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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고사성어를 잡아라
행복한미래 / 이서윤 (지은이), 신외솔 (그림) / 2019.10.03
11,000원 ⟶ 9,900원(10% off)

행복한미래외국어,한자이서윤 (지은이), 신외솔 (그림)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45권. 모든 공부의 핵심은 ‘국어’다. 국어가 돼야 영어도 되고, 수학도 된다. 국어 실력을 다시 말하면 ‘언어 감각’이라고 할 수 있다. ‘언어 감각’은 처음 본 단어도 뜻을 추론하게 해주고, 글을 읽고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게 해준다. 언어 감각을 키우게 하는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단순히 고사성어를 보고, 뜻을 아는 것은 언어 감각을 기르기에 부족하다. 이 책은 언어 감각을 가장 효과적으로 기르게 하는 고사성어 공부법을 제시했다. 이 책을 아이들이 읽다 보면 고사성어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언어 감각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길러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의 본문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고사성어가 쓰이는 상황을 제시한다. 그리고 예문을 많이 제시한다. 예문을 접해 보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실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해 보면, 언어 감각이 자라난다. 그런 다음, 고사성어가 유래된 이야기를 함께 읽는다. 이 과정을 통해 고사성어를 더 잘 기억하게 될 뿐 아니라 이러한 이야기가 몇 글자로 축약되는 과정을 보며 언어 감각이 자라난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사성어를 활용하여 언어 감각을 키우고, 어휘력을 확장하게 된다.|들어가며| 초등 5학년, 고사성어를 잡아라 |찾아보기| 이 책에 사용된 고사성어, 중요도, 쪽수 01. 일거양득(一擧兩得) 02. 양두구육(羊頭狗肉) 03. 유비무환(有備無患) 04.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05. 자업자득(自業自得) 06. 계란유골(鷄卵有骨) 07. 언중유골(言中有骨) 08. 어부지리(漁父之利) 09. 설상가상(雪上加霜) 10. 죽마고우(竹馬故友) 11. 유유상종(類類相從) 12. 우이독경(牛耳讀經) 13. 불치하문(不恥下問) 14. 수주대토(守株待兎) 15. 숙맥불변(菽麥不辨) 16. 무용지용(無用之用) 17. 과유불급(過猶不及) 18. 적반하장(賊反荷杖) 19. 주객전도(主客顚倒) 20. 화중지병(中之餠) 21.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22. 우공이산(愚公移山) 23. 심사숙고(深思熟考) 24. 개과천선(改過遷善) 25. 당구풍월(堂狗風月) 26. 자승자박(自繩自縛) 27. 미봉책(彌縫策) 28. 고육지책(苦肉之策) 29. 토사구팽(兎死狗烹) 30.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31. 여반장(如反掌) 32. 용두사미(龍頭蛇尾) 33. 화룡점정(畵龍點睛) 34. 고진감래(苦盡甘來) 35. 군계일학(群鷄一鶴) 36. 사면초가(四面楚歌) 37. 풍전등화(風前燈火) 38. 십시일반(十匙一飯) 39. 사상누각(沙上樓閣) 40. 동병상련(同病相憐) 41. 새옹지마(塞翁之馬) 42. 당랑거철(螳螂拒轍) 43. 단도직입(單刀直入) 44. 호가호위(狐假虎威) 45. 소탐대실(小貪大失) 46. 교언영색(巧言令色) 47. 침소봉대(針小棒大) 48. 부화뇌동(附和雷同) 49. 중구난방(衆口難防) 50. 우후죽순(雨後竹筍) |고사성어 퀴즈| 고사성어 퀴즈를 하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고사성어 퍼즐| 고사성어 퍼즐을 하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정답|<1석 4조> 어휘력 확장 프로젝트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다. <비슷한 뜻의 고사성어 - 반대 뜻의 고사성어 - 비슷한 뜻의 속담 - 비슷한 뜻의 영어 속담>까 지 제시하고, 마지막에는 마인드맵을 통해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방식은 하나의 고사성어를 중심에 두고 머릿속에 가지를 쳐 가며, 이쪽으로도 살펴보고 저쪽으로도 살펴보는 것이다. 즉, 하나의 고사성어를 통해 비슷한 고사성어와 속담까지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언어 감각을 키운다. 이 과정을 다하고 나면 고사성어 하나를 공부했을 뿐이지만, 어휘력, 독해력, 추론력까지 길러져서 언어 감각이 훌쩍 자라나 있다. 아이들이 국어가 된다. 그리고 공부가 된다.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137개> 초등 필수 고사성어 이 책에는 중요도가 높은 고사성어 50개, 그와 관련된 고사성어 87개, 총 137개의 고사성어가 나온다. 기본적인 고사성어에서부터 약간 난이도가 있는 고사성어까지 함께 다루어 중학교도 대비할 수 있게 한 책이다. 또한 고사성어의 중요도를 따로 정리했다. 고사성어는 유래와 예문만 읽어도 <자동으로> 공부가 된다 고사성어를 일상생활에서 접할만한 상황, 그리고 충분한 예문을 제시해서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고사성어가 어떻게 유래되었는지를 알려주고, 고사성어의 뜻을 잘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주니야, 공부를 열심히 해야 나중에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선택권이 많아질 수 있단다.”“엄마, 걱정 마세요. 전 아직 열두 살밖에 안 됐잖아요. 오늘부터 로또 복권을 으면 삼십 년 안에는 당첨되겠죠.” “주니야. 그런 걸 수주대토라고 하는 거야. 운에 너의 인생을 맡기고 싶니?” - <수주대토> 고사성어 뜻 이해하기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는 자기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도 부정적인 뜻으로 쓰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했거나 성과를 거두었을 때는 자업자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놀고먹다가 실패했을 때와 같은 상황에서는 “자업자득이지. 누구를 원망하겠어”라고 말합니다. 앞에서 배웠듯이 미리 준비하지 않고 사후약방 문으로 대처하고 후회한다 해도 자업자득인 거겠죠.- <자업자득>
위풍당당 여우 꼬리 5
창비 / 손원평 (지은이), 만물상 (그림) / 2024.03.29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손원평 (지은이), 만물상 (그림)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도록 일깨우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위풍당당 여우 꼬리’ 시리즈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평범한 초등학생 같지만, 실은 몸속에 구미호의 피가 흐르는 주인공 손단미는 미래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준비한다. 하지만 공연 연습은 시작하자마자 불협화음으로 삐걱대고, 불편한 존재 도래아는 자꾸만 곁을 맴돌며 단미를 자극하는데…. 단미는 우당탕탕 위기의 연속인 공연 준비를 무사히 마치고, 무대 위의 별로 활약할 수 있을까? 그리고 갈수록 더 수상쩍어지는 래아로부터 여우 구슬을 무사히 지켜 낼 수 있을까? 나만의 ‘멋’을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안겨 줄 이야기가 펼쳐진다.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여름의 시 1. 오디션 2. 멋쟁이 꼬리 3. 달빛 아래 여우 구슬 4. 우당탕탕 첫 연습 5. 윤나와 단둘이 6. 갈등 폭발 7. 무거운 책임 8. 또 내가 설득해야 해? 9. 무대의 마법 10. 연극이 끝나고 11. 또 다른 무대 윤나의 편지손원평×만물상 작가가 펼치는 판타스틱 성장담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는 모두가 별이야!” 나만의 진정한 멋을 찾아가는 이야기 무대 위에서는 어떤 마법이든 벌어질 수 있어! 손원평 X 만물상 작가가 펼치는 판타스틱 성장담 2021년 출간 직후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도록 일깨우는 이야기’라는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위풍당당 여우 꼬리’ 시리즈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1, 2, 3, 4권에서 ‘방향의 꼬리’ ‘우정의 꼬리’와 ‘용기의 꼬리’, 그리고 ‘불의 꼬리’와 함께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고 한 뼘씩 성장해 온 주인공 단미는 『위풍당당 여우 꼬리 5: 별빛 가득 기적의 무대』에서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다섯 번째 꼬리와 조우하게 된다. 장편소설 『아몬드』 『튜브』 등으로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손원평 작가는 오묘하고 신비로우면서도 공기처럼 우리 주위에 머무는 ‘멋’이라는 개념을 ‘멋쟁이 꼬리’로 형상화하여, 무대 위에서 위기와 맞닥뜨린 단미의 극적인 활약을 환상적인 구미호 판타지로 엮어 냈다. 웹툰 「양말 도깨비」와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만물상 작가는 5권에서 펼쳐지는 연극 무대와 등장인물 간의 극적인 이야기를 섬세하고 독창적인 그림으로 묘사하였다. 꼬리들은 때로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모습, 때로는 단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한 모습으로 나타나 종횡무진 활약한다. ‘위풍당당 여우 꼬리’ 시리즈는 꼬리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단미를 통해 미운 나도, 자랑스러운 나도, 알 수 없는 나도 모두 나의 모습임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판타스틱 성장담이다. 진정한 멋을 논하려면 364박 365일로도 부족한 법! 나만의 진정한 멋을 찾아가는 이야기 국어사전은 ‘멋’이라는 단어를 ‘차림새, 행동, 됨됨이 따위가 세련되고 아름다움’ ‘고상한 품격이나 운치’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멋’의 범위는 그 설명보다 훨씬 더 폭넓고 다채롭다. 『위풍당당 여우 꼬리 5: 별빛 가득 기적의 무대』에서 통통 튀는 등장으로 기대를 한껏 모으는 다섯 번째 꼬리는 멋에 관해 ‘오묘하고 신비로운 것, 그렇지만 신비하기만 해선 안 되는 것. 솔직하기만 해도 안 되고, 예쁘기만 해도 안 되는 것’라고 정의한다. 결국 멋을 이루는 데 중요한 것은 조화, 즉 하모니다. ‘모든 게 적당히 어우러졌을 때 미묘하고 절묘하게 빛나는, 맛있는 음식처럼 기막힌 것’이 멋의 본질인 것이다. 다섯 번째 꼬리의 전언과 여우 구슬의 놀라운 힘에 힘입어, 단미는 윤나를 비롯한 아이들이 갈등을 해소하고 조화롭게 협력하도록 이끄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독자들은 비록 엑스트라 역을 맡았을지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을 발휘해 무대 위를 빛낸 단미를 보고, 과연 내가 펼쳐 낼 수 있는 ‘멋진 일’은 무엇일지 즐겁게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다. 단미의 멋진 활약 덕분에 마침내 윤나가 멋지게 앙코르를 수놓으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위풍당당 여우 꼬리 5』를 읽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무대 위에선 누구나 특별해지는 거야!”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매력 만점 성장 동화 『위풍당당 여우 꼬리』에는 사춘기가 시작되며 맞이하는 자아의 극적인 변화와 더불어 친구들과 겪는 크고 작은 충돌, 그리고 엄마 아빠와의 관계 등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눌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등장인물 사이의 역동적인 관계가 사실적이고 흥미진진하기에, 자라나는 초등학생 자녀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알고 싶어 하는 부모에게 『위풍당당 여우 꼬리』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엑스트라 역을 맡았으니 공연 준비에 대충 임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단미에게, 엄마는 왜 아무리 작은 배역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하는지를 넌지시 알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구미호의 피를 전수한 장본인으로서 단미에게 강력한 힘을 부여해 주는 장면은 엄마와 아이만이 비밀스럽게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에너지가 얼마나 특별한지를 은유한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은 어른들은 단미의 엄마처럼 아이의 일상과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는 지지자가 되어 줄 것이다. 단미의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으려 한 래아의 꾀가 실패로 돌아갔다. 단미를 위기에서 구출해 준 옛 짝꿍 지안이는 구미호의 비밀에 관해 대체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 새롭게 전수받은 여우 구슬은 또 어떤 놀라운 힘을 단미에게 선사하게 될까?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과 절실한 고민, 구미호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위풍당당 여우 꼬리』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이 몸으로 말할 것 같으면, 네 안에 있는 멋과 매력을 한데 모아 놓은, 바로 바로 멋쟁이 꼬리라고! 무대 위에 선다는 건 모두가 주목하는 별이 된다는 뜻이니까. 작은 별이든 큰 별이든, 그 순간만큼은 무대 위의 모든 사람이 제각각 초롱초롱한 빛을 지닌 별이 되는 거야! 엄마의 긴 속눈썹이 가늘게 떨리더니 목에 걸린 구슬이 천천히 위로 솟아올랐다. 달빛이 비치자 구슬 안에 은은한 빛이 감돌기 시작했다. 빛은 조금씩 밝아지며 눈부신 에메랄드빛 소용돌이를 만들어 냈다.
