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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품성 38가지 : 열세 살 전에 익혀야 할
스콜라 / 잭 캔필드외 글, 신혜경 옮김, 한수진 그림 / 2006.12.28
8,800원 ⟶ 7,92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잭 캔필드외 글, 신혜경 옮김, 한수진 그림
생각의 틀을 변화시키는 어린이용 자기계발서! 『아름다운 품성 38가지』는 어린이용 자기계발서로, 정직, 친절, 용기, 배려, 사랑, 인내 등의 중요한 품성이 짧고 간결한 이야기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읽는 독자는 또래 친구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말로써는 쉽게 설명하기 힘든 추상적인 개념들을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 또는 그 속에서 느껴지는 작고 사소한 것을 통해 깨닫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읽는 독자가 즐겁게 읽으면서 스스로 느끼고,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 / 짧은 이야기에 담겨 있는 소중한 품성의 힘! 1 모든 시작은 \'나\'에서 비롯됩니다 1 나는 나를 믿는다 2 불가능한 일도 사랑과 정성이 있으면 가능하다 3 생명을 키우려면 사랑과 책임감이 필요하다 4 참아가, 견뎌라, 포기하지 말아라 5 물고기 잡기 선수 펠리컨도 연습을 한다 6 짬짬이 하는 청소가 시간을 절약해 준다 7 나의 단점도 사랑하자 8 다른 사람을 도우면 행복은 두 배가 된다 2 정직은 행복이랑 친구래요 9 잔꾀는 금방 들키게 마련이다 10 잘못한 일은 바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 11 점수보다는 양심을 지켜라 12 혼자라도 떳떳하게 옳은 일을 한다 13 고백하는 용기와 용기하는 너그러움을 지니자 14 이 세상 어떤 물건보다 양심이 귀하다 3 어깨동무하고 사는 세상 15 사랑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다 16 사랑은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17 사랑은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힘이다 18 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자라게 한다 19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 20 사랑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21 작은 사랑이 모여 큰 기쁨이 된다 22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를 천사로 만든다 23 사랑은 악동도 친구로 만든다 4 우리는 친구! 24 친구는 마음을 보고 사귀어야 한다 25 아플 때 함께 앓아 줄 수 있는 친구가 되자 26 우리는 지구라는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이다 27 우정이랑 수호천사가 되는 일이다 28 동물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 29 상황이 달라져도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 30 우정은 때로 그 친구의 모든 것이 된다 31 우정은 첫인상과 상관없다 5 용기만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32 상대가 무서운 게 아니라 내가 용기 없는 것이다 33 어떤 어려움에도 돌파구는 있다 34 용기는 불치병도 이긴다 35 용기는 보이지 않는 진정한 승리자 36 남들이 몰라도 영웅은 영웅이다 37 내가 가진 작은 능력으로 영웅이 될 수 있다 38 때로는 규칙을 어기는 용기도 필요하다 이제까지 내 힘으로 배운 것들
인체야, 진실을 말해 줘!
나는별 / 캐슬린 퀴들린스키 지음, 데비 틸리 그림, 이재윤 옮김 / 2016.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는별자연,과학캐슬린 퀴들린스키 지음, 데비 틸리 그림, 이재윤 옮김
틀을 깨는 과학 4권. 과학의 발달에 따라 인체에 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발전되었는지 살펴보며,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인체에 관한 옛사람들의 여섯 가지 착각과 그 생각이 현대 과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는지, 그 차이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 지식을 보충하고, 이야기에 소개된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따라잡기'와 '인체 연구의 역사'라는 정보 코너가 있다. '교과서 따라잡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인체 기관들인 뼈, 근육, 소화 기관, 순환 기관, 호흡 기관, 배설 기관, 감각 기관과 뇌 같은 7가지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인체 연구의 역사'에서는 인체 연구와 관련된 주요 과학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정리해서 과학 지식의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심장은 무슨 일을 할까요? 우리는 어떻게 물체를 볼까요? 옛사람들은 심장이 생각을 하고, 기억을 하게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또 눈에서 빛이 나와 물체를 본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 과연 인체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과학자들의 연구를 따라가며 인체에 관한 진실을 알아보아요. 미국 ‘뱅크 스트리트 사범대학 어린이책 위원회’가 선정한 2016년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인체에 관한 과학 지식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아보아요! 옛사람들은 심장이 생각을 맡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고, 몸에 피가 많으면 병이 생긴다고 믿었어요. 또 눈에서 빛이 나와 물체를 볼 수 있고, 뼈는 흙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지요. 사람의 몸속이 개나 원숭이와 똑같이 생겼을 거라고 생각했고요.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어요. 하지만 모두 틀렸어요! 의료 기구가 발달하고, 사람의 몸을 직접 해부하게 되면서 인체에 관한 진실이 차츰 밝혀졌거든요. 이 책은 과학의 발달에 따라 인체에 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 · 발전되었는지 살펴보며,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1. 과학사를 통해 과학의 본질을 깨우쳐요! 이 책은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 네 번째 권이에요.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많은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과학사를 통해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요. 사람들은 과학 지식을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과학 지식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답니다.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하고, 사회 문화의 영향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잘 보여 주지요. 이를 통해 과학 지식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며, 오늘날 과학적 연구로 밝혀진 사실들도 미래에는 잘못된 사실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요.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오개념은 옛사람들의 생각과 같은 게 많기 때문에 과학 지식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제대로 된 과학 개념을 갖게 된답니다. 2. 인체에 관한 착각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인체에 관한 옛사람들의 여섯 가지 착각과 그 생각이 현대 과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는지, 그 차이를 비교해 보는 거예요.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몸에 관심을 가졌어요.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몸을 이루는 여러 기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했지요. 하지만 사람의 몸을 해부하는 것은 오랫동안 엄격하게 금지되었어요. 의사나 과학자들은 동물을 해부해서 인체의 구조를 추측했지만, 사람의 몸과 동물의 몸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오류가 많았어요. 그러다가 사람을 해부하게 되면서 몸속을 직접 관찰하게 되고, 그동안의 잘못된 정보가 올바르게 고쳐졌지요.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요. 지금은 의료 장비가 발달해서 몸속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고, 세포 속의 유전자 정보까지도 알아낼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인체에 관한 정보도 점점 늘어나고 있지요. 아이들은 옛사람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그게 아닌데’라며 의심을 하거나 자신이 아는 과학 지식을 떠올리며 틀린 점을 찾고 싶어 할 거예요. 반대로 옛사람들이 생각에 동의했다가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라는 글을 보면 깜짝 놀라면서 ‘왜 틀렸으며, 어떤 게 진실인지’ 알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이처럼 인체에 관한 옛사람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저절로 호기심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처럼 호기심을 느끼면 과학으로의 첫 발을 뗀 거지요. 3. ‘교과서 따라잡기’로 핵심 정보를 익혀요!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 지식을 보충하고, 이야기에 소개된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따라잡기’와 ‘인체 연구의 역사’라는 정보 코너가 있어요. ‘교과서 따라잡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인체 기관들인 뼈, 근육, 소화 기관, 순환 기관, 호흡 기관, 배설 기관, 감각 기관과 뇌 같은 7가지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또 ‘인체 연구의 역사’에서는 인체 연구와 관련된 주요 과학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정리해서 과학 지식의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지요. 4. 명쾌한 글과 코믹한 그림으로 과학의 즐거움에 빠져요! 글 작가인 캐슬린 퀴들린스키는 아이들을 가르치던 과학 교사의 경험을 살려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도 이야기를 하듯이 과학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설명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도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라는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그림 작가인 데비 틸리는 훌륭한 유머 감각을 통해 정보를 명확하게 표현할 줄 아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몸속 구조나 눈의 구조, 뼈의 구조 등을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표현하면서도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지요. 때로는 장면을 기발하면서도 코믹하게 연출해 놀라울 정도로 재미가 있어요. 예를 들어 심장이 아닌 뇌가 생각이나 행동을 결정한다는 내용을 설명할 때는 뇌 모양 헬멧을 쓴 사람이 심장을 가리키며 계속 뛰라고 명령하는 그림을 그렸지요. 데비 틸리의 그림은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의미를 알아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재치 있는 그림 덕분에 과학 지식을 아는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바퀴의 역사가 궁금해!
