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398
2399
2400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백점 맞는 사회 퀴즈게임 3-2 (보드게임) (2019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19.02.21
36,700
와이티미디어
학습참고서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초등학교 사회 과목의 학년별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퀴즈게임 을 최신 개정 교과를 반영한 2019년 최신판으로 새로이 출시했다.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초등학교 사회 과목의 학년별 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퀴즈게임 을 최신 개정 교과를 반영한 2019년 최신판으로 새로이 출시했다. 국내 최초의 게임교과서로 보드게임 형태로 처음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은 초등교과서의 모든 교과과정의 핵심내용을 퀴즈게임으로 구현한 보드게임 교구로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도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초등학교 사회 과목의 전 과정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원별 핵심용어와 주요 교과내용을 퀴즈게임 형식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기존의 참고서와 문제집과는 전혀 다른 기능성게임 형태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음, 양상용 그림 / 2014.09.05
12,500원 ⟶
11,250원
(10% off)
개암나무
명작,문학
최은영 지음, 양상용 그림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2권. 오랜 세월 죽방렴을 이어온 경상남도 남해군 지족 해협을 배경으로 가족의 화합과 친구 간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창작 동화이다. 작가는 죽방렴을 배경으로 할머니의 과거와 은수의 현재를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시켜 일기장의 비밀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간다. 죽방렴이라는 우리 전통의 가치를 전하고 아울러 우정의 의미까지 생각케 하는 작품이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남해 죽방 멸치를 수탈했던 실제 역사에 기반하여 이야기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 아울러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낙지가 돌아왔다>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양상용 작가가 취재를 통해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세밀하고도 생생하게 담아내어 감동을 배가시켰다. 책의 말미에는 죽방렴의 유구한 역사와 구조, 지족 해협의 지리적 특성, 멸치의 성질 등 죽방렴을 둘러싼 재미있는 정보들을 담아 책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족 해협의 죽방렴을 비롯해 죽방 멸치 작업 장면 등 다양한 사진들을 삽입하여 이야기의 현장감을 살렸다.이사 수상한 할머니 오래된 종이 뭉치 일본인 미야코 할머니의 짝사랑 대나무 발 치는 날 달리기 대회 친구를 만나다 죽방렴 친구들세계 유일의 원시 어업, 죽방렴 팔딱팔딱 은빛 멸치를 건져 올리다! 죽방렴에 대해 아시나요? 죽방렴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 남해안에서만 이어져 오는 전통 고기잡이법입니다. 물살이 빠른 좁은 바다 어귀에 대나무 발 그물을 세워 두고 물살을 따라 들어왔다가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를 잡는 방식이지요.《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은 오랜 세월 죽방렴을 이어온 경상남도 남해군 지족 해협을 배경으로 가족의 화합과 친구 간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창작 동화입니다. 줄곧 대전에서만 살던 은수는 아빠가 갑자기 멸치잡이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이사 오게 됩니다. 정든 친구들과 이별하고 불쑥 낯선 시골로 온 것도 서러운데, 아빠와 할머니는 온통 죽방렴에만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도대체 죽방렴이 뭐기에! 죽방렴만 있으면 멸치를 쉽게 잡을 수 있다는데, 순진한 아빠가 사람들의 꼬임에 속아 넘어간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기필코 대전으로 돌아가리라 결심한 은수는 집에서도, 전학 간 학교에서도 마구 심술을 부리지만, 아무도 은수의 외로운 마음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어느 날, 마지못해 어장막 청소를 돕던 은수는 더께가 잔뜩 쌓인 선반을 닦다가 오래된 종이 뭉치를 발견합니다. 알 수 없는 일본말로 가득한 종이 뭉치는 누군가의 일기장인 것 같습니다. 일기장이 왜 이런 곳에 있을까요? 이 일기장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요?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의 주인공 은수는 새로 이사 온 마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정이 들까 봐 겁이 납니다. 이곳이 좋아지면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기억을 잃게 될지도 모르고, 단짝 친구들하고도 영영 이별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은수의 마음을 꽁꽁 닫아걸게 만들었지요. 그렇게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은수 앞에 어느 날 낡은 일기장 하나가 나타납니다. 일기장의 주인은 오래전 이곳에서 은수처럼 외롭게 살았던 일본 아이 미야코였습니다. 미야코는 일제 강점기, 죽방 멸치를 비롯해 남해안의 수산 자원을 마구 수탈하고자 일본에서 파견한 관리의 딸이었어요. 미야코는 조선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아이들은 미야코를 두려워하고 멀리했습니다. 하지만 미야코는 조선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아버지의 호된 매질도 아랑곳 않고 죽방 멸치를 몰래 빼돌려 조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지요. 그들이 땀 흘려 거둔 양식을 그들이 맛보아야 한다면서요. 그렇게 정이 많고 착했던 아이 미야코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은수는 자연스레 연민의 정을 느끼고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그리고 미야코의 일기를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꽁꽁 닫아 두었던 마음의 빗장을 조심스럽게 열지요. 최은영 작가는 방송 작가로 일하던 시절, 남해 죽방렴을 취재하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를 제안 받았을 때 선뜻 죽방렴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마음먹었지요.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빛나는 과학적 지혜가 담긴 죽방렴과 욕심내지 않고 서로 돕고 어울려 살아가는 소박한 사람들의 삶은 그렇게 작가의 손에서 생기 넘치는 이야기로 되살아났습니다. 작가는 죽방렴을 배경으로 할머니의 과거와 은수의 현재를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시켜 일기장의 비밀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갑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남해 죽방 멸치를 수탈했던 실제 역사에 기반하여 이야기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다졌지요. 아울러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낙지가 돌아왔다》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양상용 작가가 취재를 통해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세밀하고도 생생하게 담아내어 감동을 배가시켰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죽방렴의 유구한 역사와 구조, 지족 해협의 지리적 특성, 멸치의 성질 등 죽방렴을 둘러싼 재미있는 정보들을 담아 책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족 해협의 죽방렴을 비롯해 죽방 멸치 작업 장면 등 다양한 사진들을 삽입하여 이야기의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남해의 진풍경을 배경으로 죽방렴이라는 우리 전통의 가치를 전하고 아울러 우정의 의미까지 생각케 하는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한국의 소중한 유산을 제대로 알고 관심을 갖길 바랍니다.
