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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데릭의 기막힌 여름 방학
책읽는곰 / 재닛 타시지안 지음, 김현수 옮김, 김남균 그림 / 2013.06.25
9,800원 ⟶ 8,820원(10% off)

책읽는곰명작,문학재닛 타시지안 지음, 김현수 옮김, 김남균 그림
큰곰자리 시리즈 8권. 열두 살 데릭은 ‘책 읽기를 꺼리는 아이’로 낙인찍힌 뒤,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집중 관리를 당하게 된다. 데릭은 종일 책을 들고 쫓아다니는 엄마를 피해 다락에 숨었다가 ‘해변에서 이 지역 소녀로 보이는 시신 발견!’이라는 머리기사가 박힌 신문을 발견하게 된다. 신문 기사에 대해 모르쇠 하는 엄마의 태도는 데릭의 의문을 더욱 증폭시킨다. 데릭은 인터넷을 뒤져 소녀 이름이 수전 제임스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마침 사건 현장인 마서스 비니어드로 떠난다는 친구 매트네 휴가에 따라붙으려고 집안일까지 거드는데…. 마서스 비니어드에 가기 위한 데릭의 잔꾀는 과연 통할까?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데릭이 마주한 진실은 무엇일까? 작가는 잠시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 간다.살려 줘! 6 고문은 학교에서도 계속된다 10 쇼핑몰에선 007 놀이를 14 내가 아기야? 웬 보모? 19 드디어 해방이다! 25 아보카도 폭탄으로 전쟁 놀이를!31 불쌍한 우리 아빠 37 진실을 말해 주세요! 42 잊기 위한 몸부림 51 어른들은 왜 애들이 노는 꼴을 못 보지?57 또 보모를 죽이긴 싫어! 65 나를 도우려고 하지 마세요, 제발! 71 상상력을 발휘해 봐 76 매트마저 떠나다 83 수전의 홈페이지를 찾아내다 89 단어장 따윈 이제 됐어! 94 범생이 칼리에게 무릎을 꿇다 98 여름 방학이 뭐 이래! 105 입이 방정 111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 117 선생님, 여기서 뭐 하세요? 122 원숭이도 한다면 한다 128 아기 짓도 가끔은 할 만해 134 드디어 마서스 비니어드로! 140 말문이 막히다 146 내가 죽인 게 아니라고? 151 수전네 집으로 161 마지막 의식을 치르다 16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73 나와 매트, 그리고 칼리 180 학습 캠프여, 안녕! 185 이 여름이 영원하기를 190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193“어릴 적 휴양지에서 날 봐 주던 보모가 물에 빠져 죽었다고? 알고 보니 내 이야기도 어지간한 소설 못지않잖아!” 외딴 섬에서 죽은 소녀를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못 말리는 악동 데릭의 모험!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 남의 이야기나 읽는 대신 끝내주는 모험을 펼칠 텐데!”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꿰뚫는 이야기! “이 책은 읽기 싫어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가 아닌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외쳐 봤음직한 소리, 또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소리이지 싶다. 이 이야기는 책이라면 진저리를 치는 열두 살 데릭의 가위 눌린(?) 외침으로 시작된다. 데릭은 ‘책 읽기를 꺼리는 아이’로 낙인찍힌 뒤,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집중 관리를 당하게 된다. 이 ‘좋은 사람의 가면을 쓴 악마’들이 ‘독서 지진아’ 데릭을 위해 개발해 낸 새로운 독서법은 모르는 단어를 적어 넣은 단어장을 만드는 것. 그러나 데릭에게는 지긋지긋한 숙제가 또 하나 늘어난 것뿐이다. 데릭은 이 숙제를 어떻게든 해 볼 만한 일로 바꾸어 보려고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설명하는 ‘그림 단어장’을 만들기로 한다. 데릭의 아빠는 일러스트레이터인데다 데릭 스스로도 그림에 취미가 있는 까닭이다(데릭의 엄마는 수의사이다). 그러나 데릭의 고난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택배 트럭을 물 풍선으로 공격하거나, 벌레를 잡아 이웃집 우체통에 넣거나, 페인트에 적신 액션 피겨로 친구를 맞히면서 보내야 할 여름 방학에 책을 자그마치 세 권이나 읽고 그중 한 권에 대한 독후감을 써야 하는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애를 가르치는 데 써먹지 못해 안달이 난’ 데릭의 부모님은 ‘학습 부진’이 의심되는 아들을 마냥 놀도록 내버려 둘 수가 없다. 결국 데릭을 여름 방학 동안 학습 캠프(일종의 보습 학원)에 보내기로 결정한다. ‘수학 1시간+농구 10분=비참함’이라는 공식이 지배하는 그곳으로 말이다! 다행히 데릭은 학습 캠프에서 “그림이 없으면 책이 재미가 없지.”라고 말할 줄 아는 마고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마고 선생님은 데릭이 만든 그림 단어장을 보면서 데릭의 상상력을 칭찬하고, 책과 친해지는 법을 알려 준다. 바로 책 속에서 펼쳐지는 장면을 영화처럼 상상하며 읽어 내려가는 것. 데릭은 모처럼 책을 읽어 볼 마음을 먹게 되고, 그림 단어장 만드는 일에도 순수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빠의 한마디가 그런 데릭의 마음에 재를 뿌린다. “단어장을 새 단어로 채우고 싶어서라도 숙제로 나온 책 읽기를 얼른 하고 싶겠구나.” 데릭은 그 순간 자신의 그림 단어장이 ‘공부로 오염되고 말았다!’고 선언하며 새로운 장난거리를 찾아 나선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아이들의 이런 청개구리 같은 심사를 부추기는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너무도 잘 포착한다는 데 있다. 이 책의 작가도 사내아이를 둔 엄마인 만큼 아이에게 ‘좋은’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마음은 여느 부모 못지않을 것이다(작가로서도 마찬가지일 테고). 하지만 부모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그 순간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 내는 솜씨가 그러한 교육적 의도마저 넘어서게 만든다. 이를테면 데릭에게는 형제나 다름없는 개 보디가 아픈 와중에도 데릭의 아빠는 “인간의 1년은 개한테 7년과 같아. 맞지? 그러니까 7 곱하기 13은…….” 하고 아들의 대답을 기다린다. 아이들로 하여금 데릭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데릭과 함께 다음 장난을 공모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고,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럼에도 책이 필요한 까닭은? 이 이야기를 이루는 한 축이 책에 진저리를 치는 데릭이 책(또는 이야기)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면, 또 다른 축은 10년 전 마서스 비니어드 섬에서 죽은 한 소녀를 둘러싼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이다. 이 두 축이 결국은 이야기의 효용성이라는 한 점에서 만나는 것도 자못 흥미롭다. 데릭은 종일 책을 들고 쫓아다니는 엄마를 피해 다락에 숨었다가 ‘해변에서 이 지역 소녀로 보이는 시신 발견!’이라는 머리기사가 박힌 신문을 발견하게 된다. 마서스 비니어드라는 낯선 섬에서 발행한, 그것도 10년도 더 지난 신문이 왜 우리 집 다락에? 신문 기사에 대해 모르쇠 하는 엄마의 태도는 데릭의 의문을 더욱 증폭시킨다. 데릭은 인터넷을 뒤져 소녀 이름이 수전 제임스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마침 사건 현장(?)인 마서스비니어드로 떠난다는 친구 매트네 휴가에 따라붙으려고 집안일까지 거든다. 하지만 엄마의 방해로 그 계획마저 좌절되자 지붕 위로 기어 올라가서는 접시 안테나를 표적 삼아 크로켓 공을 날린다! 이 기술은 데릭이 3학년 때 처음 시도한 것으로 엄마 아빠를 설득(?)하는데 무척 효과적이다. 엄마는 데릭과 팽팽한 접전 끝에 사실을 털어놓고 만다. 10년 전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휴가를 보낼 때, 수전 제임스라는 여대생에게 2살 난 데릭을 몇 시간 맡겼다고. 수전 제임스는 데릭을 바닷가로 데리고 나갔다가-데릭 부모님이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음에도-역조에 휩쓸린 데릭을 구하고 물에 빠져 죽었다고. 내막을 알고 난 뒤 데릭은 큰 괴로움에 휩싸인다. 