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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언어의 세계
토토북 / 캐서린 햄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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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교양,상식
캐서린 햄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토토 생각날개 39권. 글로벌 시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가 외국어의 테크닉과 스킬을 적극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먼저 언어의 세계를 향해 단단한 첫걸음을 내딛게 이끌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말과 문화, 글과 생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소통의 본질, 더 나아가 우리와 다른 동물들의 소통법까지 흥미롭고 폭넓은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수상한 언어의 세계>는 여러 언어에 능통하고 언어를 배우는 데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작가 캐서린 햄의 글을 코넬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IBBY 어너 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수상한 번역가 김영선의 감수와 제안으로 내용의 밀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원서에 나오는 언어 표현과 관련된 일부 보기를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말 예를 풍성하게 더했다. 그러게, 말이 뭘까? 일단 말은 목구멍을 통해 나오는 소리야. 하지만 목을 통해 나오는 모든 소리가 말은 아니야. 목소리가 말이 되려면 어떤 의미가 있어야 하고, 그 의미를 듣는 사람도 알아야 해. 그래서 말에는 여러 명이 함께 알고 있는 규칙들이 있어. 사람들 사이에 관습으로 자리 잡아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리가 ‘말’이야. ‘언어’는 말과 비슷한 낱말이지만, 언어에는 입으로 하는 말 외에 문자나 몸짓 등도 포함돼. - 도대체 말이 뭐야? 중에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생각해 보자. 아기들이 울기만 하는 것은 아니야. 별별 소리를 다 내지. 누군가 말을 걸면, 그 사람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어떤 소리를 내기도 해. 이런 소리를 ‘옹알이’라고 해. 그러면 아기의 옹알이는 언어라고 할 수 있을까? 아기 자신 말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것을 언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아? - 옹알옹알 대화가 필요해 중에서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 4 : 쌍둥이 섬의 거인
아울북 /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김희목, 권경아 (감수), 서원호 (정보글)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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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김희목, 권경아 (감수), 서원호 (정보글)
과학으로 낱낱이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건! 어린이를 위한 흥미진진 과학 만화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구성된 과학 주제들을 미스터리 사건을 추리하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라인프렌즈의 레너드와 함께 흥미진진한 과학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떠나 보자!프롤로그 1장 쌍둥이 섬의 전설 2장 예상치 못한 습격 3장 거인의 정체 4장 위기의 쌍둥이 섬 무시무시한 거인이 나타났다고?! 쌍둥이 섬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라! ■ 비밀요원 레너드의 아슬아슬 과학 수사! 2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어린이 인기 시리즈 <비밀요원 레너드>의 레너드 요원이 이번엔 과학으로 수사의 영역을 넓혔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레너드 요원은 기존의 미스터리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과학 분야로 한층 더 예리한 추리를 이어가게 되었다. 다양한 미스터리 사건을 추적해 가며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사건을 둘러싼 과학 원리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기존의 <비밀요원 레너드> 독자뿐 아니라 레너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과학X파일>시리즈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울 수 있는 과학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과학X파일>시리즈는 원소, 동물, 빛과 그림자, 바이러스 등 초등 교과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 분야를 다룬다. <과학X파일4_지구: 쌍둥이 섬의 거인>는 네 번째로, 쌍둥이 섬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 사건을 통해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비밀요원 레너드>의 세계관과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너드의 날카로운 추리를 통해 어렵게만 느꼈던 물리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학습한다. ■ 전문가의 감수와 집필로 탄탄하게 검증했다! <과학X파일> 시리즈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선임연구원인 김희목, 권경아 선생님이 꼼꼼하게내용을 감수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과학 지식 글은 STEAM 창의융합교육연구회를 운영하며 여러 과학 프로그램을 개발한 서원호 선생님이 집필하여, 초등 교과서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알차게 담아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화 스토리뿐 아니라 과학 지식까지 놓치지 않고 검증하였다. ■ 챕터마다 수록된 과학 실험 <과학X파일>시리즈는 체험하는 책으로서의 기능까지 담아내었다. 만화의 내용과 관련된 간단한 과학 실험을 책의 각 장마다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덮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풍부한 과학 학습을 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하고, 1권의 초판 한정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실험수첩에 직접 실험 결과를 적을 수 있다. ■ 직접 오리고 붙이는 레너드 요원 코스튬!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특별 부록을 수록하였다. 만화의 배경의 되는 장소에서 레너드 요원이 비밀 수사를 할 수 있도록 장소와 어울리는 코스튬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직접 레너드 요원과 여러 의상, 소품들을 오리고 붙이며 책과 연관된 또 다른 놀이 및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후루룩 쪽! 수상한 빨대
웅진주니어 / 박설연 지음, 윤지 그림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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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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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박설연 지음, 윤지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시험 시간에 나타난 방구 벌레는 조우 입가의 보라색 왕점을 스치고 지나간다. 슬러시로 퉁퉁 부은 입가를 가라앉히기 위해 새로 생긴 분식집을 찾은 조우는 멋진 점박이 빨대 하나를 발견한다. 하지만 점박이 빨대는 슬러시도 우유도 빨아들이지 못한다. 답답한 마음에 조우는 빨대를 영어 공책에 대고 쪽 빨아들인다. 순간 영어 공책에 있는 선들이 빨대로 빨려 들어가며 공책은 말랑말랑하고 따끈따끈해진다. 조우는 꿈틀이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알파벳들을 떼어 내 해골, 용, 공벌레 등 원하는 모양으로 마음껏 바꾼다. 다음 날, 조우는 점박이 빨대를 이용해 반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조금씩 변화시키기 시작하는데….1. 헤이, 조우! 2. 방귀벌레 3. 수상한 빨대 4. 책상을 빨아들이자! 5. 칠판도 빨아들이자! 6. 식판까지 빨아들이자! 7. 우아, 시간표도 빨아들이자! 8. 끼얏호, 마시멜로 학교다!창문, 칠판, 교탁, 책... 답답한 네모 학교를 빨아들이자! □ 방귀벌레 분식에서 가져온 점박이 빨대가 수상하다 “짜장면 배달 왔어유.” 오른쪽 입가에 보라색 왕점이 있는 김조우. 조우는 왕점 때문에 반 친구들에게 늘 놀림감이다. 하지만 방귀벌레에 쏘인 입가를 슬러시로 달래기 위해 방귀벌레 분식을 찾고 나서 왕점은 더 이상 콤플렉스가 아닌 자랑거리로 뒤바뀐다. 바로 방귀벌레 분식에서 가져온 점박이 빨대 덕분이다. 집에 도착한 조우는 점박이 빨대로 코코아 슬러시를 힘차게 빨아 보지만, 웬일인지 한 방울도 입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조우는 답답한 마음에 하릴 없이 점박이 빨대를 영어 공책에 대고 쪽 빨아들인다. 그러자 눈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점박이 빨대가 영어 공책 위에 그어진 까만 선 네 줄을 순식간에 빨아들였다. 까만 바람을 일으키며. 선이 없어진 새하얀 종이가 말랑말랑해지기 시작했다._ 본문38쪽 선이 사라져 밀가루 반죽처럼 말랑말랑해진 종이와 알파벳들로 만들기 놀이를 하는 조우. 조우는 신기한 거는 안 신기한 거고 안 신기한 거는 신기한 거라고 말하던 방귀벌레 분식 주인아줌마의 알쏭달쏭한 말처럼 평범한 듯 보이는 빨대로 놀라운 세상을 그려 나간다. □ 점박이 빨대로 답답한 학교를 숨 쉬게 하자 주인공 조우와 반 친구들은 선을 빨아들여 대상을 말랑말랑하게 변화시키는 빨대를 이용해 무엇이든 반듯해야 하고 판에 박힌 듯 똑같아야 하는 학교를 원하는 대로 바꿔 나간다. 그 결과 책상은 멋진 성으로, 의자는 둥근 찻잔으로, 칠판은 크리스마스트리로 다시 태어난다. 반듯하고 규칙을 중시하는 정바로 선생님은 조우를 말썽꾸러기 문제아로 바라보지만, 오히려 조우는 학교라는 제도의 틀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색깔을 내뿜으며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개성 있는 아이다. 조우와 친구들은 선을 빨아들여 말랑말랑해진 계단을 굴러 내려오며 노래 부른다. 어른들은 계단을 올라가기만 하라네. 딱딱하고 차가워. 우리는 계단을 굴러 내려오기 위해 올라간다네. 보들보들 따뜻해_본문 94쪽 편히 오르기 위한 계단을 신나게 굴러 내려오기 위한 계단으로 바꾸는 조우와 반 친구들은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기막힌 발상의 전환을 보여 준다. 작가는 대학 입시, 더 나아가 취업이라는 관문을 향해 초등학교 때부터 위로만 위로만 향하는 우리 사회 풍토에 일침을 가한다. 정글짐을 커다란 열기구로 변신시키고, 운동장을 마시멜로처럼 폭신하게 만든 조우와 반 친구들이 외친다. “학교가 우리처럼 숨을 쉰다!” □ 선과 경계를 넘어 놀이로 한데 어우러지는 아이들의 동심 <후루룩 쪽! 수상한 빨대>는 선으로 상징되는 경계를 넘어 놀이 하나로 친구가 되는 아이들의 동심을 그린다. 허구한 날, 정바로 선생님에게 지적받는 조우 때문에 조우가 속한 모둠은 늘 벌칙을 받는다. 이 때문에 조우는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다. 짝꿍인 미라는 책상에 금까지 그어 놓고 조우의 물건이 넘어 오면 잔소리를 쏟아 낸다. 하지만 조우가 점박이 빨대로 학교를 바꾸기 시작하면서 멀어진 친구들이 하나둘 조우에게 다가온다. 미라는 책상에 금을 긋는 대신 멋진 성을 쌓은 뒤 가운데 커다란 창을 내어 조우와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조우 입가의 보라색 왕점을 보며 짜장이라고 놀리던 이호는 조우와 가장 마음이 맞는 친구가 되어 학교를 바꿔 나간다. 잔소리 마녀 미라도, 괴물 같았던 이호도 언제 싸웠냐는 듯 조우와 함께 어울리는 사이가 된다. 참 아이들다운 화해다. 그리고 이것이 재미에만 치우친 판타지 동화들 사이에서 박설연 작가의 작품이 빛나는 이유이다.머리가 꼬부라지고 목에 주름이 있는 이 빨대는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나 주는 평범한 빨대다. 그렇지만 색깔이 매력적이다. 검정 바탕에 마치 누가 하얀색 물감을 뿌린 것처럼 크고 작은 하얀색 점들이 어지럽게 박혀 있다.“멋져!”난 수많은 빨대 가운데 딱 하나뿐인 점박이 빨대를 집어 들었다.“아줌마, 이 빨대 제가 가져갈게요. 신기해서요.”난 아줌마에게 외쳤다.“가져가렴. 신기한 건 안 신기한 거고, 안 신기한 건 신기한 거란다.”아줌마가 내 오른쪽 입가에 왕점을 보면서 말했다.- <3장 수상한 빨대> 중에서“오홋! 계단이 카스텔라처럼 말랑말랑해.”“구르자!”친구들이 난간에서 손을 놓고, 데굴데굴 굴러 내려왔다.“우후!”나도 푹신푹신해진 계단을 데굴데굴 굴러서 내려왔다. 우리는 다시 엉금엉금 기어서 꼭대기로 올라갔다. 그리고 데굴데굴 굴러 내려왔다. 또 엉금엉금 기어서 꼭대기로. 다시 데굴데굴 굴러서 바닥으로.꼭대기, 바닥. 꼭대기, 바닥.우리는 내려오면서 노래를 불렀다.- <7장 우아, 시간표도 빨아들이자!> 중에서
