요. 빵 가게 옆에 은혜세탁소, 두 마리치킨, 등대호프……. 눈감고도 훤히 아는 가게들이에요. “우리 태우, 이모랑 어디 가니?” 짱구분식 앞을 지나는데 아줌마가 두 사람에게 알은체했어요. “안녕하세요. 봄볕도 좋고 해서 동네 한 바퀴 돌아보려고요.” - 본문 64쪽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바탕으로 옛이야기와 동화를 써온 김순이 작가의 《동네 한 바퀴》가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든 경험으로 《노랑각시 방귀 소동》《19마리 개와 29마리 고양이》 등을 선보이며 창작활동에 매진하던 작가는 2012년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고, 이 책은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소박한 삶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작가는 《동네 한 바퀴》에서도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일상의 작은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고민 많고 속 깊은 주인공 태우와 그 가족들을 통해 소박한 삶의 정겨운 모습을 보여 주고, 특히 개발의 물결 속에 급속히 변해 가면서도 과거의 정겨운 풍경을 간직한 동네는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며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어느덧 사라져 버린 동네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복원해 낸 《동네 한 바퀴》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던 과거 공동체를 간접 경험하는 정겨운 계기가 될 것이다. 속상하고 서운한 날, 말 못하게 답답한 날 내 마음과 네 마음을 알아가는 동네 한 바퀴 《동네 한 바퀴》의 주인공 태우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에서 화목하게 사는 열 살 남자아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외모로 고민하고, 엄마와 헤어져 따로 사는 아빠를 그리워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이렇듯 태우뿐 아니라 《동네 한 바퀴》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모두 어딘가 하나씩은 결핍을 가지고 있거나 좌절해 본 경험이 있다. 상처와 결핍 견디는 인물들을 보듬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은 곁에 있는 가족과 이웃이다. 그리고 이들의 마음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바로 함께 걷는 시간이다. 태우는 동네를 걸으면서 인정 없어 보이는 할아버지가 한뎃잠을 사람에게 양말을 벗어 준 것을 알게 되고, 어느새 훌쩍 자란 어린 동생의 모습을 실감한다. 남들 앞에 서는 것을 수줍어하는 태우가 이모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춘 것도 동네의 거리에서였고, 떨어져 사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서운함을 엄마에게 솔직히 내비치는 것도, 다가서기 힘든 어두운 모습의 친구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게 된 것도 동네의 어느 공간에서였다. 이렇듯 《동네 한 바퀴》는 빛과 어둠을 모두 갖고 있는 평범한 삶과 함께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그들이 화해하는 모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 또한 소박하고 작은 것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동네,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는 따뜻한 공동체 태우는 동네를 걸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이웃집 할아버지, 슈퍼 주인아저씨, 분식집 아주머니, 이웃집 누나……. 이들과 나누는 건 안부 인사와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그 아래에는 서로를 알아주고 염려하는 마음이 깔려 있다. 이렇듯 《동네 한 바퀴》는 태우가 걷는 동네 길 구석구석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들을 이어 주는 감정의 유대를 함께 보여 주며,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공동체로서의 공간 ‘동네’를 복원한다. 과거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며, 먹을 것을 나누고, 희로애락의 감정을 공유했던 일상의 공동체는 산업화와 도시화와 함께 급속히 해체되었고, 이웃 간의 날선 갈등이 뉴스에 오르는 것이 더 이상 놀랍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런 흐름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더불어 가는 사람들 또한 여전히 존재한다. 《동네 한 바퀴》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신선하게 다가서며 의미 있는 경험으로 되어 줄 것이다. 헌사 (…) 책 속 인물들은 어른이고 아이고 모두가 결핍이 있어요. 뚱뚱하거나 괴팍하거나 노처녀거나 이혼했거나…… 마치 우리처럼요. 상처와 결핍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고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그것이 작가가 바랐던 세상살이였고, 김순이 작가도 그렇게 살다 갔어요. 정이 많고 사랑과 연민이 넘치던 작가는 그래서 그만큼 외로웠는지도 몰라요. 작가는 지금쯤 나무가 되었을까요? 나무가 되어 지나가는 바람을 붙잡고 세상 소식을 듣고 있을 것만 같아요. 작가가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남겨 두고 간 글 《동네 한바퀴》와 더불어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두고두고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 문승연(어린이책 작가)
울음소리
웅진주니어 / 하수정 (지은이) / 2018.06.14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그림책하수정 (지은이)
웅진 모두의 그림책 11권. 가정 내에서 음성화된 폭력이 이후 여러 범죄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악순환 과정을 밟는 사회적 문제가 됨을 직시하고,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닌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일’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임을 나직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는 언젠가부터 들리기 시작한 ‘소리’의 근원지를 유추해 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형체 없는 소리를 갖가지 색과 모양, 질감으로 표현해,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또한 소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끔 유도한다. 처음에는 작게 들릴 듯 말 듯했던 소리에서, 점차 선명하게, 때로는 둔탁하게 가슴을 짓누르는 이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갖가지 가설과 상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그림책 뒷면을 활짝 펼치면 의 반전이 펼쳐진다.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우리의 도움을 기다릴 아이들의 모습이다.우리 모두의 아이들, 다 안녕한가요? 잠투정 심한 한 살 배기 아이를 베란다에 방치한 20대 아빠, 아동학대 신고가 두려워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부모, 아이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영상 속 어린이집 교사 이야기까지, 떠올리기조차 거북한 사례들이 뉴스 지면을 장식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국내 아동 학대 발생률은 2014년에 이미 10,000건을 넘어섰고, 아동학대 가중처벌, 친권 박탈, 아동학대 신고 의무 강화를 골자로 하는 ‘아동학대 특례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학대 발생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지요. 여기에 가해자가 부모인 경우가 81%, 아동 학대 장소의 86%가 가정이라는 통계를 접하면 가슴 한 구석이 더 먹먹해집니다. 피해 아동 발견율이 아동 1천 명당 1명 꼴로 저조할 수밖에 없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겠지요. 아이 몸에 드러난 외상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결과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7년, 한 해에만 학대로 세상을 떠난 아이가 30명에 달한다는 현실을 마주하면, 이 문제를 단순 ‘집안 일’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가정 내에서 음성화된 폭력이 이후 여러 범죄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악순환 과정을 밟는 사회적 문제가 됨을 직시하고,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닌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일’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임을 는 나직이 이야기합니다. 평범한 일상에 끼어든 낯선 몸부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쉿!” “방금 저 소리 들었어?” 