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생각의날개 / 라우라 마스카로 (지은이), 칸델라 페란데스 (그림), 김유경 (옮긴이) / 2020.02.28
11,900

생각의날개사회,문화라우라 마스카로 (지은이), 칸델라 페란데스 (그림), 김유경 (옮긴이)
학교 밖에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경제 책. 경제의 흐름과 돈에 대한 가치관 및 관리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경제 책이다. 돈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미래의 직업관, 개인 브랜드의 중요성, 돈에 대한 의사 결정 과정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에 대한 온갖 지식이 담겨 있다. 변호사이자 홈스쿨링 경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실제 가르치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최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첫 장에 태양섬의 소년 사무엘이 중간재인 ‘배와 그물’을 만들어 하루에 세 마리씩 물고기만 잡고 살던 마을의 경제 지도를 확 바꿔 버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경제의 역사와 주요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또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만화가 곳곳에 등장한다. 돈과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가 보아도 쏙쏙 이해될 만큼 설명이 쉬워 읽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다. 개념마다 자기 생각을 점검할 수 있는 과제도 주어져 그냥 후루룩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내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도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개념’과 멋진 어른이 되는 데 필요한 ‘돈에 대한 태도’ 등을 알려 주는 꼭 필요한 경제 책이 될 것이다.1. 물고기를 못 잡으면 오늘은 못 먹어! 2. 돈은 물건이 아니야! 3. 돈의 역사 이야기를 들어 볼래? 4. 내 재산, 언제 어떻게 쓸까? 5. 우리가 몰랐던 화폐에 관한 깨알 상식 6. 기다림의 가치를 알려 준 마시멜로 실험 7.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이란 뭘까? 8. 나의 돈을 계획적으로 관리해 볼까? 9. 사장 없이도 일할 수 있어! 10.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11. 알쏭달쏭 돈 퀴즈 12. 정답돈을 대하는 태도와 화폐에 관한 상식을 알려 주는 책 분수에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져 넣어 본 적이 있나요? 한 번쯤은 분수나 우물에 동전을 던져 넣어 봤을 거예요. 예전에는 물이 아주 귀해서 우물을 발견하면 신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우물에 동전을 던져 넣으며 신께 소원을 빌었어요. 이런 관습이 지금까지 내려와 분수나 우물에 동전을 넣고 복을 비는 전통이 생긴 것이죠. 이 책에서는 이런 관습을 비롯해 나라별 화폐에 관한 재미있는 유래를 알려 줘요. 특히 화폐가 생기게 된 유래를 물물 교환 시대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알려 준답니다. 아이들이 돈의 필요성과 돈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죠. 그 밖에 물건의 가치와 싸고 비싼 것에 대한 개념, 가격과 가치에 대한 개념 등을 아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요즘 시대에는 욜로족이 참 많아요. 현재의 기쁨을 미래의 기쁨보다 중시하는 거죠. 이런 것을 시간 선호가 높다고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시간 선호와 만족 지연 등의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도 나오죠. 그 실험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당장 얻을 수 있는 기쁨을 유예하고 조금 더 기다리면 우리는 더 많이, 혹은 더 좋은 것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당장 맛볼 수 있는 달콤한 휴식 또는 보상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에게 인내심이 요구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긴 인내심 끝에는 좀 더 보람된 성과가 기다려요. 작고 덜 여문 과일을 덥석 따는 것보다 좀 더 무르익기를 기다려 큼직하고 맛있는 열매를 따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기다려야 할 때와 미뤄 두어야 할 때를 알아야 해요. 이런 습관은 우리가 제때에 돈을 쓸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또한,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수입과 지출 내용을 점검해 보게 하여, 내 돈의 흐름을 알게 해 줘요. 우리는 이를 토대로 예산을 짜고 소비 계획을 세울 수도 있지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자신의 돈을 관리할 줄 알고 원하는 목표를 위해 돈을 모을 줄 알게 되면, 우리는 삶의 중요한 습관들을 일찌감치 몸에 장착하게 된답니다! 어린이들의 ‘직업’과 ‘미래의 부’에 큰 영감을 주는 책 이 책에서는 단지 돈을 모으는 ‘저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아요.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우리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알려 주지요. 그 세 가지 선택은 바로 지출, 저축, 투자! 투자가 결코 어려운 선택이 아님을 알려 주고, 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줘요. 사장이 되는 것도 일종의 투자예요. 어린이들이 꿈꾸는 직업은 보통 사장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어떤 직종에 대해서만 꿈꾸지, 창업에 대해서 꿈꾸는 일은 드물지요.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친절하게 깨 줍니다. 아이들에게 사장과 직원으로 일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그 장단점을 알려 줌으로써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지요. 4차 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살아남고, 그 아이디어를 발판으로 사장이 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이렇게 개인 자체가 브랜드가 될 경우, 온라인상에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도 실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21세기의 직업관과 돈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선물할 거예요! 개념 설명부터 퀴즈를 통한 복습까지 한번에! 이 책에는 본문 사이사이와 마지막에 스스로 생각을 해야만 답을 낼 수 있는 복습 문제들이 나와요.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책에서 배운 경제 개념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서 앞의 내용을 복습하기 쉽지요. 또 학습한 개념을 토대로 자신의 경험을 메모지에 적을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배운 개념을 시뮬레이션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기에 책을 읽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생각하고 계산하고 계획하는 능동적인 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개념 설명부터 퀴즈를 통한 복습까지, 그야말로 매우 경제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그림으로 보는 이순신
계림북스 / 김경민 지음, 송진욱 그림, 황은희 감수 / 2017.07.15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인물,위인김경민 지음, 송진욱 그림, 황은희 감수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이순신은 뛰어난 전략과 리더십으로 위기에 빠진 조선에 기적적인 승리를 가져다 준 명장이다. 그의 삶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렇다면 이순신은 타고난 천재였을까? 그는 오랜 시간 인정받지 못한 무관이었다. 하지만 이순신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다. 그 리더십은 단단한 내면을 통해 길러진 것이다. 절대로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공정함과 성실함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한 집념과 무엇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그의 리더십을 성장시켰다. 은 이순신이 태어나고 자라, 전쟁에서 큰 업적을 이루어 낸 이야기를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뿐 아니라 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많은 영웅도 다루었다. 임진왜란 3대 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수들, 나라를 위해 뭉친 의병과 의병장 들, 무기와 화약을 만들어 낸 여러 군사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노력이 있었기에 임진왜란을 이길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을 통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낸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강인한 정신, 노력을 모두 느껴 볼 수 있다.1장 멀고도 험한 무인의 길 o건천동 골목대장 이순신 - 혼란 속에서 태어난 아이 - 다시 찾은 할아버지의 명예 - 전쟁놀이가 좋아! - 이순신과 유성룡 이순신과 유성룡의 영원한 우정 o끈질긴 도전 정신 - 아산에서 새 출발 -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어요 - 드디어 벼슬길에 올랐어요 - 언제나 준비 완료 조선 시대 과거 시험 o벼슬길은 어려워 - 잘못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어요 - 서익과의 악연 - 오직 바른 길로! o여진족을 쫓아내다 - 여진족 우두머리 울지내를 잡았어요 - 공을 세우고도 인정받지 못했어요 여진족은 어떤 민족이에요? - 첫 번째 백의종군 - 백의종군이 뭐예요? 인물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전라좌수사가 되어 계속 승리하다 o먹구름처럼 몰려드는 전쟁의 기운 -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 선조의 잘못된 선택 - 전라좌수사가 된 이순신 전라좌수사가 뭐예요? o조선 바다를 지킨 거북선과 판옥선 - 왜구를 무찌르기 위해 만든 판옥선 - 거북선이 탄생했어요 - 조선 배와 일본 배는 무엇이 다를까요? o임진왜란의 시작 - 일본군이 쳐들어왔어요 조선의 긴급 연락망, 봉수대 - 한성으로 가는 길을 내줬어요 - 피란 가는 왕과 분노하는 백성 - 조선을 의심한 명나라 - 일본군이 한성을 차지했어요 o이겼다, 또 이겼다! - 첫 승리의 기쁨, 옥포 해전 - 원균과 이순신의 사이가 나빠졌어요 - 도망간 군사를 처형했어요 - 합포와 적진포에서 연달아 승리했어요 - 기습 공격으로 일본군을 떨게 했어요 이순신의 경쟁자, 원균 o거북선으로 돌격하라! - 사천 해전, 거북선이 처음 등장했어요 - 어깨에 총을 맞고도 끝까지 싸웠어요 - 당포 해전에서 승리했어요 - 당항포 해전, 적의 머리를 탐내는 원균 - 당항포 해전에 얽힌 기생 월이 이야기 - 율포 해전에서 일본 장수를 무찔렀어요 o학익진을 펼쳐라 - 가장 좋아하고, 미워하는 사람도 이순신 - 한산도 대첩과 학익진 - 높은 벼슬에 오른 이순신 임진왜란 3대 대첩 인물 놀이터 색칠하기 3장 수군을 하나로 모아 싸우다 o치열했던 부산포 해전 - 부산포에서 일본군과 싸웠어요 - 조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돌격 대장, 정운 o끝까지 백성을 구하라 - 백성과 군사를 가족처럼 돌보았어요 - 끝까지 조선 백성을 구했어요 - 백성을 불안하게 한 자를 벌줬어요 o조선에 온 명나라 - 조선을 버리려 한 선조 - 치열했던 평양성 전투 - 도망가는 일본, 주춤거리는 명나라 - 일본군에 사로잡힌 조선의 두 왕자 - 가토 기요사마와 고니시 유키나가 o조선을 뺀 강화 협상 -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어요 - 조선을 뺀 강화 협상을 했어요 - 적을 공격하지 말라니요? o백성이 힘을 합쳐 싸웠어요 - 벌떼처럼 일어난 의병 - 의병장, 홍의 장군 곽재우 의병들의 활동 - 권율의 행주 대첩 - 김시민과 곽재우가 힘을 합쳐 싸웠어요 - 억울하게 희생된 의병장들 o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 점점 심각해지는 전염병과 굶주림 - 조선 군사들 식량도 모자라거늘 - 물길 대장 어영담이 전염병으로 죽었어요 - 견내량에서 일본군을 살폈어요 - 이순신을 모함하는 조선 조정 o군사도 부족하고 식량도 부족하고 - 한산도에서 열린 무과 시험 - 수군은 너무 힘들어! - 청어는 소중한 식량이었어요 - 바다를 건너려면 세금을 내시오 o최고의 무기를 손에 넣어라! - 일본군에 맞선 조선의 무기들 - 조총을 따라잡았어요 - 염초 천 근을 만든 이봉수 o수군을 강하게 만든 이순신의 지도 능력 - 정탐꾼을 이용한 정보 수집 - 부하들과 끊임없이 소통했어요 - 전쟁 중에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조선판 보드 게임 - 모든 일에 앞장선 이순신 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어요 인물 놀이터 숨은그림찾기 4장 빼앗긴 바다를 되찾다 o두 번째 백의 종군 - 고니시 유키나가의 작전에 말려든 선조 - 죄인이 되어 한산도를 떠났어요 - 백의종군하여 공을 세우라 - 어머니 장례도 못 치렀어요 o바다를 빼앗긴 조선 - 엇갈리는 공격 전술 - 칠천량 해전에서 목숨을 잃은 원균 - 바다를 빼앗긴 조선이 위험에 처했어요 o기적의 승리, 명량 대첩 - 다시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어요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아들 면이 목숨을 잃었어요 인물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5장 죽어서도 영웅이 되다 o죽음으로 지킨 승리 - 명나라는 누구 편일까요?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과 도망가는 일본군 -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 노량 대첩 - 충무공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한국사 배움터 공신이 되면 좋은가요? o사라진 쌍룡검과 남겨진 숙제 - 아산 현충사에서 다시 만난 이순신 - 사라진 쌍룡검을 찾아라! - 우리와 영원히 함께 사는 이순신 인물 놀이터 감사 편지 쓰기 인물 놀이터 정답 이순신 연보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위인전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명장, 이순신과 오직 나라를 위한 마음으로 뭉친 수많은 영웅의 이야기를 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 1. 위기를 딛고 일어선 이순신의 백전백승의 리더십을 배워요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이순신은 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영웅'으로 남아 있어요. 이순신은 처음부터 영웅이었을까요? 이순신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었어요. 30살이 넘은 나이에 무관이 되었고, 그나마도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해 변방을 떠돌았지요. 하지만 그는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명장이 되었답니다. 그를 '영웅'으로 만든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탁월한 리더십일 거예요. 수많은 일본군 배 앞에서도 절대 나약해지지 않았고, 겁먹은 군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었지요. 또 군사와 백성을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폈어요.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이순신의 내면이 단단했기 때문일 거예요. 이순신은 작은 일이라도 맡은 바 소임을 다했어요. 책임감과 성실함과 원칙을 지켰지요. 누가 뭐라 해도 오직 바른길로만 걸어갔지요. 그리고 어떤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주변에서 아무리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혀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일 거예요. 이러한 내면의 단단함 때문에 이순신은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안에는 이순신의 태어나고, 자란 모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았어요. 그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순신처럼 내면이 단단한 영웅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요. 2. 임진왜란의 숨은 영웅은 참 많지요 아무리 리더십이 뛰어난 명장이 있어도 그를 믿고 따르는 군사와, 지지해 줄 백성이 없으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어요. 임진왜란의 승리 요인 중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장수와 군사, 백성의 희생과 노력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임진왜란은 백성의 삶을 흔들어 놓았어요.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으며, 매일 목숨의 위협을 당해야 했거든요. 백성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싸우기로 했지요. 의병을 이끈 의병장들은 자신의 재산을 모두 털어 전쟁을 치렀지요. 나라에서 알아 주는 이 하나 없었지만 그들은 자신이 살아갈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거지요. 그뿐 아니에요. 비록 패배했을지라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나라를 지키려 한 장수들과, 이름 없이 죽어간 군사도 많았지요. 의병이나 군사처럼 직접 나가 싸우지 않았더라도, 숨어 있는 일본 군의 위치를 이순신에게 알려 주어 승리를 이끌어 낸 백성도 있고, 일본 첩자가 그려 놓은 지도에 선을 그려 넣어 계획을 망쳐 놓은 기생도 있었지요. 모두가 임진왜란 속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한 행동들이랍니다. 은 이순신의 위대한 업적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 노력한 수많은 백성의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이순신의 리더십과 백성의 협동과 노력이 만들어 낸 승리는 모두를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지요. 3. 위인전은 어린이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줘요 과 같은 위인전을 왜 읽어야 할까요?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위인이 이루어 낸 위대한 업적을 어린이에게 알게 하여 좋은 선생님으로 삼기를 바라기 때문 아닐까요? 위인전은 단순하게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들어 있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노력과, 힘든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 등이 생생하게 들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인전 속 인물들은 어린이의 좋은 꿈 선생님이 되어 준답니다. 한창 인성이 발달하고, 가치관이 형성되는 어린이 시절에 좋은 위인전 하나가 어린이가 자라나는 삶에 큰 영향을 줄 것이랍니다. 이미 꿈을 이루어 모두의 '위인'이 된 사람의 이야기를 간접 체험해 보며 생각과 꿈의 크기를 키울 수도 있지요. ⊙ 은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위인전은 많은 사건과 인물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은 처음 위인전을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한국사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역사에 대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지요. '인물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이야기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이순신의 업적과 생애가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이순신의 업적과 생애가 담긴 연표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순신이 태어나고 자라온 생애뿐 아니라, 임진왜란 당시의 주요 사건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어요"저런! 말에서 떨어졌어!""심하게 다친 거 같은데, 괜찮을까?"무과 시험장 여기저기서 걱정하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시험 도중 이순신이 말에서 떨어졌거든요. 하지만 이순신은 이를 악물고 다시 일어났어요. 부러진 다리는 버드나무 가지로 꼭 싸매고 말 위에 올라 시험을 끝까지 치렀지요. 1572년 8월, 28세에 도전한 첫 무과 시험은 실패했지만 끝까지 도전하는 정신은 인정받았답니다. 잘못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어요하루는 서익이라는 관리가 훈련원에서 승진을 관리하는 이순신을 찾아와 자신과 친한 사람을 승진시키라고 명령했어요. 이순신은 명령에 따를 수 없었어요."아무에게나 승진의 기회를 주면 당연히 승진해야 할 누군가가 그 기회를 잃게 됩니다. 이는 공평하지 않습니다. 법도에도 어긋나는 일입니다."이순신은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의 명령이라도 잘못된 일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이순신의 강직한 모습은 '오동나무 사건'에서도 나타났어요. 이순신이 발포(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위치)에서 수군을 관리하고 있을 때였어요. 전라좌수사인 성박이 자신의 거문고를 만들기 위해 오동나무를 베어 오라고 시켰어요. 이순신은 단호하게 말했지요."이 나무는 나라의 것입니다. 누구도 함부로 베어 갈 수 없습니다."화가 난 성박이 자신의 뒤를 이어 전라좌수사가 된 이용에게 이순신을 벌주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이순신은 흠잡을 곳이 없었어요. 이용은 오히려 이순신을 높게 평가해 함경도 육군 책임자인 병마절도사로 갈 때 이순신을 데려갔어요.
