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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끔따끔
좋은책어린이 / 정진 (지은이), 최미란 (그림)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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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정진 (지은이), 최미란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9권. 호정이와 원이는 단짝이지만 서로 많이 다르다. 장난기 가득하고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는 호정이와 달리 원이는 점잖은 모범생 타입으로 수줍음이 많은 편이다. 동생들의 입학식 때 환영사를 낭독할 2학년 대표를 뽑게 되었는데, 여기서 둘 사이가 틀어지고 말았다. 부끄러워서 낭독하기 싫었던 원이는 호정이에게 툴툴거렸고, 환영사 내용이 적힌 종이를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호정이는 원이가 하기 싫어서 내버린 줄 알고 그걸 주워다 열심히 연습해서 결국 낭독을 하게 된 것이다. 엄마에게 혼날까 봐 원이가 엉뚱한 말을 하는 바람에 원이 엄마는 호정이가 원이 역할을 빼앗아 갔다고 굳게 믿고, 지레짐작까지 보태 동네 엄마들에게 소문을 낸다. 한편 환영사 낭독 이후 친구들에게 인기도 얻은 호정이는 자신감이 커졌고, 달리기 시합에서도 원이를 이겨 원이는 의기소침해진다. 원이는 자기도 모르게 호정이를 질투하며 다른 친구와 합심해 호정이를 괴롭히는데….호정이 알림장은 믿지 마세요! 4 영국 신사와 낮도깨비 22 입학식 환영사 소동 1 28 입학식 환영사 소동 2 38 달리기 시합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 42 과학 상상 그리기 대회 48 그래도 난 네가 좋아! 56 작가의 말 63* 독서 활동지 제공!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작은 오해와 섣부른 평가가 우정의 훼방꾼이 되고 말았어요! 우정을 단단하게 하는 마음의 씨앗 세상에 똑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전부 제각각입니다. 나와 똑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없으니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사이라 해도 서로 마음이 상하고 어긋나는 일이 종종 생기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서로 다른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가려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 주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쟤는 왜 저럴까?’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만약 저 친구라면’ 하고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오해를 하거나 마음이 삐뚤어질 일이 많지 않을 겁니다. 이 책의 주인공 호정이와 원이도 그랬습니다. 성격이 달라도 한참 다른 두 사람이 절친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건 나에게 없는 상대방의 장점을 알고, 있는 그대로를 좋아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노력 없이 영원한 관계는 없나 봅니다. 한순간 생긴 작은 오해 때문에 둘 사이가 틀어지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것도 문제겠지만, 더 큰 문제는 아이들 문제에 어른들이 개입하면서 오해가 커지고 섣불리 호정이를 ‘나쁜 아이’로 평가하면서 다른 사람들까지 그렇게 믿어 버렸다는 데 있습니다. 호정이와 원이가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오해를 풀고 더 단단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쉽습니다. 비록 두 사람 사이가 틀어진 채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지만, 다행히도 마지막 부분에 이 작품의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나쁜 아이’로 낙인 찍혀서 원이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았던 호정이는 속상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원이에 대한 믿음이 남아 있었던가 봐요. 그동안 서운했던 마음을 뒤로하고 ‘그래도 난 네가 좋아!’라는 한마디를 편지로 남겼습니다. 편지를 읽은 원이의 마음이 어땠을지 우리 모두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질지, 아닐지는 알 수 없어도 마음속에 단단한 성장의 씨앗이 자리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호정이랑 원이는 유치원 때부터 제일 친한 친구 사이였습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요.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호정이와 원이는 단짝이지만 서로 많이 다릅니다. 장난기 가득하고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는 호정이와 달리 원이는 점잖은 모범생 타입으로 수줍음이 많은 편이지요. 동생들의 입학식 때 환영사를 낭독할 2학년 대표를 뽑게 되었는데, 여기서 둘 사이가 틀어지고 말았습니다. 부끄러워서 낭독하기 싫었던 원이는 호정이에게 툴툴거렸고, 환영사 내용이 적힌 종이를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호정이는 원이가 하기 싫어서 내버린 줄 알고 그걸 주워다 열심히 연습해서 결국 낭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엄마에게 혼날까 봐 원이가 엉뚱한 말을 하는 바람에 원이 엄마는 호정이가 원이 역할을 빼앗아 갔다고 굳게 믿고, 지레짐작까지 보태 동네 엄마들에게 소문을 냅니다. 한편 환영사 낭독 이후 친구들에게 인기도 얻은 호정이는 자신감이 커졌고, 달리기 시합에서도 원이를 이겨 원이는 의기소침해집니다. 원이는 자기도 모르게 호정이를 질투하며 다른 친구와 합심해 호정이를 괴롭힙니다. 원이의 달라진 모습에 호정이가 덜컥 몸살을 앓으며 말수가 줄어들자, 호정이 엄마는 원이 엄마를 찾아가 상담을 하려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사건의 오해를 풀려고 노력하지만 원이 엄마는 자초지종을 듣고도 혼자만 알고 넘어가는 바람에 호정이에게 생긴 나쁜 평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얼마 뒤 호정이네가 이민을 가게 되고, 갑작스러운 소식에 깜짝 놀란 원이는 속이 시원하면서도 마음이 바늘에 찔린 것처럼 따끔따끔합니다. 하굣길 아파트 현관 편지함에서 편지 한 통을 발견한 원이. ‘그동안 조금 서운했지만 그래도 난 네가 좋아.’라는 내용이 담긴 호정이의 편지였습니다. 친구의 진심 어린 편지를 읽으며 원이는 한참을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진정한 우정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앗싸라비아!"호정이는 안방 큰 거울 앞에 서서 한껏 폼을 잡았어. 감색 재킷을 입은 제 모습이 아빠처럼 멋져 보였거든 원이 엄마는 당연히 원이가 환영사를 낭독하는 줄 알고 동네방네 자랑을 했어. 입학식 날은 아예 약국 문도 닫고, 고급 카메라까지 챙겨 허겁지겁 학교에 갔지.“아니, 대체 어떻게 된 거야?”환영사를 하러 나온 아이는 원이가 아니었어. 엉뚱하고 장난꾸러기인 호정이가 나와서 또랑또랑 환영사를 외우는 거야. 원이 엄마는 머리를 망치로 한 대 맞은 느낌이었지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서 집에 돌아온 원이 엄마는 원이만 기다렸어. 원이가 집에 오자마자 큰 소리로 따졌지.“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엄마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어!”원이는 차마 선생님이 준 종이를 태권도 도장에서 잃어버렸다고 말할 수가 없었어. 그 사실은 담임 선생님한테도 말 못 했거든.“빨리 말하지 못해?”원이 엄마는 화나면 사자보다 더 무서워. 아빠도 꼼짝 못 할 정도야.“호, 호정이가 종이를 몰래 가져갔나 봐요.”“뭐라고?”원이는 호정이가 종이를 가져가서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둘러댔어. 말하다 보니까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원이 엄마는 점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어.“호정이가 아주 욕심이 많고 앙큼한 애였구나!”원이 엄마는 호정이가 원이 역할을 훔쳐 갔다고 믿어 버렸어. 원이가 하지도 않은 말까지 상상하면서. 호정이 엄마가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선생님이 호정이를 시켜 준 거라고 짐작한 거야.“원아, 앞으로 그런 나쁜 애랑 놀지 마.”
