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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아저씨네 미스터리 팡팡센터
주니어김영사 / 김하은 (지은이), 유준재 (그림), 강대훈 (감수) / 2019.01.17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하은 (지은이), 유준재 (그림), 강대훈 (감수)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11권. 1800년대에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노벨상을 만든 노벨이 오늘날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등장한다. 슈퍼마켓의 새 주인인 노벨 아저씨는 ‘미성년자에게 폭죽을 팔지 않는다.’는 규칙을 세우고 슈퍼를 운영하는데, 마을의 아이들은 폭죽을 손에 넣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본다. 노벨 아저씨가 없는 틈을 타 슈퍼마켓에 들어온 아이들은 머나먼 곳에 있는 ‘팡팡센터’로 가는 신비한 길을 발견한다. 팡팡센터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을 치료해 주는, 노벨 아저씨가 만든 병원이다. 아이들은 노벨 아저씨를 따라 팡팡센터를 여행하며 전쟁의 후유증을 몸소 지켜보고, 화약이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흉악한 무기가 될 수 있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는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동화이며, 올바른 인성을 지닌 과학자를 꿈꾸게 할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작가의 말 폭죽이 팡팡!_ 폭죽은 화약으로 만든 위험한 물건이다 사라지는 노벨 아저씨_ 상상은 현실이 될 수 있다 텔레비전 속으로 쑤욱_ 폭발하는 성질을 가진 화약은 무기로 쓰인다 신기한 리모컨_ 화약이 들어 있는 물건은 보관하고 사용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 노벨의 꿈이 담긴 다이너마이트_ 나이트로글리세린에 규조토를 섞으면 안전하게 쓸 수 있다 팡팡센터의 아이들_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노벨 아저씨의 선물_ 화약은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진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의 신간 - 과학 위인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노벨상을 만든 노벨 아저씨, 우리 마을 슈퍼마켓 주인이 되다! 과학과 왜 친해져야 할까? 과학은 자연에 감춰진 신비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세계와 우주가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더 나아가 인간이 건강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이렇듯 과학은 이 세상 모든 산업에 쓰이는 기술(공학)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과학을 연구하는 것이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로 나타나는 일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첨단 물건들은 대부분 그 옛날 누군가가 연구실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수식을 풀면서 연구한 결과이다. 사람이 다가가면 저절로 열리는 자동문,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는 디지털카메라, 물건을 계산할 때 찍는 바코드……. 이 물건들은 모두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의 연구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에 ‘빛을 타고 날아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하고 상상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상상이 모두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상상은 현실과 가까운 것도 있고, 어떤 상상은 도저히 현실로 이루어질 수 없겠다 싶은 것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어떤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나은 미래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은 현실이 되기 어려워 보이는 것들도 끊임없는 상상을 통해 언젠가는 진짜 현실이 되기도 한다.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들의 업적을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 상상 동화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는 과학자들의 대표 이론과,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삶을 창작동화에 재미있게 녹여 낸 시리즈이다. 각 권마다 한 명의 위인이 어린이들의 멘토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해결해 주고, 과학적 지식과 탐구심을 충족시켜 준다. 과학의 기본 상식을 익히면서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알고 동화적인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나와 있는 과학동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노벨 아저씨네 미스터리 팡팡센터》에는 1800년대에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고 노벨상을 만든 노벨이 오늘날 어린이들의 이웃으로 등장한다. 슈퍼마켓의 새 주인인 노벨 아저씨는 ‘미성년자에게 폭죽을 팔지 않는다.’는 규칙을 세우고 슈퍼를 운영하는데, 마을의 아이들은 폭죽을 손에 넣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본다. 노벨 아저씨가 없는 틈을 타 슈퍼마켓에 들어온 아이들은 머나먼 곳에 있는 ‘팡팡센터’로 가는 신비한 길을 발견한다. 팡팡센터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을 치료해 주는, 노벨 아저씨가 만든 병원이다. 아이들은 노벨 아저씨를 따라 팡팡센터를 여행하며 전쟁의 후유증을 몸소 지켜보고, 화약이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흉악한 무기가 될 수 있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노벨 아저씨네 미스터리 팡팡센터》는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동화이며, 올바른 인성을 지닌 과학자를 꿈꾸게 할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과학자의 생애와 과학 이론을 쉽게 이해하고, 독후 활동으로 글쓰기 능력을 키우는 교양 도서 《노벨 아저씨네 미스터리 팡팡센터》에는 알프레드 노벨의 발명사와 그의 철학이 각 장마다 드러나 있다. 재미있게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은 물론 인물의 생각과 업적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하지만 동화로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알프레드 노벨의 생애와 교훈은 별도의 해설글을 통해 보충했다. 또한 동화로 배운 과학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책 속에 독후활동지를 실어 놓았다. 이 독후활동지를 풀다 보면 주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다양한 지식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준우는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손으로 차양을 만들어 먼 곳을 바라보았다. “다이너마이트는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 알프레드 노벨이 발명했어. 다이너마이트가 발명되기 전에는 나이트로글리세린이라는 액체를 썼단다. 나이트로글리세린은 강력한 폭발력을 갖고 있지만, 액체이기 때문에 불안정했고, 쉽게 폭발하는 탓에 운반하는 배가 폭발하기도 했어. 알프레드 노벨 할아버지는 나이트로글리세린을 안전하게 만들고 싶은 꿈이 있었어. 그걸 실험하던 중에 폭발 사고가 일어나 동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어. 알프레드 할아버지는 멈추지 않았어. 그리고 나이트로글리세린에 ‘규조토’라는 흙을 섞으면 안전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지.”준우는 알프레드 노벨이 안전한 화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다이너마이트가 화약을 안전하게 쓰기 위한 발명품이라는 사실도 새로웠고, 그것이 알프레드 노벨의 꿈이었다는 사실은 더 놀라웠다.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 3 : 고요동 사건의 시그널
아울북 / 선자은 (글), 이태영 (그림), 표창원 (기획) / 2023.05.31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울북명작,문학선자은 (글), 이태영 (그림), 표창원 (기획)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범죄분석전문가’, ‘범죄심리학자’로 널리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장이 이번에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프로파일링 중심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의 사건 파일>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실제 범죄 사건을 모티브로, 재미있게 구성된 추리 동화이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과 비슷한,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동네 고요동을 중심으로 사건이 일어난다. 그래서 더욱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미스터리가 펼쳐진다. 동화가 끝난 후에는 표창원 소장이 쓴 ‘표 소장의 추리 매뉴얼’을 통해 추리 용어와 상식,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다. 추리 퀴즈를 통해 실전 추리 연습도 할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추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읽다 보면 풍부한 상상력과 매서운 논리력, 추리력도 자연스럽게 얻을 것이다.프롤로그 10 Part 1 18 햄스터 주인 찾기 Part 2 52 진짜 범인 Part 3 92 221 비밀 수사대 에필로그 132 표 소장의 추리 매뉴얼 133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직접 기획한 미스터리 추리 동화 “범인은 바로 너야!” 한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프로파일러 탄생 영국에는 ‘셜록 홈스’, 일본에는 ‘코난’! 