고려 역사 탐험
뜨인돌어린이 / 김은빈 (지은이), 김언경 (그림) / 2020.11.06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역사,지리김은빈 (지은이), 김언경 (그림)
아직 역사가 낯선 어린이들이 통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려 시대를 대표하는 위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거란과 몽골에 당당하게 맞섰던 강감찬과 김윤후부터 자주 국가의 위치로 돌아가기 위해 애썼던 공민왕에 이르기까지, 475년 고려사의 큰 줄기를 인물별로, 주제별로 쏙쏙 뽑아냈다. 또한 죽 늘어선 연표가 아닌, 고려사의 명장면들만 간략하게 소개하는 주제별 연표를 마련했다. 역사 걸음마를 막 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건국, 성장, 쇠퇴, 전쟁 등의 키워드 연표는 역사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려의 탄생부터 멸망까지 모든 역사를 지켜본 고려의 대표 위인들과 함께 떠나는 역사 탐험이 펼쳐진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물들의 이름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한 번 깨치고, 그들이 들려주는 맛깔스런 이야기에 역사의 재미를 또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1장 왕건이 들려주는 고려 탄생 이야기 2장 광종이 들려주는 고려 성장 이야기 3장 강감찬이 들려주는 고려와 거란 전쟁 이야기 4장 최충이 들려주는 고려 전성기 이야기 5장 이규보가 들려주는 고려 쇠퇴 이야기 6장 김윤후가 들려주는 고려와 몽골 전쟁 이야기 7장 공민왕이 들려주는 고려 개혁 이야기 8장 정도전이 들려주는 고려 멸망과 조선 건국 이야기단 한 권으로 뚝딱 읽는 475년 고려 역사 대탐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위인입니다.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건국한 왕건과 새 나라 조선을 세우려 노력했던 정도전처럼 말이지요. 이 책은 고려 시대 위인들이 역사의 순서대로 한 명씩 나와 고려 역사를 막힘없이 술술 전해 줍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하나둘씩 따라가다 보면 고려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습니다. 이제 달달 외우는 역사 공부 대신, 고려 역사 속 살아 숨 쉬는 위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팔인 팔색 위인들이 모두 다 모였다 고려 위인들이 맛깔나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아직 역사가 낯선 어린이들이 통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려 시대를 대표하는 위인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거란과 몽골에 당당하게 맞섰던 강감찬과 김윤후부터 자주 국가의 위치로 돌아가기 위해 애썼던 공민왕에 이르기까지, 475년 고려사의 큰 줄기를 인물별로, 주제별로 쏙쏙 뽑아냈습니다. 또한 죽 늘어선 연표가 아닌, 고려사의 명장면들만 간략하게 소개하는 주제별 연표를 마련했습니다. 역사 걸음마를 막 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건국, 성장, 쇠퇴, 전쟁 등의 키워드 연표는 역사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고려의 탄생부터 멸망까지 모든 역사를 지켜본 고려의 대표 위인들과 함께 떠나는 역사 탐험!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물들의 이름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한 번 깨치고, 그들이 들려주는 맛깔스런 이야기에 역사의 재미를 또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안성맞춤인 역사 입문서 궁금증이 마구 샘솟는 고려 역사 탐험! 역사는 어렵다며 선뜻 다가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궁금이’가 등장합니다. 궁금이는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 장마다 독자들에게 시대별 중심 키워드와 역사 탐험을 함께 떠나자는 제안을 전합니다. 더불어 ‘역사 궁금증’에서는 역사에 문외한인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의아해할 법한 내용을 위인들에게 대신 질문하며 이야기 속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역사 탐험을 마친 뒤에는 ‘고려의 역사 속으로’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발행된 화폐, 인쇄 기술의 시초인 금속 활자 등 최초가 수없이 붙은 고려의 발자취를 찬찬히 따라가 봅니다. 주제별 사진 자료도 포함되어, 알찬 배경지식을 쌓는 데 유용합니다. 고려 역사가 먼 옛날 일이라고 느껴졌던 아이들에게 실은 우리 일상 속 많은 것들이 고려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고려 역사를 두루두루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친밀감을 배로 높이고 거리감은 한층 좁혀 주는 최고의 역사 입문서입니다. 한 번 두 번 반복해 읽다 보면, 고려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세트 (전2권)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2011.07.25
26,000원 ⟶ 23,4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조선 왕조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1권 머리말 제1대 태조실록 조선을 세운 첫 임금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용감한 소년 │ 고려의 주역, 이성계 │ 고려 말의 위태로운 상황 │ 새로운 세력, 신진 사대부 │ 개혁이냐! 혁명이냐! │ 요동을 정벌해 우리 땅을 되찾자! │ 4불가론과 요동 공격 │ 위화도 회군과 역성혁명 │ 새 술은 새 부대에, 조선 왕조 │ 서울은 한양으로! │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 │ 이방원,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다 『용비어천가』 │ 신진 사대부는 왜 이성계와 손을 잡았을까? │ ‘역성혁명’이란 무슨 뜻일까? │ 위화도 회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 │ 그 많던 왕씨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두문불출 제2대 정종실록 동생이 무서웠던 임금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된 임금 │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 │ 고자질로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 │ 최후의 승자, 이방원 가면 오지 않는 함흥차사 제3대 태종실록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 끝내 왕위에 오른 임금 │ 임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왕권의 강화를 꾀하다 │ 신문고와 호패법 │ 아들은 성군이 되어라! 선위 파동 │ 양녕대군 쫓겨나다 │ 세종에게 임금 자리를 물려주다 의정부와 육조 │ 조선 팔도는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 조선의 신분 제도 │ 선위 파동이란 뭘까? 제4대 세종실록 역사에 빛나는 임금 책벌레였던 소년, 세종 │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 학문의 전당, 집현전 │ 학문의 황금기, 세종 시대 │ 장영실과 과학 발명 │ 4군 6진을 개척하다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위대한 탄생,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오랑캐의 글입니다! 맹사성과 세종 │ 세종이 존경받는 이유 │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 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한글! 제5대 문종실록 세종을 닮은 임금 아버지 세종을 닮은 임금 │ 수많은 책을 편찬한 임금 │ 누구나 나를 만날 수 있다 │ 너무나 몸이 약했던 임금 제6대 단종실록 슬프디슬픈 어린 임금 총명했지만 너무 어렸던 임금 │ 조카의 왕권을 빼앗은 세조 │ 수양대군, 반대파를 제거하다 │ 단종, 끝내 죽음을 맞이하다 차이 없는 실록과 일기 │ 단종이 영월에서 지은 시 제7대 세조실록 강력한 왕권의 임금 야망에 가득 찬 세종의 둘째 아들, 세조 │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 │ 세조를 임금이라 부르지 않았던 사육신 │ 열일곱에 지고 만 단종 │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왕권 강화 │ 업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세조 │ 토지 개혁을 단행한 세조 │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 │ 죄책감에 시달리다 죽은 임금 대군과 군은 어떤 경우에 붙일까? │ 사육신과 생육신 │ 녹두나물과 숙주나물 │ 달라도 너무 다른 반구정과 압구정 │ 세조에게 벼슬을 하사받은 소나무 제8대 예종실록 뜻도 펴지 못한 임금 여리고 마음이 약했던 임금 │ 신하와 나눈 권력, 원상 제도 │ 남이 장군 모함 사건 │ 14개월 만에 마감한 임금 자리 남이 장군과 남이섬 제9대 성종실록 조선을 완성한 임금 태조를 닮은 소년, 성종 │ 훈구파에 낙점 받은 임금 │ 길고 긴 수렴청정의 시간 │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성종 │ 조선의 법 『경국대전』을 완성하다 │ 유교 문화를 꽃피운 성종 │ 과부 재혼 금지법 │ 폐비 윤씨 사건 │ 성종 얼굴에 손톱자국을 내고 어린 왕을 대신해 정치하는 수렴청정 │ 조선의 4대 명절 │ 사림파의 우두머리, 김종직 │ 성종 때 편찬된 책들 │ 여성의 굴레, 