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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타이거스타와 사샤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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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주인의 사랑을 받으며 살던 애완 고양이 사샤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숲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외로울 때 곁을 지켜 준 타이거스타에게 반하지만, 타이거스타는 다른 종족을 모조리 파괴하고 숲을 차지하려는 야망에 눈이 먼다. 타이거스타는 사샤에게 그림자족이 되어 함께 살자고 제안하지만, 타이거스타의 숨겨진 야망을 알아챈 사샤는 망설인다. 위험한 숲의 전사와 사랑에 빠진 애완 고양이 사샤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1 숲으로 간 애완 고양이 2 해적 고양이, 브라우니 3 다시 숲으로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재탄생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4탄!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타이거스타와 사샤』! 주인의 사랑을 받으며 살던 애완 고양이 사샤는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숲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외로울 때 곁을 지켜 준 타이거스타에게 반하지만, 타이거스타는 다른 종족을 모조리 파괴하고 숲을 차지하려는 야망에 눈이 멀었다! 타이거스타는 사샤에게 그림자족이 되어 함께 살자고 제안하지만, 타이거스타의 숨겨진 야망을 알아챈 사샤는 망설인다. 위험한 숲의 전사와 사랑에 빠진 애완 고양이 사샤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위험한 숲의 전사 타이거스타와 사랑에 빠진 애완 고양이 사샤의 이야기!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타이거스타와 사샤』는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강족 전사 호크프로스트와 모스윙의 어머니인 사샤와 타이거스타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뒷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파이어스타의 영원한 숙적이자 어둠의 숲을 거니는 악당, 타이거스타의 알려지지 않은 모습이 궁금했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에린 헌터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살아난다. 에린 헌터의『전사들』 시리즈에 열광하는 독자들은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 그래픽 노블』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용기의 땅』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시끌벅적 시장 한 바퀴
아르볼 / 강효미 지음, 우연이 그림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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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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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사회,문화
강효미 지음, 우연이 그림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1권.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 시리즈이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다. 1권은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먼저 오늘날과 비슷한 시장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삼국·고려·조선의 시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시장의 역사를 살펴본다. 길이·들이·무게·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단위 등 시장에서 꼭 필요한 수학 단위를 이해하기 좋게 정리했다. 또한, 애덤 스미스·임상옥·김만덕 등 위대한 인물에게서 적당한 가격이 정해지는 법과 장사 잘하는 법을 배운다. 또 우리나라의 대표 종합 시장인 남대문 시장으로 떠나는 체험 코너도 담겨 있다. 전국의 유명한 시장은 물론 세계의 특별한 시장도 구경할 수 있다.미션 1. 생선으로 밥을 지어라! 개념 시장이란 무엇일까? - 생선과 곡식을 바꿉시다! 물물 교환의 시작 - 최초의 시장으로 어서 오세요! - 물건이 돈이라고? 상품 화폐 - 빨간 클립 줄게, 이층집 다오! - 물물 교환의 달인 카일 맥도널드 미션 2. 동전의 정체를 밝혀라! 역사 시장 덕분에 태어난 화폐? - 향시·경시·방시·시전이 시장 이름이라고? - 조선 시대 시장에 봄이 왔다네! - 튼튼한 두 다리가 장사 밑천! 걸어 다니는 시장, 보부상 - 나라와 나라 사이에 시장이 있었다? - 무역의 역사 - 백성들은 동전을 싫어해? - 화폐의 역사 - 동전 하나는 아무 쓸모가 없다고? 미션 3. 암호 풀어 시장 보기! 수학 장보기를 통해 알아보는 수학 단위 - 반짝이 옷감 3m가 필요해! - 길이의 단위 - 0.5L짜리 우유는 어디에? - 들이의 단위 - g을 kg으로 어떻게 바꾸지? - 무게의 단위 - 손 하나, 축 하나 주세요? -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단위 - 50% 할인 아이스크림의 진실 - 세일을 통해 알아보는 백분율 미션 4. 김 씨 아저씨를 대박 가게 사장님으로 만들어라! 인물 역사 속 유명한 상인들 - 보이지 않는 손을 찾아라! - 애덤 스미스가 알려 주는 가격의 비밀 - 인삼을 불태워 버린 인삼 장수 - 임상옥에게 배우는 장사 잘하는 법 - 조선 시대 성공한 여성 상인 - 김만덕이 생각하는 진정한 부자란? - 만 냥으로 온 나라의 과일을 싹쓸이한 장사의 신! - 고전 소설 『허생전』 미션 5. 시장에 가지 않고 물건을 사라! 사회 오늘날의 다양한 시장 -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쇼핑 끝! 인터넷 쇼핑 - 텔레비전을 보고 주문해요! 홈 쇼핑 - 없는 게 없는 대형 마트 - 최고의 서비스로 모십니다! 백화점 - 인정이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오세요 - 이런 시장도 있어요! 부동산 시장·주식 시장·석유 시장·외환 시장 - 똑똑한 소비자가 가져야 할 똑똑한 습관 미션 6. 안 입는 청바지를 티셔츠로 만들어라! 체험 남대문 시장 - 벼룩이 들끓는 시장? - 벼룩시장의 시작 - 역사도 일등, 크기도 일등 남대문 시장 - 비행기 타고 시장 보러 가자! 세계의 시장 이야기 - 워크북'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으며,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시끌벅적 시장 한 바퀴』는 이 시리즈의 1권으로서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 집약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시장은 언제 처음 생겨났을까요? 개념·역사 “골라 골라! 싸고 예쁜 옷 사세요!” “신선한 과일도 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시끌벅적하지요? 그런데 시장이 언제 처음 생겨났는지 알고 있나요?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물물 교환을 통해 필요한 물건을 구했대요. 그 다음엔 날짜를 정해 물물 교환을 했고, 그것이 최초의 시장이 되었지요. 오늘날과 비슷한 시장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삼국·고려·조선의 시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아요. 시장을 보려면 수학 단위를 알아야 한다고요? 수학 우유를 살 때 200mL·500mL·1,000mL 중에 무엇을 선택할까 고민했던 적이 있나요? 이때 mL라는 단위를 모른다면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겠지요?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여러 가지 수학 기호를 알아야 해요. 길이·들이·무게·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단위 등 시장에서 꼭 필요한 수학 단위를 이해하기 좋게 정리했어요. 대형 마트·백화점도 시장이에요! 사회 재래시장은 예전부터 있던 시장으로 여러 가게가 모여 다양한 물건을 파는 곳이에요. 그런데 대형 마트나 백화점도 시장이랍니다. 또 마우스 클릭 한 번, 전화 한 통이면 물건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쇼핑과 홈 쇼핑도 시장이지요. 그 밖에 부동산·외환·석유 시장 등 다양한 시장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위대한 인물에게 배우는 시장 논리 +남대문 시장 체험 인물·체험 애덤 스미스·임상옥·김만덕 등 위대한 인물에게서 적당한 가격이 정해지는 법과 장사 잘하는 법을 배워요. 또 우리나라의 대표 종합 시장인 남대문 시장으로 떠나는 체험 코너도 있지요. 전국의 유명한 시장은 물론 세계의 특별한 시장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하느님 지구에 119를 보내주세요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손도영 그림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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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명작,문학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손도영 그림
상쾌한 숲 속 그늘 목욕 (권태문) 할아버지의 기침 (원유순) 잠자리 날개에 실은 소원 (정현수) 갈매기를 부르는 아이 (이은경) 호수 속의 물도깨비와 물마귀 (권태문) 고은이네 주말 농장 (원유순) 전화 받는 하느님 (조평규) 아기별과 산토끼 (이은경) 비닐 속의 바람 (권태문) 누구나 환경 운동가 (원유순) 월남 총각 (조평규) 달래산 두더지 (이은경) 곰보배추와 우렁이 (권태문) 잠 좀 자게 해 주세요 (원유순) 소리를 먹는 새 (조평규) 할머니의 선물 (이은경)
민화에서 속담 찾는 엉뚱한 감상법
책상자 / 이규희 (지은이), 지문 (그림)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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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자
예술,종교
이규희 (지은이), 지문 (그림)
책상자 속 너른 세상 1권. 민화는 서민적인 그림이다. 조선 후기 일반 백성들이 좋아하고 유행하던 그림이다. 그 안에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은 바람이나 용맹해지거나 높은 관직에 나가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이 담겨 있다. 이 책에 담은 민화를 감상하며 조선 후기를 살았던 사람들의 희망과 삶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그림에 대한 느낌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생활 속 지혜나 교훈을 담은 속담을 연결시켜 일석이조의 책 읽기를 이끌어 낸다.작가의 말 6 민화가 뭐예요? 14 속담이 뭐예요? 16 1 어흥, 이래 봬도 나는 호랑이라고! 18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 한다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2 곁에 두지만 말고 읽어야 책이지! 20 쇠 귀에 경 읽기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3 꽃 피고 새가 날아들고 22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봄에 꽃이 피지 않으면 가을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4 호랑이의 용맹스러운 기운으로 24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5 한 글자, 한 글자에 복을 담아 26 웃는 집에 복이 있다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조상 탓 6 부모를 잘 섬겨야 참된 사람! 28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부모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7 사이 좋은 형제자매가 최고! 30 작은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입어도 사람은 큰집 덕을 본다형만 한 아우 없다 8 조상에게 드리는 정성스러운 제사 32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한다남의 집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 9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34 용이 여의주를 얻고 범이 바람을 탐과 같다용 못 된 이무기 심술만 남더라 10 대나무의 열매만 먹는 고고한 새 36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랴봉은 굶주려도 좁쌀은 쪼지 않는다 11 어질고 상서로운 동물, 기린 39 천하에 유명한 준마도 장수를 만나야 하늘을 난다 숫눈길을 걷는 사람만이 제 발자국을 남긴다 12 약아 빠진 까치와 멍청한 호랑이? 40 희기가 까치 배 바닥 같다솔개가 까치집 뺏듯이 한다 13 돌처럼 변하지 않고 모란처럼 화려하게 42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차돌에 바람 