는 어떤 소리를 인지하기 시작한 한 사람의 목소리에서 시작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날아든, 익숙하지 않은 소리입니다. “무슨 소리?” 누군가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는,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어린 애 소리’인 듯도 한 이 소리는 귓가를 계속 맴돌며 여러 가지 추측을 낳기 시작합니다. 소리를 들은 그 일부의 우리 중, 누군가는 ‘남의 집 일에 뭘 신경 쓰냐.’의 입장으로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겠고, 그 중 또 일부는 찜찜하고 께름칙함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을 보낼 테지요. “이상하지 않아?” 확신을 갖고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기까지, 얼마나 오랜 무관심과 침묵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는 어딘가에서 주위 누군가를 향해 도움을 청하고 있을 아이들의 존재를 상기시키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그런 소리 앞에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설 것인가를 냉정하게 고민하고 바라보게 합니다. 숨막히는 반전, 그러나 이것이 현실이다! 는 언젠가부터 들리기 시작한 ‘소리’의 근원지를 유추해 가는 흐름으로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형체 없는 소리를 갖가지 색과 모양, 질감으로 표현해,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또한 소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끔 유도하지요. 처음에는 작게 들릴 듯 말 듯했던 소리에서, 점차 선명하게, 때로는 둔탁하게 가슴을 짓누르는 이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갖가지 가설과 상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그림책 뒷면을 활짝 펼치면 의 반전이 펼쳐집니다.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우리의 도움을 기다릴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 2011.12.30
6,800원 ⟶ 6,1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네버앤딩스토리 시리즈 37권. <셜록 홈스> 시리즈 중 흥미롭고 기묘한 개인사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표제작「얼룩무늬 끈」은 쌍둥이 언니의 끔찍한 죽음에 의심을 품고 있던 동생 헬렌이 2년 후 자신에게도 똑같은 위험이 닥쳐옴을 직감하고 홈스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내용이다. 이야기만으로 사건이 그려지지 않을 때쯤 만나게 되는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의 삽화는 사건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당시의 분위기를 전해 주며 생동감을 더한다. 낡은 원화 속 세상은 과거라는 느낌보다 셜록 홈스가 살고 있는 또 다른 현재를 보여주는 듯하다.얼룩무늬 끈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사라진 공격수 옮긴이의 말‘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한순간에 긴장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의 미학 만삭의 부인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다름 아닌 남편. 남편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의사였다. 부인이 만삭이라는 점과 남편이 의사라는 점에서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사건의 추이를 지켜봤다. 하지만 사건은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한 채 오랫동안 표류했고, 정황 증거만으로 판결이 내려지며 찝찝하게 일단락되었다.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얼마 전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다.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패륜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또한 범행 동기를 알 수 없는 ‘묻지마 범죄’와 범인을 밝히지 못한 미제 사건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미궁에 빠지는 사건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해소되지 않은 불안과 긴장이 독이 되어 쌓인다. 『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은 『셜록 홈스』시리즈 중 기묘한 개인사나 비밀스러운 가족사가 얽힌 네 편의 작품을 모았다. 문고본인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로 출간되어 셜록 홈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주머니 사정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오늘날의 범죄에 견주어 봐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참혹하고 잔인한 사건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현실과 달리 홈스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홈스를 따라 사건을 뒤쫓을 때면 팽팽한 긴장감에 심장이 조여오지만 결말에 이르면 모든 긴장이 한순간에 해소되며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현실에서 쌓인 불안과 무력감이 잠시나마 개운하게 떨쳐지는 것이다. 추리소설의 확실한 고전, 셜록 홈스! 『셜록 홈스』는 ‘추리소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작품이다. 12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지 않는다. 셜록 홈스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읽는 이의 눈길을 오래도록 붙잡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스만의 설명 방식도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주인공인 셜록 홈스와 왓슨의 매력도 빠뜨릴 수 없다. 셜록 홈스는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이며,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러한 입체적인 캐릭터는 작품에 생명력을 더했고 덕분에 셜록 홈스는 100년도 한참 지난 최근에 200번이 넘게 영화 속 인물로 그려져 기네스북에 오르는가 하면 소설·영화·드라마 속 최고의 천재로 꼽히기도 했다. 호기심 많은 왓슨은 마음씨 좋은 의사이자, 홈스에게 부족한 의학 지식을 보태는 든든한 조력자이며, 앞뒤 이야기를 덧붙여 사건의 미세한 틈을 꼼꼼하게 채우는 훌륭한 이야기꾼으로서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 배경 속의 런던과 같이 음습한 기운이 도는 어슴푸레한 저녁, 두툼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의 뒤를 는다면 날카로운 추리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음침한 기운이 감돌겠지만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홈스의 반짝이는 추리력이 금세 빛을 발할 테니 말이다. [주요 내용] 『셜록 홈스』시리즈 중 흥미롭고 기묘한 개인사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얼룩무늬 끈」은 쌍둥이 언니의 끔찍한 죽음에 의심을 품고 있던 동생 헬렌이 2년 후 자신에게도 똑같은 위험이 닥쳐옴을 직감하고 홈스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내용이다.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는 강력한 1위 후보인 명마 실버 블레이즈가 경주 직전에 사라지고 그 말의 조련사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어 말과 살인자를 동시에 찾아야 하는 까다로운 사건이며,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은 가정교사에게 이상한 요구를 하며 무언가를 감추려 하는 외딴 시골 저택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친다. 「사라진 공격수」는 영국 최고 대학의 럭비팀 주장이 자신의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공격수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사라졌다며 사건을 의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홈스가 맡은 사건은 하나 같이 난해하고 안개 속에 묻혀 있다. 하지만 홈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추리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잘 풀어 나간다.잠시 후 열린 문 사이로 언니가 보였는데, 언니는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두 팔을 앞으로 뻗고 비틀거리면서 제 쪽으로 걸어오려 했어요.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눈빛이었어요. 저는 달려가 언니를 붙잡아 안았지만 그 순간 언니가 바닥에 쓰러져 버렸어요. 어딘가 몹시 아픈 것처럼 몸을 뒤틀며 괴로워했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어요. 처음에는 언니가 저를 못 알아보는 듯했지만 제가 언니에게 조금 더 가까이 몸을 굽히니 언니가 절대 잊을 수 없는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어요.'헬렌! 끈이야! 얼룩무늬 끈!'