옆집이 수상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양지안 (지은이), 신민재 (그림) /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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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양지안 (지은이), 신민재 (그림)
스콜라 어린이문고 30권. 현관문 앞에 이따금 놓여 있는 검은 비닐봉지로부터 시작되는 추리 이야기다. 정확히 말하면 공포 스릴러가 아닌, 코믹 추리 동화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좁혀 나가는 과정과 용의자로 지목된 이웃들의 행동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게다가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 있는 문장이 읽는 맛을 더해 재미를 배가한다. 나루네 집 앞에 자꾸만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사람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내용이다. 주인공 나루와 기웅, 미령, 상진, 그리고 누렁이 개 한 마리로 이루어진 ‘그냥 탐정단’은 옆집 사람들의 행적을 유심히 살피고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며 범인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누가, 왜 음식 쓰레기를 남의 집 앞에 갖다 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어 가는 가운데, 사건은 제멋대로 풀리기 시작하는데….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탐정단이 탄생했다! 음식 쓰레기가 나타났다 옆집이 수상해 잠복근무 제멋대로 풀리는 사건 엄마가 화났다 굴러들어 온 실마리 뒷이야기“도대체 누가 남의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걸까?” '스콜라 어린이문고' 서른 번째 책인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네 집 앞에 자꾸만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사람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내용이다. 주인공 나루와 기웅, 미령, 상진, 그리고 누렁이 개 한 마리로 이루어진 ‘그냥 탐정단’은 옆집 사람들의 행적을 유심히 살피고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며 범인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누가, 왜 음식 쓰레기를 남의 집 앞에 갖다 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어 가는 가운데, 사건은 제멋대로 풀리기 시작하는데…….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혹시 우리 집에 음식 쓰레기 버리셨어요?” 자고 나면 문밖에 있는 쓰레기, 누가 그랬을까? 우리 집 앞에 누가 자꾸 쓰레기를 버린다면? 《옆집이 수상해》는 현관문 앞에 이따금 놓여 있는 검은 비닐봉지로부터 시작되는 추리 이야기다. 정확히 말하면 공포 스릴러가 아닌, 코믹 추리 동화다.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좁혀 나가는 과정과 용의자로 지목된 이웃들의 행동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게다가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유머 있는 문장이 읽는 맛을 더해 재미를 배가한다. 누가 무슨 이유로 나루네 집 앞에 음식 쓰레기를 갖다 놓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영문도 모른 채 음식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놓이자, 나루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루는 이 상황을 반긴다. 왜냐하면, 자신이 만든 탐정단이 이 사건을 해결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에서다. 나루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상생활이 심드렁해질 참이었다. 그때 머릿속에 떠오른 건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기만 해도 해결하는 탐정단을 만들겠다는 것. 그래서 탄생한 게 ‘그냥 탐정단’이다. 같은 학교 친구인 미령, 상진, 기웅과 기웅이 기르는 개 누렁이까지 총 다섯으로 구성된 그냥 탐정단은 말 그대로 그냥 만들어져서 이렇다 할 사건도 없이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그냥 탐정단의 첫 사건으로 음식 쓰레기를 버린 범인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냥 탐정단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비닐봉지 안에 들어 있는 음식 쓰레기의 상태를 분석하는 일이었다. 여느 음식 쓰레기 같지 않게 깨끗하고 냄새도 나지 않았다. 밥 한 덩어리에 국물을 내고 버린 큰 멸치가 몇 개 있는 걸 보고 단원들은 멸치로 육수를 내서 요리해 먹을 만한 이웃을 찾아보기로 한다. 만만한 게 바로 옆집 303호였다. 아니나 다를까, 그 집에 사는 아주머니가 생각보다 수상한 행동을 자주 보인다. 그냥 탐정단의 숨죽인 활약 속에 범인은 탐정단의 눈을 피해 또 쓰레기를 갖다 놓는 일이 반복되고, 나루 엄마는 부녀회장과 함께 범인을 찾겠다는 방송을 하는 등 음식 쓰레기 사건은 갈수록 일파만파 번진다. 그냥 탐정단이 범인을 찾을 것인지, 나루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이 먼저 범인을 알아낼 것인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 무슨 일이든 그냥 맡기면 해결하는 ‘그냥 탐정단’ 처음엔 그냥 만들었지만 탐정 수첩까지 쓰는 치밀한 탐정단! 《옆집이 수상해》는 나루를 중심으로 한 ‘그냥 탐정단’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처음에는 단순히 탐정 놀이에 끝나겠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꽤 진지한 탐정의 면모를 여러 곳에서 보여 준다. 탐정 단원마다 개성도 제각각 달라 사건을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며 용의 선상을 좁혀 나간다. “도대체 한밤중에 왜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걸까? 몽유병 환자일까?” “어쩌면 우리가 감시하는 걸 눈치챘을지도 몰라. 그래서 헷갈리게 하려고 그러는 걸지도 몰라.” 기웅이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다른 생각을 내놓았다. “그냥 운동하는 걸 수도 있어.” “아, 그래……. 더 살펴보는 수밖에 없겠다.” 나루는 이번에는 반드시 제대로 감시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그냥 탐정단은 맨 처음 탐정단 이름을 정할 때만 해도 엄청 그럴듯해 보이는 멋진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 서프라이즈 탐정단, 천하무적 탐정단, 다다다 탐정단 등 많은 이름을 떠올렸지만 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에는 별 뜻 없는 ‘그냥 탐정단’으로 이름 지었다. 하지만 시시해 보이는 이름과는 달리 탐정 단원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쓰레기의 종류를 분석하고, 주변 인물 중에 용의자를 추리는가 하면, 그때그때 탐정 수첩을 쓰기도 한다. 또 해이해지기 쉬운 탐정 단원들의 자세를 다잡기 위해 그냥 탐정단의 규칙을 만들고, 야간에 돌아가면서 잠복근무를 하고 시시티브이를 탐색하는 등 탐정으로서 할 수 있는 꽤 많은 일을 하며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 나간다. 일찌감치 잠이 든 상진이와 달리 기웅이는 나름 열심히 감시했다. 망원경에서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면 오래 버틸 수가 없다는 생각에 팔 돌리기, 허리 돌리기, 맨손체조도 하고, 노래도 흥얼거리며 수시로 201동 3층 복도를 바라보았다. 그러다 사람이 나타났다 하면 얼른 망원경으로 정체를 확인했다. 그러고는 수첩에 시간과 본 것을 빠짐없이 적었다. 하지만 탐정 단원들의 나날이 늘어가는 추리 실력과는 별개로 사건은 제멋대로 흘러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실마리는 엉뚱한 곳에서 흘러나온다. ‘내가 탐정이라면?’ 이런 생각으로 추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혀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답이 튀어나오는 흥미진진한 동화 속으로 빠져 보자. "쾅!"거칠게 닫히는 현관문 소리와 함께 엄마의 목소리가 집 안 가득 째졌다.
하루 한 장 75일 집중 완성 교과연산 F2
히어로 /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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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학습참고서
히어로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주차 : 분모가 같은 나눗셈 26일 덜어내어 계산하기 27일 자연수로 계산하기 28일 분수의 나눗셈 29일 계산 결과 비교하기 30일 이야기하기 2주차 : 분모가 다른 나눗셈 31일 통분하여 계산하기 (1) 32일 통분하여 계산하기 (2) 33일 분수의 나눗셈 34일 계산 결과 비교하기 35일 이야기하기 3주차 : 자연수에서 나누기 36일 곱셈으로 계산하기 (1) 37일 곱셈으로 계산하기 (2) 38일 분수의 나눗셈 39일 계산 결과 비교하기 40일 이야기하기 4주차 : 분수에서 나누기 41일 곱셈으로 계산하기 (1) 42일 곱셈으로 계산히기 (2) 43일 분수의 나눗셈 44일 이야기하기 (1) 45일 이야기하기 (2) 5주차 : 분수의 나눗셈 46일 여러 가지 모으기와 가르기 47일 두 수 모으기 48일 가르기 하고 모으기 49일 두 번 모으기와 가르기 50일 이야기하기‘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수학의 기본이면서 이제는 필수가 된 연산 학습, 그런데 왜 우리 아이들은 많은 학습지를 풀고도 학교에 가면 연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까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학습하는 교과서는 과거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 계산력을 확인하는 문제 대신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계산하여 답을 내는 것보다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스스로 식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복합적인 사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림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그림을 보고 상황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 등 상황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연산 원리를 학습함에 있어서도 대표적인 하나의 풀이 방법을 공식처럼 외우기만 해서는 지금의 연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연산 학습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분해하고 결합하는 과정, 즉 수 자체에 대한 학습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교과연산은 연산 학습과 함께 수 자체를 온전히 학습할 수 있도록 단계마다 ‘수특강’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계산은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의미가 큽니다.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교과연산으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요즘 연산은 교과연산입니다. 교과연산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① 자연수의 혼합 계산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에서 계산하는 순서를 알고, 혼합 계산을 할 수 있다. ② 약수와 배수 약수, 공약수, 최대공약수의 의미를 알고 구할 수 있다. 배수, 공배수, 최소공배수의 의미를 알고 구할 수 있다. 약수와 배수의 관계를 이해한다. ③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성질을 이용하여 크기가 같은 분수를 만들 수 있다. 분수를 약분, 통분할 수 있다. 분모가 다른 분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④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분수의 곱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자연수)÷(자연수)에서 나눗셈의 몫을 분수로 나타낼 수 있다. 분수의 나눗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계산을 할 수 있다. ⑤ 분수와 소수 분수와 소수의 관계를 이해하고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⑥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곱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한다. (자연수)÷(자연수), (소수)÷(자연수)에서 나눗셈의 몫을 소수로 나타낼 수 있다. 나누는 수가 소수인 나눗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한다.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계산 결과를 어림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Q1. 왜 교과연산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기존의 연산학습지는 과거의 연산 학습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과연산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연산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연산은 변화된 교과서의 핵심 내용인 상황 판단 능력과 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신 연산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연산 학습의 바탕이 되는 ‘수’를 수특강으로 다루고 있어 수학의 기본이 되는 연산학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연산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연산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수특강’을 먼저 해야 하나요? ‘수특강’을 가장 먼저 학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단계를 예로 들어보면 P0(수특강)을 먼저 학습한 후 차례대로 P1~P3 학습을 진행합니다. ‘수특강’은 각 단계의 연산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상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6-1 (2021년)
