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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에게 배우는 제대로 대입 면접
씨마스 / 류영철 (지은이)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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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10% off)
씨마스
학습참고서
류영철 (지은이)
대학 입학 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안내서다.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제 입학사정관인 저자를 통하여 실전 면접을 대비할 수 있다. 풍부한 실제 사례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대비하여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면접의 기본에서부터 각 대학별 사례까지 수록하였다.제1장 총괄 준비편 - 면접 평가 준비의 모든 것 1. 면접 평가의 의미와 역할 2. 면접 평가 준비 사항 3. 면접 평가의 종류 및 대비 전략 4. 면접 평가 때의 주의 사항 5. 면접 평가의 복장 및 외모 주의 사항 6. 면접 평가 질문 방식 및 기본 답변 방법 7. 면접 평가 진행 단계별 기본 답변 자세 8. 면접 평가의 연습 방법 9. 면접장 상황 소개 및 서류 평가 요약서 10. 면접 평가 관련 중요 사항 11. 면접 평가의 불편한 진실 제2장 일반 면접편(인성/서류 기반) - 인성/서류 기반 면접의 답변 포인트 1. 인성 평가 2. 서류 기반 확인 평가 제3장 실전 전략편 - 면접관이 알려주는 실전 면접 비책 제4장 대학별 전략편 - 주요 대학의 면접 평가 방법 및 지원 전략 1. 수도권 주요 대학 2. 지방 거점 국립대학 3. 교육대학 4. 특수대학 5. 특별대학 제5장 질의응답편 - 면접의 궁금증 해결(Q&A) 30선 [부 록] 1. 핵심 시사 상식 11선 2. 교직 시사 소양 12선 3. 교대 면접 평가 방법과 배점(예시) 4.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은 교육 명언 15선 5. 수험생 유의 사항(샘플) 6. 면접 준비 최종 점검 체크리스트 22선 7. 면접 평가 대비 예상 질문대학 입학 전형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안내서 『(개정판) 입학사정관에게 배우는 제대로 대입 면접』이 출간되었습니다. 특히 대입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면접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수험생들이 막상 면접을 준비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씨마스에서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제 입학사정관인 저자를 통하여 실전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개정판) 입학사정관에게 배우는 제대로 대입 면접』을 발간하였습니다. 풍부한 실제 사례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대비하여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면접의 기본에서부터 각 대학별 사례까지 수록하였습니다. 대입 전형의 면접에서 씨마스의 『(개정판) 입학사정관에게 배우는 제대로 대입 면접』은 수험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면접의 기본 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면접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사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현직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면접 비책을 수록하였습니다. 현재 입학사정관으로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35항의 면접 비책을 수록하였습니다. 3. 수험생들이 궁금해 하는 면접에 대한 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 가장 단순한 사항이지만 수험생들은 알 수 없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통해 제시하였습니다. 4. 대학별로 각기 다른 면접의 평가 방법과 지원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면접고사는 각 대학별로 다르기 때문에 수험생은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의 면접 평가 방법을 알고 그에 맞는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를 제시하였습니다.
달빛 놀이터
현북스 / 임문성 지음, 이은영 그림 / 2013.08.20
11,000원 ⟶
9,900원
(10% off)
현북스
명작,문학
임문성 지음, 이은영 그림
햇살 어린이 시리즈 10권. 평소의 보름달보다 훨씬 크고 밝은 슈퍼문이 뜨는 밤, 상처 입은 소녀 단아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을 그린 동화이다. 주인공이 겪는 다소 환상적인 경험이 몽환적인 색채의 그림과 어우러져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 또한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그려냈다. 지방 소도시에서 외할머니와 함께 사는 단아는 평범한 여자아이처럼 보이지만 시력을 잃어 가고 있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갖고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마가 모든 것을 보살펴 주어야만 했던 단아. 어느 날 단아의 엄마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절망에 빠진 단아의 눈은 나날이 나빠지기만 한다. 단아를 뒷바라지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빠마저 먼 나라로 떠나면서, 단아는 외할머니 댁에 맡겨져 낯선 생활을 시작한다. 어두운 집 안에 틀어박혀 지내던 단아는 우연히 슈퍼문에 대한 뉴스를 듣고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를 기적을 꿈꾸게 되는데….꿈속의 민들레 슈퍼문 슬픔의 시작 단아의 외출 달빛 놀이터 거울, 달빛을 담다 마음의 눈 새로운 만남슈퍼문을 보고 소원을 빌어 보세요.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요. 슈퍼문이 뜨는 밤, 기적이 찾아온다면 평소의 보름달보다 훨씬 크고 밝은 슈퍼문이 뜨는 밤, 상처 입은 소녀 단아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을 그린 동화 <달빛 놀이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지방 소도시에서 외할머니와 함께 사는 단아는 평범한 여자아이처럼 보이지만 시력을 잃어 가고 있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갖고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마가 모든 것을 보살펴 주어야만 했던 단아. 어느 날 단아의 엄마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절망에 빠진 단아의 눈은 나날이 나빠지기만 한다. 단아를 뒷바라지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빠마저 먼 나라로 떠나면서, 단아는 외할머니 댁에 맡겨져 낯선 생활을 시작한다. 어두운 집 안에 틀어박혀 지내던 단아는 우연히 슈퍼문에 대한 뉴스를 듣고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를 기적을 꿈꾸게 된다. “슈퍼문이 뜨는 밤에 신비로운 기적이 일어난다는 속설도 있다고 하니 오늘 밤 소원을 빌어 보시는 게 어떨까요?” 단아는 ‘신비로운 기적’이라는 말에 다시 솔깃했다. ‘오늘 밤 슈퍼문한테 소원을 빌어 볼까? 뭐라고 할까? 내 눈 좀 뜨게 해 달라고? 엄마를 만나게 해 달라고? 아냐! 말도 안 돼.’ - 본문 20쪽 중에서 달빛 아래에서 친구를 만나다 단아는 시력이 나쁘다고 놀리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은 뒤, 가시 돋친 태도로 친구들을 대하다가 외톨이가 되었다. 할머니 댁에서 살면서부터는 집 밖에도 잘 나가지 않고 놀이터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가슴 저려할 뿐이다. 슈퍼문이 뜨는 날도 혼자 방 안에서 까무룩 잠들었던 단아는 이상하게 밝은 달빛에 잠이 깬다. 그리고 방문을 열고 마루로 발을 내딛는 순간, 환하게 빛나는 슈퍼문 아래 모든 것이 생생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을 깨닫는다. 단아는 늘 가고 싶었던 놀이터로 향하고 그곳에서 동이라는 이름의 여자아이를 만난다. 처음 만나는데도 어딘지 모르게 친근하고 자신을 허물없이 대하는 동이 앞에서 단아는 자신이 시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한순간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둘은 달빛이 밝은 날 다시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할머니는 단아가 어젯밤 동이에게서 선물 받은 거울을 발견하고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는데……. 누군가와 손을 잡을 때 다가오는 행복 저자는 어린 시절에 겪은 마음의 상처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줄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한다. <달빛 놀이터>의 단아는 엄마의 죽음과 시각 장애라는, 어린아이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아픔을 겪는다. 남에게 자신의 상처를 보이고 싶지 않기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면서도 누구보다 친구를 갖고 싶었던 단아는 동이와 친구가 되고 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용기를 내어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기로 한 것이다. ‘이제는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화를 내지도 않고 실망하지도 않을 거야.’ 단아는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했다. 언젠가 달빛 놀이터에서 동이를 다시 만날 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고 싶었다. - 본문 94쪽 중에서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단아에게는 이겨내야만 하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은 누구나 자라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성장통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주인공이 겪는 다소 환상적인 경험이 몽환적인 색채의 그림과 어우러져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 또한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그려낸 동화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미래엔아이세움 / 마이클 샌델 (원작), 신현주 (글), 함규진 (감수)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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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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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사회,문화
마이클 샌델 (원작), 신현주 (글), 함규진 (감수)
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공정함’이 강조되는 요즘,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히는 책이다. 관심을 갖고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두꺼운 책을 눈앞에 두면 조금 망설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원저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다루었던 사건과 소재들을 중심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10대를 위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주어진 주제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는 그 주제의 문제점이나 해결 방법 등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 곁들여진 그림과 도표 등은 한눈에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과 설명들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10대들이 스스로 읽고 답을 찾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원저인 <공정하다는 착각>에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저자의 말 세상에 질문을 던져 보세요! 6 감수자의 말 착각하지 않을수록 공정해집니다 8 들어가며 10 1. 돈도 능력인가요? 12 (《공정하다는 착각》-서론 대학 입시와 능력주의 수록 내용) 2. 2016, 대중의 선택은? 2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1 승자와 패자 수록 내용) 3. 빈부 격차를 그럴싸하게 설명하는 법 3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1 승자와 패자 수록 내용) 4. 신에 의해서, 능력에 의해서 4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2 “선량하니까 위대하다” 능력주의 도덕의 짧은 역사 수록 내용) 5.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48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2 “선량하니까 위대하다” 능력주의 도덕의 짧은 역사 수록 내용) 6. ‘하면 된다’, 맞나요? 56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3 사회적 상승을 어떻게 말로 포장하는가 수록 내용) 7. 교육만이 답일까요? 64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 수록 내용) 8. 스마트의 함정 72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 수록 내용) 9. 학위가 있어야 정치를 할 수 있나요? 82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 수록 내용) 10.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법 92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 수록 내용) 11.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요? 10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5 성공의 윤리 수록 내용) 12. 가상 토론회 〈시장과 능력주의〉 11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5 성공의 윤리 수록 내용) 13. 마이클 영과 능력주의 122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5 성공의 윤리 수록 내용) 14. 돈 따라가는 대학 입학시험 13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6 ‘인재 선별기’로서의 대학 수록 내용) 15. 상처 입은 승리자들 140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6 ‘인재 선별기’로서의 대학 수록 내용) 16. 합격자 제비뽑기 148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6 ‘인재 선별기’로서의 대학 수록 내용) 17. 절망 끝의 죽음 158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7 일의 존엄성 수록 내용) 18. ‘만드는 자’와 ‘가져가는 자’ 168 (《공정하다는 착각》-Chapter7 일의 존엄성 수록 내용) 19. 능력, 그리고 공동선 176 (《공정하다는 착각》-결론 능력, 그리고 공동선 수록 내용) 찾아보기 184우리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물었던 마이클 샌델이 이번에는 ‘공정함’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공정한 사회란 어떤 곳입니까?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는 동안, 인류에게 닥친 위기 상황은 사람들을 승자와 패자로 갈라놓았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돈을 벌어들인 사람도 있고, 위기 속에 더욱 어려운 삶을 살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빈부 격차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뿐 아니라 세계는 ‘공정한 사회’를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타고난 신분이나 환경과 상관없이, 누구나 노력하면 자신의 능력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사회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마땅한 이상향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마이클 샌델은 그러한 사회가 정말 정의로운 사회인지, 우리가 믿는 공정함이 정말 이 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을 표합니다. 능력에 따라 부와 명예, 권력 등 사회적 재화가 분배되어야 한다고 믿는 능력주의에 대한 믿음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능력이 있으면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는 사회가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평등하다면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마이클 샌델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이러한 통념들에 대하여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을 던집니다. 기회를 평등하게 주는 것만으로 불평등한 사회를 평등한 사회로 바꿔 나갈 수 있을까요?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고, 공부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이 같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것을 평등하다고 생각해도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실제로 미국의 대학 입학시험인 SAT에서는 부유한 가정 출신 학생들이 가난한 가정 출신 학생들보다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은 어떤가요?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열심히 훈련한 운동선수가 모두 금메달을 딸 수는 없고, 가장 성실한 노동자라고 해서 가장 많은 임금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게다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은 가난을 노력하지 않은 사람의 잘못으로 여기게 만들기도 합니다. 반면 부유한 사람은 그 능력에 걸맞은 보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이 오로지 그들의 능력만으로 가능한 것이었는지를 말이지요. 성공한 사람이 가진 재능이나, 그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 그 재능이 높게 평가 받는 사회 등은 그 사람의 노력으로 일군 것이 아니라 우연한 행운에 의하여 주어진 것이 아닌지 말입니다. 능력주의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였던 마이클 영은 능력주의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없애기보다는 능력을 기준으로 새로운 불평등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사람들이 능력에 따라 다른 보상을 받는다고 믿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부유한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동정하지도 않게 만들 거라고 생각했지요. 