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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에서 만든 햄버거는 무슨 맛일까?
초록개구리 / 킴벌리 베네스 지음, 김아림 옮김 / 2017.08.23
12,500원 ⟶ 11,25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킴벌리 베네스 지음, 김아림 옮김
더불어 사는 지구 69권. 우리가 먹는 사과 한 알, 우유 한 팩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먹거리가 어디서 생산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자랐는지, 어떻게 소비자에게 왔는지 등 먹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당면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전한다. 저자는 먹거리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단일 재배와 온실가스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햄버거를 예로 든다. 일주일에 한 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는다면, 이것을 만드는 재료를 키우는 동안 발생한 온실가스가 집에서 햄버거 가게까지 가는 동안 배출되는 자동차의 배기가스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해 봐’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샌드위치가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모두 적어 보고, 이 재료를 원래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탐구하며, 각각의 재료를 직접 구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샌드위치 한 개에 담긴 많은 사람의 노력과 정성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 스스로 환경을 해치지 않고 우리 몸에도 좋은 건강한 먹거리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슈퍼마켓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먹거리 하나하나가 환경과 인간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건강하게 자란 먹거리를 소비하거나 직접 채소를 재배하면서 세계 식량의 생산과 소비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들어가는 말_모든 먹거리에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1장. 빠르게, 더 많이 포도의 머나먼 여행 | 쉽고 빠르게 | 빵과 채소가 온실가스를 만든다고? | 닭 공장, 돼지 공장, 소 공장 | 싸면 무조건 좋은 걸까? | 대서양 연어의 고향은 양식장 | 먹거리를 사기 전에 확인할 것들 2장. 작은 것이 아름답다 지구를 먹여 살리는 작은 농장 | 살 곳을 찾아 앞으로 앞으로! |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농부 | 그래도 농사짓는 게 좋아 | 친구와 함께 있으면 더 잘 자라 | 밭에 필요한 건 기다림뿐 | 오리와 함께 벼농사를! | 유기농이어야만 해! | 저온 살균 대 날것 | 농부들이 여는 시끌벅적 시장 3장. 도시에서 얻는 좋은 먹거리 도시 사람들을 위한 숙제 | 식품 사막에 살고 있니? | 함께 가꾸는 텃밭 | 숲에는 모든 음식 재료가 있다 | 도시에서 먹거리를 키우는 세 가지 방법 | 도시에서 시골 농부처럼 살아가기 | 바퀴 달린 음식점, 푸드 트럭 4장. 미래에는 어떤 음식이 식탁에 오를까? 물고기가 식물을 키운다고? | 귀뚜라미 한 접시 주세요! | 초록색 달걀과 해파리 | 실험실에서 만든 햄버거 드실 분? | 우유의 변신 | 하얀 쌀, 갈색 쌀, 황금 쌀 | 로봇 벌이 윙윙 | 우주에서 농사를 | 먹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사진 저작권 목록먹거리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를 집어 삼켰다! 지난 7월, 유럽에서 동물에게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 성분이 달걀에서 검출되었다. 벨기에에서는 전국 농장의 4분의 1이 문을 닫았고, 독일에서는 슈퍼마켓에서 모든 달걀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달걀을 둘러싼 불안은 유럽에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8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내산 달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반찬, 김밥, 빵, 과자, 가공식품 등 많은 음식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달걀에서 인간의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살충제 성분이 나왔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 지난 몇 년 동안 조류독감, 구제역, 방사능 수산물 등 먹거리와 관련한 문제가 잇달아 발생했던 탓에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은 더 심각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일까? 문제는 쉽고, 빠르게, 많이 얻으려는 인간의 욕심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먹는 사과 한 알, 우유 한 팩에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먹거리가 어디서 생산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자랐는지, 어떻게 소비자에게 왔는지 등 먹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당면한 먹거리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전한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과일, 채소, 곡물 대부분이 ‘단일 재배’로 생산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농기계와 화학 비료, 농약을 활용한 농업 기술의 발전과 인구의 폭발적 증가가 맞물려 단일 재배는 속도와 효율성을 앞세워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단일 재배는 농산물 가격을 낮추고 우리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방식으로 농작물을 얻는 과정에서 토양과 공기, 물이 심각하게 오염되는 것은 물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도 나온다고 지적한다. 또한 저자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등 오늘날 우리가 먹는 축산물의 대부분이 집중가축사육시설(CAFo)에서 자라는 가축에서 얻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농업 분야와 마찬가지로 축산 분야도 빠른 시간 내에 고기를 얻고 가축을 기르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문제였다. 이를 위해 좁은 공간에 많은 가축을 키우는데, 문제는 가축이 하루 종일 햇빛을 거의 보지 못한 채 자란다는 점이다. 이러한 집중사육 방식은 가축의 질병을 키우고 확산한다. 살충제 달걀, 조류독감, 구제역 등 가축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지 못해 일어나는 문제는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풍요로운 도시 속에서 만나는 식품 사막과 미래 식량 이야기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도시에 살고 있지만 대부분 도시 밖에서 먹거리를 가져온다. 문제는 이동 거리가 길어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게다가 선진국에서는 걸어갈 만한 거리에 신선한 식품을 파는 곳이 없는 ‘식품 사막’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저자는 도시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길러 내기 위해 벌이는 다양한 노력을 소개한다. 엘이디(LED, 발광 다이오드) 조명으로 햇빛 없이 채소를 키우고, 흙 대신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 든 물로 식물을 재배하는 실내 도시 농장을 소개한다. 채소의 90퍼센트 이상을 수입하는 싱가포르에서도 스스로 식량을 얻기 위해 도시 속 실내 농장을 가꾸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작은 농장, 유기농법, 도시 속 식물 농장 등 건강한 먹거리를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온난화로 나날이 더워지는 지구, 빠르게 늘고 있는 인구가 가져올 식탁의 위기를 극복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를 소개한다. 물고기와 채소를 같은 곳에서 동시에 기르는 아쿠아포닉스, 고기 대신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용 곤충, 점차 줄어들고 있는 벌을 대신해 농작물의 꽃가루받이를 돕는 로보비, 유전 공학을 이용해 해충에 강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는 작물, 몸에 좋은 특정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도록 개량한 쌀, 실험실에서 만든 인공 고기 등 다양하다. 지금 우리에게는 낯설고 과연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아쿠아포닉스와 식용 곤충은 환경을 덜 오염시키면서도 인간에게 유용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미 확산되고 있다. 한편 저자는 미래 식량에서 중요하게 이용되고 있는 유전 공학 기술이 환경과 인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알 수 없어 논란이 되는 점 등을 실어, 어린이들이 미래 식량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도록 안내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먹거리 문제를 설명 저자는 먹거리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단일 재배와 온실가스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햄버거를 예로 든다. 일주일에 한 번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는다면, 이것을 만드는 재료를 키우는 동안 발생한 온실가스가 집에서 햄버거 가게까지 가는 동안 배출되는 자동차의 배기가스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해 봐’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샌드위치가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모두 적어 보고, 이 재료를 원래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탐구하며, 각각의 재료를 직접 구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샌드위치 한 개에 담긴 많은 사람의 노력과 정성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 스스로 환경을 해치지 않고 우리 몸에도 좋은 건강한 먹거리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슈퍼마켓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먹거리 하나하나가 환경과 인간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건강하게 자란 먹거리를 소비하거나 직접 채소를 재배하면서 세계 식량의 생산과 소비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커다란 정원 (빅북)
이마주 / 질 클레망 (지은이), 뱅상 그라베 (그림), 김주경 (옮긴이) / 2020.05.15
39,000원 ⟶ 35,100원(10% off)

이마주그림책질 클레망 (지은이), 뱅상 그라베 (그림), 김주경 (옮긴이)
정원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두 농부들의 일기이자, 자연을 향한 기도이고 찬가이다. 작가이자 정원사이기도 한 두 사람은 땅과 식물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을 곳곳에 묻어 두었다. 오랜 시간을 정원과 함께 보낸 글 작가는 5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정원의 열두 달을 펼쳐놓는다. 열매의 풍요로움, 흙속의 비밀, 꽃들의 질서, 곤충과의 공생 등, 날이 가고 달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색과 향기에 대해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노래한다. 한편 그림 작가는 펜과 맑은 수채물감으로 글에 재치와 생기를 더한다. 점 하나, 선 하나가 모두 살아있는 섬세한 그림 속에 작가는 곳곳에 ‘이스터에그’를 숨겨 놓고 독자를 재미난 숨바꼭질에 초대한다. 그림책《월리를 찾아라》를 연상시키는 정원사들의 모습은 물론이고, 모아이 석상과 스머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체셔 고양이와 빨간 모자, 목신 판과 해신 포세이돈 같은 동화와 신화 속의 인물들을 찾는 재미는 물론이고, 새로운 서사를 상상할 여지를 열어 준다.2017 볼로냐 라가치 상 북앤씨드 부문 수상작 2016 독일 가든북 프라이즈 최고의 어린이책 수상작 2017 프랑스 샤피트르 나튀르 축제 어린이책 부문 수상작 당신에게 정원은 어떤 곳인가요? 생명이 비롯되는 근원? 먹을거리를 내어 주는 농원? 모두 함께 즐기는 공원? 걱정 근심을 사라지게 하는 낙원? 신비롭고 풍요로우며 분주하지만 아늑한 정원으로 함께 떠나요 《커다란 정원》은 표지부터 싱그러운 생명의 기운과 아름다움이 전해져 옵니다. 커다란 판형 덕분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자연이 전하는 흙과 풀과 꽃내음이 물씬 풍기는 듯하지요. 이 책은 정원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두 농부들의 일기이자, 자연을 향한 기도이고 찬가입니다. 글을 쓴 질 클레망은 세계적인 원예가이자 식물학자로, 유년 시절 정원에서 아버지를 돕다 농약에 중독되어 이틀 간 혼수상태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정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세계 각지에 공공 정원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림을 그린 벵상 그라베 수년 째 직접 텃밭과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작가이자 정원사이기도 한 두 사람은 땅과 식물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다정한 시선을 곳곳에 묻어 두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정원과 함께 보낸 글 작가는 5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정원의 열두 달을 펼쳐놓습니다. 열매의 풍요로움, 흙속의 비밀, 꽃들의 질서, 곤충과의 공생 등, 날이 가고 달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자연의 모습과 색과 향기에 대해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노래하지요. 하지만 작가는 정원의 아름다움만을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씨앗을 뿌려 열매를 거두기까지 정원사의 바쁘고 고된 손길, 식물 각자의 시간을 좇아 기다리고 인내하는 마음, 인간의 이기심으로 점점 황폐해지는 정원과 그에 대한 대안도 함께 들려주지요. 한편 그림 작가는 가는 펜과 맑은 수채물감으로 글에 재치와 생기를 더합니다. 점 하나, 선 하나가 모두 살아있는 섬세한 그림 속에 작가는 곳곳에 ‘이스터에그’를 숨겨 놓고 독자를 재미난 숨바꼭질에 초대합니다. 그림책《월리를 찾아라》를 연상시키는 정원사들의 모습은 물론이고, 모아이 석상과 스머프, 산타클로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체셔 고양이와 빨간 모자, 목신 판과 해신 포세이돈, 이카루스 같은 동화와 신화 속의 인물들을 찾는 재미는 물론이고, 새로운 서사를 상상할 여지를 열어 줍니다. 지구라는 커다란 정원 속에서 인간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요. 정신없고 빠른 속도에 불안하고 조급해질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잠깐 멈추어 우리의 근원이자 농원, 공원이자 낙원이었던 정원에서 삶의 한 조각을 찾아보세요. 그곳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저마다의 시간을 살고 있는 수많은 땅의 생명들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들이 우리에게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줄 거예요.
