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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로 푸는 과학 : 동물뼈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롭 콜슨 지음, 샌드라 도일 외 그림, 이정모 옮김 / 2016.01.05
15,000원 ⟶
13,5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자연,과학
롭 콜슨 지음, 샌드라 도일 외 그림, 이정모 옮김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 표본과 보고서를 모은 스크랩북 형식의 책이다. 살아 있는 듯 생생한 동물 사진과 뼈대 그림, 깊이 있는 지식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 정보책이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이 자라난다. 뼈대가 공개된 동물과 관련 있는 다른 동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한 종류의 동물 정보를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종을 포함하고 있는 상위 분류, 즉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같은 동물의 분류와 특징까지 단숨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단편적인 정보를 늘어놓는 대신 동물과 자연에 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시해, 한 차원 높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돕는 것이다.- 들어가는 말 5 척추가 있는 동물 6-7 · 대서양대구 8-9 · 어류 10-11 · 산개구리 12-13 · 양서류 14-15 · 푸른바다거북 16-17 · 거북 18-19 · 나일악어 20-21 · 악어 22-23 · 살무사 24-25 · 뱀 26-27 · 금강앵무 28-29 · 날 수 있는 새 30-31 · 케이프펭귄 32-33 · 날지 못하는 새 34-35 · 오리너구리 36-37 · 단공류 38-39 · 붉은캥거루 40-41 · 유대류 42-43 · 큰박쥐 44-45 · 박쥐 46-47 · 비버 48-49 · 설치류 50-51 · 사자 52-53 · 고양잇과 동물 54-55 · 코끼리물범 56-57 · 기각류 58-59 · 대왕고래 60-61 · 고래 62-63 · 아프리카코끼리 64-65 · 코끼리 66-67 · 무스 68-69 · 사슴과 영양 70-71 · 말 72-73 · 말과 동물 74-75 · 세발가락나무늘보 76-77 · 나무에 사는 포유류 78-79 · 큰개미핥기 80-81 · 개미핥기 82-83 · 고릴라 84-85 · 유인원 86-87 · 인간 88-89 뼈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90-91 뼈 이름 92-93 용어 해설 94-95 찾아보기 96동물이 궁금하면 몸속을 들여다 봐! 관찰하고, 추리하고, 상상하는 똑똑한 과학책! 과학실 한구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뼈대 표본을 본 적 있나요? 구멍이 뻥뻥 뚫린 머리뼈와 줄을 맞춰 서 있는 등뼈, 길쭉길쭉한 팔·다리뼈……. 내 몸속에 저런 뼈들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어쩐지 으스스해요. 하지만 뼈는 우리 몸이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만약 몸에 뼈가 없다면 우리 몸은 젤리처럼 바닥에 쏟아질지도 몰라요! 조금만 세게 부딪혀도 심장이나 폐까지 다쳐서 병원 신세를 지게 될 수도 있지요. 이처럼 중요한 뼈들이 모여 뼈대를 이루어요. 그래서일까요? 자기가 사는 환경에 맞게 발달된 동물들의 뼈대에는 그 동물이 살아가는 법을 알 수 있는 수많은 단서가 들어 있답니다. 《뼈로 푸는 과학 : 동물뼈》는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 표본과 보고서를 모은 스크랩북 형식의 책이에요.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를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추적하는 탐정이 되어 보세요. 풍부한 자료와 희귀한 뼈 그림으로 동물들의 비밀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살아 있는 듯 생생한 동물 사진과 뼈대 그림, 깊이 있는 지식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 정보책을 만나 보세요! 꼼꼼히 관찰하고, 마음껏 상상하고! 동물뼈가 알려주는 동물의 세계로! 과학수사대를 아시나요? 이들은 범죄 현장에서 나온 증거를 관찰하고 분석해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과학수사요원이에요. ‘CSI(Crime Scene Investigation)’라고도 불러요. 증거를 통해 사건을 재구성하고 범인을 찾도록 도와주지요. TV에서 이들의 활약을 멋지게 다룬 드라마를 방영해 주기도 했어요. 과학수사대는 범죄 현장과 피해자의 몸에서 찾은 아주 작은 증거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곤 해요. 작은 유리 조각이나 뼛조각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다니,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그것은 바로 관찰과 추리,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에요. 《뼈로 푸는 과학: 동물뼈》에서는 과학수사대가 하는 일을 동물뼈를 가지고 해 보려고 해요. 동물의 몸속에 숨어 있는 뼈대를 자세히 관찰하고, 그 쓰임을 추리하고, 생김새를 상상하는 거예요. 그 동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실과 뼈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모아서 동물의 생태를 알아보는 것이지요. 다리 길이와 관절의 모양으로 두 발로 걷는지 네 발로 걷는지를 알아내고, 턱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이빨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관찰해 먹이를 먹는 방법을 알아내요. 머리뼈와 뼈대의 모양으로는 사는 곳과 생김새도 상상할 수 있지요. 뼈가 남긴 단서를 찾아 상상력과 추리력으로 동물의 생태를 추리해 봐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푸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을 테니까요! 동물과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 뼈대가 알려 주는 동물의 비밀! 이 책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의 뼈대를 만날 수 있어요. 거북, 악어, 뱀 등 친숙한 동물부터 오리너구리, 개미핥기, 나무늘보 등 흔히 보기 어려운 독특한 동물의 뼈대도 볼 수 있지요. 생생한 동물 사진이라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지만, 몸속에 든 뼈대까지 샅샅이 관찰할 기회는 많지 않을 거예요! 책장을 훌훌 넘기며 동물들의 뼈대와 다양한 동물 사진을 살펴 본 뒤에는 마음을 가다듬고 상상해 보세요. 동물의 뼈대를 두고 사건을 수사하는 상상을요. 그리고 진짜 수사관처럼, 뼈대를 찬찬히 관찰하며 그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거꾸로 추리해 보세요. 물론 뼈대 그림에는 그 기능과 쓰임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이 붙어있어요. 하지만 그 정보를 가지고 상상하고 추리할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붙어 있는 설명을 그대로 머릿속에서 그려 보거나, 엉뚱한 상상을 해 봐도 좋아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이 자랄 거예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뼈대가 공개된 동물과 관련 있는 다른 동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한 종류의 동물 정보를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종을 포함하고 있는 상위 분류, 즉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같은 동물의 분류와 특징까지 단숨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답니다. 단편적인 정보를 늘어놓는 대신 동물과 자연에 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시해, 한 차원 높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돕는 거예요. 이제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동물의 신비를 밝히는 과학수사요원이 되어 보세요. 다양한 뼈대를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탐험하고, 인간의 뼈와 비교하며 지식을 쌓아 보세요. 박물관에서도 보기 힘든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와 흥미로운 사진, 간결하고 재미나게 풀어낸 정보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동물 박사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 도서 소개 ★ 《뼈로 푸는 과학 : 머리뼈》 머리뼈만으로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알 수 있다고요? 다양한 동물의 머리뼈를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탐험하는 여행을 떠나요. 머리뼈가 알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다 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쌓이고 관찰력과 추리력, 상상력 이 쑥쑥 자랄 거예요! ★ 《뼈로 푸는 과학 : 동물뼈》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어디에 살며, 어떻게 사냥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뼈대를 들여다보아요! 뼈와 뼈가 맞물려 움직이는 모양을 상상하면 동물의 생김새와 생태를 추리할 수 있답니다. 동물과 사람의 뼈를 관찰하며 서로가 얼 마나 닮아 있는지 알게 된다면, 자연스레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뼈로 푸는 과학 : 공룡뼈》 지구에서 사라진 많은 동물들의 모습이 뼈대와 함께 공개됩니다! 공룡과 선사 시대 동물들의 뼈를 통해 지구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최강의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뼈부터 코끼리의 조상 매머드 뼈까지. 다양한 멸종 동 물의 뼈를 관찰하며, 지구의 탄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 2. 새롭고 깊이 있는 정보가 가득한, 뼈로 보는 동물 이야기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뼈를 통해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알아보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 정보책입니다. 이 책은 동물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동물과 자연에 대한 통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표본으로 삼은 동물의 뼈 표본을 통해 개별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설명한 다음, 그 동물이 속한 종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간결하고 말랑말랑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3. 어린이의 눈을 만족시키고,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 자연사 박물관에 가지 않는 이상, 동물의 뼈를 속속들이 구경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박물관에 간다고 해도 원하는 모든 동물의 뼈를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동물뼈를 생생하게 재현하여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실감 나는 뼈 그림과 사진, 다양한 동물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담긴 시각 자료를 만나 보세요. 자연과 동물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4. 추리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재미있는 과학책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동물의 뼈를 관찰하며 추리력과 상상력, 관찰력을 기르고,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동물의 생김새가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 대신 살갗 아래 숨어 있는 뼈를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뼈를 관찰하고, 생김새와 움직임을 상상하게 됩니다. 사진을 보고 정보를 습득하는 수동적 독서에서 추리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능동적인 독서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 주는 재미있는 과학책과 만나세요!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초급 + 중급 + 고급 (스프링) 세트 (전3권)
키즈프렌즈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04.05
32,400원 ⟶
29,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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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프렌즈
논술,철학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퍼즐로 만들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단어와 예시문을 통해 낱말을 유추하고 놀이하듯 빈칸을 채우면서 뜻을 알게 되고 반대말, 비슷한말, 그리고 관련 속담과 예문까지 익히면서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갖출 수 있다.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초급 (스프링)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중급 (스프링)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고급 (스프링)초등 어휘력이 공부력이다! 초등교과서 필수 어휘 4천여 개 수록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 퍼즐》은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들을 골라 퍼즐로 만들었어요. 모르는 단어도 앞뒤 단어와 예시문을 통해 낱말을 유추하고 놀이하듯 빈칸을 채우면서 뜻을 알게 되고 반대말, 비슷한말, 그리고 관련 속담과 예문까지 익히면서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 실력을 갖춰 보세요. 초등학교 때부터 쌓은 어휘력이 평생 갈 수도 있어요. 어휘력 향상의 지름길로 가는 첫걸음을 '가로세로 낱말퍼즐'과 함께 내디뎌 보세요. 초등학교 어휘력이 곧 공부력이다 !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낱말로 어휘력은 쑥쑥! 재미는 쏠쏠! 교과서 낱말과 생활 필수 4천여 개 총출동 새 교육 과정에 맞는 교과서 전 과목과 상식을 포함한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낱말로 재밌는 퍼즐게임을 통해 어휘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는 문제와 뜻풀이 언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놀이하듯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비슷한 말, 속담까지 폭넓은 어휘력 확장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비슷한 말, 반대말, 관련어, 속담 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한 장 한 장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 이해력, 문제해결력이 쑥쑥 어휘력은 초등학생의 학습능력에 있어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휘력은 독해력의 바탕이며 더 나아가 문장표현력으로 완성이 된답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
형설아이 / 이우영 글.그림 / 2016.03.04
9,500원 ⟶
8,550원
(10% off)
형설아이
명작,문학
이우영 글.그림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대표적인 시조를 엄선해 놓은 책이다. 시조는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시조를 익힐 수 있다. 시조를 읽고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작품 및 작가 소개와 관련 작품 그리고 시조와 관련된 흥미 있는 내용을 통해 시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본문의 시조를 필사하거나 나의 감상을 적어볼 수도 있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작가의 말 4 시조가 뭐예요? 8 간밤의 부던 바람에 · 유응부 18 강호사시가 · 맹사성 22 개를 여나믄이나 · 작자 미상 28 고산구곡가 · 이이 32 구름이 무심탄 말이 · 이존오 40 귓도리 저 귓도리 · 작자 미상 44 가마귀 검다하고 · 이직 48 나무도 바히돌도 업슨 · 작자 미상 52 논밭 갈아 기음 매고 · 작자 미상 56 높으나 높은 나무에 · 이양원 60 눈 맞아 휘여진 대를 · 원천석 64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 68 도산십이곡 · 이황 72 동기로 세 몸 되어 · 박인로 78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82 두꺼비 파리를 물고 · 작자 미상 86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90 마음이 어린 후이니 · 서경덕 94 말 업슨 청산이오 · 성혼 98 반중 조홍감이 · 박인로 102 방안에 혓는 촛불 · 이개 106 백설이 자자진 골에 · 이색 110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 114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118 십 년을 경영하여 · 송순 122 오륜가 · 주세붕 126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 132 오우가 · 윤선도 136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142 하여가 · 이방원 146 단심가 · 정몽주 150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154 이화우 흩뿌릴 제 · 계랑 158 재 너머 성권농 집에 · 정철 162 전원에 나믄 흥을 · 김천택 166 지당에 비 뿌리고 · 조헌 170 천만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174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178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182 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탁 186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190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194 흥망이 유수하니 · 원천석 198 훈민가 · 정철 202《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 친근한 기영이가 쉽게 알려주는 옛시조 이야기.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보며 여유롭게 시조를 이해하고 즐겨 보세요! 《검정고무신》 대한민국콘텐츠 애니메이션대상 및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사와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 《검정고무신》이 애니메이션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다른 시상식인 클린 콘텐츠 어워드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도 《검정고무신》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선정되었습니다. 《검정고무신》의 대상 선정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가족애를 일깨워주고 대한민국 국민의 인성함양과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이바지하는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년대 말 기영이네 가족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영이와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과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삶의 여유를 줍니다. 아날로그적 향수와 따뜻한 인간애에 바탕을 두어 20여 년 넘게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검정고무신》은 최근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4기가 KBS2를 통해 방송되면서 국민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에는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속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고 즐겁게 유익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는…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는 어린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대표적인 시조를 엄선해 넣은 책입니다. 시조는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시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시조를 읽고 단어풀이와 핵심정리를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작품 및 작가 소개와 관련 작품 그리고 시조와 관련된 흥미 있는 내용을 통해 시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의 시조를 필사하거나 나의 감상을 적어볼 수도 있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WOW 검정고무신 유유자적 옛시조》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생각도 커지고 표현력도 풍부해질 것입니다. 쑥쑥 자라나는 실력과 재미를 직접 느껴 보세요.
