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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자동차 또봇 15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4.12.1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15기. 어느 날, 대도시 정유공장에서 시한폭탄이 발견된다. 범인은 바로 새로운 악당, 이사팔. 이사팔은 왕회장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으로, 디룩과 희죽을 내쫓으려 하고 있었다. 희죽은 안젤라를 고용해 또봇을 물리칠 계획을 세우고, 안젤라의 계략에 말려든 또봇과 아이들은 위험에 빠지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안녕, 에볼루션 X, Y! 이제부터 새롭게 탄생한 어드벤처 시리즈 또봇이 활약한다! <변신자동차 또봇>은? 요즘 모르는 아이가 없는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이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시즌을 거듭해 제작, 방영되고 있다. 각 시즌별로 새로운 또봇과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비폭력을 모토로 다양한 성격이 부여된 로봇 캐릭터, 친구간의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부모님의 호응도 또한 높다. 15기 에서는 에볼루션 X, Y가 어드벤처 X, Y로 거듭나며 한층 강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기탄출판 / 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 2015.04.20
7,000원 ⟶ 6,300원(10% off)

기탄출판수학동화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논리력과 수리력, 집중력, 관찰력, 언어 능력을 모두 동원해야 풀 수 있는 논리 퍼즐이다. 그렇다고 해서 어렵거나 까다로운 문제는 아니다. 알쏭달쏭하고 재미있다.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의 논리 퍼즐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하나씩 완성하다 보면 문제 해결 능력이 성장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은 숫자 퍼즐, 점선 잇기 퍼즐, 직소 퍼즐, 숫자 지도 퍼즐, 다리 연결하기 퍼즐, 공간 나누기 퍼즐, 암포 풀기 퍼즐 등 30가지 유형의 퍼즐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퍼즐들은 수리력과 사고력, 관찰력과 직관력, 도형 감각 등을 키우는 데에 효과적이다.▶ 기탄 집중력 UP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소개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은 논리력과 수리력, 집중력, 관찰력, 언어 능력을 모두 동원해야 풀 수 있는 논리 퍼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어렵거나 까다로운 문제는 아니에요. 알쏭달쏭하고 재미있어서 하루에 몇 개씩 풀지도 몰라요.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의 논리 퍼즐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하나씩 완성하다 보면 문제 해결 능력이 성장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기탄 집중력 UP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의 특징 1. 잠자고 있는 두뇌를 자극하면 지능 지수가 UP! 사람은 누구나 비슷한 용량의 뇌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천재 과학자로 세상에 이름을 떨치기도 해요. 아인슈타인처럼 말이에요. 중요한 것은 천재는 태어날 때 정해진 것이 아니라 두뇌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이에요. 미국의 한 대학에서 사람들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도록 자극을 주는 실험을 했는데, 실제로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의 지능 지수가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반면에, 매일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과 생각은 두뇌를 깨우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렇다면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두뇌를 자극할 수 없을까요? 미국 개러스 무어 박사가 연구한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으로 잠자고 있던 두뇌를 자극하고 지능 지수를 높여 보세요. 2. 알쏭달쏭하고 재미있는 86개의 퍼즐 풀면서 집중력 UP! 논리력 UP! 두뇌를 자극하는 일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재미가 없다면 꾸준히 할 수 없을 거예요. 그런데 수리와 논리는 실제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문제 해결 과정이어서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은 쉽고 재미있는 논리 퍼즐북이에요. 매 페이지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퍼즐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요. 86개의 퍼즐을 하나씩 힌트를 따라 풀어 가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도 높아지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3.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30가지 유형의 퍼즐이 가득! <어린이를 위한 10분 두뇌 훈련> 은 숫자 퍼즐, 점선 잇기 퍼즐, 직소 퍼즐, 숫자 지도 퍼즐, 다리 연결하기 퍼즐, 공간 나누기 퍼즐, 암포 풀기 퍼즐 등 30가지 유형의 퍼즐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각의 퍼즐들은 수리력과 사고력, 관찰력과 직관력, 도형 감각 등을 키우는 데에 효과적이에요. 더욱 새롭고 다양해진 퍼즐을 즐기며 두뇌를 훈련시켜 보세요. 4. 기억력이 약해지는 부모님도 함께 하는 하루 10분 두뇌 훈련! 사람의 두뇌는 신체의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기능이 약해져요. 그래서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부모님도 계실 거예요.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처럼, 두뇌도 지속적으로 훈련을 한다면 여러 부분이 활성화되어 두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답니다. 두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하루에 10분씩 두뇌 훈련 퍼즐을 풀어 보세요. 쉽고 재미있게 두뇌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SD건담 삼국전 2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5.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오크 구성
와처 : 글자 도둑 잡기
이지북 / 신은경 (지은이), 요모소 (그림) / 2022.01.02
12,500원 ⟶ 11,25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신은경 (지은이), 요모소 (그림)
초등학교 5학년인 영이는 사람들의 생각이 글자로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와처’이다. 속마음이 보이는 초능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친구들에게 상처를 줘 얼마 전 전학을 온 민재만이 유일한 친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영이는 학교에 새로 온 교생 선생님 ‘장 샘’에게도 자신과 똑같은 초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에게 자상하고 인기 많은 장 샘이지만 어딘가 수상하다. 게다가 파란 생각 글자를 빼앗긴 아이들은 하루아침에 반 친구들이 싸움닭으로 변하고, 유일한 친구 민재는 납치당했다. 민재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장 샘의 집에서 생각 캡슐을 발견하고, 영이는 장 샘의 비밀 계획을 알게 되는데…. 과연 영이는 장 샘으로부터 민재를 구하고 친구들의 생각 글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1. 도전! 행운동 퀴즈왕 2. 나는 와처 3. 진짜 친구 4. 새로운 초능력자의 등장! 5. 우리 집은 결손가정? 6. 꿈과 직업은 달라 7. 들켜 버린 비밀 8. 수상한 캡슐 9. 와처가 아니라 빡처 10. 아이들이 도둑맞은 것 11. 납치된 민재 12. 나는 정상이다 13. 현실의 싸움 14. 계명구도 15. 영웅의 탄생 에필로그. 엄마만 아는 이야기 작가의 말겁 많고 소심한 내가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을까? 남다른 능력을 원하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동화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어떨까? 누구나 한 번쯤은 초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곤 한다. 아침에 이불과 씨름하며 순간 이동 능력을 상상하고, 시험 날 나를 대신해 학교에 가 줄 똑똑한 분신을 만드는 초능력을 기도하고, 도무지 알 수 없는 친구의 마음이 못 견디게 궁금해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바란다. 만약 초능력이 있다면 나를 둘러싼 이 모든 불편과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초능력이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와처』의 주인공 영이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초능력 때문에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비밀을 보고도 모른 척해야 하고, 친구가 나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도 못 본 척 눈감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괴물 취급당할 뿐이다. 영이에게 초능력은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장애물이자 버리고 싶은 재능이다. 『와처』는 초능력을 불행하게 여기는 영이가 수상한 교생 선생님 장 샘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이는 그동안 버리고 싶어 안달하던 초능력으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끌어올려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영이는 남들과 다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금 더 스스로를 사랑하며 한 단계 성장해 나간다. 이 동화를 쓴 신은경 작가는 “우리에게는 이미 영이가 가진 초능력에 버금가는 공감 능력이 있다”고 귀띔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도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초능력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우리는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처음 내 능력에 대해 들었을 때는 금방이라도 슈퍼 영웅이 되는 줄 알았다. 누구라도 그랬을 거다. ‘초능력자=슈퍼맨, 스파이더맨, 헐크, 앤트맨……’이라고 생각할 테니까. 하지만 조상들의 활약상을 듣고 나서는 처절하게 실망하고 말았다. “그러니까 엄마가 말했잖아. 안 보이는 척하며 평범하게 살라고. 남을 속이는 데 능력을 쓰지도 말고, 영웅이 되려고 나서지도 말고 그냥 정직하게 살면 돼. 그럼 다칠 일도 없고, 상처받을 일도 없을 거야.”“보이는데 어떻게 안 보이는 척해?” 장 샘이 위로하듯 건희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그러면서 슬며시 어깨에 붙은 빨간 글자를 터트렸다. 나는 아무도 모르게 슬쩍 교실을 둘러보았다. 검은 글자나 빨간 글자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아이들 얼굴이 전보다 환해졌다. 서준이 얼굴에서도 그늘이 사라졌다. 괴롭힘이나 싸움 같은 것도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다.모두 장 샘 덕분이었다. 교실, 복도, 운동장 할 것 없이 아이들한테서 나쁜 글자가 생기면 보이는 족족 터트려 없앴다. 고민, 걱정, 짜증, 불편 같은 생각은 아이들 머리 위로 떠오르기 무섭게 장 샘 손바닥 아래에서 사라져 갔다. 민재 머리 위에 생겨난 글자를 보고는 그대로 굳어 버렸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글자였다. 괜찮을 거라는 희망이 와르르 무너졌다. 나는 바짝 마른 입술을 몇 번이나 혀로 적시고 나서야 겨우 입을 열었다. “나는…… 나는 괴물이 아니야.”민재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불씨만 갖다 대면 금방이라도 활활 타오를 것 같았다. “영아, 저기…….”민재 눈에 엉킨 죄책감과 두려움을 뒤로하고 나는 등을 돌렸다. 태양이 도망쳤다. 내 우주가 박살 났다.