마녀의 못된 놀이
소담주니어 / 김경옥 (지은이), 문채영 (그림) / 2021.11.01
9,000원 ⟶
8,100원
(10% off)
소담주니어
명작,문학
김경옥 (지은이), 문채영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신학기,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 된 인성교육에 앞서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 학교생활 속 최대의 문제인 따돌림을 가장 흔하고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사실을 동화로 적어 객관적인 시각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다시 한 번 친구의 의미를 새겨 볼 수 있도록 했다.▶ 끄는 자석, 끌리는 쇳가루 - 특별히 끌리는 친구가 있어요 ▶ 삐둘어지기 - 나와 다른 친구는 왠지 멋져 보여요 ▶ 나만 빼놓고 - 외톨이가 되는 기분이에요 ▶ 푸른 열대어는 왜 난폭할까 - 친구의 다른 점을 이해해야만 좋은 친구가 돼요 ▶ 효정이의 못된 놀이 - 친구를 알아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해요 ▶ 따 안 당하기, 따 시키기 - 믿음이 있어야 우정이 자라요 ▶ 외톨이야 - 진정한 친구 관계는 용서와 이해가 필요해요 ▶ 좋은 친구 되어 주기 - 겉모습보다 친구의 감춰진 면을 보세요왜 하필 내가 왕따냐고! 안 하면 내가 왕따를 당하는 걸요……. 나는 그냥 있었을 뿐이야. 왕따랑 놀면 왕따가 되는걸. 설마 내가 따를 당하겠어? 친구들을 사귀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왕따’만은 피하고 싶을 거예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따돌림을 안 받죠? 정답은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따돌리는 사람이 있으니까 따돌림을 받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어요. 따돌림은 몸에 난 상처는 가벼워 보여도 마음으로 오는 고통은 아마 날카로운 칼날이 가슴에 박힌 것과도 같이 느껴질 거예요. 지금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 나도 효정이가 될 수도, 나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3학년이 된 나리는 자기와 다르게 자신 있게 자기소개를 하는 효정이에게 끌렸어요. 그리고 곧 효정이, 나리, 미래, 보람이 이렇게 4명은 ‘네 마녀’라는 이름으로 아주 친한 친구들이 되었지요. 지만 조금 이상했어요. ‘네 마녀’는 마치 효정이가 주인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효정이는 반에서 마음에 안 드는 친구 하나씩을 따돌리기 시작해요. 이상한 건 효정이가 그렇게 하면 다른 반 친구들도 그 아이를 따돌리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반장 다솜이, 그리고 조금 모자란 듯한 현지……. 이렇게 효정이 눈 밖에 났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은 따돌림을 당했어요. 그러던 중 반에 은애라는 예쁘장한 아이가 전학을 와요. 그리고 은애는 ‘네 마녀’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눈치였고 효정이도 은애와 친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나리는 왠지 멀어지는 효정이와 이런 은애의 모습에 불안해서 그만 은애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고 다녀요. 그리고 결국 최악의 결과를 낳게 되는데……. 과연 나리는 왕따를 벗어나서 진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 특징 ▶ 신학기,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 된 인성교육에 앞서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선행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학교생활 속 최대의 문제인 따돌림을 가장 흔하고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사실을 동화로 적어 객관적인 시각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다시 한 번 친구의 의미를 새겨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 : 강풍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18.04.23
9,800원 ⟶
8,82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바다의 심장을 품에 안고 얼음파도의 탑으로 찾아간 허브맛 쿠키. 하지만 바다요정 쿠키의 얼음을 녹일 방법은 오직 하나뿐인데…. 한편, 다크초코 쿠키의 차원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운다.135> 단 하나의 방법 136> 새로운 시작 137> 절대 죽지 않는 몸 138> 황무지에서 139> 이상한 마녀의 집 140> 지옥행 열차를 타다!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권!!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18권!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권 강풍 편 바다의 심장을 품에 안고 얼음파도의 탑으로 찾아간 허브맛 쿠키. 하지만 바다요정 쿠키의 얼음을 녹일 방법은 오직 하나뿐인데…! 한편, 다크초코 쿠키의 차원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8권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훈민정음 해례본
그린북 / 이기범 (지은이), 지문 (그림) / 2022.09.15
16,000원 ⟶
14,400원
(10% off)
그린북
역사,지리
이기범 (지은이), 지문 (그림)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시리즈. 세종 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고심해서 만든 우리글 훈민정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은 해설서 《훈민정음 해례본》을 원본으로 한 장 한 장 자세히 살펴보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내용에 오류가 없는지 재검토하고 최신 정보를 보탰으며 더욱 이해하기 쉽게 윤문을 거친 개정판이다. 훈민정음은 분명 소중한 우리글이지만 문자에 담긴 뜻과 창제 원리를 알면 우리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한글의 기원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통해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속에 어떤 과학적인 질서와 비밀이 숨어 있는지를 꼼꼼히 보여준다. 직접 원문을 보면서 하나하나 차례대로 내용을 짚어 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한글의 체계를 한눈에 그려 볼 수 있다.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훈민정음 해례본》 세종 대왕의 서문 : 훈민정음을 왜 만들었을까? 《훈민정음 해례본》 예의 편 : 발음 기관의 모습을 딴 닿소리 《훈민정음 해례본》 예의 편 : 가운뎃소리인 홀소리와 글자의 어울림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제자해 : 첫소리를 만든 원리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제자해 : 가운뎃소리를 만든 원리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제자해 : 글자의 끝소리, 받침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제자해 : 7언시로 풀이한 제자 원리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초성해 : 첫소리를 알아보자!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중성해 : 가운뎃소리를 알아보자!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종성해 : 끝소리를 알아보자!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합자해 : 글자를 어떻게 합할까?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합자해 : 소리의 높낮이를 알아보자!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용자례 : 훈민정음으로 마음껏 표현한 순우리말 《훈민정음 해례본》 해례 편 용자례 : 재미나고 예쁜 우리말들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의 서문 : 집현전 학사 정인지가 쓴 서문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의 서문 : 집현전 학사를 대표하여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문자 한글의 세계화 이야기 한글을 찾아 떠나는 체험 여행 그린북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재를 주제별로 깊이 있게 탐구해 보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임진왜란, 화성 행차, 조선의 궁궐, 훈민정음, 세계 유산 등 초등 교과에서 빈도 높게 다루어지는 역사적 주제를 말 그대로 한 장 한 장 제대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역사적 지식을 고전의 원문과 역사 현장을 토대로 상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색입니다. 이 가운데 《세종 대왕과 함께 펼쳐 보는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종 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이 고심해서 만든 우리글 훈민정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은 해설서 《훈민정음 해례본》을 원본으로 한 장 한 장 자세히 살펴보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내용에 오류가 없는지 재검토하고 최신 정보를 보탰으며 더욱 이해하기 쉽게 윤문을 거친 개정판입니다. 우리나라를 빛낸 최고의 발명품, 훈민정음 백성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편안케 하고자 했던 조선의 성군 세종 대왕. 세종 대왕은 우리의 입말(우리말)과 글말(한자)이 서로 달라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우리말을 적기 위한 우리 고유의 글자인 ‘훈민정음’을 만들었어요. 훈민정음의 창제 배경에는 이렇듯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 대왕의 애민 정신과 우리의 입말에 맞는 우리글을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겠다는 자주정신이 담겨 있지요. ‘한글’은 훈민정음을 달리 이르는 명칭이에요. 한편 새로운 글자를 업신여기며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를 반대한 이들도 많았어요. 당시 조선은 중국의 영향력 안에 놓여 있었던 터라 한자 대신 다른 문자를 사용한다면 중국과 외교적으로 큰 갈등을 빚을 수 있고, 백성들이 글을 알게 되면 사대부들을 더 이상 존경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지요. 양반 사대부들은 문자(한자)로써 평민과의 신분 차이와 지위를 공고히 하려 했거든요. 1443년 세종 대왕은 많은 우여곡절과 염려를 딛고 연구를 거듭한 끝에 유일한 우리 글자인 훈민정음을 세상에 내놓았어요. 훈민정음 창제로 인해 백성들은 쉽게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고, 제약 없이 누구나 기록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지식과 정보의 축적이 가능해지는 등 민족 문화 발전의 기반이 마련되었어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우리말을 맛깔스럽게 담아낸 뛰어난 문학 작품들도 많이 나왔지요. 원문으로 한 장 한 장, 세종 대왕과 함께 펼쳐 보는 《훈민정음 해례본》 훈민정음은 분명 소중한 우리글이지만 문자에 담긴 뜻과 창제 원리를 알면 우리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글의 기원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통해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속에 어떤 과학적인 질서와 비밀이 숨어 있는지를 꼼꼼히 보여 줍니다. 