아무리 악동이지만 누군가 자기를 구하려다 죽었다는 사실이 마음 편할 리 없다. 그리고 마서스 비니어드로 가서 수전 제임스의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마서스 비니어드에 가기 위한 데릭의 잔꾀는 과연 통할 것인지?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데릭이 마주한 진실은 무엇인지? 작가는 잠시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 간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데릭이 그 모든 과정을 통해서 누구나 남들이 알지 못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또 누군가는 일상을 견디기 위해서라도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책(또는 이야기)의 가치와 효용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말이다. 책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데릭의 그림 단어장은 일러스트레이터 김남균이 맡아 그렸다. 어린아이처럼 천진한 그림으로 사랑받아온 그답게 악동 데릭으로 빙의하여 한 컷 한 컷 그려 간 그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 남의 이야기나 읽는 대신 끝내주는 모험을 펼칠 텐데. 내가 온종일 책만 들여다봐야 하는 아이가 아니라 책 속 주인공이라면, 그 신문에 실린 소녀가 어쩌다가 죽게 됐는지를 캐내며 온 여름을 보낼 텐데. - ‘살려 줘!’ 중에서 “원래는 아빠 전기면도기로 페드로 털을 다 밀어 버리려고 했단 말이에요. 하지만 하지 않았잖아요! 저는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고요. 그러니까 학습 캠프 같은 건 필요 없어요!” 물론 페드로의 털을 밀지 않은 까닭이 단지 전기면도기를 못 찾았기 때문이란 말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 보디가 내 다리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었다. 내게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면 늘 하는 짓이다. 엄마는 페드로를 병원으로 데려가며 저녁을 먹고 난 뒤 학습 캠프에 등록할 거라고 말했다. 도대체 어른들은 왜 아이들이 개랑 원숭이랑 평화롭게 놀도록 놔두지 못하는 걸까?- ‘왜 어른들은 애들이 노는 꼴을 못 보지?’ 중에서 제발 엄마가 이걸 수학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는 예로 써먹지 않기를 기도했다. 그런데 아빠가 먼저 선수를 쳤다. 부모들은 대체 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애들 가르치는 데 써먹지 못해 안달인 걸까?- ‘나를 도우려고 하지 마세요, 제발!’ 중에서
쿠키런 어드벤처 47 : 대단한 지구 랜드마크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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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사회,문화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세계 도시의 명소를 통해 세계문화를 담은 <쿠키런 어드벤처>. 생각이 커지고, 호기심이 자라는 신통방통 지리 문화 여행이 펼쳐진다.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정보 코너 '브브의 탐험 노트', '허브의 생물X파일'이 수록되어 있다. 호기심을 채워 주는 주제별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하였고, 쿠키 인간형 버전의 짤막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1장 브브의 희귀 체질 5 브브의 탐험노트①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 23 | 허브의 생물X파일① 테 와히포우나무의 희귀생물들 26 2장 버섯왕의 숲 35 브브의 탐험노트② 영국 스톤헨지 41 | 브브의 탐험노트③ 히말라야산맥 50 3장 세렝게티의 콜택시 65 브브의 탐험노트④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79 | 허브의 생물X파일② 세렝게티의 동물들 84 4장 허브, 돌아가다! 95 5장 그랜드캐니언의 신 123 브브의 탐험 노트⑤ 미국 그랜드캐니언 125 / 허브의 생물 X파일③ 그랜드캐니언의 야생동물들 129 허브의 사건 X파일①ㅣ북아메리카 원주민 신화 136 페이의 대단한 지리 상식 153 대단한 지구 랜드마크 콜드의 호기심 랭킹! 154 자연이 숨 쉬는 지구 랜드마크 버블의 버블버블 미스터리 155 지구의 거울 우유니 소금 사막 신비한 선홍빛 레트바 호수 쿠키런 미션 미로를 찾아라! 156 에필로그 너… 커피 맞지?세계 도시의 명소를 통해 세계문화를 담은 <쿠키런 어드벤처> 2시즌! 생각이 커지고, 호기심이 자라는 신통방통 지리 문화 여행! 47권에서는 <대단한 지구 랜드마크>를 탐험합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 신통방통 지리여행 편>의 특징 3 1. 만화 속 유익함 up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 정보 코너 브브의 탐험 노트, 허브의 생물X파일 코너 2. 콘텐츠 속 호기심 up * 호기심을 채워 주는 주제별 다양한 콘텐츠 구성 - 페이의 대단한 지리 상식 - 콜드의 호기심 랭킹 - 버블의 버블버블 미스터리 - 쿠키런 미션 미로를 찾아라! 3. 에필로그 속 색다른 재미 up *쿠키 인간형 버전의 짤막 에피소드 공개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나 오늘 일기 다 썼다!
소울키즈 / 김소영 지음, 강승임 도움말, 주정원 그림 / 2014.08.01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울키즈논술,철학김소영 지음, 강승임 도움말, 주정원 그림
2011년 출간된 <일기 잘 쓰는 비법, 너한테만 알려 줄게>의 개정판이다. 실제 1학년 아이가 쓴 재미있는 일기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의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덧붙였다. 그리고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구성하였다. 일기 중에는 학습 관련한 일기들이 많아, 모두 다 읽으면 1학년 학습의 전 과정이 한눈에 그려진다. 모든 교과목과 시험, 숙제, 학교에서 하는 행사, 각종 대회, 활동 등이 일일이 기록되어 있다. 만약 예비 1학년이 읽는다면 미리 학교생활을 그려 보면서 자신감도 얻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더욱 구체적인 도움과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중간중간 들어간 실제 일기장 사진에서 또박또박 바르게 쓴 글씨를 볼 수 있고, 구체적이고 자세한 날씨 표현, 의성어나 의태어 등 실감나는 어휘를 사용한 점, 매일 다른 소재로 쓴 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추천의 글 *일기를 엿보기 전에 *일기 잘 쓰는 평소 습관 ① 조금만 주의하면 글씨가 예뻐져요 ② 모르는 말은 틈틈이 적어 둬요 ③ 일기와 독서는 짝꿍이에요 ④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해요 1장 가볍게 즐겁게 일기 쓰기 시작! -그림일기 그림일기 쓰는 비법 01 번쩍번쩍, 오리고 붙이고 아빠 만들기 02 후다닥, 학습지 선생님이 주신 선물은? 03 쌩쌩,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04 보글보글, 청국장 냄새는 구수해요! 05 뽀르륵뽀르륵, 물놀이는 재미있어요! 06 짝짝짝, 우리 팀 이겨라! 07 대롱대롱, 놀이터에 빗방울이 맺혀 있네~ 08 버럭버럭, 소리 지르는 엄마는 무서워! 09 끙끙, 책가방아 힘 내! 10 쏙쏙, 머릿속에 영어가 들어오네~ 2장 나만의 쓱쓱 일기 쓰기 비법! -생활일기 생활일기 쓰는 비법 ·날씨를 온몸으로 느끼고 재미있게 표현해요 ·대화문을 쓰면 일기가 생생해요 ·일기장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편지를 써요 ·친구와 가족은 보물창고예요 ·생각이 안 나면 하늘을 올려다봐요 01 안절부절, 짝꿍이 오지 않은 날 02 허겁지겁, 바비큐를 뜯어 먹었어요! 03 앵앵, 모기 이놈! 이젠 네가 안 무서워~ 04 들썩들썩, 숙제는 힘들지만 칭찬은 달콤해 05 꾸벅꾸벅, 두 번 절을 한 할아버지 제삿날 06 보글보글, 엄마의 생일을 축하한 아빠표 미역국! 07 둥둥, 우주에서 내가 떠 있는 상상을 해 보았어요! 08 따끈따끈, 군고구마는 너무 맛있어요! 09 꾸벅, 새해 첫 날 절도 하고 세배도 드리고 10 흑흑, 이제 선생님과 친구들을 못 보니까 슬퍼요! 3장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기 자신감 쑥쑥! -여름방학 일기 여러 가지 일기 쓰는 비법 01 야호! 