유모 마틸다 3
문학수첩 리틀북 / 크리스티나 브랜드 지음, 에드워드 아디존 그림, 안종설 옮김 / 2006.02.14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명작,문학크리스티나 브랜드 지음, 에드워드 아디존 그림, 안종설 옮김
추리작가로 알려진 영국의 크리스티아나 브랜드가 쓴 환상적인 마법 이야기. 작가와 사촌지간이며 어린 시절 함께 마틸다에 대한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에드워드 아다존이 삽화를 그렸다. 천방지축 사고뭉치인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장난과 이들을 길들이는 괴팍한 유모 마틸다의 마법은 탄생한 지 4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재미와 감동을 준다. 아이들이 수십 명이나 되는 브라운 씨네 집은 언제나 난리법석이다. 가정교사건 유모건 하녀건, 오는 족족 아이들의 말썽을 이기지 못하고 도망쳐 버린다. 난처해진 브라운 부부 앞에 나타난 것은 까만색 옷차림에 검은 지팡이를 짚은 여자 '마틸다'다. 신기한 마법의 지팡이로 아이들의 말썽을 하나하나 제압해 가는 마틸다. 지팡이가 한번 쿵 울리면 아이들은 자신이 하기 싫어도 하던 짓을 계속해야만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부탁이에요! 멈추게 해 주세요!"하고 부탁하는 법을 배운다.헬렌은 코코아에다 진흙을 섞어 놓았고, 다른 아이들이 막 그 코코아를 한 모금씩 쭉 들이킨 상태였다. 니콜라스는 두 손을 소맷자락 속에 집어넣고 팔 없는 괴물 흉내를 내며 작은 아이들을 놀래키고 있었다.린디는 어린 동생 저스틴을 꼬드겨 바지 한쪽 가랑이에 두 다리를 다 집어넣도록 만들어 놓았다. 저스틴은 마치 울새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녀야 했다. 수재너는 우산을 낙하산처럼 펼쳐 들고 창밖으로 뛰어내렸다가 거름더미 위로 떨어졌지만, 이제 막 방으로 돌아온 참이었다. -본문 96쪽에서 1장~8장
생각이 크는 인문학 11 : 심리학
을파소 / 강현식 지음, 이진아 그림 / 2016.03.31
10,000원 ⟶ 9,000원(10% off)

을파소교양,상식강현식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11권 '심리학' 편은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해진 심리학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십대를 위한 심리학 입문서이다. 그동안 다양한 저서를 통해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하지만 깊이 있게 심리학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십대를 위해 나섰다.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심리학이란 학문에 대해 막연하고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십대들이 심리학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제1장 심리학이란 무엇일까요? 심리학이 뭘까? 철학과 과학의 만남 심리학을 배우면 최면을 걸 수 있을까? 너무나 다양한 심리학 분야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심심해 미치겠다? 제2장 마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을까요? 내가 뇌일까, 뇌가 나일까? 우리의 기억은 과연 정확할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30초 이상을 기억 못하는 남자 제3장 심리학이 내 마음을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아기도 성깔이 있다고? 나는 내향적일까, 외향적일까?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심리학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시식코너의 비밀 제4장 마음의 상처도 치유가 가능할까요? 마음도 아플 수 있다고? 마음의 들여다보는 X-ray 마음의 상처에 연고를 바르다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기대가 높으면 결과도 좋다? 제5장 심리학이 세상을 움직일까요? 마트에서 벌어지는 심리법칙 연쇄살인범을 잡아라 야구장에 나타난 양궁 국가대표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바퀴벌레 달리기 실험 제6장 나도 심리학자가 될 수 있나요? 세상 모든 곳에 심리학이 필요해 심리학과에선 뭘 배울까? 나도 예비 심리학자! ★ 흥미로운 심리학 실험 - 보상을 받을수록 못하게 되는 이유사람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할까요? 세상을 움직이는 심리학에 관한 이야기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소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심리학편 소개> 심리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십대를 위한 심리학 입문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여러 책이 심리학에 관한 내용이고, 심리학자를 다룬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등 최근 심리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해졌다. 하지만 심리학이 정확히 어떤 학문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심리학을 공부했다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읽어 보라고 하거나 내 마음을 치유해 달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는 모두 심리학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행동이다. 이 책은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해진 심리학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십대를 위한 심리학 입문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누다심(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이라는 필명으로 심리학을 쉽게 알리는 일에 앞장선 심리학자이다. 그동안 다양한 저서를 통해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하지만 깊이 있게 심리학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그가 이번에는 십대를 위해 나섰다.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심리학이란 학문에 대해 막연하고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십대들이 심리학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게 정말 가능할까? 심리학이란 말 그대로 사람의 마음이 작용하는 원리를 공부하는 학문이다. 그렇다면 심리학에선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내는 것일까? 아니, 다른 사람의 마음은커녕 내 마음도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게 가능할까? 이 책에서는 심리학이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알려준다. 심리학이란 독심술이 아니라 증명할 수 있는 현상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과학적인 학문이다. 동기와 정서, 행동과 인지심리 등 심리학이 다루는 핵심 주제는 물론이고, 다양한 심리학 실험을 예시로 들면서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게 돕는다. 심리학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일까? 왜 심리학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까?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일은 사람의 마음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심리학이 닿아 있는 범주는 어마어마하다. 마트에서 왜 시식행사를 하는지,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이 왜 금메달을 놓치지 않는지, 왜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엔 설명서가 없는지, 범죄자 잡는 데에 왜 심리학자가 필요한지 등 다양한 궁금증이 모두 심리학과 관련돼 있다. 이렇게 심리학은 보이지 않게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실제로 경영학이나 사회학을 비롯해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공학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마음과 연관되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이다. 심리학을 알면 다채로운 세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당장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십대들에게 심리학자가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심리학과에 진학하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십대들이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어린 왕자와 알록달록 숲속 친구들
HomeBook(홈북) / 에이치비 (엮은이)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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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ok(홈북)자연,과학에이치비 (엮은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우리 둘레에는 신비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이 있다. 특히 자연의 세계에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식물들이 많이 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식물도 있고, 곤충이나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다. 이 책은 식물들의 놀라운 비밀을 알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엮었기 때문에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잠망경을 닮은 수련 물에 둥둥 뜨는 붕어마름 오염된 물을 청소하는 부레옥잠 덩굴손 세상에서 최고의 식물들 나무의 나이 죽은 체하는 미모사 물탱크를 가진 선인장 사막에 펌프를 박는 나무 벌레잡이 식물 오후에 시드는 호박잎 도깨비바늘 알록달록 꽃잎* 지구에 온 어린 왕자는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고 가볍게 지나친 것들이 어린 왕자에게는 너무나 신비합니다. * * 재미있는 식물들의 세계 우리 둘레에는 신비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자연의 세계에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식물들이 많이 있지요.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식물이 있어 우리들의 눈을 부시게 하고, 곤충이나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습니다. 이 책은 식물들의 놀라운 비밀을 알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엮었기 때문에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엮었습니다 *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 대부분 솜털 모양의 가는 실 같은 균사가 부식토 또는 고목의 유기물 속에서 자라고 있는 것이 버섯입니다. 대부분의 버섯은 썩은 나무 위에서 잘 자랍니다. 필요한 양분은 썩은 나무를 분해하여 섭취합니다. 이래서 버섯을 숲속의 청소부라고 부릅니다. * 교과서 내용에 맞춘 과학 이야기 이 책은 과학의 신묘한 비밀을 알기 쉽도록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특히 초등학교 1학년에서부터 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이야기를 엮었기 때문에 내용이 더욱 알찹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새롭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탐구하는 지혜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왔을까? 채소의 식물학
봄나무 /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유영한 감수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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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유영한 감수
여러 가지 채소들의 모양과 구조, 오랜 시간 동안 변화해 온 과정과 맵거나 쓴 맛을 내는 이유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채소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채소들도 모두 식물이라고 말하며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 배추나 고추, 양파, 감자, 당근 등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누구나 식물 박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채소에 관한 과학 이야기 외에도 세계 지도에 펼쳐진 채소들의 고향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고, 각종 채소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경로와 시기, 역사적 사건까지 도표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채소들을 조리하는 방법을 함께 소개하면서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채소에 호기심을 갖고 들여다보게 한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채소와 그 속에 숨은 과학까지 알록달록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알찬 생태 그림책이다.들어가며 먹어 봤나요? 2 꽃 꽃을 비교해 봐요 4 꽃은 어떻게 필까요? 6 열매 푸르스름한 토마토 8 언제 먹을까요? 10 러시안 룰렛 12 씨앗 콩의 얼굴 14 바나나의 씨앗은 어디 있을까요? 16 낙하산처럼 둥둥 18 잎 이상한 잎사귀20 잎사귀의 맛22 잭의 콩나무24 감자 공중에서 자라난 감자!26 두루미냉이의 정체 28 번식 작전 30 품종 모두 오이예요 32 케일의 7단 변신-첫 번째 34 케일의 7단 변신-두 번째 36 야생으로 되돌아간 토마토 38 당근은 무슨 색일까요? 40 어느 쪽이 무일까요?42 토란의 변신 44 삼 형제 46 문화 문화유산인 가지 48 버리기 전에 살펴봐요 50 무가 좋아요! 52 순무의 특색 54 알 듯 말 듯해요 56 어떻게 먹을까요? 58 마치며 나는 누구일까요? 60 색인 이 책에 등장하는 채소들 62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채소의 식물학》 출간! 우리 식탁에서 자주 보는 배추나 고추, 양파에 숨은 과학을 아나요? 봄나무에서 우리 몸과 함께하는 자연 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나왔다.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는 우리의 식탁 위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의 한살이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생태 그림책이다. 《과일의 비밀》을 시작으로 《곡식의 지혜》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채소의 식물학》은 여러 가지 채소들이 모양과 구조, 오랜 시간 동안 변화해 온 과정과 맵거나 쓴 맛을 내는 이유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채소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식탁에 오르는 채소들도 모두 식물이라고 말하며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 배추나 고추, 양파, 감자, 당근 등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누구나 식물 박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채소의 식물학》에서는 채소에 관한 과학 이야기 외에도 세계 지도에 펼쳐진 채소들의 고향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고, 각종 채소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경로와 시기, 역사적 사건까지 도표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채소들을 조리하는 방법을 함께 소개하면서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채소에 호기심을 갖고 들여다보게 한다. 《채소의 식물학》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채소와 그 속에 숨은 과학까지 알록달록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알찬 생태 그림책이다. ‘어디에서 왔을까? (전 5권)’ 시리즈 소개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는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밥상에 놓인 밥과 반찬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할 만한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다. 1권 《과일의 비밀》: 다양한 과일의 한살이 과정을 들려준다. 열매를 맺는 꽃과 잎사귀, 씨앗의 겉과 속, 열매의 구조와 씨앗을 운반하는 동물들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2권 《곡식의 지혜》: 쌀과 밀, 보리, 조 피 같은 곡식의 한살이와 원산지, 재배 시기, 이용 방법 등 곡식의 생태를 살펴본다. 3권 《채소의 식물학》: 비슷한 듯 서로 다른 채소들을 비교해 보여 주고, 야채들이 처음 생산된 곳은 어디인지 알아본다. 4권 《식탁 위 뼈 탐험(가제)》: 육지와 바다에 사는 생물들의 독특한 뼈를 탐구한다. 5권 《여러 가지 먹거리의 진화(가제)》: 조개와 새우, 게, 번데기, 버섯, 식용 꽃까지 식탁 위에 오른 다양한 먹거리의 진화 과정을 보여 준다. 토마토, 파인애플, 양파, 감자 당근…… 우리가 먹고 있는 다양한 채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채소에 숨은 놀라운 과학을 살펴봐요 《채소의 식물학》은 먼저 여러 가지 채소의 원산지를 쭉 훑어본다. 그런 다음 같은 종류의 채소의 꽃을 비교해 보고 열매와 씨앗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식물의 잎, 줄기, 뿌리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먹는 식물이 어느 부분인지 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독특한 채소를 보고 어떻게 먹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다. 1. 꽃: 채소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 비슷한 종류의 채소에는 서로 닮은 꽃이 피는데, 이것은 같은 ‘과’이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과의 채소 꽃을 관찰해 보자. 또 파인애플의 꽃은 어떻게 피는지도 함께 알아보자. 2. 열매: 토마토와 감자는 무슨 관계일까? 푸르고 쌉싸래한 여주는 언제 먹는 것일까? 남미대륙은 물론 아시아 음식에 빠지지 않는 고추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 다양한 열매의 특징과 모양을 살펴보자. 3. 씨앗: 콩은 열매이자 씨앗이기도 하다. 콩이 자라면 콩나물이 되고, 녹두가 자라면 숙주가 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또 지금은 사라진 바나나 씨앗의 흔적을 관찰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씨앗의 형태를 알아본다. 4. 잎: 식물의 잎 부분인 채소를 알아본다. 파와 양파, 쪽파를 비롯해 쌈 채소와 대두까지 다양한 잎채소를 배운다. 5. 감자: 우리가 즐겨 먹는 감자의 한살이를 살펴본다. 씨감자가 줄기를 뻗고 줄기에서 다시 감자가 나오기까지. 고구마와 야콘 등 줄기채소의 종류와 특징을 배운다. 6. 품종: 다 같은 오이인데 왜 나라마다 지역마다 생김새가 다를까? 여기에서는 하나의 품종이 다른 여러 가지 모양으로 갈라지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배운다. 양배추의 조상은 누구인지, 양배추에서는 또 어떤 식물이 생겨났는지 채소가 개량되어 온 흔적을 살핀다. 7. 문화: 전 세계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가지이지만 모양은 제각각이다. 수박도 호박도 모두 마찬가지다. 각 나라 사람들의 식습관과 조리법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는 그런 문화의 차이가 채소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본다. 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많이 먹는 무의 다양한 종류를 알아보고 조리법을 함께 배운다. 채소라면 고개를 돌리던 아이들도 이 책을 구석구석 살펴본다면 식탁 위에 올라온 채소를 한 번 더 보고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안 보이던 것들도 하나씩 눈에 들어오면서 채소를 점점 친근한 것으로 여기지는 않을까? 초등 과학 교과서 심의위원인 유영한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 《채소의 식물학》의 감수를 맡은 유영한 교수는 평소 다양한 식물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교육부 초등 과학 교과서 심의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공주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그는 《채소의 식물학》을 씨앗 하나에서 품종의 학명까지 꼼꼼하게 따져 가며 감수를 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다 친근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용어를 하나하나 선별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것으로 품종의 이름을 다듬는 과정은 이 책을 한층 더 친절한 것으로 만들어 주었다. 세밀한 그림과 과학 지식, 그리고 채소의 유입 시기, 경로와 함께 배우는 역사적 사실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봐야 할 수준 높은 생태 그림책이다.
