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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원리셈 6.7세 2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3.02.10
8,500원 ⟶ 7,65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은이)
키즈 원리셈은 입학 전 유아를 위한 단계별 연산 교재입니다. 기존 유아 연산 교재는 초등 수학 연산을 미리 공부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원리셈은 유아 연산을 3개의 단계로 나누어서 유아 인지 발달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는 단계별 학습지입니다. 학습 과정은 원리와 이해를 동반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공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1주차 : 2 뛴 수 2주차 : 더하기 2 3주차 : 도전! 계산왕 4주차 : 거꾸로 2 뛴 수 5주차 : 빼기 2 6주차 : 도전! 계산왕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이 중요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다양하게 진행하되 마무리는 집중하여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동영상 강의 확대/초등 고학년 원리 학습 과정 강화 등으로 원리와 개념, 계산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연습을 강화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연산 학습에 대한 고민이 원리셈으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영우, 세상을 밝힌 한국 최초 맹인 박사
스코프 / 성지영 지음, 이정헌 그림 / 2013.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코프예술,종교성지영 지음, 이정헌 그림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17권.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 강영우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만들었다. 이야기를 통해 맹인 소년이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고 남을 위해 베풀고 살 수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강영우 박사에게 희망을 배우고, 또한 장애는 단지 우리와 달라 조금 불편할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머리말 4 강영우 박사님은 누구? 6 1장 절망 가득한 세상에서 꿈꾼 희망 잿더미가 된 문호리 12 아버지의 죽음 8 아찔한 축구시합 24 엄마 없는 하늘 아래 30 뿔뿔이 흩어진 삼남매 35 지식창고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아이에서 훌륭한 사회 운동가가 된, 헬렌 켈러 40 2장 어둠 속에서 다시 찾은 꿈 타자기로 쓴 첫 편지 44 맹인학교에 가다 49 의남매의 인연 53 미국에서 날아온 도움의 손길 58 명문대에 간 맹인 학생 62 편견을 깬 차석 졸업 67 지식창고 귀가 먼 불우한 작곡가에서 최고의 음악가가 된, 루트비히 판 베토벤 74 3장 기회의 땅에서 시작한 도전 장애인은 유학을 떠날 수 없습니다 82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 88 미국의 공무원이 되다 93 마술 같은 책읽기 98 지식창고 소아마비를 극복하고 미국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이 된, 프랭클린 루스벨트 104 4장 세계를 품고 나아가는 미래 부시 대통령의 편지 108 드라마 주인공이 되다 114 백악관 최고의 한인 공무원 118 루스벨트 재단 127개의 의자 123 희망을 품은 별이 되어 127 지식창고 시한부 인생을 넘어 현존하는 최고의 과학자가 된, 스티븐 호킹 132 재미있는 논술활동 134전쟁으로 집안이 기울고 아버지, 어머니, 누나를 차례로 하늘나라로 보내는 큰 슬픔을 맞은 소년. 게다가 사고로 실명까지 하는 불행이 끊이지 않았던 소년. 하지만 소년 강영우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당당히 대학을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며,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백악관 공무원으로 입성해 자신과 같은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는 밝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맹인 소년이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고 남을 위해 베풀고 살 수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4월 20일이면 가장 생각나는 인물 강영우 박사님은 대한민국 국민이 4월 20일이 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인물입니다. 왜냐하면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장애인의 날이 되면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복지도 많이 좋아졌지만, 강영우 박사님이 시각 장애인이 되었던 때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많아서, 식당에 첫 번째 손님으로 들어오면 받지 않았고, 버스에서 쫓아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대학에 입학도 못하게 했고 유학도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강영우 박사님은 그런 편견과 맞서서 대학에 갔고, 나라의 법을 바꿔가며 유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교육학을 전공해서 박사가 되었습니다. 이후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치차관보로 활동하며 장애인을 위한 많은 일을 했고, 루스벨트재단 고문이 되어서는 루스벨트 국제장애인상을 제정해 한국이 그 첫 번째 수혜자가 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제장애인상 수상을 계기로 ‘올해의 장애극복상’을 만들어 매년 장애인의 날이 되면 수상자를 선정해 대통령이 직접 메달과 상금을 수여한답니다. 그러니 장애인의 날이 되면 강영우 박사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강영우 박사님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남긴 책 이름입니다. 이 책처럼 강영우 박사님은 희망을 노래하신 분입니다. 6.25 전쟁 탓에 집안이 기울고, 아버지는 힘든 일을 하다가 일찍 세상을 떴습니다. 강영우 박사님은 축구를 하다가 공에 심하게 맞아 눈을 잃었습니다. 그 충격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누나도 잇따라 세상을 뜨는 불행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희망을 발판 삼아 대학에 입학하고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습니다. 밝은 내일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스스로 약속했기 때문이죠. 그 희망 덕분에 강영우 박사님은 남을 위해 살 수 있는 자리까지 오른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 《강영우, 세상을 밝힌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는 강영우 박사님의 이야기를 어린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강영우 박사님에게 희망을 배우고, 또한 장애는 단지 우리와 달라 조금 불편할 뿐이라고, 편견을 갖지 않고 자라기를 바랍니다.
스타크래프트 에쒸비 19
홍진P&M / 오현석 글.그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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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현석 글.그림
만화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기술을 자랑한다. 프로게이머를 향해 한걸음 다가선 무진이의 커리지 매치 도전기를 담았다. 우연히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입상한 것을 계기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 주인공 태무진. 프로게이머의 첫 관문인 커리지매치에 참가하고, 겨울방학을 이용해 프로게임단인 데블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는 등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Chapter 91 방송사고 Chapter 92 아빠가... Chapter 93 awake Chapter 94 딱 걸렸어! Chapter 95 아빠와 함께 스타를처음 동생에게 스타를 배웠던 때가 생각납니다. 저그의 라바를 클릭해서 열심히 공격 명령을 내렸던 일, 사이언스 베슬이 어떻고 캐리어가 어떻고 온통 낯선 용어들로 당황했던 일... 하지만 지금의 저는 주인공 무진이가 되어 스타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무진이와 함께 그 무궁무진한 스타의 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책으로 만나는 스타크래프트! 박진감 넘치는 튼튼한 스토리, 혀를 내두르는 현란한 기술들…… BLIZZARD가 공인한 최초의 본격 E-SPORTS 만화! 이제 ‘에쒸비’를 통해 당신도 스타의 고수가 됩니다. 프로 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무진은 안철주 선수와 팀플로 우승하고, 제4경기까지 치른 패밀리팀은 미르팀과 2대 2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제5경기인 에이스 결정전을 남겨두고, 패밀리팀의 한 감독은 누구를 내보내야 할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편 텔레비전을 통해 듀얼 1라운드 다음 경기 상대인 무진의 경기를 지켜 본 최강호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 2학기
