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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백성과 함석헌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지음, 김호민 그림 / 2012.10.24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정범 지음, 김호민 그림
머리말 4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9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6·25 전쟁을 부르는 다른 이름 21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고 소중하다 22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조선을 뒤흔든 홍경래의 난 36 오산학교에서 꽃 피운 젊은 날 37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민족 지도자의 스승, 유영모 52 일본 유학을 마치고 53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일본서기》와 신공 왕후 72 반복되는 감옥살이와 시련 73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이산가족 상봉 행사 87 민주주의를 외친 4·19 혁명 88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반올림을 적용한 불법 개헌 108 독재 정치를 비판하다 109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우리나라 방송의 역사 125 한국인 최초의 노벨 평화상 후보 126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 - 제1공화국에서 제6공화국까지 141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열 번째 권! 파란만장한 현대사 현장에서 사상가이며 인권 운동가로 활약했던 함석헌의 삶을 따라가 보자!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려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에서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열 번째 이야기, ≪생각하는 백성과 함석헌≫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의 열 번째 권 주인공은 함석헌이다. 이번 책에서는 3.1 운동, 광복, 6.25 전쟁, 독재 정권 등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몸소 겪어 온 사상가이자 인권 운동가 함석헌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펴본다. 함석헌은 일제 강점기에 3.1 운동에 앞장섰고, 씨알농장을 세워 민중의 힘을 기르는 데 힘썼다. 또한 많은 지식인들이 독재 정권에 숨죽이고 있을 때 <사상계>라는 잡지를 통해 서슴없이 정권을 비판하며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자리 잡는 데 앞장섰다. 이 책에서는 일제 강점기 동안의 함석헌의 항일 운동 활약상은 물론 독재 정권 아래에서 반독재 운동을 펼쳤던 함석헌과 민주 인사들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에는 이야기의 이해를 돕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기록들을 소개했고, 책의 마지막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에는 제1공화국에서 제6공화국에 이르는 우리나라 시대 구분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추천사] 초등학생만 읽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어른인 내가 읽어도 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고 역사적 의문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 독자 ‘다경맘’ 님 사회 시간에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다. 사회책에서는 몇 줄에 불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풀어내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회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독자 ‘hkhaha’ 님 인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근현대사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고 꼭 봐야 할 시리즈라 생각된다. - 독자 ‘하늘색꿈’ 님
만화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 5 : 생명 수호자 편
웅진주니어 / 장은진 지음, 안성호 그림 / 2012.12.03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위인장은진 지음, 안성호 그림
토비와 역사 속으로 2 : 그리스에서 올림픽 구경가기
사파리 / 발 와일딩 지음, 마이클 브로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3.03.05
5,000원 ⟶ 4,5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발 와일딩 지음, 마이클 브로드 그림, 김영선 옮김
거품을 뺀 책 본래의 모습으로 독자에게 다가가는 톡톡문고 어린 시기의 독서는 아이들의 어휘력, 이해력, 논리력을 키워 주고, 지적ㆍ정서적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독서가 학업 성적과 무관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독서는 모든 과목의 기초를 다져주는 매우 중요하고 유용한 교육이다. 따라서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편하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톡톡문고'는 어린이들과 책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기획된 읽기책이다. '신 나는 책, 독서 시간을 즐겁게 해 주는 친구 같은 책'이라는 취지 아래, 너무 길거나 내용이 무겁고 지루한 책을 버거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해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톡톡문고'는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장정과 가격에서 거품을 제거한 전혀 새로운 개념의 특별한 문고다. 해외에서는 같은 내용의 책이 두고두고 소장할 수 있는 양장본과 부담 없이 돌려 읽을 수 있는 문고판 두 가지 사양으로 동시에 발간되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양장이 많이 출간되는 편이며 제작비도 비쌌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책의 외형은 당연히 책값 상승의 주된 요인이 되었다. 이에 '톡톡문고'는 책이 갖추어야 할 재미있고 유익한 양질의 콘텐츠는 그대로 담되, 겉치레 같은 사양(날개, 양장 등)은 모두 떼어 버린 저가 보급형 문고판으로 제작되었다. 좋은 책을 싸게 살 수 있다면 책을 구매하는 부모님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이며, 또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다면 많은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책을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책을 사고 즐길 수 있는 다소 파격적인 시도는 더 많은 독자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라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출판사의 의지다. (사)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하는 톡톡문고 독서는 습관이다. 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의 독서 시간과 독서량은 생활 여건과 보호자의 독서 선호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만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즉 어린 시기에 좋은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주변에 책이 많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독서 환경의 여건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나 부모뿐 아니라 독서 활성화를 위한 사회단체의 관심과 노력 또한 필요하다. 