수상한 이야기 공장
그린북 / 르네 네쿠타 (지은이), 마리 우르반코바 (그림), 신예용 (옮긴이) / 2020.02.26
13,000원 ⟶ 11,700원(10% off)

그린북논술,철학르네 네쿠타 (지은이), 마리 우르반코바 (그림), 신예용 (옮긴이)
놀이처럼 재미있게, 어린이 스스로 스토리텔링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실전을 연습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의 테마를 공장으로 설정한 것은, 어떤 것이든 재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이야기가 완성되는 쉬운 작동 원리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등장인물, 물건, 장소, 행동이나 특징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재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 자기만의 이야기 재료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입문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의 모든 페이지 네 모서리에 재료를 배치해 두었다. 책의 어느 페이지라도 열어 보면, 왼쪽 위에는 사람·동물(등장인물)이, 왼쪽 아래에는 장소(배경)가, 오른쪽 위에는 흥미로운 물건들이, 오른쪽 아래에는 행동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낱말이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제시된 낱말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왕초보 단계에서 수습생, 숙련공, 전문가 단계를 거쳐 최종 단계까지 이 책에 실린 흥미로운 과제에 하나씩 도전하다 보면 독자들은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작동되고, 어떻게 완성되는지 저절로 배우게 된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짓는 능력은 분명 경쟁력이 된다. 이 책은 말하기와 글쓰기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토링텔링 훈련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머리말과 활용법 1단계 왕초보 2단계 수습생 3단계 숙련공 4단계 전문가 최종 단계 부모님과 선생님께 작가 소개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스토리텔링 훈련 초급부터 고급까지, 흥미진진한 59개 도전 과제 수록! 놀면서 재미있게, 스스로 차근차근 ‘스토리텔링’을 배우자 놀이처럼 재미있게, 어린이 스스로 스토리텔링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실전을 연습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린북에서 출간된 《수상한 이야기 공장》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책의 테마를 공장으로 설정한 것은, 어떤 것이든 재료만 넣으면 자동으로 이야기가 완성되는 쉬운 작동 원리를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등장인물, 물건, 장소, 행동이나 특징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재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기만의 이야기 재료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입문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의 모든 페이지 네 모서리에 재료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책의 어느 페이지라도 열어 보면, 왼쪽 위에는 사람·동물(등장인물)이, 왼쪽 아래에는 장소(배경)가, 오른쪽 위에는 흥미로운 물건들이, 오른쪽 아래에는 행동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낱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제시된 낱말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과제를 수행해 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 수습생, 숙련공, 전문가 단계를 거쳐 최종 단계까지 이 책에 실린 흥미로운 과제에 하나씩 도전하다 보면 독자들은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작동되고, 어떻게 완성되는지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지금,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짓는 능력은 분명 경쟁력이 됩니다. 이 책은 말하기와 글쓰기 양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토링텔링 훈련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왕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단계를 마치면 당신도 이야기의 고수! 이 책에는 모두 59개의 도전 과제가 실려 있습니다. 1단계부터 4단계, 그리고 마지막 최종 단계까지 난이도 별로 나뉘어 있지요. 처음 시작은 왕초보 단계입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지요. 빈 얼굴에 표정을 그려 넣거나 거인의 신발을 상상해 그리는 것만으로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이야기의 논리나 연결보다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1단계에서 브레인스토밍이 되었다면 두 번째 수습생 단계에서는 이야기의 구체성을 연습하게 됩니다. 우체부가 몰래 뜯어 본 편지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청소부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물건은 과연 무엇이며, 누가 버린 것일까요? 이런 질문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좀 더 끌어내어 이야기에 살을 붙여 줍니다. 세 번째 숙련공 단계에서는 좀 더 복합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과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난이도는 다소 높아졌지만 내용은 훨씬 흥미를 더합니다. 바나나 운반선이 바다 한가운데서 폭풍우를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 공장의 숙련공들은 다양한 배경과 사건을 통해 이야기는 어디로든 흘러갈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네 번째 전문가 단계에서는 보다 복잡한 요건들을 충족시켜 이야기를 완성해야 합니다. 인물 하나와 물건 두 개를 골라 신비로운 열세 번째 방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거나, 공항에서 가방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만들어 보라는 식의 과제들이지요. 이야기 전문가들은 이런 과제를 수행하면서 한층 정교하교 세련된 이야기를 창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최종 단계의 세 가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만약 이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면, 각각의 결과물은 마치 한 편의 동화나 소설처럼 완결성 있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최종 단계를 무사히 마친 독자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칭찬하는 ‘이야기꾼 인증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책의 마지막에는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전하는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 글쓰기가 아직 서툰 아이에게 ‘쓰기’의 부담을 주기보다는 ‘말하기’로 스토리텔링에 접근할 것. 둘째, 혼자보다 여럿이 책을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보다 확장시킬 것. 셋째, 이 책의 모든 과제를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보다 아이의 관심과 진척에 따라 과제를 선별해서 진행할 것 등입니다. 스토리텔링은 사고력을 기르고 표현력과 어휘력, 나아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열쇠입니다. 이 책에 실린 과제들은 얼핏 보면 재미있는 놀이 같지만, 글감을 제시하여 독창적인 콘텐츠를 창작하게 하는 정교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상상하고 살을 붙이면서 잠재된 창의력을 끄집어내는 창작 수업으로 활용할 수 있지요. 스토리텔링은 더 이상 예술계나 광고계의 전문 용어가 아닙니다. 가깝게는 학교 수업이나 학습에서 시작하여 멀게는 산업과 행정까지, 지금 우리 사회의 각 분야는 이야기 전문가들을 다투어 찾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고,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흥미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수상한 이야기 공장》은 아이가 이야기를 가지고 놀면서 그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한빛라이프 / 치바 가즈요시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유우종 (감수) / 2021.12.14
19,800원 ⟶ 17,820원(10% off)

한빛라이프자연,과학치바 가즈요시 (지은이), 허영은 (옮긴이), 유우종 (감수)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탐구한다. 우주와 지구, 음식, 생물, 발명가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든다. 과학의 신비와 비밀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다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과학의 핵심을 콕콕 짚어 설명하고 풍부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돕는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흥미로운 답변으로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를 즐거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인슈타인과 뉴턴도 처음에는 작은 호기심과 사소한 질문에서 출발해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어린이가 과학과 친해지는 방법도 그와 다르지 않다. 책을 통해 일상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즐거움을 깨우칠 것이다.1월 1일 떡을 구우면 왜 빵빵해질까? 2일 식물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일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4일 물속에서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5일 머리털을 책받침으로 문지르면 왜 곤두설까? 6일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7일 아르키메데스 8일 어떤 음식의 칼로리가 높을까? 9일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10일 별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 11일 달리면 왜 숨이 찰까? 12일 스키 점프는 어떻게 안전하게 착지할까? 13일 돋보기로 보면 물체가 크게 보이는 원리는? 14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일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날까? 16일 개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우주 정거장에서 몸을 떠오르게 하는 힘은? 18일 손톱과 털은 잘라도 계속 자랄까? 19일 컵 속의 물은 왜 저절로 없어질까? 20일 드라이아이스 연기의 정체는? 21일 갈릴레오 갈릴레이 22일 빙수와 아이스크림 중 어느 쪽이 더 차가울까? 23일 마트에서 산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할까? 24일 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25일 감기는 왜 걸릴까? 26일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27일 병따개로 어떻게 병뚜껑을 딸까? 28일 요하네스 케플러 29일 초밥에는 왜 고추냉이를 넣을까? 30일 닭과 오리는 날지 못할까? 31일 온천은 정말 건강에 좋을까? 2월 1일 감기에 걸리면 왜 기침과 열이 날까? 2일 물은 끓으면 어디로 사라질까? 3일 비누로 어떻게 때를 지울까? 4일 블레즈 파스칼 5일 껌을 씹기만 해도 살이 찔까? 6일 추위에도 펭귄이 멀쩡한 비결은? 7일 우리나라가 밤일 때 낮인 나라는? 8일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칼럼] 기하학적 착시 9일 못과 나사가 붉게 녹스는 이유는? 10일 유성펜은 왜 유리에 잘 써질까? 11일 안톤 판 레이우엔훅 12일 탄산음료에서 ‘쏴’ 소리가 나는 이유는? 13일 고양이는 언제부터 높은 곳을 좋아했을까? 14일 지구 온난화로 기후 위기가 발생한다? 15일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비율은? 16일 천둥은 어떻게 큰 소리를 낼까? 17일 플라스틱은 영원히 썩지 않을까? 18일 로버트 훅 19일 도넛 가운데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0일 기린은 왜 목이 길까? 21일 하늘과 우주를 나누는 경계는 어디일까? 22일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될까? 23일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온도는? [칼럼] 섭씨와 화씨 24일 CD에 정보를 어떻게 기록할까? 25일 아이작 뉴턴 26일 광천수는 어디서 채취할까? 27일 판다의 흑백 무늬에 비밀이 숨어 있다? 28일 2월 29일이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유는? 3월 1일 충치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2일 식은 수프를 데우면 짭짤해지는 이유는? 3일 유리는 왜 투명할까? 4일 놓친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이유는? 5일 생선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6일 쇠똥구리는 왜 똥을 굴릴까? 7일 사람이 우주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 8일 평상시 사람의 정상 체온 범위는? 9일 봉이 있으면 줄타기 곡예가 편할까? 10일 거울에는 어떻게 모습이 그대로 비칠까? 11일 올레 뢰머 12일 젤리가 말랑말랑한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방법은? 14일 해일과 파도는 어떤 점이 다를까? 15일 치아는 왜 두 번 날까? 16일 맑은 하늘에서 어떻게 비가 내릴까? 17일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좋아질까? 18일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측정할까? 19일 채소는 정말 몸에 좋을까? 20일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1일 별이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잘 보이는 이유는? 22일 혈액은 왜 빨간색일까? 23일 비눗방울은 왜 무지갯빛으로 보일까? 24일 전구를 밝히면 왜 뜨거워질까? 25일 벤자민 프랭클린 26일 달콤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 있을까? 27일 새가 무리를 지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28일 땅을 계속 파면 지구 중심에 도착할까? 29일 한 끼만 굶어도 살이 빠질까? 30일 철은 나무보다 얼마나 더 무거울까? 31일 제균과 살균의 차이는? 4월 1일 제임스 와트 2일 우유를 마시면 정말 키가 클까? 3일 나무는 몇 살까지 살까? 4일 달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5일 어른이 어린이보다 뼈의 개수가 적다? 6일 이불을 햇볕에 말리면 무엇이 좋을까? 7일 세탁소에서는 옷을 어떻게 세탁할까? 8일 윌리엄 허셜·캐롤라인 허셜 9일 낫토는 왜 끈적거릴까? [칼럼] 발효 식품 10일 벚꽃이 언제 피는지 예측할 수 있을까? 11일 일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12일 매운 음식을 잘 먹는 비결은 무엇일까? 13일 설탕은 어떻게 물에 녹을까? 14일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15일 알레산드로 볼타 16일 사과를 깎으면 왜 갈색으로 변할까? 17일 심해어는 왜 납작해지지 않을까? 18일 햇볕은 왜 따뜻할까? 19일 혈액형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20일 풍선은 어디까지 날아갈까? 21일 어떤 타이어가 빗길에서 안전할까? 22일 전지에서 전기가 생기는 원리는 뭘까? 23일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방법은? 24일 뱀은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이동할까? 25일 우주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26일 사람은 왜 밤만 되면 졸릴까? 27일 달리는 자전거는 왜 쓰러지지 않을까? 28일 지우개는 어떻게 연필 자국을 지울까? 29일 에드워드 제너 30일 홍차와 녹차의 차이점은? 5월 1일 잡초는 저절로 자랄까? 2일 밀물과 썰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3일 시력이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는? 4일 바람은 왜 부는 걸까? 5일 어떤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를까? 6일 조지 스티븐슨 7일 바나나 껍질에 생긴 검은 반점의 정체는? 8일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일까? 9일 나침반의 바늘은 왜 북쪽을 가리킬까? 10일 부러진 뼈는 다시 붙을 수 있을까? 11일 산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이유는? 12일 도로에서 차가 막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마이클 패러데이 14일 냉장고 속 음식은 안 썩을까? 15일 소는 풀만 먹어도 건강할까? 16일 별은 낮 동안 어디에 숨어 있을까? 17일 눈물은 왜 나올까? 18일 롤러코스터를 타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19일 물티슈 액체의 주요 성분은? 20일 전동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1일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쉽다? 22일 벌은 누구를 위해 벌꿀을 만들까? 23일 별은 정말 반짝반짝 빛날까? 24일 똥에서는 왜 지독한 냄새가 날까? 25일 물에서도 전기가 통할까? 26일 다리미는 어떻게 주름을 펼까? 27일 발전기가 전기를 만드는 원리는? 28일 통조림 속 음식은 썩지 않을까? 29일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이유는? 30일 비행기로 우주까지 갈 수 있을까? 31일 오줌이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6월 1일 장마가 되면 왜 비가 계속 내릴까? 2일 바코드 안에는 어떤 정보가 있을까? 3일 이태규 4일 온천 달걀과 반숙 달걀은 똑같다? 5일 꽃은 무엇을 위해 꿀을 만들까? [칼럼] 종자식물 6일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은? 7일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8일 연잎에 맺힌 물방울은 왜 구슬 모양일까? 9일 에어컨 기능 중 제습과 냉방의 차이는? 10일 새뮤얼 모스 11일 음식에는 왜 곰팡이가 필까? 12일 수국이 다양한 색으로 꽃을 피우는 원리는? 13일 공기에도 무게가 있을까? 14일 갑자기 밝아지면 왜 눈이 부실까? 15일 무엇이 게릴라성 호우를 내리게 만들까? 16일 탈취제는 어떻게 냄새를 없앨까? 17일 찰스 다윈 18일 초콜릿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내는 비결은? 19일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20일 구름은 왜 여러 가지 색깔로 보일까? 21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22일 사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을까? 23일 스피커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24일 그레고어 멘델 25일 요리할 때 생기는 거품의 정체는? 26일 홍학은 왜 분홍색일까? 