3점 반장
주니어김영사 / 전은지 (지은이), 김고은 (그림)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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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전은지 (지은이), 김고은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48권. 아이들의 공부 스트레스와 친구 문제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야기이다. 3점 받은 수학 시험지를 잃어버린 반장 우철이는 친구들에게 시험 점수가 발각되더라도 좋은 반장이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 좋은 ‘친구 작전’을 펼친다. 다른 임원들이 자신의 점수를 알 것이라 오해하며 벌이는 여러 해프닝이 흥미진진하다. 전은지 작가 특유의 엉뚱함, 순수함과 착함이 결합된 독보적인 캐릭터가 눈에 띄며, 인물의 심리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해석해 낸 김고은 작가의 그림도 매력적이다.3점 7 사라진 시험지 22 조심해야 할 친구들 31 내 편을 만들자 40 잃어버린 시험지를 찾아서 51 잠깐 얘기 좀 해 59 임원들의 방해 공작 74 내 동생 상철이 81 나는 원래 괜찮은 반장 100 잃어버린 시험지는 어디에? 118 작가의 말 126공부 못해도 괜찮은 반장이 될 수 있을까? 우철이의 최대 실수, 반장 선거 출마일까? 3점 시험 점수일까? 우철이는 3점짜리 시험지를 받아 들고 후회를 거슬러 올라간다. 반장감이 아닌 자기가 엄마의 꿈과 희망을 채워 주기 위해, 어쩌다 반장 선거에 출마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친구로 인정받은 부분이 있어 운이 좋으면 부반장 정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덜컥 반장이 되고 만다. 그전까지는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수학 시험을 3점 맞고는 정신이 없다. 반장 선거에 나가 보라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공부 안 한 주제에 용감하게 문제를 ‘푼’ 자신을 자책한다. 한 번호로 쭉 찍더라도 3점보다는 더 잘 나왔을 텐데 하면서 생각하면서 말이다. 과연 어떤 쪽이 우철이의 최대 실수였을까? 진짜 좋은 반장, 진짜 좋은 친구란? 우철이는 어디서도 3점짜리 시험지를 찾지 못하자,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 좋은 반장’이라는 확증을 받아두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행동이 아주 우습다. 연필 부러진 친구에게 달려가 자기 연필과 지우개도 그냥 준다. 심지어 자기 것도 모자라 동생 연필과 지우개를 얻어 친구들에게 나눠 주느라 엄마에게는 자기 물건 간수 못한다는 꾸중까지 듣는다. 또 체육복 안 챙겨 온 친구에게는 맞지도 않는 체육복을 빌려와 그냥 안긴다. 청소를 도우려는 다른 임원들을 견제하며 쓰레기통을 뺏길까 몸동작을 빠르게 움직인다. 한편, 우철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 다른 임원들은 우철이를 경계하고 보조를 맞추라고 협박한다. 우철이는 다른 임원들이 자신의 점수를 알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특히 그 친구들에게 부담스러울 정도로(노예 수준으로) 봉사를 한다. 좋은 소리도 못 들으면서.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우철이의 고민을 듣고 동생 상철이가 해 준 엉터리 조언을 우철이가 있는 그대로 믿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결국 우철이는 갖은 고생 끝에 친구들이 자신의 점수를 모른다는 것을 깨닫는다. 뿐만 아니라 임원들의 입을 통해, 그들에게도 우철이가 원래 좋은 친구였다는 평가를 듣게 된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공부를 못해도 좋은 친구, 좋은 반장이 될 수 있다는 것, 시험을 한 번 잘못 본 게 그리 대수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것에 대해 그리 열등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을 전한다. 또한 아이들 내면에 있는 친구들한테 인정받지 못하고 따돌림 당할지도 모르는 불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자신의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안쓰러움 등에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하게 한다. 독자들은 이러한 주인공을 보며 때로는 실소하고 때로는 자신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프닝’ 전문 글 작가 ‘전은지’와 유쾌, 발랄, 엽기! 그림 작가 ‘김고은’이 만났다! 전은지 작가의 글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잘 표현한다. 문체마저도 아이들의 고민을 닮아 있다. 전은지 작가의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하나같이 착하면서 소심하고, 생각이 많다. 주변에 돕는 친구나 형제 남매가 있지만 그러한 조언과 추측 때문에 일이 더 엉키게 된다. 전은지 작가는 그러한 엉킨 사건 사고를 하나하나 풀어갈 때의 쾌감을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아이뿐만 아니라 교사나 부모들이 전은지 작가의 책에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림으로 참여한 김고은 작가 역시 원고가 재미있어 그림 작업하는 시간이 매우 유쾌했다고 밝혔다. 우철이 머릿속에 가득한 3점을 그림 곳곳에 재미나게 녹여내고 있다. 처음 시험지를 받아들고 누가 볼세라 접고, 접고 또 접는 우철이의 모습은 김고은 작가를 통해 ‘시험지=우철이’가 된다. 아이의 심리 묘사가 대부분인 내용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 넣어 책 읽는 맛을 한층 더했다. 담임 선생님이 시험지에 부모님의 서명을 받아 오라 하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님이 3점짜리 시험지를 보는 일은 없어야 했다. 물론 나 역시 초등학교 시절 최악의 흑역사로 남을 그 시험지를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았다. 그러려면 그 시험지를 아주 잘게 찢어 버려야 할 것이다. 굉장히 잘게, 아니, 가루처럼 아주 곱게 갈다시피 찢고 또 찢어서……. ‘잠깐! 내가 어제 시험지를 어디에 두었더라?’ 그날 나는 쉬는 시간에 괜히 교실을 어슬렁거렸다. 지우개나 연필이 없는 친구를 찾기 위해서였다. 얼마나 열심이었는지 흡사 먹잇감을 찾아 초원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가 된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연필이 부러지거나, 새로 깎은 연필이나 지우개가 없는 친구를 찾아 상철이에게 받은 새 연필과 지우개를 나누어 줬다. 평소처럼 빌려준 게 아니라, 아주 호탕하게 ‘그냥 너 가져’라고 말하며 줘 버렸다. 태현이처럼 이 친구들도 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고맙다’는 말을 듣자, 나중에 이 친구들이 내 편이 되리라는 기대가 생겨 마음이 편해졌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9
좋은책어린이 / 지호진 지음, 송진욱 그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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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역사,지리지호진 지음, 송진욱 그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다.붕당 정치가 전개되다 더 이상 예법을 논하지 말라! 16 남인이 줄줄이 쫓겨났어요 18 서인들 사이의 의견이 서로 달랐어요 20 장희빈이 왕비가 되었어요 22 인현 왕후가 돌아왔어요 26 대동법이 100년 만에 전국적으로 실시됐어요 28 노론의 지지로 연잉군이 왕이 되었어요 29 생각다짐이 31 생각자람이 _ 대동법 대감, 김육 32 조선이 더욱 발전하다 탕평책을 실시했어요 36 옷감 2필을 1필로 줄이는 법을 만들었어요 38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었어요 40 손자가 아들을 대신했어요 42 규장각에 인재가 모였어요 44 자유롭게 장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46 실학이 발전했어요 48 화성을 건설했어요 52 생각다짐이 55 생각자람이 _ 검소한 영조 56 경제와 문화가 발전하다 상평통보가 두루두루 쓰였어요 60 농사짓는 기술이 발전했어요 62 서민 문화가 발달했어요 64 풍속화가 인기를 끌었어요 66 우리나라의 풍경을 그렸어요 68 생각다짐이 69 생각자람이 _ 양반이 되고 싶은 사람들 70 세도 정치가 전개되다 외척 가문의 세상이 펼쳐졌어요 74 평안도 사람들이 난을 일으켰어요 76 농부가 왕이 되었어요 78 전국 곳곳에서 농민들이 봉기하였어요 80 생각다짐이 81 생각자람이 _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82 외국에 조선의 문을 열다 세도 정치가 끝났어요 86 프랑스와 미국이 강화도를 공격했어요 88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맞섰어요 92 조선의 문이 억지로 열렸어요 94 다른 나라의 변화를 확인했어요 98 구식 군인들이 난을 일으켰어요 100 생각다짐이 101 생각자람이 _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 102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가 꽃피고 나라의 문이 열리기까지 점점 변하는 조선 이야기! 큰 전쟁을 두 번이나 겪고 난 뒤 조선에는 여러 변화가 생겼어요. 경제가 발달하고 양반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가 생겼지요. 또 새로운 문물도 들어왔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다른 나라의 침략에 맞설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했답니다. 막바지를 향해 달리는 조선 시대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영조가 왕이 된 뒤에도 노론과 소론의 다툼은 계속되었어.‘신하들이 당쟁을 그만두고 서로 힘을 합쳐 나랏일을 돌보면 얼마나 좋을까.’영조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신하들을 대하고 나랏일도 공정하게 처리하기로 다짐했어.“나는 지금부터 탕탕평평하겠노라!”탕탕평평을 줄여 ‘탕평’이라고도 해. 영조가 탕평책을 실시한 거야. 탕평책은 정치를 하면서 어느 한쪽 편이나 한쪽 당에 치우치지 않는 것을 말해. 싸움, 시비, 논쟁 따위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이 공평하게 하는 거지. 유교를 만든 공자가 펴낸 《서경》이라는 책에 나오는 말이란다.영조는 노론의 우두머리와 소론의 우두머리를 모두 불러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어. 이를 따르지 않는 신하들은 조정에서 쫓아냈지.노론 중에서 영의정을 뽑으면 소론 중에서는 좌의정을 뽑았어. 나중에는 당파를 떠나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뽑아 관직에 앉혔단다. 영조는 노론과 소론뿐 아니라 남인과 북인 출신 인재도 뽑아 탕평책을 더욱 강화해 나갔어.또 성균관 입구에 자신이 쓴 글을 새긴 비석을 세웠어. 그 내용은 “편 가르지 않는 것이 공평하고 바르다.”라는 거야. 미래의 관리가 될 성균관 유생들에게 탕평책에 대해 알리고 당쟁을 조심하라는 뜻으로 세운 거지. 이 비석을 탕평비라고 불러.
소문난 학교 미스터리 : 기묘한 이야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후루카와 미나, 카나다 타에 지음, 후지모리 칸나 외 그림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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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후루카와 미나, 카나다 타에 지음, 후지모리 칸나 외 그림
소녀들을 위한 진짜 무서운 이야기! 소문난 학교 미스터리! 온갖 사연을 가진 유령들의 은밀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실감나는 컬러 만화와 두근두근 기묘한 23편의 이야기! 당신은 유령을 믿나요…?제1장 학교에 전해지는 놀라운 이야기 제1화 때 아닌 전학생 제2화 불러선 안 되는 이름, 하나코 제3화 교내 방송 제4화 분신사바의 힘 제5화 백년 묵은 벚나무 유령 ●학교 미스터리 신문 학교에 떠도는 무서운 소문/유령 소문 파일/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미스터리 뉴스/유령이 잘 모이는 장소 베스트 5/영능력 진단 테스트/수호령 점 제2장 놀라운 심령 세계 제6화 붉은 연못의 유혹 제7화 빈 여관 제8화 마을 변두리 도서관 제9화 저주의 홍매 제10화 악몽의 우물 제11화 소문 난 계단 제12화 전봇대 뒤에서 제13화 연기에 휩싸인 터널 제14화 손짓 하는 할멈 절 제15화 제3병동의 소녀 제16화 출구가 없는 숲 ●미스터리 투어 북 이상한 미술관/기묘한 식물원/인형이 모인 절 제3장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공포 체험 제17화 예언 노트 제18화 파란 드레스의 인형 제19화 검은 고양이를 보면… 제20화 가짜 언니 제21화 게임 오버 제22화 은혜 갚은 루루 제23화 할머니의 보물 ●비밀 노트 해선 안 되는 10가지/신기한 속설집/퇴마 레슨/고민 해결 주문/액을 막아주는 부적소녀들을 위한 진짜 무서운 이야기! 소문난 학교 미스터리! 온갖 사연을 가진 유령들의 은밀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학교에 전해지는 놀라운 이야기 -놀라운 심령 세계 -세상에서 제일 기묘한 공포 체험 실감나는 컬러 만화와 두근두근 기묘한 23편의 이야기! 당신은 유령을 믿나요…?