사파리 출판사는 2005년부터 어린이 독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독서운동단체 (사)행복한아침독서와 손잡고 아침 자율 학습 시간에 독서를 권장하는 '아침독서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아침독서 친구책'으로 선정된 '톡톡문고' 판매대금의 1%를 아침독서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의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 학교나 학부모 모두 독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교과과정에는 여전히 독서 프로그램이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부모는 물론 교사조차도 어린이 책에 익숙하지 않은 데다 독서 활동 프로그램이 부재한 현실에서, 사파리 '톡톡문고'와 (사)행복한아침독서가 함께하는 이 작은 운동이 학교 독서 교육의 큰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풍부한 역사·문화 지식이 담긴 성장 판타지! [토비와 역사 속으로]는 한 권의 책 안에 두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액자 구성 방식(the frame tale)의 판타지 동화이다. 이야기 하나는 고아 토비 터커가 새 부모를 만나 새로운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현재 시점의 이야기로, 도입 부분과 말미에서 전개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토비가 나무상자에 들어 있는 찢어진 종잇조각을 맞춰 완성된 이름의 조상이 되어 위기와 역경을 딛고 자신의 꿈을 지켜 내는 과거 이야기이다. 현재의 토비가 과거로 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시대와 문화, 자아를 경험하는 구도인 것이다. 토비가 체험하는 인생은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영국의 튜더 왕조 등 모두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시대의 삶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를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은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사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등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이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이야기로 엮었다는 것이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밝고 명랑해지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또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잘 못하고 자신 없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욕도 생긴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한다. 생생한 역사 현장에서 만나는 리얼한 시대적 문화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토비와 역사 속으로]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조금은 더 와 닿을 수 있다. 이 책은 고아 소년 토비 터커를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동화지만, 이야기 속에 다양한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지식이 풍부하게 녹아 들어 있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 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일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에 주인공과 하나 되는 일체감을 얻고, 각 시대에 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듯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는 생활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는 글 속에 묻어 있는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식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받고, 형제자매 간에는 무엇이든지 나눠 쓰며, 나일 강의 물 높이에 따라 어떻게 절기가 나눠지고 그 절기는 농사와 농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고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의 의미는 어떤 것이었는지 등 당시의 생활 방식, 사고방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_ 줄거리 토비가 두 번째로 만나는 또 다른 나는 그리스 소년 니콜레온이다. 니콜레온은 당나귀를 모는 아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곳이면 돈을 받고 어디든 당나귀를 끌고 다닌다. 니콜레온은 걷는 것, 특히 당나귀를 몰고 걷는 일이라면 몸서리칠 정도로 싫어한다. 하지만 농장은 점점 망해 가고 그 속에서 빠듯한 생활에 힘겨워하는 가족들을 위해 꿋꿋이 일한다.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으며 여동생을 사랑으로 아껴 주는 자상한 오빠이기도 하다. 니콜레온은 우연히 부잣집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 크리산테를 올림픽 경기장으로 안내하는 일을 맡게 된다. 당나귀를 몰고 먼 올림피아까지 걸어가야 하는 건 정말 싫지만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를 올림픽 경기장에 잘 데려다 주고 오면 아빠가 안드레스 할아버지의 농장 책임자가 되어 온 가족이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장밋빛 미래가 열린다. 그래서 크리산테가 갖은 앙탈과 놀림을 일삼으며 괴롭혀도, 힐라리온이 거짓말을 하며 꾀를 부려도 니콜레온은 묵묵히 참고 견디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
꿈틀 첫 수능 문학 기본완성 (2021년)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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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쉽고 빠르게 문학의 기본을 완성하는 수능 길잡이 교재다. 단기간에 문학의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빈출 28개 출제 유형을 제시하였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최근 자주 출제되는 갈래 복합 제재를 별도의 단원으로 구성하였다. 감상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작품 분석을 위한 학습 장치를 배치하였다.문학 기초 학습 01 시 감상법 02 소설 감상법 Ⅰ. 현대 문학 현대시 ◆ 수능 출제 유형 ◆ 01 화자의 정서와 태도 이해 _ 슬픔이 기쁨에게 (정호승) 02 시어의 의미 파악 _ 꽃 (김춘수) 03 표현상의 특징 파악 _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04 시상 전개 과정 이해 _ 상행 (김광규) 05 작품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 파악 _ 엄마 걱정 (기형도) / 여승 (백석) 06 외적 준거에 따른 감상 _ 고향 (정지용) ◆ 1등급 수능 실전 ◆ 01 진달래꽃 (김소월) / 서시 (윤동주) 02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 황혼 (이육사) 03 성에꽃 (최두석) / 첫사랑 (고재종) 04 길 (윤동주) / 비망록 (문정희) 현대 소설 ◆ 수능 출제 유형 ◆ 01 인물의 심리와 행동 파악 _ 봄·봄 (김유정) 02 배경과 소재의 의미 파악 _ 비 오는 날 (손창섭) 03 사건 전개와 갈등 양상 이해 _ 줄 (이청준) 04 서술상의 특징 파악 _ 논 이야기 (채만식) 05 구절의 의미 파악 _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윤흥길) 06 외적 준거에 따른 감상 _ 날개 (이상) ◆ 1등급 수능 실전 ◆ 01 고향 (현진건) 02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03 농군 (이태준) 04 배반의 여름 (박완서) 수필 · 극 ◆ 수능 출제 유형 ◆ 01 글쓴이의 관점과 태도 파악 _ 나무 (이양하) 02 공연 및 영상화 방식의 이해 _ 8월의 크리스마스 (오승욱·허진호·신동환 각본) ◆ 1등급 수능 실전 ◆ 01 미안합니다 (장영희) 02 일분어 (이태준) 03 역마 (김동리 원작, 홍윤정·동희선 각색) 04 북어 대가리 (이강백) Ⅱ. 