27일 별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측정할까? 28일 간지럼은 어떻게 느낄까? 29일 무지개는 언제 어디에 생길까? 30일 식품용 랩이 잘 달라붙는 이유는? 7월 1일 알프레드 노벨 2일 씨 없는 포도는 어떻게 만들까? 3일 개미는 어떻게 줄지어 기어다닐까? 4일 밤하늘에 보이는 밝은 띠의 정체는? 5일 장 속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살까? 6일 변화구는 어떻게 휘어서 날아갈까? 7일 창문으로 햇빛을 쬐도 비타민D가 생길까? 8일 고틀리프 다임러·카를 벤츠 9일 오이의 겉면은 왜 오돌토돌할까? 10일 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잘까? 11일 무엇이 유성우가 되어 지구로 떨어질까? 12일 대식가가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13일 콜라에 사탕을 넣으면 정말 폭발할까? 14일 불꽃놀이 색깔은 어떻게 만들까? 15일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6일 옥수수는 왜 수염이 있을까? 17일 곤충은 왜 빛 주위로 모일까? 18일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이유는? 19일 어른이 되면 왜 키가 자라지 않을까? 20일 여름에 물을 뿌리면 조금은 시원해진다? 21일 잠수함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 방법은? 22일 로베르트 코흐 23일 솜사탕은 왜 폭신폭신할까? 24일 비단벌레는 어떻게 반짝반짝 빛날까? 25일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26일 운동한 다음 날에는 왜 근육통이 생길까? 27일 그늘진 곳의 철봉은 왜 차가울까? 28일 냉장고는 어떻게 시원함을 유지할까? 29일 빌헬름 뢴트겐 30일 두유로 두부를 만들 수 있을까? 31일 강에 사는 물고기가 바다에 가면 죽을까? 8월 1일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2일 땀을 흘리면 좋은 점이 있을까? 3일 바다에서 몸이 뜨는 이유는? 4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냄비를 데우는 기술은? 5일 엑스레이는 어떻게 몸속을 촬영할까? 6일 서로 상극인 음식이 있을까? 7일 소금쟁이는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 8일 파도는 어디에서 밀려올까? 9일 피부가 햇빛에 타면 어떻게 될까? 10일 타는 물질과 타지 않는 물질의 차이는? 11일 모기향은 선향과 무엇이 다를까? 12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3일 설탕은 썩지 않는다? 14일 번데기 속은 어떤 모습일까? 15일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겨울인 나라는? 16일 액체가 같은 온도의 기체보다 더 뜨겁다? 17일 얼음은 물 위에 뜰까? 18일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친환경적일까? 19일 토머스 에디슨 20일 수박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21일 매미와 귀뚜라미는 왜 울까? 22일 유성은 어디에 떨어질까? 23일 모기한테 물리면 왜 가려울까? 24일 찬물이 담긴 컵에 맺힌 물방울의 정체는? 25일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26일 전구는 어떻게 빛날까? 27일 수박을 두드리면 익었는지 알 수 있을까? 28일 제비는 왜 여름에만 나타날까? 29일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타오를까? 30일 운동 신경은 훈련하면 좋아질까? 31일 물속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9월 1일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일 이임학 3일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비결은? 4일 덩굴 식물은 왜 무언가를 감을까? 5일 일본에서는 왜 지진이 자주 일어날까? 6일 꿈은 왜 금방 잊어버릴까? 7일 회오리와 태풍의 차이는 무엇일까? 8일 텔레비전은 어떻게 신호를 받아 방송할까? 9일 이휘소 10일 동결 건조 식품은 어떻게 만들까? 11일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12일 별마다 색과 밝기가 다른 이유는? 13일 심장은 계속 뛰어도 지치지 않는다? 14일 신기루는 왜 생길까? 15일 휴대 전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16일 마리 퀴리 17일 냉동식품은 왜 썩지 않을까? 18일 도마뱀은 어떻게 벽을 기어오를까? 19일 긴급 지진 속보는 어떻게 보도될까? [칼럼] 진도와 매그니튜드 20일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질까? 21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태풍은? 22일 내비게이션은 위치를 어떻게 파악할까? 23일 조지프 존 톰슨 24일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5일 동물이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 26일 별자리 위치는 왜 계절마다 바뀔까? 27일 밀가루와 달걀을 못 먹는 사람이 있다? 28일 방사능은 무서운 물질일까? 29일 확성기로 말하면 소리가 커질까? 30일 어니스트 러더퍼드 10월 1일 물고기는 왜 손으로 잡기 어려울까? 2일 호랑이 줄무늬는 무슨 역할을 할까? 3일 우리나라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4일 멀미는 왜 생길까? 5일 저녁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6일 종이 기저귀는 어떻게 오줌을 흡수할까? 7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8일 감자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9일 식물의 가시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 10일 임무를 완료한 인공위성의 미래는? 11일 체온은 몇 도까지 올라가도 괜찮을까? 12일 산꼭대기가 산 아래보다 추울까? 13일 열기구는 어떻게 공중에 떠 있을까? 14일 윌버 라이트·오빌 라이트 15일 생선을 말리면 더 맛있어진다? 16일 동물은 충치가 안 생긴다? 17일 달의 모양은 왜 계속 변할까? 18일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19일 구급차 사이렌에는 높낮이가 있다? 20일 철길 아래에는 왜 자갈이 깔려 있을까? 21일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22일 맛국물은 무엇일까? 23일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릴까? 24일 토성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5일 레몬을 보면 왜 침이 고일까? 26일 소리가 울리지 않는 방은 어떻게 만들까? 27일 헬리콥터는 어떻게 제자리 비행을 할까? 28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9일 콩나물은 원래 초록색으로 자란다? 30일 공룡의 몸집은 왜 거대했을까? 31일 지구 말고 물이 흐르는 별이 또 있을까? 11월 1일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2일 구름과 안개는 무엇이 다를까? 3일 광케이블과 일반 전선의 차이는 무엇일까? 4일 타임머신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5일 새우와 게를 삶으면 왜 빨갛게 변할까? 6일 고래는 왜 몸집이 클까? 7일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일까? 8일 긴장하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9일 겨울에는 왜 입김이 하얗게 보일까? 10일 디지털카메라는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11일 에른스트 루스카 12일 참마를 만지면 왜 가려울까? 13일 숲은 왜 낙엽으로 뒤덮이지 않을까? 14일 지구는 언제 태어났을까? 15일 나이가 들면 왜 흰머리가 날까? 16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발이 더 아프다? 17일 일반 전구와 LED 전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칼럼] 반도체 18일 전자 현미경은 어떻게 미세한 부분까지 볼까? 19일 곤약은 무엇으로 만들까? 20일 열매가 열리는 은행나무가 따로 있다? 21일 서릿발은 땅에서 올라온 수분이다? 22일 책상다리를 하면 왜 다리가 저릴까? 23일 과자 봉지는 산에서 부풀어 오른다? 24일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한 건 정상일까? 25일 유카와 히데키 26일 베이킹파우더를 넣은 팬케이크는 왜 부풀까? 27일 사람이 동물의 병에 걸릴 수 있을까? 28일 화석은 누가 남긴 흔적일까? 29일 하품은 왜 나올까? 30일 욕조의 물은 왜 윗부분만 뜨거워질까? 12월 1일 인터넷은 어떤 원리일까? 2일 고시바 마사토시 3일 소금물로 입을 헹구면 감기에 효과가 있을까? 4일 추운 지역에 살면 몸집이 거대해진다? 5일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6일 게임을 많이 하면 눈이 나빠질까? 7일 스케이트를 신으면 빨리 달릴 수 있다? 8일 발열 내의를 입으면 왜 따뜻해질까? 9일 제임스 왓슨 10일 무의 매운맛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11일 모든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 12일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13일 건망증은 왜 생길까? 14일 엘리베이터가 내려갈 때 왜 붕 뜨는 느낌이 들까? 15일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떻게 움직일까? 16일 미셸 마요르 17일 어린이는 왜 술을 마시면 안 될까? 18일 도롱이처럼 생긴 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19일 석유는 언제 바닥날까? 20일 부모의 덩치가 크면 자식의 덩치도 클까? 21일 강물은 마르지 않을까? 22일 어떤 물체에 전기가 통할까? 23일 사람이 심장과 위장을 만들 수 있을까? [칼럼] 재생 의료 24일 귤을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25일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를까? 26일 해가 저물지 않는 곳이 있을까? 27일 코가 막히면 맛을 못 느낀다? 28일 인공 눈과 자연 눈의 차이는? 29일 교통카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30일 요시노 아키라 31일 글루탐산나트륨은 정말 몸에 나쁠까? 누리호 발사와 함께 성큼 다가온 ‘K-우주 시대’ 과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할 탐구생활 교과서 출간! 앞으로의 10년은 'K-우주 시대'라고 한다. 누리호 발사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서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고, 과학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일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살피고 매일같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상상하는 어린이에게 우주 시대의 도래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과 연결시키는 일이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를 출간한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위대한 과학자도 처음에는 작은 질문에서 출발했다. 사소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과학은 발전했다. 어린이가 과학에 관심과 재미를 가지고 계속 탐구하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상에서 품은 크고 작은 질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우주 탄생의 신비부터 일상 속 과학 이야기까지 하루 한 장 365가지 이야기로 매일 쌓아가는 과학의 세계 책은 어린이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꼽아 하루에 하나씩, 한 장에 걸쳐 소개한다. 하나의 과학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으로 간결하게 구성해 1분이면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에 담긴 세 가지 핵심을 짚어 짧고 굵게 설명한다.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한 장씩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평범한 일상부터 우주까지 광범위하다. 우유만 마셔도 키가 클까? 고양이는 왜 맨날 높은 곳에 오를까? 2월 29일은 왜 4년에 한 번씩 찾아올까? 지구에는 왜 낮과 밤, 사계절이 반복될까? 'K-우주 시대'에 걸맞게 우주와 지구에 얽힌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는 물론이고 음식, 생물, 인체, 자연, 일상 과학, 발명가까지 어린이가 눈을 반짝일 수밖에 없는 7가지 주제에서 365가지 질문을 꼽았다.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세 가지 포인트로 설명하는 과학 이야기 약 15만 명이 구독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이과형'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과학 현상의 핵심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과학에 담긴 재미를 발견하고 흥미를 갖게 만들기. 이 책의 가장 큰 목적과 의의는 거기에 있다. 책은 복잡한 이야기를 ‘세 줄 요약’해서 전하는 인터넷 문화처럼, 과학 현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 설명한다. 덕분에 복잡하고 난해하게 느껴지던 과학이 명쾌하게 이해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의 전면 감수 및 교과 내용 반영! 특별히 추가한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과학자 소개편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의 전체 내용을 현직 과학 교사가 감수했다. 책 내용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배우는 내용의 일치를 꾀한 것이다. 교과 내용을 참고해 용어를 통일하고 개념을 정리했다. 책에서 접한 과학 개념과 이해는 곧바로 수업에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여기에 특별한 내용까지 추가했다. 이임학, 이휘소 등 세계 과학사에 이름을 알린 한국 출신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적인 과학자와 어깨를 견준 한국 과학자의 이야기는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해는 돕고 재미는 더하는 풍부한 일러스트 수록 과학의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과학 키워드 소개 어려운 과학 원리나 현상은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한다. 전동기의 구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탐구하도록 돕고, 주제별로 삽입된 캐릭터 일러스트는 만화책을 읽는 듯한 생동감을 더한다. 책에는 365가지 과학 이야기 이외에 일곱 편의 특별한 칼럼도 담았다. 착시 현상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과학 개념부터 반도체나 재생 의료처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과학 키워드를 꼽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한다. 책을 모두 읽고 소화한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척척박사' 소리를 듣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내 마음대로 규칙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미애 글, 이경석 그림 / 2015.04.03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김미애 글, 이경석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2권. 