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14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진흙 속의 연꽃 44 가을에 핀 연꽃이다연꽃은 흙탕물에서 핀다 15 보름달 속의 약 방아 찧는 옥토끼 46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약방의 감초 16 맑은 강물에서 힘차게 노니는 물고기 48 가재는 게 편이다망둥어가 뛰나까 꼴뚜기도 뛴다 17 물고기와 바다 생물이 어울려 노닐고 50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18 꽃과 나비와 풀벌레가 가득! 52 거미는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 19 산과 들에 가득 피어나는 국화 54 매화는 한 철이고 국화도 한 철이다열흘 붉은 꽃은 없다 20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다니고! 56 열매가 될 꽃은 첫 삼월부터 안다일찍 핀 꽃이 일찍 진다 21 영웅호걸이 되기는 정말 어려워! 58 고생 끝에 낙이 온다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22 온갖 부귀영화도 한낱 꿈일까? 60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고 울거든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다 못 채운다 23 호랑이를 잡아 용맹함을 뽐내고 62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 수 있을까개장수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 24 사슴과 호랑이를 사냥하니 64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달아나는 노루를 보다 얻은 토끼를 놓친다 25 귀한 자식 출세를 시켜야지 66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준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26 해와 달이 임금을 비추네 6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그만이다 27 왼쪽은 푸른 용, 오른쪽은 하얀 호랑이 70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28 먹으면 늙지 않는 불로초를 찾아서 72 삼정승 부러워 말고 내 한 몸 튼튼히 하여라나이 이길 장사 없다 29 책 한 권을 다 배우면 스승에게 감사하네 74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30 도둑이나 귀신을 잘 보고 막아라 76 개똥도 약에 쓰려면 귀하다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1 학을 따라 하고픈 황새 78 학이 곡곡 하고 우니 황새도 곡곡 하고 운다 뱁새가 황새 걸음 걸으면 가랑이가 찢어진다 32 유교의 가르침을 여덟 글자에 담아 80 벼슬은 높이고 마음은 낮추어라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3 마음을 얻으려 세 번을 찾아가니 82 모사는 재인이요 성사는 재천이라되 글을 가지고 말로 써 먹는다 34 대관령 동쪽의 빼어난 경승지 여덟 곳 84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 35 호랑이로부터 지켜 주는 산신 86 십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 36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88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37 전래 동화의 단골 주인공, 토끼와 호랑이 90 토끼 둘 잡으려다 한 마리도 못 잡는다산 호랑이 눈썹 찾는다 38 신령하고 강한 동물, 용과 호랑이 92 장이 단 집에 복이 있다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39 먹으면 삼천 년을 산다는 상상의 과일, 반도 94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여든에 죽어도 구들동티에 죽었다 한다 40 세상에 물들지 않는 깨끗한 연꽃 9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41 평화로운 연못 속의 물고기 98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깊던 물이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온다 42 늘 푸르름을 지키는 고고한 소나무 100 굽은 소나무가 선산 지킨다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43 귀여운 고양이와 영리한 까치 10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고양이 앞에 쥐 걸음 44 토끼, 호랑이도 놀리는 꾀쟁이 104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45 세찬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대나무 106 가난도 비단 가난청백리 똥구멍은 송곳부리 같다 46 암탉이 알을 낳듯 자식을 많이 낳아라 108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기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47 재주가 많고 영리한 원숭이 110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열두 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저녁거리가 없다 48 옆으로 걷는 게는 겸손한 선비 11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한다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 49 삼국지에 나오는 영웅호걸 114 독 안에 든 쥐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50 기암괴석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금강산 116 금강산도 식후경이다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또다른 방법으로 민화를 감상해 보아요 120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즐겨 그린 그림이 있어요. 바로 민화예요. 민화는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리의 생활, 풍습, 신앙, 풍경 등을 특별한 기법을 따르지 않고 자유롭게 그렸지요. 여기서 새로운 민화 감상법을 소개할게요. 바로 속담을 건져내는 거예요. 일반 서민들의 생활 속 바람이 잔뜩 담겨 있는 민화를 보며 어떻게 속담을 뽑아내는지 이 책의 책장을 넘겨보아요. 민화도 감상하고, 속담도 깨치는 일석이조 책 읽기 서민들의 삶과 희망이 담긴 민화를 감상하는 엉뚱한 감상법! 민화는 서민적인 그림이에요. 조선 후기 일반 백성들이 좋아하고 유행하던 그림이거든요. 그 안에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은 바람이나 용맹해지거나 높은 관직에 나가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이 담겨 있지요. 이 책에 담은 민화를 감상하며 조선 후기를 살았던 사람들의 희망과 삶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그림에 대한 느낌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생활 속 지혜나 교훈을 담은 속담을 연결시켜 일석이조의 책 읽기를 이끌어 냅니다. 50점의 컬러풀한 민화를 감상해요 민화 하면 보통 까치와 호랑이 그림을 떠올리지요. 소나무 가지에 앉아 있는 까치와 그 밑에서 까치를 바라보며 웃는 듯한 표정을 지은 채 앉아 있는 호랑이를 그린 그림이에요. 그림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지만 일단 까치는 기쁜 소식을 가져다주고,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고 하여 집에 즐겨 걸어두었다고 해요. 그 외에도 민화의 종류는 매우 다양해요. 꽃과 새를 그린 화조도, 책이나 붓 등 선비들이 쓰는 물건들을 그려 넣은 책가도, 삼국지 영웅들의 모습을 그린 삼국지도, 물을 거슬러 오르듯 출세의 길을 힘차게 오르라는 의미를 담은 어해도,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오래 살기를 바라는 백수백복도, 글자가 가진 좋은 뜻을 담아 그린 문자도, 자식이 많이 낳아 집안이 번창하기를 바라는 백동자도 등. 이 책에서는 이렇듯 다양한 민화를 다루고 있어요. 서민들의 집안을 꾸미기 위해 그린 다양한 민화를 통해 부귀와 출세, 무병 장수 등 조선 시대 후기 서민의 소박한 소망을 함께 들여다보아요. 동화작가의 입담으로 민화에서 쑥쑥 건져 올리는 속담 이야기 조선 후기 집안을 장식하는 그림으로 인기가 있었던 민화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생활 도구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 만큼 그 안에는 서민들의 생각과 삶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속담도 마찬가지예요. 쉽고 짧은 말로 사람들의 생각과 지혜, 생활 모습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수단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민화에서 속담을 읽을 수 있느냐고요? 사실 민화 속에는 어려움 속에서도 소박하게 웃음을 잃지 않았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과 느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오랫동안 동화를 써 온 이규희 동화작가는 민화에서 서민들의 이런 소박한 소망과 마음을 놓치지 않았어요.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민화를 감상하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속담을 이끌어냅니다. 민화를 들여다보다가 언뜻 어떤 속담이 떠오를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의 책장을 넘기며 민화도 감상하고, 속담도 건져 올려 보세요. 다양한 상황에 맞게 속담을 활용해요 속담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대화나 이야기를 이끌어 갈 때 자주 활용되는 표현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민화를 보고, 그 안에서 떠올린 속담을 실제 어린이가 만나는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아이들 캐릭터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리고 아이들이 늘 접할 수 있는 상황에 맞게 속담을 활용하는 모습이지요. 가끔은 엉뚱한 소리도 하는 아이들 캐릭터와 함께 책장을 넘기면서 민화도 감상하고, 속담도 건져 올리고, 실제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속담을 활용하는 모습도 만날 수 있는 활용 만점 책읽기를 경험해 보세요.
교과서 날개 국어 : 여름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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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논술,철학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지음, 김윤희.정관영 감수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교과서 날개 국어 - 여름에 배우는 국어 개념>은 주제별 국어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을 내면화하도록 한다. 여름 날씨와 재해에 관련한 마인드맵 그리기, 에너지 절약 포스터와 표어 만들기,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여름 곤충으로 동시 짓기, 여름 과일과 채소 분류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어 지식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여름 1. 와, 여름이다! [여름의 속성을 다양하게 표현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에너지를 아껴요! [포스터와 표어에 나타난 은유적 표현]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여름방학 1. 여름방학 계획을 세워요! [생활 계획표와 시계의 공통점과 차이점]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다양한 체험을 해요! [지도, 명화 등 주어진 자료를 토대로 상상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곤충과 식물 1. 여름 곤충을 알아보아요! [곤충의 특성ㅇ르 이용한 은유적 표현 만들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 2. 여름 과일과 채소! [장바구니에서 여름 과일과 채소 분류하기] 개념 쏙쏙 동화 & 국어 개념 퀴즈“물렁물렁하고 색은 불그스름하며 반을 가르면 씨가 나오는 과일은?” 마녀 니나의 여름 과일과 채소, 곤충 찾기 대소동! 교과서 국어가 생활 속 놀이로 바뀌는 특별한 여름방학 이야기 마녀 니나는 인간 마을에 놀러 왔다가 유령 놀이를 하는 준서와 은서를 보고 기절하고 맙니다. 준서와 은서는 꼬마 마녀 니나와 친구가 되어 아주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지요. 세 친구는 방학 생활 계획도 함께 세우고, 여름 곤충을 주제로 동시 발표회를 갖기도 합니다. 반딧불이로 동시를 쓰고 싶은 니나는 반딧불이처럼 어둠을 밝혀 주는 사물을 주변에서 찾아보았어요. 가로등, 등대, 별 등이 있네요. 매미를 소재로 동시를 쓰고 싶은 준서는 큰 소리로 우는 매미에게 마이크, 확성기 등의 별명을 붙여 주었지요. 신나게 방학을 보내던 어느 날, 준서 남매는 다급하게 니나를 찾아갔어요.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가 물렁물렁하고 색은 불그스름하며 반으로 가르면 씨가 나오는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하셔서 ‘토마토’를 사다 드렸는데 입에도 안 대셨거든요. 