세계 곳곳에는 여러 추리 강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누가 있을까요? 그 대답을 하기 위해 이웃집 프로파일러 ‘하이다’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하이다는 탐정이 아니라 프로파일러랍니다. 프로파일러는 사람의 마음을 추적하는 사람이에요.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지요. 하이다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공감력이 뛰어나고, 번뜩이는 논리력과 추리력을 지닌 친구예요. 존재감 없는 평범한 이웃집 소녀였던 하이다는 처음으로 자신을 믿어 준 어른, 표 소장을 만나 어린이 프로파일러로 성장하게 돼요.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함께 사람의 마음을 추적해 보아요. 누군가의 진심을 끌어내는 새로운 추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가 전하는 미스터리 추리 동화 SBS 등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범죄분석전문가’, ‘범죄심리학자’로 널리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 소장이 이번에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프로파일링 중심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실제 범죄 사건을 모티브로, 재미있게 구성된 추리 동화예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곳과 비슷한,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평범한 동네 고요동을 중심으로 사건이 일어나지요. 그래서 더욱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미스터리가 펼쳐진답니다. 동화가 끝난 후에는 표창원 소장이 쓴 ‘표 소장의 추리 매뉴얼’을 통해 추리 용어와 상식,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추리 퀴즈를 통해 실전 추리 연습도 할 수 있고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추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읽다 보면 풍부한 상상력과 매서운 논리력, 추리력도 자연스럽게 얻을 거예요. 정의로운 일에 용기를 내 가는 하이다와 친구들 은 어린이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사건 파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해 가며 사회의 정의를 찾아가는 동화예요. 우리 사회가 서로 믿고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곳이 되려면, 어떤 순간에도 정의는 꼭 지켜져야 하지요. 정의로운 행동을 하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긴 역사를 돌이켜 보면 정의는 때로 천천히 오지만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정의를 지키는 일은 대단하고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책 속에는 여러분과 닮은, 평범한 수사대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하나씩 특기를 가졌지만 아픔과 상처, 그리고 부족한 점도 많이 있어요. 수사대 친구들은 처음에는 허둥대지만 힘을 합쳐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거예요. 그 과정에서 진짜 정의를 실현하게 되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도 수사대의 대원이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어딘가에 내가 용기 내 주길 기다리는 사건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추리 평가단’이 보낸 뜨거운 찬사 “만큼 흥미진진하다.”_2학년 조*린 “ 보는 것처럼 재미있다!”_2학년 이*루, 이*라 “추리 소설 마니아인데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었어요.”_4학년 권*서 “친구들에게 읽어 주고 싶은 책.”_5학년 이*준 “내가 본 어떤 추리 동화보다 재미있다.”_5학년 김*희 “안 돼!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나만 읽고 싶어요. 저도 프로파일러가 되어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어린이 수사 대원이 되고 싶어요. 억울한 사고를 당하는 친구들을 위해 정의로운 프로파일러가 되어 가는 이 책의 여정이 기대돼요.”_5학년 김*우 “내가 어린이 수사 대원이 되어 책 속에서 같이 호흡하고 움직이는 것 같다.”_4학년 김*은 “추리 동화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_4학년 이*서 “나도 프로파일러한테 스카우트를 당하고 싶다.”_5학년 김*
판소리 춘향가
길벗스쿨 / 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 2014.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명작,문학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고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 2권. 천방지축 시골 소녀 꼬깽이가 아버지에게 판소리를 배우면서 작품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고, 판소리도 배우는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이어진다. 꼬깽이와 주인공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화로 읽다 보면 책 속 노랫말을 흥얼거리고 판소리의 멋을 깨닫게 된다. 2권은 「춘향가」의 주요 대목을 판소리 가락과 해학적인 느낌에 맞춰 그렸고, 판소리 사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해설되어 있다. 기존 학습만화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함이 아니라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따뜻한 그림을 보면서 판소리를 읽어 나간다. 권말부록에 「춘향가」 작품 해설, 특징 등을 정리하였고, 판소리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다.추천의 말 4 작가의 말 5 등장인물 6 첫째 마당 - 춘향 집을 어서 가자 11 둘째 마당 -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47 셋째 마당 - 아이고, 참으로 가시오 65 넷째 마당 - 쑥대머리 89 다섯째 마당 - 이 도령, 암행어사되어 내려오다 125 여섯째 마당 - 열녀 춘향, 이 도령과 백년해로하다 149 부록 - 얼씨구! 「춘향가」와 판소리 한 바탕 182판소리의 꽃 「춘향가」가 만화와 만나다! 춘향과 몽룡의 사랑 노래 속으로 꼬깽이와 출발~ 판소리는 우리의 전통 공연 예술입니다. 출연자는 오로지 소리꾼 한 명과 고수 한 명, 아주 단출합니다. 그런데도 공연 내내 청중들을 울렸다 웃겼다, 쥐락펴락하지요. 판소리를 즐기는 사람들은 판소리에 인간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감정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에 판소리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네스코는 2003년 판소리를 ‘인류 구전.무형 유산’으로 인정한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어린이들이 판소리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을뿐더러, 한자어가 많아 어렵게 느낍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판소리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 판소리 춘향가》를 만들었습니다. 만화는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이 살아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판소리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글로만 읽는 판소리 또는 고전 문학보다 생동감이 넘치고, 작품 속에 담겨 있는 해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옛말이 많은 판소리 가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으며, ‘꼬깽이’ 캐릭터가 생동감과 재미를 불어넣어 주어 술술 읽힙니다.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 소개 ● 세계 최초로 판소리와 만화가 만났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판소리 만화 시리즈입니다. 판소리계 소설을 펴낸 책들은 많지만 판소리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 만화로 만든 책은 처음입니다. 세계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는 판소리를 만화로 읽어 보세요. 소리가 들리는 듯, 무대가 보이는 듯 읽힙니다. ● 판소리를 배우고 부르는 만화가가 직접 그리고 썼다! 이 만화를 그린 김금숙 작가는 시골 동네 소리꾼이었던 아버지 옆에서 귀동냥으로 판소리를 배웠고, 현재도 꾸준히 판소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판소리를 진정 사랑하고 전통 가락의 즐거움을 아는 작가가 그리고 썼기 때문에 작가의 붓선 하나하나에 판소리에 대한 진정성과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작품에는 따뜻하면서 격조 높은 그림이 한 면 한 면을 감싸고 있어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합니다. 우리 고유의 판소리가 김금숙 작가의 한국적인 붓과 만나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절로 판소리 가락이 귓가를 맴돕니다. 또 작가가 직접 부른 「춘향가」 동영상을 QR코드로 삽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이용해 손쉽게 작가의 판소리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김금숙 작가가 판소리를 정식으로 배운 지 몇 년 되지 않아 어설프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악인이 아닌 일반인의 이런 도전을 직접 보고 들음으로써 판소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누구나 판소리를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쫀득한 전라도 사투리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판소리 사설이 찰떡궁합! 판소리는 전라도에서 크게 발전하였고, 현재도 판소리 명창들은 전라도 출신이거나 전라도에서 공부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 시리즈를 이끌어 가는 꼬깽이 또한 전라도 시골 출신으로 나오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전라도 사투리로 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읽다 보면 맛깔스러운 사투리의 매력에 빠집니다. 한자어와 옛말로 어렵게 적힌 판소리 사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썼습니다. 