여러 사람이 함께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엄마와의 약속쯤은 무시하고, 교통 규칙도 우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그 맨 처음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규칙에 대한 개념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규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어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 생활할 때, 규칙이 있음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약속과 규칙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내 마음대로 규칙》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엄마와의 약속쯤은 무시하고, 교통 규칙도 우습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준다. 규칙은 여러 사람과 함께 한 약속! “귀찮은 규칙은 왜 지켜야 할까?” 어린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는 학교다. 가족 안에서만 생활하다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제일 힘든 것이 바로 학교에서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가족들과는 약속을 조금 어겨도 상관없지만, 학교에서는 규칙을 어기면 벌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규칙을 처음 접한 어린이들은 규칙을 왜 지켜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쉬는 시간과 수업 시간이 왜 나뉘어져 있는지, 왜 운동장에서만 뛰어야 하고 교실에서 뛰면 혼이 나는지, ‘규칙’의 개념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게다가 가끔 교통 신호를 어긴다고 해서, 가끔 교실에서 뛴다고 해서 그리 큰일이 날 것 같지도 않으니 말이다. 《내 마음대로 규칙》에서는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그 맨 처음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규칙에 대한 개념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규칙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키지 않았을 때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어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여러 사람과 함께 생활할 때, 규칙이 있음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내가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편리하게 생활한다! “규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영웅이의 소원은 지구를 지키는 멋진 영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늘 졸병 로봇과 함께 지구 악당들을 물리치러 다닌다. 악당과 싸우느라 바쁜 영웅이는 그래서 엄마와의 약속도,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도 모두 무시한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깟 귀찮은 규칙쯤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웅이의 생각처럼, 규칙을 지키는 것은 때로 불편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밥을 먹을 때, 줄을 서지 않으면 좀 더 일찍 밥을 먹을 수 있고, 교통 신호를 무시하면 더 빨리 길을 건널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영웅이가 약속과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영웅이의 새치기로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또 영웅이의 장난으로 친구를 다치게 하기도 한다. 여럿이 함께 지켜야 하는 규칙은 이렇게 한 사람만 지키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영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규칙을 지키는 것은 조금 귀찮고 불편하지만, 규칙을 지킴으로써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그리고 규칙을 지킴으로써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법도 배우게 된다. 제멋대로 영웅이, 진정한 규칙 반장으로 변신하다! “내 마음대로 규칙을 만들면 안 될까?” 누구나 가끔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고 싶고, 원하는 일만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규칙 반장이 된 영웅이도 마음대로 규칙을 만들어 낸다. 지키기 귀찮고 몽땅 하지 말라고만 하는 규칙 대신, ‘수업 종이 울려도 교실에 안 들어오기, 교실과 복도에서 뛰기’ 등과 같은 제멋대로 규칙들을 만든다. 그러나 자신의 규칙대로 움직이는 꿈속 세상을 만난 영웅이는 규칙을 제대로 만들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누구보다 규칙을 잘 지키는 진짜 규칙 반장으로 변신한다. 과연, 영웅이가 경험한 꿈속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 마음대로 규칙》을 읽으며, 여러 사람이 함께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함께 알아보자.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의 전반적인 특징은,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매 권의 주제에 맞는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1권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_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는 책 2권 잘 자라라 내 마음_ 어린이들에게 자존감에 대해 알려 주는 책 3권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_ 어린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과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4권 미움 일기장_ 미움, 질투, 불안 등 어린이의 심리를 솔직하게 이해하는 책 5권 아빠는 내 마음 알까?_ 바쁘고 무뚝뚝한 아빠와 서운한 아이의 심리를 묘사한 책 6권 쑥쑥 몸이 자라는 운동_ 초등학생이 되어 배우는 운동을 소개하는 책 7권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_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과 인사의 참뜻을 알아보는 책 8권 나는 몇 살까지 살까?_ 동물들의 수명을 알아보고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 주는 책 9권 100원 부자_ 짠돌이 아빠와 아이의 100원 줄다리기를 통해 경제 개념을 배우는 책 10권 내 진심은 멋져요_ 어린이들에게 진정성에 대해 알려 주는 책 11권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_ 안전의 중요성과 안전 수칙을 배우는 책 12권 내 마음대로 규칙_ 약속과 규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꼬마이실 / 글터 반딧불 지음, 방승조 그림 / 2016.12.13
11,000원 ⟶ 9,900원(10% off)

꼬마이실자연,과학글터 반딧불 지음, 방승조 그림
별난 세상 별별 역사 2권.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오랫동안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의학’을 주제로 탐구한다. 이 책에서는 의학이란 아프면 이를 치료하려는 본능에서 출발했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의학이 보여준 모습이 아주 다양하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세균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제너의 종두법, 파스퇴르의 병균의 발견과 백신법의 개발, 그리고 마취와 소독의 발견으로 인한 수술의 발달 등이 의학사의 중요한 사건으로 다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과학자나 의학자의 우연한 발견이 의학의 발달에 공헌한 이야기는 특히 흥미진진하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인해 모든 질병을 정복할 줄 알았지만, 실제로 완전히 사라진 질병은 천연두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더불어, 앞으로 발달할 미래 의학의 모습은 어떠할지도 그려 보았다.프롤로그 _ 질병과 의학의 싸움 제1장 _ 질병이 생기는 이유를 찾아서 1. 의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 2. 선사시대 사람들이 머리에 구멍을 뚫은 까닭은? | 3. 질병은 신이 내린 벌이다? | 4. 서양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 5. 피를 뽑으면 병이 나을까? | 6. 드디어 세균을 발견하다 | 7. 질병을 일으키는 병균을 찾아내다 제2장 _ 역사의 흐름을 바꾼 질병 이야기 1.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가 멸망한 원인 | 2. 유럽의 중세시대를 끝낸 페스트 | 3. 아즈텍 제국, 천연두에 정복당하다 | 4. 발진티푸스에 패배한 나폴레옹 | 5. 독감이 세계대전보다 더 무섭다고? 제3장 _ 서양 의학의 역사 1. 의학의 황제, 갈레노스 | 2. 사람의 몸속을 관찰하는 해부학 | 3. 마취제가 없을 때는 어떻게 수술했을까? | 4. 간단한 소독으로 수많은 사람을 살리다 | 5. 천연두는 어떻게 사라졌나? | 6. 병균을 이용해서 병균을 이긴다고? | 7. 우연한 발견? 위대한 발견! | 8. 사람은 과연 질병을 정복할 수 있을까? | 9. 미래 의학은 어떤 모습일까? 제4장 _ 사회와 문화를 바꾼 질병 이야기 1. 질병 앞에서 무너진 사람들 | 2. 병에 걸렸다고 죄인이 된 사람들 | 3. 사람들의 정신마저 이상하게 만든 질병 | 4. 산업화가 키운 질병 제5장 _ 동양과 우리 의학의 역사 1. 염제 신농씨가 알려 준 약초의 효능 | 2. 황제가 일러 준 생명의 비밀 『황제내경』 | 3.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은 어떻게 다를까? | 4. 우리 의학의 보물 『동의보감』 | 5. 체질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다르다 <별난 세상 별별 역사> 시리즈의 두 번째 키워드 ‘의학’ 이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소한 사물이나 특정한 행위 혹은 풍습 등의 역사를 파고들어가 삶과 세상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발간하는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기획물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오랫동안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의학’을 주제로 탐구하게 되었다. 즉,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의학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다루었다. 후속으로『바퀴의 역사가 궁금해!』『결혼의 역사가 궁금해!』등을 준비 중이다. 1.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의학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본다. 의학이란 공부 잘하는 의과 대학생이나 파란 마스크를 하고 수술 방에 들어가는 근엄한 의사 선생님만 알고 있는 어려운 공부일까?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의학이란 아프면 이를 치료하려는 본능에서 출발했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의학이 보여준 모습이 아주 다양하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면 선사시대의 의학은 주로 주술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여러 신을 믿는 종교가 등장한 고대 문명기에는 주로 종교적 차원에서 의술이 이루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내 몸이 아픈 이유를 귀신이 들어왔다고 여기거나 신이 내린 벌로 이해했기에 치료법 또한 여기에 맞추어졌다. 서양에서는 히포크라테스에 이르러 처음으로 합리적인 생각에 바탕을 둔 의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그 후 고대 로마의 의사 갈레노스의 의학 이론이 무려 1천 500여 년이나 지배했고, 갈레노스에서 벗어나면서 비로소 근대 의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근대의 의학 발달은 질병이 생기는 원인을 파악한 데서 출발한다. 특히 세균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제너의 종두법, 파스퇴르의 병균의 발견과 백신법의 개발, 그리고 마취와 소독의 발견으로 인한 수술의 발달 등이 의학사의 중요한 사건으로 다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여러 과학자나 의학자의 우연한 발견이 의학의 발달에 공헌한 이야기는 특히 흥미진진하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인해 모든 질병을 정복할 줄 알았지만, 실제로 완전히 사라진 질병은 천연두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산업혁명 이후 생활조건의 변화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고, 세균 또한 항생제에 맞서 내성이 생기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래도 의학이 꾸준히 발달하면서 인간은 그 어느 때보다 오래 살게 되었으며, 앞으로 발달할 미래 의학의 모습은 어떠할지도 그려 보았다. 동양 의학의 경우에는 약초의 효과를 일찍부터 알았으며, <황제내경>과 같이 지금까지도 영향력 있는 의학서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 또한 우리나라 한의학을 집대성한 허준의 <동의보감>과 이제마의 사상의학 등 상식적으로 꼭 알아야 할 역사를 짚었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만 느껴지던 의학을 여러 가지 재미난 사례를 통해 어린이 독자에게 흥미진진하고 친근하게 여겨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만든 것이다. 특히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에는 밑줄 긋기를 해 놓아서 중요한 사항을 더욱 기억하기 쉽게 꾸몄다. 거기에다 만화적 구성을 응용한 밝고 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술술 잘 읽히는 글과 눈에 띄는 신선한 그림, 편집 장치 등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경쾌하게 집중하며 ‘의학의 역사’를 잘 새겨들을 수 있도록 했다. 2. 질병이 우리 사회와 역사에 끼친 영향이 신기하고 놀랍다. 어떤 질병은 개인이 겪는 증상에 그치지 않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기도 한다. 예를 들면 중세시대는 페스트의 광범위한 발병 때문에 교회 중심의 사회가 몰락했으며,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략은 발진티푸스 때문에 패배의 쓴잔을 맛보아야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아즈텍 제국과 잉카 제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고작 몇 백 명의 스페인 군대가 아메리카 대륙에 들어와 퍼뜨린 천연두에 속수무책으로 죽어 갔다. 또한 제1차 세계대전 동안 총칼에 죽은 사람보다 스페인 독감에 걸려 죽은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이야기는 무척 놀랍다.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발생한 미지의 전염병과 중세시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페스트는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한순간에 바꾸어 놓았다. 한꺼번에 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이 발생하면 집단적인 정신 이상 증세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산업의 발달, 환경의 오염 등 사회적인 문제가 특정한 질병의 발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예를 들면 산업화 이후 급속히 번진 결핵이나 환경 문제 때문에 생기는 아토피, 천식 등의 질병이 그 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역사 속에서 발생한 질병과 관련한 다양한 면모를 알게 되고, 질병이나 의학이 역사에 끼친 영향을 보다 깊이 있게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결국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셈이지.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야. 질병과 의학의 싸움은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어. 이 싸움의 역사를 살펴보면 놀랍고 재미있는 일도 많아. 한편으론 끔찍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신기한 이야기도 많지. ‘질병이 생기는 이유를 어디에서 찾느냐’는 아주 중요해. 질병의 원인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지. 만약 질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고 생각한다면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치료법일 거야. 또 몸에 귀신이 들어와 병이 생긴다고 여긴다면 몸에 들어온 귀신을 내쫓아야 병이 나을 수 있다고 믿겠지. 사람들이 생각한 질병의 원인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볼까?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이란 자연 현상의 하나이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 주었지. 그는 종교나 주술의 차원에 머문 의학을 과학의 분야로 끌어올렸어.
