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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쿨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 2009.06.26
8,800원 ⟶
7,92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입학준비
그림나무 글.그림
학교 과제를 어떻게 해 나가는지 살펴보는 책. 공부하는 이유와 공부가 쉬워지는 학습법, 숙제의 이로움과 숙제가 즐거워지는 방법, 발표력을 키워 주는 법, 특별 활동의 종류, 영어 공부법, 일기의 소재를 찾는 방법과 즐겁게 일기 쓰는 법 등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현장 학습을 알차게 하는 법, 시험 준비와 시험 후 해야 할 일,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재미나고 즐거운 상황을 통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미리 체험해 보고, 유쾌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1. 공부가 뭐야? 2. 귀찮은 숙제 3. 두근두근 발표 시간 4. 특별 활동이 좋아! 5. 만만치 않은 영어 6. 행복한 일기 쓰기 7. 신 나는 현장 학습 8. 시험 보는 날 9. 신 나는 방학이다!푸릇푸릇한 나무가 짙은 녹음을 자랑할 즈음, 아이들도 낯선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언제 학교가 어려웠냐는 듯 장난치고 소란을 피우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지수, 미나, 초이, 라무 등은 신 나고 즐거운 학교생활 속에서 귀찮고도 머리 아픈 숙제와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 발표,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 공부 등을 즐겁게 해 나갑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하게 자라나는 친구들이 귀찮고도 어려운 과제들을 어떻게 해 나가는지 살펴볼까요? 2권에서는 공부하는 이유와 공부가 쉬워지는 학습법, 숙제의 이로움과 숙제가 즐거워지는 방법, 발표력을 키워 주는 법, 특별 활동의 종류, 영어 공부법, 일기의 소재를 찾는 방법과 즐겁게 일기 쓰는 법, 현장 학습을 알차게 하는 법, 시험 준비와 시험 후 해야 할 일,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판타스쿨의 특징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이다! 취학 전 또는 1학년 아동에게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 주며, 학교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를 없애고 잘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재미나고 즐거운 상황을 통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미리 체험해 보고, 유쾌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령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학교, 판타스쿨에서의 가상 체험으로 학교생활이 쉬워지고 즐거워집니다. 학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 준다! 좌충우돌 언제나 신 나는 지수와 투박스런 외모에도 불구하고 자칭 꽃미남인 초이, 예쁘고 착한 모범생 미나, 꽃미남이라 인기가 많지만 무심한 척하는 소심한 라무 등 판타스쿨에는 옆자리 짝꿍처럼 친숙한 친구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 캐릭터들은 모두 인기 수학 만화 <판타지 수학대전>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입니다. 친숙한 캐릭터인 만큼 어린이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정서 순화에 도움이 되는 부드러운 화풍 대부분의 만화가 색감이나 표현이 자극적인데 비해 판타스쿨은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매우 편안하면서 따뜻합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원색 계열의 색은 캐릭터에 사용하고, 배경에는 파스텔 느낌의 차분한 톤을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으로 현란하지 않고 따뜻한 느낌이 강조됩니다. ★ 판타스쿨에 대해 말하다! - 아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초등학교에서 배웁니다.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을 만나는 곳도 초등학교입니다. 학교, 특히 초등학교는 재미없는 곳이어서는 안 됩니다. 항상 생기발랄하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곳, 지적 모험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판타스쿨은 학교의 이런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 주는 책이라서 더욱 반갑습니다. 새롭게 학교가 변화해 나가는 모습이 바로 판타스쿨에서 일어나는 일상입니다. 재미있고 환상적인 학교, 판타스쿨! 판타스쿨은 재미와 즐거움, 아이들의 시행착오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는 성장을 그린 학교생활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_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김안중 교수 - 개구쟁이 지수와 지수의 소꿉친구 미나, 부잣집 외아들 초이, 도도하지만 소심한 라무, 제멋대로인 전학생 케이. 다섯 명의 개성만점 아이들이 플라퉁 선생님과 함께 1학년 3반에 모여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규칙을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_ acacia0703 - 판타스쿨은 초등학교 생활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아직은 유아 티가 물씬 풍기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자기들처럼 좌충우돌 부딪히며 학교에 적응하는 미나, 지수, 라무, 초이 등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는 것 같습니다. _ 봄바람
잠자리의 가을 여행
다섯수레 / 한영식 (지은이), 다호 (그림) /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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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한영식 (지은이), 다호 (그림)
집게네 네 형제
소년한길 / 백석 글, 오치근 그림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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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동요,동시
백석 글, 오치근 그림
백석의 동화시 '집게네 네 형제'를 화가 오치근의 연필 세밀화로 새롭게 구성한 그림책이다. 정겨운 우리 고유의 말과 리듬감 있는 시어를 사용, 마치 돌림노래처럼 시구를 반복하므로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좋다. 인간 세상을 빗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교훈을 전한다. 어느 바닷가 물웅덩이에 집게네 네 형제가 살고 있었다. 세 형들은 집게로 태어난 것을 부끄러워 했다. 남들처럼 화려한 껍질이 없어 뽐낼 수 없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형들은 모두 집게가 아닌 듯 행동하지만 막내 집게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연필만으로 집게와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고, 집게 네 형제의 부릅뜬 눈이나 표정을 잘 살려 생생함을 더했다. 또한 흑백에 대조되는 붉은 계통의 색 4가지를 번갈아가며 글자에 입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흑백 그림에 변화를 주는 한편, 아이들이 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는 노래같이 흥겨운 백석의 동화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천재 시인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석의 동화시 「집게네 네 형제」가 화가 오치근의 연필 세밀화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정겨운 우리 고유의 말과 리듬감 있는 시어를 사용해, 마치 돌림노래처럼 시구를 반복하는 백석의 시는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인간 세상을 빗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교훈을 전하는 시는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생각 거리를, 어른들에게는 현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렇듯 오랫동안 빛바래지 않을 백석 동화시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소년한길은 백석 동화시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2008년 출간되었던『오징어와 검복』은 그 첫 번째 책으로, 빼앗긴 뼈를 되찾으려는 오징어의 이야기를 선 굵고 개성 넘치는 수묵 담채화로 그려내 어린이들을 물론 어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집게네 네 형제』는 연필만으로 집게와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고, 집게 네 형제의 부릅뜬 눈이나 표정을 잘 살려 생생함을 더하였습니다. 또한 흑백에 대조되는 붉은 계통의 색 4가지를 번갈아가며 글자에 입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흑백 그림에 변화를 주는 한편, 아이들이 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첫 장과 끝장의 그림은 장소와 배경이 같지만 시작에서는 모두 함께 있었던 집게네 네 형제의 모습을, 마지막 장면에서는 장면에서는 혼자 살아남은 막내 집게의 모습만을 표현한 것은 시의 주제와 맞물려 여운을 남깁니다. 우리는 왜 남들처럼 멋진 껍질이 없을까 어느 바닷가 물웅덩이에 집게네 네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세 형들은 집게로 태어난 것을 부끄러워 했습니다. 남들처럼 화려한 껍질이 없어 뽐낼 수 없는 것이 싫었거든요. 어느 날부터인가 맏형 집게는 굳고 굳은 강달소라 껍질을 쓰고 자신이 마치 강달소라인 것처럼 굴었어요. 그러자 둘째 집게도 고운 배꼽조개 껍질을 쓰고 배꼽조개 짓을 했지요. 결국 셋째 집게도 덩달아 우렁이 껍질을 쓰고 우렁이 꼴을 하며 집게가 아닌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막내 집게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형들은 왜 집게로 태어난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는 걸까요? 과연 형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잘 살아갈 수 있었을까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쓰는지 궁금했다면, 자신의 타고난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탐내다가 죽음을 맞게 되는 집게 형들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한 막내 집게의 이야기가 그 궁금증을 풀어줄 것입니다. 또한 남들처럼 멋진 껍질을 갖고 싶어 남의 것을 흉내 내는 집게네 세 형들의 모습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당당하게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막내 집게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와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세요.