한결 읽기 편하고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판소리 사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재밌는 만화도 읽고, 판소리의 멋에 취하고, 고전 문학 학습까지 일석삼조!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시리즈는 판소리 가운데, 「흥보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옹고집타령」 다섯 바탕을 한 권 씩 총 다섯 권으로 풀어 그린 작품입니다. 천방지축 시골 소녀 꼬깽이가 아버지에게 판소리를 배우면서 작품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고, 판소리도 배우는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이어집니다. 꼬깽이와 주인공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화로 읽다 보면 책 속 노랫말을 흥얼거리고 판소리의 멋을 깨닫게 됩니다. 책 말미에는 판소리 연구의 권위자인 최동현 교수가 판소리의 구성요소, 장단 등 판소리에 관한 정보를 알려 주어 판소리를 더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소리계 소설인 고전 문학까지 연계되어 있어 학습과 교양을 다 잡을 수 있습니다. 《판소리 춘향가》 내용 소개 1권 《판소리 흥보가》의 마지막 장면에서 꼬깽이는 흥보가 건네 준 그림 한 장을 가지고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판소리 공연을 하겠다고 큰소리를 쳐 놨는데 도저히 목소리가 나오지 않네요.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마음으로 꼬깽이가 그림을 펼치자 낯선 곳으로 쿵 떨어지는데……. 꼬깽이는 떨어진 곳에서 조선 시대의 명창 우평숙을 만나 소리꾼의 발성법과 득음 등 소리꾼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배웁니다. 그리고 춘향과 몽룡을 만나 춘향이를 위로해 주고, 변학도의 잔칫집에 가서 실컷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고생 끝에 춘향과 몽룡이 다시 만나자 덩실덩실 춤도 추지요. 이처럼 《판소리 흥보가》는 꼬깽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틀에 박힌 《춘향전》에서 벗어나 판소리의 맛깔스런 느낌으로 춘향과 몽룡을 만나게 합니다. 1. 현실 속 어린이 꼬깽이가 판소리를 직접 배우며, 판소리 작품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인공을 만난다. 「춘향가」는 판소리 가운데 완성도가 높고 사설이 아름다워 판소리의 꽃으로 불립니다. 특히 신분의 벽을 허물고 사랑을 지켜내는 당찬 춘향의 모습과 평등을 강조한 민주주의 사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2권 《판소리 춘향가》를 읽다 보면 우리 귀에 익숙한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와 같은 판소리를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춘향가」의 등장인물의 특징과 줄거리는 생생하게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판소리 특유의 해학과 익살이 만화에 그대로 녹아 있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엿보는 가운데 판소리의 기본 장단과 소리꾼의 특징과 훈련법 등 판소리 정보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2. 「춘향가」의 주요 대목을 판소리 가락과 해학적인 느낌에 맞춰 그렸고, 판소리 사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해설되었다. 3. 기존 학습만화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함이 아니라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따뜻한 그림을 보면서 판소리를 읽어 나간다. 4. 권말부록에 「춘향가」 작품 해설, 특징 등을 정리하였고, 판소리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Bricks 중학 영문법 중2-1
사회평론 / Red Bricks 편집부 엮음 / 2014.06.12
9,5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Red Bricks 편집부 엮음
Chapter 1. 문장 Chapter 2. 동사의 시제 Chapter 3. 조동사 Chapter 4. 수동태 Chapter 5. 부정사 Chapter 6. 동명사 Chapter 7. 분사9차 개정교육과정의 새 교과서 12종 반영! 9차 개정교육과정의 중학교 12종 영어교과서 문법 내용을 철저히 분석한 후, 각 학년마다 습득해야 할 문법 사항을 15단원의 체제로 구성하였다. 각 단원에는 핵심 문법 사항과 양질의 핵심 문법 문제를 수록하였다. 이 책이 8-10쪽에는 학습자를 위해 12종 교과서에 나온 문법과 연관된 이 책의 문법 포인트를 손쉽게 살펴보도록 도표화하였다. 세분화된 문법학습으로 개념이해와 문제해결능력 동시에 향상! 새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문법을 단원별로 세분화해서 학년별로 124~175개의 문법 포인트를 제시하였다. 포인트마다 어려운 문법 용어를 우리말로 쉽게 풀어 주었고 용례와 함께 한 가지씩 문법 개념을 학습한 후 바로바로 충분한 연습 문제 풀이를 통해 그에 대한 지식 습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5.000여 문제로 내신 및 서술형 평가 완벽 대비! 일선 중학교에서 출제된 문법 기출 문제를 광범위하게 분석한 후, 출제 가능성이 높은 대표 문제 유형을 선정해 각 학년별로 4.000개가 넘는 문제를 실었다. 특히 중학 내신에서 서술형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내신 등급의 차이가 서술형 평가에 좌우되는 경향에 따라, 문법 항목과 관련하여 출제 가능한 서술형 문제를 엄선해 수록하였다. 본 책과 별도로 충분한 연습을 위해 온라인 Workbook에 1.000문항 이상을 실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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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 세르히 그래바추크 지음, 윤재홍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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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학습일반세르히 그래바추크 지음, 윤재홍 그림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4권. 단계별로 이루어진 스트림코 70문제와 수수께끼 그리고 미로, 틀린 그림 찾기와 같은 두뇌 계발 퍼즐 10문제가 들어 있다. 간단해 보이지만, 집중력과 논리력,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 주는 두뇌 퍼즐이다.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책 속에 포함되어 있는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다.1~6. 첫 번째 미션 7. 스파게티 먹는 날 8~15. 두 번째 미션 16. 약속 장소는 어디? 17~23. 세 번째 미션 24. 눈썰매장에서 생긴 일 25~30. 네 번째 미션 31. 틀린 그림 찾기 32~39 다섯 번째 미션 40. 뒤집어진 카드의 비밀 41~47. 여섯 번째 미션 48. 숨은 그림 찾기 49~55. 일곱 번째 미션 56. 땅 나누기 57~63. 여덟 번째 미션 64. 짝 없는 도형은? 65~71. 아홉 번째 미션 72. 뱅글뱅글 미로 73~79. 열 번째 미션 80. 알쏭달쏭 전개도 정답 및 해설 스도쿠를 능가하는 숫자 두뇌 퍼즐! 스트림코 드디어 한국 상륙! 더욱더 재미있고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EW 뱅글뱅글이 왔다!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시리즈의 네 번째 책, ≪스트림코가 뱅글뱅글≫이 국내 최초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스도쿠보다 업그레이드 된 숫자 두뇌 퍼즐의 결정판! 가로, 세로, 그리고 스트림(선으로 이어진 칸)에 겹치지 않게 숫자들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퍼즐이에요. 간단해 보이지만, 집중력과 논리력, 추리력, 사고력을 키워 주는 두뇌 퍼즐이지요. 펜으로 쓱쓱, 휴지로 싹싹, IQ가 쑥쑥! 4×4부터 5×5, 6×6, 7×7 스트림코까지 단계별로 문제가 가득! 스트림코 문제마다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함께 실어 두뇌 회전은 물론 재미가 가득!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 두뇌 계발에 도움이 되는 퍼즐도 함께 실었습니다. 두뇌가 들썩들썩 재미난 두뇌 퍼즐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신 나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 이 책에는 단계별로 이루어진 스트림코 70문제와 수수께끼 그리고 미로, 틀린 그림 찾기와 같은 두뇌 계발 퍼즐 10문제가 들어 있어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집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스프링 제본을 한 이 책은 무게가 가벼워서 휴대하기가 좋습니다. 혼자 또는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자동차 안에서, 또는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두뇌 계발 책입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으로 반복적인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책 속에 포함된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뭉치 / 박열음 (지은이), 원정민 (그림) / 2021.01.02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자연,과학박열음 (지은이), 원정민 (그림)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6권. 우주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치 않은 사고로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게 되면서 구출될 때까지 자급자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주인공 새일, 동진, 해들은 어쩌나 우주선에 그들만 남게 되면서 굶어 죽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한다. 밀웜, 인공 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하게 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식량 위기와 식량 주권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이다.펴내는 글 도입 만화 - 아름다운 세상 해외 봉사단 1장_ 우주선에 남겨진 아이들 우리만 남은 거야? 벌레를 먹는다니? 실험실에서 만드는 고기 꿀꺽 삼키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약 토론왕 되기 미래 식량으로 개발된 것이 많이 있을까? 