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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영 고1 - 매일 3단계로 푸는 영어독해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고1 (2019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8.11.19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어휘에서 구문, 독해까지 완성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내신, 수능 독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필수 단어와 구문 학습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고 실전 모의고사 문제로 독해 완성이 가능한 교재다.1. 주제 추론 / 글의 요지 2. 제목 추론 3. 필자의 주장 / 글의 목적 4. 도표의 이해 5. 연결사 추론/ 빈칸 추론Ⅰ 6. 빈칸 추론Ⅱ 7. 지칭 추론 / 무관한 문장 찾기 8. 내용 (불)일치 9 어휘의 이해 10 어법의 이해 11 글의 순서 배열 12 주어진 문장 넣기 13 요약문 완성 14 장문의 이해1. 어휘에서 구문, 독해까지 완성되는 3단계 학습법으로 내신, 수능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는 최상의 구성 (1) 3단계 독해 구성 ① 단어 ▶ 구의 연계 암기 시스템 ② 유형별+연도별 기출 문제 수록 ③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 (2) 3단계 학습 구성 ① 기출문제 3단계 학습으로 기본기 다지기 ②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표현으로 지문 복습 ③ 모든 지문의 상세한 구문 해설과 확인 문제 (3) 3단계 교재 구성 ① 최근 6개년 교육청 기출 ② 문제별 정답률 및 스케줄 Review ③ 구문, 유형 설명의 친절한 정답과 해설 2. 필수 단어와 구문 학습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고 실전 모의고사 문제로 독해 완성 (1)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최신 학력평가 기출을 유형별+연도별로 수록 : 각 유형의 문제를 연도별로 수록하여 수능 출제 경향과 난이도 변화의 흐름을 잡고 바뀐 독해의 유형별 변화도 예측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문제 구성 (2) 지문 복습 프로그램으로 영어 학습의 키워드인 '문법(구문)'과 '어휘’ 기본기 다지기 -실패하지 않는 단어 학습 기계적으로 단순 반복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word)▶구(phrase)의 연계 암기 시스템으로 문맥을 이해하면서 오랫동안 암기가 가능 - 실패하지 않는 구문 학습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으로 수능 구문, 어휘 및 문장구조를 파악하는 능력까지 근본적으로 향상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성사 / 연경흠 (지은이) / 2020.09.07
30,000원 ⟶ 27,000원(10% off)

지성사역사,지리연경흠 (지은이)
'댕글댕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댕글댕글이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 초등 교과 과정들과 연결된 다양한 소재를 흥미롭고 유익하게 다루고자 한다. 전 세계 나라 중 77개국의 수도를 소개한다. 수도의 위치와 땅덩어리의 모양, 이름의 유래는 물론, 중요한 건축물과 사람들의 일상까지 다양한 정보를 어린 독자들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짜임새 설명한다.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1. 아프리카 가나 _아크라|가봉 _리브르빌|남아프리카공화국 _프리토리아|리비아 _트리폴리|이집트 _카이로| 카메룬 _야운데|케냐 _나이로비|튀니지 _튀니스 2. 유럽 네덜란드 _ 암스테르담|노르웨이 _오슬로|덴마크 _코펜하겐|독일 _베를린|러시아 _모스크바| 루마니아 _부쿠레슈티|룩셈부르크 _룩셈부르크|벨기에 _브뤼셀|불가리아 _소피아|스위스 _베른| 스페인 _마드리드|슬로바키아 _브라티슬라바|영국 _런던|오스트리아 _빈|이탈리아 _로마|체코 _프라하| 크로아티아 _자그레브|포르투갈 _리스본|폴란드 _바르샤바|프랑스 _파리|핀란드 _헬싱키| 헝가리 _부다페스트 3. 중동 레바논 _베이루트|사우디아라비아 _리야드|시리아 _다마스쿠스|아랍에미리트 연방 _아부다비|요르단 _암만| 이라크 _바그다드|이란 _테헤란|이스라엘 _예루살렘|쿠웨이트 _쿠웨이트시티|터키 _앙카라 4. 아시아 네팔 _카트만두|대한민국 _서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_평양|라오스 _비엔티안|말레이시아 _쿠알라룸푸르| 몰디브 _말레|몽골 _울란바토르|미얀마 _네피도|방글라데시 _다카|베트남 _하노이| 브루나이 _반다르스리브가완||스리랑카 _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싱가포르 _싱가포르|인도 _뉴델리| 인도네시아 _자카르타|일본 _도쿄|중국 _베이징|타이완 _타이베이|캄보디아 _프놈펜|태국 _방콕| 파키스탄 _이슬라마바드|필리핀 _마닐라 5. 오세아니아 뉴질랜드 _웰링턴|호주 _캔버라 6. 북아메리카 멕시코 _멕시코시티|미국 _워싱턴 D.C.|캐나다 _오타와 7. 남아메리카 니카라과 _마나과|볼리비아 _라파스|브라질 _브라질리아|아르헨티나 _부에노스아이레스|우루과이 _몬테비데오| 칠레 _산티아고|콜롬비아 _보고타|쿠바 _아바나|파라과이 _아순시온|페루 _라마 찾아보기◆ 초등 교과 과정들과 연결된 흥미롭고 유익한 소재를 다룬 세대와 편견을 넘어 모두 함께 보는 책! 이 책은 ‘댕글댕글~’ 시리즈로 기획되었습니다. 댕글댕글이란 ‘책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합니다. 이 시리즈를 접하면서 어린 독자들이 독서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또한 무지개 색으로 손에 손을 맞잡은 모습을 표현한 이 시리즈의 마크는 가족과 함께,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다문화 친구(가족)와 같이 본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세대와 편견을 넘어 모두 함께 본다는 뜻이지요. ‘댕글댕글~’ 시리즈는 아이답고, 미래 교양인으로서 다양성을 학습할 수 있게 흥미롭고 유익한 소재(초등 교과 과정들과 연결된)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 온 가족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 모두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며 세계의 수도 여행을 떠나요! 전 세계 나라는 몇 개국일까요? 196개국? 245개국?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주권 국가로 UN 가입국을 기준으로 한다면 193개국이 있습니다. 여기에 바티칸 시국과 팔레스타인은 국제연합 특별국, UN에서 탈퇴한 타이완을 포함해 보통 196개국이라고 하는데, 이는 각 나라의 기준에 따라 약간 달라지기도 해요. 이렇듯 우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라들과 각 나라의 수도 이름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어디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요. 이처럼 세계 지도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평면적으로 나라와 수도 이름을 접했다면 이제는 한 단계 높여 각 나라의 수도 위치와 이름의 유래 등 그 수도와 관련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야겠지요. 어린이들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관심을 갖는다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로 향하는 문이 열리게 되니까요. ‘댕글댕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에는 전 세계 나라 가운데 77개국을 소개해요. 책을 펼치면 지구상 어디에 있고, 땅덩어리 모양(국토 형태)은 어떤지, 수도는 어디에 자리 잡고 있는지 먼저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지요. 이어서 수도의 위치와 이름 유래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 수도가 품고 있는 전체 풍경, 그곳의 중요한 건축물과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글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시각적 인식’이 되도록 꾸몄어요. 이 책에서 얻은 간접 경험을 통해 이미 갔다 온 곳이라면 다시 기억을 되살려서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아직 가 보지 못한 나라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했을 때 더욱 짜임새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모두가 자유롭게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에요. 아빠는 아빠의 느낌대로, 엄마는 엄마의 바람대로, 아이는 아이의 시선으로 보면서 자유롭게 세계의 수도 여행을 떠나는 것이지요.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보리 / 정지윤 (지은이) / 2019.10.24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리그림책정지윤 (지은이)
평화롭게 천천히 살아가는 거북이마을에 아주 시끌벅적 떠들썩한 곳이 있다. 쌍둥이 땃쥐 형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집이다.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친구들의 고장 난 물건을 뚝딱뚝딱 잘도 고쳐 준다. 그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거북이마을 주민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도 한다. 거북이마을에 잠시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도 고장 난 차를 땃쥐 형제에게 맡겼다.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친 것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 새로운 차로 만들어 줬다. 그런데 오디와 싸리가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 심지어 엉엉 소리 내어 울기까지 한다. 따리와 따로는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 걸까?거북이마을의 최고 발명가 따리와 따로가 준 선물은 무엇일까요? 엉뚱하면서도 번뜩이는 상상력이 있는 땃쥐 형제의 발명 이야기 평화롭게 천천히 살아가는 거북이마을에 아주 시끌벅적 떠들썩한 곳이 있어요. 쌍둥이 땃쥐 형제, 발명가 따리와 따로의 집이에요. 따리와 따로는 거북이마을 친구들의 고장 난 물건을 뚝딱뚝딱 잘도 고쳐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거북이마을 주민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도 해요. 거북이마을에 잠시 머물고 있는 오디와 싸리도 고장 난 차를 땃쥐 형제에게 맡겼어요. 따리와 따로는 자동차를 고친 것뿐 아니라, 기발한 기능까지 달아 새로운 차로 만들어 줬어요. 그런데 오디와 싸리가 전혀 기뻐하지 않는 거예요. 심지어 엉엉 소리 내어 울기까지 했어요. 따리와 따로는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따리와 따로의 삶의 태도에서 배우는 소중한 가치 쌍둥이 형제 따리와 따로가 만드는 발명품은 하나같이 엉뚱하고 기발해요. 때로는 발명품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어설퍼 보이기도 하지만, 따리와 따로는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계속 뚝딱뚝딱 발명품을 만들지요. 처음에는 오디와 싸리도 따리와 따로에게 고장 난 차를 맡기는 걸 못 미더워했어요. 차를 고쳐 준다고 하면서 수리비도 따로 받지 않고, 차를 언제까지 고쳐 줄지도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땃쥐 형제는 도시에서 보아 오던 수리공들과 조금 다른 모습이었거든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굳이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더 멋지게 고쳐서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 내지요. 또 온 힘을 다해 만들어 낸 귀중한 발명품이라도 그걸 꼭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서슴지 않고 내어 줘요. 따리와 따로는 새로운 것들을 발명해 내고, 그 발명품을 쓰는 친구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면, 그걸로 그저 행복한 거예요. 또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은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힘을 얻지 않고, 자연에서 얻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힘을 얻습니다. 그런 따리와 따로의 발명품에서 앞으로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처음 거북이마을에 왔을 때, 거북이마을 친구들이 사는 모습을 낯설게 여기던 오디와 싸리도 이제는 따리와 따로가 그 어떤 조건 없이 자기 것을 나누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오디와 싸리 역시, 거북이마을에서 배운 삶의 태도를 다른 이들에게 그대로 전하게 되겠지요. 