지금 우리 사회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우리는 마이클 영이 걱정했던 것과는 다른 사회에서 살고 있나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갈 10대 여러분,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으며 마이클 샌델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다 보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서로를 배척하지 않고, 서로를 혐오하거나 업신여기지 않는 사회로 나갈 방법을 함께 찾아가 봅시다. 오래도록 치열하게 이어진 명문 대학 입학을 향한 입시 경쟁! 여러분은 왜 명문 대학에 가고 싶나요? 지금 학교를 다니는 10대 학생들이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능력주의가 강조되는 사회에서는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의 실제 능력이나 실력보다는 그 사람의 학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학력주의’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정말 그 일을 할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 그 사람이 공동체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보다 그 사람의 학력이 좋은지 나쁜지 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현재의 미국이 그러하듯 우리나라의 학생들 역시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하여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학부모 역시 자녀를 더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집착하기도 합니다. 명문대를 나오면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인정받고, 졸업 후 소득이 높은 직업을 가질 확률도 높아지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입시 과정에서 경쟁에 내몰린 학생들은 입시에 실패한 경우든, 입시에 성공한 경우든 마음에 큰 상처를 입기 쉽습니다. 게다가 서로 경쟁에만 몰두하느라 자신이 이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지 못한 채 성장하기도 합니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입시 과정을 준비하는, 그리고 입시 과정을 지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경쟁이 정말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리고 이 사회의 구성원들이 어떻게 하면 경쟁보다는 서로 연대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이로운 공동선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기만 하면, 경쟁에서 성공하여 꼭대기에 서기만 하면, 더 많은 돈을 버는 직업을 갖기만 하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을 통해 경쟁 속에서 잊고 있던 공동체의 의미를 되찾아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고 해답을 찾아 나가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분명 치열한 경쟁 속에 서 있던 어제보다 행복한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개념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를 돕는 예시, 그림과 도표를 더해 10대를 위해 다시 태어난 《공정하다는 착각》을 만나 보세요. 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공정함’이 강조되는 요즘,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히는 책입니다. 관심을 갖고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두꺼운 책을 눈앞에 두면 조금 망설이게 되는 것도 사실이지요.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원저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다루었던 사건과 소재들을 중심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10대를 위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주어진 주제들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보다는 그 주제의 문제점이나 해결 방법 등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에 곁들여진 그림과 도표 등은 한눈에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과 설명들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10대들이 스스로 읽고 답을 찾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또한 원저인 《공정하다는 착각》에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클레오파트라의 미 교실
시공주니어 / 이향안 지음, 백두리 그림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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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이향안 지음, 백두리 그림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미인의 대명사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클레오파트라의 미 교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난 주제를 더욱 상세하게 알아보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코너이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에서는 고대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7세, 고대 로마의 두 장군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진 악티움 해전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본문에서 만난 인물들과 사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돕고, 세계사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각을 키우는 인문학’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독자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름다움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게 해 준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1. 이상한 학교 2. 얼짱 미녀들의 미 겨루기 3. 아름다운 알렉산드리아와 예뻐지는 비법 1번 4. 안토니우스와 뜻밖의 전쟁 5. 악티움 해전과 예뻐지는 비법 6. 피라미드 속으로 7. 안녕, 클레오파트라 8. 새 학교와 매력적인 전학생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인의 대명사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봐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시리즈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가 점점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고 돈과 성공만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현실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람에 대해 알아 가는 학문인 인문학이다.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요즘에는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도서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도서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인문학은 어른들도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는 세계인 만큼 이론적으로, 학문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아이들은 인문학에 대해 거리감만 느낄 수 있다. 시공주니어의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세계사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이라는 환상의 공간을 무대로, 아이들이 세계사의 주요 사건 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겪는 재미있는 동화가 펼쳐지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만나는 고민들을 스스로 해결하고 보다 현명한 답을 찾도록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인물들과 떠나는 환상 여행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면 진시황, 클레오파트라, 노벨 등 세계사 속 유명 인물들이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물론 이 선생님들은 자신이 왜 갑자기 선생님이 되었는지도 모를 때가 많으며,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수업을 하지도 않는다. 단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뿐이다. 세계사의 인물들과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겪는데, 이 모험 속에는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가 담겨 있다. 책, 인권, 과학, 아름다움, 돈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인문학적 주제들이다. 세계사의 주인공이 되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이러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고민을 갖고 있거나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다. ‘책은 왜 읽어야 할까?’, ‘과학 발달은 과연 좋은 걸까?’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겪거나, 살면서 한번쯤 만나게 되는 고민들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고민에 대한 답을 직접적으로 제시해 주는 대신에,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민의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선생님과 역사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처럼 공감하고, 현명한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사건과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선생님이 되는 인물과 아이들이 모험을 하며 겪는 일들은 모두 실제 일어났던 세계사의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물론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졌지만 말이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코너에서는 이야기 속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해 준다. 동화를 걷어낸 진짜 정보가 담겨 있어, 세계사 상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의 세계사’ 코너에서는 각 권의 주제에 대한 역사적 흐름이나 발전사를 보여 준다. 이러한 코너들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주제를 살펴보도록 도와주고, 책의 주제와 역사의 연관성을 함께 알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같은 배경지식을 갖고 동화를 보면, 동화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그림 이야기만큼이나 그림을 보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그림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재미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것은 물론, 즐거운 그림에 저절로 웃음이 날 것이다. ▷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은 책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로,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독자 스스로의 생각을 써 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클레오파트라의 미 교실 -예쁘고 잘생기면 행복도 따라오는 걸까? ▶ 예뻐 보이지 않는 수상한 미녀들 새 학교로 등교하는 첫날, 다나는 자신의 평범한 외모 때문에 우울하기만 하다. 예쁘게 생겼다면 전학 첫날부터 반 친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를 얻고 행복할 텐데, 눈도 작고 코도 납작한 다나는 존재감 없는 전학생이 될 게 뻔하다는 생각뿐이다. 그렇게 도착한 학교의 이름은 ‘수상한 학교.’ 이름만 수상한 것이 아니다. 이곳의 교과서는 ‘미인 백과사전’이고, 게다가 교실에는 세계 3대 얼짱 미녀들이 기다리고 있다. 양 귀비,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클레오파트라는 다나에게 자기들 중 최고 미인을 뽑아 달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세 미녀를 유심히 살펴보는데, 양 귀비의 제법 통통한 몸매, 마리 앙투아네트의 주걱턱, 클레오파트라의 매부리코가 다나의 눈에 들어온다. 이들이 현대에 살아 있었다면 엄청난 미인으로 여겨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미의 기준은 이렇게 시대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요즘에도 잘생기고 예쁘다는 외국 연예인이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는 대단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 예뻐지는 비법을 알려 주마 결국 다나는 자신을 뽑아 주면 예뻐지는 비법 세 가지를 알려 주겠다고 한 클레오파트라를 선택하고,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고대 이집트로 떠난다. 알렉산드리아의 궁전에서 지내면서 다나는 클레오파트라의 지적이고 조곤조곤한 말투에 매력을 느끼고, 로마 장군 안토니우스와 함께 참전한 악티움 해전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자신감과 당당함에 반한다. 자기만의 매력, 그리고 자신감과 당당함, 이것이 클레오파트라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비법 1번과 2번이었던 것이다. 클레오파트라가 찾아 준 다나의 매력 포인트는 활짝 웃을 때 양 볼에 패는 보조개였다. 누구에게나 매력은 있다. 외적인 매력일 수도 있고, 행동이나 성격에서 나타나는 매력일 수도 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고 마음껏 드러내지 못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나만의 매력이 있음을 알고 자신 있고 당당한 태도를 갖는 것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사람의 필수 요건이다. 반면 아무리 예쁜 외모를 가졌어도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해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면 이 또한 아름다움을 반감시킬 것이다. ▶ 아름다움이 행복을 보장해 줄까? 예상과 달리 악티움 해전에서 패배하고 연인 안토니우스마저 죽게 되자, 언제 적군에게 잡힐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빠져 클레오파트라의 아름다움은 점점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마는 클레오파트라의 불행한 삶을 지켜보며 다나는 외모의 아름다움이 반드시 행복을 약속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비록 세 번째 비법은 알아내지 못했지만, 현실로 돌아온 다나는 클레오파트라가 찾아 준 자신의 매력을 기억하며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새 학교에서의 첫날을 시작하기로 한다. 다나는 이전보다 한층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여기서 말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단지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뜻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이다. ▶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 클레오파트라의 미 교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 속에서 만난 주제를 더욱 상세하게 알아보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코너이다. ‘미의 세계사’에서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미의 기준에 대해 알아본다. 구석기 시대 유물인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를 통해 당시에는 다산을 상징하는 풍만한 몸매를 아름답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반면, ‘밀로의 비너스’를 보면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수학적인 조화와 비율에 맞는 몸매를 아름답게 여겼음을 알 수 있다. 현대에도 미얀마와 타이 국경에 사는 소수 민족 카얀 족은 여성들의 목에 고리를 여러 개 끼워 길게 늘이고 이를 아름답다고 여기는 풍습이 있지만, 다른 문화권에 사는 우리들의 눈에는 아름답기보다는 기이한 모습일 뿐이다. 이처럼 시대에 따라 변하고 지역과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미의 기준을 볼 때, 외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아름답다’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에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뜻하는 내용도 있지만 ‘하는 일이나 마음씨 따위가 훌륭하고 갸륵한 데가 있다’라는 뜻도 있다. 따라서 아름다움을 가꾼다는 것은 절대적인 미의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 외모를 가꾼다기보다는 내면을 성숙하게 가꾸고 자신만의 매력을 발전시켜 자신감을 가짐으로써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에서는 고대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7세, 고대 로마의 두 장군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진 악티움 해전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본문에서 만난 인물들과 사건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돕고, 세계사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각을 키우는 인문학’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독자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름다움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정리해 볼 수 있게 해 준다.