미래 식량 개발, 좋기만 할까? 2장_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 유기농은 어려워 더 크게, 더 맛있게! 토론왕 되기 유기농 농사가 과연 지구를 덜 오염시킬까? 3장_ 배가 고픈 사람들 굶주리는 사람들이 줄지 않는 이유 먹을 것이 나지 않는 땅이 있다 자기 먹을 것은 자기 손으로 토론왕 되기 농사 지을 땅은 만드는 건 좋은 일일까? 뭉치 토론 만화 -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 어떻게 지켜야 할까? 4장_ 식량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 우리만의 농사법 첨단 기술이 먹거리에도 토론왕 되기 농장은 어떻게 진화할까? 5장_ 먹지 못하게 될 때 농사는 어려워 고기를 만들 때 필요한 것 지구가 변하고 있어! 토론왕 되기 지구 온난화가 우리 식량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리나라에서 바나나가 재배된다고? 부록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미래 식량 관련 사이트 /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46.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은 우주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치 않은 사고로 우주선에 아이들만 남게 되면서 구출될 때까지 자급자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어른들 없이 새일, 동진, 해들 이렇게 세 어린이만 우주선에 덩그러니 남았어요. 지구에서 이들을 구하러 올 때까지 알약으로 된 비상식량을 먹거나 벌레 같은 걸 먹으며 버텨야 했지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재배해 보기도 하고, 인공으로 만든 고기도 먹어 봤어요. 유기농 농사도 지어 보고요. 독자 여러분도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식량을 구할 수 있을지, 또 식량 위기와 식량 고갈의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우리는 미래에 어떤 식량을 먹게 될까? 우주선에 갇힌 상태에서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하는 세 어린이의 모험!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의 세 주인공 새일, 동진, 해들은 어쩌나 우주선에 그들만 남게 되면서 굶어 죽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식량을 구합니다. 밀웜, 인공 고기, 알약으로 만든 식량, 유전자 변형 농산물, 유기농 농사법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만약 미래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하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식량 위기와 식량 주권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지 올바른 가치관과 토론법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과학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융합 교과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과학 교육은 어린이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식량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미래 식량』은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과학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접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에 접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과학 정보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보다 쉽게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찬반 토론이 가능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접함으로써 일방통행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보다 정확하게 댈 수 있습니다.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현대를 살아가며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적 사고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살펴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어린이 과학 입문서입니다. ■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을 깰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하나씩 배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구성으로 과학적 주제와 동화를 엮어 어린이 독자들이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폭넓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교과별로 조각나 있는 지식을 엮어 배경지식을 보다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통합 교과형 구성은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에서부터 역사, 지리, 사회, 예술, 철학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도 키워 줄 것입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새롭게 보는 필독 시리즈 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사람들 앞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센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은 비단 국어 시간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학교뿐만 아니라 고교 및 대학 입학 면접 자리, 성인이 된 후 취업이나 회의 시간에서도 필요로 합니다. 토론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풍부한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걸맞는 새로운 교과서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느끼는 큰 부담도 줄였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몰입도 높은 구성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많은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은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구조화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사이트, 토론 맞춤 가이드까지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문장의 읽힘성을 높여주기 위해 파란색 아래첨자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어떤 장소라도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공부머리 좋아지는 수학 퍼즐 1
이지북 / 임용식 (지은이)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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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수학동화임용식 (지은이)
초등 수학 개념과 결합한 재미있는 수학 퍼즐이 담겨 있는<공부머리 좋아지는 수학 퍼즐>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는 퍼즐을 푸는 동안 수학의 다양한 개념을 활용하는 융합적인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재미있는 사고력 퀴즈를 통해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다는 오해를 말끔히 걷어냈다. 1부 ‘생각이 쑥쑥 자라는 수학 퍼즐’은 도형과 결합한 연산을 퍼즐로 만들어 종합적으로 사고하며 연산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거기에 칠교 퍼즐과 펜토미노를 추가해 공감각적 능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2부 ‘머리가 좋아지는 융합 사고력 퀴즈’는 생활 속에 숨은 논리와 규칙을 간파하여 푸는 퀴즈로, 다양하게 주어진 요소를 고려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이렇게 읽어요! 1부 생각이 쑥쑥 자라는 수학 퍼즐 문제 1 ~ 문제 20 교과서 따라잡기 가르기와 모으기 문제 21 ~ 문제 40 교과서 따라잡기 다섯 자리 수 문제 41 ~ 문제 60 교과서 따라잡기 곱셈과 나눗셈 2부 머리가 좋아지는 융합 사고력 퀴즈 문제 1 ~ 문제 20 교과서 따라잡기 분수 문제 21 ~ 문제 40 교과서 따라잡기 소수 문제 41 ~ 문제 60 교과서 따라잡기 시간 수학 퍼즐 정답 융합 사고력 퀴즈 정답 교과서 따라잡기 정답 부록 - 칠교 조각‘연산은 지겹고, 수학은 싫어~’ 하는 아이들 주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 퍼즐 120개 + 2015 개정 초등수학 핵심 개념 수록 수학으로 기를 수 있는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술을 이해하고 선도하는 인재들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이다. 또한 이 역량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포함되는 핵심 역량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기르면서 즐겁게 수학을 배우는 데에 퍼즐만큼 훌륭한 도구도 없다. 수수께끼 같은 흥미로운 문제들과 ‘수와 연산’에 대한 교과 개념들을 풍성하게 담은 『공부머리 좋아지는 수학 퍼즐』 1권은 기발하고 독창적인 퍼즐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도와줄 것이다. 연산+도형+논리+추리+창의력까지 수학적 사고력 키우는 120개의 퍼즐 초등 수학 개념과 결합한 재미있는 수학 퍼즐이 담겨 있는『공부머리 좋아지는 수학 퍼즐』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는 퍼즐을 푸는 동안 수학의 다양한 개념을 활용하는 융합적인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재미있는 사고력 퀴즈를 통해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다는 오해를 말끔히 걷어냈다. 1부 ‘생각이 쑥쑥 자라는 수학 퍼즐’은 도형과 결합한 연산을 퍼즐로 만들어 종합적으로 사고하며 연산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거기에 칠교 퍼즐과 펜토미노를 추가해 공감각적 능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2부 ‘머리가 좋아지는 융합 사고력 퀴즈’는 생활 속에 숨은 논리와 규칙을 간파하여 푸는 퀴즈로, 다양하게 주어진 요소를 고려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따라잡기’로 초등 저학년 연산 개념까지 익히는 신개념 수학 퍼즐책 개정2판에서는 퍼즐과 퀴즈 중간 중간에 삽입된 ‘교과서 따라잡기’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와 연산’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교과서 따라잡기’를 통해 즐겁게 퍼즐을 풀면서 수학적 개념까지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비상(김진수) 3-1 중간고사 (2022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0,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 급수 한자 7급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 2015.09.10