삼종지도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어우동 사건 제10대 연산군일기 세상에 둘도 없는 폭군 사슴을 발로 걷어찬 소년 │ 아주 짧은 평화 │ 폭군의 기질을 보이는 연산군 │ 첫 사화, 나를 반대하는 놈들을 쳐라! │ 흥청망청으로 날이 새다 │ 두 번째 사화, 내 어머니의 원수를 갚으리라! │ 조선의 분서갱유를 일으킨 연산군 │ 중종반정으로 쫓겨난 폭군의 말로 훈구파와 사림파 │ 사림이 당하는 화, 사화 │ 조선의 4대 사화 │ 흥청망청은 왜 생겼을까? │ 연산군을 몰락하게 만든 여인, 장녹수 │ 바로 세운다는 반정 제11대 중종실록 못다 핀 왕도 정치의 꿈 신하들이 만든 임금의 자리 │ 삼포 왜란을 일으킨 일본인들 │ 다시 일본과 교역을 하다 │ 왕권 강화를 위해 조광조를 들이다 │ 개혁으로 치닫는 조광조 │ 지나쳐서 실패한 조광조의 개혁 │ 위훈 삭제 사건 │ 세 번째 사화, 조광조의 몰락 암행어사 출두요! │ 유학과 왕도 정치 │ 송도 삼절 황진이 제12대 인종실록 찰나 같았던 임금 자리 인자하고 효심 가득한 소년 │ 독살로 의심받는 인종의 죽음 제13대 명종실록 종아리 맞는 임금 어머니 등쌀에 숨도 못 쉰 임금 │ 네 번째 사화, 을사사화 │ 을묘년에 일어난 을묘왜변 │ 정식 기구가 된 비변사 │ 탐관오리에 신음하는 백성 │ 백성들이 숨겨 준 임꺽정 │ 임금 위의 임금 문정왕후가 죽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 운명을 알려 주는 『토정비결』 │ 조선의 3대 의적 제14대 선조실록 역사의 갈림길에 선 임금 임금이 될 수 없었던 소년 │ 평화로운 나라를 위해 애쓴 선조 │ 사림파와 붕당의 탄생 │ 동인과 서인의 탄생 │ 붕당의 출발, 동인과 서인 │ 다음 왕은 누가 좋을까? │ 조선 침략을 준비하는 일본 │ 눈 뜬 봉사의 말을 믿은 조정 │ 임진왜란과 피난길의 선조 │ 경복궁에 불을 지른 백성 │ 백성의 마음을 돌린 광해군 │ 난세의 영웅, 이순신 │ 제1차 진주 싸움과 김시민 │ 권율과 행주산성 │ 제2차 진주 싸움과 논개 │ 다시 한 번 벌어진 전쟁, 정유재란 │ 백의종군과 12척의 배 │ 노량 해전과 조선의 승리 │ 임진왜란이 남긴 것 임금은 왜 여러 아내를 두었을까? │ 가사 문학의 일인자, 정철 │ 임진왜란을 예견한 이이의 시무 6조 │ 의병장 곽재우 │ 임진왜란의 명장, 권율 │ 임진왜란 3대첩 │ 『난중일기』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주요 사건 2권 머리말 제15대 광해군일기 탁월한 실리주의자 남달리 지혜로웠던 소년 │ 단지 서자라는 이유 때문에 │ 우여곡절 끝에 오른 임금의 자리 │ 대동법으로 달랜 성난 민심 │ 궁궐을 재건하다 │ 계속 터지는 광해군의 정통성 문제 │ 다시 일본과 교류하다 │ 탁월한 외교의 귀재 │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 │ 인조반정의 명분 후궁의 등급과 광해군 │ 대북파와 소북파 │ 조선의 천재 남매, 허균과 허난설헌 │ 일본의 3대 영웅 │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제16대 인조실록 수난과 굴욕의 임금 광해군을 용서할 수 없었던 인조 │ 수난의 시작, 이괄의 난 │ 힘이 있어야 싸우지, 정묘호란 │ 다시 일어난 전쟁, 병자호란 │ 남한산성에 갇힌 인조 │ 삼전도의 굴욕 │ 굴욕의 삼전도비 │ 두 아들,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 소현세자 돌아오다 │ 누가 소현세자를 죽였는가! 인조와 인절미 │ 삼전도비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 힘없는 나라의 슬픔, 환향녀 제17대 효종실록 못다 핀 북벌 계획 청나라에 복수를 꿈꾼 청년 │ 청나라를 치자는 북벌 계획 │ 누가 화살을 막을 것인가! │ 러시아를 물리친 나선 정벌 │ 못다 핀 북벌 계획 효종과 북벌 계획을 논한 송시열 │ 제주도에 온 벨테브레와 하멜 제18대 현종실록 예절 논쟁에 지친 임금 청나라에서 태어난 소년 │ 예절에 관한 논란, 제1차 예송 논쟁 │ 1년 혹은 3년, 그것이 문제로다 │ 북벌의 폐지와 대동법의 확장 │ 예절에 관한 제2차 예송 논쟁 조선의 예의, 관혼상제 │ 윤선도와 「어부사시사」 │ 임금 조상을 모시는 곳, 종묘 제19대 숙종실록 왕권 안정을 이룬 임금 타고난 임금이었던 소년 │ 열네 살, 당찬 어린 임금 │ 왕권을 강화하라, 환국 정치 │ 세력을 바꿔라! 경신환국 │ 다시 세력이 바뀌다, 기사환국 │ 후회하는 숙종 │ 숙빈 최씨 독살 미수 사건과 갑술환국 │ 희빈 장씨, 사약을 들다 │ 조선의 돈, 상평통보 │ 돈으로 사는 명예 벼슬, 공명첩 │ 대동법과 경제의 발달 │ 백두산정계비를 세운 숙종 도둑 대장, 장길산 │ 임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지은 『사씨남정기』 │ 인현왕후의 파란만장한 삶, 『인현왕후전』 │ 동양의 사상, 천원지방 │ 평민 문화의 발달, 판소리 제20대 경종실록 희빈 장씨의 아들에서 임금까지 어머니의 죽음을 지켜본 소년 │ 소론이 노론을 몰아내다 │ 소론의 복수극과 짧은 권세 왜 경종은 후사가 없었을까? 제21대 영조실록 조선 최고의 장수 임금 자신을 낮추려 애쓴 소년 │ 영조와 탕평책 │ 경종 독살설과 이인좌의 난 │ 탕평비를 세우다 │ 반인간적 형벌을 고친 영조 │ 신분 제도의 변화 │ 균역법을 실시하다 │ 실학이 등장하다 │ 사도세자를 몰아내려는 음모 │ 뒤주에서 죽은 사도세자 │ 가장 오래 왕으로 있다 떠난 영조 붕당과 당쟁 │ 조선에 전래된 고구마 │ 서얼 차별 │ 실학의 선구자들, 안정복과 홍대용 제22대 정조실록 제2의 세종 시대를 만든 임금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던 소년 │ 세도라는 말을 들은 홍국영 │ 학문의 중심지 규장각을 세운 정조 │ 조선의 르네상스를 만들다 │ 실학과 『북학의』 │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 금난전권의 폐지 │ 천주교와 신해박해 │ 사도세자와 정조의 화성 │ 화성과 정약용의 거중기 조선 시대의 의궤 │ 조선 최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 │ 김만덕이라는 여자를 아시오? │ 무덤에도 신분이 있다 제23대 순조실록 뜻은 있지만 힘이 없었던 임금 정조의 사랑을 받은 소년 │ 정순왕후와 신유박해 │ 민심 수습책, 공노비 해방 │ 세도 정치와 안동 김씨 │ 차별에 맞선 홍경래의 난 │ 뜻은 있지만 힘이 달린 순조 │ 효명세자의 죽음 왕들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질까? │ 실학이 꽃핀 유배지, 강진 │ 임금의 이름 뒤에 왜 ‘조’와 ‘종’을 붙일까? 제24대 헌종실록 여덟 살의 코흘리개 임금 여덟 살에 임금이 된 아이 │ 탐관오리가 판치는 세상 │ 삼정 문란으로 백성은 피멍이 들고 │ 변화하는 세상 │ 이양선의 출몰과 최초의 외교 문서 『정감록』이란 뭘까? 제25대 철종실록 임금이 된 일자무식 나무꾼 어느 날 갑자기 왕이 된 강화도령 │ 세도 정치에 무기력한 철종 │ 최제우와 동학의 창시 │ 세상을 뒤흔든 진주 민란 김정호의 제26대 고종실록 몰락하는 조선의 황제 아버지의 힘으로 임금이 된 소년 │ 아들을 대신한 흥선 대원군 │ 천주교 박해 사건, 병인박해 │ 프랑스와의 전투, 병인양요 │ 제너럴셔먼호 사건과 신미양요 │ 명성황후와 흥선 대원군의 대결 │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 임오군란과 납치당한 흥선 대원군 │ 급진 개화파와 온건 개화파 │ 갑신정변과 삼일천하 │ 청나라와 거문도 사건 │ 녹두 장군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 청일 전쟁과 갑오개혁 │ 일본의 세상이 된 조선 │ 삼국 간섭과 명성황후 │ 을미사변과 명성황후의 죽음 │ 강요된 단발령 │ 을미의병 │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다 │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 │ 을사늑약과 그 적들 │ 헤이그 특사 사건과 고종의 퇴위 예술가 흥선 대원군 │ 한국 최초의 국비 유학생, 유길준 │ 방곡령 사건 │ 누가 진짜 명성황후일까? │ 서재필의 「독립신문」과 독립협회 │ 왜 을사늑약이라 할까? │ 국채 보상 운동 │ 3ㆍ1운동과 6ㆍ10만세 운동 제27대 순종실록 망국의 마지막 황제 일본의 손에 마지막 황제가 된 순종 │ 힘없는 황제 순종과 한일신협약 │ 군대 해산 │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 조선의 마지막과 6ㆍ10만세 운동 백두산정계비와 간도 문제 │ 간도 문제와 간도 협약 │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이은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2』 주요 사건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재미난『 조선왕조실록』 언제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건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더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바로 그렇습니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입니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스물일곱의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역사는 현재의 나를 만든 뿌리입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지금의 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수천 년을 이어 온 역사가 오늘날 내 피, 내 정신 속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역사는 나라와 민족이라는 공동체가 나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지금 여기에 있는지, 미래의 역사에 나는 어떻게 존재할지, 그 뿌리와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바로 나와 더 큰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3.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했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의 기록인 역사는 바로 미래의 나침반인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더욱 사랑하고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안목을 함께 키우길 바랍니다.