우리 가족에겐 비밀이 있어요
머스트비 / 박민호 (지은이), 이상윤 (그림)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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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명작,문학
박민호 (지은이), 이상윤 (그림)
솜사탕 문고 시리즈. 할머니와 함께 사는 용우네 집에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이제 용우 혼자 물도 잘 마실 수 있는데 빨대 달린 컵과 기저귀가 등장한다. 갓난아이도 없는 집에 말이다. 용우네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할머니와 그런 모습이 애달픈 가족들이 온 마음을 다해 할머니를 지켜낸다. 가족의 수가 줄어들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요즘, 이 책은 살을 부대끼며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려준다. 또 단순히 같이 사는 것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가족임을 전달한다.아, 시원하다 7 알나리깔나리 알나리깔나리 20 은지도 모르는 비밀 28 넌 참 좋겠다 49 나도 모르게 오줌 찔끔 61 할머니 어떻게 생각하니? 70 이제부터 우리 가족에겐 80 사랑해요, 할머니 96누구나 노인이 됩니다. 누구나 기억을 서서히 잃어버립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건 가족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우리의 이름을 불러줄 때 대답해줄 수 있는,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랑입니다. 우리나라 80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병, 바로 치매입니다. 아이들에게 치매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병이 아니죠. 누군가의 집에 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다면 한번쯤은 치매로 고생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매일 ‘우리 강아지~’하며 나를 예뻐하던 할머니가 내 이름도 까먹으시고 나중에 얼굴도 못 알아보게 된다면.... 하고 상상을 해보기도 하죠. 자신의 인생을 몽땅 태워 자식한테 퍼주신 할머니, 할아버지의 쭈글쭈글한 손을 보면 얼마나 고달픈 길을 걸어오셨는지 가늠이 돼 마음이 더 아파옵니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건 가족과 함께 했던 시간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동화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셨던 할머니가 갑자기 대소변을 못 가리는 ‘똥화작가’가 되자 용우는 할머니가 밉고 싫습니다. 늘 자랑거리로 어깨를 으쓱하게 했던 할머니가 놀림감이 되고 용우도 덩달아 놀림감이 된 것 같아 모든 것을 비밀로 하게 되죠. 치매 환자를 가족으로 둔 사람들은 대부분 용우처럼 행동하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치매는 전염병도, 몸쓸병도 아닙니다. 노인들은 마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이야기처럼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아이가 되어 갑니다. 누구의 도움 없이 계단을 오르는 것도 힘들고 매일 쓰던 흔한 단어도 처음 배우는 단어처럼 생소합니다. 용우네 가족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마치 아기처럼 대합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것이 황당한 일이 아님을, 대소변을 못가리는 것이 창피한 것이 아님을 받아들이며 마지막 남은 시간이라도 온전한 할머니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사랑을 전합니다. 용우는 어릴 적 할머니가 읽어주었던 동화를 할머니에게 들려주며 할머니의 기억이 다시 돌아오기 바랍니다. 용우가 배앓이를 할 때 할머니가 배를 살살 만져주며 온기를 전해주셨던 그 기억을 되살려, 이번엔 용우가 할머니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아픈 곳을 살살 어루만져 드립니다. 마지막 용우네 가족이 함께 빨간 자동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 장면은 특별한 그림이 아님에도 마음이 뭉클합니다. 할머니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행복을 찾아 가는 따뜻한 길이기 때문일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인생을 이해하고 가족 간의 사랑이 더해지면 그 어떤 험난한 길도 헤쳐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길 바랍니다.
강감찬 :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고려의 명장
효리원 / 이동렬 지음, 박준 그림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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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인물,위인
이동렬 지음, 박준 그림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23권. 강감찬 장군은 위기에 처한 고려를 구해 문하시중이라는 높은 벼슬에 오른 위인이다. 하지만 그도 뛰어난 장수가 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또래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긴 데다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강감찬은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을 갈고닦는 데 힘썼다.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하늘에서 내린 아이 10 작고 못생긴 소년 대장 16 아아, 아버지! 25 장원 급제 32 호랑이 사냥 39 오랑캐에 맞서서 46 귀주 대첩 52 나라 위해 바친 목숨 66 강감찬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용맹과 지혜,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귀주대첩을 이끈 고려의 영웅! 고려 현종 임금이 나라를 다스릴 때, 거란족의 소배압이라는 장수가 1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왔어요. 고려는 흥화진이라는 곳에 군사 1만 2천 명을 보내 소가죽으로 강물을 막아 공격을 준비했지요. 이윽고 거란군이 얕아진 강물을 건너기 시작하자 고려군은 물을 터서 거란군을 물리쳤답니다. 이후 다시 거란군이 쳐들어오자 이번에는 귀주라는 곳의 좁은 계곡을 이용해 큰 승리를 거두게 되지요. 이것이 바로 ‘귀주대첩’이랍니다. 귀주대첩을 이끈 고려의 명장이 강감찬 장군이에요. 강감찬 장군은 위기에 처한 고려를 구해 문하시중이라는 높은 벼슬에 오른 위인이에요. 하지만 그도 뛰어난 장수가 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답니다. 또래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긴 데다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지요. 또한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벼슬에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강감찬은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을 갈고닦는 데 힘썼습니다. 더 열심히 책을 읽으며 공부했고 무술을 익히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그를 고려 최고의 장수로 만들어 주었고, 세 번이나 고려에 쳐들어온 거란족을 물리쳐 백성들을 구한 영웅이 될 수 있도록 이끈 것이지요. 그럼 이제 강감찬 장군의 뛰어난 용맹과 지혜,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배워 볼까요?
솔직해서 안 좋을 거 없다
삶말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시흥 작은 모임 연꽃누리 (엮은이) / 2019.12.03
9,000
삶말
논술,철학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시흥 작은 모임 연꽃누리 (엮은이)
글놀이터 1권. 불만을 노래하는 단단한 아이들의 주장하는 글을 모았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식구들에게 주장하는 글, 조금 가까운 친구들에게 주장하는 글, 조금 먼 이 세상 사람들에게 주장하는 글 순으로 담겨 있다.1부 그놈의 시험 점수 - 식구들에게 주장하는 글 PC방 가보고 싶어_ 017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_ 018 게임을 하면 이야기꽃이 활짝 _ 019 귀찮아도 힘들어도 나가서 산뜻한 공기를 마셔 봅시다! _ 021 그놈의 시험점수 _ 023 꼬린내 나는 젖은 수건, 이제는 좀 치웁시다! _ 026 내 방 책상에다가 가방과 옷을 올려놓지 말라고요! _ 028 내가 노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어주세요 _ 030 눕지 마! _ 032 다 같이 수박 화채 만들어 먹고 싶어요 _ 034 다른 곳에 가서… _ 035 동생아, 밥 좀 먹어! _ 036 바쁘더라도 조금만! _ 037 불 끄기1 - 불, 꺼주실 거죠? _ 038 불 끄기2 - 화장실 불 좀 끄자 _ 039 비누, 물 좀 뿌려 놔라 _ 040 빨리빨리 나옵시다! _ 041 스트레스 팡팡! 날려버려 _ 042 실천! 실천! 실천! _ 044 아빠, 엄마, 형, 옥상에서 고기 먹자! _ 046 아빠의 잔소리 _ 047 야구 끝나기 전에 갑시다! _ 048 언니도 방 청소 좀 해 _ 049 엄마, 조금만 가르쳐 주세요 _ 050 음식을 먹고 그릇을 아무 데나 놓지 말자! _ 051 정성도 좋지만 제가 할게요! _ 052 추석, 설날에 받은 돈은 제가 관리하고 싶습니다 _ 054 컴퓨터의 늪에서 꺼내주세요! _ 055 텔레비전 좀 끄고 다닙시다! _ 057 화장지 사용을 줄이자! _ 058 흰 양말을 신자~ 흰 양말을 신자! _059 2부 난 기계가 아니야 - 우리 반, 우리 학년,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주장하는 글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말리세요 _ 063 가로로 다니지 말고 세로로! _065 계단은 한 칸씩 _ 066 교실 청소를 도와줘! _ 067 굳이 필요한가? _ 068 그냥 말하자 _ 069 급식차는 두 명이서 _ 070 난 기계가 아니야 _ 072 돼지라고 놀리지 좀 마라! _ 074 등교 때 차도로 다닐 거니? _ 076 등하교 시 신호등을 잘 지키자! _ 076 복도1 - 복도에서 뛰지 마라, 먼지 난다! _ 077 복도2 - 복도에서는 _ 078 복도3 - 뛰고! 뛰고 또 뛰는 학생들 _ 080 상대방을 생각해서라도 _ 082 서로가 하나의 마음을 가진다면… _ 083 수업에 집중 좀 합시다 _ 085 쉿! _ 087 신발장을 설치하자! _ 088 싸우는 거 재밌나? _ 089 쑥스러움을 이겨 보자! _ 090 약한 친구를? _ 092 연필깎이는 쉬는 시간에 _ 094 욕, 그만하자! _ 095 욕을 줄여야 하는 이유 _ 096 유치원생이 놀아야 하는데 _ 098 이제 그만! 그만 게임하세요. _ 099 필요 없는 물건은 넣어 두자! _ 101 학교 시계는 학생이 볼 수 있도록 _ 103 핫팩 도움이 될까? _ 105 화장실 1 - 물 내리고 삽시다! _ 106 화장실 2 - 물 조준 잘하시죠? _ 108 화장실 3 - 바닥에 변기에 벽에 _ 110 화장실 4 - 향기 나는 세면대를 만들자! _ 111 3부 애들도 불쌍하잖아요 - 학교 밖에서, 어른들에게, 세상에 주장하는 글 검은 바닥이 되기 전에 고치자! _ 115 국방비를 줄이자 _ 117 먼저 실천해주세요 _ 118 모두가 다 다르다 _ 119 박물관에서 쉿! 모르나요? _ 120 소수자끼리도 배려를 _ 122 솔직해서 안 좋을 거 없다 _ 123 시끄러운 버스 _ 124 쓰레기는 휴지통에! _ 125 아기의 엄마분들! 