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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시 긴 생각 1
효리원 / 김용희 글, 주승인 그림 / 2010.01.25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동요,동시김용희 글, 주승인 그림
사계절의 변화를 담은 동시 모음집! 아동 문학 평론가 김용희 선생님이 엄선한 한국 대표 동시 51편을 엄선하여 도움말과 함께 엮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시 속에 담긴 의미뿐 아니라 시를 쓰고 싶은 생각까지 들 거예요. 「짧은 동시 긴 생각 ①」에 실린 여러 시인들의 시도 읽고, 도움말도 보면서 시랑 친구가 되어 보세요! ㅣ제1장 봄ㅣ꽃씨 속에 숨어 있는 노오란 나비 떼 꽃씨 / 최계락 영화 / 박두순 분교 마을의 봄 / 윤한로 닭들에게 미안해 / 김은영 목련 / 서재환 씨앗 하나 / 신현득 일요일에 만나고 싶은 아이 / 유경환 봄 아침 멧새 소리 / 권오순 꽃나무 / 김종상 무릎 학교 / 하청호 청소를 끝마치고 / 강소천 철조망과 나팔꽃 / 김숙분 방울토마토 / 진복희 ㅣ제2장 여름ㅣ소나기 갠 하늘에 맑게 걸린 무지개 나는 공과 함께 / 이준관 풀잎 / 박성룡 아침 / 허일 슬픈 띄어ν 쓰기, 기쁜 붙여쓰기 / 송재진 다리 놓기 / 정두리 덩굴손 / 이정석 장마철 한때 / 박경용 발 / 권오삼 저녁노을 / 이해인 낙타 / 손동연 해바라기꽃 / 민현숙 걸어다니는 바다 / 이상현 윈도 브러시 / 조두현 ㅣ제3장 가을ㅣ꿀밤나무 엄마가 아기 이름 외우신가 가을 산 소리 개학날 아침 / 조명제 바람이 길을 묻나 봐요 / 공재동 귀뚜라미와 나와 / 윤동주 과일 장수 / 전병호 작은 것들 / 전원범 가을 산 소리 / 조유로 피아노 / 신현배 거울 / 이상교 축구 / 박석순 그 다음 오늘이 할 일은 / 오규원 씨앗들이 모여서 / 문삼석 내 마음 / 김옥배 ㅣ제4장 겨울ㅣ하늘 저 끝에서 꼭 올 것만 같은 하얀 손님 겨울 문턱 / 노원호 감자 / 장만영 구석 / 이창건 돌아오는 길에 / 권영상 소녀의 기도 / 서정슬 시계가 셈을 세면 / 최춘해 침대 밑에 손을 넣었더니 / 신형건 성냥팔이 소녀 / 한명순 아기와 새해 / 윤석중 눈길 / 김효안 겨울 이야기 / 이봉직 산새알 물새알 / 박목월 일기장 / 이상룡
뻔랑은 너무너무 엉뚱해
보림 / 탕쑤란 지음, 김순화 옮김 / 2014.02.03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명작,문학탕쑤란 지음, 김순화 옮김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7권. 뻔랑과 엄마 아빠가 저지르는 수많은 바보짓을 보고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난센스 작품이다. 하지만 뻔랑의 아둔한 말과 행동을 보고 깔깔대며 웃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되풀이되는 뻔랑 가족의 행동을 따라가노라면 이들이 기본적으로 무척이나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뻔랑 가족은 남의 돈을 빼앗으려는 강도 늑대나 이웃 아이들을 내쫓으려 꾀를 낸 염소 할아버지나 그들의 속셈이 어떻든 간에 기꺼이 다른 동물들을 돕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들을 속여 잇속을 채우려는 가게 주인이나 뜨내기 사기꾼도 의심할 줄 모른다. 그것은 뻔랑 가족이 어리석기 때문일지 몰라도 선량한 마음가짐과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이렇게 끝까지 유쾌할 수 없을 것이다. 뻔랑 가족은 사기를 당해 손해를 보고 힘든 일을 겪더라도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대신 그 나름의 즐거움과 재미를 찾고, 더 나아가 다른 이웃들에게도 그 즐거움을 나누어줄 줄 안다. 어린이들은 뻔랑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바보 캐릭터를 볼 때 으레 그렇듯 너그러운 마음으로 깔깔 웃을 수 있을 것이며, 뻔랑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 저학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읽을거리로 적극 권장할 만하다.뻔랑 가족 프롤로그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 2. 진주 목걸이 소동 3. 숲속에서 만난 겁쟁이 도둑 4. 염소 할아버지의 꼼수 5. 엉터리 글짓기 6. 도대체 정답은 누구일까? 7. 하늘 사다리와 달빛 신발 8. 낙서하면 안 돼요 9. 바람을 잡은 뻔랑 가족 뻔랑과 친구들 프롤로그 1. 나는 어디로 갔지? 2. 집을 빼앗긴 뻔랑 3. 꼬리 키우기 4. 13일의 금요일에는 외출하면 안 돼 5. 숫자 세는 건 너무 어려워 6. 학교에 간 뻔랑 7. 찻잔에 심은 사과나무 8. 감기약은 정말 달콤해 9. 눈사람은 벽난로를 싫어해 10. 따뜻한 아이스크림옛이야기에서 늑대는 보통 사악하고 음험한 동물로 등장해 주인공을 궁지로 몰아넣곤 한다. 호랑이나 사자와 같은 일인자의 위엄도 없고 사슴이나 토끼 같은 초식동물의 연약함도 없으니 언제나 비열한 조연으로 등장해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주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만이 딱 맞는 역할이라는 듯. 그러나 탕쑤란은 《뻔랑은 너무너무 엉뚱해》에서 어리석고 바보 같지만 한없이 착하고 순박한 늑대 ‘뻔랑’(‘바보 늑대’라는 뜻)을 등장시켜 우리의 통념을 뒤집는다. 뻔랑과 엄마, 아빠로 이루어진 이 단란한 늑대 가족은 다른 동물들을 괴롭히기는커녕 다른 동물들에게 속고 무시당하기 일쑤다. 오죽하면 이름이 바보일까. 하지만 언제나 낙천적이고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뻔랑 가족의 매력이다. 기본적으로 《뻔랑은 너무너무 엉뚱해》는 뻔랑과 엄마 아빠가 저지르는 수많은 바보짓을 보고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난센스 작품이다. 