너기출 For 2024 수학 2 (2023년)
이투스북 / 이투스북 수학연구실 (지은이) / 2022.12.13
14,000
이투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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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 수학연구실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적합한 수학 평가원 기출을 빠짐없이 담았다. 수능형 핵심개념을 정리한 너기출 개념코드(너코)로 개념, 문제, 해설의 유기적 학습이 가능하며 각 유형별 난이도순/출제년도 순 매끄러운 배열로 기출의 진화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공부하고 싶다면, 너기출 For 2024!D. 함수의 극한과 연속 1. 함수의 극한 2. 함수의 연속 E. 미분 1. 미분계수 2. 도함수 3. 도함수의 활용 F. 적분 1. 부정적분 2. 정적분 3. 정적분의 활용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1. 평가원 기출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을 100%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 없는 평가원 기출은 풀지 않아도 됩니다. 2005학년도~2023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전체 문항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문항을 빠짐없이 수록하였고, 부합하지 않는 문항은 과감히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단원의 경우 최근 10여 년간 출제된 문항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학습 밸런스를 위하여 1994학년도~2004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용어 및 기호뿐만 아니라 수학적 논리 전개 과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엄밀히 분석하여 '변형'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수능에서 출제될 때 어떻게 심화되고 통합되는지를 분석하여 수능형 개념 정리를 너기출 수능 개념코드(너코)로 담아냈습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거의 출제되지 않는 부분은 가볍게 정리하여 학생들이 수능에 꼭 맞춘 개념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각 유형 내에서 난이도 순·출제년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평가원 기출문제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알아보기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4.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자세하면서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풀이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였고, 엄밀하고 까다로운 내용도 생략없이 설명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서는 풀이 전체를 간단히 도식화한 [How To], 이러닝에서 질문이 많았던 부분에 대한 설명 [빈출QnA]을 제공합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한다. [CASE 1] 기출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2, 고3 학생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분석하자! [CASE 2] 기출 1회독이 완료된 고3, N수생 평가원 기출만 모아 한 번 더 제대로 복습하자! [CASE 3] 6평 전후 기출 학습이 부족한 고3, N수생 빠르게 평가원 기출 1회독으로 자신감을 높이자!
42개 초등 동사로 영작문 끝내기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문호준 지음 /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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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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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외국어,한자
문호준 지음
contents 이 책의 구성 4 머리말 8 동사 이해하기 9 Part 01 시제 1. 현재 1-1 be동사의 현재 22 1-2 일반 동사의 현재 27 2. 과거 2-1 be동사의 과거 32 2-2 일반 동사의 과거 36 3 미래 41 4 진행 46 Part 02 동사 1 Get 52 2 Have 56 3 Take 60 4 Look 64 5 Play 68 6 Turn 72 7 Buy / Clean / Close 76 8 Come / Dance / Draw 80 9 Eat / Fall / Feel 84 10 Give / Go / Help 88 11 Hope / Keep / Know 92 12 Learn / Like / Listen 96 13 Love / Make / Meet 100 14 Open / Put / Read 104 15 Ride / Run / See 108 16 Sing / Study / Think 112 17 Touch / Use / Want 116 18 Wash / Wear / Write 120 해답 124 동사 표현 카드 133
운영전 : 금지된 사랑에 빠지다
휴이넘 / 배종숙 그림, 서필원 글, 황인원 정보글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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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배종숙 그림, 서필원 글, 황인원 정보글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하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운영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자유연애가 가능했던 고려 시대와 달리, 조선은 '남녀칠세부동석'을 강요하며 남녀 간의 자유로운 교제를 엄격히 규제했다. 조선 후기 들어 신분제도가 무너지자, 여성들은 서서히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걸림돌이 남아 있었고, '운영전'의 주인공인 운영은 궁녀였던 탓에 여염집 여성들보다 더 큰 제약을 받았다. 처음에 운영은 사회 제도에 맞서 김 진사에게 절절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하는 용기를 보인다. 하지만 결국 운영은 여성과 궁녀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하고 만다. 여성으로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 욕망과 함께 세상을 자유로이 날고 싶은 인간적 욕망을 외치며, 사람답게 삶을 살지 못하는 현실에 죽음으로 저항한 것이다. 작가는 자연스러운 인간의 감정을 낡은 관습과 규범으로 억압하는 것이 얼마나 모순인지 전하고 있다. 게다가 한때 안평 대군의 궁이었던 수성궁을 배경으로 하여 안평 대군의 위세와 영화는 사라졌어도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대조적으로 보여 준다.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은 우리 마음속에 지닌 자유로운 인간성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이 책의 활용 ◎ 들어가기 주제 찾기/ 금지된 사랑을 죽음으로 완성하다 등장 인물/ '운영전'의 인물 ◎ 고전 읽기 1장 봄밤의 수성궁 쉬어 가기/ 조선 시대의 궁궐 2장 수성궁의 궁녀 열 명 쉬어 가기/ 조선 시대의 궁녀 3장 먹물 한 방울로 피어난 사랑 쉬어 가기/ 안평 대군과 '몽유도원도' 4장 그리움은 병이 되어 5장 위험한 만남 6장 운영, 스스로 목숨을 끊다 7장 천상에서 이룬 사랑 쉬어 가기/ 애정 소설 ◎ 고전 파헤치기 첫 번째 금지된 사랑이 시작되다 먹물 한 방울로 시작된 사랑 두 번째 금지된 사랑에 맞서다 자유연애가 금지된 조선시대 세 번째 금지된 사랑의 결말은 비극 고전 소설 중 유일한 비극 소설* 《금지된 사랑에 빠지다 : 운영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을 당대의 역사적 · 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사랑마저 감추어야 하는 조선 사회를 꼬집다! 궁녀 운영과 양반 김 진사의 슬픈 사랑 이야기 고전 소설 가운데 유일한 비극 소설 조선은 남녀 간의 자유로운 사랑마저 불가능한 사회였습니다. 더욱이 평생 한 사람만을 모셔야 하는 궁녀 신분의 운영과 양반 김 진사는 맺어질 수 없는 사이였습니다. 발각되면 둘 다 살아남을 수 없는 위험한 사랑이었지요. 결국 두 사람은 죽음으로 사랑을 완성합니다. 죽음으로 모순된 사회 제도에서 벗어나 영원한 사랑을 꽃피우고자 했던 것이지요. 또한 《운영전》은 인간다운 삶과 참된 사랑을 바라는 궁녀의 모습을 통해 낡은 관습에만 얽매인 비인간적인 조선 사회 꼬집으며 인간성의 해방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금지된 사랑을 키워 나갔던 운영과 김 진사의 슬픈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 고전 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감상합니다. 지은이가 알려지지 않은 《운영전》의 원본은 전하지 않습니다. 줄거리가 비슷한 한글본과 한문본 20여 종만이 전하고 있지요. 이 책은 그중에서 구성이 치밀한 한문본을 기본 줄거리로 삼았습니다. 또 어려운 한자나 문체는 쉽게 풀이했습니다.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에서 던진 주제에 대해 답을 합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죽음으로 완성한 사랑, 그 속에 담긴 인간성 해방의 뜻 자유연애가 가능했던 고려 시대와 달리, 조선은 ‘남녀칠세부동석’을 강요하며 남녀 간의 자유로운 교제를 엄격히 규제했습니다. 게다가 여필종부, 칠거지악, 현모양처 등의 이념으로 여성의 삶을 제약하고 희생을 강요했습니다. 조선 후기 들어 신분제도가 무너지자, 여성들은 서서히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걸림돌이 남아 있었고, 《운영전》의 주인공인 운영은 궁녀였던 탓에 여염집 여성들보다 더 큰 제약을 받았지요. 처음에 운영은 사회 제도에 맞서 김 진사에게 절절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하는 용기를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 운영은 여성과 궁녀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죽음을 선택하고 말지요. 여성으로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 욕망과 함께 세상을 자유로이 날고 싶은 인간적 욕망을 외치며, 사람답게 삶을 살지 못하는 현실에 죽음으로 저항한 것이지요. 작가는 자연스러운 인간의 감정을 낡은 관습과 규범으로 억압하는 것이 얼마나 모순인지 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때 안평 대군의 궁이었던 수성궁을 배경으로 하여 안평 대군의 위세와 영화는 사라졌어도 사랑은 영원하다는 것을 대조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은 우리 마음속에 지닌 자유로운 인간성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의 유일한 비극 소설 조선 시대 초기에 애정 소설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신분제도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실학사상이 퍼지며 많은 애정 소설이 등장합니다. 실학의 등장으로 이상적인 문제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관심을 더 갖게 되면서, 사람들이 이제까지 억눌러 왔던 순수한 감정을 소설을 통해 표출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춘향전》이나 《영영전》처럼 다른 애정 소설이 신분 차이를 뛰어넘고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해피엔딩인 데에 반해, 《운영전》은 두 주인공 모두 죽음을 맞이하며 끝을 맺습니다. 운영이 비단 수건에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자, 김 진사 역시 운영의 뒤를 따라 세상을 떠나고 말지요. 이러한 슬픈 이야기가 두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전개되어 사실적으로 다가올 뿐 아니라 더욱 절절합니다. 저승에서나마 겨우 이룰 수 있었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인 《운영전》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 소설 가운데에 유일한 비극 소설입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이다지도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전 속에 담긴,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물론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소개 고전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입니다 고전 문학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해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부조리한 현실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생생하지요. 또한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찾는 순간,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익숙한 것에서 낯선 것으로, 우리 고전의 모든 카테고리 《토끼전》으로 첫선을 보인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은 《심청전》《춘향전》《흥부전》《홍길동전》《박씨부인전》《양반전 외》《사씨남정기》《구운몽》《운영전》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고전에서부터 숨어 있던 보석 같은 작품들까지, 주옥같은 우리 고전을 담은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
매직사이언스 / 트루디 트루잇 (지은이),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긴이)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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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트루디 트루잇 (지은이),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긴이)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가, 첨단 기술을 익히고 키우는 과학자, 이 모든 전문가를 통틀어 부르는 말 ‘익스플로러’. 그리고 미국 워싱턴 D.C.에는 익스플로러를 키워내는 배움의 장 ‘익스플로러 아카데미’가 존재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지원하는 수천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중 겨우 25명 남짓한 ‘준비된 이들’만이 아카데미에 발을 들일 수 있다. 하와이에 사는 열두 살의 크루즈 코로나도 역시 그 행운의 주인공 중 하나로 아카데미의 입학 통지서를 받는다. 하지만 흥분되는 마음은 잠시, 아카데미로 떠나기 전날부터 크루즈를 향한 ‘공격’이 시작되는데…. 크루즈는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비밀을 풀고 수수께끼의 적 ‘네뷸러’의 음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권 《네뷸러의 비밀》은 주인공 크루즈를 둘러싼 모험과 음모의 시작이자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의 이념과 수업 방식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아카데미의 좌우명인 ‘모두와 협동, 모두를 존중, 무엇보다 명예’는 익스플로러가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도 같다. 지리, 천문, 생물, 해양, 환경보호, 과학 혁신, 예술, 저널리즘, 신체 단련과 서바이벌, 인류, 고생물, 암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교수진을 통해 익스플로러가 다루고 있는 분야의 다양성과 그 활용 범위를 알 수 있다. 1장 ~ 21장 소설 뒤의 실제 현장 2권 예고 감사의 말 사진 출처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고의 SF 지식 모험 소설 지금 바로, 익스플로러의 모험에 합류하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그 이름만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다. 탐험, 자연, 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아이콘이기도 하다. 