신나는 방학 시작! 02 팔딱팔딱, 포뇨가 고래 위에서 뛰어요! 03 쏙쏙, 그림을 닮은 한자 04 휙휙~ 시원한 바람이 어디서 오는 걸까? 05 쭉쭉,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어요! 06 쿵, 꽃밭에 넘어져서 하하하 호호호 웃었어요! 07 따끔따끔, 뜨거운 햇볕 아래 시원한 파도 넘실~ 08 풍덩풍덩, 물놀이하다 보니 신발은 어디로? 09 뜨끈뜨끈, 찜질방에서 보낸 즐거운 저녁 10 두근두근, 워터 슬라이딩 타고 짜릿한 체험 11 쌩쌩, 운동장을 달리는 자전거 12 절뚝절뚝, 다리가 아픈 사람도 영화 속에서는 뛰어요~ 13 부스럭부스럭, 텐트 속에서 하룻밤을~ 14 삐이이잉~팍, 여름밤의 불꽃놀이! 15 긁적긁적, 누가 내 피부를 이렇게 간지럽힐까 16 지글지글, 아빠가 구워 주는 맛있는 삼겹살! 17 쑤욱~, 눈 깜짝할 사이에 뽑힌 이 18 글썽글썽, 선생님이 정말정말 보고 싶어요! 19 둥실둥실, 화면 가득 풍선이! 20 소곤소곤, 친구들과 즐거운 수다~ 4장 일기 쓰기로 공부까지 잘하기! -학습일기 학습일기 쓰는 비법 01 우수수 와장창, 태풍은 힘이 세요! · 숙제 02 송글송글, 기분 좋은 달리기 땀방울! · 아침 활동 03 또르르르, 쏟아 부은 강낭콩은 과연 몇 개일까요? · 수학 04 반짝반짝, 도서관에 가면 지혜가 점점 밝아져요! · 학교도서관 05 쓱싹쓱싹, 손이 제일 중요해요! · 읽기 06 말똥말똥, 받아쓰기 100점 맞기 작전! · 받아쓰기 시험 07 삐릿삐릿, 로봇이 춤도 추고 덤블링도 해요! · 체험학습 08 어질어질, 친척 호칭은 너무너무 어려워요! · 슬기로운 생활 09 탁탁! 톡톡, 매일 10분 타자 연습! · 컴퓨터 시간 10 투두두둑, 도 개 걸 윷 모? · 즐거운생활 11 꾸욱~ 꾸욱, 딱지를 눌러서 왕딱지를 만들었어요! · 숙제 12 모락모락, 송편은 정말 맛있어요! · 체험학습 13 짤랑짤랑, 소리가 나고 동글동글한데 뭘까요? · 듣기·말하기 14 툭툭! 톡톡, 여우 아저씨가 책 먹는 법 · 독서 15 싹둑, 정형외과 의사가 되어 붕대를 잘랐어요! · 슬기로운 생활 16 또박또박, 정성들인 글씨! · 대회 17 폴짝폴짝, 훌라후프 줄넘기! · 즐거운 생활 18 꾸벅, 경필쓰기 대회 대표로 나가 상을 받았어요! · 상장 19 동글동글, 찰흙으로 동물들을 만들었어요! · 즐거운 생활 20 쿵더쿵 쿵더쿵, 절구 찧기 도전! · 현장 학습 21 차곡차곡, 엄마 회사에 갔다 왔어요! · 재량 휴일 22 길쭉길쭉, 식물의 씨앗은 여러 가지예요! · 슬기로운 생활 23 깍깍깍깍! 뻐꾹, 내 친구는 진짜 연극 배우! · 즐거운 생활 24 딴따단딴딴, 꼭두각시 무용하는 내 모습 · 학교 행사 25 짝짝짝, 독서 골든벨은 누가 울릴까요? · 독서 골든벨 26 알콩달콩, 새로 온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 전학 27 알쏭달쏭, 수학 문제는 너무 어려워! · 수학 28 펄럭펄럭, 태극기 다는 나는 언제일까요? · 시험 29 뿡뿡뿡, 절구통이 밤하늘 속으로 사라졌어요! · 쓰기 5장 즐거운 마무리 힘찬 준비! 겨울방학 일기 방학 알차게 보내는 비법 01 차곡차곡, 일기도 밀리지 않고 눈썰매장에도 가고! · 생활일기 02 수군수군, 산타 할아버지 센스는 500점이에요! · 생활일기 03 쑥쑥, 키가 많이 크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요! · 생활일기 04 사박사박, 눈이 많이 내려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 생활일기 05 딩딩딩, 제야의 종소리 · 생활일기 06 쩌렁쩌렁,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은 날이에요! · 조사일기 07 솰라솰라, 영어 숙제를 열심히 해요! · 영어일기 08 펑펑, 칭찬 스티커를 한 번에 못 받다니! · 영어일기 09 후루룩 후루룩, 유기농 콩나물국이 끝내줘요! · 요리일기 10 음머~ 음머~, 굴은 굴인데 못 먹는 굴은? · 수수께끼일기 11 죽죽, 고드름이 거꾸로 매달려 있어요! · 동시일기 12 구구구, 동화책을 보고 구구단을 외웠어요! · 수학일기 13 말똥말똥, 디즈니 명작 시리즈를 왕창 읽었어요! · 독서일기 14 딴따다단~ 딴따다단~, 결혼식에 갔어요! · 생활일기 15 호호호, 엄마표 호떡과 아빠표 호떡 · 요리일기 16 꿀떡꿀떡, 친구와 함께 먹은 점심 · 생활일기 17 몽글몽글, 구름과 하늘은 높아요! · 동시일기 18 뚝딱뚝딱, 문제는 풀리지 않고 시간만 지나가네 · 수학일기 19 뿡뿡뿡뿡뿡, 아빠가 방귀를 뀌었어요! · 생활일기 20 두근두근, 내일은 개학! · 생활일기자기주도학습의 시작, 스토리텔링에 강해지는 일기 쓰기 매일 써야 하는 일기, 아이도 엄마도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쓸까?’ 고민이 많습니다. 그날의 일기를 쓰고 나면 하루 일과를 잘 끝냈다는 기분이 들지요. 자기주도학습의 기본은 일기입니다. 매일 쓰는 일기 속에서 자기주도적인 생각과 글쓰기가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 실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이 책은 실제 1학년 아이가 쓴 재미있는 일기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의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의 별다른 도움 없이 아이들이 보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일기를 읽으면서 소재를 얻고, 방법을 보면서 어떻게 쓸지 아이가 스스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일기책 없나요? 일기책은 정말 많습니다. 일기 쓰는 방법을 묶은 책, 여러 가지 소재로 쓴 일기책, 그리고 아이들이 쓴 일기 모음책 등 해마다 여기저기에서 쏟아지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정작 일기책이 가장 필요한 1학년과 예비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일기만 엮어 놓은 책은 어떤 식으로 쓰라는 가이드가 없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실제로 적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소재나 방법 위주로 쓰인 책들은 글쓰기의 기초가 아직 갖춰지지 않은 1학년이 읽기에 어렵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들을 특히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1학년과 예비1학년에게 딱 맞춘 책이지요. 일기 중에는 학습 관련한 일기들이 아주 많고, 모두 다 읽으면 1학년 학습의 전 과정이 한눈에 그려지지요. 모든 교과목과 시험, 숙제, 학교에서 하는 행사, 각종 대회, 활동 등이 일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예비 1학년이 읽는다면 미리 학교생활을 그려 보면서 자신감도 얻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또래에게 가장 많은 걸 배웁니다! 많은 아이들이 일기 쓰기를 힘들어합니다. 이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오늘은 어떤 일을 쓰라고 일기의 소재를 말해 줄 수도 있고, 어떻게 쓰라고 방법을 일러줄 수도 있을 거예요. 이 중에서도 가장 빨리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다른 친구의 일기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또래에게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우니까요. 부모나 교사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또래가 한 것을 한 번 보고 마음을 먹게 되지요. 이렇게 말입니다. “얘는 이렇게 했네. 나도 그렇게 해 봐야지.” “얘도 했는데 나는 못 할까 봐!” 이 책에 실린 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더욱 구체적인 도움과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들어간 실제 일기장 사진에서 또박또박 바르게 쓴 글씨를 볼 수 있고, 구체적이고 자세한 날씨 표현, 의성어나 의태어 등 실감나는 어휘를 사용한 점, 매일 다른 소재로 쓴 점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일기를 쓴 김소영 어린이의 집중력과 잘 쓰기 위해 노력한 점이 생생하게 느껴져요. 좋은 친구를 만나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처럼 소영이의 일기를 읽으면 일기를 더 잘 쓰게 될 것입니다.
밍로는 어떻게 산을 옮겼을까?