하지만 뻔랑의 아둔한 말과 행동을 보고 깔깔대며 웃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되풀이되는 뻔랑 가족의 행동을 따라가노라면 이들이 기본적으로 무척이나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뻔랑 가족은 남의 돈을 빼앗으려는 강도 늑대나 이웃 아이들을 내쫓으려 꾀를 낸 염소 할아버지나 그들의 속셈이 어떻든 간에 기꺼이 다른 동물들을 돕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들을 속여 잇속을 채우려는 가게 주인이나 뜨내기 사기꾼도 의심할 줄 모른다. 그것은 뻔랑 가족이 어리석기 때문일지 몰라도 선량한 마음가짐과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이렇게 끝까지 유쾌할 수 없을 것이다. 뻔랑 가족은 사기를 당해 손해를 보고 힘든 일을 겪더라도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대신 그 나름의 즐거움과 재미를 찾고, 더 나아가 다른 이웃들에게도 그 즐거움을 나누어줄 줄 안다. 언제나 화기애애한 결말을 맞을 수 있는 까닭 또한 뻔랑 가족이 가진 행복 에너지 덕분일 터. 그런데 뻔랑 가족이 숱한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큰 피해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알게 모르게 그들을 돕는 이웃들 덕분이기도 하다. 《뻔랑은 너무너무 엉뚱해》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의인화 동화로서 뻔랑 가족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뻔랑에게 가장 큰 의지가 되는 친구는 토끼 친구 토실이다. 영리한 토실이는 뻔랑이 난처한 일에 처할 때마다 한눈에 사태를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해준다. 그것도 뻔랑이 실의에 빠지거나 자책하는 일 없도록 은근한 방식으로 말이다. 부엉이 읍장님 역시 뻔랑 가족이 바보 같은 일을 벌일 때마다 그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뻔랑 가족을 돕는다. 뻔랑의 이웃 중에는 깍쟁이도 있고 욕심쟁이도 있지만 서로를 미워하고 배척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준다. 뻔랑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 진짜 우정이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된다. 《뻔랑은 너무너무 엉뚱해》는 어린이 독자들을 웃겨 주겠다는 의도를 숨기지 않으며, 그런 목적은 일정 부분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어린이들은 뻔랑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바보 캐릭터를 볼 때 으레 그렇듯 너그러운 마음으로 깔깔 웃을 수 있을 것이며, 뻔랑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짧게 이어진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뻔랑과 이웃들이 사는 숲 속 마을에 한 번쯤 가 보고 싶다고 꿈꿀지도 모르겠다. 저학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읽을거리로 적극 권장할 만하다.
새들의 파티에 초대된 애벌레 꿈틀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알리세 리마 데 파리아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9.12.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명작,문학알리세 리마 데 파리아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시리즈. 우정과 화해, 친구와의 관계맺기에 관한 유쾌한 그림 동화로, 2017년 노르웨이 문학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낮에 활동하는 새와 밤에 활동하는 박쥐, 생태계에서 새들의 먹이가 되는 애벌레는 생일 파티를 매개로 만남을 갖게 된다. 그런데 새들은 왜 애벌레를 파티에 초대했을까? 의문을 자아내는 이 만남은 유쾌한 유머와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따뜻한 결말로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한다.숲속에 수상한 파티가 열려요! 모두가 깊이 잠든 숲속의 밤,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안녀어어엉! 우리랑 같이 노오오올~자!” 박쥐 깜깜이와 애벌레 꿈틀이는 날마다 밤새워 노는 단짝 친구예요. 두 친구 때문에 숲속의 밤은 늘 조금 시끄럽죠. 그런데 오늘 밤, 꿈틀이는 그만 놀고 자겠다고 합니다. “자러 간다고?” 깜짝 놀라는 깜깜이에게 꿈틀이가 말해요. “사실은 이따 낮에 새들의 파티에 가야 하거든.” 깜깜이는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꿈틀이만 파티에 초대 받다니요? 꿈틀이는 새도 아닌걸요! 날이 밝아 오자, 깜깜이는 꿈틀이 몰래 초대장을 가지고 파티에 갑니다. 한숨도 자지 않고서요! 그렇게 만나게 된 낮 세상에 깜깜이는 잔뜩 흥분해요. 멋지게 차려입은 새 친구들을 보고 부러워하기도 하죠. 그런데… 파티는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아요. 사실 깜깜이는 밀려오는 졸음을 쫓느라 바쁘답니다. 2017년 노르웨이 문학협회 주목할 도서 선정 《새들의 파티에 초대된 애벌레 꿈틀이》는 우정과 화해, 친구와의 관계맺기에 관한 유쾌한 그림 동화로, 2017년 노르웨이 문학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도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낮에 활동하는 새와 밤에 활동하는 박쥐, 생태계에서 새들의 먹이가 되는 애벌레는 생일 파티를 매개로 만남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새들은 왜 애벌레를 파티에 초대했을까요? 의문을 자아내는 이 만남은 유쾌한 유머와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따뜻한 결말로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합니다. 