편의점 비밀 요원
창비 / 박주혜 (지은이), 정인하 (그림) / 2020.07.17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박주혜 (지은이), 정인하 (그림)
<변신돼지>, <책가방 토끼>, <힙합 독수리> 등 활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의 작품이다. 여름 방학을 맞아 전에 없이 남다른 사건을 겪는 우찬이의 모험과 성장이 연작 동화로 펼쳐진다. 편의점에서, 미용실에서, 그리고 마을버스 창밖에서 벌어지는 판타지는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소소한 사건을 통해서도 훌쩍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에너지를 경쾌하게 보여 준다.앞 이야기: 여름 방학의 시작 1. 편의점 비밀 요원 2. 미용실 외계인 3. 버스 사파리 4. 뒷이야기: 겨울 방학의 편의점 작가의 말태양처럼 빛나고 파도처럼 시원하다! 여름 한가운데에서 빛나는 모험과 성장 『변신돼지』『책가방 토끼』『힙합 독수리』 등 활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의 신작 동화『편의점 비밀 요원』(신나는 책읽기 58)이 출간되었다. 여름 방학을 맞아 전에 없이 남다른 사건을 겪는 우찬이의 모험과 성장이 연작 동화로 펼쳐진다. 편의점에서, 미용실에서, 그리고 마을버스 창밖에서 벌어지는 판타지는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소소한 사건을 통해서도 훌쩍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에너지를 경쾌하게 보여 준다. 짧은 여름 안에서도 쑥쑥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동화다. 태양처럼 빛나고 파도처럼 시원한 우리들의 여름 방학! 머릿속에서 재미난 상상이 끊이지 않는 우찬이는 여름 방학도 남들보다 조금 특별하다. 편의점에서는 특이한 명찰을 단 형이 불쑥 아이스크림을 건네고, 미용실에 가니 어딘가 수상쩍은 미용사가 머리를 쓱쓱 손질해 준다. 엄마 없이 처음 타 본 마을버스 창밖으로는 맹수의 그림자가 맹렬히 달려드는 것만 같다. 이처럼 우찬이가 겪는 모험과 성장을 연작 동화로 엮은『편의점 비밀 요원』은 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더한층 짜릿하고 시원한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어느 날 그 친구가 찾아왔어요. 그 친구는 빵집의 슈크림빵이 되어, 아파트 지하실로 길을 안내하는 길고양이가 되어, 유독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교실 마룻바닥이 되어 내게 말을 걸었지요. 그 친구는 바로 ‘상상’이에요. 너무 덥고, 지루하고, 무서울 때마다 나에게 와 준 내 친구! 여러분도 한번 불러 볼래요? 매일 흘러가는 여러분의 일상도 상상 덕분에 특별해지길 바랄게요. _「작가의 말」에서 여름 방학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상 판타지 활기 넘치는 상상력과 유머러스함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주혜 작가는 『편의점 비밀 요원』에서 여름 방학이라는 특별한 시간에 주목하였다. “아스팔트 위에서 달걀이 깨지면 프라이가 될 정도로 뜨거운 한여름”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한 에너지를 가지는 판타지 무대가 되기에 충분하다. 편의점, 미용실, 마을버스 등 평범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남다른 사건은 일상의 지루함을 시원하게 해소한다. ‘편의점에서 일하는 사람은 저 수많은 물건을 어떻게 관리할까?’ ‘미용실에 늘어선 기구들이 혹시 외계인은 아닐까?’ ‘혼자서 마을버스를 타고 나서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등 소소하지만 깜찍한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한 이야기는 독자들이 일상을 탈출하는 날개가 되어 줄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그린 동화 박주혜 작가가 주목한 여름의 시간은 경쾌한 상상력을 펼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낸 우찬이와 친구들은 한 뼘 더 자라난 몸과 마음으로 겨울을 맞이한다. 흥미로운 대상을 더 탐구하고 분석할 줄도 알게 되고, 좋아하는 친구와 한 발짝씩 가까워지며 서로의 마음을 열어 가는 법도 배우고, 어린 동생을 다그치지 않고 책임감 있게 돌볼 줄 알게 된 우찬이의 모습은 우리 곁에 있는 어린이의 키가 쑥 자란 것처럼 생생하여 뿌듯하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웃음기 넘치는 에피소드로 포착한 『편의점 비밀 요원』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유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바다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제롬 마틴 (지은이),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송지혜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 2021.06.09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제롬 마틴 (지은이),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송지혜 (옮긴이), 로저 트렌드 (감수), 제니 오플리 (디자인)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식물, 해류, 환류, 쓰나미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과 환경 문제까지 바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다. 바다 밑에 있는 산은 어떤 모습일까?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은 무엇일까? 등 바다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준다.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 등 여러 바다의 특징과 바닷속 동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며 바다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1. 땅의 행성 ‘지구’가 아니라… 물의 행성 ‘수구’라고 불러야 할지도 몰라요. 2. 빙산이 내는 쉬익 소리는… 아주 오래전에 생긴 공기 방울 때문이에요. 3. 지구에서 가장 큰 무리를 짓는 것은… 물고기예요. 4. 바다 밑에 있는 산들은… 봉우리는 우거지고 산 아래는 헐벗은 모습이에요. 5. 해적들이 불을 꺼야 하는 시간은… 8시였어요. 6. 동쪽으로 가려면 북쪽을 향해 가세요… 그게 대서양을 건너는 비결이에요. 7. 검은 모래 해변은… 눈 깜짝할 사이에 만들어져요. 8. 선원들이 부르는 뱃노래는… 돛을 올려 배를 출항시킬 때 힘이 나게 해 주었어요. 9. 향유고래는 몸을 세워요… 그렇게 하고 잠을 자지요. 10. 깃발을 거꾸로 달면… 배가 위험에 빠졌다는 뜻이에요. 11.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덕분에… 갑오징어는 바다에서 안전하게 살아요. 12. 가장 큰 것, 가장 빠른 것, 가장 긴 것… 가장 오래된 것, 가장 시끄러운 것, 가장 깊이 들어가는 것. 13. 홍해는 붉은색이 아니에요… 하지만 황해는 노란색이 맞아요. 14. 아주 작은 바다 생물 덕분에… 우리가 숨을 쉴 수 있어요. 15. 1866년의 홍차 경주에서… 두 척의 배가 앞섰지만, 승리는 둘 다 놓치고 말았어요. 16. 미래의 배는… 과거의 배를 많이 닮은 모습일지도 몰라요. 17. 산성비와 소금 바위는… 바닷물을 짜게 만들어요. 18. 여자가 배에 타는 걸 불길하게 여겼어요… 다만 출산을 앞둔 여성만 빼고요. 19.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있어요. 태평양의 해류가 닿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20. 소라게는 집을 바꿀 때… 자신의 경호원도 데려가요. 21. 흔들리는 생명체들이… 해안가를 빛나게 만들어요. 22. 북극해를 찻잔에 담을 수 있다면… 태평양을 담는 데는 양동이가 필요해요. 23. 태평양 53개가… ‘가니메데’의 지표면 아래 숨겨져 있어요. 24. 먹장어의 점액 한 방울이면… 상어의 공격도 막을 수 있어요. 25. 한쪽 편에게는 무서운 해적이… 다른 편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었어요. 26. 예의를 잘 지켜야… 좋은 서퍼가 될 수 있어요. 27. 굴은 귀가 없지만… 듣고 있어요. 28. 난파, 폭탄, 화산… 앨빈호는 이 모든 일을 겪었어요. 29. 가장 큰 배에는… 이 책을 9억 권이나 실을 수 있어요. 30. 에베레스트산 정상은… 한때 바다 밑에 있었어요. 31. 분노한 신이 만든 땅에는… 해골과 부서진 배의 잔해가 흩어져 있어요. 32. 바다에는 괴물과… 닭이 있다고요? 33. ‘바닷가재의 보트 창고’라는 말은… 바다를 부르는 수많은 말 중 하나예요. 34. 수상쩍은 냄새가 나요… 해산물을 할인 판매한다는데요. 35. 해달이 지킴이예요… 황량한 켈프 숲에서는요. 36. 캐슬 브라보는… 낙원에 떨어진 폭탄의 이름이었어요. 37. 돌연변이 게는… 방사능 코코넛을 먹고도 잘 살아요. 38. 섬을 알아챌 수 있어요… 미처 눈으로 보기도 전에요. 39. 한 심해 탐험가는… 육지에 있으면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했어요. 40. 타이탄에는 물 없는 바다와… 모래 없는 해변이 있어요. 41. 바닷속 초능력자들은… 크기나 모습이 제각각이에요. 42.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 조각들은… 은하수의 별보다도 더 많아요. 43. 이 페이지는 온통… 해조류로 가득해요. 44. 버려진 그물은… 유령처럼 바다를 한참 떠돌아다녀요. 45. 데드존이… 수중 생물을 뒤덮어요. 46. 오래 사는 비결은… 좋은 친구가 있는 것이에요. 47. 바닷속 죽음의 호수는… 동물들을 죽음으로 꾀어 들여요. 48. 해안 경비대, 청소부, 유모… 맹그로브 나무는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어요. 49. 파랑비늘돔은 잠옷을 입어요… 점액으로 만들어진 거예요. 50. 유령 섬은… 지도에서만 볼 수 있는 섬이죠. 51. 종이 물고기는… 바다의 과거 비밀을 드러내요. 52. ‘강철 해변 야유회’란… 잠수함이나 배의 갑판 위에서 열리는 바비큐 파티를 말해요. 53. 바다 눈은… 주로 여름에 내려요. 54.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고래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노래를 불러요. 55. 블루프는… 지금까지 녹음된 가장 큰 소리 중 하나예요. 56. 어떤 상어는 아주 천천히 자라요… 150년 동안이나요. 57. 쓰나미는 엄청나게 빨라요… 경주용 자동차나 고속 열차보다도요. 58. 네덜란드 사람 수백만 명은… 해수면보다 낮은 곳에서 살아요. 59. 물에 잠긴 스케이트보드장이… 해수면 상승을 막아 주어요. 60. 행운의 조난자들은… 뉴질랜드 근처에 있는 섬에 도착했어요. 61. 고질라 같은 괴물들이… 태평양 바닥에 우뚝 서 있어요. 62. 유황 가스를 먹는 관벌레는… 입도 없고 위도 없어요. 63. 갈증이 가장 위험해요… 바다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는요. 64. 달걀 모양의 배로… 북극 얼음을 정복했어요. 65. 이주하던 딱따구리는… 뱀상어의 간식이 되기도 해요. 66. 물속에 가라앉은 보물을 차지하려면… 능력 있는 변호사가 필요해요. 67. 바다가 끓어 올랐어요… 수십억 년 전의 일이었죠. 68. 무선 부호를 듣고… 선원들은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해요. 69. 모래와 암석 도서관에서… 바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70. 가라앉는 구명보트가 있어요… 그런 다음 물 위에 뜨지요. 71. 외톨이 문어들이… 해저 도시를 만들었어요. 72. 동물 플랑크톤은 통근을 해요… 매일매일 말이에요. 73. 좋은 카약은… 맞춤옷처럼 몸에 꼭 맞아야 해요. 74. 해변이 없는 바다는 오직… 사르가소해뿐이에요. 75. 물속에서 나는 빛 때문에… 눈이 부시고, 깜짝 놀라고, 끌리고, 혼란스러워요. 76. 지구 인구 한 사람당… 강모입고기는 1,000마리예요. 77. 카리브해의 인어들이… 콜럼버스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어요. 78. 오래도록 변함없는 해골이… 바다의 역사를 알려 줘요. 79. 중세의 특별한 조립 라인 덕분에… 베네치아는 해군 강국이 되었어요. 80. 뱀장어의 눈은… 바다에서 8배나 커져요. 81. 위아래가 뒤집힌 세상이… 남극의 얼음 아래에서 발견되었어요. 82. 수명을 다한 우주선은… 바닷속 묘지에 잠들어 있어요. 83. 대포가 떨어진 곳을… 국경으로 정한 적이 있었어요. 84. 바닷가재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어요… 브라질과 프랑스의 싸움이었죠. 85. 몰래 배에 오른 씨앗이… 전 세계를 항해했어요. 86. 최고의 잠수부들은… 남들보다 큰 비장을 가지고 있어요. 87. 소용돌이나 무풍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바다에 갇히고 말아요. 88. 해산물 접시에… 뜻밖의 성분이 들어 있을지도 몰라요. 89. 동물들이 태평양을 건넜어요… 떠다니는 쓰레기를 타고서요. 90. 해저 탐험가와 우주 탐험가는… 수중 실험실을 집이라고 불러요. 91. 해양 야생 생물은 알려진 것보다… 알려지지 않은 종이 더 많아요. 92. 물고기도 뱃멀미를 해요…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지 마세요. 93. 선원들은 땅 멀미가 날 수 있어요… 항해를 너무 오래 했기 때문이죠. 94. 유령선은… 역사학자들에게 여전히 수수께끼예요. 95. 딱총새우가 내는 소리에… 귀가 멀 수도 있어요. 96. 손에 넣을 수 없는 금이… 바다 곳곳에 흩어져 있어요. 97. 잠수함의 침대는… 절대 비는 일이 없어요. 98. 700마리의 양이 있어야… 바이킹 롱십이 항해를 할 수 있어요. 99. 가장 긴 서핑 보드는… 귀족들을 위한 것이었어요. 100. 물살을 가르는 호랑이는… 바다를 헤엄쳐 건널 수도 있어요. 책에 나오는 바다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낱말 풀이 찾아보기바다에 숨겨진 놀랍고,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바다’ 이야기! ◆ 초등 , ,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바다’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물, 환경 문제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사실들! 이 책은 ‘바다’의 생태계부터 바닷속 동식물, 해류, 환류, 쓰나미 등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과 환경 문제까지 바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어요. 바다 밑에 있는 산은 어떤 모습일까요? 바다에서 조난 위험에 처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위험한 바다 생물은 무엇일까요? 바다에 있는 미세 플라스틱을 모두 치울 수 있을까요? 스페인에서 멕시코로 가려면 어떤 해류를 타야 할까요? 바다에도 눈이 내릴까요? 등 바다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주지요.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 등 여러 바다의 특징과 바닷속 동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며 바다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바닷가재 때문에 일어난 브라질과 프랑스의 전쟁, 대서양을 항해하던 콜럼버스의 발견 등 바다에 관련한 역사적 사실과 플라스틱이 바다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깊이 있게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바다를 탐험하는 앨빈호, 빙산의 특징, 표류 잠수하는 동물, 유독 가스로 가득한 소금 호수, 쓰레기 섬이 생긴 이유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나아가 주사위 게임을 하며 먼바다를 항해해 보세요. 위험천만한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서 바다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추상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바다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순서도, 칸 만화 등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각 개념의 상호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 놓아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100가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세계 지도를 살펴보며 이 책에서 설명한 바다에 관한 사건과 바닷속 동물들이 사는 곳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답니다.