미래엔 / 이용재, 이재효, 김영기 (지은이)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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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이재효, 김영기 (지은이)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한다.① 수와 연산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5.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② 도형, 측정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4.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③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 해결 전략 활용하기 [바른답·알찬풀이] -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며 다른 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문해길 원리」는 하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셋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합니다. [영역별 문제 준비 학습] 영역별 학습 흐름도 및 핵심 내용 설명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완전 학습] -1단계: 해결 전략 알아보기 대표 예제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2단계: 해결 전략 익히기 주어진 문제의 풀이를 단계별로 써 봄으로써 해결 전략 적용 방법을 익힙니다. -3단계: 해결 전략 적용하기 문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주어진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4단계: 해결 전략 다지기 문제 해결 전략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실력을 다집니다. [문제 해결 전략 마무리 학습]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기본 문제’와 수학적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실력 문제’의 2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활용 학습] 한 학기 동안 공부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중급 2019.8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9.07.12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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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04 이 달의 시사용어 황금종려상 외 06 이야기 역사 후고구려의 왕 궁예는 왜 거리에서 죽었을까 08 새로 나온 책 『아프리카의 푸른 희망 왕가리 마타이』 외 10 시사로 배우는 한자 금상첨화(錦上添花) 11 나도 발명왕 십자나사못과 십자드라이버 13 신기한 동물의 세계 멕시코도롱뇽 15 직업의 세계 비행기조종사 17 주제 학습 섹션 18 깔깔 유머 19 주제 학습 분노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 20 1차시 감정 조절 안 되는 어린이 는다 24 2차시 분노 조절 안 될 때는 이렇게… 28 이 달의 동시 바이킹 식당 29 양서와 만나다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38 이 달의 옛날 늬우스 2008년, 박태환 선수가 올림픽 수영서 우승 외 39 독해와 논리의 샘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소싸움 47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중급 주제는 ’분노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화를 참지 못해 교사에게 욕을 하거나 심지어 교사를 때리는 초등학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면 자신에게도 해가 되고 주변에도 피해를 줍니다. 어린이들이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까닭을 알아보고, 분노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공부합니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은이)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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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자연,과학
국립생태원 (엮은이)
17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라퐁텐의 재미있는 동식물 이야기들에 비유된 인간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삶의 지혜와 생태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고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감수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이다.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확하고 신기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1 | 두 개의 자루 1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귀가 큰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1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2 | 원숭이를 구한 돌고래 1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돌고래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 1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3 | 왕자와 앵무새 2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사람과 친한 새가 있다고? 2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4 | 비둘기와 개미 2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홍수가 나도 끄떡없는 개미들이 있다고? 2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5 | 요리사의 마음을 움직인 백조 2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사람들은 언제부터 거위를 길렀을까? 3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6 | 시골 쥐와 조개 3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조개만의 특별한 생존 전략이 있다고? 3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7 | 낚시꾼에게 잡힌 어린 잉어 3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아기 잉어는 얼마 만에 어른 잉어가 될까? 3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8 | 불평 많은 공작새 4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사냥 실력이 아주 뛰어난 새가 있다고? 4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09 | 개의 귀가 잘린 이유 4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귀가 없는 동물이 있을까? 4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0 | 종달새의 충고 4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삼은 섬유를 만드는 데 필요한 식물이라고? 5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1 | 박쥐와 족제비 5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박쥐처럼 의외의 동물들이 있다고? 5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2 | 솔개와 왕과 사냥꾼 5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솔개와 매는 어떻게 다를까? 6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3 | 토끼의 걱정 6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독특한 뿔을 가진 동물들은? 6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4 | 고양이의 거짓말 6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나무 위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까? 6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5 | 농부의 정원 7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꽃에서 진한 향기를 내는 식물이 있다고? 7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6 | 도망가는 늑대 7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칠면조는 어떤 동물일까? 7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7 | 쥐와 코끼리 8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이 큰 코끼리가 몸이 작은 쥐보다 오래 살까? 8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8 | 보리밭의 종달새 가족 8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보리는 어떻게 익어 갈까? 8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19 | 독수리와 까치 9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까치는 우리 민족과 친한 새라고? 9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0 | 물고기와의 대화 9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큰 물고기는? 9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1 | 생쥐와 부엉이 9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먹이를 저장하는 새가 또 있다고? 10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2 | 토끼와 자고새 10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자고새는 어떤 새일까? 10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3 | 고양이와 참새 10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고양이와 새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0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4 | 수탉 무리 속의 자고새 11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수탉과 암탉은 어떻게 다를까? 11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5 | 표범과 원숭이의 대결 11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동물들의 몸에 무늬가 있는 이유가 있다고? 11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6 | 아픈 사슴의 최후 11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동물도 사람이 걸리는 병에 걸릴까? 12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7 | 왜가리의 후회 12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왜가리는 물고기만 먹고 살까? 12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8 | 나무 다리 위의 염소 두 마리 12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염소는 항상 성질이 온순할까? 13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29 | 호박과 도토리 13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호박은 모두 커다랄까? 13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0 | 여우와 고슴도치 14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에 가시가 있는 동물은? 14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1 | 영양 구출 작전 14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초원의 우아한 달리기 선수는 누구일까? 14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2 | 솔개에게 붙잡힌 꾀꼬리 15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솔개는 정말 도둑 새일까? 152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3 | 떡갈나무와 나무꾼 154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떡갈나무는 어떻게 쓰일까? 15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4 | 여우의 계획 15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동물들의 꼬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16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5 | 동물 나라 코끼리와 인간 나라 원숭이 16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육식동물도 함부로 못 덤비는 초식동물들이 있다고? 166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6 | 거북을 도운 오리 168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오리는 하늘을 날 수 있을까? 170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7 | 소처럼 커지고 싶은 개구리 172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을 부풀리는 개구리가 있을까? 17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8 | 여우와 다람쥐 17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위장술로 자신을 보호하는 다람쥐가 있다고? 178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39 | 가마우지의 거짓말 180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가마우지는 물고기 잡는 선수라고? 184 다시 읽는 라퐁텐 우화 40 | 참나무와 갈대 186 하늬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속은 비었지만, 갈대는 자신만의 무기가 있다고? 188 찾아보기 190라퐁텐 아저씨와 생태학 박사들의 재치 있는 대화! “홍수가 나도 끄떡없는 개미들이 있다고요?” “조개만의 특별한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위장하는 다람쥐가 있다고요?” 인간 세상의 진리와 교훈이 담긴 라퐁텐 우화 속 생태 정보! 라퐁텐 아저씨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속 인간 세상의 모습과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의 생태 정보를 동시에 만나 보세요. 는 17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 라퐁텐(La Fontaine)의 재미있는 동식물 이야기들에 비유된 인간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삶의 지혜와 생태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고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감수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입니다. 는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확하고 신기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장점 ● 의인화한 동물들이 들려주는 유머와 풍자, 교훈을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별 잘 알려진 ‘보리밭의 종달새 가족’, ‘소처럼 커지고 싶은 개구리’를 비롯하여 ‘비둘기와 개미’, ‘원숭이를 구한 돌고래’, ‘불평 많은 공작새’, 동물 나라 코끼리와 인간 나라 원숭이’ 등 라퐁텐의 우화 240여편 가운데 지혜와 재미를 담은 40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 라퐁텐 우화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라퐁텐 우화 속에 담긴 생태 정보를 비롯하여 삽화, 사진 등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라퐁텐 아저씨와 하늬 박사가 들려주는 대화식 구성 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본문 이야기와 생태정보를 라퐁텐 아저씨와 하늬 박사가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야기 속 지혜와 고급 생태 정보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활용 하늬 박사가 들려주는 생태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풍부한 시각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고급 생태정보가 가득한 사진 자료와 정보 일러스트레이션 170여 컷을 수록하였습니다. ●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생각 돋보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 돋보기’를 구성하여 다양한 우화 속 교훈과 지혜를 그대로 터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 누구나 쉽게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찾아보기’ 포함 정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이름 찾아보기를 권말 부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