우리 반 코코 샤넬
리틀씨앤톡 / 임지형 (지은이), 원유미 (그림) / 2021.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임지형 (지은이), 원유미 (그림)
우리 반 시리즈 7권. 얼마나 화려하게 치장하느냐에 따라 아름다움의 등급이 매겨졌던 시대, 우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에 혁명을 일으킨 코코 샤넬. 나이가 들어 목숨이 다한 그녀 앞에 풋내기 뱃사공 카론이 나타난다. 샤넬은 카론이 입은 긴 치마를 노 젓기 편하게 개조해주고 카론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100일 동안 이승 보내주기’ 쿠폰을 선물한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온 샤넬은 이승에 그다지 미련이 없지만, 그냥 두고 떠나기엔 찝찝한 무언가가 머리를 스치고, 이에 카론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돌아온 곳은 대한민국. 뚱땡이라 놀림 받는 열두 살 고수인의 몸으로 돌아온 샤넬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어느 일요일 밤 병원이라고? 엄마의 불만 달라진 나? 초상화는 어디에? 뷔페에서 만난 아이 민영이 내가 바로 패셔니스타 아빠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시작합니다 우정의 상징 초상화를 완벽하게 훔치는 방법 가장 나다운 마지막 작가의 말★ 리틀씨앤톡 ‘우리 반 시리즈’ 007 교과서에서나 볼 법한 위인이 우리 반에 온다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때 저승의 사자 카론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다시 돌아오게 된 곳은 현재! 열두 살이 되어 우리 반으로 오게 된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까? 『우리 반 코코 샤넬』은 ‘우리 반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다. 내가 바로 스타일이다 단순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여성의 몸을 코르셋에서 해방시킨 인물, 코코 샤넬. 허리를 바짝 조이고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써야 아름답다는 말을 들을 수 있던 시대, 옷은 여성의 몸을 구속하는 도구였다. 여자가 바지를 입으면 경찰에게 경고를 받을 정도로 여성 패션에 대한 속박이 심했던 그때, 샤넬은 남들과 전혀 다른 생각으로 패션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옷이란 모름지기 활동하기 편해야 한다. 코르셋과 갖가지 장식들은 여성을 구속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라는 가치관을 그대로 반영한 그녀의 옷은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패션을 넘어 여성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매사에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살아온 코코 샤넬은, 나이 들어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이승에 큰 미련이 없다. 하지만 완벽주의자인 만큼 찝찝한 일을 단 하나도 남기기 싫었던 샤넬의 뇌리에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았던 초상화 한 폭이 떠오른다. 샤넬은 이 초상화를 없애기 위해 이승에 100일 동안 다녀오라는 카론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오게 된 곳은 대한민국. 열두 살 수인이의 몸이다. 수인이는 뚱뚱한 몸이 싫어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가 몸져누워 있는 상태다. “내가 바로 스타일이다.”라는 명언을 남길 정도로 자존감이 높은 샤넬은 수인이를 그대로 기죽어 있게 하고 싶지 않다. 내 가치는 내가 정하는 거야. 누가 뭐라 하든 나는 나! 우리 반에 들어와서 수인이가 평소 겪었을 괴로움을 몸소 느끼게 된 샤넬은 외모에 대한 그릇된 편견에 맞서며, 반 아이들 앞에 뚱뚱한 게 콤플렉스가 아닐 수 있음을 보여준다. 얼굴에 화상을 입은 후로 친구들을 멀리하는 친구 민영이를 만나게 되면서는 민영이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다가간다. 하지만 민영이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날 선 반응을 보이게 된다. 모든 일에 자신만만한 성공의 아이콘이었던 샤넬은 민영이라는 친구를 통해 전에 없던 난감함을 겪게 되고, 진짜 친구를 위한 길이 무엇일지 열심히 해답을 찾으려 한다. 민영이와의 일, 그리고 살아생전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준 마리 로랑생과의 일들이 겹쳐지면서 샤넬은 ‘나답다’라는 것은 무엇인지, 진정한 우정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새로운 의미로 깨달아간다. 샤넬은 민영이에게 다시금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고, 또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던 초상화를 없애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열두 살 고수인이 되어 고군분투하는 우리 반 샤넬을 보면서 각자 자신을 위한 희망을 어떻게 만들어나가야 할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다. 더불어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향해 끊임없이 열정을 쏟아부은 샤넬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도 큰 재미로 다가온다.
우등생 해법 과학 5-1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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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레온의 마법여행
노란상상 / 안젤라 맥앨리스터 지음, 김경연 옮김,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그림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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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그림책안젤라 맥앨리스터 지음, 김경연 옮김,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 그림
레온이라는 한 아이가 마술을 보러 갔다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마술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는 레온에게 마법사 압둘 카잠은 진짜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통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닌 무엇을 믿고 어떻게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어느 날 레온은 형제들과 마술을 보러 간다. 톰은 마술은 다 속임수고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레온은 진짜라고 믿는다. 곧이어 어둠 속에서 파란 불이 은은하게 켜지며 마술이 시작되자 곡예사들의 현란한 공중제비, 손잡이 없는 손풍금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동물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펑 소리와 함께 화려하게 등장한 마법사 압둘 카잠. 압둘 카잠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아무것도 믿지 마십시오. 하지만 무엇이든 믿어 보십시오." 잠시 뒤 레온은 압둘 카잠이 제안하는 마법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지금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놀라운 세계, 그 누구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세계를 보게 되는데….마법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사이'로의 환상 여행! 마법이 현실이 되는 공간, 마법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저기와 여기의‘사이'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레온의 마법여행>은 레온이라는 한 아이가 마술을 보러 갔다가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오는 이야기다. 마술은 단순히 눈속임이 아니라 진짜라고 믿는 레온에게 마법사 압둘 카잠은 진짜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통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닌 무엇을 믿고 어떻게 즐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레온, 용기를 내어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다 정말 누구나 마법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까? 레온이 만난 세계, 저기와 여기의 ‘사이’. ‘사이’라는 곳은 과연 어떤 곳일까? 방금 전까지 무대 위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치다 사라진 모든 것이 있는 곳.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돌아오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나갈 수 있는 곳. 레온은 ‘사이’라는 공간으로의 환상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자신이 믿고 꿈꿨던 상상의 세계를 만난다. “여기는 어디야?” “사이라는 곳이야.” “사이?” “저기와 여기의 사이. 마법을 통해서만 올 수 있는 곳이야.” 상상력이나 창의성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궁금해하는 마음이 없으면 새로운 세계에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다. 호기심으로 시작된 무한한 상상의 힘은 우리의 삶에 마법과도 같은 꿈을 꾸게 하기도 하고, 마법과도 같은 세계를 만나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것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런 의미에서 <레온의 마법여행>은 자신이 꿈꾸는 세계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세계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보여 준다. “레온, 정말 사라졌던 거야?” “어디 갔다 왔는데?” “마법이 데리고 간 곳으로 갔다 왔지.” “아무나 갈 수 있어?” “그럼 누구나 갈 수 있지.” “믿는 사람은 누구나.” 특히, <레온의 마법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하고도 화려한 색감으로 환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펼침면으로 이어지는 손풍금의 연주와 다양한 동물들의 춤과 노래, 마술쇼가 시작되었을 때 등장한 곡예사들의 생생한 공중제비, 고요 속에서 화려하게 등장하는 마법사 압둘 카잠, 마술에 사용되는 작은 소품들을 이용해 마치 우주에서 마술쇼를 보는 것 같은 ‘사이’의 세계.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엄 베이커-스미스의 치밀하고 섬세한 그림은 마치 눈앞에서 실제로 마술쇼가 펼쳐지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틴틴 : 영화 앨범
솔출판사 / 에르제 글, 유진현, 이영목 옮김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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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유진현, 이영목 옮김
「틴틴의 모험: 영화 앨범」 틴틴과 스노위는 위험으로 가득한 거대한 모험에 뛰어든다. 스크린에서 그대로 옮겨 온 생생한 장면과 함께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영화의 스토리를 10개의 장으로 나눠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시원한 국배판형에 영화의 스틸컷을 매 페이지마다 가득 실어 이야기의 재미와 영화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제1장 유니콘 호의 돛대 / 제2장 도난과 납치 / 제3장 카라부잔 호의 포로 제4장 바다의 탈출 / 제5장 하늘의 적 / 제6장 돛을 한껏 올리고 제7장 세 번째 양피지 제8장 바가르 추격전 / 제9장 최후의 결투 / 제10장 물랭사르로의 귀환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국내 개봉(12월 8일)을 앞두고 솔출판사에서 영화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틴틴의 모험󰡕을 출간하였다. 장편소설을 비롯해 영화 앨범, 스토리북, 스티커북 등 6권의 책에 영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극적인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장편소설/ 영화 앨범/ 카라부잔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게임과 수수께끼, 스티커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창조해낸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 앨범 시리즈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코미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수수께끼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생기발랄한 유머. [틴틴의 모험]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는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디럭스 1