하이탑 초등 과학 4학년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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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이탑 초등 과학은 1,2학기로 구성된 초등 과학 개념서다. 1권 개념에서 초등 개념부터 중학 기초까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다. 2권 심화에서 영재고.영재원 선발 대비 창의 서술형 문제와 과학 탐구 대회 대비 문제로 상위권 문제 및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다. 3권 정답에서는 자세한 풀이와 이해하기 쉬운 보충 설명으로 마지막까지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습에 대한 정리를 할 수 있다. 4권 특별 부록으로 3학년 1, 2학기의 핵심 개념과 확인 문제로 빠르게 3학년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하이탑 초등 과학 4학년 [1권 개념] -1학기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 -2학기 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5. 물의 여행 [2권 심화] -1학기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 -2학기 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5. 물의 여행 [3권 정답] [4권 특별 부록] -3학년 1학기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3학년 2학기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 2.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4. 물질의 상태 5. 소리의 성질하이탑 초등 과학은 1,2학기로 구성된 초등 과학 개념서입니다. [1권 개념] 1학기와 2학기의 단원별 초등 개념부터 과학 전문 자료까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권 심화] 1,2학기 단원별 핵심 내용으로 영재고영재원 선발 대비 창의 서술형 문제와 세 가지 영역(탐구 보고서, 탐구 토론, 발명품)의 과학 탐구 대회 대비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권 정답] 자세한 풀이와 보충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4권 특별 부록] 3학년 1,2학기의 개념을 빠르게 복습합니다. 제품 특장점 -1권 개념: 초등 개념부터 중학 기초까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 비주얼 사이언스 화보로 더 재미있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2권 심화: 영재고영재원 선발 대비 창의 서술형 문제와 과학 탐구 대회 대비 문제(탐구 보고서, 탐구 토론, 발명품, 에세이)로 상위권 문제 및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권 정답: 자세한 풀이와 이해하기 쉬운 보충 설명으로 마지막까지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습에 대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 4권 특별 부록: 3학년 1, 2학기의 핵심 개념과 확인 문제로 빠르게 3학년 내용을 복습합니다. [무료 스마트러닝] 1권 초등 과학 개념 강의 제공 2권 심화 문제 풀이 강의 제공 특별 부록 3학년 개념 강의 제공
Reading Plus 3
클루앤키(Clue&Key) / Sarah Taylor 지음 /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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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앤키(Clue&Key)
외국어,한자
Sarah Taylor 지음
어린이 Reading 교재. 4개의 유닛이 공통된 토픽으로 묶여있어 토픽별 학습이 가능하며, 4개의 유닛 중 2개는 fiction, 2개는 nonfiction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한, 세계명작, 전기문, 편지글, 에세이, 잡지 기사, 탐정스토리 등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장르로 본문을 구성하였다.1권 Unit 1 Puss in Boots Unit 2 Animals on the Big Screen Unit 3 A Fishy Story Unit 4 An Unusual Friendship Unit 5 Bremen Town Musicians Unit 6 Dream Job Unit 7 A Day at the Museum Unit 8 Beatrix Potter Unit 9 The Wind and the Sun Unit 10 The Changing Seasons Unit 11 Alone on an Island Unit 12 Niagara Falls Unit 13 The Christmas Gift Unit 14 Silent Night Unit 15 Haunted Halloween Unit 16 The Romantic Business 2권 Unit 1 The Enormous Turnip Unit 2 Vegetable Gardens Unit 3 Sally’s Flower Garden Unit 4 Fruit, Fruit, Fruit! Unit 5 Little Red Riding Hood Unit 6 Teen Clothing Styles Unit 7 Catching a Clothes Thief Unit 8 Buying Clothes Online Unit 9 Stone Soup Unit 10 Pots and Pans Unit 11 Sara’s Cookies Unit 12 A Special Restaurant Unit 13 Anne of Green Gables Unit 14 A Trip to the Museum Unit 15 Vote for Me! Unit 16 After-School Activities 3권 Unit 1 Treasure Island Unit 2 Creatures of the Deep Unit 3 Shark Attack! Unit 4 Coral Reefs Unit 5 The Shoemaker and the Elves Unit 6 Leonardo da Vinci Unit 7 Rachel’s Busy Day Unit 8 Jobs of the Future Unit 9 The Miser and His Gold Unit 10 Who Donated the Money? Unit 11 The World’s Richest Man Unit 12 The History of Money Unit 13 The Little Prince Unit 14 Aliens in Stories and Movies Unit 15 A Visit to Mars Unit 16 Apollo 11* 체계적인 유닛 구성: 4개의 유닛이 공통된 토픽으로 묶여있어 토픽별 학습이 가능하며, 4개의 유닛 중 2개는 fiction, 2개는 nonfiction으로 구성되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음. * 다양한 토픽: 식물, 환경, 기후, 음식, 직업 등 흥미롭고 독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토픽을 선정. * 다양한 장르: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장르로 본문을 구성하여 학습의 흥미도를 높임. 세계명작, 전기문, 편지글, 에세이, 잡지 기사, 탐정스토리 등으로 구성. * 기존의 Reading 교재와 차별화되는 Grammar 보강: Reading 스킬뿐만 아니라 Vocabulary, Listening, Writing, Grammar 영역까지 보강. * 매 유닛마다 Workbook 학습: Student Book에서 학습한 내용을 Workbook에서 확인 및 총정리. 단어 해석, 본문 해석, 문법 연습문제 등으로 구성.
학교잖아요?
마음이음 / 김혜온 (지은이), 홍기한 (그림)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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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명작,문학
김혜온 (지은이), 홍기한 (그림)
함께하는이야기 2권. 몰랐던 장애인의 삶을 보여 주고, 인권과 교육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면서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이야기다. 비장애인들이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장애인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한껏 키워 줄 것이다. 동화의 장점은 어떤 문제 앞에서 어른처럼 복잡하거나 빙빙 돌리지 않고, 아이처럼 단도직입적이고 단순하게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주인공 조은이가 “특수학교를 한 번도 생각 안 해 봤다” 말에, 친구 윤서는 “장애를 가진 동생이 없잖아.”라고 하거나, “민서를 어떻게 해 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에, “뭘 해 주려고 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는 등 평소에 비장애인들이 느낀 거지만 쉬이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조은이와 윤서는 시원하게 주고받는다. 그러면서 “처음엔 이상했지만 지금은 조은이는 이런 애, 솔이는 저런 애, 찬이는 그런 애.” 하면서 익숙해지니 친해졌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장애인 동생, 민서도 자주 만나면 친하고 익숙해질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지역의 특수학교 문제에서도 아이들은 “학교잖아? 왜 권리를 무릎 꿇고 빌어야 해?” 하며 교육권이 있는 학생의 기본 권리를 묻는다. 이 외에도 조은이와 친구들은 아이다운 말투와 행동으로 일반 학교에서의 통합교육, 장애인 권리, 장애인과 함께 사는 방법 등 사회 문제와 인권에 대한 생각거리를 하나하나 차분하게 알려 준다.우리 동네에 생긴 일 · 학교잖아요? · 윤서가 이상해 · 익숙해진다는 것 · 퍼즐 한 조각 · 어른들이 그것도 몰라요? · 모둠 발표를 하다 · 무릎 꿇은 엄마들 ·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 장애인 인권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한 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 동화『학교잖아요?』가 인권 감수성을 키운다 장애인 10명 중 9명은 후천성이라고 한다. 사고, 질병 등 어느 날 갑자기 생기거나 알게 되는 후천성 장애는 비장애인도 장애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시사한다. 그런데도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차별하고 편견의 시선으로 장애인들을 힘들게 한다. 왜 그럴까? 아마도 장애인을 차별했던 옛날의 사회 인식에서부터 시작해 스펙, 경쟁, 물질 우선적인 사회로까지 숨가쁘게 살아오면서 생긴 그릇된 관습이 아닐까 싶다. 사회는 변하여 지금은 힐링, 감성 등 자기 내면을 생각하는 분위기이며, 장애인법도 꽤 개선되었다. 이럴 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연대 의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몰랐던 사람을 알게 되면 마음이 열리는 것처럼『학교잖아요?』는 몰랐던 장애인의 삶을 보여 주고, 인권과 교육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면서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귀엽고 깜찍한 동화『학교잖아요?』는 비장애인들이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장애인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한껏 키워 줄 것이다. 처음이니까. 자주 만나면 표정이나 몸짓만 봐도 알게 돼. 장애인과 함께하는 삶이 익숙하도록 만드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도발 동화의 장점은 어떤 문제 앞에서 어른처럼 복잡하거나 빙빙 돌리지 않고, 아이처럼 단도직입적이고 단순하게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주인공 조은이가 “특수학교를 한 번도 생각 안 해 봤다” 말에, 친구 윤서는 “장애를 가진 동생이 없잖아.”라고 하거나, “민서를 어떻게 해 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에, “뭘 해 주려고 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는 등 평소에 비장애인들이 느낀 거지만 쉬이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조은이와 윤서는 시원하게 주고받는다. 그러면서 “처음엔 이상했지만 지금은 조은이는 이런 애, 솔이는 저런 애, 찬이는 그런 애.” 하면서 익숙해지니 친해졌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장애인 동생, 민서도 자주 만나면 친하고 익숙해질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지역의 특수학교 문제에서도 아이들은 “학교잖아? 왜 권리를 무릎 꿇고 빌어야 해?” 하며 교육권이 있는 학생의 기본 권리를 묻는다. 이 외에도 조은이와 친구들은 아이다운 말투와 행동으로 일반 학교에서의 통합교육, 장애인 권리, 장애인과 함께 사는 방법 등 사회 문제와 인권에 대한 생각거리를 하나하나 차분하게 알려 준다. 동네 공터에 특수학교가 생길까? 대형 마트가 생길까? 장애인의 현실과 어른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창작 동화 작품 속 조은이네 엄마 아빠는 집값이 비싸다고 푸념했는데, 집을 산 뒤로는 집값이 오르기를 바란다. 집값을 걱정하는 조은이네 아파트 사람들은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한다. 반면 8살, 장애인 민서는 동네에 특수학교가 없어 통학 시간이 하루에 3시간 걸리는 먼 학교에 다니고, 이런저런 치료까지 받고 집에 오면 밤 8시이다. 엄마는 장애인 동생을 돌봐야 해서 장애인형제인 윤서는 혼자인 삶에 익숙하다. 동네 사람들과 장애인 가족들의 대립 가운데, 해나와 지적 능력이 낮은 솔이의 다툼은 동네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더욱 과장되고 장애인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한다. 이것을 지켜보는 조은이와 친구들은 애들 싸움을 크게 만드는 어른들이 이상하고, 어른이 바르지는 않다는 걸 경험한다. 이렇듯『학교잖아요?』는 비장애인들, 특히 어른들이 장애인을 대하는 행동과 생각을 그대로 비춰 준다. 또한 장애의 유형을 생각해 볼 수 있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도 있다. 이 동화를 읽으면 “이렇게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민서랑 살아갈 수가 없어.” 하고 말하는 장애아 엄마의 말을 귀담아들으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모락모락 무지개떡
한솔수북 / 윤정 글, Boon 그림 /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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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윤정 글, Boon 그림