재치 넘치면서도 치밀한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 정지윤의 그림책 시리즈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장편 그림동화 ‘세상 어딘가에 있는 거북이마을’을 그림책으로 엮어 낸 [거북이마을 이야기] 시리즈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 《거북이마을의 진자 보물》에 이은 세 번째 그림책이에요. 정지윤 작가 특유의 정겨운 표정과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동작이 어우러진 캐릭터와 따뜻한 색감이 살아 있고 치밀한 구성이 빛을 발하는 장면은 이번 그림책에서도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따리와 따로의 집에 있는 온갖 기상천외한 발명품들을 살펴보며,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일지 상상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찰리 9세 7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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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이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도서 TOP30 안에 '찰리 9세'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7권 ‘청동 관의 붉은 망령’에서는 호화로운 마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주민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을 다뤘다. 부잣집 도련님 거스로부터 비밀스러운 초대장을 받은 이후 도도 탐험대가 맞닥뜨리게 된 이상한 일들. 도도 탐험대는 과연 이 마을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들어가는 글 탄식의 다리 … 8 FILE 01 거스의 초대장 … 11 FILE 02 청동 통로 … 25 FILE 03 누군가 뒤에 있다 … 34 FILE 04 마을의 이상한 규칙 … 46 FILE 05 괴상한 붉은 줄 … 57 FILE 06 재앙을 부르는 냄새 … 69 FILE 07 할머니의 짓궂은 장난 … 82 FILE 08 고요한 옛 거리 … 94 FILE 09 빠져나갈 수 없는 곤경 … 106 FILE 10 숨겨진 물건 … 115 FILE 11 청동상과 청동 거울 … 123 FILE 12 판자 공주 … 131 FILE 13 탐욕의 죄 … 141 FILE 14 두 얼굴의 괴물 … 154 FILE 15 지하 궁전 … 163 FILE 16 부활의 거짓말 … 175 FILE 17 전설 속의 기린뼈 … 185 FILE 18 타오르는 죄의 불 … 196 FILE 19 가족 간의 마지막 정 … 207 FILE 20 청동 관의 선물 … 217 특별 부록 초특급 탐정 교실 01 두뇌 회전 퀴즈 … 234 02 신나는 게임 세상 … 24403 도도 탐험대의 썰렁한 농담 모음 … 246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돌파!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퀴즈까지!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7권 출간! 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7권 ‘청동 관의 붉은 망령’이 드디어 출간됐다.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6월 1, 2권이 동시 출간된 이후 어린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추리동화로 급부상했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30여 가지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한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7권 ‘청동 관의 붉은 망령’에서는 호화로운 마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주민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을 다뤘다. 부잣집 도련님 거스로부터 비밀스러운 초대장을 받은 이후 도도 탐험대가 맞닥뜨리게 된 이상한 일들! 도도 탐험대는 과연 이 마을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찰리 9세》 시리즈는?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찰리 9세》는 벌써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 도서 TOP30 안에 《찰리 9세》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찰리 9세》에는 추리, 모험, 미스터리, 공포, 재미있는 퀴즈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각 장마다 들어 있는 ‘추리 퀴즈’는 독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이 머리를 써서 사건을 추리하도록 만든다. 특수 인쇄된 종이 위에 ‘탐정 카드’를 갖다 대면 숨어 있는 추리 퀴즈의 정답을 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한다. 《찰리 9세》를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 “추리와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퀴즈까지!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히는 책!” - angeltear ★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추리 퀴즈까지 들어 있는 알차고 재미난 책!” - cromismine ★ “초등학생 미스터리 추리동화 입문용으로 강력 추천!” - 분홍립스틱 ★ “모험 가득한 스토리에 두뇌 자극 팍팍 되는 추리 퀴즈가 한가득!” - dub2 ★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두뇌도 풀가동하게 하는 책!” - 작은최군 ◆ 책의 특징 ◆ √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찰리 9세》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큰 지지를 보냈고, 덕분에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 그리고 강아지 찰리 9세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7권에서는 호화로운 마을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주민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을 다뤘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 특수 제작한 ‘탐정 카드’로 추리 퀴즈 정답 확인! 《찰리 9세》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 탐험대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7권에는 모두 30가지의 ‘추리 퀴즈’가 들어 있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들어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 두뇌 회전 퀴즈, 농담 모음, 작가 인터뷰, 캐릭터 만들기 등 알찬 부록까지!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특히 7권에서는 ‘도도 탐험대의 썰렁한 농담 모음’과 ‘작가 레온 이미지 인터뷰’가 들어 있다. 또 다양한 각도로 추리해 볼 수 있는 ‘두뇌 회전 퀴즈’도 나온다. 이 밖에도 후사와 찰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캐릭터 만들기’가 선물로 들어 있다.
위대한 발명가 구텐베르크
아일랜드 / 제임스 럼포드 지음, 서남희 옮김 / 2017.12.31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일랜드인물,위인제임스 럼포드 지음, 서남희 옮김
빠르게 사라져 가는 옛 인쇄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이 책은, 지금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거쳐 온 놀라운 모험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위대한 발명가 구텐베르크는 손으로 만들던 책이 인쇄된 책으로 바뀌기까지의 놀라운 과정들을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변화의 시기인 지금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더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종이 제조가이자 활판 인쇄가, 그리고 책 장정가인 제임스 럼포드는 빠르게 사라져가는 옛 인쇄 기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들에 애정을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들어가기 전에 구텐베르크는 누구인가 부를 가져다 준 종이 염소들의 선물이었던 가죽 나비의 날개 같은 금 밤처럼 새까맣게 물들인 잉크 은화처럼 반짝이는 활자 참나무처럼 단단한 인쇄기 15세기의 놀라운 발명품, 인쇄 반짝이는 빛을 불러온 채식 튼튼한 금고였던 장정 프린터(printer)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참고자료 찾아보기활자로 인쇄된 유럽 최초의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책이 여전히 일일이 사람 손으로 만들어지던 15세기 유럽 구텐베르크의 공방으로 떠나보자. 빠르게 사라져 가는 옛 인쇄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이 책은, 지금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거쳐 온 놀라운 모험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또한, 구텐베르크의 위대한 발명인 인쇄 기술에 대해 보다 깊게 알 수 있으며, 지금 시대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책이 사람의 손으로만 만들어지던 시대, 15세기 유럽 구텐베르크의 공방으로 떠나보자! 요즈음에는 어디서나 책을 찾아볼 수 있다. 서점에 가면 매달 수많은 책들이 쏟아진다. 심지어는 굳이 책을 사지 않아도, 집에서 전자기기로 책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책은 대단히 구하기 어렵고 값도 아주 비싼 귀중품이었다. 구텐베르크의 발명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구텐베르크가 살던 15세기에는 일일이 손으로 베껴서 책을 만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책에 그림을 그려 넣거나, 혹은 책을 소장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이 드는 일이었다. 그래서 오늘날처럼 누구나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없었다. 구텐베르크는 일일이 사람 손으로 책을 만드는 것은 돈이 많이 들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오랜 기간 고민해서 새로운 인쇄 기계를 발명했고, 그의 발명은 지난 천 년 동안 인류에게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발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위대한 발명가 구텐베르크 는 손으로 만들던 책이 인쇄된 책으로 바뀌기까지의 놀라운 과정들을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변화의 시기인 지금 책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더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의 경계가 무너지는 지금, 사라져가는 인쇄기술을 되돌아보다 이 책의 지은이 제임스 럼포드가 25년 전, 지역 박물관에서 일할 때였다. 그는 옛 인쇄 기술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다가 문득 이상한 사실을 발견했다. 인쇄업자(printer)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아이들은 인쇄기를 쳐다보았다. 옛날에는 프린터가 인쇄업자를 부르는 말이었지만, 지금은 프린터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그저 컴퓨터와 연결된 기계를 일컫는 말이라는 걸 깨달은 것이다. 그는 그때, 550년 동안 내려온 인쇄 기술이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곧 사라지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잉크와 활자, 인쇄기와 인쇄업자에 대해 당연히 알던 것들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종이 제조가이자 활판 인쇄가, 그리고 책 장정가인 제임스 럼포드는 빠르게 사라져가는 옛 인쇄 기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들에 애정을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 물론, 앞으로 나타날 책의 또 다른 변신도 기대하면서 말이다. 어쩌면 지금부터 50년 뒤에는 책의 형태가 너무 달라져서, 이 책을 읽는 누군가는 이것이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해 할지도 모른다. 나무로 어떻게 종이를 만들었고, 표지를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비닐을 입혔으며, 컴퓨터로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고 인쇄했는지 말이다. 어쩌면 그 이야기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쓰게 될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 은빛 날개의 마술사 - 상