플러스 어린이 피아노 반주짱 1
아름출판사 / 조지영.고덕 지음 / 2016.10.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출판사예술,종교조지영.고덕 지음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안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반주 교재 제1권. 이 책은 코드, 코드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반주, 분할화음 반주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특히 '나비야', '뻐꾸기' 등 다양한 동요 악보를 제시하여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반주란 ? 영어 음이름 C.F.G 음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1. 색칠놀이 2. 기차놀이 3. 나비야 4. 뻐꾸기 5. 이슬비 색시비 6. 똑같아요 코드란 ? C,F,G 코드의 기본형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7. 준비 됐나요 ? 8. 맹꽁이 9. 딩동 10. 비행기 11. 사랑해요 12. 그냥 두고 나갔더니 코드의 자리바꿈 C,F,G 코드의 자리바꿈형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13. 바둑이 방울 14. 나는 기쁘다 15. 누구를 닮을까 ? 16. 나 17. 달 18. 얼음과자 낮은음자리보표 19. 환희의 송가 20. 종소리 21. 똑같아요 22. 릿자로 끝나는 말 3박자 펼침화음 반주를 익힙시다 23. 밀과 보리 24. 무지개 25. 김장 26. 바둑이와 고양이 27. 모두 제자리 28. 주먹쥐고 29. 작은별 30. 라라라 31. 자전거 32. 바둑이 방울 분할화음 반주를 익힙시다 33. 뻐꾸기 34. 아침 35. 이 몸이 새라면 36. 들로 산으로 37. 비행기 38. 엄마돼지 아기돼지 39. 산토끼 40. 깊고도 넓고도 두개의 코드를 한 리듬에서 칠 때는 41. 사과 같은 내 얼굴 42. 요기 여기 43. 너는 내친구 44. 곰 세마리 다장조의 3코드 스스로 반주를 만들어 연주해 보세요 45. 어린송아지 46. 그냥 두고 나갔더니 47. 파란 가을 하늘 48. 산중호걸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 되면 양손으로 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이 때 가락에 맞추어 아름다운 화음과 리듬을 넣는데, 이것을 반주라고 합니다. 피아노 반주는 이런 독주 형태의 한손 반주 외에도 찬양 반주나 다른 악기의 반주처럼 양손으로 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반주의 기초가 되는 한손 반주에 대해서 익히게 됩니다. 피아노 반주는 코드를 사용해서 하는 것이 기본이므로 코드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코드를 한꺼번에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므로 차차 배워나가기로 하고 우선 눈으로 코드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위대한 청소부
산하 / 필 빌드너 지음, 존 파라 그림, 최혜기 옮김 / 2016.05.05
13,000원 ⟶ 11,700원(10% off)

산하그림책필 빌드너 지음, 존 파라 그림, 최혜기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52권. 실존 인물인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하지만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전설 속 영웅담과 비슷하다. 반복되는 운율과 내용, 그리고 과장된 표현들 때문이다. 청소를 위해 춤추듯 움직이는 코르넬리우스를 따르며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이웃들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즐겁게 살고 있던 소시민이 엄청난 재해를 만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상황에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준다. 코르넬리우스는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를 보며 자신과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은 더 있어야겠다며 좌절한다. 하지만 결국 눈물을 훔치고 일어나 긍정적인 힘으로 이웃의 기운을 북돋운다. 마법같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코르넬리우스는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영웅이다. 피리 부는 사나이가 아이들을 모아 어디론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위대한 청소부는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마음을 모으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남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국 뉴올리언스에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불리는 남자가 살았습니다. 흥겨운 소리가 나서 밖을 내다보면 그 사람은 거리를 청소하고 있었어요. 청소부가 춤추며 거리를 누비면 사람들도 모두 함께 춤을 추었어요! 미시시피 강에서 시작된 태풍이 뉴올리언스를 덮치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온통 진흙탕과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뉴올리언스에서, 이 사람은 어떤 기적을 만들어냈을까요? 쓰레기통의 마법사, 위대한 코르넬리우스! 미국 뉴올리언스에 ‘쓰레기통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위대한 청소부가 있었습니다. 언제 보아도 쾌활하고 즐거운 그는 “쓰레기통 뚜껑을 심벌즈처럼 챙챙 연주하고” “탱고를 추며 툴루주 거리를 오르락, 삼바를 추며 세인트피터 거리를 내리락”했답니다. 그 청소부가 지나가면 거리는 먼지 하나 없이 반짝거렸습니다. 이웃들도 그를 따라 함께 춤추며 행진했지요. 남자의 이름은 코르넬리우스였습니다. 그가 탄 트럭이 길모퉁이를 돌 때면 “위대한 코르넬리우스! 위대한 코르넬리우스!”하고 아이들이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태풍 카트리나가 이 아름다운 도시를 “마치 걸쭉한 진흙탕”처럼 만들기 전까지는요. 태풍 카트리나가 남긴 상처 2005년 8월 말, 미국 남동부에 초대형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태풍이라 불리는 카트리나입니다. 확인된 사망자만 수천 명에, 2만 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엄청난 재난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뉴올리언스의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재즈의 고향’으로 잘 알려진 이곳은 해수면보다 지대가 낮은 지역인 데다, 태풍이 둑을 부수면서 온통 물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자연재해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재난 대비와 대응이 모두 부실해서 약탈과 감염, 폭동 등으로 피해가 커졌습니다. 인재(人災)라는 평가였지요. 카트리나는 태풍 이전과 이후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습니다. 그저 쓰레기와 죽음, 온통 폐허가 된 도시만 남기고 사라졌지요. 진짜 영웅이 나타났다 《위대한 청소부》는 실존 인물인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전설 속 영웅담과 비슷합니다. 반복되는 운율과 내용, 그리고 과장된 표현들 때문입니다. 청소를 위해 춤추듯 움직이는 코르넬리우스를 따르며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이웃들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즐겁게 살고 있던 소시민이 엄청난 재해를 만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상황에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코르넬리우스는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를 보며 자신과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은 더 있어야겠다며 좌절합니다. 하지만 결국 눈물을 훔치고 일어나 긍정적인 힘으로 이웃의 기운을 북돋우지요. 마법같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코르넬리우스는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영웅입니다. 피리 부는 사나이가 아이들을 모아 어디론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위대한 청소부는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마음을 모으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남긴 것이지요. 희망의 힘, 긍정의 기적 많은 재해 복구 과정에서 그랬듯 뉴올리언스에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글 작가 필 빌드너도 카트리나 피해 지역에서 봉사한 것을 시작으로, 신문기사를 통해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카트리나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신에 작가는 코르넬리우스의 어머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머리숱이 별로 없는 남자가 동그란 귀걸이를 하고 특유의 뉴올리언스 사투리를 하는 모습이 생생히 떠올랐다고 합니다. 한편, 그림작가 존 파라는 인터뷰에서 이 책이 정말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습니다. 그가 사는 도시 퀸스는 다행히 태풍 카타리나의 영향을 조금 피해갔지만, 바로 인접한 뉴욕과 뉴저지의 피해가 엄청났기 때문이지요. 사건 이후에도 마냥 좌절하지 않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긍정적인 힘이 만들어낸 희망을 세련되고 활기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냈습니다.