코믹컴 / 야미즈키 레이 (엮은이), 최윤영 (옮긴이) / 2019.06.17
11,800원 ⟶ 10,620원(10% off)

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야미즈키 레이 (엮은이), 최윤영 (옮긴이)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 시리즈. 사랑 이야기, 학교 이야기, 연예계 무서운 이야기, 전 시리즈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후속 이야기 등 다양한 테마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노래방에 나타난 귀신, 다 올라갈 때까지 뒤를 돌아보면 안 되는 계단, 한밤중에 간신히 잡은 택시 등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된, 그래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이야기들, 그리고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있지만 항상 궁금했던 연예계의 무서운 이야기들도 있다. 이 책에 실린 단편 만화들은 다양한 공포의 감정선을 자극한다. 따라서 ‘절규’ 스토리는 굉장히 무서운 장면이 많다. ‘오싹’ 스토리는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점점 무서워진다. ‘감동’ 스토리는 무섭기만 한 게 아니라 감동도 있어서, 공포에 지쳐 버린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준다. ‘미스터리’ 스토리는 불가사의한 세계를 방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그날 이후로...... 켄이 꾼 꿈 4 심령사진 고민 편지 14 2화 방 번호는 211 24 3화 누구였지? 33 4화 뒤돌면 안 돼 44 5화 첫 번째 남자 친구? 49 6화 강한 질투심 73 7화 읽으면 안 돼 97 8화 들으면 안 돼 102 연예계에서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107 9화 엘리베이터 괴물 113 10화 색다른 관객 121 11화 영감이 있다는 건 132 미스터리한 숫자 145 12화 닫으면 안 돼 164 13화 찍으면 안 돼 170 야미즈키 레이 스핀오프 스토리 세 사람의 만남…… 175 속편이 읽고 싶은 스토리 193 14화 친구가 필요해 198 15화 괴담 속 체육관 216 16화 만월의 밤 237 당신 주위에서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DX 257 색과 관련 있는 무서운 이야기 277 17화 길고 긴 밤 281 18화 수수께끼의 발? 300 19화 퍼플 미러 전설 305 20화 우정 초콜릿 교환 321 21화 피투성이 그림 337쪽 게임 북 만화 22화 데스 게임 353 공통 스토리 354 / 선택 스토리 365 엔딩 1 382 / 엔딩 2 388 / 엔딩 3 394 23화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 401 24화 인간 휴지통 423진짜 진짜 무서운 공포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디럭스 1』에는 사랑 이야기, 학교 이야기, 연예계 무서운 이야기, 전 시리즈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후속 이야기 등 다양한 테마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래방에 나타난 귀신, 다 올라갈 때까지 뒤를 돌아보면 안 되는 계단, 한밤중에 간신히 잡은 택시 등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된, 그래서 더 무섭게 느껴지는 이야기들, 그리고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있지만 항상 궁금했던 연예계의 무서운 이야기들도 있답니다. 게다가 특별한 소재인 ‘색과 관련 있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어요. 여기에서는 색을 테마로 한 다섯 가지 공포 만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무의식중에 색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몇 가지 질문에 ‘예’, ‘아니오’로 대답하면 지금 나에게 딱 맞는 색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그 색의 만화부터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다! 절규·오싹·감동·미스터리, 따분함을 얼려 버릴 공포 종합 세트!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디럭스 1』에 실린 단편 만화들은 다양한 공포의 감정선을 자극합니다. 따라서 ‘절규’ 스토리는 굉장히 무서운 장면이 많아요. ‘오싹’ 스토리는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점점 무서워진답니다. ‘감동’ 스토리는 무섭기만 한 게 아니라 감동도 있어서, 공포에 지쳐 버린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미스터리’ 스토리는 불가사의한 세계를 방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편 만화에서 선보이는 여러 가지 공포의 조합, 호러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공포 이야기, 독자들이 직접 체험한, 혹은 직접 쓴 공포 이야기, 그리고 심령사진으로 오싹한 재미를 느껴 보세요. 가까이 있는 숫자에 신비로움이 가득! 미스터리한 숫자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숫자’에 사실 공포와 미스터리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 숫자를 둘러싼 무서운 괴담이나 숫자를 사용한 신비한 점을 소개합니다. 숫자 괴담 하나를 얘기해 볼게요. ‘12cm’는 귀신이 저세상과 이 세상을 연결하는 문을 열 때 양손을 집어넣고 넓히는 데 최소한으로 필요한 넓이라고 합니다. ‘운명의 숫자 점’에서는 신비한 점술을 소개합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숫자로 규칙이 정해져 있습니다. 생일과 이름도 그중 하나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운명의 숫자’를 이용한 점술을 통해 운명을 점쳐 봐요.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 시리즈 ‘블링걸스 공포 코믹스’는 소녀들을 위한 감각적인 공포 만화 시리즈입니다. 친구, 공부, 사랑, 질투, 노력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소재로 선택해, 때로는 섬뜩하고 무섭지만 다 읽고 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공감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뜨거운 심장을 서늘하게 식혀 줄 스타일리시한 공포의 세계로 소녀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난 여기 왜 있을까?
멜론 / 매튜 켈리 글, 헤이즐 미첼 그림, 배현 옮김 / 2012.04.10
9,800원 ⟶ 8,820원(10% off)

멜론그림책매튜 켈리 글, 헤이즐 미첼 그림, 배현 옮김
열아홉 살에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인 저자가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어린이책을 펴냈다. 저자 매튜 켈리는 메시지와 함께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인공 맥스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주인공 맥스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무척 궁금해졌다. 그래서 맥스는 어느 날 낚시하러 호수에 갔을 때 할아버지에게 물어본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맥스의 할아버지는 어린 맥스가 이해하기 쉽게 한 마디로 답해 준다. “낚시하려고.” 맥스의 질문에 할아버지가 말해준 해답은 이 순간에 온 힘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즉,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맥스의 물음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의 대답으로 인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어린 맥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저는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바로 최고의 네가 되기 위해서야!” 이 책은 어느새 불쑥 자라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또는 그에 대한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 부모에게 권해 줄 만하다. 저자 매튜 켈리는 한국 독자들에게 《위대한 나 Rhythm of Life》로 잘 알려진 작가이며, 열아홉 살에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이다. 세계 각국에서 삶의 희망을 주는 강연과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매튜 켈리는 지금도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 《난 여기 왜 있을까? Why am I Here?》는 매튜 켈리의 그런 메시지를 어린 독자에게 전하는,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그의 명성답게 아마존닷컴에서 2009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별 다섯 평가만을 받을 정도로 독자의 호응도가 좋으며 지속적으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있다. 《난 여기 왜 있을까?》의 주인공 맥스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무척 궁금해졌다. 그래서 맥스는 어느 날 낚시하러 호수에 갔을 때 할아버지에게 물어본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만약 당신의 자녀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맥스의 할아버지는 어린 맥스가 이해하기 쉽게 한 마디로 답해 준다. “낚시하려고.” 맥스의 질문에 할아버지가 말해준 해답은 이 순간에 온 힘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즉,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맥스의 물음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의 대답으로 인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어린 맥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저자 매튜 켈리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 맥스가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어떤 행동이 옳은지,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하는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등 어린 맥스 눈높이에서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도록 한다. “과자와 과일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을 줄까?” “TV를 보는 것과 숙제를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이 될까?” 그리고 이렇게 스스로 판단하여 옳은 행동을 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도 주인공 맥스를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지만 미처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주인공 맥스처럼 그 궁금증을 풀어낸 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가 있고, 또 알지만 잊고 사는 이도 있을 것이다. 저자 매튜 켈리는《난 여기 왜 있을까?》를 통해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궁금증이 시작된 어린아이에게는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잠시 잊고 살던 어른 독자에게는 자신의 존재와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기회를 쉽고 명쾌하게 선사하고 있다. “저는 여기에 왜 있죠? 왜 태어난 걸까요?” 언제나처럼 할아버지는 흐뭇하게 웃으셨어요.“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그렇지, 맥스. 우리는 우리 자신일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만약에 새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물고기가 되려고 한다면 어떨까? 그 새는 정말 불행할 거야. 새는 물고기가 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거든."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해?!