꼬마이실 / 글터 반딧불 지음, 장경섭 그림 / 2017.03.10
11,000원 ⟶ 9,900원(10% off)

꼬마이실자연,과학글터 반딧불 지음, 장경섭 그림
별난 세상 별별 역사 3권.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바퀴에 숨겨진 문명의 역사가 펼쳐진다.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달에 중요한 사물인 바퀴는 언제 어디서 누가 발명하고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이 책은 이러한 호기심을 지닌 어린이 독자들에게 화답하고자 한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더불어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며 놓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술술 잘 읽히는 글,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바퀴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 데굴데굴 바퀴가 굴린 역사 제1장 - 역사를 바꾼 바퀴의 탄생 1. 옛날 옛적에, 매머드를 옮겨라! | 2. 불가사의한 수수께끼의 비밀 | 3. 수메르인, 수레에 바퀴를 달다 | 4. 수레의 변신은 무죄? | 5. 고대 전쟁에 등장한 첨단 무기 | 6. 바퀴는 도로 위를 달린다 | 7. 마차의 시대가 열리다 제2장 - 세상을 움직이는 다양한 바퀴 1. 모든 기계의 조상은? | 2. 사느냐, 죽느냐! 무시무시한 바퀴 | 3. 허풍쟁이 아르키메데스? | 4. 물과 바람이 돌리는 바퀴 | 5. 시간을 굴리는 톱니바퀴 | 6. 우주로 날아간 바퀴 | 7. 굴러라 굴러, 재미있고 신나게! 제3장 - 철도로 누비는 세상 1. 바퀴와 증기 기관, 산업 혁명을 일으키다 | 2. 칙칙폭폭, 나를 잡아 봐 | 3. 산업 혁명, 철도 위를 달리다 | 4. 모두 함께 여행을 떠나요 | 5.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 6. 바퀴의 한계를 넘어라! 제4장 - 탈것의 진화와 자동차 1. 웃기고, 아프고, 위험한 자전거 | 2. 말 없이 달리는 마차 | 3. 자동차의 아버지는 누구? | 4. 자동차의 발달 | 5. 포드와 히틀러 | 6. 세계 최초의 자동차 경주 대회는? | 7. 장인의 정신이 깃든 세계의 명차 | 8. 달리지 못하지만 가장 주목받는 차 제5장 - 우리나라 바퀴의 역사 1. 역사를 거꾸로 타고 달려간 수레바퀴 | 2. 바퀴의 굴욕 | 3. 수레 대신 인기를 끈 운송 수단은? | 4. 자전거와 마차, 조선을 달리다 | 5. 철도는 슬픈 역사를 싣고 | 6.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의 세 번째 키워드 ‘바퀴’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이나 행위 혹은 풍속의 역사를 파고들어가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기획물인 이 책은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으로 손꼽히는 ‘바퀴’를 주제로 탐구한다. 즉, 인류의 역사 속에서 바퀴가 어떻게 발명되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다룬다. 후속으로『패션의 역사가 궁금해!』『결혼의 역사가 궁금해!』등을 준비 중이다. 1.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바퀴에 숨겨진 문명의 역사가 펼쳐진다. 바퀴는 생활 속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흔한 물건이다. 지금 앉은 의자 밑에도 있고, 냉장고 아래에도 있고, 신발 밑에도 있고, 시계 속에도 바퀴가 있다. 밖에 나서면 크고 작은 바퀴를 달고 달리는 자전거, 자동차, 버스, 기차 등 탈것들이 널려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릇을 빚는 물레, 각종 드라이버, 문손잡이, 도르래, 승강기, 크레인, 물레방아, 풍차와 같은 다양한 도구와 장치들도 바퀴의 원리로 움직인다. 또한 커다란 공장에서 돌아가는 컨베이어벨트, 하늘을 나는 비행기, 우주로 쏘아 올린 우주 로켓 속에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퀴가 숨어 있다. 한마디로 바퀴의 발명과 발달 덕분에 인류의 문명이 탄생했고, 오늘날의 빠르고 편리한 생활은 모두 바퀴의 혜택이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다. 인류 문명의 탄생과 발달에 이렇게 중요한 사물인 바퀴는 언제 어디서 누가 발명하고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이 책은 이러한 호기심을 지닌 어린이 독자들에게 화답하고자 한다. 흥미진진한 내용과 더불어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며 놓았다. 흥미로운 주제와 술술 잘 읽히는 글,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바퀴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 2. 바퀴가 인류 문명과 역사에 끼친 영향이 엄청나고 놀랍다. 제1장은 바퀴를 발명하기 전인 원시시대의 모습에서 시작하여 5천 500여 년 전 수메르인의 기록에 등장한 최초의 바퀴 이야기로 이어진다. 곧이어 고대 사회에서 바퀴 달린 전차의 등장과 더불어 도로의 발달이 가져온 역사적 변화를 이야기한다. 제2장에서는 온갖 기계와 도구 속의 바퀴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모든 기계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빙글빙글 물레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우주로 쏘아 올리는 첨단 우주 로켓 안에도 터빈이라는 바퀴가 숨어 있다는 사실까지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이버, 도르래, 재봉틀, 시계, 승강기, 물레방아, 풍차,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속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여러 형태의 바퀴를 재발견하게 된다. 제3장과 제4장에서는 증기 기관차, 지하철, 마차, 자전거, 자동차 등 탈것의 발명과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데, 그 내용이 긴장감 넘치고 흥미진진하다. 특히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자동차의 역사에 대해서 비중 있게 서술했는데, 자동차의 발명과 발달과 관련해 아이디어와 기술 경쟁의 역사를 살펴보는 재미가 크다. 마지막 장에서는 바퀴를 중요하게 여긴 삼국시대부터 자동차 강국이 된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바퀴의 발달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바퀴의 발명과 발달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사소하게 여긴 발명품이 굉장히 깊은 역사의 산물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바퀴와 관련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접하면서 바퀴의 발명이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이 실로 엄청나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바퀴는 교통수단만 발전시킨 게 아니야. 물레방아와 같은 단순한 도구부터 제트 엔진과 같은 첨단 기계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거의 모든 기계에 바퀴를 사용하고 있어. 데굴데굴 바퀴는 언제부터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와 구르기 시작했을까? 바퀴는 인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준 걸까? 바퀴가 굴러 온 길을 따라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자. 이집트 사람들은 줄과 통나무, 그리고 간단한 도구만을 이용해 거대한 피라미드를 세웠어. 그러니까 피라미드 비밀의 핵심은 바로 데굴데굴 구르는 통나무였던 거야. 시시하다고? 하지만 통나무 굴림대는 아주 중요한 발명이었어. 바퀴를 발명하는 데 아주 중요한 실마리가 되었거든. 수메르의 그림 문자에서 썰매에 바퀴를 단 그림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가장 오래된 수레 그림이야. 최초의 바퀴는 통나무를 그대로 잘라 나무 축에 끼운 모양이었어.