고전 문학 고전 시가 ◆ 수능 출제 유형 ◆ 01 화자의 정서와 태도 이해 _ 가시리 (작자 미상) 02 시어 및 시구의 의미 파악 _ 관동별곡 (정철) 03 표현상의 특징 파악 _ 조홍시가 (박인로) 04 시상 전개 과정 이해 _ 정석가 (작자 미상) 05 작품 간의 비교 감상 _ 율리유곡 (김광욱) / 보리타작 (정약용) 06 외적 준거에 따른 감상 _ 사미인곡 (정철) ◆ 1등급 수능 실전 ◆ 01 방 안에 켜 있는∼ (이개) / 꿈에 다니는∼ (이명한) / 님이 오마∼ (작자 미상) 02 청산별곡 (작자 미상) / 오우가 (윤선도) 03 두터비 파리를 물고~ (작자 미상) / 매화 (권섭) 04 고공답주인가 (이원익) 고전 소설 ◆ 수능 출제 유형 ◆ 01 작품의 내용 파악 _ 홍길동전 (허균) 02 배경과 소재의 의미 파악 _ 만복사저포기 (김시습) 03 사건 전개와 갈등 양상 이해 _ 홍계월전 (작자 미상) 04 서술상의 특징 파악 _ 장끼전 (작자 미상) 05 말하기 방식의 이해 _ 전우치전 (작자 미상) 06 외적 준거에 따른 감상 _ 사씨남정기 (김만중) ◆ 1등급 수능 실전 ◆ 01 이생규장전 (김시습) 02 조웅전 (작자 미상) 03 심청전 (작자 미상) 04 황월선전 (작자 미상) Ⅲ. 갈래 복합 ◆ 수능 출제 유형 ◆ 01 운문 문학과 산문 문학의 복합 _ 강호사시가 (맹사성) / 접과기 (이규보) 02 비문학과 문학의 복합 _ 사대부 시조 문학의 두 가지 경향 / 훈민가 (정철) ◆ 1등급 수능 실전 ◆ 01 가는 길 (김소월) / 이옥설 (이규보) 02 사막을 같이 가는 벗 (양귀자) / 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 / 벼 (이성부) 03 고전 영웅 소설의 두 가지 유형 / 이대봉전 (작자 미상) 04 향가와 시조의 관계 / 안민가 (충담사) / 평생에 일이 업서~ (낭원군)>> 책 소개 ★ 쉽고 빠르게 문학의 기본을 완성하는 수능 길잡이 ● 단기간에 문학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최적의 구성 ● 수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빈출 28개 출제 유형 제시 ●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 키우기 ● 최근 자주 출제되는 갈래 복합 제재를 별도의 단원으로 구성 ● 감상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작품 분석을 위한 학습 장치 배치 >> 특이사항 [구성과 특징] 1. 필수 작품&좋은 문제 수록 ① 현대시, 현대 소설, 수필, 극, 고전 시가, 고전 소설 등 수능 문학에 출제되는 전 제재를 꼼꼼하게 다루었습니다. ② 교과서 수록 작품이나 수능에 출제될 만한 작품 등 문학의 기본을 익히기에 적합한 필수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③ 수능형 문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문제를 배치하여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갈래 복합 제재 별도 배치 ① 최근 자주 출제되는 갈래 복합 제재는 난도가 높기 때문에 그 접근법과 해결 방법을 꼭 익혀 두어야 합니다. ② 갈래 복합 제재를 별도로 배치하여 어떤 문제를 접해도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능 출제 유형 익히기 ① 수능 문학의 빈출 유형을 28개로 정리해 제시하였습니다. 수능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며 그 대처 방법은 무엇인지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유형 대표 문제와 함께 ‘유형 해결 길잡이’를 배치하여 출제 유형에 대한 해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수능 실전에 적용하기 ① 수능과 똑같은 형태의 지문과 문제를 배치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다양한 지문과 문제를 풀면서 ‘수능 출제 유형’에서 익힌 유형 해결 방법을 적용하는 연습을 합니다. 5. 작품 분석 훈련하기 ①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 수 없으므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② 갈래별 특징을 고려하여 작품마다 ‘바른 감상 알찬 분석’을 제시하였습니다. 여기에 제시된 활동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작품 이해 및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6. 명쾌한 해설 ①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명쾌하게 풀이하여 맞은 이유나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문제 풀이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해당 문제 유형의 특징과 접근 방법 및 해결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
헬렌 켈러 : 장애인에게 희망을 준 감동의 인간 승리
효리원 / 이상교 지음, 이은복 그림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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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인물,위인이상교 지음, 이은복 그림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안 보이고 안 들려 10 희망을 찾아서 18 새 빛, 설리번 선생님 26 세상 속으로 40 세월은 흐르고 48 굳은 의지 54 아, 헬렌! 60 헬렌 켈러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장애를 극복하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다! 만약 여러분이 앞을 보지 못하거나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혼자 남겨진 것 같아 무섭고 답답할 거예요. 미국의 사회사업가이자 작가인 헬렌 켈러는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운명 앞에 절망하지 않고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을 뿐 아니라 자신과 같이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여러 가지 일했습니다. 그녀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있답니다. 헬렌 켈러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 준 사람은 설리번 선생님이었어요. 그녀는 장애 때문에 곧잘 짜증을 내던 헬렌 켈러를 사랑으로 보살피고 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요. 처음에는 싫어하던 헬렌 켈러도 설리번 선생님의 정성 어린 노력 덕분에 조금씩 말을 익혀 나갔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의 가르침과 헬렌 켈러의 굳은 의지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헬렌 켈러는 최고의 학생들이 모인다는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을 뿐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지요. 또한 여성, 어린이, 장애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했지요.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꿈을 이룬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통해 고난을 극복하는 의지와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키워 보세요.
날씨 이야기
북뱅크 / 브리타 테큰트럽 글.그림, 이명아 옮김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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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자연,과학브리타 테큰트럽 글.그림, 이명아 옮김