7,000원 ⟶ 6,300원(10% off)

시사패스외국어,한자시사정보연구원 지음
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복잡한 획순과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한자의 원리, 부수, 획순에 대한 기초 이론을 설명하여 본격적인 한자 익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한자 형(形)·음(音)·의(義)·부수 익히기 등을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하였다.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봄으로써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다양한 고사성어를 통하여 상상의 세계와 지적 호기심 채워주고, 어휘 실력을 한층 높여주기 때문에 한자 활용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6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8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10 부수의 위치와 명칭을 배워요 12 8급 한자를 5자로 묶었어요. 노래를 부르듯 흥얼거리면서 배워 봐요! 14 8급 한자를 관련 글자끼리 묶어서 재미있게 배워요!15 7급 한자를 재미있게 배워요! 16 ㄱ 18 ㄴ 26 ㄷ 30 ㄹ 30 ㅁ 50 ㅂ 60 ㅅ 36 o 46 ㅈ 54 ㅊ 57 ㅌ 61 ㅍ 61 ㅎ 62한자 교육 강화와 인성 교육 강화를 교육부가 발표했어요. 이 책으로 한자 공부를 하면서 국어 실력과 어휘 실력을 높여요!! 어린이 여러분,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국어는 물론이고 추상적인 어휘가 많이 등장하는 사회나 과학 과목을 공부하려면 한자를 많이 아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이러한 필요 때문에 한자를 공부하려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한자능력검정시험이나 학교에서 방과수업 시간에 하는 한자공부도 한자를 익히려는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어요.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단어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 한자는 어려운 글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동감할 거예요. 이 책은 한자능력시험과 관련하여 한자의 음과 훈을 익히며, 한자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 있어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둔 한자 급수 따기로 여러분의 숨은 실력을 펼쳐보세요.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기초 한자만을 엄선하여 한자 급수 7급을 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어린이 여러분, 한자는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어요. 앞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말을 활용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150개의 한자는 기본적인 것으로 한자 급수 7급에 해당하는 것들이에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자어 150개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를 늘릴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이렇게 공부하면 한자능력시험도 대비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랍니다. 교육부가 초등 한자 교육 강화와 인성교육 강화를 발표했어요! 최근 한자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초등학교의 학습방침에서 한자 공부가 강조되고 있어요. 교과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한자공부가 진행될 겁니다. 어린이 여러분 한자는 어려운 과목이 아닙니다. 일생생활 속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이 한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단지 한자 표기를 하지 않을 뿐이어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지요. 교실도 한자 敎室을 의미하고, 학교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래서 요즘은 한자 어휘력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학습서들이 등장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한자를 익히면서 급수도 따고, 또한 어휘력과 다양한 사용방법 등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으니 어린이 여러분이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자에 자신감을 주는 바른 글씨 따라 쓰기 어린이 한자 급수 따기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여러분의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둔 한자 책이랍니다. 이 책으로 어린이 여러분의 숨은 실력을 펼쳐보세요. 다양한 단어들로 구성된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뜻, 소리, 모양과 자원, 부수, 총획수, 쓰기 연습 , 획순, 어휘 등의 순으로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하며 바르고 예쁜 글씨도 쓸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부수|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를 익힙니다. 자원|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 번 보고 익히면 기억되는 연산법을 활용하여 한자를 기억하게 합니다. 쓰기|한자 따라 쓰기, 훈음 쓰기 등의 과정을 통해 한자의 3요소를 완전하게 학습하도록 합니다. 획순|한자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획순을 표시하였습니다. 모든 글자는 쓰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올바른 순서에 따라 글씨 연습을 하면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성도 기를 수 있어요. 어휘|한자와 한자가 결합한 단어를 학습하면 어휘력을 높일 수 있어요. 어휘력을 높이면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나 과학, 수학까지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이 책의 특징 ■ 한자 맛보기 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복잡한 획순과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한자의 원리, 부수, 획순에 대한 기초 이론을 설명하여 본격적인 한자 익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한자 익히기 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한자 형(形)·음(音)·의(義)·부수 익히기 등을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어휘력 쌓기 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봄으로써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고사성어로 배우기 다양한 고사성어를 통하여 상상의 세계와 지적 호기심 채워주고, 어휘 실력을 한층 높여주기 때문에 한자 활용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나의 꿈 완전 정복
대가출판사 / 백영수 글, 양은아 그림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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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출판사생활,인성백영수 글, 양은아 그림
『나의 꿈 완전 정복』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잇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자시닝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와 더불어 성격을 알고 자신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자신을 사랑하고 많은 일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창의력입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독특한 생각에 따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능력이 중요하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각자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 자기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적절한 계획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잇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쳣 번째 장 - 너 자신을 알라 1. 나를 소개합니다 2. 나의 강점은? 3. 내가 타고난 성격 4. 나의 흥미 5. 나의 가치관 두 번째 장 - 목표, 기한이 정해진 꿈 1. 목표란 무엇인가? 2. 목표를 세우는 방법 3. 다양한 목표를 세워요 4. 기간에 맞는 목표를 세워요 5. 목표를 달성하자 세 번째 장 - 시간을 경영하라 1. 시간이란 무엇인가? 2. 시간을 경여하라 3.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4.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5. 자기주도적 학습 계획표 GPS 네 번째 장 - 꿈은 이루어진다 1. 꿈이 있는 미래 2. 나의 꿈 - 꿈을 만나라 3. 나의 비전 - 꿈을 그려라 4. 나의 사명 - 꿈을 이루어라 5. 다짐 - 꿈을 다져라 부록 이 책의 기획의도/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 단원별 활동 목표/ 모범 답안/ 선언문 예시
