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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끝까지 판다 국어영역 문학 (2021년)
여민락국어교육연구소 / 여민락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1.11
13,000

여민락국어교육연구소학습참고서여민락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변화된 2022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문학을 대비하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의 시각에서 집필한 기출 해설서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예시 문항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최근 3개년 수능 및 6월.9월 모의평가 전 문항을 강의 노트보다 더 상세하고 완벽하게 서술하고 구성하였다.2021학년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현대 소설] 서영은, 사막을 건너는 법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최고운전 [갈래 복합] 정철, 사미인곡 / 신흠, 창 밧긔 워석버석 ~ / 유본학,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 [현대시] 이용악, 그리움 / 이시영, 마음의 고향 2 - 그 언덕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현대 소설] 이기영, 고향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심청전 [갈래 복합] 문학 작품의 의미가 생성되는 양상 / 윤선도, 만흥 / 이덕무, 우언 [현대시] 김수영, 사령 / 김혜순, 한강물 얼고, 눈이 내린 날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현대시] 조지훈, 산상의 노래 / 손택수, 나무의 수사학 1 [현대 소설]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고전 시가] 정철, 관동별곡 [갈래 복합] 작자 미상, 전우치전 / 최동훈, 전우치 2020학년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갈래 복합]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 권근, 어촌기 [현대 소설] 김소진, 자전거 도둑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유씨삼대록 [현대시] 윤동주, 바람이 불어 / 김기택, 새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갈래 복합] 정극인, 상춘곡 / 이이, 고산구곡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장끼전 [현대시] 김영랑, 청명 / 고재종, 초록 바람의 전언 [현대 소설] 이청준, 자서전들 쓰십시다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현대 소설] 박경리, 토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조웅전 [갈래 복합] 안서우, 유원십이곡 / 성현, 조용 [현대시] 김광균, 추일서정 /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2019학년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갈래 복합] 박태원, 천변풍경 / 이범선 원작이종기 각색, 오발탄 [현대시] 유치환, 출생기 /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임장군전 [고전 시가] 김인겸, 일동장유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시가 복합] 권호문, 한거십팔곡 / 박재삼, 추억에서 / 고전 시가와 현대 시의 리듬 [고전 소설] 홍길동전 [시나리오] 박상연 원작ㆍ박찬욱 외 각색, 공동 경비 구역 JSA [현대 소설] 최명익, 비 오는 길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갈래 복합] 박봉우, 휴전선 / 배한봉, 우포늪 왁새 / 김기림, 주을온천행 [고전 시가] 작자 미상, 서경별곡 / 조위, 만분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옹고집전 [현대 소설] 양귀자, 한계령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 문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 문항 [현대시] 백석, 수라 / 김선우, 신의 방 [고전 산문] 작자 미상, 박씨전 / 작자 미상, 조보 [평론 + 고전 시가] 고전 시가 작품의 전승 과정에서의 변모 양상(작자 미상, 개야 즈치 말라 ~ / 작자 미상, 개야 즛지 마라 ~ / 작자 미상,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 / 작자 미상, 살구) [현대 소설] 이광수, 무정「기출 끝까지 판다 - 문학」은 변화된 2022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문학을 대비하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의 시각에서 집필한 기출 해설서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예시 문항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최근 3개년 수능 및 6월9월 모의평가 전 문항을 강의 노트보다 더 상세하고 완벽하게 서술하고 구성한 해설 끝판왕 교재이다. 특히 [step 1. 주어진 시간 내 문제 풀기 → step 2. 순서 바꾸어 풀기 → step 3. 다시 보기(지문문제 분석 학습) → step 4. 해설 보기]의 4단계 기출 학습을 통해 지문 분석 능력은 물론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혀 실제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학습서이다. 출판사 리뷰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지문을 읽어 이해하고, 정확한 사고 과정을 통해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도구가 평가원 기출 문제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 본다고 이런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학습 과정을 거쳐야만 이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4단계 학습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step 1. 주어진 시간 내 문제 풀기 ⇒ 첫 번째로,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풉니다. 이때 각 세트의 머리와 날개에 있는 안내를 보지 말고 문제를 풀어 [나의 답 표기]( ‘정답 및 해설’ 맨 뒤에 제공)에 ‘나의 답’을 표기하고 채점을 합니다. step 2. 순서 바꾸어 풀기 ⇒ 두 번째로, 안내된 방법대로 문제의 순서를 바꾸어 풀어 봅니다. step 3. 다시 보기(지문문제 분석 학습) ⇒ 세 번째로, 지문과 문제를 세세히 분석하며 학습합니다. 이때 [지문 이해하기]의 빈칸을 직접 채워 넣으면서 지문 분석 능력을 기릅니다. 또한 문제 날개에 제시한 전략에 따라 문제를 다시 풀며 문제 유형별 해결 전략을 체득합니다. 이때 선지의 적절성 여부 점검 목록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step 4. 해설 보기 ⇒ 마지막으로, 해설을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힙니다. 지문 분석 본책 160쪽~167쪽 ‘역대 평가원 기출 목록’(수능, 모의평가 출제 작품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수능에서는 한 번 출제되었던 작품(산문 문학에서는 부분)이 다시 출제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기출 작품을 분석해 놓은 잡다한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정말 불필요한 일입니다. 필요한 것은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문의 특성에 맞추어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내용만 정리해 놓았습니다. - 운문 문학 : 시적 화자, 시적 화자의 생각이나 언행, 그 의미, 시적 화자의 정서와 태도, 현대어 풀이 등 - 산문 문학 : 서술자, 주요 등장인물, 인물 사이의 관계, 갈등 양상, 주요 사건 등 선지 선택 비율 선지의 선택 비율을 표로 제시하여 정답률과 오답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지에 ○, × 표시 정답과 오답의 모든 선지를 제시하고, 선지의 내용 중 어떤 부분이 맞고 틀리는지를 ○, ×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근거 정답과 오답의 근거가 되는 지문과 의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정답 및 오답 풀이 정답이 되는 이유와 오답이 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세세히 풀이하여 명확하게 이해하는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필수 개념!!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여 꼭 익히고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잔소리! 그래도 꼭 읽어 봐요!! 문제를 풀 때 유념해야 할 내용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종상 지음, 전주영 그림 / 2004.07.16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동요,동시김종상 지음, 전주영 그림
안녕 크렌쇼
책과콩나무 / 캐서린 애플게이트 글, 천미나 옮김 / 2016.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외국창작캐서린 애플게이트 글,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42권.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 잭슨의 1인칭 시점과 간결한 문체로 상상 친구인 크렌쇼와의 이야기를 개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상상 친구와는 어울리지 않게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를 꿈꾸는 잭슨의 캐릭터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작품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은 단순히 상상 친구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워킹푸어’나 결식아동,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무너지는 과정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짜증날 때도 있고 지긋지긋해서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는 가족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잭슨은 친구들이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러다 상상 친구 크렌쇼와 단짝 친구 마리솔을 통해 감춰진 속마음을 드러내고 마음속 분노를 표출하며 성장해 간다.제1부 문은 여는 것 제2부 간식은 모두모두 사이좋게 나눠 먹는 것 제3부 세상은 우리가 발 디디고 서는 것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나는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가 꿈이다. 난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우리 집은 형편이 어렵다. 엄마 아빠는 둘이 합쳐서 모두 다섯 가지나 되는 ‘시간제 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우린 늘 배가 고프고 집세를 낼 돈조차 없다. 