직접 원문을 보면서 하나하나 차례대로 내용을 짚어 주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한글의 체계를 한눈에 그려 볼 수 있습니다. 훈민정음에 대해 언급하고 설명을 덧붙인 책인 《훈민정음》은 다양한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취지를 밝혀 놓은 ‘어제 서문’, 글자를 소리 내는 방식과 운용법을 간략히 적어 놓은 ‘예의’, 집현전 학사들이 예의 편의 내용을 5해와 1례로 나누어 보다 상세히 풀이해 놓은 ‘해례’, 집현전 학사 대표 정인지의 ‘서문’이 모두 들어 있는 완전한 책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유일합니다. 더욱이 문자를 해설하는 책을 만든 것도 세계 최초의 일이었지요.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해례본》은 국보 제70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도 등재되었습니다. 훈민정음의 닿소리(자음)는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이며, 홀소리(모음)는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하늘과 땅과 사람을 닮은 모양에서 비롯되었어요. 이를 근거로 《훈민정음 해례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해례 편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기본 글자에서 획을 더해 더 많은 문자를 만든 원리, 자음과 자음을 연결하는 모음의 역할, 종성 자리에 초성 자음을 다시 쓰기로 한 이유, 낱글자(자음과 모음)를 합쳐서 하나의 글자를 만드는 원리 등을 두루 알게 됩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한글 창제의 원리를 《훈민정음 해례본》의 원문과 친절한 설명을 토대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종 대왕은 글자 속에 자연과 우주 만물의 법칙, 음양의 이치와 조화로움을 담고자 했어요. 백성이야말로 나라의 근본이니 백성이 쓰는 글자는 더욱 깊고 바른 뜻을 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그 결실이 바로 훈민정음인 것입니다. 한글은 독창성과 과학성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은 우수한 문자입니다. 모든 낱글자 속에 담긴 수많은 뜻과 글자를 만든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원리에서도 알 수 있듯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만나는 시간은 한글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중세 국어에서 현대 국어에 이르기까지 재미있게 빠져드는 국어의 역사 《훈민정음 해례본》은 훈민정음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해설서이면서 초기 국어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 국어와 다른 모습을 확인하고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국어학 자료이기도 합니다. 세종 대왕은 17개의 기본 자음과 11개의 기본 모음을 만들었지만 지금은 14개의 자음과 10개의 모음만 남아 있고, 훈민정음이 창제되던 당시에는 쌍자음의 개수도 훨씬 많았습니다. 언어는 생명을 가지고 있어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라지기도 하고 변하기도 하며 새로 생기기도 합니다. 원문의 풍부한 예시 속에 담긴 옛 한글을 보고 있으면 지금은 쓰이지 않는 문자들을 보는 재미가 있고, 중세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색다른 기분이 들 것입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의 탄생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한글이 걸어온 길을 따라 걸으며 국어의 역사와 함께 한국사를 통찰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새 글자 창제를 앞두고 팽팽하게 맞섰던 일이며, 연산군 시절 한때 훈민정음을 비방하며 사용을 금지한 사건도 있었으며, 꿋꿋이 지켜 온 국어가 일제에 의해 오랜 시간 탄압받고 억압받은 시대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한글에 대한 우리 민족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고 단단해졌습니다. 한글은 우리 민족의 혼과 정신을 담고 있는 하나뿐인 우리글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글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말과 우리글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만렙 중등 수학 3-1 (2023년)
비상교육 / 김희성, 강순우 (지은이) / 2022.07.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희성, 강순우 (지은이)
Live 과학 기초화학 55 : 백신과 항균
천재교육(학습지) / 권용찬 (지은이), 윤재홍 (그림), 손혜연 (감수) / 2020.11.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천재교육(학습지)
자연,과학
권용찬 (지은이), 윤재홍 (그림), 손혜연 (감수)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힌다.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55권에서는 전염병의 종류와 역사, 바이러스ㆍ세균ㆍ백신ㆍ항균에 대해 배우고,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와 진단 원리 및 예방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다.지난 이야기 - 8 1장 전염병이란 무엇일까? - 1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38 2장 전염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어떤 물질일까? - 42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74 3장 백신은 전염병을 막을 수 있을까? - 78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10 4장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을 치료하는 방법은? - 114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46 5장 나쁜 균에 대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50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 플러스 통합 과학 - 180 도전! 과학 퀴즈 - 184 정답과 해설 - 196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에서는 전염병의 종류와 역사, 바이러스ㆍ세균ㆍ백신ㆍ항균에 대해 배우고,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와 진단 원리 및 예방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과학 원리 이해 만화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과학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이 한눈에, ‘인포그래픽 핵심 과학’ 과학 핵심 정보가 시각화되어 있어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플러스 통합 과학’ 수학, 역사,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된 공통의 주제를 통해 지식의 폭을 넓힙니다. 다양한 주제의 멀티미디어 라이브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3D·2D 애니메이션, 과학 동영상 등을 만화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키드 노멀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레그 제임스, 크리스 스미스 (지은이), 에리카 살세도 (그림), 이재원 (옮긴이) / 2020.02.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그레그 제임스, 크리스 스미스 (지은이), 에리카 살세도 (그림), 이재원 (옮긴이)
영국의 라디오 스타들이 전하는 유쾌.통쾌한 모험 이야기. 영국의 유명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두 작가 그레그 제임스와 크리스 스미스.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를 만나온 만큼, 두 작가는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책의 곳곳에 노련하게 배치했다.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입담을 기반으로 흘러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흡인력을 발휘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한다. 더불어 캐릭터들의 개성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그림 작가 에리카 살세도의 독특한 삽화와 대사에 생생함을 더하는 다양한 서체 또한 시각적인 재미로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우연히 정체 모를 학교에 전학을 가게 된 열두 살 소년 머프. 그런데 등교 첫날 누가 봐도 이상한 광경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노란 우산을 쓴 채 날아서 등교를 하거나,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전자 제품을 조종하거나, 작은 말 두 마리를 불러내거나, 비구름을 움직이는 등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반 친구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정신없이 지나간 첫 수업을 통해 혼자만 아무 능력도 없는 ‘키드 노멀’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우리의 머프…. 과연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등장인물 소개 1장. 이사 가는 날 2장. 비밀 학교와 오해 3장. 엄마표 당황 타임 4장. 아트 수업 5장. 키드 노멀 6장. 넥타의 탄생 7장. 슈퍼 히어로 학교 8장. 정신 조종 헬멧 9장. 히어로 연맹 10장. 힐다의 아재 11장. 짝패 12장. 블루 팬텀의 전설 13장. 캡틴과 족제비 14장. 관리인 15장. 히어로가 아닌 제로 16장. 불길한 예감■ “어쩌다 전학 간 곳이 슈퍼 히어로 학교라고?!” 영국의 라디오 스타들이 전하는 유쾌 · 통쾌한 모험 이야기! 우연히 정체 모를 학교에 전학을 가게 된 열두 살 소년 머프! 그런데 등교 첫날 누가 봐도 이상한 광경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노란 우산을 쓴 채 날아서 등교를 하거나,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전자 제품을 조종하거나, 작은 말 두 마리를 불러내거나, 비구름을 움직이는 등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반 친구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정신없이 지나간 첫 수업을 통해 혼자만 아무 능력도 없는 ‘키드 노멀’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우리의 머프……. 과연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영국의 유명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그레그 제임스와 크리스 스미스가 《키드 노멀》 시리즈를 들고 우리 앞에 등장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를 만나온 만큼, 두 작가는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책의 곳곳에 노련하게 배치했다.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입담을 기반으로 흘러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흡인력을 발휘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한다. 더불어 캐릭터들의 개성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그림 작가 에리카 살세도의 독특한 삽화와 대사에 생생함을 더하는 다양한 서체 또한 시각적인 재미로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그래. 