Allead 올리드 중등 역사 1-1 (2018년)
미래엔 / 송상희 외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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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송상희 외 지음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개념 문제와 대표 문제를 수록하였고, 핵심 문제를 추가로 풍부하게 수록하여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단원원별 적중 문제로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다.Ⅰ.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주제01 역사의 의미와 인류의 출현 주제02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의 문화 주제03 문명의 발생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주제04 이집트 문명과 페니키아·헤브라이 주제05 인도 문명과 중국 문명 주제06 청동기와 철기 문화의 확산 주제07 고조선의 건국과 발전 주제08 여러 나라의 성장 Ⅱ. 삼국의 성립과 발전 주제01 고구려의 건국과 성장 주제02 백제의 건국과 성장 주제03 신라의 건국과 성장 주제04 고구려의 영토 확장 주제05 백제의 중흥 주제06 신라의 발전과 가야 연맹의 성립 주제07 종교와 과학 기술의 발달 주제08 고분과 불교 유산 주제09 삼국과 가야의 대외 교류 Ⅲ.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주제01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주제02 신라의 삼국 통일 주제03 왕권의 강화와 통치 제도의 정비 주제04 통일 신라의 문화와 대외 교류 주제05 발해의 건국과 발전 주제06 발해의 문화와 대외 교류 주제07 귀족의 왕위 다툼과 지방민의 봉기 주제08 새로운 세력과 사상, 후삼국의 성립 Ⅳ. 고려의 성립과 변천 주제01 고려의 건국 주제02 통치 체제의 정비 주제03 고려 전기의 대외 관계 주제04 문벌 귀족 사회의 동요 주제05 무신 정변과 농민과 천민의 봉기 주제06 몽골의 침략과 대몽 항쟁 주제07 원의 내정 간섭과 권문세족의 성장 주제08 공민왕의 개혁과 신진 사대부의 성장 주제09 고려 전기의 문화 주제10 고려 후기의 문화 Ⅴ. 조선의 성립과 발전 주제01 조선의 건국과 국가 기틀의 확립 주제02 통치 제도의 정비와 대외 교류 주제03 훈민정음의 반포와 편찬 사업 주제04 과학 기술의 발달과 다양한 예술 주제05 사림의 성장과 붕당의 출현 주제06 서원과 향약의 보급과 성리학의 발달 주제07 왜란의 발생과 극복 주제08 광해군의 중립 외교와 호란의 극복 * 바른답.알찬풀이<올리드 중등 역사>는 역사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주제별로 짧게 나누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개념 문제와 대표 문제를 수록하였고, 핵심 문제를 추가로 풍부하게 수록하여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대단원원별 적중 문제로 효과적인 시험 대비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개념학습편] 주제별 2쪽 구성으로 내용은 풍부하게 호흡은 짧게 구성하여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다. 문제의 구성은 기본-핵심-적중의 3단계로, 주제별.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 그물망식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대단원은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단원의 핵심 주제를 정리하여 쉽고 재미있는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실전문제편] 대단원 학습 내용 정리와 실전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 직전 중요한 개념만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대단원의 학습 내용을 요약하여 제시하였으며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학교 시험과 가장 유사한 형태와 난이도로 실전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였다. [바른답 알찬풀이] 문제 및 자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오답의 이유를 알려 주는 바로잡기 코너 등을 통해 해당 문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안전은 나의 힘
명주 / 손경애 지음, 최은영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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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
생활,인성
손경애 지음, 최은영 그림
명주어린이 시리즈 9권. 초등교과서에 실린 ‘학교에서의 안전 수칙’, ‘집 안에서의 안전한 생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등과 자연재해와 날씨 변화에 따른 대책까지 안전에 대한 모든 얘기를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안전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풀이하고, 나아가서 장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에서 안전사고에 따른 응급 상황 대처법도 사례별로 실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성추행, 따돌림이나 폭력에 대한 안전 대책 등도 실었다. ‘알고 싶은 안전 이야기’에서는 실생활에서 발생한 안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안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팁박스에서는 안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1 나는 소중해요 세상에 나는 하나밖에 없어요 10 건강이 안전의 첫걸음 12 하루에 30분 만이라도 운동하기 18 알고 싶은 안전 이야기 옛날 부모님들도 안전이 첫 번째였어요! 20 2 안전이란 무엇일까요? 건강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안전한 생활 24 죽는다는 게 뭐예요? 26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30 3 집에서 안전한 생활하기 집에 불이 나거나 화상을 입으면? 36 엘리베이터 안전 수칙 41 전기로 사고가 났을 때 42 부엌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요 44 깨진 유리와 의자도 조심해요! 46 낯선 사람이 벨을 누를 때 48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 화상 증상과 응급처치 50 4 학교에서의 안전 수칙 교실에서 지켜야 할 일 54 복도나 계단을 걸을 때 57 음식을 먹을 때 조심해야 할 일 59 놀이기구 바르게 사용하기 62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 신체를 다쳤을 때 응급처치법 68 5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 교통사고 예방하기 74 혼자 교통사고를 당하면 어떡해요? 80 지하철에서의 안전 수칙 82 불이 나서 건물 안에 갇혔을 때 87 낯선 사람이 같이 가자고 할 때 89 안전하게 놀려면 어떻게 하죠? 91 수영장과 바다에서의 안전 95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 지하철과 버스, 배에서 사고가 났을 때 대처법 104 6 자연재해와 날씨 변화 태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칠 때 108 지진이 나면 계단으로 대피해요 110 황사나 미세 먼지가 많은 날 112 산에서 날씨 변화로 생기는 위험한 일 114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 날씨에 따른 긴급 대처법 118기획의도 요즈음 안전을 해치는 많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전 교육을 받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안전 개념과 수칙, 생명외경 사상 등을 배운다면 안전사고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게 무엇인지부터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안전 개념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그 다음에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도록 했습니다. 그러고는 생명외경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내서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 강아지, 고양이 등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귀하다는 것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 소중한 게 아니라 누구나 소중하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고 위험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도와야 하는 것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생활하지 않으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도록 했습니다. 좀 어렵고 무서울 수도 있지만 어린이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래야 어려서부터 안전한 생활이 몸에 배서 성인이 되었을 때는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도 안전 생활의 첫걸음임을 일깨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생활을 해야 하는지도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인간에 대한 생명외경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서 안전한 생활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 초등교과서에 실린 ‘학교에서의 안전 수칙’, ‘집 안에서의 안전한 생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등과 자연재해와 날씨 변화에 따른 대책까지 안전에 대한 모든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안전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풀이하고, 나아가서 장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보세요’에서 안전사고에 따른 응급 상황 대처법도 사례별로 실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도 이러한 상황별 대처법을 숙지하게 된다면 안전사고에 잘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성추행, 따돌림이나 폭력에 대한 안전 대책 등도 실었습니다. ‘알고 싶은 안전 이야기’에서는 실생활에서 발생한 안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안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팁박스에서는 안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동네 공터나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커 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도서출판 명주의 ‘나의 힘’ 시리즈 ≪안전은 나의 힘≫은 도서출판 명주의 ‘나의 힘’ 시리즈 아홉 번째 책입니다. 이에 앞서서는 ≪자존감은 나의 힘(중소기업청 출간 지원 도서, 아침독서 우수 도서 선정)≫≪운동은 나의 힘(중소기업청 출간 지원 도서)≫≪정리정돈은 나의 힘(중소기업청 출간 지원 도서)≫≪가족은 나의 힘(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독서는 나의 힘≫≪공부는 나의 힘≫≪미래는 나의 힘(2015년 7월 청소년 권장 도서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친구는나의 힘(2016 아침독서 우수 도서 선정)≫을 펴냈습니다. 명주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단지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생활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꿈을 찾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보고의 청자 찻잔