서울문화사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13.12.31
9,500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지난 2013년 1월 개봉해 큰 호응을 얻은 동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필름북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는 2004년에 개봉했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8년이나 늦게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명탐정 코난]의 팬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 코난과 괴도 키드의 대결을 다룬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이 책은 블루레이 소스를 활용해 마치 애니메이션의 셀을 직접 보는 듯한 놀라운 품질로 제작이 되었다. 더불어 만화적 재미를 더하기 위해 단순 캡처 수록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칸 편집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한층 더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 속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록 ‘명탐정 코난이 소개하는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수록했다.명탐정 코난과 괴도 키드가 또 다시 만났다! 하늘을 수놓은 비행기 안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이색 대결! [극장판 명탐정 코난 : 은빛 날개의 마술사]는 지난 2013년 1월 개봉해 큰 호응을 얻은 동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필름북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는 2004년에 개봉했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8년이나 늦게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명탐정 코난]의 팬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 코난과 괴도 키드의 대결을 다룬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더불어 밤하늘을 가르는 비행기를 무대로 펼쳐지는 항공 액션은 관객들에게 커다란 긴장감을 선사해 좋은 호응을 받았다. 블루레이 소스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원화 품질 애니메이션은 2004년에 개봉한 작품이지만, 본 책은 블루레이 소스를 활용해 마치 애니에이션의 셀을 직접 보는 듯한 놀라운 품질로 제작이 되었다. 더불어 만화적 재미를 더하기 위해 단순 캡처 수록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칸 편집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한층 더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 속 부록 ‘프로파일러의 세계’ 수록 책 속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록 ‘명탐정 코난이 소개하는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수록했다. ‘범죄자 프로파일러’는 최근 다양한 드라마에서 소재로 활용되어 화제가 된 직업으로, 명탐정 코난의 독자들이라면 단연 흥미를 가질 수밖에 없는 소재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어린이 독자들이 범죄자 프로파일러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도록 상, 하권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시리즈 세트 (전6권)
웅진주니어 / 문명식 외 글, 후크 정 외 그림 / 2010.10.15
53,800원 ⟶ 48,42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문명식 외 글, 후크 정 외 그림
모든 공부의 바탕은 국어! 국어 공부는 어휘부터! 생활 속 활용 사례가 담긴 재미있는 만화와 친절하고 자세한 선생님의 설명이 만났습니다. 낱말이나 표현을 배울 때마다 국어 교과서와 똑같은 형식의 ‘익힘 문제’가 들어 있습니다. 영역별로 어휘력과 문법 실력을 높이는 초등 국어의 필독서,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시리즈입니다. 무작정 따라 쓰기를 넘어 국어의 원리를 깨우치는 받아쓰기 편, 국어 공부에 꼭 필요한 맞춤법 편, 낱말뿐 아니라 관용 표현까지 두루 익히는 우리말 편, 속담마다 만들어진 배경과 쓰임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속담 편, 역사적 유래도 알고 한자도 익히는 고사성어 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3년 개정 국어 교과서에서 뽑은 받아쓰기 100 문제 수록 노트 ! 2013년 개정 국어 교과서에서 뽑은 100문제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는 노트를 부록으로 구성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연습하며 틀린 부분들은 다시 본 책을 통해 반복 학습하도록 했습니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1.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 주는 속담 2. 지혜와 어리석음을 알려 주는 속담 3. 바람직한 생활태도를 알려 주는 속담 4. 큰 사람이 되는 길을 알려 주는 속담 5. 예상치 못한 상황을 들려주는 속담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맞춤법 1.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2. 헷갈리는 맞춤법 3. 글쓰기를 돕는 맞춤법 4. 군더더기 말 5. 우리말 바로 쓰기 6. 조금만 생각하면 우리말이 척척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1 1. 우정과 믿음을 일깨워 주는 고사성어 2. 학문과 예술을 위한 노력과 결과를 보여 주는 고사성어 3.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는 고사성어 4. 얕은 꾀를 꾸짖는 고사성어 5. 어떤 일을 교묘히 꾀할 때 쓰는 고사성어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2 1.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고사성어 2. 세상의 이치를 일깨우는 고사성어 3. 일이 되어 가는 모양새를 보여 주는 고사성어 4. 어리석음을 깨우칠 때 쓰는 고사성어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우리말 1. 사람의 몸과 행동거지에서 나온 우리말 2. 민속과 문화 속에서 생긴 우리말 3. 생업과 일상생활에서 비롯된 우리말 4. 역사 속에서 나온 우리말 5. 뜻을 빼고 더해서 생긴 우리말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 1. 받아쓰기를 제대로 알아볼까요? 2. 헷갈리는 자음자와 모음자를 살펴봐요! 3. 글자와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을 익혀요! 4. 어려운 겹받침에 도전해요! 5. 헷갈리는 낱말을 구별해 보아요!
열두 달 한뼘 텃밭
보리 / 느림 (지은이) / 2022.07.07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느림 (지은이)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2년 동안 연재한 ‘절기 따라 돌고 도는 덕분이네 한뼘텃밭’을 단행본으로 엮었다. 절기 따라 날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달라진 날씨에 따라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텃밭 농사를 지으며 태양과 지구, 우주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을 직접 경험하고 몸으로 느껴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농부는 자연과 가장 친한 사람이야 덕분이 한뼘밭 한 해 미리 보기 이십사절기 이십사절기와 제철 먹을거리•계절과 해의 길이 이십십사절기와 속담 이십사절기와 복사열•이십사절기와 바람 농사 용어 알아보기 봄 입춘 봄나물 캐기 | 장 담그기 | 유기물과 유기 농사 미생물과 퇴비 우수 퇴비 뒤집기 | 정월 대보름 | 땅 밟기•호박 구덩이 만들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가지고지 볶음•무국 경칩 씨앗 고르기 | 농기구 준비 춘분 밭 뒤집기 | 밭꼴 그리기 | 씨감자 내기•감자 심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 시금치 된장국•시금치 무침 청명 여러 가지 잎채소•잎채소씨 곧뿌리기 | 잎채소 심기 장 가르기 곡우 텃밭 구경 | 퇴비 주기 | 부추 심기•땅콩 심기 완두콩 버팀목•옥수수 심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민들레전•들나물 무침 여름 입하 텃밭 구경 | 열매채소 옮겨심기 | 감자 북주기 | 꽃씨 심기 소만 김매기 | 씨앗 받기 열매채소 버팀대 세우기•넝쿨채소 버팀대 세우기 순지르기•잎채소 따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삼삼한 쌈장•양념 망종 고구마 모종 심기 | 콩 심기 | 마늘종 뽑기•밀 털기 하지 땅속 이야기 | 마늘 캐기•감자 캐기 웃거름 주기•김매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 상추 겉절이 무침•치커리 무침 찐 감자•감자전 소서 텃밭 구경 | 대파 옮겨심기 | 열매채소 따기 콩 순지르기•팥 심기 | 들깨 모종 심기 대서 텃밭 구경 | 가지에 있는 벌레 잡기•호박잎 따기 열매채소 거두기•가을당근 심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 토마토 퓌레•방울토마토 얼려 먹기 채소 찜•호박잎 찜 가을 입추 텃밭 구경 | 김장 채소 | 배추 심기•땅콩 북주기 처서 텃밭 구경 | 갓씨 뿌리기•참깨 털기 고구마 줄거리•무 심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열매채소 피클 채소 비빔국수•김치 비빔국수 백로 텃밭 구경 | 풀벌레 연주회•가을 꽃잔치 고추 말리기•쪽파 심기 추분 열매 늙히기•총각무 심기 | 배춧잎에 사는 벌레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콩송편 빚기 가지볶음•애호박볶음 한로 풍성한 가을 풍경 | 가을 채소 돌보기•고지 말리기 콩 거두기•땅콩 캐기 상강 배추 묶기•고구마 캐기 | 열매 씨앗 받기 | 꽃씨 받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늙은 호박전•동태전 찐 땅콩•파전 겨울 입동 마늘 심기 | 텃밭 구경 | 무 배추 거두기 소설 대파 화분 만들기•밀, 보리 심기 | 김장 살림살이와 밑준비 김장 김치 양념하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깍두기 수세미외 효소•삭힌 고추 대설 농기구 정리 | 농사 일지 전시회 동지 바가지 만들기 | 텃밭 구경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호박잼•호박죽 동지팥죽•새알심 만들기 소한 겨울방학 | 청국장 띄우기 대한 쌀뜨물 모으기•천연 수세미 만들기 | 방구석 체조 고구마 순 내기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 청국장찌개•청국장 동그랑땡 대파 뿌리차•떡국떡 떡볶이 부엌살림 | 그릇 | 한눈에 살펴보는 절기 밭일 한눈에 살펴보는 재배력 장판이가 장판이가 된 까닭❙이십사절기를 알면 자연과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지구가 해 둘레를 도는 동안 낮의 길이가 조금씩 달라지고 사계절이 생깁니다. 사계절을 스물네 개로 나눈 것을 이십사절기라고 하지요. 절기마다 자연현상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옛사람들은 절기에 맞춰 밭일을 했습니다. 농사는 서둘러서도 안 되고, 늦춰서도 안 되지요. 때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기를 알면 농사짓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경칩과 춘분에는 씨앗을 고르고 밭갈이를 합니다. 들판에는 푸릇푸릇 봄나물이 올라오지요. 낮이 가장 긴 하지에는 감자와 당근을 캐고, 장마를 대비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밤낮의 기온차가 커지는 백로와 추분쯤이면 새파란 하늘에 잠자리가 날고, 하늘도 높아집니다. 이렇게 절기를 알면 자연의 때를 알고, 그 때를 기다리게 됩니다. 꽃이 피는 때를 즐기게 되고, 씨앗을 뿌리는 때를 기다립니다. 누가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아도 흘러가는 자연의 시간에 놀라게 됩니다. 