어쩌면 또다시 우리 가족은 미니맨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바로 그때, 상상 친구 크렌쇼가 내 앞에 나타났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책콩 어린이 42권인 『안녕 크렌쇼』는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 잭슨의 1인칭 시점과 간결한 문체로 상상 친구인 크렌쇼와의 이야기를 개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상상 친구와는 어울리지 않게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를 꿈꾸는 잭슨의 캐릭터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작품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은 단순히 상상 친구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워킹푸어’나 결식아동,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무너지는 과정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짜증날 때도 있고 지긋지긋해서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는 가족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잭슨은 친구들이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러다 상상 친구 크렌쇼와 단짝 친구 마리솔을 통해 감춰진 속마음을 드러내고 마음속 분노를 표출하며 성장해 간다. 상상 친구, 고양이 크렌쇼가 내 앞에 나타났다! -난 정말이지 상상 친구 따위 필요 없어. 난 더 이상 꼬맹이가 아니야. 만 3~5세 정도가 되면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시기’가 찾아온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모호하게 존재하는 이 시기에 아이는 상상놀이를 시작하고 ‘상상 친구’가 등장하기도 한다. 상상 친구는 아이의 상상놀이가 잦아지고 어른들로부터 점점 독립되면서 자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데, 현실이 아닌 오로지 아이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 주로 현실과 상상을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는 연령대인 취학 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주로 나타난다. 연구에 따르면, 만 3~10세 아이들의 약 65%가 상상 친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간혹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만 12세 무렵 혹은 그보다 이른 시기에 자연스럽게 상상 친구와 작별한다. 잭슨은 상상 친구를 믿지 않는다.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가 꿈인 아이다.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으며, 한 번도 진짜인 척하는 것들에 푹 빠져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이런 잭슨이 너무 어른스럽다고 걱정한다. 잭슨의 상상 친구 크렌쇼는 고양이다. 자주색 젤리빈과 거품 목욕을 좋아하고, 엄청나게 덩치가 큰 고양이. 잭슨은 3년 전, 1학년을 마칠 때쯤 크렌쇼를 처음 만났다. 그 당시 아빠는 몸이 아파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엄마는 학교에서 잘렸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잭슨네 가족은 멋진 집 대신 미니밴을 타고 거리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잭슨은 그때 처음 크렌쇼를 만났다. 하지만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잭슨은 자신에게 찾아온 상상 친구 크렌쇼를 반기거나 믿지 않고 부정한다. 잭슨네 가족은 3개월 남짓 거리에서 살다 간신히 아파트를 얻어 미니밴 노숙을 그만둘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잭슨이 새로운 동네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 마리솔을 사귀게 되면서 크렌쇼는 사라져 버린다. 그런데 잭슨이 4학년을 마치고 5학년이 되기 직전, 상상 친구 크렌쇼가 또다시 나타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상상 친구와 작별해야 할 나이에, 잭슨의 눈앞에 상상 친구 크렌쇼가 또다시 나타난 것이다. 어쩌면 또다시 우리 가족은 미니맨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잭슨, 넌 진실을 말해야 돼. 누구한테 진실을 말하는데? 소중한 사람에게. 상상 친구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통과의례다. 상상 친구는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에 종종 나타나며, 대부분 친밀하고 다정하며 아이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상상 친구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작별하게 된다. 잭슨은 ‘애늙은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아이이다. 친구들은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하다못해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그저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런데 잭슨의 상상 친구 크렌쇼는 사라진 지 3년 만에, 어쩌면 또다시 잭슨네 가족이 미니밴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를 때, 다시 나타난다. 그러고는 이젠 소중한 사람에게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잭슨을 재촉한다. 드디어 잭슨은 상상 친구 크렌쇼와 진짜 친구 마리솔을 통해 그동안 꾹꾹 눌러두기만 했던 마음속 걱정과 불안과 분노를 엄마 아빠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러기에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고,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는 잭슨이 상상 친구 크렌쇼를 받아들이고, 할 수 있을 때까지 마법을 즐길 생각이라고 다짐하는 마지막 장면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상상 친구는 절대 떠나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는 크렌쇼의 말을 믿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떠날지라도 우리는 잭슨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미션 탈출 17
알라딘북스 / 폴 마르탱 지음, 백정선 옮김 / 2016.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알라딘북스예술,종교폴 마르탱 지음, 백정선 옮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진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스타 팰리스 호텔 가방 도난 사건 | 소방서 화재 사건 | 주차장 금고 도난 사건 | 아프니고 극장 납치 사건 박물관이 위험하다! | 타이라닉 호 실종 사건 | 은행 금고실 파손 사건 | 영화관 시네맥스 도난 사건 아즈텍 유적의 미스터리 | 산타 할아버지가 사라졌다! | 미디어테크의 공포 | 북극 기지에서 일어난 방해 공작 수영장 악어 소동 | 유령 기차 보석 도난 사건 | 레스토랑 스파이 사건 | 2099년에 생긴 재앙 목로주점 무장 강도 사건 미스터리에 푹 빠져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여러분의 논리력&사고력은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암호명** 미션 탈출 17 **주의할 점** 각 사건마다 이 책의 페이지를 접었다 폈다 하며 꼼꼼히 살펴봐야 함. **미션** 17개의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범인의 정체를 밝혀라!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논리력&사고력, 이제 흥미진진한 추리를 풀며 마음껏 상상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우세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문제를 해결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논리력&사고력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논리력&사고력은 갑자기 어려운 책을 읽거나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기 힘듭니다. 《미션 탈출 17》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지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 《미션 탈출 17》사용설명서 ♣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1. 이 책에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 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두 읽은 뒤, 관찰하고 추리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내야 합니다. 2. 여러분은 각 장의 커다란 건물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건물 그림 양쪽에는 피해자와 증인, 그리고 용의자(*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가 자세하게 사건에 대해 진술(*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 읽어 보세요. 3. 또, 각 장에는 여러분의 사견 해결을 도와줄 실마리(*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다시 말해서 힌트가 주어집니다. 4.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은 건물 외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체 건물을 살펴보려면 왼쪽 페이지를 오른쪽으로, 오른쪽 페이지를 왼쪽으로 점선을 따라 접어 보세요. 건물 내부를 보려면 접은 페이지를 완전히 펼쳐 보세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관찰해야 합니다. 5. 사건의 해답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스타 팰리스 호텔 가방 도난 사건>락 그룹인 카파스가 스타 팰리스 호텔에서 묵었던 날, 호텔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그날 아침, 그룹의 가수가 누군가에게 심하게 맞았고, 전날 열렸던 콘서트의 수익금이 모두 들어 있는 가방을 빼앗겼죠. 그런데 호텔에 묵은 손님은 레 카파스 그룹의 멤버들뿐이었습니다. 증인이나 목격자, 용의자 등의 진술을 읽고, 호텔의 안과 밖을 잘 살펴보면서 문제를 풀어 보세요.문제 1. 도둑맞은 가방은 어디에 있을까요?문제 2. 누가 범인일까요?<실마리-사건 해결을 도와줄 단서>문제 1. 도둑맞은 가방은 어디에 있을까요?우선 이 가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룹의 마크가 그려져 있는 하얀색 가방입니다. 이 마크를 찾으려면 그룹 멤버들을 잘 살펴보세요.문제 2. 누가 범인일까요?우선 각 방에 어떤 멤버들이 머물렀는지 찾아보세요. 그러면 어떤 악기가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멤버들의 증언을 다시 읽어 보면 그들 중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범인입니다!<피해자>의 진술조 크라포(그룹 멤버)저는 팀과 함께 바에 있다가 방으로 돌아가고 있었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불이 꺼졌어요. 그때, 누군가가 제 머리를 세게 때리는 거예요! 깨어나 보니 돈이 들어 있던 하얀색 가방이 사라졌더라고요. 전 도와달라고 소리쳤어요.<증인>의 진술산드라 드 수아(청소부)정전이 되었을 때, 저는 조 크라포 씨의 방 창문을 닦고 있던 중이었어요. 드럼 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소리는 전혀 듣지 못했어요! 루카스 스케트(경비원)전기가 나갔을 때, 저는 호텔 안내 데스크 근처에 있었습니다. 4층에서 전기가 누전되는 바람에 건물 전체가 정전이 되었어요. 저는 전기를 복구하려고 지하실로 내려갔습니다.