쿠키런 킹덤스쿨 1~5 세트 (전5권)
서울문화사 / 김언정 (지은이), 이태영 (그림), JA Korea(국제비영리청소년교육기관) (감수) / 2022.06.30
58,500

서울문화사사회,문화김언정 (지은이), 이태영 (그림), JA Korea(국제비영리청소년교육기관) (감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1학년 1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음 / 2017.04.24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음
빈칸을 채우면 답이 저절로 생각나도록 설계한 책이다. 2017년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최초의 수학 문장제 책으로, 초등 1학년 1학기 수학 교과서의 대표 문장제를 모두 한 권에 담았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까지 차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 단원과 순서를 똑같이 구성해 1학기 복습이나 예습에 모두 효과적이다.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단계별 훈련을 하도록 구성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를 맛볼 수 있다. 높은 계단은 혼자서 오르지 못해도, 낮은 계단은 아이 혼자 오를 수 있듯이 어려운 문제도 단계적으로 풀면 해결할 수 있다.첫째 마당9까지의 수 01 9까지의 수 알아보기 02 9까지의 수로 순서 나타내기 03 9까지의 수의 순서 알아보기 04 1 큰 수, 1 작은 수 05 수의 크기 비교하기 둘째 마당여러 가지 모양 06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07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셋째 마당덧셈과 뺄셈 08 모으기와 가르기 (1) 09 모으기와 가르기 (2) 10 덧셈하기 11 뺄셈하기 12 덧셈과 뺄셈 (1) 13 덧셈과 뺄셈 (2) 넷째 마당비교하기 14 길이 비교하기 15 무게 비교하기 16 넓이 비교하기 17 들이 비교하기 다섯째 마당50까지의 수 18 9 다음의 수, 십몇, 모으기와 가르기 19 10개씩 묶어 세기, 50까지의 수 20 수의 순서 21 수의 크기 비교하기 정답 및 풀이 2017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첫 문장제 책 빈칸을 채우다 보면 스스로 답을 찾는다! 빈칸을 채우면 답이 저절로 생각나도록 설계한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가 나왔다! 이 책은 2017년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최초의 수학 문장제 책이다. 초등 1학년 1학기 수학 교과서의 대표 문장제를 모두 한 권에 담았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까지 차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 단원과 순서를 똑같이 구성해 1학기 복습이나 예습에 모두 효과적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의 문제는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단계별 훈련을 하도록 구성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를 맛볼 수 있다. 높은 계단은 혼자서 오르지 못해도, 낮은 계단은 아이 혼자 오를 수 있듯이 어려운 문제도 단계적으로 풀면 해결할 수 있다. 엄마가 대신 풀어 주지 말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탄탄히 키워 주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단답형 문제부터 학교 시험 문장제까지 한 권에! ■ 수학은 계산력뿐 아니라 이해력, 독해력이 모두 필요하다! 연산 문제는 잘 풀던 아이도 문장제를 처음 접하면, 어렵다고 느끼곤 합니다. 문장제를 왜 어려워할까요? 문장제를 풀려면 계산력뿐 아니라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해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꾸준한 독서입니다. 하지만 당장 교과서 수학 문장을 이해하는 게 힘들다면, 이 책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수학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수학의 기본을 잘 다진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 아이 혼자서 풀 수 있도록 기획된 수학 문장제 책이다! 연산 문제는 부모님이 봐 주지 않아도 혼자 푸는 경우가 많지만 문장제는 부모님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대한 아이 혼자서 풀 수 있도록 만든 문장제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1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답형 문제부터 학교 시험 문장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모두 가지게 됩니다! ■ 1학기 교과서 전 단원의 ‘대표 유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개정된 1학기 교과서의 내용과 순서가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습을 하거나 복습을 할 때 편리합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1학기 수학 교과서 전 단원의 대표 유형이 나옵니다. 1학기 교과서의 모든 수학 개념을 유형별로 훈련해, 이 책만 다 풀어도 1학기 수학의 기본 개념이 잡힙니다! ■ 문장제는 어떻게 풀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훈련’이 핵심! 문장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을 묻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를 읽고,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찾는 훈련을 합니다. 이 훈련을 마치면 긴 문장이라도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수학 독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풀이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순서’를 익히기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풀이를 구성했습니다. 풀이 속 빈칸을 채워가며 문제를 순서대로 해결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을 세울 수 있고, 답도 구할 수 있습니다. ■ 혼자 풀 수 있도록 ‘속닥속닥’ 알려 준다! 아이가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또한, 차시의 상단에는 선생님이 옆에서 알려 주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습니다. 지도 경험이 없는 부모님도 아이의 공부를 새 교육과정이 의도한 대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학교 시험 100점 만점’ 코너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1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1일이면 1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Grammar Pic 3
쎄듀(CEDU) / 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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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인지영, 곽재은, 지다혜 (지은이)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였다.권두부록 - 용어 정리 CHAPTER 1 to부정사 ①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UNIT 02 의문사+to부정사 UNIT 03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쓰임 UNIT 04 to부정사의 부사적 쓰임 UNIT 05 to부정사의 쓰임 구분 CHAPTER 2 to부정사 ② UNIT 01 주의해야 할 to부정사 UNIT 02 to부정사의 주요 구문 UNIT 03 목적격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CHAPTER 3 동명사 UNIT 01 동명사: 명사 역할 UNIT 02 동명사 주요 표현 UNIT 03 동명사 vs. to부정사 누적테스트 1회 CHAPTER 1 ~ CHAPTER 3 CHAPTER 4 수동태 ① UNIT 01 수동태의 형태 UNIT 02 수동태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5 수동태 ② UNIT 01 4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02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03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CHAPTER 6 분사 UNIT 01 분사의 역할 UNIT 02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UNIT 02 주의해야 할 분사의 역할 CHAPTER 7 분사구문 UNIT 01 분사구문의 기본 형태와 의미 UNIT 02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누적테스트 2회 CHAPTER 4 ~ CHAPTER 7 권말부록 - 동사이미지로 정리하는 비주얼 영문법 = 도식화 영문법! <그래머 픽> 시리즈는 글로만 읽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문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식화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이는 같은 문법 내용이더라도 이미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의 학습 방법은 여러분들의 문법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그래머 픽>의 특징으로는 중등 필수 문법 개념을 총 정리하여 한 가지 문법을 권마다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한 권 안에서 해당 문법 개념의 모든 것을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전국 중학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 5천여개를 꼼꼼히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들로만 엄선하여 실전 감각도 높이고 완벽한 내신 대비가 가능한 교재이다. 이미지로 학습하는 그래머 픽의 ‘비주얼 영문법’으로 중학 문법의 기초를 다져보자! [출판사 서평] 1. 한눈에 쉽게 이해하는 개념 학습 - 도식화 이미지 2. 실전 감각을 키우는 문제 풀이 - 내신 시험 완벽 대비 - 서술형 기출 유형 완벽 대비 3. 복습용 누적 테스트
교과서 속 우리고전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민소정 그림 / 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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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지음, 민소정 그림
오랜 옛날부터 우리 민족에게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사랑받아 온 고전 10편을 소개한다. 최초의 한글 소설로 알려진 홍길동전에서부터 그림 속으로 사라진 실존인물을 그린 전우치전 등,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고전을 엄선했다. '선생님 더 알려 주세요' 코너에서는 고전 소설의 작가와 시대 배경 등에 대한 지식을 설명하여, 소설에 대한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안목을 키울수 있게 도와준다.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나라의 부강을 널리 알린 비석추녀에서 미녀로, 나라를 구한 여인 박씨전 왕비가 된 영원한 효녀 심청전그림 속으로 사라진 실존 인물 전우치전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 속의 이야기 이생규장전 독점 장사로 세상을 풍자한 양반 허생전 하늘이 도운 착한 마음씨 콩쥐 팥쥐전 미래의 복제 인간을 먼저 보여 준 옹고집전 오랑캐들을 벌벌 떨게 한 호랑이 장군 임경업전 뛰는 자라에 나는 토끼 토끼전오랜 옛날부터 우리 민족에게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사랑받아 온 고전 10편을 소개합니다. 최초의 한글 소설로 알려진 홍길동전에서부터 그림 속으로 사라진 실존인물을 그린 전우치전 등,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고전 속에는 재미와 감동 뿐 아니라, 우리 삶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고전은 우리 삶의 뿌리인 것이죠. 이 책은 민소정 그림 작가의 사실적이며 해학적인 정겨운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한편의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며 우리 고전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선생님 더 알려 주세요” 코너를 통해 고전 소설의 작가와 시대 배경 등에 대한 지식을 설명해주어 , 소설에 대한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안목을 키울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고력, 창의력 코너에서는 소설과 연계된 논술의 기초를 다져,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확장하여 열어나갑니다. 