이 책에는 입춘부터 대한까지 텃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차근차근 알려 주는 농사법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절기 따라 날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달라진 날씨에 따라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텃밭 농사를 지으며 태양과 지구, 우주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을 직접 경험하고 몸으로 느껴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텃밭 농사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씨앗을 심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새싹이 쏙 올라왔을 때의 흥분을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일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 줍니다. 스스로 씨앗을 뿌리고, 가꾸고 거두어들인 것을 허투루 대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농사를 지으면 먹을거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씨앗이 자라서 밥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식물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갈무리해서 먹는지 알게 됩니다. 또 다른 생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배추 한 포기에서 살아가는 벌레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놀라고, 뽑아도 뽑아도 계속 뻗어 나가는 풀이름이 바랭이라는 것도, 하늘빛 꽃잎이 예쁘지만 뽑아 버려야 하는 풀은 달개비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무엇이 거름을 썩게 하고 식물한테 영양분을 주는지, 땅속뿌리는 어떻게 영양분을 빨아들이고 튼튼해지는지, 농사를 지으면 한 뼘밖에 안 되는 작은 텃밭이라도 거기서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감꽃이 피는 때를 관찰하게 되고, 풀벌레와 개구리 울음소리, 뻐꾸기 울음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작물을 가꾸어 먹는 일의 소중함을 깨달을 것입니다. 더불어 자연의 변화와 우리 곁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눈여겨보는 섬세한 마음까지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농사 용어부터 절기 풍습까지 정보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책 앞머리에는 절기 도표를 넣어 각 절기의 날짜와 뜻풀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철 먹을거리, 계절과 해의 길이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 책 전체의 내용을 큰 맥락에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십사절기와 복사열의 관계, 절기에 따른 바람과 절기에 얽힌 재밌는 속담까지, 절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울러 실어 놓았습니다. 두둑과 이랑, 곧뿌리기, 솎아 주기, 모종 심기 같은 농사 용어도 따로 정리해 놓아 초보 농부들도 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 뒤쪽에는 음식마다 어울리는 그릇 사용법과 조리법에 따른 냄비와 도구 쓰임을 알려 주는 부엌살림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책 맨 마지막에는 ‘한눈에 살펴보는 절기 밭일’과 작물별 ‘한눈에 살펴보는 재배력’을 통해 한 해 농사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장 만들기, 장 가르기, 청국장 만들기, 김장 담그기, 정월 대보름, 추석 명절처럼 오랜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리 겨레의 절기 풍습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 농사부터 갈무리하고 잘 먹는 일까지 절기 따라 날씨가 바뀌면 자연에 맞춰 땅에서 자라는 식물도 달라지고 우리 몸도 달라집니다. 제철에 나는 것을 먹어야 맛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 까닭입니다. 이 책에는 한 달 절기 끝마다 ‘내가 키운 채소로 밥상 차리기‘를 넣어 그 시기에 거둔 채소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 조리법을 담아 놓았습니다. 춘분에 겨울난 시금치로는 시금치 된장국과 시금치 무침, 하지에 캔 감자로 찐 감자, 감자전, 상강에 거두어들인 늙은 호박으로는 호박전, 동지엔 동지팥죽처럼 아이들이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상세한 그림을 넣어 설명했습니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게 했으면서도 음식 종류는 다양하게 담아, 보는 아이들이 한 번쯤 따라해 보고 싶도록 했습니다. 채소를 직접 키워 본 아이들이 채소를 잘 먹습니다. 잘 키워서 버리지 않고 잘 먹는 일이 농사일의 완성이라는 걸 몸으로 깨달은 아이들은 자라서도 음식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몸으로 일하는 것의 가치를 깊이 깨달을 것입니다. ❙작가가 직접 농사지으며 기록한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2년 동안 연재한 ‘절기 따라 돌고 도는 덕분이네 한뼘텃밭’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입니다. 작가는 10년 넘게 텃밭 농사를 지었고, 또 아이들을 만나며 텃밭 교육을 해 왔습니다. 필명처럼 늘 느리게만 살아온 작가가 이 느린 속도 덕분에 자연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을 눈치 채는 데는 ‘관찰’만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관찰을 통해 천천히, 느리게 알게 된 것은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거나 어디서 주워들어 알게 된 사실과는 다르게 신비롭고 경이로운 ‘나의 세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농사를 지으며 ‘내가 키운’ 작물들이 ‘내가 혼자’ 키운 것이 아니라 흙이, 바람이, 벌레가, 감자 옆에 상추가, 상추 옆에 감자가 모두 함께 있는 덕분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책에 나오는 ‘덕분이’ 캐릭터에는 작가가 텃밭 교육을 하면 만나온 많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처음 수확한 열매를 보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고, 얼른 가져가 보여 주고 싶어 하는 모습, 웃고 또 웃다가 감동받는 표정을 짓는 아이들이 작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알기엔 절기 이야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을 때 ‘선생님, 어제 곡우에 진짜 비가 왔어요!’ 하고 달려 와 말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때를 알고 그 때의 이름을 부를 줄 아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의 시간을 알고, 텃밭 어디서나 펼쳐 보며 밭고랑 사이 풀과, 흙과, 벌레를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낮이 길어서 친구랑 오랫동안 놀 수 있는 때는?’ ‘학교에서 난방을 처음 튼 때는?’ 하는 것처럼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절기에 따른 날씨 변화와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게 나무나 곤충은 알려 주지 않아도 자연의 시간에 따라 살아가. 그래서 농부는 나무나 곤충, 작은 동물들과 친하게 지내야 해. 감꽃이 피는 때를 관찰하거나 풀벌레와 개구리 울음소리, 뻐꾸기 우는 소리를 들으며 때를 알고 농사를 짓거든. 씨앗을 뿌리고 먹을거리를 키우다 보면 한 뼘밖에 안 되는 작은 텃밭에서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지. 정말이야! 그래서 농부는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야. 언젠가 우리 텃밭에서 만나서 같이 놀자! 그때는 너희들이 텃밭에서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줘. -머리말에서
달의 눈물
단비어린이 / 정해윤 (지은이), 황여진 (그림)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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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명작,문학정해윤 (지은이), 황여진 (그림)
백여 년 전,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눈앞에서 속수무책 죽어 나가자 슬픔과 절망이 지구를 덮쳤다. 설상가상으로 약탈과 폭력까지 이어졌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조차 희망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지구는 생지옥이나 다름없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눈물 금지 주사’였다. 이 주사를 맞으면 사람들은 슬픔이란 감정을 갖지 못하고 눈물 또한 흘리지 않게 되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슬픔을 잊고 일상을 회복하게 되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눈물 금지 주사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었고, 눈물 금지 주사를 거부한 리아의 엄마 아빠가 어디론가 잡혀가는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리아의 단짝인 겸이는 리아의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해서 눈물 금지 주사를 만든 자신의 할머니와 겸이네 집안일을 전담하는 로봇 로보와 리아네 로봇 알로와 비밀 결사대를 만든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리아 부모님을 구출할 수 있을까? 눈물 금지 주사 9 C 구역 26 비밀 결사대 44 강제 노역장 60 면담 75 헤이븐센터 90 임무 해제 106 시위 129 달 147눈물 금지 주사는 인류의 축복일까? 불행일까? 겸이가 살고 있는 파이시에서는 눈물 금지 주사가 있다. 이 주사를 맞으면 일 년 동안 슬픔이나 우울 따위의 감정은 물론 분노와 불안한 감정을 완벽하게 제어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보장한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눈물 금지 주사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면서 이를 거부한 사람들에 대한 은밀한 제재가 가해지고 있었다. 겸이의 단짝인 리아네 또한 눈물 금지 주사를 거부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리아네 엄마 아빠가 어디론가 잡혀가는 일이 발생한다. 겸이는 리아의 엄마 아빠를 찾기 위한 일명 ‘리아 엄마 아빠 구출 작전(리부구)’을 위한 비밀 결사대를 결성한다. 리부구는 겸이네 로봇인 로보와 리아네 로봇인 알로, 그리고 눈물 금지 주사를 만든 겸이네 할머니로 구성되었다. 리아 엄마 아빠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겸이는 많은 로봇이 슬픔이 넘쳐 눈물 금지 칩을 원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백여 년 전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사람들이 속수무책 죽어 나가자 슬픔과 절망이 지구를 덮쳤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눈물 금지 주사. 그런데 지금은 눈물 금지 주사를 거부하기 위해 저항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픔으로 인해 눈물 금지 주사 칩을 원하는 로봇까지. 정부는 ‘눈물은 아편이다!’라고 말하고, 눈물 금지 주사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눈물 금지 주사가 인간을 병들게 하는 마약’이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눈물 금지 주사는 인류의 축복일까? 불행일까? 웃음만큼 소중한 눈물 “할머니, 저는 언제쯤 눈물이 나올까요?” 겸이는 어려서부터 “눈물은 아편이다!”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당연히 눈물 금지 주사로 인해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없다. 그렇다 보니 눈물이 무엇인지, 슬픔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었다. 그저 눈물은 안 좋은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리아의 엄마 아빠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리아가 울부짖은 소리를 들으며, 꿈에서 돌아가신 아빠를 만났을 때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한 소리가 바로 그것이었음을 알게 된다. 또, 리아 아빠의 장례를 통해 눈물이 어떤 의미인지 조금씩 가슴으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놀랍게도 겸이가 그토록 바라던 동생 달이가 세상에서 태어나 “응애!” 하며 울면서 한 첫인사가 눈물이었다. 겸이는 동생 달이의 눈물을 통해 눈물이라는 것은 슬플 때도, 기쁠 때도 터져 나오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겸이는 웃음만큼 소중한 눈물이 얼른 자신에게도 찾아오길 바라며, 할머니에게 묻는다. “할머니, 저는 언제쯤 눈물이 나올까요?” 겸이는 내년 봄쯤 자신에게 찾아올 눈물을 손꼽아 기다린다.