팜파스 / 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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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초등생 어린이들이 사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스스로 깨달으며, 사회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학습동화책이다. 시험 성적용으로 사회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배우는 이치를 담은 사회의 매력을 알려 준다. 용돈이 깎인 우진이의 고민을 마법책의 조언으로 해결하고, 잘난 척 대마왕 성준과의 기싸움도 책의 도움으로 이겨낸다. 어느새 우진의 만능 고민해결책이 된 마법책. 그런데 이 책이 알려준 방법들이 다 사회 과목에 담긴 내용이었다는 사실! 다수결의 원칙, 수요와 공급의 법칙 같이 말만 들어도 졸리는 내용들이 실제 자기 고민을 해결해줬다는 생각에 우진이는 슬슬 사회에 대한 마음이 열리게 되는데... 책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려운 용어, 지루한 설명’이라는 사회 과목의 편견을 깨고, 우리 생활에서 활용되는 사회 지식의 활약을 보여 준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을 안내한다.무조건 달달달 외우면 된다고? 이상한 책 말도 안 돼! 꿈이 아니었어? 알뜰 시장의 최고 인기는 누구? 같이 학교에 가자고? 위험에 빠지다 책, 정체가 드러나다 미처 생각지 못한 일 그날 이후 ★우진이의 기똥찬 사회 공부 생활 수칙★어려운 용어, 지루한 설명은 꼭 자장가 같아! 공부 범위는 또 왜 이렇게 넓어?? 지도나 그래프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구! 시험 때문에라도 무조건 외우려고 하니까, 더 머리에 안 들어와! 힝, 정말 쳐다보기도 싫은 과목, 사회!! “엄마, 이런 사회 공부를 대체 왜 해야 돼?” 망가진 우정도, 부족한 용돈도, 발표울렁증도 사회 공부로 해결한다!! 그동안 미처 몰랐던 팔방미인 사회 공부의 매력 대 공개! (우리 친구 우진이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사회책만 보면 졸려요! 사실 사회는 배워도 어디 쓸 데가 없잖아요! 죄다 외울 것투성이고!” “신통방통한 ‘그것’을 보고 알게 됐어요. 사회의 진정한 매력 말이에요.” “사회 수업 내내 하나도 졸리지 않고 내용이 쏙쏙! 이게 어떻게 된 거죠?” 넓은 범위와 낯선 용어들, 무작정 외우려 들면 점점 흥미와 성적을 잃게 된다! 사회 공부로 세상을 이해하는 재미와 변화를 느끼게 하자! 흔히 사회는 ‘암기 과목’이라고 말한다. 시험을 볼 때 바짝 외워서 공부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의 주인공 우진이 역시 사회를 달달달 외워서 공부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수업시간만 되면 졸음이 쏟아지고, 숙제가 지루하기 그지없다. 심지어 엄마마저 무조건 외우면 성적이 나올 거라고 다그친다. 우진이 입장에서 볼 때 사회는 정 붙이기가 정말 어려운 과목이다. 그런데 정말 사회는 ‘암기 과목’일까? 어른의 시각에서 볼 때 ‘사회만큼’ 잘 배워야 하는 과목이 없다.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여주고, 관심과 이해를 하게 만드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사회를 공부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과 더 나아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나’로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공동체’, ‘지역’, ‘세계’로 뻗어나가며 주체성을 갖고 변화를 일으키고, 적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회는 ‘암기 과목’이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아이들이 벗어나게 도와준다. 우진이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면서 무작정 외우지 않고 재미있게 사회 공부를 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사회 지식을 활용해 자신의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까지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사회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되고, 나와 더불어 사는 사람, 사회, 세상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될 것이다. 더불어 사회 공부를 ‘가장 흥미로운 시간’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망가진 우정도, 용돈 문제도, 발표 울렁증도 모두 사회 공부로 해결한다구?! 상상을 초월하는 사회 공부의 거대한 효과! 팔방미인 사회의 매력 대 공개! 사회 과목을 좋아하는 초등생은 흔치 않다. 이유는 너무 당연하다. 범위가 너무 넓고, 외울 것이 많다는 것이다. 애써서 외워도 돌아서면 까먹게 되는 낯선 용어와 설명이 가득하다. 게다가 영어나 수학은 배우면 나중에 쓸모나 있지 사회는 나와 실생활에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사회에 대한 우리의 편견일 뿐이다. 광범위한 영역만큼 사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얻는 혜택과 효과 또한 넓고 크다. 자, 그럼 동화의 주인공 우진이 이야기를 한 번 보자. 우진이는 사회 공부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냈을까? 우리 친구 우진이는 ‘경제’ 지식으로 알뜰 시장에서 활약해, 부족한 용돈을 보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또한 ‘토론과 공동체’에 관한 지식을 발휘해 라이벌 성호와의 망가진 우정을 되살렸다. 뿐만 아니라, 한 번도 앞에 나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한 적 없던 우진이 무려 발표까지 성공적으로 해냈다.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사회 지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이렇듯 사회는 가장 실용적이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공부인 것이다. ‘어려운 설명’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그것이 우리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기만 한다면 가장 재미있는 공부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의 말미에는 이렇게 팔방미인인 사회 공부를 어떻게 생활 속에서 공부하면 좋을지 안내해 준다. 현직 교사가 안내하는 ‘사회 공부 생활 수칙’을 통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회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명쾌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배움의 재미와 동기를 일깨워 주는 “공부 왜 해?!” 시리즈 **‘시켜서 하는 공부’는 재미없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진심으로 공부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즐기는 아이가 승리하게 됩니다. ‘공부 왜 해?!’ 시리즈는 어린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자기만의 공부 동기를 찾게 해주는 생활동화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을 위한 공부보다 ‘배우는 재미’를 깨우쳐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에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고민과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동화를 보는 것만으로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고민거리를 공감하게 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방향으로 공부를 이끌어 나가도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생활수칙을 안내합니다. 공부 왜 해 01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공부 왜 해 02 엄마, 수학 공부 꼭 해야 돼?한참을 졸다 눈을 뜬 우진이는 말없이 앞에 놓인 교과서를 뒤적였다. 그러자 문득 시험 때마다 엄마가 하던 말이 떠올랐다."우진아, 사회는 점수 얻기가 제일 쉬운 과목이야.""왜?""그냥 외우기만 하면 되잖아.""말도 안 돼~, 외우는 게 뭐가 쉬워? 게다가 이해가 잘 안 가는 단어도 많단 말이야.""그러니까 무조건 달달달 외워. 알았지?"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지? 정우진. 정신 차려, 정신!'우진이는 눈을 마구 비비고 손으로 볼을 쭉 잡아당겼다. 하지만 꿈틀꿈틀 움직이는 건 분명 책에 쓰여 있던 글자였다. 우진이는 유령이라도 본 것처럼 몸을 벌벌 떨며 뒷걸음질쳤다. 그러다 간신히 용기를 내어 목을 쭉 빼고는 책장을 쳐다보았다. 그 순간,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졌다. 우진이의 말에 아이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우진이는 성호를 한 번 흘끔 보고는 말을 이었다."어제 정한 벌칙은 그냥 성호 생각만 듣고 결정한 거잖아요. 반 전체가 따르는 규칙이니만큼 다른 아이들의 의견도 듣고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수다, 아니 어……. 다수,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서 말이에요."선생님은 우진이의 말에 놀랐는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웅성대던 반 아이들은 하나둘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우진이 말이 맞아요!"