그때 니나가 '토마토는 과일이 아니라 채소'라고 합니다. 토마토가 과일이 아니고 채소라고요? 대체 과일과 채소는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는 걸까요? 그렇담, 할머니가 드시고 싶은 과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다양한 국어 개념을 만나게 됩니다. 어휘 중심의 한글 공부에서 지식 중심의 개념 학습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교과서 날개 국어- 여름에 배우는 국어 개념'은 주제별 국어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을 내면화하도록 합니다. 여름 날씨와 재해에 관련한 마인드맵 그리기, 에너지 절약 포스터와 표어 만들기,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여름 곤충으로 동시 짓기, 여름 과일과 채소 분류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어 지식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 날개란? 교과서 날개란 초등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주제별로 국어와 수학을 학습하는 신 개념 퀴즈 책입니다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고 생활에 보다 가까운 문제와 활동을 강조하여 학생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연습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서 지식이 생활 속 놀이로 바뀌는 기적의 퀴즈 책!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에서 내면화하고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퀴즈를 통해 다양한 사고의 방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2학년군의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 없이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 없이도 창의사고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날개의 구성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교과서 지식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을 먼저 살펴보고, 교과서와 함께 보는 문제로 사고 도구를 이용하여 교과 개념을 응용합니다. 교과서 지식을 확장하는 창의 사고력 문제로 고급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추천사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사고 도구를 이용한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라는 교과과정을 따라가면서도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물음들이 즐거운 호기심을 낳아 어린이들의 힘찬 생각 날갯짓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과학영재학교) 김윤희, 정관영 “똑똑한 우리 아이, 국어 수학의 날개를 달아라” 1, 2학년 새 교과서에 맞춘 새로운 생각 스킬! 최근에 초등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우리나라 학교 교육도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찾은 소재로 배우는 생활 밀착형 교육이라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고, 1~2학년 군으로 묶인 것도 큰 변화입니다. 생활에 보다 가까운 어휘와 활동을 강조한 국어 교과서, 스토리텔링 방식이 도입된 수학 교과서, 주제별로 나뉘어 생활 속에서 과학.사회.예체능의 기초를 쌓을 수 있게 한 통합교과가 가장 큰 변화이지요.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교과 과정의 흐름에 따라 주제별 활동을 강조하여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학습서입니다. 교과서 구성 체제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영재 교육에서 주로 하는 창의사고 퀴즈를 도입하여 지식을 실생활로 창의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말처럼 새 교과서에는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교육 방법이 필요합니다. 습득이 아닌 체득으로,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식에 날개를 달고 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8세 공부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학습의 첫 단추를 바로 꿰는 국민 1학년 책! 우리나라 속담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첫 단추가 잘못 되면 나머지 단추를 아무리 잘 끼워도 마지막 단추는 어긋나기 마련이지요.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는 생각의 습관을 어떻게 길들이느냐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지식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식이 생겨나게 된 발견의 과정과 사고의 방법을 먼저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퀴즈와 같은 창의적 질문은 어린이들에게 ‘발견’의 순간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아하!’ 하고 새로운 것을 깨닫는 순간 뇌에서는 엄청난 양의 도파민이 분비되며 승리한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서 사용한 생활 소재가 수학과 국어에 놀랍도록 들어맞는 것을 보며, 지도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지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집의 성취, 스토리텔링의 감동, 창의 퀴즈의 재미가 한권에 교과서 지식을 생활 속 놀이로 체득하는 신개념 학습서 한글과 숫자를 다 익혔다면 다음에는 어떤 교재로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학년별 문제집을 풀기는 아직 이르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자니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초등 통합교과의 생활 속 소재를 초등 국어와 수학에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있어 처음 국어와 수학을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국어와 수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재미있는 퀴즈로 개념원리를 익히는 활동을 유도합니다. 특히 과학고(서울영재학교) 교사진이 기획하고 감수한 미국형 창의사고력 퀴즈는 교과서 지식을 실생활에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창의사고력 도서와 달리 교과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 문제집을 따로 풀지 않아도 학업 성적이 오르고, 영재 교육을 따로 받지 않아도 창의사고 습관이 몸에 뱁니다. 생활과 수업, 놀이와 학습 사이를 파고든 교묘한 책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개념과 사고의 조감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크리스트교로 하나 된 중세 유럽
상상정원 / 박선희, 한용욱 (지은이), 이성호 (그림)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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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박선희, 한용욱 (지은이), 이성호 (그림)
세계 명화 산책
지경사 / 이은재 엮음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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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예술,종교
이은재 엮음
1. 조토 「애도」 「최후의 심판」 2. 반 에이크 「롤랭 추기경과 성모」 「아르놀피니의 초상」 3. 보티첼리 「성 모자와 여섯 천사(석류의 성모)」 「비너스와 마르스」 「팔라스와 켄타우로스」 「산 마르코 제단화」 「그리스도의 신비한 탄생」 4. 다 빈치 「체칠리아 갈레라니의 초상(흰 담비를 안은 여인)」 「세례자 성 요한」 「음악가의 초상」 「브누아의 성모」 「지네브라 데 벤치의 초상」 5. 뒤러 「성 삼위 일체의 경배」 「모피 코트를 입은 자화상」 「아르코 풍경」 「아담과 이브」 6. 미켈란젤로 「모세」 「피에타」 「다비드」 「델포이 무녀」 「도니 톤도」 7. 라파엘로 「그리스도의 변모」 「동정녀 마리아의 결혼」 「솔리 성모」 「아뇰로 도니의 초상」 「마달레나 도니의 초상」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초상」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 백작의 초상」 8. 티치아노 「개와 함께 있는 카를 5세의 초상」 「말하는 어린 아기의 기적」 「카를 5세의 기마상」 9. 홀바인 「제인 시모어의 초상」 「영국 왕 헨리 8세의 초상」 「다름슈타트의 성모」 「캔터베리 대주교 윌리엄 워햄의 초상」 10. 브뢰겔 「눈 속의 사냥꾼들」 「어린이들의 놀이」 「맹인의 우화」 「반역 천사의 추락」 「사육제와 사순절의 싸움」 11. 카라바조 「성 바울의 개종」 ...「성 베드로의 십자가 처형」 「황홀경의 막달라 마리아」 「병든 바쿠스」 「과일 바구니」 12. 루벤스 「루벤스와 이사벨라 브란트」 「삼손과 들릴라」 「네 명의 철학자」 「최후의 심판」 「마리아의 승천」 「삼미신」 13. 벨라스케스 「계란을 부치는 노파」 「동방 박사들의 경배」 「광대 칼라바사스」 「8세의 마르가리타 공주」 「교황 인노켄티우스 10세」 14. 렘브란트 「발람과 암나귀」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여자 예언자 한나」 「플로라」 「엠마오의 만찬」 15.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16. 와토 「질」 「조각하는 원숭이」 「파리스의 심판」 「제르생의 간판」 17. 샤르댕 「팽이를 돌리는 소년」 「코안경을 쓴 자화상」 「가오리」 18. 고야 「1808년 5월 3일」 「돈 마누엘 오소리오 만리케 데 수니가」 「알바 공작 부인의 초상」 「정신병동」 「옷을 입은 마하」 19. 다비드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황제와 황후의 대관식」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라부아지에 부부의 초상」 20. 터너 「바다의 어부들」 「눈보라 : 알프스 산맥을 넘는 한니발과 그의 군대」 「국회 의사당의 화재」 21. 앵그르 「터키 목욕탕」 「호메로스 예찬」 「베르탱의 초상」 「박사들과 함께 있는 예수」 「옥좌의 나폴레옹 1세」 22. 들라크루아 「키오스 섬의 학살」 「단테의 조각배」 「하렘의 알제 여인들」 「사르다나팔로스의 죽음」 23. 밀레 「씨 뿌리는 사람」 「실 잣는 여인」 「키질하는 사람」 「괭이에 기댄 사람」 「죽음의 신과 나무꾼(라 퐁텐의 우화)」 「기다림」 「보살피는 어머니」 「그레빌의 젖 짜는 여인」 24. 쿠르베 「안녕하시오, 쿠르베 씨」 「센 강변의 처녀들」 「돌 깨는 사람들」 25. 마네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발코니」 「막시밀리안 황제의 처형」 「투우」 「스페인 가수」 26. 드가 「압생트를 마시는 사람(카페에서)」 「무대 위의 무희」 「욕조」 「신사의 경주」 「뉴올리언스의 수난」 27. 세잔 「목맨 사람의 집」 「메당 성(졸라의 집)」 「과일 바구니가 있는 정물」 「사과와 오렌지」 「대수욕도」 28. 모네 「해바라기」 「생 라자르 역」 「초록색 드레스의 여인(카미유)」 「산책, 파라솔을 쓴 여인」 「루앙 대성당, 주출입구와 탑, 밝은 햇빛」 「베퇴유의 모네의 정원」 29. 르누아르 「두 자매(테라스에서)」 「특별석」 「그네」 「목욕하는 여인들」 30. 루소 「전쟁」 「나·초상 : 풍경」 「시인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뮤즈」 31. 고갱 「언제 결혼하니?」 「해바라기를 그리는 빈센트」 「캐리커처 자화상」 「마리아에 경배함」 「아름다운 천사 : 사트르 부인의 초상」 32. 고흐 「아를의 랑글루아 다리와 빨래하는 아낙네들」 「밤의 카페 테라스」 「노란 집」 「귀에 붕대를 감고 파이프를 문 자화상」 「오베르의 교회」 「병원의 안뜰」 「꽃이 활짝 핀 아몬드나무」 33. 쇠라 「옹플뢰르 부두의 한 모퉁이」 「에펠탑」 「서커스」 34. 로트레크 「니스에서 사두 마차를 끌고 가는 로트레크 백작」 「피아노를 치는 마리 디오 양」 「셀레랑의 젊은 루티」 「치장(몸단장)」 「물랭루즈에서 - 춤추는 두 명의 여자」 35. 클림트 「처녀」 「생명의 나무」 「프리차 리들러의 초상」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36. 뭉크 「불안」 「병든 아이」 「다리 위의 세 소녀」 「귀가하는 노동자들」 37. 칸딘스키 「모스크바 1」 「콤퍼지션 7」 「노랑-빨강-파랑」 「콤퍼지션 9」 「복잡-단순」 38. 마티스 「붉은 화실」 「빨간 바지를 입은 오달리스크」 「루마니아풍 블라우스」 「이집트식 커튼」 「분홍 누드」 39. 몬드리안 「그리드 3의 구성 : 마름모 구성」 「콤퍼지션(구성)」 「빅토리 부기우기」 40. 클레 「세네치오」 「인형 극장」 「늙은 불사조」 「건축」 「식물 극장」 41. 모딜리아니 「파이프 담배를 든 남자」 「노란색 스웨터를 입은 잔느 에뷔테른」 「신부와 신랑」 「슬픈 누드」 「머리를 땋은 소녀」 42. 폴록 「초상화와 꿈」 「서부로 가다」 「불길」 「남성과 여성」 「탄생」 43. 로댕 「걷는 남자」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 「세 망령」 「칼레의 시민」 「알몸의 발자크」 「발자크」 44. 부르델 「활을 쏘는 헤라클레스」 「월계수가 된 다프네」 「페넬로페」 「알사스의 성모」 「로댕 흉상」 「과일」
비밀요원 레너드 19 : 설문대할망을 구하라!