이제 그만하세요 _ 126 아이이면 소비자가 아닙니까? _ 128 애들도 불쌍하잖아요 _ 129 애들아~ 거긴 자전거 타는 데가 아니거든? _ 130 어른들 때문에 _ 132 우리나라는 왜 그러나? _ 133 의자에 앉기 싫다 _ 134 이런 물건들 좀 팔지 말아요! _ 135 조금만 비켜주세요! _ 136 조금만 힘을 들여서라도 _ 137 지우개 품질 좋지 않아! _ 139 학생도 인권이 있다 _ 140 한국인데 왜 영어를 필수로 배워요? 141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살아야지요! -불만을 노래하는 단단한 아이들의 주장하는 글모음 주장이란 다른 사람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꺼내놓는 것입니다. 제안을 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 때로 불만을 털어놓고 싶을 때 주장을 합니다. 주장은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기 때문에 말보다는 글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겪은 일을 쓰는 서사문 쓰기보다 주장하는 글쓰기를 훨씬 더 어려워합니다. 주장하는 글 역시 겪은 일이 바탕이지만 뭔가 정리를 잘해야 할 것 같고 근사하고 멋진 생각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등 국어 교과서에 그런 글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자기 생각이 없는 것, 다시 말해 힘주어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것도 요즘 아이들이 주장하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까닭 가운데 하나입니다. 가만히 있으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라는 아이들이어서 그런 것도 있으니 아이들 탓만 할 수는 없습니다. 말할 수 있는 교실과 학교를 만들고 다양한 주장을 담은 글을 교사들이 많이 읽어주면 아이들도 자기 목소리를 찾아가지 않을까요? 그럴 때, 이 ‘글놀이터 1’ 『솔직해서 안 좋을 거 없다』에서 글 한 편 뽑아서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본 것을, 읽은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공부를 제일 잘하기 때문에 본보기 글은 중요합니다. 좋은 글을 쓰게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좋은 글을 읽어주는 것이니까요. 여기서 좋은 글이란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글을 말합니다. 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목소리도 듣습니다. 자기 목소리가 우리의 목소리가 되고, 우리의 목소리가 인간의 목소리가 됩니다. ‘글놀이터 1’ 『솔직해서 안 좋을 거 없다』에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식구들에게 주장하는 글, 조금 가까운 친구들에게 주장하는 글, 조금 먼 이 세상 사람들에게 주장하는 글 순으로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어렸던 어느 한 때, 우리는 가지고 싶은 게 있거나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자꾸 자꾸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른들은 “아주 노래를 해라!” 하셨지요. 그 노래가 바로 주장하는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 간절함, 그 진심이 담긴 글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일까요? 그런데 이렇게 긍정적인 글감만이 주장하는 글의 글감이 되는 건 아닙니다. 불만은 주장하는 글의 가장 좋은 글감입니다. 불만을 갖는다는 것은 무언가가 더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이고, 깨어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불만을 가져야 조금 더 올바르게 살아가고, 세상을 조금 더 올곧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불만을 노래하는 방법의 하나로 주장하는 글부터 써 보면 어떨까요? 그 시간에 ‘글놀이터 1’ 『솔직해서 안 좋을 거 없다』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꼬린내 나는 젖은 수건, 이제는 좀 치웁시다!요즘 화장실에 젖은 수건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 있으면 냄새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 이렇게 문제점을 제기합니다. 써서 다 젖은 수건을 자꾸 가져다 걸어놓는 범인, 도대체 누구예요! 용의 선상에 오른 후보는 2명, 목욕할 때마다 수건을 들고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없는 아빠! 그리고 우리 집에서 쓴 걸 제때 제때 안 치우기로 소문난 둘째 오빠! 둘이 젖은 수건 걸기의 유력한 용의자들입니다. 컴퓨터의 늪에서 꺼내주세요!요즘 저, 아주 살기 편합니다. 진짜 너무 살기 편해요. 하지만 하도 살기 편해서 문제가 한 가지 생겼어요. 바로 우리 집이 ‘컴퓨터의 늪’이라는 거죠. 뭔 소리냐구요? 컴퓨터가 너무 개방되어 있다는 겁니다. 저번에 형과 싸웠을 때 그 이유가 컴퓨터는 없어도 된다고 내가 말하자 형이 반박해서 사소한 말다툼이 생긴 건데 제가 왜 그랬을까요? 제가 드디어 뭔가 알게 되었다는 거죠. 현재 즐거워봤자 소용없다는 걸 깨달았다는 겁니다. 이제 하나씩 짚어볼까요? 굳이 필요한가?학생회는 아침 라디오방송을 운영한다고 했다. 아침에 비타민과 함께 힘이 되는 말을 전해준다고 했는데, 힘이 되는 말도 진심에서 하지 않으면 더 힘이 빠진다. 그리고 분명 똑같은 말만 반복할 것이다. 여기까진 괜찮았다. 근데 액체 괴물 부스를 연다고 하지 않는가! 몸에 나쁘다고 알려진 액체 괴물로 부스를 굳이 학교에서 운영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다. 도움 되는 것도 없고 다 세금으로 하는 건데 말이다. 임원을 잘못 뽑은 것 같다.
숲을 읽어요
삼성당 / 장영복 글, 사진, 장덕현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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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자연,과학
장영복 글, 사진, 장덕현 그림
시를 쓰고 동화를 쓰는 저자가, 숲 산책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감동, 깨달음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오랜 시간 동안 쓰고 다듬어 온 원미숲 속 생태 이야기다. 숲은 저자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어쩔 수 없이 가시를 지니고 사는 탱자나무가 그곳에 고치를 트는 나비들에게 또 다른 생명을 가져다주는 존재인 것처럼 숲 속 생명체 하나하나가 다른 누군가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였다. 작은 디지털카메라는 저자로 하여금 숲의 또 다른 모습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었다. 저자는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숲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으면 하고 바란다. 또 저자가 언제나처럼 숲을 산책하며 만나는 할미꽃, 사슴벌레, 하늘소, 다람쥐와 청딱다구리가 어린이들을 무척 만나고 싶어 한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숲을 읽기 전에 _ 삶으로 말하는 숲 이야기 하나 _ 숲을 읽어요 이야기 둘 _ 오랜 꽃 친구 이야기 셋 _ 꽃밭 꽃밭 꽃밭, 풀밭 풀밭 풀밭 이야기 넷 _ 도랑길을 오며가며 이야기 다섯 _ 멀리 보이는 아름다운 산 이야기 여섯 _ 장마철의 전설 이야기 일곱 _ 8월의 숲 이야기 여덟 _ 호랑나비는 편식쟁이 이야기 아홉 _ 다람쥐도 가을을 탈까요 이야기 열 _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이야기 열하나 _ 누가 고치를 먹었을까 이야기 열둘 _ 독후감 덧붙임 참고한 책 숲에 사는 친구들이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초대장 한두 번만 만나면 굼방 친해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숲이다. 우리들 안에 숨어 있는 유전자가 숲에 가면 덥석 숲의 손을 잡기 때문이다. 숲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숲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어린이들을 숲으로 안내하기 위해 저자가 보내는 초대장이다. 시인이자 동화작가의 눈과 마음으로 만나는 숲 오랜 기간 시와 동화를 써온 저자는 누구보다도 숲을 가까이 접하면서 마음으로 느끼고 다가갔다. 저자는 탱자나무 가지에 매달린 나비고치를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보았고, 나비고치가 다른 곤충들의 먹이가 된 것을 자신의 일처럼 안타까워했다. 관찰자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깨우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미덕이다. 이 책에는 그런 미덕을 지닌 저자의 시선과 마음 씀씀이가 곳곳에 살아 숨쉰다. 작은, 아주 작은 것들까지 들여다보다 이 책에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사진들이 많다. 도토리에서 돋아난 새싹, 거미줄에 매달린 방아깨비, 자기 허물을 먹는 배짱이, 꽃가루 목욕 중인 꿀벌, 똥 누는 애벌레, 아주 작아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주름조개풀꽃…. 어찌 이런 곳에까지 시선이 미쳤을까 싶은 진귀한 장면들을 책에서 만나 보자. 저자는 오래 전에 운동 부족이라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숲 산책을 시작했다. 맨 처음, 숲길을 걸으며 마주치는 사람들은 숲 산책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을 보며 저자는 자신의 몸이 아닌 저 깊은 곳의 자신을 만났다. 그러다가 들꽃을 만났다. 들꽃을 만나기 위해 앉았다가 자신보다 먼저 꽃을 찾아온 방문객이 곤충이라는 것을 알았고, 곤충과 꽃(식물)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람쥐와 새들에게도 꽃(식물)의 존재는 절대적이었다.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숲이었다. 날마다 만나는 가족이나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것처럼, 날마다 만나는 숲이라는 커다란 존재의 거죽만 보고 살았다는 걸 깨달았다. 숲에는 앞에서 만난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었다. 경이로운 발견이었다.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세상을 배우는 것처럼 새로웠다. 저자는 처음처럼 보고 처음으로 느낀 것처럼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비록 어른의 체험이지만 어린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공부만 하는 어린이들에게, 공부란 교실 밖에서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좀 더 많은 시간을 숲과 만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멀고 이름난 숲보다 바로 우리 곁에 있는 숲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을 숲으로 안내하되 참견하지 않고 지켜보려 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들 스스로 숲에 다가앉는 길을 찾아낼 수 있고 스스로 찾은 길은 앎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숲에서 만난 꽃이나 곤충들의 삶이 그러했던 것처럼.