그러니까 과학이 필요해
노란상상 / 함석진 지음, 송진욱 그림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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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자연,과학함석진 지음, 송진욱 그림
노란상상 교양 6권.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이 과학을 향해 한발자국 다가서게 하는 책이다. 과거 수많은 업적을 이뤄낸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한 편의 동화를 들려주듯 쉽고 재미있는 과학의 역사를 전달한다. 과학이 탄생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리스의 고대 도시 아테네의 이야기에서부터, 태초의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사람들의 수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돈다.”라고 이야기했던 갈릴레이, 근대 과학의 시초로 불리는 뉴턴, 현대 과학의 문을 열고 과학의 대중화를 이루어 낸 아인슈타인까지! 대표적인 과학자들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을 함께 다루며, 그들이 일구어낸 업적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다.1장 과학이 만든 세상 ... 9 과학이 없는 세상 과학이 우리를 배부르게 해 준다고 과학만 있다면 나도 슈퍼맨! 과학은 우리를 똑똑하게 만들어 줘! 과학이 필요한 세상 2장 과학은 보물찾기! ... 23 과학의 탄생 과학은 미래를 보는 예언가 보물처럼 숨겨진 자연의 규칙 이론을 증명하는 방법, 실험 3장 거인의 어깨를 밟고 선 과학자들 ... 45 태초의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보다, 뉴턴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아인슈타인 4장 과학을 이루는 사총사 ... 75 과학의 종류 시간, 공간과 에너지의 지배자-물리 돌을 금으로 만들 수 있을까-화학 생명이란 무엇일까-생물 지구에서 우주까지-지구 과학 5장 과학적으로 생각하기 ... 101 과학적 사고의 가치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힘-객관성 유연하고 넓은 사고의 힘-개방성 원인과 결과를 연결 지어 생각하는 힘-인과성 6장 과학과 관련된 가치 있는 직업들 ... 113 과학을 배우면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는 자연 과학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공학자 생명을 살리는 의사와 약사 과학의 가치를 전하는 과학 선생님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할까 직접 체험하는 과학 이야기 ... 126“과학은 어렵고 복잡해!” “과학을 왜 배워야 하는 거지?” ★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쉽고 유쾌한 과학 설명서! “과학은 우리를 배부르게, 똑똑하게, 편리하게 해 줘!” 과학의 의미와 우리 삶 속에 숨겨진 과학 찾기 복잡한 수식, 어려운 용어로 가득한 과학! 교과서를 펼치기도 싫다고요? 과학은 도대체 어떤 학문인지, 또 우리의 삶에서 어떤 쓸모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아이들이라면 과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와 과학으로 현대인들이 누리는 혜택을 알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요. 노란상상의 ‘그러니까 필요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는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이 과학을 향해 한발자국 다가서게 합니다. 얼마 전 바둑 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가 벌였던 흥미진진한 대결을 기억하고 있나요? 인간 대 컴퓨터의 대결로 전 세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이 대결은 오늘날 우리의 과학이 얼마나 발전해 있는지를 깨닫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또 인공 지능이 인간의 능력까지 넘보게 된 이 세상이 조금은 두렵게 느껴지기도 했지요. 하지만 과학의 발달은 이렇게 복잡하고 심각한 문제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과학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 숨 쉬고 있으며, 또 우리 인류의 기본적인 삶을 만들어 주었지요. 과거, 식량 부족으로 굶주리던 사람들에게 풍족한 식량을 제공해 준 것은 바로 과학이었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비료를 만들고, 농기구를 개발할 수 있었으며, 여러 농작물의 품종을 개량할 수 있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과학은 태양이나, 특정 동물 등을 숭배하며 자연을 두려워하던 우리에게 자연 대부분의 현상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해 줌과 동시에 수많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지요. 그뿐인가요? 인류가 모든 문제를 단순한 직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과 규칙을 찾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태도도 길러 주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편안한 소파에 앉아 먼 거리에 사는 친척들이나 친구들에게 전화로 안부를 물을 수 있게 된 것도 모두 과학 덕분입니다. 또 무엇이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된 것까지 과학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한 일들이었지요.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보다!” 역사 속 과학자들을 통해 돌아보는 과학의 발전 과정 과학은 결코 스스로 발전해 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과학을 탐구하고, 노력했던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지요.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과학이 발전해 온 역사와 그 가운데 서 있었던 위인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위인들이 하나하나 쌓아 올린 과학의 기초를 온전히 밟고 올라서야만 그 이후의 과학적 업적을 또 만들어 나갈 수 있으니까요. 는 과거 수많은 업적을 이뤄낸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한 편의 동화를 들려주듯 쉽고 재미있는 과학의 역사를 전달합니다. 과학이 탄생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리스의 고대 도시 아테네의 이야기에서부터, 태초의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사람들의 수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돈다.”라고 이야기했던 갈릴레이, 근대 과학의 시초로 불리는 뉴턴, 현대 과학의 문을 열고 과학의 대중화를 이루어 낸 아인슈타인까지! 대표적인 과학자들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을 함께 다루며, 그들이 일구어낸 업적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과학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과학이 우리에게 선물한 지식과 지혜 과학은 우리에게 지식 자체만을 선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과학적 발견, 발명을 위해서는 과학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는 객관적인 사고, 유연하고 넓은 개방적인 사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 지을 수 있는 인과성이 필요하지요. 그리고 이런 과학적 사고는 과학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과학의 또 다른 선물입니다. 앞뒤를 따져 보고 고민할 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두루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학교생활, 친구 관계, 또는 사소한 집안 일 안에서도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활용한다면 어떤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고, 또 다른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과학적 사고를 익히며,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과학과 관련된 가치 있는 직업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학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공학자, 생명을 살리고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의사와 약사, 그리고 과학의 가치를 전하는 과학 선생님까지. 뿐만 아니라 이제는 우리의 모든 생활에 과학이 녹아 있는 만큼, 과학과 관련 없는 직업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이지요. 를 통해 누구보다 과학을 제대로 알고, 과학의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보세요. 과학의 진짜 가치와 의미를 탐구하다 보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더 넓고 흥미로운 세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교과 연계 과학 3-1 1. 우리 생활과 물질 과학 4-1 1. 무게 재기 3. 화산과 지진 4. 혼합물의 분리 과학 4-2 4. 지구와 달 과학 5-1 2. 태양계와 별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과학 5-2 1. 날씨와 우리 생활 3. 물체의 빠르기 과학 6-1 1. 지구와 달의 운동 2. 생물과 환경 3. 렌즈의 이용 과학 6-2 1. 생물과 우리 생활 2. 전기의 작용 3. 계절과 변화 처음에는 당연해 보이던 것이 사실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문제가 왜 생기는지 고민할 때,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책을 발견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때, 그 깨달음들이 모여 ‘과학’이 되는 거야. 쉿, 조용! 내가 엄청난 비밀을 하나 알려 줄 테니 이리 모여 봐. 이건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돼. 우주의 가장 중요한 비밀이니까 말이야. 그건 말이야.......‘사실 우주의 모든 것은 이미 결정되어 있어.’응?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다른 말로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세상의 모든 것은 이미 정해진 규칙에 따라 움직여.’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
삼성당 / 과학주머니 지음, 안경희 그림 / 2012.11.05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과학주머니 지음, 안경희 그림