실제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세우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친구들과 토론해 볼 수 있는 논리력 코너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교과서 속 우리 고전 이야기>와 함께 우리 고전 작품을 읽으면서 고전에서 보여주는 명확한 주제 의식과 교훈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의 범위를 넓혀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재미와 감동, 논술 실력까지 쑥쑥 올려보세요.전우치는 종이 위에 산을 그리고 폭포를 그렸어요. 시냇가에 버들이 늘어진 그림을 그리고, 나귀 한 마리도 그려 넣었어요. 전우치는 그림을 다 그리고 붓을 놓은 후 임금님에게 큰절을 했어요. 그러고는 그림 속의 나귀를 타고 그림 속의 산으로 사라져 버렸어요. “이럴수가! 또 한번 전우치에게 속았구나.” 임금님과 신하들은 발을 동동 굴렀어요. 그 뒤, 전우치는 다시 그림 밖으로 나와 세상을 떠돌았어요- '전우치전' 중에서 대추 장수는 두 배나 더 쳐 주니 얼씨구나 하며 가지고 있는 대추를 모두 팔았어요. 이렇게 허생은 과일 가게를 돌아다니며 밤, 감, 석류, 귤, 유자 등 시장에 나와 있는 과일들을 두 배 값을 주고 모조리 샀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온 나라의 과일이 허생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장사꾼들은 허생의 머리가 이상해져 두 배 값으로 과일을 샀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이 돈을 벌었다고 기뻐했지요.하지만 곧 장사꾼들은 땅을 치며 후회하게 돼요.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제사와 잔치에 쓸 과일을 찾았기 때문이지요.- '허생전' 중에서 이시백은 설레는 마음으로 신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그런데 고개를 숙이고 있던 신부가 얼굴을 드는 순간, 이시백은 자신도 모르게 “꽥!”하는 비명을 지르고 말았어요. 그리고 잠시라도 방에 있을 수 없었는지 버선발로 뛰쳐나왔어요. “아버님, 제 신부는 끔찍한 괴물입니다. 눈은 황소만큼 크고, 코는 돼지처럼 벌렁거리며, 입은 하마처럼 죽 찢어져 있습니다. 더러운 냄새까지 진동하여 토할 것만 같아서 급히 뛰어 나왔습니다.”이득춘은 이시백에게 호통을 쳤어요.“네 이놈, 어찌 이리 호들갑을 떨어 나를 욕되게 하느냐? 여자는 현명한 덕이 제일이니라. 좀 못생긴 것이 무슨 큰 문제라고 이런 한심한 행동을 하느냐? 어서 신방으로 들어가지 못할까!”이시백은 울상을 짓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어요.- '박씨전' 중에서
용선생이 간다 12 : 프랑스
사회평론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윤효식 (그림), 박정은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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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사회,문화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은이), 뭉선생, 윤효식 (그림), 박정은 (감수), 이우일 (캐릭터)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흥미진진 세계 여행을 따라가며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저절로 공부하는 세계 문화 체험학습 시리즈. 12권 프랑스 편에서는 수도 파리부터 시작해서 프랑스의 주요 도시들을 둘러보며 재미난 체험을 통해 프랑스를 배운다. 파리에서는 에펠탑의 야경과 프랑스의 코스 요리를 즐긴다. 파리 근처에 있는 궁전 베르사유에서는 화장실을 찾느라 헤매기도 한다. 항구 도시 마르세유에서는 프랑스 요리 부야베스를 즐기고, 니스에서는 유명 화가들의 그림 감상까지! 더 나아가 프랑스와 유럽의 역사를 뒤바꾼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도 배우고, 프랑스 사람들의 전통적인 인사 방법인 비즈도 직접 체험해 본다.1일 파리) 허영심, 파리의 낭만에 흠뻑 빠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프랑스는 어떤 나라일까? 2일 파리) 나선애, 자전거로 파리의 시내를 달리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고루고루 갖춰 먹는 프랑스 요리 3일 파리) 왕수재, 파리지앵이 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쉽게도 못 가본 파리의 명소들 4일 파리 근교) 장하다, 베르사유 궁전에서 화장실을 찾아 헤매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프랑스 혁명! 그것이 알고 싶다! 5일 파리 근교, 몽생미셸) 곽두기, 고흐 덕분에 화가의 꿈을 키우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인상주의가 궁금해? 6일 카르카손) 곽두기, 카르카손 성벽 위를 달리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와인 없이는 못 살아! 프랑스 와인 파헤치기 7일 마르세유) 장하다, 이프섬에서 눈물을 찔끔 흘리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프랑스를 빛낸 작가들 8일 니스) 나선애, 니스에서 하늘을 날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예술이 숨 쉬는 니스 주변의 마을들 9일 리옹) 허영심, 프랑스 친구가 생기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반짝반짝 시끌벅적 프랑스의 축제들 10일 스트라스부르) 왕수재, 프랑스와 독일이 공존하는 도시에 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두 나라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 스트라스부르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지? 이제 용선생과 함께 세계 여행 떠나자! 초등 역사의 마스터 이 안내하는 흥미진진 세계 여행 여행으로 세계의 역사, 문화, 지리까지 한 번에 잡는다! 드넓은 세계를 무대로 살아갈 우리 아이들!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에 대한 이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래서 이미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우리 주변의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고, 중학교부터는 본격적인 세계사 학습이 시작되죠. 하지만 학교와 집만 오가던 아이들이 가 보지도 않은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란 어렵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왕이면 ‘직접’ 여행을 떠나 세계 방방곡곡의 살아있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원하시지만, 돈도,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니 이것 역시 쉬운 선택이 아니죠. 방 안에서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키우는 아이들을 위해,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160만 독자를 사로잡은 용선생! 《용선생이 간다》는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흥미진진 세계 여행을 따라가며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저절로 공부하는 세계 문화 체험학습 시리즈입니다. 최고의 가이드 ‘용선생’이 선물하는 특별한 세계여행! 용선생은 각국 여행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세계 각국의 주요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알짜배기 10일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이 직접 밟아 나가는 10일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저 멀다고만 생각했던 세계 각국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깊이 있는 세계사 책으로 유명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집필진이 총출동,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여행지의 풍경에 상세한 해설까지 담았습니다. 우리가 전혀 몰랐던 먼 나라의 신기한 모습부터,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이웃 나라의 낯선 모습까지! 최고의 가이드 ‘용선생’이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진짜 여행처럼 보고, 먹고, 즐기고! 이것저것 외우라는 식으로 지루하게 늘어놓는 지식은 사절! 《용선생이 간다》는 페이지마다 시원시원한 사진과 재치 있는 삽화를 담아,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치 직접 여행을 다니며 보고, 먹고, 즐기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입이 얼얼하게 매운 맛으로 유명한 쓰촨 요리를 맛보고, 끝없이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친구를 사귀고, 뮤지컬의 고향 영국에서 근사한 뮤지컬 한 편을 보는 체험은 어떨까요?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왁자지껄 소동도 아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이미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의 친구가 된 저마다 용선생과 역사반 친구들! 오랜만에 교실에서 벗어난 역사반 친구들은 세계 곳곳에서 좌충우돌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친절한 가이드에 고개를 끄덕끄덕! 알쏭달쏭 미션을 해결하며 쉴 새 없이 키득키득! ‘이건 왜 이럴까?’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궁금증은 책 곳곳에 배치된 코너가 그때그때 해결합니다. 여기에 더 알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매일매일 여행이 끝날 때마다 주어지는 에서는 어른들도 잘 몰랐던 깊이 있는 정보까지 빠짐없이 전달해 드립니다. 혹시 책만 읽기 지루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스페셜 가이드가 끝난 후 주어지는 코너에서 숨은 그림 찾기나 미로 찾기, 추리하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제공합니다. 10일 동안의 여행이 끝난 뒤에는 코너에서 지리, 역사, 문화, 경제 네 가지 주제의 퀴즈를 풀며 읽은 내용을 정리합니다. 술술 읽다보면 머릿속에는 상식이 쌓이고 입가에는 미소가 그치지 않는 최고의 세계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직접 완성하는 부록 지도까지! 부록 는 어린이가 스스로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지도입니다. 설명을 읽고 그에 맞는 스티커를 지도 위에 붙이며 프랑스의 주요 키워드를 복습합니다. 또, 국기를 확인하고 세계 지도에서 프랑스 위치를 찾아보며 지리 상식도 키울 수 있습니다. 12권 프랑스 편에서는 수도 파리부터 시작해서 프랑스의 주요 도시들을 둘러보며 재미난 체험을 통해 프랑스를 배웁니다. 파리에서는 에펠탑의 야경과 프랑스의 코스 요리를 즐깁니다. 파리 근처에 있는 궁전 베르사유에서는 화장실을 찾느라 헤매기도 하지요. 항구 도시 마르세유에서는 프랑스 요리 부야베스를 즐기고, 니스에서는 유명 화가들의 그림 감상까지! 더 나아가 프랑스와 유럽의 역사를 뒤바꾼 프랑스 혁명에 대해서도 배우고, 프랑스 사람들의 전통적인 인사 방법인 비즈도 직접 체험해 본답니다. 자, 이제 용선생이 안내하는 즐거운 프랑스 여행을 함께 떠나볼까요?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Level 3 : 영어듣기 만점을 위한 완벽한 실전 대비서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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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24회! 영어듣기 만점을 위한 완벽한 실전 대비서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가 특별한 이유!" [최신 경향과 출제 패턴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니까!] 1. 최신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양질의 [실전 모의고사 20회]로 실전 감각 극대화 2. 듣기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고난도 모의고사 4회]로 만점 도전 3. 시험에 매번 나오는 기출 유형을 익히는 [14개 대표 기출문제] [다양한 버전의 음성으로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니까!] 4. 수준별로 속도를 선택해서 듣는 [기본 속도/1.2배속/1.5배속 MP3] 5. 원하는 문제만 쏙쏙, 복습이 간편해지는 [문항별 MP3/딕테이션 MP3] 6. 모든 음성 버전을 한 손에 쏙! 