휴먼어린이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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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논술,철학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2013년 국정 국어 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제시하는 국어 대안 교과서다. 1학년 책이 낱자를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을 통합적으로 담아내었다면, 2학년에서는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말하기와 토론, 쓰기, 문법을 비롯해 놀이, 이야기, 정보 등을 통합했다. 본문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갈래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버무렸다.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이야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했다. 단편적 지식에 맞추어 이야기를 쪼개어 수록하던 기존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도록 하여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바탕 이야기를 중심으로 입말(말하기, 토론), 글말(쓰기) 활동과 말본, 갈래 지식(노래, 놀이, 이야기, 정보)이 통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이야기를 읽으며 쌓인 지식을 바탕으로 활동과 놀이뿐만 아니라 낱말, 문법까지 고루 익히게 되어 말과 글뿐만이 아닌 다양한 갈래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다.1학기 첫째 마당 이갈이 '지붕 위의 내 이빨' 둘째 마당 남다른 인물 '주먹이', '반쪽이' 셋째 마당 우리 신 '삼신할미' 넷째 마당 여행 '형이랑 나랑' 2학기 첫째 마당 날씨와 먹거리 '윤수와 김치 부침개' 둘째 마당 싸움과 놀이 '싸움' '너하고 안 놀아' '포도와 구슬' 셋째 마당 신기한 도구 '낙지가 보낸 선물' 넷째 마당 상상 속 인물 '바보 1단'우리나라 국어교육사에서 획기적인 국어 교과서이다. 말과 글로써 사람을 살리고 삶과 세상까지 살리는 책이다. _김수업(전 우리말교육연구소장) 누구든지 이 책을 보면 ‘공부’와 ‘놀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배우고 가르치는 데 길잡이가 될 책이다. _서정오(동화 작가) 국정 교과서를 뛰어넘는 또 다른 빛깔의 국어 교과서! 생김새와 성격, 사는 곳과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각각 개성이 다른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단 한 종류의 교과서를 국어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데 교과서는 그런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획일적이다. 저마다의 동심을 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앎의 재미를 발견해 나가야 할 시기에 획일적인 교육에 압도되고, 그런 아이들을 보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을 담아내는 교과서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 선생님들이 모여 10년의 연구와 집필 끝에 《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글》을 선보였다. 2013년 국정 국어 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에 이어서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1학기, 2학기》도 새로운 옷을 입고 더욱 단단해졌다. 1학년 책이 낱자를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을 통합적으로 담아내었다면, 2학년에서는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말하기와 토론, 쓰기, 문법을 비롯해 놀이, 이야기, 정보 등을 통합했다. ‘앎’이라는 지식이 뜻을 가지려면 아이들의 행동과 삶에 영향을 주어야 한다. 어떤 지식이든 아이들의 읽기, 쓰기에 도움이 되어야 그 뜻이 깊어진다. 아이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고 배움의 결과가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갈래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버무렸다. 이야기 한 편의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여 배움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끼며 즐겁게 토론하고, 읽고, 쓰도록 하며,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이야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채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우리말과 우리글을 부려 쓰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삶의 모습을 닮은, 익살스럽고 따뜻한 그림을 대폭 수록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고 활동할 수 있게 했다. 공부와 놀이가 둘이 아닌 하나임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활동 영역에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을 담아내었다. 아이들이 공부하며 놀고, 이야기하며 듣고, 자신을 표현하는 데서 나아가 남을 이해할 줄 아는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선생님들의 진심을 담아낸 소중한 국어 교과서이다. 사람은 누구나 제각각 다른 결의 삶을 살아가고 있고,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의 삶이 각기 다른 것처럼 교과서도 저마다 다른 빛깔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 첫 번째 다른 빛깔의 교과서가 바로 《우리말 우리글》이라고 생각하며 집필하였습니다. 당연한 일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며 한 걸음씩 걸어왔습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_'초대하는 글' 중에서 앞서 가는 교과서는 확실히 다르다! 여덟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과 글, 그리고 삶이 서로 어우러진다.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이야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했다. 단편적 지식에 맞추어 이야기를 쪼개어 수록하던 기존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도록 하여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지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보살피려는 마음을 함께 담아 아이들이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웃고 울며 즐길 수 있도록 판을 열어주는 책이다. 체계적이고
또봇V 애니북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1.25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풍선을 잃어버린 어린아이부터, 옆집 할머니의 없어진 리모컨까지. 소소한 사건까지도 대사건이라며 해결하고 다니는 태양. 우연히 우주에서 태양의 집 마당까지 날아온 갤럭시웨폰의 힘으로 태양과 아빠의 장난감들이 생명을 얻어 '또봇'으로 깨어난다. 아무것도 모르던 태양은 마당에 떨어져 있던 갤럭시웨폰 1호를 아빠의 새로운 RC카 조종기라고 생각하여 V건이라는 애칭도 붙여준다. 이 V건을 들고 있던 태양은 우연히 장난감 RC카를 또봇으로 변신시키게 되고, 함께 도시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을 해결한다. 태양은 또봇들과 함께 마을에서 소동을 일으키는 악당들에 맞서 주변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며 우정을 쌓는데….1화 우주 쓰레기를 치워라! 2화 내 친구 로비! 3화 위험한 뻐꾸기 시계! 4화 긴급 출동! 레스큐팀! 5화 공포의 질주! 6화 보석강도를 체포하라! 7화 한정품을 사수하라! 8화 당첨! 하나 더!또봇V 애니메이션은? 풍선을 잃어버린 어린아이부터, 옆집 할머니의 없어진 리모컨까지! 소소한 사건까지도 대 사건이라며 해결하고 다니는 태양. 우연히 우주에서 태양의 집 마당까지 날아온 갤럭시웨폰의 힘으로 태양과 아빠의 장난감들이 생명을 얻어 '또봇'으로 깨어난다. 아무것도 모르던 태양은 마당에 떨어져 있던 갤럭시웨폰 1호를 아빠의 새로운 RC카 조종기라고 생각하여 V건이라는 애칭도 붙여주는데…. 이 V건을 들고 있던 태양은 우연히 장난감 RC카를 또봇으로 변신시키게 되고, 함께 도시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을 해결한다. 태양은 또봇들과 함께 마을에서 소동을 일으키는 악당들에 맞서 주변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며 우정을 쌓는다. 도시를 정복하려는 팩맨일당과 맞서 싸우고, 갤럭시웨폰 6개를 빼앗기 위해 시시각각 지구를 위협하는 우주악당 데몬스를 막아야 하는 태양과 또봇 친구들. 지금부터 함께 사건을 해결하러 출발해 볼까?
(베틀북 리딩클럽 전학년문고 3022) 아빠는 항상 내 곁에
베틀북 / 레오 메테 지음 / 2002.01.20
7,000원 ⟶ 6,300원(10% off)

베틀북외국창작레오 메테 지음
실존했던 인물이 전쟁중에 딸에게 보낸 편지 모음. 잔잔한 그림과 진솔한 이야기로 전하는 변함없는 아빠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아빠는 항상 내 곁에≫는 작가 레오 메터가 2차 세계 대전중에 전장에서 딸에게 보낸 편지글을 엮은 책이다. 편지를 쓴 때는 1943년, 2차 세계 대전이 계속되는 시기였지만, 편지글 안의 내용은 삭막한 전쟁 얘기가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딸에게 보내는 아빠의 애틋한 사랑이 주를 이룬다. 전쟁을 반대하고 저항 운동도 했지만 독일군 병사로 참전할 수 밖에 없었던 작가에게 2차 대전은 하나의 시간적 배경에 불과했던 것이다. 각 페이지마다 나와 있는 그림들은 작가가 직접 그리고 쓴 편지 원본이다. 군데군데 찢어진 편지지의 모양과 검열 과정을 거쳤다는 표시의 푸른색 줄이 다소 거칠기도 하지만, 당시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어서 현장감을 띈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편지마다 들어가 있는 섬세한 연필 소묘와 파스텔톤의 삽화다. 무대 화가로도 활동했던 능력을 십분 발휘한 작가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은 글과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그림 동화를 보는 듯하다. 작가는 전사한 건지 사살당한 건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결국 전쟁터에서 영영 돌아오지 않았지만, 그가 쓴 편지들은 영원히 남아 있다. 그리고 편지를 받은 딸 바바라는 그 사랑과 추억으로 아빠를 회상하며 이 책을 묶었다. 책 후기에서 딸은 아버지를 이렇게 표현했다. 허공에 대고 총을 쏘았던 형편없는 병사였던 아버지, 그러나 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 작가 레오 메터는 분명 형편없는 병사였지만, 딸에게는 `어둡고 작은 집으로 찾아올 때면 마치 태양이 떠오른 것 같았던` 아버지로 영원히 기억되는 것이다.