여우고개 / 정지아 (지은이), 이윤엽 (그림) /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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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고개
인물,위인
정지아 (지은이), 이윤엽 (그림)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의 개정판. 한평생을 일제 강점하의 친일 기록 정리에 바쳤고, 민족문제연구소 출범과 《친일인명사전》 편찬의 밑거름을 제공한 민족사가이자 문학 평론가, 시인이었던 임종국 선생의 삶을 다룬 책이다. 기존에 출간돼 있는 평전과는 달리, 민족 해방이나 독립운동, 친일 청산 문제 등에 대해 낯설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재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역사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친일 역사의 청산과 있는 그대로의 역사 기록이 중요함을 깨닫고 목숨이 끊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친일 인명 카드 작성에 매달렸던 올곧은 역사가로서의 임종국을 조명하고 있다. 임종국의 어린 시절과 청년기, 중장년기를 거쳐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대기적인 구성을 취하되 분석적인 서술이 아닌, 인상 깊은 일화들을 중심으로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2006년 이효석 문학상을 수상한 정지아 작가의 글과, 강렬한 이미지를 포착해 내는 이윤엽 작가의 판화로 구성돼 있으며, 임종국의 사후, 그의 뜻을 받든 이들이 민족문제연구소를 출범시키고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국민적인 성금이 답지하게 되어 출간되는 과정까지도 묘사하고 있다.추천의 말 펴내는 말 프롤로그 1. 식민지의 아들 조선 놈과 명태는 두들길수록 맛이 좋아진다 | 별이 흐르는 밤 | 식민지의 아들 | 해방이 뭐지? 2. 푸른 청춘의 하릴없는 방황 첼로 연주자가 되고 싶은 소년 | 육십령 고개의 시체 | 우울한 청춘 3. 과거에서 찾은 길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 시인의 시시한 시절 | 참빗 장수 | 다시 역사 속으로 4. 민족의 내일을 위해 20년 전의 약속 | 도서관의 터주대감 | 내가 빠지면 그 책은 죽은 책이다 | 침묵하는 세상 5. 들판에 떨어진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좌절의 나날 | 농부 사학자 | 잔혹의 기록 | 자료와의 전쟁 | 끝나지 않은 항일 투쟁 에필로그 작가의 말 발문역사를 기록하는 일, ‘친일’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 2008년 말의 대한민국은 역사 교과서 문제로 시끄러웠다. 문제를 제기한 측은 역사 교과서가 ‘좌편향’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비역사학자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꾸려 ‘검증’에 나섰고 ‘수정’을 요구한다. “역사는 승리한 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듯이, 권력자들에 의해 역사적 사실의 기록이 은폐되고 왜곡되고 날조되는 사례는 ‘역사적으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권력자들이 역사를 자기 입맛대로 고치려 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역사 기록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인류의 지식과 사상이 이 정도로 발전한 현대 사회에서도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우리 현대사의 여러 주제 가운데에서 이와 관련해 첨예하게 대두되는 주제로는 ‘친일’ 문제가 있다. 언뜻 생각하기에 ‘친일’ 사실을 있는 그대로 서술한다는 데는 반대가 없을 것 같지만, 어이없게도 상당히 많은 이들이 노골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생생히 목격하고 있다. 그 반대자들의 핵심에는 어떤 이들이 있을까? 바로 친일의 장본인 또는 후손들이 있으며, 그들과 함께 권력을 공유한 자들이 있다. 친일 청산의 가장 좋은 시기였던 해방 직후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뒤, 그리고 친일 청산을 주장하던 세력이 좌익과 빨갱이로 몰려 감옥으로 (심지어는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해진 뒤로, 친일 청산이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 결과 광복된 지 60년도 훨씬 더 지난 지금 시점까지도 친일 인사들을 일목요연하게 총정리한 책은 단 한 권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출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친일인명사전》이 ‘겨우’ 그 시발점이 되었고 마침내 많은 국민들의 성원으로 2009년에 결실을 맺었다. 이 《친일인명사전》의 편찬과 민족문제연구소의 태동은 우리나라 친일 문제 연구와 기록을 언급하는 데 있어 빠져서는 안 될 한 인물로부터 비롯되었다. 바로 임종국(林鍾國, 1929. 10. 26~1989. 11. 12) 선생이다. 인물 임종국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들려줄까? 《친일인명사전》 소식은 간간이 이루어진 언론 보도를 통해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러한 대작업의 시초가 되었던 임종국 선생에 대해서는 대중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다. 임종국 선생은 《친일문학론》을 필두로, 일제 강점기의 친일 행위에 대한 무수한 연구 결과와 저서를 내놓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친일 인명 카드를 작성했다. 그러한 선생의 뜻을 계승하고자 민족문제연구소가 세워졌고 《친일인명사전》 편찬 사업이 시작되었다. 《친일인명사전》 편찬에 뜻을 같이하며 성금을 낸 국민들 중에는 이렇게 친일 연구에 힘 쏟으며 민족정기를 되살리는 데 평생을 바친 임종국 선생의 정신이야말로 우리 사회와 민족의 귀감이 될 만하다는 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읽을 만한 선생의 전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분들도 있을 것이다. 임종국 선생을 다룬 책은 2006년에 나온 《임종국 평전》(시대의창)이 거의 유일하다. 임종국 선생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룬 이 책은, 그러나 그 양과 주제가 너무 방대하고 전문성과 깊이 또한 상당해 아이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이 책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는 이런 맥락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읽힐 ‘임종국 전기’의 성격을 갖춘 책으로 기획되었다. 2006년 이효석 문학상을 수상한 정지아 작가가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정취가 묻어나는 글로 이야기를 풀어냈고, 고군분투하는 임종국의 삶을 강렬하게 담아내는 이윤엽 작가의 판화 작품도 실었다. 이 책은 일제가 무엇인지, 나라 잃은 민족의 설움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던 임종국 선생의 유년기 및 6·25 이후 피폐해진 사회의 한 청년으로서의 방황을 다룬 전반기와, 민족 문제에 눈을 뜨고 친일 역사 서술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한 이후 그에 매진하는 삶을 다룬 후반기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선생의 어린 시절과 청년기, 중장년기를 거쳐 죽음까지 일대기적인 구성을 취하되, 분석적인 평전 스타일의 글보다는 각 시기의 인상 깊은 일화들 중심으로 서술해 생동감 있게 읽히도록 했다. 그 취지를 지금도 계속 이어가기 위해 2023년 새롭게 개정판으로 다시 어린이들에게 내놓는다. 역사가로서의 임종국 임종국 선생은 수많은 저서를 남긴 문학 평론가이자 시인이었지만,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면모는 ‘역사가로서의 임종국’이다. 선생은 시인 이상(李箱, 1910~1937)에 빠져들어 이상의 자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자료를 모으고 모아 우리나라 최초로 《이상전집》을 내놓았을 때부터 자료를 통한 고증과 사실 확인에 매달려 왔다. 일제 강점기 때 문인들의 친일 행적을 다룬 《친일문학론》 집필을 위해 자료를 찾을 때도 도서관에 살다시피 하며 일제하에 발간된 신문과 잡지들을 샅샅이 뒤졌다. 선생의 모든 저서가 이런 끊임없는 자료 수집과 추적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근본적으로 사실성과 탄탄함을 두루 갖출 수밖에 없었다. 사실 확인과 기록에 있어 선생이 얼마나 엄정했는가는 책에 나오는 한 일화에서도 잘 드러난다. 《친일문학론》 집필 도중 아버지 임문호의 친일 행위 사실을 알게 된 선생은 “내가 빠지면 그 책은 죽은 책”이라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책에 아버지의 친일 행적을 올렸다. 또 한때 자신의 스승이기도 했던 유진오도, 《이상전집》의 서문을 써주었던 조용만도 《친일문학론》에 실렸다. 자신이 쓴 책이 객관적이고 정확한 기록이 되기를 바란 것이다. 선생은 올곧은 태도로 우리의 고통스러운 역사를 드러내는 데에도 주저함이 없었다. 친일 관련 책들 외에도 일제 강점하의 사상 탄압이나 문화사 등도 폭넓게 쓴 선생이지만, 일본군 ‘위안부’라는 고통스러운 역사마저 오롯이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우리 겨레가 선생에게 진 또 하나의 빚일 것이다. 선생이 1981년 출간한 《정신대 실록》은 일본군 ‘위안부’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으로, 우리나라에 관련 자료나 기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일본의 각종 자료 70여 가지를 토대로 써낸 선구적인 책이었다.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이야기임에도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해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는 선생의 의지가 얼마나 강했는지를 보여준다. 한 사람의 헌신적 노력이 후대의 시대정신으로 임종국 선생의 수많은 기록들과 친일 연구 자료들은 그 자신이 밝혀낼 수 있는 최대한의 사실에 입각해 쓴 기록이다. 쇠약한 몸으로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써 내려갔지만 그의 생전에 세상은 침묵으로 일관했을 뿐이다. 그러나 역사 정의의 실현을 위한 선생의 일생을 건 노력은 민족문제연구소를 태동하게 했고 오늘날 《친일인명사전》 발간 작업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지원 예산이 깎이는 등의 유무형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이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낸 것은 역사 청산을 위한 선생의 정신이 국민 다수가 공감을 갖게 된 시대정신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 결과 총 세 권의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됨으로써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초석을 놓은 셈이다. 지금의 초등학생들의 부모는 식민 지배의 아픔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이 민족이라든지 나라 잃은 설움에 대해 가지는 감정은 간접적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세대를 위해, 자신의 안위보다는 민족의 미래를 고민한 한 올곧은 역사가의 삶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역사 청산이 왜 중요한지와 그런 중요한 역사 청산이 지금까지 왜 이루어지지 못했는지에 대해, 우리의 현대사를 생소하게 느낄 오늘날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책이다. 누군가 일본말로 신나게 떠들고 있는 종국의 머리통을 탁 내리쳤다. 얼마나 세게 맞았는지 맞은 자리가 화끈화끈 불이라도 붙은 것 같았다.“너 이놈!”상투를 튼 할아버지 한 분이 손부채를 들고 불길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종국을 쏘아보고 있었다.“조선 사람이 조선말을 써야지 왜 왜놈의 말을 쓰는 거냐? 이 정신머리 없는 녀석 같으니라구. 이러니 나라가 망하지.”나라가 망했다니? 자신이 일본 천황의 백성인 줄로만 알고 있던 종국으로서는 도무지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언젠가 종국은 조선 사람이 출판하는 《동양지광》이라는 잡지에서 ‘조선인 스스로가 자진해서 마음속으로부터 일본 국민이 되어버리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 조선에는 일본 국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조선은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었다. 어느 쪽이 옳은 것일까. 어른들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지만 아무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다. 그저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말뿐이었다. “아버지! 아버지!”종국이 숨이 턱에 찬 소리로 아버지를 부르며 방문을 왈칵 열어젖혔다. 무슨 영문인지 알 리 없는 아버지가 의아한 눈길로 종국을 바라보았다. 종국이 다짜고짜 신문을 내밀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여기, 아버지 이름이 있습니다.”아버지는 묵묵히 종국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아들이 일제 강점기에 친일한 작가들을 연구한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각오한 바였다. 신문을 보지 않아도 아버지는 종국을 놀라게 한 기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자신이 조선의 청년들에게 일본과 ‘천황 폐하’를 위해 전쟁에 나가라고 강연했던 내용일 터였다. 종국의 아버지 임문호는 한때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천도교가 친일로 돌아섰을 때 천도교의 방침에 따라 친일 행위를 했던 것이다.