힐다는 말, 그러니까 작은 말을 불러올 수 있네요. 하지만 저는 그냥 평범한, 그러니까 노멀한…… ‘노멀 키드’입니다.” 플래시 선생은 거의 폭발하기 직전이었다. (중략) 빛의 속도로 교실 뒤쪽으로 이동한 플래시 선생은 머프를 멀찌감치 떨어져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책상 위의 종이들을 날리며 순식간에 앞쪽으로 돌아와 머프와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이 마주 보고 섰다. “노오오오머어어어얼 키이이이드으으으?!” 플래시 선생이 떠나갈 듯한 목소리로 버럭 소리쳤다. -《키드 노멀 1 -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기》 中 ■ “키드 노멀이어도 문제없어!” 누구나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 주는 책! 《키드 노멀》은 평범한 아이의, 평범한 아이에 의한, 평범한 아이를 위한 슈퍼 히어로 이야기이다. 머프는 특별한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슈퍼 히어로 학교의 학생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선생에게 대놓고 무시를 당한다. 하지만 그런 수모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기죽지 않고 학교 안팎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건과 맞닥뜨린다. 게다가 머프는 슈퍼 히어로 학교를 노리는 악당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을 때, 특유의 호기심을 발휘하여 가장 먼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기도 한다. 이러한 머프의 꿋꿋한 모습은 세상의 모든 키드 노멀, 즉 우리의 어린이 독자들에게 ‘평범해도 괜찮다’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남과 다른 사람이라고 해서 틀린 건 아니다’라는 교훈을 전해 준다. 《키드 노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한 가지는 바로 ‘친구들’의 존재이다. 메리, 넬리, 힐다, 빌리! 머프가 배배 꼬여 버린 학교생활을 견디는 내내, 이 네 명의 친구들은 늘 커다란 힘이 된다. 비록 학교 안에서는 ‘쓸모없는 재능을 가진 아이’라는 꼬리표를 가진 친구들이지만, 머프와 함께하면서 ‘서로의 힘을 합치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나누게 된다. 하나로 똘똘 뭉친 머프와 친구들이 보여 주는 활약상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친구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머프는 프랑켄슈타인 사촌과 불그죽죽 소시지 사이를 기세 좋게 지나왔다. 낡고 보기 싫은 두 전함 사이를 지나가는 작은 예인선 같았다. 넬리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덮은 채 머프를 따라갔다. 젖은 신발 끈이 풀어져 퍼덕거리며 끌려왔다. 다섯 명 모두 라커 룸을 무사히 빠져나오자, 힐다가 흥분한 채 속삭였다. “우리가 해냈어! 함께 뭉쳐서 악의 무리를 무찔렀다고! 우리는 히어로야!” 아이들은 발밑에 용수철이라도 달려 있는 듯한 걸음걸이로 라커 룸을 떠났다. 기분이 좋아진 메리는 노란 우산을 펼쳐 들고는 넓은 웅덩이를 뛰어넘었다. -《키드 노멀 1 - 슈퍼 히어로 학교에서 살아남기》 中
빠졌으면 좋겠어
반달서재 / 최도영 (지은이), 슷카이 (그림) / 2024.06.28
12,800원 ⟶
11,520원
(10% off)
반달서재
명작,문학
최도영 (지은이), 슷카이 (그림)
3학년이 끝날 무렵, 반디네 학급은 모둠 발표회를 갖기로 했다. 모둠원들이 힘을 모아서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좋은 추억을 쌓아 보자는 취지였다. 요즘 한창 춤추는 데 재미를 느끼는 반디는 맘에 맞는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 되어 걸 그룹 댄스를 선보이고 싶었다. 운 좋게 모둠 구성도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발표 내용도 자기 뜻대로 관철되는가 싶었는데, 복병인 친구가 등장했다. 성격이 온순하기만 한 줄 알았던 송이가 자기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스타일인 데다가 춤 실력이 엉망이었던 것이다. 처음에 반디와 다른 두 친구는 연습으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송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춤 실력이 늘지 않았고, 자신이 몸치 중의 몸치라는 사실만 분명하게 확인시켜 주었다.네가 뽑았으면 좋겠어 댄스! 댄스!! 댄스!!! 우리는 반하다…… 송! 네가 빠졌으면 좋겠어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어 네가 나에게 나에게 빠졌으면 좋겠어, 내가 너에게 너에게 빠져 버린 것처럼우리들의 친구 관계를 거울처럼 비춰 주는 이야기 마음을 내어 주고 내 마음이 더 커지는 동화 문학상 수상 작가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걸작 3학년이 끝날 무렵, 반디네 학급은 모둠 발표회를 갖기로 했다. 모둠원들이 힘을 모아서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좋은 추억을 쌓아 보자는 취지였다. 요즘 한창 춤추는 데 재미를 느끼는 반디는 맘에 맞는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 되어 걸 그룹 댄스를 선보이고 싶었다. 운 좋게 모둠 구성도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발표 내용도 자기 뜻대로 관철되는가 싶었는데, 복병인 친구가 등장했다. 성격이 온순하기만 한 줄 알았던 송이가 자기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스타일인 데다가 춤 실력이 엉망이었던 것이다. 처음에 반디와 다른 두 친구는 연습으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송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춤 실력이 늘지 않았고, 자신이 몸치 중의 몸치라는 사실만 분명하게 확인시켜 주었다. 발표회가 가까워질수록 반디와 두 친구는 초조해졌고, 급기야 송이가 모둠에서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송이에게 모둠에서 ‘빠지라’고 말하기는 정말 쉽지 않았는데……. 결국 반디는 용기를 내기로 했다. 많은 친구들 앞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은 욕심, 결단력 있는 모둠의 리더가 되고 싶은 욕심이 어우러져 내린 결정이었다. 그런데 마침 송이에게 모진 말을 내뱉으려고 할 때, 어쩌면 반디가 나서지 않고도 일이 쉽게 풀릴지 모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 반디와 친구들의 모둠 발표회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까? ◎ 우리들의 친구 관계를 거울처럼 비춰 주는 이야기 ‘관계’를 이야기할 때 ‘완성’이라는 말은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과 감정들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한번 좋은 관계를 맺었다고 해서 언제나 좋으리라는 보장이 없고, 서로 감정이 상해 관계가 틀어졌다 해도 어긋난 상태를 되돌리는 게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줄다리기를 예로 들어 보면 어떨까. 경기를 할 때 줄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곧은 모양을 유지하려면 양쪽의 힘이 균형 있게 유지되어야 한다. 줄을 떨어뜨리지 않는 게 경기의 목적은 아니겠지만, 힘의 균형이 유지될 때에 어느 한쪽도 불행하지 않고 각자 노력을 멈추지 않는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언제고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기울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관계의 특성을 보여 주는 것 같다. 반디네 모둠도 처음에는 일방적으로 반디가 끌고 가는 모양새였다. 그런데 모둠원들의 생각이 항상 반디와 같을 수 없는 노릇이니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반디와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표현하는 법,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 때와 양보해야 할 때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좋은 친구가 되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느 한쪽만 노력해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도, 친구를 위해 내 마음을 내어 주는 일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도 피부로 느꼈을 것이다. 나이가 들고 철이 들어도 좋은 친구를 곁에 두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서로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어려운 일을 예쁜 어린이들이 해내고 있다. 반하다송 친구들이 그랬던 것처럼 어여쁜 친구 관계를 만들어 갈 우리 독자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가득 차오른다. ◎ 마음의 성장판이 닫히지 않게 키가 크면 보기에 좋고, 키는 자신감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믿어서 부모들은 아이의 성장판이 빨리 닫히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쓴다. 성장에 좋은 음식, 일상생활의 자세, 잠자는 습관 등을 꾸준히 관리한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 성품은 어느 정도 타고난다고 믿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성품이야말로 좋은 영향을 받고 스스로 다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착한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져 줄 것 같지만 아니다. 그들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나쁜 마음을 먹기도 한다. 다만 자기 마음만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것이다. 그러니 일찍부터 자기 마음을 잘 가꾸고, 마음의 성장판이 닫히지 않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겠다. 다행히 마음의 성장판은 일정 나이가 되었다고 해서 닫히지 않을뿐더러 자율성도 강하다. 어릴 때부터 가꾸고 관리할수록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반디와 친구들에게 모둠 발표회는 참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면 마음이 성장할 기회도 없었을 테니까. 한창 걸 그룹 댄스에 재미가 들려 있었고, 그걸로 친구들 앞에서 뽐내고 싶은데 한 사람 때문에 일을 그르치게 되었으니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그 아이가 모둠에서 ‘빠졌으면 좋겠다’고 여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지 모른다. 정말로 모둠에서 빼 버릴 방법을 모색한 것까지 응원할 순 없어도 친구의 진심을 읽은 뒤 그 마음을 헤아리려고 애쓴 것은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가꾸는 노력이라고 보였다. 또 반디의 경우, 학급 회장 선거에서 떨어졌던 속상함을 모둠 리더가 됨으로써 풀어 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자 힘들어하고 고집도 부려 보았다. 결국 친구들과 갈등을 겪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맞추고 조율해 가는 법을 배우지 않았을까. 어른들도 다르지 않다. 이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를 통해 배운다는 말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느꼈다. 동화의 매력 중 하나다. ◎ 반죽을 버무리듯 어휘를 주무르는 글솜씨, 감성을 확장하는 심플한 이미지 이 이야기의 소재는 뭐 그리 특별할 것이 없다. 