아울북 /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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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비밀요원 레너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미스터리 동화다.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너드가 미스터리 요원으로 변신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갓파, 늑대인간, 유니콘 등 미스터리한 존재부터 버뮤다 삼각지대, 폴터가이스트 현상 등 기이한 현상까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 앞에 나타난 의문의 단체 시크릿 에이전시. 비밀이 가득한 시크릿 에이전시에서 펼쳐질 이야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앞으로 서서히 드러나게 될 미스터리 사건의 비밀과 레너드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보자. 설문대할망을 구하라! 9p 청소 요정 브라우니를 찾아라! 57p “설문대할망을 구하라!” “청소 요정 브라우니를 찾아라!” 미스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레너드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자! ■ 국내 최초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미스터리 동화가 출간되었다. 『비밀요원 레너드 19 : 설문대할망을 구하라!』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다. 『비밀요원 레너드』 시리즈는 라인프렌즈 키즈의 오디오 동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를 새롭게 각색한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 등록된 이야기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 수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에피소드를 골라 스토리를 확장했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이미 어린이들에게 검증된 미스터리 소재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며,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레너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세계관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디오 동화에서 발전한 세계관은 레너드의 활약과 다음으로 이어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 준다. ■ 레너드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미스터리 대모험! 마녀와 드라큘라는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는 걸까?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게 사실일까? 정말 투명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두려움을 자극하는 세계 곳곳의 괴담과 전설들.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활약이 시작된다. 『비밀요원 레너드 19 : 설문대할망을 구하라!』에서는 제주도를 만들었다는 전설의 주인공 설문대할망과 스코틀랜드에서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브라우니가 등장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설문대할망이 삽으로 흙을 퍼서 던졌더니 한라산이 되었다는 전설이 제주도 창조신화이다. 설문대할망이 만들어냈다는 제주 각 지역에 얽힌 전설을 따라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레너드 요원의 모습을 다룬다. 레너드 요원과 함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세계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자! ■ 엉뚱 발랄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와 스페셜 캐릭터들의 등장! 셜록 홈스, 명탐정 코난의 뒤를 잇는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가 온다. 레너드 탐정은 땡그란 두 눈과 코, 민트 초코와 젤리를 사랑하는 절대 미각, 탐정이라기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외모로 그 정체를 의심케 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빛나는 천재적인 두뇌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처럼 반전 매력 가득한 레너드와 함께하는 추리 과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비밀요원 레너드』에서는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레너드와 제시카는 물론 기존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레너드와 티격태격 현실 절친미를 보여줄 윌리엄, 환상의 호흡으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룰라송 요원, 레너드를 질투하는 노만 다아라 등 각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수 있다. ■ 미스터리 퀴즈와 부록으로 더욱 특별해진 이야기! 동화 중간중간에 그림 퍼즐 맞추기, 숨은 글자 찾기, 미로 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 형식의 미스터리 퀴즈를 삽입했다. 퀴즈를 풀면서 미스터리 사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자. 숨어 있는 놀이 페이지를 발견하는 깨알 재미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책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 인스(스티커)를 제공한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들을 내 맘대로 오려 붙여 보자. 1권과 15권에 수록된 ‘미스터리 탐정 수첩’을 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Hello! MY JOB 경찰
이락 / 최재훈 지음, 박종호 그림, 권일용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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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생활,인성
최재훈 지음, 박종호 그림, 권일용 감수, 김정아 구성, 안혜경.정영희 진로 탐색 콘텐츠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한다. 인생과도 맞닿은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탐험 학습만화 시리즈 10권에서는 경찰 직업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해준다. 전국에서 대규모 게임 해킹 사건이 벌어진다. 엘피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 구하리와 이루카는 사이버 범죄 수사대, 위기 협상가, 경찰 특공대, 산악 구조대, 프로파일러 등 수많은 경찰들을 만나 사건 해결을 돕게 되는데…. 이들은 과연 해킹 사건을 해결하고 혼란에 빠진 미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탐험의 시작 해킹 사건을 해결하라! 미래 세계10 1장 사건 발생, 벌거벗은 캐릭터! 1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경찰은 어떤 일을 할까? 26 2장 사이버 범죄 수사대, 암호를 풀어라! 28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사이버 범죄자를 잡아라! 44 3장 위기 협상가, 인질을 구출하라! 46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위기 협상의 5가지 원칙 64 4장 경찰견 퀸, 폭발물을 찾아라! 66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색다른 경찰들을 소개합니다82 5장 산신령보다 산악 구조대 8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특별한 곳을 지키는 경찰들 102 6장 귀신은 속여도 프로파일러는 못 속여! 104 엘피의 꿈톨 연구소_ 완전 범죄란 없다, 과학수사! 122 7장 사이버 범죄단의 최후 124 엘피의 꿈톨 모아 레벨 UP_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경찰의 꿈톨 138 진로 탐색 경찰 1 멘토와의 만남140 경찰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권일용 (범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프로파일러) 김복준 [흉악한 범죄자를 체포하는 강력계 형사(법학박사)] 김희숙 (사건 현장을 파헤치는 현장 감식 전문 수사관) 남상욱 (사이버 공간의 안전을 지키는 사이버 범죄 수사관) 2 나의 흥미도 체크150 나도 경찰이 될 수 있을까? 우리의 미래, 넓게 생각해요 새록새록 자라나는 나의 꿈 상상, 나의 미래 일기장 내가 만드는 직업 인물 카드 나의 꿈, 나의 미래 색칠하기 꿈을 향한 길 3 엘피가 보내는 드림 레터164 경찰이란? 특종! 지구촌을 지켜 온 경찰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경찰 수사의 이모저모 미래의 경찰 직업 탐방“미래 설계, 빠를수록 좋습니다!” 미래를 만나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 시리즈 10탄,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경찰》출시 일시키우스 일당이 인류의 꿈을 없애고 사람들을 노예처럼 지배하고 있는 미래 세계.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유 박사는 미래 생명체 엘피를 발명하고, 엘피는 미래 세계를 구할 ‘열정’과 ‘도전 정신’의 결정체인 꿈톨을 찾기 위해 탐험을 떠난다. 10편《경찰》에서는 전국에서 대규모 게임 해킹 사건이 벌어진다. 엘피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 구하리와 이루카는 사이버 범죄 수사대, 위기 협상가, 경찰 특공대, 산악 구조대, 프로파일러 등 수많은 경찰들을 만나 사건 해결을 돕게 되는데…. 이들은 과연 해킹 사건을 해결하고 혼란에 빠진 미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주인공 일행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탐험을 통해 경찰에 대해 배우고 꿈을 키워 보는《Hello! MY JOB_10편 경찰》. 경찰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며, 경찰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반가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프로파일러는 많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춰야 해요. 심리학, 사회학 같은 학문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그리고 친구나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을 통해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거예요.” _ 멘토 권일용(범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프로파일러)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들을 검거하고 처벌해야 된다는 정의감이에요. 경찰로 일하면서 사명감으로 발휘되지요. 즉, 옳은 일에 거침없이 나서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또한 경찰이 되려면 지식과 체력을 함께 갖춰야 해요.“ _ 멘토 김복준[흉악한 범죄자를 체포하는 강력계 형사(법학박사)] “현장 감식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세하게 관찰하고,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어야 해요. 또한 쉽게 포기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매달려야 해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사건, 미궁에 빠질 뻔한 강력 사건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분석하고 감정하여 해결했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_ 멘토 김희숙(사건 현장을 파헤치는 현장 감식 전문 수사관) “사이버 범죄 수사관은 기본적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매체와 프로그램에 대한 분석 능력을 갖춰야 해요. 물론 범인 검거를 위한 법률 지식, 강인한 체력, 범인 조사를 위한 신문 기법 등도 중요해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동료들과 협력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친구들과 힘을 모아 의논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아요.” _ 멘토 남상욱(사이버 공간의 안전을 지키는 사이버 범죄 수사관) 시리즈의 특징 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맞춤 콘텐츠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이 화제몰이를 하며, 출구 잃은 미래 인류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출몰하고 있다. 이미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발표한 ‘고용의 미래’ 보고서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현존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 전망됐고,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미래고용보고서’에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향후 5년간 700만 개 일자리가 사라지며 200만 개의 직업이 새로이 생겨날 것이라 분석되었다. 이는 우리 어린 친구들이 만날 미래가 지금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5년 12월 발표된 교육부의 ‘진로교육법 시행령’ 또한 현실화되고 있는 미래에 발맞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전인 교육을 목표하고 있다. 시행착오의 과정으로 보이긴 하나, 현실의 진로 교육은 여전히 체험 혹은 현장 학습이라는 기존 학습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설계가 자아실현, 나아가 행복 사회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교육 과정임을 재확인할 때 아쉬운 대목이다. 미래에 부모 세대와 달리 인공지능과도 경쟁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하루속히 자기 진로를 발견하고 이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자기 설계 및 준비가 이뤄진다면 좀 더 행복한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진로 교육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장래 희망이 ‘없다’고 얘기한 학생이 중고등학생의 경우 30%가 넘고 대학 졸업 예정자 중에서도 60%가 넘는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적에 맞춰 대학을 지원한 결과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차원이 다른 진로 교육, 진정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주어져야 할 때다. 이에 직업군별 역사를 고찰하고, 각 직업군이 요구하는 직업 정신을 살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직업 관련 인문 교양서로서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안방에서 즐기는 다양한 직업, 다채로운 행복 체감 올바른 진로 교육, 즉 자신의 꿈 찾기가 선행되면 행복한 진학, 행복한 직장 등 삶으로서의 행복한 길 찾기도 수월해진다. 이에 개개인의 차별화된 성향을 반영, 행복 체감 지점이 다른 만큼 다양한 종의 직업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직업군을 보여주고자 했다. 판타지라는 만화형식이 이를 잘 뒷받침하여, 이 시리즈를 통해 친구들은 안방에서 직업군 체험하기를 실현할 수 있다. 진로를 일찌감치 고민한다는 것은 미리부터 직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 이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선경험이 중요할 따름이다. 그리하여 친구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기꺼이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고, 관련한 자기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하는 게 시리즈 발간의 목적이다. 직업 정보 플러스 직업인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나게 인문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직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탐색하는 스토리는 진로 탐험 학습 만화의 주된 스토리다. 하지만 직업 정보를 백과사전식 전달에 그쳐서는 자기 발견을 통한 진로 교육에 잇닿을 수 없다. 따라서 각 에피소드별 직업군이 갖는 핵심 가치를 스토리텔링 식으로 전달하는 것도 간과하지 않았다. 친구들 또래의 주인공 일행이 각 직업의 가치를 대표하는 직업 인물을 만나 좌충우돌 사건을 일으키고, 이 와중에 친구들이 권별 소개하는 직업인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잘못된 직업 가치와의 대립 구도도 종종 출현한다. 만화보다 생생한 진로 탐색 섹션 1) 직업마다의 냉정과 열정 엿보기 직업군 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멘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마다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함께 전달했다. 인생과도 맞닿은 직업 탐색이니만큼 직업마다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노력과 인내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직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선 경험하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2) 자기주도 진로 탐색 실행하기 직업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흥미를 스스로 체크해 보고 다양한 직업 탐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자기 진로 탐색 활동지를 구현했다. 수년 간 진로 상담을 해온 전문가와 함께 설계한 진로 탐색 콘텐츠는 친구들의 꿈 찾기를 더욱 재미나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 별도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 활동지"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부가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 진로 교육을 위한 가장 쉬운 입문서”를 찾는 부모님과 교강사를 돕고자 했다.