내 몸이 궁금해! : 나는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까?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트론-비고 토르이르센 지음 / 2007.07.16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자연,과학트론-비고 토르이르센 지음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들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자라면서 각자의 몸 생김새에 관심을 갖게 되고, 몸에 관한 많은 질문을 쏟아내지요. “나는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나요?” “재채기는 왜 하나요?” “열은 왜 나나요?” 같은 질문들을 시도 때도 없이 해 댑니다.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어른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어른들도 잘 모를 수도 있고,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것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에 나오는 노마의 아버지처럼 말이에요.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궁금해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아이의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이렇게 말해 주면 어떨까요? 에는 우리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우리 몸을 덮고 있는 피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는 어떻게 사물을 볼 수 있는지,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몸속에 있는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심장과 피, 뇌와 신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지요. ■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재미있는 일러스트!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전에 노르웨이 텔레비전에서 이라는 인기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커다란 창자 모형을 들고 나오거나, 화면에 비쳐지는 그림과 일러스트를 통해, 혹은 이해하기 쉬운 비유를 통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지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설명 방식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우리 몸을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등 쉽고 친숙한 표현을 써서 말이에요. 작가와 꼭 닮은 모습의 주인공 남자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크답니다. ■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함께 있는 과학책!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은 과학적인 관점으로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내부 구조가 잘 보이는 그림으로 각 기관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몸은 이렇게 작용한다.’는 설명을 하지요. 하지만 에는 과학적 설명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탄생에 관한 설명을 할 때에도 난자와 정자가 만나 아기가 되고, 자란다는 일반적인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기가 똑같은 방법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건 아니고 아홉 달을 모두 채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다 채우지 못하고 나오는 아이, 좀더 기다렸다가 나오는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피부색이 다른 것은 단지 우리 몸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세포의 색깔이 다를 뿐이라는 것, 눈의 색깔, 귀의 모양, 골격 등이 다른 것도 단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하는 작가의 생각은 본문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늑대박쥐
보림 / 빙보 지음, 박경숙 옮김, 조우영 그림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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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빙보 지음, 박경숙 옮김, 조우영 그림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1993년에 발표된 공상과학소설로서, 같은 해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과 마찬가지로 고생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서, 고생물의 부활과 그에 따른 공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남극의 얼음 계곡에서 발견된 중생대의 늑대박쥐가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살아나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이 생명체를 해치려 하지만, 두 어린이만이 이 늑대박쥐와 의사를 소통하게 되면서 이들 종족이 처한 운명을 알게 되고 언젠가 과학자가 되어 이들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약속을 하는데….1 깊이 잠든 거대한 생명체 2 되풀이되는 꿈 3 남극에서 온 미지의 동물 4 늑대박쥐의 부활 5 반전의 반전 6 남극에서 온 소식 7 늑대박쥐의 행적 8 아이모의 이야기 9 막다른 길목에서 10 화석이 된 늑대'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첫 번째 3권 발행 중국 현대문학 100년을 맞이하여 어린이 전문 출판사인 보림출판사는 한중 아동문학의 교류 확대를 위하여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을 기획, 그 첫 번째 출판물로 중국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의 작품 3권을 번역.출판했다. 이번에 출판된 세 작품은, 중국의 소수 민족인 묘족 마을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의 성장소설 《너는 내 여동생》(펑슈에쥔 작),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판타지소설 《건냐오의 백합계곡》(차오원쉬엔 작), 그리고 중생대의 생명체 늑대박쥐의 부활을 소재로 한 공상과학소설 《늑대박쥐》(빙보 작)이며, 모두 1990년대 이후에 발표된 현대 작품이다. 보림출판사는 올해와 내년에 걸쳐 중국 아동 문학서 30여 권을 번역.출판할 예정이다. 보림출판사는, 천보츄 베이징北京대학교 전 총장을 비롯한 중국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와 학자 들이 중국 아동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후베이湖北소년아동출판사가 출판한 100권의 작품 가운데서, 문화사적 의미와 아울러 작품성이 뛰어난 것만 선별하여 출판하게 된다. 미국.영국 등 서구 중심의 편중된 국내의 번역 출판 상황에서 한 출판사가 중국 아동문학 100년을 관통하며 폭넓은 문학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획기적인 기획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는 중국 13억 인구의 삶 속에서 빗어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폭넓게 접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중국 아동문학 100년 계기로 - 한중 문화교류의 징검다리 중국이 1919년 5.4 신문화운동에서 깨달은 것 가운데 하나가, 어린이와 아동문학이다.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흔들리는 국운을 되살릴 수 있는 것은 바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930~40년대의 8년간에 걸친 항일전쟁과 1960~70년대의 문화대혁명의 시대적 상황은, 아동문학 역시 민족생존과 계급투쟁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다. 그러다 1980년대 이후 개혁개방 시대를 맞아하여 비로소 어린이들의 삶과 그들의 꿈과 정서를 순수문학으로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한국과 중국은 2,000년 넘는 문화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반세기 동안 서로 다른 체제의 이념으로 문이 닫혀 있었다. 그리고 1992년 한중 국교 정상화 이후 이제는 두 나라 간에 아동문학의 교류가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걸음마 단계에 있다. 동심은 꾸밈없고 아름다우며, 좋은 문학은 지역과 언어를 뛰어넘어 마음으로 이해된다.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의 출판은 두 나라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 작품의 특징 남극의 얼음 계곡에서 발견된 중생대의 늑대박쥐가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살아나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이 생명체를 해치려 하지만, 두 어린이만이 이 늑대박쥐와 의사를 소통하게 되면서 이들 종족이 처한 운명을 알게 되고 언젠가 과학자가 되어 이들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약속을 한다. 