문장의 표현이 화려하지도, 애써 꾸민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묘하게 집중하게 되었다. 그것이 글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이 가진 힘은 또 하나가 있다. 반죽을 버무리듯, 말놀이하듯 ‘빠지다’라는 어휘를 아주 잘 활용한 것이다. 참여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무언가에 정신이 쏠려 헤어나지 못하다는 뜻으로도 쓰였다. 모둠 이름을 정할 때 송이의 ‘송’ 자가 삐걱거리는 느낌을 표현한 것도 참 적절한 복선이 아니었나 싶다. 한편 이 책의 일러스트는 표현이 제법 심플하다. 색은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 다양함을 담아냈다.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면서 독자의 감성이 담길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준 셈이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저절로 ‘빠지다’의 또 다른 뜻을 떠올리게 되었는데, 책의 모양새가 번듯하게 빠졌나 싶고, 다른 책에 비해 뒤떨어지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하는 걱정도 언뜻 했다. 하지만 그럴 일은 없지 않을까 다시금 자신해 본다. 작가들의 힘을 믿으니까.“나도 좋아!”다인이의 맞장구를 끝으로 모둠 이름이 결정되었다. 그러고 나니 다시 힘이 불끈 솟았다. 나는 오른손을 앞으로 쭉 뻗으며 말했다.“반!”아이들 모두 뭔가 하고 주춤했다. 그래서 내가 힘차게 말했다.“이름 지은 기념으로 파이팅 한번 하자고!”나는 다시 손을 뻗으며 ‘반!’을 외쳤다. 그러자 하루가 내 손 위에 자기 손을 얹으며 ‘하!’, 그다음은 다인이가 ‘다!’, 마지막으로 송이가 ‘송!’을 외쳤다. 그런 다음 우리 넷은 동시에 포개진 손을 위로 번쩍 치켜들며 입을 모았다.“파이팅!”파이팅, 이 말은 운동선수들이 시합에서 잘 ‘싸우자’는 뜻으로 외치는 소리다. 아이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칠 때만 해도 나는 ‘싸움’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사실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된 거다. 무슨 싸움이냐고? 몸치 중의 몸치, 송이와의 험난하고도 기나긴 싸움…….내가 송이랑 진짜로 싸운 건 아니지만, 아무리 알려 줘도 손과 발이 따로 노는 송이를 가르치는 건 정말 싸움이나 다름없었다. 그렇다고 정말 싸울 수는 없었다. 백 번, 천 번 틀려도 친절하게 알려 준다고 약속해 놓았으니 이건 진짜 싸움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이었다.어느 날 댄스반에서 방과 후 수업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나와 하루, 다인이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게 되었다. 하루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우리 지금이라도 발표 종목을 바꿔야 하는 거 아냐?”“…….”나도 다인이도 왜 그런 말을 하느냐고 묻지 않았다. 이유가 너무 빤했기 때문이다. 우리 셋이 아무리 연습해 봤자 송이가 끼면 우리의 발표는 코미디일 뿐이었다. 잠깐의 침묵을 깨며 하루가 나를 향해 말했다.“애초에 그냥 노래랑 악기 연주를 하는 게 나을 뻔했어.”나는 그 말에 발끈해서 대꾸했다.“지금 나 원망하는 거야? 송이가 그 정도일 줄 내가 어떻게 아냐고. 하루 너도 연습하면서 그랬잖아. 송이가 처음이라 그런 거라고. 너도 송이가 계속 이럴 줄은 예상 못한 거잖아.”“누가 꼭 너 때문이래? 이럴 줄 알았다면 그냥 다른 거 했으면 좋았겠단 말이거든?”하루도 뾰족한 말투로 맞섰다.- 본문 중에서 -
서울대생한테 비밀영어 과외 받기
어문학사 / 지하나 지음 / 2007.11.26
13,000원 ⟶
11,700원
(10% off)
어문학사
학습참고서
지하나 지음
머리말 차례 Warm up 품사의 단어들/기능별 단어들/문장구조/be동사/부정문, 의문문 만들기 동사 Part1. 현재시제 현재진행형/현재형/빈도부사 Part2. 과거시제 과거형.과거진행형/과거시제와 시간절/Used to/현재완료/과거완료/Since , for Part3. 미래시제 미래형 시제 만들기/미래를 위한 현재형, 현재진행형/미래시제와 시간절/미래진행형, 미래완료 Part4. 기타 동사 병렬구조/수동태/일반동사의 목적어와 목적보어/사역동사/간접화법 Part5. 의문문 의문문/부정의문문/부가의문문/간접의문문/So, neither+동사+주어/동사를 명사로 Part6. 동사의 목적어 ing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목적어로 ing와 to부정사를 동시에 취하는 동사/ ing를 이용한 관용표현 조동사 Part1. 명사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전치사/정관사 the Part2. 인칭대명사 목적격/소유격/소유대명사/재귀대명사 Part3. 명사꾸미기 형용사/복합명사/분사 part4. 기타 명사 Another, other, the other/비인칭 주어 문장 가주어/분사구문/관계대명사/생략/비교급 해답영어 문법 완벽 정리 요즘 문법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특히 영어공부를 많이 해보지 않으셨던 분들이 이 현상이 심하죠. 강의를 하면서 상담을 많이 하게 되는데, 많은 분들이 '회화는 하고 싶은데 문법은 하기 싫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해보셨던 분이라면 이 생각이 얼마나 모순된 것인지 아실 겁니다. 문법 교육을 적절히 받지 못하면 그 능력에는 한계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 때까지는 전교에서 알아주는 영어 영재들이지만,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는 영어에 흥미를 잃기 시작합니다. 적절한 문법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라도 볼 수 있는 영어책 책을 집필하면서 '대상이 몇 학년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영어공부에서 학년은 가정 무시해야 할 기준입니다. 영어는 반드시 수준별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고3이라도 영어의 기본구조도 모른다면 중학교 수준의 교재를, 중학생이라도 뛰어난 학생이라면 고등학교 수준의 교재를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 각 학년별로 나와 있는 교재들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심스럽습니다. 이 교재의 대상은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 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영어 문법을 빨리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데 문장 만드는 데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 산발적으로 여기저기서 들었던 문법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이 이 책을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Listen to the MAX 2
다락원 / K&Y English Lab 엮음 / 2008.01.01
17,000원 ⟶
15,300원
(10% off)
다락원
학습참고서
K&Y English Lab 엮음
Introduction How to Use This Book Unit 01 Personal Information Unit 02 Style Unit 03 Getting Along with People Unit 04 Jobs and Careers Unit 05 Relaxing Unit 06 Managing Time Unit 07 Climate and Seasons Unit 08 Events and Holidays Unit 09 Getting and Giving Advice Unit 10 Keeping in Touch Unit 11 Favorite Foods Unit 12 Education Unit 13 Computers and the Internet Unit 14 Extended Families Unit 15 Planning Your Daily Life Unit 16 Business World Dictation Test 01~16'Listen to the Max' 시리즈 2권. 'Listen to the Max'는 특목고 입시와 그 이상의 고난이도 듣기시험을 준비하는 중고생을 위한 3단계 영어 리스닝 훈련서로, 다양한 주제별 듣기 와 빈출문장 연습을 통해 최신 문제유형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실전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빠른 속도의 실전에 대비하여 지문 이해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Dictation 훈련을 강화하였다.
햄스터와 살아 있는 모피협회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은이), 황세정 (옮긴이) / 2018.03.30
8,500원 ⟶
7,650원
(10% off)
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지은이), 황세정 (옮긴이)
무엇이든 마녀상회 24권.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의 모임으로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1. 햄스터 세 마리 2. 가을맞이 바자회 광고지 3. 원예 마녀 플로라 4. 너무 무거운 망토 5.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 6. 주문을 취소한 이유 7. 나나, 드디어 결심하다 8. 햄스터도 결심하다 9. 한 걸음 내딛게 하는 망토 10. 풍선 양의 옷감 11. 본심 12. 플로라도 결심하다! 13. 은빛 여우 실버머뭇대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는 거야! 황금빛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가을날. 옷 수선집에 도착한 나나가 여느 때처럼 빨간 문을 활짝 열었어요. 그 순간 가게 안에서 공처럼 동그란 털 뭉치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뒤를 이어 두 번째, 세 번째 털 뭉치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놀란 나나가 눈을 비비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건 털 뭉치가 아닌 햄스터 세 마리였어요. 마침 코튼을 도와 옷 수선집의 틈새 청소를 하던 참이었지요. 나나가 햄스터 형제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그때, 누군가 옷 수선집 문을 두드렸어요. 바로 원예 마녀 플로라였어요. 플로라는 다음 주부터 마녀 세계 약초원 중에서 가장 유명한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해요. 플로라는 물론이고, 대대로 원예 마녀였던 플로라의 가족들까지 한마음으로 바라 온 꿈이 이루어진 거예요. 들뜬 얼굴의 플로라가 외고조할머니께서 물려주신 낡고 오래된 망토를 꺼냈어요. 그런데 수선을 위해 망토를 걸친 플로라의 표정이 점점 어두워져 가는데……. 플로라는 과연 바라던 대로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햄스터 형제들은 플로라에게 어떤 도움을 줬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초등 교과 연계★ 국어1-2 9.상상의 날개를 펴고 국어2-1 8.보고 또 보고 국어3-1 7.아는 것을 떠올리며 10.생생한 느낌 그대로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의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의 주문에 맞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햄스터 삼 형제의 말대로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이름처럼 단지 높은 산 위에 있기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마법 식물을 질병이나 다른 식물의 꽃가루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법 여행 시트로 드나드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이지요. “망토 어딘가에 모피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혹시 살아 있는 모피협회의 동물을 불러 줄 수 있나요? 구름 위 마법 약초원에서 일하는 마녀들은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다들 모피를 두른다고 하더라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전통이래요. 실크, 부탁해도 될까요?”