푸른 숲 큰 나무 강감찬
역사디딤돌 / 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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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디딤돌인물,위인역사.인물 편찬 위원회 지음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의 강감찬 편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강감찬은 20만8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나아가 흥화진(평안북도 의주)에서 거란군을 무찔렀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거란군을 귀주(평안북도 구성)에서 크게 물리쳤다. 이것이 ‘귀주대첩’이다.1장 새로운 나라 고려 2장 강감찬의 등장 3장 거란의 침략과 고려의 운명 4장 서희의 뛰어난 외교술 5장 천추태후와 김치양의 숨겨진 야망 6장 목종의 슬픔과 고려의 앞날 7장 개경을 짓밟은 거란군 8장 회군을 서두르는 거란군 9장 귀주대첩의 신화 10장 거란을 이긴 고려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소개] 강감찬은 고려 전기인 948년(정종 3)에 경기도 금주(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낙성대)에서, 태조 왕건을 도운 공으로 삼한 벽상 공신이 된 강궁진(姜弓珍)의 아들로 태어났다. 강감찬은 유난히 키가 작고 못생겼지만, 어려서부터 재주가 뛰어났고 남달리 용맹스러웠다. 1010년에 요나라를 세운 거란이 4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오자, 고려 장수인 강조가 30만 대군을 이끌고 나가 맞서 싸웠지만 크게 패하고 말았다. 신하들 대부분이 항복하자고 주장했지만, 강감찬은 하공진을 거란군 진영으로 보내어 거란 장수를 끈질기게 설득함으로써 돌아가게 했다. 1018년에 거란의 장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다시 쳐들어왔을 때에도, 강감찬은 일흔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만8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나아가 흥화진(평안북도 의주)에서 거란군을 무찔렀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거란군을 귀주(평안북도 구성)에서 크게 물리쳤다. 이것이 ‘귀주대첩’이다.리고 그 다음날, 강감찬은 방을 써서 관아 앞에 내걸었다. ‘본 동경 유수, 강감찬은 개구리 왕에게 명을 내리노라. 하찮은 미물인 너희가 밤에도 울어대니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그리하여 생업에도 영향을 받고 있으니 마땅히 근본이 뒤바뀐 것이다. 이에 너희를 죽여 없앨 수도 있으나, 살생을 하지 말라는 부처님 말씀에 따라 목숨만은 살려 주겠노라. 그렇다고 너희를 영원히 울지 못하게 하는 것도 가여운 일이니, 개구리 왕을 비롯하여 모든 개구리들은 오늘 밤에라도 울음을 그쳐서 사람들의 뒤틀린 심사를 위로해 주도록 하라. 만약 이 명을 어길 때에는 모조리 죽음을 당하리라.’ - ‘강감찬의 등장’중에서 여러 부족을 통일한 거란은 국호를 ‘요(遼)’로 바꾸고 세력을 강화하여, 발해를 멸망시킴으로써 고려 조정의 두려움을 샀다. 기록에 ‘거란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피 마시기를 좋아했다’고 남을 정도로, 포악하고 잔인한 공포의 대상이었다. 한편 이들은 비록 유목 민족이었지만 발해와 중원의 문화를 흡수, 거란의 황금 문화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고려는 이러한 거란과 27년 동안 싸웠던 것이다.“일흔두 살의 노구를 이끌고 고려를 오랑캐 손에서 구해 내다니! 강 공이 우리 고려를 살렸소! 이보다 경사스럽고 고마운 일이 어디 있단 말이오?”강감찬이 요나라군을 완전히 섬멸한 뒤, 3군을 거느리고 개선하여 포로와 노획 물자를 바치자 현종은 친히 영파역(지금의 황해도 서흥)까지 마중을 나왔다. 그리고 채붕(綵棚)을 맺고 풍악을 치며, 군사들을 위해 연회를 베풀었다. - ‘거란을 이긴 고려’ 중에서
일회용 가족
현북스 / 이봄메 (지은이), 박연경 (그림)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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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명작,문학이봄메 (지은이), 박연경 (그림)
햇살 어린이 74권. 진정한 가족은 서로가 서로에게 무조건적으로 격려하고 지지해야 한다. 그렇게 차고 넘치는 무한한 사랑이 비로소 타인을 향해 열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가족의 결손으로 인한 공허함을 일회용으로 채우려는 시도들 앞에서 혈연 가족을 뛰어넘는 정서적 가족의 확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1. 넌 사장, 난 알바 2. 그거 사기잖아 3. 초대받지 않은 손님 4. 엄마, 뭐 하시니? 5. 사과 알바 6. 가족 연습 7.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8. 진짜 결혼식, 가짜 가족 9. 한 번 쓰고 버리는 것 10. 슬픈 미역국 11. 기쁨과 좌절의 롤러코스터 12. 짝퉁은 소용없어 13. 십 초만 용기를 14. 고기와 이쑤시개 15. 아끼다 똥 되는 것은? 작가의 말수수께끼 박사 박도진이 찾은 참된 가족의 의미 이혼과 비혼, 1인 가족, 한부모 가정의 증가 등 가족의 해체가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사회가 발전했다고는 하나 여전히 정상 가족과 비정상 가족으로 나누는 차별의 굴레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과연 혈연 가족만이 힘든 세상의 휴식처일까요? 혹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구성원을 ‘가’두는 또 다른 ‘족’쇄는 아닐까요? 진정한 가족은 서로가 서로에게 무조건적으로 격려하고 지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차고 넘치는 무한한 사랑이 비로소 타인을 향해 열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가족의 결손으로 인한 공허함을 일회용으로 채우려는 시도들 앞에서 혈연 가족을 뛰어넘는 정서적 가족의 확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수수께끼로 슬픔을 이겨 내는 아이 네 살 때 교통사고로 엄마, 아빠를 잃고 외할머니와 둘이 사는 박도진은 별명이 수박일 정도로 수수께끼 내기를 좋아합니다. 수수께끼 박사를 줄인 말이지요. 도진이는 분위기가 가라앉거나 어색해질 때마다 수수께끼를 냅니다. 할머니와 친구들은 지칠 줄 모르는 도진이의 수수께끼 놀이에 때로는 깔깔거리며 웃고, 때로는 헛웃음 짓고, 때로는 그만 좀 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진이가 부모님을 여의었을 때 헛헛해진 마음을 달래고자 날마다 들여다본 《웃음백과》는 도진이가 밝게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가족 알바로 마음의 빈자리를 메우는 할머니 도진이 할머니 최앵순 여사는 아이돌 그룹 ‘탠저린’의 열혈 팬으로 활동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입니다. 할머니는 도진이와 함께 먹고살기 위해 요양보호사 일 말고도 여러 가지 알바를 합니다. 그중에 도진이가 마땅치 않아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가짜 가족이 되어 주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대신 욕먹어 주기, 조문객이 되어 장례식장 자리 채워 주기, 칠순 잔치 하객 자리 채워 주기 등입니다. 하지만 알바 나갈 때마다 활기가 넘치는 할머니를 보면 투덜거릴 수만은 없습니다. ‘가짜’의 경계를 넘어 ‘진짜’로 할머니는 ‘그냥 아는 사람’, ‘먼 친척’ 등의 역할을 넘어 결혼식에서 신부의 ‘진짜’ 이모 역할을 맡게 됩니다. 가족인 자신을 놔두고 남의 가족이 되어 주는 일을 하러 다니는 할머니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육원에서 자란 신부가 시댁에서 보내는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구한 것입니다. 할머니는 신부를 보며 먼저 세상을 떠난 자신의 딸이 생각나 ‘가짜’의 경계를 넘어 ‘진짜’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신부는 성큼성큼 다가오는 가짜 이모로부터 뒷걸음질 칩니다. 에너지 넘치던 할머니의 한숨 소리가 나날이 깊어지는 것을 지켜보는 도진이 마음에는 먹구름이 낍니다. 보다 못한 도진이는 벌떡 일어나 할머니를 되돌려놓기 위해 용기 있는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깊이 사랑받으면 힘이 생기고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면 용기가 생긴다.” 꼭 핏줄이 아니더라도 코로나로 더욱 외로워진 우리 친구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눌 가족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2023 올풀 수원대 논술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자연계열]
시스컴 / 타임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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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컴학습참고서타임논술연구소 (지은이)
Ace Step Reading 2 (Student Book + Workbook + 오디오 CD 1장)
Leap&Learn(립앤런) / Valerie Kirk 외 지음 / 2015.01.01
13,000

Leap&Learn(립앤런)외국어,한자Valerie Kirk 외 지음
초등 고학년(초등 고급)에서 중등 1,2학년(중등 초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이다. <Power Step Reading>을 통해 다소 제한된 문장 구조를 읽고 학습한 아이들이 <Ace Step Reading>을 읽으면서 180~270의 좀 더 복잡하고 긴 문장을 접하면서 다양한 영문장을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ower Step Reading>이 픽션과 논픽션이 조화된 글이었다면, <Ace Step Reading>은 고학년에 필요한 상식과 학습요소들이 주류를 이루는 논픽션 위주의 글들로 정보와 지식전달에 중점을 두어 구성하였다.Unit 1 Facts About Foods Lesson 1 Fat-burning Foods Lesson 2 Organic Food: Is It Really Worth It? Unit 2 What Makes You Smart? Lesson 3 Are Geniuses Born or Made? Lesson 4 Lefties of the World, Unite! Unit 3 Job Search Lesson 5 What Do You Want to Be? Lesson 6 Whizz, Bang, Splat! Unit 4 Learning Language Lesson 7 To Speak or Not to Speak Lesson 8 Successful with Dyslexia Unit 5 People & Culture Lesson 9 The Men's Beauty Competition Lesson 10 A Woman Makes Kenya Green Again Unit 6 Great Writers Lesson 11 Childhood Adventures Lesson 12 The Magic Behind Harry Potter Unit 7 Marketing Tricks Lesson 13 Be Careful Young Shoppers! Lesson 14 Shop till you…Shop Some More! Unit 8 Origins & Myths Lesson 15 The Hippocratic Oath Lesson 16 Barber to the Rescue! Unit 1 - 8 Test 한 단계씩 차근차근 다져가는 Step 리딩 시리즈 <Ace Step Reading>은 초등 고학년(초등 고급)에서 중등 1,2학년(중등 초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입니다. <Power Step Reading>을 통해 다소 제한된 문장 구조를 읽고 학습한 아이들이 <Ace Step Reading>을 읽으면서 180~270의 좀 더 복잡하고 긴 문장을 접하면서 다양한 영문장을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Power Step Reading>이 픽션과 논픽션이 조화된 글이었다면, <Ace Step Reading>은 고학년에 필요한 상식과 학습요소들이 주류를 이루는 논픽션 위주의 글들로 정보와 지식전달에 중점을 두어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 구성 - 1~3의 총 3단계로 구성 - 단계별 어휘 수와 렉사일 지수 -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고려한 Pre Reading - During Reading - Post Reading (PDP) 방식의 학습순서 -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동시에 유익한 정보로 배경지식 확대 - 다양한 학습자료 홈페이지 제공: www.leapnlearn.co.kr 내용 구성 o Think it! → 레슨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인합니다. (Matching, Finding the hidden object, Finding the differences, Surveys, Ranking, Finding the order, True or False, etc.) o Words to Know → 새로 학습할 어휘를 그림과 영어 뜻풀이(definition)를 통해 확인해 본 후 모국어로 뜻을 써 봅니다. o Reading → 각 어휘가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파악하면서 본문 내용을 읽어봅니다. → True or False: 각 단락을 요약한 내용의 진위여부를 T/F 퀴즈로 풀어봅니다. o Check it! →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Comprehension Question(Main Idea / Details / Inference Question / Vocabulary) 확인합니다. o Map it! → 본문 내용을 맵을 통해 구조적으로 접근하여(Cause & Effect / Fact & Opinion / Sequencing / Compare & Contrast / Problem & Solution / Main Idea & Details) 쉽고 간략하게 요약합니다. o Find it! → 본문의 내용과 다른 부분을 찾아 표시한 후 글을 올바르게 고쳐 써 보면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특장점 o 초등 고급 및 중등 초급 학습자에게 적절한 정보전달의 Non-fiction 장르의 글이 주류를 이룹니다. o 사회과학과 자연과학, 예술상식, 역사를 넘나드는 양질의 토픽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o 대상 학습자의 나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게 함으로써 배경지식을 향상시켜 줍니다. o 읽기 전 활동인 [Think it!]