크리스마스 캐럴
가나출판사 / 찰스 디킨스 지음, 길 타브너 엮음, 유지현 옮김, 캐런 도널리 그림 / 2013.01.14
6,300원 ⟶ 5,670원(10% off)

가나출판사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길 타브너 엮음, 유지현 옮김, 캐런 도널리 그림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시리즈 12권. 영국의 리얼리즈 사가 세계문학고전 원작을 다듬어 재구성한 ‘Real Reads Series’를 독점 계약하여 펴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문학작품을 처음 읽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게 쓰였다. 원작의 내용을 쉽게 재구성하여 쓴 글, 장면의 느낌을 살린 그림, KDI(한국개발연구원) 전문연구원이 쓴 추천의 글, 작품 해설과 작가 찰스 디킨스를 소개한 ‘<크리스마스 캐럴> 깊이 읽기’, 책을 다 읽은 후 직접 독후활동을 해 볼 수 있게 꾸민 ‘신나는 독후활동’을 담았다.|경제학자의 눈으로 본 《크리스마스 캐럴》| 잘 버는 법만큼이나 중요한 돈 잘 쓰는 법 (박정호_KDI 전문연구원) 주요 인물 크리스마스 캐럴 |부록| 《크리스마스 캐럴》 깊이 읽기 (원작과 비교하기|작가 소개|신 나는 독후활동)“《크리스마스 캐럴》은 행복한 지출의 한 방법을 제시하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고전 작품!” - 박정호(KDI 전문연구원) “오래전부터 내려온 따뜻하게 맞아 주는 관습과 사회적이고 자애로운 관례가 있던 크리스마스가 쇠락해 가고 있지만,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이 옛 전통을 이어 가게 해 줄 것!” - 토머스 후드(영국의 시인, 《크리스마스 캐럴》이 출간된 이듬해에 한 말) “디킨스는 부유하고 유명하고 위대한 사람들만큼이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 했고, 디킨스가 인기를 끈 것은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클레어 토말린(영국의 전기 작가) 이 책은…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꼭 읽어야 하는 세계문학작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이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쉽게 재구성하여 쓴 글, 장면의 느낌을 살린 그림, KDI(한국개발연구원) 전문연구원이 쓴 추천의 글, 작품 해설과 작가 찰스 디킨스를 소개한 ‘《크리스마스 캐럴》 깊이 읽기’, 책을 다 읽은 후 직접 독후활동을 해 볼 수 있게 꾸민 ‘신 나는 독후활동’을 담았습니다. 찰스 디킨스가 1843년에 출간한 《크리스마스 캐럴》은 그의 대표작이자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으로, 출간된 뒤 170여 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왔으며 현재의 세계적인 크리스마스 풍조에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문난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는 인색하고 차가운 성품 때문에 크리스마스 날에도 혼자 지내며, 크리스마스에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그를 크리스마스 전날 밤, 7년 전에 죽은 동료인 말리의 유령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정령들이 찾아와 스크루지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 스크루지는 그 모습들을 보며 자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지, 자신이 얼마나 옹졸하게 살아왔는지를 깨닫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바뀝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100쪽으로 읽는 세계문학고전! 문학고전을 읽는 것은 지성과 감성을 균형 있게 키우는 경험이 되며, 자아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가치관을 다져 가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됩니다. 그러므로 일정 시기가 되면 어린이들이 문학고전을 접할 수 있게 독서의 영역을 확장해 주어야 합니다.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꼭 읽어야 하지만 원작 그대로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세계문학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시리즈입니다. 100쪽 내외의 분량에 원작의 감동과 가치를 그대로 살려 낸 글과 그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안내를 돕는 해설과 부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계문학고전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개국 출간,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고전 입문서!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은 영국의 리얼리즈 사가 세계문학고전 원작을 다듬어 재구성한 ‘Real Reads Series’를 독점 계약하여 펴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문학작품을 처음 읽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게 쓰였습니다. 또한 그 내용의 충실함과 효용성을 인정받아 영국과 한국을 비롯한 캐나다, 독일, 그리스, 인도, 타이완, 아이슬란드, 콜롬비아, 슬로바키아 등 20개국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부모님들이 선택하여 자녀에게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입문서’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사랑받는 고전 작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명쾌한 답! '지성과 감성이 자라는 어린이 세계문학고전' 시리즈의 각 권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그 전문 분야와 관련하여 작품을 바라보고 작품의 가치를 되새기는 추천의 글을 써 주셨습니다. 이런 추천의 글은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동시에,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고전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줍니다. 이런 글을 통해 고전 작품이, 작품이 쓰인 몇 백 년 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용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관 지어 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에는 KDI(한국개발연구원) 전문연구원인 박정호 연구원님이 이 작품에 대해 경제학자로서 바라본 글을 써 주셨습니다. 박정호 연구원님은 이 소설이 우리가 물질적인 측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더 이롭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 한 가지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물질적인 이윤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이윤까지 고려해서 돈을 써야 비로소 ‘행복한 지출’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이 소설의 주인공 스크루지의 모습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면 도움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는 이의 인생까지 풍성하고 행복해진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꼼꼼한 해설과 신 나는 독후활동 책속부록인 ‘《크리스마스 캐럴》 깊이 읽기’에는 '원작과 비교하기', '작가 소개', '신 나는 독후활동'을 담았습니다. 작가와 작품에 관련된 다양한 사진 자료도 실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원작과 비교하기'는 이 책에서 생략된 부분에 대한 보충 설명입니다. 이 책은 찰스 디킨스가 쓴 《크리스마스 캐럴》의 원작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요약하여 소개한 작품이기 때문에 보충 설명을 통해 원작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에는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꿈꾼 작가, 찰스 디킨스의 삶과 문학에 대한 소개를 실었습니다. '신 나는 독후활동'에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이 주인공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점과 《크리스마스 캐럴》의 주제와 문체, 상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았습니다.〈신 나는 독후활동〉의 안내를 받으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할 수도 있고, 각자 작품을 읽은 느낌과 감상을 스스로 정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술술 읽히는 이유? 이해를 돕는 각주 때문!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본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각주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호랑가시나무나 크리스마스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민스파이에 대한 설명, 1834년 영국의 빈민 구제법이 오히려 빈민 구호의 범위를 줄이고 빈민 구제를 기피하기 위한 정책이었다는 점과 당시 가난한 집의 자녀들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며 돈을 벌어야 했다는 점을 설명해 줍니다. 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크리스마스 정령들의 특징적인 모습에 대해 설명하며, 어린 스크루지와 청년이었을 때의 스크루지, 자신이 죽은 후의 모습을 보게 되는 스크루지의 심리 상태에 대해서도 짚어 줍니다. 꼭 필요한 때에 콕 집어 설명하는 각주를 통해 배경지식까지 폭넓게 알 수 있으며, 문학 작품을 읽는 재미 또한 배가됩니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 10
살림어린이 / 정완상 지음, 임정호 그림 / 2008.05.23
8,500

살림어린이자연,과학정완상 지음, 임정호 그림
과학의 역사를 풀어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방송국에서 앵커와 기자가 직접 과학자를 만나 인터뷰하는 상황 설정으로 과학 발견의 현장을 텔레비젼 뉴스를 보듯 접근할 수 있다. 각 권마다 주제를 정해서 과학사에 큰 영향을 미친 과학자들을 만나보고, 뒷 이야기와 재미있는 사건사고 소식을 전한다. 뉴스, 사건사고 소식, PD사이언스, 광고,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과학드라마 등 실제 방송국 프로그램처럼 책을 구성했다. 삽화를 함께 보며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주고자 하였다.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와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로 쉽고 재밌게 과학을 설명해주었던 정완상 교수가 지었다.1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와! 이게 정진기구나 뉴스- 탈레스! 옷에 깃털이 달라붙다 뉴스- 탈레스의 발견, 정전기라 불려 뉴스- 괴리케, 정진기 모으는 장치 발명 뉴스- 그레이, 인체 실험 충격 사건 사고 소식- 고양이의 금속 밥그릇 광고- 분리 마법 수저 세트 시청자 과학 2. 전기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뉴스- 뒤페, 남녀 전기의 발견 뉴스- 프랭클린, 정진기가 생기는 원리를 밝히다 PD사이언스- 전기 힘의 법칙은 누가 처음 발견했나? 뉴스- 캔턴, 양의 전기가 음의 전기를 유혹한다는 사실 발견 사건 사고 소식- 겨울옷이 주유소 화재 불러 시청자 과학 3. 전기를 어떻게 모으지? 뉴스- 무렌부룩, 라이덴병 발견하다 뉴스- 전기, 템스강을 건너다 사건 사고 소식- 놀레, 프랑스 왕을 놀라게 하다 뉴스- 놀레, 검전기를 발명 뉴스- 프랑스, 전기 충격 키스 열풍 뉴스- 새로운 전기 발생장치의 발명 시청자 과학 4. 번개를 피한다고? 뉴스- 프랭클린, 번개의 전기를 모으다 광고- 벼락 걱정 끝! 피뢰침이 해결해줍니다 뉴스- 리치만, 모방 실험으로 목숨을 잃다 사건 사고 소식- 피뢰침 우산으로 강아지 죽어 뉴스- 칼슨, 복사기 발명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피뢰침을 발명한 위다한 분 - 프랭클린 시청자 과학 5. 전기를 모아 만든 게 전지에요? 뉴스- 갈바니, 개구리 전기를 발견 사건 사고 소식- 동전으로 전기 충격 PD사이언스- 개구리가 정말 전기를 만드는가 ― 볼타 VS 갈바니 뉴스- 볼타, 전지를 발명 광고- 낭만적인 레몬 전지 세트 시청자 과학 6. 전류와 전압은 어떤 관계일까? 뉴스- 엽기적인 전기 제품들 쏟아져 나와 사건 사고 소식- 고압선에 앉은 참새, 구이로 변해 뉴스- 옴, 전기 저항을 발견하다 PD사이언스- 감전 사고는 왜 나는 거죠- 옴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벼락을 만들라구?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2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수소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뉴스- 슈탈, 연소의 수수께끼를 풀다! PD사이언스- 플로지스톤은 질량이 없는가? - 슈탈 VS 뉴턴 뉴스- 캐번디시, 폭발하는 플로지스톤 발견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여자가 제일 무서워요 - 수소 발견자 캐번디시 시청자 과학 2. 산소와 질소를 발견하다! 뉴스- 러더퍼드, 불이 붙지 않는 플로지스톤 발견 뉴스- 프리스틀리, 산소를 발견하다 PD사이언스- 산소의 최초 발견자는 누구인가? - 프리스틀리 VS 셸레 뉴스- 라부아지에, 공기가 질소와 산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알아내 사건 사고 소식- 지하철 화재사고, 질식사 한 명도 없어 PD사이언스- 하버의 아내는 왜 자살했는가? 시청자 과학 3. 질량이 보존된다고? 뉴스- 플로지스톤은 거짓이다!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원소 기호를 만들다 - 화학혁명가 라부아지에 뉴스- 라부아지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다 시청자 과학 4. 화합물 기체를 발견하다 뉴스- 헬몬트, 이산화탄소를 발견하다 광고- 톡톡 쏘는 사랑의 맛! 탄산 음료수 사건 사고 소식- 화재주의- 방귀에 불붙이면 큰일 난다 뉴스- 베도스, 웃음가스로 사람들을 웃기다 사건 사고 소식- 푸세식 화장실 화재 시청자 과학 5. 할로겐 기체가 뭐에요? 뉴스- 셸레, 염소 발견 영광 데이비에게 또 빼앗길 뻔 사건 사고 소식- 크르토와, 요오드 발견 PD사이언스- 23살의 대학생, 브롬 발견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불소를 발견하는 것이 꿈이였어요 - 앙리 무아상 사건 사고 소식- 염소가스, 수많은 인명 학살에 사용 광고- 이제 치아는 불소로 닦으세요 시청자 과학 6. 비활성기체를 찾아내다 뉴스- 장센, 헬륨을 발견하다 뉴스- 레일리, 아르곤을 발견하다 뉴스- 램지, 아르곤의 친구들 찾아내다 사건 사고 소식- 조지웰스 『우주전쟁』고소당해 뉴스- 바틀렛, 비활성기체의 화합물 발견 광고- 파티를 더욱 즐겁게!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환상의 칵테일을 만들어라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3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세계는 어떻게 이루어졌지? 