신통방통 엽기 마술
학은미디어 / 이범기 글. 그림 / 2003.07.25
8,500원 ⟶
7,650원
(10% off)
학은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이범기 글. 그림
날아라! 우리 꿀벌
개암나무 / 최은순 지음, 김준영 그림 / 2014.12.15
12,500원 ⟶
11,250원
(10% off)
개암나무
명작,문학
최은순 지음, 김준영 그림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3권. 지리산에서 대대로 토종벌을 치는 광호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빠진 토종벌의 소중함을 알리고, 토종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한다. 출판문화진흥원에서 선정한 ‘2014 우수출판기획콘텐츠 당선작’으로, 원고 단계에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이다. 뚜렷한 메시지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사계절 토종벌 양봉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토종벌의 생태와 습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흐름에 걸맞게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곁들여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살렸다.꿀벌이 얼마나 귀여운데 꿀벌의 엉덩이춤 제초제 소동 꿀 먹으면 나아요 벌들이 이상해 희망을 주세요 땅 팔아요 날아라, 우리 꿀벌 숲으로, 더 깊은 숲으로! 붕붕 날갯소리우리 자연을 지켜 온 귀한 일꾼 토종벌, 희망으로 다시 날다! 2천 년이 넘게 우리 산천을 부지런히 누벼 온 토종벌. 그러나 지금 토종벌은 커다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 5년간 전국 토종벌의 90% 이상이 ‘낭충봉아부패병’으로 떼죽음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꿀벌이 사라지면서 여기저기서 심각한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지요. 《날아라! 우리 꿀벌》은 지리산에서 대대로 토종벌을 치는 광호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빠진 토종벌의 소중함을 알리고, 토종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합니다. 아름다운 지리산 자락에 대대로 토종벌을 치는 광호네와 과수원을 하는 연지네가 삽니다. 꿀벌을 사랑하는 광호는 벌이 무서워서 밖에 나오지 못하는 연지가 안쓰러워 꿀벌이 인간에게 얼마나 이로운 곤충인지를 알려 주려고 애씁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지네가 과수원에 농약을 쳐서 광호네 토종벌이 죽고 맙니다. 그 일로 어른들 사이에 다툼이 생기고, 광호와 연지도 서먹해집니다. 그런데 얼마 후 더 심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전국에 괴질이 퍼져 광호네 토종벌이 떼죽음을 당한 것이지요. 토종벌들이 계속해서 죽어 가는데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광호네 가족은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 갑니다. 그 와중에 연지 아빠는 광호 아빠에게 함께 땅을 팔고 도시로 가자며 부추기지요. 과연 광호네 가족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토종벌은 이대로 영영 사라지게 되는 걸까요? 주인공 광호는 토종벌을 정말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학교 공부에는 흥미가 없어도 꿀벌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는 박사지요. 반면 이웃에 사는 연지는 전형적인 도시 아이로 벌이 무서워 밖에 나오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보아도 별 감흥이 없습니다. 그저 서울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처럼 광호네와 연지네는 이야기 내내 대립 구도를 이룹니다. 광호네는 자연과 어울려 사는 삶을 사랑하지만 도시에서 온 연지네는 자연을 편리한 삶을 살기 위한 수단으로 여깁니다. 연지네 가족은 모든 생명이 유기적 관계로 공생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지요. 과수원에 친 농약 때문에 벌들이 떼죽음을 당했는데도 도리어 요즘 농약을 안 치고 어떻게 농사를 짓냐고 큰소리를 친다던가, 과학이 발달하려면 어느 정도 생태계 파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가 하면 꿀벌 에이즈라 불리는 ‘낭충봉아부패병’이 발병해 토종벌이 떼죽음을 당했을 때에는 광호네에게 땅을 팔고 도시로 떠나자고도 하지요. 이렇게 광호네와 정반대의 입장에서 날을 세우지만 그렇다고 해서 광호네는 옳고 연지네는 틀렸다고 단정 지을 수만은 없습니다. 연지네는 편리한 도시 생활을 추구하고 현실주의적인 가치관을 지닌 또 다른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작가는 개연성 있는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의 현실감을 살리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입장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합니다. 실제로 2009년 ‘낭충봉아부패병’이 발생하면서 전국의 토종벌 90%가 전멸했습니다. 지금까지도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해 애태우고 있지요. 토종벌의 실종은 농업과 생태계에 눈에 띄는 손해를 가져왔습니다. 농작물의 70%는 꿀벌 같은 곤충의 도움으로 수정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단 우리나라 토종벌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꿀벌의 수가 감소하면서 아몬드, 블루베리, 사과, 목화, 콩을 비롯한 농작물의 생산량이 현저하게 줄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꿀벌 대신 이 꽃 저 꽃으로 옮겨 다니며 수정을 해 주어야 하는 상황까지 온 것이지요. 이것은 생태계를 뒤흔드는 엄청난 문제인데도 아직까지 그 심각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작가는 그러한 이유에서 꿀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이 글을 썼습니다. 직접 지리산 토종벌 양봉 농가들을 취재 다니며 현장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현장감을 살렸지요. 해맑고 우직한 광호의 눈을 통해 토종벌을 지키는 일이 곧 생태계를 지키는 일이며, 그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 산하를 누비며 자연을 풍성하게 만드는 토종벌 양봉을 천직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의 맑고 아름다운 마음을 기리고 있지요. 특히 이 책은 출판문화진흥원에서 선정한 ‘2014 우수출판기획콘텐츠 당선작’으로, 원고 단계에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뚜렷한 메시지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사계절 토종벌 양봉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토종벌의 생태와 습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또한 이야기의 흐름에 걸맞게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곁들여 책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살렸습니다. 때 묻지 않은 청정한 자연을 간직한 지리산 기슭에서 토종벌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토종벌의 소중함을 전하는《날아라! 우리 꿀벌》.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도 토종벌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과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다담 독서 강훈련 300제 (2024년)
쏠티북스 / 설승환, 김솔미, 이재규 (지은이) / 2024.07.22
19,800원 ⟶
17,820원
(10% off)
쏠티북스
학습참고서
설승환, 김솔미, 이재규 (지은이)
『다담 독서 강훈련 300제』는 수능국어에서 등급을 결정짓는 독서(비문학)를 완전정복하기 위한 강훈련 문제집이다. 교육청과 평가원 기출, 수능연계 EBS 교재만으로는, 길고 정보량이 많으며 추상적인 지문에 깊이 있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고난도 독서’를 해결하기 어렵다. 이에 수능연계 EBS 교재를 반영한 변별력 있는 지문, 다양한 분야의 고난도 LEET(MEET·PEET) 지문으로 차별화된 강훈련을 함으로써 고난도 비문학에 더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하였다.● [PART 1. EBS 수능특강 연계 강훈련] 01. [인문/예술] 정의에 대한 롤스, 노직, 왈처의 견해 02. [인문/예술] 미의 본질에 대한 플로티노스의 견해 03. [인문/예술] 예술의 본질과 예술 비평의 방법 04. [인문/예술] 스피노자의 ‘코나투스’ 05. [인문/예술] 주자학과 양명학의 ‘이’의 차이 06. [인문/예술] 귀신론에 대한 조선 성리학의 대응 07. [인문/예술] 칸트의 취미 판단 이론 08. [인문/예술] 이타적 행동에 관한 여러 가지 이론 09. [인문/예술] 서양과 동양의 천문 이론 10. [인문/예술] 무어의 반자연주의 논변에 대한 비판 11. [사회/문화] 공공선택론 12. [사회/문화] 가격제의 유형 13. [사회/문화] 고프먼의 연극론적 분석 14. [사회/문화] 부동산 거래 절차 15. [사회/문화] 특허법 16. [사회/문화] 금전소비대차 계약 17. [사회/문화] ‘카르네아데스의 널’을 통해 본 범죄 성립 요건 18. [사회/문화] 독점기업의 이윤 추구 과정과 공정거래법 19. [사회/문화] 헌법의 특질 및 헌법을 바라보는 관점 20. [사회/문화] 법의 정의와 종류 21. [사회/문화] 계약의 개념과 법률 효과 22. [사회/문화] 합의제 민주주의를 중심으로 본 헌정 설계 과정 23. [사회/문화] 공화주의와 헌법 간의 관계 24. [사회/문화] 조세 부담에서의 공평한 희생 25. [과학/기술] 연륜 연대학의 유용성 26. [과학/기술] 개체군의 성장 과정 27. [과학/기술] 유체의 특성과 운동 원리 28. [과학/기술] 컴퓨터에서 음수의 표현 방식 29. [과학/기술] 아스피린의 작용 메커니즘 및 부작용 30. [과학/기술] 통증 지각의 원리와 통증의 역할 31. [과학/기술] 비행의 과학적 원리와 비행기 조종 방법 32. [과학/기술] 클러스터링의 두 방법 33. [과학/기술] 암세포 치료 34. [과학/기술] 양자 역학의 성립 35. [과학/기술] 공유 결합과 분자 기계의 작동 원리 36. [과학/기술] 토머스 쿤의 패러다임과 연소 이론 ● [PART 2. 영역별 고난도 LEET 강훈련] 01. [인문/예술] 속박 개념의 분석에 따른 자유의 이해 02. [인문/예술] 음악의 재현 가능성에 관한 예술 철학적 담론 03. [인문/예술] 경험적 증거의 고려에 대한 세 입장 04. [인문/예술] 윤리와 인공 감정의 대응 문제 05. [인문/예술] 이성중심주의의 역사적 변천 과정 06. [인문/예술] 감각과 인지 과정에 대한 두 이론 07. [인문/예술] 당위 명제, 존재 명제에 대한 흄의 주장을 둘러싼 논쟁 08. [인문/예술] 헤겔의 예술 철학 09. [사회/문화] 계층 측정 방식과 중산층 위기 10. [사회/문화] 조선조 전율 제도의 성립 과정 11. [사회/문화] ‘이상 현상’에 대한 경제학의 해석 12. [사회/문화] 상전이의 이력 특성과 범죄율의 변화 13. [사회/문화] 자녀에 대한 위법한 국제적 이동의 문제와 국제 협약 14. [사회/문화] 토지가치세론이 지니고 있는 경제적, 정책적 함의 15. [사회/문화] 호펠드의 권리 분석 논의 16. [사회/문화] 대공황의 원인 17. [과학/기술] 항생 물질과 세균의 내성 18. [과학/기술] 자기 냉각 기술 19. [과학/기술] 세포의 품질 관리 체계 20. [과학/기술] 성운과 지구 간의 거리 측정 21. [과학/기술] 세포 내 단백질의 수송과 신호서열 이론 22. [과학/기술] 전자 현미경 23. [과학/기술] 창자의 상피세포와 성체장줄기세포의 분화 과정 24. [과학/기술] 원격탐사의 위성 영상 센서 시스템 ● [PART 3. 초고난도 LEET 강훈련] 01. [인문/예술] 풍경의 발견과 풍경 속의 불안 02. [인문/예술] 헤겔의 낭만 개념 03. [인문/예술] 뒤집힌 감각질 사고 실험 04. [인문/예술] 시간여행에 대해 제기되는 문제 상황 05. [사회/문화] 가난한 나라의 빈곤 해결 방향 06. [사회/문화] 차선의 문제의 내용 07. [사회/문화] 금융위기를 설명하는 네 가지 이론적 입장 08. [사회/문화] 사회적 가치의 개념과 사회성과를 측정하는 방법 09. [과학/기술] 레이저 냉각의 원리 10. [과학/기술] 포유류의 수정 후 세포 분열 11. [과학/기술] 디지털 워터마킹 12. [과학/기술] 우주선의 운동과 궤도 문제 ● [정답 및 해설] _ 책 속의 책● 수능국어 1등급을 위해 고난도 독서(비문학)로만 구성한 하드 트레이닝 문제집 ① EBS 교재(수능특강, 수능완성)와 연계된 평가원, 교육청, LEET 등 고난도 기출 수록 ② 길고 추상적이고 복잡한 비문학 지문에도 굳건하도록 ‘고난도’ 핵심 기출만을 엄선 ③ 독서(비문학) 시험 시간 단축을 위해 필수적인 어휘력 강화 ④ 시각화한 지문 구조도와 선택지 O·X를 통해 직관적인 해설 제공 ● 『다담 독서 강훈련 300제』의 문제 구성 [PART 1. EBS 수능특강 연계 강훈련] 2025 수능연계 EBS 교재의 주요 지문·주제가 반영된 고난도 기출 36세트 [PART 2. 