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수능 문법 완성 : 수업용 지도서 (2017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강성식 외 지음 / 2014.02.27
14,000원 ⟶ 12,6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강성식 외 지음
‘빈도별 유형 학습’, ‘모의고사’, ‘개념 학습’의 삼중망 방식으로 수능 문법을 촘촘히 학습할 수 있다. ‘개념 학습’을 별도로 구성하여 수준에 따라 문제 풀이 위주로 공부하거나,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다. ‘빈도별 유형 학습’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유형 순서로 정리하여 효율적으로 수능 문법을 공부할 수 있다.빈도별 유형 학습 01 단어의 의미 02 음운의 변동 03 단어의 형성 04 문장 성분 05 한글 맞춤법 06 중세 국어 07 바른 문장 표현 08 표준 발음법 09 어미의 기능 10 품사 11 능동, 주동, 사동, 피동 12 담화 13 문장의 종류 14 형태소 15 높임법 16 로마자, 외래어 표기법 17 음운 18 시제 모의고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모의고사 5회 모의고사 6회 모의고사 7회 모의고사 8회 모의고사 9회 모의고사 10회 [책속의 책] 개념 학습 1강 음운 2강 단어 3강 문장 4강 담화 5강 어문 규범 6강 언어와 국어 * 개념부터 실전까지 수능 문법을 한 번에 완성 - ‘빈도별 유형 학습’, ‘모의고사’, ‘개념 학습’의 삼중망 방식으로 수능 문법을 촘촘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문법 개념을 선택적으로 학습 - ‘개념 학습’을 별도로 구성하여 수준에 따라 문제 풀이 위주로 공부하거나, 개념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유형 순서로 학습. - ‘빈도별 유형 학습’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유형 순서로 정리하여 효율적으로 수능 문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펭귄은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
씨드북 / 파블라 하나치코바 (지은이), 린흐 다오 (그림), 이충호 (옮긴이), 이수경 (감수) / 2018.05.04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자연,과학파블라 하나치코바 (지은이), 린흐 다오 (그림), 이충호 (옮긴이), 이수경 (감수)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생태를 쉽고 재미난 글과 만화풍의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지식 그림책이다. 가지각색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기에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생물과 환경'에 대해 교과서보다 더 알차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시리즈 1권.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왜 귀가 크고 털색이 밝을까? 펭귄은 얼음과 눈에 둘러싸여 살아가는데,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 동물들은 가파른 산기슭에서도 살아갈 수 있을까? 물론 그럴 수 있다. 모든 동물은 주변 환경에 최대한 잘 적응해 살아가도록 진화했다. 자, 그럼 깊은 바닷속과 화려한 색이 넘치는 정글, 높은 산꼭대기로 함께 여행을 떠나 자연을 살펴보기로 하자. 동물들이 각자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 알아볼 수 있다.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 사막 사막에 사는 동물들 산악 지역 산악 지역에 사는 동물들 열대 우림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들 극 지역 극 지역에 사는 동물들 숲 숲에 사는 동물들 물의 왕국 물에 사는 동물들 초원 지역 초원 지역에 사는 동물들 동물들의 놀라운 재주환경에 따라 동물들의 생김새와 행동이 저마다 달라요! 생물은 온갖 장소에서 살아가요. 어떤 동물 종이 살아가는 장소를 그 종의 ‘서식지’라고 해요. 그 동물이 보금자리와 먹이를 구하고, 가정을 꾸리고, 새끼를 기르는 곳을 말하지요. 각 동물은 자신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기에 편리하도록 환경에 적응했어요. 다시 말해 동물들은 환경에 따라 생김새와 행동을 저마다 달리해요. 지글지글 끓는 사막에서 살아가는 북극곰을 상상할 수 있나요? 북극곰이 사막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털색부터 바꿔야 할 거예요. 눈이 많이 내리는 북극에서는 흰 털이 눈에 잘 띄지 않겠지만, 사막에서는 엄청 눈에 잘 띌 테니까요. 또 몸매도 날씬해져야 할 거예요. 몸이 날씬할수록 몸속의 열을 밖으로 잘 내보낼 수 있거든요. 게다가 좋아하는 먹이도 바꿔야 할 거예요. 사막엔 북극곰의 주식인 물범이 살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니까 만약에 북극곰이 사막에 적응하게 된다면 우리가 알던 북극곰과는 생김새도 행동도 전부 달라질 거예요. 동물들의 생김새와 행동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뛰어난 생존 전략이랍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생존 전략 지구 어디를 가더라도 그곳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낮에는 펄펄 끓듯이 뜨겁고 밤에는 얼어붙을 듯이 추운 사막에도 동물들이 살아요. 