예수님께 질문 있는 사람 : 꼭 알아야 할 107가지 성경이야기
가치창조 / 김우영 글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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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창조예술,종교김우영 글
기독교의 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집이다. 친근한 캐릭터인 달리와 그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이 잘 모르고, 또 궁금해 하는 성경이야기를 들려준다. 때로는 위인이나 순교자 등 훌륭한 사람들의 일화를 만화로 꾸며 이해를 돕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이 만화집을 통하여 어린이들은 평소에 궁금했던 것을 알게 될 것이며,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교육을 하게 될 것이며, 학부형들은 가정에서부터 ‘진리’를 가슴에 새겨 바른 어린이로 성장하도록 이끌게 될 것이다.문1. 사람의 가장 크고 우선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답 - 사람의 가장 크고 우선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랍니다. 문2.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은 없나요? 답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유일한 것은 구약 성서와 신약 성서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문3. 성경이 주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 -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문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답 - 하나님은 그 존재, 지혜, 능력, 거룩, 공의, 선하심 그리고 진리에 있어서 끝이 없고, 영원 불변한 유일한 신이십니다. 문5. 하나님 한 분 외에 다른 하나님이 계실까요? 답 - 살아계신 참 하나님 한 분밖에는 계시지 않습니다. 문6. 하나님의 신격에는 몇 위가 있을까요? (삼위일체란?) 답 - 하나님의 신격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가 있는데, 이 삼위가 한 하나님입니다. 본질이 같고, 능력과 영광이 동등합니다. 문10. 하나님은 사람을 어떻게 만드셨나요? 답 -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지혜와 거룩함이 있게 하셨고 만물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스파이 스키 스쿨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튜어트 깁스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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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스튜어트 깁스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스튜어트 깁스의 <스파이> 시리즈, 그 네 번째 <스파이 스키 스쿨>에서는 공식적으로 스파이 임무를 수행하는 벤의 모험과 로맨스가 펼쳐진다. 로키산맥의 새하얀 설원에서 펼쳐지는 첩보 작전을 통해, 독자들은 베스트셀러 작가 스튜어트 깁스가 보여 주는 스파이물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1권에서 벤은 단짝 마이크 브레진스키의 등장으로 정체가 들통날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벤을 둘러싼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제시카와의 포옹을 들켜 ‘딸 바보’ 레오 청의 미움을 사 헬리콥터 공격을 당하고, 프리랜서 악당이 된 머레이 힐을 만나 목숨을 위협받고, 어마어마한 눈사태에 휩쓸리기까지 한다. 하지만 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들 속에서도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레오 청이 꾸미는 음모의 정체를 파헤치는 데 성공한다. 세계적인 범죄자답게 어마어마한 계획을 짠 레오 청. 벤은 과연 ‘눈토끼 작전’을 성공할 수 있을까?1. 정보 입수 2. 유혹 3. 침투 4. 도청 5. 발견 6. 기습 7. 눈사태 8. 깨달음 9. 결전 10. 회피 작전 11. 협상 12. 핵폭탄 해체 옮긴이의 말새하얀 설원에서 펼쳐지는 스릴 만점 첩보 작전! 핵폭탄의 위협에서 모두를 구하라! 스튜어트 깁스의 <스파이> 시리즈, 그 네 번째! <스파이> 시리즈의 후속작 <스파이 스키 스쿨>이 출간되었다. 1부 <스파이 스쿨>, 2부 <스파이 캠프>, 3부 <악당 스파이 스쿨>을 통해 스파이 세계에 발을 디딘 수학 천재 벤의 활약을 볼 수 있었다면, 4부 <스파이 스키 스쿨>에서는 공식적으로 스파이 임무를 수행하는 벤의 모험과 로맨스가 펼쳐진다. 로키산맥의 새하얀 설원에서 펼쳐지는 첩보 작전을 통해, 독자들은 베스트셀러 작가 스튜어트 깁스가 보여 주는 스파이물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 레오 청과의 마지막 승부를 향해 치닫는 ‘눈토끼 작전’! CIA 공식 스파이 벤은 과연 모두를 구할 수 있을까? <스파이 스키 스쿨> 1권에서 벤은 단짝 마이크 브레진스키의 등장으로 정체가 들통날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벤을 둘러싼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제시카와의 포옹을 들켜 ‘딸 바보’ 레오 청의 미움을 사 헬리콥터 공격을 당하고, 프리랜서 악당이 된 머레이 힐을 만나 목숨을 위협받고, 어마어마한 눈사태에 휩쓸리기까지 한다. 하지만 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들 속에서도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레오 청이 꾸미는 음모의 정체를 파헤치는 데 성공한다. 세계적인 범죄자답게 어마어마한 계획을 짠 레오 청. 벤은 과연 ‘눈토끼 작전’을 성공할 수 있을까? ▶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스릴 만점 액션 속에서 피어나는 스파이들의 성장 스토리! 시리즈의 첫 편인 <스파이 스쿨>에서 벤은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을 뿐, 다른 부분에서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스파이 캠프>와 <악당 스파이 스쿨>, 그리고 이번 <스파이 스키 스쿨>의 여정을 통해 CIA의 인정을 받은 어엿한 스파이로 커 나간다. 작가 스튜어트 깁스는 벤의 모험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동료와 일을 해결하기보다 자신의 우월한 능력을 이용해 홀로 일을 해결하는 데 익숙했던 에리카는 벤과 조금씩 합을 맞추기 시작한다. 또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비난을 받으며 살아온 알렉산더 아저씨는 사이러스 할아버지와 점점 대화를 나누게 되고, 가슴속에 응어리진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벤과 에리카가 스파이 스쿨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이들의 삶은 어땠을까.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있는 힘껏 발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까? 또, 사이러스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의 알렉산더 아저씨에게 마음이 담긴 칭찬 한마디를 했다면 어땠을까. 아저씨는 완전히 달라지지 않았을까? 스튜어트 깁스는 아주 작은 계기 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짚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하루 성장하는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 오늘의 사건이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 새로운 시작을 주저하지 않는 벤과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기! <스파이>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에게는 매 사건이 새로운 시작이다. 악당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여러 장애물을 만나지만 이들은 새로운 시작을 늘 유쾌한 기분으로 맞는다. 오늘 벌어질 사건이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계기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눈사태를 만나 허우적대고, 터지기까지 몇 초 남지 않은 핵폭탄을 눈앞에 둔 위기의 순간에도 벤과 친구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와 동료에 대한 믿음이 함께 했기 때문이다. 