EBS 초등 4주 완성 독해력 1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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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인물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신연호 지음, 한용욱 그림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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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신연호 지음, 한용욱 그림
근대사에 발자취를 남긴 역사 인물들의 활동과 사건을 통해 생생하고 정확하게 근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근대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의 저자 신연호가 엄선된 참고 자료와 개정 교과서를 반영해 정확하게 역사를 서술해 어린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시선으로 역사를 비판할 수 있게끔 도왔다. ‘젊은 개화파인 김옥균은 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농민들은 왜 전봉준을 따라 의병이 되었을까?’, ‘헤이그 특사 이준, 이상설, 이위종은 왜 만국 평화 회의장 앞에서 답답해했을까?’, ‘이회영과 형제들은 왜 만주까지 가서 독립운동을 했을까?’, ‘신채호는 왜 우리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섰을까?’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탐구하며 책을 읽다 보면 교과서 속의 지식은 물론 폭넓은 역사 배경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서양 오랑캐와 싸우지 않는 것은 화해하는 것이다 - 흥선대원군 [역사 산책] 나라 안팎으로 어지럽던 조선 후기 [인물 수첩] 70대 의병장 최익현 사랑방에서 피어난 개화사상 - 김옥균 [역사 산책] 개화파는 어떤 일을 했을까? [인물 수첩] 개화사상의 선구자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나라 사랑 굳은 마음 그 누가 알아줄까? - 전봉준 [역사 산책] 동학 농민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인물 수첩] 동학을 천도교로 바꾼 손병희 신문은 국가의 등불이요, 백성의 스승이라 - 서재필 [역사 산책] 친일 개화파가 주도한 개혁 [인물 수첩] 독립신문에서 일한 한글학자 주시경 평화의 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 이준, 이상설, 이위종 [역사 산책] 강제로 물러난 고종 황제 [인물 수첩] 헤이그 특사를 도운 사람들 실력을 쌓고 힘을 기르소서 - 안창호 [역사 산책] 깨우쳐야 산다, 계몽 운동 [인물 수첩] 안창호의 연설에 감동한 이승훈 만주로 간 형제들 - 이회영과 형제들 [역사 산책] 임시 정부는 어떤 일을 했을까? [인물 수첩] 가족을 이끌고 독립운동에 나선 이상룡, 김대락 호랑이보다 빠른 독립군 - 홍범도, 김좌진 [역사 산책] 독립군은 어떻게 되었을까? [인물 수첩] 독립군에 참가한 사람들 역사 속에서 희망 찾기 - 신채호 [역사 산책] 신채호는 왜 역사 연구에 매달렸을까? [인물 수첩] 1930년대 의열 투쟁을 이끈 이봉창과 윤봉길 한글이 목숨 - 최현배와 조선어 학회 사람들 [역사 산책] 일본은 왜 말까지 탄압했을까? [인물 수첩] 한글로 저항시를 쓴 시인들 인물로 정리하는 주요 역사 사건 참고한 자료들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 근대사를 들여다보는 책! 근대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 배경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서술해, 어린이들이 근대사를 생생하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역사책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근대사, 역사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라 생생하게 기억하다! 한국사는 초ㆍ중ㆍ고 교육 과정에서 빠지지 않고 다룰 만큼 중요한 과목이다. 그중에서도 근대는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사회를 통틀어 배울 만큼 비중 있게 다루는 시대이다. 우리나라 근대는 대체로 1876년 조선이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은 때부터 1945년 광복까지라고 볼 수 있다. 근대는 전통 사회의 특징들이 서서히 사라지고 서양 문화를 받아들여 나라를 발전시킨 때이며, 강대국의 침략과 일제의 강점기를 두루 겪은 뼈아픈 시대이다. 또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한 우리 민족의 긍지가 드러났던 시대이기도 하다. 변화가 많았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그 시기에 겪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다가올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는 데 기본이 되는 일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현대와 가장 밀접한 근대사는 고대사와 중세사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할 역사이다. 《인물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는 근대사에 발자취를 남긴 역사 인물들의 활동과 사건을 통해 생생하고 정확하게 근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제목에는 한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지만, 본문에 나온 인물들을 일일이 세어 보니 100명 가까이 된다.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근대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스테디셀러《문화재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의 저자 신연호 선생님은 엄선된 참고 자료와 개정 교과서를 반영해 정확하게 역사를 서술해 어린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시선으로 역사를 비판할 수 있게끔 도왔다. ‘젊은 개화파인 김옥균은 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농민들은 왜 전봉준을 따라 의병이 되었을까?’, ‘헤이그 특사 이준, 이상설, 이위종은 왜 만국 평화 회의장 앞에서 답답해했을까?’ ‘이회영과 형제들은 왜 만주까지 가서 독립운동을 했을까?’ ‘신채호는 왜 우리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섰을까?’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탐구하며 책을 읽다 보면 교과서 속의 지식은 물론 폭넓은 역사 배경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 “서양의 힘센 나라는 모두 독립 국가야. 그런데 우리는 청나라의 속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더욱이 왕족인 흥선 대원군까지 청나라에 납치되었으니 이런 치욕이 어디 있나? 그런데도 민씨들은 권력 욕심만 부리고 있으니, 우리가 저 몹쓸 귀족들의 권력을 빼앗고 청나라를 몰아내서 자주독립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나!”김옥균과 흥선 대원군은 개화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평소에 서로 못마땅해 하는 사이였지만 김옥균은 왕족이 남의 나라에 끌려간 것이 마음에 걸렸어요. 김옥균은 권력 욕심 때문에 이랬다저랬다 하는 민씨들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피고는 무슨 일을 하느냐?”“그냥 선비요.”“작년에 고부(지금의 전라북도 정읍)에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이유가 무엇이냐?”“고부 군수가 세금을 지나치게 거두는 바람에 백성들이 원통해하고 힘들어하니 함께 일어선 것이오.”1895년 2월, 한 조선 남자가 일본 영사관에서 심문을 받고 있었어요. 모진 고문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지만 눈빛만은 또렷했어요. 조정에서는 이 남자를 ‘비적의 괴수(도적 떼의 우두머리라는 뜻)’라고 불렀지만 백성들은 ‘녹두 장군’이라고 불렀어요. 녹두 장군의 이름은 전봉준이었어요.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과학 화학 1 (2024년)
비상교육 / 조향숙, 이성학, 전호균 (지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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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숙, 이성학, 전호균 (지은이)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Full로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최신 수능과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으로 기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7개년 전국연합학력평가와 평가원 기출문제 886제 수록!Ⅰ. 화학의 첫걸음 1일차. 화학의 유용성, 화학식량과 몰(1) 2일차. 화학식량과 몰(2) 3일차. 화학 반응식 완성과 반응 계수 4일차.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1) 5일차. 화학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2) 6일차. 몰 농도 Ⅱ. 원자의 세계 7일차. 원자의 구성 입자 8일차. 동위 원소와 평균 원자량 9일차. 원자 모형 변천, 현대 원자 모형 10일차. 현대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규칙 11일차. 현대 원자 모형과 전자 배치 12일차. 원소의 주기적 성질(1) 13일차. 원소의 주기적 성질(2) 14일차. 전자 배치, 주기적 성질과 주기율표 Ⅲ.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15일차. 화학 결합의 전기적 성질, 화학 결합의 종류 16일차. 화학 결합의 종류에 따른 성질, 전기 음성도와 결합의 극성 17일차. 전자 배치를 통한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 구분 18일차. 분자의 구조 19일차. 분자의 구조와 성질(1) 20일차. 분자의 구조와 성질(2) Ⅳ. 역동적인 화학 반응 21일차. 가역 반응과 동적 평형, 산 염기 정의 22일차. 물의 자동 이온화와 pH 23일차. 중화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1) 24일차. 중화 반응에서의 양적 관계(2), 중화 적정 실험 25일차. 산화수 26일차. 산화수 변화와 산화 환원 반응(1) 27일차. 산화수 변화와 산화 환원 반응(2) 28일차. 화학 반응에서의 열의 출입 정답률 낮은 문제, 한 번 더! [부록] 실전모의고사 3회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20~30문제 마스터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나의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자료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쉬운 자료부터 어려운 자료 순으로, 비슷한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 사고의 흐름을 확장시켜 주면서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사다리 모의고사 국어영역 (2021년)
씨마스 / 특수대학입학시험연구회 (엮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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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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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입학시험연구회 (엮은이)
새롭게 바뀐 출제 형식에 맞게 기출문제를 재구성하여 사관학교/경찰대학 1차 선발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변경된 시험 형식에 따른 과목별 유불리를 감안하여 난이도를 정해 바뀐 방식에 수험생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새로운 출제 형식에 최대한 적응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회차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PartⅠ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국어영역]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1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2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3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4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5회] Part Ⅱ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수능형] [국어영역]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수능형] [제1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수능형] [제2회]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수능형] [제3회] Part Ⅲ 경찰대학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국어영역] 경찰대학교 1차 선발시험 모의고사 [제1회]새롭게 바뀐 출제 형식에 맞게 기출문제 재구성하여 사관학교/경찰대학 1차 선발시험에 대비하게 하였다. 국어영역은 수학영역과 함께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바뀐 출제 형식에 따라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공통과목으로 [문학]과 [독서]를 보고 선택과목으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여 시험을 보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사관학교와 경찰대학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을 제외하고 공통과목은 [문학]과 [독서]만으로 1차 선발시험을 치른다고 하였다. 문항 수도 사관학교는 30문항으로 줄이고 시험 시간 또한 50분으로 줄인다고 하였다. 이러한 변동 사항은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줄 확률이 높아 대비가 필요하기에 새로운 출제 형식에 맞춘 모의고사 문제집을 준비하였다. 변경된 시험 형식에 따른 과목별 유불리를 감안하여 난이도를 정해 바뀐 방식에 수험생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영역은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치르지만 국어영역과 영어영역은 문항 수도 줄고 시험 시간도 줄었다. 그런데도 배점된 점수는 동일하게 각각 100점이다. 이러한 상황은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크다.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적은 것은 문제 자체의 난이도에 따라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르게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관학교/수능/경찰대학 기출문제 구성 사다리 실전 모의고사 [국어영역]??은 보다 높은 난이도의 문항들로 구성하여 수험생들이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시간을 안배해 가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새로운 출제 형식에 최대한 적응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회차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였다. 새로운 사관학교의 출제 방식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연습이 힘들 수 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사관학교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모의고사 5회, 평가원(교육청)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모의고사 3회, 그리고 경찰대학교 기출문제로 재구성한 모의고사 1회를 수록하였다.