푸르른 열대 우림에도,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극 지역에도, 얕고 깊은 바닷속에도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이들은 모두 저마다 다른 생존 전략을 갖고 있지요. 사막에 사는 사막여우는 커다란 귀를 갖고 있어서 열을 밖으로 잘 내보낼 수 있어요. 열대 우림에 사는 난초사마귀는 난초 꽃과 똑같이 생겨서 벌과 여러 곤충을 손쉽게 유인해 잡아먹어요.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은 둥글게 무리를 지어 모여 순서에 따라 안쪽과 바깥쪽 자리를 서로 바꾸면서 추위를 이겨 내고요. 바다에 사는 흉내문어는 넙치 흉내도 내고 바다뱀 흉내도 내는 위장의 달인이에요. 이 책에는 지구의 다채로운 환경과 각각의 환경에 따라 저마다 다른 생존 전략을 지닌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지구에 어떤 장소가 있는지,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해요!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시리즈 소개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생태를 쉽고 재미난 글과 만화풍의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지식 그림책입니다. 가지각색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기에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생물과 환경’에 대해 교과서보다 더 알차고 재미있게 알려 준답니다.
어린이 동화 컬러링북
고래책빵 / 장민호 (지은이), 이유경 (그림), 예술공장 (기획) / 2021.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책빵예술,종교장민호 (지은이), 이유경 (그림), 예술공장 (기획)
어린이 누구나 아는 <아기돼지 삼 형제>, <브레멘 음악대>, <시골 쥐와 도시 쥐> 등 세 편의 동화를 글과 함께 밑그림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하여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도록 한 동화 컬러링북이다. 세 편의 동화는 원작의 줄거리를 살리면서도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이미 동화를 아는 아이들이라도 새롭게 읽을 수 있다. 그림 역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색칠을 할 수밖에 없도록 이끈다.아기 돼지 삼 형제 브레멘 음악대 시골 쥐와 도시 쥐요즘 아이들에 맞춰 재탄생한 신나는 세 편의 동화와 나만의 개성과 상상을 입혀 만드는, 우리 아이 동화책 어린이 누구나 아는 <아기돼지 삼 형제>, <브레멘 음악대>, <시골 쥐와 도시 쥐> 등 세 편의 동화를 글과 함께 밑그림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직접 색칠하여 자신만의 동화책을 만들도록 한 동화 컬러링북입니다. 세 편의 동화는 원작의 줄거리를 살리면서도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이미 동화를 아는 아이들이라도 새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 역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색칠을 할 수밖에 없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은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자신만의 색깔을 더하는 색칠로 더 깊이 몰입하며 상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색칠 여행을 끝낸 책은 이제 자신만의 색칠이 더해진 세상에 하나뿐인 동화책으로 탄생합니다.
전사들 셋의 힘 1~3 세트 (전3권)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1.01.15
43,500원 ⟶ 39,1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1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1 새끼 고양이 셋 2 여우 굴을 찾아서 3 꿈에 나타난 고양이 4 종족에게 중요한 존재 5 진정한 전사의 자격 6 강족 치료사의 방문 7 똑같이 주어진 기회 8 눈먼 훈련병과 스승 9 혼자서 한 탐험 10 모임에 나타난 침입자 11 돌아온 전사 12 두 명의 부지도자 13 달못의 고양이들 14 옮겨진 영역 경계 15 첫 번째 전투 16 안개 속의 두 고양이 17 뒤바뀐 운명 18 전사의 길로 19 모스윙의 꿈속 20 엿들은 예언 21 개들의 공격 22 진영을 휩쓴 병 23 의심의 속삭임 24 리틀클라우드가 받은 경고 25 한낮의 종족 모임 2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1 타이거킷 2 한밤중의 외출 3 강족의 위기 4 이상한 나무 막대기 5 비밀 통로 6 임명식을 거부한 전사 7 반복된 사고 8 바람족의 수상한 사냥 9 강족에게 닥친 문제 10 한밤중의 모험 11 유령 전사의 가르침 12 두발쟁이 아이들 13 붙잡힌 홀리포 14 빠져나오지 못한 훈련병 15 힘든 선택 16 강족과의 약속 17 사라진 새끼 고양이들 18 굴길 속으로 19 막대기에 새겨진 운명 20 밝히지 않은 비밀 21 떠나지 않은 유령 3권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1 사라진 목소리 2 천둥족 최고의 전사 3 블랙스타가 걱정하는 것 4 부족 고양이들의 세계 5 진짜 힘 6 산의 부름 7 수상한 냄새 8 브룩의 기억 9 위기에 빠진 부족 10 기회 11 네 종족의 힘을 모아 12 성질 나쁜 훈련병 13 출발 14 시작된 모험 15 사자족 전사처럼 16 쥐 사냥 17 애완 고양이의 도움 18 동굴을 향해 19 독수리 사냥꾼들 20 폭포 뒤의 동굴 21 반기지 않는 치유사 22 끝없는 사냥 부족 23 영역 표시 24 피를 흘리지 않는 싸움 25 뾰족 바위 동굴 26 침입자들의 소굴 27 예상 밖의 선택 28 보름달 아래의 전투 29 호숫가에 살던 고양이들전사들 3부 셋의 힘1-보이는 것 별의 힘을 발에 지닌 특별한 세 고양이의 탄생! 