성교육을 부탁해
풀과바람(영교출판) / 이영란 지음, 강효숙 그림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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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생활,인성이영란 지음, 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지식나무 시리즈 28권. 우리 어린이들이 몸의 변화를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바람직한 사고방식을 갖도록 돕고자 펴낸 책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명쾌하게 성 지식은 물론 성 역할의 방향까지 성에 관한 모든 것을 꼼꼼하게 담아냈다. 숨기기보다는 진솔하고 정확하게 지식을 알려준다. 또 남자와 여자의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월경, 생식기의 모습과 역할, 호르몬의 분비, 임신과 성교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에 관한 주제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춘기에 시작되는 몸의 변화에서부터 감정적 변화, 점점 넓어지는 사회적 관계까지 어린이들이 흔히 갖는 성에 관한 여러 궁금증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다루었다.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을 토대로 성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게 알려주어 어린이 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성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격려한다.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어린이의 효과적인 이야기 통로도 될 것이다.1. 늑대 인간이 되는 줄 알았어! - 음모 2. 체육 시간이 제일 싫어! - 유방 3. 목에서 쇳소리가 나요 - 변성기 4. 고래를 잡았다고? - 포경 수술 5. 엄마가 준 어마어마한 선물 - 생리 6. 남자와 여자는 똑같아 - 양성평등 7. 동생아, 들리니? - 태교 8. 아름다운 사랑 - 성관계 9. 모든 생명은 소중해! - 낙태와 유산 그리고 피임 10. 나에게 관심이 없니? - 이성 교제 11. 자꾸 보고 싶어요 - 음란물 12. 궁금이의 떳떳한 고자질 - 자위행위 13. 우정일까? 사랑일까? - 동성애 14. 나를 지켜요 - 성폭력 예방법아름다운 성, 책임감 있는 행동! 어린이를 위한 14가지 주제로 보는 성교육 교과서 충분한 영양 섭취와 좋은 환경 덕분에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육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10대 후반에 찾아왔던 사춘기가 10대 초반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이 수많은 정보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하고 바람직한 성교육이 필요한 때입니다. 세계에서 10대 임신율이 가장 낮은 나라로 꼽히는 네덜란드는 1980년대 후반 정부 보조로 ‘긴 생애 사랑(Long Life Love)’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10대들이 건강과 성관계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고 결정하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둔다고 합니다. 생물학적인 부분뿐 아니라 가치, 태도, 이성을 만날 때 대화의 기술 등도 포함됩니다. 이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몸의 변화를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에 대해 바람직한 사고방식을 갖도록 돕고자 ≪성교육을 부탁해≫를 기획, 출판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명쾌하게 성 지식은 물론 성 역할의 방향까지 성에 관한 모든 것을 꼼꼼하게 담아냈습니다. ≪성교육을 부탁해≫는 숨기기보다는 진솔하고 정확하게 지식을 알려줍니다. 또 남자와 여자의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도록 이끕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춘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쌓아가길 바랍니다. * 성교육, 꼭꼭 숨지 말고 나와라! 준형이가 밤에 화장실 가려고 방문을 열었는데, 문 여는 소리에 아빠는 급히 리모컨을 찾느라 허둥댔고, 엄마는 갑자기 화를 냈습니다. 어리둥절한 준형이에게 아빠는 기회 삼아 이야기하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진땀이 나지요. 이 책은 월경, 생식기의 모습과 역할, 호르몬의 분비, 임신과 성교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에 관한 주제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춘기에 시작되는 몸의 변화에서부터 감정적 변화, 점점 넓어지는 사회적 관계까지 어린이들이 흔히 갖는 성에 관한 여러 궁금증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다루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을 토대로 성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게 알려주어 어린이 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성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어린이의 효과적인 이야기 통로도 될 것입니다. * 친절한 동화와 감각적 그림과 구성으로 성교육을 담아내다! 채린이는 요즘 들어 자기 몸이 전과 달라져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자신의 변화를 엄마한테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지요. 목욕탕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채린이의 모습에 엄마는 눈치를 채고 자연스럽게 몸의 변화에 관해 설명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로 겪거나 고민하는 성 관련 문제들을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동화, 성장 일기, 돋보기 장과 호기심 장’으로 구성하여 꼼꼼하게 담아냈습니다. 생식기의 모습이나 몸의 변화 등 민감한 부분의 그림들은 감각적이면서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하여, 거부감 없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임감과 바른 성 가치관을 말하다! 유네스코의 국제 성교육 가이드라인은 5세부터 18세까지 단계별로 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 말라는 말보다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부모가 된다는 게 얼마나 엄중한 일인지를 가르치는 게 더욱 효과적이지요. 이 책은 성의 생물학적인 부분뿐 아니라 정서적 · 사회적 관계까지 다루었습니다. 무조건 성관계를 억제하기보다는 성에 대한 책임감과 바른 가치관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성을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게 될 겁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은 14가지 주제에 맞춰 동화, 성장 일기, 돋보기 장과 호기심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1. 동화 음모, 유방, 변성기, 성관계 등 14가지 주제에 따른 이야기 2. 성장 일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사춘기 어린이들의 고민 일기 3. 돋보기 장과 호기심 장 사춘기 성교육과 관련한 다방면의 지식과 정보 채린이는 눈을 질끈 감았어요. 그러고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장면들을 지우느라 고개를 흔들었어요.“분명 아기는 사랑스럽고, 아기를 낳는 건 평생 중요한 일 중에 하나야. 난 결혼할 때까지 나 자신을 지킬 거야.”영주는 채린이의 팔에 자신의 팔을 끼우며 말했어요.“언제는 결혼 안 한다며? 나는 정말로 내가 좋아하고 나를 아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그런 사람을 알아보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면 좋겠다. 너도 그렇지?” (……)성관계는 언제 하면 될까?이따금 뉴스를 보면 청소년들이 어른이 되기도 전에 성관계를 맺어 임신 등으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어요. 사춘기는 몸의 발육이나 성적 성숙이 어른 수준에 이르지만, 정신이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은 동반되지 못한 상태예요.그러므로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성관계로 태어날 수 있는 아기를 책임지지 못해 모두 불행해질 수 있어요. 성적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답니다. 따라서 성관계는 부부가 되어 자립해서 아이를 돌볼 정도로 능력이 있는 어른이 된 다음에 하는 게 바람직해요.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 2 16~24 세트 (전9권)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2.12.16