시리즈 열한 번째 이야기 《사우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락모락 무지개떡》은 얼마 전 세상을 떠나신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동화와 함께 제공하여 뉴스에서만 간혹 볼 수 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좀 더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앨리스와 오프라 그리고 한국인 소년 두리가 겪는 자그마한 소동을 다룬 이야기의 사이사이에 담긴 정보 면(역사, 언어, 지도자들, 신화, 명소, 문화)을 통해 아직은 낯선 아프리카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어렵지 않게 두루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추천하는 글 1장 _ 앨리스 선생님의 부탁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어떤 나라? 2장 _ 왈가닥 오프라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 3장 _ 영어 학원 그만둬!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이끈 지도자들 4장 _ 흑인으로 산다는 것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언어 5장 _ 요리 대회 하는 날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과 문화 6장 _ 무지개떡 레시피 [정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명한 곳‘무지개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이 만든, 우리나라의 무지개떡은 어떤 모습일까요? 두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영어 선생님 앨리스를 좋아합니다. 이제까지 아프리카에는 흑인만 사는 줄 알았던 두리는 아프리카에도 백인이 산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신기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앨리스 선생님의 친구 오프라가 우리나라에서 일자리를 얻으려고 찾아오는데, 그녀는 앨리스 선생님과 다르게 흑인입니다. 두 선생님은 외국인 요리 대회에 참가하기로 하는데, 두 분을 돕기를 원하는 두리는 출장 요리사인 어머니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두 선생님은 요리 대회에서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음식을 고민하다가 한국 음식인 떡을 아프리카공화국의 음식 재료로 꾸미는, 이른바 퓨전 떡을 만들기로 합니다. 앨리스와 오프라 선생님은 흑인, 백인, 아시아 인, 혼혈인 등 여러 인종이 모여 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흔히 ‘무지개의 나라’라고 부른다며, 자신들의 나라와 그들이 만들려는 떡은 한국의 무지개떡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앨리스와 오프라 선생님의 퓨전 무지개떡은 요리 대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선보이게 될까요? 한편, 요리 대회를 준비하는 와중에 두리와 오프라 선생님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은 다문화 시대! 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시리즈는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의 씨앗을 심어 주려고 기획되었다. 시리즈에서 다루는 나라 대부분은 여행서에서 다루었을 뿐 어린이 책에서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나라들로 앞으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라들이다. 시리즈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그 나라의 역사와 언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전해 준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책! 아이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풀어 가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치를 배울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앞으로 더욱 커질 다문화 사회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시리즈는 다문화 사회의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겪는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서로 조금씩 알아 가고 이해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문화’라는 말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현재 10권까지 출간된 시리즈에서는 다문화 집안을 이루는 엄마, 아빠의 나라인 캄보디아•몽골•베트남•필리핀•중국•일본•파키스탄•러시아•네팔•인도 열 나라를 소개했다. 하지만 이들 나라에 대한 접근 방식은 최근 결혼을 통한 다문화 가정의 증가를 주로 일컫는, 말하자면 좁은 의미로서의 ‘다문화 사회’를 다루는 점에서 제한된 편이다. 이번에 출간된 《사우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락모락 무지개떡》을 시작으로 향후 출간되는 시리즈는 앞서 말한 결혼을 통한 다문화 가정에 소재와 나라를 국한하지 않고, 일자리를 얻기 위해 한국으로 온 이주 노동자, 타국으로 이민을 떠난 한국인 가정과 아이, 여러 인종, 종교,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해외의 다문화 사례, 우리나라에 정착한 새터민 등을 두루 다루면서 좀 더 넓은 의미로서의 ‘다문화 사회’를 다루려고 한다.
돌아온 래시
동쪽나라(=한민사) / 에릭 나이트 지음, 정회성 옮김 /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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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한민사)
명작,문학
에릭 나이트 지음, 정회성 옮김
1. 팔지 않는개 2. 시간감각 3. 딱장대 영감 4. 탈출 5. 돌아오지 말 6. 다른 개는 싫어요 7. 아버지와 아들 8. 머나먼 스코틀랜드 9. 잘 가, 래시 10. 험난한 여행길 11. 야생의 본능 12. 호수를 돌아 서쪽으로 13. 상처 입은 개 14. 계속되는 모험 15. 법정에서의 소동 16. 따뜻한 손길 17. 아쉬움을 남기고 18. 새로운 일행 19. 작별인사 20. 그리운 집으로 21. 비밀 22. 고맙다, 래시!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13 : 정치
스토리버스 / 이동학 외 지음, 김은경 감수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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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사회,문화
이동학 외 지음, 김은경 감수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13권 '정치' 편에서는 초등 사회 교과에서 꼭 짚고 가야 할 중요 키워드와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습을 위해 필수로 알아둬야 할 키워드를 엄선하여 엮었다. 법, 정치 제도, 민주주의, 국민의 의무, 정치 기구, 정당과 이념, 정치 참여, 국제 관계로 나누었다. 스토리버스의 8가지 캐릭터는 정치의 다양한 이면을 경험한다. 링링과 마루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영국으로 가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정부 형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핑핑이 얼음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권한을 얻기 위해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를 드나드는 과정에서 세 정부 기관의 특징을 알 수 있다. 또 두비와 토토리가 느리게 당을 만들면서 정당과 이념, 정치 참여의 중요성에 관해 공부한다. 이렇게 각 주제에 맞는 사건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캐릭터들이 각종 상황을 풀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정치’에 관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 법과 규범 - 법이란 무엇일까? -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 - 세상에 이런 법이? 2. 다양한 정치 제도 - 정치란 무엇일까? - 대통령 중심 vs 의회 중심 - 조금 특별한 정치 제도 3. 민주주의 - 민주주의란 무엇일까? - 민주주의의 역사 -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 자치 제도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4. 국민의 의무와 권리 - 국민이 지켜야 할 의무 - 국민이 누릴 수 있는 권리 - 국가란 무엇일까? 5. 우리나라의 정치 기구 - 법을 만드는 입법부 - 나라 살림을 도맡는 행정부 -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사법부 - 헌법 재판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6. 정당과 이념 - 정당은 왜 만드는 걸까? - 정당의 차이를 만드는 이념 - 마르크스와 엥겔스 7. 정치 참여 - 민주 시민의 권리, 선거 - 정치에 어떻게 참여할까? - 여론와 언론의 힘 8. 국제 관계와 인권 - 소중한 인권 - 외교와 국제 연맹 - 비폭력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정치란 크게는 국가의 권력을 유지하여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뜻하지만, 작게는 서로 의논하여 의견 차이를 조절하고, 이익을 실천하는 행동을 말해요. 학급 회의를 통해 반장을 뽑거나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반상회를 여는 것도 정치이지요. 의견을 서로 나누고, 사회에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서는 관습이나 예정, 도덕, 법과 종교 규범 같은 사회 규범이 필요해요. 또 나라에서 정한 헌법을 바탕으로 나라 살림을 이끌어 가기 위한 국가 기관과 제도도 필요하지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와 정치 제도, 사회 제도, 이념 등에 관해 알아볼까요?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스토리버스'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정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정치’라는 주제를 법과 사회 제도, 사회 이념, 정치 제도처럼 사회 교과에 관련된 정보로만 살펴보는 게 아니라, 법이 만들어지는 데 뿌리를 이루었던 그 나라의 문화를 함께 소개하고, 자유와 인권을 얻기 위해 싸운 역사와 역사 속의 한순간을 다룬 그림 등도 소개하여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정치란 무엇일까요? 대통령이 법률을 공포하고, 국회의원들이 법규를 만들기 위해 토론하는 것만이 정치 활동일까요? 좁은 의미의 정치는 정치가들이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지만, 넓은 의미의 정치는 가족회의를 통해서 집안일을 결정하거나, 학교에서 학급 회장을 뽑고, 반상회에서 마을의 큰일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정치는 사회와 개인의 생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정치를 찾아볼까요? 마을과 촌락, 지역 사회의 특징, 지역 자치 단체, 법의 정의, 민주 국가와 민주 정치, 삼권 분립, 국가의 형성 과정. 그런데 이 모든 것을 통틀어 우리 사회를 이루는 모든 관계가 ‘정치’라는 것, 알고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초등 사회와 도덕 교과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전 학년에 걸쳐 다른 교과와 연계 학습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치 관련 용어와 정의는 너무 어렵고 딱딱합니다. 이 책은 정치에 관한 거리감을 좁혀 주기 위해, 넓은 의미의 정치뿐만 아니라, 생활 속의 정치까지 만화로 재미있고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깊이 있고 풍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8가지 캐릭터와 배우는 사회 속의 정치! 이 책에서는 초등 사회 교과에서 꼭 집고 가야 할 중요 키워드와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습을 위해 필수로 알아둬야 할 키워드를 엄선하여 엮었습니다. 법, 정치 제도, 민주주의, 국민의 의무,정치 기구, 정당과 이념, 정치 참여, 국제 관계로 나누었습니다. 스토리버스의 8가지 캐릭터는 정치의 다양한 이면을 경험합니다. 링링과 마루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영국으로 가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정부 형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핑핑이 얼음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권한을 얻기 위해 행정부와 입법부 사법부를 드나드는 과정에서 세 정부 기관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두비와 토토리가 느리게 당을 만들면서 정당과 이념, 정치 참여의 중요성에 관해 공부하지요. 이렇게 각 주제에 맞는 사건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캐릭터들이 각종 상황을 풀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정치’에 관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계 속에서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한 정치를 만나다! 대통령제, 의원 내각제, 이원 집정제의 차이점을 알고 있나요?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로 운영되는 나라입니다. 지구촌 많은 국가들이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와 전혀 다른 정부 형태를 고수하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영국은 왕실이 국가의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의회에서 나랏일을 꾸려 가는 의원 내각제를 채택하고 있어요. 그 밖에 그 나라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에 따라 정부 형태나 정책 구조가 띠고 있는 색깔도 가지가지예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정치' 편은 문화와 역사의 다양성을 함께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우리나라와 전혀 다른 서양의 정부 형태나 애완동물법처럼 기발하고 혁신적인 법들을 소개하고, 인권 탄압의 역사와 국제 관계를 통해 정치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지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과 '바스티유 감옥의 함락' 같은 명화는 굵직한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민주주의의 도약까지 공부할 수 있어요. 전 세계 역사와 문화 속에 넓게 포진한 정치에 포커스를 맞췄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히고, 한 주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어린 수학자가 발견한 측정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원영 지음, 김순효 그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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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수학동화