뉴스- 탈레스, 세상은 물이라고 주장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세계 최초의 과학자 - 탈레스 뉴스- 탈레스, 이솝을 표절 혐의로 고소 PD사이언스- 새로운 기본원소에 대한 대토론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4원소설로 모든 자연현상 설명 광고- 사람들, 연금술에 미치다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세상은 네 개의 원소로 이루어져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광고- 데모크리토스, 세상에는 수많은 원자들이 있다고 주장 시청자 과학 2. 원자설은 언제 생겼나? 뉴스- 프루스트, 일정성분비의 법칙 발견 뉴스- 돌턴, 배수비례의 법칙 발견 PD사이언스- 배수비례의 법칙을 밝힌다 - 화학 논평 뉴스- 돌턴, 원소기호를 도입하다 뉴스- 베르셀리우스, 새로운 원소기호 제안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12살 때 교장 선생님이었다구요? - 돌턴 광고- 『화학 철학의 새로운 체계』 시청자 과학 3. 분자를 발견하다 뉴스- 게이뤼삭, 기체 반응의 법칙을 발견 PD사이언스- 원자냐 분자냐? 뉴스- 브라운, 물 분자의 운동을 관찰하다 뉴스- 그레이엄, 분자의 확산에 대해 밝혀내다 사건 사고 소식- 노숙자 살인 사건 시청자 과학 4. 주기율표가 뭐지요? 뉴스- 멘델레예프, 원소들의 가족을 만들다 뉴스- 멘델레예프, 한 표 차이로 노벨화학상 놓쳐 뉴스- 보일, 오줌에서 인을 발견하다 뉴스- 데이비, 여섯 개의 원소 발견 사건 사고 소식- 나트륨, 폭발 사고 일으켜 뉴스- 테넌트, 다이아몬드가 탄소 덩어리임을 밝혀 뉴스- 무아상의 발견은 조작으로 판명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은을 금으로 바꾼다고?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4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액체와 기체는 어떤 성질이 있을까? 뉴스- 반데르발스, 이슬방울이 공 모양인 이유를 밝혀 뉴스- 반데르발스, 모세관 현상 발견 광고- 무지개 장미를 연인에게 선물하세요! 뉴스- 반트호프, 삼투압의 법칙 발견 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바닷물로 먹는 물 만들어 뉴스- 카피차, 저절로 넘치는 초액체 발견 시청자 과학 2. 액체와 암력은 어떤 관계일까? 뉴스- 파스칼, 액체의 압력 연구 사건 사고 소식- 공원의 수도꼭지에서 물이 잘 안 나와 뉴스- 파스칼, 액체를 이용해 물체를 들어 올리는 장치 발명 광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기가 너무 쉬워요! 뉴스- 자동차가 밟고 지나가도 깨지지 않는 계란 뉴스- 아르키메데스, 금을 빼돌리 금관 제작자 밝혀내 사건 사고 소식- 소금쟁이, 밝은 닦은 뒤 물에 빠져 익사 시청자 과학 3.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뉴스- 다빈치, 하늘을 나는 시도 실패로 끝나 뉴스- 베르누이, 비행기가 뜨는 원리 알아내 뉴스- 케일리, 최초로 글라이더 발명에 성공 뉴스- 라이트 형제, 드디어 비행기를 발명하다 사건 사고 소식- 지하철역 안에서 충돌사고 발생 뉴스- 마그누스, 바나나킥의 비밀 밝혀 뉴스- 축구에 이어 야구에서도 휘어지는 공 등장 시청자 과학 4. 기체가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뉴스- 보일, 기체의 압력과 부피에 관한 법칙 발표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기체의 압력과 부피와의 관계를 밝힌 분 - 보일 뉴스- 샤를, 기체 팽창의 법칙 발견 뉴스- 몽골피에 형제, 열기구로 하늘을 날다 뉴스- 샤를, 수소기구로 하늘을 날다 뉴스- 제펠린, 초대형 비행선 발명 뉴스- 비행선 힌덴부르그 호, 공중에서 폭발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수잔 아줌마가 바람에 날라갔다고?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5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옛날에는 어떻게 수를 셌을까? 뉴스- 눈금으로 수 발견 PD사이언스- 두 원주민 부족의 수 자랑 사건 사고 소식- 원시인, 몸으로 커닝을 하다 뉴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 최초로 숫자 사용 뉴스- 이집트 사람들, 독자적인 숫자 사용 뉴스- 린드, 가장 오래된 수학책 발견 사건 사고 소식- 이집트 수를 연구하던 학자, 변사체로 발견 뉴스- 그리스 사람들, 최초로 알파벳 숫자 도입 시청자 과학 2. 숫자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뉴스- 로마 사람들, 아름다운 로마 숫자 발명 뉴스- 점수를 내고도 진 야구 경기 뉴스- 인도 숫자, 아라비아 숫자로 뒤바뀌어 PD사이언스- 0과 나눗셈, 어떤 문제가 있나? 뉴스- 세계 숫자학회, 0으로 나누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 채택 시청자 과학 3. 걸리버는 몇 인분을 먹었을까? 뉴스- 바빌로니아 사람들, 60진법 사용 뉴스- 10진법, 국제 공인 진법으로 채택돼 뉴스- 『걸리버 여행기』, 12진법 사용 논란 뉴스- 라이프니트, 0과 1만으로 모든 수를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 PD사이언스- 2진법, 저울추의 혁명을 가져오다 시청자 과학 4. 0보다 작은 수는 뭐라고 부르지? 뉴스- 바스카라, 0보다 작은 수 발견 뉴스- 테카르트, 음수를 수직선에 나타내야 한다고 주장 PD사이언스- 음수의 발견자 바스카라와의 대화 뉴스- 바스카라, 음수의 곱셈 규칙을 발견 광고- 영재들을 위한 수학책 『릴라바티』 시청자 과학 5. 최초로 분수를 발명한 사람은? 뉴스- 이집트 사람들, 분수 발명 뉴스- 이집트 사람들, 단위 분수로 임의의 분수를 나타내는 법 알아내 뉴스- 스테빈, 소수를 발명하다 시청자 과학 6. 분수와 사이가 안 좋은 수는? 뉴스- 히파소스, 제곱하면 2가 되는 수를 발견 뉴스- 데데킨트, 무리수의 존재를 증명 뉴스- 이집트 사람들,. 원주율 발견 PD사이언스- 아르키메데스, 원주율의 공식을 찾다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수잔 아줌마 깜짝 납치사건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6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수가 여러 가지로 분리된다고? 뉴스-피타고라스, 홀수와 짝수를 발견하다 뉴스-피타고라스, 완전수를 찾다 뉴스-피타고라스학파, 수에도 친구가 있음을 발견 광고-수를 사랑한 피타고라스 뉴스-부부가 돼야 하는 운명 시청자 과학 2. 1부터 100까지 모두 더하려면? 뉴스-초등학생 가우스, 1부터 100까지의 합을 몇 초 만에 계산 뉴스-피타고라스, 도형수를 정의하다 뉴스-가우스, 사각수와 홀수 합과의 관계 알아내 사건사고 소식-무슨 이자가 이렇게 많아요? 뉴스-피타고라스, 조화수열과 음악의 관계 풀어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천재프리드리히 가우스 시청자 과학 3. 소수는 어떻게 발명됐을까? 뉴스-유클리드, 소수를 발견하다 뉴스-기원전 6500년 전 소수 사용 증거 발견 뉴스-에라토스테네스, 소수를 찾는 방법 개발 뉴스-유클리드, 소수가 무한히 많음을 증명 뉴스-유클리드, 쌍둥이 소수 발견 PD 사이언스-완전수를 만드는 공식 사건사고 소식- 혜성처럼 나타난 섹시 듀오 3137 돌풍 시청자 과학 4. 소수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뉴스-페르마, 소수 공식 발표 뉴스-오일러, 페르마의 소수 공식이 옳지 않음을 지적 뉴스-페르마, 소수와 제곱수 사이의 관계 찾아 뉴스-메르센, 새로운 소수 공식 발표 광고-메르센 소수 기념우표를 사세요 뉴스-915만자리 메르센 소수 발견 뉴스-오일러, 자신의 소수 공식 발표 사건사고 소식-나소수씨, 새로운 소수공식 해프닝으로 끝나 시청자 과학 5.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란? 뉴스-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 정리를 만족하는 삼중수 발견 뉴스-페르마, 마지막 정리 발표 뉴스-일본 수학자, 페르마 정리 연구 중 자살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앤드루 와일스 뉴스-와일스,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메달 못 받아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마을금고의 비밀번호를 찾아라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7권 1. 물체의 무게와 속도의 관계는? <뉴스> 갈릴레이, 진자의 등시성 발견 <뉴스> 갈릴레이, 피사의 사탑에서 낙하를 실험하다 <PD 사이언스> 낙하법칙의 진실 <뉴스> 갈릴레이, 물체의 관성 발견 <뉴스> 갈릴레이, 속도 덧셈 법칙 및 상대속도 발견 <사건사고 소식> 사과에 맞아 부상당한 여인 <뉴스> 갈릴레이, 물체의 가속도 정의 <뉴스> 갈릴레이, 낙하법칙 발표 <광고> 화제의 물리책 『새로운 과학과의 대화』 <시청자 과학> 2. 사과는 왜 땅으로 떨어질까? <뉴스> 스테빈, 합력의 법칙을 알아내 <뉴스> 뉴턴, 운동의 법칙 발표 <뉴스> 뉴턴의 이름을 딴 힘의 단위 등장 <뉴스> 훅, 용수철에 관한 법칙 발견 <뉴스>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 <사건사고 소식> 사우나 저울을 고장 낸 씨름 선수들 <광고> 완벽한 근육 강화 기구, 스프링 파워 <시청자 과학> 3. 빙판길에서는 왜 쉽게 넘어질까? <뉴스> 쿨롱, 마찰력의 법칙을 발견 <뉴스> 뉴턴,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발견 <광고> 바퀴 없는 수륙양용 자동차 탄생!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물리학의 거인 - 뉴턴 <사건사고 소식 > 수영장 물 미끄럼틀에서 아역 탤런트 A군 망신 <시청자 과학> 4.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이유는? <뉴스> 호이겐스, 물체의 원 운동에 대한 이론 발표 <뉴스> 뉴턴, 달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밝혀 <광고> 이제 통돌이 건조기로 빨래를 말리세요 <PD사이언스> 원심력과 구심력의 차이를 설명한 호이겐스 <광고> 뉴턴의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뉴스> 뉴턴, 시계를 삶아 요리하는 해프닝 벌여 <시청자 과학> 5. 건물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구하려면? <뉴스> 호이겐스, 움직이는 물체의 관성을 운동량으로 정의 <뉴스>호이겐스, 운동량과 충격력 연구 발표 <뉴스> 호이겐스, 운동량 보존 법칙 발표 <광고>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안전 볼풀 <뉴스> 타이타닉 침몰 사고 <사건사고 소식 >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 사람, 이불차 위로 떨어져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소화기로 가는 휠체어차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8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지구가 평평하다고? 뉴스- 탈레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평평하다고 주장 뉴스- 아낙시만드로스, 지구가 원기둥 모양이라고 주장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지구가 공 모양이라고 주장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지구 중심의 우주 모형 발표 사건 사고 소식- 평평한 지구와 공 모양 지구 지지자들 대립 뉴스- 프톨레마이오스, 지구 중심설 주장 시청자 과학 2. 우주의 중심은 무엇일까? 뉴스- 코페르니쿠스, 태양 중심의 우주 모형 주장 PD사이언스- 태양 중심설 VS 지구 중심설 뉴스- 로마 교회,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를 금지도서로 지정 광고- 『태양 중심설 VS 지구 중심설』 뉴스- 갈릴레이, 태양 중심설 주장으로 종교재판 받아 시청자 과학 3. 행성에도 법칙이 있을까? 뉴스- 케플러, 행성이 타원을 그리며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 뉴스- 케플러, 행성 거리와 행성의 1년과의 관계 알아내 PD사이언스- 태양에서 행성까지 거리의 수열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행성 운동과 음악의 아름다운 만남 - 케플러 시청자 과학 4. 태양계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뉴스- 갈릴레이, 달이 곰보투성이라는 걸 알아내 뉴스- 갈릴레이, 망원경으로 태양 관찰 중 시력 잃어 뉴스- 호아겐스, 토성의 고리 발견 뉴스- 피아치, 화성과 목성 사이에서 소행성 발견 뉴스- 홀, 화성의 두 위성 발견 뉴스- 길버트, 달의 분화구가 운석과의 충돌로 생겼다고 주장 뉴스-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하다 뉴스- 아폴로 13호, 달 가려다 사고로 귀환 PD사이언스- 굴절망원경 VS 반사망원경 뉴스- 미국 항공우주국의 화성 사진에서 사람의 해골 모양 발견돼 화제 시청자 과학 5. 태양계가 늘어난다고? 뉴스- 허셜 남매, 천왕성 발견 뉴스- 아담스, 르베리어, 갈레, 해왕성 발견 뉴스- 톰보, 명왕성 발견 PD사이언스- 음악가에서 천문학자로 변신한 허셜 뉴스- 카이퍼, 두 번째 소행성대 발견 뉴스- 브라운, 카이퍼 벨트에서 명왕성보다 더 큰 소행성 발견 뉴스- 명왕성, 행성에서 퇴출 사건 사고 소식- 잘못 출제된 시험문제 뉴스- 최초로 태양계 밖의 행성 관측 시청자 과학 6. 혜성은 어떻게 생겼을까? 뉴스- 티코 브라헤, 혜성 관측 뉴스- 핼리, 76년마다 나타나는 혜성 발견 광고- 핼리표 망원경 뉴스- 휘플, 혜성이 얼음덩어리임을 확인 뉴스- 오르트, 혜성의 고향 발견 사건 사고 소식- 떨어지는 운석에 맞은 소 시청자 과학 SBS 과학드라마 루디 선생님, 외계인을 만나다?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9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기압은 언제나 일정할까? 뉴스- 갈릴레이, 공기에 무게가 있다고 주장 뉴스- 파스칼, 산위로 올라가면 기압이 낮아짐을 밝혀 광고- 등산용 밥솥 진공의 힘을 보여준 괴리케 시장 사건사고 소식- 마이클 조던, 유타재즈의 홈경기에서 탈진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위대한 과학 천재 -블레즈 파스칼 시청자 과학 2. 구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뉴스- 데카르트, 구름이 물방울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 뉴스- 소쉬르, 상대습도에 대한 이론 발표 뉴스- 하워드, 구름을 분류하다 뉴스- 하워드, 비의 이론 발표 사건사고 소식- 초등학생이 인공 안개를 만들다 광고- 인공비 주식회사 시청자 과학 3. 바람은 왜 불까? 뉴스- 보퍼트, 바람을 분류하다. 뉴스- 페렐, 바람이 부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혀 뉴스- 코리올리, 북반구에서 태풍이 오른쪽으로 휜다는 것을 증명 뉴스- 발로트, 저기압 지역을 쉽게 찾는 방법을 알아내 사건사고 소식- 미녀들의 요트 상륙쇼, 바람으로 엉망진창 돼 버려 광고, 마운틴 북하우스- open! 시청자 과학 4.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고? 뉴스- 하워드, 열섬 현상을 알아내 뉴스- 하워드, 스모그 현상을 발견 뉴스- 아레니우스,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온실효과를 일으킨다고 주장 사건사고 소식- 소들이 트림하면 지구온난화가 온다 뉴스- 루첸, 오존층 파괴라는 충격적 사실을 발표 PD사이언- 지구의 온도는 일정한가? 아니면 점점 더워지는가?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눈사태 속에서 스노우즈를 구하라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 10권 머리말 과학 방송국이 어떻게 생겼냐고요? ‘과학 방송국’의 중요 인물들 1.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까?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생물학 연구를 시작 뉴스- 아리스토텔레스, 고래가 포유류라고 주장 뉴스- 레이, 생물의 기본단위로 종을 제안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생물학의 창시자 -존 레이 뉴스- 린네, 생물의 이름을 속과 종으로 표기하자고 주장 뉴스- 린네, 학생들을 군사조직처럼 다뤄 사건사고 소식-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 타이곤 출생 시청자 과학 2.