그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한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를 위한 소설을 펴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시리즈는 속도감과 흡인력이 넘치는 이야기 진행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편, 실제와 가상현실을 오가는 주인공의 모험 속에 4D 프린팅, 생체 인식, 드론, 동물 언어 통역기 등 실제로 사용되고 있거나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을 자연스레 녹여 냈다.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가, 첨단 기술을 익히고 키우는 과학자, 이 모든 전문가를 통틀어 부르는 말 ‘익스플로러’. 그리고 미국 워싱턴 D.C.에는 익스플로러를 키워내는 배움의 장 ‘익스플로러 아카데미’가 존재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지원하는 수천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 중 겨우 25명 남짓한 ‘준비된 이들’만이 아카데미에 발을 들일 수 있다. 하와이에 사는 열두 살의 크루즈 코로나도 역시 그 행운의 주인공 중 하나로 아카데미의 입학 통지서를 받는다. 하지만 흥분되는 마음은 잠시, 아카데미로 떠나기 전날부터 크루즈를 향한 ‘공격’이 시작되는데…. 크루즈는 자신과 엄마를 둘러싼 비밀을 풀고 수수께끼의 적 ‘네뷸러’의 음모를 파헤칠 수 있을까?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1권 《네뷸러의 비밀》은 주인공 크루즈를 둘러싼 모험과 음모의 시작이자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의 이념과 수업 방식을 가장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아카데미의 좌우명인 ‘모두와 협동, 모두를 존중, 무엇보다 명예’는 익스플로러가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도 같다. 지리, 천문, 생물, 해양, 환경보호, 과학 혁신, 예술, 저널리즘, 신체 단련과 서바이벌, 인류, 고생물, 암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교수진을 통해 익스플로러가 다루고 있는 분야의 다양성과 그 활용 범위를 알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아카데미의 핵심 시설인 컴퓨터 애니메이션 가상체험 장치 ‘케이브CAVE'에서 기후와 지형까지 고스란히 재현한 채 이뤄지는 가상현실 훈련과 실제 지형지물과 증강 현실AR을 혼합한 증강 현실 시합은 아카데미의 높은 기술 수준을 드러낸다. 여기에 더해 크루즈와 에밋, 세일러, 브린디스 등 아카데미의 친구들을 단단히 묶는 우정은 그 어떤 전문가도 홀로 설 수 없으며 익스플로러의 가장 큰 능력은 협동심과 배려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전해 준다. 그곳에 있기에 크루즈는 거대한 비밀을 가슴에 안아도 두렵지 않다. 모험에 함께하는 독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구를 누비는 탐험과 연구부터 AR과 4D 프린팅을 비롯한 첨단 기술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10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겼다! SF의 기본은 배경에 녹아 있는 과학 기술의 사실성과 정확한 미래 예측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시리즈를 통해 SF 소설의 목표와 새 지평을 명확히 보여 준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본부의 시설과 탐사선 ‘오리온호’의 묘사는 현재 존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까지 담고 있다. 특히 ‘케이브’에 쓰인 기술과 그에 대한 묘사는 과학교과서 수준이다. 거기에 더해 신약 개발을 둘러싼 암투, 극지방의 지구온난화 피해, 지역 개발 불균형 문제 등 21세기에 독자들이 맞닥뜨릴 사회, 환경 문제도 고루 담았다. 시리즈 속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협회’가 세워진 시기가 실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가 창간된 1888년과 같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다루는 분야는 과학 기술과 탐험에 국한되지 않는다. 크루즈를 포함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훈련생과 선생님의 특이한 언어 습관과 생활 태도에서 전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섭렵한 이들의 ‘내공’을 엿볼 수 있다. 이들이 사용하는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등 각국의 방언과 재미있는 언어 습관을 번역판에서도 그대로 살려냈다. 이를 통해 과학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까지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크루즈의 암호 풀이에 동참해 퍼즐을 푸는 즐거움은 덤이다. 각 이야기 뒤에는 소설 속에 등장하는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익스플로러’의 활약상을 부록으로 실어 기술 서적으로서의 가치를 더하는 한편 진로 서적으로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이 모든 ’학습 요소‘를 녹여 넣고도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진짜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활약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이다. <아메리칸 걸> 시리즈 제작자인 발레리 트립의 말을 빌려 “누구라도 한 번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발을 내딛으면 절대 떠나지 못할 거라 장담한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4 : 음식
을파소 / 김종덕 지음, 이진아 그림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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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교양,상식
김종덕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14권.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모든 매체에서 맛 집에 대해 다루고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그러니 아마 음식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 하는 음식. 나를 구성하고 내 몸에 피가 돌게 하는 것 역시 음식이다. 하지만 정작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늘 먹은 점심이 어디서 어떻게 생산된 재료로 만들었는지, 스스로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은 있는지, 왜 패스트푸드가 나쁘다고 하는지, 어떻게 사시사철 똑같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지, 생산되는 식량은 많은데 왜 굶주리는 사람이 생기는지, 음식이 내 몸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등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음식이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1장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음식이 왜 중요할까? / 음식은 상품일까, 아닐까? / 소통을 돕고, 갈등을 일으키는 음식 ★ 벨루오리존치 이야기 2장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만드는 방식부터 문제라고? / 멀리에서 온 음식이 왜 문제가 될까? / 입에는 달지만 몸에는 쓴 패스트푸드 / 싼 음식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 맥도날드 이야기 3장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 나는 음식문맹자일까? / 왜 음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할까? / 혼자만의 노력으론 해결되지 않는 문제 / 음식을 모르는 게 왜 문제가 될까? / 농업이 사라진다면…? / 음식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로커보어 이야기 4장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요? 어떤 음식이 바른 음식일까? / 내가 사는 곳에서 나는 음식이 왜 좋을까? / 로컬 푸드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 우리나라는 슬로푸드 강국 / 슬로푸드는 오래된 미래 음식 / 슬로푸드 운동이 나아갈 길 ★ 세계의 발효 음식 이야기 5장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음식도 배워야 한다고? / 내가 먹는 것을 내가 키운다는 것 / 세상을 구하는 식생활 실천 방법 ★ 농민을 대접하는 일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왜 중요할까? 나를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소중한 음식 이야기 우리 삶에서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먹는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음식,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문이 열린다!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모든 매체에서 맛 집에 대해 다루고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그러니 아마 음식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 하는 음식. 나를 구성하고 내 몸에 피가 돌게 하는 것 역시 음식이다. 하지만 정작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늘 먹은 점심이 어디서 어떻게 생산된 재료로 만들었는지, 스스로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은 있는지, 왜 패스트푸드가 나쁘다고 하는지, 어떻게 사시사철 똑같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지, 생산되는 식량은 많은데 왜 굶주리는 사람이 생기는지, 음식이 내 몸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등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음식이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1장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에서는 우리 삶에서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되새김해 봄으로써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음식의 범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음식이란 우리 몸의 혈액, 세포, 기관을 만들고 먹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뿐만 아니라 음식은 한 지역의 문화를 담고 있으며 소통을 돕기도 하고,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음식은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다. 이렇게 중요한 음식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우리 생활에 가장 필요한 물건처럼 여겨지는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있어도 음식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보통의 상품처럼 음식을 대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가치에 대해 환기시킨다. 2장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에서는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의 문제점에 대해 다룬다. 음식의 생산 방식부터 시작해 유통 방식, 식재료의 선택, 먹는 방식, 입맛까지 우리 삶에 전반적으로 드리워진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마트에 가면 일 년 열두 달 같은 종류의 과일과 채소를 살 수 있는 시스템, 지구 반대편에서 생산된 식재료가 우리 집 식탁에 오는 과정, 원 플러스 원으로 값싸게 구매해서 쉽게 버려지는 식재료와 보기에 예쁘고 입에 달콤한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해악까지. 산업형 농업과 글로벌 푸드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여러 문제를 다루면서 익숙한 음식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한다. 3장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에서는 음식문맹과 음식시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음식문맹이란 글을 모르는 문맹처럼 음식에 대해 무관심하고 조리할 줄 모르는 현대인을 일컫는 말이다. 음식을 단지 배만 채우기 위한 것으로 여기는 음식문맹자들은 여러 분야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 당장 자신의 건강을 잃을 수도 있고, 음식이 주는 즐거움도 맛보지 못한다. 나아가 잘못된 식재료를 선택함으로써 사회와 환경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농민들이 농사를 그만두게 되고, 지역 경제의 침체를 가져오며, 지구온난화까지 야기하는 것이 바로 음식문맹자들의 식습관이다.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고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깨닫게 하고, 음식문맹에서 벗어나 음식을 능동적인 자세로 선택하고 음식의 생산, 유통, 소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음식시민으로서의 삶의 태도를 제안한다. 4장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까요?>에서는 앞서 제기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식습관에 대해 제시한다. 음식이 세상을 망칠 수 있다면 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떤 음식이 나를 건강하게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음식일까? 배탈이나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없는 안전한 음식, 자연의 시간이 담긴 음식, 만든 사람의 배려가 담긴 음식, 자연의 특성이 반영된 음식이 바로 바른 음식이다.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밥과 김치, 된장찌개 같은 부모님이 먹어 왔고, 오랫동안 우리 땅에서 먹어 온 음식이 바로 바른 음식이다. 이 당연한 밥상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요즘, 바른 음식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로컬 푸드 운동과 슬로푸드 운동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본다. 5장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에서는 우리 십대들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음식에 대해 공부하고 아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되짚는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입맛이 형성되고, 식습관이 자리 잡는 십대 때 음식에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를 말해 준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상황, 지위, 가치관까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구원하기까지 한다면 당연히 어떤 음식을 선택하고 먹어야 할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나를 바르게 세우고 환경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강한 음식이 어떤 것인지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세상을 구하는 작은 영웅이 되어 보자.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네 번째 도서이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까지 꾸준히 십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되어 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이 책을 읽는 십대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통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독자도 있을 테고,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독자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십대 독자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영혼의 빵