우리들의 사춘기 1 : 소녀×몸×소년
다산어린이 / 배정원, 전판교 (지은이), 소윤 (그림) /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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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생활,인성배정원, 전판교 (지은이), 소윤 (그림)
『우리들의 사춘기』는 사춘기에 접어드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성 지식을 익히며,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성교육 학습만화이다. 이 책의 만화에는 “사춘기가 왔다.”라는 말처럼 진짜 ‘사춘기 요정’들이 아이들을 찾아온다. 요정들이 신비한 힘을 발휘하면, 여자아이의 가슴이 커지고 남자아이의 성기가 발기하는 등 사춘기의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유쾌하게 보여 준다. 만화 각 장의 마지막에는 tvN 《유 퀴즈》 출연, 세종대 3초 컷 인기 수업 ‘성과 문화’의 성 전문가 배정원 교수의 성교육 정보와 사춘기 어린이들에게 도움 되는 성 고민 답변을 담았다. 귀엽지만 약간 뻔뻔한, 그리고 가끔은 짓궂기도 한 ‘사춘기 요정’을 만나다 보면, 어른이 되는 과정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무척 재미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펴내는 글 - 사춘기가 찾아온 어린이들에게 등장인물 8 프롤로그 - 사춘기가 왔다! 10 1장 - 내가 왜 이러지? 16 사춘기의 변화·변덕스러운 기분 고민 : 요즘에 화를 참는 게 어렵고 자주 화를 내요. 2장 - 내 몸이 달라지고 있어! 28 여자와 남자의 2차 성징·성기 관찰 고민 : 친구들은 월경을 시작했는데, 전 아직 안 해요. 친구들이 저를 어린애 취급 해서 속상해요. 3장 - 가슴이 커졌어. 42 가슴의 발달·브래지어 고민 : 가슴이 너무 커서 운동할 때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 앞에 나서기가 싫어요. 4장 - 월경을 시작했어! 54 월경과 월경 주기·월경전증후군 고민 : 월경이 불규칙해요. 5장 - 팬티에 묻은 액체의 정체는? 66 발기, 사정과 몽정·정액과 정자 고민 : 원치 않는 순간에 발기가 될 때 어떻게 하죠? 6장 - 포경 수술이라니! 78 포경 수술·포경 수술은 나의 선택 고민 : 성기는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7장 - 성기를 만졌더니 기분이 좋아. 90 자위·올바른 자위 방법0 고민 : 자위를 너무 자주 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8장 -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 102 고민 : 마른 몸이 되고 싶어서 프로아나에 관심이 생겨요. 에필로그 - 그 애가 신경 쓰여…. 114 사춘기 돋보기 - 월경 용품의 종류 - 브래지어의 종류·일반 브래지어 착용법 - 면도기의 종류·면도기의 사용법베스트셀러 『우리들의 MBTI』 시리즈를 잇는 ‘우리들의’ 시즌2 오직 입소문만으로 인기를 끈 화제작! 어린이들의 일상과 성 고민을 재미있게 풀어낸 성교육 만화 ‘우리들의’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 즐거움과 고민을 재미있게 그려 낸 만화와 전문가의 해설을 알차게 담은 학습만화입니다. 학습은 물론 재미있는 스토리를 놓치지 않은 책으로써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춘기는 어린이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거치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신체적으로 성장하고 심리적으로도 자신을 찾아가며, 타인과의 관계를 세우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 시기를 잘 보내야 합니다. 그렇지만 몸과 마음의 급격한 변화를 처음 경험하는 어린이들은 당황하거나 겁먹을 수도 있고, 주변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성에 대해 직접 알려주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춘기를 처음 경험할 어린이들과 성교육을 고민하는 어른들을 위해, 보다 유쾌하고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성교육 만화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어느 날, 귀엽고 뻔뻔한 사춘기 요정이 우리에게 왔다! 나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더 멋진 내가 되는 『우리들의 사춘기』 그 첫 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사춘기 1: 소녀×몸×소년』은 ‘사춘기의 변화’, ‘2차 성징’, ‘가슴의 발달’, ‘월경’, ‘포경 수술’, ‘발기’, ‘자위’ 등 여자와 남자의 2차 성징과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의 만화에는 “사춘기가 왔다.”라는 말처럼 진짜 ‘사춘기 요정’들이 아이들을 찾아옵니다. 요정들이 신비한 힘을 발휘하면, 여자아이의 가슴이 커지고 남자아이의 성기가 발기하는 등 사춘기의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귀엽지만 약간 뻔뻔한, 그리고 가끔은 짓궂기도 한 ‘사춘기 요정’을 만나다 보면, 어른이 되는 과정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무척 재미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tvN 《유 퀴즈》 출연! 세종대 3초 컷 인기 수업 ‘성과 문화’ 교수 성교육·성 상담 전문가 배정원의 몸과 마음 성교육! 만화 각 장의 마지막에는 tvN 《유 퀴즈》 출연, 세종대 3초 컷 인기 수업 ‘성과 문화’의 배정원 교수가 직접 성교육 정보와 사춘기 어린이들에게 도움 되는 성 고민 답변을 담았습니다. 배정원 교수는 인문학, 사회학, 보건학을 두루 공부한 성 인문학자·성교육·성 상담 전문가로서 25년 넘게 건강한 성과 좋은 관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춘기의 변화’, ‘2차 성징’, ‘가슴의 발달’, ‘월경’, ‘포경 수술’, ‘발기’, ‘자위’ 등 성 정보와 ‘월경이 불규칙해요.’, ‘원치 않는 순간에 발기가 될 때 어떻게 하죠?’, ‘성기는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같은 성 고민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고 답변했으며, 사춘기에 어떻게 적응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성 호기심을 충족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성 지식을 익히며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사춘기』 시리즈, 총 3권 발간 예정! 『우리들의 사춘기』는 1권 ‘소녀×몸×소년’, 2권 ‘우정×관계×사랑’, 3권 ‘마음×자존감×꿈’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몸부터 마음, 자존감까지 살펴보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학습은 물론 재미있는 스토리를 놓치지 않은 성교육 만화 시리즈, 『우리들의 사춘기』를 만나 보세요!