브리타 테큰트럽은 모네나 고흐 같은 풍경 화가들에 힘입어, 마치 한 장 한 장 그림엽서를 그리듯 아름다운 색채로 날씨의 종류에 따른 대기의 특성을 매우 잘 잡아냈다. 유명 화가의 화보나 날씨에 관한 시에 멋진 그림을 곁들인 시화집처럼 오래 들여다보고 싶은 이 한 권의 책을 온 가족이 아이들 둘레에 모여 앉아 즐기면 좋겠다. ㄱ 가랑비 가뭄 강수량 강우 결정 구조, 결정핵 계절 고기압 공기층 기압 기압계 기온역전층 깃털 구름 깔때기 모양의 회오리바람 ㄴ 눈 결정 눈보라 눈송이 눈이 녹는 날씨 ㄷ 대 폭풍 돌풍 동틀녘 된서리 땅거미 ㅁ 모래폭풍 무지개 뭉게구름(적운) 미세기후 미풍 ㅂ 바람의 세기 비행기구름 빛의 굴절 빛의 반사 빛의 산란 ㅅ 산불 새털구름(권운) 서리 소낙비, 소나기 수증기 숲 실안개 싸락눈 ㅇ 악천후 안개 안개구름(층운) 안개비 양떼구름(고적운) 어는점 어스름 녘 얼음 결정 온난전선 온도 온도계 우빙(비얼음) 은하수 응결 이슬 일기예보 일몰 ㅈ 자외선 저기압 저녁노을 증발 지구온난화 ㅊ 충전 ㅌ 태풍 토네이도 ㅍ 파고 폭풍 프리즘 피루엣 효과 ㅎ 해 질 녘 허리케인 홍수 회오리를 동반한 폭풍*** 2016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2016 BOLOGNA RAGAZZI AWARD) 해제 우리는 날씨와 더불어 살아갑니다. 날씨는 자연을 풍성하게 해 주고, 순식간에 파괴하기도 하면서 우리의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합니다. 즉, 우리는 날씨에 따라 갑자기 우울해지기도 하고 또 금세 명랑해지기도 합니다. 또, 날씨는 옷이나 식단, 나들이와 같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일기 예보는 어떤 뉴스든 빠지지 않고 나오고, 날씨 관련 홈페이지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주로 농사를 짓거나 물고기를 잡아 생활했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어, 날씨에 대한 정보가 훨씬 더 중요했습니다. 계몽주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온도계와 기압계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과학 도구가 되었습니다. 또 르네상스 시대부터, 풍경 화가들은 기상 현상을 점점 더 정확하게 관찰했고, 날씨가 자아내는 ‘분위기’로 사람들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브리타 테큰트럽은 모네나 고흐 같은 풍경 화가들에 힘입어, 마치 한 장 한 장 그림엽서를 그리듯 아름다운 색채로 날씨의 종류에 따른 대기의 특성을 매우 잘 잡아냈습니다. 유명 화가의 화보나 날씨에 관한 시에 멋진 그림을 곁들인 시화집처럼 오래 들여다보고 싶은 이 한 권의 책을 온 가족이 아이들 둘레에 모여 앉아 즐기면 좋겠습니다. 머리말 우리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날씨가 맑고 쾌청하면 덩달아 기분도 밝아지고, 비가 오거나 흐리면 왠지 가라앉거나 우울해지기도 하지요. 옷차림이나 식단, 나들이 같은 일상생활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요. 그러다 보니 그날의 날씨를 알려 주는 일기 예보가 중요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기예보는 어떤 뉴스든 빠지지 않고 나오고,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가 날씨 관련 홈페이지입니다. 예전에는 날씨가 훨씬 더 중요했어요. 주로 농사를 짓거나 물고기를 잡아 생활했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었지요. 농부들은 날씨를 짐작하게 해 주는 규칙들을 알았고, 어부들은 언제 폭풍우가 몰려올지 주의를 기울일 수 있었으며, 사냥꾼들은 동물들의 행동을 보고 날씨를 내다보는 법을 알았어요. 날씨는 지구 구석구석 달라요. 해변과 평지, 산지가 다르고, 극지 근처와 적도 근처가 다르지요. 날씨는 한 해의 흐름 속에서 변하고, 사람들은 저마다 날씨를 조금씩 다르게 느끼죠. 어떤 이들은 시원한 날씨를 좋아하고, 또 어떤 이들은 따뜻한 날씨를 더 좋아해요. 사람들이 가끔씩 간절히 그리워하는 게 너무나 파괴적인 힘을 휘두르는 악천후일지도 몰라요.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 세상을 시원하게 씻어 내릴 폭우를 기다리는 것처럼요. 이는 살갗에 머무는 따뜻한 햇볕이나 얼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애타게 바라는 것과도 같아요. 오래전 다신교도들은 바람과 날씨, 햇빛과 달빛을 신성하게 여겼고, 천둥 번개는 최고의 신들이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믿었어요. 기독교인들의 경우는 날씨를 관장하는 성자들이 다신의 역할을 맡았지요. 계몽주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온도계와 기압계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과학 도구가 되었어요. 또, 르네상스 시대부터 풍경 화가들은 기상 현상을 점점 더 정확하게 관찰했고, 날씨가 자아내는 ‘분위기’로 사람들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이 책은 티치아노(Tiziano Vacellio), 투르너(Turner),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클라우드 모네(Claude Monet),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같은 풍경 화가들에 힘입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조선일보 2017년 5월 27일자 기사 바로가기 ☞ 동아일보 2017년 5월 27일자 기사 바로가기 ☞ 문화일보 2017년 6월 2일자 기사 바로가기 비행기를 타고 구름 위를 날다 보면 구름 위쪽은 하얗게 보여요. 구름을 이루는 작은 수증기나 얼음 결정이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두꺼운 구름층들을 아래쪽에서 봤을 때 어두워 보여요. 이 구름층들은 땅바닥으로부터 아주 적은 빛만 흡수하기 때문이죠.하지만 작고 성긴 구름들은 사방에서 빛을 흡수해요. 이 구름들은 부드럽고 하얀 솜처럼 보이고 자주 모양을 바꿔요. 이 모양을 두고 사람들은 줄곧 상상의 나래를 펼쳐 왔어요.사람 때문에 생기는 구름도 있어요. 그 대표적인 것이 비행기구름(항적운)이죠. 비행기구름은 아주 높고 차가운 대기 속, 비행기가 날아간 자취를 따라 길게 꼬리를 그리며 생겨나요. 엔진의 등유가 연소되면서 수증기가 생기고, 수증기는 높은 곳의 얼음장 같은 대기 속에서 곧장 얼어붙어 작은 얼음 결정이 되지요. -p.11 비늘구름이 오후가 돼서야 나타나면, 적어도 그날 오후부터 그 다음날까지는 비가 오지 않을 거예요. 비늘구름은 비를 몰고 오는 구름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더 두껍고 큰 구름을 데려 오지도 않지요. 다른 모든 구름들처럼 비늘구름도 꼭 양산 같아요. 햇빛의 일부를 가려서 조금 시원한 기운을 만들어 주지요. 비늘구름이 떠다니면 날씨가 화창하다는 얘기예요. 비늘구름과 달리 새털구름은 아주 높은 곳에서 만들어지는 얼음구름이에요. 저 위, 아주 높은 곳의 공기가 너무 축축해서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생겨나요. -p.12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4) 안데르센
웅진주니어 / 앤드류 랭글리 지음 / 2001.03.05
4,500원 ⟶ 4,05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앤드류 랭글리 지음
우리는 왜 위인전을 읽을까? 위인전 속에는 꾸며낸 이야기보다 더 흥미진진한 위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다소 엉뚱하기까지 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신념으로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위인 전기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이다.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중요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하여 흥미진진하게 꾸몄다. 아이들은 쉽고 새로운 그림 위인전을 읽으면서 원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본격적인 초등 저학년용 세계위인 시리즈 위인전을 보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이러한 배경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동안 쉽게 위인전을 가까이 하기가 힘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에 맞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용어, 적절한 역사적 배경 설명을 통해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큰 부담없이 위인들의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전 시리즈는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함께 매쪽마다 풀컷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일러스트를 사용한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여러 영상 매체를 보고 자라시각적인 것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술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세심한 인물 선정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대부분 어렸을 적부터 비범함을 보이거나 영특한 아이로 그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었지만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위인의 자리에 오르게 된 인물을 선정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나도 위인이 될 수 있다.\' 는 큰 꿈을 심어 주고자 하였습니다.