재미있는 고전 27가지
사사연 / 장석만 엮음 /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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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연
명작,문학
장석만 엮음
1. 대신이 왕을 연금하다 2. 인재를 소중히 여긴 주공 3.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치는 것처럼 4. 거짓 봉화로 신의를 잃다 5. 큰일을 하려면 도량이 넓어야 한다 6. 평민이 전쟁을 논하다 7. 양가죽으로 현명한 신하를 얻다 8. 대붕이 된 장왕 9. 말한 대로 실천한 손무 10. 지사 11. 피의 교훈 12.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13. 그 사람의 방법으로 그 사람을 다스린다 14. 돌로 제 발등을 찧다 15. 지혜를 겨룸 16. 처세의 안목 17. 용기와 슬기로 나라의 존엄을 수호 18. 문지기의 계책 19. 미녀의 간계 20. 창고 쥐와 변소 쥐 21. 자기가 지른 불에 자기가 타죽다 22. 항우의 큰 포부 23. 노인에게 짚신을 신겨준 장량 24. 제왕이 된 거지 25. 지나친 자신감의 말로 26. 원한을 덕으로 대하다 27. 치욕과 좌절을 이겨낸 사람
코인 숙제방
책과콩나무 / 공수경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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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명작,문학
공수경 (지은이), 강은옥 (그림)
독깨비 70권. 학원 숙제를 제대로 해 가지 않아 날마다 나머지 공부를 하는 주인공이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을 만나 일어나는 여러 사건을 담고 있는 이야기다. 노래를 하는 동안 지겨운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이라는 존재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선행학습으로 인한 과도한 학업과 무한 경쟁으로 내몰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해 주고 있다. 학원 선생님들은 숙제를 제대로 해 오지 않아 맨날 나머지 공부를 하는 도남지를 ‘또남지’라고 부른다. 물론 도남지도 숙제를 꼬박꼬박 해 가고 싶다. 하지만 숙제는 끝이 없었다. 하나를 끝내면 또 다른 숙제가 생겨났다. 남지가 숙제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숙제를 다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3학년인 도남지는 교과서에 나오는 것만 하면 잘할 수 있다. 하지만 학원에서는 4학년 수학을 가르쳐 주고, 3학년 교과서에 나오지도 않는 어려운 영어 단어와 문법을 가르쳐 준다. 그러니까 책상에 앉아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엉뚱한 것만 생각나고 숙제의 답은 도무지 생각이 안 나는 것인데….1. 도남지 ...7 2. 숙제방 체험 ...16 3. 생각 한 방울 ...27 4. 생각 6만5천5백3십6방울 ...46 5. 사라진 생각 ...55 6. 생각 충전법 ...71 7. 끊어진 팔찌 ...85 *지은이의 말 맨날 학원에서 나머지 공부를 하는 도남지, 왜 도남지는 숙제를 제대로 해 가지 않을까요? 독깨비 70권인 『코인 숙제방』은 학원 숙제를 제대로 해 가지 않아 날마다 나머지 공부를 하는 주인공이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을 만나 일어나는 여러 사건을 담고 있는 이야기예요. 노래를 하는 동안 지겨운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이라는 존재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선행학습으로 인한 과도한 학업과 무한 경쟁으로 내몰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해 주고 있어요. 학원 선생님들은 숙제를 제대로 해 오지 않아 맨날 나머지 공부를 하는 도남지를 ‘또남지’라고 불러요. 물론 도남지도 숙제를 꼬박꼬박 해 가고 싶어요. 하지만 숙제는 끝이 없어요. 하나를 끝내면 또 다른 숙제가 생겨나지요. 도남지가 숙제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나름대로 숙제를 다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3학년인 도남지는 교과서에 나오는 것만 하면 잘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학원에서는 4학년 수학을 가르쳐 주고, 3학년 교과서에 나오지도 않는 어려운 영어 단어와 문법을 가르쳐 줘요. 그러니까 책상에 앉아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엉뚱한 것만 생각나고 숙제의 답은 도무지 생각이 안 나요.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이 생겼다고?” 우리 동네에도 코인 숙제방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도남지는 아빠와 함께 새로 생긴 코인 노래방에 갔어요. 동전을 넣고 노래를 부르려는데, 노래 대신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숙제방 체험을 하시겠습니까?” 노래방 기계 화면에는 노래 가사 대신 숙제방 체험을 하겠냐는 글자와 네, 아니오 버튼이 깜빡거렸어요. 도남지는 호기심에 네 버튼을 눌렀어요. 그랬더니 도남지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노래방 기계가 학원 숙제를 대신 해 주었지 뭐예요. 그 다음부터 도남지는 숙제를 코인 숙제방에 맡기고 아무 걱정 없이 신 나게 놀았어요. 우리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누가 내 대신 숙제를 해 줬으면 좋겠다.’, ‘숙제를 대신 해 주는 로봇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노는 동안 숙제가 저절로 돼 있었으면…….’ 하고요. 이런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마음이 즐거워져요. 만약 숙제를 대신 해 주는 코인 숙제방이 생겼다면 다들 우리 동네에도 그런 코인 숙제방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넌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니, 없는 거니?” 너무 귀찮고 어렵기만 한 생각, 안 하고 살면 안 되나요? 지금 우리 주변에는 많은 아이들이 과도한 학업과 선행 학습으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기 위한 과도한 경쟁은 결국 우리 아이들을 무한 경쟁으로 내몰고 있지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해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게 귀찮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수동적으로 행동할 뿐이지요. 도남지 대신 공짜로 숙제를 해 주던 코인 노래방 기계는 어느 순간부터 대가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공짜로 숙제를 해 주는 대가는 돈이 아니라 바로 ‘생각’이었어요. 도남지는 머릿속에서 생각 한 방울쯤 없어져도 별 상관이 없었어요. 어차피 생각은 귀찮기만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처음에는 생각 한 방울, 두 번째에는 생각 두 방울, 세 번째에는 생각 네 방울을 넣어야 했어요. 그리고 급기야 생각 6만5천5백3십6방울을 넣어야 숙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도남지 머릿속에는 생각이 남아 있지 않아 숙제를 할 수 없게 되었지요. “생각 방울이 부족합니다. 생각을 충전해 오세요.” 생각을 충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도남지 머릿속에는 생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이제 도남지는 코인 숙제방을 이용하려면 생각을 충전해야만 해요. 그런데 생각을 충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휴대 전화 충전기라도 입에 물고 있어야 할까요? 생각을 충전한 도남지는 코인 숙제방으로 가 생각 방울을 결제하려고 해요. 그러다 도남지는 갑자기 망설이게 되지요. 얼마 전 생각이 없을 때 아이들한테 눈총받고 무시당하던 일이 생각났어요. 도남지는 코인 숙제방을 나와 숙제할 문제집을 폈어요. 비록 다 풀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숙제를 했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기 부끄러워해요. 하지만 생각에는 정답이 없어요. 지은이의 말처럼 생각은 자유로운 것이고, 일부러 만들지 않아도 되며, 그냥 문득 떠오르는 것이에요. 생각은 상상이나 공상일 수도 있고, 때로는 고민이나 걱정이 될 수도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매일 매 순간 다양한 생각을 하며 좋은 사람으로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숙제방 체험을 하시겠습니까?”깜짝 놀라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도 없었다. 문을 열어 밖을 내다보았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 노래방 기계 화면을 보았다. 화면에는 숙제방 체험을 하겠냐는 글자와 ‘네’, ‘아니오’ 버튼이 깜박였다.숙제방? 나는 하지 않은 학원 수학 숙제가 생각났다. 선생님이 ‘또남지’라고 부르는 목소리가 귓가에 막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호기심이 생겨 ‘네’ 버튼을 눌렀다. 다라라라랑. 맑고 경쾌한 음악이 울려 퍼지고 화면이 바뀌며 소리가 다시 들렸다.“코인 숙제방에 처음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노래를 하는 동안 숙제가 실행됩니다. 맡기고 싶은 숙제 종류를 선택하세요.”