겨울이 오면
산하 / 잰 쏜힐 글, 조제 비자이용 그림, 오규원 옮김 / 2014.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그림책잰 쏜힐 글, 조제 비자이용 그림, 오규원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26권. 동물들이 겨울 맞을 준비를 하는 과정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숲 속 풍경이 고즈넉하게 담겨 있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러운 입말에 실리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책 뒤에는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지식정보가 실려 있다.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아기 토끼의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열식으로 지식을 늘어놓지 않고, 자연의 질서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야기가 흥미롭다. 종이를 오려 색칠하고 붙인 다음 컴퓨터로 합성한 콜라주 작업이 따뜻하면서도 입체감을 도드라지게 한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위로 동물들이 걸어가면 뽀드득뽀드득 소리가 날 것 같은 경쾌하고 따스한 그림책이다.숲 속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찬바람이 쌩쌩 불면서 몸이 움츠러듭니다. 어딘가 높은 산에선 흰 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이럴 때 동물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준비는 잘 하고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동물들이 겨울 맞을 준비를 하는 과정을 다양하게 보여 줍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숲 속 풍경이 고즈넉하게 담겨 있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러운 입말에 실리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줍니다. 책 뒤에는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지식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숲 속 마을의 빛깔이 바뀌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아기 토끼 릴리입니다. 온몸이 부드러운 갈색 털로 덮인 눈덧신토끼지요. 큼직하고 길쭉한 뒷발이 눈 올 때 사람들이 신는 덧신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랍니다. 릴리가 먹는 것은 풀과 나뭇잎, 그리고 부드러운 나뭇가지와 나무뿌리예요. 보통 때에는 조심조심 움직이면서 위험한 소리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은 깡충깡충 뛰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답니다. 릴리는 태어난 지 여섯 달도 안 되었기에 처음 보는 것도, 처음 알게 되는 것도 많지요. 지금껏 릴리는 초록빛 풀과 나무들만 보아 왔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숲의 빛깔이 바뀌고 있네요. 겨울이 무엇이기에 그러는 걸까요? 무슨 준비를 하는지 새들이 한데 모여 소란스럽습니다. 궁금해 하는 릴리에게 머리와 날개가 검게 빛나는 새가 대답해 줍니다. 겨울이 오기 때문에 서둘러 남쪽나라로 가야 한다고요. ‘겨울이 뭐지?’ 숲 속에도 여우나 부엉이처럼 위험한 동물들이 많지만, 릴리는 겨울에 대해서는 처음 들었어요. 다른 숲 속 마을 가족들도 몹시 분주합니다. 붉은날다람쥐는 부지런히 버섯과 전나무 열매를 저장하고, 조그만 박새들은 씨앗과 열매를 나무껍질 안에 숨기고 있습니다. 모기 아주머니는 추위를 잘 견딜 수 있는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서라며 뾰족한 침으로 릴리의 피를 얻어 가고, 애벌레는 몸을 실로 칭칭 감고 웅크릴 수 있는 안전한 곳을 찾아 기어갑니다. 겨울잠을 자야 한다며 회색빛 청개구리는 바위 아래 축축한 흙을 파고, 거북은 개울 바닥의 진흙 속에 몸을 감춥니다. 겨울이 대체 무엇이기에 이렇게들 부산한 것인지, 겨울은 어떻게 생겼는지 릴리는 정말 궁금합니다. 드디어 겨울을 만났어요 마침내 겨울이 왔다고 검은 곰이 릴리에게 알려 줍니다. 겨울은 춥고 흰 눈이 내리며 얼음이 꽁꽁 어는 계절이라는 것도요. 숲 속 마을에서는 곰이 가장 늦게 겨울잠에 드나 봅니다. 릴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그런데 릴리는 이미 준비를 마쳤다네요. 겨울에 대해서만 생각하느라, 귀 끝만 빼놓고는 온몸이 하얗게 변한 것을 자기만 몰랐던 겁니다. 밤새도록 사르륵사르륵 눈이 내려 숲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릴리는 하늘이 닿도록 깡충깡충 신나게 뛰어오르지요. 그래도 릴리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답니다. 어린이들의 감수성에 눈높이를 맞춘 그림책 릴리는 호기심 많은 아기 토끼입니다. 봄에 세상에 태어나 여름을 지나고, 이제 가을과 겨울을 맞고 있는 중이랍니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른 동물들의 생활 방식을 알아 가고, 마침내 자신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지요.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아기 토끼의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열식으로 지식을 늘어놓지 않고, 자연의 질서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야기가 흥미롭지요. 종이를 오려 색칠하고 붙인 다음 컴퓨터로 합성한 콜라주 작업이 따뜻하면서도 입체감을 도드라지게 합니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위로 동물들이 걸어가면 뽀드득뽀드득 소리가 날 것 같은 경쾌하고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현숙 지음, 박윤희 그림 / 2011.05.06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이현숙 지음, 박윤희 그림
자기계발 위인 동화 위인동화 시리즈 8권. 제품 디자인을 통해 직관력을 이끌어낸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상상의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 마음이 인간을 움직인다고 믿었던 지그문트 프로이트, 새 날개를 응용해 비행에 접목한 라이트 형제, 예술에도 경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최승희 등 창의적인 발상으로 꿈을 이루어낸 위대한 과정들을 세세히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화자가 직접 위인들을 만나 그 해답을 찾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다섯 인물들과 함께 경험하며 원하던 답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 책을 통해 충분히 생각하고 주의 깊게 판단했을 때 낡은 생각도 얼마든지 새로운 창조로 빛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1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열다 스티브 잡스 01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장 02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03 멋진 컴퓨터를 만들고 싶다면 04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 05 컴퓨터를 사랑하는 마음 06 조금씩 업그레이드 07 자신의 첫 느낌을 믿어 08 느낌을 따르는 용기 2 기상천외하고 감동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다 미야자키 하야오 01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면 02 숲 속 도깨비집으로 03 상상이 솟아나는 도깨비방망이 04 떠오르는 대로 그린 한 장의 그림 05 상상의 물고기로 펼치는 보자기 06 자연 역시 도깨비방망이 07 대표 그림에서 출발 3 인간을 움직이는 마음의 힘을 발견하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01 마음을 찍는 사진기를 만들고 싶다면 02 엉뚱한 생각이 바로 위대한 생각 03 실제로 방법을 찾아보다 04 틀린 답을 디딤돌 삼아 05 관찰의 눈 06 마음속 비밀의 방 07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4 인류의 발걸음을 우주로 내딛게 하다 라이트형제 01 하늘을 나는 빗자루 02 비행기가 처음 날아올랐던 곳 03 작은 것이라도 내 손으로 04 풀어야 할 제일 중요한 문제 05 주위에 가득한 힌트 06 수천 번의 실험 07 끊임없이 상상하고 믿을 것 5동양의 리듬과 몸짓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최승희 01 춤을 배우고 싶다면 02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 03 과감하게 문을 두드리고 04 춤은 몸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 05 춤이라는 아름다운 그릇 06 누구와도 닮지 않은 자신만의 개성 07 도움을 청하는 용기성공하는 사람들의 1% 차이 스티브 잡스가 창조한 아이폰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요즘 그는 누구나 닮고 싶은 위인 중 1순위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도 자녀가 열심히 공부하여 제2의 스티브 잡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문제아였습니다. 그는 수차례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이 사탕으로 구슬리지 않았다면 학교에 적응조차 하지 못했을 거라고 밝혀 왔습니다. 그런 스티브 잡스가 오늘날 세상을 매료시킨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남들과 다른 창의적인 사고를 지녔기 때문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는 뭔가 특별한 1%의 창의적인 부분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변화가 많고 빠른 지금 시대에 창의력은 세상을 이끄는 인재의 필수 조건입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에서는 창의력의 중요성이 더욱 더 커질 것이 분명합니다. 새로운 생각으로 창조의 힘을 발휘한 인물들 '자기계발 위인 동화' 시리즈 제8권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는 그처럼 중요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꾼 5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을 통해 직관력을 이끌어낸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상상의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 마음이 인간을 움직인다고 믿었던 지그문트 프로이트, 새 날개를 응용해 비행에 접목한 라이트 형제, 예술에도 경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최승희 등 창의적인 발상으로 꿈을 이루어낸 위대한 과정들을 세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창의력의 중요성을 날마다 강조합니다. 하지만 막상 창의력을 키우겠다고 마음먹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는 화자가 직접 위인들을 만나 그 해답을 찾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독자는 다섯 인물들과 함께 경험하며 원하던 답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섯 인물들의 친구가 되어 어떻게 새로운 것을 창조해 갔는지 과정을 자연스레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의력은 결코 특별한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능력이 아닙니다. 모범생이나 우등생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소 엉뚱하고 황당해 보이는 생각들은 창의력을 키우는 좋은 재료입니다. 또한 꼭 새로운 것만이 창의적인 사고는 아닙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주의 깊게 판단했을 때 낡은 생각도 얼마든지 새로운 창조로 빛날 수 있음을 이 책은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새롭게 창조한 것은 제각각 다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방법도 물론 다르고요. 그런데 이들 다섯 명이 새로움을 창조한 방법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책과 친구 그리고 대화입니다. 이 책을 펼쳐든 독자는 이미 창조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왜냐 하면 벌써 책을 친구로 맞이했으니까요. 생생한 인물과 친구가 되어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의 어딘가에 잠자던 1%의 창의력을 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반호