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는? 뉴스- 얀센 부자, 현미경 발명 뉴스- 레벤후크, 미생물 발견 뉴스- 로버트 후크, 세포 발견 뉴스- 슐라이덴, 식물조직이 세포로 이뤄졌다고 주장 뉴스- 슈반, 동물조직도 세포로 이뤄졌다는 사실 밝혀 사건사고 소식- 오징어들 후즈킨과 헉슬리 때문에 공포에 떨어 시청자 과학 3. 세포는 어떻게 생겼을까? 뉴스- 브라운, 세포 핵 발견 뉴스- 로버트 후크, 식물세포에만 세포벽이 있음을 발견 뉴스- 베더, 미토콘드리아 발견 뉴스- 클라우드, 소포체 발견 뉴스- 골지, 골지체 발견 광고- 로버트 후크 현미경 시청자 과학 4.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아갈까? 뉴스- 쉼퍼, 잎이 녹색인 이유를 밝혀 뉴스- 쉼퍼, 단풍의 원인 밝혀내다. PD 사이언스- 헬몬트, 식물이 물을 먹는다는 사실을 입증 뉴스- 인헨하우스, 식물이 산소를 내뱉는 걸 증명 뉴스- 작스, 광합성 발견 뉴스- 엥겔만, 광합성이 엽록체에서 일어남을 증명 사건사고 소식- 밀폐된 방에서 난초와 함께 자던 40대 남자 숨져 뉴스- 린네, 식물에도 암컷과 수컷 있음을 발견 뉴스- 린네, 꽃시계 발명 시청자 과학 5. 물고기도 잠을 잘까? 뉴스- 노위키, 새들도 노래 잘하는 수컷 좋아한다는 사실 발견 뉴스- 나이만, 연어와 강가의 나무가 서로 돕고 산다는 사실 밝혀 뉴스- 부테난트, 페로몬 발견 뉴스- 프리슈, 꿀벌들의 언어를 알아내다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동물학의 영웅 -콘라트 로렌츠 광고- 강력한 모기 퇴치약이 나왔다. 시청자 과학 과학 시트콤- Let's go 과학 해결사 곤충특공대와 동물특공대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어린이들의 과학스폰서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과학사 이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전작인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와 <과학공화국 물리, 화학, 생물법정> 시리즈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기로 유명하다. 정완상 교수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역사서, 『못 말리는 과학방송국』으로 과학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갔다. 저자는 복잡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과학사를 어린이들이 TV에서 방영하는 만화영화를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초등·중등 교과서 과정에 나오는 과학 이론과 과학자들을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는 형식을 도입하여 과학 발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이 책이 과학 영재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한다.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그동안 과학자들이 어떤 일을 해 왔는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과학적 사건들이 TV 속으로? 서기 2100년 한 과학자가 대통령이 되면서 ‘신르네상스 - 과학의 부활’이라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한다. 그 계획에 맞춰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기 위한 ‘SBC-과학 방송국’을 세운다. SBC 방송국은 과거의 위대한 과학자를 데리고 와서 인터뷰를 하거나 특파원을 과거로 보내서 사건을 취재하는 등 국민들에게 과학과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한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 프로그램 편성표 뉴스 피타고라스에서 라이트 형제까지 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들과 현장감 넘치는 인터뷰와 특종 기사를 엄선해서 방송해드립니다. 사건 사고 소식 황당한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나가 직접 취재를 하고, 사건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봅니다. PD사이언스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을 집중 탐구해 옳고 그름을 판단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고 과학자들의 위대한 원리를 이용해 개발한 상품들만을 선별해서 판매합니다. 그 과학자가 보고싶다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과학자들을 직접 모셔서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청자 과학 평소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던 과학적 질문들을 모아서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드립니다. Let's go! 과학드라마 한시도 잠잠할 틈이 없는 신디와 매트의 재치발랄 과학 이야기. 시간이 지날 수 록 점점 더 흥미로워집니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은 뉴스, 사건 사고 소식, PD사이언스, 광고, 그 과학자가 보고 싶다, 과학드라마 등 실제 방송국 프로그램처럼 책을 구성하였다. 방송국에서 앵커와 기자가 직접 과학자를 만나 인터뷰하는 상황설정으로 어린이들이 과학 발견의 현장을 텔레비전을 보듯 생생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발견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상상여행!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은 정전기를 발견한 탈레스를 인터뷰하고 최초 산소 발견자를 놓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가 하면 삼투압을 이용한 무지개 장미를 광고하고, 물에 빠져 죽은 소금쟁이와 같은 황당한 사건 사고 소식을 전한다. 이처럼 과학 원리와 역사적 사실 그리고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여서 초등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기, 기체, 원자, 분자, 수 등의 과학 원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발견의 현장을 상상해보고, 과학자들의 성격을 추리하면서 읽어나가면 어느새 그들처럼 생각하고 탐구하는 미래의 과학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왜?’라는 질문과 함께 수는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전기에 대한 연구는 누가 먼저 하게 되었는지 상상하면서 과학 발견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 과학자 인터뷰를 통해 과학의 역사를 배우는 어린이 교양서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은 초등·중등 과학교과서의 내용을 주제별로 엮어서 과학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동화책처럼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과학의 역사가 머릿속에 고스란히 담겨있게 된다. 무한한 호기심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줄 수 있는 과학서가 될 것이다. 각 장 마다 관련 교과 정보가 표기되어 있어서 선행학습에도 도움이 되며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내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못 말리는 과학 방송국』시리즈는 과학의 역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길고 지루한 과학사를 풍부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구성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양을 동시에 선사한다.일렁이는 희로애락을 감당하느라 공허하던 가슴에 조용히 사랑의 샘물이 솟고 있습니다. 내 의지로 만들어진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싶습니다. 버림으로써 얻을 수 있음을 먹는 것에서 배웁니다. - p.60 중에서그러다가 보물을 찾았습니다. 나의 소중함, 나의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감사 생활이 시작되면서 매일 감사할 일들이 내 앞에 다가왔습니다. 행복으로 가득 차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것이 제대로 사는 것이구나 싶었습니다. 늘 행복해하는 나를 보며 남편도 비로소 웃기 시작합니다. - p.72 중에서꿈은 분명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통해 내면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신나고 재미난 일입니다.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걸어가는 인생길,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 p.128 중에서필요 이상의 생각과 걱정으로 내가 나를 괴롭혀왔기에 병을 치료하는 일은 이제 간단합니다. 생각을 내려놓고 순리대로 사는 것이지요. 오늘, 이 순간, 지금 만나는 사람과 즐기는 일. 이것이 최고의 치료약입니다. - p.262 중에서
동화 쓰는 고양이 똥꼬
꿈꾸는초승달 / 서성자 지음, 장경혜 그림 /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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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명작,문학서성자 지음, 장경혜 그림
한뼘어린이 시리즈. 불의의 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양이 똥꼬가 마음속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대립하기도 하고 결국에는 화해를 하며 우정에 대해 깨닫기도 한다. 그리고 이리저리 치이는 길고양이들의 열악한 생활도 그려져 생명 존중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양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단추놀이 무서운 자동차 엄마의 동화 동화 쓰기는 힘들어 친구들 엄마의 외출 한눈이를 구하라 집으로 엄마가 달라졌어요 고양이 동화 작가 마음속에 두려움이 생겨 피하고 싶나요? 동화 쓰는 고양이 똥꼬의 두려움 극복기를 들어 보세요! ‘자전거 타다 넘어진 후로 무서워서 자전거를 못 타겠어.’ ‘가위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려.’ 주변에서 이런 말을 하는 친구들을 본 적이 있나요? 여러분에게도 두려운 것이 하나쯤 있겠지요?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잘만 하는 것 같은데, 내게만 너무 무섭게 느껴져서 피하게 되는 것들 말이에요. 마음속의 두려움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길 수 있어요. 겪어 보기도 전에 시도할 엄두조차 못 냈을 수도 있고, 이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좋지 않은 경험을 한 이후로 두려움이 생겼을 수도 있지요. 이런 저런 이유로 내 마음속에 두려움이 한번 찾아오고 나면 그것을 떨쳐내기는 굉장히 어려워요. 간혹 주위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무서워할 것 없다고 충고를 해주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나만 못한다는 생각에 점점 위축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런 것은 모두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 알고 있나요? 이 책에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등장해요. 남들과는 다른 재주를 지닌 고양이지요. 바깥세상을 두려워하던 이 고양이에게 어느 날 길고양이 친구들이 생겼어요. 이 친구들과 함께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도전도 하고 여러 가지 모험을 한답니다. 주인공 고양이는 왜 바깥세상을 두려워하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결국 두려움을 극복해 냈을까요? 과연 어떤 사건들이 벌어진 건지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쉿, 이건 비밀인데 나는 동화 쓰는 고양이 똥꼬야! 똥꼬는 동화 작가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예요. 어느 눈 내리던 밤, 자동차 사고로 엄마 고양이를 잃고 울던 똥꼬를 데리고 와 준 고마운 엄마지요. 똥꼬의 진짜 하루는 엄마의 출근과 함께 시작돼요.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책도 보고, 컴퓨터를 켜서 엄마가 쓴 동화를 보곤 하지요. 잠깐, 고양이가 어떻게 글을 읽을 수 있냐고요? 똥꼬에게는 여느 고양이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이건 엄마도 모르는 사실이니까 쉿, 비밀이에요! 이런 똥꼬에게도 무서운 것이 있어요. 그것은 집 바깥의 세상, 그중에서도 특히 자동차예요. 엄마 고양이가 차 사고를 당하던 밤을 똥꼬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 후로는 자동차만 보면 무서워서 오줌을 찔끔 싸고 만답니다. 여느 날과 같이 집에서 컴퓨터로 엄마의 동화를 보던 날, 베란다 너머로 똥꼬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날 이후 똥꼬에게 고양이 친구가 생겼지요. 검은 고양이 까미는 바깥세상과 자동차가 무서워 나가기를 망설이던 똥꼬에게 용기를 주었답니다. 까미의 응원에 힘입어 똥꼬는 집 앞의 나무를 타고 오랜만에 땅을 밟았어요. 까미와 함께 꽃밭을 거닐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지요. 하지만 고양이 친구들의 생활은 힘들어 보였어요. 먹을 것이 없어서 사람들이 버린 음식물 쓰레기 봉지를 뒤지고, 그마저도 여의치 않을 때는 쓰레기통 근처의 물로 배를 채운다고 했지요. 똥꼬는 이런 이야기도 엄마의 동화에 추가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그만 친구 중에 하나가 아파트 경비 아저씨에게 붙잡히고 말았어요. 울음을 터뜨리는 까미를 보면서 똥꼬는 친구를 구해내기로 결심해요. 과연 똥꼬는 친구를 구출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똥꼬와 엄마가 함께 쓰는 동화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려움은 스스로 이겨낼 수 있어요 이 책은 불의의 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양이 똥꼬가 마음속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대립하기도 하고 결국에는 화해를 하며 우정에 대해 깨닫기도 해요. 그리고 이리저리 치이는 길고양이들의 열악한 생활도 그려져 생명 존중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지요. 특히 고양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주인공 똥꼬는 두려움에 맞설 때마다 속으로 주문을 걸고 노래를 지어 부르며 이겨냈어요. 지금 여러분에게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옆에서 응원을 해줄 뿐이에요. 결국 두려움을 이겨내는 건 여러분 자신이지요. 자, 이제 이 책의 주인공 똥꼬처럼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워 보세요. ‘그까짓 것쯤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할 수 있다고!’