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
개암나무 / 금해랑 (지은이), 정문주 (그림)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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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외국어,한자금해랑 (지은이), 정문주 (그림)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순우리말인 의성어, 의태어로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동시집이다.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필수 한자 50개를 추려 내어 쉬운 한자부터 어려운 한자까지 골고루 실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금해랑 작가는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쓴 시인이자, 오랫동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자어를 교육해 온 선생님, 한글 교재와 프로그램 개발자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말랑말랑 동시에 수록된 우리말과 한자를 함께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이 쑥쑥 올라갈 것이다.- 齒 이 치/18 - 實 열매 실/20 - 獨 홀로 독/22 - 佛 부처 불/24 - 拍 칠 박/26 - 斤 도끼 근/28 - 着 붙을 착/30 - 口 입 구/32 - 開 열 개/34 - 蛙 개구리 와, 蝸 달팽이 와/36 - 夏 여름 하/38 - 室 집 실/40 - 朱 붉을 주/42 - 風 바람 풍/44 - 好 좋을 호/46 - 豆 콩 두, 頭 머리 두/48 - 火 불 화/50 - 土 흙 토/52 - 器 그릇 기/54 - 牛 소 우/56 - 子 아들 자/58 - 漁 고기 잡을 어/60 - 抱 안을 포/62 - 薄 엷을 박/64 - 博 넓을 박/66 - 報 알릴 보/68 - 峯 봉우리 봉/70 - 綠 푸를 록/72 - 星 별 성/74 - 嗅 맡을 후/76 - 身 몸 신/78 - 王 임금 왕/80 - 臣 신하 신/82 - 秋 가을 추/84 - 富 부유할 부/86 - 樂 노래 악/88 - 同 같을 동/90 - 每 매양 매/92 - 海 바다 해/94 - 條 가지 조/96 - 脂 기름 지/98 - 閑 한가할 한/100 - 雄 수컷 웅/102 - 味 맛 미/104 - 加 더할 가/106 - 黨 무리 당/108 - 氷 얼음 빙/110 - 己 몸 기/112 - 活 살 활/114 - 兒 아이 아/116 [부록] 배운 한자를 복습해요/118 50개의 한자를 한눈에/120호로록 맛있는 우리말, 후루룩 맛있는 한자! 한입에 사르르 녹는 한자 동시가 나타났다! ≪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_말랑말랑 동시로 배우는 한자≫는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순우리말인 의성어, 의태어로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동시집입니다. 초등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필수 한자 50개를 추려 내어 쉬운 한자부터 어려운 한자까지 골고루 실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금해랑 작가는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쓴 시인이자, 오랫동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자어를 교육해 온 선생님, 한글 교재와 프로그램 개발자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말랑말랑 동시에 수록된 우리말과 한자를 함께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이 쑥쑥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는 실생활에서 한자어를 꽤 자주 쓰고 있습니다. 학교, 교실, 실내화, 친구, 운동장, 냉장고… 모두 한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이지요. 사회, 과학, 수학 등의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에도 한자어가 참 많고요. 우리가 한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2천 년이 넘도록 우리 조상들의 표기 수단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나서도 조선 시대 대부분의 기록이 한자로 쓰였을 정도로 뿌리가 깊은 문자이지요. 또, 한자는 글자마다 뜻을 가지고 있는 ‘뜻글자’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한자어의 의미를 쉽고 분명하게 알 수 있어 교과 공부에 큰 도움이 되어요. 여러분들은 한자를 공부한다고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아마도 공책이 새까매질 때까지 한자의 뜻과 음을 쓰며 외우는 모습이 떠오를 거예요. 그렇게 여러 번 쓰거나 무조건 외우는 방식은 쉽게 흥미를 떨어뜨리지요. 이 책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자를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순우리말인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말(의성어, 의태어)과 한자를 연관 지어 동시를 지었습니다. ‘콩알들이 두런두런 머리 맞대고 두런두런’이라는 동시의 제목에 한자의 뜻과 음을 그대로 풀어서 ‘콩 두(豆)’자와 ‘머리 두(頭)’자를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지요. ‘호호호 좋아해’는 ‘좋을 호(好)’ ‘여름이 하하’는 ‘여름 하(夏)’ ‘아이가 아장아장’은 ‘아이 아(兒)’처럼 동시의 제목에는 한자의 뜻과 음이 녹아들어 있지요. 단, 유의할 점은 소리나 흉내 내는 말은 순우리말이어서 원래 한자가 쓰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자의 뜻과 음을 쉽고 재미있게 기억하기 위한 장치일 뿐, 흉내 내는 말에 한자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이미 출간된 여러 동시집과 비교했을 때,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장점을 몇 가지 꼽자면 첫째, 초등 교과 과정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50개의 한자를 뽑아 동시를 펴냈다는 점, 둘째, 우리말인 의성어나 의태어를 그대로 살려 한자의 뜻과 음을 연결시켰다는 점, 셋째, 동시 또는 한자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재로 풍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는 점, 넷째, 비슷한 뜻과 음을 가진 한자어나 헷갈리기 쉬운 한자를 비교 설명하여 다양한 한자어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 다섯째, 동시라는 문학적 요소를 살리면서도 그림만 보고도 바로 한자를 연상할 수 있을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50개의 그림 작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외에도 부록을 구성하여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도록 했고, 맨 뒷장에는 50개의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평소 한자를 어려워하거나 한자가 외워질 때까지 깜지를 쓰는 수고를 덜고 싶은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동시를 소리 내서 읽기만 해도, 그림 한 컷만 보더라도 한자의 뜻과 음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토머스 제퍼슨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송치중 지음, 윤희동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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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인물,위인송치중 지음, 윤희동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손영운 기획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5권.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5권에서는 미국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한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에 대해 다룬다. 제퍼슨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융합하여 자신만의 창조적인 지식과 역사관을 만들었으며 이를 미국의 독립과 발전에 밑거름으로 사용했다. 이 책을 읽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지도자로 봉사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떤 능력이 필요하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한국사ㆍ세계사와 함께 보는 제퍼슨의 일생 제퍼슨왕이 들려주는 창의융합 인재상 바른 인성ㆍ새로운 지식 창조 -자연과 아버지에게서 인생을 배우다 버지니아 식민지에서 태어나다 책과 아버지와의 대화 속에서 키운 상상력 다시 학교로 섀드웰의 가장이 되다 인문학적 상상력 -책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다 학업을 위해 집을 떠나다 다양한 지식을 쌓은 대학 생활 법학의 길로 진로를 정하다 대표 없는 곳에 과세 없다 새로운 가치 창조·다양한 지식의 융합·바른 인성 -독립 선언서를 쓰다 준비된 변호사 몬티셀로에서 함께 할 동반자를 맞이하다 정치가의 길에 접어들다 막이 오른 미국 독립 전쟁 독립 선언서를 기초하다 새로운 가치 창조·바른 인성 -미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다 고향 버지니아를 위해 버지니아 주지사가 되다 미국 건설에 앞장서다 외교관이 되어 대서양을 건너다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4년 새로운 가치 창조 -미국의 대통령이 되다 미국의 첫 번째 국무 장관에 임명되다 부통령이 되어 정치계에 복귀하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 제퍼슨 과학 기술 창조력·바른 인성 -버지니아 대학교를 세우다 독서와 글쓰기를 음미한 삶 대학을 세워야 하는 이유 몬티셀로에 별이 지다 죽음 이후 그가 세상에 끼친 영향 제퍼슨의 자기 관리 10계명 제퍼슨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미래 사회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이 여기 있다! “토머스 제퍼슨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과 분야의 융합 능력을 재조명” 미국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한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 독립 선언서의 초안 작성자로 독립의 정신을 명확히 담아내 후대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으며 독립 초기에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확고히 함으로써 현재 미국이 세계 최강의 국가가 되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제퍼슨은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어 시대와 나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을 마음껏 읽었습니다. 이러한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지식과 지혜를 겸비해 아메리카 대륙에서 최고의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제퍼슨은 과학을 전문으로 배우지 않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과학 지식으로 건축과 농장 일에 필요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 냈고, 꽃과 나무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 직접 정원의 원예를 할 정도로 과학 기술 창조력이 높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륙 회의의 의원과 버지니아 주지사, 프랑스 주재 대사에 이어 국무장관과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에까지 이르며 새 나라 미국의 건설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국의 독립을 이끌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흑인 노예 해방에 앞장서는 등 국민이 권력의 주인이 되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의 임기를 마친 뒤에는 고향 버지니아에서 대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매진해 대학 건물의 디자인에도 참여했고, 대학의 커리큘럼을 창의적으로 짰습니다. 이렇듯 제퍼슨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융합하여 자신만의 창조적인 지식과 역사관을 만들었으며 이를 미국의 독립과 발전에 밑거름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지도자로 봉사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떤 능력이 필요하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ㆍ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 관용구월드
더디퍼런스 / 강문채 (지은이), 파란소나기 (기획) / 2021.10.25
11,800원 ⟶ 10,620원(10% off)

더디퍼런스논술,철학강문채 (지은이), 파란소나기 (기획)