셋을 둘러싼 어두운 비밀과 신비로운 예언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그 첫 번째 모험!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옛 선조 고양이의 예언.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막강한 힘을 지닌 세 고양이가 탄생할 거라는 비밀스러운 예언에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는 두려움을 느낀다. 살던 숲을 떠나 산을 넘고 호숫가에 자리를 잡는 위대한 여정 내내 파이어스타와 천둥족을 따라온 그 예언은 파이어스타의 외손자들인 라이언킷, 제이킷, 홀리킷이 탄생하면서 마침내 현실이 된다! 별족조차 두려워할 막강한 힘을 지닌 세 고양이! 하지만 셋을 둘러싼 어두운 비밀은 그들의 앞날에 문제가 생길 것을 암시한다. 네 종족을 하나로 묶는 전사의 규약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어린 세 고양이는 종족의 생존을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전사들 3부 셋의 힘2-어둠의 강 별의 힘을 발에 지닌 세 고양이를 둘러싼 비밀과 예언!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그 두 번째 모험! 신비로운 예언과 함께 태어난 라이언포, 홀리포, 제이포는 천둥족의 훈련병으로 성장한다. 라이언포의 힘과 전사로서의 자질, 홀리포의 정직함과 종족을 위하는 마음, 누구도 갖지 못한 제이포의 신비한 능력. 하지만 세 고양이는 과거에서, 종족들 사이에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서 어둠을 마주하고 서로를 멀리하게 된다. 한편 오랫동안 평화를 유지해 온 네 종족은 오해와 불신이 쌓이면서 전쟁 직전까지 이른다. 코앞에 닥친 전투를 막기 위해 세 고양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각자가 가진 어둠을 피하지 말고 맞서야만 전투를 막을 수 있다! 전사들 3부 셋의 힘3-추방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예언을 풀 열쇠를 찾아 산으로 향하는 세 훈련병의 운명은?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그 세 번째 모험! 비밀스러운 예언이 천둥족의 세 훈련병 라이언포, 홀리포, 제이포의 삶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셋 중 단 하나만이 그 예언에 대해 알고 있다! 예언이 약속하는 위대한 힘에 사로잡힌 제이포는 비밀을 풀 열쇠가 오래전 과거에 묻혀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한때 호숫가의 숲들을 걸어다녔고, 지금은 제이포의 꿈속을 헤매는 고대의 고양이들과 함께. 물여울부족이 사는 산으로 향하는 제이포, 홀리포, 라이언포의 앞에 마침내 감춰진 운명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위대한 여정’ 이후 호숫가 땅에 새 보금자리를 튼 네 전사 종족! 천둥족의 어린 세 훈련병을 향한 엄청난 예언!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3부: 셋의 힘3. 추방』은 『전사들』 제3부 '셋의 힘'의 세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의 훈련병으로 성장해 가며 예언의 비밀에 점점 가까워지는 제이포, 홀리포, 라이언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혈육인 제이포, 홀리포, 라이온포는 태어날 때부터 그 어떤 고양이도 가지지 못한 힘을 약속받았다. 제이포는 그 힘이 어디에 쓰일 것인지, 왜 그들 형제가 특별한 갖게 된 건지 궁금해하며 그 해답을 과거에서부터 찾으려 애쓴다. 명예로운 전사가 되기를 꿈꾸는 홀리포와 라이언포, 그리고 비밀의 열쇠를 찾으려는 제이포는 각기 다른 열망을 가지고 어려움에 처한 물여울부족을 도우러 산으로 향한다. 그러나 산은 해답뿐만 아니라 비밀도 감추고 있고, 셋의 발은 그들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운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사회탐구영역 생활과 윤리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7
10,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Ⅰ.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01 현대 생활과 실천 윤리 02 현대 윤리 문제에 대한 접근 03 윤리 문제에 대한 탐구와 성찰 기출 & 플러스 Ⅱ. 생명과 윤리 01 삶과 죽음의 윤리 02 생명 윤리 03 사랑과 성 윤리 기출 & 플러스 Ⅲ. 사회와 윤리 01 직업과 청렴의 윤리 02 사회 정의와 윤리 03 국가와 시민의 윤리 기출 & 플러스 Ⅳ. 과학과 윤리 01 과학 기술과 윤리 02 정보 사회와 윤리 03 자연과 윤리 기출 & 플러스 Ⅴ. 문화와 윤리 01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02 의식주 윤리와 윤리적 소비 03 다문화 사회의 윤리 기출 & 플러스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01 갈등 해결과 소통의 윤리 02 민족 통합의 윤리 03 지구촌 평화의 윤리 기출 & 플러스 정답과 해설 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 제공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찰스 디킨스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김율희 옮김 / 2011.09.20