가교(가교출판) / 한정영 글, 장윤경 그림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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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
명작,문학
한정영 글, 장윤경 그림
좋은 그림동화 시리즈 25권.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이집트의 아이들 이야기로, 2011년 이집트 혁명 당시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이다. 식량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금 되새겨보고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이집트 사람에게 빵은 생명이자 영혼이다. 우리에게 밥이 하늘이듯이 말이다. 주인공 라쉬다는 식구들이 둘러앉아 빵을 나눠먹을 때가 참 행복하다.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다. 이집트에 밀가루가 모자라면서 빵값이 계속 올랐기 때문이다. 참다못한 사람들이 거리로, 광장으로 뛰쳐나왔다. 30년 전만 해도 이집트 땅에서 기른 밀로 온 국민이 먹고도 남아서 다른 나라에 수출까지 했다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쌀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준다.혁명으로까지 이어진 이집트의 식량 위기를 다룬 책!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이집트의 아이들 이야기로, 2011년 이집트 혁명 당시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이집트 사람에게 빵은 생명이자 영혼입니다. 우리에게 밥이 하늘이듯이 말이지요. 주인공 라쉬다는 식구들이 둘러앉아 빵을 나눠먹을 때가 참 행복합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집트에 밀가루가 모자라면서 빵값이 계속 올랐기 때문이에요. 참다못한 사람들이 거리로, 광장으로 뛰쳐나왔습니다. 30년 전만 해도 이집트 땅에서 기른 밀로 온 국민이 먹고도 남아서 다른 나라에 수출까지 했다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라쉬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러면 우리의 쌀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알게 될 거예요. 그날 밤, 아빠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타흐리르 광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라쉬다는 여느 집 아이들처럼 이집트 전통 빵인 ‘에이시’를 참 좋아합니다. 에이시는 ‘삶’ ‘영혼’이라는 뜻을 지닌 말로 이집트 사람들에게 에이시는 영혼이 담긴 삶, 그 자체입니다. 에이시는 모든 음식과 어우러지기 때문에 에이시 없이는 이집트 음식을 먹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예요. 오늘날의 발효 빵이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것만 보더라도 이집트에서 빵이 얼마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지 알 수 있지요. 이렇듯 이집트에서는 에이시가 필수 식품인 데다가 극빈층이 많아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국영 빵집에서 아주 싼값에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1년, 1년 만에 밀가루와 에이시값이 두 배로 오르더니 국영 빵집에서도 빵을 구하기가 힘든 지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은 타흐리르 광장으로 몰려나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라쉬다 가족도 광장으로 갔지요. 얼마 뒤 시민들이 승리하고 무바라크 대통령은 물러났지만 라쉬다 아빠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시위 도중 총에 맞아 죽음을 맞았기 때문이에요. 목숨과 맞바꾼 승리였지만, 에이시값도 떨어지지 않았고 생활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라쉬다 가족은 카이로 외곽에 있는 모까담 마을로 이사를 가야 했습니다. 모까담은 ‘쓰레기 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이곳 사람들은 카이로 시내로 가서 청소를 해주고 쓰레기를 마을로 가져오면서 생계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런 일자리조차 얻지 못한 사람들은 모까담에 버려진 쓰레기를 뒤져 고철 따위를 모아서 내다 팔았지요. 손재주가 좋은 오빠 아몬은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 모은 물건으로 장난감을 만들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팔았습니다. 그 돈으로 밀가루와 에이시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려던 라쉬다 남매. 그걸 빼앗으려는 아이들에게 붙잡혀 괴롭힘을 당하는데…. 라쉬다는 언제쯤 돈 걱정 없이 마음껏 에이시를 먹을 수 있을까요? 이제 식량난은 이집트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자본이 맞물린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을 잘 지켜내지 않으면 가까운 미래에 이집트 같은 상황이 우리에게도 벌어질 수 있습니다. 라쉬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한번 돌아보기 바랍니다. 2013년에도 끝나지 않은 이집트 시위, 식량난에서 비롯되다! 이집트에서 빵 때문에 시작된 시위는 2011년이 처음이 아닙니다. 1977년에는 안와르 사다트 대통령이 밀가루 보조금을 없애려다 이집트 전역에서 폭동이 일어났지요. 보조금은 유지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수많은 시위대가 사망했습니다. 2008년은 전 세계적으로 식량 위기의 공포가 덮친 해였습니다. 2011년의 식량 위기가 가뭄과 홍수 등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로 식량 생산량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찾아왔다면, 2008년에는 식량을 생산하던 농장들이 옥수수 등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것으로 바꾸면서 곡물 가격이 크게 올라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2008년 식량 가격의 상승은 전 세계 수억 명을 기아 상태로 내몰았고 이집트를 비롯해 필리핀, 아이티 등의 식량 폭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해 이집트에서는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국영 빵집에 수많은 시민들이 몰리면서 안타까운 사건이 줄을 이었습니다. 빵을 사려던 사람들이 새치기 문제로 서로 싸우다, 싸움을 말리던 빵집 주인이 칼에 찔려 사망하기도 했고, 빵을 사기 위해 기다리다가 지쳐 죽음을 맞은 노인들도 있었습니다. 이때 벌어진 시위는 무바라크 대통령의 강경 진압으로 마무리되었지만 3년 뒤인 2011년의 시위는 30년 동안 독재정치를 이어온 정권을 무너뜨릴 만큼 강력했습니다. 세계 최대 밀 수입국가 중 하나인 이집트는 밀 수입 물량의 60퍼센트 이상을 러시아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8월 러시아 푸틴 총리가 러시아의 밀 생산량이 떨어지자 밀 수출 중단을 선언했지요. 이에 따라 이집트는 러시아로부터 밀을 수입할 수 없게 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 밀 가격이 크게 올라 다른 나라에서 사들이기도 어려워졌습니다. 이집트 내 밀 재고량이 떨어지면서 빵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해 결국 시민들이 들고일어났지요. 2011년 2월, 시민 혁명으로 무바라크 대통령은 물러나고 2012년 6월, 사상 첫 직선제 당선 대통령인 무르시 대통령이 공식 취임했지만 이집트 경제는 나아질 줄 몰랐습니다. 정국이 불안하자 외국인 관광객이 줄고 투자자도 빠져나가면서 외환보유액이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이지요. 무르시 정권은 2013년 3월 이집트 당국이 정부 보조금으로 지원했던 빵을 배급제로 전환해 구매를 제한하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혀 다시 한번 시민들이 들끓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2013년 6월 무르시 취임 1주년을 맞아 100만 명 이상 참가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열렸고, 군부마저 등을 돌리면서 무르시도 물러나야 했습니다. 식량 위기는 이집트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일이 식량 안보의 첫걸음! 유엔 발표에 따르면, 2050년에는 세계인구가 90억 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식량 부족을 겪는 인구가 30억 명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영양실조를 겪는 아동이 20% 이상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물이 부족해지고, 농사지을 땅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어서 식량위기는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식량 사정은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이 점점 떨어져 1970년대에 86%이던 것이 1990년대 초반에는 43%로 떨어졌고, 2011년에는 22.6%밖에 안 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식인 쌀도 자급률이 2011년 기준 83%까지 떨어졌고, 밀은 이미 0%대 자급률을 기록하고 있어 라면, 빵 등의 밀가루 음식 소비량이 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위험한 수준이지요. 일부 소비자들은 곡물 수입을 많이 하면 당장에 싼값에 곡물을 살 수 있으니 큰 문제로 여기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밀처럼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일수록 국제 가격이 뛰면 들여오는 값도 덩달아 올라가기 때문에 제때 수입할 수 없거나 비싼 값에 들여오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쌀과 밀가루를 구하려고 이집트처럼 온종일 줄을 서고 사람들끼리 다툼을 벌이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요. 그래서 우리의 농업을 우리 스스로 지켜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앞으로 되도록 수입 농산물보다 우리 농산물을, 그리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품인 로컬 푸드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 《영혼의 빵》은 식량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금 되새겨보고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
주니어김영사 / 사와다 겐 (지은이), 시라이 다쿠미, 구리하라 다카시 (그림), 오승민 (옮긴이), 스가와라 히사오, 성기수 (감수)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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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사와다 겐 (지은이), 시라이 다쿠미, 구리하라 다카시 (그림), 오승민 (옮긴이), 스가와라 히사오, 성기수 (감수)
의외로 도감 시리즈. 개성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식물들의 특징을 잘 짚어 내고,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를 담았다. 겉모습은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수상하게‘ 사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여다볼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식물의 독특한 겉모습과 매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각 장마다 주인공 ‘도토리 떼구루루 군’이 수상한 식물들을 찾아나서는 만화 스토리가 포함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고, 식물의 기본적인 정보까지 충실하게 알려 준다. 페이지 하단에 ‘분포지’, ‘크기’, ‘특징’ 등 도감이라면 갖춰야 할 필수 정보를 표기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세계 각지를 다니며 식물의 생태를 연구하는 일본의 식물학자 스가와라 히사오 선생님이 감수했고, 한국의 환경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로 활동하는 성기수 선생님이 한국어판을 감수했다. 자연과 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하며 식물에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도감이다.식물은 왠지 어두워! … 2 ‘못’ 움직이는 게 아니라 ‘안’ 움직이는 거예요! … 4 식물은 ‘일부러’ 먹히는 거랍니다! … 6 식물을 우습게 보다가 자칫 죽을 수도 있다? … 8 식물이 없으면 숨조차 쉴 수 없다는 사실! … 10 지구는 식물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 12 도토리 떼구루루 군의 사랑 이야기 … 21 제1장 너무 강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애기장대 … 26 두 번째 스승 리마콩 … 28 세 번째 스승 쇠무릎 … 30 악마의 발톱은 사자를 이긴다 … 32 파리지옥은 정확하게 곤충만 잡는다 … 34 앉은부채는 스스로 발열해서 눈을 녹인다 … 35 네펜데스 아텐버러에 쥐가 빠져 죽는다 … 36 벌레잡이제비꽃은 벌레를 녹인다 … 38 동충하초는 벌레를 제물로 바친다 … 39 아카시아는 따먹히면 맛이 없어진다 … 40 갈황색미치광이버섯을 먹으면 웃음을 멈출 수 없다 … 42 나도수정초는 곰팡이와 버섯을 먹는다 … 43 해머오키드는 타이니드 말벌을 꼬신다 … 44 네 번째 스승 질경이 … 46 히드노피툼 포르미카룸은 개미를 보디가드로 고용한다 … 48 민들레는 적의 입을 고무로 막는다 … 50 파인애플은 입을 녹인다 … 51 유칼립투스의 독 때문에 코알라는 엄마의 똥을 먹게 되었다 … 52 김피김피를 만지면 2년 동안 계속 아프다 … 54 녹나무는 다른 식물이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 55 토마토는 벌레를 죽인다 … 56 비를 피해 만치닐 나무 밑에 가면 온몸이 쑤신다 … 58 투구꽃의 독은 곰도 잡는다 … 59 무화과 속은 시체로 가득하다 … 60 제2장 겉모습이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바냔나무 … 64 두 번째 스승 고케보즈 … 66 세 번째 스승 다형콩꼬투리버섯 … 68 아르간 나무는 염소의 소굴이다 … 70 바다말미잘버섯은 문어를 빼닮았다 … 72 칼세올라리아 유니플로라는 외계인처럼 생겼다 … 73 거봉 씨앗의 단면은 ‘뫼 산(山)’ 자 같다 … 74 맨드레이크의 뿌리는 아기처럼 생겼다 … 76 붉나무의 혹은 진딧물 아파트다 … 77 소어마우스 부시는 요염한 입술 같다 … 78 풍선덩굴의 씨앗은 하트 모양이다 … 80 피즙갈색깔때기버섯은 피투성이다 … 81 네 번째·다섯 번째 스승 번야 소나무 & 큰가시연꽃 … 82 오루키스 이탈리카는 벌거벗은 사나이 같다 … 84 세이셸 야자의 씨앗은 엉덩이처럼 갈라져 있다 … 86 포환나무의 열매는 둥글고 무겁고 고약한 냄새가 난다 … 87 용혈수는 상처에서 피를 흘린다 … 88 마귀곰보버섯은 뇌와 비슷하게 생겼다 … 90 화경버섯은 어두운 밤에 빛난다 … 91 바나나는 풀이다 … 92 산하엽은 물에 젖으면 투명해진다 … 94 바오밥 나무는 옛날에 감옥으로 쓰였다 … 95 원숭이 난초는 진짜 원숭이처럼 생겼다 … 96 만손초는 잎에서 싹도 나오고 뿌리도 나온다 … 98 금어초는 시들면 해골이 된다 … 99 제3장 너무 과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잣뽕나무버섯 … 102 여주는 폭발한다 … 106 타이탄아룸은 7년을 들여서 악취 나는 꽃을 피운다 … 108 세라툼천남성은 파리를 감금한다 … 109 회전초가 구르는 속도는 자동차와 맞먹는다 … 110 제니팝나무 즙이 묻으면 보라색으로 물들어 지워지지 않는다 … 112 시계초는 나비를 속여서 자신을 보호한다 … 113 앙그레쿰의 꽃은 빨대처럼 속이 깊다 … 114 머스크멜론 껍질의 그물망은 딱지 진 것이다 … 116 스쿼팅 오이는 엄청난 속도로 씨앗을 발사한다 … 117 세쿼이아는 30층 건물 높이만큼 자란다 … 118 두 번째 스승 댕구알버섯 … 120 세 번째 스승 타히나 스펙타빌리스 … 122 라플레시아는 꽃이 필 때 방귀 소리가 난다 … 124 카레니아 브레비스는 바다를 붉게 물들인다 … 126 샌드박스트리는 씨앗 폭탄을 발사한다 … 127 코리안테스는 벌에게 장애물 경주를 시킨다 … 128 세열유럽쥐손이 씨앗은 땅속을 드릴처럼 파고든다 … 130 사와로 선인장에는 물 10톤이 저장되어 있다 … 131 자바 오이의 씨앗은 50미터나 난다 … 132 물봉선은 건드리면 갑자기 터진다 … 134 고산대황은 잎사귀로 온실을 만든다 … 135 히드노라 아프리카나는 구린내로 쇠똥구리를 유인한다 … 136 거지덩굴은 감을 상대를 스스로 고른다 … 138 협죽도는 먹어도 태워도 파내도 ‘독’이 있다 … 139 제4장 의미를 알 수 없어서 수상한 식물 첫 번째 스승 야트로파 쿠르카스 … 142 두 번째 스승 미라클프루트 … 144 세 번째 스승 뱅크시아 … 146 아나나스는 개구리를 기른다 … 148 부채선인장은 너무 쉽게 이구아나에게 먹힌다 … 150 안개꽃은 똥내가 난다 … 151 리잔텔라 가드네리의 꽃은 땅속에 핀다 … 152 파파야는 인류를 구원한다 … 154 무초는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춘다 … 155 뿌리자갈버섯은 두더지 화장실을 청소한다 … 156 다누키노쇼쿠다이는 별 의미 없이 클리오네를 닮았다 … 158 웰위치아는 2000년을 사는 동안 잎사귀 2장만 낸다 … 159 왕대는 돌연 숲째 사라진다 … 160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는 빛을 찾아 걸어간다 … 162 쐐기풀을 만지면 짜증이 난다 … 164 계요등은 방귀로 몸을 보호하지만 별로 효과가 없다 … 165 고추는 벌레가 많이 꼬일수록 매워진다 … 166 고추냉이는 날것으로 씹으면 안 맵다 … 168 리톱스는 어디로 보나 돌이다 … 169 디글럽타 유칼리나무는 무지개색이다 … 170 책을 마치며 … 178 찾아보기 … 180 참고문헌 … 182 수상하지 않아요! 