놀면 뭐 하니? 읽는 국어 문법
지식공유 / 구혜은 (지은이)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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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구혜은 (지은이)
국어 강의를 하며 문법 책에 아쉬움을 느꼈던 저자가, 학생들이 정말 모르는 부분을 짚어 주기 위해 출판사에 입사하여 직접 만든 책이다. 누구나 국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풀어 구어체로 설명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였으며, 중등 교과 과정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내용을 담았다.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과 일반인이 읽어도 얻을 것이 많도록 실용적으로 구성하였다.하나, 언어의 본질 - 언어의 본질 - 언어의 기호성 - 언어의 자의성 - 언어의 사회성 둘, 음운의 체계 - 모음 체계 - 자음 체계 - 음운 - 음절 셋, 발음과 표기 - 표준 발음법 - 한글 맞춤법 넷, 단어의 갈래 - 단어와 품사 - 체언 : 명사 대명사 수사 - 수식언 : 관형사 부사 - 독립언 : 감탄사 - 관계언 : 조사 - 용언 : 동사 형용사 - 단어의 갈래 다섯, 어휘의 유형 - 어휘 - 유래에 따른 어휘의 유형 - 사용 양상에 따른 어휘의 유형 여섯, 문장의 짜임 - 문장 - 문장 성분 - 문장 성분의 이름 일곱, 문장의 확대 - 문장의 확대 - 겹문장 : 안은 문장 - 겹문장 : 이어진 문장 여덟, 담화 - 담화 - 담화의 맥락 아홉, 한글의 원리 - 한글 - 한글 창제의 원리 열, 통일 시대의 국어 - 통일 시대의 국어국어 문법은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나요?? 국어 문법이 어려운 건 사실이에요. ‘안 해서 그렇지, 공부하면 쉬워.’라고 말하지 않을게요.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오해하듯 ‘무조건’ 외워야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책들이 외면하고 있는 이해! 이해가 먼저예요. 이 책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딱 그 부분을 쉽게 설명한 책이에요. 꼭 알아야 하는 개념부터, 일단 읽어 봐요!? 중학생 때 국어 문법을 다져 놓지 않은 것을 가장 후회한다는 이야기를, 고등학생들에게 많이 들어요. ‘제일 중요한 개념 몇 개만이라도 확실히 공부해 놓을 걸’ 하면서요. 우리는 국어 문법 전공자처럼 모든 문법 개념을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가 없어요. 제일 중요한 개념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되죠. 어렵게 외우지만 말고 쉽게 ‘읽어’ 보세요. 진짜일까? 읽기만 하면 될까? 의문이 든다면, 놀면 뭐하나요? 일단 읽어 보는 거죠! 국어 강사가 출판사에 입사해 직접 만든 책 이 책은 국어 강의를 하며 문법 책에 아쉬움을 느꼈던 저자가, 학생들이 정말 모르는 부분을 짚어 주기 위해 출판사에 입사하여 직접 만든 책입니다. 누구나 국어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풀어 구어체로 설명했습니다. 학교 수업을 듣기 전에, 학원 수업에 가기 전에, 이동하면서 생기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보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이해가 되고, 저절로 외우게 되는 놀라움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중등 교과 전 과정을 수록한 책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였으며, 중등 교과 과정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러나 중학생뿐 아니라 고등학생과 일반인이 읽어도 얻을 것이 많도록 실용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큰 주제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뭉캐 이야기 만화는 재미와 웃음을 더해 줍니다. 이제껏 없었지만 꼭 있어야 할 구성을 담은 책 1. <기억하지?> 앞에서 한 번 설명했던 내용이라고 해서 대충 지나가면 안 됩니다. 앞부분의 내용을 다시 한 번 가져와 상기시켜 줍니다. 2. <이렇게 외우면 쉬워> 무엇보다 ‘이해’가 먼저이긴 하지만, 문법은 어쩔 수 없이 외워야 편해지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 고충을 덜어 줄, 재미있는 암기법을 담았습니다. 3. <여기서 잠깐!> 꼭 설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내용, 정리하고 넘어가면 한결 쉬워지는 내용, 함정에 빠지기 쉬운 내용을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4. <풀어 볼 거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5. <잠 깨는 코멘트> 본문 내용 중간 중간,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코멘트를 넣어 지루함을 없앴습니다. 6. <뭉캐 이야기 만화> 티격태격 함께 공부하는 뭉캐들의 이야기 만화를 보며, 공부했던 내용을 가볍고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그리는 할아버지
푸른숲주니어 / 코스 메인데르츠 글, 안네테 피니흐 그림, 신석순 옮김 / 20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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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코스 메인데르츠 글, 안네테 피니흐 그림, 신석순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20권. 우리 아이들이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서로서로 나누며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으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잃어버린 행복을 다시 찾게 된 한 노인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작은 씨앗에 불과했던 욕심이 결국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엄청난 불행을 겪게 되는 주인공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욕심 없이 사는 삶의 가치와 행복의 참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어느 마을에 ‘구름 속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산꼭대기에 오두막을 짓고 살면서 매일매일 멋진 풍경을 그렸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자신의 그림을 감상하며 기뻐했다. 그런데 어느 날, 먼 도시에서 낯선 사람이 찾아와 그림을 팔면 백만장자가 될 거라고 말했다. 그 얘기를 듣고 ‘누가 그림을 훔쳐 가면 어쩌지?’ 하고 할아버지는 걱정하기 시작하는데….구름 할아버지는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그렸어요. 할아버지의 그림을 보면서 사람들은 행복해졌어요. 그림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선물을 가져왔지요. 알밤 한 톨, 치즈 한 조각, 빵 한 개……, 선물을 받을수록 할아버지의 욕심은 점점 커졌어요! 마음속 작은 욕심이 빼앗아 간 행복을 다시 찾은 할아버지의 이야기!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고 고집도 세집니다. 또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부터는 친구들과의 경쟁을 시작하면서,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고 다른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기도 합니다. 친구가 가진 것은 자신도 가져야 직성이 풀리고, 누가 더 비싼 물건을 가졌는지 따져 보면서 때로는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서로서로 나누며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으로, 지나친 욕심 때문에 잃어버린 행복을 다시 찾게 된 한 노인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행복을 그리는 할아버지》의 주인공은 산꼭대기에 허름한 오두막을 짓고서, 홀로 그림을 그리며 사는 할아버지입니다. 가난하지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할아버지는 언제나 자신의 삶이 만족스러웠고,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이러한 할아버지를 마을 사람은 ‘구름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고, 모두 함께 할아버지가 그린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지요. 그런데 그림을 보러 온 사람들이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주기 시작하면서, 욕심 없이 살던 할아버지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언가를 갖게 될 때 생기는 기쁨에 눈을 뜨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할아버지의 욕심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서 이웃 사람들과 더불어 나누던 행복을 잃게 됩니다. 자신의 그림을 오롯이 혼자서 독차지하려다 보니 그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산꼭대기에 홀로 남게 된 것이지요. 이 책은 작은 씨앗에 불과했던 욕심이 결국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엄청난 불행을 겪게 되는 주인공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욕심 없이 사는 삶의 가치와 행복의 참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더욱 행복해져요! 구름 할아버지에게는 염소를 치는 목동과 꽃을 좋아하는 소녀처럼 그림을 보러 찾아오는 마을 사람들이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할아버지와 마을 사람들은 그림을 함께 보면서 행복을 나누지요. 마을 사람들은 멋진 그림을 보여 주는 할아버지를 위해 알밤 한 톨, 치즈 한 조각, 빵 한 개 등 작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받게 될 때마다 할아버지의 마음속에는 고마움대신 욕심이 자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림을 팔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낯선 이의 말 한마디로 인해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그림의 값어치에 대해 따져 보게 됩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는 ‘그림을 도둑맞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면서, 집 안의 모든 문과 창문을 막아 버립니다. 할아버지의 걱정과 의심은 나날이 커져서, 결국 그림을 집 안 구석에 꼭꼭 숨겨 두지요. 그럼에도 매일 밤, 그림을 도둑맞는 꿈을 꾸던 할아버지는 그토록 아꼈던 그림을 자신의 손으로 불태우고 맙니다. 할아버지의 욕심이 불러온 불안감과 의심으로 인해 모두에게 큰 기쁨과 위안을 주던 아름다운 그림이 한 줌의 재가 되고 만 것이지요. 이 작품은 아이들 스스로 읽기에 적당한 분량의 글에 읽는 재미와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주제가 담겨 있어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아이들은 가장 소중한 것을 잃고서야 비로소 욕심을 버리고 행복을 되찾게 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가진 것을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누면 더욱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4
코알라스토어 / 김원미 외 지음, 나인완 그림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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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김원미 외 지음, 나인완 그림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4권. 역사를 어려워만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 입문서이자,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역사 여행 지침서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이제 막 열 살이 된 어린 사총사들이다. 이들은 신비로운 한국사 탐험 선생님을 만나 스릴 넘치는 역사 여행을 떠난다. 때로는 시간여행을 떠나 옛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박물관에서 멋진 유물들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점차 역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4권에서는 새로운 나라, 조선의 이야기를 ‘실제로’ 만나러 간다. 조선시대의 유물과 유적은 다른 시대의 유물과 유적보다 아직 그 형태가 많이 남아있어, 이번에는 아이들과 조선 최고의 땅이라 불리던 한양의 도성을 함께 돌아볼 수 있고 우리에게 이름이 익숙한 왕들의 능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이토록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체험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들어가며 등장인물 프롤로그 [스물다섯 번째 여행] 새 나라 조선이 들어서다 - 새 나라를 세우고, 도읍지를 정하다 - 조선 최고의 땅, 한양 - 조선 왕실의 사당, 종묘 -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신성한 땅, 사직단 - 경복궁의 비극, 두 번에 걸친 왕자의 난 - 또 하나의 궁궐, 창덕궁 - 신덕왕후의 눈물 - 한양 문화유산 지도 만들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조선 건국과정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스물여섯 번째 여행] 조선의 수도 한양 - 한양의 중심가, 운종가와 육조거리 - 한강을 가로지르는 청계천 - 한양의 동쪽문, 흥인지문 - 한양을 둘러싼 한양도성 - 호랑이가 살았던 인왕산 - 한양의 정문, 숭례문 - 남산의 원래 이름, 목멱산 - 한양도성도 그리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조선 초 한양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스물일곱 번째 여행] 조선의 문화와 과학의 발달 - 세종대왕을 만나러 가는 길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백성이 사랑한 글자, 훈민정음 - 조선의 하늘을 관찰하다 - 조선의 음악을 발전시키다 - 집현전 신하들 - 나라 안팎을 튼튼하게 지키다 - 특별전 꾸미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세종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스물여덟 번째 여행]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신분이 나뉜 조선 - 쉴 틈 없는 왕의 하루 - 평생 공부하는 양반 - 조선 최고의 부자는 역관 - 농사는 세상의 근본이야 - 말하는 짐승, 노비 - 조상들의 일생, 나이살이 - 신분대로 역할을 나누어 연극해보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조선시대 신분제도를 찾아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스물아홉 번째 여행] 어린 임금의 슬픔 - 열두 살 단종, 조선의 6번째 임금이 되다 - 세조, 왕위에 오르다 -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 청령포로 유배온 단종 - 한 많은 단종의 무덤, 장릉 - 세조에서 성종까지 - 나라의 제도를 완성한 성종 - 태조부터 성종까지 왕계보도 만들기 - 한눈에 정리하기 - 단종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서른 번째 여행] 새로운 세력, 사림 - 조선의 법전, 경국대전 - 백년 만에 돌아 온 선비들, 사림 - 연산군, 폭군이 되다 - 중종반정이 일어나다 - 대쪽 같은 선비, 조광조의 개혁 - 외척끼리 권력을 다투다 - 화를 입는 선비들, 사화 - 新 경국대전 만들어보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사림의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서른한 번째 여행] 조선을 빛낸 대학자 퇴계와 율곡 -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 - 뛰어난 유학자, 퇴계 이황 - 조선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 조선 최고의 선비들, 동방오현 - 구도장원공, 율곡 이이 - 자운서원에서 만난 신사임당 - 붕당의 시작 - 퇴계와 율곡 특별전 꾸미기 - 한눈에 정리하기 - 16세기 성리학이 이끄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서른두 번째 여행] 조선을 뒤흔든 임진왜란 - 대마도로 간 사총사 - 대마도주 요시토시의 유언 - 전쟁은 일어난다 VS 일어나지 않는다 - 이순신의 승전보 - 의병의 승리 - 신무기 비격진천뢰 - 전쟁이 끝나고 - 한반도 지도 위에서 각자 임진왜란 지도 그리기 - 한눈에 정리하기 - 임진왜란 때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나오며 한눈에 정리하기 정답 사진 출처아이들과 역사도 배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주말도 보낼 수 있는 일석이조 ‘한국사로 여행하기’ 한국사 공부는 움직이는 거야! 