사랑스럽고 유머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그림책 이 책을 쓴 알리세 리마 데 파리아는 리듬감 넘치는 글에 유머를 더해요. 의인화된 동물들은 낮과 밤의 특성을 반영해 유쾌하게 그려지죠. 저자는 숲의 깊은 밤과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은 청록과 검정으로 어둡게 표현해요. 숲의 밝은 낮과 낮에 사는 동물들은 파스텔 톤의 노랑과 분홍으로 화려하게 표현해서 서로 다른 친구들의 특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죠. 저자는 동물들의 생태적인 특성도 놓치지 않아요. 박쥐 깜깜이의 동그란 눈과 하얀 이빨은 야생동물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드러내고, 긴 부리를 가진 새들은 각양각색의 생김새로 그림책을 보는 재미를 더한답니다. 이해하고 배려해야 진짜 친구죠! 그런데 예쁘고 화려한 새들은 볼품없고 낯선 깜깜이에게 퉁명스럽고 불친절합니다. 새들은 새로운 친구 깜깜이를 이해하려 하지 않아요. 그저 귀찮아할 뿐이죠. 박쥐 깜깜이는 파티에서 더 많은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싶지만, 새들은 깜깜이를 외톨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사실 새들은 음흉한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요. 겉모습이 예쁘다고 마음까지 예쁜 건 아니었죠! 이 사실을 알게 된 깜깜이는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할 뿐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새들과 깜깜이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 친구들이 친구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도록 해 줘요. 친구가 어떤 행동을 했다면 왜 했을지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친구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니까요. 용서와 화해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용기내어 솔직한 나를 보여 주세요 한편으로 이 책은 정직의 중요성을 알려 줘요. 솔직하게 마음을 터놓을 때 우리는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어요. 잘못을 인정하려면 때로 큰 용기를 내야 해요. 하지만 정직하고 솔직한 사과와 용서는 우정을 쌓아 가는 가장 큰 비결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깜깜이와 꿈틀이처럼요. 저자는 따뜻한 시선으로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깜깜이를 응원해요. 그리고 솔직하고 용감한 깜깜이에게 해피엔딩을 선사하죠. 《새들의 파티에 초대된 애벌레 꿈틀이》는 유쾌한 유머 속에 내 곁의 소중한 친구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캐릭터로보는그리스로마신화 - 올림포스 가디안
가나출판사 / 토머스 불핀치 지음, 홍은영 그림 / 2001.12.24
8,500원 ⟶ 7,650원(10% off)

가나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토머스 불핀치 지음, 홍은영 그림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 30개 캐릭터, 생일로 찾아보는 나의 수호신, 신화 속 명화 감상, 캐릭터 편지지, 제우스와 헤라 브로마이드, 행운의 스티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하나, 교양쌓기 교양을 위해 세계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1위, 그리스 로마 신화. 많은 문학작품과 유명한 미술가들의 작품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면 나는 걸어다니는 상식사전! 그동안 신화 속의 너무 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골치가 아프셨다면 이제 올림포스 가디안의 주인공 30명을 먼저 만나세요. 멋있는 캐릭터의 재미있는 이야기, 그들의 무기와 소품 이야기를 통해 훨씬 쉽게 그리스 로마 신화와 만날 수 있습니다. 두울, 행운 나누기 모든 사람에게는 생년월일에 따라 수호신이 있죠. 이 책 106p에 나와 있는 수호신 찾기에서 나의 수호신을 찾아보세요. 수호신을 항상 지니고 다니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어버이날에는 엄마, 아빠의 수호신이 그려진 올림포스 가디안 스티커를 붙인 감사 카드를, 사랑하는 친구에겐 그 친구의 수호신을 그린 예쁜 편지를 보내 행운을 나눠보세요. 웹 사이트 www.anigana.co.kr에서도 올림푸스 가디안 30종 캐릭터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세엣, 오락하기 애니가나 사이트 www.anigana.co.kr로 놀러가자! 애니가나 사이트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다양한 이야기, 캐릭터 소개, 캐릭터 다운받기, 애니메이션 맛보기, 내가 그린 캐릭터 등 재미있는 메뉴로 가득합니다. 또한, 연중 퀴즈잔치를 통한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재미있게 즐기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네엣, 연극하기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중 하나로 연극을 꾸며보세요. ‘사랑의 신 에로스가 프쉬케의 잠자는 모습을 보고 반해 산 꼭대기 성으로 유인해 결혼하지만 에로스의 어머니인 헤라가 둘을 훼방하기 위해 프쉬케에게 세가지 숙제를 주는 이야기’를 연극으로 꾸민다면 막대기를 활용한 에로스의 화살과 보자기를 활용한 아름다운 프쉬케의 드레스, 금박지로 만든 헤라 여신의 왕관만 있어도 훌륭한 연극을 꾸밀 수 있습니다.