밝은미래 / 김은중 지음, 이지후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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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인물,위인
김은중 지음, 이지후 그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39권.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알아가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이다. 인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물과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문화적 정보들을 풍부한 사진 자료,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백과사전식으로 실었다. <장보고의 청자 찻잔>에서는 신분제가 엄격한 신라에서 다른 사람들은 생각지 못한 수완을 발휘해 자신의 꿈을 이룬 장보고와 함께 신라의 역사와 무역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황학동 만물상 장보고 신라의 신분 제도와 생활 당나라의 신라 사람들 장보고가 진압한 반란 일본과 중국에 널리 알려진 장보고 국제 무역의 중심지 청해진 장보고가 이용한 신라의 배 신라의 국제 무역 이슬람 세계까지 알려진 신라 수출 물품을 개발하다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선단 장보고에 대해 기록한 고서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어휘 사전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 2014 소년조선 올해의 어린이책 * 2013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어 신라 백성을 구하고 신라를 해상 무역 중심지로 만든 장보고” 지금으로부터 1200여 년 전 남해에 있는 완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특기는 활쏘기. 바닷가에서 살아서 헤엄도 잘 쳤습니다. 특히 활을 얼마나 잘 쏘는지 이름마저도 ‘궁복’(활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라 불릴 정도였습니다. 지금 같으면 누군가 “너 장군이 되면 좋겠다!”라고 할 법하지만, 당시 신라에서는 평범한 섬사람이 벼슬자리에 오를 수 없었습니다. 신분 제도가 너무나 엄격했기 때문입니다. 이 소년은 꿈을 활짝 펼치기 위해 신라를 벗어나 당나라까지 갔습니다. 거기에서 온갖 어려움을 딛고 무장으로, 거상으로 성공을 거둡니다.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신라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던 다 큰 소년은 고국으로 다시 돌아와 신라 사람을 괴롭히는 해적을 없애고 자신의 나라를 해상 무역의 중심으로 키웁니다. 바로 장보고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는 우리나라의 유명한 해적으로 아는 이도 있고, 누군가는 이순신처럼 왕이 임명한 장군으로 아는 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보고는 제대로 된 관직도 받지 못했고, 오히려 나라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다가 결국 배신만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라인이라는 긍지로 당시 최고의 무역상이자 최고의 해상 장군이었습니다. 또한 당시 당나라만이 만들 수 있었던 청자를 장보고는 직접 만들었고, 이것이 나중에 고려청자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39권 《장보고의 청자 찻잔》에서는 신분제가 엄격한 신라에서 다른 사람들은 생각지 못한 수완을 발휘해 자신의 꿈을 이룬 장보고와 함께 신라의 역사와 무역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본문 발췌“그때는 뭘 사고팔았어요?”수지가 물었다.“장보고는 당나라에서 비단이나 책, 청자 같은 걸 수입해 왔대. 중앙아시아의 보석이나 페르시아의 모직물도 들여왔고. 이 물건들이 워낙 귀한 거라 신라 귀족들이 앞다투어 사들였대.”“나리 양이 잘 설명해 주네. 당나라에는 신라에서 가져간 신라의 인삼, 금은 세공품을 팔았지.”“신라의 금은 세공은 정말 뛰어나지요. 서아시아 옛 문서에도 나올 정도잖아요. 신라는 개도 금목걸이를 하고 다닌다고 적혀 있다더라고요. 맞나요?”“개도 금목걸이를 하고 다닌다고요?”이나리 아가씨 말에 선우가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허허, 정말 깜짝 놀랄 말이지? 이 할아버지는 그 사람들이 신라의 금 세공품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아서 그런 말을 남겼을 거라 짐작하고 있단다. 지금 우리가 봐도 신라 금관이나 귀걸이는 너무 멋지잖니.”“네, 저도 경주에 여행 가서 봤는데 지금처럼 기계가 발달하지 않았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세밀하게 만들었을까 놀라웠어요.”수지가 말했다.
가비국어 비문학편
쌤앤파커스 / 이근갑 지음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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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학습참고서
이근갑 지음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에게 만점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수능국어. 그중에서도 문학편은 수없이 풀어본 문제들을 뒤로 한 채 배신감을 안겨주고 만다. 수능국어에서 유독 어려워하는 비문학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은 2013년 변화된 수능국어 중 비문학편에 대한 해법을 완벽하게 제시한다. 특히, 근본적으로 비문학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게 해주어, 논리적 사고와 문법 문제에 대한 접근 자체를 두려워했던 학생들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넘어서게 한다. 이렇게 국어를 이해하는 본질적인 능력은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특히 마지막 1점까지도 완벽하게 맞히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프롤로그. Ⅰ. 비문학 지문을 읽기 위한 준비 서울대생 합격수기 Ⅱ. 비문학 지문의 분석 1. 나무를 보는 독해(정확도 UP!) (1) 1단락=1내용 (2) 화제와 소주제를 파악하라! (3) 지시어는 모두 분석하라! (4) 접속어에 주목하라! 2. 숲을 보는 독해(속도 UP!) (1) 글의 구조를 이해하라! (2) 전형적인 단락 구조 가비 에세이 3. 비문학 지문 분석의 적용 가비 라디오 가비툰 Ⅲ. 문제 풀이 전략 1. 비문학을 쉽게 만들어주는 좋은 친구 : 문제 2. 문제 유형별 접근법과 정답 도출법 (1) 정보와 주제를 묻는 문제 (2) 논지 전개 방식을 묻는 문제 (3) 추론하는 문제 (4) 적용하는 문제 (5) 평가하는 문제 가비 에세이 3. 문제 풀이 전략의 적용 가비 라디오 가비툰 에필로그.“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라, 그러면 답이 보인다!” 과목을 불문하고 1위, 초일타 스타강사 이근갑. 20년을 기다려온 그의 첫 책! 100만 수능생의 선택, 과목을 불문하고 국내 1위 스타강사, ‘일타’도 어울리지 않아 ‘초일타’로 불리는, 가장 인지도 높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강사로 유명한 이근갑. 실제로 그의 인강(인터넷 강좌)는 1분에 1개꼴로 판매되며, 방학 때마다 오픈되는 그의 강의는 1~2일이면 완판된다. 왜 이토록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그의 강의에 열광하는가? 그의 강의는 단순히 ‘문제풀이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의 강의에서 수십 번 되풀이되는 ‘본질’이라는 단어는, 가비쌤 강의의 핵심이자 국어를 이해하기 위한 첫 번째 열쇠와도 같다. 지문독해력, 어휘력, 언어처리능력 등을 반복하는 타 선생님들과 달리 그는 이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법’을 전수한다. 이를 터득하면 어떤 유형,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내며, 마지막 1점까지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지난 20여 년 간의 연구와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그의 첫 번째 책이라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매년 2억 원 이상의 투자비, 20여 년 간의 노력이 한 권의 책으로! “국어 만점을 노린다면 가비쌤을 찾아가라!” 학원가를 떠도는 이 말은 초일타 스타강사 이근갑의 인기와 신뢰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가비쌤’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는, 실제로 밑바닥 성적을 고득점으로, 고득점자들은 만점을 획득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다음은 책 속에 수록된 서울대생 합격기의 주인공인 서울대 경영학과 곽 모 군의 경험담이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지도 보기를 좋아했던 내게 가장 쉬운 과목은 사회였다. 반면 가장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과목은 바로 ‘언어’였다. 이 과목은 단기간에 되지도 않거니와 공부 방법을 계획하는 일조차 무척 어려웠다.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공부를 별로 하지 않는데도 점수가 잘 나오는데, 나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데도 점수가 나지 않았다. 조급한 마음에 문제집을 여러 권 사서 풀어보아도 오히려 더 떨어질 뿐. 문과였던 내게 언어영역 점수가 낮다는 건 너무 치명적이었다. 책을 다 덮고 고민하던 때에 친구의 권유로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게 되었고, 나는 거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동안은 문제를 어떻게 맞힐까만을 고민했다면 이젠 언어를 이해하고 지문을 해석하는 생각의 구조와 국어에 대한 원리 자체를 새로 정립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나니 참 신기하게도 성적이 쑥쑥 오르기 시작했다. 시, 소설… 장르에 상관없이 지문이 이해되고 답이 보이기 시작한 것! 5등급이었던 내 언어영역 성적은 98점, 즉 1개의 문제만 틀리는 기적 같은 결과를 내었고, 당당하게 서울대에 입학했다!” -본문 중에서 가비쌤의 강의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처음 강의를 시작한 후 다른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매일 청강하면서 ‘세상에 있는 모든 작품과 지문을 다 가르쳐줄 수 없을 텐데, 그렇다면 수학공식처럼 국어도 원리를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밤낮 없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선생님들이 다 돌아간 새벽까지 교실에 남아 하루 1~2시간만 겨우 눈을 붙이며 ‘어떻게 하면 어떤 지문이 나와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뒤지고 조언을 구하며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20여 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고 강의가 유명해진 이후부터는, 돈을 버는 족족 연구비에 투자하며 학교에서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빈틈까지 모두 채워주기 위해 교재와 강의에 대한 연구를 쉬지 않았다. 그의 획기적인 강의,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면 답이 보인다”는 핵심은 모든 과목을 불문하고 1위 스타강사의 자리로 그를 올려놓았고, 이제는 학부모뿐 아니라 학교 교사, 관련 업계의 사람들까지 그의 강의를 흉내 내기 위해 수험생들만큼이나 앞 다투어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는 상황이다. 