6,800원 ⟶ 6,1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김율희 옮김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으로,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다. 구두쇠에다 주변 모든 것들을 꽁꽁 얼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악덕한 ‘스크루지’라는 인물이 크리스마스이브 날 유령을 만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비롭고 너그러운 사람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33권. 당시 영국의 사회상과 가난한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묘사한 찰스 디킨스의 절절한 표현을 고스란히 살려 실은 완역본이다. 또한 세계적인 화가이자 동화 일러스트의 거장인 아서 래컴의 그림도 함께 실려 있는데, 아서 래컴 특유의 정교한 선과 풍부한 묘사는 작품이 주는 감동과 더불어 작품에 몰입하도록 돕는다.제1장 말리의 유령 제2장 첫째 유령 제3장 두 번째 유령 제4장 세 번째 유령 제5장 마지막 이야기 옮긴이의 말 위대한 작가 찰스 디킨스가 울리는 ‘크리스마스 캐럴’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작 크리스마스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기독교인들의 축제일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교리를 떠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크리스마스는 국가, 종교를 초월하여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전 세계인의 잔칫날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거리에는 오색찬란한 전등이 켜지고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려 퍼진다. 또 우리 주변의 가난한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을 위해 모금운동을 펼치는 구세군의 종소리도 거리마다 따뜻하게 들려온다. 그리고 이러한 크리스마스 때에 빠질 수 없는 동화가 있다. 바로 위대한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작품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1843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후, 세상에 나온 지 1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작품으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교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으며, 크리스마스 무렵이면 교회와 학교에서 연극으로 상연될 뿐 아니라 영화,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여러 형식으로 공연되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구두쇠에다 주변 모든 것들을 꽁꽁 얼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악덕한 ‘스크루지’라는 인물이 크리스마스이브 날 유령을 만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비롭고 너그러운 사람이 된다는 『크리스마스 캐럴』의 이야기는 권선징악이라는 교훈적 메시지를 넘어 해마다 우리 마음속에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오롯이 전하고 있다. 이번에 문고본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캐럴』은 당시 영국의 사회상과 가난한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묘사한 찰스 디킨스의 절절한 표현을 고스란히 살려 실은 완역본이다. 또한 세계적인 화가이자 동화 일러스트의 거장인 아서 래컴의 그림도 함께 실려 있는데, 아서 래컴 특유의 정교한 선과 풍부한 묘사는 작품이 주는 감동과 더불어 작품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영국에서 처음 출간됐을 때의 책값은 단돈 5실링이었다. 책을 살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한 사람들을 비롯해 누구나 읽을 수 있기를 바랐던 찰스 디킨스의 마음이었는데, 문고본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원작이 주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며 2학기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은 한 발 앞서 먼저 만나 보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통해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이 전해 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캐럴』에는 한 번 읽으면 결코 잊지 못할 주인공 구두쇠 영감 ‘스크루지’가 등장한다. ‘보기 흉한 매부리코, 쭈굴쭈굴 우그러든 뺨, 뻣뻣한 걸음걸이, 벌겋게 충혈된 눈, 얄팍한 입술, 그리고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를 한 스크루지는 그의 생김새가 말해 주듯 인색하기 짝이 없고 얼음장같이 차가운 사람이다. 