에서는 본 레슨에 들어가기 전에 수업에 필요한 충분한 워밍업이 되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구성하였습니다. o 읽기 전 활동인 [Words to Know]를 통해 레슨별로 알아야 할 필수어휘를 충분히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림을 제시하여 영문뜻풀이의 이해를 도왔으며 모국어 언어로 뜻을 써 보도록 하여 적용능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o 읽기 중 활동인 [True or False]에서는 긴 패시지를 소화할 수 있도록 단락별 소주제를 묻고 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o 읽기 후 활동인 [Map it!]에서는 긴 패시지의 핵심 구조를 파악하고 시각화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o 읽기 후 활동인 [Find it!]을 통해 [Map it]에서 시각화 한 내용을 새로운 구조의 글로 접해 보면서 rewrite 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rewrite전에 잘못 쓰여진 부분을 찾아보도록 함으로써 형식적 읽기에서 벗어나 주의 깊게 패시지를 읽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과학Q 시리즈 1~10 스페셜 세트 (전10권)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김원섭, 전정아, 김경희, 오수민, 김영주, 이진규, 노지영, 이준희, 장형규 (지은이), 김윤재, 이창우, 이진아, 김석, 윤유리, 나인완, 김소희, 이경석, 김이랑 (그림), / 2021.02.05
120,000원 ⟶ 108,0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김원섭, 전정아, 김경희, 오수민, 김영주, 이진규, 노지영, 이준희, 장형규 (지은이), 김윤재, 이창우, 이진아, 김석, 윤유리, 나인완, 김소희, 이경석, 김이랑 (그림),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다. 때로는 괴상하고, 때로는 매력적인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보자.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1권. 인체 대탐험 : 머리부터 발끝까지 2권. 지구를 부탁해 : 미스터리 고민 상담소 3권. 빛과 소리의 세계 : 드라큘라의 비밀 수업 4권. 물질의 비밀 : 에이전트X의 스파이 미션 5권. 마녀의 식물도감 : 꽃과 씨앗 그리고 마법의 물약 6권. 유전과 혈액 : 유튜버 식용유의 맛있는 유전 7권. 날씨 탐험대 : 구름과 바람이 만다는 세상 8권. 힘과 에너지 : 허당 삼촌, 힘을 찾아 줘 9권. 특종! 동물 뉴스 : 미스터 리와 떠나는 동물의 세계 10권. 우주 홈쇼핑 : 다가본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딱딱한 과학 개념을 말랑하게 풀이하는 어린이 과학의 스토리텔러 그레이트북스 <초등과학Q> 시리즈는? 재치 넘치는 질문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웃음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탐구 과정이 즐거워요! 교과서 속 핵심 어휘를 탄탄하게 익혀요!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요?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요?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바로 <초등과학Q>에 등장하는 질문이에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과학이에요.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진지한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볼까요?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져 보아요. 과학적 감성을 깨우는 재치 있는 질문 스토리텔링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탐구 과정 웃음 가득한 스토리와 그림으로 교과서 속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전기의 작용, 소리의 성질, 산과 염기, 연소와 소화, 소화의 과정, 자전과 공전. 그, 그만!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대요. 분명히 아는 개념인데, 설명하기는 어렵네요. 누군가 차근차근 짚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초등과학Q>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여기는 초등학생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나왔지요. 잘 살펴보면 우리 생활은 모두 과학이에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둠을 밝혀 주는 전깃불과 우리 집에 함께 사는 반려동물까지. 과학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세상은 훨씬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기본적인 과학 용어부터 튼튼하게 어떡하면 과학을 가까이할 수 있을까요? 우선은 기본 중의 기본인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부터 제대로 짚는 게 중요하겠죠?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아도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오래 버티는 것처럼요. <초등과학Q>를 만들면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통틀어 어린이가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와 핵심 과학 지식을 속속들이 가려 뽑고, 그 내용을 정성껏 풀어낸 것도 그 때문이었어요. 과학과 말이 통하는 어린이! 특별한 과학 영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에요. <초등과학Q>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과학 교과서가 쏙쏙 눈에 들어오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일단 말이 통해야 서로를 더 깊게 알 수 있잖아요. <초등과학Q>는 우리 어린이와 과학이 서로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거예요. 핵심 개념을 짚는 재미있는 질문이 가득! <초등과학Q>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어요. 세상 뻔한 방법이지만 모를 땐 묻는 게 진리거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가장 기본적인 앎의 방법인 ‘묻고 답하기’를 통해 핵심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었어요.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고 질문을 해 본 친구 있나요? 가끔은 엉뚱한 질문이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질문일 때도 있지요. <초등과학Q>속에는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한답니다. 존재 자체로 재미있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 때로는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해답을 찾아 나가요. <빛과 소리의 세계>에 등장하는 드라큘라 드까망은 할아버지의 수업이 듣기 싫어서 까만 방을 밝히고 있는 희미한 촛불을 훅 끄고는 커튼 뒤로 숨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단 1초 만에 까망이를 찾아내지요. “이렇게 캄캄한데 어떻게 나를 찾았지?” 드까망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아 나갑니다. 물론 똑똑한 모범생 왕배트의 도움이 필요했지만요. 새싹 세포부터 드라큘라, 지구 아줌마까지! <초등과학Q> 시리즈는 매 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인체 대탐험>의 주인공은 사고뭉치 미달이의 몸속에 살고 있는 새싹 세포들이에요. 새싹 세포 삼총사를 따라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지요. <지구를 부탁해>의 주인공은 엉뚱 박사! 태양계 최고의 스타가 되고 싶은 지구 아줌마, 얼굴이 자꾸만 달라져서 슬픈 달 아가씨, 똥화석을 잃어버린 공룡 박사 등 갖가지 고민을 가진 재미있는 인물들이 엉뚱 박사를 찾아와 고민을 상담해요. <물질의 비밀>에서는 눈치 백단 초등학생 제임스가 납치된 할머니를 차직 위해 비밀 스파이 조직 에이전트X의 미션에 도전하고요, <유전과 혈액>에서는 유튜버 용식이가 자신과 똑 닮은 지용이를 만나 출생의 비밀을 밝혀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과학 지식을 동원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풍부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강렬하게 전개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초등과학Q>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어요. 개념어를 그저 암기하거나 공식대로 숫자를 푸는 과학은 나와 상관없는 교과과목일 뿐이겠죠. 하지만 멋진 캐릭터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과학을 이야기하고, 내가 그 이야기에 쏙 빠져든다면 과학은 나와 내 친구가 함께하는 즐거운 모험, 나도 함께 탐구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가 될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재미있는 친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면 내 귀에도 쏙쏙 들어오겠죠? 주인공의 질문에 공감하며 함께 해답을 찾아간다면 딱딱한 과학적 지식이 즐거운 생각 놀이로 다가올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 고전 백과 시리즈 1) 그리스 로마 신화
미래아이(미래M&B) / 엘렌 라포르트, 콜레트 에스틴 글, 유복렬 역자 / 199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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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명작,문학엘렌 라포르트, 콜레트 에스틴 글, 유복렬 역자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재해석되는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이다. 그리스의 신들과 트로이 전쟁에 대한 묘사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서양문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고전.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여 고전으로서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은 수없이 많다. 그 가운데서도 고전중의 고전으로서 인간과 사회, 종교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책을 꼽으라면, 단연 그리스 로마 신화와 기독교의 경전인 성서를 포함한 종교 경전들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들이 쓰여진 이래로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 판매되고 있는 책의 수는 거의 천문학적인 숫자에 가까울 것이다. 그만큼 동서양 문명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신화와 종교에 대한 이해는, 일반 교양의 측면에서난 학문적, 사상적 측면에서나, 인간이 살아가는 데 기본 바탕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우주와 각종 자연 현상의 기원에서 시작하여 민족과 부족의 기원, 인간 사회의 다양한 사건과 제도의 원인에 이르기까지를 상상력을 발휘하여 지어낸 이야기이다. 고대 그리스 인과 로마 인들 사이에서 전승되던 각종 신화들이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오비디우스 등의 시인과 작가들에 의해 글로 남겨져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신호는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를 이루는 근본이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 시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화를 믿었고, 신화는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 주었다. 하늘과 땅, 인간은 어떻게 새역났는가, 자연의 여러가지 힘에 의해 어떻게 제우스 같은 막강한 힘을 가진 신으로부터 괴물의 형상을 한 신에 이르기까지 탄생할 수 있었는가 등, 상상력이 가미된 신화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풍부해지며 사람들의 일상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 들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신화란 무엇인가\'라는 전제하에 그리스의 지리적 배경과 민족 형성에서부터 헬레니즘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적 배경과 각 도시국가들의 종교 및 사회와 가정 생활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과 인간들을 그 기능과 역할, 지위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서술하였다. 그리스 신화에는 수많은 신과 영웅들이 등장한다. 세상이 생겨날 때부터 등장한 근원적인 신들, 그 신들에게서 탄생하여 마침내 신들의 아버지로 자리매김한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그들에게서 태어난 무수한 신들, 신과 인간 사이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신들의 질투로부터 비롯된 트로이 전재오가 오디세우스의 방랑 생활, 황금 양털을 찾기 위한이아손 일행의 모험같은 영웅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 나라로 흥미롭게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을 쫓는 아이