크레용하우스 / 월터 스콧 지음, 김보희 옮김 / 2015.04.21
15,000원 ⟶ 13,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월터 스콧 지음, 김보희 옮김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민족과 신념, 기사의 명예를 위해 싸우는 아이반호와 사자왕 리처드, 로빈 후드. 그들의 흥미진진한 무용담이 펼쳐진다. 중세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것처럼 등장인물들의 신분이 극적으로 밝혀지는 구성이 매우 흥미롭다. 그 시대 영국의 사회, 종교, 문화적인 요소들을 글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고 기사의 명예와 양심에 대해서도 느껴 볼 수 있다. 또 로웨나 공주와 아이반호, 그리고 레베카를 둘러싼 사랑 이야기가 낭만적으로 펼쳐진다.민족과 신념, 기사의 명예를 위해 싸우는 아이반호와 사자왕 리처드, 로빈 후드! 그들의 흥미진진한 무용담이 펼쳐진다! 중세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의 진수 11세기 말, 영국은 권력을 차지한 노르만 족과 지배를 받게 된 앵글로 색슨 족의 갈등이 첨예하게 부딪힙니다. 게다가 사자왕 리처드는 십자군 전쟁에서 돌아오던 중 감옥에 갇히고 말죠. 색슨 족의 후예인 아이반호는 로웨나 공주를 사랑하며 노르만 족 왕인 리처드를 섬긴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쫓겨납니다. 쫓겨난 아이반호는 리처드 왕을 따라 십자군 전쟁에 나갔다가 존 왕자가 왕좌를 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분을 숨긴 채 영국으로 돌아오지요. 그리고 성당 기사인 부아길베르의 도전에 응하기 위해 아슈비에서 열린 마상 시합에 나가 승리하지만 큰 부상을 입고 쓰러집니다. 과연 아이반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사랑을 이루고 명예를 지킬 수 있을까요?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 것처럼 등장인물들의 신분이 극적으로 밝혀지는 구성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그 시대 영국의 사회, 종교, 문화적인 요소들을 글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고 기사의 명예와 양심에 대해서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또 로웨나 공주와 아이반호, 그리고 레베카를 둘러싼 사랑 이야기가 낭만적으로 펼쳐집니다. 로웨나 공주는 키가 크고 우아했으며 그녀가 입은 녹색 원피스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떠올리게 했다. 한편 부아길베르의 말이 부상을 입자 버림받은 자는 재빨리 부아길베르를 땅에 떨어뜨렸다.
경제.법.철학.논리 지문 한방에 몰아보기 수능국어 기출문제 (2022년)
지형 / 문복기 (지은이) / 2022.01.03
18,000원 ⟶ 16,200원(10% off)

지형학습참고서문복기 (지은이)
쏙 마음에 드는 기출문제집이 없어 수년간 답답해하던 문 선생이 결국 스스로 기출문제집을 집필했다. 그는 먼저 과학, 경제, 법, 철학 등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문들을 분야별로 분류하고 그것을 다시 주제별로 분류하여 체계화했다.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 고득점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문의 핵심 내용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평소 소신을 구현한 탁월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바로 학생들에게 익숙한 깨톡 형식의 문답식 지문 해설이다. 20년 수능 명장의 명 강의를 대화 형식으로 생생하게 구현하였고, 실제 강의 때 시전하던 풍부한 도표와 그림 해설도 수록했다. 핵심만 콕 집어주는 족집게 문제 해설과 더불어 지문의 이해에 필요한 배경지식과 어휘 해설을 추가해 제 아무리 어려운 지문도 똑 부러지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이 책을 교재로 강의하는 문 선생 수업을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공부하다 어려우면 꼭 찾아보도록 하자.경제 [수요와 공급] 1. 이부가격설정에 의한 생산자 잉여와 소비자 잉여 2. 조세 부과에 따른 생산자 잉여와 소비자 잉여 3. 편익과 한계 편익 4. 국제무역의 리카르도 모형 [예산선과 무차별곡선] 5. 소비자 최적 선택 6. 노동 공급 결정 이론 7. 저소득층 지원 방안 [계약과 금융 거래] 8. 금리와 금융 거래 9. 청약과 승낙 [기업과 보험] 10. 사단 법인(법인격 부인론) 11. 기업의 가치(재무제표) 12. 보험(고지의 의무) 13. 신용 파산 스와프(CDS 프리미엄) [경제학적 입장과 경기 변화] 14. 효용과 선호도 15. 오버슈팅 16. 트리핀 딜레마(환율 제도) 17. 경기 안정화 정책 [정부의 역할] 18. 실업률과 정부대책 19. 클라크 조세 방식 20. 누진 세율 구조 21. 디지털 세금 법 [법의 종류] 22. 국회의원의 의사 결정 방식(헌법) 23. 금전적 제재 수단(손해 배상, 벌금, 과징금) 24. 회복적 사법(피해자-가해자 화해 프로그램) 25. 행정입법의 유형 [소송] 26. 법률 효과의 요건(인과 관계 증명) 27. 기한, 조건, 기판력(프로타고라스 변론술) 28. 공동 소송(집단 소송과 단체 소송) [불법] 29. 의무 충돌과 긴급 피난 30. 주의 수준과 주의 기준 31. 효율적인 범죄 억제 수준 [계약] 32. 법률 행위와 법률 효과(매매 계약) 33. 법적 예약 34. 계약 자유 원칙의 예외 35. 소유권 양도(점유) [국제법] 36. 바젤위원회의 BIS비율 철학 [동양 철학-중국의 철학] 37. 공자(예) 38. 장자(물아일체-호접몽) 39. 맹자(사회 안정을 위한 의) 40. 주자학과 양명학(이기론) [동양 철학-우리의 철학] 41. 율곡 이이의 법제 개혁론(이통기국) 42. 정약용, 최한기(이기론-성선설) 43. 최한기의 인체관 44. 북학론(박제가와 이덕무) [서양 철학-고대 그리스 철학] 45. 플라톤(존재론적 판단과 가치론적 판단) 46. 아리스토텔레스(행복의 근원) [서양 철학-헬레니즘 철학] 47. 에피쿠로스의 자연학 [서양 철학-근대의 철학] 48.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베이컨(목적론과 기계론) 49. 데카르트(인간성-포스트휴먼) 50. 홉스, 루소, 니체(자연과 인간) 51. 칸트의 합리론(취미 판단 이론) 52. 헤겔의 변증법과 미학 53. 유물론적 인간관 [서양 철학-현대의 철학] 54. 비트겐슈타인(언어) 55. 메를로퐁티(몸의 철학) 56. 논리실증주의와 콰인(총제주의) [동·서양 철학] 57. 인과 관계에 대한 입장(새먼, 동중서, 주희) 논리 [명제와 그 참, 거짓] 58. 명제의 정합설 59. 베이즈주의자 조건화 원리 60. 헴펠과 설명 이론 [정언 명제와 명제의 관계] 61. 삼단 논증에서 오류의 이유 62. 가능세계의 개념 [논증의 방법] 63. 논리학이 추구하는 타당성 64. 포퍼의 귀납과 연역 65. 귀납의 정당성 66. 유비 논증문제점넌 매일 기계적으로 3개씩 푸니? 난 매일 취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푼다. 수능국어 분야별 도장깨기 시리즈로 약점을 보완하자. 수능국어 기출문제집의 세대교체! 친절한 대화형 해설로 지문의 전체적인 흐름이 이해된다. 풍부한 도표와 그림 해설로 지문의 세부 내용이 이해된다.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수험생들이 수능국어의 우주를 향해 혼자서도 힘차게 뚫고 올라가 단기간 내에 고득점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계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최근 수능국어의 출제 경향은 수험생들에게 시작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깜깜한 우주와도 같을 것입니다. 최근 수능 국어 비문학 독서의 출제 경향은 과학, 기술, 경제, 법 등 매우 전문적이며 구체적인 지문을 다루고 있고, 문제 형식은 과도한 상세함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이전 수능국어에서 볼 수 있었던 논설문의 형식은 완전히 사라지고 정보를 가득 담은 설명문만이 출제됩니다. 다양한 전문적인 지식과 원리를 설명하고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여 푸는 문제 위주로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지문들은 이미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훌쩍 넘어섰고 학교 공부에만 충실했던 학생들에게 이러한 지문들은 매우 불공정할 수 있습니다. 정규 교과 과정에는 나오지 않는, 학교 공부에 올인한 수험생 수준의 지식으로는 절대로 풀지 못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능국어의 현재 출제경향은 수험생들에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가늠할 수 없는 막막한 우주와도 같습니다. 수능국어의 우주에서 헤매는 미아로부터 탈출하여 고득점 궤도에 진입하는 로켓이 되어 날아올라야 합니다. 인류가 지구의 대기권을 뚫고 미지의 영역인 우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결정적 한방은 로켓의 추진방식을 기존의 1단계에서 다단식으로 바꿔 대기권을 뚫고 올라갈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외부 추진력만으로 짧은 비행을 하는 탄환이나 대포알과 달리 로켓은 발사체 자신이 추진력을 가지기에 대기권, 성층권을 뚫고 비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여 필자는 수능국어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수험생들이 우주로 힘차게 쏘아 올리는 로켓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공부법을 통해 강력한 단계별 추진제(추진력을 제공하는 연료 등의 물질)를 장착하고 날아올라 우리 수험생들이 부디 고득점의 궤도로 진입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헤매는 원인을 알아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암기식 공부법과 얄팍한 풀이 비법으로는 절대 안 돼! 힘찬 비상을 위해 필요한 추진제를 제시하기 위해 먼저 수능국어라는 우주를 헤맬 수밖에 없는 핵심적 원인을 추려봤습니다. 먼저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지식이 풍부하지 못합니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의 정보는 풍부하나 기본지식과 전문지식에 대해서는 생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와 주제의 독서를 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글을 읽는 방법을 모르는, 효율적 글읽기의 연습이 부족하다는 특징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독서 경험의 부족은 어휘력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전문적 개념어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벗어난 한자어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휘 문제가 따로 출제되기도 하니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독서 경험이 부족해 글읽기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지 못하고 어휘력도 부족하다 보니 수능국어에 깜깜이 수험생이 되고 맙니다. 결국 어디서부터 풀어 나갈지 실마리를 못 찾고 암기식 공부법과 풀이 비법에 집착하게 됩니다. 이런 태도로는 뚜렷한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단계를 거듭할수록 실력이 쌓이고 강해지는 도장깨기의 원리를 바탕으로 수능 미아 탈출을 위해 3개의 추진제를 장착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수험생들이 수능국어라는 우주의 끝자락에서 맴돌지 않고 스스로의 추진력으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3개의 추진제를 장착하는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그 3단 추진제는 바로 1. 