우당탕탕, 시끌벅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으로 가득한 이들의 모험기는 독자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스파이 스키 스쿨>에서 그들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새하얀 설원에서 펼쳐지는 모험 속으로 빠져 보자!“자, 이제 구경을 다 했으니 거실로 돌아가거라.”그러자 제시카가 화를 내기 시작했다.“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나도 이 스위트룸에 묵는 손님이거든요. 아빠는 대체 우리가 뭘 어쩔까 봐 이러는지 모르겠어. 신발이라도 훔쳐 갈까 봐 그러나?”덩치 큰 데인이 문을 막고 있는 바람에 난 안쪽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방 한 귀퉁이만 아슬아슬하게 보일 뿐이었다. 벗어 던진 옷가지가 널린 초대형 침대와 그 뒤에 삐죽 솟은 여행 가방 크기의 은색 케이스가 스치듯 보였다.일반적인 여행용 짐이 아니라는 직감이 들었지만, 데인이 들여보내 주지 않으니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볼 방법이 없었다. 대신 난 문 옆 기둥에 얼른 도청기를 붙였다. 침실 크기가 도청 범위인 6미터를 훨씬 넘기 때문에, 부디 레오 청이 중요한 일을 논의할 때 문 근처에서 이야기하기만 바랄 뿐이었다. 이제 셋 해결했고, 둘 남았다. “내가 지금껏 천 번은 말했을 거다. 항상 총알을 남겨 두라고 했잖아! 네 놈은 도무지 배우는 게 없구나.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어!”오랫동안 비난과 질책을 받아 온 알렉산더 아저씨가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다.“그렇게 나오실 줄 알았어요! 전 호수에서 모두 안전하게 구조되도록 도왔어요. 그런데 저한테 한마디 칭찬이라도 하셨어요? 안 하셨죠! 그런데 이런 사소한 실수를 하나라도 저지르면 어찌 그리 매몰차게 비난을 퍼부으시냐고요!”“이게 무슨 사소한 실수냐!”“저한테 단 한 번이라도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면 누가 아버지를 죽이기라도 하나요?”“내가 뭣 때문에 죽을지 아냐? 핵폭탄에 죽을 거야. 레오 청을 잡아서 위치를 알아내지 못하면 펑 하고 터져 버릴 그 빌어먹을 핵폭탄 말이다.” 실제 거리는 그다지 멀지 않은데 깎아지른 산비탈을 향해, 그것도 스키를 신고 뛰어내리려니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오늘 아침 눈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굴러 내려갔던 곳보다 이쪽 경사가 더 심했다.난 두려움에 휩싸인 채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그때 에리카가 내 어깨에 손을 턱 올리더니 속삭였다.“넌 할 수 있어. 난 뭐든 다 잘하는데 넌 이런 나보다 스키를 더 잘 타잖아.”세상에서 가장 멋진 칭찬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훨씬 용기가 샘솟았다.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
홀수 / 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2023.01.26
16,000원 ⟶ 14,400원(10% off)

홀수학습참고서도서출판 홀수 편집팀 (엮은이)
- 독자 대상: 수능 국어 현대소설 갈래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이 필요한 고3, N수생 - 구성: 지문 독해의 원리 학습(1주차) + 선지 판단의 원리 학습(2~4주차) - 특징 · 4주(28일) 동안 현대소설 지문을 꼼꼼하게 독해하고 선지 판단을 하는 과정에서 현대소설 지문 독해 시의 이상적인 사고 과정을 체화하고 선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고2 학력평가 및 고3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에서 엄선한 다양한 난이도의 지문과 문제를 통해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을 위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문제 책과 해설 책을 분권하였으며, ‘4주 완성 계획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해설 책의 ‘하루 30분, 수능 국어 만점을 향해 가는 28일’을 채워 가며 자신의 학습 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주차 1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허준, 「잔등」 2 김원일, 「노을」 오영수, 「화산댁이」 3 임철우, 「아버지의 땅」 염상섭, 「임종」 4 현길언, 「신열」 채만식, 「미스터 방」 5 김유성, 「만무방」 염상섭, 「탐내는 하꼬방」 6 윤흥길, 「무제」 전광용, 「꺼삐딴 리」 7 황석영, 「삼포 가는 길」 이태준, 「복덕방」 2주차 1 이문구, 「관촌수필」 김정한, 「어떤 유서」 2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김성한, 「김가성론」 3 김정한, 「산거족」 최일남, 「흐르는 북」 4 이문열, 「금시조」 은희경, 「새의 선물」 5 박영한, 「지상의 방 한 칸」 이동하, 「밝고 따뜻한 날」 6 임철우, 「사평역」 박태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7 김원일, 「마당깊은 집」 김소진, 「쥐잡기」 3주차 1 김소진, 「자전거 도둑」 현진건, 「무영탑」 2 오정희, 「유년의 뜰」 염상섭, 「만세전」 3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염상섭, 「삼대」 4 이태준, 「돌다리」 현기영, 「순이 삼촌」 5 임철우, 「눈이 오면」 최윤, 「회색 눈사람」 6 이청준, 「소문의 벽」 이문구, 「유자소전」 7 박태원, 「천변풍경」 이청준, 「잔인한 도시」 4주차 1 오상원, 「모반」 오정희, 「옛우물」 2 김동리, 「역마」 최인훈, 「광장」 3 이호철, 「나상」 이청준, 「병신과 머저리」 4 이상, 「날개」 이청준, 「시간의 문」 5 양귀자, 「밤의 일기」 임철우, 「직선과 독가스-병동에서」 6 한수산, 「타인의 얼굴」 양귀자, 「방울새」 7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김승옥, 「역사」<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 구성과 특징 첫째,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을 위한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 시험에서 낯선 현대소설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 상승을 위해 구성된 4주간의 훈련을 모두 거치고 나면, 수능 국어 현대소설 만점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둘째. 매일 2지문씩, 하루에 딱 30분이면 충분! 학생들이 학습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루 30분 내외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충분하게, 하지만 매일의 학습이 쌓이면 4주 후에는 몰라보게 향상된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과 선지 판단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루 30분, 현대소설 트레이닝』은 4주(28일) 동안 매일 현대소설 2지문을 독해하고, 관련 문제를 풀어보면서 올바른 선지 판단 공식을 익혀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주차별로 빈틈없이 구성된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 & 선지 판단력 강화 프로그램 현대소설 지문 독해력은 1~4주차 동안 꾸준히 훈련할 수 있도록 총 4단계의 장치를 공통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사고의 흐름과 장면 끊기의 빈칸을 채우면서 지문을 읽고, 구조도 박스의 빈칸을 채우면서 등장인물의 관계를 정리하고, 지문에 대한 자신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1번 문제 & 문학 개념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2번 문제까지 풀어보는 과정을 4주간 반복하게 됩니다. 특히 4주차에는 지문에 대한 장면끊기를 직접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그동안 익힌 현대소설 지문 독해의 원리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소설 선지 판단력은 2~4주차 동안 ‘선지 판단의 공식’이라는 장치를 통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게 됩니다. 2주차는 내용 일치 및 추론형 문제, 3주차는 <보기> 문제, 4주차는 정답률이 낮았던 고난도 문제에 대한 ‘선지 판단 공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난도 문제를 다루는 4주차에는 ‘함정 피하기’라는 학습 장치를 추가로 수록하여, 현대소설에 대한 선지 판단력을 빈틈없이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똑똑, 남는 복 있어요?