소원나무 초등 3-4학년 필독도서 세트 (전4권)
소원나무 / 신은영, 박선화, 김점선, 박상기 (지은이), 히쩌미, 이경국, 심보영, 이지오 (그림)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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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명작,문학
신은영, 박선화, 김점선, 박상기 (지은이), 히쩌미, 이경국, 심보영, 이지오 (그림)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 어린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를 포함해 총 4권으로 이루어졌다. 초등학교 3-4학년 독자가 읽기에 알맞은 주제와 분량, 교과도서 연계과정으로 구성된 장편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어졌다. ‘sns을 통한 사이버폭력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 ‘거꾸로 보는 교실의 모습은 어떠할까?’, ‘표절과 오마주의 의미는 무엇일까?’ 등 각 작품이 품고 있는 묵직한 주제를 통해 어린이 독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다. 다양한 그림 작가가 그린, 유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가 작품마다 삽입되어 있어 선명한 주제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저학년 대상의 짧은 글 위주로 이루어지던 독서에서 벗어나 한 가지 주제를 풍부한 문장으로 표현한 각 작품들을 읽음으로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국내 창작 어린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거꾸로 교실》, 《고양이가 필요해》를 포함해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소원나무 초등 3-4학년 필독도서 세트’는 초등학교 3-4학년 독자가 읽기에 알맞은 주제와 분량, 교과도서 연계과정으로 구성된 장편 동화를 엄선하여 만들어졌습니다. ‘sns을 통한 사이버폭력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 ‘거꾸로 보는 교실의 모습은 어떠할까?’, ‘표절과 오마주의 의미는 무엇일까?’ 등 각 작품이 품고 있는 묵직한 주제를 통해 어린이 독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 작가가 그린, 유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가 작품마다 삽입되어 있어 선명한 주제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초등 필독도서 세트를 통해 독자는 저학년 대상의 짧은 글 위주로 이루어지던 독서에서 벗어나 한 가지 주제를 풍부한 문장으로 표현한 각 작품들을 읽음으로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별 도서 소개] ▶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 키워드: 우정, 단톡방, 사이버폭력, 왕따, 학교폭력 ★ 2022 문학나눔 선정도서 ★2022 청소년 북토크 선정도서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어린이가 우정을 쌓는 방식을 ‘단톡방’이라는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보여 주는 국내창작동화이다. 온라인이 발달하고 비대면 관계가 늘어남에 따라 소통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방식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속 주인공 초록이와 친구들은 학교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단톡방 왕따 사건의 실체를 보여 주고, 나아가 진정한 우정의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 · 키워드: 이웃, 가족, 외계인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2022 으뜸책 선정도서 행성관리단의 초대를 받아 블랙홀 옆 우주 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난 외계인 가족. 할머니 박맹금 여사에 펑키와 새롬이까지 합류한 혜성 일행은 우주 정거장에서 헬크랩과 사이보그 다크 여왕, 우주 똥파리 초초파리들을 다시 맞닥뜨린다. 다양한 기능으로 행성인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준 지구 물건은 위기에 빠진 우주 정거장 구출에 큰 힘이 되어 준다. 《우주 정거장 구출 대작전》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신비로운 우주를 마음껏 탐험하는 동안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고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는 작품이다. ▶ 《거꾸로 교실》 · 키워드: 학교생활, 우정, 가족, 상상 ★ 2022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교실에서, 집에서, 혹은 다른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은 유쾌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거꾸로 교실》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을 담은 국내창작동화단편집이다. 교실이 거꾸로 뒤집힐 수도 있다는 상상은 생각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한다. 《거꾸로 교실》 속 마법 같은 일상을 본 어린이들은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소외된 모든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 《고양이가 필요해》 · 키워드: 표절, 오마주, 저작권, 고양이 ★ 2022 이달의만나볼책 선정도서 우리가 쉽게 접하지만,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저작물’과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국내창작동화이다. 《바꿔!》로 일찍이 어린이가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고 밀도 있게 써 내려간 박상기 작가의 신작이다. 주인공 ‘유나’가 다른 사람의 고양이 사진을 도용해 자신의 고양이인 척 행세하는 모습을 통해 저작권과 도덕성은 함께 봐야 할 중요한 가치임을 말한다. 고양이 이야기에 표절, 오마주 주제를 녹여 보다 쉬운 저작권의 세계를 보여 주고, 동화를 읽은 어린이는 누군가가 만든 저작물에도 권리가 있으며 그것을 함부로 이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다.
팡세 D-4 카운팅 : 4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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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다.D. 단계 <D-1> 패턴 1주차 : 패턴 2주차 : 여러 가지 수열과 합 3주차 : 배열의 규칙 4주차 : 분수 수열 진단평가 <D-2> 퍼즐과 전략 1주차 : 논리 퍼즐 2주차 : 배치 퍼즐 3주차 : 복면산과 벌레 먹은 셈 4주차 : 연역 추리 진단평가 <D-3> 유추 1주차 : 속성과 분류 2주차 : 모양 수 3주차 : 유비 추론 4주차 : 약속 진단평가 <D-4> 카운팅 1주차 :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2주차 : 최단 거리의 수 3주차 : 합의 가짓수 4주차 : 측정하는 방법의 수 진단평가 * 마무리 평가 5회분★★사고력 수학의 새로운 기준★★ ≪사고력수학의 시작-팡세≫는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입니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출판사 리뷰 왜 항상 ‘어려운’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까? 사고력 수학이 정말 아이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을까?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진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게 하는 사고력 수학의 시작, ‘팡세’! Q: 사고력 수학은 '왜' 해야 하나요? 사고력 수학은 아이에게 낯선 문제를 접하게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요. 정석적인 한 가지 풀이법만 알고 있는 아이는 결국 중등 이후에 나오는 응용 문제에 대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지요. 반면 사고력 수학을 통해 여러 가지 풀이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한 번 막히는 문제도 다른 방법으로 뚫어낼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러한 힘을 기르는 데 있어 사고력 수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해요. Q: 사고력 수학이 '필수'인가요? No but Yes! 초등 수학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교과와 연산이지요. 또 중등에서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학습과 어려운 중등 도형을 헤쳐 나가기 위한 도형 학습 정도를 추가하면 돼요. 사고력 수학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약 중등 이후에도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겠다고 하시면 사고력 수학은 필수랍니다. Q: 사고력 수학, 꼭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No!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가 어려운 이유는 영재교육원 입시 때문이었어요. 상위권 중에서도 더 잘하는 아이, 즉 영재를 골라내는 시험에 사고력수학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초창기 사고력 수학 교재이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영재일 수는 없고, 또 그래야할 필요도 없어요. 사고력 수학으로 영재를 확실하게 선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따라서 사고력 수학의 원래 목적, 즉 새로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수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Q: 사고력 수학 학습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거에요. 엄마나 선생님이 옆에서 방법을 바로 알려주거나 해답지를 줘버리면 사고력 수학의 효과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설령 문제를 못 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의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이라고 꼭 새기며 아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어 보는 거에요.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제의 답을 모두 맞힐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사고력 수학 문제를 백점 맞는다고 해서 바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사고력 수학은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적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 거지요. 그러니 아이가 하나 맞히고 틀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려고 했고, 왜 어려워 하는지 표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답니다. 사고력 수학은 문제의 결과인 답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꼭! 꼭! 기억해 주세요. 교재 특징 1. 패턴, 퍼즐과 전략, 유추, 카운팅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력 영역! 2.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풀어나가며 자신감을 기르기에 딱 좋은 난이도! 3. 하루 10분 1장만 풀어도 초등에서 꼭 키워야 하는 사고력을 쑥쑥!
관용어 따라쓰기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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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기획)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된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다.- 낙동강 오리알 - 뱃가죽이 등에 붙다 - 창자가 끊어지다 -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다 - 귀가 얇다 - 불 낸 놈이 불이야 한다 - 밑천이 드러나다 - 머리털이 곤두서다 - 귀가 여리다 - 발이 뜸하다 - 빼도 박도 못하다 - 입에 거미줄 치다 - 목구멍에 풀칠하다 - 닭똥 같은 눈물 - 게걸음 치다 - 난다 긴다 하다 - 손이 맵다 - 입만 살다 - 파김치가 되다 - 감투를 쓰다 - 발바닥에 불이 나다 - 그 외알고 보면 참 쓸모있는 우리말 표현! 예쁜 글씨체와 어휘력 향상을 한번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컴퓨터나 핸드폰 안에 다양하고 예쁜 글씨체가 많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체를 마음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에서는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도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똥줄이 타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려 못 고치게 됩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이 될수록 반듯한 글씨체는 돋보입니다. 독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도 많고,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반듯한 글씨는 성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총 4권)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았습니다. 재미있고 함축적인 관용어만큼 어휘와 사고력 확장시키기 좋은 소재가 또 있을까요? 재미있는 관용어도 익히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혀봅시다. - 관용어를 왜 익혀야 할까요? 1. 길게 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 어휘력을 높이는데 최고죠. 2.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단어들이 만나 원래 뜻과 다른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우리말로 애써 배우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모르니 반드시 공부해야 해요. 3. 재밌는 표현이 많아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아주 쓸모 있어요. - 이런 아이에게 필요해요! 1. 삐뚤빼뚤한 글씨체를 예쁘게 바로잡고 싶은 어린이 2. 디지털 세대라 손글씨 쓰는 것이 귀찮은 어린이 3. 글씨체는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내니 어릴 때부터 가지런한 서체 연습은 필수!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업