길벗어린이 / 아놀드 로벨 지음, 김영진 옮김 / 2014.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그림책아놀드 로벨 지음, 김영진 옮김
칼데콧상과 뉴베리상 수상에 빛나는 작가, 아놀드 로벨이 중국의 고사 ‘우공이산’(우공이 산을 옮기다)을 새롭게 패러디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밍로의 처지는 우공과 같다. 커다란 산 때문에 골치를 썩다가 산을 옮기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밍로는 산을 옮기기 위해 삽을 꺼내 드는 대신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노인에게 달려갔다. 밍로 곁에는 손발이 척척 맞는 아내도 있었다. 과연 밍로와 아내는 노인의 도움을 받아 커다란 산을 옮길 수 있을까? 옛말에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통하고, 큰 어리석음은 지혜와 통한다고 했었다. 이 책에서 지혜로운 노인은 깊은 고민 끝에 가장 어리석은 가르침을 전하지만, 그것을 곧이곧대로 따른 밍로의 어리석음이 결국에는 밍로에게 지혜롭고 행복한 결말을 가져다주었다. 작가 아놀드 로벨은 이렇듯 한 편의 콩트 같은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삶의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 커다란 산을 옮기기로 결심한 사람, 밍로 밍로라는 사람이 아내와 함께 커다란 산 밑에 살고 있었어요. 밍로 부부는 산 때문에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지요. 산에서는 툭하면 돌덩이들이 굴러떨어져 지붕을 뻥뻥 뚫어 놓았고, 산꼭대기에 걸린 비구름 때문에 집과 마당은 늘 어두컴컴하고 눅눅했어요. 어느 날, 밍로의 아내가 참다못해 말했어요. “여보, 이 집에서 마음 놓고 살려면 저 산을 다른 데로 옮겨야겠어요!” 칼데콧상과 뉴베리상 수상에 빛나는 작가, 아놀드 로벨이 ‘우공이산’ 이야기를 우스꽝스럽고 재미있게 패러디한 그림책 미국의 그림책 작가 아놀드 로벨은 이 그림책으로, 널리 알려진 중국의 고사 ‘우공이산’(우공이 산을 옮기다)을 새롭게 펼쳐 냈어요. 우공이산의 원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먼 옛날, ‘우공’이라는 노인이 집 앞을 가로막은 산 때문에 불편하다며 산을 깎아 평평하게 만들기로 마음먹었어요. 주변에서 어리석은 짓이라며 말렸지만, 우공은 자신이 끝까지 해내지 못하더라도 후손들이 뒤이어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거라고 믿으며 묵묵히 산의 흙을 파냈어요. 그 모습에 하느님이 감동하여 산을 멀리 옮겨 주었다고 해요. 이 책에서 밍로의 처지는 우공과 같아요. 커다란 산 때문에 골치를 썩다가 산을 옮기기로 마음먹지요. 하지만 밍로는 산을 옮기기 위해 삽을 꺼내 드는 대신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노인에게 달려갔어요. 밍로 곁에는 손발이 척척 맞는 아내도 있었지요. 과연 밍로와 아내는 노인의 도움을 받아 커다란 산을 옮길 수 있을까요? 가장 지혜로운 노인의 가장 어리석은 가르침이 가져다준 행복 지혜로운 노인은 밍로가 찾아올 때마다 산을 옮기는 방법을 열심히 고민하고 알려 줍니다. 통나무로 산을 힘껏 밀어내기, 소란을 피워 산을 멀리 쫓아내기, 산신령에게 제물을 바쳐서 산을 옮겨 달라고 부탁하기. 마을에서 가장 지혜롭다는 노인이었지만, 그가 고민 끝에 알려 준 방법들은 이렇듯 하나같이 어리석기 짝이 없었어요. 게다가 거듭되는 실패 끝에 마지막으로 찾아온 밍로에게 ‘산을 옮기는 춤’이라고 알려 준 것은, 사실 산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까지 ‘집을 옮기는 춤’이었지요. 하지만 아무려면 어때요. 밍로와 아내는 지혜로운 노인의 가르침을 진지하고 충실히 따른 덕분에 산으로부터 벗어나 아늑한 보금자리를 얻었고, 스스로 산을 옮겼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했으니 그걸로 충분하지요. 우공이 산을 옮긴 이야기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전할 때 흔히 쓰입니다. 밍로가 산을 옮긴 이야기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지요. 살아가면서 커다란 산이 우리 앞을 떡하니 막아섰을 때, 직접 맞부딪치기보다 밍로처럼 두 눈 질끈 감고 천천히 뒤로 물러서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일깨워 주니 말이에요. 옛말에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통하고, 큰 어리석음은 지혜와 통한다고 했던가요. 이 책에서 지혜로운 노인은 깊은 고민 끝에 가장 어리석은 가르침을 전하지만, 그것을 곧이곧대로 따른 밍로의 어리석음이 결국에는 밍로에게 지혜롭고 행복한 결말을 가져다주었지요. 작가 아놀드 로벨은 이렇듯 한 편의 콩트 같은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삶의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줍니다. ★ 아놀드 로벨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를 보여 주는 책._뉴스위크 ★ 익살스럽고 절묘하고 독창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_워싱턴포스트 북 월드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우수 도서
(끼리끼리 5) 깜짝변신 나만의 멋진코디
글송이 / 윤희정 글, 김미희 그림 / 2004.06.01
8,000원 ⟶ 7,200원(10% off)

글송이교양,상식윤희정 글, 김미희 그림
꾸미는 데는 통 관심이 없고, 태권도장 친구들이랑 노는 데만 관심이 있는 호정이, 뒤에서 보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도 안 돼. \'빅마마\'라는 별명에 팔자 걸음까지. 선머슴이라 불리기 딱 좋은 아이였어. 그러던 어느 날, 호정이는 5학년에 올라가자마자 이렇게 선포했지 뭐야. \"나, 이제 연예인처럼 변신할래!\" 도대체 호정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프롤로그 - 유행만 따르는 건, NO! 1장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은 따로 있다 - 패션 1화 자신감이 최고의 패션 2화 내 몸매의 장 · 단점은 뭘까? 3화 색깔 감각 키우기 4화 옷만 잘 입는다고 멋쟁이는 아니야 2장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게! - 피부 미용 1화 여드름아, 물러가라! 2화 스트레스는 피부의 적 3화 하얀 피부 가꾸기 4화 피부가 좋아하는 습관 3장 찰랑찰랑 빛나는 머릿결 - 헤어 1화 내 얼굴에 맞는 헤어 스타일은? 2화 돼지털 머릿결에서 벗어나기 3화 염색할 땐 특별히 조심하자 4화 머리핀 하나로 이미지 변신 4장 건강은 미인의 첫 번째 조건 - 건강 1화 목욕으로 상쾌하게 기분 전환! 2화 깨끗한 속옷은 코디의 기본 3화 손과 발도 얼굴처럼 4화 매일매일 건강 스트레칭 5장 진짜 멋쟁이는 따로 있다 - 소풍, 악세사리 1화 모자, 머플러 하나로 눈길을 끌자 2화 내 가방 속 에티켓 가방 3화 액세서리로 포인트 주기 4화 좋은 향기는 좋은 이미지를 남긴다 에필로그 - 호정이의 변신 결과 Very Good!
짱뚱이의 시골생활 6 : 사랑하는 아빠
파랑새 / 오진희 (지은이), 신영식 (그림) / 2023.10.04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랑새만화,애니메이션오진희 (지은이), 신영식 (그림)
<짱뚱이의 시골생활>은 흙냄새 물씬 풍기는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지금은 어른이 된 짱뚱이의 어릴 적 일화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만화다. 이 작품은 가족과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돕는다. 작고 소박한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담은 짱뚱이 시리즈는 1998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뒤 계속해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 가을,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리커버된 <짱뚱이의 시골생활> 시리즈가 찾아온다. 이 소중한 이야기들은 바쁘고 지친 생활 속에 찌든 어른들에게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는 시골 마을의 푸른 산과 들, 언덕과 나무와 시냇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줄 것이다.1. 사랑하는 우리 아빠 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 3. 아빠의 노래 4. 내 동생 깽보 5. 아빠하고 나하고 6. 이사 간 우리집 7. 오리 대장 짱뚱이 8. 소나기 9. 구두쇠 아빠 10. 가난한 추석 11아빠는 간첩? 12. 자존심과 짜장면 13. 영희 언니 1 14. 영희 언니 2 15. 말썽쟁이 쌍둥이 1 16. 말썽쟁이 쌍둥이 2우리는 모두 짱뚱이파! 짱뚱이 신화는 이어집니다. 2023년 11월 짱뚱이 애니메이션 특별 상영회 확정! 문화체육관광부, YWCA, 소년조선일보 우수도서 선정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중앙일보선정 좋은책 100선 부천국제만화축제 어린이만화상 수상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우리만화연대 추천도서 조선일보 BOOK팀 추천 좋은만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SICAF 코믹어워드 만화시나리오상 ■ 작품 소개 게임기도 핸드폰도 없었는데, 왜 그때가 더 행복했을까? 새콤한 침이 가득 고이는 알사탕 시절 이 세상 모든 짱뚱이들에게 보내는 고향의 흙냄새와 시냇물 소리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온 짱뚱이의 시골생활! <짱뚱이의 시골생활>은 흙냄새 물씬 풍기는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지금은 어른이 된 짱뚱이의 어릴 적 일화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만화입니다. 이 작품은 가족과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돕습니다. 작고 소박한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진리를 담은 짱뚱이 시리즈는 1998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뒤 계속해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23년 가을,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리커버된 <짱뚱이의 시골생활> 시리즈가 찾아옵니다. 이 소중한 이야기들은 바쁘고 지친 생활 속에 찌든 어른들에게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는 시골 마을의 푸른 산과 들, 언덕과 나무와 시냇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줄 것입니다. ■ 교과과정 연계 ★3-1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4-2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5-1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6-1 국어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4-3 사회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2 사회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5-2 과학 2. 생물과 환경 ★ 3학년 도덕 6.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4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 출판사 리뷰 세대를 아우르는 가치,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클래식 MZ세대? 90년 대생은 짱뚱이를 읽고 자란 짱뚱세대이기도 해요! <짱뚱이의 시골생활> 속에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향수가 있습니다. 먼저, 흙냄새 물씬 풍기는 풍경과 개구쟁이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유년기를 돌아볼 원조세대가 있습니다. 그들 한 명 한 명이 모두 짱뚱이, 봉식이로 되돌아가 옛 시절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됩니다. 또 하나의 세대는 요즈음 ‘MZ’라고도 불리는 90년 대생입니다. 짱뚱이 만화와 함께 자라난 그들은 가히 짱뚱세대라고 할 수 있지요. 도시마다 빼곡한 아파트 재개발 붐이 일고 갖가지 사교육 홍수가 범람하던 시대, 그러나 한편으로는 외환위기의 그늘에서 부모님 얼굴에 깃든 알 수 없는 그림자를 느끼던 짱뚱세대들은 어린이 도서관마다 비치된 짱뚱이 시리즈에 열광했습니다. 환경운동가 부부가 쓰고 그린 이 작품은 만화 특유의 재미는 물론, 자연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오랜 세대를 거쳐 이어져 내려온 고유 놀이문화의 우수성 등을 담아냈습니다. 짱뚱세대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YMCA 등의 권위 있는 단체에서 우수도서로 선정한 이 ‘만화책’을 어린시절의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로 기억합니다.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온 짱뚱이의 시골생활 20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 그 무엇보다 ‘환경’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급부상한 2023년 가을, 파랑새에서는 독자들의 오랜 요청과 기다림에 부응하고자 누적 발매부수 20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짱뚱이의 시골생활(전6권)>을 출간합니다.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앙증맞은 표지 디자인으로 리커버된 스페셜 에디션을 만나 보세요. 겉모습이 바뀌었어도 그 시절의 향수는 그대로 보존하려 초판 당시의 가치를 살려 출간했습니다. 지금의 어린이들은 핸드폰과 컴퓨터가 없으면 뭘 하고 놀 수 있을지 상상하지 못합니다. 진짜 흙냄새나는 시골에 가보지 못한 친구들도 많고요. 농사나 농장 체험은 유료 행사에서만 해보는 게 부지기수이지요. 짱뚱이가 들려주는 그 시절의 진짜 시골생활!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그 즐거운 세계를 선물해 주세요. 흙과 돌과 나뭇가지만으로도 해 질 녘까지 놀 수 있다는 이야기, 가난과 고생이 아무리 무거워도 가족이 함께라면 웃으며 이겨낼 수 있다는 가치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세상을 보는 눈이 확 달라질 것입니다.