지식 쌓기, 2. 어휘력 늘리기, 3. 지문 이해력 키우기 입니다. 이 3단 추진제는 서로 힘을 더해주기에 공부를 반복할수록 점차 수월해지고 학습 효과도 커질 것입니다. 궤도의 진입까지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단 고득점의 궤도에 진입하고 나면 다음 단계는 힘이 덜 듭니다. 과학기술편, 경제법철학논리편, 운문편, 산문편 등 분야별 도장깨기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부하며 나의 궤도를 확장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각 주제별 도장깨기로부터 시작하여 수능국어 전 분야별 도장깨기로 고득점 궤도 진입 성공! 고득점을 위해서는 자주 출제되는 분야의 지문과 익숙해져야 하고 관련 지식을 쌓아 놓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분야별 기출 문제를 엄선하여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 지문들을 내용에 따라 주제별로 한데 묶고 순차적으로 배열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습니다. 출제 빈도가 높은 분야의 지문 비중을 높였기에 순서에 따라 각 주제별로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주제별 도장깨기가 될 것입니다. 문제를 다 푼 뒤 교재에 있는 지문을 순서대로 반복해서 여러 번 읽으면 별도의 독서 없이도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의 지식을 쌓게 됩니다. 우리 수능국어 시리즈는 한 권의 책도 주제별 도장깨기의 원리로 구성되었고, 그 책이 모인 전체 시리즈도 각 분야별 도장깨기의 원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 문제편 [연관성 있는 지문을 묶어서 제시] 주제별 도장깨기! 관련 있는 지문을 한데 묶어 순차적으로 배열 해설편 [톡톡! 지문해설] (지식 쌓기 + 지문 이해력 키우기) 문답식 깨톡으로 글의 전체 흐름을 알려줄게. 이제야 지문이 이해되네! [꼬꼬마 배경지식] (지식 쌓기) 나무도 보아야 하지만, 숲도 보아야 한다. [오호라! 단어공부] (어휘력 늘리기) 어휘는 기본. 모르면 안 돼! [족집게 문제해설] (지문 이해력 키우기) 쓸데없이 장황한 해설은 가라. 핵심만 콕 집어주마!
떴다! 지식 탐험대 : 지리 1
시공주니어 / 하순영 (지은이), 강경수 (그림), 류재명 (감수) / 2021.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하순영 (지은이), 강경수 (그림), 류재명 (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우리 곁에 늘 가까이 두고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지도. 10살 소년 지오의 오라오라섬 탐험을 함께하며 지도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 가 보자. 지도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와 원리에서부터 지도를 해석하는 방법과 지도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어우러져 있다. 4차원의 섬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탐험하기 위한 지도 만들기, 그 지도를 통해 점점 거리가 좁혀지다 마침내 맞닥뜨리는 악당과의 한판 승부! 그리고 그 악당이 살았던 ‘지리상의 발견 시대’,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끝없는 호기심으로 이루어진 지도의 발달사 등 지도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제1장 4차원으로 가는 지도 제2장 아틀라스 박사의 흔적을 찾아서 제3장 내비라옹족을 구하러 해변으로 출발! 제4장 황금 고양이의 비밀 제5장 아틀라스의 흔적을 발견하다 제6장 유니콘을 찾아 산을 오르다 제7장 별빛을 하늘에 되돌려 놓다 제8장 꼬마 인디언 4형제 제9장 배트맨과 애플리안 동시 구출 작전 제10장 안녕, 오라오라섬위기에 빠진 오라오라섬을 구하기 위한 대모험! 지도 요정 맵피와 함께 섬 탐험을 위한 지도를 그리며 지도에 관한 모든 것을 배워 보세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지도에 대한 꼭 필요한 정보들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욱 친숙해지고, 지도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류재명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2차로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3차로 지리1,2, 미생물, 인성, 우주와 우주인, 지구촌, 문화재, 교통과 통신, 직업, 코딩의 10권이 출간되어 드디어 개정판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새롭게 개정된 시리즈는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가 흥미로운 학습을 도울 것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지도 소년 지오, 오라오라섬을 구하라! 우리 곁에 늘 가까이 두고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지도. 10살 소년 지오의 오라오라섬 탐험을 함께하며 지도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 가 보자. 지도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와 원리에서부터 지도를 해석하는 방법과 지도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어우러져 있다. 4차원의 섬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탐험하기 위한 지도 만들기, 그 지도를 통해 점점 거리가 좁혀지다 마침내 맞닥뜨리는 악당과의 한판 승부! 그리고 그 악당이 살았던 ‘지리상의 발견 시대’,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류의 끝없는 호기심으로 이루어진 지도의 발달사 등 지도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지도를 만들고, 고치고, 해석하며 떠나는 신나는 모험 4차원의 섬 오라오라를 파괴하는 악당의 손아귀에서 구하기 위한 원정이 시작됐다. 원정대의 구성원은 3차원 세계에서 온 소년 지오, 오라오라섬의 요정 맵피와 쿠키요, 그리고 나침반 역할을 하는 신기한 생물 내비라옹이다. 악당 아틀라스 박사를 찾아가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지도. 이 지도를 더욱 쓸모 있게 수정하고, 지도에 담긴 정보를 읽어 내어 모험 경로를 정해 가며 나아가야 한다. 이런 과정 속에서 수수께끼의 인물 아틀라스 박사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지오 일행은 마침내 그의 은신처에 다다른다. 아틀라스 박사는 500년 전 대항해 시대 에스파냐에서 온 인물로,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섬의 자연을 파괴하고, 다양한 기계 장치를 발명하여 섬의 생물들을 붙잡아 연구해 왔다. 지오와 친구들도 박사의 포로가 되어 섬을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조사와 지도 제작에 동원되는데……. 과연 지오는 아틀라스 박사를 물리치고 오라오라섬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 꼭 알아야 하는 지도 지식을 다각적으로 담은 알찬 정보 코너 이야기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에서는 동화 속에 언급된 지도 관련 지식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풀어 설명해 준다. 지도의 기본 구성 요소와 원리를 알려 줌으로써 실제로 지도를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지도 발달의 역사와 다양한 지도의 종류 및 형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지도와 함께 해 온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점토판이나 식물의 잎줄기 등으로 만들어진 고대 지도에서부터 현대의 첨단 지도에 이르기까지 끝없이 발전하고 있는 지도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지도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 늘 가까이 있지만 어렵기만 했던 지도와 친해지기 인류의 문명과 오랫동안 함께해 왔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지도. 주변 지리를 정확히 알기 위한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세상을 정복하고자 하는 욕구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지도를 만들고 고치는 과정을 되풀이하여 왔다. 이제 지도는 우리 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지만, 지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도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이해하고 읽어 낼 줄 알아야 한다. 지도에 대한 이 모든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지도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활용할 줄 알며, 지금도 발전하고 있는 지도의 미래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1. 우리 고장의 모습 3학년 2학기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4학년 1학기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4학년 2학기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6학년 2학기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패턴 국어 중학 문법 심화편
알앤비 / 류대곤, 이승환, 김은정, 황혜림, 이지윤 (지은이) / 2022.02.28
16,000원 ⟶ 14,400원(10% off)

알앤비학습참고서류대곤, 이승환, 김은정, 황혜림, 이지윤 (지은이)
* 2015 중학교 개정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문법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교재 * 고등학교 내신부터 수능까지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문법 교재제1강 단어의 짜임과 형성 1 단어의 형태소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단어의 형성 1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단어의 형성 2, 새말의 형성 원리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2강 음운 변동 1 음운의 변동,교체1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교체2, 축약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탈락, 첨가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3강 문장 표현Ⅰ 1 종결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높임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시간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4강 문장 표현Ⅱ 1 피동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사동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부정 표현 개념 정리 기본 문제 제5강 어문 규정과 어휘 유형 1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개념 정리 기본 문제 2 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개념 정리 기본 문제 3 어휘의 유형 개념 정리 기본 문제탄탄한 기본을 갖춘 여러분, 문법과 조금은 가까워졌나요? 한 번 더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문법을 왜 공부해야 할까요? 중학생 중에서 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대개 문법을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거나,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만 하는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문법을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 애초부터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주어진 개념과 예시를 외우고 문제 풀이를 반복하고는, 시험이 끝나면 언제 배웠냐는 듯 이내 잊어버리고 맙니다. 