그 정도가 얼마나 심했는지, 거지들도 스크루지에게는 동전 한 닢 구걸하지 않고, 맹인의 안내견조차 스크루지만 보면 주인을 후미진 길로 인도할 정도이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전날 밤,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은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스크루지 앞에 ‘과거, 현재,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찾아온다. 스크루지는 이 세 유령과 함께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돌아보며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탐욕스럽고 매정한 사람이었는지,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알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게 된다. 찰스 디킨스가 이 작품을 쓸 당시 영국 사회는 많은 빈민들로 넘쳐나고 있을 때였다. 디킨스 역시 다섯 번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었고, 빚도 많아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였는데, 이 이야기는 작가인 디킨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스스로 고백한 대로 ‘울다 웃다, 다시 울었고’, ‘술 취한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모두 잠자리에 들었을 한밤중에 캄캄한 런던 거리를 이삼십 킬로미터쯤 걸어 다닐’ 정도로 흥분한 상태로 글을 써나갔던 것이다. 이처럼 『크리스마스 캐럴』은 작가 디킨스의 상상력만으로 완성된 작품이 아니다. 당시 영국의 사회상과 디킨스 개인의 처절함을 유령과의 시간 여행이라는 초현실적인 장치와 버무려 완성시킨 것이다.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은 스크루지와 세 유령의 시간 여행을 통해 내 안에도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스크루지’가 가득하진 않는지 되돌아보게 되고, 설령 반성할 일들로 가득할지라도 우리에게 희망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베푸는 등 진정한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크리스마스를 진심으로 기리며, 일 년 내내 크리스마스 때처럼 살겠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늘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제 마음속에 계신 세 유령님이 도와주시겠지요. 유령님들이 가르쳐 주신 교훈을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오, 제발 이 묘비에 적힌 이름을 지울 수 있다고 말씀해 주세요!”스크루지는 고통에 몸부림치며 유령의 손을 붙잡았다. 유령은 손을 빼내려 했지만, 간절하고 다급한 마음에 힘이 세진 스크루지는 유령의 손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힘이 더 강한 유령은 결국 스크루지를 뿌리치고 말았다.스크루지가 두 손을 모아 운명이 바뀌게 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빌고 있는데, 유령의 모자와 옷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유령은 오그라들고 무너지며 차츰 작아지더니 결국 침대 기둥으로 변해 버렸다.
완자공부력 초등 수학 계산 1A (2023년)
비상교육 / 안은경, 김명숙 (지은이) / 2022.12.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안은경, 김명숙 (지은이)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초등 계산력을 키울 수 있는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1학년은 1A, 1B를, 2학년은 2A, 2B를, 3학년은 3A, 3B를, 4학년은 4A, 4B를, 5학년은 5A, 5B를, 6학년은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1. 9까지의 수 01 1부터 5까지의 수 02 6부터 9까지의 수 03 몇째 04 9까지의 수의 순서 05 계산 Plus+ 06 1만큼 더 큰 수, 1만큼 더 작은 수 / 0 07 9까지의 두 수의 크기 비교 08 9까지의 세 수의 크기 비교 09 계산 Plus+ 10 9까지의 수 평가 2. 9까지의 수를 모으기와 가르기 11 그림을 이용하여 9까지의 수 모으기 12 9까지의 수 모으기 13 그림을 이용하여 9까지의 수 가르기 14 9까지의 수 가르기 15 계산 Plus+ 16 9까지의 수를 모으기와 가르기 평가 3. 덧셈 17 덧셈식을 쓰고 읽기 18 그림 그리기를 이용하여 덧셈하기 / 0을 더하기 19 모으기를 이용하여 덧셈하기 20 계산 Plus+ 21 덧셈 평가 4. 뺄셈 22 뺄셈식을 쓰고 읽기 23 그림 그리기를 이용하여 뺄셈하기 / 0을 빼기 24 가르기를 이용하여 뺄셈하기 25 어떤 수 구하기 26 계산 Plus+ 27 뺄셈 평가 5. 50까지의 수 28 10 알아보기 29 십몇 알아보기 30 19까지의 수 모으기 31 19까지의 수 가르기 32 계산 Plus+ 33 몇십 알아보기 34 몇십몇 알아보기 35 계산 Plus+ 36 50까지의 수의 순서 37 50까지의 두 수의 크기 비교 38 50까지의 세 수의 크기 비교 39 계산 Plus+ 40 50까지의 수 평가 실력 평가 1회, 2회, 3회“매일 성장하는 초등 자기개발서” 1 하루 4쪽, 40일 학습 분량 하루 4쪽 계산 집중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 2 모바일앱으로 복습 및 공부 현황 확인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고, 진도 파악 3 이해하기 쉬운 핵심 개념으로 계산 개념 완성 꼭 알아야 할 핵심 계산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 4 다양한 유형으로 계산력 향상 여러 차시의 문제를 섞어 구성한 다양한 계산 박스, 재미있는 그림의 계산 문제로 계산력 향상 5 성취도 평가로 계산력 완성 40일 학습을 마친 후 실력 평가 3회로 전 단원 계산 실력 확인 계산 과정의 실수가 잦다!