주니어김영사 / 김하은 지음, 정은영 그림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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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하은 지음, 정은영 그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인사에서 ‘복’의 의미를 끄집어내 정말로 복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주인공 우종이는 살찐 자신을 ‘복덩어리’라고 매번 부르는 큰아빠 큰엄마의 말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진짜 복덩이처럼 인정받는 사촌 형이 부러워 새해에는 자신도 엄청난 복을 받겠다고 장담한다. 복의 뜻을 아느냐고 물으며 놀리는 엄마에게 아무 설명도 못 하고 나니 진짜 복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 진다. 복에 대한 관심은 급기야 우종이의 눈을 멀게 해, 돌멩이 무늬도 ‘복(福)’ 자로 보이게 한다. 그러다가 달걀뿐만 아니라 큰아빠가 아끼는 복항아리도 깨 버리고 만다. 사고뭉치 우종이는 자신의 실수를 돌멩이에 떠넘긴 뒤 쓸모없는 돌멩이라며 창밖으로 휙 던져 버리지만 그걸 누가 맞고 우종이를 찾아온다. 겁에 질린 우종이는 현관문을 겨우 여는데, 찾아온 이는 말하는 토끼! 토끼는 자신이 달에 사는 옥토끼인데 섣달그믐 무렵 지구로 내려와 남는 복을 재분배하는 복 수거단원이라고 소개한다. 우종이는 자신이 가진 복이 얼마나 값진 복인지 모른 채, 엄마아빠의 인정을 받고 싶어 자기 복을 내 주고 사촌 형의 남는 복을 받기로 하는데….굴러오는 복도 뻥!- 8 너야, 복을 던진 게?- 28 생각 따로 말 따로- 42 무슨 복이 이래?- 56 엉엉, 내 복으로 살래- 69엄마 아빠의 인정을 받기 위해 공부 잘하는 사촌 형의 남는 복을 받고 대신 자기 복을 옥토끼에게 준 우종이. 하지만 확연히 달라진 자기 모습에 놀라 다시 옥토끼에게 자기 복을 찾아달라고 조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인사에서 ‘복’의 의미를 끄집어내 정말로 복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는 저학년 창작동화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복이 뭐야? 새해에 가장 많이 오가는 덕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다. 이 말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 형태로 굳어져 인사말로 사용되어 왔지만 누구도 정작 복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 않는다. 복을 ‘삶에서 누리는 좋고 만족할 만한 행운 또는 거기서 얻는 행복’이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지만 받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행운, 큰 부, 성공, 안녕 등으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저자는 새해마다 복을 많이 받으라고 하고 받는 자신도 그럴 거라고 다짐했는데, 복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그렇게 받는 복을 한 해 동안 다 쓰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란 생각을 하다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는 복은 저한테 주시고요.”라고 약간 다르게 덕담을 했더니 사람들의 반응이 색달라서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새해 받은 복이 남는다면 그것을 누군가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아름다운 상상을 하면서 이 이야기를 쓰게 됐다. 주인공 우종이는 살찐 자신을 ‘복덩어리’라고 매번 부르는 큰아빠 큰엄마의 말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진짜 복덩이처럼 인정받는 사촌 형이 부러워 새해에는 자신도 엄청난 복을 받겠다고 장담한다. 복의 뜻을 아느냐고 물으며 놀리는 엄마에게 아무 설명도 못 하고 나니 진짜 복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모든 아이들이 갖고 있는 복 복에 대한 관심은 급기야 우종이의 눈을 멀게 해, 돌멩이 무늬도 ‘복(福)’ 자로 보이게 한다. 그러다가 달걀뿐만 아니라 큰아빠가 아끼는 복항아리도 깨 버리고 만다. 사고뭉치 우종이는 자신의 실수를 돌멩이에 떠넘긴 뒤 쓸모없는 돌멩이라며 창밖으로 휙 던져 버리지만 그걸 누가 맞고 우종이를 찾아온다. 겁에 질린 우종이는 현관문을 겨우 여는데, 찾아온 이는 말하는 토끼! 토끼는 자신이 달에 사는 옥토끼인데 섣달그믐 무렵 지구로 내려와 남는 복을 재분배하는 복 수거단원이라고 소개한다. 우종이는 자신이 가진 복이 얼마나 값진 복인지 모른 채, 엄마아빠의 인정을 받고 싶어 자기 복을 내 주고 사촌 형의 남는 복을 받는다. 엄마가 말한 우종이의 말썽은 우종이가 가진 복인 호기심에 대한 복선이 된다.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 것은 못 참고 기계의 원리에 대해 파헤쳐 보고자 하는 행동들, 상상력과 더불어 호기심은 아이들이 가진 가장 큰 복이다. 엄마나 아빠들은 아이가 호기심이 있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것이 물건을 망가뜨리거나 왜?란 질문을 끝도 없이 하게 되면 피곤해한다. 우종이는 자기 복을 주고 나서 받은 사촌 형의 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정작 사촌 형한테 받은 복은 ‘남의 말을 잘 듣는 복’과 ‘천천히 행동하는 복’ 두 가지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다 있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이 바로 ‘복’이라고 옥토끼를 통해 전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특별한 복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자기 긍정의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이죠. 저는 복을 엄청 많이 받을 거예요! 두고 보세요. 넘치게 받아서 이리저리 나눠 줄 정도로 복을 많이 받을 거라고요!”우종이는 심각했는데, 엄마는 피식 웃었다.“너, 복이 뭔지나 알고 그러는 거야?”“당연히 알지.”“뭔데?”“그거야…….”말문이 탁 막혔다. 해마다 설날에 복 많이 받으라는 이야기만 들었을 뿐, 정작 뭐가 복인지 잘 모르겠어서 똑 부러지게 대답할 수 없었다. “우아, 진짜 비슷하네!” 돌멩이에 있는 흰 줄무늬는 복 항아리에 크게 적힌 복 복(福) 자와 꼭 닮았다. 엄마는 큰집에 복 항아리가 들어오면서부터 모든 일이 잘 풀렸다고 했다. ‘그럼 나한테도 복이 술술?’ 갑자기 온몸이 가볍고 찌릿찌릿했다. 날개가 돋쳐 금방 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았다. 눈을 감고 발을 굴렀다. 몸이 두둥실 하늘로 떠오르는 것 같았다. 우종이는 구름 위를 나는 기분이었다. 그러다……. 쨍그랑! 쿵! 몸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지도로 보는 공룡의 세계
계림북스 / 스티브 파커 글, 피터 데이빗 스콧.개리 힝크스 그림, 마이클 J. 벤튼 감수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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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자연,과학스티브 파커 글, 피터 데이빗 스콧.개리 힝크스 그림, 마이클 J. 벤튼 감수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 공룡이 나타났다! 트라이아스기 트라이아스기의 지구 쥐라기 쥐라기의 지구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백악기 백악기의 지구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바다 파충류 사라진 공룡들 공룡의 재발견 찾아보기갈리미무스,프테로닥틸루스,세이스모사우루스,아르카이옵테릭스,벨로시랍토르……. 수백만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무시무시한 공룡들의 흥미진진한 세계를 발견했어요. <지도로 보는 공룡의 세계> 를 통해 공룡의 탄생과 삶,신비한 소멸,그리고 우연히 발견된 화석을 통한 흥미진진한 재발견을 탐험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세밀한 공룡 그림으로 가득 찬 <지도로 보는 공룡의 세계> 의 흥미진진한 내용을 통해 공룡에 대한 많은 질문들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누구도 살아 있는 공룡을 본 적이 없다면 공룡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공룡은 어떻게 생겼을까? ■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 공룡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 ■ 공룡은 어디서 살았을까? ■ 공룡이 살았던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 공룡은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 어떤 공룡들은 돌멩이를 먹었어요. 디플로도쿠스처럼 어마어마한 양의 식물을 먹었던 공룡들은 풀을 씹지 않고 작은 돌멩들과 함께 통째로 삼켰답니다. 이 돌멩이들은 디플로도쿠스의 거대하고 강력한 위 속에서 음식물들을 잘게 부수는 도움을 주었지요.