신나는 요리 대회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음, 박보라 그림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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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그림책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음, 박보라 그림
세계의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솜씨를 뽐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화가 끝난 뒤에 ‘책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기’는 나라마다 음식이 왜 다른가를 설명해 준다. ‘책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기’에서는 음식 만들기 대회에 참가한다면 무슨 음식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했다.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를 알게 해준다. 우리는 쌀로 밥을 지어먹지만, 아프리카의 우간다 사람들은 바나나를 삶거나 쪄서 먹는다. 코코넛 열매로 만든 밥을 먹는 나라도 있다. 프랑스에서 달팽이 요리가 유명해진 이유와 스위스에서 퐁듀라는 치즈 빵이 어떻게 탄생되었는가를 알게 해준다. 또한, 어떤 음식을 만들고 싶은지,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했다.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할까요? 누구나 맛있는 요리 앞에서는 행복해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화를 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화가 난 사람도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스르르 화를 풀게 됩니다. 또 낯선 사람이라도 음식을 함께 먹다 보면 쉽게 친해집니다. 그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마음이 저절로 부드러워지면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어는 달라도 음식으로는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이 엄마 젖입니다. 그리고 그 아기가 자라면 엄마가 해준 음식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수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수와 동일하다고 했습니다. 어느 나라 음식이 가장 맛있을까요? 『신나는 요리 대회』동화 속에서는 세계의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솜씨를 뽐냅니다. 한국의 요리사는 배추김치를 만들고, 일본의 요리사는 낫또로 요리를 하고, 중국의 요리사는 북경 오리 구이를 하고, 이탈리아의 요리사는 피자를 만들고, 인도의 요리사는 카레를 만듭니다. 요리 만들기가 끝나고 드디어 요리 자랑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한국 요리사인 김복순 할머니는 배추김치를 자랑합니다. “김치에는 유산균이 듬뿍 들어 있어서 사람 몸에 좋은 음식입니다.” 일본 요리사 신이치 아저씨는 일본 사람들이 왜 낫또를 좋아하는지 자랑합니다. “낫또는 파와 감, 그리고 참기름을 얹어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이번에는 북경 오리를 굽느라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중국 요리사 첸첸 누나 차례입니다. “오리 구이는 껍질은 바삭하고 달콤해요. 속은 아주 부드럽답니다.” 이탈리아 요리사인 죠반리 아저씨는 노릇노릇 잘 익은 피자를 자랑합니다. “이탈이아도 한국처럼 햇살이 따뜻하답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자란 각종 재료로 만든 피자입니다.” 인도의 요리사 락샨 아저씨는 무슨 자랑을 할까요? “한국의 어린이들도 카레를 좋아하지요? 인도의 어린이들도 카레를 아주 좋아해요.” 드디어 어떤 음식이 가장 맛있는 음식인지 결정해야 할 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그 자리에 모인 사람 모두 대답은 안 하고 침만 꿀꺽꿀꺽 삼키고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도 모두 제 나라의 음식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 다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누구나 어려서부터 엄마가 자주 해 준 음식과 비슷한 음식을 가장 맛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동화가 끝난 뒤에 나오는 또 다른 내용을 살펴볼까요? *‘책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기’는 나라마다 음식이 왜 다른가를 설명해 줍니다. *‘책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기’에서는 음식 만들기 대회에 참가한다면 무슨 음식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우리는 쌀로 밥을 지어먹지만, 아프리카의 우간다 사람들은 바나나를 삶거나 쪄서 먹습니다. 코코넛 열매로 만든 밥을 먹는 나라도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달팽이 요리가 유명해진 이유와 스위스에서 퐁듀라는 치즈 빵이 어떻게 탄생되었는가를 알게 해줍니다. *어떤 음식을 만들고 싶은지,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갯벌 : 생명을 키워 내는 작은 우주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지은이), 김건표, 오설희, 정윤희 (그림) / 2020.02.13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손영운 (지은이), 김건표, 오설희, 정윤희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44권. 생명을 키워 내는 작은 우주, 갯벌에 대해 알아본다 갯벌은 모든 것을 보듬어 키워 내고 모든 것을 내주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기도 하다. 아주 오래 전부터 작은 생명들을 키워 바다로 보내는 자궁과 같은 역할을 했다. 또 갯벌을 통해 바다 생물이 육지로 진화할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육지의 오염 물질을 분해하여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거대한 정화조 같은 곳이기도 하다.갯벌에 가기 전에 갯벌이 궁금해요! 어떤 곳을 갯벌이라고 하나요? 누가 갯벌을 만들까요? 갯벌은 어던 곳에 잘 만들어질까요? 갯벌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우리나라 갯벌을 탐사해요!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 대표 갯벌 규모가 큰 경기도 갯벌 태안반도에 자리한 충청남도 갯벌 가장 드넓은 전라북도 갯벌 곳곳에 흩어져 있는 전라남도 갯벌 신비하고 독특한 제주도 갯벌 소중한 갯벌, 우리가 지켜요! 나는 갯벌 박사! 갯벌 체험, 준비에서 관찰 기록장까지!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생명을 키워 내는 작은 우주 갯벌! 물이 들어오면 바다가 되고 물이 빠지면 땅이 되는 신비로운 곳, 짱뚱어와 칠게, 낙지가 사는 곳, 우리들에게는 신 나는 놀이터가 되고 어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 되는 곳. 어디일까요? 바로 갯벌이에요. 갯벌은 모든 것을 보듬어 키워 내고 모든 것을 내주는 어머니와 같은 곳이기도 해요. 아주 오래 전부터 작은 생명들을 키워 바다로 보내는 자궁과 같은 역할을 했지요. 또 갯벌을 통해 바다 생물이 육지로 진화할 수 있었어요. 그런가 하면 육지의 오염 물질을 분해하여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거대한 정화조 같은 곳이기도 하답니다. 저녁노을을 받아 붉게 물든 바다 위로 힘차게 뛰어오른 숭어와 짱뚱어, 바지락, 갯지렁이들이 꼬물꼬물 살아 움직이는 드넓은 갯벌로 뜻깊은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시애틀 추장 연설문
현북스 / 정명림 (지은이)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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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역사,지리정명림 (지은이)
천천히 읽는 책 26권. 북아메리카 원주민인 수쿠아미쉬 부족 추장인 시애틀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한 연설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미국 서북부 지역을 지배하던 수쿠아미쉬 부족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백인 이주민들이 몰려들자 부족의 전통과 땅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온갖 회유와 강압에 못 이겨 마침내 자신들이 살던 땅을 넘겨주고 인디언 보호 구역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한다. 아마도 땅을 지키려다 수많은 원주민들이 죽거나 다쳐 부족 자체가 사라져 가는 현실을 직시한 시애틀 추장이 끝까지 버티기에는 부족원의 희생이 너무나 클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애틀 추장의 연설은 바로 이 과정에서 나왔다. 땅을 팔라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미국 정부에 대해 시애틀 추장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겪어 온 고난과 그들이 살아온 땅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제는 백인들과의 싸움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 부족의 운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부족을 지켜 주고, 조상의 혼이 서리고 추억이 담긴 땅을 귀하게 여겨 달라고 요구하며 백인들도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머리말 시애틀 추장 연설문이란 시애틀 추장 연설문 1 백인 형제들에게 2 백인 추장이 보낸 전갈 ◈ 반갑지 않은 손님 ◈ 3 위대한 부족의 기억들 ◈ 오래된 문명 ◈ 4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 깨어진 협상, 전쟁과 학살 ◈ 5 당신들의 신 6 위대한 정령 7 밀려나는 사람들 ◈ 눈물의 길 ◈ ◈ 노래가 되다 ◈ 8 사라져 가는 것들의 영원한 안식처 9 마지막 바람 테드 페리가 꾸며 쓴 연설문 어떻게 공기를 팔 수 있단 말인가? 