영역별 고난도 LEET 강훈련] 최신 수능 출제 트렌드를 반영한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영역별 LEET 24세트 [PART 3. 초고난도 LEET 강훈련] 고난도 문항 완전정복을 향한 초고난도 고퀄리티의 LEET 12세트 ● 『다담 독서 강훈련 300제』는 왜 좋은가? 1. 수능국어 독해 실력을 탄탄하게! [PART 1. EBS 수능특강 연계 강훈련] ① EBS 수능특강 주요 지문과 연계된 교육청, 평가원, LEET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② EBS 연계 지문과 함께 제재 선정 이유를 밝혀 학습 내용에 대한 메타인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③ 실전처럼 지문 독해와 문제 풀이 시간을 안배하며 훈련할 수 있도록 목표 시간을 제시했습니다. 2. 고난도 지문이 나와도 흔들림이 없게! [PART 2,3. 고난도·초고난도 LEET 강훈련] ① 최근 수능국어 기출 경향을 고려하되, 난도가 높은 지문으로만 LEET 문제(MEET, PEET 포함)를 엄선하여 수록했습니다. ② 어렵고 복잡하고 추상적인 지문이 출제되어도 당황하지 않도록 ‘초고난도’ 문제를 포함했습니다. ③ 영역별로 알아 두면 좋은 단어를 ‘어휘력 강화’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실전에서 독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정보 제시로 효율적인 학습! [정답 및 해설_지문 구조도+쌤 Tip+배경지식] ① 도식화한 지문 구조도를 통해 지문 전체 내용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제시했습니다. ② 각 선택지의 적절한 부분과 적절하지 않은 부분을 O·X로 표시하여 빠르게 선택지에 대한 판단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③ 간략하게 해설하면서도 더 알아 둬야 할 내용은 [쌤 Tip]과 [배경지식]으로 풍부하게 수록했습니다.
Wow 추리 수학
형설아이 / 권현직 글, 문채영 그림 / 2015.06.25
9,000원 ⟶
8,100원
(10% off)
형설아이
수학동화
권현직 글, 문채영 그림
1장 의문의 죽음 2장 사라진 보석 3장 미라의 저주추리하며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Wow 추리 수학> 파라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이집트로 떠난 아가사 크리스티!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을 발굴하던 사람들이 잇달아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되고, 그 소문은 아가사 크리스티 할머니에게도 들려옵니다. 섬세한 관찰력를 가지고 있는 추리 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 할머니와 호기심이 가득한 손자 에밀은 파라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이집트로 떠납니다. 아가사 크리스티 할머니와 에밀은 의문 가득한 죽음의 고리를 끊어 낼 수 있을까요? 추리와 수학의 재미있는 만남 수학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친구들이라도 흥미진진한 추리는 싫어하지 않겠지요? 추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맞습니다. 수학을 잘해야 합니다. 수학은 생각을 키워 주고 창의성을 길러 주는 학문입니다. 그래서 아가사 크리스티 할머니는 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손자 에밀에게 수학을 공부할 것을 권합니다. 똑똑한 에밀은 수학을 곧잘 풀어내지만 수학과 추리의 상관관계는 궁금해하죠. 아가사 크리스티 할머니는 에밀에게 말해 줍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뛰어난 추리력, 그것을 키우는 것이 바로 수학 공부라고 말이죠. 탐정이 되기 위한 수학 문제들 <WOW 추리 수학>에는 발상의 전환, 비율과 각의 계산, 쉽게 푸는 연립 방정식 등 추리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는 ‘탐정이 되기 위한 수학 문제’, ‘연습 문제’ 등이 들어 있습니다. 깊게 생각해 보고 추리해 보는 수학 문제를 풀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의 생각하는 힘이 어느새 쑥쑥 자라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수학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이고요.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피하지만 말고 부딪혀서 알아내고 정답에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 문제 풀이’를 보며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 체크하고 깨우치다 보면 여러분도 멋진 탐정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숲으로 간 고양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은이), 양수홍 (그림) / 2021.03.22
11,000원 ⟶
9,900원
(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김숙분 (지은이), 양수홍 (그림)
인간에게 버림받은 수고양이 나비와 펄은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겨울 숲에 도착한다. 그러나 적들의 눈을 피해 도망쳐 다녀야 했고, 추위와 굶주림으로 시달려야 했다. 자유가 사람이 주는 밥보다 아름답고 귀하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마침내 나비와 펄은 자신들 속에 숨겨져 있던 야성을 하나하나 찾아 나가게 되는데….1. 이별 2. 새 주인 3. 은진이 아빠와 몽둥이 4. 떠나는 나비와 펄 5. 사냥 6. 집짓기 7. 살쾡이 친구들 8. 사람의 도움 9. 다시 동굴로 10. 쫓겨나는 호랑이 11. 새끼 호랑이 무솔 12. 펄의 곁으로집고양이 두 마리가 자신의 동물적 본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으로 간 고양이>는 인간에게 버림받은 수고양이 나비가 친구 펄과 함께 겨울 숲으로 도망쳐 자신의 동물적 본능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나비는 은진이 아빠의 몽둥이마저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복종하려고 애쓰지만, 목숨을 빼앗길 지경이 되자 펄과 함께 사람의 마을에서 도망쳐 나온다.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그들이 택한 곳은 숲이었다. 그러나 겨울 숲에 도착한 그들은 밥 먹듯 굶주려야 했고, 적들의 눈을 피해 도망쳐 다녀야 했다. 자유를 누리는 일이 사람이 주는 밥보다 아름답고 귀하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춥고 배고플 때마다 사람이 주던 밥이 어찌나 그리운지! 그러나 그들은 돌아갈 수 없었다. 다른 동물을 잡아먹고 얻게 되는 생존의 기쁨을 알아 버렸기 때문이다. 마침내 나비와 펄은 자신들의 속에 숨겨져 있던 야성을 하나하나 찾아 나가게 되는데……. 우리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일까? 만일 우리 안에 있는 본래의 것을 찾아낸다면 다른 존재가 되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 발명과 발견
대원키즈 / 빛나 (지은이), 최우빈 (그림) / 2021.03.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대원키즈
자연,과학
빛나 (지은이), 최우빈 (그림)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처음’ 이야기를 담았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발명과 발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 보자.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성격에 맞는 삽화로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발명과 발견 속 인문학을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한다.1장 도구의 발명과 발견 불의 발견 20 농사의 발견 22 금속의 발견 24 지레의 발명 26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28 플라스틱의 발명 30 고무의 발견 32 바퀴의 발견 34 물레방아의 발명 36 컴퓨터의 발명 38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40 2장 의학의 발명과 발견 온도계의 발명 44 혈액형의 발견 46 엑스레이의 발견 48 마취제의 발명 50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52 세균의 발견 54 소독법의 발견 56 백신의 발견 58 항생제의 발견 60 종두법의 발명 62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64 3장 에너지의 발명과 발견 원자의 발견 68 중력의 발견 70 전기의 발견 72 석유의 발명 74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76 증기 기관의 발명 78 전파의 발견 80 원자력의 발견 82 전구의 발명 84 건전지의 발명 86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88 4장 지구와 우주의 발명과 발견 지구의 발견 92 지동설의 발견 94 태양계의 발견 96 망원경의 발명 98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100 화석의 발견 102 다이아몬드의 발견 104 블랙홀의 발견 106 대륙 이동설의 발견 108 지구 나이 발견 110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112 5장 인류 생활의 발명과 발견 문자의 발명 116 인쇄의 발명 118 화약의 발명 120 카메라의 발명 122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124 자동차의 발명 126 비행기의 발명 128 배의 발명 130 축음기의 발명 132 영화의 발명 134 레벨업 스테이지_발명과 발견의 순간 136세상에는 다양한 발명과 발견이 많아요. 과학자들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발견한 것들이나 평범한 사람들이 우연히 발명한 것들이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지요. 우리 책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처음’ 이야기를 담았어요. 혈액형은 언제 ‘처음’ 발견되었나요? 문자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지금부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발명과 발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1.발명과 발견 카카오프렌즈가 알려줄게! 특이한 발명, 놀라운 발견!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알아보세요. ▶ 2.카카오프렌즈의 귀여운 그림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성격에 맞는 삽화로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요! ▶ 3.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기 쉬운 설명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발명과 발견 속 인문학을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해요. ▶ 4.레벨업 스테이지! 카카오프렌즈와 인문학 생각하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인문학을 생각해요. 재밌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돼요! ▶ 어린이들의 인문교양상식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레벨업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학교에서 교과서로 배우는 공부 외에 건강한 사회인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자양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인문교양상식을 길러 주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어린이 교양기획 시리즈입니다.