역사를 어려워만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 입문서이자,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역사 여행 지침서. 이 책의 주인공은 이제 막 열 살이 된 어린 사총사들이다. 이들은 신비로운 한국사 탐험 선생님을 만나 스릴 넘치는 역사 여행을 떠난다. 때로는 시간여행을 떠나 옛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박물관에서 멋진 유물들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점차 역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역사는 결코 지루하거나 딱딱한 과목이 아니다.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의 현장들을 찾아가 보면, 위인들이 거닐었던 발자취를 따라 밟아볼 수도 있고, 흥미진진한 전설이나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주인공이 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도 있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1권에서 사총사가 최초의 인류를 만나고 삼국이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다면, 2권에서는 삼국의 치열한 전쟁 현장과 신라의 불교문화, 발해의 문화까지 만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떠났다. 또 지난 3권에서 후삼국 건국의 주역을 만나고 이후 한반도의 새로운 주인이 된 고려로 시간여행을 떠났다면, 이번 4권에서는 새로운 나라, 조선의 이야기를 ‘실제로’ 만나러 간다. 조선시대의 유물과 유적은 다른 시대의 유물과 유적보다 아직 그 형태가 많이 남아있어, 이번에는 아이들과 조선 최고의 땅이라 불리던 한양의 도성을 함께 돌아볼 수 있고 우리에게 이름이 익숙한 왕들의 능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이토록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체험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에게 게임기나 만화책 대신 역사책을 손에 들려주고, 재미와 의미 모두 있는 한국사 여행을 떠나는 게 어떨까? 15년 넘게 초등학생들의 한국사 탐험을 이끌어 온 선생님들의 흥미진진! 스릴만점! 신나는 한국사 안내서 “왜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인가?” 1. 게임보다 신나고 재미있다!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한국사 탐험 책 속 사총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전까지 역사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들일지라도 한국사 탐험을 떠나고픈 열망에 사로잡힐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위인전에 나오던 영웅들을 만나거나, 옛날 사람들이 쓰던 도구들을 직접 써 보고, 또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나무나 바위에 숨은 신비로운 전설들을 들을 수도 있다. 사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따분하고 어렵게만 느껴지기 쉽다. 역사 교육의 비중이 점점 커져 가고 있다고는 하는데 어린 자녀들에게 어떻게 역사를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역사는 학교에서 배우는 하나의 과목에 그치지 않는다. 옛 사람들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삶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오히려 어릴 적 우리가 즐겨 듣던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에 가깝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고리타분한 역사책이 아니라 소설과 같이 생생한 체험으로 가득한 이야기책으로 역사를 가르쳐 주도록 하자! 이 책을 읽고는 어느새 게임기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이번 주말에 역사 여행을 떠나자고 조르는 자녀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더라도 놀라지 말 것! 2. 공부가 된다! 우리 아이 역사 친해지기 프로젝트 요즘 초등학생들은 지나친 사교육 열풍과 조기 교육에 지쳐 있다. 이미 많은 매체에서 다루고 있는 만큼, 때 이른 조기 교육의 위험성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영어, 수학이 아니라 역사 교육이다. 어릴 때부터 역사를 가깝게 느끼며 재미를 붙인 아이와, 전혀 역사에 관심이 없다가 학교 수업으로만 역사를 접하는 아이에게는 커다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앞서 소개했듯,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정말 재미있다! 어릴 때 역사가 이처럼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달은 아이는 역사 과목의 성적뿐 아니라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를 더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3. 직접 떠나게 한다! 아빠, 이번 주말에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요! 이제 놀이공원이나 각종 테마파크는 웬만큼 다 가 봤고, 그렇다고 아이를 주말 내내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게 하고 싶지는 않은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들과 놀 거리가 필요한 부모들에게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시대별로 중요한 유적지와 박물관을 소개하고 그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도 풀어내고 있다. 한양도성, 경복궁, 창덕궁, 종묘, 보신각 등이 유명한 건 알지만, 가 봤자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아이와 같이 안내판만 들여다보다 금세 질릴까 봐 걱정되는가? 그럴 필요 없다.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한 권만 있다면!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각 유물과 유적마다 담겨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역사가 한결 친근하게 느껴질 뿐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질 것이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함께 보낼 시간이 줄어들어 아이와의 관계가 서먹해졌다고 느낀다면 이번 주말, 이 책을 들고 온 가족이 함께 한국사 탐험을 떠나 보자!
블링블링 어글리 랜드
알라딘북스 / 김정 (지은이), 양소이 (그림)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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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정 (지은이), 양소이 (그림)
주인공 가온이는 유난히 작은 눈 때문에 인터넷 뷰티 채널을 보면서 눈 화장을 따라 하고,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어 했다. 그런 가온이가 ‘나는 왜 화장을 하는 거지? 쌍꺼풀 수술은 왜 하고 싶은 거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자신의 모습과 마음을 되돌아보게 된다. 같은 반 친구들도 선생님의 ‘변신하기’ 미션과 돌림편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그리고 평가 시간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작가의 말 아침 전쟁 최악의 날 정말로 바라는 것, 남색 문을 열다 잘생기고 예쁘면 다 용서된다고? 변신 작전! 런웨이를 걸으며 불편한 진실 나와 마주 서기 나름대로 멋진 너, 남색 문을 닫다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talk&talk) 교실생각톡(think&talk) 무지개 시리즈의 가장 큰 주제는 ‘나를 키우는 힘’이며 그 주제 아래 상상력, 의사소통, 잠재력, 창의성, 자신감, 비판적 사고, 가능성이라는 일곱 색깔 주제들로 구성됩니다. 빨주노초파남보라는 각각의 색을 가진 판타지 세계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각 이야기마다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나누는 ‘톡톡(talk&talk) 교실’을 통해 의미 있는 질문과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호기심과 의문이 비판적 사고의 시작! ‘비판적 사고’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우리가 자주 하고 있는 생각하기의 방법입니다. 호기심과 의문을 갖는 게 바로 비판적 사고의 시작이니까요. 어떤 현상이나 정보, 의견, 행동 등을 다른 생각과 눈으로 바라보며 의문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비판적으로 생각하기가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가온이는 유난히 작은 눈 때문에 인터넷 뷰티 채널을 보면서 눈 화장을 따라 하고,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어 했어요. 그런 가온이가 ‘나는 왜 화장을 하는 거지? 쌍꺼풀 수술은 왜 하고 싶은 거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자신의 모습과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지요. 같은 반 친구들도 선생님의 ‘변신하기’ 미션과 돌림편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평가 시간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이 보는 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비판적 생각하기를 통해 깨닫게 된 거예요. 우리는 보는 대로 믿는 습성이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우리가 보이는 것이 너무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진실과 거짓 정보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해요. ‘옳은 건지, 그른 건지, 사실인지, 의견인지’를 구분할 줄 알아야 정보의 시대에 발맞추어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주 작은 것부터 질문해 보고, 친구와 자주 토론하고, 다투는 친구가 있다면 각각의 말을 모두 들어보고, 물건을 살 때는 정보를 찾아보고 분석해 보고, 의심스럽다면 사실인지 좀 더 확실히 확인해 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나의 생각, 부모님의 생각, 친구들의 생각에 대해서도 한 번쯤 ‘왜?’라는 질문을 해 보세요. 그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흔들림 없는 든든한 안테나를 탑재한 멋진 어린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정말로 바라는 것, 남색 문을 열다아무도 없는 집이 싫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너무 좋아졌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창에 걸린 암막 커튼을 주르륵 당겼습니다. 방 안이 깜깜해졌습니다. 창의 한가운데 덜 닫힌 틈으로 살며시 빛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가온이는 침대 아래 상자에 넣어 두었던 남색 무릎담요를 꺼냈습니다. 고흐 그림 전시회에 갔을 때 기념품 가게에서 아빠가 사준 것입니다. “고흐는 밤하늘에서 달과 별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며 잔치를 한다고 생각했대.”“고흐 아저씨 꼭 아이 같다.”“그렇지? 우리 가온이 마음 같지?”아빠는 가온이의 손을 더욱 꽉 쥐며 눈을 맞추고 말했습니다. 그때 아빠의 따스한 눈빛과 숨결을 가온이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빠 생각을 하자 울음이 터졌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웃을 때면 가느다란 실눈이 가온이와 꼭 닮은 아빠. 엄마의 큰 눈을 안 닮았다고 외할머니는 혀를 찼지만 가온이는 아빠 닮았다는 말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빠 닮은 작은 눈이 너무나 싫습니다. ‘아빠, 내가 대체 뭘 잘못했어? 눈 작은 게 내 잘못이야? 왜 놀림을 받아야 해?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주는 거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한테만 뭐라 하고.’가온이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이 그려진 남색 담요를 돌돌 말아 가슴에 안고 침대 위를 굴렀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거나 외롭고 슬플 때, 고민이 있을 때 담요를 안으면 아빠 품처럼 마음이 편해지고 스르르 잠이 오곤 했습니다. 남색 담요에 눈물이 스며들었습니다.짙은 남색 밤하늘 아래 노란 별빛이 밝혀 주는 길을 걷던 가온이는 불꽃처럼 하늘로 치솟은 사이프러스 나무 앞에 우뚝 섰습니다. 나무 밑동에는 아치형 남색 문이 있었습니다. “이건 무슨 문이지?” 가온이는 고개를 갸웃하면서 쇠로 된 낡은 검정 손잡이를 돌렸습니다. 삐그덕 소리를 내며 문이 열렸습니다. 문턱을 넘어 들어가자 눈앞에 남색 융단이 길게 깔린 길이 나타났습니다. 양쪽 벽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길과 맞물려 펼쳐져 있었습니다. 가온이는 그 광경이 너무 아름답고 신기해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익숙한 길인 듯 사뿐히 걸어 도착한 곳에는 너무도 낯선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가온이는 어쩔 줄 몰라 손으로 입을 막고 눈을 크게 떴습니다.