삼성당 도와줘 시리즈. 앨리스와 놀리스 그리고 채터가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난 뒤 일어나는 여러 위험한 상황에서 물리를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그림자 나라, 거울 나라, 자석 나라, 악기 나라 등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한다. 매일같이 듣고, 보고, 경험하는 일이 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과학책 속에 숨어 있는 물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과학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풍부한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교과서와 연계된 물리의 주요 개념을 포괄적으로 담아냈으며, 초등학교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책을 구성했다.삐뚤어진 모빌의 균형을 맞춰라 __모빌 나라 킹왕짱 그림자 대회 __그림자 나라 고장 난 가로등을 고쳐 줘 __가로등 나라 내 몸의 전부를 볼 수 있는 거울 __거울 나라 물고기를 지켜라 __자석 나라 배 경주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 __경주 나라 종이비행기를 타고 벽을 넘자 __종이 나라 우리는 구슬치기의 신 __구슬 나라 이상한 온도계 __주방 나라 커다란 소리의 비밀 __악기 나라〈도와줘〉시리즈의 과학 영역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는 매일같이 듣고, 보고, 경험하는 일이 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과학책 속에 숨어 있는 물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 〈도와줘〉 시리즈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진정으로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 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 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도와줘〉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물리를 찾아요 올해로 물리, 화학, 생리, 의학 등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를 16명이나 배출한 일본은 초등학교부터 실험과 흥미 위주의 과학 교육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난부 요이치로는 ‘물리학의 묘미는 퍼즐과 같은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인데, 초등학교 과학 시간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물리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물리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리는 이론과 공식으로 가득한 암기 과목이 아니고,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어 주변을 둘러보고 질문하는 습관만 갖는다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해 과목이다. 알람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거울을 보고, 그림자와 함께 등교를 하고, 가끔은 친구들과 달리기 시합도 하는 아이들의 일상처럼, 매일같이 듣고, 보고, 경험하는 일이 바로 커다란 과학책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물리이다. 이처럼 물리가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면 머지않아 대한민국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물리맨’이 되어 보아요!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는 앨리스와 놀리스 그리고 채터가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난 뒤 일어나는 여러 위험한 상황에서 물리를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그림자 나라, 거울 나라, 자석 나라, 악기 나라 등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어려움에 빠져 있는 다른 친구들을 구해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물리는 용어도 어렵고 이론과 공식도 복잡해서 암기식으로는 공부하기 힘든 과목이다. 하지만 앨리스와 놀리스, 채터와 같이 몸으로 부딪치면서 익힌다면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과학주머니’가 들려주는 생물의 모든 것!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를 집필한 ‘과학주머니’는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를 중심으로 초등학교에서 과학 학습 지도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모임이다. 과학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풍부한 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교과서와 연계된 물리의 주요 개념을 포괄적으로 담아냈으며, 초등학교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책을 구성했다. 교과서 연계 삐뚤어진 모빌의 균형을 맞춰라 과학 4-1 1. 무게 재기 킹왕짱 그림자 대회 과학 3-2 4. 빛과 그림자 고장 난 가로등을 고쳐 줘 과학 5-1 2. 전기 회로 내 몸의 전부를 볼 수 있는 거울 과학 6-1 1. 빛 물고기를 지켜라 과학 3-1 2. 자석의 성질 과학 6-1 3. 계절의 변화 과학 6-1 5. 자기장 배 경주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 과학 5-2 3. 물체의 속력 우리는 구슬치기의 신 과학 6-2 3. 에너지와 도구 이상한 온도계 과학 3-1 4. 날씨와 우리 생활 과학 4-2 3. 열 전달과 우리 생활
심층수학 - 기하학과 상상력
씨투엠에듀 / 한기문 지음 / 2017.12.15
18,000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기문 지음
고등학생을 위한 기하학이다. 중학교에서 배운 원과 삼각형을 이용하여 타원, 쌍곡선, 포물선의 성질을 증명하고 작도하며 이차곡선의 상호관계를 살펴보는 것이 주 내용이며, 방정식이라는 편리한 방법 대신 원과 삼각형(즉, 자와 컴퍼스)을 이용하여 이차곡선의 특징을 파악하고 논증체계를 배우는 것이 목적이다. 복잡한 증명도 기초적인 공부(중학교 수학)로 해결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Ⅰ. 이차곡선 1. 기하학 증명의 두 가지 방법 2. 기하학과 증명 3. 이차곡선의 정의 4. 이차곡선의 역사 5. 이차곡선의 특징 Ⅱ. 원 6. 원 Ⅲ. 타원 7. 타원 Ⅳ. 포물선 8. 포물선 Ⅴ. 쌍곡선 9. 쌍곡선 Ⅵ. 원뿔곡선 10. 원뿔곡선 11. 구의 그림자 Ⅶ. 원과 이차곡선 12. 원과 극한 13. 원 안에서 만들어지는 타원 14. 원 밖에서 만들어지는 쌍곡선 15. 무한 원에서 만들어지는 포물선 16. 이차곡선의 삼각치환 Ⅷ. 이심률과 이차곡선 17. 이심률을 이용한 이차곡선 - 부록 - 참고문헌 - 해답 이 책은 고등학생을 위한 기하학이다. 현행 대입 시험에서 논술과 구술의 대부분은 증명과 논리력을 묻는 시험이다. 대입을 위해 논리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길은 기하학을 배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학교에서 배운 원과 삼각형을 이용하여 타원, 쌍곡선, 포물선의 성질을 증명하고 작도하며 이차곡선의 상호관계를 살펴보는 것이 주 내용이다. 방정식이라는 편리한 방법 대신 원과 삼각형(즉, 자와 컴퍼스)을 이용하여 이차곡선의 특징을 파악하고 논증체계를 배우는 것이 목적이다. 복잡한 증명도 기초적인 공부(중학교 수학)로 해결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방정식이라는 편리한 방법대신 원과 삼각형(즉, 자와 컴퍼스)을 이용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기하학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서다. 좌표와 방정식으로 도형을 연구하는 해석기하학은 여러모로 유용하다. 특히 미분과 적분의 활용이 가능하게 된 것은 좌표와 방정식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유용한 때문에 고등학교 수학에서 기하학적 상상력이 멈추어 버렸다. 기하학 본래의 깊이있는 재미가 공식 외우기로 바뀐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고전기하학은 자와 컴퍼스만을 사용한다. 자와 컴퍼스는 기하학의 재미를 일깨우는 근원으로의 복귀하고 할 수 있다. 둘째, 논리력을 기르기 위함이다. 기하학은 고대부터 땅을 재고, 건물을 짓고, 기계를 만드는 기초이자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는 기초였다. 그러나 기하학을 배우는 더 중요한 목적은 논리력을 기르기 위함이었다. 기하학은 자체로 엄격한 논증체계이기 때문에 왕에서 신하까지, 철학자에서 예술가까지, 고대에서 근대까지 많은 사람들이 기하학을 배웠다. 근대의 철학과 논리학이 기하학의 엄밀한 증명체계를 기반으로 했다고도 말할 수 있다. 현행 대입 시험에서 논술과 구술의 대부분은 증명과 논리력을 묻는 시험이다. 대입을 위해 논리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길은 기하학을 배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상상력을 기르기 위함이다. 원과 직선을 사용하는 고전기하학은 모든 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직관적이다. 시계를 예로 들어보자. 시계는 크게 기계식 시계와 전자식 시계가 있다. 기계식 시계는 톱니바퀴와 용수철, 나사 등의 부품으로 이루어져서 분해하는 순간 작동 원리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반면에 전자시계는 편리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있지만 분해해 보면 쿼츠, 회로기판, 배터리 등 전자부품과 전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작동 원리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고전기하학을 기계식 시계라고 한다면, 방정식은 전자식 시계라고 할 수 있다. 상상력이 커지면 기하학의 논리는 음악과 미술처럼 아름답고, 원과 직선의 대칭과 비례미는 건축처럼 아름답게 보인다. 넷째, 문제를 더 잘 풀기 위해서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미분, 적분, 벡터 문제의 대부분은 기하학적 상상력을 발휘하면 쉽게 풀 수 있는데, 이는 미-적분과 벡터가 기하학에서 탄생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읽기를 권한다. 1. 흥미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은 수식과 증명으로 가득차 있다. 원의 기본 성질에서 시작하여 극한의 이해까지 이어지는데, 처음에는 대강의 체계를 먼저 보는 것이 좋다. 개별 내용 중 흥미있는 곳이 발견되면 그 곳의 증명 하나를 따라가 보라. 모든 정리가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의 증명이 다른 증명으로 꼬리를 물고 연결될 것이고, 연결되는 증명을 따라가다보면 놀라운 기하학의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2. 자와 컴퍼스를 준비하라 이 책의 증명과 작도는 대부분 삼각형과 원의 성질을 이요하기 때문에 그리기 쉽고, 결과가 직관적이다. 자와 컴퍼스로 직접 하는 증명과 작도는 또 다른 기하학의 묘미이다. 톱니바퀴와 스프링이 결합하여 정교한 기계식 시계가 나오듯이 원과 삼각형이 결합하여 다양한 이차곡선의 성질이 나오는 것을 직접 확인하자. 방정식이 주지 못하는 상상력과 즐거움이다. 3. 또 다른 증명을 생각해 보라 이 책에 있는 대부분의 증명과 작도법은 필자가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로 한 것들이다. 증명과 작도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다. 더 간단하거나 재미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자신만의 증명법을 발견하는 순간의 짜릿한 기쁨을 맛보아라. 수학의 세계가 새롭게 열릴 것이다. 4. 수학의 역사를 같이 살펴보라 유클리드, 아폴니우스, 케플러, 갈릴레이, 하위헌스, 뉴턴.... 이들이 고민하고 연구했던 기하학의 궤적을 살펴보는 것만으로 수학 실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이다. 교사용 지도서에 보면 수학을 배우는 목적 중 하나가 ‘수학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것’으로 나와있다. 논술과 구술 문제도 역사와 문화를 섞어서 수학 문제를 내고 있다. 수학이 역사와 문화의 한 부분임을 이해하면 수학이 깊이 있게 이해될 것이다. 5. 미적분의 위대함과 벡터의 포괄성을 느껴라 자와 컴퍼스로 고전기하학을 보고나면 미-적분의 위대함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세상은 움직이고 변화한다. 고전기하학은 정지한 세상을 보는 창이다. 변화하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도구가 바로 미-적분과 벡터이다. 고전기하학을 이해하면 미-적분과 벡터가 더 잘 보일 것이다. 미-적분과 벡터까지 기하학이라는 범주에서 볼 수 있으면 이 책의 목표가 달성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 연습문제는 필요에 따라 활용하라 예제와 연습문제는 수능, 논술, 구술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문제마다 난이도를 표시해 놓았다. 자신의 이해도에 따라 선택하여 풀어보자. 필요에 따라 연습문제는 건너뛰어도 되고, 풀이 과정을 읽어 보기만 해도 된다.