수학불패신화 1
풀과바람(영교출판) / 이광현 지음, 시대 프로덕션 그림 /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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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이광현 지음, 시대 프로덕션 그림
수학전사 율리시스의 어드벤처 학습 만화. 율리시스가 아킬레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곳곳에 그리스 신화 인물 설명, 신의 계보,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 그리스 신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토리를 통한 학습 내용 전달 후 곳곳에 중간 요약 페이지를 구성하여 반복·정리 학습을 할 수 있다.1장 에리스의 황금 사과 더하기와 빼기 2장 그리스의 영웅 율리시스 율리시스 소개 3장 숫자의 탄생과 스틱스 숫자의 강 세계의 숫자들 케르베로스 소개 4장 죽음의 동굴 0의 탄생과 필요성, 수 읽기 5장 점프 머신 메뚜기호 시계와 시간, 뛰어 세기, 1 큰수와 1 작은 수, 가우스 계산법 6장 거대한 조각들 받아올림, 받아내림 7장 숨어있는 아킬레스 곱셈과 구구단, 나눗셈, 분수그리스 신화는 항상 재미있습니다. 태초 인간의 탄생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호기심, 현실과는 다른 고대 세계 속 흥미진진한 일화들 때문인 듯합니다. 어린 시절 그리스 신화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렇기에 그리스 신화는 오랜 시간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현대 문화와 예술에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은 단순히 지겨운 공식의 나열처럼 보이기만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 세상은 수학 덕분에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지구를 비롯한 행성이 원이 아닌 타원 모양으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사실도, 거대한 항공모함도, 집이나 학교, 빌딩도 모두 수학을 이용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생활 모든 것에 수학은 마치 비밀병기처럼 숨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와 수학, 이 둘은 이 세상을 창조하고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분명 닮았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사실이 아닌 설화긴 하지만요.) 이 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또 한 번 세상을 다른 방향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불패신화』는 수학을 지루하게만 여기는 아이들이 그리스 신화를 통해, 공부한다는 부담감 없이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도록 기획한 학습 만화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리스 신화 속 수학불패 에피소드가 가득! 최근 학습 만화는 만화와 학습을 분리해서 구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흥미가 떨어지는 학습 페이지는 대충 넘겨버리게 됩니다. 『수학불패신화』는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그리스 신화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수학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가령, 실제 그리스 신화에서 아킬레스의 부모는 아들이 트로이 전쟁에 나가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여장을 시켜 스키로스의 공주들 틈에 숨겼습니다. 『수학불패신화』에서는 이 에피소드를 발전시켜 공주들이 똑같이 자신의 몫을 받지 않으면 화를 낸다는 설정을 하여 나눗셈과 분수를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1-4학년 수학 교과서의 핵심을! 수학불패신화는1-4학년 수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담았습니다. 스토리를 통한 학습 내용 전달 후 곳곳에 중간 요약 페이지를 구성하여 반복·정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 내용* 덧셈과 뺄셈, 수 읽기, 시계 읽기, 뛰어 세기, 1 큰 수와 1 작은 수, 가우스 계산법,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곱셈과 구구단, 나눗셈과 분수 그리스 신화도 읽고, 수학 공부도 하고! 『수학불패신화』의 배경은 그리스 신화이고, 주인공은 그리스 최고의 현인으로 알려진 율리시스입니다. 율리시스가 아킬레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곳곳에 그리스 신화 인물 설명, 신의 계보,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 그리스 신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 박쥐
길벗어린이 / 팰린 코크 지음, 이충호 옮김, 최병진 감수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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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팰린 코크 지음, 이충호 옮김, 최병진 감수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박쥐에 대한 상식들을 뒤집는 새롭고 신기한 박쥐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박쥐의 특징들뿐만 아니라 박쥐의 생태적 특징들, 예를 들어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서도 어지럽지 않은 이유’, ‘작은 힘으로도 물체를 꽉 죌 수 있는 발의 힘’, ‘초음파로 의사소통을 하는 반향정위’,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의 구조와 역할’, ‘밤에 활동하는 이유와 야행성 동물의 특징’ 등을 과학적인 원리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동물보호센터에 갇히게 된 작은갈색박쥐(Myotis lucifugus)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며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이 넘치는 만화(그래픽)는 서부고기잡이박쥐(Eumops perotis), 인디애나박쥐(Myotis sodalis) 등 이름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박쥐를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반향정위(음파를 통해 물체의 모양을 보는 것)에 관한 기묘한 사실’, ‘괴상하고 놀라운 박쥐들의 얼굴’, ‘흡혈 박쥐의 침’, ‘박쥐와 광견병’ 등의 정보를 이야기 곳곳에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알뜰살뜰하게 설명하고 있어, 책을 덮은 뒤에는 누구나 박쥐 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앗! 박쥐가 나타났다!“ 그동안의 상식을 뒤집는 우리가 너무 몰랐던 박쥐의 모든 것! 박쥐 박사 최병진이 추천하는 어린이를 위한 박쥐 대백과! “박쥐라고 피만 빠는 게 아니야!” 해충을 없애고, 식물의 가루받이를 돕고, 씨를 퍼뜨리는 매력 만점 놀라운 박쥐 이야기! 박쥐는 여러 만화나 영화 등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로 그려지곤 합니다. 그만큼 박쥐가 흥미로운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는 동물이기 때문이지요. 특히 박쥐는 밤에만 활동하는 야행성이라는 점, 동굴에서 숨어 지내는 습성, 여기에 ‘드라큘라’ 캐릭터의 강한 이미지 때문에 사람의 피를 빠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마치 인간에게 매우 해로운 동물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사실 박쥐가 인간에게 엄청나게 이로운 동물이란 걸 아시나요? 이 책 《박쥐_하늘을 나는 포유류》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박쥐에 대한 상식들을 뒤집는 새롭고 신기한 박쥐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박쥐는 하늘을 나는 유일한 포유류인 데다, 수 천 수 만 마리가 떼로 무리를 이뤄 살며, 거꾸로 매달려 생활하고, 동물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흡혈 박쥐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과일이나 곤충을 먹고 삽니다. 무엇보다 식물의 가루받이를 도와 열매를 맺게 해서 우리가 바나나, 망고, 아보카도 같은 맛난 과일을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기특한 동물이지요. 이 책은 이러한 박쥐의 특징들뿐만 아니라 박쥐의 생태적 특징들, 예를 들어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서도 어지럽지 않은 이유’, ‘작은 힘으로도 물체를 꽉 죌 수 있는 발의 힘’, ‘초음파로 의사소통을 하는 반향정위’,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의 구조와 역할’ ‘밤에 활동하는 이유와 야행성 동물의 특징’ 등을 과학적인 원리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박쥐에 대한 정보가 스토리 구성이 탄탄한 신나는 만화로 만나 독자들을 즐겁고 신나는 과학 여행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은갈색박쥐(Myotis lucifugus)와 함께 떠나는 2주간의 아찔한 박쥐 여행! 이 책은 동물보호센터에 갇히게 된 작은갈색박쥐(Myotis lucifugus)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며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는 어느 늦은 밤, 미국의 한 국립공원에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사막에 사는 동물과 식물을 보기 위해 모여 있습니다. 그때 길을 잃고 헤매던 작은갈색박쥐(Myotis lucifugus)가 그곳을 지나게 되지요. 작은갈색박쥐는 곤충을 잡아먹으려다 사람들 무리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놀란 사람들에게 쫓기다가 날개를 다치게 됩니다. 야생 동물 병원으로 실려 간 작은갈색박쥐는 병원에서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날개가 나을 때까지 꼼짝 없이 2주 간을 병원에 있게 됩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작은갈색박쥐에게 괴상하게 생긴 회색박쥐(Myotis grisescens)가 나타나 말을 건넵니다. 작은갈색박쥐는 그를 따라 과일을 먹는 과일박쥐에서부터 흡혈박쥐까지 세상의 모든 박쥐들을 만나면서 때로는 다투고 때로는 서로 의심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박쥐의 다양한 종류, 특징 들을 알아갑니다. 이처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매력이 넘치는 만화(그래픽)는 서부고기잡이박쥐(Eumops perotis), 인디애나박쥐(Myotis sodalis) 등 이름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박쥐를 친근하게 느끼게 합니다. 또한 ‘반향정위(음파를 통해 물체의 모양을 보는 것)에 관한 기묘한 사실’, ‘괴상하고 놀라운 박쥐들의 얼굴’, ‘흡혈 박쥐의 침’, ‘박쥐와 광견병’ 등의 정보를 이야기 곳곳에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알뜰살뜰하게 설명하고 있어, 책을 덮은 뒤에는 누구나 박쥐 박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기괴하고 놀라운 박쥐의 세계, 작은갈색박쥐와 함께 떠나볼까요? “박쥐가 살아야 사람이 산다고?“ 우리가 박쥐를 제대로 알고 보호해야 할 진짜 이유! 대부분 사람들은 박쥐가 매우 흉측할 뿐 아니라, 인간에게 해롭기까지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박쥐를 본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거나, 조금 용감(?)한 사람이라면 박쥐를 괴롭히거나 죽이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지역에만 박쥐가 살기 때문에 흔하게 볼 수는 없지만, 비교적 흔하게 박쥐를 볼 수 있는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박쥐를 괴롭히는 일이 더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박쥐가 사는 나무들을 함부로 베어 내기도 하고, 집 뒤뜰에 살충제를 마구 뿌려 박쥐가 살기 힘들게 만들고 있지요. 하지만 박쥐는 해충을 잡아먹어 농작물을 잘 자라게 하고, 식물의 가루받이를 도와 열매를 맺게 하고, 박쥐 똥(구아노)를 싸서 그 속에 섞여 있는 과일 씨가 땅에서 자라게 해 결국 숲을 되살리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익한 동물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박쥐들은 인간들에 의해 몸에 상처를 입거나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박쥐들입니다. 어느새 숲이 많이 사라지고 박쥐들은 터전을 잃고 개체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그리고 결국 갈 곳을 잃은 박쥐들은 사람들 주변에서 살게 되었지만, 사람들이 막연한 두려움과 선입견으로 박쥐를 괴롭히고 죽이고 있지요. 작가는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이야기의 배경을 야생 동물 보호소로 설정하고 상처 입은 박쥐들을 등장시켰습니다. 또 ‘박쥐상자(집) 만들기’, ‘박쥐를 돌보고 보호하는 직업’, ‘다친 박쥐를 만났을 때 대처법’ 등을 통해 직접 박쥐를 돕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보여 줍니다. 독자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나서, 박쥐에 대해 그동안 가졌던 잘못된 선입견을 버리고, 박쥐도 우리도 함께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은 노력과 실천을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머리말에서 한국자연환경연구소 최병진 박사가 보낸 편지글을 통해 우리나라에 사는 박쥐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붉은박쥐(황금박쥐), 토끼박쥐 등 생각보다 많은 24종이나 되는 박쥐가 살고 있다는 것, 천연기념물 붉은박쥐(황금박쥐)가 전라남도 함평에 무리를 지어 사는 것 등 그동안 몰랐던 한국 박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과학 그래픽노블 시리즈’, 한국 상륙! 세계적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그래픽노블 시리즈, '사이언스 코믹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주목을 받은 이 시리즈를 드디어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생물학, 화학, 물리학, 지질학, 천문학 등의 주제를 ‘나’와 ‘나를 둘러싼 세계’와 연관 지어 통합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 재능 있는 글 작가와 개성 가득한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의 손을 거쳐 재미와 정보, 예술성까지 갖춘 그래픽노블로 탄생했지요. ‘산호초’, ‘공룡’, ‘화산’, ‘박쥐’, ‘비행 기계’, ‘전염병’같이 단순해 보이는 주제들이 교과에서 필수로 다루는 기초 과학을 넘어 심도 깊은 과학철학으로 확장됩니다. 그래픽노블 자연과학 총서인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를 통해 자연과학을 독자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움직이는 과학! '사이언스 코믹스'는 글과 그림의 조합을 통해 다채롭게 내용을 전달합니다. 시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무척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방식이지요. 특히 이 시리즈는 기존의 과학 학습만화와는 달리 스토리와 정보, 그림이 작가의 관점에서 정리되고 재해석되어 완벽한 하나의 이야기로 재탄생했습니다. 각 권마다 주제에 맞는 그림 기법과 구성 방식, 스토리 연출로 저마다 독특한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쉽게 읽힌다는 걸 내세우기보다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정보를 의미 있는 이야기로 전달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각 분야의 연구자나 권위자가 참여해 정확하고 심도 깊은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개괄적 정보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서 화두가 되는 주제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문제까지도 폭넓게 다루고 있지요. 《공룡 _화석과 깃털》에서는 책 발행일 몇 주 전에 뒤바뀐 학설에 대해서까지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고정되어 있어 암기하는 과학이 아니라, 언제든 새롭게 생각하고 때론 바뀌기도 하는, 움직이는 과학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똥을 싸서 숲을 새로 만드는 것은 박쥐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일이야.”“똥 싸는 게 훌륭한 일이라고요?”“물론이지! 폭풍에 나무들이 다 쓰러졌다면, 그 나무들 대신에 새 나무들을 심어야겠지? 그 일을 누가 해? 바로 우리 과일박쥐들이 하는 거야!” 흡혈박쥐는 침을 뱉어서 먹이 동물의 피가 굳지 않게 함으로써 힘들이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수 있어요. 침 속에 항응고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과학자들은 흡혈박쥐의 침 속에 들어 있는 항응고 효소인 '데스모테플라제'의 작용을 본뜬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어요.이 의약품은 혈액 응고가 일어난 뇌졸증 환자의 뇌에서 혈액이 잘 흐르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면 뇌졸중을 예방하고 뇌졸중 환자가 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만화 자연박사 3 - 동물의 세계
웅진주니어 / 김수한 지음 / 20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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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김수한 지음
곤충과 세포, 동물이 주인공이 되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만화 자연박사\" 시리즈는 자연계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이들의 생태를 알기 쉽게 만화로 엮었다. 3권 에서는 일생동안 잠을 자지 않는 상어와 면도칼 위를 넘어가는 달팽이, 자신이 친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사실 등 동물들의 생태와 천적 관계, 각각의 특징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녹아있다.