가비쌤의 강의가 단순히 문제풀이 공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만큼 중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데, 미리 그의 강의를 접한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 만점을 노려도 될 만큼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이제는 아나운서 등 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그의 강의를 들을 만큼 ‘국어’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명강의로 자리 잡았으며, 교사들의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비쌤’이 최초로 공개하는 국어의 정석, 이 원리만 터득하면 수능국어 점수 상승은 물론 만점도 가능하다! “이런 강의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tvN 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강의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고 국어의 본질에 접근하여, 그동안 가지고 있던 점수와 관계없이 아무리 성적이 낮은 학생도 만점에 도전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강의 내용 자체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실제로 매년 실시되는 전국 강의투어 때에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천여 명의 사람들이 강의장을 꽉 메우고도 남는 광경이 펼쳐진다. 울리고, 웃기며, 강의장을 들썩이는 그의 강의는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의 열정과 인간적인 면모,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인상적이다. 마치 연예인처럼 강의 후에는 어김없이 사인회가 벌어지는 모습도 가비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 책은 그런 오랜 강의의 노하우를 모두 엮은, 감히 ‘국어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체계적이며 획기적인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권유에도 불구하고 미뤄왔던 그의 첫 책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문학편, 비문학편으로 구성된 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고서가 아니다. 문학편에서는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 등 국어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원리들을 핵심들만 뽑아서 그 개념을 설명하고, 지문해설과정과 문제풀이를 통해 심화시켜나간다. 다른 교재들처럼 딱딱한 설명식이 아니라 실제로 가비쌤이 강의 때 사용하는 말투로 훨씬 부드럽고 쉽게 접근하며, 도입부에서 그 파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에세이 식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각 파트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았던 독자들은 이 부분을 두 번, 세 번만 반복해서 읽어도 그 다음으로 넘어가기가 훨씬 쉬워지며 그가 강조하는 ‘국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금세 이해하게 된다. 성적과 관계없이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비문학편도 마찬가지다. 문법이나 독해력은 ‘논리적인 사고를 잘하는 사람들’만이 고득점을 노릴 수 있거나, 주구장창 암기만을 통해 점수를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비문학 또한 접근법과 원리를 이해하면 한결 문제를 풀어내기가 쉬워진다. 2014년 ‘언어영역’에서 ‘수능국어’로 대폭 변화된 내용도 빠짐없이 담아내고 있어 당장 읽어보고 인지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모든 수능생들의 교본이 되어왔던 ‘수학의 정석’처럼, 이 책 또한 ‘국어의 정석’으로써 여러 번 정독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그 어떤 책과도 차별화되는 가장 큰 장점이자 오랜 기간을 고심해 이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쉽다, 재밌다, 빵빵- 터진다! 를 200% 내 것으로 만드는 사용설명서! 기획과 편집, 구성만도 1년이 넘게 걸린 는 기존의 가비쌤은 물론 기존의 연구진들과 출판사의 기획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구성한, 그야말로 ‘세상에는 없는’ 책이다. 무엇보다 전달하고자 하는 ‘국어의 본질’을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은 사전 설문을 통해 검증에 검증을 거쳐 내어놓게 되었다. 수능을 이미 끝낸 학생들조차도 ‘가비쌤의 강의를 고스란히 풀어놓았다’는 말에 반드시 책을 다시 한 번 정독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더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이 책의 꼼꼼한 구성에 있다. 먼저 문학, 비문학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도입부 에세이와 개념, 지문해설과 문제풀이 외에도 독자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독특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어릴 적 ‘꼴통’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던 가비쌤의 성장 스토리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가비에세이’ 코너는, 그동안 수업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접해왔던 학생들에게 용기와 꿈을 안겨준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하라, 평범의 연속이 비범을 낳는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로 다가간다. 또한 그동안 사이트를 통해서만 공개되었던, 수험생들의 고민 상담 코너였던 ‘가비라디오’도 책 속에 수록되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질문과 가비쌤의 정성어린 답은 진심으로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 외에도 가비쌤을 캐릭터로 한 그의 일상을 담은 짤막한 가비툰, 가비쌤 수업을 접하고 성적을 올린 실제 서울대생 합격수기 등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구성들로 가득하다.
월요일의 공포
개암나무 / 다니엘르 시마르 지음, 카롤린 메롤라 그림, 이정주 옮김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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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다니엘르 시마르 지음, 카롤린 메롤라 그림, 이정주 옮김
지그재그 시리즈 22권. 개구쟁이 초등학생 줄리앙의 눈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유쾌한 필치로 그려낸 동화이다. 작가의 전작인 <수요일의 괴물>과 <화요일의 악마>에 이어 또 다시 줄리앙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우연히 시작된 거짓말이 일으키는 소동과 진실을 고백하는 참된 용기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주고 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월요일은 줄리앙의 담임 선생님인 오딜 선생님이 반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을 뽑아 월요일의 챔피언으로 정하고 선생님이 직접 만든 별을 달아 주는 날이다. 작년에도 오딜 선생님 반이었던 줄리앙은 지난해 월요일의 챔피언 별을 가장 많이 받았던 학생으로, 이번에도 챔피언 별을 독차지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다. 지난주에 오딜 선생님은 새 학년이 된 이후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힘든 숙제를 내주었는데 이번에는 그 숙제를 훌륭하게 해 온 사람이 월요일의 챔피언으로 뽑힐 것이다. 줄리앙은 숙제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느긋하다. 그러나 늘 줄리앙을 챙겨 주던 엄마가 갑작스런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자 줄리앙은 게으름을 피우며 숙제를 미루다가 결국 한 줄도 못 쓴 채 월요일 아침을 맞고 마는데….숙제 안 한 월요일, 악몽이 시작되다! 《월요일의 공포》는 개구쟁이 초등학생 줄리앙의 눈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과 심리를 유쾌한 필치로 그린 줄리앙의 일주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인《수요일의 괴물》과 《화요일의 악마》에 이어 또다시 줄리앙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우연히 시작된 거짓말이 일으키는 소동과 진실을 고백하는 참된 용기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월요일은 줄리앙의 담임 선생님인 오딜 선생님이 반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을 뽑아 월요일의 챔피언으로 정하고 선생님이 직접 만든 별을 달아 주는 날입니다. 작년에도 오딜 선생님 반이었던 줄리앙은 지난해 월요일의 챔피언 별을 가장 많이 받았던 학생으로, 이번에도 챔피언 별을 독차지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오딜 선생님은 새 학년이 된 이후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힘든 숙제를 내주었는데 이번에는 그 숙제를 훌륭하게 해 온 사람이 월요일의 챔피언으로 뽑힐 겁니다. 줄리앙은 숙제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느긋합니다. 그러나 늘 줄리앙을 챙겨 주던 엄마가 갑작스런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자 줄리앙은 게으름을 피우며 숙제를 미루다가 결국 한 줄도 못 쓴 채 월요일 아침을 맞고 맙니다. 이때부터 줄리앙에게 악몽이 시작됩니다. 꾀병을 부리며 학교에 안 가려고 해 봤지만 어림없자, 줄리앙은 지각을 각오하고 등굣길에 후미진 모퉁이에 쭈그리고 앉아 급하게 숙제를 합니다. 그러나 엎친 데 덮친다고, 공책을 펼치자마자 때마침 불량배 형들이 등장해 줄리앙을 괴롭힙니다. 피하려다 계단을 구르고 가방까지 통째로 빼앗기고 만 줄리앙은 엉망진창인 몰골로 학교로 갑니다. 숙제도 못 했는데 가방도 빼앗기고, 월요일 아침부터 이렇게 재수 없을 수가……! 서러운 울음이 터지려는 찰나, 줄리앙의 머릿속에 번쩍 하고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숙제를 훌륭하게 했지만 나쁜 형들에게 가방을 빼앗겼다고 거짓말을 하는 거지요. 가방을 빼앗긴 건 사실이니까 아무도 줄리앙이 진짜 숙제를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 예상이 적중해서 줄리앙은 불량배에게 맞선 용감한 아이로 칭송받고, 공책 없이 숙제 발표도 그럴듯하게 해서 월요일의 챔피언이 됩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수요일의 괴물’ 말레트가 줄리앙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슬그머니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줄리앙은 창피를 무릅쓰고 진실을 말할 것인가, 협박당하며 거짓말로 얻은 챔피언의 별을 지킬 것인가 고민에 휩싸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는? 8-10세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그재그’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또래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을 골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그재그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감동적인 한 편의 동화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야, 되게 아프겠다! 자 가자! 이 정도면 충분히 벌을 받았잖아. 안 그래?” 우두머리가 말했어요.불량스런 개 세 마리는 내 책가방을 들고 가 버렸어요. 그 순간에는 아픈 것도 잊었어요. 하지만 진짜 아팠어요. 나는 계단 밑바닥에 주저앉아 다 찢어진 새 옷, 생채기 난 무릎, 팔꿈치, 손과 먼지와 피로 범벅된 내 몸을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아기처럼 앙앙 울었어요. 상처도 화끈거리며 아팠지만, 더 아픈 건, 두려움이 내 몸속에서 나오지 않고서 내 목과 가슴을 죈다는 거예요. 그렇게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다시 일어났어요. 마치 아무 데도 다치지 않은 것처럼요. 천천히 계단을 올랐어요. 이런 데는 있는 게 아니었어요. 이제는 숙제도 못하고, 쓸데없이 지각만 하게 됐어요. 학교에 가서 뭐라고 둘러대야 할까요?옳지, 그거야! 순간 머릿속에서 좋은 생각이 번뜩였어요. 마치 요술방망이로 툭 친 것처럼요!