스트리밍 해서 듣는 [문제 음성 듣기 QR코드]- 책의 구성과 특징 - 시험 소개 기출 유형 분석 기출 유형 01 알맞은 그림 고르기 기출 유형 02 언급하지 않은 내용 고르기 기출 유형 03 목적 고르기 기출 유형 04 시간/금액 정보 고르기 기출 유형 05 심정/장소 고르기 기출 유형 06 그림 상황에 적절한 대화 고르기 기출 유형 07 부탁·요청한 일 고르기 기출 유형 08 화제 고르기 기출 유형 09 어색한 대화 고르기 기출 유형 10 할 일/한 일 고르기 기출 유형 11 위치 고르기 기출 유형 12 도표에서 알맞은 항목 고르기 기출 유형 13 적절한 응답 고르기 기출 유형 14 상황에 적절한 말 고르기 실전 모의고사 01회 실전 모의고사 02회 실전 모의고사 03회 실전 모의고사 04회 실전 모의고사 05회 실전 모의고사 06회 실전 모의고사 07회 실전 모의고사 08회 실전 모의고사 0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전 모의고사 11회 실전 모의고사 12회 실전 모의고사 13회 실전 모의고사 14회 실전 모의고사 15회 실전 모의고사 16회 실전 모의고사 17회 실전 모의고사 18회 실전 모의고사 19회 실전 모의고사 20회 실전 모의고사 고난도 모의고사 21회 고난도 모의고사 22회 고난도 모의고사 23회 고난도 모의고사 24회 고난도 모의고사"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24회! 영어듣기 만점을 위한 완벽한 실전 대비서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최신 출제경향 및 난이도를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영어듣기능력평가 실전 대비를 하고 싶은 학생들 2. 고난도 모의고사로 실전 대비하여 시험이 어렵게 출제되어도 변함없이 만점을 받고 싶은 학생들 3. QR코드 하나로 여러 버전의 음성을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은 학생들 "<해커스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가 특별한 이유!" [최신 경향과 출제 패턴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니까!] 1. 최신 출제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양질의 [실전 모의고사 20회]로 실전 감각 극대화 1) 실제 시험과 유형 및 출제 순서, 난이도가 동일한 문제로 구성된 '실전 모의고사 20회'를 풀어보며 듣기 평가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매회 문제풀이 후 딕테이션을 하며 문제풀이 시 놓쳤던 정답 단서, 발음, 표현까지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2. 듣기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고난도 모의고사 4회]로 만점 도전 실제 시험보다 길이가 더 길고 어려운 표현이 쓰인 '고난도 모의고사 4회'를 통해 기복 없이 고득점을 받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시험에 매번 나오는 기출 유형을 익히는 [14개 대표 기출문제] 1)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해 시험에 매번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선정하였습니다. 2) 대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유형별로 자주 나오는 어휘 및 표현을 익히며 듣기 평가 시험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버전의 음성으로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니까!] 4. 수준별로 속도를 선택해서 듣는 [기본 속도/1.2배속/1.5배속 MP3] 1)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로 녹음된 '기본 속도 MP3'로 실전 듣기 평가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2) 실제 시험보다 빠른 '1.2배속 MP3', '1.5배속 MP3'로 학습 목적과 수준에 맞게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원하는 문제만 쏙쏙, 복습이 간편해지는 [문항별 MP3/딕테이션 MP3] 1) 각 문제마다 제공되는 ‘문항별 MP3’를 통해 틀린 문제나 어려운 문제만 쉽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2) 문제를 읽어주는 음성 없이 영어 음성만 나오는 ‘딕테이션 MP3’를 통해 낭비되는 시간 없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6. 모든 음성 버전을 한 손에 쏙! 스트리밍 해서 듣는 [문제 음성 듣기 QR코드] 1) 매 회 모의고사 및 딕테이션 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찍으면 제공되는 음성을 바로 들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2) 다양한 버전의 음성들을 번거롭게 다운로드 할 필요 없이 QR코드로 연결되는 모바일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스트리밍 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기본 속도 MP3 2. 1.2배속 MP3 3. 1.5배속 MP3 4. 딕테이션 MP3 5. 모의고사 빠른 정답표 6. 딕테이션 빠른 정답표 7. 어휘 리스트 8. 어휘 테스트 [해커스 보카 어원편] 교보문고 중/고등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1.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요
주니어김영사 / 이기규 글, 심윤정 그림 / 2014.09.03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이기규 글, 심윤정 그림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이 ‘사회’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사회 교과의 흐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의 형태로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했으며,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사회 개념을 같은 페이지에서 정보 박스를 통해 설명해 주어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정보 박스에는 해당 내용이 통합교과 어느 과목과 연계되는지도 표시해 교과서와 함께 보기에도 좋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통합 1~2학년군’ 교과 전체를 분석한 뒤 그림책으로 엮었기 때문에, 1~2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만 쏙쏙 뽑아 쉬운 그림책 속에 녹여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하늘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쉽게 사회와 만날 수 있다. 하늘이가 동네 지도를 보며 삼촌 집까지 찾아가는 동안에는 지도의 필요성, 지도 읽는 법, 지도의 기호, 나침반 보는 법 등을, 삼촌과 함께 기차를 타고 할아버지 댁에 가는 동안에는 교통수단, 우리나라의 지형, 사계절의 모습, 주거 형태 등을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할아버지 댁에 가서 친척들을 만나면서는 가계도, 가족의 형태,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전통 음식, 다른 나라의 전통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속 부록으로 포함된 ‘하늘이네 동네 지도’를 통해서는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동네의 공공 기관, 병원, 가게들의 역할과 그곳에서는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익힐 수 있다.- 초등 1~2학년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사회를 쉽게 만들어 주는 책! - 통합교과 전 과목에 흩어져 있는 문화, 지리 관련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 속에 담았다! - 개정 교과서 ‘통합 1~2학년군’ 내용 반영!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개정 교과 분석을 통해 집필! 사회는 재미있는 이야기보따리! 과목의 성격이 뚜렷한 ‘국어’나 ‘수학’에 비해, ‘사회’ 과목에 해당하는 ‘통합교과’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린이도 학부모도 어렵고 막막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사실 사회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일상의 이야기이다. 학교에 가는 것도, 친척 집에 놀러 가는 것도, 친구와 노는 것도, 문구점에서 연필 하나를 사는 것까지, 어린이들은 하루하루 반복하는 모든 생활 속에서 ‘사회’를 발견할 수 있다. 즉 사회는 내 주변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쉽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하늘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쉽게 사회와 만날 수 있다. 하늘이가 동네 지도를 보며 삼촌 집까지 찾아가는 동안에는 지도의 필요성, 지도 읽는 법, 지도의 기호, 나침반 보는 법 등을, 삼촌과 함께 기차를 타고 할아버지 댁에 가는 동안에는 교통수단, 우리나라의 지형, 사계절의 모습, 주거 형태 등을, 할아버지 댁에 가서 친척들을 만나면서는 가계도, 가족의 형태,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전통 음식, 다른 나라의 전통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림책 속 하늘이의 여행을 함께 따라가며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막막했던 사회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것이다. 현직 초등 교사가 통합교과 분석을 통해 만든, 1~2학년에게 딱 맞춘 사회 그림책! 어린이들이 항상 막연해하고 어려워하는 ‘사회’ 과목. 지난해 개정된 통합교과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어려움을 반영하여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을 합쳐 ‘통합 1~2학년군’으로 묶고, 과목명도 ‘나’, ‘가족’, ‘이웃’, ‘학교’,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름들로 바꿨다. 주제별로 내용이 나뉘어 있어 쉽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으나, 사회과에서 다루는 영역인 문화, 지리, 정치, 경제의 영역이 각 과목에 흩어져 있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아서 오히려 사회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진 부분도 있다. ‘사회’란 우리가 편의상 문화, 지리, 정치, 경제 등으로 분류하지만, 사실상 하나로 연결된 이야기여서, 여러 개로 나누기보다는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전체를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이 ‘사회’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사회 교과의 흐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의 형태로 쉬운 접근을 가능하게 했으며,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사회 개념을 같은 페이지에서 정보 박스를 통해 설명해 주어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정보 박스에는 해당 내용이 통합교과 어느 과목과 연계되는지도 표시해 교과서와 함께 보기에도 좋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통합 1~2학년군’ 교과 전체를 분석한 뒤 그림책으로 엮었기 때문에, 1~2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만 쏙쏙 뽑아 쉬운 그림책 속에 녹여 둔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동네 지도를 만들며 사회를 좀 더 가깝게! 책속 부록으로 포함된 ‘하늘이네 동네 지도’를 통해서는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동네의 공공 기관, 병원, 가게들의 역할과 그곳에서는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익힐 수 있다. 그런 뒤, 포스터로 삽입된 ‘우리 동네 지도’에는 자신이 사는 동네의 모습을 떠올려 보며 직접 공공 기관, 병원, 가게들을 오려 붙이며 나만의 동네 지도를 만들 수 있는 활동 페이지를 추가했다. 나만의 동네 지도를 완성하며 어린이들은 내 주변의 사회를 좀 더 가깝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말로 설명하니까 잘 모르겠지? 쉽게 지도를 그려 줄게.”“지도가 뭐예요?”“넓은 지역을 그림으로 간단히 나타낸 거야. 길을 찾을 때 도움이 돼.”엄마가 종이에 지도를 그리며 말했어요. 하늘이네 빨간 지붕 집과 하늘이가 뛰어다니는 집 앞 골목길도 그렸어요. 동서남북, 네 방향도 표시했어요.“다 됐다. 이 지도랑 나침반도 가져가. 나침반 사용법은 알지?”“응, 엄마! 자신 있어요!” “하늘아, 혼자서도 잘 찾아왔네.” 집 앞에 나와 있던 삼촌이 하늘이를 보고 웃었어요. “당연하죠. 저도 이제 다 컸어요!” 하늘이가 배를 쑤욱 내밀고 으스댔어요. “정말? 대단한데. 그럼 이제 전주 할아버지 댁으로 가 볼까?” “네, 삼촌. 그런데 할아버지 댁에는 어떻게 가요?” “할아버지 댁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해. 기차역까지는 버스를 타고 갈 거야.”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탄다고요? 우아, 신 난다! 빨리 가요, 삼촌!” 하늘이가 삼촌의 소매를 잡아끌었어요. 삼촌도 웃으며 하늘이 손을 꼭 잡았어요.