영작문 시작하기
넥서스주니어 / 하명옥 글 / 2008.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외국어,한자하명옥 글
『영어일기 표현사전 시리즈』의 저자가 내놓은 아이들을 위한 영어 쓰기 기본 입문서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궁금해 하고 가장 쉽게 마주치는 88개의 영어 표현을 잘 정리해서 쓰임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과 함께 영작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서 준비한 88개의 영어 표현은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들입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궁극적으로는 영어일기뿐 아니라 영어편지, 나아가서는 영어논술에도 도전할 수 있는 영작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 이 책은 넥서스에서 준비하고 있는 영작 시리즈 JUST WRITE IN ENGLISH의 기초편에 해당합니다.기본 다지기 1 영어는 우리말과 순서가 달라요 (나는 영어를 공부한다.) 2 무엇이든 이름이 있어요 (케빈이 미국에 갔다.) 3 이름을 대신해 주세요 (내 동생은 그를 좋아한다.). 4 명사를 좀 더 설명하고 싶어요 (내 시계는 멋지다.) 5 정체를 밝혀 주세요 (그는 나의 사촌이다.) 6 그녀와 그를 만나면 변하는 말 (그는 TV를 본다.) 7 동사를 도와주는 착한 조동사 (그는 운전할 수 있다.) 8 단어와 문장을 연결해요 (나는 키는 작지만 빨리 달린다.) 9 문장을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나는 피곤할 때, 그에게 전화를 한다.) 10 어디에 있나요? (강아지가 소파에 있다.) 11 때를 나타낼 때는? (나는 일요일에 교회에 간다.) REVIEW 먹는 게 좋아! 12 우리말에 없는 말 (우리 엄마는 요리사다.) 13 정해진 바로 그것 (그 사과가 먹고 싶다.) 14 그건 지난 일 (내가 그 피자를 먹었다.) 15 앞으로 할 일 (나는 이제 조금씩 먹을 거다.) 16 그렇지 않다고 말하기 (나는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다.) 17 한 개인지, 여러 개인지 구분하기 (우리는 사과를 샀다.) 18 이게 왜 셀 수 없어? (물 두 잔을 마셨다.) 19 식사 이름은 have하자 (아침을 안 먹었다.) 20 이름을 제대로 알고 먹자 (저녁으로 돈가스를 먹었다.) 21 식사 전·후의 표현들 (배가 꼬르륵 소리를 냈다.) 22 매운 것은 음식이죠 (정말 매웠다.) REVIEW 멋져 보이고 싶어 23 이럴 때 가짜 주어를 사용하세요 (살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24 부사를 써야 할 것 같죠? (나는 멋져 보이고 싶었다.) 25 없어도 되는 것까지 가지고 있어요 (얼굴이 주근깨투성이다.) 26 높은 코가 high nose일까요? (나는 코가 높다.) 27 외모 표현은 have로 할 수 있어요 (나는 머리가 길다.) 28 하얀 피부? 검은 피부? (그녀는 피부가 하얗다.) 29 남에게 시켜서 받은 서비스 (머리를 깎았다.) 30 끼리끼리 비교 (그는 나만큼 키가 작다.) 31 더 ~한 것 표현하기 (그는 나보다 더 많이 세련되어 보인다.) 32 최고인 것 표현하기 (우리 반에서 내가 제일 예쁜 것 같다.) 33 몸에 부착하는 것은 다 wear (귀걸이를 하고 싶었다.) REVIEW 신나는 나들이 34 it을 사용하면 돼요 (이제 가을이다.) 35 ~하자고 요청했어요 (친구들에게 함께 놀자고 했다.) 36 어디에 갔나요? (놀이공원에 갔다.) 37 전치사를 쓰지 않는 장소 (거기에 가지 않을 것이다.) 38 피크닉과 학교 소풍은 달라요 (소풍을 갔다.) 39 기대 표현하기 (정말 기대된다.) 40 몹시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그를 빨리 보고 싶다.) 41 해야 할 일, 할 필요가 없는 일 (서둘러야 했다.) 42 영화 관람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갔다.) 43 지루한 건지, 지루하게 만든 건지 (정말 지루했다.) 44 재미있었던 하루 표현하기 (재미있는 하루였다.) REVIEW 스포츠 / 통신 45 스포츠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다.) 46 go -ing로 표현하는 운동 (나는 토요일에 수영하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47 전치사를 쓰지 않는 시간 (지난주에 스케이트 타러 갔다.) 48 뭘 배울까? (스키를 배웠다.) 49 잘하는 것, 못하는 것 (난 이제 수영을 잘한다.) 50 얼마나 자주 하는지 말하기 (나는 거의 운동을 하지 않는다.) 51 그런 것 같죠? (나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52 컴퓨터를 놀다?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을 했다.) 53 PC방의 영어 표현은?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했다.) 54 인터넷 댓글 달기 (그의 미니 홈피에 댓글을 달았다.) 55 휴대폰 (전화요금이 많이 나왔다.) REVIEW 집에서 56 아침 기상 (오늘 아침 잠에서 늦게 깼다.) 57 세수하고 양치하고 (고양이 세수를 했다.) 58 뭐할 시간이지? (아침식사 시간이었다.) 59 엊그제는? 내일모레는? (엊그제는 엄청 바빴다.) 60 집안일 (내가 상을 차렸다.) 61 생일 파티 (그가 케이크의 초를 켰다.) 62 감각을 나타내는 동사 (형이 우는 것을 봤다.) 63 장래 희망 말하기 (내 꿈은 아나운서다.) 64 교통수단 (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닌다.) 65 듣는 것도 상황에 따라 (부모님 말씀을 잘 들을 것이다.) 66 잠자다 (어젯밤에는 일찍 잤다.) REVIEW 학교에서 67 학교 출결 (학교에 늦었다.) 68 그럼 hardly는 뭐지? (열심히 공부할 거다.) 69 톰보이가 여자? (그는 개구쟁이다.) 70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것 (칭찬받고 싶다.) 71 감정 표현 어떻게 하죠? (깜짝 놀랐다.) 72 문구 이름 제대로 쓰기 (샤프펜슬이 필요했다.) 73 나도 공부 잘하고 싶어요 (공부를 잘한다.) 74 제일 싫은 시험 (시험을 잘 봤다.) 75 잊은 것, 잃은 것 구분하기 (MP3를 잃어버렸다.) 76 찾는 것도 제대로 (그를 찾아보았다.) 77 야호, 다 끝났어요. (이제 끝이다.) REVIEW 건강 78 통증 말하기 (머리가 아팠다.) 79 지긋한 감기, 떨쳐버리고 싶다 (열이 난다.) 80 코 관련 표현 (콧물이 줄줄 흐른다.) 81 눈 관련 표현 (눈이 나쁘다.) 82 영어로는 알러지 (나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 83 배가 아파요 (토했다.) 84 목발로 걸어요 (다리가 부러졌다.) 85 병원에서 ((진찰받으러) 병원에 갔다.) 86 먹기 싫은 쓴 약 (저녁식사 후에 약을 먹었다.) 87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았다.) 88 운동 (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했다.) REVIEW 정답이 책은 총 88개의 우리가 알아야 할 영작 표현들을 8개의 챕터로 구성하고 있다. 각 영작 표현들은 우리말 문장으로 표현해서 틀리기 쉬운 부분과 알아야 할 부분을 파악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 영작 표현의 쓰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 -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영작 표현 연습 - 각 장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써보는 영어 일기 쓰기
제발 말을 해봐, 제이미!