영리한 영문장 쓰기
다락원 / 주선이 (지은이)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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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외국어,한자
주선이 (지은이)
영리한 영문장 쓰기에서 영문장을 이루는 핵심 비법인 영문장의 골든키를 선사한다.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패턴이다. 100개의 골든키를 모두 획득하여 이것으로 회화 문장을 만들어 보자. 교과부가 제시하는 ‘의사소통 기능과 예시문,’ ‘의사소통에 필요한 언어 형식’을 기반으로 구성한 패턴 문장 100개와 핵심 회화 문장 500개, 총 600개의 강력한 아이템을 장착하게 될 것이다.Chapter 1. be동사 Unit 01 내 이름은 윤하야. Unit 02 나는 열 살이야. Unit 03 난 아주 좋아. Unit 04 모자가 마음에 안 들어. Unit 05 난 네가 걱정돼. Unit 06 정말 미안해. Unit 07 만나서 정말 반가워. Unit 08 조심하세요! Unit 09 이분은 새로 오신 선생님이야. Unit 10 이것은 내 이메일 주소야. Unit 11 그는 Ann의 삼촌이야. Unit 12 우리는 파티를 열려고 해. Unit 13 가까이에 버스 정류장이 있니? Unit 14 전 지금 숙제를 하고 있거든요. Chapter 2. 일반 동사 Unit 15 정말 울고 싶은 기분이야. feel Unit 16 나는 꿈이 있어. have Unit 17 머리가 아파. have Unit 18 전 아침으로 토스트를 먹어요. have Unit 19 저 노래를 알아요. know Unit 20 너 오늘 좋아 보인다. look Unit 21 난 네 이야기가 무척 좋아. like Unit 22 주스 좀 주세요. like Unit 23 곧 시작합시다. let Unit 24 네 도움이 필요해. need Unit 25 저는 보통 저녁에 산책을 해요. take Unit 26 충고 정말 고마워. thank Unit 27 네가 틀린 것 같아. think / believe Unit 28 난 여기 있고 싶지 않아. wan Chapter 3. 조동사 Unit 29 난 중국어를 할 수 있어. can Unit 30 부탁 하나 해도 될까요? can Unit 31 내 숙제 좀 도와줄 수 있어? can Unit 32 나는 내일 한가할 거야. will Unit 33 저는 잠들지도 몰라요. may Unit 34 난 지금 이것을 끝내야 해. have to Unit 35 나는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어. have to Unit 36 제가 영어로 써야 해요? have to Unit 37 너는 다른 이들에게 친절해야 해. should Unit 38 난 이것을 먼저 해야겠어. should Chapter 4. 의문사 Unit 39 오늘 날씨는 어때요? what Unit 40 너 1교시 수업이 몇 시야? what Unit 41 정말 아름다운 집이야! what Unit 42 네 영어 선생님은 누구시니? who Unit 43 누가 이것을 할 수 있어? who Unit 44 당신의 생일은 언제인가요? when Unit 45 여기가 어디예요? where Unit 46 어디서 축구를 하니? where Unit 47 스테이크를 어떻게 해 드릴까요? how Unit 48 일행이 몇 분이세요? how Unit 49 얼마나 자주 등산을 가세요? how Unit 50 너 왜 피곤해 보이니? why영문장의 골든키(Golden Key), 100 패턴을 획득하라! 문장의 열쇠인 단어! 이 단어들을 어떻게 배열해야 하나의 올바른 문장이 될까요? 영리한 영문장 쓰기에서 영문장을 이루는 핵심 비법인 영문장의 골든키를 선사합니다.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개의 패턴이죠! 100개의 골든키를 모두 획득하여 이것으로 회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교과부가 제시하는 ‘의사소통 기능과 예시문,’ ‘의사소통에 필요한 언어 형식’을 기반으로 구성한 패턴 문장 100개와 핵심 회화 문장 500개, 총 600개의 강력한 아이템을 장착하게 될 거예요. 단어에서 구, 그리고 구에서 문장으로! 쉽지만 단계적이고 효과적인 훈련으로 상황에 맞는 문장이 입에서 척척 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의 구성 ■ 상황 그림 어떤 상황에서 이런 문장을 말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파란 말풍선의 대사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봐요. ■ 패턴 설명 한 Unit에서 파란 말풍선의 대사를 영어로 완성할 수 있는 두 개의 패턴을 배울 거예요. 배울 패턴에 관한 설명을 차근차근 읽어 보세요. ■ 문장의 열쇠, 단어 해당 Unit에서 만들어 볼 문장에 필요한 단어들을 미리 익혀 두세요. 원어민의 발음도 큰 소리로 따라 해봐요. ■ 문장의 골든 키, 패턴 해당 Unit에서 배울 패턴, 즉 골든키의 실체를 한눈에 파악해요. 패턴의 빨간 상자에 주어진 단어를 넣으면 문장이 완성돼요. ■ 단어가 모여 문장 단어에서 구로, 구에서 문장으로! 빈칸을 채우며 단계적으로 문장이 완성되는 과정을 스스로 체험해 보세요. ■ 문장 만들기 연습 단어가 모여 문장에서 획득한 골든키를 활용해서 다른 5개의 문장을 만들어 보는 퀘스트예요. 꼭 성공해서 여러분의 실력을 확실히 보여주세요. 100 패턴 500 문장 쓱싹 익히기 워크북 각 유닛의 문장 만들기 연습에서 학습한 500 문장들을 한꺼번에 모아 다시 복습할 수 있어요. 먼저 해당 패턴에 맞게 구나 기본 문장을 만들어 보고, 이를 이용해 완전한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책 속 부록: 100 패턴 500 문장 쓱싹 익히기 워크북 무료 다운로드: MP3 파일, 패턴 리스트, 단어 리스트 QR 코드 또는 www.darakwon.co.kr 자유자재로 영문장을 만들고, 말하고, 소통하고 싶다면? 영문장의 골든키(golden key)를 잡아라! ★ 우리말과 다른 영어를 쉽고 빠르게 배우는 비결은 뭘까요? 먼저, 동사를 중심으로 어순(말의 순서)을 꼭 익혀야 해요. 그래서 영리한 영문장 쓰기에서는 동사를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로 나눈 후 각 동사들을 중심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훈련을 해볼 수 있도록 했어요. 또 한 가지 비결은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것부터 먼저 익히는 거예요. 영리한 영문장 쓰기로 가장 많이 쓰이는 회화 표현의 100가지 패턴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이 패턴들로 다양한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통해 총 600개의 문장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 ‘영어 대화의 문’을 여는 비결은 뭘까요?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상대방과 여러분 사이에 대화의 문이 자물쇠로 잠겨 있다면 어떻게 열어야 할까요? 바로 단어를 어순에 맞게 배열해야만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 ‘대화의 문’을 열 수 있겠죠. 영리한 영문장 쓰기에서는 문장의 기본이 되는 1) 단어부터 먼저 배운 뒤, 2) 패턴의 특성을 이해하고, 3) 단어를 패턴에 맞춰서 적용시켜가는 연습을 단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 영어를 잘 하는 비결은 뭘까요?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영어로 ‘읽고, 듣고, 쓰고, 말하기’를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공부할 때도 모든 감각을 동원해 반복해야 해요. 영리한 영문장 쓰기를 펼치고, 먼저 핵심 패턴을 귀와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써보며 입으로 연습하세요. 그리고 잠자기 전에 꼭 소리 내어서 문장을 말해 보세요. 그런 연습이 매일 쌓이면 필요한 문장이 한국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입에서 툭 튀어나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우리가락 좋은 동시
예림당 / 동시조쪽배동인회 엮음 / 200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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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동요,동시
동시조쪽배동인회 엮음
우리 가락, 우리 숨결시조(時調)는 우리 민족만이 가진 고유한 시가이다. 7백년이 넘는 긴 역사를 이어 오는 동안 우리 조상들의 숨결과 가락이 자연스럽게 녹아 든 귀중한 정신 문화 유산이다. 이러한 시조를 귀중하게 여기고 더욱 발전시키고자 10여 년 동안 노력해 온 분들이 있다. 일찍이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준 높은 동시조(童時調)를 많이 지어 보급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열심히 '쪽배'를 저어 온 쪽배 동인이 바로 그분들이다. 이 책은 동시조 3호를 펴낸 뒤에 '쪽배' 동인들이 거둔 2년 반 동안의 신작들 중에서 알찬 작품들만을 골라 엮은 것으로 84편의 시조가 담겨 있다. 시조를 쓰는 분, 시조와 동시를 쓰는 분, 또 평론을 하는 분 등 문학의 여러 장르에서 활동하는 분 8명이 모여 오직 동시조의 창작과 보급을 위해서 각기 독특한 필치로 한 작품 한 작품을 선보인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시조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보여 주고 있다. 계절의 변화, 수도꼭지, 사진 찍기, 이발소, 뻥튀기, 구급차, 약수터, 과일 가게, 신호등, 열쇠와 자물쇠, 공중 전화 등 우리 일상 생활에서 소홀하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자연 현상이나 사물에서 독창적인 시적 의미와 참신한 표현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소리내어 읊으며 우리의 멋진 가락과 그 속에 실린 시의 향기를 흠뻑 맛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저자 소개박경용1958년 동아일보 및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품 : 동시집 『어른에겐 어려운 시』 『그날 그 아침』 『새끼손가락』 『샛강마을 숲동네』 『낯선 까닭』 『길동무』, 동시조집 『별 총총 초가집 총총』 『 우리만은』, 동요 시집 『귤 한 개』, 시집 『침류집』 『소리로 와서』, 시조 선집 『적』 『도약』 등 많음 진복희1968년 『시조문학』 추천. 작품 : 시조집 『불빛』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33』, 동시조집 『햇살잔치』 등이 있음. 허 일 1977년 『시조문학』 추천, 1979년 조선일보 및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품 : 시조집 『살아가는 흐름 위에』 『이 시대를 살아가며』 『이 그리움 돌에다 새기리까』 『나는 천생 허수아비라』, 동시조집 『나는요 청개구리래요』가 있음. 전병호1981년 소년중앙문학상,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작품 : 동시집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소금 얻으러 간 날』 『꽃 속의 작은 촛불』 등이 있음. 신현배1981년 『시조문학』, 1982년 『소년』, 198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199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등에서 시조와 동시 추천 및 당선. 작품 : 동시집 『거미줄』이 있음. 김용희1982년 『아동문학평론』 추천. 작품 :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엮음), 동시 해설집 『너의 가슴에 별하나 빠뜨렸네』 『참동무 깨동시』(공저) 등이 있음. 서재환198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작품 : 동시집 『번갯불 한 덩이 천둥 한 덩이』가 있음. 조두현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시 당선. 동시와 동시조 작품 다수 발표.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 세트 (전4권) (워크북 포함)
풀빛미디어 / 이이화 지음, 이명애 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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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이이화 지음, 이명애 그림