탐구대회 과학전람회 과학토론발명 프로젝트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변문경 (지은이),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김송현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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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변문경 (지은이),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김송현
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과학 탐구심을 기르고, 적극적인 과학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열리는 대회다. 어떤 문제에 대해 의문을 품고, 실험 및 관찰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자유탐구’라고 하는데, 학생들은 이 자유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전람회에 나갈 수 있다. 과학토론대회는 ‘자유탐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과학전람회와 비슷하다. 다만 탐구 주제를 발표한 후,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야 한다. 예전에는 누가 창의적인 실험을 설계했는가가 관건이었다면, 최근에는 논리적인 정보를 얼마나 활용했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토론 개요서를 작성하기도 하고, 다양한 시각 자료나 동영상까지 활용하기도 한다. 즉, 누가 얼마나 뛰어난 정보 활용을 하는가가 중요해졌다.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이 발표할 때 다른 팀은 반론하거나 평론할 준비를 한다. 심사위원들은 발표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의 기여도까지 평가한다. 작가의 말 4 1장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도전하기 개인 연구와 자유탐구부터 시작해요 좋은 주제는 어떤 주제인가요? 탐구의 목표와 예상 결과를 결정해요 개성 있는 탐구 방법을 찾고 싶어요 실험 재료는 어디서 구해요? 실험이 실패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중간 과정을 포트폴리오 자료로 만들어요 관찰일지를 작성해요 보고서에 들어갈 사진을 정리해요 보고서를 작성해요 보드 자료를 만들어요 - 보드 만들기, 디스플레이 발표를 연습해요 질의응답을 준비해요 다음 연구로 확장해요 2장 과학토론대회 도전하기 과학토론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과학토론대회의 목표 토론 개요서 쓰기 토론 개요서를 쓸 때의 주의점 그간의 활동 내용을 기록해요 3장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발명품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을 찾아봐요 - 아이디어 노트 이미 연구된 것인지 확인해요 정교화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획서를 써요 작품을 제작해요 - 작품 제작의 노하우 발명보고서를 만들어서 발표 준비를 해요 발표용 보드를 만들고 질의응답을 준비해요 평소 발명 아이디어 사냥꾼이 되어 봐요! 부록 과학 탐구 우수 보고서 사례 대회 종류와 주최 및 혜택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을 돕는 시대가 왔어요. 이처럼 과학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산업 전반에 일어나는 큰 변화를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지요. 이런 때일수록 ‘인간’이 ‘인간다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일까요? 절대로 대체될 수 없는 고유한 능력 말이에요. 바로 창의력입니다. 로봇은 절대로 스스로 사고하거나 새로운 것을 떠올릴 수 없거든요. 그렇다면 ‘창의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창의력은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탐구하며, 의문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길러져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고 결과를 예상해 보면서,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솟아나지요. 남들은 생각지 못한 생각이 떠올랐을 때는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이 책은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3가지 과학대회를 소개하고 있어요. 과학전람회, 과학토론대회, 발명품 대회입니다. 대한민국 일등 교육 기업 와이즈만이 자신 있게 내놓은 이 책으로 과학대회를 준비하면서 창의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보아요. ● 과학전람회 도전하기 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과학 탐구심을 기르고, 적극적인 과학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열리는 대회예요. 어떤 문제에 대해 의문을 품고, 실험 및 관찰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자유탐구’라고 하는데, 학생들은 이 자유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전람회에 나갈 수 있지요. 그렇다면 탐구 주제는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 사람마다 흥미 있는 분야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양할 텐데요. 되도록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큼 흔하고,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이 좋아요. 주제에 맞는 탐구 방법을 정하고, 실험이나 관찰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관찰일지로 작성하고, 탐구보고서까지 완료하면 끝. 이렇게 열심히 탐구한 결과를 나만 알기보다는 친구들과 공유하면 더욱 좋겠지요? 그 좋은 기회가 바로 ‘과학전람회’예요. 이제 내 탐구 보고서를 발표하러 과학전람회에 나가 볼까요? ● 과학토론대회 도전하기 과학토론대회는 ‘자유탐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과학전람회와 비슷해요. 다만 탐구 주제를 발표한 후,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야 해요. 예전에는 누가 창의적인 실험을 설계했는가가 관건이었다면, 최근에는 논리적인 정보를 얼마나 활용했느냐가 관건이에요.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토론 개요서를 작성하기도 하고, 다양한 시각 자료나 동영상까지 활용하기도 하지요. 즉, 누가 얼마나 뛰어난 정보 활용을 하는가가 중요해졌어요.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이 발표할 때 다른 팀은 반론하거나 평론할 준비를 해요. 심사위원들은 발표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의 기여도까지 평가합니다. 많은 학교에서 ‘과학의 달’ 대표 행사로 과학토론대회를 주최하고 있어요. 교내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한 팀을 선발하면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나갈 수 있지요. 거기서 수상하면 점차 시 대회, 전국 대회로 나갈 수 있답니다. ●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전국의 학생들에게 발명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탐구심을 길러 주기 위한 대회예요. 한 해에 8곳의 기관에서 열릴 정도로 많고, 규모도 꽤 크지요. 생활과학1(실내 활용), 생활과학2(실외 활용), 학습 용품, 과학 완구, 자원 재활용, 이렇게 다섯 개의 부분에 출품할 수 있어요. 혹시 대회에서 한 번 떨어졌다고 해서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다른 대회에 출품하면 수상할 수도 있거든요. 대회마다 수상 기준과 보는 관점이 다르니까요. 대표적인 수상작 하나를 소개해 볼까요? 예전에 대통령상을 받은 발명품은 바로 ‘이너 지퍼’예요. 보통 지퍼는 양쪽의 이를 조이는 슬라이드 부분이 바깥에 있어요. 그래서 지퍼로 잠글 때 피부나 옷이 끼이기도 하고, 자주 파손되기도 했지요. 이 슬라이드 부분을 안쪽으로 넣어 불편을 해소한 것이 바로 ‘이너 지퍼’예요. 어때요? 간단하지만 정말 유용하지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올해에는 자신만의 발명품을 만들어 발명품대회에 도전해 보세요.