스푼북 / 정지아 지음, 홍정선 그림 / 2015.08.15
9,800원 ⟶ 8,820원(10% off)

스푼북명작,문학정지아 지음, 홍정선 그림
쌈지떡 문고 7권.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기옥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공장에서 일했지만 학교에 가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 학교에 다니면서는 비행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다. 당시는 여자의 사회적 활동에 제약이 많던 시대였기 때문에 모두가 안 된다고 했지만 기옥은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았다. 엄청난 노력으로 비행사가 된 후에도 기옥은 계속해서 꿈을 꾸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쓰겠다는 것이었다. 일본 경찰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았고, 독립 후에는 나랏일에 참여하며 여러 가지 업적을 세웠다. 기옥은 어떻게 이 모든 꿈을 꾸고 이룰 수 있었을까? 기옥의 마음가짐에서 비법을 찾아볼 수 있다.이 층에 사는 할머니의 정체 학교에 가고 싶은 소녀 하늘에서 찾은 꿈 대한 독립 만세 항공 학교 입학 힘들게 열리는 길 끝나지 않는 위험 꿈으로 날다 한밤중의 손님 최초의 여성 비행사 목숨을 건 비행 또 다른 꿈의 시작나라를 빼앗겨서 안 된다고? 가난하고, 성별이 달라서 안 된다고? 나는 꼭 저 하늘을 날겠어! 권기옥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시대에 살면서도 꿈꾸고 노력하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기옥은 결국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가 되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섰지요.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꿈이 없거나 너무 멀게 느껴지나요? 기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힘찬 날갯짓을 해 보아요. 꿈꾸고 이루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 기옥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공장에서 일했지만 학교에 가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았어요. 학교에 다니면서는 비행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지요. 당시는 여자의 사회적 활동에 제약이 많던 시대였기 때문에 모두가 안 된다고 했지만 기옥은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았어요. 엄청난 노력으로 비행사가 된 후에도 기옥은 계속해서 꿈을 꾸었어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쓰겠다는 것이었지요. 일본 경찰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뜻을 굽히지 않았고, 독립 후에는 나랏일에 참여하며 여러 가지 업적을 세웠어요. 기옥은 어떻게 이 모든 꿈을 꾸고 이룰 수 있었을까요? 기옥의 마음가짐에서 비법을 찾아보세요. 인물의 발자취에 담긴 역사 권기옥은 일제 강점기부터 광복 후까지 이르는 우리나라 역사의 산증인이에요. 기옥의 학창 시절을 통해 3.1 운동이 일어난 과정과 역사적 의의를 알 수 있어요. 임시 정부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독립 운동가들이 어떠한 억압과 고통을 당했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지요. 일제 강점기에는 우리나라 공군이 없었기 때문에 비행사가 된 기옥은 중국 공군에서 싸울 수밖에 없었어요. 다른 나라 군대에서 활약하며 괴로워하는 기옥의 모습에서 어렵고 복잡한 시대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지요. 광복 전후의 시기에 기옥은 독립을 위한 작전을 짜고 공군 창설을 추진했어요.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광복을 맞이했는지, 광복 직후의 상황이 어떠했는지 알게 된답니다. 평범하지만 위대했던 인물의 이야기 어린 시절부터 독립 운동을 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가 됐으며 전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는 등 권기옥은 굉장히 많은 일을 했어요. 기옥이 특별한 사람이라서 여러 일들을 할 수 있었을까요? 기옥은 어려움 앞에서 고민하고 좌절하기도 했어요.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했지요. 기옥은 우리와 별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기옥 안에 여러분의 모습이, 여러분 안에 기옥의 모습이 있답니다. 기옥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공감한다면 여러분 마음속에도 무언가를 이룰 수 있는 힘과 용기가 싹트고 있는 거예요.“3월 1일, 이곳 평양 숭덕학교에서 독립 선언식의 개회를 선언합니다!”사람들이 일제히 함성을 지르며 태극기를 흔들었다. 이어서 김선두 목사가 단상에 섰다.“구속돼 천 년을 사는 것보다 자유를 찾아 백 년을 사는 것이 의의가 있습니다. 오늘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조선인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독립을 선언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일제의 어떤 탄압도 독립을 향한 우리 조선인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습니다. 자, 이제 독립 선언문을 낭독하겠습니다.”사람들이 숙연해졌다.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나라를 되찾으려는 노력에 남자, 여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오직 조국 독립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니 기회를 주십시오.” “뜻은 가상하나 한 나라의 독립이 어찌 뜻으로만 이루어지겠나?” “먼저 뜻이 있어야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 부강해졌고, 그 기술을 앞세워 우리나라를 침략했습니다. 그러니 조선도 하루빨리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앞으로는 전쟁에서 비행기가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제가 비행사가 되려고 마음먹은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기옥은 운남성 성장 당계요 앞에서도 당차게 말했다. 뜻이 있으면 길을 찾는다고.‘나는 지금 뜻을 품기 시작한 것일까? 뜻을 품었으니 정말 조종사나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을까?’아직도 가연은 기옥처럼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뚫고 나갈 자신은 없었다. 자신에게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 두려웠다. 기옥을 떠올릴 때마다 그런 자신이 부끄러웠다. 하지만 두렵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가연은 자신만의 길을 찾아보고 싶었다.
벼룩시장에서 생긴 일
청개구리 / 김옥애 (지은이), 고은지 (그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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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명작,문학김옥애 (지은이), 고은지 (그림)
김옥애 작가의 저학년 장편동화.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오해와 편견을 아이의 시선에서 포착해 보여준다. 누구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화를 낼 수도 있고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일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어린이 독자들이 주인공 김시내의 입장이 되었다가 도둑으로 몰린 아줌마의 입장이 되었다가, 나아가 마니토 친구 동하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되짚어보면서 인간관계의 상대성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저마다의 사정을 헤아릴 줄 아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넉넉한 마음이 왜 필요한지 알게 해 준다.놀라운 소식 비밀 친구, 마니토 특별한 안내문 리본 핀 가게 준비 Let’s go 장미 벼룩시장 도둑 맞은 리본 핀 미운 아줌마 뒤늦은 편지 부끄러운 오해 작가의 말“리본 핀을 몽땅 도둑 맞았어요!” 어쩌다 시내는 그토록 화가 났을까? 벼룩시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저학년동화 시리즈 '올챙이문고'의 25번째 작품인 『벼룩시장에서 생긴 일』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중견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옥애 동화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저학년 장편동화다. 작가는 그동안 송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봉놋방 손님의 선물』『추성관에서』등 선이 굵은 역사동화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에는 저학년 동화답게 일상의 일면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내면서도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오해와 편견을 아이의 시선에서 포착해 보여주고 있다.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 간에도 종종 잘못된 오해를 해서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한다. 서로 생각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고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잘못 이해하거나 불가피한 일이 생겨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서로를 오해해서 의심하고 다투게 되는 것이다. 한 번 오해가 생기면 쉽사리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오해가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게 해서 끝내 화해하지 못하고 영영 결별하는 사람들도 있다. 때로는 잘못된 오해로 인해 큰 실수를 해서 망신을 당하기도 한다. 그래서 오해가 생겼을 때는 무턱대고 의심하거나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해명이 될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만약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상대방이 잘못한 게 분명하다면 그건 오해가 아니라 사과를 받아야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이나 사정을 이해하게 된다면 오해는 씻은 듯이 사라져 버린다. 『벼룩시장에서 생긴 일』에서 주인공 김시내는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이야기는 시내네 학교에서 발생한 화재사건에서 시작한다. 화재로 인해 학교가 곤경에 처하게 되자, 이를 돕기 위해 벼룩시장이 열리게 된 것이다. 시내는 고모와 함께 예쁜 리본 핀을 만들어 벼룩시장에 참가하게 된다. ‘리본 핀 가게’를 열고 리본 핀을 팔아 모은 돈으로 모금에 참여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떤 아줌마 때문에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리본 핀을 모두 잃게 된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일까? 시내와 고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시내는 그 아줌마 때문에 몹시 화가 났다. 