어리석은 개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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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개의 어리석음을 그린 이야기. 배고픈 개에게 고깃덩어리가 생긴다. 고깃덩어리를 입에 물고 유유히 다리를 건너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다른 개인 줄 착각한다. 물에 비친 개의 고기를 빼앗기 위해 달려들지만, 되려 자신의 고깃덩이만 물 속에 빠뜨리고 만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배고픈 개에게 고깃덩어리가 생겼어요. 고깃덩어리를 입에 물고 유유히 다리를 건너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다른 개인 줄 착각하고...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더 샵클래스 봉투모의고사 수학영역 나형 (2020년)
빅스텝에듀 / 빅스텝에듀 편집부 (엮은이) / 2020.09.07
9,000

빅스텝에듀학습참고서빅스텝에듀 편집부 (엮은이)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2
시사IN북 / 김경수 글.그림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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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북만화,애니메이션김경수 글.그림
함께하는 행복한 걷기 여행 시리즈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2권 '탐라 신령과 시간의 숲' 편. 호진이를 비롯한 아이들이 탐라 신령들이 낸 신기한 역사 문제를 풀려고 6코스 쇠소깍에서 외돌개까지를 넘나들며 모험을 벌인다. ‘시간의 숲’을 통과한 주인공들이 짜릿한 모험을 하는 과정에서 제주의 풍습과 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게 ‘제주올레’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고, ‘걷기 여행’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책이다. 제주올레 6코스를 배경으로 시공을 넘나들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책을 통해 제주의 속살과 제주민란, 판관 김구, 삼별초, 북방민족 문화, 일본군 결7호 작전, 제주 4·3 같은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004 머리말 숯덩이의 세상이야기 006 등장인물 소개 011 다시 제주도로 “신난다 신나!” 043 탐라 신령을 만나다 - 첫번째 문제 081 `시간의 숲`을 통해 제주의 과거로 - 첫 번째 문제를 풀다 123 외돌개에서 만난 두 육지 손님은 누구? - 두 번째 문제 161 12개의 눈을 찾아라 - 큰입갯바위가 내준 세 번째 문제 205 신령과의 한판 승부 - 해결사는?제주올레 가신다고요? 이 책을 가져가십시오! 올레길에서 탐라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다 온가족을 위한 ‘명랑 여행 만화’ 제주올레 가족 여행의 필독서로 크게 사랑받은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시리즈 2권이 나왔다. ‘올레’는 집 대문에서 마을 길까지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을 뜻하는 제주 말이다. 검은 현무암으로 쌓은, 집으로 가는 골목 올레는 집과 마을을, 나와 세상을 이어주는 길이며, 구불구불 이어지는 제주 돌담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길이다. 2007년, 언론인 서명숙씨(현재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가 열기 시작한 제주올레는 여행 트렌드를 확 바꾸었다. ‘왔노라-보았노라-(사진)찍었노라’ 식의 주마간산형 여행을, 걸으면서 생각하고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정화하는 ‘걷기 여행’으로 탈바꿈시켰다. 제주올레를 방문하는 올레꾼들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체험학습을 하거나 가족여행을 오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2010년 1월, 한국관광공사가 2009년 4월부터 10월까지 실제 가족여행을 다녀온 전국 6대 광역시 성인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제주가 방문 희망지역 1위로 꼽혔고, 그 가운데에서도 제주올레가 제주도내 관광지 선호도 1위로 꼽혔다. 그만큼 아이와 함께하는 제주올레 여행이 늘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제주올레 도서는 빈약하다. 제주올레와 주변 맛집, 숙박업소를 소개하는 ‘어른용’ 제주올레 책은 차고 넘치지만 정작 ‘어린이 올레꾼’을 위한 여행서는 찾아볼 수 없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보면 제주올레 가족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 어른들이야 ‘걷기 여행’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강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런 동기 부여가 약한 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제주올레’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키고, ‘걷기 여행’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좌충우돌 제주올레> 시리즈이다. 올레길에서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읽는다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2>에서는 호진이를 비롯한 아이들이 탐라 신령들이 낸 신기한 역사 문제를 풀려고 6코스 쇠소깍에서 외돌개까지를 넘나들며 모험을 벌인다. 시간의 숲을 통해 고려시대 제주도의 바람과 땅을 다스린 판관 김구를 만나며, 말을 키우던 몽골인 관리 목호와 그를 쫓는 맹장 최영과 마주친다. 일제시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절벽에 포대를 숨길 동굴을 파며 주민을 학대했던 일본군에 잡혀 아슬아슬한 순간을 맞기도 한다. 천신만고 끝에 탐라신령들이 낸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의기양양했던 아이들은 마지막 문제를 보고는 경악하는데, 도대체 그 마지막 문제는 무엇일까? 제주올레 6코스를 배경으로 시공을 넘나들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 책은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독자들은 ‘시간의 숲’을 통과한 주인공들이 짜릿한 모험을 하는 과정에서 제주의 풍습과 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테우, 원담, 거믄여, 쉰다리 등 제주의 속살과 제주민란, 판관 김구, 삼별초, 북방민족 문화, 일본군 결7호 작전, 제주 4·3 같은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이것이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2>가 가진 매력이다. 김경수 화백은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제주의 풍경과 역사와 문화를 정확하게 그리는 데 전력을 다했다. 이를 위해 작가는 제주올레를 꼼꼼히 답사하고, 제주 역사를 치열하게 공부했다. 그 결과 어린이는 제주올레와 제주의 자연·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부모는 제주올레를 걸으며 만화 속에서 그린 문화와 역사를 아이들에게 깊이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책이 탄생했다. 이미 출간돼 수많은 독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호진이와 시로미의 좌충우돌 제주올레 1>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제주, 제주올레, 제주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곧이어 나올 3권(‘보물섬 사수대’편)에서는 훼손이 심각해 사라질 위기에 있는 중산간 곶자왈을 그린다. 제주도의 매력에 ‘미친’ 이 시대의 시사 만화가 김경수 화백은 1968년에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경수 화백은 <매일신문> <내일신문> <시사IN> 등 여러 매체에서 만평을 그려 왔다. 대구에서 발행되는 <매일신문> 만평을 그리면서 그는 독창적인 화풍과 날카로운 풍자 감각을 발휘하며 ‘대구의 박재동’으로 불렸다. 그는 현재 <내일신문>과 <시사IN> 만평을 그리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제주의 소리>에 웹툰 ‘나의 벗 나의 제주’를 연재하고 있다. <개소리들 하지 마> <한 컷의 테러리즘>(글논그림밭 출간) 등 만평집도 펴냈다. 김화백은 몇 년 전부터 제주와 인연을 맺고 있다. 한 제주 출신 시사만평가의 초대를 받아 제주도를 여행하던 중 중산간을 돌다 ‘아 이곳에 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만평가에게 했더니 그 만평가가 수소문 끝에 저지리 예술인마을에 ‘자리'가 있음을 알아냈고, 김화백은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도 않고’ 예술인마을 입주를 결정했다. 그후 그는 경기도 일산의 집과 제주의 작업실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한다. 김경수 화백은 자신이 아름다운 섬 제주의 풍광에서 감동을 받았던 것처럼 아이들도 패스트푸드와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 자연과 벗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화 제주올레’ 3부작을 그리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추천도서 ‘올레꾼의 대모’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이 극찬한 <좌충우돌 제주올레> 시리즈 “이 책은 오랜 고민과 치열한 작업의 산물이다. 김경수 화백은 이 한 권의 책에서 시사지에서 갈고 닦은 예리한 비판 정신, ‘세계자연유산의 섬’ 제주에서 살면서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고 체득한 자연주의 정신, ‘육지것’으로서 제주 사람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교유하면서 한결 더 깊어진 휴머니즘과 유머 감각을 완벽하게 버무려 냈다. 승진 경쟁과 일상의 무게에 치이고 치진 40, 50대 샐러리맨에서 동급생과 우정을 나눌 새도 없이 방과 후 학원으로 내몰리고 게임으로만 세상과 소통하는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이 책이 수많은 독자들과 만나기를 나는 진심으로 소망한다.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은 본디의 동심을 회복해서, 이 책의 주인공과 함께 길을 나섰으면 좋겠다. 부디 이 책이 어른과 아이들의 필독서가 되고, 제주올레길 여행의 필참서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 ‘제주올레길을 내는 여자’ 서명숙 이 책을 읽으면 올레 길이 걷고 싶어지고, 올레 길을 걸으며 이 책을 읽으면 올레 길이 새로워집니다.