안타까운 학습-망각의 쳇바퀴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 문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학습해야 할 내용은 많기 때문입니다. 강의식 수업으로 지식을 최대한 전달하고, 까다로운 부분은 예시와 설명을 보충하며 학생들이 일단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대비해 줍니다. 가끔 어떤 학생이 이런 것을 왜 배워야 하냐고 물어보면, 정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답변합니다. 하지만 문법 개념과 현실의 의사소통 사이에는 마치 거대한 벽이 있는 듯합니다. 그 벽을 무너뜨려서, 학생들의 지식과 소통 역량이 연결·융합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선생님의 역할일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문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탐구하여,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만들었습니다. 문법은 단순 암기의 대상이나 성적을 변별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문법은 말과 글에 담긴 규칙과 원리이며,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언어의 체계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며 접하는 모든 정보와 지식은 언어의 형태로 생산·전달되는데, 그 언어의 질서가 바로 문법인 것입니다. 울음으로 자신의 모든 의사를 표현하던 아기가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이 자신도 모르게 직관적으로 습득했던 국어의 말소리·단어·문장은 왜, 어떻게 그런 형태·의미·구조를 지니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물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말과 글의 질서에 대해 궁금히 여기는 마음과 그 궁금증을 풀고자 하는 태도입니다. 이것이 바로 탐구심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탐구심은 발전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와 ‘어’는 왜 다른지, ‘아’와 ‘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등을 이해하는 과정이 바로 문법을 공부하는 일입니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실생활에서 상황과 상대에 맞게 ‘아’와 ‘어’를 어떻게 구별하여 써야 하는지 알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점에서 우리의 모국어인 국어의 문법 체계를 이해하는 것은 정확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되며, 나아가 탐구심은 물론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바탕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법을 공부하는 것 자체가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스로 공부의 목적이나 학습 목표를 먼저 성찰해 보면 어떨까요? ‘목적’은 국어사전에 ‘실현하려고 하는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이라는 의미로 풀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것을 실현하고 어디론가 나아가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문법을 왜 공부하는지, 자신이 공부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등을 생각할 수 있다면 눈앞의 점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공부의 중심과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생스러우면서도 뿌듯한 그 과정을 경험하는 여러분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패턴 국어 중학문법:심화편]에서는 현행 2015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2015 교육과정 이전에 있었던 조금 더 어려운 문법 개념을 공부하게 됩니다. 중학교 수업을 이해하고, 내신 시험을 대비하는 데에는 [패턴 국어 중학문법]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패턴 국어 중학문법:심화편]을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될 학습 내용 준비는 물론, 국어 문법 체계에 대한 종합적이고도 심도 있게 이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구분하고 자각하여,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보충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메타인지(meta-認知)’라고 합니다. 메타인지와 공부의 선순환이 만들어지면, 시간과 노력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되므로 학습과 삶의 효율이 전반적으로 높아집니다. 특히 문법은 우리의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기에, 말과 글의 규칙과 원리에 대해 탐구하는 것은 메타인지를 향상하는데 좋은 자극과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시나브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웃집 마법사
창비 / 허가람 (지은이), 김이조 (그림) / 2019.07.05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허가람 (지은이), 김이조 (그림)
초등 1.2.3학년을 위한 신나는 책읽기 54권. 도시의 마법 가게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동화이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인 가게와 학교, 거리를 배경으로 마법 같은 상상력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천진난만하고 따뜻한 마음씨의 마법사들은 놀고 싶고, 가끔은 한눈팔고 싶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준다. 무엇이든 가능한 마법 가게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유로운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제4회 비룡소 문학상을 받은 허가람 작가의 작품이다.물수제비 깨금발 굽은등 달맞이 파리 복사 나무 싫어! 바나나 좋아! 가게 견학 작가의 말 어서 오세요, 도시 속 마법 가게로! 답답한 일상을 뒤흔드는 유쾌하고 시원한 동화 도시의 마법 가게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 동화 『이웃집 마법사』(신나는 책읽기 54)가 출간되었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인 가게와 학교, 거리를 배경으로 마법 같은 상상력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천진난만하고 따뜻한 마음씨의 마법사들은 놀고 싶고, 가끔은 한눈팔고 싶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준다. 무엇이든 가능한 마법 가게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유로운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제4회 비룡소 문학상을 받은 허가람 작가의 작품이다. “이거 마법이에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마법 이야기 신작 『이웃집 마법사』에서 허가람 작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소와 인물을 바탕으로 마법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펼쳐 낸다. 그동안 『땅속 괴물 몽테크리스토』 『늑대들이 사는 집』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간결하면서도 속도감 넘치는 서사 전개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역시 재기 발랄한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어린이들이 매일 지나치는 친숙한 가게들이 사실은 마법사들이 운영하는 신비한 장소라는 상상력은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고양이, 파리 등 무엇이든 복사하는 복사 가게, 어디든 갈 수 있는 스카이콩콩을 파는 가게,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보름달차를 파는 찻집,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바나나를 파는 가게 등 평범한 듯하면서도 어딘가 이상한 마법 가게들이 문을 활짝 열고 어린이 손님을 맞는다. 8편의 이야기가 짧은 호흡으로 간결하게 전개되고 이어져 나가는 가운데,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아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도 즐겁게 빠져들 수 있다. 항상 똑바르고 얌전하게 있으라고요? 억압하는 세계를 비트는 통쾌한 풍자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항상 똑바르고 단정하게 행동하기를 요구한다. 「나무 싫어!」에서 교장 선생님은 “학교는 노는 곳이 아니야! 공부하는 곳이지!”(57면)라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그늘과 쉼터를 만들어 주는 운동장의 나무를 모두 베어 버린다. 「굽은등」의 학원 원장 선생님은 학원에 늦은 아이들에게 “학교 끝나면 곧바로 와야지!”(30면) 하며 닦달한다. 「가게 견학」의 엄숙숙 선생님은 큰 소리로 웃지도, 콩콩 뛰지도 말고, 반듯하게만 있으라고 강요하는 인물이다. 어린이들의 갑갑한 마음을 이해하는 마법사들은 운동장 가득 나무를 심거나 학원으로 가는 길을 구부려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간섭에서 벗어나 쉬고 놀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는 초등 저학년부터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학원을 전전해야 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그리고 놀 시간도 장소도 없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길을 헤맬 자유, 잠시 흐트러지고 한눈팔 자유를 주자고 말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답답한 현실에 대한 기발한 풍자와 유머에서 통쾌함을 느낄 것이다. 작은 존재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법 어른과 어린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동화 마법사들은 어린이들을 사려 깊게 바라보고 필요할 때 조용히 도와주는 믿음직한 어른이다. 「깨금발」에 등장하는 ‘조그만 아이’는 날마다 몸집 큰 아이들에게 신발주머니를 빼앗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법사 깨금발의 가게에서 빌린 스카이콩콩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다. 「바나나 좋아!」의 ‘키 작은 아이’는 남과 다른 외모를 꼬투리 잡아 놀리는 친구들에게 맞서고, 마법사 굽은등은 멀리서 아이들을 지켜보며 ‘키 작은 아이’를 격려한다. 이처럼 『이웃집 마법사』에는 문제와 갈등을 극복하며 자라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따뜻하게 감싸는 온기가 가득하다. 이 온기는 어린 시절의 나쁜 기억으로 다정한 마음을 잃어버린 교장 선생님, 자세가 조금만 흐트러져도 견디지 못하는 깐깐한 선생님의 마음까지도 위로한다. 허가람 작가는 마법의 도움으로 예전의 다정함을 되찾거나 강박에서 벗어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그리며 어른도 얼마든지 바뀌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웃집 마법사』를 통해 결점을 지닌 존재를 이해하고 보듬는 마법 같은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투덜투덜은 이제 그만!