맺음말 되살아난 시애틀 추장의 꿈시애틀 추장의 연설문에서 발견하는 공존의 지혜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환경과 인권, 생명의 문제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 주는 시애틀 추장의 연설을 담은 책 《시애틀 추장 연설문》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이민자들에 대한 우려와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글은 생명이라는 하나의 그물로 연결되어 있는 지구상의 모든 존재들이 어떻게 평화롭게 서로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북아메리카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자연에 대해 가졌던 생각과 이민자들에게 땅을 빼앗기고 밀려나게 된 역사를 함께 보여 주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자연과 사람은 원래 한몸이라는 원주민들의 오래된 믿음과 전통이 어떻게 그리 짧은 시간 안에 사라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피 흘리며 지키고자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며 읽어야 할 것이다. “어떻게 하늘을 사고 팔 수 있고 땅의 따스한 기운을 사고 팔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당신에게 팔고 당신이 그것들을 살 수 있다는 말인가?” 《시애틀 추장 연설문》은 북아메리카 원주민인 수쿠아미쉬 부족 추장인 시애틀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한 연설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미국 서북부 지역을 지배하던 수쿠아미쉬 부족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백인 이주민들이 몰려들자 부족의 전통과 땅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온갖 회유와 강압에 못 이겨 마침내 자신들이 살던 땅을 넘겨주고 인디언 보호 구역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한다. 아마도 땅을 지키려다 수많은 원주민들이 죽거나 다쳐 부족 자체가 사라져 가는 현실을 직시한 시애틀 추장이 끝까지 버티기에는 부족원의 희생이 너무나 클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애틀 추장의 연설은 바로 이 과정에서 나왔다. 땅을 팔라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미국 정부에 대해 시애틀 추장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겪어 온 고난과 그들이 살아온 땅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제는 백인들과의 싸움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 부족의 운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부족을 지켜 주고, 조상의 혼이 서리고 추억이 담긴 땅을 귀하게 여겨 달라고 요구하며 백인들도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러한 시애틀 추장의 연설문은 1854년 당시 시애틀 추장이 부족 언어로 말한 것을 그 자리에 있던 헨리 스미스라는 사람이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가 1887년에 한 잡지에 소개하면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후 테드 페리가 새롭게 꾸며 쓴 연설문이 드라마에 사용되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연설문에 담긴 뜻과 역사적 배경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쓴 책 우리에게 알려진 시애틀 추장의 연설문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더러는 ‘시애틀 추장의 편지’로 알려지기도 했고, 내용과 길이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다. 이 책이 참고로 한 연설문은 시애틀 추장의 부족인 수쿠아미쉬족이 인정한 헨리 스미스 박사가 남긴 기록이다. 이 연설문은 매우 시적이어서 비유와 상징적인 표현이 많은데 그 뜻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읽기 편하도록 다듬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설문에 담긴 뜻을 풀어 쓰고, 연설을 하게 된 역사적 배경 등 정보를 추가하여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뒷부분에는 시애틀 추장의 연설을 세상에 널리 알린 테드 페리가 꾸며 쓴 연설문을 실었는데 원문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연이 주는 포근함보다는 문명이 주는 편리함에 더 길들여져 버렸다. 사람이 자연의 일부로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이용하고 당장 살기 편하도록 바꾸어 가고 있다. 그 바람에 전에 없던 홍수가 나고, 물도 공기도 더러워졌다. 또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되거나 사라져 버렸다. 누구보다 부족을 지키고 싶어 했고 자연을 사랑한 시애틀 추장의 고민이 결코 지금의 우리와 동떨어진 얘기가 아닌 것이다. 자연뿐만 아니라 사람끼리도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시애틀 추장에게서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시애틀 추장은 커다란 몸을 서서히 일으켜 워싱텅 준주 지사아이작 스티븐스를 보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 햇살이 두 눈을 찌르는 눈부신 한낮에백인들은 지독한 외로움을 안고 자신이 만든 사막을거러악게 될 것이다.
Who? 리오넬 메시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툰쟁이 (그림), 김민선, 이랑 (감수) / 2018.06.01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최재훈 (지은이), 툰쟁이 (그림), 김민선, 이랑 (감수)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리오넬 메시' 편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성공 열쇠와 아르헨티나의 역사, 에스파냐의 축구 구단, 세계 축구 대회의 종류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축구 선수라는 리오넬 메시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동네 축구왕 탄생 (통합지식+ 1. 리오넬 메시의 성공 열쇠) 2. 축구에 대한 열정 (통합지식+ 2. 메시가 태어난 아르헨티나) 3. FC 바르셀로나 1군을 향해! (통합지식+ 3. 에스파냐 축구 구단) 4.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영웅 (통합지식+ 4. 세계 축구 대회) 5. 최고가 되기 위한 진통 (통합지식+ 5. 치열한 라이벌 대회) 6.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선수 (통합지식+ 6. 세계적인 축구 선수 상) 7. 축구의 신, 메시! 어린이 진로 탐색 ‘축구 선수’ 연표 교과연계표 찾아보기★ who? 아티스트 시리즈(40권) 소개 창의융합 인재로 키워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대한민국 교육계의 핫 키워드는 단연 ‘창의융합교육’과 ‘메이커 교육’!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명작들을 탄생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여섯 살 때부터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를 쓰며 상상력을 키운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어린 시절 뛰놀았던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건축물에 그대로 옮긴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40인들의 아이디어 톡톡 튀는 재기 발랄 창작 스토리를 접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UP! 오귀스트 로댕은 프랑스 국립 미술학교에 3번이나 낙방하지만, 자신의 예술 철학을 끝까지 지켜나간 결과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위대한 조각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감독 초창기 시절 사람들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E.T.〉, 〈쥐라기 공원〉 같은 대작들을 만들면서 할리우드 SF 영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익히 아는 아티스트들 대부분은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한 행동 때문에 손가락질 받거나 실패를 거듭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강인한 신념과 도전 정신으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런 역경과 고난 극복 스토리들은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인물은 시대상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알 수 있고, 코코 샤넬을 통해 프랑스 예술계의 변천사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o? 아티스트 시리즈〉에서는 본문 만화 중간에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마련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적성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그 꿈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아티스트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문화, 예술, 스포츠, 언론 분야의 인물에 신간(피카소, 쇼팽, 로댕 등)을 추가한 시리즈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아티스트 <리오넬 메시> 편 유난히 키가 작았던 꼬마, 전 세계 축구 역사에 남을 위대한 선수가 되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신동 리오넬 메시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입니다. 