창피해서 비밀로 하려 했지만, 어쩌다 보니 수업시간에 아줌마 얘길 털어놓고 말았다. 선생님도 아이들도 시내를 위로하며 아줌마를 성토해 댔다.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건 아줌마니까. 돈도 내지 않고 리본 핀만 가지고 사라져 버렸으니까. 하지만 아줌마에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거라면 어떻게 될까? 과연 아줌마를 도둑으로 몰아붙일 수 있을까? 시내의 행동은 정당한 걸까? 아주 작고 사소한 사건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구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화를 낼 수도 있고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일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마냥 화만 낼 수도 없는 노릇일 것이다. 오히려 화부터 낸 것이 큰 실수로 돌아오기도 한다. 만약 우리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김시내의 입장이 되었다가 아줌마의 입장이 되었다가, 나아가 마니토 친구 동하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되짚어보면서 인간관계의 상대성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작품을 통해 저마다의 사정을 헤아릴 줄 아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넉넉한 품성을 가꾸어가길 바란다. 손놀림이 빠른 고모가 리본 핀을 척척 만들어 내기 시작했습니다. “고모, 예쁘다. 리본 핀들이 살아 있는 나비 같아요.”“그러니?”리본 핀들이 날개를 털며 금방 꽃밭으로 들판으로 날아갈 것만 같았습니다. 시내는 그 중에서 하나를 냉큼 집어 들었습니다. “고모, 이거 얼마씩 받아야 될까요?”“글쎄, 네가 가격을 정해 보렴.” “고모, 난 비싸게 받고 싶어.”“너무 비싸면 안 팔릴 수도 있어.”시내는 크고 작은 삼십여 개의 리본 핀들을 바라봤어요. 그러고는 혼자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예쁘다고 꽤나 좋아할 거 같은데.’ (39~40쪽)시내는 웃으면서 아줌마를 바라봤습니다. 콧등에 별표 흉터가 있는 아줌마였어요. 아줌마는 리본 핀들을 살펴보며 가격표까지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집에서 손수 만들었구나.” “그럼요.” “엄마 솜씨가 보통 아니네.” “엄마가 아니고 우리 고모가 만들었어요.” “아, 고모가? 음, 이게 모두해서 얼마나 될까?” “왜요?” 시내는 깜짝 놀랐어요. 리본 핀을 모두 사 가려고 그러는 건가. 아줌마는 리본 핀의 개수를 세었습니다. 천 원짜리, 이천 원짜리, 가격표별로 나누어 계산을 하는 모양이었어요. “시내야, 우리도 그만 가자.”고모가 마지막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요. 나도 피곤해요.” 고모는 <리본 핀 가게>를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천막 바닥에 깔았던 돗자리부터 걷어 냈습니다. “넌 물통이랑 다른 물건들 챙기렴.” “알았어요.” “오늘 완전히 헛고생만 했구나. 창피해서 집엘 어떻게 간다니!”그건 시내도 마찬가지였어요. 엄마 아빠한테 뭐라고 핑계를 댈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시내와 고모는 강당 건물 앞 모금함을 지나 교문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모금함에 한푼도 못 넣게 되다니. 배가 고픈 모금함이 시내와 고모를 원망하는 것만 같았어요.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하늘다람쥐의 숲
문학사상사 / EBS 제작팀 엮음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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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자연,과학EBS 제작팀 엮음
한국방송프로듀서 작품상, 한국방송대상 촬영부문 대상, Earth Vision 우수작품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EBS 자연다큐멘터리를 재구성한 생태동화다. 천연기념물 328호이며 세계적으로 희귀한 하늘다람쥐의 생태를 스틸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자세히 담아냈다. 책 속에는 어미 하늘다람쥐의 보금자리 찾기부터 짝짓기, 아기 하늘다람쥐 3형제의 탄생, 세상을 향한 첫 발걸음, 친구 사귀기, 숲 속에 도사린 위험 등 활기찬 창공의 비행을 위해 성장하는 말썽꾸러기 하늘다람쥐 3형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나무 위에서 주저하던 첫째 다랑이가 다른 나무로 훌쩍 활공을 한 거예요. 새끼들이 활공을 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우리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벌써 활공을 시작하나 봐.""하긴, 녀석들이 태어난 지도 벌써 두 달이 넘었잖아."엄마 도람이처럼 멋진 활공은 아니었지만 다랑이의 활공은 꽤 성공적이었어요. 활공에 성공한 다랑이는 자신도 놀랐는지 한참이나 나무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않았지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우리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간신히 참아야 했어요. -본문 76쪽에서 여는 글 겨울 ... 하늘다람쥐와의 첫 만남 도람이와의 첫 만남 도람이의 겨울 엄마가 된 도람이 봄 ... 귀여운 하늘다람쥐 가족 봄이 찾아온 숲 하늘다람쥐 3형제 너희들을 위해서라면 내 집엔 누구도 오지 못해! 여름 ... 우리도 어른이 될 거예요 평화로운 숲 속의 여름 말썽꾸러기 3형제 두근거리는 첫 활공 이제는 떠나야 할 때 가을 ... 하늘다람쥐야, 반가워! 새로운 출발!! 겨울 ... 또다시 겨울 추운 겨울, 건강하렴
만화 한국사 시간 원정대
열린생각 / 길문섭 글.그림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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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생각만화,애니메이션길문섭 글.그림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사 학습만화. 단군왕군의 혼이 깃든 세형동검을 실수로 깨뜨리면서 그 안에 봉인되었던 요괴들이 각 시대로 흩어져 버리고 말았다. 일을 수습하기 위해 선사시대부터 시간을 거스르며 시간의 모험을 펼치는 우리들의 주인공 4인방. 그들은 과연 요괴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동검의 조각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제 1 장 시간의 문 제 2 장 구석기 시대 (우리나의 선사시대를 탐험하다) 제 3 장 신석기 시대 제 4 장 드디어 만난 단군왕검 제 5 장 고구려의 건국 (주몽설화) 제 6 장 칠지도 (백제의 전성기) 제 7 장 구지가 (수로왕의 전설)단군왕군의 혼이 깃든 세형동검을 실수로 깨뜨리면서 그 안에 봉인되었던 요괴들이 각 시대로 흩어져 버리고 말았다. 일을 수습하기 위해 선사시대부터 시간을 거스르며 시간의 모험을 펼치는 우리들의 주인공 4인방. 그들은 과연 요괴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동검의 조각을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 역사이야기속의 모험을 우리 함께 떠나요!! [이 책의 특징] 우리에게 역사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고 또 아버지의 아버지가 있고 그 아버지의 아버지가 있듯이 우리들의 조상의 삶이 곧 역사인 것입니다. 5천년이라는 짧지 않은 우리 역사를 이 책에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이 책은 역사라는 강물의 커다란 흐름의 존재에 대해 알려 주는데 충실하였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자칫 지루하기 쉬운 역사라는 소재를 만화라는 특성을 활용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초등 국어 일등급 어휘력 4 (2020년)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엮은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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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엮은이)
교과 어휘 - 한자어, 고유어, 다의어, 동음이의어 & 심화 어휘 - 한자 성어, 관용어, 속담, 헷갈리기 쉬운 낱말로 구성하였다. 710개의 필수 낱말을 최다 수록하였으며, 교과 & 심화 어휘로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예문과 문제를 수록하였다.[01회] 교과 어휘: 한자어 - 감격, 감시, 강조, 강좌, 개막, 거래, 건축물 교과 어휘: 고유어 - 가로지르다, 갯벌, 거듭, 거뜬하다, 고되다, 고장, 골똘히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가름/갈음, 거저/그저, 건너다/건네다 [02회] 교과 어휘: 한자어 - 경사, 고유, 고정, 공간, 공급, 공상, 과속 교과 어휘: 고유어 - 귀담아듣다, 글썽이다, 까무룩, 깨우치다, 꿰다, 끊임없다, 끝자락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격세지감, 변화무쌍, 상전벽해, 군계일학, 낭중지추, 백미 [03회] 교과 어휘: 한자어 - 관광, 교통수단, 교환, 구도, 구별, 구성원, 규모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걸다, 기다, 감다, 고르다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빛 좋은 개살구,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주제별 관용어 - 가슴에 새기다, 가슴에 손을 얹다, 가슴이 뜨겁다 [04회] 교과 어휘: 한자어 - 금속, 기준, 기증, 기호, 노선, 노후화, 농작물 교과 어휘: 고유어 - 끼적이다, 내디디다, 내세우다, 내팽개치다, 넓디넓다, 눈길, 다독이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기르다/기리다, 날다/나르다, 다리다/달이다 [05회] 교과 어휘: 한자어 - 다수결, 단서, 단정, 당선, 대담, 대안, 대피 교과 어휘: 고유어 - 더미, 덜컥, 덧붙이다, 돋우다, 되받아치다, 두리번거리다, 뒤엉키다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상사불망, 연모지정, 오매불망, 누란지세, 사면초가, 풍전등화 [06회] 교과 어휘: 한자어 - 도청, 동등, 동의, 마비, 맹세, 면제, 모형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끌다, 녹다, 단지, 동요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주제별 관용어 - 걸음마를 떼다, 걸음을 재촉하다, 걸음을 하다 [07회] 교과 어휘: 한자어 - 무인도, 무진장, 문맹, 문화재, 물질, 민원, 방식 교과 어휘: 고유어 - 뒷간, 뒷받침하다, 들고일어나다, 딴전, 떠벌리다, 뚜렷하다, 마음먹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다치다/닫히다, 대다/데다, 드러내다/들어내다 [08회] 교과 어휘: 한자어 - 배경, 배려, 번창, 변형, 보존, 부담, 부분 교과 어휘: 고유어 - 말귀, 말끔하다, 맞대다, 맞벌이, 맨눈, 메스껍다, 모질다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동병상련, 유유상종, 초록동색, 대경실색, 망연자실, 혼비백산 [09회] 교과 어휘: 한자어 - 부채, 분리, 분야, 불균형, 붕괴, 사고력, 사료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나누다, 만나다, 따르다, 묻다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언 발에 오줌 누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주제별 관용어 - 귀가 가렵다, 귀를 기울이다, 귀에 못이 박히다 [10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상당, 상대방, 상용화, 생동감, 생략, 생태, 서식지 교과 어휘: 고유어 - 몰아닥치다, 몸부림치다, 몽실몽실, 묵직하다, 문득, 물레, 뭉근하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맞다/맡다, 메다/매다, 무난하다/문안하다 [11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설계, 성대, 성질, 소감, 손실, 쇠약, 수문 교과 어휘: 고유어 - 바깥일, 발자취, 번뜩이다, 부럼, 불어넣다, 비아냥거리다, 비탈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각주구검, 수주대토, 감언이설, 거두절미, 설왕설래, 어불성설 [12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수비, 수심, 수평, 숙박, 습기, 시기, 시설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맵다, 멀다, 반하다, 부리다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개밥에 도토리,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주제별 관용어 - 눈에 띄다, 눈을 돌리다, 눈을 속이다 [13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신용, 실용적, 실현, 악취, 안도, 암석, 약자 교과 어휘: 고유어 - 산뜻하다, 살갗, 살펴보다, 삼가다, 새침데기, 성기다, 성큼성큼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벌리다/벌이다, 빗다/빚다, 삶다/삼다 [14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엄격, 업무, 여가, 연관, 연료, 염전, 오해 교과 어휘: 고유어 - 솔기, 솟구치다, 수군거리다, 수북이, 스산하다, 쏘아보다, 