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계산은 하는데 계산 개념을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은 계산 개념을 익히고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훈련을 통해 계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Bricks Writing School 2 (SB + AK + MP3 CD)
Bricks(사회평론) / Na Y. Kim 외 지음 / 2017.09.01
12,000

Bricks(사회평론)학습참고서Na Y. Kim 외 지음
Bricks School 시리즈.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는 쓰기 연습 및 시험 대비 교재이다.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 및 수행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고, 실제 평가 형태에 가깝게 구성된 Writing Test를 통해 각종 영어능력시험의 말하기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어의 표현 기능 중 쓰기 영역을 효과적으로 연습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습 체제를 잡았고,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되도록 과 연계되는 시리즈로 구성하였다.Part 1 Writing to Explain Unit 01 Main Idea Unit 02 Topic Sentence Unit 03 Supporting Details Unit 04 Order Unit 05 Cause and Effect Part 2 Writing to Describe Unit 06 Adjectives Unit 07 Comparisons Unit 08 Sense Words Unit 09 Details Unit 10 Similes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실력 향상을 위한 중학생용 영어 집중 프로그램 Bricks School Series Bricks School 시리즈는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o 중학생용 4스킬 영어 집중 프로그램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o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o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o 다양한 영어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Answer Key, Lesson Plan, Word List, Word Test, Free MP3 File, Script 대상: 중등 G6~G9 특징 o 중학생용 영어 쓰기 집중 프로그램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o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쓰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o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o 다양한 영어 쓰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Bricks Writing School 2는 쓰기 연습 및 시험 대비 교재이다.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 및 수행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고, 실제 평가 형태에 가깝게 구성된 Writing Test를 통해 각종 영어능력시험의 말하기 평가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어의 표현 기능 중 쓰기 영역을 효과적으로 연습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습 체제를 잡았고,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되도록 Bricks Writing School 1, 3와 연계되는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o Writing Drill: 교육 과정의 성취 기준에 맞도록 쓰기의 기본 학습 내용을 구성하여 쓰기 능력의 향상은 물론 학교에서 치르는 수행 평가,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글의 주제, 시간적 순서, 원인과 결과 등의 글쓰기 방법과 비교, 은유 등의 기법을 학습하며 글쓰기와 쓰기 평가에 대비할 실력을 다질 수 있다. o Writing Test: 실전 쓰기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단원별 쓰기 모의고사이다. 실제 쓰기 시험에 적응하고 득점할 수 있도록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4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도록 하였다. 쓰기 어려운 유형은 쓰기 예시를 주고 그 안에서 제한적으로 쓰는 활동으로 제시했다. o Answers & Model Writing: 정답 또는 쓰기 예시는 본문이 끝난 후 이어서 구성해 놓았으니 유익하게 활용하자.