황북기 박사의 노빈손 과학실험
뜨인돌어린이 / 황북기 지음, 이우일.오인경 그림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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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황북기 지음, 이우일.오인경 그림
과학실험 전도사로 불리는 황북기 박사가 현장교육을 이끌며 쌓아 온 노하우를 집약해 집필한 도서로, 과학 교과와 연계된 핵심 과학실험을 실었다. 소리의 성질, 힘과 운동, 무게 재기, 자석의 이용, 날씨와 우리 생활, 산과 염기 등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을 실험과 접목시켰다. 과학강연극의 각본을 직접 쓸 정도로 스토리에 능한 황북기 박사는 이번 책에서 모험 이야기와 과학실험의 멋진 만남을 탄생시켰다. 스토리만 읽어도 과학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유익할 뿐만 아니라 경쟁자와 맞서는 실험대결을 통해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실험 설계가 가능함을 알 수 있다.놀이동산 실험실 -소리가 눈에 보이게 하라 -바이킹이 흔들리는 시간을 2배로 늘려라 -원숭이를 나무 위에 올려놓아라 -자이로드롭을 멈춰라 남극 실험실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음료를 밝혀라 -우유 빙수를 만들어라 -남극이 북극보다 추운 이유를 밝혀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라 아마존 실험실 -구름을 만들어라 -또르르 구르는 물방울을 만들어라 -튼튼한 다리를 만들어라 -물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알아내라국내 최고 과학실험 권위자 황북기 박사와 노빈손이 만났다! 이동과학교실, 과학 캠프, 과학 강연극 등을 기획.운영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 온 황북기 박사가 『황북기 박사의 노빈손 과학실험』을 출간했다. 황북기 박사는 현재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진흥센터에서 연구교수로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실험을 통해 과학을 전파하고 있다. 한양대 청소년과학진흥센터에서 2003년부터 실시해 온 현장 교육 행사인 ‘이동과학교실’은 과학실험 장비를 갖춘 ‘이동과학차’가 전국 방방곡곡의 학교를 찾아가 현장 실험 수업을 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지금까지 높은 호응을 얻으며 실시되고 있다. 이 책 또한 청소년들을 위한 과학실험 보급의 일환으로 집필한 것으로,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로 ‘재미와 학습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의 아이콘이 된 노빈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실험 대결을 펼친다. 과학적 사고의 시작은 과학실험으로부터! 과학 영재를 위한 교과 연계 핵심 과학실험을 만나요! 실험은 이론이나 가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조건 아래에서 여러 가지 측정을 실시하는 과학의 한 분야이다. 이는 관찰과 함께 과학 지식을 얻기 위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방법의 하나로 과학적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과학실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실험 교재 또한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 책은 과학실험 전도사로 불리는 황북기 박사가 현장교육을 이끌며 쌓아 온 노하우를 집약해 집필한 도서로, 과학 교과와 연계된 핵심 과학실험을 실었다. 소리의 성질, 힘과 운동, 무게 재기, 자석의 이용, 날씨와 우리 생활, 산과 염기 등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을 실험과 접목시켰다. 과학강연극의 각본을 직접 쓸 정도로 스토리에 능한 황북기 박사는 이번 책에서 모험 이야기와 과학실험의 멋진 만남을 탄생시켰다. 스토리만 읽어도 과학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유익할 뿐만 아니라 경쟁자와 맞서는 실험대결을 통해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실험 설계가 가능함을 알 수 있다. 놀이동산, 아마존, 남극 실험실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과학실험 대결! 이 책은 놀이동산, 남극, 아마존 3개의 실험실에서 각기 다른 경쟁자와 실험 대결을 펼치는 구성이다. 놀이동산에서는 전 세계의 롤러코스터를 다 타 보는 게 소원인 엽기 발랄한 소녀 안경쑨과, 남극 실험실에서는 아빠가 일하는 남극 연구기지에 놀러 온 나짱추위와, 아마존 실험실에서는 마티스족을 이끄는 추장 마쿠나이마와 대결을 펼친다. 주어진 준비물을 사용하여 대결을 펼치는데, 같은 재료를 가지고서도 다양한 방식의 실험 설계가 이뤄진다. 또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실험하여 같은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고, 실수로 한 명은 실패하고 한 명은 대결에서 승리하기도 한다. 독자 역시 실험 참가자가 되어 실험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된다. 또한 실험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실험에서 성공하고 실패하였는지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사진을 사용하여 설명하였다.
민둥산이 와글와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배익천 지음, 최혜정 그림 / 2012.03.26
9,500원 ⟶ 8,55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배익천 지음, 최혜정 그림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29권. 옛날에 산 두 개가 생겨났다. 뾰족산과 민둥산이다. 이름처럼 뾰족산은 뾰족하게 높아져서 해와 달과 별과 구름을 거느리는 왕이 되고 싶어한다. 민둥산은 그런 뾰족산의 배꼽에도 못 미치는 낮은 산이기에 뾰족산을 형님으로 받들면서 사이좋게 지낸다. 어느 날 그들에게 풀씨들이 찾아온다. 성격이 뾰족한 뾰족산은 자신의 몸에 흠집이 나는 게 싫어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민둥산은 선뜻 자기 몸을 내어준다. 풀씨들이 뿌리를 내려 민둥산은 초원이 되고, 그곳에서 나무들이 자라나, 벌레들과 새들과 동물들이 찾아오는 숲이 된다. 하지만, 뾰족산은 왕의 꿈을 포기하지 못한 채 몸만 높이 키우려고 애를 쓰는데….1. 산이 생겼네. 2. 꿈을 꾸네. 3. 손님이 왔네. 4. 구름이 물이었네. 5. 바람도 있었네. 6. 큰일 났네. 7. 또 손님이 왔네. 8. 다시 또 손님이 왔네. 9. 또 다른 마음이 있었네. 10. 꿈은 꿈이었네. 11. 어머니가 되었네.키를 높여 왕이 되려는 뾰족산과 풀씨들에게 자신의 몸을 선뜻 내준 민둥산. 그런데 뾰족산은 왕이 되기는커녕 달걀프라이처럼 민둥산 위에 납작 엎어졌대요. 왜 그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그리고 그 후, 민둥산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옛날에 산 두 개가 생겨났다. 뾰족산과 민둥산이다. 이름처럼 뾰족산은 뾰족하게 높아져서 해와 달과 별과 구름을 거느리는 왕이 되고 싶어한 다. 민둥산은 그런 뾰족산의 배꼽에도 못 미치는 낮은 산이기에 뾰족산을 형님으로 받들면서 사이좋게 지낸다. 어느 날 그들에게 풀씨들이 찾아온다. 성격이 뾰족한 뾰족산은 자신의 몸에 흠집이 나는 게 싫어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민둥산은 선뜻 자기 몸을 내어준다. 풀씨들이 뿌리를 내려 민둥산은 초원이 되고, 그곳에서 나무들이 자라나, 벌레들과 새들과 동물들이 찾아오는 숲이 된다. 뾰족산은 왕의 꿈을 포기하지 못한 채 몸만 높이 키우려고 애쓴다. 그러기에 뾰족산은 언제나 외롭다. 뾰족산은 어느 날 키를 더 세우려고 애쓰다 와르르 무너져 민둥산의 몸에 계란프라이처럼 납작하게 엎어진다. 뾰족산은 마지막으로 자신은 바보였다고 말한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또 다스린다는 것은 낮은데서 어머니처럼 품는 것이라고. 민둥산은 그런 뾰족산을 가슴에 품어 더욱 보기 좋은 숲을 이룬다. 남을 위해 자신의 것을 하나도 내놓지 못하는 뾰족산, 최고가 되어야 해서 언제나 긴장하고 있는 뾰족산. 뾰족산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나서야 자신의 꿈이 부질없음을 깨닫는다. 민둥산은 뾰족산과 반대의 삶을 살아간다. 희생하고 이해하고 기다린다. 민둥산의 마음은 우리 곁에 있는 모든 숲들의 마음이다. 숲이란 풀과 나무 그리고 덤불이 한데 엉킨 곳이다. 하지만 그곳에 또 다른 것들이 있다. 털이 풍성한 꼬리를 세우고 나무를 오르내리는 다람쥐, 낯선 침입자를 향해 경계의 소리를 내는 청설모, 흰색의 줄무늬를 자랑하며 나무줄기를 콕콕 쪼는 딱따구리, 그리고 작은 벌레들……. 그저 말없이 앉아 있지만 숲을 대신해 수많은 벗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숲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숲의 착한 마음을 가르쳐 준다. 세상을 두루 살피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숲에 오르고 싶어 한다. 그래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하려는 꿈을 동화 속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숲의 고마움을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숲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덧붙였다. 숲에 관한 지식을 익혀가면서 읽으면 이야기가 더욱 깊어져서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다.