118,100원 ⟶ 106,29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 ‘시즌2’는 유럽과 미국, 중국과 일본 중심의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세계를 지역과 주제별로 묶어 곳곳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 사회를 살펴본다. 세계 최대의 분쟁지인 발칸반도(16권)와 중동(18권)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세계 질서를 만든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20권)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살기 좋은 나라로 발돋움한 캐나다·호주·뉴질랜드(19권)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낀다면, 21세기를 맞아 도약하고 있는 동남아시아(17권)와 러시아(21~22권), 그리고 인도아대륙(23~24권)의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면, ‘시즌2’를 펼쳐보자.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20권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 21권 러시아1 – 전근대 편: 최초의 슬라브 국가에서 혁명 전야까지, 러시아의 정신을 찾아서 22권 러시아2 – 근현대 편: 공산혁명에서 푸틴까지, 다시 강한 러시아로 23권 인도와 인도아대륙1 – 전근대 편: 언제나 신과 함께, 신화와 종교가 쌓아올린 문명의 기둥 24권 인도와 인도아대륙2 – 근현대 편: 간디와 네루의 독립운동에서 인도아대륙의 여섯 나라까지깊이 있고 균형 잡힌 세계사 수업!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로 계속됩니다. 또 다른 이웃나라를 찾아 더 넓은 세계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더 깊은 눈으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지역‧주제편》. ‘시즌2’는 유럽과 미국, 중국과 일본 중심의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세계를 지역과 주제별로 묶어 곳곳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 사회를 살펴본다. 세계 최대의 분쟁지인 발칸반도(16권)와 중동(18권)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오늘의 세계 질서를 만든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20권)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살기 좋은 나라로 발돋움한 캐나다·호주·뉴질랜드(19권)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낀다면, 21세기를 맞아 도약하고 있는 동남아시아(17권)와 러시아(21~22권), 그리고 인도아대륙(23~24권)의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면, ‘시즌2’를 펼쳐보자. 동서양과 시공간을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균형과 통합의 세계사 여행으로 우리나라 교양만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시즌1’에 이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신화, ‘시즌2: 지역‧주제편’으로 계속됩니다!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떠나는 균형 잡힌 세계사 여행!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시초이자 신화가 된 《먼나라 이웃나라》 1~15권은 이원복 교수의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반평생을 바친 세계 역사 여행 시리즈로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 그에 반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아시아, 발칸반도, 중동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어느덧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독자와 만난 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독자 여러분에게 생생하게 전하려 노력했고, 성과도 있었다고 자부한다. ‘지역·주제편’으로 심화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앞으로 나의 여생을 즐겁게 해줄 또 하나의 행복한 작업이 될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은 없으리라”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지역‧주제편》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가려져 있었지만 보물과 같은 세계 역사를 찾아서! 잃어버린 세계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찾아서! ‘시즌2’의 첫 권인 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은 숨겨진 파란만장한 진짜 이야기를 담았고,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는 그간 변방에 가려져 있던 동남아시아의 찬란한 문명을 찾아나섰다.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에서는 현대 세계의 초석을 놓은 이슬람세계를 고정관념과 편견 없이 들여다보았다. 이어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는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발돋움한 영연방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찾아보았고, 20권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에서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세계 역사의 ‘배꼽’인 튀르키예와 그 전신인 오스만제국을 집중 탐구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4강(미·중·일·러) 가운데 가장 궁금한 나라 러시아의 속살은 21권 《러시아1 – 전근대 편: 최초의 슬라브 국가에서 혁명 전야까지, 러시아의 정신을 찾아서》와 22권 《러시아2 – 근현대 편: 공산혁명에서 푸틴까지, 다시 강한 러시아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 질서가 재편되면서 부상하고 있는 인도와 주변 국가(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잠재력은 23권 《인도와 인도아대륙1 – 전근대 편: 언제나 신과 함께, 신화와 종교가 쌓아올린 문명의 기둥》과 24권 《인도와 인도아대륙2 – 근현대 편: 간디와 네루의 독립운동에서 인도아대륙의 여섯 나라까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균형과 통합의 세계사 여행! 우리나라 교양만화의 새로운 이정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이원복 교수가 여생을 두고 펼쳐낼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시리즈는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이다. 세계사의 남은 반쪽을 찾아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더 많은 취재와 정보 수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의 깊고 폭넓은 지식과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고 정확하게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편견과 오해 없이 객관적으로 독자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문화통역자임을 자처하는 이원복 교수의 새로운 세계사는 서양과 동양, 구대륙과 신대륙을 아우른 균형과 화합의 시각을 가진 세계사 쓰기이다. 생생하게, 또 날카롭게, 그래서 균형 있게 바로 보는 세계사인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더욱 성숙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각권 소개 ■ 16권 발칸반도: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 알바니아, 구유고슬라비아 “우리가 발칸지존이다. 우리가 발칸왕초다. 우리에게 무릎을 꿇어라.” 세계 최대의 민족분쟁지로 세계의 역사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표 지역이 발칸반도야. 수많은 민족이 뒤섞여 살고 있으면서 끊임없이 열강의 침입에 시달려야 했지. 헬레니즘이 탄생한 그리스에서 정복과 독재를 딛고 민족국가로 독립한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불가리아까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만나 동서를 잇는 다리. 발칸반도의 국가들로 떠나볼까~ ■ 17권 동남아시아: 베트남, 타이, 캄보디아, 필리핀, 싱가포르, 미얀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동티모르, 라오스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묶이지만 모두 다 제각각인 나라들. 종교도 다르고, 음식의 향신료도 다르고, 생활습관도 다르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문명, 미얀마의 바간제국, 콜럼버스보다 더 일찍 바다를 개척한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싱가포르! 우리와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잘 몰랐던 나라들이지.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11개 나라들을 만나보자구! 발리와 푸켓 여행 가기 전에 먼저 읽고 가면 최고~ ■ 18권 중동: 이란, 이라크, 요르단, 쿠웨이트, 이집트,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바레인, 팔레스타인 그리고 이스라엘 이슬람은 현대 유럽문명의 어머니야. 깊은 종교의 어둠 속에 있던 유럽에 예술‧철학‧자연과학 등 앞선 문명의 빛을 전해주었어. 사막에서 별을 보고 길을 찾던 아랍인들은 일찍부터 천문학을 발전시켰는데, 수많은 별들의 이름이 아랍어야. 알고 보면 중동은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축복받은 땅이지. 평화롭던 이슬람세계가 지금은 테러와 폭력으로 피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뭘까? 실타래처럼 엉킨 중동 문제는 그 역사를 통해 핵심을 제대로 보는 게 중요해.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 해석도 천지 차이인 중동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한눈에 쏙! 살람 알레이쿰(신의 평화가 있기를)~ ■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영토대국 자원대국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를 가졌어.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원주민과 이주민이 각자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존하고 있어서 인종의 모자이크라 할 수 있지. 인종의 용광로인 미국과 다르지. 아웃백의 나라 호주는 남반구의 광대한 대륙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보다 적은 인구가 살고 있어. 원래 이름은 오스트레일리아인데, 왜 호주라고 부를까? 인종차별로 악명 높았던 나라에서 지금은 평등과 평화의 나라로 변신했어. 지구 최남단의 섬나라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을 누리고 있어. 외떨어진 나라답지 않게 ‘세계여행 챔피언’이야. 사람들은 뉴질랜드를 지구의 마지막 낙원이라 부른단다. 전 세계에서 건너온 각양각색의 민족과 인종이 통합을 이룬 지혜의 역사가 숨쉬는 곳. 무한한 가능성의 땅으로 Go Go! ■ 20권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 기독교 국가 동로마제국에서는 콘스탄티노플로, 이슬람 국가 오스만제국에서는 이스탄불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울리며 2천 년 이상 가장 글로벌했던 도시를 왜 우리는 여태까지 잘 몰랐을까? 오스만제국에 대한 유럽인들의 두려움과 증오 때문이야. 오스만제국과 튀르크족의 역사를 모르고서는 세계사의 퍼즐을 맞출 수 없어. 유럽과 아시아,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만나는 통로이자 격전지로 십자군전쟁과 르네상스, 대항해 시대와 식민지 개척을 촉발한 사실만 봐도 알만 하지? 고대 로마제국보다 넓은 영토를 지배하며 오늘의 세계 질서를 만든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의 역사를 제대로 만나볼까! 