BTS and ME 나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
A9Press / 베카 라이트 (지은이), 살로메 로버트, 애니 이아쉬빌리 (그림), 예주연 (옮긴이) / 2019.11.15
15,000원 ⟶ 13,500원(10% off)

A9Press예술,종교베카 라이트 (지은이), 살로메 로버트, 애니 이아쉬빌리 (그림), 예주연 (옮긴이)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TS)은 2013년 6월 13일 데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보이 그룹이다. 방탄소년단을 지칭하는 'BTS'는 본래 이름인 'Bangtan Boys' 혹은 'Bulletproof Boys Scouts'의 준말이었다. 2017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로고를 교체하면서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의미를 확장시키고, 'Beyond The Scene'의 준말로 의미도 추가했다. 매 순간 청춘의 장면들을 뛰어넘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세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방탄소년단의 팬인 ‘아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기로 유명하다. 이 책 <나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 역시 방탄소년단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는 3명의 저자가 만든 ‘팬북’이다. 베카 라이트는 글을 쓰고, 살로메 로버트와 애니 이아쉬빌리는 부드러운 터치로 방탄소년단을 그렸다. 엄밀하게 말하면 이 책은 미완성이다. 이 책을 구매한 방탄소년단의 팬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쓸 때 비로소 완성된다.프로필 7 방탄소년단 타임라인 8 RM 12 RM과의 완벽한 하루 14 오늘 나의 최애는... 16 정국에게 편지 쓰기 17 지민의 깜찍한 순간들 18 셀피 그리기 19 가장 좋아하는 <Run BTS!> 장면들 20 제이홉이 좋은 이유 21 뷔가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22 편애 23 지민이 좋은 이유 24 슈가가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25 BTS와 함께 서울 데이트 26 진 28 진과의 완벽한 하루 30 가장 친한 친구 - 형 라인 32 BTS의 1일 스타일리스트 되기 36 제이홉에게 편지 쓰기 40 오늘 나의 최애는... 41 뷔가 좋은 이유 42 지민이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43 슈가 44 슈가와의 완벽한 하루 46 잠옷 파티 48 하이틴 영화 50 정국이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52 오늘 나의 최애는... 53 가장 좋아하는 앨범 54 셀피 그리기 55 RM에게 편지 쓰기 56 가장 좋아하는 <본 보야지> 순간들 57 뷔의 예술적인 순간들 58 정국이 좋은 이유 59 제이홉 60 제이홉과의 완벽한 하루 62 외국어 배우기 64 제이홉이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68 막내 정국의 까불거리는 순간 69 BTS와 휴가 70 BTS 뮤직비디오 월드컵 72 진에게 편지 쓰기 74 슈가가 좋은 이유 75 지민 76 지민과의 완벽한 하루 78 진의 최악의 농담 80 셀피 그리기 81 가장 친한 친구-막내 라인 82 나의 선택 86 내가 가장 좋아하는 뮤직 비디오 88 슈가에게 편지 쓰기 89 RM이 좋은 이유 90 진이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91 뷔 92 뷔와의 완벽한 하루 94 BTS 노래 월드컵 96 BTS 첫 경험 98 제이홉의 끔찍했던 패션 순간들 99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방탄 밤> 100 진이 좋은 이유 101 오늘 나의 최애는... 102 RM의 심오한 순간들 103 <본 보야지> 다음 시즌 기획서 104 RM이 아미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106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107 정국 108 정국과의 완벽한 하루 110 뷔에게 편지 쓰기 112 내가 가장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113 오늘 나의 최애는... 114 슈가의 가장 날카로운 순간들 115 지민에게 편지 쓰기 116 가장 좋아하는 옷 117 완벽한 콘서트 기획 118 콘서트에 입고 갈 옷 디자인 하기 120 가장 ~할 것 같은 멤버 122 오늘 나의 최애는... 124 미래 예측하기 125 오디션 타임 126 용어 사전 128 2020 다이어리 129방탄소년단과 기록하는 2020년 ‘BTS 다이어리’ ‘나와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는 독자의 다양한 참여로 완성되는 유일무이한 책입니다. 독자는 방탄소년단 멤버 개개인을 좋아하는 이유를 책에 직접 적고, 그들에게 편지를 쓰고, 그들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 책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들에 대한 애정은 더 커지겠지요? 이 책에는 팬심을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퀴즈도 담겨있습니다. 퀴즈에 답하기 위해선 그들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어야 해요.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답하고 그 결과에 따라 어떤 멤버와 가장 비슷한 지를 알아볼 수도 있으니 소울 메이트를 찾기에도 좋죠. 이밖에도 각 멤버들에게 편지쓰기, 그들과 보내는 하루를 상상하기, 그들의 콘서트를 기획하고 스타일링 해주기 등에 직접 자신의 생각을 넣으며 BTS의 매니저가 되는 상상을 해보세요. 무엇보다 이 책에는 BTS와의 모든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2020년 BTS와 나의 비밀 일기장이 생기는 것입니다. 다이어리에는 BTS 멤버들의 생일도 표시되어 있어요. 이 책, 한 권이면 2020년 BTS와의 행복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담으면서 상상력은 향상되고, 다양한 컬러링과 스케치로 그림 솜씨도 나아질겁니다. 방탄 소년단 2018년 5월 BTS가 미국 빌보드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 그들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BTS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 했다. BTS는 전세계가 사랑하게 된, 음악을 만드는 7명의 뛰어난 보이 그룹으로 생각했지만 케이팝(K-POP)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특히 BTS의 팬클럽인 아미(ARMY)라면, 그 이상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BTS는 많은 케이팝 그룹 중 하나지만, 한국 여타 그룹과는 조금 다른 행보를 거쳐 왔고 바로 그 점이 이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류 연예 기획사가 아닌 기획사에서 시작했고, 멤버들이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합니다. 무엇보다 그들은 자신의 열망과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금 현재 젊은 세대를 대변한다는 것. 그것이 전세계 팬들이 이들을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세계를 흔든 BTS의 2018-2019년 기록 - 트위터에서 1,820만 팔로워 달성 - US Vogue에서 탐구한 최초의 K-pop 밴드 - IDOL 뮤직비디오 처음 24시간 동안 4,600만회 조회, 유튜브 기록 갱신 - 2년 연속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 - 2018-2019 세계 투어 티켓 단 몇 분 만에 매진 - 2018년 미국 뉴욕의 UN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서 연설 - 2018년 10월18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 - 2019년 2월11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 we'll be back! - 2019년 4월12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Map of the Soul:PERSONA> 발매 - 2019년 10월27일 <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개최
숲이 어디로 갔지?
두레아이들 / 베른트 M. 베이어 지음, 유혜자 옮김 / 2014.06.10
11,000원 ⟶ 9,900원(10% off)

두레아이들자연,과학베른트 M. 베이어 지음, 유혜자 옮김
두레아이들 교양서 시리즈 7권. 오랫동안 자연과 환경 관련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독일 작가 베른트 M. 베이어의 아홉 가지 짧은 환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연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하찮게 생각하는 사물들에 대해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되돌아보게 해준다.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그리고 그 자연을 대하는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숲과 나무, 돌멩이, 떠돌이 개, 길고양이, 버려진 고물 자동차, 둥지 잃은 참새 등 각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하찮고 흔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들도 엄연히 저마다 생각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의 사고는 얼마나 인간 중심적인 틀에만 머물러 있는 걸까? 이 책에는 그러한 인간들을 향한 자연의 빈정거림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사실적인 시선으로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작은 사물들을 응시하면서, 그들의 속 얘기를 날카롭게 끄집어낸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자연의 소중함,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의미와 가치를 잊어버린 사람들의 무심함을 향해 던지는 엄중한 경고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자연과 환경 관련 전문기자 출신의 작가가 쓴 아홉 가지 짧은 환경 이야기 독일 학생들의 필독서로 유명한 환경교육 교과서! 국내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환경동화로 자리매김한 책, 개정판 출간 오랫동안 자연과 환경 관련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독일 작가 베른트 M. 베이어의 아홉 가지 짧은 환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연에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하찮게 생각하는 사물들에 대해 얼마나 무심했는지를 되돌아보게 해준다.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그리고 그 자연을 대하는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숲과 나무, 돌멩이, 떠돌이 개, 길고양이, 버려진 고물 자동차, 둥지 잃은 참새 등 각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하찮고 흔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들도 엄연히 저마다 생각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의 사고는 얼마나 인간 중심적인 틀에만 머물러 있는 걸까? 