가나출판사 / 린다 뉴베리 글, 방기황 그림, 신정숙 옮김 / 2008.09.22
9,500원 ⟶ 8,550원(10% off)

가나출판사외국창작린다 뉴베리 글, 방기황 그림, 신정숙 옮김
2007년 ‘네슬레 어린이책(Nestle Children\'s Book Prize)’ 은상 수상작. 는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동생이라는 새로운 가족 관계로 생긴 변화와 갈등을 겪는 형제의 이야기이다. 특히, 첫째인 조시는 이혼한 부모님과 동생(제이미) 사이를 오고가며 양쪽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 하지만 막 사춘기에 접어든 조시에게는 첫째라는 책임감과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겉으로는 내색할 수 없는 조시. 자기의 마음을 감출수록 조시는 사자와 고양이 같은 고양잇과 동물의 사진과 글, 그림을 붙여 만든 ‘고양이 책’에 집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야생 공원에서 사자를 보고 온 후 갑자기 말을 하지 않는 제이미 때문에 가족 간의 갈등은 점점 더 깊어만 가고, 동생의 말문을 열게 하기 위해 조시는 여러 방면으로 애를 쓴다. 하지만 조시의 노력에도 일은 자꾸 잘못된 방향으로 어긋나고 틀어지기만 하는데……. 이 책은 사춘기 소년의 심리 묘사와 변화, 가족 간의 갈등, 화해 등을 작위적이지 않으면서도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다. 재혼 가정이 부쩍 늘어나면서 새로운 환경과 가족 관계에 부딪혀 방황하고 갈등하는 아이들이 많아진 요즘, 이 책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고 느끼게 해 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투제이 빈방 고양이 눈 나만의 고양이 책 붉은솔개 제이미의 꿈 고양이가 혀를 물어 갔다고? 동그라미 내 동생, 제이미 조시와 플로스 저글링 가면 연극 사자 레오 스프로지 호랑이 학교는 정글 같은 곳 사라진 레오 내 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낯선 사람, 그리고 위험 사자가 한 말 모닥불 파티 재가 되어 버리다 제이미가 없어졌다 위대한 고양이, 미스터 새로운 변화 살아 있는 존재
목요일의 아이
을파소 / 소냐 하트넷 지음, 김은경 옮김, 김지혁 그림 / 2008.12.1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소냐 하트넷 지음, 김은경 옮김, 김지혁 그림
대공황의 여파가 세계적으로 몰아 닥친 20세기 초, 오스트레일리아의 작은 시골 마을 역시 그 시련을 피해 가지 못한다. 유난히 건조한 지역에 살고 있는 토끼사냥꾼 플루트 가족에게 다섯 번째 아이 캐피가 태어나던 날, 넷째 아이 틴이 개울가에서 진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일어난다. 아무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틴은 뜻밖에도 무사히 구조되지만, 그것은 틴의 인생을 결정 짓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자신이 맨손으로 자유롭게 땅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깨닫게 된 틴은 그때부터 집 아래 터널을 파기 시작하며 서서히 가족의 곁을 떠난다. 어느 순간 가족들은 틴이 땅속에 산다는 사실을 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지만, 셋째인 하퍼만은 가족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남동생 틴을 언제나 걱정하고 그리워한다.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을 지키다가 결국은 영원한 비밀을 품은 채 땅속으로 숨어 들어간다.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떠나는 아이 “틴은 방랑할 운명을 타고난 목요일의 아이였다.” 대공황이 휩쓸고 간 오스트레일리아의 황량한 시골 마을, 어린 소녀 하퍼의 순수한 눈에 비친 가난은 때로는 힘들고 서럽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했기에 따뜻한 추억으로 남는다.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남동생 틴은 땅 속에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방랑의 길을 떠나지만, 언제나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들을 지킨다. 틴을 향한 하퍼의 애틋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가슴을 적시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2008년 린드그렌 문학상 수상작가 소냐 하트넷의 대표작으로 국내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 하트넷의 작품이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세 번째 작품. <목요일의 아이>한국어판 출간에 부치는 작가의 인사 “<목요일의 아이>가 한국에서 출간된다니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이 책은 내가 쓴 책들 중에서도 오스트레일리아의 분위기를 특별히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경치와 야생 동물, 길고 더운 여름과 춥고 질척대는 겨울, 금광 채굴과 전쟁, 그리고 대공황 시기에 고통 받았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오스트레일리아나 대공황을 잘 모르는 독자들에게도 말을 걸게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의 아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에 대한 책이지만 또한 아이들에 대한 책이며, 아이들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려움을 견디는 인내, 용서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또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가족 안에서 찾아 가는 자신의 자리, 사랑으로 안전한 집을 만들어 주는 엄마와 용기로 교훈을 가르쳐 주는 아빠, 서로 도전하기도 하고 위로해 주기도 하는 형제자매의 이야기입니다. 화자인 하퍼는 세상 어디에나 있을 법한 어린 소녀입니다. 주변 어른들을 이해하고 하루하루 주어진 일상을 불만 없이 받아들이려 애쓰지요. 하퍼의 남동생 틴은 좀 특이하고 거칠지만 완전히 자유로운 아이입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틴처럼 자유로워지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목요일의 아이>를 즐겁게 읽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역사와 슬픔, 기쁨을 거쳐 마침내 평화에 이르며 하퍼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물결을 나처럼 따라가 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땅속에 지하왕국을 건설하고 신화가 된 소년의 이야기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떠난다’는 영국 전래동요 의 한 구절이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소냐 하트넷의 손에 의해 또 다른 신비를 품고 새롭게 태어났다.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속박되지 않는 ‘완전히 자유로운 목요일의 아이’ 틴의 이야기는 극도로 사실적인 이야기를 초현실적이고 은유적인 베일로 감싼 매우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작품이다. 대공황의 여파가 세계적으로 몰아 닥친 20세기 초, 오스트레일리아의 작은 시골 마을 역시 그 시련을 피해 가지 못한다. 유난히 건조한 지역에 살고 있는 토끼사냥꾼 플루트 가족에게 다섯 번째 아이 캐피가 태어나던 날, 넷째 아이 틴이 개울가에서 진흙에 파묻히는 사고가 일어난다. 아무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틴은 뜻밖에도 무사히 구조되지만, 그것은 틴의 인생을 결정 짓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자신이 맨손으로 자유롭게 땅을 팔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깨닫게 된 틴은 그때부터 집 아래 터널을 파기 시작하며 서서히 가족의 곁을 떠난다. 어느 순간 가족들은 틴이 땅속에 산다는 사실을 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지만, 셋째인 하퍼만은 가족에게서 완전히 떨어져 나가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남동생 틴을 언제나 걱정하고 그리워한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에 감싸인 지하왕국의 소년 틴. 수호천사처럼 보이지 않게 가족을 지키다가 결국은 영원한 비밀을 품은 채 땅속으로 숨어 들어가 어느덧 신화가 되어 버린 소년 틴은 방랑의 운명을 타고난 목요일의 아이였다. 극한의 시련 속에서 더욱 소중히 간직되는 영원의 가치 - 가족 한편 이 이야기는 순수한 어린 소녀 하퍼의 눈으로 바라본, 가난했지만 분명 행복하기도 했던 한 가족의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옛일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것은 바로 어른이 된 틴의 누나 하퍼이다. 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극한의 가난 속으로 몰고 간다. 그 춥고 배고프던 시절에 일곱 살에서 열두 살로 성장하는 여자 아이의 눈에 비친 세상과 가족의 모습은 슬프지만 아름답다. “아홉 살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은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과는 다르다. 나의 집은 나에게 제국과 같은 곳이었고 나에게 유일하게 중요한 장소였다. 나는 그 영역 밖에 있는 제국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해 말에 고드윈 씨가 도시에서 돌아와 해준 이야기를 듣고 부모님이 그렇게 걱정하는 표정을 지은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고드윈 씨는 주식 시장이 무너졌고 석탄이 너무 많이 남아돌며 밀과 양모 가격이 폭락했다고 말했다. 나는 주식 시장이 무엇인지 몰랐고 우리는 석탄이라는 것을 가져 본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석탄이 너무 많이 남아도는 것이 어떻게 좋지 않은 일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퍼네 가족의 삶은 척박하고 고단하다. 하퍼는 자라는 내내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 바로 밑의 동생은 땅속으로 떠나 버리고 막내 동생이 사고로 죽는 아픔까지 겪는다. 게다가 가족의 유일한 안식처이던 오두막이 무너지기도 하고, 마지막 희망이던 암소들과 닭들을 도둑맞기까지 한다. 그러나 플루트 가족은 그런 불행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했으며 서로를 위해 희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 가족이 있었기에 하퍼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 힘들었던 그 때를 떠올리면서 모두가 함께 있던 그 시절을 그리워한다. 이렇듯 어린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가난은 때로 슬프고 서럽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했기에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 소냐 하트넷은 메마르고 냉혹한 현실 속에서 벌어진 슬픈 가족사를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너무나 담담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2008년 린드그렌 문학상 수상자 소냐 하트넷,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다 20세기 초의 척박한 땅 오스트레일리아를 배경으로 한 소설 <목요일의 아이>는 우리에게 아동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 준다. 소냐 하트넷이 최고의 작가인 이유는 그녀가 독창적이고 뛰어난 이야기꾼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매혹적으로 그려 보일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소냐 하트넷은 인간의 어리석음, 삶의 고단함, 감춰진 악의 본성과 야수성 등 무거우면서도 의미 있는 주제를 놀라울 정도로 깊이 있고 흡인력 있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아동문학에서 다루기 쉽지 않은 가난, 전쟁, 희생, 죽음과 같은 무거운 주제들을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 놓는다. 작가는 자신이 쓰는 주제가 사람들에게 편치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목요일의 아이>의 주인공 틴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그런 독창적인 인물을 창조해 냄으로써 작가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진실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이다.. 2008년, 스웨덴의 린드그렌 문학상 선정 위원회는 소냐 하트넷을 수상자로 선택했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개별 작품이 아니라 한 작가의 작품 세계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이 상이 갓 마흔을 넘긴 작가에게 수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것은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그녀의 높은 작품성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다소 낯선 시간과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은 같은 영어권 문학이라도 이미 익숙한 미국이나 영국의 작품보다도 훨씬 신비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묘사력이 뛰어난 소냐 하트넷의 사실적이고 정확한 표현은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광활한 대륙을 알게 해주고, 문학작품을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기쁨을 더욱 감동적으로 선사해 줄 것이다.끈적끈적한 진흙에 틴의 손가락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 광경에 놀란 나는 말했다."봐! 틴이 우리보다 더 많이 팠나 봐. 길을 파서 나온 것 같아.""하퍼, 틴은 어린아이야. 어떻게 흙을 파서 나오겠니?"데본 오빠가 코웃음을 쳤지만 나는 굳이 더 설명하려 들지 않았다.나는 알았다. 우리 쪽에서는 진흙을 거의 파지 못했으며 진흙이 제대로 파내졌다면 그것은 바로 틴 혼자 한 일이었다. 오빠가 믿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 사실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오빠와 나는 찰박거리며 개울을 나와 아버지를 따라잡기 위해 달렸다. 아버지는 저 멀리 앞서 가고 있었지만 아버지 어깨 위에서 턱을 괸 채 자신이 있던 곳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틴의 작은 얼굴이 보였다. 나는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틴은 자신이 한 일을 알았다. 그래, 그랬다.-본문 23쪽 "다행이다. 네가 씩씩하니까 다행이야. 하퍼,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마. 두려워하는 사람은 시도도 하기 전에 좌절해 버려. 겁이 많으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해. 용감해야 상황을 바꿀 수 있어."나는 데본 오빠가 혹시 술을 마시고 횡설수설하는 게 아닌지 의심하며 오빠를 향해 얼굴을 찌푸렸다. 하지만 데본 오빠가 몸을 숙여 내 볼에 입을 맞추었을 때 술 냄새가 나지 않아서 더욱 아리송하기만 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남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면 슬픈 마음을 드러내며 허튼소리를 했으니까 말이다.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막상 데본 오빠가 방을 나가니 멈추어 세울 수가 없었다. 데본 오빠가 그렇게 이상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리고 그 다음날 데본 오빠는 집을 나갔다. 데본 오빠의 침대에는 사람이 잔 흔적이 없었다. 오빠는 내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문 밖으로 나간 모양이었다. 데본 오빠는 기다리는 동안 자신이 가진 물건을 대부분 챙겨 짐 보따리를 쌌다. 그리고 편지를 써서 봉인한 다음 어머니의 앞치마 주머니에 넣었다. 그렇게 하면 아버지는 발견하지 못할 테지만 어머니는 난롯불을 피우기 전에 두 손을 거기에 넣다가 편지를 만지게 될 것이다.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어머니가 자신이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리로 데본 오빠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허둥지둥 달려 나갔더니 마당에서 어머니가 두 팔을 축 늘어뜨린 채 먼 곳을 망연히 쳐다보고 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간신히 쥔 편지가 미풍에 흔들렸다. 어머니는 나를 보지도 않고 기력이 다한 목소리로 말했다."데본이 떠났어. 또 한 명이 떠났구나." -본문 225~226쪽 우리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멍하게 쳐다보았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상황에서 그 사람이 틴 말고, 방랑하던 틴 말고 과연 다른 누구일 수 있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휑하니 드러난 팔다리며 창백한 피부, 빛바랜 머리카락과 갈고리처럼 날카로운 손톱을 보았다. 틴이 시선을 들어 올려 속눈썹이 짙은 그 눈으로 우리를 쳐다본 순간, 우리는 늙은 사람처럼 주름진 얼굴을 보았다.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얼굴을.아버지가 중얼거렸다."`맙소사."그 사람은 바로 틴이었다. 그동안 상상 속에 머물렀던 틴은 바로 그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열 살에서 열한 살로 넘어가는 소년의 얼굴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틴은 왠지 땅 위에 붕 떠 있는 것 같았고 몸에서 묘한 빛이 나와 환하게 보이는 것 같았다. 나는 틴이 등에서 날개를 펼치며 날 수 있었다고 해도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틴은 두 팔로 안고 있던 물건을 베란다에 조심스럽게 내려놓더니, 그것이 사라지지 않을까 잔뜩 주의를 기울이는 듯 그것에 시선을 고정한 채 뒤로 물러났다. 그러다 잠시 후 그 물건이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었는지 눈을 들어 집안에 있는 우리를 쳐다보았다. 처음에는 어머니를 보다가 아버지를 보았고 뒤이어 오드리 언니와 나를 보았다.나는 틴의 눈길이 내게 머물렀을 때 내 안의 무엇인가가 흔들리며 나한테서 벗어나 틴에게로 옮겨 가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그것을 준 것이 아니라 틴이 원해서 그것이 저절로 틴에게 가버린 듯한 기분이었다. 잠시 후 틴이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 미소만으로도 우리 두 사람은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는 데 암묵적으로 동의할 수 있었다. 그러자 틴은 뒤돌아 사라져 버렸고 개들은 컹컹 짖으면서도 뒤쫓아 가지 않았다.-본문 280~281쪽
소곤소곤 콩닥콩닥 사춘기 성
효리원 / 유시나 (지은이), 이해나 (그림) / 2019.11.25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리원생활,인성유시나 (지은이), 이해나 (그림)