7가지 꿈의 씨앗
성안당 / 권충일.남수진 지음, 이솔 그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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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인물,위인권충일.남수진 지음, 이솔 그림
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 세계은행 총재가 된 김용 총재가 어린 시절에 소중한 꿈을 갖게 된 이야기, 그의 꿈의 바탕이 된 꿈의 씨앗 일곱 가지, 그리고 그 꿈을 향해서 한발 한발 걸어간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독서' '운동' '실력' '꿈 친구' '도전' '경청' '더 큰 꿈' 등은 김용 총재가 꿈을 이루기 위해 뿌린 꿈의 씨앗이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웠고, 운동으로 꿈 체력을 키웠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보다 실력을 쌓으려고 노력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꾸준히 노력한다면 세상에 할 수 없는 일이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유일하게 머리 까만 아이 노력하는 아버지, 배려하는 어머니 낯선 땅 미국으로 외톨이 김용 숙제는 금요일!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죽음 작은 김용의 큰 다짐 나는 누구지? 소중한 친구, 책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하나! <독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 두 번째 이야기, 작은 변화를 꿈꾸며… 장점에 집중하렴 머스커틴 고의 킹 목사 위대한 일에 도전하렴 말보다 행동 작은 세상을 바꾸다 더 큰 세상으로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둘! <운동> 나의 삶, 그 자체 세 번째 이야기, 방황 끝의 깨달음, 실력! 보이지 않는 벽, 인종문제 우쭐해진 거리행진 이건 아니야!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실력을 가져라! 하버드로 배다른 쌍둥이 폴 그리운 한국으로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셋! <실력> 꿈을 이루고 싶다면, 실력부터! 네 번째 이야기, 오지의 땅 아이티로… 꿈을 향한 첫걸음, PIH 모금은 어려워! 아낌없이 주는 나무 폴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똥치기 하버드의 로빈 후드 한 곡 할게요 결핵의 아버지, 10만 명을 구하다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넷! <꿈 친구> 인생의 동반자 다섯 번째 이야기, 청년의사의 꿈에 날개를 달다 멘토 이종욱 박사를 만나다 굿바이 폴, 굿바이 PIH 무모한 도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갯짓 강단으로 돌아오다.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다섯! <도전> 위대한 일에 도전하렴 여섯 번째 이야기, 다트머스 학생들의 친구 뜻밖에 찾아온 기회 아이비리그 최초의 한국인 총장 환영받지 못한 총장님 다트머스의 시어머니 때론 친구처럼 때론 아빠처럼 고개 숙인 총장님 다트머스의 댄싱킹 1 다트머스의 댄싱킹 2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여섯! <경청>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일곱 번째 이야기, 나에겐 더 큰 꿈이 있어요 또 한 번의 기회 세계은행 총재로 지명되다. 거센 반대와 떠오르는 경쟁자들 밀알 같은 마음으로… 돌아서는 신흥국들 잊지 않을게요, 다트머스 콜 미, 짐!(짐이라고 불러주세요) 마지막 숨까지, 세상을 위해… 김용 아저씨가 들려주는 꿈의 씨앗, 일곱! <더 큰 꿈> 나의 행복, 그 이상의 꿈 · 더 알고 싶어요 ★ 김용의 멘토들 : 마틴 루터 킹, 퇴계 이황, 이종욱 박사 ★ 세계은행은 어떤 곳인가요? ★ WHO는 무슨 일을 하나요? ★ 아이비리그, 우리는 이런 학생을 원해요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 세계은행 총재가 된 김용 아저씨의 꿈 이야기! 김용 세계은행 총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세계를 이끌어가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리더입니다. 김용 총재는 머나먼 나라 미국에서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수많은 편견과 차별을 받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총장, 세계은행 총재가 된 분입니다. 이 책에는 김용 총재가 어린 시절에 소중한 꿈을 갖게 된 이야기, 그의 꿈의 바탕이 된 꿈의 씨앗 일곱 가지, 그리고 그 꿈을 향해서 한발 한발 걸어간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김용 아저씨는 어떻게 자신의 꿈을 갖게 되었을까요? 또 어떻게 그 꿈을 이루어나갔을까요? 김용 아저씨는 자신의 꿈은 바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김용 아저씨는 어린 시절 동양인으로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을 꿈꾸게 된 것이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꿈의 씨앗을 부지런히 뿌렸답니다. 꿈을 갖는 것만으로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김용 아저씨의 일곱 가지 꿈의 씨앗 '독서' '운동' '실력' '꿈 친구' '도전' '경청' '더 큰 꿈' 등은 김용 총재가 꿈을 이루기 위해 뿌린 꿈의 씨앗이랍니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웠고, 운동으로 꿈 체력을 키웠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보다 실력을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허버드에서 꿈 친구 폴을 만나 꿈을 구체화하기 시작했고, 꿈 친구 폴과 맨주먹으로 PIH(건강을 위한 친구)를 만드는 위대한 일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그는 아시아계 최초로 아이비리그 다트머스대 총장이 될 수 있었고 마침내는 세계의 경제대통령이라 불리는 세계은행은 총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그 꿈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서 꾸준히 노력한다면 세상에 할 수 없는 일이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든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거고요. 이 책을 읽고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꿈의 씨앗을 뿌려 보세요. 김용 아저씨가 꿈을 위해 자신만의 꿈을 씨앗을 뿌린 것처럼 말이에요. 그 꿈의 씨앗을 잘 키워서 여러분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아시아의 작고 가난한 나라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의 리더가 된 김용 아저씨의 꿈의 씨앗 일곱 가지! 독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 책을 읽는다는 건 네 꿈을 향한 창문을 활짝 여는 것과 같아. 만약 네가 보다 넓은 세상을 보고 싶은 아이라면 이 아저씨는 네게 독서를 강추하고 싶어. (p.35) 운동은 나의 삶, 그 자체 운동을 하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강한 체력은 물론이고 경쟁, 양보, 협동심, 우정 등, 책으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건강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 (p.59) 꿈을 이루고 싶다면, 실력부터! 그냥 ‘아! 되고 싶어라’ 하는 생각만으로는 안 돼! 꿈을 이루고 싶다면 ‘실력’을 가져야 해. 그리고 실력을 갖기 위해선 반드시 ‘노력’을 해야 해. (p.85) 꿈 친구, 인생의 동반자 뭐든지 할 수 있어, 꿈 친구와 함께라면. 만약 네가 꿈이라는 먼 여행을 떠날 거라면, 꼭 잡으렴. 친구의 손을……. (p.113) 도전, 위대한 일에 도전하렴 아! 더 이상은 못하겠어, 이제 포기할래. 이런 생각이 머리에 드는 순간, 한 걸음 더 가보는 거야. 진짜 위대한 도전이란 너의 한계를 뛰어넘는 거야. (p.131) 경청,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너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습관을 가져보렴.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 줄 수 있다면 넌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어. (p.163) 더 큰 꿈, 나의 행복 그 이상의 꿈 나는 세계은행 총재가 되었단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세계의 경제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하지만 나에겐 더 큰 꿈이 있어. 내 꿈은 바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이란다. (p.190)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 도감
우리학교 / 마리아 아나 페이시 디아스, 이네스 테이셰이라 도 로사리오 (지은이),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손영인 (옮긴이), 윤정은 (감수), 이정모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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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자연,과학마리아 아나 페이시 디아스, 이네스 테이셰이라 도 로사리오 (지은이),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손영인 (옮긴이), 윤정은 (감수), 이정모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연의 세계로 어린 산책자들을 안내하는 책이다. 동식물을 비롯해 암석, 천체, 기후 등에 관한 정보를 충실히 담아내되 빽빽하거나 지루하지 않을뿐더러 마치 아름다운 그림책처럼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생물학자와 생태학자가 함께 집필하고 과학 교사가 감수한 이 도감은 자연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독자를 바깥으로 이끈다는 데 특별한 점이 있다. 마치 오래된 동화 속 주인공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고 생기를 얻었듯이, 이 책을 만난 어린 산책자들도 집과 학교 밖으로 나가 더 넓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며: 어디로 갈까? 무엇을 가져갈까? 나무: 그늘에 앉자 꽃: 꽃은 어디에 쓰지? 암석: 지구의 중심으로 바다와 바닷가, 조수 웅덩이: 바닷가로 갈까? 별과 달과 태양: 우주로! 구름과 바람과 비: 흠뻑 젖을 준비 됐니? 용어 풀이 연대표: 중요한 사건들 더 알고 싶다면 ★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 ★ 포르투갈 DGLAB 국립 일러스트 상 수상 ★ 미국과학진흥협회 우수과학도서 결선 진출 ★ 영국 도서 디자인 및 제작상 결선 진출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추천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 봐!” 바깥세상을 탐험하는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 오늘날 우리를 둘러싼 세상의 모든 일은 마치 유튜브, 스마트폰, 게임기 안에서 주로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궁금한 것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것, 놀라운 것도 전부 작은 사각 화면 속에서 찾아 헤매지요.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도감 시리즈>는 그런 우리에게 스마트폰과 게임기를 잠시 내려 두고, 발걸음을 옮겨 문밖으로 나서 보라며 말을 건넵니다. 정말 놀랍고 재미있는 일은 사실 바깥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비밀을 슬며시 들려주면서 말이죠.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이 시리즈는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우리 곁에 있는 동식물과 자연의 다양한 면면을 발견하도록 돕는 특별한 길잡이입니다. 젊은 생물학자와 생태학자는 동물과 식물부터 암석, 천체, 기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소재를 아우르며, 어린 산책자들을 다채로운 자연 세계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발견한 사실을 바탕 삼아 바깥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며 체험 활동으로 이어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일러 주지요. 민달팽이, 물밭쥐, 향유고래, 재갈매기, 너도밤나무, 비구름 등 아름다운 자연이 담고 있는 비밀스럽고도 신기한 이야기가 궁금한가요? 자연 속에 어우러져 색다른 산책을 즐기고 싶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들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놀랍고 멋진 세상이 저 문밖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진짜 놀랍고 신나는 일은 모두 바깥에서 일어나고 있어 집과 학교 또는 학원을 오가는 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자주 스쳐 지나가는 동식물 그리고 날씨와 하늘을 관찰할까요? 언뜻 떠올렸을 때 단 한 번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특히 도시에 산다면 더욱더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기 어렵죠. 