화려한 드리블, 자로 잰듯한 패스, 반 박자 빠른 슈팅, 구석을 찌르는 프리킥 등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실력과 기술을 지니고 있지요. 사실 리오넬 메시는 어린 시절 성장 호르몬 결핍증으로 인해 또래보다 체구가 매우 작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발재간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이런 약점들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리오넬 메시는 에스파냐 라리가의 모든 득점 기록들을 갈아치우면서, 최고의 상인 발롱도르를 5회나 수상합니다. 또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골든볼까지 거머쥐게 되지요. 현재 리오넬 메시는 호날두와 더불어 지구촌에서 가장 사랑받는 축구 선수이며, 축구 전설인 펠레와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성공 열쇠와 아르헨티나의 역사, 에스파냐의 축구 구단, 세계 축구 대회의 종류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문화, 사회, 예술, 역사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축구 선수라는 리오넬 메시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 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비의 기초
수력발전소 / M. access (지은이) / 2019.05.23
3,700

수력발전소학습참고서M. access (지은이)
초등수학에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비’에 대해서 기초부터 단계를 거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스스로 생각하여 풀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다른 초등 수리탐구력발달 시리즈와 같이, 가르치지 않아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비의 사고방식 3 예제 1 3 예제 2 5 예제 3 7 예제 4 9 문제 1 10 문제 2 10 비례식 10 예제 5 11 예제 6 12 문제 3 13 문제 4 13 예제 7 13 문제 5 14 테스트 1 15 비의 값 6 예제 8 16 문제 6 17 예제 9 17 문제 7 18 테스트 2 19 해답 38 연비 20 문제 8 20 예제 10 21 예제 11 22 문제 9 23 예제 12 25 문제 10 26 예제 13 27 문제 11 28 테스트 3 29 비례배분 31 예제 14 31 문제 12 32 예제 15 33 문제 13 34 테스트 4 35 ■ 이 책의 특징 1, 초등수학에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는, ‘비’에 대해서 기초부터 단계를 거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스스로 생각하여 풀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다른 초등 수리탐구력발달 시리즈와 같이, 가르치지 않아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초등 수리탐구력 시리즈에 대해서 모든 문제에 대해 같은 종류·같은 레벨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확실하게 정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장 문제에 대해 같은 종류·같은 레벨 문제를 반복 연습이 가능한 교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지도상의 주의 ① 풀 수 없는 문제, 본인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부모님이 설명해 주십시오. 그때에는 가능한 한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해 주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부모님은 어디까지나 보조로, 문제를 푸는 것은 아이 본인입니다. 아이의 성취감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푸는 법’에서 ‘답’까지 전부를 가르쳐 주지 않도록 하십시오. 힌트를 주는 정도로 하여, 본인 스스로 답을 낼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③ 아이의 흥미가 낮아지고 있다고 느끼면, 무리하게 시키지 마십시오.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다른 문제를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④ 체점은 그 자리에서 해 주세요. 피드백(자신이 한 행동이 올바른지 아닌지 평가를 해 주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본인의 학습 의욕과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불멸의 이순신 - 상
아롬주니어 / 아이큐브 글.그림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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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인물,위인아이큐브 글.그림
사후 4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의 대표적 위인으로 꼽히는 이순신 장군. 하지만 이순신 장군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유명한 어록 몇 개와 거북선뿐, 그 이상의 무엇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이순신 장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어린이와 학부모 독자를 위해 <불멸의 이순신>을 기획하였다.만화 전기 <불멸의 이순신>은 이순신 장군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노량 해전에서 목숨을 다할 때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히 만화로 담았다. 또한 이순신 장군의 생애뿐만 아니라 당시 조선의 정치적 상황, 조선.일본.명의 외교 관계, 임진왜란의 발발과 결말 등을 폭넓게 담아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함께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통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이순신 장군에게도 수많은 실패와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 주었으며, 청렴결백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이 책은 위대한 영웅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그려내면서도 그의 실패나 위기도 빼지 않고 담아 독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삶을 보다 객관적이고 통찰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상권에는 이순신 장군의 연보, 유명한 명언과 어록을 실어 전체적인 일대기를 정리하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다. 하권에서는 이순신 고사와 현충사 답사를 실었다. 이순신 고사를 통해서 상, 하권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현충사를 돌아보고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과 업적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조선 수군의 명장 이순신제2장 문무를 두루 갖춘 순신제3장 실패를 극복하고 무관이 되다제4장 험난한 벼슬길제5장 녹둔도 전투와 백의종군제6장 전라 좌도 수군절도사가 되다더 알아보기
선사 시대 제물이 된 찬이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최형미 (지은이), 최해영 (그림)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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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역사,지리최형미 (지은이), 최해영 (그림)
박물관 역사 대모험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찬이와 함께 직접 선사 시대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은 동화 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역사를 통해 ‘아, 이래서 선사 시대 사람들은 이런 유물을 남겼구나.’ 라고 선사 시대 사람들의 행동과 그들이 남긴 유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게 될 것이다. 부록으로 “박물관에서 배워볼래?” 코너를 수록해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역사를 다시 한번 알려 준다. 선사 시대는 언제부터인지,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떤 것을 먹고, 어떤 집에서 살았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뿐만 아니라 선사 시대의 예술과 종교 등까지 꼼꼼하게 짚어 준다. 또한 사진과 그림을 충분히 수록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1 부럽다, 부러워! 12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24 -선사 시대란 언제일까? -선사 시대에 대해 알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할까? 02 달려라, 달려! 28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38 -선사 시대 사람들은 왜 목숨을 걸고 사냥을 했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떤 도구로 사냥을 했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도 낚시를 했다고? 03 넌 누구니? 42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56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입었을까? 04 날마다 먹을 걱정 61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56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과 어울려 살았을까? 05 비가 온다! 76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86 -선사 시대 사람들에게도 종교가 있었을까? -선사 시대 사람들도 예술을 즐겼을까? -선사 시대에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했을까? 06 탈출 90 *박물관에서 배워 볼래? 100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박물관 QUIZ 104(2018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박물관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작가는 어릴 때 박물관이 시시하고 지루한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과는 상관없는 옛날 물건들만 잔뜩 있는 곳이라고요. 