이 작품은 1993년에 발표된 공상과학소설로서, 같은 해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과 마찬가지로 고생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서, 고생물의 부활과 그에 따른 공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작가 빙보는 원래 서정적 기질이 강한 작가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호기심이 넘치는 아동의 심리에 맞게 환상적인 이야기를 구성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엉망진창 퀴즈 쇼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윤승일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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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윤승일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캔버라에 가다 2장 상대 팀을 만나다 3장 1차전 승리 4장 부정행위 5장 정정당당하게 이길 거야! 휘태커가 들려주는 생물 분류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수상한 국어 탐정단 1
제제의숲 / 이향안 (지은이), 조승연 (그림) / 2021.09.13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논술,철학이향안 (지은이), 조승연 (그림)
어느 날 밤, 궁궐을 거닐던 조선의 왕자 이도는 못 보던 책을 발견한다. 책을 살펴보던 중 자객의 습격을 받고, 그 순간 책에서 신비한 노란 빛이 쏟아져 나와 이도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눈을 떠 보니 이곳은 600년 뒤 미래의 조선?! 요상한 옷차림의 녀석들이 나타나 자신들을 ‘국어 탐정단’이라고 소개하는데…. 도대체 왕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우연히 신비한 책의 힘에 의해 600년 뒤 미래로 오게 된 조선의 왕자가 명탐정이 되어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추리 동화이다. 이야기 속 인물의 대화나 사건의 단서, 퀴즈에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맞춤법, 고유어 등을 녹여 냈다. 국어 탐정단과 함께 신나게 사건을 추리하며 재미있게 퀴즈를 풀다 보면 교과서 핵심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국어 실력은 쑥쑥 늘어날 것이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1. 이상한 밤 2. 해치와 이상한 글자 3. 이상한 나라의 제이슨과 나리 4. 전시회에서 만난 범인 5. 범인의 정체 정답 책 속 국어 어휘 모음어휘력&사고력 만렙 되는 본격 국어 추리 동화! 600년 전 조선에서 온 왕자, 명탐정 되다?!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추리 동화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 어느 날 밤, 궁궐을 거닐던 조선의 왕자 이도는 못 보던 책을 발견한다. 책을 살펴보던 중 자객의 습격을 받고, 그 순간 책에서 신비한 노란 빛이 쏟아져 나와 이도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눈을 떠 보니 이곳은 600년 뒤 미래의 조선?! 요상한 옷차림의 녀석들이 나타나 자신들을 ‘국어 탐정단’이라고 소개하는데……. 도대체 왕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우연히 신비한 책의 힘에 의해 600년 뒤 미래로 오게 된 조선의 왕자가 명탐정이 되어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타임 슬립과 역사 판타지가 만난 추리 동화이다. 이야기 속 인물의 대화나 사건의 단서, 퀴즈에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맞춤법, 고유어 등을 녹여 냈다. 국어 탐정단과 함께 신나게 사건을 추리하며 재미있게 퀴즈를 풀다 보면 교과서 핵심 어휘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국어 실력은 쑥쑥 늘어날 것이다. 총 다섯 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인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예측하기 힘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하시라! 개성 만점! 유쾌 발랄! 국어 탐정단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국어 탐정단’을 만든 리더이자,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해서 ‘깡나리’라고 불리는 ‘강나리’, 영어도,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일명 0개 국어 가능자이지만, 난센스 퀴즈만큼은 자신 있는 ‘박제이슨’, 이상한 책의 힘으로 미래로 와 명석한 두뇌로 단숨에 국어 탐정단의 에이스로 등극한 ‘이도’, 이도를 지키기 위해 조선에서 따라온 수호 동물, 어리바리 ‘해치’까지!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수상한 국어 탐정단 1: 신비한 책과 수수께끼 왕자》에서는 이도 왕자와 국어 탐정단 멤버들의 첫 만남을 다루고 있다. 이도와 탐정단은 낯선 복장과 말투 때문에 만나자마자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탐정단 사무실 담장에 낙서를 한 범인을 잡기 위해 함께 나선다. 유쾌 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국어 탐정단 멤버들의 대활약을 기대하시라! 초등 필수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고유어, 맞춤법 수록! 최근 아이들의 문해력 부족이 교육계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책 대신 각종 동영상을 보며 자라다 보니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전반적인 언어 능력이 부족해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문해력을 기를 수 있을까? 문해력의 필수 구성 요소는 어휘력이다. 다양한 어휘에 대한 지식은 글의 내용을 파악하게 하고 추론을 가능하게 한다. 어휘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맥 사이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외우거나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이나 고사성어, 맞춤법, 관용구, 고유어 등을 익히게 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언어를 더욱 풍부하고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돕는다. 속담 미로, 맞춤법 땅따먹기, 한글 암호 풀기 등 재미난 퀴즈가 가득! 흥미진진한 이야기 곳곳에 속담 미로, 맞춤법 땅따먹기, 한글 암호 풀기, 숨은 아이 찾기 등 독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풀어 볼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퀴즈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퀴즈를 풀면서 어휘력은 물론, 사고력과 추리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만화책 읽듯 술술 읽히는 책! 《수상한 국어 탐정단》 시리즈는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은 이향안 작가가 글을 쓰고, 유쾌하고 개성 있는 그림체의 조승연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은 글밥과 많은 그림으로 재미난 만화책을 읽듯 술술 읽힌다.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재치 있는 말장난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다. 주요 등장인물 소개 ■ 이도 조선 태종 임금의 셋째 왕자. 밥을 먹으면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책벌레다. 어느 날, 신비한 책을 통해 미래로 온다. 자신을 조선의 왕자라 소개하는 이도를 아이들은 왕자병 환자로 취급한다.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지만 명석한 두뇌로 한글을 단숨에 익히고, 국어 탐정단의 에이스로 등극한다. ■ 해치 상상의 동물 해치(해태). 궁궐을 지키는 수호 동물로, 원래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왕실의 사람이 위험에 처하면 그 모습을 드러낸다. 평소에는 어리바리한 성격으로 미덥지 않지만, 왕자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면 딱 한 번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강나리 엄마가 개나리를 좋아해서 나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수학과 과학은 잘 못하지만,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국어만큼은 자신 있다. 추리와 국어를 워낙 사랑해서 ‘국어 탐정단’을 만들었다.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해서 ‘깡나리’로 불리기도 한다. ■ 박제이슨 나리의 같은 반 친구. 잘못된 영어 조기 교육으로 영어도,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일명 0개 국어 가능자. 부모님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영어 이름으로 지은 것뿐, 토종 한국인이다. 시도 때도 없이 “오 마이 갓!”을 외치지만, 국어 실력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약하다.“강아지로구나. 어디서 온 것일고?”헌데 이게 웬일이야. 이도의 말에 강아지가 화들짝 놀라며 소리치는 게 아니겠어?“헉! 왕자님, 제, 제가 보이십니까?”이도도 깜짝 놀랐지. “헉? 어찌 강아지가 사람의 말을 한단 말이냐? 네 정체가 무엇이냐?” 이도를 향해 긴 칼이 날아들었어. 놀란 이도의 몸이 얼음처럼 굳어 버렸어. 손에 쥐었던 책도 툭 떨구고 말았지. 바닥에 떨어진 책장이 차르르 펼쳐졌어.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자객의 칼이 왕자의 가슴을 찌르려는 순간, 책에서 노란빛이 쏟아져 나온 거야! 소리를 따라가던 해치가 대문 앞에 섰어.“왕자님, 이 문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예요.”이도는 조심조심 문을 열어 보았지. 문밖 세상은 더 이상했어. 이상하게 생긴 건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사이로 커다란 골목길이 나 있었거든. 이도가 늘 보던 길과는 딴판이었지.