쌩쌩 추운 겨울 어떻게 날까?
조선북스 / 최주영 지음, 박수지 그림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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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입학준비
최주영 지음, 박수지 그림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 초등학교 교과서 ‘통합 1·2학년군 겨울’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혹독한 겨울 날씨, 건강한 겨울나기 비법, 신나는 겨울 놀이를 비롯해 겨울의 자연환경과 동식물들의 겨울나기 등을 충실히 담아냈다. 인물, 체험 학습, 그림 감상, 실험, 토론, 글쓰기와 문제풀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가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그림책 형식을 취해 긴 글 읽기에 서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읽지 않더라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로 내용을 구현했다.추운 겨울이 왔어요 / 하얀 세상을 만드는 눈 / 꽁꽁 언 얼음과 서리 / 겨울바람을 견디는 비법 / 우리 가족 김장하는 날 / 옛사람들의 지혜 / 추위야 비켜! 신나는 놀이 / 감기는 이제 그만! / 모두가 따뜻한 겨울 / 인물 인터뷰 / 긴 겨울을 견뎌요 / 겨울은 휴식 시간 / 땅속은 따뜻한 보금자리 / 털갈이의 계절 / 쿨쿨, 동물들의 겨울잠 / 꼭꼭 숨은 곤충들 /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철새 / 늘 추운 극지방에 사는 동물들 / 확인해 봐요 / 함께 감상해 봐요 / 함께 생각해 봐요 / 재미있는 실험 / 체험 학습초등 교과서가 달라졌다! 2013년 초등 1,2학년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초등 3,4학년, 2015년에는 초등 5,6학년 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바뀐 1,2학년 교과 과정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어 있던 과목을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친 것입니다. 새로 바뀐 교과서는 이전처럼 학기별로 한 권의 교과서가 아니라 매달 하나의 주제를 가진 한 권의 교과서로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통합해서 배우게 됩니다. 바뀐 교과 과정의 또 하나의 특징은 초등 1,2학년 과정을 1~2학년 군이라는 하나의 과정으로 개편한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1학년과 2학년에서 함께 배우면서 좀 더 깊이 있고, 확장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다양한 활동(체험, 실험 등)을 통한 학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뀐 교과서는 그달의 주제 아래에서 교사의 재량에 따라 심도 있는 수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많은 배경 지식이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대비해 전문가들이 강조하고 추천하는 학습 방법은 통합 교과의 주제에 맞춘 독서를 통해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쌓고, 놀이나 체험 등 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해 보는 것입니다. 바뀐 교과서, 미리 읽고 개념 잡자! 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 주제에 대한 모든 책과 정보, 놀이와 체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입학 전, 새 학년 시작 전 1~2달 동안 미리 읽고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짧고도 깊은 책이 필요하기 마련이지요.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는 이런 내용을 모두 담아 초등 1,2학년을 앞둔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 책은 1,2학년 통합 교과서 내용과 각각의 주제에서 뻗어 나오는 재미있고 심화된 정보를 담았습니다. 인물, 체험 학습, 그림 감상, 실험, 토론, 글쓰기와 문제풀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가 교과서 내용 이외에도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그림책 형식을 취해 긴 글 읽기에 서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읽지 않더라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로 내용을 구현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뻗어 나오는 즐거운 학습, 체험, 놀이를 만나자! 《쌩쌩 추운 겨울 어떻게 날까?》는 초등학교 교과서 ‘통합 1·2학년군 겨울’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혹독한 겨울 날씨, 건강한 겨울나기 비법, 신나는 겨울 놀이를 비롯해 겨울의 자연환경과 동식물들의 겨울나기 등을 충실히 담아냈습니다. -본문 눈과 얼음, 차가운 바람 등 우리나라의 추운 겨울 날씨와 방풍과 방한, 김장 등 겨울 준비, 겨울에 할 수 있는 전통 놀이와 겨울철 건강 관리법을 비롯해 겨울잠, 겨울눈, 털갈이 등 동식물들의 겨울나기 비법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만나요. -인물 인터뷰 추운 겨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계절입니다. 전 재산을 나눔을 위해 쓴 조선시대 여성 상인 김만덕의 일생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함께 감상해 봐요 겨울을 소재로 한 세계적인 명화들을 함께 감상해 봐요. -함께 생각해 봐요 기부와 후원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봐요. -재미있는 실험 얼음을 이용한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워요. -체험 학습 다양한 눈과 얼음 축제를 비롯해 겨울 물고기 잡기 축제 등 추운 겨울에 열리는 다양한 지역 행사를 방문해 보고 겨울을 만끽해요. -확인해 봐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선 잇기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해 봐요.
드래곤빌리지2 과학 생존 스쿨 3 : 돌연변이
예림아이 / 권용찬 글, 김홍선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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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자연,과학
권용찬 글, 김홍선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하고 생존과 안전 수칙, 교과서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개정된 교과서에 맞춘 과학 학습 정보와 통합 교과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또한 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2의 등장인물과 배경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3권 '돌연변이 편(돌연변이 해적의 역습)'에서는 물질과 물체의 재료부터 동물의 한살이, 인간의 돌연변이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후천적인 영향으로 돌연변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생태계와 생태계를 둘러싼 산업 재해, 방사능 피해 등의 정보도 실려 있다.돌연변이 편 - 돌연변이 해적의 역습 1장 엘큐르의 등장 과학 생존 백과: 물체를 만드는 재료 과학 생존 스킬: 플라스틱의 특성 2장 돌연변이 몬스터 과학 생존 백과: 곤충의 한살이 비교 과학 생존 스킬: 동물의 한살이 연구 3장 난파선 전투 과학 생존 백과: 생태계란 무엇일까요? 과학 생존 스킬: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 4장 해적 드래이크의 역습 과학 생존 백과: 유전이란 무엇일까요? 과학 생존 스킬: 유전과 DNA 5장 점블의 각성 과학 생존 백과: 변이란 무엇일까요? 과학 생존 스킬: 방사능 피해 줄이기책의 징 1. 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를 소재로 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학 학습 만화예요! 2. 사고력과 정보력을 키우는 교과서 과학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요! 3.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수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4. 생존력을 키워주는 만화 속 실속 정보와 통합 교과 연계 내용이 들어 있어요! 5. 책을 구매하는 독자에게 모든 드래곤빌리지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아 20개를 드려요! 드래곤빌리지 과학 학습 만화 3권 돌연변이 해적의 역습!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3권은 초능력을 가지고 슈퍼 히어로가 된 SF영화의 주인공들처럼 돌연변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요. 돌연변이는 유전자들의 변이에 의해서 생겨나거나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변이를 조작할 수 있어요. 다빈이는 검은 로브가 만들어낸 돌연변이의 비밀을 파헤치고 돌연변이 몬스터를 무찌를 수 있을까요?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3권 돌연변이 편!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은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하고 생존과 안전 수칙, 교과서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예요. 개정된 교과서에 맞춘 과학 학습 정보와 통합 교과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요. 또한 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등장인물과 배경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3권 돌연변이 편(돌연변이 해적의 역습)에서는 물질과 물체의 재료부터 동물의 한살이, 인간의 돌연변이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후천적인 영향으로 돌연변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생태계와 생태계를 둘러싼 산업 재해, 방사능 피해 등의 정보도 실려 있어요. 드래곤빌리지 캐릭터들과 함께 생생한 과학 생존 지식과 안전 수칙 정보, 교과서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드래곤빌리지 과학 생존 스쿨> ③ 돌연변이 편을 읽고 과학 지식을 쌓아 보세요!