Who? 박종철.이한열
다산어린이 / 카툰박스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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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카툰박스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 현대 대표 위인들의 이야기로 구성된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 3권. 어떤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군사 독재 정권에 당당히 맞서며 민주주의를 뜨겁게 열망했던 박종철, 이한열 열사에 대해 다룬다. 박종철과 이한열 열사는 시대를 고민한 순수한 젊은이로 민중과 하나가 되기를 소망했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향해 불꽃같은 삶을 살았다. 비록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두 사람은 민주주의의 희망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박종철과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1980년대 민주화 학생 운동, 민주화를 향한 움직임,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이야기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종철, 귀여운 막내아들 (인물백과 1. 박종철의 인물 돋보기) 2. 한열, 책임감이 강한 아이 (인물백과 2.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3. 종철,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다 (인물백과 3. 1980년대 민주화 학생 운동) 4. 한열, 부당한 현실과 만나다 (인물백과 4. 민주화를 향한 움직임) 5. 종철, 남영동에 지는 별 (인물백과 5.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6. 한열, 최루탄 가스로 가려진 푸른 하늘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시대를 고뇌한 순수한 두 젊은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희망의 새 역사가 되다! 민주주의를 뜨겁게 열망했던 젊은 학생 운동가는 어떤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군사 독재 정권에 당당히 맞섭니다. 불꽃같은 삶을 산 두 젊은이, 박종철, 이한열 열사! 그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푸른 하늘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박종철의 정의로운 마음 박종철은 형과의 진지한 대화를 통해 어려서부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의로운 삶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고민을 했던 것이지요. 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부조리한 세상에 바른말을 하는 동료 학생들이 경찰에게 무자비하게 잡혀가는 것을 보고 가슴속 깊이 뜨거운 감정이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박종철은 그 뜨거운 감정을 눌러 두고만 있지 만은 않았어요. 그리고 자신이 정의를 지키는 일은 학생 운동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걱정하는 가족의 눈물을 볼 때면 힘들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철은 자신이 겪는 고통보다 군사 독재 정권으로 병들어가는 대한민국의 아픔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계속했습니다. 이한열의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마음 이한열은 우연히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한 사진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광주에서 이런 참담하고 끔찍한 일이 있었다는 걸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가 너무도 부끄러웠기 때문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실을 보고도 외면하고 그냥 자신의 삶으로 되돌아왔겠지만 이한열은 달랐습니다. 자신이 알아 버린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한 것이지요. 평소 “행동하는 양심으로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라는 말을 자주 하고 다녔던 이한열은 온몸을 다해 큰소리로 민주화를 외쳤습니다. 시대를 고뇌한 순수한 두 젊은이 1980년대의 우리나라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당신의 정부는 군사 독재 통치 하에 대한민국을 다스렸고, 정부의 뜻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강력한 군대를 동원해 무자비하게 진압했지요. 이 시기에 수많은 학생들과 민주 인사들이 들고일어나 민주화를 외쳤습니다. 그중 박종철과 이한열 열사는 시대를 고민한 순수한 젊은이로 민중과 하나가 되기를 소망했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향해 불꽃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비록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두 사람은 민주주의의 희망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박종철과 이한열의 인물 돋보기, 1980년대 민주화 학생 운동, 민주화를 향한 움직임, 민주화를 이끈 사람들 이야기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를 감동시킨 브랜드 'who?' 시리즈 어린이 위인전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를 펴낸 스튜디오 다산에서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를 출간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으로 출판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300만부 판매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위인전과 다른 차별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출판 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뤄냈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브랜드스탁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홈쇼핑 10회 매진 기록 등을 달성하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8개국에 수출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뜨거운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 현대 대표 위인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의 근대화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 전쟁 후 폐허 속에서 산업화 신화를 이룬 경제인, 군사 독재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이끈 정치 리더, 인문 사상과 문화 예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혼과 정신을 지키고 발전시킨 인물 50인을 선정했다. 1권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편(4월 말 발간)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게임회사 엔씨소프트의 창립자 김택진 편, 아프리카에서 사랑을 실천한 가톨릭 사제 이태석 편 등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이야기 피겨 불모지에서 태어났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케이터 ‘김연아’,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기업가 유일한, 한국인 최초의 UN 산하기구 수장 이종욱. ‘작지만 강한 나라’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만든 위인들의 삶을 자세히 조명하는 신개념 위인전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한때는 나약했고, 실패하며 좌절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또한 그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 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위인의 업적 위주로 보여주는 기존 위인전과는 달리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는 위인들의 좌절과 고난,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까지 담아냈다. 선천적으로 피를 두려워하는 증상 때문에 학교에 적응하지 못했던 의대생 ‘안철수’, 먹고 살기 위해 군화장사를 하며 방황했던 꿈 없는 청년 ‘임권택’,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픔을 견뎌야 했던 소녀 ‘김연아’.