푸른날개 / 이정호 (지은이), 방인영 (그림) /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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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교양,상식
이정호 (지은이), 방인영 (그림)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나와 가족, 친구들의 생명을 어떻게 지킬지 알려주는 책이다. 가정, 학교, 놀이 현장과 여행지, 도로, 교통수단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지진과 해일, 폭우와 폭염, 산사태, 바이러스 감염 등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 대응할 요령은 무엇일까? 혹여 있을지 모르는 어린이 유괴 및 납치, 성폭력을 예방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안전’을 잊어서는 안 된다.미래 수업 참여 방법 | 반창고를 어디에 두었더라 자꾸 부딪히고 끼이고 넘어져 | 갑자기 목이 턱 막혔어 에스컬레이터에 신발이 끼었어 | 화재경보기가 울리는데 어떡해? 라면 끓이기는 식은 죽 먹기 | 교실만큼 안전한 곳이 있나? 빈 복도를 보면 달리고 싶어 | 정글짐은 꼭대기가 최고지 안전 가위니까 절대 안 다쳐 | 급해 죽겠는데 어쩌라고? 안전 점검을 마친 놀이기구잖아 | 푹신한 눈밭이니까 괜찮아 고작 무릎까지 물이 닿는걸 | 뱀은 한 번도 본 적 없어 차가 없으니 건널 수 있잖아 | 자전거가 두 바퀴 차라고? 빙판길에서 노는 건 정말 신나 | 개가 짖을 땐 크게 소리치면 돼 공사장 가림막이 나풀거려 | 뒷자리 안전띠는 불편해 내릴 때 미리 벨을 누르라며? | 역 안에 있는 빨간 망치는? 구명조끼는 갑갑할 것 같아 | 지진 나면 탁자 밑으로 태풍 분다고 날아가진 않잖아 | 고층 집이라서 비 피해가 없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야? | 산불은 다 어른들 탓? 더 센 바이러스가 올 거라고? | 차에 강아지가 혼자 있다는데 나쁜 사람으로 보이진 않아 | 나는 얼마나 안전을 생각하고 있을까?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 범죄로부터 나와 가족, 친구들의 생명을 지켜요! 뉴스를 보다 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하루라도 사고와 재난이 없는 날이 없으니까요. 큰불이 나서 많이 사람이 다치거나 세상을 떠나요. 교통사고는 날마다 수백 건씩 일어나요. 폭우와 폭설, 태풍으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져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기후 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죠.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편리하고 풍요로워졌는데, 오히려 그 첨단 문명 탓에 사고와 재난의 규모가 더 커졌어요. 이곳저곳 가릴 것 없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셈이에요.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업』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나와 가족, 친구들의 생명을 어떻게 지킬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가정, 학교, 놀이 현장과 여행지, 도로, 교통수단에서 일어나는 사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지진과 해일, 폭우와 폭염, 산사태, 바이러스 감염 등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 대응할 요령은 무엇일까요? 혹여 있을지 모르는 어린이 유괴 및 납치, 성폭력을 예방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겨 있어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안전’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안전이라는 디딤돌이 굳건하게 놓여 있어야 우리의 행복과 꿈도 자랄 수 있으니까요.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 범죄로부터 나와 가족, 친구들이 생명을 지켜요! 편리해진 생활만큼 우리를 위협하는 것들이 많아진 세상이에요. 사고는 언제든,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안전’만큼은 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2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2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나만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로베르토의 소원 나무
초록개구리 / 에이든 매시 글, 마리에 토르하우게 그림, 김루시아 옮김 / 20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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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그림책
에이든 매시 글, 마리에 토르하우게 그림, 김루시아 옮김
너와 나, 같음과 다름을 이어 주는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너와 나를 잇는 다리'. 우리나라보다 한발 먼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아일랜드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기획.출간된 그림책 4권을 엮은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아일랜드 독서협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너와 나를 잇는 다리'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스스로를 다문화 사회 속 '나'의 자리에도 놓아 보고, '너'의 자리에도 놓아 보게 한다. 그럼으로써 다문화 시대에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점, 함께 키워 나가야 할 미덕들을 넌지시 일깨운다. 이 책은 주변 환경이 바뀐 것만으로도 주눅이 든 아이에게 주위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자신감을 되찾을 때에야 긍정적인 자아를 바로 세울 수 있고, 어떤 상황에도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는 사실을 일깨운다.너와 나, 같음과 다름을 이어 주는 다문화 그림책 시리즈, ‘너와 나를 잇는 다리’ 저마다의 민족과 모습, 문화와 언어가 날로 풍부해져 가는 다문화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까? 초록개구리에서 펴낸 그림책 시리즈, ‘너와 나를 잇는 다리’는 우리나라보다 한발 먼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아일랜드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기획.출간된 그림책 4권을 엮은 시리즈이다. 그림책의 배경이 되는 아일랜드는 1973년 유럽연합에 가입한 뒤,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뤄 낸 나라다. 그 후, 동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아일랜드로 건너왔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의 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지면서 점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나라도 1990년 무렵부터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를 비롯한 해외 이주민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문화 사회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만큼 우리가 새롭고 낯선 문화를 경험할 기회도 많아졌다. 특히 1990년대에 들어온 이주민들의 자녀가 성장하면서, 오늘날 우리나라의 학교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게 되었다.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다문화 가정 학생 현황 조사’에 따르면 다문화가정의 초.중.고교 학생 수는 2006년 9,389명에서 2012년 46,954명으로 6년 동안 5배 가까이 증가했다. ‘너와 나를 잇는 다리’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스스로를 다문화 사회 속 ‘나’의 자리에도 놓아 보고, ‘너’의 자리에도 놓아 보게 한다. 그럼으로써 다문화 시대에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점, 함께 키워 나가야 할 미덕들을 넌지시 일깨운다. 이 시리즈는 아일랜드 독서협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다문화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 차별과 편견에서 자유로울 것으로 여겨지는 아동기가 사실은 편견이 형성되고, 자연스럽게 체화되는 시기일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교육이 필요하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 이를 모든 아동이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교육이 필요하다._정의철,『다문화 커뮤니케이션』(커뮤니케이션북스, 2013) 중에서 낯선 환경과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성장하는 네 나라 네 아이 이야기 ‘너와 나를 잇는 다리’ 시리즈에는 각각 낯선 환경, 새로운 문화와 맞닥뜨린 뒤 그것과 익숙해져 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 ‘조’가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 노동자 ‘라두 아저씨’와 우여곡절 끝에 친구가 되는 법을 터득해 나가는 이야기 ≪라두 아저씨가 남긴 선물≫. 낯선 나라로 이사 온 아이 ‘로베르토’가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인해 잃었던 자존감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로베르토의 소원 나무≫. 고국을 떠나 머나먼 나라에서 전학 온 아이 ‘올란나’가 새로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결국 제몫을 훌륭하게 해내는 이야기 ≪올란나의 목도리≫. 해외 이민 가정의 아이 ‘창밍’이 난생처음 부모님의 나라를 찾은 뒤 자신의 뿌리에 대해 흥미와 자부심을 갖게 되는 이야기 ≪창밍의 두 번째 설날≫. 라두, 로베르토, 올란나, 창밍 등 이름만 들어도 저마다의 문화와 개성이 돋보이는 4명을 내세운 4권의 그림책은 각각 문화와 언어가 달라도 서로 통할 수 있고, 나이가 차이 나도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준다. 또한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새로운 것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을 키워 나가도록 돕는다.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실마리를 제공하는 어른들의 배려 이 시리즈는 서로 다른 문화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세대를 이어 주기도 한다. 각각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고민이 생기거나 곤란한 상황과 맞닥뜨릴 때마다 부모님, 선생님, 할머니 같은 주변의 어른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리고 그 어른들은 흔쾌히 아이들이 내민 손을 잡아 주고, 아이들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실마리를 건넨다. 다양해진 만큼 낯설고 두려운 것도 많은 세상에 아이들만 홀로 내던져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작가들이 세심하게 배려한 덕분에, 4권의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낯선 세상으로 안심하고 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각 권의 본문 끝부분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나라와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하는 ‘옮긴이의 글’을 실었다. 유럽의 루마니아, 남아메리카의 브라질,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아시아의 중국 등 여러 대륙에 걸친 다양한 나라를 소개하는 글을 읽고 각 나라에 대해 조금 더 알고 나서 이야기를 읽는다면 주인공과 훨씬 친근해질 것이다. 바로 이 ‘친근함’이야말로 다문화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따스하면서도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로 우리 사회와 새로운 문화를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할 그림책 4권 ≪로베르토의 소원 나무≫ “나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때, 친구들도 나를 자랑스러워해요.” 아일랜드독서협회상 수상도서 로베르토는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브라질에서 아일랜드로 이사 오면서, 친구도 새로 사귀고 축구 시합도 같이 할 생각에 들뜨기도 했다. 하지만 새 동네 아이들은 로베르토를 끼워 주지 않고, 로베르토도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설 용기가 나지 않는다. 동생은 벌써 새 친구를 사귀었지만 로베르토는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를 사귀는 것이 힘들기만 하다. 로베르토는 브라질에 계신 할머니와 통화하며 브라질에 전해 내려오는 소원 나무의 전설을 듣고 나서야 스스로 나설 용기를 얻는다. 자신만의 소원 나무를 찾아 동네 공원에 간 로베르토는 그곳에서 전설 속의 동물을 만난다. 그리고 스스로 간절히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깨닫는다. 그러고 나니 로베르토의 마음속 고민이 거짓말처럼 술술 풀리는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결국 로베르토는 그토록 바라던 소원을 이룬다. 이 책은 주변 환경이 바뀐 것만으로도 주눅이 든 아이에게 주위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자신감을 되찾을 때에야 긍정적인 자아를 바로 세울 수 있고, 어떤 상황에도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2020 합격하는 의대 인적성 면접 MMI 실전분석
시대교육 / 김현철, 이종만, 최영득, 박재범, 김용태 (지은이) / 2020.01.02
23,000
시대교육
학습참고서
김현철, 이종만, 최영득, 박재범, 김용태 (지은이)
의과대학의 인적성면접 시험인 다중미니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의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한 도서이다. 다중미니면접의 개념과 평가방법을 정리하고 상황 판단 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을 제시하였다. 다중미니면접 기출 복원문제와 예상문제를 분석 및 수록하였으며, 면접 질문마다 참고자료를 제시하여 의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제1장 다중미니면접이란 무엇이며, 어떤 점을 검증하는 시험인가? 01 다중미니면접의 기본 틀 02 다중미니면접의 기본 틀 및 평가 방법에 대한 정리 제2장 복원 문제에 대한 분석 01 2016학년도 복원문제 분석 02 2017학년도 복원문제 분석 03 2018학년도 복원문제 분석 04 2019학년도 복원문제 분석 제3장 복원 문제 및 예상 문제 01 문제 틀의 기본적인 방향 정리 02 복원문제 해제 03 각 대학별 홈페이지에 개제된 예시문제 04 예상문제 모음 05 자료해석 예상문제 06 문형 및 내용 분석형 예상문제● 의대 다중미니면접 기본 이론 + 최신 기출 복원문제 분석 + 실전 대비 모의면접 - 다중미니면접(MMI; Multiple Mini Interview)의 개념과 평가 방법 정리 - 기출 복원문제로 최신출제경향 반영 - 상황판단문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 제시 - 다중미니면접 기출 복원문제와 예상문제 분석 수록 - 면접 질문마다 참고 자료를 제시하여 배경지식 확장 ● 의대 인적성 면접 모의평가 무료특강 제공