물고기 소녀의 비밀
씨드북 / 노바 위트먼 지음, 김소정 옮김 /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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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명작,문학
노바 위트먼 지음, 김소정 옮김
튼튼한 나무 18권. 열한 살 소녀의 마음에 남은 상처를 감성적으로 드러낸 아름답고 통찰력 있는 소설이다. 주인공이 밝히지 않은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과정을 흡입력 있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독자가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드는 집이 불타는 것을 본 주인공 클렘의 시점으로 트라우마가 주인공 행동이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섬세하게 보여준다. 주인공 클렘 티민스(일명 ‘물고기 소녀’)는 화재로 옷, 소지품, 집, 그리고 엄마까지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생각한다. 설상가상으로, 전에 살던 집보다 훨씬 작은 아파트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아야 하고, 친구들이 있던 학교를 떠나 새로운 학교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하는 끔찍한 상황만 계속된다. 그러던 중 새 친구를 만나 자신의 엄마가 죽었다고 말해 버린다. 이제 곧 진실이 클렘 앞에 나타나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하는데….1. 우리 집 불구경 2. 새 학교의 엘리 3. 선생님도 과제도 너무 낯선 4. 불이 모든 걸 바꿨어 5. 함께 달리기 6. 엘리와 점심 7. 엘리의 팬케이크 8. 피하고 싶은 이야기 9. 내 맘을 정확히 읽는 친구 10. 늦은 생일 선물 11. 영화를 보다가 12. 엄마 사진 13. 묘목 심기 14. 불타 버린 집 15. 매기 아줌마네 어항 16. 엘리 친구 탬 17. 물고기 밥 주기 18. 결국, 목요일이 되다 19. 꽃을 꺾어 장례식에 가다 20. 엄마의 편지 21. 브리지네 집 22. 따뜻한 콘지 23. 슬픈 아빠 24. 물고기 소녀 25. 잘못된 만남 26. 편지를 읽다 27. 초콜릿 비스킷 두 개 28. 육상 대회 29. 진짜 멋진 팀 30. 나에게 중요한 건 감사의 글“화재로 아끼던 일상을 잃어버린 소녀가 현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환경을 찾아가는 여정” 열한 살 소녀의 마음에 남은 상처를 감성적으로 드러낸 아름답고 통찰력 있는 소설! 이 책의 주인공 클렘 티민스(일명 ‘물고기 소녀’)는 화재로 옷, 소지품, 집, 그리고 엄마까지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생각한다. 설상가상으로, 전에 살던 집보다 훨씬 작은 아파트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아야 하고, 친구들이 있던 학교를 떠나 새로운 학교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하는 끔찍한 상황만 계속된다. 그러던 중 새 친구를 만나 자신의 엄마가 죽었다고 말해 버린다. 이제 곧 진실이 클렘 앞에 나타나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이 소설은 주인공이 밝히지 않은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과정을 흡입력 있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독자가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드는 집이 불타는 것을 본 주인공 클렘의 시점으로 트라우마가 주인공 행동이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섬세하게 보여준다. 친숙했던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낯선 것들만 계속 마주해야 할 때, ≪물고기 소녀의 비밀≫ 모든 것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끔찍하게 뒤엉켜 버린 비밀들로 머리가 아플 지경인 클렘은 물고기 풋풋을 돌보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가기 시작한다. 사춘기 소녀의 혼란과 감정 변화는 물론이고, 엉켜 버린 실타래를 풀기 위해 한 발 나아서는 주인공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린 이 소설은, 특히 십대 소녀의 상실감을 통찰력 있게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엄마의 상실이라는 무거운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클렘을 보며 마음이 아련해지지만, 한편으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에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먹먹한 감동은 마지막 책장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7년 1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2024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35회 생명과학 1 (2023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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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09~2023학년도(2008~2022년 시행) 최신 15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으로 구성한 35회 700문항을 수록하였다.1회 2022년 3월 고3 학력평가 2회 2021년 3월 고3 학력평가 3회 2020년 3월 고3 학력평가 4회 2019년 3월 고3 학력평가 5회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6회 2022년 4월 고3 학력평가 7회 2021년 4월 고3 학력평가 8회 2020년 4월 고3 학력평가 9회 2019년 4월 고3 학력평가 10회 2018년 4월 고3 학력평가 11회 2023학년도 6월 고3 학력평가 12회 202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3회 202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회 202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5회 201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6회 2022년 7월 고3 모의평가 17회 2021년 7월 고3 학력평가 18회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19회 2019년 7월 고3 학력평가 20회 2018년 7월 고3 학력평가 21회 2023학년도 9월 고3 학력평가 22회 202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3회 202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회 202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5회 201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6회 2022년 10월 고3 모의평가 27회 2021년 10월 고3 학력평가 28회 2020년 10월 고3 학력평가 29회 2019년 10월 고3 학력평가 30회 2018년 10월 고3 학력평가 31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2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3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4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5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24 수능(2023.11.16.시행) 적용 새 교육과정 반영! 2009~2023학년도(2008~2022년 시행) 최신 15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기출문제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으로 구성한 35회 700문항 수록 [특별 무료 제공] 수능 필수 개념 총정리, 기출 OX 522제, 개념 설명 + 전 문항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기출문제로만 구성 / 실제 수능과 똑같은 구성 / 첨삭 해설 제공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 제공 / 정답률 표기 각 회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특징 및 문항 분석 제공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수능 안내 방송 MP3 제공 실제 수능과 100% 똑같은 실전용 OMR 카드 무료 제공 [기출 핵심 ○× 522제] 기출 복습을 위한 최고의 선택! 자주 출제되는 선지 ○×, 단답형 퀴즈 522 문항! 수능에 자주 나오는 보기 철저 분석! 수능 빈출 자료로 수능 완벽 대비! 짧은 시간에 수능에 필요한 핵심만 쏙쏙!
한국 매미 사전
비글스쿨 / 김선주 (지은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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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스쿨
자연,과학
김선주 (지은이)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매미(12종)의 한살이를 기록했다. 기본 형태, 생태 정보는 물론 종마다 어떤 소리를 내는지, 시간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세세하게 살펴보았다. 어른벌레가 쉬고, 식물 즙을 빨고, 짝짓기하고, 알을 낳고, 여러 이유로 죽은 모습부터, 알과 갓 태어난 애벌레, 날개돋이 과정처럼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에다가 각 종의 허물 사진까지, 매미 삶 전체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머리말 005 먼저 읽어 보세요 006 우리나라 매미 12종 털매미 Platypleura kaempferi 016 늦털매미 Suisha coreana 024 참깽깽매미 Auritibicen intermedius 034 말매미 Cryptotympana atrata 046 유지매미 Graptopsaltria nigrofuscata 060 참매미 Hyalessa fuscata 068 소요산매미 Leptosemia takanonis 080 쓰름매미 Meimuna mongolica 092 애매미 Meimuna opalifera 102 세모배매미 Cicadetta abscondita 112 호좀매미 Kosemia yezoensis 124 풀매미 Tettigetta isshikii 134 종별 나타나는 시기 146 고도에 따른 종 분포 147 모아보기 148우리나라 모든 매미를 낱낱이! 매미는 대개 모습보다는 소리로 먼저 만나는 곤충입니다.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여러 차례 허물을 벗으며 몇 년 동안 땅속에서 삽니다. 번식할 만큼 다 자라면 여름에 땅 위로 올라와 어른벌레가 되어 겨우 몇 주를 살다가 죽습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매미(12종)의 한살이를 기록했습니다. 기본 형태, 생태 정보는 물론 종마다 어떤 소리를 내는지, 시간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세세하게 살펴봤습니다. 어른벌레가 쉬고, 식물 즙을 빨고, 짝짓기하고, 알을 낳고, 여러 이유로 죽은 모습부터, 알과 갓 태어난 애벌레, 날개돋이 과정처럼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에다가 각 종의 허물 사진까지, 매미 삶 전체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자, 지금부터 귀를 쫑긋 세우고 매미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요! 첫 번째 열쇠: 소리 매미는 이름부터가 소리와 관련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폭넓게 살며, 개체수도 많은 참매미는 “맴맴”하고 우는데요, 이 소리를 따라서 ‘맴이’→‘매미’라고 부르던 것이 모든 매미과 곤충을 일컫는 이름이 되었지요. 그렇다고 모든 매미가 우는 건 아니에요. 뱃속에 소리 기관이 있는 수컷만 운답니다. 대개는 암컷을 부를 때 울지만, 위험을 느낄 때 경고음을 내기도 해요. 매미마다 내는 소리가 달라서 무슨 매미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같은 종이라도 시간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서는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꼼꼼하게 기록했어요. 두 번째 열쇠: 땅속 생활 ‘매미’ 하면 어른벌레 모습부터 떠오르지만 어른벌레 시기는 겨우 몇 주에 지나지 않아요. 매미는 삶 대부분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지내요. 몇 년 동안 식물 뿌리 즙을 빨아 먹으면서 4~5차례 허물을 벗으며 자라지요. 땅속에서 보내는 애벌레 시기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매미 삶 전체를 지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예요. 그래서 이 책에 실린 알과 애벌레 사진은 매미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요. 세 번째 열쇠: 날개돋이 매미에게 번식만큼이나 중요한 게 날개돋이입니다. 다 자란 애벌레는 땅 위로 나와 주변에 있는 풀 줄기나 나무처럼 높은 곳으로 기어 올라간 다음 몸을 안전하게 고정시켜 날개돋이를 시작해요. 하지만 무사히 어른벌레로 거듭나기란 쉽지가 않아요. 날개돋이하다가 그만 체력이 떨어져 허물에 갇히거나, 제 몸을 지킬 수 없어 천적에게 먹혀 죽는 일이 흔해요. 자칫 잘못해 날개라도 구겨지면 어른벌레가 되어도 날지 못한 채 살다가 죽게 마련이고요. 위험천만한 매미 날개돋이 순간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을 보면, 결코 매미를 한낱 미물이라고는 여길 수가 없어요. 네 번째 열쇠: 허물 다 자란 애벌레가 무사히 어른벌레로 날개돋이하고 빠져 나간 흔적이 바로 허물이에요. 어른벌레 생김새와 아주 똑같아서, 매미 허물은 그냥 껍질이 아니라 매미를 이해하는 데에 아주 요긴한 열쇠가 되지요. 이 책에서 허물만 따로 모아 비교하며 보여 주는 것도 그래서예요. 여름이 끝날 무렵 풀이나 나무 줄기에 꽉 매달린 허물을 발견하면, 어두컴컴한 땅속에서 묵묵히 몇 년을 버티고, 목숨을 걸어 날개돋이를 하고, 있는 힘껏 소리치고 헤매면서 짝을 찾았을 매미의 삶이 그 무른 껍질에 담긴 듯해서 가만가만 쓰다듬어 주고 싶어집니다.