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쓰라린 고통이 있었던 것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 근현대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배경 지식 최근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과정이 개정되면서 6학년에 배웠던 통사가 5학년 1학기로 내려오고, 4·5학년에 배우던 기존 역사 내용이 모두 합해지면서 역사 공부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근현대사를 필수로 도입한 이후 한국 근현대사 공부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학부모들 또한 미리 대처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기존 교육 체제에서 역사를 암기과목으로 배웠던 세대인 초등 학부모는 스스로도 어렵게 느끼는 역사 공부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초등 자녀가 어려운 근현대사를 인물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인 것이다. 50권 시리즈로 구성된 'who? 한국 위인전' 시리즈는 다채로운 인물 구성과, 흥미로운 본문, 역사?문화?사회 지식을 총망라한 학습페이지를 담고 있어, 자녀의 역사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좋을지 몰라 고민하던 학부모들의 무거운 걱정을 덜어주는 고마운 책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토머스 제퍼슨, 도서관을 짓다
봄나무 / 바브 로젠스탁 지음, 이혜선 옮김, 존 오브라이언 그림 / 2014.09.29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인물,위인바브 로젠스탁 지음, 이혜선 옮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책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미국의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 이 책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의 흥미로운 책 이야기를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곁들여 설명한다. 토머스 제퍼슨이 왜 독립 선언문을 작성하게 되었는지, 그가 누구에 의해 대통령이 되었으며, 그의 수많은 장서를 어떻게 의회 도서관으로 보내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다. 여기에 본문 곳곳에 쓰인 다양한 인용문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책만 읽던 아이가 위대한 대통령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유익한 글과 상상력 풍부한 그림으로 담아낸 알찬 그림책이다. 본받을 만한 인물의 이야기를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처럼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열정적이었지만, 그 열정을 지속하기 위해 모순적인 모습을 보였던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우리 시대의 위인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일러 준다.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봄나무의 새 그림책 《토머스 제퍼슨, 도서관을 짓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책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미국의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머스 제퍼슨은 어린 시절 글을 익힌 뒤로, 쉬지 않고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모으는 데도 탁월한 재주가 있었던 그는 자신이 모은 책을 보관하기 위해 도서관을 짓기 시작했다. 평생에 걸쳐 3개의 도서관을 지었는데, 이 도서관에 있는 대부분의 책들은 미국 의회 도서관으로 옮겨졌다.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싸우던 그 시기에 영국군이 미국 의회 도서관을 불태웠기 때문이다.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 의회 도서관을 그대로 내버려 둘 수 없어, 결국 자신의 책을 의회 도서관으로 보낸다. 토머스 제퍼슨의 다양한 책들로 새롭게 탄생한 미국 의회 도서관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3천5백만 권의 책을 소장한,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 되었다. 《토머스 제퍼슨, 도서관을 짓다》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의 흥미로운 책 이야기를 당시의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을 곁들여 설명한다. 토머스 제퍼슨이 왜 독립 선언문을 작성하게 되었는지, 그가 누구에 의해 대통령이 되었으며, 그의 수많은 장서를 어떻게 의회 도서관으로 보내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다. 여기에 본문 곳곳에 쓰인 다양한 인용문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책만 읽던 아이가 위대한 대통령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유익한 글과 상상력 풍부한 그림으로 담아낸 알찬 그림책이다. 책만 읽던 아이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을까? 멋진 꿈을 꾸고 있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야 할 그림책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이다. 톰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책 사랑으로 여섯 살이 되기도 전에 집에 있던 모든 책을 읽어 치울 정도였다. 톰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탓에 말 타기도 배우고 바이올린 켜는 것도 배웠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책 읽기였다. 성인이 되었을 무렵부터는 하루에 15시간씩 책을 읽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다 톰은 한 권 한 권 책을 모으기 시작한다. 역사책, 의학 책, 수학 책은 물론 계약을 다룬 책, 지도와 그림이 담긴 책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책을 모았다. 수많은 책들을 크기별, 주제별로 모으고 정리하면서 토머스 제퍼슨의 서가는 점점 커져 갔다. 톰은 고향 버지니아 주에 ‘몬티첼로’라는 집을 짓고 가족과 함께 그 안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지냈다. 하지만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던 미국은 그들의 대표가 톰이 되길 원했다. 당시의 여러 정치인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문장가였던 톰은 미국의 대표가 되어 독립선언문의 초안을 작성한다. 톰이 책을 통해 모은 모든 지식을 활용해 작성한 독립선언문은 새로운 나라, 미국을 탄생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그 후 톰은 선거를 거쳐 대통령 자리에 오르고, 지금까지도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 책은 위대한 대통령이기 이전에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고 책을 모으는 데 오랜 시간 열정을 쏟았던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식을 줄 몰랐던 그의 열정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의지와 끈기의 가치를 전한다. 유난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큰 꿈을 품게 하는 계기가 될 만한 그림책이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의 또 다른 이야기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은 미국이 독립하는 데 바탕이 된 독립선언문의 초안을 작성해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또한 미국의 통화를 당시 에스파냐의 화폐 단위인 ‘달러’로 삼자고 제안하기도 하고, ‘루이지애나 매입’을 통해 미국의 새로운 영토를 확보하기도 했다. 또 흑인 노예를 당연시 여기던 당시에 노예를 반대하는 법률의 일부를 작성하면서 노예 제도 금지를 지지했다. 그러나 모순되게도 토머스 제퍼슨은 대농장주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에 600여 명의 노예를 거느렸다고 한다. 토머스 제퍼슨은 수백 명의 노예들 덕분에 책에 파묻혀 살 수 있었고, 정치 활동을 할 수 있었고, 과학을 탐구할 수도 있었다. 본받을 만한 인물의 이야기를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처럼 다루지 않았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열정적이었지만, 그 열정을 지속하기 위해 모순적인 모습을 보였던 토머스 제퍼슨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우리 시대의 위인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일러 준다.