너무나 쉬운 기후별 식물 지도 … 183- 어서 와~! 이런 식물도감은 처음이지? 개성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담긴 비주얼 도감 - 식물에게는 다 계획이 있구나! 그동안 몰랐던 식물의 똑똑한 생존 방법과 독특한 매력을 담았다 -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 - 볼수록 다양하고 치열하고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 식물은 못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안’ 움직이는 것이다?! 똑똑하게 살아남는 식물의 독특한 매력을 담은, 의외라서 재미있는 식물도감! 주니어김영사에서 《의외로 유쾌한 생물도감》 《의외로 친해지고 싶은 곤충도감》 《의외로 서로 다른 인간도감》에 이어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을 출간했다. <의외로 도감> 시리즈는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의 도감에서 벗어난, 재미있는 콘셉트가 강점인 도감으로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은 개성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식물들의 특징을 잘 짚어 내고,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무기와 겉모습을 가지게 된 96종의 식물 이야기를 담았다. 겉모습은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수상하게‘ 사는 식물들의 사연을 들여다볼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식물의 독특한 겉모습과 매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평생 한곳에 살며 사람과 동물의 발길질에 짓밟히거나 꺾이기 때문에 식물을 연약한 존재로 인식한다면 큰 오산이다. 사실 식물이 연약해 보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식물이 한곳에 사는 것은 굳이 힘들게 이동하지 않아도 먹고살 만하기 때문이다. 동물이 움직이는 이유는 먹이를 찾기 위함, 즉 살아남기 위해 움직이는 것인데 식물은 광합성을 하며 스스로 영양분과 산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굳이 힘들여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식물이 번식하는 ‘꾀’ 또한 꽤나 다양하고 섬뜩한 면모가 있다. 예를 들어, ‘악마의 발톱’은 일부러 가시가 달린 열매를 사자의 발에 밟히게 하여 씨앗을 멀리 운반시킨다. 한편 악마의 발톱의 열매를 밟은 사자는 가시를 빼내지 못해 통증을 느끼고, 발에 박힌 가시를 입으로 빼내려다 입까지 가시에 박히는 끔찍한 일을 겪는다. 동물의 왕인 사자가 그렇게 걷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다가 굶어서 죽게 되다니, 작은 식물의 힘이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식물은 움직일 수 없으니 수상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이 책의 기본 전제를 뒤흔드는 재미있는 식물도 있다. 바로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라고 부르는 야자과 식물이다. 소크라테아 엑소리자는 ‘지주근’이라고 하는 뿌리를 땅 밑으로 많이 내려서 몸을 지탱하는데, 무게중심이 기울어진 쪽에 새로운 지주근이 쑥쑥 자라나면 무게를 덜 받는 반대쪽의 지주근은 역할을 다하고 죽는다. 이렇게 하여 소크라테아 엑소리자가 빛이 있는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단, 그 거리는 1년에 약 10cm이다. 이 밖에 개미를 보디가드로 고용해 자신을 지키는 ‘히드노피툼 포르미카룸’, 지독한 방귀 냄새를 풍기며 꽃을 피우는 ‘라플레시아’ 등 재미있는 생존 전략이 있는 식물들이 등장하며, 아기를 닮은 ‘맨드레이크’, 사람의 입술을 닮은 ‘소어마우스 부시’, 문어를 닮은 ‘바다말미잘버섯’ 등 특이한 모습을 가진 식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재미있고 기본 정보에도 충실한 도감 《의외로 수상한 식물도감》은 각 장마다 주인공 ‘도토리 떼구루루 군’이 수상한 식물들을 찾아나서는 만화 스토리가 포함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고, 식물의 기본적인 정보까지 충실하게 알려 준다. 페이지 하단에 ‘분포지,’ ‘크기’, ‘특징’ 등 도감이라면 갖춰야 할 필수 정보를 표기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세계 각지를 다니며 식물의 생태를 연구하는 일본의 식물학자 스가와라 히사오 선생님이 감수했고, 한국의 환경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로 활동하는 성기수 선생님이 한국어판을 감수했다. 자연과 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알찬 지식을 전하며 식물에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도감이다. 사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동물 왕국의 최강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떤 식물에게는 진답니다. 어떤 식물이냐고요? 바로 악마의 발톱입니다. 악마의 발톱은 성장하면 딱딱한 가시가 달린 열매를 땅에 퍼뜨립니다. 이 열매의 가시 끝은 낚시 바늘처럼 구부러져 있어서 한 번 밟으면 쉽게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자가 무심코 이 열매를 밟으면 열매는 사자 발에 달라붙어서 멀리까지 운반되지요. 이름이 낯선 식물이지만 부모님 세대는 서부 영화에서 한 번쯤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부 영화에서 총잡이들이 총싸움을 할 때 뒷배경에 굴러다니는 목초가 바로 그것이죠. 회전초는 미국의 건조한 땅에서 자라는 풀입니다. 건조한 기후에 매우 강해서 아침이슬 정도의 수분만 있으면 물 없이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이 되면 바로 죽습니다. 이는 추위에 약해서가 아니라 다음 출발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갈라파고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제이슨 친 글.그림, 윤소영 옮김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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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제이슨 친 글.그림, 윤소영 옮김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시리즈 1권. 미국의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이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무려 600만 년에 걸쳐 갈라파고스의 한 섬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필치의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냈다. 화산섬의 지질학적 변화나 생물의 진화라는 주제는 얼핏 어른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바다 밑에서 화산섬이 폭발해 수면 위로 섬이 솟아나고, 그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많은 생명체가 살았다가, 점차 바뀌는 환경에 의해 자연 선택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림책 속에 펼쳐진다.섬의 탄생 - 600만 년 전, 까마득한 옛날 섬의 성장기 - 500만 년 전 섬의 성숙기 - 300만 년 전 섬의 쇠퇴기 - 100만 년 전 맺는 이야기 - 1835년 부록 정보 : 다윈과 갈라파고스 / 갈라파고스 제도 / 갈라파고스의 고유종「뉴욕 타임스」 추천, “주목할 만한 책이며 과학이 뛰어난 예술과 결합되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가장 가까운 대륙에서도 1,000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 밑에서 화산 폭발과 함께 섬이 솟아올랐어요. 그 후 600만 년이 흘러 섬이 다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이곳에서는 섬의 생성과 생물 진화의 열쇠를 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희귀 생물들이 사는 곳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자연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이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길고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일들을 그림책 속에 효과적으로 함축시켜 섬세하고 아름다운 화풍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섬, 갈라파고스를 소개합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 이곳저곳 섬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곳을 갈라파고스 제도라고 부르지요. 멀고 먼 이국의 섬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언젠가 이 섬에 대해 알게 됩니다.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꼽히는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된 곳이니까요. 섬의 환경에 맞춰 독특한 진화를 거듭한 이곳은 희귀 생물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갈라파고스 제도는 어떻게 해서 이런 특이한 환경과 희귀 생물이 사는 곳이 되었을까요? 미국의 생태 그림 작가 제이슨 친은 과학적 정보를 토대로 무려 600만 년에 걸쳐 갈라파고스의 한 섬에서 일어난 일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필치의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냈습니다. 바다 밑에서 화산섬이 폭발해 수면 위로 섬이 솟아나고, 그 섬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많은 생명체가 살았다가, 점차 바뀌는 환경에 의해 자연 선택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잔잔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 화산섬의 지질학적 변화나 생물의 진화라는 주제는 얼핏 어른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갈라파고스이구아나, 바다이구아나, 용암도마뱀, 갈라파고스달팽이, 갈라파고스물개, 갈라파고스줄무늬뱀, 지그재그거미, 갈라파고스땅거북처럼 갈라파고스에서만 사는 고유종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섬은 어떻게 생성되고 사멸되어 가는지 등등 일반 어린이 그림책에서 만나기 힘든, 거대한 시간으로부터 파생된 지식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벨 반짝이는 탐험가
아이세움 / 테사 로엘 글, 디즈니 스토리북 미술 팀 그림, 양윤선 옮김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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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테사 로엘 글, 디즈니 스토리북 미술 팀 그림, 양윤선 옮김
는 마법에 걸린 성에서 야수를 만나기 전, 어린 소녀 벨의 성장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과거의 공주 캐릭터가 아닌, 현대의 아이들도 닮고 싶어 하는 반짝이는 탐험가 벨을 만날 수 있다. 제1장 발명가의 딸 제2장 특별한 표시 제3장 나만의 친구 찾기 제4장 버려진 서점 제5장 로젤 책방 제6장 위험한 휴고 책방 제7장 휴고 책방 구하기 제8장 휴고 책방의 공연 제9장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 제10장 서점 단장하기 제11장 새 단장 파티 제12장 꿈꾸고 행동하는 사람 호기심 많고 영리한 미녀와 야수 ‘벨’의 어린 시절 이야기 《벨 반짝이는 탐험가》는 마법에 걸린 성에서 야수를 만나기 전, 어린 소녀 벨의 성장 이야기예요. 벨은 어린 시절부터 엉뚱했어요. 호기심도 많아 세상을 탐험하고 싶어 했지요. 벨은 어렸을 때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살았어요. 아빠와 함께 집에 있을 때는 행복했지만, 학교에서는 늘 외톨이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재미있는 책으로 가득한 서점을 우연히 발견해요. 그런데 서점이 문을 닫아야 한대요! 벨은 친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위험에 처한 서점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요? 이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과거의 공주 캐릭터가 아닌, 현대의 아이들도 닮고 싶어 하는 반짝이는 탐험가 벨을 만날 수 있답니다. ● 시리즈의 특징 1. 모든 공주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 디즈니 공주들은 멋진 이야기로 어린이를 사로잡아요. 그들이 그토록 멋진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데는 어린 시절의 일들이 많은 영향을 끼쳤답니다. 발명가 아빠를 도울 만큼 호기심 많고 세상을 탐험하기 좋아했던 벨이 훗날 마법에 걸린 성에서 야수의 저주를 푼 것도 우연한 일이 아니었던 거예요! 우리가 애니메이션, 영화로 알고 있는 디즈니 공주들의 이야기는 이처럼 작은 시작에서 비롯되었답니다. 시리즈에서는 디즈니 공주들이 우리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였을 때, 어떻게 미래를 꿈꾸고 세상에 도전했는지 보여 주고 있어요. 2. 닮고 싶은 현대판 공주 이야기! 《벨 반짝이는 탐험가》에서는 과거의 수동적인 공주가 아니라, 자기의 의지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현대판 공주 ‘벨’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벨이 용감하게 위기에 처한 서점을 구하는 모습을 보며, 현대의 아이들도 호기심 많고 영리한 벨을 닮고 싶어 할 거예요. 자주적이고 리더십 있는 벨의 모습이 어린 시절부터 나타났다는 점을 부각시켜, 과거의 공주 이야기가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어요. 3. 그림책에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첫 읽기책 그림책을 읽던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글밥이 많은 읽기책으로 넘어갈 때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벨 반짝이는 탐험가》는 읽기책을 처음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부담 없는 글밥과 그림, 술술 읽히는 쉬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어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공주 캐릭터 벨이 나오는 그림과 물결 모양의 텍스트 디자인이 읽는 즐거움도 더해 줄 거예요.