최고수준 수학 중 1-1 (2018년)
천재교육 / 최용준 외 지음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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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외 지음
필수 개념 학습과 적중도 높은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교재이다. 최신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까다로운 문제를 개념별, 유형별로 정리한 후 우수 문제를 선별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서술형 문제, 창의력 문제, 융합형 문제들을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고 창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Ⅰ. 소인수분해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1. 정수와 유리수 2.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Ⅲ.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2. 일차방정식의 풀이 3. 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1. 좌표평면과 그래프 2. 정비례와 반비례 핵심 정리 중단원별로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깊이 있는 내용까지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최고수준 입문하기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또는 예상 문제 중에서 적중도가 높은 중요한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까다로운 문제들을 분석하여 유형별로 담았습니다. 최고수준 완성하기 내신 만점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여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고수준 뛰어넘기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요구하는 최상위 문제를 담아 최고난도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켜 최상위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 속 창의 사고력 교과서 속 창의력 중심의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적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필수 개념 학습과 적중도 높은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2. 최신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필수 문제, 자주 틀리는 문제, 까다로운 문제를 개념별, 유형별로 정리한 후 우수 문제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문제, 창의력 문제, 융합형 문제들을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고 창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키다리 / 이나 게츠버그 지음, 마이크 로워리 그림, 천미나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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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사회,문화
이나 게츠버그 지음, 마이크 로워리 그림, 천미나 옮김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다. 흔히 이용하는 버스나 지하철은 물론,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여객선이나 공용으로 사용하는 자전거도 대중교통이다. 이 책은 정해진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대중교통 이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지하철 노선도 보는 법, 승차권의 종류, 환승의 개념과 방법, 대중교통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 등 실질적인 정보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한 정보 그림책이다.복잡한 도시에서 원하는 곳까지 가려면? 대중교통의 개념과 이용법을 한눈에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말합니다. 흔히 이용하는 버스나 지하철은 물론,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여객선이나 공용으로 사용하는 자전거도 대중교통입니다.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은 정해진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대중교통 이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지하철 노선도 보는 법, 승차권의 종류, 환승의 개념과 방법, 대중교통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 등 실질적인 정보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한 정보 그림책입니다. “북적북적 도시”라는 가상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국가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내용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대중교통과 관련된 용어들이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 궁금한 내용을 확인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알아두면 유용한 국내 정보는 편집자 주를 달아 유익함을 더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평범한 출근길부터 스파이 요원, 시각 장애인까지!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박사님, 난생처음 지하철을 타보는 아이, 도시 곳곳을 다니며 거리 공연을 하는 괴짜 가족, 비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 도시에 온 스파이 요원, 장애 안내견과 이동하는 시각 장애인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모든 사람이 반드시 최단 거리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 시각 장애인과 함께 움직이는 장애인 안내견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는 점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제각각 목적도 다르고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종류도 다르지만 이 모든 인물들이 한 곳(=어린이 대공원)에 모인다는 설정 또한 흥미롭습니다. 마지막 결말 장면에서 각 인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것은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재미를 줍니다. ★ 책에 나온 대중교통 이용법을 정리하고, 대중교통으로 목적지(서울 어린이 대공원)까지 가는 길을 익힐 수 있는 독후 활동지를 ‘키다리 블로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블랙 SF : 타임머신
웅진주니어 / 허버트 조지 웰스 원작, 테리 데이비스 글, 호세 알폰소 오캄포 루이스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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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허버트 조지 웰스 원작, 테리 데이비스 글, 호세 알폰소 오캄포 루이스 그림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 색깔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네 번째 편, Black SF에서는 80만 년 후의 미래 세계로 간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 을 비롯해, 기묘한 잠수함 노틸러스호와 신비로운 바닷속 탐험을 다룬 , 인간 심리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파헤친 , 화성인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진 지구를 그린 등 세계적인 SF 명작 6편을 만날 수 있다. 은 19세기 말에 이미 소설에서 핵전쟁과 화학 무기, 로봇을 이용한 전투, 레이저 광선, 지구 온난화 등을 예언한 현대적 SF의 창시자 허버트 조지 웰스의 작품이다. 시간 여행, 타임머신의 개념이 처음으로 등장한 소설로 주인공인 시간 여행자는 자신이 발명한 기계를 타고 80만 년 후로 가서 미래 세계를 목격한다.제1장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사람 제2장 미래로 제3장 엘로이 제4장 위나 제5장 몰록들 제6장 산불 제7장 마지막 여행 □ 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 어둠을 뚫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다! 색깔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네 번째 편, Black SF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네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 SF 편에서는 80만 년 후의 미래 세계로 간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 을 비롯해, 기묘한 잠수함 노틸러스호와 신비로운 바닷속 탐험을 다룬 , 인간 심리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파헤친 , 화성인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진 지구를 그린 등 세계적인 SF 명작 6편을 만날 수 있다. 다가올 미래를 미리 준비할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고 싶은가. 미지의 세계를 슬기롭게 헤치고 나가게 해 줄 지혜와 힘을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록도마뱀 블랙 SF 시리즈의 용감무쌍한 이야기들을 만나자! □ 지구와 인간의 미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은 19세기 말에 이미 소설에서 핵전쟁과 화학 무기, 로봇을 이용한 전투, 레이저 광선, 지구 온난화 등을 예언한 현대적 SF의 창시자 허버트 조지 웰스의 작품이다. 시간 여행, 타임머신의 개념이 처음으로 등장한 소설로 주인공인 시간 여행자는 자신이 발명한 기계를 타고 80만 년 후로 가서 미래 세계를 목격한다. 웰스가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그려 낸 미래는 암울하고 절망적이다. 태양이 한층 가까워지고 커져 지구 환경은 뜨겁고 불안정하며, 인간은 엘로이와 몰록, 두 종족으로 나뉘어져 있다. 엘로이는 무기력하고 미성숙한 아이 같고, 몰록은 어두운 지하 세계에서 엘로이를 잔인하게 잡아먹는 식인종이다. 웰스는 시간 여행자의 눈을 통해 지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인간들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냉철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과연 놀라운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역사에 끊임없는 전진과 진보를 가져다 줄 것인가? 갈수록 계급화 되고 차별과 갈등이 심각해지는 인간 사회는 어떤 형태로 결론지어질 것인가?” 은 지구의 소멸과 종말에 대한 고민, 끝없는 발전을 가져오리라 믿었던 인간 능력의 한계와 덧없음을 돌아보게 하는 강력한 경고이자 예언이 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교양을 책임지는 책
토토북 / 채인선 지음, 윤진현 그림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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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교양,상식
채인선 지음, 윤진현 그림
아이들에게 교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교양은 바른 인격이다. 교양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나 어렵고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사소한 행동들이 곧 교양과 연결된다.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고, 다른 사람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기르고, 자신과 타인 모두 기분 좋은 예의를 지키는 것, 자연을 사랑하고, 약하고 소외받는 주변을 돌볼 줄 아는 것, 이 모든 것이 교양이다. 책은 교양이 필요한 상황과, 필요성을 보여주고, 교양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올바른 습관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교양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교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어린이에게 필요한 교양은 무엇일까요?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가치를 지닌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요! “교양 있는 어린이는 나를 사랑하고, 주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이 책이 부모와 아이들에게 교양의 중요성을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저자 채인선 교양 있는 습관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어요! 《교양을 책임지는 책》은 아이들에게 교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교양은 바른 인격입니다. 교양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나 어렵고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사소한 행동들이 곧 교양과 연결됩니다.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고, 다른 사람과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기르고, 자신과 타인 모두 기분 좋은 예의를 지키는 것, 자연을 사랑하고, 약하고 소외받는 주변을 돌볼 줄 아는 것, 이 모든 것이 교양입니다. 책은 교양이 필요한 상황과, 필요성을 보여주고, 교양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올바른 습관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교양의 가치를 알고, 스스로 교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배려와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교양, 안전과 건강에 이어 어린이의 바른 성장을 책임지는 마지막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책임지는 책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는 바로 교양입니다. 교양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옳은 가치를 가진 내면이 아름다운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들, 나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쁜 일임을 알아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무엇인지를 잊게 됩니다. 그래서 책은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교양 있는 습관을 기르자고 이야기합니다. 교양 있는 습관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할머니의 짐을 들어 드리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건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소중히 보고,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돌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일들이 모두 교양을 기르는 습관입니다. 이런 습관은 곧 아이들이 건강한 타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 데 기본이 됩니다. 책 속의 책을 찾아라! 나의 교양점수는? 플랩을 펼치고, 물음에 답을 하며 교양을 익혀요! 책에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교양을 생각할 수 있도록, 책 속의 책이 플랩 형태로 숨어 있습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그림책을 펼쳐 보면 교양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또한 아이들이 인사 예절, 식사 예절, 공공장소 예절 등을 잘 지키고 있는지 묻는 물음에 대답을 하며 교양 점수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교양 점수를 통해 책의 마지막 장에 준비된 상장을 스스로 수여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어 자연스럽게 교양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거기에 친근하고 유머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 콜라주 기법 등 다채로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높임말 사전
파란정원 / 이수인 (지은이)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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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논술,철학
이수인 (지은이)