시간을 돌리는 물레
잇츠북 / 탁정은 (지은이), 김완진 (그림) / 2020.03.01
12,000원 ⟶ 10,800원(10% off)

잇츠북명작,문학탁정은 (지은이), 김완진 (그림)
키큰하늘 3권. 우주 먼 곳 루매내라는 별에서 벌어진 일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처음에 전혀 상관없는 것 같은 두 이야기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서로의 상관관계가 서서히 드러난다. 또한 루매내의 신비롭고 판타지한 이야기는 독자에게 흥미를 주고, 현실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와 대결 구도는 긴장감을 준다. 두 세계의 이야기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행동, 책임, 후회, 후회 때문에 처음부터 없던 일로 되돌리고자 하는 심리를 공통적으로 담아내고 있다.‘내일 호’에 오르다 그날 뜻밖의 만남 드디어 모래봉황섬! 숫자 12568 3710 들어가다 루매내가 도대체 뭐지? 그곳에서의 농구 한판 기둥 속에서 잠자는 사람들 깨어나다 카로와 오도의 싸움 왕비가 들려준 이야기 물레를 돌리다 네 개의 달이 떠오르다 그날로 돌아가다그날 그 순간으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할 것이다. 지금 겪고 있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모래봉황섬에 감춰진 비밀과 주인공 한새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동화! 이야기는 우주 먼 곳 루매내라는 별에서 벌어진 일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이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전혀 상관없는 것 같은 두 이야기는 사건이 전개되면서 서로의 상관관계가 서서히 드러납니다. 또한 루매내의 신비롭고 판타지한 이야기는 독자에게 흥미를 주고, 현실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와 대결 구도는 긴장감을 줍니다. 두 세계의 이야기는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행동, 책임, 후회, 후회 때문에 처음부터 없던 일로 되돌리고자 하는 심리를 공통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주인공 한새는 빛샘 초등학교 농구부 황태자로 코트에 설 때마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전국대회 준결승전. 한새는 상대팀 에이스 영우의 덩크를 막는 과정에서 거친 파울로 영우에게 부상을 입힙니다. 결국 한새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정신적 트라우마 때문에 농구를 할 수 없는 지경이 됩니다. 한새는 자신 때문에 어려워진 집안 형편, 엄마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괴로워하던 중에 우연히 보물 지도책과 만납니다. 한새는 보물 지도책이 이끄는 대로 모래봉황섬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 책임감에 대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순간순간은 결정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별 생각 없이 본능적으로 내린 결정과 행동 때문에, 곤경에 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살아가는데 지혜가 되겠지만, 곤란함을 벗어나는 동안은 많은 괴로움을 겪게 됩니다. 동화는 책임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행동하기 전에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고, 본의 아니게 그 행동이 다른 이에게 아픔이나 피해를 주었다면, 반성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자세의 중요성 또한 담고 있습니다. ▶ 넓은 세계를 다루는 개성 있는 이야기 동화는 천 년 전 우주 먼 곳에 있는 루매내라는 별과,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함께 다루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넓은 이야기 세계를 담아냅니다. 또한 루매내의 판타지한 이야기는 그 세계에 대한 상상을 마음껏 하게 만들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인공 한새와 영우가 겪어내고 있는 이야기는 매우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풀어내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24대 24. 경기가 끝날 때까지 45초 남았다. 이 경기만 이기면 우리 학교가 결승에 올라간다. 상대 팀인 우산 초등학교는 정말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특히 3번 서영우는 정말 날랬다. 무서운 속도로 공을 가로채 달리는 모습은 한 마리 치타 같았다. 나는 경기 내내 그 애를 막지 못했다. 발에 모래주머니라도 매달고 뛰는 것 같았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온몸은 땀범벅이었다. 현웅이의 공을 가로챈 서영우가 혼자 드리블을 하면서 골대를 향해 바람처럼 달려갔다. 영우가 덩크를 하려고 골대 앞에서 펄쩍 뛰어올랐다. 골만은 막자는 심정으로 나도 하늘이라도 뚫을 기세로 펄쩍 뛰어올랐다. 영우가 쏜 슛이 그물망으로 들어가기 전에 내 손바닥에 먼저 닿았다. 있는 힘을 다해 공을 쳐 냈다. 그러고는 영우와 함께 코트 바닥으로 쓰러졌다. 지독히 아팠다. 영우의 허벅지가 내 오른팔을 짓누르는데 어찌나 아프던지 죽을 것만 같았다. 팔을 빼려고 기를 쓸수록 아픔은 더 심해졌다. 그러면서 정신을 잠깐 잃었나 보다. 눈을 떠 보니 구급차 안이었다. ‘삐오삐오 삐오삐오…….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귀청이 떨어질 듯한 구급차 사이렌 소리 때문에 정신마저 우주로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다
내일은 로봇왕 서보모터 세트 (서보모터 + 로봇케이블5핀 + 사용 설명서)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지은이) / 2019.03.28
23,900

아이세움자연,과학아이세움 편집부 (지은이)
서보모터는 로봇의 관절을 움직이는 등 조건에 따라 특정한 각도를 유지해야 하는 곳에 주로 사용한다. 제어기에 서보모터를 연결하여 코딩하면 로봇이 움직이는 각도를 지정하여 더욱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다. <내일은 로봇왕> 1~8권 로봇 키트를 결합하면 좌우로 180도 회전하는 타워 크레인 로봇과 손뼉을 치면 변신하는 스포츠카 로봇 등 새로운 로봇을 만들 수 있다. 내일은 로봇왕 서보모터 A세트는 서보모터(SM-10), 로봇케이블5핀,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었다.-서보모터(SM-10) -로봇케이블5핀 -사용 설명서 사용 설명서 차례 주의사항 2 동작하기 9 프로그램 설치 10서보모터를 이용해 로봇을 더욱 정교하게 조작해 보자! <내일은 로봇왕 서보모터 세트> 서보모터는 로봇의 관절을 움직이는 등 조건에 따라 특정한 각도를 유지해야 하는 곳에 주로 사용합니다. 제어기에 서보모터를 연결하여 코딩하면 로봇이 움직이는 각도를 지정하여 더욱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로봇왕> 1~8권 로봇 키트를 결합하면 좌우로 180도 회전하는 타워 크레인 로봇과 손뼉을 치면 변신하는 스포츠카 로봇 등 새로운 로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세움 카페에서 키트 가이드와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서보모터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고,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 원하는 대로 코딩해 보세요! 내일은 로봇왕 서보모터 세트는 서보모터(SM-10), 로봇케이블5핀,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진 A세트와 서보모터(SM-10), 로봇케이블5핀, 제어기(CM-150), 배터리박스(ABB-030),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진 B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보모터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제어기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각 세트의 구성을 잘 확인하여 필요한 구성으로 구매하세요.