이원영 지음, 김순효 그림
어린 수학자 시리즈 4권. 아이들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직접 역사 속에서 수학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는 시리즈이다. 또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 두어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수학의 세계로 빠져든다. 학교 가기 전부터 두고 보아도 좋고, 수학을 두려워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보아도 좋다. 4권에서는 자 없이도 가장 긴 낚싯줄을 사 온 첫따라기와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장사를 훌륭하게 해낸 오늘이를 만나러 역사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첫따라기, 오늘이와 함께 새로운 측정 도구를 찾아내어 옛날 사람들이 무엇으로, 어떻게 측정을 하며 생활했는지 알아본다. 측정 도구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측정이 우리 생활 속에 왜 필요한지 체험할 수 있다.1. 내 몸으로 만든 자 : 길이 동화로 만나는 수학 - 낚싯줄을 사러 간 첫따라기 14 내가 발견한 수학 Ⅰ 32 놀이로 만나는 수학 - 길이를 배우는 뼘자 만들기 34 내가 발견한 수학 Ⅱ 44 2. 내가 찾은 그릇 : 들이 동화로 만나는 수학 - 첫따라기의 할미그릇 50 내가 발견한 수학 Ⅰ 64 놀이로 만나는 수학 - 들이를 배우는 계량컵 만들기 66 내가 발견한 수학 Ⅱ 76 3. 내가 발견한 저울 : 무게 동화로 만나는 수학 - 거상의 딸 오늘이 82 내가 발견한 수학 Ⅰ 102 놀이로 만나는 수학 - 무게를 배우는 달걀 피자 만들기 104 내가 발견한 수학 Ⅱ 112 4. 내가 발견한 시계 동화로 만나는 수학 - 장사를 떠난 오늘이 118 내가 발견한 수학 Ⅰ 136 놀이로 만나는 수학 - 시간을 배우는 시계 만들기 138 내가 발견한 수학 Ⅱ 150 따분하고 지루한 수학은 가라! 어린 수학자가 발견하고 만드는 창의 수학이 왔다! 어린이 여러분, ‘수학’의 세계에 첫발을 디딘 것을 환영합니다! 네? 수학은 지겹고 따분하고 어렵다고요?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어린이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수학은 절대로 지겹고 따분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랍니다. 오히려 여러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즐거운 놀이이자 활동이지요. 게다가 이 책에는 뼘자 만들기, 계량컵 만들기, 달걀 피자 만들기, 시계 만들기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하답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측정을 하며 하루를 보내요. 길이는 자로, 들이는 그릇으로, 무게는 저울로, 시간은 시계로 측정할 수 있지요. 측정이 어렵다고요? 걱정할 것 없어요. 역사 속 주인공들과 함께 측정 도구를 찾아 측정을 하다 보면 길이, 들이, 무게, 시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측정 감각도 키울 수 있답니다. 여러분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이 책을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역사 속에서 발견한 측정과 측정 도구! 이 책에서는 자 없이도 가장 긴 낚싯줄을 사 온 첫따라기와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장사를 훌륭하게 해낸 오늘이를 만나러 역사 여행을 떠날 거예요. 그리고 그곳에서 첫따라기, 오늘이와 함께 새로운 측정 도구를 찾아내어 옛날 사람들이 무엇으로, 어떻게 측정을 하며 생활했는지 알아볼 거랍니다. 바로 여러분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직접 역사 속에서 측정을 새롭게 발견하는 거지요. 여러분은 측정 도구가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측정이 우리 생활 속에 왜 필요한지 체험할 수 있을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역사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동화 수학입니다! -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 수학입니다! -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놀이 수학입니다! 역사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동화 수학 수학을 잘하려면 ‘자신감’과 ‘재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이를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씩씩해지도록 만듭니다. 또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닙니다. 당장 점수가 좋아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모르면 수학을 계속 잘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역사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안겨 줍니다. 학습을 위해 만들어낸 스토리텔링이 아닌, 아이들이 역사 속에서 직접 수학의 개념을 발견하고 깨우치는, 진정한 의미의 수학 동화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창의 수학 수학은 참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수학을 통해 많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연산 풀이나 암기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생각을 먼저 깨야 합니다. 서술형 문제를 떠올려 보면 금세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없으면 문제 안에 숨겨진 규칙과 지시 사항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학을 잘하려면 ‘수학적’으로 ‘사고’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놀이 수학 수학은 원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럴 때 놀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이 책은 주로 반복해야 할 부분을 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놀이는 수학놀이 중에서도 초등학생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효과적인 것만 골랐습니다. 《어린 수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어린 수학자’가 되어 직접 역사 속에서 수학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또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 두어 아이들이 신 나고 재미있게 수학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학교 가기 전부터 두고 보아도 좋고, 수학을 두려워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이 보아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겨워하지 않길 원한다면 《어린 수학자 시리즈》와 함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책을 덮을 무렵, 아이들은 어느새 멋진 수학자로 새롭게 탄생해 있을 테니까요! ★ 이 책의 주요 내용 1장. 내 몸으로 만든 자 길이 : 고조선 시대로 찾아가 첫따라기와 함께 몸을 이용해서 길이를 재는 방법을 체험합니다. 몸 자는 최초의 측정 도구였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급할 때 종종 사용하는 측정 도구입니다. 아이들은 몸 자를 사용하면서 사람마다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서로 기준이 다를 때 생기는 문제를 체험하게 됩니다. 2장. 내가 찾은 그릇 들이 : 곡식을 공평하게 나누어야 하는 상황 속으로 들어가 들이를 재는 데 필요한 도구가 발견되는 과정을 체험합니다. 아이들은 측정에서 일정한 그릇을 사용하기로 한 약속이 얼마나 중요한 기준인지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들이의 측정에서 배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또한 양의 감각을 키우는 놀이를 통해 측정의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3장. 내가 발견한 저울 무게 : 상인의 딸 오늘이와 함께 장사를 떠나 옛날 저울을 이용해 여러 물건들의 무게를 달아 봅니다. 상인들은 길이를 재는 자, 곡식의 양을 재는 되와 같은 도구뿐만 아니라 무게를 재는 저울도 사용할 수 있었지요. 아이들은 아주 가벼운 무게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저울을 발견하면서 저울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4장. 내가 발견한 시계 시간 : 해를 중심으로 하루의 시간을 나누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사람들이 지금처럼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 단위를 사용한 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시간의 측정을 통해 아이들은 시간의 흐름을 체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시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 개념도 갖게 됩니다. ★ 출판사 서평 달라진 수학 교과서에 대한 부담을 자신 있게 떨쳐 버릴 수 있어요! 요즘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확 달라진 수학 교과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스토리텔링이니, 놀이 수학이니, 실생활 수학이니 말은 좋지만, 사실 어떻게 수학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는 건 하나도 없지요. 어쩔 수 없이 학원의 도움을 받지만, 바로 그때부터 아이들은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부작용 없이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까요? 수학을 잘하려면 ‘자신감’과 ‘재미’를 갖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이를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씩씩해지도록 만듭니다. 또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순간부터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당장 점수가 좋아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모르면 수학을 잘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수학은 참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수학을 통해 너무나 많은 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연산이나 암기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생각을 먼저 깨야 합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없으면,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 없으면 결코 수학을 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학은 원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이럴 때 놀이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이 책은 주로 반복해야 할 부분을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놀이는 수학놀이 중에서도 초등학생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고 효과적인 것만 골랐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 두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수학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어 주세요!
(남북어린이가 함께보는 창작동화 1) 이상한 선생님
사계절 / 이오덕 엮음 / 200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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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우리창작
이오덕 엮음
이 시리즈는 남과 북의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체제하에 살면서 겪은 생활 이야기와 생각들 그리고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남북 간의 차이를 넘어 같은 겨레라는 느낌을 갖도록 하고자 만들었다. ‘같은 겨레’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가 우리 겨레의 말로 쓴 우리들의 이야기를 같이 읽고 같이 듣도록 하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올바른 글쓰기 교육과 어린이 문학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아동문학가 이오덕 선생님이 엮었다.이 책에 실린 동화는 일제시대와 8.15 해방 바로 뒤에 우리 겨레가 살았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일제시대 에 우리 겨레와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겪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가를 알게 될 것이고, 우리 겨레가 겪었던 어려움 이 오늘날에도 또 다른 모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탐구백과
이비락 / 김진 지음 /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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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
자연,과학
김진 지음