제인 구달
비룡소 / 유은실 (지은이), 서영아 (그림) / 2021.05.2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유은실 (지은이), 서영아 (그림)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이 책은 ‘생명’을 열렬히 사랑했던 제인 구달의 삶을 담았다. 동물에 대한 사랑이 유별났던 유년 시절, 아프리카에서 침팬지의 행동을 연구하며 보낸 열정 넘쳤던 청년 시절, 그리고 환경 운동가로 활동한 노년 시절의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100만 부 판매 돌파!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인물 이야기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아침독서 추천 도서 「새싹 인물전」은 나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삶 외에도 또 다른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꿈을 키우고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것들의 가치, 그런 따뜻함을 담고 있는 위인전입니다. -기획위원 박이문(전 연세대 교수, 철학), 장영희(전 서강대 교수, 영문학), 안광복(중동고 철학 교사, 철학 박사) 초등 교과서에서 선택한 「새싹 인물전」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전면 개정판 출간! 14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새싹 인물전」 시리즈 개정판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형식의 인물 이야기이다. 2008년 7월 처음 출간된 이래,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대표 인물 이야기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시리즈 중 2권 『정약용』, 『주시경』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그 진가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은 10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해 마련되었다. 최신 정보로 글과 그림, 사진을 업데이트했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으며,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연구자 『이호왕』의 정보 페이지에 ‘코로나 19’ 내용을 새로 집필해 넣고, 『장영실』 내용 중 측우기 발명은 장영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종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점을 바로잡는 등 꼼꼼한 검수를 거쳐 재탄생했다. 모든 생명을 사랑한 동물들의 친구 제인 구달 이 책은 ‘생명’을 열렬히 사랑했던 제인 구달의 삶을 담았다. 동물에 대한 사랑이 유별났던 유년 시절, 아프리카에서 침팬지의 행동을 연구하며 보낸 열정 넘쳤던 청년 시절, 그리고 환경 운동가로 활동한 노년 시절의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이 책은 제인 구달이 주변의 편견 어린 시선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냈다. 처음에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지 않은 제인 구달이 동물 연구를 한다고 하자 크게 비웃었지만, 이내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으로 충실히 연구하는 제인 구달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제인 구달의 생애는 물론 작은 생명을 향한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부록에서는 동물 보호 운동가, 환경 운동가로서의 제인 구달의 삶을 비롯해 최초의 동물 행동학자로 불리는 콘라트 로렌츠, 니콜라스 틴베르헌, 카를 폰 프리슈의 연구를 소개한다. 또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환경 보호 운동인 ‘뿌리와 새싹’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 시리즈 특징 | ★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만듦새!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분량과 수준을 맞추었고, 딱딱한 설명글이 아닌 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표현했으며, 유머러스하고 친근한 그림으로 보는 맛까지 충족시킨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판형과 장정으로 어린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딱 좋게 만들었다. ★ 교과서 인물부터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인물까지 총망라! [교과서 인물] 초등 교과서 등장인물 35명 초등 교과서 인물들을 필수적으로 소개한다. ‘국어 4-2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에 수록된 『정약용』, ‘국어 4-1 9. 자랑스러운 한글’과 ‘국어 6-2 1. 작품 속 인물과 나’에 수록된 『주시경』뿐 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 통합교과, 도덕, 음악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전 생애를 이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 [공간별 인물] 한국 인물 35명, 세계 인물 27명 한국 인물과 세계 인물을 고대 인물부터 현대 인물까지 고루 담았다. 건국 신화의 주인공 주몽부터 현대 예술가 백남준까지,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부터 현대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까지…… 공간별, 시대별로 주목해야 할 인물과 사건을 훑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식 범위를 크게 넓힌다. [분야별 인물] 한국사 25명 세계사 8명 과학 9명 사회 11명 예술 9명 어느 한 분야 인물에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 단지 인물의 일대기뿐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역사, 정치, 사회, 과학, 예술의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 인물들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롤 모델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 국내외 대표 어린이 책 작가 총출동!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되었다. 동화 작가23명, 일러스트레이터 33명, 번역가 8명을 포함해, 참여 작가만 무려 총 64명!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십수 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 동화 작가들이 참여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 수상 작가 유은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수상 작가 남찬숙,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 등이 우리 말맛을 리듬감 넘치게 표현해 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고급스러운 어휘들을 풍성하게 담아 독해력과 문학적 표현력을 키워 준다. 또한 한국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곽성화,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 작가 김홍모 등 일러스트와 만화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는 대표 작가들이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친근감을 더했다. 유영번역상,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번역가 정영목 등 국내 최고 번역가들의 번역은 신뢰도를 높인다. ★ 사진과 연표로 보는 역사 부록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두 가지 부록을 곁들였다. 하나는,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이다. 실감 나는 사진과 함께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 하나는 ‘비교하면 더 재밌는 역사의 순간’ 연표이다. 