하지만 바깥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길로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기저기 숨겨진 크고 작은 자연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공원 풀숲에서, 도로 틈새에서, 해 질 무렵 가로등 아래에서, 때로는 발에 차이는 작은 돌멩이 아래에서도……. 아니면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거나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기만 해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죠. 단지 평소에는 소란한 자동차 경적과 고층 건물, 넘치는 인파 속에 가려져 잘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을 뿐이에요.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 도감』은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연의 세계로 어린 산책자들을 안내합니다. 동식물을 비롯해 암석, 천체, 기후 등에 관한 정보를 충실히 담아내되 빽빽하거나 지루하지 않을뿐더러 마치 아름다운 그림책처럼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생물학자와 생태학자가 함께 집필하고 과학 교사가 감수한 이 도감은 자연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독자를 바깥으로 이끈다는 데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마치 오래된 동화 속 주인공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고 생기를 얻었듯이, 이 책을 만난 어린 산책자들도 집과 학교 밖으로 나가 더 넓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의 흔적을 따라 특별한 산책을 시작해 볼까? 자연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리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 도감』은 도시 안이나 바깥에서 자연을 관찰하기 좋은 장소를 비롯해 지켜야 할 규칙과 챙기면 좋을 준비물을 일러 주며 안내를 시작합니다. <나무: 그늘에 앉자>에서는 나무의 구조와 성장 과정, 각 기관의 역할을 비롯해 잎으로 나무를 구별하는 법과 씨앗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미난 친구, 코르크참나무도 소개하지요. <꽃: 꽃은 어디에 쓰지?>에서는 꽃이 식물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또 어떻게 곤충을 끌어들이는지 살펴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팬지나 데이지부터 덩굴해란초, 큰방가지똥, 머스크멜론꽃 등 낯선 이름의 꽃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 <암석: 지구의 중심으로>에서는 지구를 이루는 암석의 비밀을 들여다봅니다. 암석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볼 뿐만 아니라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케이크 만드는 과정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다와 바닷가, 조수 웅덩이: 바닷가로 갈까?>에서는 조류와 파도, 조수 웅덩이 등 바다와 연관된 자연현상을 알아봅니다. 삿갓조개나 뿔소라처럼 조수 웅덩이에 사는 동물과 놀래기나 가마우지처럼 바다에 사는 동물도 만나 봅니다. <별과 달과 태양: 우주로!>에서는 달, 태양, 별, 행성, 소행성을 산책합니다. 별과 달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해는 왜 날마다 뜨고 지는지, 햇빛은 정말 노란색인지 하나하나 짚어 보지요. 마지막으로 <구름과 바람과 비: 흠뻑 젖을 준비 됐니?>에서는 하늘과 무지개, 비구름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어요. 다양한 구름의 이름과 특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답니다. 알게 되면 보이고, 경험하면 답을 얻게 될 거야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 도감』이 다른 도감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단순한 기본 지식과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우주에 간 코르크, 곤충에게 길을 안내하는 꽃, 물에 뜨는 암석, 별이 가진 별명, 쌍무지개가 뜨는 이유 등 자연과 연관된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 책의 구석구석에서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체험하고 싶게끔 만드는 자연 활동 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연을 가까이하는 것이 사람에게 이롭다는 걸 우리는 경험으로 알아요. 밖에서 시간을 보내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재미도 있죠. 자연은 우리를 좀 더 자유로우면서 창의적이게, 섬세하면서도 자신감 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 ‘들어가며: 어디로 갈까? 무엇을 가져갈까?’ 중에서 ‘나무 모양 모빌이나 화환을 만드는 법’, ‘암석의 결을 수집하는 법’, ‘조수 웅덩이를 관찰하는 법’, ‘바닷물에 잠수하는 법’, ‘눈으로 공기를 바라보는 법’ 등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 우리의 호기심을 들추며 바깥으로 안내합니다. 추천의 글을 쓴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과 윤정은 전 생물 교사가 말했듯이 이 책의 매력은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는 탐정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하고, “어린 독자들에게 ‘우리 밖으로 나가서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고, 즐기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건넨다.”는 데 있습니다.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펼쳐지는 자연의 세계 이 책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감각적인 그림책을 만들어 여러 차례 상을 받아 온 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의 일러스트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자연의 세계를 세밀하게 포착해 낸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한가득 마주할 수 있습니다. 동식물의 생김새나 자연의 다양한 장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과 장난스러운 드로잉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책 전반을 채우는 주황빛과 푸른빛의 선명한 별색, 이와 어우러지는 차분한 먹색이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과학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찰리 9세 12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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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추리, 모험, 미스터리, 공포, 재미있는 퀴즈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2권에서는 9권부터 도도 탐험대가 한 조각씩 모으게 된 황금 지도의 마지막 조각을 향한 바다 밑 모험이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12권 ‘바다 밑 아틀란티스’에서는 아서와 함께 바다의 항해를 함께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유령선으로 인해 하룻밤 사이에 배 안의 사람들이 모두 급격하게 늙어 버리게 된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바다 밑 전설의 나라, ‘아틀란티스’를 향해 떠나는 도도 탐험대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12권에서 펼쳐진다.들어가는 글 백 년 전 항해 일지 … 8 FILE 01 호화로운 바다 여행 … 11 FILE 02 이상한 문자 메시지 … 24 FILE 03 90년 전의 지문 … 37 FILE 04 바다 위의 폭풍 … 47 FILE 05 버뮤다 유령선 … 59 FILE 06 해골 수수께끼 관 … 69 FILE 07 늙어 버린 사람들 … 79 FILE 08 하룻밤 사이 … 91 FILE 09 유령선 미스터리 … 105 FILE 10 천마동굴의 인어들 … 119 FILE 11 불사족의 전설 … 131 FILE 12 아서의 엄마 … 144 FILE 13 물곰 속 쥐가오리 … 153 FILE 14 거대한 해저 동공 … 163 FILE 15 전설의 아틀란티스 … 173 FILE 16 예언가 오르페우스 … 185 FILE 17 인어족의 진실 … 199 FILE 18 불로장생의 묘약 … 208 FILE 19 아틀란티스의 몰락 … 217 FILE 20 네 번째 황금 지도 … 230 특별 부록 초특급 탐정 교실 01 두뇌 회전 퀴즈 … 248 02 명탐정 코고로 … 254추리 퀴즈를 풀며 미스터리 모험의 세계로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 12권 출간! 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12권 ‘바다 밑 아틀란티스’가 출간되었다.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26개의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이번 12권에서는 9권부터 도도 탐험대가 한 조각씩 모으게 된 황금 지도의 마지막 조각을 향한 바다 밑 모험이 역동적으로 그려진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12권 ‘바다 밑 아틀란티스’에서는 아서와 함께 바다의 항해를 함께 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유령선으로 인해 하룻밤 사이에 배 안의 사람들이 모두 급격하게 늙어 버리게 된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바다 밑 전설의 나라, ‘아틀란티스’를 향해 떠나는 도도 탐험대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12권에서 펼쳐진다. 《찰리 9세》 시리즈는? 2011년 중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 이 시리즈에서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의 이야기가 ‘추리 퀴즈’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시리즈 누적 판매 부수가 7,000만 권에 달하는 《찰리 9세》는 출간 이후 중국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찰리 9세》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찰리 9세는 매번 출간될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꾸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 Jude1290 ★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추리동화로는 찰리 9세 만한 게 없는 거 같다!” - pswloj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풀가동하게 하는 책!” - 작은최군 ★ “한 번 읽으면 그 다음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네요.” -feel119 ◆ 책의 특징 ◆ √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b> 《찰리 9세》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큰 지지를 보냈고, 덕분에 찰리와 도도 탐험대는 27권의 동화 뿐 아니라 만화와 퍼즐 책 등까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고 크게 사랑 받는다. 이 시리즈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2권에서는 도도 탐험대가 유령선에 살아남은 사람들을 구하려다가 하룻밤 사이에 급격히 늙어버리는 사건을 만나고, 늙지도 죽지도 않는 나라 ‘아틀란티스’로 가게 되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 미스터리하면서 어려운 추리 문제, 퍼즐을 찰리와 도도 탐험대가 어린이 독자와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간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스토리와 긴밀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 탐험대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12권에는 모두 26가지의 ‘추리 퀴즈’가 들어 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들어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 두뇌 회전 퀴즈, 명탐정 코고로 등 알찬 부록까지!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특히 9권 때부터 들어간 번외 동화 ‘명탐정 코고로’가 점점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다. 명탐정 코고로는 동화 속 찰리 9세가 가장 즐겨 보는 텔레비전 드라마라고 한다.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명탐정 코고로와 함께 풀어 보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이 또 한 번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 다양한 각도로 추리해 볼 수 있는 ‘두뇌 회전 퀴즈’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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