'역사 할아버지 이이화'가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주제별 한국사 이야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이 주제별로 한국사를 풀이한 책이다. 어린이가 궁금해하는 내용, 교과서에 꼭 나오는 내용을 엄선해 담았다. 한국사의 큰 흐름을 깨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과 상식으로 놓쳐선 안 될 핵심 주제를 빼놓지 않았다. 또, 얘기를 풀어가면서 단어를 한자로 적어 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연표를 실어 사건이 일어난 시대를 알게 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지리 내용은 지도로 풀이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만화와 사진을 넣기도 했다. 어린이가 <주제로 보는 한국사>을 읽고서, 역사 지식이 풍부한 학생이 되어,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역사 할아버지의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1책 나라와 겨레를 지키며 살아온 길, 국가ㆍ민족ㆍ제도 작가의 글_역사 할아버지가 어린이에게 띄우는 편지 단군은 곰이 낳았나요? 삼한이란 나라들이 있었다는데요?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말이 서로 통했어요? 알에서 태어난 임금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수로왕의 왕비는 인도에 공주였나요?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나요? 우리나라에는 종교 전쟁이 없었어요? 삼천궁녀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요? 중국은 왜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라 하나요? 발해는 어느 나라 역사예요? 고려라는 나라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나요? 과거는 언제부터 치렀어요? 언제부터 코리아(KOREA)라고 불렸나요? 조선이란 나라 이름은 어떻게 나왔어요? 우리나라 영토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임금 자리는 어떻게 이어졌나요? 황희 정승은 정말 비가 새는 집에서 살았나요? 암행어사가 나타나면 벌벌 떨었나요? 정말 거북선은 최초의 철갑선인가요? 조선 시대에도 외국에 군대를 보냈나요? ‘주리를 틀 놈’이란 욕이 무슨 뜻이에요? 귀양살이도 형벌이었나요? 옛날에도 소방서가 있었어요? 중국 사신은 무슨 일을 했나요? 조선 통신사의 경비를 모두 일본이 냈다고요? 류큐에서도 사신이 왔다는데요? 우리나라에는 진짜 금이 많이 났나요? 울릉도와 독도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나요? 전봉준은 걷지 못해 들것에 실려 다녔어요? 최초로 의병이 싸운 곳은 어디인가요? 대한제국에 왜 ‘대(大)’ 자를 붙였나요? 우리나라는 왜 식민지가 됐나요? 하와이로 집단 이민을 했다는데요? 조선총독부는 정말 무서운 곳이었어요? 임시정부를 왜 상해에 두었나요? 일본군 종군위안부는 왜 끌려갔나요? 서대문 형무소가 무시무시했다면서요? 우리나라는 왜 분단이 됐어요? 6월 항쟁 때 서울광장에 100만 명이 모였다지요? 2책 삶 속에서 얻는 지혜, 신앙ㆍ과학ㆍ문화 작가의 글_역사 할아버지가 어린이에게 띄우는 편지 고인돌은 왜 만들었나요? 첨성대는 무슨 일을 하던 곳인가요? 고구려 고분벽화는 무엇을 그렸어요? 부처상은 순금으로 만들었나요? 최초의 종이책은 무엇이에요? 서낭당이나 당산에 빌면 병이 나았나요? 왕조실록은 임금 이야기만 담아요? 궁궐에 왜 대리석을 깔지 않았어요? 조선 왕릉은 왜 도굴을 당하지 않았나요? 화폐에는 왜 이씨 인물만 실려 있나요? 단청은 어떤 건물에 해요? 우리나라에도 운하가 있었다는데요? 동의보감은 모든 병을 낫게 하나요? 왜 충신, 효자, 열녀를 장려했어요? 성과 본관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이름은 어떻게 지었나요? 조선의 공주는 진짜 예뻤어요? 조선의 궁녀는 무슨 일을 했나요? ≪천자문≫과 ≪동몽선습≫은 어떤 책인가요? 조선 시대 노비는 공부를 할 수 없었어요? 방랑시인 김삿갓은 어떤 사람이에요? 시조는 언제부터 지었나요? 요술쟁이 홍길동은 실제 살았던 사람인가요? 춘향전은 최초의 연애소설이에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는 어떤 그림인가요? 판소리는 언제부터 퍼졌나요? 탈놀이는 누가 벌였어요? 아리랑은 언제부터 불렀나요? 옛날에도 가수와 배우가 있었어요? 태극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애국가의 유래를 알고 싶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교회는요? 여성은 쓰개를 언제 벗었나요? 옛날에는 펜이랑 공책 대신 어떤 걸 썼나요? 서당은 학교와 같은 곳이에요? 옛날에도 신문과 잡지가 있었나요? 방송과 텔레비전은 언제부터 시청했어요? 전보와 전화는 언제부터 이용했나요? 일본 사람들이 우리 문화재를 많이 훔쳐갔어요? 3책 지혜로운 삶, 생활ㆍ풍속 작가의 글_역사 할아버지가 어린이에게 띄우는 편지 쌀밥은 언제부터 먹었나요? 보릿고개에는 보리만 먹어요? 감자와 고구마는 언제부터 심었어요? 귤과 토마토와 바나나는 언제부터 먹었나요? 발효 음식을 즐긴 것은 언제예요? 고추와 김치는 언제부터 먹었어요? 불고기ㆍ삼겹살은 언제부터 먹었는지 궁금해요 궁중에서는 왜 은그릇을 썼나요? 내시는 무슨 일을 했나요? 결혼식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금줄은 왜 쳤지요? 띠는 무엇인가요? 성년식은 어떻게 했나요? 회갑과 칠순 잔치는 왜 했어요? 장례와 묘는 어떻게 치르고 잡았지요? 순장은 무엇인가요? 화장은 언제부터 했어요? 제사는 언제부터 지냈나요? 고사는 왜 지냈어요? 예전에는 무명옷만 있었나요? 단발과 파마는 언제부터 했지요? 구두와 고무신은 언제부터 신었어요? 윷놀이는 언제부터 했나요? 씨름과 그네뛰기는 언제 해요? 초가와 기와집은 어떻게 지었나요? 구들은 언제부터 깔았어요? 아파트는 언제부터 지었는지 궁금해요 설날과 추석은 왜 2대 명절인가요? 왜 대보름에는 잡곡밥, 동지에는 팥죽을 먹어요? 고래잡이는 언제 했나요? 낙타와 코끼리는 언제 들어왔나요? 두레는 무슨 일을 해요? 돈은 언제부터 사용했어요? 회사는 언제부터 다녔나요? 은행은 언제부터 이용했어요? 통행금지는 언제부터 실시했나요? 고속도로와 지하철은 언제부터 개통했나요? 금강산 관광은 왜 중지했어요? 4책 창의역사노트‘역사 할아버지 이이화’가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주제별 한국사 이야기 근래에 초등학교 등 학교에서는 우리 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기도 하고, 대학 입시에서도 필수과목으로 넣기도 했습니다. 또 공무원이나 회사 입사에 우리 역사를 시험과목으로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한국사가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시대의 흐름 탓에 한국사의 비중은 앞으로 점점 높아지겠지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이이화 선생님이 주제별로 한국사를 풀이한 책입니다. 어린이가 궁금해하는 내용, 교과서에 꼭 나오는 내용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한국사의 큰 흐름을 깨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과 상식으로 놓쳐선 안 될 핵심 주제를 빼놓지 않았습니다. 또, 얘기를 풀어가면서 단어를 한자로 적어 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연표를 실어 사건이 일어난 시대를 알게 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지리 내용은 지도로 풀이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만화와 사진을 넣기도 했습니다. 어린이가 <주제로 보는 한국사>을 읽고서, 역사 지식이 풍부한 학생이 되어,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역사 할아버지의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핵심부터 짚고 간다! 백발백중(百發百中) 한국사 이 책을 지은 이이화 선생님을 어린이들은 곧잘 ‘역사 할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손자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처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역사 얘기를 구수하게 들려준다는 뜻이 담겨 있지요. 평생을 역사 대중화에 힘써온 이이화 선생님이 참 좋아하는 별명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아주 복잡하기도 하지만 아주 재미있기도 합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나라를 세운 뒤 우리 겨레의 주권과 문화를 가꾸면서 꾸준히 나라를 이어왔습니다. 그래서 5천 년 역사라라고 합니다. 그럼, 역사 할아버지가 5천 년 역사 이야기를 왜 핵심 주제로 분류했을까요? 처음 한국사를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역사의 재미를 깨치게 하고, 역사가 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각 나라마다 자국이 역사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가르칩니다. 한국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공부면서 동시에 아주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입니다. 통사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으면 중요한 내용을 복습하는 셈입니다. 통사를 읽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통사에서 중요한 부분이 눈에 보여 더 잘 이해할 것입니다. 연표로 가르고, 지도로 나눈다! 파죽지세(破竹之勢) 한국사 이 책은 주제를 설명할 때, 연표와 지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각 주제는 초등 교과의 도덕ㆍ국어ㆍ사회ㆍ지리ㆍ과학과 중등 교과의 지리ㆍ일반사회ㆍ국사 학업성취도 영역별 분류 따라 정리했습니다. 통합형 사고를 요하는 교과 과정에 발맞췄습니다. 1책에는 우리나라와 겨레를 지키며 살아온 길로 국가와 민족ㆍ제도 등을 담았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우리 민족의 다양한 건국신화를 비롯해 시대사의 흐름을 깨칠 수 있는 민족과 제도의 핵심 주제가 실렸습니다. 2책에는 삶 속에서 얻은 지혜로 신앙ㆍ과학ㆍ문화 등을 설명합니다. 고인돌, 첨성대, 진경산수화 등 재미있고 놀라운 우리 민족의 유형, 무형유산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3책에는 지혜로운 삶으로 생활ㆍ풍속 등을 담았습니다. 발효음식, 효 문화, 설날과 추석 등 상식으로 알아야 할 우리 민족의 생활ㆍ풍속을 다채롭게 실었습니다.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에 나오는 연표는 연도를 외우는 용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큰 줄기를, 한 줄기를 시각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이는 조각조각 나뉜 중국 역사를 사마천의 ≪사기≫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통합한 뜻과 같습니다. 지역감정 아니라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애국심을 가르쳐 민주 시민을 자질 고취하려는 바람이 담긴 것입니다. 이제 네가 한국사 외교관 일취월장(日就月將) 한국사 요즘 어린이는 외국 어린이와 소통할 기회가 많습니다. 처음 외국인 친구와 사귈 때 기본적으로 나오는 여러 질문의 답변이 <이이화의 주제로 보는 한국사> 전편에 두루 걸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한국의 태극기를 설명해 달라고 하는 캐나다 어린이, 대한민국 이름의 유래가 궁금한 중국 친구에게 자신 있게 ‘우리나라’에 관해 술술 답할 수 있습니다. 건국신화부터 발해, 임시정부, 보릿고개, 천간(天干)까지 우리 민족이 알아야 할 기본 내용을 알차게 모았습니다. 근래에 들어 중국에서는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기자기한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도 남의 나라의 것이 되고 말지요. 기가 막힐 일이지요. 이 세 나라는 한 겨레붙이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이들을 동이(東夷)라고 불렀지요. 한 겨레붙이가 되는 조건은 무엇보다 같은 말로 의사를 소통하는 것입니다.세 나라 사람은 말이 같았습니다. 고구려의 도림이 백제에 와서 임금과 바둑을 두었는데 통역을 두지 않았습니다. 혜량 법사라는 스님이 육십령 고개를 넘어 신라 땅으로 내려오다가 신라의 장군 거칠부를 길가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한편, 신라의 사신이 중국 남쪽 나라로 갈 때 백제 사신이 통역을 대신해주었습니다. 이로 보아도 세 나라 사람은 같은 말을 써서 의사를 통했던 것입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사투리가 생겨난 것이지요.―1권 ‘고구려, 백제, 신라 사람들은 말이 서로 통했어요?’ 중에서 중국에서는 백성(百姓)이란 용어가 있었어요. 이 말은 백 가지 성이란 뜻이었는데 차츰 모든 백성이란 뜻으로 쓰였습니다. 왕이 귀족에게만 성을 내려주어 평민과 구분했습니다. 성과 본관(또는 씨)은 혈통이나 가문을 나타냅니다.―2권 ‘성과 본관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중에서