계산의 비밀 이야기
Gbrain(지브레인) / 세야마 시로 지음, 고선윤 옮김, 타지마 나오미.신숙 그림 /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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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
수학동화
세야마 시로 지음, 고선윤 옮김, 타지마 나오미.신숙 그림
생각하는 초등수학 시리즈. 수많은 위대한 수학자들이 발견하고자 노력했던 것은 숫자들 사이의 관계와 규칙성이다. 이를 통해 삶을 바꾼 크고 작은 발명품의 탄생도 가능했다. 따라서 즐거운 수학을 만나는 멋진 방법이 바로 계산의 비밀 안에 숨어 있다.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계산의 비밀을 통해 논리적 수학의 세계를 알려준다.제1장 계산 놀이 삼각수 14 1에서 9까지의 수 21 여러 가지 수를 만들어 보자 25 짝수와 홀수 28 제2장 불가사의한 수 142857 빙글빙글 도는 수 38 142857 41 시각을 바꾸어서 본다 43 이 순환소수가 되는 이유 47 빙글빙글 도는 수의 비밀 50 더 멋진 빙글빙글 도는 수 52 제3장 이어지는 수로 수를 만든다 수 만들기 62 소인수분해 67 문자로 수를 나타내다 70 귀류법 73 더하거나 빼거나 80 마지막 난관, 마이너스 수 84 제4장 3의 거듭제곱의 불가사의 거듭제곱 94 계산을 연구하다 100 비둘기집 원리 104 마지막 설명 111 총정리 113초등 교과서에서 발견하는 생각하는 수학의 시작! 논리적 수학과 증명 그리고 평생을 좌우할 수학의 비밀을 만나보자! 숫자들 사이의 관계와 이를 통한 논리적 계산 그리고 수학적 생각하기. 수의 세계가 보여주는 재미있는 계산의 비밀이 담겨 있다. 수학 공부를 잘 하는 비결은 뭘까요? 지금부터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계산의 비밀을 통해 논리적 수학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생각하는 초등 수학 시리즈의 마지막 책 계산의 비밀 이야기를 끝내는 순간 중학 수학은 쉽고 즐거운 수학이 될 것입니다!! 수학의 기본인 수와 연산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면 이제 계산의 비밀에 도전해 보세요. 수많은 위대한 수학자들이 발견하고자 노력했던 것은 숫자들 사이의 관계와 규칙성입니다. 이를 통해 삶을 바꾼 크고 작은 발명품의 탄생도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즐거운 수학을 만나는 멋진 방법이 바로 계산의 비밀 안에 숨어 있습니다. 수학은 풀기만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숫자들의 성질을 이해하는 만큼 다양한 생각과 이를 증명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능력도 가질 수 있습니다. 구구단은 암기가 아니라 그 규칙을 이해하면 외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왜 일상생활에서는 10진법을 쓰면서 컴퓨터나 특별한 곳에는 2진법을 쓰는 걸까요? 시간은 왜 60진법을 쓰고 있는 걸까요? 여기에 숨어 있는 계산의 마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계산의 비밀을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2-2 (2023년)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7.06.30
15,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익숙한 세계 명작동화나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활용하여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동시에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초등수학 개념.원리 완벽 학습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익숙한 세계 명작동화나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활용하여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면서 동시에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신개념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입니다.
외계인을 잡아라!
단비어린이 / 김보경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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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김보경 (지은이), 노은주 (그림)
단비어린이 문학 시리즈. 찬영이네 집 맞은편엔 같은 반 친구 예나가 살고 있다. 같은 반 친구가 이웃에 살면 같이 숙제도 하고 놀고 좋을 텐데, 엄마는 찬영이에게 예나와 절대 어울리자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예나의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고, 클럽에 드나든다는 소문을 들어서이다. 또 예나 아빠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러니 그 엄마 밑에서 예나가 뭘 배우겠으며, 그런 아이와 가까워져 봤자 안 좋은 것만 배운다는 게 엄마의 논리이다. 엄마의 신신당부에 학교에서도 예나와는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아침 독서 시간, 찬영이의 딴짓을 안 예나가 친구로서 눈감아 준 것을 계기로 둘은 친해지게 된다. 그리고 전날 뉴스에 나온 ‘외계인’의 정체를 찾기 위해 ‘외계인 특공대’를 함께 만든다. ‘배울 게 없을 것’이라는 엄마의 말과는 달리 예나는 찬영이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엄마가 오기 전까지 동생을 챙길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였다. 또 엄마가 예나 엄마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1. 유에프오가 나타났다 2. 이상한 사건 3. 외계인 특공대 4. 사라진 고양이들 5. 고양이 통조림 6. 플루토 134340호 7. 엄마는 왜 그래? 8. 껌딱지 납치되다 9. 외계인 아지트 10. 외계인의 정체 11. 짜조 파티 12. 안녕, 외계인!“어쩌면 진짜 외계인은 바로 나일지 몰라!” 나도 모르게 쓰고 있는 내 눈의 색안경을 보게 해 주는 작품 “쟤랑 놀지 마.” 아마 이런 말 한두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가정 형편이 안 좋아서, 공부를 못해서, 깨끗하지 않아서, 말썽을 많이 피워서 등등 이유는 다양해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그 친구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됩니다. 그러면 별로 이상할 것 없는 모습도 뭔가 안 좋아 보이곤 해요. 그런데 막상 그 친구를 가까이서 접해 보면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 “어? 듣던 것과 다르네?” 하고요. 《외계인을 잡아라!》는 김보경 선생님의 어린 시절 경험을 모티브로 쓴 동화예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부모님과 잠깐 떨어져 지내야 했던 때가 있었거든요. 그때 동네 아주머니들은 선생님과 동생들을 보면 자기 아이들에게 “쟤랑 놀지 마.”라고 수군거리곤 했어요. 안 좋은 영향을 받을 거라 생각하곤 ‘외계인’ 보듯 대했던 거죠. 하지만 선생님은 지금 많은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동화작가가 되어 있어요. 나와 같은 모습으로 살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름을 경험하고 배우면서 더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지요. 우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자신도 모르게 색안경을 쓰고 있어요. 《외계인을 잡아라!》는 그런 색안경을 쓴 나 자신이 오히려 외계인이 아닐까, 돌아보게 해 주는 작품이랍니다. 나와 내 주위에 당연한 듯 존재하고 있는 색안경을 ‘외계인 특공대’를 통해 유쾌하게 들추어낸 이야기 찬영이네 집 맞은편엔 같은 반 친구 예나가 살고 있어요. 같은 반 친구가 이웃에 살면 같이 숙제도 하고 놀고 좋을 텐데, 엄마는 찬영이에게 예나와 절대 어울리자 말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예나의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고, 클럽에 드나든다는 소문을 들어서예요. 또 예나 아빠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요. 그러니 그 엄마 밑에서 예나가 뭘 배우겠으며, 그런 아이와 가까워져 봤자 안 좋은 것만 배운다는 게 엄마의 논리예요. 엄마의 신신당부에 학교에서도 예나와는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었지요. 그런데 아침 독서 시간, 찬영이의 딴짓을 안 예나가 친구로서 눈감아 준 것을 계기로 둘은 친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전날 뉴스에 나온 ‘외계인’의 정체를 찾기 위해 ‘외계인 특공대’를 함께 만들지요. ‘배울 게 없을 것’이라는 엄마의 말과는 달리 예나는 찬영이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고, 엄마가 오기 전까지 동생을 챙길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친구였어요. 또 엄마가 예나 엄마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엄마도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지만, 찬영이는 엄마에게 말하지 못합니다. 엄마 말을 듣지 않고 예나와 친하게 지낸 걸 들키면 혼날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찬영이는 예나네 집에 있다가 엄마에게 딱 걸리고 말았죠. 엄마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해도 엄마는 듣지 않았어요. 하지만 의외의 일에서 찬영이 엄마는 예나 엄마에 대한 오해를 풀고 마음을 열게 됩니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외계인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존재일까? 찬영이와 예나는 ‘하늘에서 우주선으로 보이는 비행 물체를 발견했다’는 뉴스를 믿고, 함께 외계인을 찾아 나섭니다. 산타의 존재를 믿지 않을 나이라면, 외계인의 존재도 대부분 믿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에선 왜 외계인을 등장시켰을까요? 그것도 공상과학소설이나 SF영화에서 볼 수 있는 사람과 다른 모습이 아니라,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으로 말이지요. 이 작품에서 색안경의 대표로 나오는 찬영이 엄마는 아이들을 따라가서 외계인을 보고는 깜짝 놀라 외칩니다. “어머, 세상에! 외, 외계인이 우리하고 똑같이 생겼네!” 그러자 외계인과 비밀리에 만남을 유지하고 있던 찬영이네 담임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에, 우주에서 보면 우리도 다 외계인이지요, 우주의 한 부분인 지구에서 잠깐 살다 가는 인생. 하하하.” 어쩌면 외계인은 우리가 편견으로 만들어 낸 존재이며, 나 역시 누군가에겐 외계인일 수 있지 않을까요? ‘찬영이 엄마, 혹시 나 아니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토론하면 좋아요 사람을 대할 때 편견을 가지면 안 된다고 가르치지만, 막상 아이들이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엄마들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여러 친구들을 만나며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물이 들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데도 엄마가 관여를 하게 됩니다. 혹시 동네에서 안 좋은 소문이 난 집의 아이면 친하게 지내지 말아라, 누가 공부를 잘한다고 소문이 나면 친하게 지내라고 당부하는 건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니죠. 아이를 위하고 걱정하는 마음은 부모로서 당연한 것이지만, 때로 그것이 지나칠 때도 있습니다. 이 책 속의 찬영이 엄마처럼 말이지요. 찬영이 엄마는 바로 이웃에 예나네가 살고 있지만, 예나 엄마와 직접 대화해 보지도 않고 주위 사람들의 말로 예나 엄마에 대해 오해를 합니다. 찬영이가 바로잡아 주어도, “네가 뭘 안다고 그래?” 하고 우기지요. 어른답지 않은 모습인데, 아마 무수히 많은 엄마들은 찬영이 엄마의 모습에 뜨끔해질지 모릅니다. 때론 아직 세상에 대한 편견이 없는 아이들의 의견이 부모에게 가르침을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는 그런 색안경을 끼고 주위 사람들을 보지 않았는지 혹은 우리가 그런 색안경 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은 적은 없었는지, 사람을 대할 땐 어떤 관점을 가지면 좋을지 함께 대화해 보면 좋을 거예요.