테일즈런너 나타부한 부수한자 11
천재코믹스 / 이정태 그림, 이준범 글, 정규돈 감수 / 2015.09.15
8,800원 ⟶
7,920원
(10% off)
천재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정태 그림, 이준범 글, 정규돈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를 설명하였으며,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부수한자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급수별로 한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캐릭터들의 대사를 통해 생활 속에 쓰이는 한자어의 뜻도 풀이하였다.지난 줄거리 프롤로그 1장 무시무시한 번개 마법! 살 주 住 2장 이런 변신이 가능해? 효도 효 孝 3장 금동이에게 닥친 위험은? 오른 우 右 4장 커다란 깨달음을 얻다! 성씨 성 姓 5장 진짜 한마황인 걸까? 세상/인간 세 世 스토리텔링 재미있는 한자성어한자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부수한자는 한자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부수가 같은 한자는 서로 연관된 의미를 갖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수한자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있습니다. 워크북과 코믹 게임북을 통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신나는 한자 공부에 딱 맞는 한자 만화! 1단계 : 부수한자 개념을 이해하면 한자의 원리가 보인다! 2단계 : 스토리텔링 연상법으로 부수한자 익히기! 3단계 : 금동이와 테일즈런너가 함께하는 모험으로 한자 학습이 척척! 4단계 : 워크북과 코믹 게임북을 통한 한자 실력 다지기!
벽화로 보는 고구려 이야기
리잼 / 이소정 지음, 원성현.장미영 그림, 윤명철 감수 / 2011.11.29
12,000원 ⟶
10,800원
(10% off)
리잼
역사,지리
이소정 지음, 원성현.장미영 그림, 윤명철 감수
교과서 쏙 한국사 들여다보기 시리즈 4권. 신라와 백제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면서 전쟁과 화친을 반복해 온 고구려의 역사 이야기이다. 고구려의 역사는 물론 벽화를 통해 그들의 이상과 생활상을 소개하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고구려의 역사를 그림으로 쉽게 풀었으며, 광개토대왕이 북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장면은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 넣었다. 2부는 고구려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오랜 세월 탓에 흐릿해진 벽화들을 다시 그려 넣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자칫 소홀하게 생각하기 쉬운 고구려 사람들의 일상을 벽화를 통해 이야기로 끌어내었다. 3부에서는 고구려의 인물을 이야기한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에서 바보 온달을 뛰어난 장수로 만든 평강공주 이야기, 그리고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을파소 이야기를 실었다.머리말 10 1. 고구려의 역사 으뜸고을이에요 16 왕권 강화로 나라를 바로잡았어요 18 고구려 땅은 어디까지였을까요? 20 평양으로 수도를 옮겼어요 26 왕권이 약화되고 귀족들의 힘이 커졌어요 28 고구려가 수나라를 무찔렀어요 30 나당연합군에 맞서 끝까지 싸웠어요 34 2. 고구려의 삶과 문화 고구려의 하늘 세계에는 해신과 달신이 있어요 38 사신(四神)과 별자리가 동서남북을 지켜요 40 고구려 사람은 머리에 책을 썼어요 42 고구려 성에는 건축의 비밀이 있어요 44 집 안에 부속 건물이 많았어요 46 도깨비 얼굴이 새겨진 기와로 집을 지켜요 50 서커스 공연 보러 오세요 52 하늘하늘, 씩씩하게 춤을 춰요 54 불꽃무늬에 장인의 정신이 담겨 있어요 56 연꽃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요 58 무덤을 가까이 둬요 60 3. 고구려의 인물 고구려를 세운 주몽 64 바보 온달을 뛰어난 장수로 만든 평강공주 66 광대한 영토를 개척한 광개토대왕 68 강한 결단력의 카리스마 장수왕 70 백성을 먼저 생각했던 정치가 을파소 72 색인 74남북으로 분단된 우리들에게 고구려의 역사는 생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물 유적들과 북한에 있는 고구려 관련 박물관을 가까이에서 볼 수 없으니 그러합니다. 하지만 414년 장수왕이 세웠던 광개토 대왕릉비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그 웅장한 역사 앞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높이 6.39미터, 무게 37톤의 어마어마한 광대토대왕릉! 이 광개토 대왕릉비가 지금 압록강 북쪽, 중국 지린 성 지안 현에 있습니다. 마치 우리의 영토가 여기까지 닿아 있었다는 역사적 증언이라도 하듯 아직도 그곳에 당당히 서 있습니다. 이런 고구려의 역사는 문헌을 통한 역사적 사실 뿐만 아니라 고분 속에 그려져 있던 벽화를 통해 1500년 전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습니다. 장군총 돌무지무덤과 태왕릉 돌무지무덤, 동명왕릉 돌방무덤, 안악 3호분 무덤, 장천 1호분 무덤, 흙무지 돌방무덤인 성총 등 많은 고분에서 고구려 사람들은 자신들의 현재적 삶을 돌에 새겨 넣었습니다. 특히 안악 3호분에서는 우물에서 물을 긷는 여인과 빨간 뿔이 달린 소를 아주 세밀하게 형상화했으며, 강서대묘와 약수리 고분벽화에서는 네 가지의 동물이 그려진 사신도가 금방이라도 하늘로 승천할 기세로 그려져 있습니다. 『벽화로 보는 고구려 이야기』는 고구려의 역사는 물론 벽화를 통해 그들의 이상과 생활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부에서는 고구려의 역사를 그림으로 쉽게 풀었으며, 광개토대왕이 북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가는 장면은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 넣었습니다. 2부는 고구려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탓에 흐릿해진 벽화들을 다시 그려 넣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자칫 소홀하게 생각하기 쉬운 고구려 사람들의 일상을 벽화를 통해 이야기로 끌어내었습니다. 3부에서는 고구려의 인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에서 바보 온달을 뛰어난 장수로 만든 평강공주 이야기, 그리고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을파소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벽화로 보는 고구려 이야기』는 신라와 백제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면서 전쟁과 화친을 반복해 온 고구려의 역사 이야기입니다. 고구려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분명하고, 장차 우리가 누려야 할 땅의 역사이기에 더욱 이 책이 소중합니다.
2398
2399
2400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