마테마티카 수학대탐험 1
로그인 / 스토리베리 지음, 최서영 그림, 전국수학교사모임 검토 및 추천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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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수학동화스토리베리 지음, 최서영 그림, 전국수학교사모임 검토 및 추천
마테마티카 수학대탐험 시리즈. 개정된 수학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수학의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논픽션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개념과 원리를 단편적으로 나열하거나 동화에 녹인 구성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사건 중에서 수학 역사상 의미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다시 풀어 썼다. 1권에서는 수의 개념, 자연수의 자릿값, 자연수 사칙계산의 원리, 일차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삽화 또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중요한 사료, 역사적인 장면과 인물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표현해서 수학을 공부하는 내내 참고할 수 있는 학습 자료로 가치가 있게 구성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학습 스토리텔링 전문작가그룹 스토리베리가 3년에 걸쳐 자료 조사와 집필을 하고, 수학교육의 발전을 연구하는 전국수학교사모임에서 검토하고 추천한 책이다.머리말 첫 번째 탐험의 서막_내가 악마의 숫자라고? 쉽고 간단하게 셈하는 법이 없을까? 인도 사람 브라마굽타, 자릿수를 발견하다 인도에서 사막을 지나 아라비아로! 아라비아 최고의 수학자 알콰리즈미, 인도숫자를 만나다 아라비아에서 바다를 건너 유럽으로! 공붓벌레 수도사 제르베르는 아무도 못 말려 제르베르, 아라비아숫자에 빠지다 제르베르, 셈판 속에 아라비아숫자를 넣다 유럽에서 악마의 숫자로 몰리다 지중해 무역로를 따라 다시 유럽으로! 텅 빈 예수의 무덤을 보며 숫자 0을 받아들이다 이탈리아 피사 항구의 소년, 아라비아숫자를 만나다 피보나치, 아라비아숫자로 셈하는 법을 퍼트리다 수의 여신은 누구 편? 아라비아 숫자, 세상에 빠르게 퍼지다 누구나 셈을 할 수 있는 평등한 세상이 되다 만약 아라비아숫자가 사라진다면? 첫 번째 탐험 후기_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든 고마운 숫자! ★ 부록 STEAM 돋보기 STEAM 돋보기 01 : 수학과 기술 - 32비트와 64비트는 몇 배 차이? STEAM 돋보기 02 : 수학과 공학 - 맛집 찾기 애플리케이션에 알고리즘이? STEAM 돋보기 03 : 수학과 기술 - 손가락 열 개에서 디지털계산기까지 STEAM 돋보기 04 : 수학과 과학 - 천문학적인 숫자 STEAM 돋보기 05 : 수학과 과학 - 만약 0이 없다면? STEAM 돋보기 06 : 수학과 예술 - 꽃잎 수의 비밀 STEAM 돋보기 07 : 수학과 예술 - 베니스의 상인이 좋아한 숫자는?신개념 '논픽션 스토리텔링 수학책'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시리즈 1권 어린 학생부터 오래전에 학교를 졸업한 어른들까지 수학을 가장 재미없고 배워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워야 할 이유를 모르면 공부가 재미없고 성적도 오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학 공교육 개혁이 진행되어 2013년에 1-2학년, 2014년에 3-4학년, 2015년에 5-6학년을 끝으로 초등학교 수학교과서가 전면 개정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목표로, 형식에서는 스토리텔링 수학,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도입했습니다.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시리즈는 개정된 수학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충실히 반영하여 수학의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논픽션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개념과 원리를 단편적으로 나열하거나 동화에 녹인 구성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사건 중에서 수학 역사상 의미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다시 풀어 썼습니다. 삽화 또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중요한 사료, 역사적인 장면과 인물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표현해서 수학을 공부하는 내내 참고할 수 있는 학습 자료로 가치가 있게 구성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학습 스토리텔링 전문작가그룹 스토리베리가 3년에 걸쳐 자료 조사와 집필을 하고, 수학교육의 발전을 연구하는 전국수학교사모임에서 검토하고 추천한 책입니다. 라틴어 마테마티카는 수학 mathematics의 어원으로 수와 연산만이 아니라 모든 학문과 지식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배우는 모든 것’이라는 그리스어 ‘마테시스’에서 나온 말입니다. 기원전 1650년경에 이집트에서 쓰인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수학책 린드파피루스는 이런 말로 시작합니다. "수학은 세상 모든 지식의 문을 여는 열쇠다." 수학을 공부하면 모든 지식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시리즈는 수학(M)의 개념과 원리가 어떻게 과학(S), 기술(T), 공학(E), 예술(A)의 문을 열고 문명을 발달시켰는지 그 역사적 장면 속으로 지적 탐험을 떠나는 통합교과형(STEAM) 수학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의 개념과 원리뿐 아니라 세계사와 인류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시리즈는 수와 연산, 도형과 기하, 비와 비례, 단위와 측정, 확률과 통계 등 초중등 수학 다섯 영역에서 각 2권씩 전 10권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수와 연산 편으로 아라비아숫자가 주인공입니다. 왜 아라비아 숫자가 전 세계의 숫자가 되었을까? 하는 의문에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숫자 0을 발견한 브라마굽타, 인도숫자를 유럽에 알린 알콰리즈미, 악마의 숫자로 몰려서 사라질 뻔한 위기의 아라비아숫자를 구한 교황 실베스테르 2세, 아라비아숫자를 책으로 자세히 써서 세상에 널리 전파해 준 피보나치 등 위인들의 이야기와 십자군전쟁, 르네상스, 프랑스대혁명, 인쇄술의 발달 등 역사적인 사건들이 아라비아숫자를 둘러싸고 펼쳐집니다.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1권을 통해 수의 개념, 자연수의 자릿값, 자연수 사칙계산의 원리, 일차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 수포자 되지 않는 수학 공부의 비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밝히는 논픽션 이야기 수학책 ★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비해 ‘읽는 힘’을 기를 수 있다! ★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 수학으로 공부하는 이유를 깨칠 수 있다!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기초학력을 포기하는 것이다. 기초학력을 포기하면 개인의 미래는 물론 나라의 미래도 어둡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중학생 50퍼센트, 고등학생 80퍼센트 이상이 ‘수포자’ 즉 수학포기자라고 한다. 수학은 선행학습과 사교육을 가장 많이 하는 과목인데 왜 이런 참담한 결과가 발생한 것일까? 학습전문가들은 기본적인 개념을 습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급의 개념으로 진도가 넘어가면, 공부할 의욕이 사라지면서 공부가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지고 그 결과 성적이 떨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고 분석한다.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아이들이 수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수학을 개념과 원리 단위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마테마티카 수학 대탐험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밝히는 논픽션 이야기를 통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사교육 시장에서는 2018학년도에 실시되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앞두고 이제 수학에서 성패가 갈린다며 잔뜩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현명한 부모님이라면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이 책으로 내 아이가 ‘수학은 골치 아프고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공부하는 이유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기를 기대해 보자.