빛은 어떻게 생겼을까?
거인 / 장 자크 그리프 지음, 하정희 옮김 /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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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자연,과학
장 자크 그리프 지음, 하정희 옮김
아인슈타인의 과학 이론과 그의 전기를 하나로 묶어낸 책이다. 아인슈타인이 직접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들은 어떠한 전기보다 쉽고 자세하게 이 위대한 과학자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빛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해 상대성 원리의 발견, 그리고 원자폭탄이 발명되기까지 아인슈타인을 둘러싼 과학자들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은 책의 마지막에 이르러 크나큰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 기원전의 수학자인 에라토스테네스와 유클리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주장한 갈릴레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제본공이었던 페러데이 등 상대성 이론을 완성시켜준 수많은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과학적 원리들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친애하는 페기 학생에게 · 7 E = mc² · 51 영광과 비난 · 97 “나는 평화주의자입니다”·141 <타임>지가 뽑은 세기의 100인 중 한 명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주목받고 있는 인물 역사 속에 한 획을 긋고 간, 천재 과학자의 은밀한 고백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인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수많은 전기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었던 아인슈타인은 그저 머리가 좋은 천재로만 부각되어왔다. 상대성 원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난해함 때문에 오히려 그가 이루어 낸 위대한 발견보다는 그의 이미지만 친숙해졌다. 특히 그의 헝클어진 백발과 윗입술을 덮고 있는 콧수염은 영화나 소설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의 이미지를 고정화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을 정도다. 아인슈타인의 과학 이론과 그의 전기를 하나로 묶어낸 <빛은 어떻게 생겼을까?>는 그런 점에서 볼 때 획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인슈타인이 직접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들은 어떠한 전기보다 쉽고 자세하게 이 위대한 과학자의 생애를 살펴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기원전의 수학자인 에라토스테네스와 유클리드,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주장한 갈릴레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제본공이었던 페러데이 등 상대성 이론을 완성시켜준 수많은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과학적 원리들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빛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해 상대성 원리의 발견, 그리고 원자폭탄이 발명되기까지 아인슈타인을 둘러싼 과학자들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은 책의 마지막에 이르러 크나큰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야기의 출발은 1950년. 당시 아인슈타인은 원자폭탄의 발명으로 이미 전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되어 있었다. 역사적으로는, 일본의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터진 뒤였다. 아인슈타인은 당시 프린스턴 대학에 재직 중이었는데 대학 식당에서 페기라는 여학생이 다가와 이렇게 얘기한다. 선생님은 자신이 자랑스러우세요? 원자폭탄으로 사람들이 수백만 명이나 죽었는데……. 그 말에 식당에 있던 모두가 환호성을 올린다. 그 날 밤, 아인슈타인은 잠을 못 이루며 뒤척이다가 페기 학생에게 편지를 써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기로 결심한다. 아인슈타인은 남달리 호기심이 많은 소년이었다. 불에 달군 쇠에서 나오는 빛은 처음부터 쇠 속에 그 빛이 담겨 있었는지 궁금해 한다. 또한 나침반이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이유도 알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어른들은 북극에 엄청난 철이 있기 때문이라고 알쏭달쏭한 대답만 할 뿐이었다. 대학에 들어간 아인슈타인은 당시의 고전적인 수업방식에 많은 불만을 느끼기 시작한다. 물리학 교수들은 이미 발견된 법칙들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때까지도 빛의 수수께끼에 매달려 있었던 아인슈타인은 빛을 옮겨주는 매개체인 에테르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당시는 물의 파동처럼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는 에테르란 물질이 빛을 옮겨준다고 믿고 있었다. 그는 빛은 스스로 움직이는 입자라고 확신하기에 이른다. 교수들의 눈 밖에 벗어난 아인슈타인은 특허사무소에 겨우 취직을 하고 과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간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더욱 불타오른다. 세 명의 친구들과 만든 아카데미 올림피아란 모임을 통해 아인슈타인은 관성계에만 적용되는 특수상대성 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그리고 일반상대성 이론을 통해 빛도 휘어짐을 세상에 알린다. 이 일을 계기로 온 세계의 눈이 이 이름없는 특허사무소 직원에게 쏠리게 된다. 그의 이론을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도 높았지만 세계적인 물리학자들이 찾아와 그에게 교수직을 청하며 그의 이론을 인정하기에 이른다. 물리학계가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 떠들썩할 무렵, 정치계는 각 민족이 지닌 이념의 충돌로 시끄러웠다. 그리고 결국 전쟁이란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기에 이른다. 노벨상을 수상한 많은 과학자들이 조국의 명예를 걸고 전쟁터로 달려간다. 그들은 사람을 이롭게 했던 과학적 성과들을 사람을 죽이는데 응용한다. 아인슈타인은 그런 동료 과학자들의 모습에 회의를 느끼며 세계를 방랑하다가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으로 떠난다. 한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바탕으로 원자 안에 들어 있는 에너지로 엄청난 폭발력을 일으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깜깜한 밤하늘에 날아가는 새를 맞추는 것만큼이나 어렵다던 원자를 쪼개는 데 성공한다. 이 엄청난 무기를 나치스가 먼저 개발한다면 세계의 평화를 보장할 수 없는 일이었다. 결국 아인슈타인은 주위 동료들의 부탁에 응하여 미국의 대통령인 루즈벨트에게 그 위기 상황을 알린다. 그리고 1941년 최고의 두뇌들로 이루어진 ‘맨해튼 프로젝트’가 탄생하여 비밀리에 연구가 진행되는데…….
아빠를 부탁해
꿈틀 /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샤를로트 데 리뉴리 그림, 신수경 옮김 /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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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명작,문학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샤를로트 데 리뉴리 그림, 신수경 옮김
아빠의 ‘실업’을 사랑으로 이겨내며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빠의 실업은 단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가족의 문제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나름의 방법으로 극복해나가는 가족의 이야기로, 가족을 위해 일하는 아빠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갑자기 공장이 문을 닫아서 실업자가 된 아빠. 딸 으제니는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아빠가 집에 있는 것이 낯설지만, 아빠와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나이가 많아 다시 직장을 갖기 힘들게 된 아빠는 슬픔에 빠져 무기력해 진다. 으제니는 아빠가 무너져 버리자, 마음이 무겁고 모든 것이 무섭기만 히다. 이제 아빠의 실업은 아빠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제가 된다. 아빠의 실업은 결국 가족의 슬픔으로 이어지고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힘들어 한다. 회사일에 바빠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아빠. 실직으로 시간 여유는 생겼지만, 다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좌절한다. 하지만 ‘응원해 주는 가족들이 있다면, 으제니의 아빠처럼 다시 힘차게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1 아빠가 실업자가 됐대요 2 진짜 오두막집 3 댐이 무너지다 4 우울한 기분을 만드는 호르몬 5 아빠가 필요해요 6 학교에 온 아빠 7 하늘을 나는 것 8 고슴도치 만들기 9 아빠의 웃음 아빠의 ‘실업’을 사랑으로 이겨내며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 갑자기 공장이 문을 닫아서 실업자가 된 아빠. 딸 으제니는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아빠가 집에 있는 것이 낯설지만, 아빠와 친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나이가 많아 다시 직장을 갖기 힘들게 된 아빠는 슬픔에 빠져 무기력해 집니다. 으제니는 아빠가 무너져 버리자, 마음이 무겁고 모든 것이 무섭기만 합니다. 이제 아빠의 실업은 아빠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제가 됩니다. 이 상황이 낯설지 않은 것은 요즘 우리 사회에 실업이 문제가 되고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실업은 결국 가족의 슬픔으로 이어지고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힘들기만 하게 되지요. 회사일에 바빠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아빠. 실직으로 시간 여유는 생겼지만, 다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좌절합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힘내세요.’라고 응원해 주는 가족들이 있다면, 으제니의 아빠처럼 다시 힘차게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족을 위해 일하는 아빠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화 사기 1 :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애니북스 / 김영수 지음, 주경훈 그림 /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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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만화,애니메이션
김영수 지음, 주경훈 그림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2권에는 춘추시대를 이끈 네 명의 리더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리더십'의 본질은 물론,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덕목임을 제시한다. 3권에서는 전국시대 여러 개혁가들의 업적을 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제1권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제1강 세상과 인간을 통찰한 삼천 년 통사 8 1. 살아 숨 쉬는 인간들의 이야기, 『사기』 10 2.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16 3. 진나라의 멸망과 유방의 등장 19 4. 한고조 유방의 진나라 평가 25 5. 역사의 부름을 받은 사마천 28 6. 『사기』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31 제2강 궁형의 치욕을 『사기』로 승화시키다 38 1. 백 년 동안 이어진 사마천의 출생년도 논쟁 40 2. 잉어가 용이 된다는 사마천의 고향 43 3. 어린 시절의 사마천 46 4. 사마천의 여행 - 역사 속 장소를 직접 체험하다 50 5. 아버지 사마담의 죽음 58 6. 이릉의 화 - 한무제의 미움을 받은 사마천 63 7. 『사기』를 쓰기 위해 궁형을 자청한 사마천 71 제3강 사성(史聖)의 고향을 찾아서 78 1.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사성(史聖) 사마천 79 2. 문사(文史)의 고향, 사마천의 고향 82 3. 사마천의 고향이 낳은 청나라 웃음보따리 명재상 85 4. 동씨 노인이 푼 사마천의 4대 미스터리 91 5. 동씨와 풍씨로 갈라진 사마씨의 비극 96 6. 사마천의 가족들 99 제4강 병마용과 함께 드러난 2300년 전의 제국 104 1. 귀로 음식을 먹어서야, 진시황을 제대로 못 봐 106 2. 세계를 놀라게 한 병마용갱 110 3. 병마용갱이 중국에 불러온 변화의 바람 115 4. 무궁무진한 중국의 문화적 부가가치 117 5. 진나라 군대의 힘, 머리카락과 수염 124 제5강 진시황을 둘러싼 수수께끼 136 1. 진시황릉에 대한 사마천의 기록 137 2.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무덤, 진시황릉 142 3. 초미의 관심사, 진시황 미라의 존재 여부 148 4. 진시황의 아버지는 자초인가, 여불위인가 152 5. 사상 첫 황제의 일생 158 6. 진시황의 유서 조작과 진나라 멸망의 길 164 7. 아직 발굴 계획이 없는 진시황릉 166 제2권 올바른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제6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드라마틱한 인생들의 결정판 『사기』 2. 달도 꽃도 물고기도 부끄러워 숨고, 기러기도 떨어뜨린 중국 4대 미인 3. 춘추전국시대를 열게 한 미인의 웃음 4. 춘추전국시대의 과도기 - 오월춘추 5. 오월동주의 최고 매력남 범려 제7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1) : 제환공 1. 중국인의 복수관을 대변하는 인물 - 오자서 2. 중국사 쿠데타의 깊은 뿌리 - 탈적 문제 3. 제환공, 첫 번째 춘추오패가 되다 4. 춘추시대 최고의 스캔들, 제양공의 근친상간 5. 제환공은 관중이, 관중은 포숙아가 만들다 제8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2) : 진문공 1. 원수를 재상으로 기용한 춘추오패의 선두주자 2. 인터넷은 현대의 정료지광 3. 명군의 조건 - 박수칠 때 떠날 줄 알아야 4. 나라의 동량은 제왕보다는 명재상 5. 춘추시대 두 번째 패자 진문공 6. 진문공의 인생역전 드라마 제9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3) : 진목공 1. 겨울이 와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아네 2. 개자추와 논공행상의 원칙 3. 춘추오패의 세 번째 주자 진목공 4. 망한 서주를 동쪽으로 호위해 제후국이 된 진나라 5. 가도벌괵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6. 양 가죽 다섯 장으로 천하의 인재를 얻다 7. 두 진나라의 천하쟁패 8. 부국강병의 조건, 개방성 제10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4) : 초장왕 1. 춘추시대의 네 번째 패자 초장왕 2. 그저 놀고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3. 나만 못한 신하가 걱정이라네 4. 안정감과 신뢰가 리더의 조건 5. 소통할 줄 알았던 초장왕 6. 춘추시대를 뒤흔든 하희의 스캔들 7. 망하는 나라, 망치는 군주 8. 오자서 집안 삼대와 초나라의 운명 9. 간신과 미인 제11강 오자서, 백발로 국경을 넘다 1. 진나라 여자를 총애함이 지나쳐 나라를 망치다 2. 백발로 탈출한 오자서 3. 원한을 용기로 승화시킨 오자서 4. 피리 부는 망명객 5. 물고기 뱃속의 칼로 역사를 바꾸다 제12강 오월춘추의 2막 - 어복장검과 무간도 1. 약육강식 전국시대의 예고편, 오월동주 2. 항우로 유방을, 유방으로 한우를 말하다 3.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자객열전 4. 십 보 안에서는 누구든 죽일 수 있다 5. 암살로 나라의 운명이 바뀌다 6. 너무나도 가냘픈 자객 7. 