꿈꾸는달팽이 / 돈 휴브너 글, 박선미 그림, 이주혜 옮김 / 2012.12.07
9,000

꿈꾸는달팽이생활,인성돈 휴브너 글, 박선미 그림, 이주혜 옮김
아이들의 부정성을 다스리고 투덜투덜 불평불만에서 해방되는 법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요! 『투덜투덜은 이제 그만!』은 늘 투덜투덜 불만으로 가득 찬 어린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보고, 스스로 그 모습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부정적인 면, 혹은 문제점만을 콕콕 집어내고는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아이들은 문제점만 확대되어 보이는 돋보기를 들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그 돋보기를 내려놓고 어떤 상황의 전체를 바라보는 것은 물론, 문제점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어린이들은 실제로 행동치료사들이 사용하는 인지행동주의 기법을 기반으로 한 방법들로 직접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보고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쓰고 그리며 배우는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 사소한 걱정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 - 타마 챈스키 (심리학 박사) 이 책은 불평불만을 장애물 경기에 비유하고 있어요. 문제 알에서 꼼짝도 못하고 항상 투덜대기만 하는 어린이들에게 장애물 경기를 하는 것처럼, 실제로 허들을 뛰어넘는 것처럼 문제를 뛰어넘는 방법을 알려줘요. 또, 부정성이란 무엇인지, 왜 생겨나는지, 매사에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부정성은 어떻게 하면 쫓아낼 수 있는지 어린이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그리고 각각의 설명 뒤에는 어린이가 직접 자신의 상황을 살펴 보고, 부정성을 없앨 수 있도록 직접 쓰고 그리는 페이지가 할애되어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행동치료사들이 사용하는 인지행동주의 기법을 기반으로 한 방법들로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보고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추상적인 개념을 간단하고 정확하게 부정성, 사고방식 등의 개념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요. 저자는 이러한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를 통해 적절하게 풀어내요. 저자는 어린이들이 순간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들을 장애물 경기에 비유하고 있어요. 또한 어려워 보이는 장애물 앞에서 화가 날 때면 어떻게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는지도 쉽게 들려줘요. 스스로 그리고 함께 이 책에서 유도하는 방법들은 어린이 스스로 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어린이 혼자만의 문제는 아닐 경우가 많아요. 또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를 이끌어 줄 어른이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어요. 그러니 어린이 스스로 이 책의 방법들을 해 보는 동시에 주위의 어른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직접 써 보고, 그려 보고 이 책에는 직접 써 보고 그려 보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 스스로 해 보고 이 책에서 제시한 개념과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도와줘요. 불평불만 타파 노트와 함께 부정성 타파! 책과 함께 포장되어 있는 불평불만 타파 노트에는 부정성을 없애는 방법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투덜투덜은 이제 그만!』의 비법을 모아둔 노트라고 할 수 있지요. Step 순서로 기억하고 따라하세요. 그리고 마음속의 부정성을 노트에 옮겨 두는 거예요. 더 이상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힘들어하지 말고 부정성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소녀 이야기
리잼 / 김준기 글.그림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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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역사,지리김준기 글.그림
교과서 쏙 한국사 들여다보기 시리즈 6권. 다큐 애니메이션 [소녀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제작한 것으로,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정서운 할머니가 열다섯 살 때, 위안소로 끌려가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상의 효과로 마치 할머니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듯 생생하게 전한다. 지금은 정서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 살아계시지 않지만, 피해 증언 당시 녹음된 육성으로 김준기 감독은 먼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김준기 감독은 나라가 힘이 없어 상처를 입은 할머니들에게 자손으로서 죄송한 마음에 이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역사적 사실 자료들도 함께 담았다. 아이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을 가지고, 인권과 평화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몸과 마음에 상처 입은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 일본은 1930년대 초부터 1945년 8월까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1937년 중일전쟁 이후 일본군은 민간인을 학살하고 여성들을 강간했습니다. 전쟁이 점차 확대되자 일제는 폭행과 성병 확산을 막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에 일본군은 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군위안소 제도를 확대했습니다. 이 제도의 목적은 당시 군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일본은 주장하지만, 위안부들은 처참하게 인권을 침해당했습니다. 군인의 계급에 따라 낮에는 사병, 저녁에는 하사관, 밤에는 장교를 상대하며 종일 폭행을 당한 여성들의 몸과 마음은 망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임신을 방지하기 위해 수은이 든 약을 먹기도 했습니다. 군인의 요구를 거절하는 경우에는 폭력을 당하거나 학살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은 아직도 그때의 상처로 인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치장에 가두지 않았을 뿐이지 징역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위안소에 있는 25명 중 5명만 살아남았어요. 나머지는 일본군이 몽둥이로 때리고, 칼로 찌르고, 개를 풀어놓아 물어뜯게 하면서 잔인하게 죽였죠.” “한 마디라도 사과의 말을, 진실한 사과의 말을 들어보는 게 소원이에요.” 1990년, 윤정옥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사회적 여론으로 이끌어냈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 고(故) 김학순 할머니를 시작으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들의 공개 증언의 목소리는 점차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매년 8월 14일을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세계 위안부의 날’(가칭)로 정했습니다. 다큐 애니메이션 [소녀 이야기], 그림책으로 제작! 『소녀 이야기』의 주인공 고(故) 정서운 할머니 역시 위안부 피해자로 이 책은 할머니가 열다섯 살 때, 위안소로 끌려가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녀는 자카르타에 있는 위안소에서 일본군을 상대하며 결국 아편 중독까지 걸리게 됩니다. 성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갈 때만 일본군이 아닌, 다른 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피부색이 다른 민족이었지만 그저 다른 사람을 본다는 것만으로 반갑고,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8여 년의 시간이 흐른 후, 가까스로 살아남아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소녀에게 남아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정서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 살아계시지 않지만, 피해 증언 당시 녹음된 육성으로 김준기 감독은 먼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생존], [인생] 등의 작품으로 이미 수많은 상을 받은 김준기 감독은 [소녀 이야기] 작품으로 또 한 번 세상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흔히 다루지 않았던 주제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김준기 감독은 나라가 힘이 없어 상처를 입은 할머니들에게 자손으로서 죄송한 마음에 이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그림책으로 다듬어진 『소녀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영상의 효과로 마치 할머니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듯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당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역사적 사실 자료들도 함께 담았습니다. 올바른 역사관으로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깨닫다! 오늘날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나 어른들은 ‘위안부’, ‘위안소’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테고, 그 배경 또한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팔십 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 이 문제가 왜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매주 수요시위를 벌이는 이유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말입니다. 위안부 문제는 과거 역사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살아계시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재의 문제입니다. 잘못된 과거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미래에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소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권과 평화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연세대 수리논술