데빈과 프랜키의 보물섬
문학수첩 리틀북 / 토니 애버트 지음, 이나경 옮김 / 2005.09.05
6,500원 ⟶ 5,85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명작,문학토니 애버트 지음, 이나경 옮김
네가 웬 참견이야
아이앤북(I&BOOK) / 홍종의 지음, 길고은이 그림 / 2011.11.2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홍종의 지음, 길고은이 그림
아이앤북 인성동화 시리즈 9권. 세상이는 온 동네 참견쟁이다. 뭐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낄 데 안 낄 데 다 끼어드는 바람에 학교 지각도 다반사다. 그래서 엄마는 동네 사람들이 버릇없다고 수군거리고 가정교육을 잘못 시켰다고 한다며 세상이를 걱정하고 야단을 치는데…. 하지만 버릇없는 아이라고 수군대는 어른들의 시선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저하시킬 뿐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참견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호기심은 더욱 키워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는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1. 뭉치 반만 닮아라 2. 개똥 치우기 3. 참견 씨앗 4. 뭉치 선생님 5. 싱싱한 장미꽃뭐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온 동네 참견쟁이 세상이의 이야기를 들어볼래요? 오지랖이 넓은 아이와 버릇없는 아이는 어떻게 다를까? 《네가 웬 참견이야》의 세상이는 온 동네 참견쟁이다. 뭐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낄 데 안 낄 데 다 끼어드는 바람에 학교 지각도 다반사다. 그래서 엄마는 동네 사람들이 버릇없다고 수군거리고 가정교육을 잘못 시켰다고 한다며 세상이를 걱정하고 야단친다. 세상이처럼 유난히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있다. 이 일 저 일이 궁금해서 참견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아이들의 그런 행동이 불편할 수도 있다. 어릴 때야 말대꾸를 해도 예쁘고 온 동네 참견을 다해도 귀엽지만 아이가 커서까지 참견하려 들면 버릇없다고 수군거린다. 하지만 버릇없는 아이라고 수군대는 어른들의 시선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저하시킬 뿐이다. 호기심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아인슈타인을 세계적인 과학자로 만든 원동력도 호기심이다. 어른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인정하고 가능성을 열어주어야 한다. 아이가 참견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호기심은 더욱 키워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는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우리 첫 명절 설날 일기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미애 지음, 정현지 그림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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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사회,문화김미애 지음, 정현지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7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철이 가족이 시골 할머니 집으로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설을 준비하기 위한 전날 풍경부터 설 당일의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 모습, 명절놀이를 즐기는 모습 등을 통해, 잊고 있던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던 설날 모습을 시골 쥐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명절에 즐기는 행사들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본다. 명절에 먹는 음식, 즐기는 놀이, 행하는 풍습에 깃든 뜻을 되새겨 봄으로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명절을 제대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새해 첫 명절, 흥겨운 설날 풍경”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 첫 명절 설날 일기》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으로, 새해 첫 명절인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철이 할머니 집에서 차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설 전날과 당일 풍경을 통해, 명절과 관련한 풍습, 옛이야기, 음식과 놀이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다. 우리나라 첫 명절, 설날 현대 사회에서의 명절은 어떤 의미일까? 어린이들은 그저 쉬는 날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명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우리 민족이 살아온 방식과 전통, 문화를 드러내는 중요한 날이다. 그러므로 명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기념해야 한다. 농경 사회에서는 농사 절기에 맞추어 명절을 지내기도 하였으나, 시대 변화에 따라 지금은 설날과 추석을 대표적인 명절로 여긴다. 명절이 줄었다고 해서, 명절을 기념하는 그 의미마저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다. 우리는 여전히 예로부터 내려오는 관습과 전통에 따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첫 명절 설날 일기》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철이 가족이 시골 할머니 집으로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설을 준비하기 위한 전날 풍경부터 설 당일의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 모습, 명절놀이를 즐기는 모습 등을 통해, 잊고 있던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새해 첫날에는 무엇을 할까? 철이는 설날이 마냥 신난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친척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른들이 음식을 장만하고 성묘를 지내는 동안은 조금 심심하기도 하다. 그런 철이를 위해, 할머니는 설 명절 풍습에 대해 알려 주고 삼촌은 명절놀이를 함께한다. 설날은 한 해를 시작하는 첫날로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날이다. 그렇다 보니, 새로운 해에 대한 나쁜 기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많다. 복을 일어 담으라는 의미의 복조리는 집 안에 매달아 두면 복을 부른다. 볶은 콩을 넣은 복주머니를 선물하는 것은 콩 소리에 나쁜 귀신은 도망가고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호랑이나 용 등을 그린 세화를 대문에 붙이면 나쁜 기운을 막을 수 있다. 명절놀이도 다양하다. 설날에는 연을 높이 띄워 날리는 연날리기, 편을 나누고 윷가락을 던져 승부를 겨루는 윷놀이, 널빤지 양쪽에 올라 번갈아 뛰어오르는 널뛰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 옛날이야기를 듣고, 예쁜 설빔을 입고 세배를 올리고, 맛있는 떡국을 먹으며 설 명절 즐기는 철이와 함께 새해 첫날을 맞이해 보자. 시골 쥐가 쓴 철이네 설날 이야기 철이 할머니네 집 마루 밑에 사는 시골 쥐는 설날의 풍경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시골 쥐의 관점에서 일기를 써내려 간다. 시골 쥐가 쓴 색다른 관점의 일기로 설날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시골 쥐는 설날의 모든 것이 새롭고 흥미롭다. 갖가지 맛있는 음식이 즐비하게 쌓여 있고, 많은 사람이 모여 함께 차례 음식을 만드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시골 쥐는 철이의 복조리 찾기 보물 놀이에 몰래 참여하기도 하고, 철이가 호랑이 그림의 세화를 붙일 때 개 그림의 세화를 옆에 붙이기도 한다. 또 가오리연을 날리는 철이 옆에서 쥐 모양 연을 만들어 날리기도 하며 명절놀이도 함께 즐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던 설날 모습을 시골 쥐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명절에 즐기는 행사들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본다. 명절에 먹는 음식, 즐기는 놀이, 행하는 풍습에 깃든 뜻을 되새겨 봄으로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명절을 제대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지식 그림책이다. 유아 그림책처럼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차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정보량이 담겨 있다. 이 시리즈의 전반적인 특징은,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일기장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설명하거나 주된 줄거리의 이해를 돕게 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매 권의 주제에 맞는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씨투엠 수학독해 P-2 : 비교하기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18.08.01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최강 동물 백과
보랏빛소어린이 / 마일즈켈리 편집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2.12.31
23,000원 ⟶ 20,700원(10% off)