우리나라 숲에서 살고 있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신비로운 생태를 공부하고 관찰하면서, 채집하는 방법과 사육하는 방법들도 소개한다. 또한 신기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들의 생활사를 알아가면서 우리가 보호해야 할 종류들을 알려주고 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들을 관찰할 때나, 채집할 때, 그리고 키울 때, 표본을 해야 할 때에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누구나 알기 쉽게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생태 * 서식환경 : 어디에서 살까요? * 애벌레의 생활 : 애벌레일 때는 어떻게 살까? * 성충의 생활 : 성충일 때는 어떻게 살까? *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어떻게 생겼을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채집하기 * 채집 준비물 :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먹이식물 구별법 : 무엇을 먹으며 살까? * 채집 장소 찾기 : 어디서 살까? * 채집 방법 : 성충과 애벌레 채집하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사육하기 * 사육을 위한 준비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어떻게 키울까? : 성충사육, 산란, 애벌레 사육법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표본하기 * 표본은 왜 만들까? * 표본은 어떻게 만들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종류 * 애완곤충 열풍의 선두주자, 장수풍뎅이 * 강한 힘을 가진 육식성 외뿔장수풍뎅이 * 생태의 비밀을 간직한 둥글장수풍뎅이 * 작은 보석 같은 원표애보라사슴벌레 * 제주도에 사는 포식자, 길쭉꼬마사슴벌레 * 남부지방의 섬에서 사는 큰꼬마사슴벌레 * 체구가 작은 육식성 뿔꼬마사슴벌레 * 안락한 코쿤을 만드는 꼬마넓적사슴벌레 * 대만왕사슴벌레로 불렸던 엷은털왕사슴벌레 * 두륜산과 대둔산에서 만나는 털보왕사슴벌레 * 수명이 길고 튼튼하여 인기가 높은 왕사슴벌레 * 애기처럼 작은 흔한 애사슴벌레 * 암수 사이가 매우 좋은 홍다리사슴벌레 * 서늘한 곳을 좋아하는 다우리아사슴벌레 * 장수풍뎅이와 맞설 수 있는 강한 넓적사슴벌레 * 넓적사슴벌레의 축소판, 참넓적사슴벌레 * 우리나라의 대표, 사슴벌레 * 난폭한 성격을 가진 톱사슴벌레 * 제주도에만 사는 황갈색 두점박이사슴벌레 부록 *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Q&A * 한국과 일본의 사슴벌레 변이 사례 * 세계 최대의 장수풍뎅이&사슴벌레 * 알아두면 좋은 곤충박물관&곤충샵 * 곤충채집과 관찰에 필요한 도구 * 용어해설 * 곤충관찰일지참나무 숲의 제왕, 우리나라 장수풍뎅이&사슴벌레와 친구되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무엇을 먹고 살까?”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몇 종류나 될까??” 이 책은 우리나라 숲에서 살고 있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신비로운 생태를 공부하고 관찰하면서, 채집하는 방법과 사육하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기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들의 생활사를 알아가면서 우리가 보호해야 할 종류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한, 이 친구들을 관찰할 때나, 채집할 때, 그리고 키울 때, 표본을 해야 할 때에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누구나 알기 쉽게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숲에서 만나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는 참나무 숲의 제왕입니다. 천연기념물인 국내 최대, 최강 곤충 장수하늘소가 사라져가, 숲은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1등 자리를 두고 다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인기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특히 장수풍뎅이는 “투구벌레”, 사슴벌레들은 “집게벌레”등으로 불리며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해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들의 생태(서식환경, 먹이, 산란, 애벌레, 성충)와 채집, 사육법을 알아보면서 그들의 생활과 특징을 좀더 자세히 알게 하고 우리 주변에 함께 사는 곤충들을 소중히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다양한 종류들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니어를 위한 직업 시리즈 03) 나도 멋진 프로가 될거야 - 음악과 춤
을파소(21세기북스) / 다이안 린드시 리브즈 외 편 / 200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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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
외국어,한자
다이안 린드시 리브즈 외 편
나의 적성을 체크하고 나의 직업을 찾는 본격 직업 가이드. \"10살, 이제 직업을 준비할 때입니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또 내게 꼭 맞는 직업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10년, 20년 후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남들보다 앞서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자신을 위한 중요한 투자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자! 이 책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이처럼 마음에 맞는 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이 될 겁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B3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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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이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공간감각, 도형표현, 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1주차 : 여러 가지 단위 41일 길이를 재는 단위 42일 길이 재기 43일 더 적은 횟수로 재기 44일 같은 단위로 재기 45일 다른 단위로 재기 2주차 : 센티미터 46일 1cm 47일 자로 길이 재기 (1) 48일 자로 길이 재기 (2) 49일 약 몇 cm (1) 50일 약 몇 cm (2) 3주차 : 길이 구하기 51일 연결된 막대의 길이 52일 막대 연결하기 53일 1cm 격자판 54일 깎인 선의 길이 55일 길이만큼 긋기 4주차 : 미터 56일 1m 57일 몇 m 몇 cm 58일 두 가지로 나타내기 59일 cm와 m 60일 가장 긴 길이 도형플러스+ : 어림하기 plus1 cm 어림하기 plus2 실제 길이에 가까운 것 plus3 문장 완성하기 형성평가 1회 2회‘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입체도형의 모양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직육면체, 원기둥, 구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 쌓기나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모양을 만들고, 그 모양에 대해 위치나 방향을 이용하여 · 말할 수 있다. 평면도형과 그 구성 요소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모양을 그릴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에서 각각의 공통점을 찾아 말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오각형, 육각형을 알고 구별할 · 수 있다. 출판사 리뷰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자 실력이 사회 실력이다
일상이상 / 최상용 지음, 백문호 그림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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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상
외국어,한자
최상용 지음, 백문호 그림
공부가 되는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 3권. 초중등 사회 교과서 학습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공부를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학습용어의 어원을 알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이 책은 초중등 사회 교과서 학습용어의 어원부터 익히고 그와 관련된 교과 상식을 공부하도록 했다. 재미있는 만화와 교과서 속 예시 등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사회 교과서의 학습개념을 심화학습하고, 중학교 사회 교과서의 주요 학습개념어까지 연계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2014년부터 새롭게 달라진 제9차 교육과정 초중등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6 제1부 정치와 민주주의 1. 天賦人權(천부인권) 14 | 2. 共和政(공화정) 16 | 3. 元老院(원로원) 18 | 4. 陶片追放制(도편추방제) 20 | 5. 多數決(다수결) 22 | 6. 衆愚政治(중우정치) 24 | 7. 帝國(제국) 26 | 8. 絶對王政(절대 왕정) 28 | 9. 王權神授說(왕권신수설) 30 | 10. 立憲君主制(입헌 군주제) 32 | 11. 市民革命(시민 혁명) 34 | 12. 名譽革命(명예혁명) 36 | 13. 社會契約說(사회 계약설) 38 | 14. 人權宣言(인권 선언) 40 | 15. 美國獨立革命(미국 독립 혁명) 42 | 16. 民主主義(민주주의) 44 | 17. 參政權(참정권) 46 | 18. 國民主權(국민 주권) 48 | 19. 議會(의회) 50 | 20. 政黨(정당) 52 | 21. 複數政黨制(복수 정당제) 54 | 22. 憲法(헌법) 56 | 23. 利益團體(이익 단체) 58 | 24. 三權分立(삼권 분립) 60 | 25. 國務會議(국무 회의) 62 | 26. 國務總理(국무총리) 64 | 27. 長官(장관) 66 | 28. 市民權(시민권) 68 | 29. 有權者(유권자) 69 | 30. 選擧公營制(선거 공영제) 70 | 31. 選擧區法定主義(선거구 법정주의) 72 | 32. 中間選擧人(중간 선거인) 74 | 33. 地方自治團體(지방 자치 단체) 76 | 34. 四一九革命(4·19혁명) 78 | 35. 五一六軍事政變(5·16군사 정변) 79 | 36. 十月維新(10월 유신) 80 | 37. 戒嚴令(계엄령) 81 | 38. 光州民主化運動(광주 민주화 운동) 82 | 39. New Deal 政策(뉴딜 정책) 84 | 40. 地域利己主義(지역 이기주의) 86 제2부 현대 사회와 경제 1. 資源(자원) 90 | 2. 經濟活動(경제 활동) 92 | 3. 經濟觀念(경제관념) 94 | 4. 市場(시장) 96 | 5. 自由財(자유재) 98 | 6. 經濟財(경제재) 99 | 7. 生産財(생산재) 100 | 8. 消費財(소비재) 102 | 9. 交換(교환) 104 | 10. 分配(분배) 105 | 11. 流通(유통) 106 | 12. 利潤(이윤) 107 | 13. 家計(가계) 108 | 14. 企業(기업) 110 | 15. 政府(정부) 112 | 16. 國民經濟(국민 경제) 114 | 17. 重商主義(중상주의) 116 | 18. 産業革命(산업 혁명) 118 | 19. 産業社會(산업 사회) 120 | 20. 貿易(무역) 121 | 21. 需要(수요) 122 | 22. 供給(공급) 124 | 23. 獨寡占(독과점) 126 | 24. 分業(분업) 128 | 25. 協業(협업) 130 | 26. 勞動組合(노동조합) 132 | 27. 稅金(세금) 134 | 28. 混合經濟體制(혼합 경제 체제) 136 | 29. 社會不平等(사회 불평등) 138 제3부 사회와 문화 1. 社會化(사회화) 142 | 2. 再社會化(재사회화) 144 | 3. 地位(지위) 146 | 4. 階層(계층) 148 | 5. 組織(조직) 150 | 6. 集團(집단) 151 | 7. 官僚制(관료제) 152 | 8. 多元化(다원화) 154 | 9. 開放化(개방화) 156 | 10. 先進國(선진국) 158 | 11. 人口移動(인구 이동) 160 | 12. 情報化社會(정보화 사회) 162 | 13. 出産 Boom(출산 붐) 164 | 14. 核家族化(핵가족화) 166 | 15. 國際聯合(국제 연합) 168 | 16. 社會奉仕(사회봉사) 170 | 17. 文化(문화) 172 | 18. 文化相對性(문화 상대성) 174 | 19. 文化生活(문화생활) 176 제4부 지리와 생활 1. 地圖(지도) 180 | 2. 大縮尺地圖(대축척 지도) 182 | 3. 小縮尺地圖(소축척 지도) 184 | 4. 一般圖(일반도) 186 | 5. 主題圖(주제도) 188 | 6. 縮尺(축척) 190 | 7. 記號(기호) 192 | 8. 等高線(등고선) 194 | 9. 主曲線(주곡선) 196 | 10. 計曲線(계곡선) 198 | 11. 交通路(교통로) 200 | 12. 降水量(강수량) 202 | 13. 年較差(연교차) 204 | 14. 高冷地(고랭지) 206 | 15. 丘陵地(구릉지) 208 | 16. 東高西低(동고서저) 210 | 17. 太白山脈(태백산맥) 212 | 18. 鎔巖洞窟(용암 동굴) 214 | 19. 大陸棚(대륙붕) 215 | 20. Rias式海岸(리아스식 해안) 216 | 21. 灣(만) 218 | 22. 半島(반도) 219 | 23. 潮境水域(조경 수역) 220 | 24. 都心(도심) 222 | 25. 副都心(부도심) 224 | 26. 衛星都市(위성 도시) 226 | 27. 巨大都市(거대 도시) 228 | 28. 開發制限區域(개발 제한 구역) 230 | 29. 近郊農業(근교 농업) 232 | 30. 離村向都(이촌향도) 234 | 31. 溫帶氣候(온대 기후) 236 | 32. 乾燥氣候(건조 기후) 238 | 33. 高山氣候(고산 기후) 239 | 34. 熱帶氣候(열대 기후) 240 | 35. 寒帶氣候(한대 기후) 242 | 36. 冷帶氣候(냉대 기후) 243 | 37. 地中海性氣候(지중해성 기후) 244 | 38. 颱風(태풍) 246 | 39. 環太平洋造山帶(환태평양 조산대) 248 | 40. 草地(초지) 250 | 41. 沙漠(사막) 251 | 42. 國際河川(국제 하천) 252 | 43. 大堡礁(대보초) 253 | 44. 經濟特區(경제 특구) 254 | 45. 南極條約(남극 조약) 256 | 46. 白夜(백야) 258 | 47.黑土地帶(흑토 지대) 259 | 48. 栽植農業(재식 농업) 260 | 49. 緋緞-(비단길) 261 | 50. 五大湖(오대호) 262새학년 사회 교과서, 한자를 알아야 바로 보인다! 1970년 한글전용화정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사라졌던 한자들이 최근 다시 부각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한자인증시험 열풍이 불고 있으며, 학교에서 한자를 공부했던 학부모들이 기성세대가 되면서 한자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로 되어 있고, 교과서 속 학습용어의 대부분은 한자로 되어 있다. 한자를 아는 학생은 학습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학생은 무조건 달달 외울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사회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지도에는 ‘주곡선’과 ‘계곡선’이 있는데, 한글 용어로만 이해할 때는 그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를 것이다. 그러나 그 용어의 한자를 익힌다면 보다 명확하고 깊이 있게 그 용어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주곡선(主曲線)은 지도에서 주(主)로 쓰이는 가는 실선으로 나타내는 곡선(曲) 형태의 등고선(線)이고, 계곡선(計曲線)은 산의 높이를 계산(計)하기 쉽도록 굵은 실선으로 나타낸 곡선(曲) 형태의 등고선(線)임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한자 실력이 사회 실력이다≫는 초중등 사회 교과서 학습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공부를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학습용어의 어원을 알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이 책은 초중등 사회 교과서 학습용어의 어원부터 익히고 그와 관련된 교과 상식을 공부하도록 했다. 재미있는 만화와 교과서 속 예시 등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한자어로 된 사회 학습용어를 뜻풀이한 이 책에 이어 과학·국사 등의 학습용어도 다룰 예정이다. 