그런데 정말 박물관에 있는 옛날 물건들이 지금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물건들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찬이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찬이는 선사 시대 마을로 시간여행을 가서 선사 시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바로 선사 시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오늘을 열심히 살면서 발명도 하고, 발전도 시켜서 후손들이 살 내일이 생긴 것이라는 사실을요.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은 지금 현재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아닙니다. 그 유물들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지요. 그 지혜들이 후손인 우리에게 전해져 예전보다 더 편리하고 나은 삶을 살게 된 것이랍니다. 작가는 박물관이 시시하고 재미없는 곳이 아닌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이 책을 읽고 박물관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선사 시대 마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숙제 때문에 박물관을 방문한 찬이네 모둠은 각각의 전시실을 나눠서 관람하기로 합니다. 성격이 급한 찬이는 지루한 게 딱 질색입니다. 당연히 박물관도 싫어하지요. 설상가상 가위바위보에서 진 찬이는 다른 친구들이 고르고 마지막까지 남은 선사 시대관을 맡게 되었습니다. “선사 시대? 어휴, 진짜 지루하겠다.” “원시인들이 뭐 남긴 게 있겠어? 대충 보고 가야지.” 그런데 찬이는 선사 시대 모형관에서 우연히 주운 거울을 통해 선사 시대 마을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큰일 났습니다. 멧돼지가 찬이를 향해 달려옵니다. 찬이는 신석기인인 웅이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하고, 움집에서 함께 살게 됩니다. 역사책으로만 보던 내용들이 눈앞에 펼쳐지자 찬이는 어안이 벙벙하지만,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석기인들의 삶은 녹록치가 않습니다. 먹을거리가 없어서 걱정, 비가 안 와서 걱정, 비가 많이 와도 걱정 늘 걱정뿐입니다. 그러다가 그만 불어난 강물에 웅이네 부족의 보물은 배가 떠내려가고 맙니다. 부족 사람들은 낯선 이방인이 이곳에 들어와서 태양님이 노하셨다며 찬이를 제물로 바치려고 합니다. 찬이는 과연 이 위기를 넘기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찬이의 흥미진진한 선사 시대 대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직접 경험해 보는 역사 탐험! 선사 시대 마을로 시간 여행을 간 찬이의 앞에 움집과 멧돼지 사냥 등 선사 시대 사람들의 삶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집니다. 찬이는 멧돼지에게 쫓겨서 죽을 뻔하기도 하고, 선사 시대 낚싯도구로 신석기인들과 함께 낚시를 하고, 농사도 짓습니다. 선사 시대에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던 개를 만나고는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책으로만 보던 역사를 직접 경험해보는 놀라운 일은 찬이에게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두려운 것이 많거든. 그러니까 의지할 곳이 필요해.” 웅이네 부족 사람들이 태양과 강과 돌 등 주변에 있는 것들을 믿는 것들도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찬이는 신석기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서서히 웅이네 부족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찬이와 함께 직접 선사 시대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동화 속에 자연스레 녹아있는 역사를 통해 ‘아, 이래서 선사 시대 사람들은 이런 유물을 남겼구나.’ 라고 선사 시대 사람들의 행동과 그들이 남긴 유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게 될 것입니다. ■박물관에서 배워볼래? 코너 수록! 부록으로 “박물관에서 배워볼래?” 코너를 수록해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역사를 다시 한번 알려 줍니다. 선사 시대는 언제부터인지,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떤 것을 먹고, 어떤 집에서 살았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뿐만 아니라 선사 시대의 예술과 종교 등까지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또한 사진과 그림을 충분히 수록해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전반적인 선사 시대의 커다란 이미지를 머릿속에 상상해볼 수 있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아, 박물관 진짜 넓다!""저 호수 봐. 엄청 크네!"아이들은 현석이가 표를 사러 간 사이 박물관 주변을 둘러보았어요.
내게 친구가 생긴다면
계림북스 / 박성철 지음, 김수현.서영경 그림 /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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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명작,문학박성철 지음, 김수현.서영경 그림
비타민 동화 시리즈. 나 자신을 비롯해 가족, 친구, 이웃 간의 사랑과 배려를 주제로 한 이야기 27편이 실려 있다. 바닷속에서 혼자 사는 ‘나 홀로’ 물고기가 친구를 만들어가는 과정, 돌에 새긴 패트릭과 슈의 우정, 친구를 업고 농사를 짓는 사연, 닉의 입 속에 사는 ‘부탁합니다’ 가 탈출한 사건 등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재미있는 우화와 동화 속에 가득 담아냈다.내게 친구가 생긴다면 가슴에 새긴 우정 도와 달라고 부탁해 봐!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요! 신령님도 실수해요 멋진 내 운동화 입속에 사는 말'부탁합니다' 천국으로 가는 열쇠 손을 흔들어 준 사람 아저씨, 고맙습니다 누가 더 친구가 많을까? 혼자 먹어 버린 딸기 1이 0을 만났을 때 톨스토이와 소녀의 약속 꽃에 따뜻한 물 줬니? 세 가지 그물 진정한 승리 세상에서 가장 센 무기 친절한 장난감 가게 이렇게 맛있는 국은 처음이야! 신발 같은 대통령이 되겠소 흙 묻은 두부, 사랑 묻은 두부 햇볕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다시 돌아온 친절 줄어들지 않는 물 천국과 지옥의 차이 작은 친절초등학교 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학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자녀 교육 강사 박성철 선생님이 자신의 책 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책 시리즈 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감동 이야기 소리 내서 읽고, 마음으로 한 번 더 읽는 인기 작가 박성철 선생님의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박성철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재치 있는 글솜씨로 쓴 책이에요.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초등학교 교사이자 누구보다 학무모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자녀 교육 강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쓴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볼까요? *박성철 선생님의 한 마디 에는요! ‘아름다운 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이 있습니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계획하는 비전’이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를 사랑하는 비타민 동화 은 나 자신을 비롯해 가족, 친구, 이웃 간의 사랑과 배려를 주제로 한 이야기 27편이 실려 있어요. 바닷속에서 혼자 사는 ‘나 홀로’ 물고기가 친구를 만들어가는 과정, 돌에 새긴 패트릭과 슈의 우정, 친구를 업고 농사를 짓는 사연, 닉의 입 속에 사는 ‘부탁합니다’ 가 탈출한 사건, 돈으로 산 친구와 마음으로 산 친구, 할머니를 위해 햇볕이 되고 싶은 소녀 등 박성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늘 강조하는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재미있는 우화와 동화 속에 듬뿍 담았어요. 나 홀로 물고기는 해삼과 말미잘 사이를 헤엄쳐 갔어요. 그때 작은 물고기가 그를 멀뚱히 쳐다보았어요."넌 나하고 꽤 비슷하게 생겼구나. 난 너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우리 친구할래?""으…… 응, 고마워. 그래, 우리 친구하자."그렇게 나 홀로 물고기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그런데 둘이서 헤엄을 치면서 재미있게 놀자, 다른 물고기들이 신기한 듯 구경을 했어요."야, 너희들도 이리 와. 혼자 노는 것보다 같이 놀면 더 재미있어."며칠이 지나자 나 홀로 물고기의 친구들이 무척이나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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