보랏빛소어린이자연,과학마일즈켈리 편집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고대에 지구를 지배했던 무시무시한 공룡과 어류들, 그리고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들까지 흥미진진한 동물 왕국이 펼쳐진다.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사진과 형형색색의 화려한 디자인이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마지막 장까지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딱딱하고 무거운, 책꽂이에 꽂혀 먼지만 쌓이기 일쑤인 기존의 백과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생생한 사진 자료들을 통해 위대한 자연과 무시무시한 동물의 세계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매 페이지마다 테마에 맞게 달라지는 형형색색의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1. 고대 생물 심해 생물 사람보다 더 큰 곤충 괴물 같은 물고기 공룡을 잡아먹는 악어 육식 동물의 왕 하늘의 주인 바다의 사냥꾼 육지에서 가장 큰 공룡 공룡 챔피언 날지 못할 정도로 커다란 새들 외떨어진 동물의 섬 거대 동물 사파리 무시무시한 뱀 남아메리카를 지배한 고대 동물들 압도적인 몸집의 매머드 상어 Vs. 고래 빙하기를 이겨 낸 멸종 동물들 2. 신기한 동물들 독특한 이동 방식 훌륭한 감각 기관 특이하고 징그러운 특징 무서운 암살자 치명적인 방어 무기 짧은 수명, 긴 수명 식사 시간 완벽한 동물은? 아군과 적군 화려하고 눈부신 쇼 타임! 똑똑한 동물들 무리의 힘 이상한 새끼 동물들 똑똑한 건축가 최고로 힘센 동물 나를 찾아봐! 가장 커다란 동물들 3. 무시무시한 자연 싸우는 가족 조용한 암살자 완벽한 포식자 싸움의 승리자 무시무시한 거미 사나운 새 흡혈 동물 강력한 이빨과 턱 튼튼한 발톱 고양잇과 동물들 잔인한 벌레 냉혈 사냥꾼 강에 사는 괴물들 박살내고, 치고, 때리고! 극한의 서식지 집단 사냥 슈퍼 파워! 4. 놀라운 자연 펭귄들의 행진 쉬운 사냥 나비 떼 해변에서의 파티 자연의 유목민 정어리 떼 대이동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기! 세기의 라이벌 분홍빛 세상 어마어마한 무리 바닷속 경이로운 광경 장거리 여행자 신기한 꽃 포식자 사냥꾼 야생의 한 해 북미의 대이동 코끼리 떼의 행진 초대형 생물부터 작고 강력한 벌레들까지,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지구 최강의 동물들을 한 권으로 만나는 생생 지식 백과! 우리 주변에는 상상 이상으로 신기하고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요. 위험에 처하면 눈에서 피를 발사하는 뿔도마뱀과 끈적이는 내장을 집어 던지는 해삼, 발의 뼈를 부러뜨려 적을 공격하는 울버린개구리 등 믿을 수 없을 만큼 신기한 동물들이 많지요. 극한의 추위가 몰아치는 북극과 남극,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깊은 바닷속,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적도 지방에서도 똑똑하게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도 많고요. 지금보다 훨씬 더 오래된 옛날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동물들도 많았답니다. 고대에 지구를 지배했던 무시무시한 공룡과 어류들, 그리고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채로운 동물들까지 흥미진진한 동물 왕국이 펼쳐질 거예요.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사진과 형형색색의 화려한 디자인이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마지막 장까지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 거예요. 지금부터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생생한 사진으로 더 재미있게 배우는 자연의 생태! 지구 최강 동물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이 책의 장점 ① 생생한 고화질 이미지 자료와 다채로운 디자인: 흔히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한 느낌이 앞서지요. 하지만 보랏빛소어린이의 《최강 동물 백과》는 다릅니다. 딱딱하고 무거운, 책꽂이에 꽂혀 먼지만 쌓이기 일쑤인 기존의 백과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했습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생생한 사진 자료들을 통해 위대한 자연과 무시무시한 동물의 세계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요. 또한 매 페이지마다 테마에 맞게 달라지는 형형색색의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지요. 한 장만 더, 한 장만 더…… 계속해서 넘기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몽땅 읽게 된답니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먼저 찾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지금 당장 펼쳐보세요! 이 책의 장점 ②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육해공을 아우르는 생물 총출동: 한때 지구를 지배했으나 지금은 멸종된 무시무시한 공룡부터, 오늘날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얼룩말이나, 집에서도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모기까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한 권에 담았어요. 또한 밀림의 포식자들의 이빨은 얼마나 강한지, 깊은 심해 생물은 얼마나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재빠른 비행과 날카로운 발톱으로 무장한 새는 누구인지 등 육지와 바다, 하늘의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해 보세요. 동물뿐만 개미, 나비, 거미, 지네 등 곤충과 벌레들 그리고 식충식물까지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장점 ③ 동물의 생태를 알아보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자라요: 가장 똑똑한 동물은 누구인지, 가장 치명적인 독을 가진 동물은 누구인지, 초능력만큼 놀라운 능력을 가진 동물은 누구인지…… 신비로운 야생의 비밀을 파헤치며 지구 최강의 동물을 가려 보아요. 수명, 습성, 서식지 등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도 담겨 있어요. 신기한 동물을 관찰하며 위대한 자연을 향한 호기심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기를 수 있답니다. 이렇게 꼼꼼히 관찰하고, 곰곰이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의 장점 ④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마일즈켈리 출판사: 영국의 마일즈켈리(Miles Kelly)는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양질의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700종 이상의 타이틀이 79개국 4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전 세계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백과사전 명문 출판사답게 뛰어난 기획과 자부심으로 만들어진 ‘최강 백과 시리즈’는 마일즈켈리 편집부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3단계 8~9세
카시오페아 / 전기현 (지은이), 꽃비 (그림) / 2022.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카시오페아학습참고서전기현 (지은이), 꽃비 (그림)
13년 차 초등 교사 전기현 선생님이 한자교육자료개발 노하우를 담아 만든 주제별 60字 한자 공부 책이다. 학교 현장에서 전기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다.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수업을 따라올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말에는 수많은 한자가 녹아들어 있다. 실제로 아이들이 수업에서 마주치는 교과 관련 개념어의 대부분은 한자어에서 비롯되었기에 이를 읽고 쓰는 건 힘들지 않아도 그 뜻을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그래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방법으로 찾은 것이 바로 ‘한자 교육’이다.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며 효과적인 한자 학습법을 연구한 결과, ‘3단계 점층 학습법’이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한자 공부는 충분하다.문해력의 기초와 공부의 바탕이 되는 첫 한자 이 책의 활용법 한 권 끝 계획표 [1주-동물] 動(동)│物(물)│牛(우)│犬(견)│馬(마)│羊(양)│鳥(조)│蟲(충)│魚(어)│龍(용) [2주-마을] 門(문)│里(리)│洞(동)│邑(읍)│郡(군)│市(시)│道(도)│都(도)│農(농)│村(촌) [3주-나라] 韓(한)│國(국)│內(내)│外(외)│世(세)│王(왕)│臣(신)│軍(군)│民(민)│族(족) [4주-가치] 正(정)│直(직)│孝(효)│心(심)│平(평)│安(안)│善(선)│惡(악)│有(유)│無(무) [5주-배움] 問(문)│答(답)│言(언)│語(어)│文(문)│字(자)│讀(독)│書(서)│記(기)│習(습) [6주-색깔] 色(색)│黑(흑)│白(백)│赤(적)│朱(주)│紅(홍)│黃(황)│綠(록)│玉(옥)│靑(청) “우리 아이 어휘력, 문해력, 공부 자신감! 단계별 한자 공부로 키워주세요!” 13년 차 초등 교사 전기현 선생님이 한자교육자료개발 노하우를 담아 만든 주제별 60字 한자 공부 책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3단계 8~9세』는 13년 차 초등 교사 전기현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한자 공부 책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전기현 선생님은 늘 고민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가르쳐도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수업을 따라올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말에는 수많은 한자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수업에서 마주치는 교과 관련 개념어의 대부분은 한자어에서 비롯되었기에 이를 읽고 쓰는 건 힘들지 않아도 그 뜻을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가령 ‘서해(西海)’가 ‘서쪽에서 지는 해’인 줄 알고 문맥을 이해하거나, ‘용해(溶解)’의 뜻을 그저 대충 짐작만 하고 넘어가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일어나곤 합니다. ‘동음이의어’가 많은 우리말의 특성상 ‘의사’만 하더라도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醫師)’, 의로운 지사를 가리키는 ‘의사(義士)’, 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을 뜻하는 ‘의사(意思)’ 등 여러 가지가 있지요. 