핵심만 콕콕 짚어줄게~ ■ 21권 러시아1 – 전근대 편 세계에서 가장 드넓은 나라 러시아! 러시아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러시아는 슬라브족이 세운 나라에서 시작했지만 몽골의 지배를 240년이나 받았어. 러시아가 유럽 열강으로 등장한 것은 과감한 개혁을 펼친 표트르 1세 때야. 세계사에서 ‘대제’ 칭호를 받은 유일한 여성 군주인 예카테리나 2세 때 러시아의 위상은 더 높아졌어. 하지만 신처럼 군림한 차르의 가혹한 전제정치는 강화되었지. 그래도 최강의 나폴레옹 군대를 물리친 건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보통 사람들이었어. 불굴의 저항 정신은 압제에 대한 항거로 이어져 혁명의 기운이 무르익어 가는데… 빠앙~ 베일에 가려진 러시아를 찾아 유라시아 횡단열차 출발~ ■ 22권 러시아2 – 근현대 편 공산혁명을 이끈 레닌과 볼셰비키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이상으로 소련을 세웠어. 소련은 냉전의 시대 미국과 함께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었지만 스탈린과 공산당의 독재는 또 다른 차르의 출현과 다름없었지. 변질된 혁명의 이념 속에서 민초의 시름은 깊어만 갔어. 결국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소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오늘의 러시아는 푸틴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고 있어. 가려져 있던 세계지도의 절반을 활짝 펼쳐볼까!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가 성큼 다가와 있을 거야~ ■ 23권 인도와 인도아대륙1 – 전근대 편 4대 문명발상지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을 꽃피운 나라, 인도! 구원과 자유를 좇는 불교와 힌두교가 탄생했음에도 피부색으로 신분을 나누는 카스트 제도가 여전히 굳건하다니, 신기하지? 하지만 중국과 함께 세계 2대 강국이었던 무굴 제국을 만든 건 포용과 관용의 정신이었어. 인도는 신이 3억 3,000만이나 될 정도로 엄청나게 다양한 신을 자랑하지. 그럼 아이스크림 신도 있느냐고? 알 듯 모를 듯 아리송한 인도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코끼리에 올라타라고~ ■ 24권 인도와 인도아대륙2 – 근현대 편: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스리랑카 영국은 동인도회사를 설립해 1600년부터 인도아대륙을 호시탐탐 노렸어. 간디와 네루가 이끈 독립운동은 200년간 이어져온 영국의 지배를 끝냈고, 인도아대륙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갔지.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는 이슬람 국가를 세웠고, 스리랑카는 세계 불교의 중심지가 되었어. 부탄에서는 5년마다 국민의 행복도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해. 동양도 서양도 아닌 인도반도에 숨어 있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알아야 세계 역사의 진정한 팬이라고 할 수 있겠지? 어서 와! 세계 역사의 비밀이 개봉박두~나는 잘사는 부자 나라, 힘이 센 나라도 좋지만 우리가 만들어야 할 대한민국은 세계로부터 ‘존경받는 나라’여야 한다고 믿는다. 잘살고 힘이 센 나라는 많아도 세계의 존경을 받는 나라는 흔하지 않다. 오히려 갖은 갈등과 혼란으로 얼룩진 경우가 많다. 존경을 받는 나라는 세계를 품어 안고 이해할 수 있는 넉넉한 국민에 의해 이루어진다. 21세기에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세계를 알아야 하고 끌어안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를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다.《먼나라 이웃나라》가 우리가 ‘부러워하던 나라’, ‘그렇게 되고 싶었던 나라’들을 다루었다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 ‘우리가 품어야 할 세상’을 다룬다. 미국과 유럽, 중국과 일본 중심의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온 세상을 속속들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만 진정 세계를 이해하고 끌어안을 수 있다. ‘시즌2’에서는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휘젓고 다니면서 즐겁게 역사 무대를 누빌 것이다. 지구 상의 그 수많은 나라를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과 주제별로 묶어 곳곳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 사회를 살펴본다._《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지역‧주제편》을 시작하며
햄릿 : 청소년과 어른,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보림출판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글, 김경연 옮김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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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명작,문학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글, 김경연 옮김
누군가는 고전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다소 과장된 감은 있지만,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대해 말한다면, 정말 그렇다. 영문학도가 아닌 이상, 희곡으로 된 «햄릿»을 읽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러나 고전은 시간의 무게를 견디고, 변화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며 끊임없이 새로운 의미와 세계를 창조해 낸다. 그래서 고전이다. «햄릿»은 선과 악에 대한 햄릿의 고뇌와 비극적인 패러독스를 통해, 우리에게 완벽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과 삶의 양면성을 보여준다. 지금도 햄릿은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을 비롯한 온갖 권장도서 목록을 활보하며, 수많은 어린이용 다이제스트 개작판 속에서도 얼굴을 내보이고, 여전히 우리는 고뇌하며 망설이는 인물에게 햄릿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베히터의 도전, 베히터의 햄릿 독일의 진보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풍자화가 F. K. 베히터가 셰익스피어의 걸작 «햄릿»에 도전했다. 희곡인 원작을 그림책이라는 낯선 장르로 번역(?)하면서, 베히터는 ‘고전’에 대한 도전과 함께, 흔히 어린이의 장르로 불리는 ‘그림책’에 대한 도전도 시도한다. 커다란 판형, 화면을 가득 채운 그림, 많지 않은 글, 그리고 귀여운 곰과 어릿광대……. 얼핏 보기엔 전형적인 어린이용 그림책 같다. 그러나 아무 페이지나 한 페이지만 골라 읽어보면 누구도 이 그림책을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고 쉽게 이야기하지 못할 것이다. 베히터는 말한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며 또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자신은 원칙적으로 어른과 어린이를 구별하지 않으며, 모두를 위해 쓰고 그린다고. 이 책은 햄릿을 아는―혹은 안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형식의 책읽기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독일 현지의 서평처럼 «햄릿»의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연극적 비주얼 전개 방식 텍스트와 비주얼의 전개 방식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알다시피 «햄릿» 원작은 희곡이고, 이 책은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정지된 그림 몇 장과, 그 장면에 따르는 글로 구성된다. 즉, 몇 개의 장면, 그리고 대화와 지문으로 구성되는 셈이다. 책을 보는 방식도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는, 매우 연극적인 상황이 연출된다. 베히터는 이런 그림책의 장르적 특징을 재치 있게 살려 원작 희곡의 맛을 그림책 안에 그대로 끌어들였다. 줄거리 축약에 불과한 다른 개작본들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대목이다. 그림 밖의 텍스트는 지문처럼 상황을 설명하고, 책 한 쪽, 한 쪽은 무대가 되며, 등장인물들은 살아 숨쉬고 자신의 대사를 말한다. 더불어 그림책답게, 클로즈업과 줌인, 과감한 생략과 강조를 융통성 있게 활용하여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릿광대와 곰을 해설자로 활용한 것 또한 연극적인 재미를 더한다. 독특한 등장인물 설정 형식 실험 뿐 아니라 등장인물에 대한 독특하고 새로운 해석도 돋보인다. 원작 «햄릿»은 온전히 햄릿의 것이다. 그러나 베히터의 햄릿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만 ‘이야기되고’ ‘보여 질’ 뿐이다. 햄릿의 내면 친구라는 곰과 어릿광대의 설정도 독특하지만, 왕, 왕비, 유령, 오필리어와 오필리어의 아버지 등 등장인물 모두는 생생한 자기 목소리를 내는 반면, 햄릿은 침묵한다. 햄릿은 그림으로 독자에게 보여 지고, 등장인물들의 말로 묘사된다. 한편 베히터의 오필리어는 생생하다. 사랑에 빠져 설레고, 신분 때문에 갈등하고, 결국 미치고, 그러면서도 햄릿의 사슬을 풀어주는 오필리어야말로 이 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인물이다. 반권위주의, 경계 허물기에 대한 작가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어릿광대와 곰은 원작의 여러 역할을 뭉뚱그려 맡는다. 이들은 햄릿의 친구들이기도 하고, 연극을 공연하는 극단이기도 하다. 선왕의 유령을 보기도 하고, 오필리어와 아버지의 대화를 엿듣기도 하며, 오필리어를 탑에 갇힌 햄릿에게 데려가기도 한다. 이들은 한정된 지면 안에서 효율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며,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낸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잉글랜드로 떠나지만 베히터의 햄릿은 탑에 남는다. 그는 보이지 않는 쇠사슬에 묶여 있다. 그리고 “쇠사슬에 묶인 나의 새는 이제 날지 않네.”라고 가슴 저미는 대사를 읊조리던 오필리어는 자신의 “이성을 찾아” 몽환적인 안개 속을 헤맨다. 자기 안에 갇힌 두 사람은 아무리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도 비극적으로 서로 다른 길을 간다고 하겠다. 이번에도 어릿광대와 곰은 그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물음은 아이들도 할 수 있다. 베히터는 이렇게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해석해낸다. 그의 해석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