공룡별에 놀러 와
창비 / 백은석, 유혜린 (지은이), 김유대 (그림)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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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백은석, 유혜린 (지은이), 김유대 (그림)
신나는 책읽기 56권. 지구에 남은 마지막 공룡 봉봉이 공룡들이 사는 포르포르별로 떠나 난생처음 사귄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다. 늘 남을 배려하고, 용기가 필요한 친구에게 무한한 응원을 건네며, 어려움에 빠진 친구를 돕기 위해 애쓰는 봉봉의 모습은 열린 마음으로 친구를 믿고 환대하는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봉봉과 공룡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과 뭉클한 우정이 재미와 동시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1. 지구의 마지막 공룡 2. 포르포르별로! 3. 별의 귀 4. 티라노다운 티라노 5. 최고의 우체부 익룡 6. 밤바다 마을 7. 포르포르별에서 가장 소중한 것지구에 남은 마지막 공룡 봉봉, 친구들을 만나러 우주여행을 떠나다! ★진실한 우정의 의미를 알려 주는 동화★ 전작 『구름송이 토끼야, 놀자!』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와 탁월한 장면 구성을 선보이며 미더운 이야기꾼으로 평가받은 백은석, 유혜린 작가의 신작 『공룡별에 놀러 와』가 출간되었다. 친구도 가족도 없이 홀로 쓸쓸하게 지내던 어린 수장룡 봉봉. 어느 날 봉봉의 눈앞에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삐요가 나타난다. 삐요는 외롭게 살아가는 봉봉을 안쓰러워하며 봉봉을 공룡들이 사는 포르포르별에 데려다주기로 약속한다. 지구에서 공룡이 멸종한 시기로 알려진 약 6,600만 년 전, 외계인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공룡들이 포르포르별에 정착해 대대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곳에서 봉봉은 난생처음 자신과 닮은 친구들을 만나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을 느낀다. 포르포르별 공룡들은 지구에서 온 공룡의 출현에 깜짝 놀라 봉봉을 낯설어하지만, 누구에게나 진심을 다하고,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위해 늘 앞장서는 봉봉에게 곧 마음의 문을 연다. 그런데 봉봉이 포르포르별에 계속 머물기 위해서는 별의 법에 따라 ‘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내야 한다. 다시 혼자가 될 위기에 처한 봉봉을 위해 이번에는 포르포르별 공룡들이 힘을 모은다. 신비로운 공룡별을 배경으로,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 가는 꼬마 공룡들의 우정이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매력 만점 공룡들이 발견해 낸 저마다의 소중한 것 그 속에서 빛나는 진실한 우정 봉봉은 포르포르별 곳곳을 모험하며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공룡들을 만난다. 새 친구들과 함께 ‘포르포르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과정에서 봉봉은 친구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각자의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겁이 많고 소심해 못된 공룡들의 괴롭힘을 참기만 했던 티라노사우루스 라노, 선천적인 장애로 인해 날지 못하는 익룡 파노는 봉봉의 무한한 지지 덕분에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혀 온 콤플렉스를 극복한다. 에라스모사우루스 엘리는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돕는 봉봉 덕분에 깊은 바닷속에서 할머니의 소중한 유품을 되찾는다. 이들은 모두 봉봉을 통해 저마다의 ‘소중한 것’을 찾아내고, 서로를 위하며 격려하는 우정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 그리고 봉봉이 슬픔에 빠진 순간, 누구보다 깊이 상심하며 봉봉을 위해 나선다.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독자들도 봉봉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빛나는 우정의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며 깊은 여운을 맛볼 것이다. 연보랏빛 포르포르별과 개성 강한 공룡 캐릭터를 구현해 낸 김유대 화가의 그림은 공룡을 좋아하는 독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더한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별 반짝반짝 공룡별에 놀러 오세요! 친구들의 숨겨진 가치와 소중한 추억을 되찾아 준 봉봉의 활약은 결국 봉봉 자신을 향한 선물로 되돌아온다. 이처럼 ‘여러 친구의 마음’ 덕분에 봉봉이 포르포르별의 일원이 되는 따스한 결말은 독자들로 하여금 ‘나’와 다른 타자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환대하는 우정의 참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포르포르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봉봉이 지구에서 홀로 지낼 때부터 간직해 온 마음, 즉 자신과 다른 존재에게 기꺼이 자리를 내주는 환대의 마음이었다. 그렇기에 포르포르별의 법은 봉봉과 친구들이 우정과 환대의 소중함을 직접 깨달을 수 있도록 한 장치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타인과 함께 어울리며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공룡별에 놀러 와』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성장을 뭉클하게 기억하길 기대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걸작선 세트 8 (전5권)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26,000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36 잃어버린 세계 / 아서 코난 도일 37 사랑의 학교 / 에드몬도 데아미치스 38 베니스의 상인 / 윌리엄 셰익스피어 39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 40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서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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