이러한 동음이의어의 구별은 문맥의 흐름만이 아닌, 한자로 그 속뜻을 파악할 때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방법으로 찾은 것이 바로 ‘한자 교육’입니다.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며 효과적인 한자 학습법을 연구한 결과, ‘3단계 점층 학습법’이라는 커리큘럼을 계획해 교재로 만들었습니다.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하면 한자 공부는 충분합니다! [특징 ①] 한 권으로 끝냅니다! 8세부터 9세까지 3단계 점층 학습법으로 하루 2자씩 6주간 문해력 기초 완성하기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3단계 8~9세』는 한자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3단계 점층 학습법을 적용해 구성했습니다. 3단계 점층 학습법이란 한 단계씩 차근차근 따라가며 하나의 한자를 폭넓게 배우는 과정을 말합니다. [1단계] 또박또박 읽기 자원(字源)과 연결된 이미지와 함께 뜻과 소리를 살핍니다. [2단계] 차근차근 쓰기 한자의 총 획수를 확인하고, 한자를 쓰기로 약속한 순서인 ‘필순’에 맞게 따라 써봅니다. [3단계] 두근두근 어휘력 키우기 다양한 문장을 통해 한자가 들어간 낱말을 배웁니다. 단순히 따라 쓰고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한자의 모양, 뜻, 소리 이렇게 3가지 구성 요소를 입체적으로 배우고 문장에 들어간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한자 공부법입니다. 따라서 8세부터 9세까지 우리 아이가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과 문해력, 더 나아가 공부 자신감을 튼튼히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을 200% 활용하게끔 도와주는 ‘이 책의 활용법’, 하루 10분, 하루 2자씩 6주간 꾸준히 공부하게끔 이끌어주는 ‘한 권 끝 계획표’를 실어 아이가 한자 공부를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징 ②] 주제별 구성으로 체계적입니다! 주제별 한자 공부로 효율성 극대화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3단계 8~9세』는 아이가 일상생활과 수업 시간에 한자어로 된 낱말을 말하고 쓰고 읽는 것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주제와 난이도에 따라 커리큘럼을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급수 순서를 따르기보다는 아이가 쉽게 한자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끔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6가지 주제의 한자로 구성했습니다. 전기현 선생님이 다년간의 경험을 마중물 삼아 이 책에 담아낸 주제별 한자를 소개합니다. [1주] 동물 動(동)│物(물)│牛(우)│犬(견)│馬(마)│羊(양)│鳥(조)│蟲(충)│魚(어)│龍(용) [2주] 마을 門(문)│里(리)│洞(동)│邑(읍)│郡(군)│市(시)│道(도)│都(도)│農(농)│村(촌) [3주] 나라 韓(한)│國(국)│內(내)│外(외)│世(세)│王(왕)│臣(신)│軍(군)│民(민)│族(족) [4주] 가치 正(정)│直(직)│孝(효)│心(심)│平(평)│安(안)│善(선)│惡(악)│有(유)│無(무) [5주] 배움 問(문)│答(답)│言(언)│語(어)│文(문)│字(자)│讀(독)│書(서)│記(기)│習(습) [6주] 색깔 色(색)│黑(흑)│白(백)│赤(적)│朱(주)│紅(홍)│黃(황)│綠(록)│玉(옥)│靑(청) [특징 ③] 직관적이라 쉽고 재미있습니다! 책장을 넘겨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첫 한자 3단계 완성 『한 권으로 끝내는 문해력 첫 한자 3단계 8~9세』는 아이가 책장을 넘겨 보기만 해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책 속에는 부모님을 비롯해 주 양육자가 보는 내용에만 설명 문장이 있고, 아이가 보면서 공부하는 내용에는 설명 문장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그 대신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가 3단계 점층 학습법을 적용한 공부를 마치고 나서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연결하기, 미로 찾기, 낱말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일주일마다 2개씩 수록했습니다.
동화 속 동물들의 진실게임
아롬주니어 / 최종욱 지음, 임승현 그림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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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자연,과학최종욱 지음, 임승현 그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잘 아는 명작 동화나 우화 속 동물의 모습과 실제 동물의 생태를 비교하여 동화 속 오류를 찾고 미쳐 몰랐던 사실을 밝혀 본다. 15년 경력의 동물원 수의사인 지은이는 주인공 동물의 생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연구한 작품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동화 속 동물의 모습과 실제 생태를 비교했다고 전한다.고전과 신화 미운 아기 오리 편 모습이 다르면 우리 가족이 될 수 없어? 단군 신화 편 불공평한 시험, 호랑이는 억울해! 흥부전 편 흥부는 수의사? 세계 전래 우화 여우와 두루미 편 주둥이 모양 때문에 못 먹는다고? 개미와 베짱이 편 베짱이는 놀았다니 그건 오해야! 욕심 많은 개 편 개가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짖을까? 배가 터진 개구리 편 풍선처럼 부푸는 개구리의 배? 허영심 많은 까마귀 편 까마귀가 화려한 깃털을 부러워할까? 사자를 이긴 모기 편 사자가 모기에 물린다고? 토끼와 거북 편 거북이 땅에서 장거리 달리기를 할 수 있을까?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편 고양이가 방울 소리를 내면서 사냥을 할까?동화와 생태를 넘나들며 자연 속 동물의 진실을 밝혀보자! 고전과 명작, 우화 속 동물들의 모습과 실제 동물의 생태를 비교하며 오류를 찾고 미처 몰랐던 사실을 발견하는 흥미로운 교양 과학 기획물. 까마득한 옛날부터 현대까지 이야기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한다. 우화는 물론이고 전래 동화나 고전, 신화 등에서 동물은 인간 내면과 사회를 풍자하거나 주인공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친구 또는 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상상의 세계인 이야기에서는 생태가 왜곡되기 쉽고 독자는 은연중에 이를 실제와 혼동할 수 있다. 문학을 과학으로 딴죽 걸자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동물들의 생태를 잘 알려진 문학 작품을 통해 오류와 진실을 들여다본다면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정보가 될 것이다. 작가들도 자연의 동반자인 동물을 충분히 관찰하고 이해한다면 더 훌륭한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또한 실제 동물들이 동화 속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구성과 스토리, 등장인물은 어떻게 바뀔 것이지도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사고력 훈련이 될 것이다. 특히 작가가 야생동물학 교수이자 15년차 동물원 수의사이기에 이론과 경험이 뒷받침된 설명이 생생함을 더한다. 야생동물과 인간이 적이 아닌 친구로 조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기도 하다.
고래와 래고
푸른책들 / 이옥용 동시집, 최정인 그림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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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동요,동시이옥용 동시집, 최정인 그림
"기교와 재치뿐만 아니라 내용도 알차고 동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동시의 즐거움과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 준다.", "톡톡 튀는 입말과 반전, 열린 결말을 위한 생략을 보여 주며, 시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옥용 시인의 첫 동시집 <고래와 래고>가 출간되었다. 엄마는 어른인데 왜 삐칠까? 하루도 놀 수 없는 뉴스는 얼마나 피곤할까? 홍수에 밀려 아기 하마가 우리 집에 오면 어떻게 하지?하는 질문들을 읽다 보면, 어, 그러게? 왜 나는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을 정도로 친근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독특한 발상이 가득하다. 누구나 빤한 일상을 넘어 시인이 창조한 기발하고 재치 있는 세상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이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기발함이 가득한 <제1부 엄마가 삐쳤다>, 사회적 이슈들을 재치 있는 시선으로 잡아낸 <제2부 거북 생각>, 새로운 난센스와 말놀이를 보여 주는 <제3부 심심>, 아이들의 갖가지 생각들을 자유로운 상상으로 풀어낸 <제4부 꿈> 등 4부에 총 76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제1부 엄마가 삐쳤다 나랑 다르네 내팔 엄마가 삐쳤다 리코더 소리 부끄러움 너는 그거 아니? 친구 부탁 대답 마귀가 오면 눈깔사탕 아빠 사진 기도서 왜 눈이 안 올까? 이 세상에서 새 일기장 거울 제2부 거북 생각 그림자 빨리 그 병 괜히 쑥스럽다 시험 문장 부호 거북 생각 잠수부와 돌고래 뉴스는 똑같아 성형 수술 유전자 콩 지구를 얼마나? 변화 고양이들과 구름들 북한산 호두 의혹 탄식과 행복 철저한 계획 제3부 심심 껍질 벗긴 감자 미안해! 고래와 래고 심심 심심이 빨간 개미 겨울 고뿔 탑 반짝 해돋이 꼬마 수선화 병아리 황금새 새앙달 앵무새 피아노 연습 씨름 벌,꽃,꿀 아침 인사 제4부 꿈 컴퓨터 게임 썩은 이와 흰 이 그런데 또 하나의 나,또 하나의 엄마 내가 크면 월화수목금토일 침과 손가락 이렇게 하고 싶다 친구 숨쉬기 가을 기도 꿈 저기요 할머니 방 바람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 시계 시인의 말낯설고 당황스러움을 넘어선 독특함 “기교와 재치뿐만 아니라 내용도 알차고 동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동시의 즐거움과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 준다.”, “톡톡 튀는 입말과 반전, 열린 결말을 위한 생략을 보여 주며, 시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옥용 시인의 첫 동시집 <고래와 래고>가 출간되었다. 