속보이는 물리 빛과 파동 흔들기
동아사이언스 / 한국물리학회 지음 / 2006.05.08
12,500원 ⟶ 11,250원(10% off)

동아사이언스자연,과학한국물리학회 지음
현행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궁금증들을 속속들이 풀어 주는 새로운 과학 부교재 《속 보이는 과학 시리즈》. 현재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인 중학교 1학년(7학년) ~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과학에서는 물리학의 여러 분야를 학년별로 조금씩 다루고 있다. 게다가 7차 교육 과정의 교과서는 탐구 활동을 강조하다보니 물리학 개념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부족하다. 이 책은 힘과 운동, 전자기와 함께 물리학의 기본이 되는 파동에 대한 개념들을 정확하게 잡아주기 위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파동 및 빛과 관련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파동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했고, 각 학년에서 소개되는 단편적 지식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파동에서 사용하는 각 개념을 도입하는 이유와, 개념간의 상호 연관 관계를 밝힘으로써 파동분야의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1. 물리학자 따라잡기 ⑴ 물리학자처럼 보기 ⑵ 물리학자처럼 이야기하기 ⑶ 물리학자들 머릿속 들여다보기 2. 흔들흔들, 진동 만나기 ⑴ 떨리는 게 왜 중요해? - 진동의 중요성 ⑵ 진동을 보여 주마 - 진동의 표현 ⑶ 용수철과 진자의 공통점 - 용수철과 진자의 진동 분석 ⑷ 진동은 에너지를 싣고 - 진동의 에너지 3. 출렁출렁, 파동 타기 ⑴ 파도 타기 응원의 비밀 - 파동의 발생 ⑵ 파동은 여러 가지 - 파동의 기술과 분류 ⑶ 어떻게든 간다! - 파동의 전파 4. 도란도란, 소리의 세계 ⑴ 떨려야 들린다 - 소리의 정의 ⑵ 꺾이고, 휘고, 돌아가고 - 소리의 성질 ⑶ 소리 없인 살 수 없어 - 생명체와 소리 ⑷ 정상파가 만드는 마법 - 소리와 음악 5. 빛, 정체를 드러내다 ⑴ 파동이냐, 입자냐 - 빛의 정체 ⑵ 세상을 본다는 것 - 빛의 진행 ⑶ 빛도 튕긴다 - 빛의 반사 ⑷ 빛도 꺾인다 - 빛의 굴절 ⑸ 빛의 나누기와 섞기 - 빛의 합성과 분해 ⑹ 세상을 밝힌다 - 빛의 이용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봄나무 / 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현진오 감수 / 2016.03.14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모리구치 미쓰루 지음, 이진원 옮김, 현진오 감수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과일의 형태, 과일의 이모저모, 과일의 동물학, 과일 퀴즈 이렇게 네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과일과 꽃, 잎사귀의 모양을 이해하고, 과일이 식물의 어느 부분에서 성장을 하는지, 또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구분하는지를 알려 준다. 그리고 과일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곤충과 해를 끼치는 곤충들을 함께 살펴본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즐겨 먹는 과일을 살펴보며, 같은 종류인데 씨가 없는 것과 있는 것은 무슨 차이인지 알아보고 하나의 종이 다른 여러 가지로 변화하게 된 원인을 배운다. 더불어 열매를 맺는 식물이 어떤 방식으로 번식을 하는지, 식물이 번식을 하는 데 도움을 준 동물들을 만나 본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그림책을 보듯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들어가며 먹어 본 적이 있나요? 2 과일의 형태 나무에서 열리는 딸기 4 어디에 속할까요? 6 누가누가 피었나? 8 사과로 변신해요 10 꽃이 숨어 있어요 12 딸기를 비교해 봐요 14 용이 기지개를 켜요16 잎사귀의 비밀 18 신기한 잎사귀 20 악당(해충) 도감 22 과일의 이모저모 모두 밀감이에요 24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해요,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해요 26 씨 없는 과일을 찾아 보세요 28 알맹이가 두 겹이에요 30 참외의 여정 32 세계의 과일 가게 34 키위의 고향 36 모두 다르게 생긴 사과 38 과일의 동물학 바다를 건너 온 전설 속 열매 40 무인도 밀감 42 맛의 신호44 모두가 좋아해요 46 너구리의 수집품48 매실을 잘 살펴보세요! 50 박쥐의 펠릿 52 호두를 까는 방법 54 하늘을 나는 열매들 56 나무늘보의 열매 58 마치며 과일 퀴즈 60 색인 이 책에 등장하는 과일들 62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과일의 비밀》 출간! 식탁 위에 오른 맛있는 과일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봄나무에서 어린이 생태 도감인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첫 권이 출간되었다.