황금열쇠 / 박순규 (지은이)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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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열쇠학습참고서박순규 (지은이)
혼자서 연세대 수리논술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책이다. 특히 학생이 새로운 문제를 풀어낼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 실력을 모으고 직보에 이용할 수 있도록 별책부록 ‘단권화 연습장’을 제공한다.머리말 하나하나 깊이 생각하며 공부해 나가면, 이 책 하나로 충분하다 4 이 책의 활용 2주에 1회독 완성 + 2회독 달성, 합격 성공 1개월 프로그램 6 연세대 수리논술 개요 모든 문제를 건드리기보다 몇 문제를 충실히 풀어내면 고득점 8 01일~02일 2021학년도 모의 논술고사 13 03일~04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오전) 53 05일~06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오후) 81 07일~08일 2020학년도 모의 논술고사 111 09일~10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 139 11일~12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 165 13일~14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 195 별책부록 합격! 연세대 수리논술 단권화 연습장혼자서 연세대 수리논술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책. 특히 학생이 새로운 문제를 풀어낼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 실력을 모으고 직보에 이용할 수 있도록 별책부록 ‘단권화 연습장’을 제공한다. 수험생들이 질문을 저자 블로그(아래 큐알코드)에 올리면 저자가 직접 답변해준다. |출판사 리뷰 기출문제 안에 합격의 길이 있다. 실력과 확신을 채우는 14일 연세대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사라지면서 진입장벽은 낮아졌으나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학생이 가진 다른 스팩과 관계없이 오로지 ‘논술 실력’만으로 평가받기에 제대로 논술 실력을 쌓아온 학생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혼자서 연세대 논술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쓰였다. 특히, 학생의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해 문제풀이 자체보다 학생이 새로운 문제를 풀어낼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로 강남의 논술학원에서는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는 예상문제로 수업을 하지만 그것은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한 후에 했을 때 효과가 있다. 실제 출제자의 사고방식이 그대로 반영된 기출문제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 합격의 길이 있다. 2016학년도 이전의 연세대학교 수리논술 문제의 난이도는 매우 높고, 유형에도 다소 차이가 있어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이 책에서는 현재와 같은 난이도와 유형으로 출제된 2017학년도 이후의 문제만을 다루었다. 다음은 책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이다. 실전 연습 실전과 마찬가지로 답안 작성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문제 해설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 생각하는 방법을 마치 강의하듯이 설명하여 학생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각의 창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에 근본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설명하였다. 교과서 개념 문제 풀이에 활용되는 교과 과정의 개념을 정리하였다. 개념眞 - 실전에서 도움이 되는 개념 또는 수리논술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을 정리하였다. 예시 답안 실전에서 답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내용만을 요약한 답안 작성의 보기이다. 제한된 시간 동안 혼자서도 논술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또한 수리논술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께 좋은 길잡이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저술한 책이다. 학생들에게 바라는 것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거나 답안을 보고 그것을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지 말라는 것이다. 수리논술은 풀어내는 문제 수만큼이 아니라 생각하는 시간만큼 실력이 성장한다. 하나하나 깊이 생각하며 공부해 나간다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한 실력의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2주에 1회독 완성 + 2회독 달성, 합격 성공 1개월 프로그램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매회의 시험에 대해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학습할 것을 권한다. Step 1. 시험 문제 풀이 및 답안 작성 [제한시간: 회당 90분] - 실제 시험을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회분의 시험문제를 풀고 답안을 작성한다. 연세대 자연계 논술의 시험 시간은 150분이지만 수리논술 문제를 해결하는데 90분 정도를 배정하면 적당하다. Step 2. 풀이과정 학습 - 책의 해설을 꼼꼼히 읽으며 문제의 풀이과정을 학습한다. 이때, 그러한 방법으로 풀이하는 이유를 꼭 생각하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Step 3. 답안 재작성 - 풀이를 보지 않고 다시 한 번 스스로 문제를 풀어본다. 이 과정을 거쳐 한 회의 기출문제를 2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학습할 것을 권하며 아래쪽에 학습 일정표의 예시를 첨부한다. 별채부록 ‘단권화 연습장’ 제공 별책부록으로 <합격! 연세대 수리논술 단권화 연습장>을 제공한다. 공부의 최대 적인 ‘불안감’을 없애는 데 특효이다. 최신 기출 5년치를 풀면 일단 ‘아 이런 거였어. 해볼 만한데.’라는 느낌이 온다. 2주 동안 꾸준히 풀면 된다. 다시 한번 풀어보면서 단권화 연습장에 자기식의 공략집을 만들어보면 ‘충분히 해볼 만해.’라는 느낌이 온다. 2021학년도 연세대 논술전형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 이과대학 수학과 8 물리학과 7 화학과 10 지구시스템과학과 7 천문우주학과 6 대기과학과 6 ●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부 19 전기전자공학부 42 건축공학과 17 도시공학과 8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7 기계공학부 27 신소재공학부 23 산업공학과 9 컴퓨터과학과 15 ●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7 생화학과 6 생명공학과 12 ● 치과대학 치의예과 14 2021학년도 연세대 논술 시험의 내용 ● 논술유형 대학 수학에 필요한 기본 학업역량 및 논리력, 창의력, 종합적 사고능력 등을 평가하기 위한 논술시험 ● 출제형식 수학(60점) 수학, 수학 I·II,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및 문제와 연관된 고교 전 교육과정(2015 개정 교육과정) 과학(40점)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개 과목 선택(원서접수 시 모집단위에 따라 지정된 응시과목 중 선택하여야 하며 원서접수 완료 이후 변경 불가능) [공통과목] 통합과학, [물리학] 물리학 I·II, [화학] 화학 I·II, [생명과학] 생명과학 I·II, [지구과학] 지구과학 I·II 및 문제와 연관된 고교 전 교육과정 (2015 개정 교육과정, 과학 이외 과목 포함)을 출제 범위로 함 과학 II 수준까지 출제될 수 있으며, 과학 II 수준의 심화 개념은 제시문에서 기본 개념을 설명함 2021학년도 연세대(서울) 논술 전형 자연계열 고사 일정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자연계열 09:00~11:30(150분) (※ 정확한 일정과 시간은 연세대에 재차 확인해 보세요.) “논술전형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여러 대학 입학처장이 공통적으로 하는 대답이 있다.“우리 대학의 기출문제를 꼼꼼히 풀어 보십시오.”가 그것이다. 필자 또한 수리논술 시험의 대비에서 기출문제의 풀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것은 이전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와 같은 문제가 올해에도 또 출제되기 때문은 아니다. 같은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출문제에는 그 대학의 논술 문제에서 실마리를 얻어내는 방식, 자주 활용되는 논리구조, 조건을 제시하는 방식 등 해당 대학의 수리논술 문제 스타일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비슷한 단원에서 문제가 나온다거나 비슷한 유형으로 문제가 나온다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다. 해당 대학의 문제 구조를 충분히 체득한다면 난생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난다 해도 해결해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를 수 있다.― 머리말 하지만 기출문제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단순히 풀어보는 것, 또는 기존 문제의 풀이과정을 답습하는 것은 학생의 실력향상에 별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학생이 어떤 문제의 풀이과정을 완벽하게 익혔다고 한들 그것은 그와 같은 문제가 또 나오지 않는 한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어내는가보다 학생의 실력 향상에 훨씬 중요한 것은“왜 그러한 방법으로 푸는가?”이다. 문제를 풀며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학생의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기 어렵고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할 수밖에 없다.― 머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