특별히 이 연표는 인물의 역사와 시대의 역사를 견주어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 자료가 될 것이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아주좋은날 / 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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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명작,문학조연화 (지은이), 장인옥 (그림)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3권. 코로나 사회에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화감과 거부감, 소외와 혐오, 관계 회복의 이야기를 다뤘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속 세상은 악명 높은 ‘페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 이후의 시점이다. 드디어 바이러스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하고, 공식적으로 바이러스 소멸이 선언되자, 사람들은 거리로, 공원으로 뛰쳐나온다. 주인공인 4학년 시아도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되지만, 시아는 여전히 불안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 견우와 단짝이 된 시아는 세상을 향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진정한 우정의 경험을 쌓아 간다.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자신보다 큰 고통을 받았던 사람들이 있음을 깨달은 시아는 바이러스가 지나간 후의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되고 다른 사람의 아픔도 생각하게 된다.작가의 말 페버 바이러스, 서글픈 안녕! 수상한 남자 뒤통수까지 잘생긴 그 아이 짝꿍이 생기다 복작복작, 꿈의 대화 와우, 구독자 50명 돌파! 그 방송을 해낸다면 사라진 견우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 아빠의 초록 붕어빵 특별한 초대초대하지 않은 손님, 바이러스 너무나 달라져 버린 아이들의 일상 바이러스와 함께 2년 넘게 살아가리라고 그 누가 예측할 수 있었을까? 아무도 초대하지 않았던 코로나 바이러스와 불편하고 지긋지긋한 동행을 이어 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 물론 과거를 조금만 돌아보면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이 꼭 새삼으러운 것만은 아니다.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 등 2000년 들어서도 이미 여러 바이러스들이 꾸준히 우리 일상에 노크를 해 왔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일상은 180도로 바뀌어 버렸다.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일상이 되고, 가게보다는 집에서, 공연장 대신 컴퓨터 앞에서, 쇼핑몰보다는 택배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한다.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머물라!(Stay home)’는 하나의 구호로 전대미문의 변화를 겼었다. 세계의 축제인 올림픽까지 한 해가 미뤄졌으니 할 말이 없다. 이러한 바이러스 시국에 가장 큰 변화를 맞닥뜨린 것은 바로 교육 현장이다. 우리 아이들의 학교, 선생님들의 일터. 거기다 학부모들까지 방역 단계가 바뀔 때마다 촉각을 곤두세우며 집과 학교를 오가며 힘겨운 수업을 이어 가고 있다. 바이러스와의 실랑이가 길어지면서 아이들은 몸뿐 아니라 마음도 친구들, 선생님과 멀어지고 있다고 호소한다. 방역 거리두기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사회생활과 교우 관계를 처음 배우게 되는 학교에 가지 못하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사라진 이후, 한때 교실과 친구를 잃었던 우리 아이들은 이 시절을 어떻게 기억할까? 아주좋은날의 창작 동화 시리즈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세 번째 작품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에서 그 청사진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의 조연화 작가는 국내 아동문학계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 사회에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화감과 거부감, 소외와 혐오, 관계 회복의 이야기를 다뤘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속 세상은 악명 높은 ‘페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 이후의 시점이다. 드디어 바이러스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하고, 공식적으로 바이러스 소멸이 선언되자, 사람들은 거리로, 공원으로 뛰쳐나온다. 주인공인 4학년 시아도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되지만, 시아는 여전히 불안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 견우와 단짝이 된 시아는 세상을 향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진정한 우정의 경험을 쌓아 간다.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로 인해 자신보다 큰 고통을 받았던 사람들이 있음을 깨달은 시아는 바이러스가 지나간 후의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되고 다른 사람의 아픔도 생각하게 된다.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아이들을 위한 감정 백신,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바이러스는 우리 몸뿐 아니라, 사회의 가장 약한 부분을 병들게 한다. 마치 거센 태풍이 지나갈 때마다 평소 신경 쓰지 못했던 허술한 건축물이나 교각 등이 무너지듯,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던 약한 고리, 이를테면 노인 요양병원, 콜센터와 물류센터, 특수 학교, 소상공인 등 약한 이들의 터전을 무너뜨렸다. 바이러스로부터 그들이 받은 피해를 보며, 우리는 그들이 얼마나 취약한 환경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왔는지 뒤늦게야 발견하게 됐다. 하지만 여전히 그 누구도 그들을 위로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는 이런 실정에서 문제의식을 느껴 시작된 이야기다. 너무나 작아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에 파고들어 소외감과 혐오를 불어일으키는 바이러스. 우리 아이들에게 손 씻기 30초, 손 소독제, 마스크 쓰는 요령은 하루에도 수없이 강조하면서도, 마음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는 누구도 알려주질 않는다.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은 바이러스로 인해 가장 고통받고 있을 연약한 사람들의 입장과, 또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어색할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언젠가 바이러스가 사라진 세상이 왔을 때 어떻게 적응하고 배려해 나가야 할지를 생생하게 알려준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출판사 아주좋은날의 창작 동화 시리즈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은 신간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을 비롯한 세 권의 작품으로 독자들을 만나 왔다. 이웃과의 신뢰가 사라진 모습을 그린 《으스스 된장 마을의 비밀》, 굶주림을 겪는 친구들이 여전히 존재함을 일깨우는 《딩동! 식품은행입니다!》, 그리고 바이러스 이후의 세상을 그린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까지. 우리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시리즈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갖가지 빛깔의 가치를 깨우치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The Steven Spielberg Story
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 / T. S. Lee 글 / 2009.01.01
9,500원 ⟶ 8,550원(10% off)

Joyful Stories Press(다산북스)만화,애니메이션T. S. Lee 글