고양이 학교 1부 세트 (전5권)
문학동네 / 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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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김진경 (지은이), 김재홍 (그림)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1 수정 동굴의 비밀 | 2 마법의 선물 | 3 시작된 예언 | 4 아포피스의 날 | 5 영혼의 산*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출간 *프랑스 3천여 개 학교가 참여하고, 15만 명의 어린들이 투표로 선정한 앵코티블상 수상 세계를 사로잡은 고양이들의 마법, 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20년 만의 개정판 출간! “우리 고양이 학교에서는 모험을 피하는 고양이는 절대 사절이다, 알았느냐? 열다섯 살이 되면 인간 세상을 떠나 고양이 학교에 입학해 마법을 배우는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담.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2001년 여름 1부 첫 권 『수정 동굴의 비밀』을 시작으로 2002년 다섯 번째 권 『영혼의 산』을 끝으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5년 만에 2부(전3권)와 3부(전3권), 방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며 11권의 대장정을 마쳤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한국 아동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문제작 ‘고양이 학교’는 “걸작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털에 팬카페가 개설되며 평단과 독자의 관심을 모았고,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러시아 등에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읽는 작품이 되었다. 2006년에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앵코ㅤㄹㅟㅂ티블상은 프랑스 전역의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당시만 해도) 한국 아동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해 가장 훌륭한 아동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5년간 ‘고양이 학교’를 함께해 온 김진경 작가와 김재홍 화가는 2016년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린 파리도서전 주빈국 전시에 공식으로 초청받아 프랑스 독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11권으로 마침표를 찍었던 고양이 학교는 어린 독자들의 끊임없는 호응에 힘입어, 신들의 도시 앙코르와트로 무대를 옮긴 ‘고양이 학교 세계편’, 그리고 수백 년 전 파리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을 담은 ‘고양이 학교 파리편’까지 이어졌다. 2022년, ‘고양이 학교’ 출간 20년 만에 개정해 선보이는 작품은 고양이 학교 3부작 중 1부와 2부다. 3부 또한 개정을 준비 중이다. 시간의 격차가 느껴지는 문장과 장면을 다듬고 아이들이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바꾸었다. 20년 전 ‘고양이 학교’를 읽은 첫 어린이 독자가 어른이 되었을 시간, 변하지 않은 것은 ‘고양이 학교’에 담긴 폭넓은 사유와 종횡무진 펼쳐지는 신화와 환상의 세계가 그물망처럼 펼쳐져 독자를 사로잡는다는 것이다. 딸을 위로하려 쓴 짤막한 이야기가 방대한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넓고 풍성한 동서양 신화와 마법의 세계.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를 타고 일원적 세계에서 벗어나 다원적 세계로!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어느 날 자취를 감춘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고양이 학교 3부작’ ‘고양이 학교 세계편’과 ‘파리편’까지 총 16권에 이르는 연작 판타지 동화로 장대하게 뻗어 나갔다. 처음 작품을 구상할 당시 작가는 “새천년이 시작되고부터 급격히 변화하는 아이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판타지’와 인류 상상력의 총체인 ‘신화’를 택했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역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하여 이야기에 녹여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화라는 ‘씨실’에 어린이들의 현재와 미래를 ‘날실’로 엮어 신화에 집약되어 있는 인류의 지혜와 생명의 역동성이 전수되기”를 바랐다. 수정 동굴을 지키며 지구의 모든 생물이 평화와 조화 속에 공존할 황금시대를 열고자 하는 수정 고양이들과, 다른 생물종을 파멸로 이끄는 인간종을 멸종시키고자 하는 그림자 고양이들이 등을 맞댄 흑과 백의 시대, 태양의 고양이가 나타나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고대 예언, 수정 동굴에 얽힌 비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양이 학교’ 1부는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세계를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2부에서는 철기와 함께 시작된 인류의 문명이 안고 있는 폭력과 전쟁을 비판하고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 평화에 대한 바람을 담았다.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동물인 불가사리, 그리고 신라 금관에 얽힌 수수께끼를 중심으로 1부에 등장했던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들과 아이들이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마음의 밑바닥을 탐험하며 잠들어 있는 힘을 길어 올리도록 격려하는 것만큼 좋은 이야기는 없다. 고양이 학교는 엄격한 학교, 공부하는 학교를 떠나 자유로운 학교, 놀이하는 학교를 보여 준다. 그 속에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배우는 교실이 열린다. 오랜 세월 교육 운동에 헌신해 온 작가가 오랜 시간 ‘고양이 학교’를 집필해 온 과정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고양이의 몸으로 세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 개의 눈이 아닌 겹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며, 내 ·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길을 놓는 작업이었다. 곳곳에 심어 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흥미를 돋우고,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현실에서 거듭나는 계기, 작품이 던지는 현재적인 질문은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화가 김재홍은, 그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탐색하는 새로운 유토피아는 과거처럼 한 국가 차원에, 동양이나 서양 같은 지역이나 한 문명 차원에 폐쇄된 시각으로는 그려질 수 없는 것이리라. 다양한 문화 사이의 수많은 대화, 복잡다기한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사이의 대화를 통해 세계적 차원에서 그려질 수 있는 것이리라. 그런 점에서 ‘고양이 학교’의 고양이들이 가야 할 길은 아직 참 멀기만 하다. 하지만 이제까지 그래 왔듯이 고양이들은 험난한 모험의 길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_김진경 <각 권 내용> 어둠이 빛을 덮는 아포피스의 날, 수정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들과 고양이들의 혼을 지닌 아이들이 천 년 전의 약속을 이루고 황금시대를 열어 갈 때가 왔다. "이제 흑과 백의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의 세상은 아이들의 것이다!" 1권 『수정 동굴의 비밀』 수업 시간에 장난치지 않는 학생은 혼날 줄 알아라! 수업 시간에 떠들고 장난쳐야 칭찬받는 고양이 학교. 마법도 가르쳐 주고, 고양이 역사도 가르쳐 주는 고양이 학교에 입학한 버들이는 러브레터, 메산이와 함께 수정 고양이 반이 된다. 수정 고양이 반에선 ‘어둠의 신’을 무찌를 마법과 오랜 시간 비밀에 부쳐진 ‘수정 동굴’에 대해 배운다. 어느 날 수정 고양이 반 학생 셋은 야생 고양이 반과 내기를 벌이고 수정 동굴 속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그때 동굴 저 너머에서 얼음보다 차가운 울음소리가 들려오는데……. 2권 『마법의 선물』 인간으로 환생한 ‘고양이의 혼’을 찾아라! 고양이의 혼을 지키기 위한 수정 고양이들의 대활약! 어둠의 신이 눈을 뜨고 수정의 빛이 눈을 감는 ‘아포피스의 때’를 앞두고 불길한 기운이 짙게 드리운다. 고양이의 혼을 없애려는 그림자 고양이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수정 고양이들 간에는 숨 막히는 긴장이 감돌고……. 태양의 고양이를 도와 황금시대를 열 고양이의 혼은 과연 누구일까? 무너져 버린 태양의 길을 되살릴 수 있을까? 3권 『시작된 예언』 예언은 시작되었다! 이천 년 만에 찾아온 아포피스의 날, 서서히 깨어나는 고대 예언의 실체 아포피스의 날이 내일로 다가오자 고대 마법책의 예언이 하나둘 실현된다. 쓰레기 더미가 학교를 덮치고 죽은 자의 환영이 나타나는 등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에 빠진다. 마침내 예고된 일식이 진행되고 민준이와 세나를 지키기 위해 버들이 일행은 그림자 고양이들의 공격에 대비하는데……. 4권 『아포피스의 날』 영원의 약속이 부른 놀라운 기적! “나는 그대 눈동자 속에 있으리.” 죽음의 나라에서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있는 세나와 러브레터. 촛불을 켜 든 용은 부탁을 들어준 민준이에게 수수께끼 같은 해답을 건넨다. “세나를 깨우기 위해서는 세나가 간절히 원하는 말을 외쳐라.” 그때 민준이의 가슴속에 구원의 빛처럼 떠오른 한마디! “내가 그대를 어둠 속에서 구하리라.” 그러자 수많은 영혼 속에서 하얀빛이 반짝하더니……. 5권 『영혼의 산』 무너진 태양의 길을 되살려라! 모든 생물종이 지구에 새긴 거대한 이야기 일곱 개의 별이 지구를 향해 일렬로 늘어서고 지구에는 월식이 일어난다. 어둠의 신이 이천 년 만에 노란 불꽃의 눈을 뜨고 수정 마법의 힘은 깊은 잠에 빠진다. 이천 년 만에 부활한 아포피스의 힘과 수정 마법의 칼. 은하수 아래에서 살아나는 지도와 수정 동굴의 비밀. 숨 막히게 전개되는 거대한 이야기가 완성된다.
우리 겨레의 위대한 상상력 1
웅진씽크하우스 / 정은혜 지음, 강경이 그림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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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학습일반정은혜 지음, 강경이 그림
1권 1.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신화 맨 처음 나라를 세운 단군 한반도를 창조한 마고할미 신화 고대 영웅들의 신비한 탄생 설화 우리 민족을 풍요롭게 한 농경 신화 사랑과 희생의 상징 바리데기 신화 2. 우리 고장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 전설 산 따라 굽이굽이 피어난 이야기 강 따라 여흘여흘 흘러온 이야기 그리움이 깊어 꽃으로 피어난 이야기 기다림에 지쳐 돌이 된 사랑 이야기 절과 탑에 얽힌 이야기 3.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날이야기 민담 사람으로 변신한 동물 이야기 지혜와 재치뾔 위기를 이겨 낸 이야기 해와 달, 별이 된 사람들 주는 대로 받고 뿌린 대로 거둔다 귀신일까, 친구일까? 도깨비 설화 4. 조상들이 책으로 남긴 이야기 고전 한민족의 상상력 교과서『삼국유사』 한바탕 꿈을 소재로 쓴 고전 한글로 쓴 최초의 소설 『홍길동전』 설화에서 판소리가 된 고전 2권 1. 소박한 손으로 세계를 놀라게 하다 돌과 흙으로 빚어낸 새로운 세상 아연의 신비를 담은 고조선의 청동 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다뉴세문경’ 바위에 새긴 그림, 반구대 암각화 2. 금속을 두드려 빛과 소리를 만들다 나쁜 기운을 쫓아내라, 금동대향로 정신을 표현한 손재주,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태양 빛을 입힌 신라 금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성덕대왕신종 서양보다 더 뛰어난 금속 활자 기술 3. 나무를 깎아 자연의 멋을 조각하다 1000년을 이어 온 무지갯빛 나전 칠기 땀과 눈물, 정성을 아로새긴 팔만대장경 집 안을 아름답게 치장한 나무 가구 보기만 해도 정겨운 나무 공예품 4. 흙을 빚어 한민족의 선을 만들다 가을 하늘을 닮은 푸른빛 고려청자 소박하게 빚어낸 기품 분청사기와 백자 살아 숨 쉬는 항아리 옹기 5. 아름다운 한지에 민족의 혼을 담아내다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 담긴 풍속화 사진보다 섬세한 정선의 진경산수화 해학이 넘치는 백성들의 그림, 민화 조선의 백두대간을 담은 대동여지도 자연의 숨결이 밴 종이 공예품 3권 1. 계절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달라요 시절 음식 새 생명이 싹트는 ‘봄’ 무더위에 지치는 ‘여름’ 오곡백과 무르익는 ‘가을’ 오싹오싹 춥고 메마른 ‘겨울’ 2. 명절마다 먹는 음식이 달라요 명절 음식 새해가 시작되는 ‘설날’ 겨울 추위를 녹이는 ‘대보름’ 농사일의 고단함을 달래는 ‘단오’ 가을걷이를 축하하는 축제 ‘추석’ 3. 절기마다 먹는 음식이 달라요 절기음식 새봄이 시작되는 ‘입춘’ 강남 갔던 제비도 돌아오는‘삼짇날’ 조금 덥다 ‘소서’, 너무 덥다 ‘대서’ 찬 이슬이 맺히는 ‘한로’, 서리 내리는 ‘상강’ 겨울로 들어서는 관문 ‘입동’ 4. 고장마다 먹는 음식이 달라요 고장 음식 누구나 즐겨 먹는 서울 음식 다채롭고 깔끔한 경기도 음식 산의 정기가 감도는 강원도 음식 정갈하고 감칠맛 나는 황해도 음식 큼직하고 담백한 평안도 음식 얼리고 삭혀 만드는 함경도 음식 소박하면서도 짭짤한 경상도 음식 풍부한 재료로 속이 꽉 찬 충청도 음식 오랜 세월 곰삭은 맛 전라도 음식 바다 냄새 풍성한 제주도 음식 5. 음식마다 담긴 뜻이 달라요 특별한 날을 위한 음식 소중한 날을 기념하는 ‘떡’ 오래 살기를 비는 ‘국수’ 노인과 아이를 위한 ‘전통 과자’ 귀한 사람에게 대접하는 ‘신선로’ 4권 1. 백성을 위해 만든 문자 훈민정음 한글이 태어나지 않았던 옛날 옛적 소리를 그린 문자 ‘한글’의 탄생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2. 세종대왕의 비밀 문자 프로젝트 훈민정음을 만든 주인공 새 문자를 만들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 훈민정음에 담긴 세종대왕의 꿈 3. 한글을 지키고 사랑한 한글 지킴이들 훈민정음을 널리 알린 사람들 훈민정음을 꽃피운 여성 문학 한글 탄압을 이겨 낸 일제 강점기의 선각자 아름다운 동화로 한글을 알린 사람들 한글을 발전시킨 또 다른 공신 4. 세계인이 놀란 위대한 문자 ‘한글’ 어떤 문자가 좋은 문자일까? 한글이 알파벳보다 우수한 이유 세계가 우수성을 인정한 한글 한글도 태어나고, 변하고, 사라진다 5권 1. 시끌벅적 도읍지 고구려인의 기개가 담긴 평양성 부드럽고 세련된 백제인의 토성 지혜와 과학이 담긴 신라 안압지 고구려의 혼을 이은 발해의 도성 세계로 향한 도성, 고려의 만월대 영광과 슬픔이 함께한 조선의 창덕궁 2. 오싹오싹 무덤과 신전 100톤의 바위로 만든 무덤 ‘고인돌’ 하늘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 영원한 영광을 그린 ‘고구려 고분’ 아름답고 화려한 백제의 ‘무령왕릉’ 천년 왕국 신라를 이끈 왕들의 무덤 타지마할보다 아름다운 '공민왕릉' 3. 꼬불꼬불 산성과 문루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천리장성' 성벽에 숨은 놀라운 과학 ‘화성’ 풍수지리에 맞게 지은 조선의 '숭례문' 우리 민족의 심장을 지킨 '남한산성' 4. 으리으리 사찰과 탑 백제 무왕의 꿈이 담긴 ‘미륵사지’ 세계가 감탄한 건축술 '불국사와 석굴암’ 통일 신라를 대표하는 ‘석가탑과 다보탑’ 불교 천국 고려의 아름다운 불전들 뛰어난 과학 기술의 창고 '해인사 장경판전’ 5. 선비들의 일터와 학교 이야기 가장 오래된 천체 관측소 ‘첨성대’ 과학 원리로 만든 천연 냉장고 ‘석빙고’ 선비들이 학문을 갈고 닦던 ‘서원’ 조선 시대 최고의 대학 ‘성균관’1.'설화'란 상상력이 만들어 낸 옛날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설화 속에서는 달나라에 사는 토끼나 하늘을 나는 무서운 용을 만날 수 있지요. 먼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답니다. 또 설화 속에는 후손들에게 전해 주는 교훈과 지혜가 한 가득 담겨 있어요. 그뿐 아니라 문화 작품으로 발전해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한 조상들의 지혜로움과 상상력, 따뜻한 마음을 함께 배워 보세요. 2.우리민족은 손재주가 아주 뛰어나기로 유명해요. 흙이나 나무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멋진 예술 작품을 만드는 등 상상을 현실로 나타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이러한 손재주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답니다. 오늘날에도 만들기 어려울 만큼 섬세한 다뉴세문경, 아름답고 정교한 금동대향로, 오묘한 빛을 내는 고려청자 등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지요. 그런데 우리 민족은 언제부터 그렇게 뛰어난 손재주를 자랑하게 되었을까요? 