쏠다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자문자답, 자승자박, 자화자찬, 용두사미, 작심삼일, 화룡점정 [15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외면, 우범, 운반, 원격, 원료, 원인, 위조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보다, 붙다, 시각, 연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갈수록 태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주제별 관용어 - 배가 등에 붙다, 배가 아프다, 배를 불리다 [16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위협, 유쾌, 의료, 의심, 이기적, 이익, 인공 교과 어휘: 고유어 - 쑥스럽다, 아른거리다, 안절부절못하다, 알아맞히다, 알은척하다, 앙다물다, 어루만지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스러지다/쓰러지다, 어름/얼음, 잃어버리다/잊어버리다 [17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인류, 인정, 일부, 작성, 작정, 장비, 장신구 교과 어휘: 고유어 - 어림하다, 어엿하다, 얹다, 엎지르다, 엿기름, 엿보다, 오톨도톨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금의환향, 대기만성, 입신양명, 선견지명, 심사숙고, 역지사지 [18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저수지, 저자, 저장, 적성, 전담, 절벽, 접수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뽑다, 상하다, 의사, 장수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주제별 관용어 - 마음에 차다, 마음을 풀다, 마음이 돌아서다 [19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정원, 제작, 조선소, 조율, 즉석, 증발, 지천 교과 어휘: 고유어 - 우두머리, 우중충하다, 움찔하다, 움켜쥐다, 을러메다, 이듬해, 일구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전채/전체, 짓다/짖다, 찢다/찧다 [20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진출, 차단, 착각, 착륙, 참견, 창의, 처방 교과 어휘: 고유어 - 일으키다, 잡아당기다, 저지르다, 제값, 젠체하다, 주춧돌, 지저분하다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목불식정, 무지몽매, 어로불변, 일자무식, 만시지탄, 맥수지탄 [21회] 교과 어휘: 한자어 - 초조, 최소화, 최첨단, 축제, 취업, 타협, 탐사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식다, 읽다, 지우다, 치다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주제별 관용어 - 발을 구르다, 발을 끊다, 발이 넓다 [22회] 교과 어휘: 한자어 - 통신, 특산물, 파괴, 평가, 평균, 포구, 표류 교과 어휘: 고유어 - 쪼개다, 쫓겨나다, 철퍼덕, 청승맞다, 탓하다, 통틀다, 파르스름하다 심화 어휘: 헷갈리기 쉬운 낱말 - 채/체, 캐다/켜다, 틀리다/다르다 [23회] 교과 어휘: 한자어 - 표지, 품질, 풍속, 필체, 해결, 해일, 현상 교과 어휘: 고유어 - 허물다, 헤매다, 헤치다, 휘둥그렇다, 흥건하다, 흥정하다, 흩어지다 심화 어휘: 주제별 한자 성어 - 격물치지, 교학상장, 수불석권, 위편삼절, 동상이몽, 일장춘몽 [24회] 교과 어휘: 한자어 - 협곡, 협조, 혼잡, 홍보, 화재, 휴업, 흔적 교과 어휘: 다의어ㆍ동음이의어 - 토하다, 피다, 타다, 훔치다 심화 어휘: 주제별 속담 - 긁어 부스럼, 꼬리가 길면 밟힌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주제별 관용어 - 얼굴만 쳐다보다, 얼굴에 씌어 있다, 얼굴을 내밀다 ★ 교과 어휘 - 한자어, 고유어, 다의어, 동음이의어 & 심화 어휘 - 한자 성어, 관용어, 속담, 헷갈리기 쉬운 낱말 - 710개의 필수 낱말 최다 수록 - 교과 & 심화 어휘로 학습 능력 향상 -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예문과 문제 [이 책의 구조와 활용법] 1. 스스로 점검하며 어휘 익히기 유형별로 제시된 표제어의 뜻풀이를 살펴봅니다. 제시된 예문을 읽으며 낱말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익힙니다. 어휘쏙, 유의어, 반의어를 익히며 어휘력을 확장합니다. 낱말 옆의 체크 박스를 활용하여 확실히 아는 낱말에 체크하고, 완벽하게 익히지 못한 낱말은 복습합니다. 2. 문제를 풀며 실력 다지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배운 낱말을 확인합니다. 교과서 수준보다 더 어려운 심화 어휘를 골고루 익히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휘의 사전적 의미와 문맥적 쓰임, 상황에 어울리는 표현 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합니다. 틀린 문제의 낱말은 뜻과 예문을 다시 살펴봅니다. 3. 어휘력 테스트로 실력 완성하기 본문의 회차와 대응되는 24회의 테스트로 학습 내용을 점검합니다. 간단한 문제를 풀며 본문에서 학습한 낱말을 다시 한번 익혀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듭니다. 채점하여 점수를 기록하고, 틀린 문제의 낱말은 본문에서 뜻과 예문을 다시 살펴봅니다.
태양계 너머 거대한 우주 속으로
다섯수레 / 자일스 스패로우 (지은이), 이강환 (옮긴이)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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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자연,과학자일스 스패로우 (지은이), 이강환 (옮긴이)
알고 있나요? 2권. 우주 망원경이 찍은 멋진 우주 사진들과 지구에서 관찰되는 여러 천체 현상들을 통해 우주를 보다 쉽게 알려 준다. 나아가 우주의 역사, 중성자별, 암흑물질 같은 어려운 개념들에 대해서도 핵심을 설명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인류가 발사한 혹은 발사할 우주선과 로켓들을 알아보고 천문학자, 물리학자, 우주 비행사가 각각 어떻게 우주를 연구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우주 이야기를 시작하며 6 제1장 태양계 태양의 가족 8 태양 10 수성과 금성 12 지구 14 달 16 화성 18 소행성대 20 목성 22 토성, 천왕성, 해왕성 24 명왕성과 그 너머 26 제2장 밤하늘 별을 보는 방법 28 낮과 밤 30 지구의 공전 32 일식과 월식 34 유성 36 운석 충돌 38 하늘의 빛 40 혜성 42 북반구의 밤하늘 44 남반구의 밤하늘 46 제3장 우주 관찰하기 우주 공간 48 천문학의 탄생 50 망원경 52 대형 망원경 54 전자기파 스펙트럼 56 적외선 망원경 58 전파 천문학 60 특수한 빛 62 허블 우주 망원경 64 우주 망원경들 66 제4장 우주 속의 인간 로켓 68 개척자들 70 우주 왕복선 72 발사대 74 우주 비행사 훈련 76 초기 우주 정거장 78 국제 우주 정거장 80 인공위성 82 우주 탐사선 84 미래 86 제5장 우주에 대한 모든 것 우주 88 빅뱅 90 팽창하는 우주 92 은하들 94 은하가 만들어지는 방법 96 우리은하 98 가까운 은하들 100 이상한 은하들 102 암흑 물질 104 외계 생명체 106 제6장 별에 대한 모든 것 별 108 별의 종류 110 별의 탄생 112 별의 죽음 114 중성자별 116 블랙홀 118 별 사이의 공간 120 별의 집단 122 구상 성단 124 외계 행성 126거대한 우주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우주에서는 어떤 연구들이 진행 중일까요? 유성과 혜성은 어떻게 다를까요? 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사라질까요? 우주에 대한 지식과 용어들은 단번에 이해하기 어려워요. 이 책은 우주 망원경이 찍은 멋진 우주 사진들과 지구에서 관찰되는 여러 천체 현상들을 통해 우주를 보다 쉽게 알려 줘요. 나아가 우주의 역사, 중성자별, 암흑물질 같은 어려운 개념들에 대해서도 핵심을 설명하고 있지요. 또 지금까지 인류가 발사한 혹은 발사할 우주선과 로켓들을 알아보고 천문학자, 물리학자, 우주 비행사가 각각 어떻게 우주를 연구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태양계 태양계에는 지구를 포함한 8개의 행성과 수십억 개의 물체들이 있어요. 1장에서는 생생한 행성 사진들을 통해 각 행성의 특징과 환경을 자세히 관찰하고 여러 행성의 위성들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그밖에 태양계의 수많은 소행성들, 한때 태양계의 행성이었지만 이제는 왜소행성으로 분류되는 명왕성도 나옵니다. 밤하늘 지구의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현상들과 별자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간결한 도식에 친절한 설명이 더해져 낮과 밤이 반복되는 이유,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 들을 쉽게 배울 수 있지요. 유성과 혜성은 왜 나타나는지, 아름다운 오로라는 어떤 원리로 생기는지 같은 자연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우주 관찰하기 천문학자와 물리학자, 우주 비행사가 각각 어떻게 우주를 연구하는지 알려 주어요. 지구에서는 천체를 관찰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로 여러 가지 망원경을 이용하지요. 때로 우주선을 보내거나 우주 망원경을 쏘아 올리기도 해요. 전 세계 천문대에 세워진 굴절 망원경, 반사 망원경, 전파 망원경 사진을 보며 천문학자들이 우주를 연구하는 방법을 간접 체험해 보아요. 우주 속의 인간 지난 몇 십 년 동안 사람들이 직접 우주로 나가기 위해 해 온 노력과 기술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오래전,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 개발 경쟁 덕분에 우주와 관련된 기술이 발전했지요. 통신, 날씨 관측, 내비게이션에 이용하는 인공위성과 머나먼 행성을 탐험하는 우주 탐사선, 우주 비행사들이 머물며 우주를 연구하는 우주 정거장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우주에 대한 모든 것 138억 년에 걸친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은하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과 시공간이 만들어진 순간을 설명하는 빅뱅 이론과 그 이론을 뒷받침하는 우주 팽창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요. 은하의 탄생 과정이나 종류에 관해서도 그림을 보며 하나씩 이해해 보아요. 별에 대한 모든 것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사라질까요? 큰 별이 사라지면서 만들어지는 블랙홀이나 별의 일생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성단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환상적인 별과 성단, 성운의 사진들을 통해 신비한 별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백성을 사랑한 천재 임금 : 대왕세종
영진닷컴 / 신주영 글, 스카이 팡팡 그림 /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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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세종대왕을 알고 있고,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어떤 점이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했는지 여러분은 제대로 대답할 수 있나요? 세종대왕은 백성을 사랑한 위대한 성군입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한글을 창제했으며 백성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 천문학을 연구하고 많은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또 변방 세력으로부터 백성을 보호하고자 4군 6진을 개척하였습니다. 조선 초기는 흔히들 ‘세종의 시대’라고도 부릅니다. 이렇듯 조선시대 가장 위대한 군주이자, 과학자, 언어학자인 세종대왕은 어떻게 왕이 되었고 어떤 치국을 펼쳤을까요? 은 세종대왕의 탄생부터 왕이 되기까지의 삶과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만화로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여러분이 좋아하는 만화로 만나보세요! 머리에 쏙쏙 들어올거예요.0 왕자, 이도의 탄생 1 총명한 아이, 이도 2 폐위되는 왕세자 이제 3 뒤바뀌는 형제의 운명 4 충녕대군! 허울뿐인 왕이 되다 5 청천부원군 심온의 몰락 6 대마도 정벌과 어머니 원경왕후 민씨의 죽음 7 절대권력 태종의 붕어와 세종시대의 개막 8 4군과 6진을 개척해 국경을 안정시키다 9 새로운 문자 창제를 위한 비밀작업 부록1 세종의 과학시대 부록2 세종의 문화시대 부록3 세종의 국방정책 부록4 세종대왕, 그는 누구인가? 부록5 집현전과 학자들 부록6 세종시대를 빛낸 신하들 별책부록 종이공작 ‘앙부일구(해시계)\'-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춘 이야기 전개 기존 출간된 책들의 업적위주의 내용에서 벗어나 세종대왕의 유년시절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어린이 스스로 세종대왕에 동화될 수 있도록 한다. - 다양하고 풍부한 읽을거리 통한 학습효과 제고 단순히 만화적 읽을거리뿐만 아니라 28쪽에 걸친 학습면을 통해 세종대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함으로 학습효과를 배가시킨다. - 앙부일구(해시계) 종이공작 제공 세종시대 위대한 발명품인 앙부일구(해시계)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 세종대왕의 과학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