한글과 한자를 동시에 활용하면 뇌력과 창의력 발달! 뇌과학 연구자들에 의하면,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활용하는 사람은 뇌력을 발달시키는 데 상당히 유리하다. 한글과 같은 소리글자(表音文字)는 언어와 관련이 깊은 좌뇌가 주로 활용되는 반면에 한자와 같은 뜻글자(表意文字)는 어떤 형상이나 이미지를 주로 관장하는 우뇌가 활용된다. 한국인의 두뇌가 뛰어난 이유가 바로 한글과 한자를 동시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 구성원 전체가 조화로울 때 나라가 안정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듯, 우리의 뇌 역시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활용되어야 훌륭한 성품을 지닐 수 있다. 또한 뇌력이 증진될 뿐만 아니라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우리 뇌는 일정한 법칙에 따라 기억하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일상의 모든 일을 다 기억할 수도 없으며, 사실 기억할 필요가 없는 정보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 뇌의 좌우측에는 해마체라고 하는 단기기억 기관이 있는데, 이 해마체는 자신이 오감으로 감각한 사실의 내용을 몇 초에서 며칠까지 저장하는 단기기억장치라 할 수 있다. 별로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는 사실은 금방 잊어버리고 감정이 강하게 인식된 일에 대해서는 며칠까지 기억해 둔다. 이러한 기억 내용을 반복해서 기억하면 할수록 해마체는 기억해야 될 보다 중요한 정보로 인식하여 단기기억에서 중장기기억으로 분류하여 보관한다. 교과서의 학습용어를 한자로 풀이한 이 책을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한 뒤 반복적으로 공부하면 할수록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1등과 2등은 한자 실력으로 결정된다! 공부의 시작은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학습개념어를 익히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교과서 속의 학습용어 대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진태하 이사장과 서울한신초등학교 황병무 교장을 비롯한 여러 교육 전문가들이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한자를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월 21일, KBS ‘VJ특공대’에서는 ‘공부의 신’들의 방학나기 비법이 공개되었다. 17세의 나이로 서울대에 최연소 합격한 김건 학생은 정확한 개념 이해와 원리 이해 공부법이 성공 비결이었다고 했는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 공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건 학생은 한자 일기장을 쓰는 공부 습관으로 전교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이다. 또한 2009년에 한자능력시험 1급을 최연소 나이(만 8세)로 합격한 박헌·박채리 남매 역시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학교 성적까지 뛰어나다. 이들 남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말은 70퍼센트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늘어나요.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되죠.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았다는 게 한자를 공부하며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한자 공부로 다져진 공부 습관은 국어와 영어, 수학 등 다른 과목으로까지 이어졌다. 덕분에 두 남매는 학교에서 줄곧 전교 1등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전교 1등 학생들의 공통점은 한자를 공부하고 있다. 이처럼 한자 교육의 필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은 현장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들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민주주의(民主主義)와 봉건주의(封建主義), 지형도(地形圖)와 기후도(氣候圖), 수요(需要)와 공급(供給), 지위(地位)와 계층(階層) 등 사회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사회 교과서의 학습개념을 심화학습하고, 중학교 사회 교과서의 주요 학습개념어까지 연계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2014년부터 새롭게 달라진 제9차 교육과정 초중등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장 교육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책! 이 책은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와 한우리PDS 등 주요 교육단체들이 추천하는 책이다. 여러 교육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책이므로, 자녀에게 안심하고 권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기본 알갱이 원자
이치사이언스 / 정완상 지음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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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1 기본 원소를 찾아라 |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 스테이지 2 사기라 교주 | 플로지스톤과 질량보존의 법칙 스테이지 3 돌텅 장관 | 원자 스테이지 4 아보강 박사 | 분자
다윈 박사님이 재미있게 들려주는 세상의 모든 동물 이야기
서울문화사 / 장수하늘소 글, 김미경 그림 / 200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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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글, 김미경 그림
『초등학생이 정말 알아야 할 기초 자연과학 이야기』중 동물이야기로 동물 분야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주제 25가지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밀조밀하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하며, 다윈 박사와 어린이가 등장하여 동물들에 대하여 궁금했던 점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갑니다. 책 속 글자 중 오리고 찢어서 붙인 글자들이 등장하는데 이런 점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줍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꿈 많은 미래의 주인공이 되세요.내가 바로 동물이에요/ 동물 이야기 동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동물의 조상 이야기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요/ 포유류 이야기 훨훨 하늘을 날아요/ 조류 이야기 생김새도 참 재미있어요/ 파충류 이야기 물과 땅 어디에서든 잘 살아요/ 양서류 이야기 물 속에서만 살아요/ 어류 이야기 수억 년 전 지구의 주인은 우리였어요/ 공룡 이야기 마음에 드는 짝과 사랑을 나눠요/ 동물의 짝짓기 이야기 우리도 우리 새끼를 사랑해요/ 동물의 번식과 육아 이야기 사람과 가까운 동물들/ 가축과 애완 동물 이야기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있어요/ 멸종 동물 이야기 동물들도 서로 돕고 살아요/ 공생 동물 이야기 동물들은 마술사래요/ 동물들의 생존 방식 이야기 춥고 힘든 겨울엔 잠이 최고!/ 겨울잠 자는 동물 이야기 모양은 다르지만 참 요긴해요/ 동물의 뿔 이야기 동물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동물의 몸 이야기 먹고 먹히는 동물의 세계/ 먹이 피라미드 이야기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유인원 이야기 고향으로 돌아오는 물고기들/ 희귀성 물고기 이야기 극지방에서도 동물이 살까요?/ 극지방의 동물 이야기 누가누가 잘하나?/ 최고 동물 이야기 재롱둥이 동물들/ 재주 많은 동물 이야기 동물원의 동물들은 행복할까요?/ 동물원 이야기 과학이 새 생명을 만들어요/ 복제 동물 이야기
개와 고양이의 구슬 다툼
해와나무 / 정혜원 엮음, 곽성화 그림, 최원오 감수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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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정혜원 엮음, 곽성화 그림, 최원오 감수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7권. 우리 옛이야기에서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중요한 주제들을 뽑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홉 편의 이야기는 은혜를 베푸는 마음과 되갚는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얼마나 근본이 되는 일인가를 알려 준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주변을 돌아보며 힘든 이를 보살피라는 것이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편이 던지는 교훈이다. 임금님을 잘 대접해서 원님이 된 시골 총각, 부자 노인의 너그러움에 감동하여 성실한 장사꾼이 된 도둑, 개로 환생한 어머니를 모시고 방방곡곡으로 여행을 떠난 아들, 주인의 은혜를 갚기 위해 뜻을 모은 개와 고양이, 목숨을 구해 준 총각을 돕는 호랑이 이야기 등 배꼽 잡을 만한 재미난 아홉 편의 옛이야기를 수록했다.‘굽이구비 옛이야기’를 펴내며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엮은이의 말 한양에서 가장 큰 집 찾기 잘못을 뉘우친 도둑 나그네 덕에 살린 삼대독자 삼천 냥의 보은 개로 태어난 어머니 개와 고양이의 구슬 다툼 두꺼비의 도움으로 목숨 구한 처녀 은혜 갚은 호랑이 사람을 구해 준 사슴과 구렁이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해설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판본 정리‘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콩쥐팥쥐> 이야기가 서양의 <신데렐라>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걸 알고 있나요? 옛이야기나 문학작품 중에는 이처럼 시대나 장소에 상관없이 비슷하게 되풀이되어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많답니다. 이런 것을 ‘원형’이라고 해요. ‘굽이구비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에서 이런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중요한 주제들을 뽑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이 원형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옛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답을 바라고 은혜를 베푼 게 아니야! 우리 조상들의 선량하고 정다운 마음씨가 담긴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임금님을 잘 대접해서 원님이 된 시골 총각, 부자 노인의 너그러움에 감동하여 성실한 장사꾼이 된 도둑, 개로 환생한 어머니를 모시고 방방곡곡으로 여행을 떠난 아들, 주인의 은혜를 갚기 위해 뜻을 모은 개와 고양이, 목숨을 구해 준 총각을 돕는 호랑이 이야기 등 배꼽 잡을 만한 재미난 아홉 편의 옛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삶 가장 밑바탕에 깔린 은혜 갚는 이야기 은혜를 베풀고 갚는 이야기는 옛이야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 가장 밑바탕에 깔려 있는 정서이지요. 우리 선조들은 부모님이 자신을 낳아 준 것도 은혜, 어른이 될 때까지 길러 주신 것도 은혜라 생각했습니다. 심지어는 부모가 죽어서도 살아 있는 자식들을 위해 지극한 은혜를 베풀었다는 옛이야기도 있습니다. 자식이 늙은 부모를 모시고, 죽은 부모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은 모두 은혜를 갚는 일에 속합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탄생 자체가 이미 부모로부터 큰 은혜를 받은 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홉 편의 이야기는 은혜를 베푸는 마음과 되갚는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얼마나 근본이 되는 일인가를 알려 줍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어우러져 사는 가운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주변을 돌아보며 힘든 이를 보살피라는 것이 아마도 ‘주거니 받거니 은혜 이야기’ 편이 던지는 교훈이 될 것입니다. 가족을 넘어, 타인을 넘어, 만물에까지 은혜 베풀기 〈한양에서 가장 큰 집 찾기〉〈잘못을 뉘우친 도둑〉〈나그네 덕에 살린 삼대독자〉〈삼천 냥의 보은〉〈개로 태어난 어머니〉의 이야기에서는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은혜 주고받기를 다룹니다. 이중에서 <개로 태어난 어머니>는 가족 구성원 간의 은혜를 주고받기가 나오는데요. 은혜를 베푸는 대상이 가족을 넘어 사회를 향해야 의미가 크겠지만, 대대로 우리 민족은 가족을 사회 축소판으로 간주하였기 때문에 가족 내 은혜 베풀기를 단순하게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지금도 선조나 부모를 잘 모시면 후손이 잘될 거라는 믿음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의 구슬 다툼〉〈두꺼비의 도움으로 목숨 구한 처녀〉〈은혜 갚은 호랑이〉〈사슴을 구해 준 사슴과 구렁이〉에서는 사람과 동물 간의 은혜 주고받기를 보여 줍니다. 동물도 은혜를 입으면 꼭 보답하는데, 인간의 경우에는 그 은혜를 저버리는 배은망덕한 행동이 자주 발생하고 있음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은혜를 베풀고 갚는 일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 가장 밑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이것이 가족을 넘어 타인에게로, 다시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자연 생태계 만물에까지 미치게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우선은 은혜를 저버리는 행동부터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소개] *원형(archetype)을 통해 새롭게 읽는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나 문학작품 중에는 시대나 장소에 상관없이 비슷하게 되풀이되어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전혀 다름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이야기들 속에 공통되게 나타나는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느끼고 겪고 바라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원형(archetype)’이라고 합니다. 