교과서에 자주 나오고,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구 100개를 담았다. 만화로 구성된 재밌고구마들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용구의 쓰임을 알고, 친구가 이야기해 주듯 친근한 입말체 설명으로 그 뜻을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용구가 머릿속에 남아 어휘력이 탄탄해진다. 아무리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관용구라 해도 아이들에게 ‘공부’가 되면 쉽게 흥미를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관용구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과 함께한다면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제1관문 그림의 떡을 찾아라! 국물도 없다 떡 주무르듯 하다 국수를 먹다 더위를 먹다 뜨거운 맛을 보다 파김치가 되다 한술 더 뜨다 그림의 떡 Boss Page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라! 제2관문 하늘이 노란 이유를 밝혀라! 귀를 의심하다 된서리를 맞다 낭패를 보다 밑도 끝도 없다 바닥을 보다 빼도 박도 못하다 쥐구멍을 찾다 찬물을 끼얹다 학을 떼다 혀를 내두르다 하늘이 노랗다 Boss Page 사다리 OX 퀴즈를 풀어라! 제3관문 독 안에 든 쥐를 구해라! 게 눈 감추듯 날개가 돋치다 꼬리를 물다 낙동강 오리알 닭똥 같은 눈물 말짱 도루묵 물 만난 고기 물 찬 제비 파리 날리다 독 안에 든 쥐 Boss Page 동물 초성 퀴즈를 풀어라! 제4관문 발바닥의 불을 꺼라! 눈코 뜰 사이 없다 머리를 맞대다 기를 쓰다 몸을 던지다 발 벗고 나서다 엉덩이가 무겁다 열을 올리다 손에 익다 진이 빠지다 발바닥에 불이 나다 Boss Page 위기의 탑을 구하라! 제5관문 배가 등에 붙은 사람을 구해라! 바가지 쓰다 깡통을 차다 물 쓰듯 입에 풀칠하다 주머니가 가볍다 팔자가 늘어지다 허리띠를 졸라매다 배가 등에 붙다 Boss Page 금고 비밀번호를 알아내라! 제6관문 머리털을 곤두세워라! 눈이 높다 머리를 굴리다 머리에 서리가 앉다 몸 둘 바를 모르다 무릎을 치다 발목 잡다 배꼽을 잡다 얼굴이 두껍다 손이 맵다 쓸개가 빠지다 콧대가 높다 허파에 바람 들다 머리털이 곤두서다 * 관용구 속 우리 몸의 숨은 뜻을 파헤쳐라! Boss Page 찢어진 사진 속 관용구를 찾아라! 제7관문 깨가 쏟아지는 관계를 찾아라! 눈에 안경 담을 지다 뒤통수 맞다 발이 넓다 색안경을 쓰다 어깨를 겨누다 오지랖이 넓다 입을 맞추다 척하면 삼천리 깨가 쏟아지다 바가지 긁다 Boss Page 미로를 탈출하라! 제8관문 귀에 박힌 못을 찾아라! 가시가 돋다 뜸을 들이다 도마 위에 오르다 비행기를 태우다 입에 침이 마르다 살을 붙이다 입만 살다 귀가 가렵다 귀에 못이 박히다 Boss Page 박힌 못을 빼내라! 제9관문 눈총을 막아라! 귓전으로 듣다 꽁무니를 빼다 눈에 불을 켜다 눈살을 찌푸리다 뜬구름을 잡다 정신이 빠지다 시치미 떼다 코가 납작해지다 코웃음을 치다 눈총을 맞다 Boss Page 관용구 골든벨을 울려라! 제10관문 억장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라! 가슴에 멍이 들다 걱정이 태산이다 다리 뻗고 자다 눈 딱 감다 눈에 밟히다 맥이 풀리다 사족을 못 쓰다 어깨가 무겁다 간이 크다 억장이 무너지다 Boss Page 관용구 스도쿠를 풀어라!놀면서 익히는 관용구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는 ‘발바닥에 불이 나다(서둘러서 급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손에 익다(여러 번 반복해 일이 손에 익숙해지다)’, ‘하늘이 노랗다(큰 충격을 받아 순간적으로 아찔하거나 막막한 기분이 들다)’ 등 겉으로 드러난 뜻과는 전혀 다른 뜻이 담긴 독특한 표현들이 있다. 이처럼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어구를 ‘관용구’라고 한다. 마치 유행어처럼 우리 생활 속에서 만들어져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쓰이게 된 관용구를 아는 것은 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다채로운 언어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는 교과서에 자주 나오고,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구 100개를 담았다. 만화로 구성된 재밌고구마들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용구의 쓰임을 알고, 친구가 이야기해 주듯 친근한 입말체 설명으로 그 뜻을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용구가 머릿속에 남아 어휘력이 탄탄해진다. 아무리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관용구라 해도 아이들에게 ‘공부’가 되면 쉽게 흥미를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관용구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과 함께한다면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시리즈’는 어려운 지식을 총망라한 백과사전식 학습서를 벗어나 만화를 통한 쉬운 설명, 게임을 접목한 흥미로운 접근으로 아이들은 물론 학무모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딱딱하고 지루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시리즈는 현재 , , , , 가 출시되었다.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관용구 100개 놀면서 배워야 제맛!!! 유창하게 말을 하고 글을 잘 쓰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두 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서 새로운 뜻으로 굳어진 관용구까지 더해진다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진다. 에서 소개하는 관용구 100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고,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관용구들로 그 활용도가 높다. 길게 설명해야 하거나, 설명하기 복잡할 때 적절한 관용구를 찾아 말하면 한마디로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 관용구엔 재치 있는 표현들이 많아서 상대방에게 충고를 하거나 반대되는 의견을 전할 때 활용해도 좋다. 생각을 그대로 표현할 때보다 훨씬 부드럽고 편안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관용구가 지루한 학습으로 다가가지 않도록 총 10개의 관문마다 주어진 미션을 모두 해결해야 하는 게임형식을 도입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관용구를 파헤치고, 보스를 물리치는 사이 관용구의 뜻과 그 안에 담긴 지혜가 저절로 머릿속에 남아 모든 관문의 미션을 해결한 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관용구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재밌고구마들과 함께하기에 더욱 즐거운 모험, 글쓰기와 말하기에 자신감을 길러 줄 정복에 도전해 보자!
지구는 하나의 꽃병, 나태주의 세계 동시 따라 쓰기
한솔수북 / 나태주 (엮은이), 윤문영 (그림) / 2023.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동요,동시나태주 (엮은이), 윤문영 (그림)
나태주 시인이 만든 두 번째 동시 따라 쓰기 책이다. 이번 책은 나태주 시인이 스스로 좋아하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계 여러 나라의 시들을 담았다. 헤르만 헤세, 에밀리 디킨슨, 괴테, 루쉰, 라이너 마리아 릴케,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고바야시 잇사 등 다양한 시인들의 시와 함께 나태주 시인의 시도 실려 있다. 읽기에 쉽고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감수성과 의미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전해 주는 시들을 엄선해 담았다.시인의 말 / 화가의 말 1장 꽃 따라 나도 꽃피네 삼월 / 나비 / 개미 / 누가 바람을 보았는가 / 편도나무에게 / 정원사 / 상쾌한 여행 / 뱀 / 노새 / 민들레 / 새봄 / 누가 나무를 제일 사랑하지? / 발견 / 반딧불 / 바닷가에서 / 비눗방울 / 나무 2장 좋아하는 그 아이에게 핑크빛 / 유월이 오면 / 어느 날 바닷가 모래밭에 / 시 / 산비둘기 / 사랑의 노래 / 원무 / 무지개 / 화살과 노래 / 참나무 / 가지 않은 길 / 네 가지 물음 3장 마음아, 무엇을 걱정하니? 내가 만약 / 그런 길은 없다 / 가을 / 유월에 / 세월의 강물 / 생명 / 하이쿠 / 아이를 얕보지 마세요 / 가슴으로 느껴라 / 인생의 비극은 / 희망 / 용기 / 언젠가 때가 되면 4장 바다를 그리는 소라 껍데기 산 너머 저쪽 / 귀 / 저녁별 / 어버이날 / 사막 / 어머니께 / 옛 샘 / 목장 / 흰 구름 / 높은 산 속의 저녁-어머님께 / 지다 남은 꽃 / 친구 보내고 / 마음 나태주 시인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세계의 아름다운 명시들! 시를 읽고 따라 쓰다 보면, 마음을 예쁘게 가꿀 수 있고 재미있는 상상력과 표현력이 퐁퐁 솟아날 거예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는 “나태주의 세계 동시 필사집” 《지구는 하나의 꽃병, 나태주의 세계 동시 따라 쓰기》는 나태주 시인이 만든 두 번째 동시 따라 쓰기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인 《너처럼 예쁜 동시, 나태주 동시 따라 쓰기》는 〈풀꽃〉, 〈선물〉, 〈행복〉 등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은 나태주 시인의 시들을 담았고, 이번 책은 나태주 시인이 스스로 좋아하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계 여러 나라의 시들을 담았습니다. 헤르만 헤세, 에밀리 디킨슨, 괴테, 루쉰, 라이너 마리아 릴케,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고바야시 잇사 등 다양한 시인들의 시와 함께 나태주 시인의 시도 실려 있습니다. 읽기에 쉽고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감수성과 의미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전해 주는 시들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나태주 시인은 서문에서 ‘시들을 한자리에 모으고 보니 여러 가지 꽃들이 어우러져 피어난 꽃밭 같기도 하고 예쁜 아이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즐거운 학교 교실 같다’고 썼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어린이 독자들을 환영하며, 책 속의 시들과 재미있게 놀다 보면 저절로 마음이 환해지고 어지러운 마음이 가지런해질 거라고 말합니다. 시인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이 책에 담긴 시들을 소리 내어 읽고 따라 쓰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소중한 것들을 마음에 품고 자신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보며 예쁘게 가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비- 르나르둘로 접은 사랑의 편지가 꽃의 주소를 찾고 있다. 희망- 루쉰희망이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본래 땅 위에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그것이 길이 되는 것이다.
예쁜 동시 따라 쓰기
고은문화사 / 이형진 (그림) / 2022.08.30
10,000

고은문화사동요,동시이형진 (그림)
윤동주, 정지용, 서덕출, 방정환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들의 아름다운 동시 50편을 담았다. 이형진 화가가 동시마다 그린 귀엽고 감성적인 그림들은 동시에 유쾌함과 재미, 그리고 특별한 생동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 아이들이 편하게 동시를 따라 쓸 수 있도록 넓은 칸을 준비해 두었다. 동시를 읽을 때 조금 어렵고 낯선 낱말들은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하게 뜻풀이를 달았다.제 1부 눈 내리는 밤 나무 _윤동주/ 눈 감고 간다 _윤동주/ 산울림 _윤동주/ 밤 시계 _서덕출/ 눈은 눈은 _서덕출/ 눈 내리는 밤 _강소천/ 겨울 _윤동주/ 사슴뿔 _강소천/ 홍시 _정지용/ 병아리 _윤동주/ 오리 _권태응/ 봉선화 _서덕출 제 2부 귀뚜라미와 나와 봄 편지 _서덕출/ 빗방울 _송창일/ 봄 _김기림/ 귀뚜라미와 나와 _윤동주/ 고추잠자리 _권태응/ 호주머니 _윤동주/ 별똥 _정지용/ 바다 _오장환/ 봄바람 _강소천/ 산 샘물 _권태응/ 칠석 밤 _서덕출/ 장맛비 갠 날 _권태응/ 더위 먹겠네 _권태응 제 3부 오줌싸개 지도 호수 _정지용/ 봄 _윤동주/ 해바라기 얼굴 _윤동주/ 형제별 _방정환/ 엄마 손 _권태응/ 오줌싸개 지도 _윤동주/ 닭 _강소천/ 눈 _윤동주/ 무얼 먹고 사나 _윤동주/ 한동네 사람 _권태응/ 아기의 새벽 _윤동주/ 편지 _윤동주/ 엄마야 누나야 _김소월 제 4부 눈 뜨는 가을 추석날 _권태응/ 도토리들 _권태응/ 참새 _윤동주/ 부엉새 _김소월/ 버들피리 _서덕출/ 서시 _윤동주/ 땅감나무 _권태응/ 앵두 _권태응/ 햇빛·바람 _윤동주/ 귀뚜라미 소리 _방정환/ 눈 뜨는 가을 _서덕출/ 아기와 나비 _강소천동시를 읽고 따라 쓰는 놀이는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참 좋은 공부입니다! 윤동주, 방정환, 서덕출, 정지용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의 동시만을 골랐습니다! 하루 한 편씩 소리 내어 동시를 읽고,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풍부한 상상력과 표현력, 어휘력을 길러주는 즐거운 동시 따라 쓰기 놀이는 눈으로, 손으로, 예쁜 마음으로 우리말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체험 활동입니다. 시인의 맑은 감성이 오롯이 담겨 있는 다양한 주제의 동시를 따라 쓰다 보면 자신과 주변의 세계를 좀 더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예쁜 마음과 따뜻한 생각의 그릇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윤동주, 정지용, 서덕출, 방정환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들의 아름다운 동시 50편을 담았습니다. 이형진 화가가 동시마다 그린 귀엽고 감성적인 그림들은 동시에 유쾌함과 재미, 그리고 특별한 생동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또 아이들이 편하게 동시를 따라 쓸 수 있도록 넓은 칸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동시를 읽을 때 조금 어렵고 낯선 낱말들은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하게 뜻풀이를 달았습니다.