죽어서도 오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리라 3권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제13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개혁을 바라보는 사마천의 눈 2. 명멸하는 제후국과 춘추전국시대의 생존 법칙 3. 개혁의 달콤한 피로를 즐기지 못한 나라들 4. 사람부터 정리한 서문표 5. 위나라 이회의 경제 개혁 6. 솔선수범 없이 개혁 없다 제14강 부국강병을 위하여 1. 오기와 재상 전문의 논쟁 2. 오기가 강조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3. 개혁가의 유연한 대처 능력 4. 꽃미남 추기의 고민 5. 술(術)에만 의지하다가 실패한 개혁 제15강 개혁파 대 수구파 대논쟁 1. 노인복지의 선구자 조나라 무령왕 2. 오랑캐 옷을 입고 3. 오랑캐 옷을 입고 오랑캐를 정벌한 무령왕 4. 중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 상앙 5. 아버지와 아들을 한집에 못 살게 하다 6. 자신이 만든 법 아래 비참하게 죽다 제16강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1. 『사기』에 등장한 ‘공화’ 2. '완벽'한 것에 ‘하자’가? 3. 고사성어로 읽는 지혜의 사전 『사기』 4. 유혈이 ‘낭자’하다 5. 야전 사령관이 연출한 드라마 ‘배수진’ 6. 패장의 비극과 ‘사면초가’ 7. ‘상갓집 개’ 신세의 공자 8. 닭대가리가 될 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말라 9. 참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10. 외교정책의 영원한 기본기 ‘원교근공’ 11. 궁형의 치욕을 당한 사마천의 진심 12.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 제17강 세태와 인심을 비판하다 1. 세상을 흐린 지식인에 대한 비판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인 비판 3. 무문의 지식보다 보잘 것 없는 재주가 나은 이유 4. 보배는 내 곁에 있다 제4권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우정 제18강 우정의 인간경영 1. 관포지교에서 지음까지 2. 주군을 패자로 만든 우정 3. 서로의 목숨을 내놓는 우정 4. 그게 정말 우정이었을까? 제19강 배신과 복수의 인간경영 1. 겨울에 떨어진 국화꽃잎 2. 장이와 진여의 우정 3. 이익 앞에 산산이 부서진 우정 4. 동창생에서 원수 사이로 변한 손빈과 방연 5. 친구의 가보를 탐내 친구의 무릎을 자르다 6. 3판 2승의 꾀로 발탁된 앉은뱅이 7. 10년이라도 기다리마! 8. 친구의 네 가지 유형 제20강 조직에서 살아남는 인간경영 74 1. 야심가의 정략결혼 2. 할아버지를 사로잡아 손녀를 얻다 3. 살아남는 자의 순발력 4.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진평 5. 이간책으로 항우의 오른팔을 자르다 6. 토사구팽의 배후 7. 여태후의 세력까지 뿌리 뽑다 8. 진평은 처세의 달인인가, 지혜로운 현인인가 제21강 『사기』가 제시하는 이상적 관료상 1.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 2. 바람직한 공직자가 춘추시대에만 있는 이유 3. 파면을 원망하지 않았던 손숙오 4. 제갈량과 저우언라이의 모범이 된 명재상 자산 5. 자기 채소밭의 채소를 모두 뽑아버린 공의휴 6. 아비의 죄를 지고 자결한 석사 7. 황제를 무안하게 한 급암의 곧은 소리 8. 한무제도 무서워한 급암의 강직함 제22강 혹리와 대쪽 정신 1. 순리와 혹리 사이 2. 법 조항이 많아질수록 도둑이 늘어난다 3. 순리와 혹리가 겹쳐진 보라매 질도 4. 새끼 밴 호랑이는 만날지언정 영성의 노여움은 사지 마라 5. 기득권을 위해 법을 왜곡한 주양유 6. 쥐를 처벌한 장탕 7. 초창기 혹리 모습이라도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제5권 경제의 근본은 사람 제23강 곳간에서 인심 난다 1 부를 향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2 경제 철학의 선구자 사마천 3 비싼 물건은 쓰레기 버리듯 내다 팔아라 4 축적한 부로 덕을 행한 범려 5 공자의 이름을 천하에 떨친 부자 제자 자공 6 소프트 파워를 알아야 비즈니스에서 성공한다 제24강 윤리 없는 경제는 악惡이다 1 시장 전체를 안정시켜야 개인도 산다 2 상덕을 갖춘 경제 행위 3 사마천의 통찰 4 진시황이 인정한 부자 과부 5 구역 경제론과 시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사마천 제25강 부자의 길 1 사람은 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다 2 이익의 배 이상이면 목숨까지 건다 3 부자의 미래 예측 4 전쟁으로 떼돈을 번 무염씨 5 부자는 모두 한 우물을 파서 성공했다 6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라 7 부정한 상인을 비판한 제26강 웃음에서 우러나는 지혜 1 재상의 후손을 살린 악사 우맹 2 유머로 제나라를 구한 순우곤 3 몸무게 덕에 상석에 앉은 재판관 4 의 대표선수 동방삭 5 가벼운 이야기, 깊은 생각 제27강 약자 생존의 인간경영 1 정나라와 대한민국의 동병상련 2 오나라 계찰과 정나라 자산의 만남 3 공자가 조경한 자산의 개혁 4 내부 반발과도 소통한 자산 5 여론은 황하의 물길과 같다 6 성문은 밖에서 열리지 않는다 7 자산의 죽음에 눈물 흘린 공자 6권 제28강 인재획득의 조건 8 1.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가 좌우한다 10 2. 천하를 위해 남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14 3. 출신에 집착하지 마라 17 4. 낚시꾼 노인을 재상에 기용한 주문왕 21 5. 그가 원수라 하더라도 26 제29강 기용한 이상 의심하지 마라 30 1. 마부를 대부로 삼은 안영 34 2. 인재 유출을 막아라 39 3.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42 4. 평등하게 고르되 능력 있는 사람을 쓰라 46 5. 인재를 알아본 소하 50 제30강 권력은 나누는 것이다 52 1. 군웅축록의 드라마 초한쟁패 53 2.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56 3. 진제국에 황혼이 깃들고 63 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66 5. 날건달로 살던 유방 72 6. 초나라 명문의 자제 항우 75 7. 양치기 출신 초회왕의 꼭두각시놀음 79 제31강 대권의 향배 84 1. 항우를 제친 유방의 함양 입성 86 2. 진나라 황실을 불 지르고 민심을 잃다 91 3. 제후들, 잔인한 항우 곁을 떠나 유방에 붙다 97 4. 한신을 제왕에 봉하고 항우를 사면초가에 내몰다 101 5. 유방과 항우, 무엇이 다른가 104 6. 사냥꾼과 사냥개 110 7.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낙천가였던 유방 116 제32강 살아 있는 형상에 담긴 깊은 뜻 120 1. 사마상여와 탁문군의 러브 스토리 122 2. 한나라를 지킨 기기애애의 눌변 127 3. 땡전 한 닢 없다 134 4. 버려진 인재에 대한 안타까움 137 5. 참새라도 잡을 정도로 널찍한 대문 앞 138 6. 사냥꾼 VS 사냥개 139역사는 반복의 연속이라고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이 접하는 모든 사건?사고는 과거에서 그 샘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의의라고 할 때, 분명히 ‘난세’인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답이 절실한 것도 사실이다. 아울러 사회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그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인 국가에게까지 ‘개혁’의 필요성은 점점 절실해지고 있다. 사마천에 의해 쓰여진 『사기』는 2000년 후의 우리들에게 놀랄 정도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황제에서부터 이름 없는 민초들까지 훑어내며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는 ‘인간 군상의 만화경’ 『사기』는 ‘입시부정’에 가까울 정도로 노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태평한 시대에는 난세를 대비하고, 난세에는 태평성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기』이기에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꺼내어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정도면 『사기』를 읽을 의의는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 『사기』를 가장 알차고도 쉽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년이 넘도록 『사기』 하나에만 매진해 중국 현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은 김영수 교수가 2007년에 32시간에 걸쳐 EBS에서 진행한 특강 <사기와 21세기>, 그 강의를 책으로 엮은 『난세에 답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여름 휴가 기간 중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선’에 선정된 것을 보면, 난세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그 해답이 절실할 것은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파워풀한 명작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매체의 형태’인 만화로 만들어진다. 『사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지인논세(知人論世)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를 읽을 차례이다. ※ 『만화 사기』는 최근 『소년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어 ‘사기’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사기』의 특징 김영수 교수의 EBS 특강 는 ‘강의’의 형식을 빌어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에 이를 TV 시청이 아닌 텍스트로 읽기에는 문맥의 전후 관계 등을 되짚어 읽기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이에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는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읽기 쉽도록 재작업하여 최종 형태로 진화된 책이 되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스토리의 재구성 -.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 어린이 독자는 물론 청소년, 나아가 성인까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세대를 아우르는 작화 -. 『먼나라 이웃나라』를 방불케 하는 연출을 채택하였다. -. 올 컬러로 그려졌으며, 한 컷 당 제공되는 정보량이 정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 어린이 독자에게 친숙한 판형의 책으로 제작되었으나 위트 있는 작화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강의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 -.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이해를 돕는다. -. 등장하는 한자 숙어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
삼성당 / 박신식 (지은이), 이한울 (그림)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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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사회,문화
박신식 (지은이), 이한울 (그림)
2010년에 나온 <정치야 정치야 나 좀 도와줘>를 개정하여 출간하였다.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가족회의, 학급 회의, 마을의 공동 문제, 선거 등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책을 읽으며 정치의 의미, 민주주의, 자유와 평등, 인권, 다수결의 원칙, 지방 자치 제도, 정당, 삼권 분립, 시민 단체, 여론과 언론, 국제 사회 등 정치의 기본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어린이들도 주인공 민주처럼 정치가 우리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정치의 의미 - 똥고집 독재자 자유와 평등 - 개똥 아지트 인권 - 어린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민주주의 - 회장 맘대로 민주적인 결정 방법 - 아기 숲 공원이 사라진다고? 지방 자치 제도 - 아사모 스스로 해결해요 정당 - 정정당당한 도전 삼권 분립 - 거짓말쟁이 아저씨의 꿈 국민의 정치 참여 - 초록도시 운동 본부 국제 사회 - 피오나의 폐지 뉴스나 신문을 보면 맨 처음 전하는 소식이 바로 정치입니다. 그만큼 정치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어린이들은 정치를 딱딱하고 어렵게 느끼고 있어요. 정치를 어른들만의 일이라 여기면서 무관심하기도 해요. 2010년에 나온 ‘정치야 정치야 나 좀 도와줘’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로 개정하여 출간 되었습니다.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가족회의, 학급 회의, 마을의 공동 문제, 선거 등 우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정치의 의미, 민주주의, 자유와 평등, 인권, 다수결의 원칙, 지방 자치 제도, 정당, 삼권 분립, 시민 단체, 여론과 언론, 국제 사회 등 정치의 기본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주인공 민주처럼 정치가 우리 생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래야 민주 시민으로 자라서 우리나라의 정치가 잘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정치인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도 정치를 할 수 있다! 정치는 어른들의 일인데, 왜 배워야 할까? 사회 교과에 실린 정치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의아해한다. 게다가 신문이나 뉴스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정치 소식은 지루하기만 하고, 항상 싸우는 정치인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우선 어린이들에게 넓은 의미의 정치를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 정치는 서로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포함한다. 즉, 일상생활에서도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가정에서 학교로 생활 영역이 넓어지면서 어린이들은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기 마련인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도 정치는 필요하다.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은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 이야기를 풀어냈다. 주인공 민주는 다양한 정치를 경험한다. 집에서 보고 싶은 텔레비전이 서로 달라서 일어난 다툼을 가족회의로 해결하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는 회장을 규제하기 위해 학급회의를 통해 불합리한 규칙을 바꾼다. 동네의 공원을 지키기 위해 손 팻말을 들어 의사를 전달하고,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은다. 어린이들은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을 읽으면서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참여하는 민주 시민이 되자! 5년에 한 번씩 대통령 선거를 하고 4년에 한 번씩 전국지방선거를 한다. 국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대표를 뽑아야 한다. 국민이 정치에 참여할수록 민주주의는 더욱 발전한다. 어린이들도 민주 시민으로 자라나기 위해, 민주주의 의식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은 주인공 민주를 통해 생활 속의 정치 활동과 올바른 참여 모습을 보여 준다. 민주는 학급을 자기 마음대로 하는 회장에 맞서고, 학급회의라는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민주적으로 해결한다. 문구점에서는 어린이를 무시하는 주인아저씨에게 어린이 인권을 내세운다. 그리고 공원 개발 반대와 성금 모금에 앞장서는 적극성을 발휘한다.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은 참여와 실천이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주제를 지닌다. 이러한 주제는 어린이들에게 민주 시민이 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를 이끄는 리더를 꿈꿀 수 있도록 이끈다. 정치 신문으로 키우는 창의력 신문은 매일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정보가 실리기 때문에 ‘살아 있는 교과서’라고도 불리며, 사회현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정보 매체이기도 하다. ‘민주의 슬기로운 정치생활’에서 민주는 자신만의 신문을 만들어 자신이 겪은 생활 속 정치 문제들을 육하원칙에 따라 기록한다. 또한 동화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정치 지식을 신문 속에 알차게 채워 넣었다. ‘민주 신문’을 따라 정치와 관련된 신문을 직접 만든다면 스스로 정치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신문을 논리적으로 쓰다 보면 창의적인 논술 능력 또한 향상될 것이다.