특히,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 속에는 이런 공통된 원형들이 담겨 있어서, 옛날부터 사람들이 품었던 원초적인 꿈과 상상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 주지요. <굽이구비 옛이야기>는 이러한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주제를 뽑고, 주제에 걸맞은 옛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옛이야기의 새로운 갈무리! ‘존재와 관계’에 따른 20가지 원형 분류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의 기획 및 감수를 맡은 최원오 교수(광주교대 국어교육학과)는, 인간은 그 자체로 하나의 존재이며, 그 존재는 다른 존재들과의 관계 속에서만 존재 의의를 갖는다고 보고, ‘존재와 관계의 상관성’을 가지고 원형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모든 원형의 개념들은 결국 인간 역사가 창출한 것이기에, 인간을 중심으로 한 ‘존재’와 ‘관계’로써 원형의 분류와 설명이 가능하다고 본 것입니다.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러한 기준을 전제로 우리 옛이야기를 총 20개의 원형들로 분류, 정리하여 우리 옛이야기를 보다 체계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채록된 원전의 모습을 충실히 살리고, 각 작품의 원형적 의미를 풀어 주는 해설을 실었어요!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는 각 이야기별로 채록된 원전들의 여러 이본을 모두 검토하고, 대표성을 갖는 이본을 선정한 뒤, 여기에 다른 이본들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더하여 한 편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이본들을 참고하여 최대한 원전의 모습을 살림으로써,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온 옛이야기 본래의 의미와 재미를 훼손하지 않고, 고스란히 어린이들에게 전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각 권의 뒤편에 작품 해설을 실어 각 작품의 원형적 의미와 숨겨진 뜻과 재미를 풀어주어 학습 효과도 높이고 읽는 재미도 더하였습니다. 1 훨쭉훨쭉 변신 이야기 《사람 둔갑 손톱 쥐》, 백승남 엮음, 박철민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사람으로 둔갑하는 천 년 묵은 쥐, 예쁜 여인으로 변신하는 우렁 각시 등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변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2 술술 쏙쏙 언어 이야기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각시》, 임정자 엮음, 허구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말과 글을 잘해서 재물도 얻고 양반이나 부자를 골려 주기도 하는 통쾌한 옛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3 퐁퐁퐁 지혜 이야기 《엉터리 명궁 사위》, 전경남 엮음, 김종민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깔깔 웃음 나는 재치 이야기,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모면하는 이야기 등 옛사람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옛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4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 《손 없는 각시》, 김정희 엮음, 장경혜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손 없는 각시, 친딸보다 착한 양아들 이야기 등 아옹다옹 다투다가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았던 가족에 얽힌 옛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5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 《설문대 할망》, 임어진 엮음, 편형규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거인 여신 설문대 할망, 사람의 조상이 된 밤송이 등 신비롭고 놀라운 상상이 가득한 기원에 관한 옛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6 나와라 뚝딱, 도깨비 이야기 《멍텅구리 도깨비》, 정해왕 엮음, 한상언 그림, 최원오 감수 · 기획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신통방통한 재주꾼이면서도 어리숙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도깨비에 얽힌 옛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곳간 안에서 어떤 사내가 쌀을 욕심대로 퍼내고 있었어. 그런데 그 사람이 자루를 짊어지려다가 워낙 무거우니까 못 일어나고 주저앉고, 또 주저앉고, 주저앉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이 다시 일어나려고 안간힘을 쓸 때, 노인이 다가가 뒤에서 떠받쳐 주었어. 사내는 겨우 일어나 그 길로 나가려고 홱 돌아섰다가 노인을 보고 깜짝 놀라 도로 주저앉고 말았지. “걱정 말고 지고 가게. 나는 이것 없어도 먹고살 수 있네. 하지만 이번만이네.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말게. 먹고살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하더라도 도둑질을 하면 안 되지. 달리 어떻게 벌어먹고 살지 생각해 보게.”-<잘못을 뉘우친 도둑> 중에서 “아이고, 동생아! 내가 너를 찾아오는 길에 이 아이 집에 들러 이틀 동안이나 대접받고 노잣돈까지 얻었단다. 이 아이는 삼대독자 외동아들이고, 늙은 할머니와 어머니가 이 아이만 보고 살아가고 있는데 나를 봐서라도 이 아이를 살려다오.” 동생은 고개를 끄덕거렸어. “이 아이는 살려 줘야겠군요.” 동생은 소매에서 꺼낸 책을 이리저리 넘기더니 아이 이름을 지웠어. 그러고는 말했지. “어서 돌아가거라.”-<나그네 덕에 살린 삼대독자> 중에서 한편 개와 고양이는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지. 가만 생각해 보니 부자로 살 적에는 날마다 고기를 잘 얻어먹다가 이제는 밥도 제대로 얻어먹을 수 없거든. 고양이가 개에게 말했어. “야, 개야. 우리 그러지 말고 저 강 건너 할아버지 친구네 집에 가서 야광 구슬을 훔쳐 오자.” “어떻게 훔친단 말이야?” “나만 따라와.” -<개와 고양이의 구슬 다툼> 중
숨은 독립 영웅 찾기
아해와 / 학교앞문방구 (지은이), 윤지담 (그림), 송영심 (감수)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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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와
역사,지리
학교앞문방구 (지은이), 윤지담 (그림), 송영심 (감수)
대한 제국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지키고, 되찾으려 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안중근, 유관순, 김구, 윤봉길, 이봉창…과 같은 유명한 독립운동가들이 아니다. 이 책은 이 유명한 이름들 뒤에 숨겨져 있던,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촛불 같은 영웅들의 이야기다. 나라를 팔아먹는 데 앞장선 대한 제국의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처단한 장인환부터 최재형, 김마리아, 정정화, 윤희순, 이회영, 윤동주, 송몽규…까지. 나라가 일본에 넘어가기 직전인 대한 제국 말기부터, 나라를 빼앗기고 짓밟힌 일제 강점기까지.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을 구하고자 했던 이름 없이 사라진 영웅들이 만들어낸 위대한 이름 대한민국. 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서는 추적탐험기에 함께해 보자.감수자의 말 가면 탐정에게 온 가면 퀴즈 가면 탐정이 알고 있는 일곱 명의 독립운동가 가면 퀴즈 머나먼 샌프란시스코에서 을사늑약에 반대했어요 정답 예시: 안창호, 이상설, 전명운, 장인환 ^가면 퀴즈 이토 히로부미 저격 의거 속에 숨어 있어요 정답 예시: 안중근, 우덕순, 유동하, 최재형 ^가면 퀴즈 대한 독립 만세를 힘차게 외쳤어요 정답 예시: 유관순, 남자현, 김마리아, 김상옥 ^가면 퀴즈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몸담았어요 정답 예시: 김구, 이동녕, 김원봉, 정정화 ^가면 퀴즈 만주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인 군인이에요 정답 예시: 김좌진, 홍범도, 윤희순, 이시영 가면 퀴즈 일본 국왕 생일 축하 기념식장에서 폭탄을 던졌어요 정답 예시: 윤봉길, 이회영, 백정기, 정화암 가면 퀴즈 일본 한복판에서 독립을 외쳤어요 정답 예시: 이봉창, 박열, 윤동주, 송몽규 가면 탐정에게 다시 온 편지 인물 · 기관 · 단체 찾아보기왜 우리는 유관순만 기억할까? 안중근, 유관순, 김구, 윤봉길… 유명한 이름들 뒤에 숨겨져 있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숨은 독립 영웅 7인에 대한 추적탐험기! 이토 히로부미 저격 의거, 31 만세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 폭탄 투척, 일본 한복판에서 독립운동… 대한 제국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에 펼쳐졌던 독립운동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보고 떠오른 독립운동가가 있나요?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쏜 안중근? 31 만세 운동의 유관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 김구?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한 윤봉길? 모두 조국을 구하고자 독립운동에 몸 바친 훌륭한 독립운동가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날, 그곳에 다른 독립운동가도 있었던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안중근, 유관순, 김구, 윤봉길… 유명한 이름들 뒤에 숨겨져 있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숨은 독립 영웅을 찾기 위한 가면 탐정의 추적탐험기가 시작됩니다. 그날, 그곳에는 다른 독립운동가도 있었다! 이토 히로부미 저격 의거, 31 만세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 폭탄 투척, 일본 한복판에서 독립운동… 대한 제국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에 펼쳐진 독립운동의 중요한 장면들을 보면 어떤 독립운동가가 떠오르나요?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쏜 안중근? 31 만세 운동의 유관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 김구?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한 윤봉길? 모두 조국을 구하고자 독립운동에 몸 바친 훌륭한 독립운동가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그날, 그곳에 다른 독립운동가도 있었던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처음부터 모든 계획을 함께 짜고 실행했던 독립운동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여성 독립운동 단체를 만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독립운동을 하다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어 모진 고문을 당한 독립운동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모든 살림을 도맡고, 압록강에 배를 띄우고 몰래 국내로 들어와 독립 자금을 마련하며 고난의 임시 정부를 끝까지 책임졌던 독립운동가. 자신의 전 재산을 모두 팔아 만주에 신흥 무관 학교를 세우고, 훙커우 공원에 폭탄 투척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우리 독립운동사의 중요한 한 장면 뒤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조국을 구하고자 한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이름 없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왜 우리는 유관순만 기억할까? 안중근, 유관순, 김구, 윤봉길… 유명한 이름들 뒤에 숨겨져 있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숨은 독립 영웅 7인에 대한 추적탐험기! 이 책은 대한 제국 말기부터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지키고, 되찾으려 한 우리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안중근, 유관순, 김구, 윤봉길, 이봉창…과 같은 유명한 독립운동가들이 아닙니다. 이 책은 이 유명한 이름들 뒤에 숨겨져 있던,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촛불 같은 영웅들의 이야기입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데 앞장선 대한 제국의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처단한 장인환부터 최재형, 김마리아, 정정화, 윤희순, 이회영, 윤동주, 송몽규…까지! 나라가 일본에 넘어가기 직전인 대한 제국 말기부터, 나라를 빼앗기고 짓밟힌 일제 강점기까지.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을 구하고자 했던 이름 없이 사라진 영웅들이 만들어낸 위대한 이름 대한민국. 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 나서는 추적탐험기에 함께해 보세요. 가면 탐정과 함께 상상하고 추리하고 사고하며 정답을 찾다 보면 한국사 지식과 재미가 동시에! ‘가면 퀴즈 나를 맞혀 봐’ 시리즈는 가면 속에 숨어 있는 정답을 찾기 위해 추리하고 상상하고 사고하며 정답을 찾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가면 탐정에게 ‘가면 퀴즈’가 도착하지요. 가면 탐정은 사라진 독립운동가를 찾아달라는 가면 퀴즈 편지를 받고 이 퀴즈를 풀어 보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역사 문제는 얽히고설킨 게 많아 풀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지요. 가면 탐정은 이야기 힌트를 파헤치며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 요리조리 추리합니다. 정답을 찾기 위해 발로 뛰며 정보를 수집하여 독자들에게 들려주지요. 책을 읽는 독자들도 정답이 무엇인지 맞히기 위해 상상력과 추리력, 논리력까지 총동원해, 가면 탐정과 함께 정답을 찾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역사 교과서보다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숨은 영웅들이 활동했던 시기에 일어났던 한국사의 사건들을 낱낱이 분석하여 알려 주기에 술술 읽히지요. 초등 한국사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울 한국사 지식까지 다양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개념은 각주를 통해 자세히 추가 설명을 덧붙여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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