거북 선생님 자연과학교실 2
보리 / 권수진.김성화 지음, 장경혜 그림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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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지음, 장경혜 그림
개구리, 바람, 천둥번개, 곰팡이, 동굴, 나무, 파충류 속에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두 아이들이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주제들이며, 해마다 봄밤에 개구리 왜 그렇게 울어 대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파충류는 밥을 적게 먹고 햇볕을 많이 쬔다는 이야기까지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 현상 속에 우리가 눈여겨보지 못한 과학이 숨어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무엇이든 알고 보면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연과학에 담긴 신비로움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거북이가 학교에 가요 4 개구리 개구리야, 시끄러워 12 봐, 개구리야 18 올챙이가 개구리가 돼 19 바람 난 바람을 볼 수 있어 22 바람이 어떻게 생길까? 28 시원한 바람이 불어 29 천둥번개 번개는 □□야! 32 번개가 땅으로 떨어지면 벼락이 돼 40 곰팡이 곰팡이가 나타났다! 44 땅속에도 곰팡이가 살아 52 동굴 두근두근 동굴 속으로! 56 동굴이 어떻게 생길까? 64 동굴 안에 누가 살까? 65 나무 나무는 겨울에 무얼 할까? 68 겨울나무에서 눈을 찾아봐 76 파충류 거북 선생님은 파충류! 80 파충류가 궁금해 84 겨울잠 자기 싫어 86거북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지도 어느새 일 년이나 지났어요. 겨울 방학을 보내고 다시 학교에 가는 거북은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이 설어요. 아이들한테 봄에 개구리 이야기, 여름에 바람 이야기, 하늘이 깜깜하고 우르릉 쾅쾅 하는 날에는 천둥번개 이야기, 가을에 곰팡이 이야기, 두근두근 동굴행 버스를 타고 소풍 가는 날에는 동굴 이야기, 알록달록 낙엽이 떨어지는 날에 나무 이야기, 추운 겨울에는 파충류 이야기를 해요. 거북 선생님과 한 해를 다 보내고 나면 우리 둘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 속에 재미있는 과학이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둘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 속에 신비한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이야기를 읽으며 과학 정보를 재미나게 배울 수 있고, 자연을 탐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담았어요 개구리, 바람, 천둥번개, 곰팡이, 동굴, 나무, 파충류 속에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모두 아이들이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주제들이에요. 해마다 봄밤에 개구리 왜 그렇게 울어 대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파충류는 밥을 적게 먹고 햇볕을 많이 쬔다는 이야기까지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 현상 속에 우리가 눈여겨보지 못한 과학이 숨어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무엇이든 알고 보면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연과학에 담긴 신비로움에 관심을 가지게 될 거예요. 자연과 마주 하며 이루어지는 과학 수업을 만날 수 있어요 -“바로 그거야. 그래서 오늘 내가 곰팡이 핀 빵을 가지고 왔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 속에 곰팡이 씨가 떠다니고 있단다!” (본문 47쪽) -거북이 돌기둥을 만지면서 말했어요. “이건 30만 살은 되었을 거야! 천장에서 아래로 자라는 돌고드름과 바닥에서 위로 자라는 돌이 만나 이렇게 돌기둥이 되었어.” (본문 62쪽) -“살살 만져. 눈이 벌써 잠들었을지 몰라! 눈도 겨울잠을 잔단다. 따뜻하고 튼튼한 옷을 입고서 말이야. 잎이 모두 떨어져도 눈은 가지에 그대로 붙은 채 겨울을 보내. 이듬해 봄에 꽃이 피고 파릇파릇 잎이 돋거든 기억하렴. ‘아하, 눈들이 잠에서 깨었구나’ 하고 말이야.” (본문 75쪽) 거북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과학 수업은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이 아니에요. 곰팡이 이야기를 할 때는 곰팡이 핀 빵을 가지고 가서 아이들한테 보여 줘요. 동굴 이야기를 할 때는 동굴로 소풍을 가요. 나뭇잎을 주우면서 날씨가 추워지면 나무가 왜 잎을 떨어뜨리는지 함께 배워요. 틀에 박힌 수업에서 벗어나 자연 현상들을 마주 보며 과학을 배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호기심이 담겨 있어요 “공기가 왜 움직이는데?”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이지 않지. 하지만 공기는 늘 움직이고 싶어 해. 많이 있는 곳에서 적게 있는 곳으로!” (본분 26쪽) “거짓말! 하늘에 어떻게 전기가 생겨?” “스위치는 누가 켜고?” “높은 하늘 위에도 전깃줄이 있어?” “하늘에도 발전소가 있다는 거야?” “왜 비오는 날에 천둥번개가 많이 쳐?” (본문 35쪽) 권수진, 김성화 선생님은 지금까지 과학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책을 여러 권 썼어요. 이번 책에서도 그 장점들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아이들은 거북을 대할 때, 친구한테 하듯 반말을 하고, 궁금한 것들은 거침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들을 살펴보면 권수진, 김성화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여러 자연 현상들 속에 숨어 있다는 걸 알려 주고 싶어서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 위해 거북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설명 중간 중간에 아이들 질문을 넣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치 스스로 질문을 던지듯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정보들을 폭넓게 담았어요 장마다 ‘똑똑! 자연과학교실’을 넣어서 이야기 속에 담지 못한 정보들을 정리해서 담았어요. 개구리 생김새는 어떤지, 바람이 어떻게 생기는지, 벼락은 어떻게 치는지, 땅속에 사는 곰팡이는 무엇인지, 동굴은 어떻게 생기는지, 여러 나무의 겨울눈은 어떻게 생겼는지, 파충류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같은 정보를 작은 그림과 함께 넣었습니다. 아이들은 시를 읽는 것처럼 정보를 읽으며, 설명을 풀이하듯 그린 그림을 보면서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들을 담았어요 개구리는 언제 짝짓기를 하고 어떻게 태어나는지(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 바람이 어디서 불어오는지(1학년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단원 가을 날씨와 생활), 천둥번개는 왜 치는지(6학년 1학기 5단원 자기장), 곰팡이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5학년 1학기 4단원 작은 생물의 세계),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3학년 1학기 4단원 지표의 변화), 나무는 왜 잎을 떨어뜨리는지(4학년 1학기 2단원 식물의 한 살이), 파충류는 어떻게 살아가는지(3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처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이 두루 담겨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할 이런 정보들을 외우듯 익히는 것이 아니라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야기에 빠져든 아이들은 외워서 아는 과학 지식이 아니라 자연을 탐구해서 알아 가는 과학에 대해 눈뜨게 될 거예요. (※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 1학년 1학기 통합교과_봄 1단원 봄맞이, 2단원 새싹 통합교과_여름 1단원 여름이 왔어요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단원 가을 날씨와 생활 2학년 1학기 통합교과 여름 1단원 곤충과 식물 2학기 통합교과 가을 1단원 가을 체험1/ 2단원 가을체험2 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 4단원 지표의 변화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2단원 식물의 한살이/ 3단원 화산과 지진 2학기 1단원 식물의 생활 5학년 1학기 4단원 작은 생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5단원 자기장 그림을 보며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그림에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도 있어요 이 책에서 그림이 가진 기능은 두 가지입니다. 거북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로 풀어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거북 선생님이 설명하는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늘 발랄한 그림체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는 장경혜 화가는 그 두 가지 기능을 이 책에서 완벽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똑똑! 자연과학교실’에서는 글을 읽는 흐름을 해치치 않으면서도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표현해 냈습니다. 글에는 나타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림에서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가운데 하나입니다. 장마다 시작 부분에 연필로만 그린 그림들을 살펴보면 앞 장에 나온 그림과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개구리’ 다음에 이어지는 ‘바람’에서는 개구리가 폴짝 뛰면서 바람을 맞는다든지 하는 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마다 여는 쪽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또 장마다 거북 선생님 모자를 살펴보는 것, 아이들 수업에 따라다니면서 혼자 엉뚱한 행동을 하는 교장 선생님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아이들한테는 큰 재미일 것입니다.
안네의 일기
지경사 / 안네 프랑크 (지은이), 한상남 (엮은이), 이주현 (그림)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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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은이), 한상남 (엮은이), 이주현 (그림)
전쟁의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의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서 숨어 지내야 했던 안네 가족. 안네는 생일날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그리고 키티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답답하고 위험한 은신처 생활을 꿋꿋이 견뎌낸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겪어야 했던 숨 막히는 고통과 공포가 상세하게 기록된 이 책은 한 소녀의 삶의 기록인 동시에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를 엿볼 수 있는 감동적인 작품이다.제1장 1942년의 일기 제2장 1943년의 일기 제3장 1944년의 일기 ·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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