Xistory 자이스토리 수능 국어 고전 시가 총정리 (2024년)
수경출판사(학습) / 김영신 (지은이)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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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영신 (지은이)
수능 준비에 가장 효과적인 수능, 평가원,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갈래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다. 또한 다시는 그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쉽게 이해되고 개념이 쌓이는 입체 첨삭 해설로 구성하였다. 고전 시가에 자주 나오는 주제, 표현, 어휘를 익히고, 독해 공식과 문제 풀이 꿀팁에 따라 학습한다면 더 이상 고전 시가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PART0 고전 시가 개념 완성 * 고전 시가의 흐름 고어 읽는 법 확인 문제 고전 시가 주제별 어휘 자연에서의 삶 확인 문제 대상에 대한 그리움 확인 문제 임금과 나라에 대한 마음 확인 문제 서민들의 삶과 교훈 확인 문제 고전 시가 필수 개념 화자, 정서와 태도 확인 문제 -1 다양한 표현 방법 확인 문제 -2 다양한 표현 방법 확인 문제 시의 전개 확인 문제 이미지와 주제 확인 문제 PARTⅠ 고전 시가로 구성된 지문 A 시조, 가사 지문 분석 특강+문제 풀이 특강 내신·학평 대비 기출문제(고1, 2 기출) 수능 완벽 대비 기출문제(고3 기출) B 향가, 고려 가요, 한시, 악장, 민요 지문 분석 특강+문제 풀이 특강 내신·학평 대비 기출문제(고1, 2 기출) 수능 완벽 대비 기출문제(고3 기출) PARTⅡ 고전 시가+갈래 복합 지문 C 고전 시가+설명문 지문 분석 특강+문제 풀이 특강 내신·학평 대비 기출문제(고1, 2 기출) 수능 완벽 대비 기출문제(고3 기출) D 고전 시가+현대 수필, 현대시 지문 분석 특강+문제 풀이 특강 내신·학평 대비 기출문제(고1, 2 기출) 수능 완벽 대비 기출문제(고3 기출) E 고전 시가+고전 수필, 고전 소설 지문 분석 특강+문제 풀이 특강 내신·학평 대비 기출문제(고1, 2 기출) 수능 완벽 대비 기출문제(고3 기출)낯선 ‘고어’ 때문에 고전 시가가 어려우세요? 하지만, 현대어로 풀어 보면 현대시보다 훨씬 내용 이해와 주제 파악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제가 대부분 자연, 사랑, 충정, 서민으로 나뉘고, 자주 나오는 표현들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자이스토리는 고전 시가를 어려워하는 수험생을 위해 최신 기출 전 작품을 심층 분석해 수록해 놓았습니다. 또한, 고전 시가 지문을 잘 이해하기 위한 ‘독해 공식’과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풀이 꿀팁’을 개발하여 단계별로 빠르게 고전 시가를 정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교재 특징 ▲ 최신 7개년 고1, 고2, 고3 학력평가, 수능, 평가원 기출 전 문항 수록 (2022 수능 예시 고전 시가 전 문항 수록) ▲ 고어 읽는 법, 주제별 어휘, 필수 개념어 수록 ▲ 고전 시가 독해 공식 적용으로 작품 완벽 이해 ▲ 정확한 문제 분석 + 문제 풀이 꿀팁 적용 훈련 ▲ 정답의 근거 및 매력적인 오답까지 분석한 입체 첨삭 해설 출판사 서평 수능 준비에 가장 효과적인 수능, 평가원,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갈래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다시는 그 문제를 틀리지 않도록 쉽게 이해되고 개념이 쌓이는 입체 첨삭 해설로 구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고전 시가 때문에 고생했다면 자이스토리로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고전 시가에 자주 나오는 주제, 표현, 어휘를 익히고, 독해 공식과 문제 풀이 꿀팁에 따라 학습한다면 더 이상 고전 시가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어려운 고전 시가가 술술 풀리면 확실한 국어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8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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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81권부터 시작되는 '5단계 : 응용편'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325 흡혈귀의 고누 326 론리의 부활 327 전쟁의 신, 아룬 328 사라진 왕비 329 늑대신의 전설 330 황제가 된 *TV 프로그램 교육 전문가 추천 수학교육서적! MBC 에 출연한 교육 컨설턴트가 수학 솔루션 도서로 시리즈를 추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학부모들과 어린이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수학 전문가의 탄탄한 수학 콘텐츠! 수학 콘텐츠 저자 여운방 박사 프로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응용수학과 졸업,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석사 및 박사.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원, 교육부 멀티미디어 교육지원센터(KMEC) 소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교과서 연구재단 이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겸임교수 역임. 시스템수학연구회 회장. 의 수학 콘텐츠 집필. *5단계 시스템 수학으로 수학 실력 쑥쑥쑥! 1~30권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 등으로 구성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1~45권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46~60권은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이를 통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될 수 있습니다. 61~80권은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지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영역별 ㆍ학년별로 종합 정리할 수 있습니다. 81권부터 시작되는 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개념의 탄생부터 창의사고력까지 융합하는 응용력 UP 수학교실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응용ㆍ적용ㆍ활용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85권의 응용력 up 수학교실 ① [생활] 생일이 같을 가능성 ② [생활] 용지, 책, 카드, 사진, 지폐의 크기 ③ [역사] 옛날의 손가락 곱셈 ④ [음악] 음표와 분수 3. 재미있는 창의 수학 놀이 퀴즈, 퍼즐, 게임 등의 다양한 수학적 놀이를 통하여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4. 수학 응용력 쑥쑥! 수학워크북 응용편 인류의 생활 속에서 발견되어 발전해 왔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응용 사례를 문제와 풀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겟 앰프드 오프라인 모드 1
겜툰 / 크리트리 글, 그림 /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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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크리트리 글, 그림
난 더이상 울지않아! 내곁엔 소중한 친구들과 하늘나라에서 지켜 봐주시는 엄마가 있으니까. 노벨 아카데미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격투가 소년 카이!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정체불명의 전학생 때문에 카이는 외톨이가 되고 만다. 그런 카이에게 별똥별을 타고 찾아온 신비한 소녀 데이지와 엉뚱한 새싹 초드래곤! 과연 이 세 명의 친구들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자! 카이와 친구들이 풀어나가는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인 겟앰프드의 세계로 출발!!! 1화 노벨 아카데미의 카이 2화 외톨이가 된 카이 3화 별똥별을 타고 온 소녀 데이지 4화 카이의 결투 5화 노벨 아카데미에서 쫓겨난 카이 보너스 - 믿거나 말거나 동화
이슬람 : 역사ㆍ문화ㆍ종교
사계절 / 로베르토 만치니·파브리치오 리차르델리 글 / 200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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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로베르토 만치니·파브리치오 리차르델리 글
이슬람은 전 세계 인구의 5분의 1, 육지의 23퍼센트를 아우르고 있다. 세계사의 주역으로 찬란한 문명과 자랑스런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 책은 고증이 잘 된 그림들과 사진 자료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이루어 낸 이슬람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만든다. 여타 이슬람 입문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충실한 책이다.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본 지식을 얻고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법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이슬람이 출현하기 전 아랍인들 새로운 종교, 이슬람 이슬람 제국 이슬람 세계의 분열 이슬람 세계의 분열 위기를 넘어 새로운 제국으로 오스만 제국 현대 사회로 나아가는 길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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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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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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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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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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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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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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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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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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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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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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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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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토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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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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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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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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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8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9
긴긴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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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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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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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5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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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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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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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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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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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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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3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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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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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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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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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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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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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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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온 더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