아주 아주 오랜 옛날, 선사 시대부터 우리 조상들이 손재주를 발휘해 만든 문화재를 살펴보면서 그 비밀을 풀어 보기로 해요. 3.우리 민족은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의 특징을 잘 살려 계절에 따라 다른 음식을 먹었어요. 음식재료에 상상력과 솜씨를 더해 맛있고 몸에도 좋은 음식을 만들어 낸 거예요. 또 지역에 따라 특유한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었지요. 각 지역의 기후에 잘 맞는 음식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다양한 모습을 한 전통 음식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어요. 그중 대표 음식인 김치,된장,고추장 같은 발효 음식과 비빔밥 등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즐겨 찾는 유명한 음식이 되었지요. 전통 음식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의 음식 문화와 조상들의 지혜를 함께 배워 보세요. 4.우리 민족의 뛰어난 상상력이 낳은 문화유산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한글'이에요. 한글이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 조상들은 배우기 어려운 한자를 썼어요. 그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자를 배우지 못해 불편한 점이 많았지요.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세종대왕은 배우기 쉬운 우리만의 문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었어요. 이렇듯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마음이 담긴 한글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깜짝 놀랄 만큼 과학적이랍니다. 그렇지만 정작 우리들은 매일 쓰는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얼마나 소중한 글자인지 잘 모르고 있어요. 그럼, 이제부터 조선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훈민정음 창제 과정과 원리를 알아볼까요? 또 한글이 어떻게 변화했고, 어떤 사람들이 한글을 지키고 발전시켜 왔는지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5.궁궐이나 사찰,서원 등 전통 건축물에는 우리 조상의 상상력과 그것을 실제로 만들어 낸 뛰어난 기술이 담겨 있어요. 지나치게 크지 않으며 아름답고 부드러운 곡선이 우리 전통 건축물의 특징이랍니다. 그뿐 아니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집과 외적의 침입을 막는 튼튼한 성의 구조를 보면 건축물에 과학적인 원리를 담은 조상들의 지혜를 알 수 있지요. 또 건축물을 세운 방법을 살펴보면 얼마나 자연을 사랑했는지 알 수 있어요.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고 정교한 건축술을 뽐낸 전통 건축물을 살펴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하나하나 따라가 보기로 해요.
벌거벗은 임금님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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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11~20 세트 (전10권)
주니어김영사 / 김선희 지음, 강경수 그림, 황희경 도움글 / 2017.03.29
95,000원 ⟶ 85,5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선희 지음, 강경수 그림, 황희경 도움글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가사도우미 등으로 환생한 위인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다.11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12 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13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14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15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 16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17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18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19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20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과일가게 아저씨, 문구점 아저씨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각 권 내용 11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못생겼지만 그래도 내 얼굴이 좋아!” 아빠는 한국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인 데이빗은 말이 통하는 아빠는 출장이 잦고, 말이 안 통하는 엄마와 는 점점 사이가 멀어졌다. 그런데 우연히 동네 공작실에서 미켈란젤로 아저씨를 만나면서 엄마의 입장도 이해 하게 되며, 자신을 놀리던 정우에게도 진정으로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워 간다. 12 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철학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가는 것!” 어진이는 운동화를 훔치고 쫓기던 중 우연히 가게 된 비밀의 집에서 김구 아저씨를 만난다. 그곳에서 김구 아 저씨에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면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스스로 책을 읽 기 시작하고 무슨 일이든 말보다 실천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13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사람은 태어날 때 모두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어.” 다문이는 반 아이들에게 걸핏하면 욕 폭탄을 쏘아 댄다. 그런데 어느 날 반에 ‘맹자’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왠지 또래보다 어른스러운 맹자는 다문이에게 사사건건 잔소리를 해댄다. 그런 맹자 덕분에 다문이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욕을 하는 습관도 차츰 고쳐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아이로 변해 간다. 14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마음을 바꾸면 현실을 바꿀 수 있단다.” 주렁이는 아끼는 개, 졸리가 할머니 때문에 방에서 쫓겨나게 되어 무척 못마땅해 한다. 그렇게 주렁이와 할머니의 갈등이 깊어가는 가운데 주렁이는 이데아 분식점이라는 곳에서 플라톤 아저씨를 만나, 자신의 꿈을 키워 가는 법과 할머니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15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야.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된다고!” 부모님의 강요로 연예인 지망생이 된 지니는 새로 옮겨간 연예 기획사에서 그동안과는 다른 연습 과정에 깜짝 놀란다. 과연 이렇게 해서 연예인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긴다. 그런 중에 모차르트 아저씨는 지니에게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는데……. 16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네 주인은 바로 너야. 그러니까 너를 가꾸어 나가는 것도 네가 해야 할 일이야.”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 대연이. 고물상 주인 신사임당 아줌마를 만나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라는 조언을 듣고 고민한다. 그 후 자신이 그림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대연이는 신사임당 아줌마와 그림을 그리며, 바른 생활 습관과 자신을 가꾸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17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무슨 일이든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데서 시작돼!” 수영이는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간 뒤 내키지 않아도 뭐든지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얼굴에 점점 그늘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 날 수영이는 니체 아저씨를 만나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마음속 상처를 꺼내 보게 된다. 그리고 니체 아저씨에게서 슬픔을 인정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18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이 사람을 현명하게 만든다는 걸 명심해!” 왕따를 당한 일 때문에 전학을 하게 된 가은이.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 학교생활은 다시 엉망이다. 그러나 마을 신문사 발행인 데카르트 아저씨를 알게 되면서 가은이는 점점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변해 간다.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며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까지 배운다. 19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길은 사람이 지나간 뒤에 생긴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는 유민이. 오늘도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친구 준혁이를 부러워한다. 그러나 우연히 동네 미용실에서 장자 아저씨를 알게 되면서 실패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한 이유 등을 배우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알아 간다. 20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머리가 아니라 심장에서 나온다!” 수영 선수 노미는 최근 들어 기록도 나오지 않고 친구들마저 자신과 어울리지 않아 힘들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에게서, ‘뭐든 잘하려면 절실해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재능만 믿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미래로 수능 기출 총정리 How to 수능 1등급 국어 독서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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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학습참고서정종두, 허준회, 김태범 (지은이)
미래로 국어 독서는 지문을 독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역별 독해 총정리] 학습과 1등급을 위한 [고난도 실전편] 학습으로 구성하여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3권 [秘 서브노트]에는 지문과 문항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해설편만으로 복습,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1권] 영역별 독해 총정리 인문 01일차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 맹자의 ‘의’ 사상 버클리의 반실재론 02일차 냉전의 기원에 대한 논의 고고학의 유물 자료 해석 인간과 포스트 휴머니즘 03일차 토인비의 역사 연구 『대학』의 ‘명명덕’과 ‘천민’에 대한 해석 장자의 물아일체 사상 04일차 과학철학의 설명 이론 정합설을 통한 명제의 판단 비트겐슈타인의 후기 철학 사회 05일차 공공 서비스의 민간 위탁 지방 자치 단체의 정책 결정 방식 상업 광고의 규제 06일차 울리히 벡과 지그문트 바우만의 현대 사회론 인센티브 계약의 두 가지 방식 수확 체감의 법칙과 수확 체증의 법칙 07일차 징벌적 손해 배상 제도 지식 경영론 혁신 확산의 단계와 특성 08일차 공익 서비스의 가격 결정 거시 경제학, 거시 경제론 기술 발달에 따른 사회의 변화 과학 09일차 질량 분석기의 원리와 응용 지방질의 산패 미생물의 종 구분 방법 10일차 점탄성체의 특징 인각의 후각 생동하는 지구 11일차 분광 분석법의 창안과 과학적 성과 별의 겉보기 등급과 절대 등급 우주의 암흑 물질 12일차 원자 모형에 대한 탐구 돌림힘과 알짜 돌림힘의 개념 단안 단서를 활용한 입체 지각 기술 13일차 미세 먼지 측정 기술 지문 인식 시스템 CPU 스케줄링 14일차 조명 기구의 발광 원리와 효율 해시 함수의 특성과 이용 디지털 영상의 확대와 축소 15일차 애벌랜치 광다이오드 3축 가속도 센서 수계 소화 설비 공학 예술 16일차 20세기 미술의 특징 추사 김정희의 묵란화 하이퍼리얼리즘 17일차 아나모르포시스 작가주의 비평 이론 캄피돌리오 광장의 미학 18일차 세기를 빛낸 위대한 화가들 연주 개념의 역사적 변천 회화주의 사진 융합 19일차 근대 도시의 삶의 양식에 대한 벤야민의 견해 메를로퐁티와 로댕 콘크리트를 통해 본 건축 재료와 건축 미학 20일차 율곡의 법제 개혁론 가법색과 감법색의 혼합 다양한 특성의 음들로 이루어진 음악의 아름다움 [2권] 고난도 실전편 2019년 신기출 2019년 3월 교육청 2019년 6월 평가원 2019년 9월 평가원 2020학년도 수능 수능 대비 실전 모의고사[20회]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실전 모의고사 6회 실전 모의고사 7회 실전 모의고사 8회 실전 모의고사 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전 모의고사 11회 실전 모의고사 12회 실전 모의고사 13회 실전 모의고사 14회 실전 모의고사 15회 실전 모의고사 16회 실전 모의고사 17회 실전 모의고사 18회 실전 모의고사 19회 실전 모의고사 20회 [3권] 秘 서브노트 영역별 독해 총정리 해설 고난도 실전편 해설[1권] [영역별 독해 총정리] 학습 영역별 독해 훈련 + 문제 풀이 학습 일차별난도별 학습 학습 일정에 맞춰 1일 3지문씩, 난도가 낮은 것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핵심어(구)로 맥락 짚기 문단별로 핵심 어구를 뽑아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글을 독해한 후 읽어 보면 전체 글의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조 독해 Tip 글의 구조와 유형에 맞는 독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크 박스 세부적인 정보까지 꼼꼼히 독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문항을 푸는 데 도움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권] [고난도+실전편] 학습 신기출 + 실전 모의고사 최신 기출 학습 2019년 시행된 모의고사와 수능 문항을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 보면서 실제 난도와 수준, 유형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20회 모의고사를 시간에 맞게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문제를 모두 풀고 난 후에는 맞힌 개수를 기준으로 자신의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권] [秘 서브노트] - 알찬 복습을 위한 정답 및 해설 핵심어(구)를 활용한 지문 분석 연결선과 도형을 이용하여 글을 분석하였습니다. 글의 맥락만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문단 내 주요 어휘들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글을 독해할 때에도 주요한 내용이나 핵심어(구)에 밑줄을 긋고, 표지를 만들어 두면 내용을 이해하거나 선택지의 근거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문 정리 ‘지문의 내용’으로 글의 내용을 쉽게 요약했습니다. 글이 이해되지 않을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문 이해’를 통해 핵심 내용을 구조에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알고 있으면 지문 이해 up 제재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택지에 대한 근거 문항의 각 선택지의 적절성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근거를 제시해 두었습니다. 상세한 해설 각 선택지의 근거 아래, 정오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를 달아 두었습니다. 선지 속 함정과 해법 오답률이 높은 문항을 중심으로 출제자가 파 놓은 함정, 그에 따른 주의점, 문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스킬 등을 담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