엄마는 어른인데 왜 삐칠까? 하루도 놀 수 없는 뉴스는 얼마나 피곤할까? 홍수에 밀려 아기 하마가 우리 집에 오면 어떻게 하지? …… 어, 그러게? 왜 나는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을 정도로 친근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독특한 발상이 가득 담긴 동시집 <고래와 래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감탄을 하다가, ‘아, 맞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맞장구를 치다 보면, 누구나 빤한 일상을 넘어 시인이 창조한 기발하고 재치 있는 세상을 발견하게 된다. 한여름의 무더위도 즐겁게 여겨질 만큼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고래와 래고>를 만나 보자! 심심하거나, 아니면 너무 바쁘거나! 바쁘고 피곤한 데 익숙해진 현대인들의 삶은 ‘심심해.’와 ‘너무 바빠.’로 양극화된 것처럼 보인다. 막상 여유를 부릴 시간이 주어지면 심심하다 투덜대고, 아니면 여유조차 바쁘고 피곤하게 누리려 든다. 할 일이 많으면 ‘바쁘다’ 불평하고, 할 일이 없으면 지루해서 또 불평한다. 「부탁」이란 동시에선 아이가 ‘바둑아,/ 네 시간 좀 나 주라./ 넌 하루 종일 놀잖아.’라고 강아지에게 부탁하는 장면이 나온다. 바로 옆에 실린 「대답」은 이에 화답하는 동시이다. 강아지는 아이에게 ‘난 하루가 짧지 않아/ 절대로 안 짧아/ 신발도 물어뜯어야지/ 껌도 씹어야지/ 마당에 기어다니는 개미도 봐야지’라고 대답한다. 바로 이 강아지의 시선이 우리가 배워야 할 건강함이요, <고래와 래고> 전반에 걸쳐 흐르는 삶에 대한 시선이기도 하다. 시인은 조용한 방 안에서도 ‘먼지가 사뿐 발레를 하다 다리가 아파/ 가구에 골고루 사이좋게 내려앉’(「심심」 중에서)은 것을 발견할 정도로 일상을 재발견하는 힘이 뛰어나다. 독자들은 이 동시들을 읽으며, 우리 일상에 얼마나 많은 즐거움과 재미들이 숨어 있는지, 우리 생각과 상상은 삶을 얼마나 즐겁고 풍요롭게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즐거움을 발견하고, 아무리 바빠도 여유를 잃지 않고 살아간다. <고래와 래고>는 언제 어디서든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지혜를 선물한다. 그리고 삶에 대한 유쾌한 질문을 던진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아이들에게 동시를 들려주는 이유이며, 이 동시집 <고래와 래고>를 소개해 주고픈 이유이다. 주요 내용 아이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기발함이 가득한 , 사회적 이슈들을 재치 있는 시선으로 잡아낸 , 새로운 난센스와 말놀이를 보여 주는 , 아이들의 갖가지 생각들을 자유로운 상상으로 풀어낸 등 4부에 총 76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엄마가 삐쳤다 -「나랑 다르네」 외 17편 거북 생각 -「그림자」 외 18편 심심 -「껍질 벗긴 감자」 외 20편 꿈 -「컴퓨터 게임」 외 17편뉴스는뉴스는 혼자 있고 싶다.제발 누가 좀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사람들은 주말도 있고방학도 있고휴일도 있는데뉴스는 하루도 놀 수가 없다.오늘도 기차 사고가 났다고 한다.어제는 불이 났지, 그저께는 사람들이 싸웠지,그그저께는 돌고래들이 죽었지,제발 좀 하루만이라도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하루만이라도뉴스를 부르지 않는고요하고 평화로운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가 삐쳤다엄마가 삐쳤다.엄마는 어른인데 왜 삐치지?나는 아이니까 작년에도 삐칠 수 있고올해도 삐칠 수 있고내년에도 삐칠 수 있다. 내가 어른이 되면?그 때도 삐치고 싶을 때는 삐치고 싶다.엄마도 그럴까?그래도 엄마는 어른이잖아.아이였을 적 엄마가 가끔씩 나타나는 걸까?그 아이를 보고 싶다.그리고 아는 척도 하고 싶다.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
다락원 / 정명숙 (지은이), 김희선 (그림)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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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논술,철학정명숙 (지은이), 김희선 (그림)
교과서 개념을 잘 이해하려면, 어휘를 알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만화와 재미난 탈출 미션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부터 예체능 필수 어휘까지 배울 수 있다. 탐정 스토리와 함께 범인을 추리하면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어휘를 만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어휘를 습득하게 된다.머리말 … 4 탐정 로니와 미션북 즐기는 방법 … 6 등장인물 … 8 프롤로그-B358 행성의 탐정 로니, 나 홀로 지구 출동! … 12 1. 국어-심심한 쿠미의 퀴즈 대방출 … 18 탈출 미션1 스피드 퀴즈 … 32 탈출 미션2 초성 퀴즈 … 36 탈출 미션3 끝말잇기 … 42 탈출 미션4 선 연결하기 … 48 2. 수학-수학 천재 수수의 코털을 건드리다! … 56 탈출 미션1 OX 퀴즈 … 64 탈출 미션2 수학 퀴즈 … 70 3. 사회-먹보 아리의 탐스러운 음식들 … 78 탈출 미션1 징검다리 완성하기 … 86 탈출 미션2 비눗방울 터뜨리기 … 90 탈출 미션3 사다리 타기 … 98 4. 과학-아리가 아니라 바리?! … 106 탈출 미션1 숨은그림찾기 … 114 탈출 미션2 연관 단어 퀴즈 … 120 탈출 미션3 지그재그 퍼즐 … 126 5. 요닝의 작품을 망치다! … 136 탈출 미션1 색칠하기 … 144 탈출 미션2 낱말 퍼즐 … 148 에필로그-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 156 정답 … 164『초등 전과목 어휘력 사전』을 잇는 ★ 어휘로 잡는 내신 만점 프로젝트 ★ 초등 전과목 필수 어휘를 만화와 탈출 미션으로 익히는 첫 어휘력 미션북! 교과서 개념을 잘 이해하려면, 어휘를 알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만화와 재미난 탈출 미션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부터 예체능 필수 어휘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탐정 스토리와 함께 범인을 추리하면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어휘를 만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어휘를 습득하게 된답니다. 자! 그럼 이제 B358 행성의 신입 탐정 로니를 만나러 떠나 볼까요? 특급 미션! 지구에 숨은 몬스터를 찾아,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 B358 행성의 신입 탐정, 로니. 출근 첫날부터 중요한 임무를 맡다! 하지만 몬스터를 발견하기도 전에 지구인 채이, 다온에게 들켜 버리는데… 얼떨결에 같이 모험을 떠나게 된 셋! 사라진 보물을 찾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범인을 추리하고, 탈출 미션을 성공해야 한다! “도와줘, 친구들!”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첫 어휘력 미션북 탄생! 『사라진 보물을 찾아라』는 기존의 학습 만화와 다른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만화와 더불어 추리, 스토리와 연결된 다양한 탈출 미션까지 알차게 들어있답니다. 만화로 스토리를 가볍게 즐기고, 탈출 미션을 통해 탐정 로니와 채이, 다온이를 돕다 보면, 전과목 필수 어휘를 집중적으로! 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게다가 마지막엔 로니가 숨겨 놓은 선물도 기다리고 있으니 미션 성공의 뿌듯한 성취감도 느끼게 될 거예요. 미션북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 거야?! 탐정 놀이를 했는데 왜 공부한 것 같지? 맞아요. 이 책은 어른들의 도움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처럼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그 덕분에 자연스레 전과목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게다가 어휘력이 늘면, 교과서 개념까지 쏙! 이해되기 시작하니까 일석이조겠죠? 그럼 오늘부터 탐정 로니와 지구인 채이, 다온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초등 전과목 어휘를 익혀 보아요!
새콤달콤 예뻐지는 과일
소담주니어 / 백명식 글.그림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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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교양,상식백명식 글.그림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생각해 보는 '맛있는 밥상' 시리즈 7권.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우리나라 전통 음식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풍부한 영양을 알려 주고자 한다. 7권에서는 과일의 영양과 종류에 대해 다룬다.《맛있는 밥상》 시리즈는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의 좋은 점과 고마움을 생각해 보는 책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바빠지고 빨라지는 세상, 의식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서구화되어 가는 세상이다.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등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음식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풍부한 영양을 알려 주고자 한다. 비켜, 비켜! 싱싱한 과일 나가신다! 나무 등을 가꾸어 얻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열매를 과일이라고 해요. 대개 수분이 많고 단맛 또는 신맛이 나지요. 사과, 복숭아, 배, 포도, 귤, 감, 바나나, 밤 등이 과일이에요. 과일에는 비타민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어린이 친구들이 과일로 알고 있는 토마토와 수박, 참외, 딸기 얘기도 들어 있어요. 엥? 과일이 아니면 뭐냐구요? 글쎄요, 책 속에서 알아볼까요? 새콤달콤, 영양 가득한 과일 많이 먹고 더 건강하고 더 예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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