(어린이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솔 향기 가득한 동화
배동바지 / 심상우 글, 최효애 그림 /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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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
우리창작
심상우 글, 최효애 그림
우리 주변에서 너무 흔히 볼 수 있어 관심을 두지 않는 풀이나 나무와 같은 자연이 주는 크고 작은 감동을 그린 동화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따라서 들꽃연구소에 갔다가 우연히 요정을 만나게 되면서 꽃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 동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친구와 갈등과 화해를 그린 이야기, 왕따 문제를 다룬 이야기 등 어린이들과 자연이 함께 전해주는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술패랭이꽃, 옥잠화, 원추리 등 다양한 꽃 이름을 노출시켜 어린이들에게 자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한편,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잔잔한 감동를 줍니다. 01 꽃 이름을 불러 주세요 02 홍방울새의 나들이 03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 04 들꽃처럼 씩씩하게 05 봄꽃 선생님 06 아빠하고 나하고 07 왼쪽 나라와 오른쪽 나라
똥을 잘 누고 싶어 (세이펜 적용)
별똥별 / 정종윤 (지은이), 홍찬주 (그림)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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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명작,문학
정종윤 (지은이), 홍찬주 (그림)
7~8세가 읽는 우리 동화 1~5권 세트 (전5권)
우리교육 / 권정생 외 지음, 박경진 외 그림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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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권정생 외 지음, 박경진 외 그림
7~8세 어린이들이 책읽기와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7~8세가 읽는 우리 동화> 전5권 세트. 권정생, 이원수, 임정자 등 우리나라 훌륭한 동화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골랐으며, 무엇보다 각 작품들은 어린이도서연구회,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열린어린이, 아침독서운동본부, 교보문고 등의 추천작품을 중심으로 선정, 수록하였다.물렁감 새 식구 여기에 애벌레 있어요 왕 거지 집 없는 햄스터그림책과 읽기책의 징검다리, [7~8세가 읽는 우리 동화] <7~8세가 읽는 우리 동화> 시리즈는 그림책과 읽기책의 징검다리입니다. <7~8세가 읽는 우리 동화>는 짧은 글과 영상에 익숙하고 책읽기를 힘들어하는 7~8세 어린이들이, 책읽기와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권정생, 이원수, 임정자 등 우리나라 훌륭한 동화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골랐으며, 무엇보다 각 작품들은 어린이도서연구회,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열린어린이, 아침독서운동본부, 교보문고 등의 추천작품을 중심으로 선정, 수록하였습니다.
내신콘서트 1학기 전과정 영어 중 3-1 YBM 박준언 세트 (전3권) (2023년)
에듀플라자 /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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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라자
학습참고서
에듀플라자 편집부 (지은이)
광합성에 필요한 단백질 구조 발견, 로베르트 후버
현문미디어 / 드림아이 글 그림 /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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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
인물,위인
드림아이 글 그림
1. 궁금해요, 광합성 작용 2. 로베르트 후버의 어린 시절 3. 요한 다이젠호퍼의 어린 시절 4. 하르트무트 미헬의 어린 시절 5. 세 과학자가 만나다 6. 세계의 석학이 되다 7. 한국의 생명공학, 바이오 산업 - 한눈에 보는 역대 노벨화학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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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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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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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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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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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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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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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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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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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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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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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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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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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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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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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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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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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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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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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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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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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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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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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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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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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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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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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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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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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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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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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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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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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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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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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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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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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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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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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