(성공시리즈) 유머가 뛰어난 어린이가 성공한다
글수레 / 나이테 글, 하이툰 그림 / 200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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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레
외국어,한자
나이테 글, 하이툰 그림
한마디의 재치 있는 유머! 지독한 구두쇠로 소문난 친구가 소홀하게 대접하자 자신이 타고 간 말을 잡아 안주로 삼겠다는 재치 있는 유머로 결국은 친구로부터 닭은 대접받은 서거정! 유머 한 마디로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내공의 힘 520제 중등 과학 3-1 (2017년용)
비상교육 /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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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Ⅰ 전기와 자기 01 전기의 발생 02 전류, 전압, 전기 저항 03 저항의 연결과 전기 에너지 04 전류에 의한 자기장 05 자기장에서 전류가 받는 힘과 전자기 유도 Ⅱ 화학 반응의 규칙성 01 물리 변화와 화학 변화 02 화학 반응과 질량 관계 03 기체 사이의 반응과 화학 반응식 Ⅲ 태양계 01지구와 달의 모양과 크기 02 지구의 자전과 공전 03 달의 운동과 모양 변화 04 태양계 행성과 작은 천체 05 태양과 천체 관측 Ⅳ 생식과 발생 01 생식 02 염색체와 체세포 분열 03 생식세포 분열 04 수정과 발생 실전 TEST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 보자 4
미국영어사 / 김영숙 지음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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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김영숙 지음
"우리 아이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요즘은 초등학생들은 물론 어린 아이들까지 영어를 배우지 않는 어린이가 거의 없을 정도이다. 가정 형편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영어학원이나 영어학습지나 영어과외 중에서 한 가지 정도는 대부분 하고 있다. 그런데 수년 동안 학원을 다녔다는 어린이와 영어로 말을 해보면 간단한 인사말 몇 마디 외엔 대화도 거의 이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영어로 글을 써 보거나 듣고 받아쓰기를 해보라고 해도 아주 초보적인 표현마저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동안 투자한 많은 시간과 비용을 생각해 볼 때, 결과가 너무 초라함을 느낀다. 그러면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모든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일 것이다. 그렇다고 외국인 선생님을 집에 모셔다가 테스트 해볼 수도 없고......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번에 미국영어사에서 발간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 보자" 시리즈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과목에서 발췌한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서 단계별로 듣고 받아써 보면,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이 어느 수준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먼저 어린이의 듣기(Listening)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테스트 해볼 수 있고, 영문 읽기(Reading)를 테스트 해볼 수도 있다. 아울러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전과목에서 발췌한 다양한 내용을 듣고 받아쓰기 때문에 어린이의 영어 실력을 종합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은 물론, 듣고 받아쓰기를 함으로써 영작(Writing) 능력도 향상시키게 되며, 주요 내용들을 외워서 암기하여 큰 소리로 말하게 되면 말하기(Speaking)에도 놀라운 발전이 있게 된다. 영어 학습의 시작은 듣기에서 출발하여야 한다고 많은 언어학자들과 영어교육자들이 주장하고 있고, 듣기가 되어야 말하기도 가능하며, 말하기가 자유로울 때 쓰기도 훨씬 빠르게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얼마전 중학교 2학년생이 CBT 토플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기사가 모 일간신문에 난 적이 있는데, 그 학생은 미국에서 3학년 2학기부터 6학년까지 다니다가 귀국하여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미국영어사에서 발간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 보자" 시리즈의 6학년 테이프를 90% 가량 듣고 받아쓸 수 있다면, 미국의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인데, 이 정도 수준이면 토익이나 텝스의 듣기 문제는 속된 말로 애들 장난처럼 쉽게 느껴진다고 한다. 물론 수능 듣기 문제 정도는 어렵지 않게 만점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특히 영어 듣기(Listening)에 기초가 없는 어린이들은 미국영어사의 "초등학생이 꼭 외워야 할 영단어를 듣고 받아써 보자"를 가지고 듣고 받아쓰기를 하면, 파닉스는 물론 '교육부 선정 초등 영단어'를 비롯한 기본 어휘들 모두를 자동적으로 외우면서 듣기의 기초를 확실히 닦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미 국내 영어학습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김영숙 박사(하버드대 교육학박사/미국 이중언어교사자격시험 출제자문위원)가 저술한 책이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이 앞서 말한 '듣고 받아쓰기' 교재들을 통해 자녀들이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해보고, 어린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에 매우 적합한 교재로 학부모들 사이에 붐이 일고 있다. 이 Workbook과 Tape의 구성과 특징1.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전과목에서 발췌! 미국 초등학교의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 등 전과목에서 발췌한 표준 미국 본토영어를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할 수 있게 만든 단계별 Listening 강화 Program! 2.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단계별 교재로 구성! 미국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단계별 교재로 구성되어 있어 체계적인 Listening훈련과 듣기 향상 결과를 객관적으로 체크해 볼 수 있게 함! 3. 핵심 어휘들을 음성언어로 익히면서 듣기 능력을 배양! 의사소통의 기초가 되는 핵심 어휘들을 음성언어로 익히면서 듣기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함! 4. 3단계 듣기 평가 시스템! High Class, Middle Class, Basic Class로 이루어진 3단계 Workbook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듣기 평가를 할 수 있게 함! 5. 273문항의 미국 초등학교 1-6학년 수학 문제 녹음 수록! 한국의 영어학습서 사상 최초로 273문항의 미국 초등학교 1-6학년 수학 문제를 듣고 받아쓰면서 수학 관련 문제 및 문장 속의 숫자 듣기에 강해지도록 함! 6. Math Glossary 115개 단어와 그 English Meaning을 모두 녹음 수록! GRADE 1 테이프 B면에 1-6학년 Math Glossary 115개 단어와 그 English Meaning을 모두 녹음하여 듣고 받아쓰면서 Listening 능력도 배양하고 단어도 확실하게 암기하도록 함! 7. 미국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 담긴 컨텐츠! 미국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 담긴 컨텐츠를 듣고 받아써 봄으로써 제대로 된 언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함! 8. 토익은 800점 이상, 텝스는 700점 이상 보장! 이 시리즈의 내용을 1권부터 6권까지 정확히 받아쓰게 되면, Listening 실력이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되어 토익은 800점 이상, 텝스는 700점 이상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 Workbook과 Tape의 활용법1. 듣고 받아쓰면, 1) 음성언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져서 영어 이해력과 Listening이 강해집니다. 2) 받아쓰는 과정에서 문장 구조 파악 능력과 문장 생성 능력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3) 단어, 구, 절, 문장을 받아쓰면서 영어의 어순을 음성 언어와 문자 언어로 동시에 체득하게 됩니다. 4) 많은 양보다는 적은 분량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듣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에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으면서 연습하면 영어 듣기에 확실한 실력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5) 동시 통역사들이 훈련하듯이 반복해서 듣고 받아쓰며 큰 소리로 말하면서 따라해 보면, 듣기는 물론 말하기에도 큰 진보가 있을 것입니다. 외울 때까지 듣고 큰 소리로 빠르게 말하는 훈련을 하면 영어가 체득되어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될 것입니다. 2. 듣고 받아쓸 때는, 1) CNN이나 AP NEWS 같이 어려운 것보다는 자기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듣기에는 나이나 학년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대학을 나왔다고 하더라도 음성 언어에 대한 듣기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미국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도 들리지 않습니다. (Listening이 아주 약한 분들은 "초등학생이 꼭 외워야 할 영단어를 듣고 받아써 보자"라는 테이프와 워크북을 구입하여 받아써 보기를 바랍니다. 영어의 근간이 되는 기본 어휘들을 음성언어로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단어의 English Meaning과 예문 듣기를 통하여 Listening의 기초를 확실하게 닦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먼저 녹음 테이프를 한 번 들어봅니다. 어떤 내용인지를 생각해 본 후 주제와 간추린 내용을 적어 봅니다. 3) 한 문장씩 들으면서 본격적인 받아쓰기에 들어갑니다. 4) 먼저 High Class의 빈칸에 받아써 보도록 합니다. 5) 여러 번 들어봐도 들리지 않으면 이번엔 Middle Class의 빈칸을 채워 봅니다. 6) Middle Class에서도 빈칸 채우는 일이 어려우면 Basic Class의 빈칸을 채워 봅니다. 7) 모두 받아 적은 후에는 책 뒷부분의 녹음 대본 및 정답을 통해 확인해 봅니다. 3. 수학 문제를 듣고 받아쓸 때는, 1)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어려워지고 숫자도 복잡해지기 때문에 문제를 집중해서 들어야 받아쓸 수 있습니다. 2) 문제만 듣고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수식과 답을 모두 받아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3) Math Glossary는 수학 듣기용 보너스 코너로 GRADE 1 테이프 B면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미국 초등학교 수학 시간에 배우는 Math Glossary를 English Meaning과 함께 모두 녹음하여 듣고 받아쓰면서 Listening 능력도 배양하고 단어도 확실하게 암기하도록 한 것입니다. 수학 듣기와 숫자 듣기를 강화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4. 독자를 위한 보충 자료 서비스 1) 이 책의 Lesson별 번역은 E-mail Book(hwp.file)으로 만들어 미국영어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www.aepbook.com ) 2) 이 교재로 강의하시는 선생님들께는 이메일로 교사용지도서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이메일로 신청하십시오. (aepjdl@hanafos.com / help@aepbook.com ) ♧ 저자 소개김영숙서울대 사범대 및 동 대학원 졸업 하버드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 박사학위(Ed.M., Ed.D.) 취득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연구원 하버드대 인문대학원 교육대학원 신학대학원에서 Teaching Fellow로 가르침 현재 한글문화원 원장 미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법정 통역관 미국의 TV와 라디오 방송 및 수많은 강연회의 Panelist와 연사로 활동 미국 이중언어교사자격시험 출제자문위원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출판사인 Simon & Schuster사 Pimsleur's American English for Korean의 공저자 겸 자문위원 저서 : 영어명문 Best 20 , 미국교과서로 배우는 본토영어 마스터 1 2 3, 미국교과서를 듣고 받아써 보자 1 2, Speaking을 강하게 해주는 미국영어회화, 영어를 정복하는 삼국지 1 2 3
너는 내 친구야 : 늑대와 양의 우정 이야기
달리 / 벤 쿠이퍼스 글. 잉그리드 고돈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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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외국창작
벤 쿠이퍼스 글. 잉그리드 고돈 그림
항상 천적으로만 등장하는 늑대와 양이 단짝 친구라니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동화에서는 덩치가 큰 늑대와 외소한 양이 둘도 없는 단짝이랍니다. 서로가 힘들고 외로울 때 함께 있어주며, 감싸주는 친구입니다. 스무 개의 짧은 이야기 속에서는 가슴이 뭉클하게 감동적인 이야기와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늑대와 양처럼 따뜻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곁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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