달콤한 음악이론 솜사탕 3
태림출판사 / 임민영 지음 / 2014.01.20
4,000
태림출판사
예술,종교
임민영 지음
가온 ' 도~시' 낮은 '도','레','미','파','솔','라','시'를 배워볼까요? 낮은 '도~시' 익히기 가온 '도'를 다시 만나 볼까요? 높은 '도','레','미','파','솔'을 배워 볼까요? 높은 '도~솔' 익히기 음표 더하기 쉼표 더하기 8분음표, 8분쉼표는 무엇일까요?1.기존 교재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체계적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2.워크북이 있어 진도 조절, 레슨 시간조절에 용이합니다. 3.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학원 진도에 맞게 쓰여졌습니다. 4.사알~살살 녹는 솜사탕 팁, 말풍선 가이드가 있어 혼자서도 이론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5.이해를 돕는 그림과 개념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6.음표의 길이, 덧줄 덧칸, 음정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세심하게 풀어놓았습니다. 7.세계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 <아기돼지삼형제> 등을 토대로 한 삽화가 상상력을 자극하고 친근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8.“혈액형코디”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9 : 기후 위기
을파소 / 신방실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0.09.21
15,900
을파소
자연,과학
신방실 (지은이), 이진아 (그림)
열아홉 번째로 찾아온 의 주제는 ‘기후 위기’이다. 도서의 주제가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인 것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느긋하게 변화를 관망하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 지구가 보내온 마지막 경고를 이제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기후가 위기에 처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온실가스 때문이다. 너무나 익숙한 단어 온실가스. 예전부터 문제라는 말은 들어왔는데 온실가스가 어떻게 지구를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일까? 온실가스가 지구를 따뜻하게 만든다고 하던데 지구가 따뜻해지는 게 왜 문제가 되는 걸까? 지구가 따뜻해진다는데 지난 겨울은 왜 그렇게 추웠던 거지? 이미 늦은 것은 아닐까?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떤가? 다른 지역보다 더 위험한 걸까? 기후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는 궁금증을 이 책에서 답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KBS기상전문기자로 매일 우리나라의 날씨와 기후를 보도하는 전문가이다. 누구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구난방으로 흩어진 기후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려준다. 제1장. 기후 변화란 무엇일까? - 기후랑 날씨는 어떻게 다를까? - 기후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켰을까? - 기후 위기가 재배한 한국산 커피 - 기후가 변하는 게 왜 문제일까? - 비정상이 일상이 된다면? ★ 쾨펜이 구분한 지구의 기후 제2장. 기후 변화는 세상을 어떻게 바꿔 왔을까? - 지금은 빙하기일까, 간빙기일까? - 밀란코비치 주기, 기후 변화를 불러오다! - 혹독한 날씨는 신이 내린 벌일까? - 소빙하기, 마녀사냥을 불러오다! -기후 위기의 시대에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기후 변화를 보여 주는 자연의 블랙박스 제3장.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라고? - 왜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라는 걸까? - 지구를 데우는 온실가스, 어떻게 발견했을까? - 산업혁명의 소름 돋는 두 얼굴! - 인류 생존의 데드라인 “0.5℃” ★ 런던에 나타난 침묵의 살인자, 스모그! 제4장. 극한 기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 기후 변화, 꼭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일까? - 바람이 멈추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 온난화인데 왜 한파가 올까? - 기후 변화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찾아올까? ★ 미국의 오리발 제5장. 2100년의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 교과서를 바꾼 기후 위기 - 기후 보고서 “기후 변화의 주범은 바로 우리!” - 매년 찾아오는 최악의 폭염 - 세계지도가 바뀔 수도 있다고? - 뜨거워진 바다, 산성화된 바다 - 해류가 멈추면 무슨 일이 생길까? ★ 기후 변화가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제6장.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 기후 변화, 조금 미룬다고 크게 달라질까? - 에어컨과 자동차, 포기할 수 있을까? - 과학 기술로 기후를 조종할 수 있을까? - 내 화석연료 책임비용은 얼마일까? -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행동하는 기후학자와 행동하는 청소년 ★ 원자력은 미래를 구할 친환경 에너지일까?계속되는 비와 폭염은 지구의 마지막 경고!! 지금 당장 행동해야만 막을 수 있는 기후 위기에 관한 이야기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시리즈가 어느새 열아홉 번째 도서로 찾아왔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등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범주를 넓혀 가며 출간되고 있다. 열아홉 번째 도서의 주제는 ‘기후 위기’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청소년들이 꼭 한 번쯤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책을 이끌어 간다. 독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질문을 통해 당연하게 생각하던 사건이나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기 쉬운 상황에 대해 고민하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질문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경우도,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경우도 있겠지만 분명 모든 과정을 통해 생각의 힘이 훌쩍 자라게 될 것이다. 나아가 새로운 질문을 이끌어 내는 십 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기획의도를 지지하듯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많은 청소년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비정상이 일상이 된 기후 위기의 시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 KBS기상전문 기자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우리의 현재 상황, 그리고 대책! 갑자기 찾아온 한여름의 한파, 수개월 동안 이어진 산불, 한 달이 넘게 비가 오는 장마… 마치 공상과학 영화 속 한 장면 같지만 2020년 지금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비정상적인 상황이 일상이 되어 버린 기후 위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더는 자연 재해라는 단어 뒤로 숨을 수 없게 된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열아홉 번째로 찾아온 의 주제는 ‘기후 위기’이다. 도서의 주제가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인 것은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느긋하게 변화를 관망하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 지구가 보내온 마지막 경고를 이제는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기후가 위기에 처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온실가스 때문이다. 너무나 익숙한 단어 온실가스. 예전부터 문제라는 말은 들어왔는데 온실가스가 어떻게 지구를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일까? 온실가스가 지구를 따뜻하게 만든다고 하던데 지구가 따뜻해지는 게 왜 문제가 되는 걸까? 지구가 따뜻해진다는데 지난 겨울은 왜 그렇게 추웠던 거지? 이미 늦은 것은 아닐까?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떤가? 다른 지역보다 더 위험한 걸까? 기후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는 궁금증을 이 책에서 답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KBS기상전문기자로 매일 우리나라의 날씨와 기후를 보도하는 전문가이다. 누구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구난방으로 흩어진 기후에 대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우리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려준다. 지구의 생사를 가를 평균 기온 1℃ 상승의 비밀 우리는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 지구의 온도는 천천히 변화한다. 그간 10만 년 주기로 6~7℃의 온도가 변화하면서 간빙기와 빙하기가 번갈아 찾아오는 과정을 겪었다. 14~18세기에는 기온이 1~2℃ 떨어져 소빙하기를 겪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기온이 1℃ 상승한 것이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지구의 온도가 바뀌는 경험은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다. 기후는 우리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커졌다.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과연 미래의 기후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올까? 불안한 징표만 가득한 가운데 희망적인 소식은 과거와 달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점이다. 현재 수준으로 생활을 하면 기온이 얼마나 상승할지 예측이 가능한 가운데 우리의 생존 기반을 무너뜨리고 심지어 인류의 멸종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기후 위기의 남은 시간은 2100년에서 2050년 그리고 2030년까지 앞당겨지고 있다. 기술이 예측하는 데드라인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더 미루기만 할 것인가? 어쩌면 이 일을 미룰 수 있는 다음 세대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2030년의 지구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할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은 가까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생존법에 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기후 위기에 관한 위기의식은 느끼고 있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던 청소년들을 행동하게 할 일종의 가이드인 셈이다. 기후 위기 편과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구 지킴이가 되어 보자.“‘뉴노멀(New Normal)’은 ‘새로운 평균’이라는 뜻으로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시대’를 의미해요. 만약 하루도 빠짐없이 기상 이변이 발생한다면 어떨까요? 하루하루 날씨를 평균한 기후 역시 정상적인 범위를 넘어설 수밖에 없겠죠. 부자연스러운 ‘뉴노멀’이 ‘일상’이 된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한 것과 전혀 다른 시대를 살게 될 거예요. 과연 우리는 그 변화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태평양과 인도양의 섬 주민들은 나라를 등지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있어요. 얼음 위에서 사냥을 해 먹이를 구하는 북극곰의 멸종도 가까워 오고 있어요.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에게 부정적인 미래가 닥치게 될 확률이 훨씬 높다는 데 의견이 일치하고 있지요.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가 특히 힘없는 가난한 나라에 집중될 것이라는 경고도 나오고 있어요. 기후 변화를 일으킨 주범은 온실가스를 펑펑 배출하는 선진국들인데 말이죠. 고대와 중세 시대처럼 죄 없는 희생자를 또다시 만들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후 변화는 전쟁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삶의 터전을 뒤흔들고 있어요. 특히 힘이 없는 어린이들은 가장 큰 피해자예요.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에 따르면 아동은 그들 스스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결정할 때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고, 어른들은 어린이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니세프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유엔 정상회의 같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서 기후 변화가 재앙이 되기 전에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면 좋겠어요. 거리로 나가거나 소송에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개인 블로그나 SNS도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요. 여러분이 마음만 먹으면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전 세계 공동 미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할아버지의 뒤죽박죽 이야기
책빛 / 잔니 로다리 (지은이),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나선희 (옮긴이) /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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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그림책
잔니 로다리 (지은이),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그림), 나선희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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