내 친구 몽실이
웃는돌고래 / 김단비 지음, 김달님 그림 / 2012.07.20
10,000원 ⟶ 9,000원(10% off)

웃는돌고래명작,문학김단비 지음, 김달님 그림
작은돌고래 시리즈 2권. 담이가 난생 처음 사귄 동물 친구는 다람쥐 몽실이! 엄마 다람쥐랑 헤어져 떨고 있는 새끼 다람쥐를 아빠가 주워 왔는데, 담이는 그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다. 보들보들, 보송보송하다고 ‘몽실’이라는 이름까지 붙여 줬다. 그런데 아빠는 몽실이가 기운만 차리면 숲으로 돌려보내자고 하고, 형은 호시탐탐 몽실이를 괴롭힐 생각만 한다. 담이도 처음에는 몽실이가 살아 움직이는 재미난 ‘장난감’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몽실이를 마음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몽실이도 곧 담이 발자국 소리를 알아듣고 문 앞에서 기다릴 만큼 익숙해졌다. 담이는 몽실이와 헤어지지 않고 끝까지 잘 지낼 수 있을까?담이의 새 친구, 아기 다람쥐 몽실이! 담이가 난생 처음 사귄 동물 친구는 다람쥐 몽실이! 엄마 다람쥐랑 헤어져 떨고 있는 새끼 다람쥐를 아빠가 주워 왔는데, 담이는 그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보들보들, 보송보송하다고 ‘몽실’이라는 이름까지 붙여 줬어요. 그런데 어찌할까요. 아빠는 몽실이가 기운만 차리면 숲으로 돌려보내자고 하고, 형은 호시탐탐 몽실이를 괴롭힐 생각만 해요. 담이도 처음에는 몽실이가 살아 움직이는 재미난 ‘장난감’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몽실이를 마음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몽실이도 곧 담이 발자국 소리를 알아듣고 문 앞에서 기다릴 만큼 익숙해졌지요. 슈퍼에 데려가도 도망가지 않고 담이 어깨에만 잘 앉아 있습니다. 담이는 몽실이와 헤어지지 않고 끝까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다람쥐 몽실이가 가르쳐 준 것들 같이 살게 된 다람쥐의 이름을 짓고, 살 집을 준비하고, 좋아하는 먹이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아 가면서 담이는 ‘책임’을 배웁니다. 몽실이를 노리는 길고양이와 자꾸만 괴롭히는 형에게서 몽실이를 지키기 위해 애쓰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같이 사는 동물은 ‘소유’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몽실이와 지내는 일상에 익숙해질 무렵, 생각지도 못한 사고로 몽실이는 담이 곁을 떠나고 맙니다. 담이는 그제야 야생에서 살던 다람쥐를 자연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데리고 있겠다고 고집 피운 것을 후회하지요. ‘소유’하려는 마음, 곁에 두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몽실이를 묻고 나서 담이는 몽실이가 살던 숲에 가 보기로 합니다. 그곳에서 몽실이에게도 엄마, 아빠, 형 같은 가족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담이를 만나기 전부터, 몽실이는 이미 충분히 존귀한 생명이었던 거지요. 이제 담이는 어떤 동물 친구들과도 잘 지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반려동물을 잃는 걸 ‘펫 로스’라고 합니다. 동물의 죽음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을 ‘펫 로스 증후군’이라고 하고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개념이지요. 2011년, 부산의 30대 여성은 키우던 애완견이 죽자 슬픔을 못 이겨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밖에도 반려동물이 죽은 뒤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들은 참 많아요. 동물의 죽음을 사람의 죽음과 똑같이 받아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런 경향은 특히 어린이들이 더 크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동물과 사람이 다르다고 느끼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이를 위로하려고 반려동물이 죽자마자 아이에게 새 동물을 사서 선물하는 부모도 있다는데, 그런 일을 겪고 나면 아이들은 오히려 ‘생명이란 것이 참 보잘 것 없구나’ 생각하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답니다. 충분히 슬퍼할 시간을 주고 이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지나친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해 주어야 해요. 같이 보낸 좋은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담이가 몽실이의 죽음을 마음으로 받아들였던 것처럼요.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은 당연히 사람보다 더 일찍 죽음에 이르지요.《내 친구 몽실이》를 통해 아이들이 반려동물의 죽음을 자연스러운 일로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물과 이별하는 일을 너무 아파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죽음은 어떻게 보면 생명 하나하나가 참말 소중하다는 걸 가르쳐 주는 계기니까요. 그림일기와 만화의 조화 그림작가 김달님은 네이버에 [멍순이]를 연재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강원도 산골 마을 아이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 내 좋은 평을 받은 [멍순이]는 독특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지요. 담이가 쓴 그림일기와 김달님 작가의 만화가 서로 교차하면서 독자들에게 이야기의 현실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풍성한 독서 경험을 하게 해 줍니다. 짧은 일기에 담지 못한 이야기, 형의 입장, 아빠와 엄마의 고민들까지 가늠하도록 도와줍니다.
그 밖에 여러 분
창비 / 이가을 지음, 정승희 그림 / 2007.12.31
8,500원 ⟶ 7,65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이가을 지음, 정승희 그림
버려진 것에서 쓸모를, 절망에서 희망을 보는 중견 동화작가 이가을의 단편동화집. 소박하고 따뜻한 심성을 지닌 우리 이웃의 이야기 일곱 편을 담았다. 폐허 속에서도 노래를 부르고, 이웃의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애를 쓰며, 버려진 학교를 다시 일구는 이 책의 주인공들은 내세워지는 이들 외에, '그 밖에' 여러 분이 되기를 자처한다. 특유의 섬세한 묘사와 삶을 바라보는 시선, 다정다감한 이야기들이 편편이 담겨 독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표제작 「그 밖에 여러 분」은 세상을 보는 작가의 시선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다. 버려진 폐교를 '자연학교'로 일구고도 그 기념비에는 이름조차 올리지 못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울상을 짓지 않는 이유는 자신들의 이름이 기념비 말미의 '그 밖에 여러 분'에 오롯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정말로 애쓴 사람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 법"이라는 것을 이들은 잘 안다. 박수를 받고 축사를 하고 행사장 테이프를 끊는 사람들보다 독자들의 박수를 받는 이들은 바로 '앞세워지는 이들 바깥에 있는 여러 사람'이다. 숨은 조연들을 살피는 작가의 눈길이 미덥다. 이 눈길은 자신이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어린 독자들에게는 가장 든든한 응원일 것이다.별이 빛나네 이사 가는 아이 은동이의 달밤 그 밖에 여러 분 해탈이 피아노 아저씨 노래 불러라, 종달새중견 동화작가 이가을의 신작 단편동화집 '동화'가 잊어서는 안 되는 덕목 이가을 동화들에는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도 화려한 주인공도 없지만, 자극적인 소재주의 동화나 유행에 편승한 판타지동화 들이 주지 못하는 잔잔한 울림이 있다. 생활환경이 날로 급변하고 척박해지는 이 시대에 묵묵히 이웃애와 정(情), 오랜 상처의 치유에 천착하는 그의 동화들은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순박함과 따뜻함은 오랫동안 '동화'가 놓치지 않으려 애써온 '동심의 회복'에 잇닿으며,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오늘의 어린이에게 오히려 절박한 것이 된다. 울지 않기 위해 부르는 노래 이가을은 동화의 오랜 가치를 구현하는 데 충실하기 위해 애쓰는 작가인만큼, 결코 현실을 외면하지도 않는다. 「노래 불러라, 종달새」를 계간 『창비어린이』 2005년 가을호에 발표하면서 작가가 후기에 덧붙인 사연은 뭉클하다. 작가 자신도 투병 중에 요양을 위해 태국을 찾았던 처지에 거리에서 생계를 잇는 아이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슬픔을 외면할 수가 없어서' 썼다는 이 작품은 2004년 성탄절에 쓰나미가 푸껫 섬을 휩쓴 실제 재난을 배경으로 한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서도 밝게 살던 소년 꿍풍이 쓰나미로 엄마를 잃고 동생을 영국으로 입양 보내는 마지막 장면에서, 꿍풍은 동생에게 엄마가 불러주던 노래를 부르라고 한다. "이 노래를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꼭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며 자신도 힘차게 노래를 부른다. 울지 않으려고 부르는 꿍풍의 노래는 그 어떤 묘사보다도 절절하게 독자의 마음속으로 파고든다. 자신을 버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을 세상에 대한 이해로 승화시키는 이야기 「해탈이」는 그 주제가 새롭고 묵직하다. 어린 해탈이와 그의 번뇌를 지켜보아주는 노스님이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끌어안는 대목은 아이와 어른의 구분을 떠나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상처는 그것을 이해하고 함께 아파하는 이가 있을 때 치유된다는 작가의 일관된 의식은 「은동이의 달밤」 「피아노 아저씨」에서도 드러난다. 자기밖에 모르는 '험한 이웃' 때문에 '좋은 이웃'이 떠나가는 씁쓸한 세태를 담은 「이사 가는 아이」는 이웃과 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작가의 철학이 잘 담겼다. 「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세상에 떠도는 많은 이야기 토막들이 '이야기가 되게 해달라'고 아우성치는 소리가 자신에게는 유난히 잘 들린다고 했다. 모쪼록 그 많은 이야기들이 작가의 따뜻한 눈과 마음을 거쳐 감동적인 동화가 되어 다시 우리를 찾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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