맛있는 공부 42권. 높임말을 써야 하는 이유와 높임말 만들기, 예사말과 높임말 짝꿍 알기, 상황에 맞는 호칭, 인사말 하기 등 높임말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특히, 어른도 자주 틀리는 잘못된 높임말을 담아 높임말을 시작하는 어린이가 바른 높임말을 배울 수 있게 한다.1장 높임말이 왜 필요할까? 1. 높임말이 뭐야? 2. 웃어른이야, 윗어른이야? 3. 어린 사람에게 높임말을? 4. 듣는 사람이 웃어른일 때 5. 행동하는 사람이 웃어른일 때 2장 높임 표현 어떻게 만들까? 11. 직접 높임을 해요 12. 간접 높임을 해요 13. ‘-요’로 끝내요 14. ‘-시-’를 넣어요 15. ‘-습니다’로 끝내요 3장 높임말이 이렇게 많다니! 24. 먹다-잡수다(들다) 25. 말-말씀 26. 제 말씀은… 27. 묻다-여쭈다(여쭙다) 28. 미안하다-죄송하다 4장 뭐라고 부를까? 47.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48. 어머니 성함은… 49. 아버님, 언제 올라오세요? 50. 할미는 그만! 51. 아주머니야, 아줌마야? 5장 어떻게 인사할까? 57. 안녕하세요(안녕히 계세요) 58. 다녀오겠습니다(다녀왔습니다) 59. 고맙습니다 60. 실례합니다 61. 내일 뵙겠습니다 6장 높임말 주의사항 70. 점원이 도와줬어요 71. 지갑이 안 보여요 72. 할머닌 귀가 어두우셔 73. 어미 개가 힘들었겠어요 74. 용감한 이순신 장군공경·존중·배려가 담긴 높임말 ‘높임말은 웃어른께만 쓸 수 있는 말이다?’ 정답은 ×. 높임말은 웃어른, 친구, 동생 그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웃어른께는 공경의 마음을 담아, 친구와 주변 사람에게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이 담겨 있지요. 그래서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친구 사이에 높임말을 쓰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 사이에 높임말을 하는 것이 어색해 입을 떼기가 어렵지만, 서로 높임말로 이야기하다 보면 거친 말이 사라지고 친구 사이에 갈등이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높임말을 쓰며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높임말을 왜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거리감’과 ‘어색함’입니다. 예사말을 쓰면 친구처럼 편하게 부모님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예사말을 써야 더 친근하고, 높임말을 쓰면 거리감이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관계에 맞는 바른 말하기가 갈등을 줄이고 서로를 배려하게 합니다. 웃어른께는 공경의 높임말을! 친구와 주변 사람에게는 존중과 배려의 높임말을! 우리 함께 시작해 볼까요.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높임말 사전》에서는 높임말을 써야 하는 이유와 높임말 만들기, 예사말과 높임말 짝꿍 알기, 상황에 맞는 호칭, 인사말 하기 등 높임말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어른도 자주 틀리는 잘못된 높임말을 담아 높임말을 시작하는 어린이가 바른 높임말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수상한 교장실
북멘토(도서출판) / 박현숙 (지은이), 유영주 (그림)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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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유영주 (그림)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다. 여진이의 친구 이대팔은 같은 반 윤지에게 푹 빠진다. 종일 윤지 뒤만 졸졸 따라다녀서 ‘윤지 꼬리’라는 별명을 갖게 된다. 여진이와 친구들은 윤지 뒤만 너무 따라다니는 이대팔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여진이네 학교 교장실 앞에는 교장 선생님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마음 우체통’이 걸려 있는데, 고민 편지에 이대팔의 이름이 등장했다는 소문이었다. 여진이는 이대팔에 대한 나쁜 소문이 점점 커질까 걱정이 되어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기로 한다. 과연 여진이와 친구들은 소문의 진상을 밝히고 이대팔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이상한 소문 우리가 모르는 다른 일 뜯지도 않은 고민 편지 수상한 교장실 달라진 이대팔 기네스북에 오를 우정 윤지의 비밀 이대팔이 불쌍하다 쓰레기통에 처박힌 이대팔 마음 알 수 없는 윤지 마음 계속되는 접선 시시 티브이 사진 속 아이 서로 다른 마음 내가 알아서 할 거야 소문의 시작 교장 선생님을 믿는다, 아니 수상한 교장실을 믿는다 글쓴이의 말 교장실 앞 우체통에서 수상한 소문이 시작됐다! 그런데 소문의 주인공이 이대팔이라고? 이대팔은 같은 반 윤지에게 푹 빠져 있습니다. 옆에서 보기 얄미울 정도로 윤지에게 엄청나게 잘해 주지요. 그런데 여진이와 연우, 미지는 그런 이대팔에 대한 수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소문이란 바로 교장 선생님이 고민 상담을 위해 설치해 둔 ‘마음 우체통’에 누군가 이대팔 얘기를 써서 넣고 있다는 것이었지요. 여진이와 친구들은 혹시 이대팔이 누군가에게 모함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대팔이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괴롭힌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지만, 도저히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사이 소문은 커지고 커져 이대팔이 학폭을 했다는 말까지 돌게 되었습니다. 여진이는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기로 결심하지요. 그래서 ‘마음 우체통’을 관리하는 교장 선생님께 찾아갑니다. 그런데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교장 선생님은 우체통에 편지도 거의 들어오지 않을뿐더러 아직 편지를 뜯어 본 적도 없으시다고 합니다. 이게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런데 왜 교장 선생님은 여진이가 찾아간 이후로 계속해서 창문 밖으로 몰래 우체통 앞을 훔쳐보는 걸까요? 과연 여진이는 이대팔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엉뚱한 소문을 둘러싸고 점점 커져 가는 의혹! 과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진정한 배려란 무엇일까? 인간관계는 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참 어렵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소통하는 것이 어렵지요. 마음을 전하고 서로 이해하고 협의와 타협을 해 나가는 과정은 주로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말이란 것은 너무나도 섬세해서 오해가 없게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도구는 말이고 대화인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거예요. 이 책 《수상한 교장실》은 바로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이대팔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본인에게 어떠한 확인도 거치지 않은 채 순식간에 부풀려집니다. 조금의 소통, 약간의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사라질 수 있는 소문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은 사실 우리가 사는 현실에도 흔한 일이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아마 일상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이 있어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이 책에서의 핵심 사건인 이대팔과 윤지의 관계는 사실 대화가 없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그 결과, 서로의 마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일 없이 행동하게 된 것이지요. 상대방이 좋아할 거라는 선의로 가득했지만,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 이대팔의 행동도 그런 이대팔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하는 대신 이기적인 방법을 선택한 윤지의 행동도 모두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박현숙 작가는 《수상한 교장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연 진정한 배려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게 하지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지혜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변 친구와 형제, 가족들과 건강하고 현명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어린이는 인간관계를 통해 만들어지니까요.
옥상 위를 부탁해
크레용하우스 / 고정욱 지음, 이예숙 그림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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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이예숙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연세대 학생들이 기획한 장애 인식 개선 연극 '옥상 위를 부탁해' 대본을 바탕으로 고정욱 작가가 새롭게 쓴 책이다. 부모님의 불화로 정서가 불안정한 명철이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괴롭히고 폭력을 휘두른다. 민석이는 일하는 부모님 때문에 주말에도 혼자 외롭게 지내야 한다.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거나 자신의 꿈을 찾고 올바르게 키워 나가기 어렵다. 미나 누나는 비록 몸은 휠체어를 타야만 하는 장애가 있지만 동네 아이들의 고민과 꿈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고 따스한 관심을 가져 주었다. 아이들도 그런 누나의 마음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하며 따르게 되는데….모금 활동 8 축구하다 생긴 일 20 신비로운 미나 누나 36 이 세상에 잡초는 없어 49 왕따 민석이 66 은지와 명철이의 대결 81 생각하지 못한 기적 93 드디어 찾은 축구공 103장애 인식 개선 연극 『옥상 위를 부탁해』를 동화로 만나 봐요! 장애 인식 개선 연극을 바탕으로 한 동화 연세대 학생들이 기획한 연극 『옥상 위를 부탁해』는 장애인 인식 개선 연극 공연을 통해 어려운 장애인 극단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정욱 동화작가가 연극 대본을 썼고 이미 작년 한 해 동안 10여 개 초등학교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올해에도 보다 많은 초등학교에서 공연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화 『옥상 위를 부탁해』는 바로 이 연극 대본을 바탕으로 고정욱 작가가 새롭게 쓴 책입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 부모님의 불화로 정서가 불안정한 명철이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괴롭히고 폭력을 휘두릅니다. 민석이는 일하는 부모님 때문에 주말에도 혼자 외롭게 지내야 합니다.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거나 자신의 꿈을 찾고 올바르게 키워 나가기 어렵습니다. 미나 누나는 비록 몸은 휠체어를 타야만 하는 장애가 있지만 동네 아이들의 고민과 꿈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고 따스한 관심을 가져 주었습니다. 아이들도 그런 누나의 마음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하며 따르게 되었습니다. 장애인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는 어색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단지 몸이 불편할 뿐이고 나와 다를 뿐인데 말입니다. 장애인이 차별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 살아가기 어려운 존재입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미나 누나와 아이들처럼 장애인 이웃과 서로 도우며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갑자기 용기가 났습니다. 그때부터 정빈이가 제법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도와주세요! 장애인 누나를 도와주세요!” “저기요, 축구하다가 옥상에 공이 올라와서요. 공 좀 찾아 주세요.” 민석이 말에 휠체어가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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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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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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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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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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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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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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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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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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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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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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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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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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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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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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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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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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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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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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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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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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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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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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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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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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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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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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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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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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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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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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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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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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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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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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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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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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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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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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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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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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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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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