이 책에는 그러한 인간들을 향한 자연의 빈정거림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사실적인 시선으로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작은 사물들을 응시하면서, 그들의 속 얘기를 날카롭게 끄집어낸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자연의 소중함,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의미와 가치를 잊어버린 사람들의 무심함을 향해 던지는 엄중한 경고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도로를 만들기 위해 숲을 없앤다는 소리를 들은 숲은 밤사이에 어디로 사라진 걸까? 고물 자동차들은 폐차장에서 왜 탈출했을까? 고슴도치의 등에는 왜 가시가 생겼을까?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찾기 위해 과거와 미래로 날아갔던 참새는 어떻게 되었을까? 자연과 주변 사물들을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책 1985년에 씌어진 이 책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일에서 환경교육 교과서로 손꼽힌다. 독일에서는 이 책을 학교에서 함께 나누어 읽고 자유로운 토론을 벌인다고 한다. 이 책은 독자의 상상력을 억지로 자극하지 않으면서 요술과도 같은 힘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주변 사물들을 향한 배려와 사랑의 시선을 길러줄 것이다. 국내에서도 12년 동안 나와 자연을 돌아보게 해주고, 어린 독자들의 삶의 태도를 바꿔주는 훌륭한 환경동화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이 베른트 M. 베이어의 다음과 같은 말은 이 책의 의미와 성격을 충분히 설명해준다. “나는 이 책에 씌어진 이야기들을 일부러 예쁘게 덧칠하지 않고 어두운 회색으로 그대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슬픔을 잊지 않으면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현실을 망각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상상의 세계를 자극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지요. 그것만으로도 나의 창작의도는 충분히 충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양과 지식을 전해주는 보물창고, 두레아이들 교양서 시리즈 ‘두레아이들 교양서’ 시리즈는 자연과 생태, 환경, 그리고 역사 등에 관한 교양과 지식을 재미있게 전해주는 책들로 꾸려지고 있다. 『숲이 어디로 갔지?』는 이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두레아이들 교양서’는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수록작품으로 자신들을 짓밟았던 백인들에게 용서와 화해를 베푸는 감동적인 이야기 『인디언의 선물』,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된 『물고기가 사라진 세상』을 비롯해 『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신기한 곤충들의 나라』, 『재미있는 돈의 역사』, 『1차 세계대전: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등이 있다. “자연은 참 오랫동안 우리의 사랑스러운 눈길을 기다려 왔습니다!” “소중한 것은 늘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까지 오랜 세월동안 기다려줍니다. 자연의 귀한 존재를 깨닫고 새삼 돌아오는 사람들을 넓은 가슴으로 포근히 안아주지요. 오랫동안 외면해왔지만 다시 돌아가 새로운 시각으로 자연을 대하게 되면 사람들은 마치 고향을 떠나 멀리 나갔다가 돌아온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자연의 넉넉한 마음만 믿고 자연을 잊고 지냈습니다. 태풍, 수해 등 많은 자연현상들은 이제 우리가 자연을 생각할 때가 되었음을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환경교육 교과서로 사랑 받는 이 책은 독자의 상상력을 억지로 자극하지 않으면서 자연과 우리 주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독일에서는 이 책을 교실에서 함께 읽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벌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옮긴이의 말’ 중에서) 짧지만 의미 있는 아홉 편의 환경 이야기 ♧ 숲이 어디로 갔지? 숲이 있어 아름다운 어느 조그만 마을. 어느 날, 숲 사이로 길이 뚫리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 마을 사람들은 숲을 없애버리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다음 날, 나무를 베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숲을 찾았을 때, 숲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사가버린 후였다. ♧ 인내심 많은 돌 무심코 버린 비닐봉지 하나가 얼마나 나쁜 결과를 일으킬까? 버려진 비닐봉지 때문에 돌멩이의 주변에는 더 이상 풀도 꽃도 자라지 못한다. 친구도 없고, 햇빛 구경도 할 수 없어 외로워진 작은 돌멩이는 그만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 ♧ 고물 자동차들의 탈출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로 폐차장에 버려진 자동차들이 있다. 폴크스바겐, 피아트, 벤츠가 그들. 세 대의 자동차들은 폐차 신세가 되기에 앞서 자동차회사로 우르르 몰려가 항의 시위를 벌인다. “난 아직 고철이 아니다!” “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한다!” ♧ 초콜릿 토끼 인형들의 꿈 초콜릿 공장에서 만들어진 부활절 토끼들은 모두 똑같은 옷과 똑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그래야만 빠른 시간에 많은 토끼를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미스 부인은 토끼들에게 저마다 다른 옷을 입혀주기로 결심하는데……. ♧ 바람에 날아간 장군의 모자 모두가 부러워하는 장군의 모자가 있었다. 번쩍이는 휘장을 달고, 늘 다른 모자들에게 명령하는 장군의 모자. 하지만 장군의 모자는 자유가 그리웠다. 흙바닥을 뒹굴고, 썰매를 타고, 다른 모자들과 티격태격 싸움도 하면서……. ♧ 고슴도치는 왜 가시가 생겼을까? 혹시 고슴도치의 몸에 왜 가시가 나 있는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까? 가시는 고슴도치가 태어날 때부터 나 있는 걸까? 먼 옛날에 살았던 아주 작은 겁쟁이 고슴도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강아지, 고양이와 결혼하다 개와 고양이를 두고 앙숙이라고 말하는 건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으로부터 그닥 오래지 않은 어느 날, 어느 마을에 서로 사랑에 빠진 개와 고양이가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의견들이 만만치 않다. 과연 그들은 국경(?)을 무릅쓰고 무사히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 하얀 까마귀 어느 작은 마을에 까마귀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그 까마귀는 다른 새들보다 힘이 더 세다는 이유로 왕처럼 군림하는 까마귀였다. 양식이 부족한 겨울에도 까마귀는 어린 참새들의 모이를 뺏어 먹기 일쑤였다. 어린 참새들은 이 못된 까마귀를 혼내주기로 모의하는데……. ♧ 참새가 더 나은 세상을 알게 된 이야기 사람들이 둥지를 망가뜨려 살 곳을 잃어버린 참새에게 부엉이는 좀 더 나은 다른 세상을 찾아 날아가 보라고 말해준다. 숲이 많고 물이 깨끗하고 공기가 맑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선 참새. 지구를 몇 바퀴 돌고 또 돌며 날아다닌 참새는 마침내 그동안 찾아 헤맨 좋은 세상을 찾았을까?
메가스터디 N제 고2 영어 211제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신문섭, 강동길, 황우연, 조금희, 강석문, 이형, 정석환 (지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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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신문섭, 강동길, 황우연, 조금희, 강석문, 이형, 정석환 (지은이)
전국연합 모의고사 영어영역에 출제되는 독해 유형에 대한 분석과 전략적 풀이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한 교재다. 더불어 내신 대비 주관식.서술형 문제까지 다루어 올인원 학습이 가능하다. 대표 기출문제와 풍부한 예상문제를 통해 실력을 다질 수 있고, 기본 실력을 탄탄히 쌓은 후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고2에 쌓은 실력이 고3이 되어 치를 수능 시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유형편 01 목적·심경 파악 02 요지·주장 파악 03 함축 의미 파악 04 주제·제목 파악 05 어법성 판단 06 어휘 추론 07 내용 불일치·도표 정보 파악 08 빈칸 완성 09 무관한 문장 파악 10 문장 삽입·글의 순서 파악 11 요약문 완성 12 장문 독해 실전편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전국연합 모의고사 영어영역에 출제되는 독해 유형에 대한 분석과 전략적 풀이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더불어 내신 대비 주관식·서술형 문제까지 다루어 올인원 학습이 가능합니다. 대표 기출문제와 풍부한 예상문제를 통해 실력을 다질 수 있고, 기본 실력을 탄탄히 쌓은 후에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고2에 쌓은 실력이 고3이 되어 치를 수능 시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 및 해설에서는 핵심 내용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뿐만 아니라 오답도 반드시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오답에 대한 해설도 수록하여 학생들이 보다 쉽고 철저하게 한 문제 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의 특장점 1.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통한 철저한 독해 유형 파악 수능에 출제되는 독해 유형의 최신 출제 경향과 유형 해결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접근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단계별 문제풀이 학습을 통한 실력 업그레이드 전국연합학력평가의 대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기출문제로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살펴본 뒤, 예상문제로 실력을 다지고,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고2에 다진 실력이 고3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문제풀이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Vocabulary 복습과 주관식·서술형 TEST로 학교 내신 대비 - 영어 독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어휘를 철저히 다질 수 있도록 매 문제마다 하단에 어휘를 체크해 볼 수 있게 하였고, 2단원 끝날 때마다 어휘력을 점검하는 테스트를 제공하였습니다. - 주관식·서술형 내신대비 TEST를 제공하여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고등학생의 궁극적 목표인 수능을 대비해 튼튼한 기본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대상을 넓게 보면,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는 교재로,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는 수능의 기본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이고,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는 쉬운 난이도로 구성된 수능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본 교재를 통해 계획을 세워서 한 문제 한 문제 꼼꼼히 짚어 나가다 보면 수능 독해 유형에 있어 자신감이 붙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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