러블리 걸 2권. 사춘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성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이다. 특히 여자의 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남녀의 성과 그 차이를 알려 주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 또래 남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하였다.소곤소곤 시크릿 제1장 내 몸이 점점 변하고 있어! 자꾸만 가슴이 아프고 멍울이 잡혀요 14 브래지어를 꼭 해야 하나요? 16 어떤 브래지어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 18 브래지어를 어떻게 빨아야 해요? 24 제 가슴이 크다고 놀려요! 28 앗! 피, 피가 나와요!(생리) 34 어떤 생리대를 해야 할까요? 36 자꾸 짜증이 나고 우울해요(생리 전 증후군) 38 배랑 허리가 너무 아파요(생리통) 40 어떤 음식이 생리통에 좋을까? 42 생리할 때 꼭 챙길 물건이 있나요? 44 생리할 때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46 생리할 때, 냄새가 날까 봐 신경 쓰여요 48 다음 생리는 언제 시작해요? 50 밖에서 갑자기 생리가 시작되면 어떡하죠? 52 생리할 때 수영장에 가도 되나요? 54 생리는 평생 하나요? 56 생리는 아닌데 팬티에 자꾸 뭐가 묻어요 58 산부인과를 꼭 가야 해요? 60 소곤소곤 시크릿 제2장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몸의 수수께끼 목소리가 자꾸 갈라지고 잘 안 나와요! 66 거뭇거뭇 털이 나서 보기 싫어요! 70 남자는 왜 여자보다 털이 많이 나요? 72 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74 남자는 날마다 면도를 해야 하나요? 76 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요?(남자) 78 남자와 여자는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요?(여자) 80 여드름 때문에 짜증이 나요! 82 여드름은 어떻게 짜요? 84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평소 생활 습관 86 여드름에 좋은 음식이 있나요? 88 여드름 피부에 좋은 세안 방법 90 집에서 쉽게 만들자! 여드름 피부에 좋은 팩 92 남자도 생리를 하나요? 94 남자는 언제 사정을 하나요? 96 자위는 나쁜가요? 98 포경 수술이 뭐예요? 100 성장통이 뭐예요? 102 성장통, 미리 알고 대처하자 104 소곤소곤 시크릿 제3장 아름다운 생명의 신비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108 언제 임신이 되나요? 110 생리통처럼 배가 아픈데 생리가 아니에요 112 임신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14 몸과 마음을 다치는 인공 임신 중절 118 임신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120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지낼까요? 124 열 달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126 아기는 성별이 어떻게 정해져요? 128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나요? 130 아기를 낳으면 엄마 몸은 원래대로 돌아와요? 132 우리도 결혼할 수 있나요? 134 소곤소곤 시크릿 제4장 소중한 내 몸과 마음을 지켜라! 처녀막이 뭐예요? 138 피임은 어떻게 해요? 140 남자도 피임을 할 수 있나요? 142 사후 피임약은 100% 피임이 되나요? 144 성병이 뭐예요? 146 음란물을 보면 안 되나요? 150 바바리맨을 만났어요! 152 음란 전화를 받았어요! 154 누가 내 몸을 만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156 성희롱과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 158 성폭력을 피하는 평소 생활 수칙 160 성폭력을 대비한 어린이 호신술이 궁금해요 162 어린이 호신용품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166 성폭력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168 성폭력 피해자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170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성을 위하여 172사춘기에 찾아오는 몸의 변화와 성적 호기심! 사춘기가 되면 여자와 남자는 몸과 마음에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어릴 때에는 마냥 비슷하게 보이지만, 2차 성징을 겪으며 여자아이는 더욱 여자답게, 남자아이는 더욱 남자답게 변합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사춘기가 되면서 급격히 찾아온 몸의 변화 때문에 당황하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면서 점차 성에 눈을 뜨게 됩니다. 여자는 왜 한 달에 한 번 생리를 할까? 남자도 여자처럼 생리를 할까?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사춘기가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러한 궁금증을 품게 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또 어디까지 물어봐야 할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아 혼자서만 가슴에 묻고 답답해하기만 합니다.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데 꼭 필요! 성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어른이 되어 가면서 한 번씩 경험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전혀 부끄러워하거나 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고 건전한 성 가치관을 세워서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할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사춘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성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여자의 몸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남녀의 성과 그 차이를 알려 주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 또래 남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성 특징] 러블리 걸들의 2차 성징과 성적 호기심을 풀어 주는 책! ● 사춘기의 성적 호기심을 풀어 주는 보건 선생님과 궁금증을 질문하는 여자아이 2명과 남자아이 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주제별 도입부마다 만화를 통해 아이의 고민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 입말체로 전개되어 쉽고 재미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성적 호기심을 묻고 답하는 형식이라 실제로 상담을 받고 있는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 내 몸이 점점 변하고 있어!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몸의 수수께끼, 아름다운 생명의 신비, 소중한 내 몸과 마음을 지켜라!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 은 여자들의 2차 성징에 초점을 맞추어 가슴의 변화, 그에 따른 브래지어 착용과 브래지어의 종류, 생리의 시작과 생리전증후군 및 생리통, 생리 날짜 계산, 생리할 때 주의할 점, 생리대의 종류 등등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몸의 변화와 그에 따른 대처법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 은 남자와 여자 몸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어 남자 몸의 구조와 여자 몸의 구조를 비교하고, 사춘기 남자아이들의 2차 성징과 그에 따른 몸의 변화를 알려 주어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알고, 서로 존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려 주는 데 초점을 맞추어, 아름다운 생명의 잉태와 탄생 과정, 임신한 여성의 몸의 변화와 결혼할 수 있는 나이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은 소중한 내 몸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추어 처녀막과 피임, 성병, 음란물의 폐해,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행에 대처하는 법과 성폭력을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어린이 호신술과 호신품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 별자리 이야기
조선북스 / 재클린 미튼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 2014.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재클린 미튼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어린이 고전 첫발 시리즈. 황도 12궁을 포함한 밤하늘 주요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별보다 반짝이는 별자리 이야기’에서는 기초적인 천문 지식과 별자리와 관련된 예술 작품을 다루어 좀 더 다채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책 속에 포함된 스티커를 붙여 보며 별자리를 익히고 알아가는 재미도 더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가 돋보인다. 또한,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봄철의 별자리 사자자리 10 네메아의 대사자 처녀자리 16 어머니를 만나러 오는 페르세포네 천칭자리 22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여신의 저울 큰곰자리·작은곰자리 26 제우스의 사랑이 만든 비극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32 반짝이는 가스 덩어리 처녀자리의 진짜 주인공은? 여름철의 별자리 리라자리 36 아내를 잃은 오르페우스 백조자리 42 제우스의 변신 전갈자리 46 사냥꾼을 잡은 동물 뱀주인자리 50 죽은 자를 되살린 천재 의사 궁수자리 54 그리스 영웅들의 스승 용자리 60 완금 사과를 지키는 괴물 가을철의 별자리 안드로메다자리 70 별이 된 사람들 페가소스자리 78 하늘을 나는 말 물고기자리 84 물을 피해 도망가는 아프로디테 모자 양자리 90 아이들을 구한 황금 숫양 물병자리 94 신들의 음료를 따르는 가니메데스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98 북쪽 하늘에서도, 남쪽 하늘에서도 겨울철의 별자리 큰개자리 102 바람처럼 빠른 사냥개 황소자리 106 바람둥이 제우스 게자리 110 헤라클레스의 발에 밟힌 게 쌍둥이자리 114 죽음도 막지 못한 형제의 우애 별보다 빛나는 별자리 이야기 118 태양이 지나는 길에 있는 별자리 점성술과 별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고전,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들과 문화를 그려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기르게 해 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류의 문명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사계절의 탄생, 별자리와 지구를 도는 행성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 이름들도 모두 신화 속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지요. 이렇게 그리스 신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명, 인류의 역사, 나아가 고대 문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전미 언론이 극찬하고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택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캐피톨 초이스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청소년 도서’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선정 ‘실버 아너 북’ U.S. 페어런츠 가이드 상 대상 수상작 미국영어교육협회 논픽션 도서 부문 대상 수상작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뉴욕 타임즈 북 리뷰 보석 같은 글과 그림으로 천문학의 세계를 열어 주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신비한 밤하늘 탐험을 위한 입문서 - 북 포 킵스 해가 집니다. 마지막 남은 분홍빛과 주황빛이 서쪽으로 모두 사라지면, 어둠이 벨벳 커튼처럼 맑은 하늘 위로 살며시 드리웁니다. 별들도 하나하나 모습을 드러냅니다. 옛날이야기를 읽기에 딱 좋은 밤이지요. 하지만 마땅한 이야기책이 없다고요?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그곳에 아주 커다랗고 좋은 그림책이 있으니까요. 희미하게 반짝이는 별들과 그 별들이 만들어낸 별자리가 바로 우리가 찾는 이야기책입니다. 신과 사람, 영웅과 여인, 동물과 식물 등으로 수놓아진 밤하늘 별자리는 아름답고 흥미진진한 그리스 신화를 들려줄 겁니다. 이 책의 특징 그리스 신화, 새로운 옷을 입다!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인류의 지식과 문화, 예술과 역사, 과학과 상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물 창고, 그리스 신화! 이미 출간된 <그리스 신화>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그리스 신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화 속에서 아름다운 별자리를 찾다! 이 책은 황도 12궁을 포함한 밤하늘 주요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별보다 반짝이는 별자리 이야기’에서는 기초적인 천문 지식과 별자리와 관련된 예술 작품을 다루어 좀 더 다채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책 속에 포함된 스티커를 붙여 보며 별자리를 익히고 알아가는 재미도 더했지요. 이제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약간의 상상력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신화에 대한 흥미는 물론이고 지식까지 모두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눈이 즐거운 그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 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녔습니다. 풍부한 자료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언제나 만날 수 있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키쿠다 마리코 글.그림, 최혜정 옮김 / 2014.04.10
10,000원 ⟶ 9,0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그림책키쿠다 마리코 글.그림, 최혜정 옮김
키쿠다 마리코 감성 그림책 시리즈 1권. 그림 속에 담긴 따뜻한 정서,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즐거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랑스러움에 주목하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키쿠다 마리코의 여백이 많은 간결한 그림은 산뜻하고 편안하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은 깊은 여운을 준다. 독자는 차분하게 그림 속 주인공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시로와 미키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미키가 보이지 않는다. 시로는 미키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 미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시로는 모르기 때문이다. 미키를 그리워하며 찾아 돌아다니는 시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시로의 다양한 표정 속에서 행복, 고독, 두려움, 그리움 등의 여러 감정을 읽을 수 있다. 시로의 기쁨과 슬픔을 따라가다 보면 두근거리고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감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키쿠다 마리코의 감성 그림책 시리즈는 전 연령이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키쿠다 마리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키쿠다 마리코 감성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권입니다. 키쿠다 마리코의 여백이 많은 간결한 그림은 산뜻하고 편안하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글은 깊은 여운을 줍니다. 그림 속에 담긴 따뜻한 정서,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즐거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랑스러움에 주목하는 그림책입니다. 네 편의 그림책은 사람을 닮은 깜찍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깜찍한 그림과 짧은 글에 호감을 느낄 것이고, 자신과 닮은 주인공의 모습에 친근감을 가질 것입니다. 어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바쁜 삶 속에서 쉼표를 발견한 듯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는 차분하게 그림 속 주인공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짧은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정, 그리움, 사랑에 대한 짧은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 줄 것입니다. 책 내용 이 책은 '내 이름은 시로. 미키의 강아지.'로 시작합니다. 시로와 미키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미키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로는 미키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시로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키를 그리워하며 찾아 돌아다니는 시로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시로의 다양한 표정 속에서 행복, 고독, 두려움, 그리움 등의 여러 감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시로의 기쁨과 슬픔을 죽 따라가다 보면 두근거리고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감정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4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5.03.17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 찾아보기 ★ [책 속의 책]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기 주도 학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고구려 벽화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채우리 / 장세현 지음 / 2014.10.30
10,000원 ⟶ 9,0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장세현 지음
채우리 지식 100배 시리즈 2권.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고구려 고분벽화’를 통해 당시 고구려 사람들이 간직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고구려의 ‘건국과 신화’를 그려 낸 벽화부터 ‘역사와 전쟁’, ‘상상의 동물’, ‘생활 풍속’, ‘예술과 놀이 문화’, ‘인물과 신분’까지 총 6개 마당을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안악3호무덤 「대행렬도」에 나타난 늠름하고 장엄한 고구려군의 모습, 덕흥리벽화무덤 「13군 태수 하례도」가 증명하는 북경까지 닿았던 광활한 세력권, 다양한 생활 그림들로 알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의 지혜 등은 민족적 자긍심을 한껏 돋우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벽화 그림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는 한편,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울 만큼 큼직큼직하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단순한 역사 이야기만이 아닌,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낼 수 있도록 하였다.첫째 마당 ‘건국과 신화’ 1.하늘세계 2.해신과 달신 3.북두칠성과 별자리 4.농사의 신 5.불의 신 6.천왕 7.지신 8.대장장이 신 9.수레바퀴의 신 10.학과 용을 탄 신 11.비천상 12.견우와 직녀 둘째 마당 ‘역사와 전쟁’ 1.수렵도 2.기마 인물 3.대행렬도 4.무사도 5.성곽 전투 6.장수의 전투 7.전투와 포로 참수 셋째 마당 ‘상상의 동물’ 1.청룡 2.백호 3.주작 4.현무 5.황룡 6.장닭 7.삼족오 8.달 속의 두꺼비 9.기린 넷째 마당 ‘생활 풍속’ 1.부엌 2.우물가 풍경 3.방앗간 4.마구간과 외양간 5.수레 6.나들이 7.손님맞이 8.두 부인 다섯째 마당 ‘예술과 놀이 문화’ 1.춤 그림 2.음악 3.악기 4.글 쓰는 사람 5.점 치는 사람 6.씨름 7.택견 8.재주꾼놀이 9.마사희 10.매사냥 여섯째 마당 ‘인물과 신분’ 1.주인공 부부상 2.남자 주인공 3.13군 태수 하례도 4.창을 든 무사 5.역사상 6.나들이 행렬고구려 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500여 년 전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에 벽화를 그리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려 했던 걸까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벽화를 보면서 어떤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고구려 고분벽화’를 통해 당시 고구려 사람들이 간직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건국과 신화’를 그려 낸 벽화부터 ‘역사와 전쟁’, ‘상상의 동물’, ‘생활 풍속’, ‘예술과 놀이 문화’, ‘인물과 신분’까지 총 6개 마당을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안악3호무덤 「대행렬도」에 나타난 늠름하고 장엄한 고구려군의 모습, 덕흥리벽화무덤 「13군 태수 하례도」가 증명하는 북경까지 닿았던 광활한 세력권, 다양한 생활 그림들로 알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의 지혜 등은 민족적 자긍심을 한껏 돋우어 줄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벽화 그림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는 한편,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울 만큼 큼직큼직하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단순한 역사 이야기만이 아닌,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중국의 동북공정 등으로 우리 역사가 흔들리는 지금, 동북아시아에서 고구려가 독자적인 문화권으로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주는 역사 현장 보고서입니다. 《고구려 벽화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알고 지켜 내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