21세기형 성공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학습만화 who? 영어판 미국에서 인정받은 영어책 Great Hero Series를 지금 만나 보세요~~ ★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원어민이 들려주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생활 영어!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who? 시리즈의 영어판으로 미국에 Joyful Stories Press라는 출판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 가운데 를 1~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 미국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영어책 살아 있는 미국 영어를 만날 수 있는 Great Hero Series Great Hero Series는 원어민이 직접 번역과 감수를 맡아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대화와 일상 용어가 많이 나오는 만화의 특성을 살려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을 들으며 정확한 미국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차별회된 컨텐츠와 수준 높은 영어는 미국 현지에서 인정 받아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었고 책을 구입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인들이 대화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대부분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쉬운 수준의 영어입니다. 쉬운 영어라도 듣고 말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은 늘지 않습니다. Great Hero Series는 정규 교육 과정에서 익힌 영어 실력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아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 파일을 들으며 입체적으로 영어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순하게 영어를 외우고 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즐기면서 영어를 접할 때 진정한 영어 실력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면 원서를 읽는 것이 즐거워지고 영어 실력은 눈에 띄게 늘어갈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성공 리더들의 감동적인 일생을 담은 만화를 보면서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세요! ★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Great Hero Series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Great Hero Series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외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Great Hero Series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Great Hero Series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Chapter 1 A Kid Full of Curiostiy Chapter 2 First Encounter with the Camera Chapter 3 Little Movie Director Chapter 4 Trouble in Universal Studios Chapter 5 Arrival of the Genius Director Chapter 6 From Imagination to Reality Chapter 7 Limitless Imagination of Peter Pan Appendix - Timeline★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한마디 I think we should market it as a way to integrate literacy development into the history curriculum.? This kind of cross-curricular angle will have a lot of appeal for educators.? History text are no fun to read, and teachers commonly expect kids to be able to read them for content without always teaching them how to read a text book.? It\'s much harder for kids than reading a story, so they often just give up and hate reading because of the experience. → Great Hero Series는 역사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은 텍스트입니다......역사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교육하기에 매력적인 책입니다. - 켄터키 주 고교의 부교장 메리 앤 스투터만 Even so, this book is still something fun to give to the kiddies for a fun & educational read. For american manga, the artwork is pretty good & little Obama is just adorable! → 이 책은 매우 재미있고 교육적이다. 그림이 매우 좋고 오바마가 정말 사랑스럽다. - 아마존닷컴에서 ChibiNeko My son loves to read comics. However, I was always worried about his reading choices being educational. When I found this book, I knew it would be a book my son and I would enjoy together. Cartoons can easily be weak in story, but this book is rich in content. My son loves to read because it is fun. He was impressed by President Obama\'s will to dream. → 이 책은 내용이 매우 풍부하다. 아들은 만화를 좋아하는데 오바마 이야기를 읽고 매우 감동을 받았다. - 아마존닷컴에서 James Hardison I can see this book being used across all over our grade levels from kindergarten through 6th grade. Children attention of pictures with words, increases their vocabulary, increases their knowledge base and it’s just better program for use to switch to books from this type of series. It can give them historic back ground as well as grammatical background and all of that. → 우리 학교에는 이 책을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의 모든 학년에 걸쳐 사용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과 함께 있는 그림에 집중을 하는데 이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키워주고, 지식 기반을 넓혀줍니다. 이런 종류의 시리즈 가운데 이 시리즈가 더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뿐만 아니라 문법적인 지식이나 그 밖의 것들을 줄 수 있습니다. - 미국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 교장 로버트 크레비스
기적의 독서 논술 6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1주 여행 2주 마녀의 빵 3주 숨바꼭질 4주 한반도의 동물을 구하라! 특강 갈래별 글쓰기 [설명문, 시]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한 주에 한 편, 학습 분량을 5일차로 나누어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는 초보 독서가라면 학년별 읽기 역량에 맞춘 다양한 글감과 체계적인 구조를 통해 조금씩 독서 습관을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지금부터라도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취약한 체질의 친구들에게도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서술 · 논술형 수행평가 대비가 필요한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을 강력 추천한다.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왜 독서 논술인가요? 초등 공부는 모두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기적의 생각 논술>로 출시하여, 2012년 <기적의 독서 논술>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한 학기에 한 권씩, 한 주 한 편, 5일차 학습 계획을 세우며 독서 논술을 완성합니다. 한 편의 글을 5일차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에 계획을 세워 보세요. 학습자의 역량에 맞추어 며칠로 나누어서 공부할지 스스로 점검하면서 독서 논술을 진행합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한 권 안에 학년별 교과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4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며 읽을 내용을 예상하고,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요약해 보기도 하고 제시된 독해 문제를 풀면서 생각을 쌓아갑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반면에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학년별 특강은 쓰는 힘을 키우는 데 활용하세요. 아직 독서 논술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본격적인 독서 논술의 맛보기로 활용해 보십시오. 쓰는 것이 힘들 때는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글쓰기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1~4학년을 위해서 ‘갈래별 글쓰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그림일기부터 편지, 설명문, 논설문, 기행문, 연설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갈래별로 글의 구조를 나누어 익힌 후 단계별로 쓰는 연습을 하므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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