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는 우리 식탁 위에 오른 다양한 먹거리의 한살이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꽃이나 풀, 곤충 같은 생물을 단편적으로 설명해 주는 기존의 자연 도감과는 다르게 사과, 딸기, 쌀과 보리, 콩, 생선 뼈 등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의 생김새와 그들의 번식 방법, 살아온 환경까지 두루 담은 새로운 형식의 생태 그림책 시리즈다.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소개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는 산이나 들을 찾아가야 볼 수 있는 생명체가 아니라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밥상에 놓인 밥과 반찬은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할 만한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다. 과일은 왜 달콤할까? 꽃과 열매와 곤충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까? 일상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찾다 《과일의 비밀》은 과일의 형태, 과일의 이모저모, 과일의 동물학, 과일 퀴즈 이렇게 네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과일의 형태: 다양한 과일과 꽃, 잎사귀의 모양을 이해하고, 과일이 식물의 어느 부분에서 성장을 하는지, 또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구분하는지를 알려 준다. 그리고 과일이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곤충과 해를 끼치는 곤충들을 함께 살펴본다. 2. 과일의 이모저모: 세계 곳곳에서 즐겨 먹는 과일을 살펴본다. 또 같은 종류인데 씨가 없는 것과 있는 것은 무슨 차이인지 알아보고 하나의 종이 다른 여러 가지로 변화하게 된 원인을 배운다. 3. 과일의 동물학: 열매를 맺는 식물이 어떤 방식으로 번식을 하는지, 식물이 번식을 하는 데 도움을 준 동물들을 만나 본다. 4. 과일 퀴즈: 과일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내가 알고 있는 과일은 몇 개나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식물의 한살이’라는 딱딱한 과학을 일상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실제 경험보다 교과서에서 먼저 배우는 식물의 생명력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과, 귤, 바나나에서 찾아 보여 준다. 이처럼 《과일의 비밀》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그림책을 보듯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일상 속의 어떤 것도 쉽게 지나치지 않는 관찰력과 과학의 재미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동북아생물다양성 연구소 현진오 소장님이 추천하는 책! 《과일의 비밀》은 일본의 오키나와에 살면서 오랫동안 생물을 연구하고 또 직접 찾아다니며 쌓아 온 저자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런 그의 책을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현진오 소장이 감수를 맡았다. 어릴 때부터 우리 산과 들의 풀꽃들과 가까이 지내며 자연스럽게 자연 사랑을 키워 온 현진오 소장은 현재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현진오 소장은 그동안 《식물 뿌리 깊은 내 친구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등의 책을 펴냈고, 여러 어린이책의 감수를 맡았다. 이 책의 저자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을 그의 추천사는 그래서 더 값지다. “…… 하지만 여러분이 정말 알았으면 하는 것은 따로 있어요. 바로 하나의 씨앗이 자라 잎이 되고, 꽃이 되고, 열매를 맺어 우리 앞에 놓이기까지의 고마운 과정이지요. 바람 한 점, 꿀벌 한 마리, 사람의 정성스런 손길까지 열매를 맺는 데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함께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맛있는 과일을 맛볼 수 있어요.” - 추천의 글 중
안녕, 달팽이야!
다섯수레 / 베르벨 오프트링 (지은이), 야나 발치크 (그림), 한윤진 (옮긴이), 권오길 (감수) / 2018.08.20
13,500원 ⟶ 12,15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베르벨 오프트링 (지은이), 야나 발치크 (그림), 한윤진 (옮긴이), 권오길 (감수)
자연과 만나요 4권. 등에 껍데기가 있는 달팽이, 껍데기가 없는 달팽이, 허파로 숨을 쉬는 달팽이, 아가미로 숨을 쉬는 달팽이 등 친근한 달팽이는 물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달팽이들의 놀라운 세상을 함께 탐험해 본다. 달팽이의 종류와 생김새, 숨쉬기, 짝짓기, 알 낳기, 먹잇감, 자라나는 모습뿐만 아니라 달팽이의 움직임이나 달팽이가 지나간 길에 남는 흰 자국, 겨울나기, 천적까지 달팽이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이다.어떤 달팽이들이 있을까요? 달팽이는 어떻게 생겼나요? 달팽이는 어떻게 숨을 쉴까요? 달팽이는 왜 끈적끈적할까요? 달팽이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달팽이는 어떤 집에서 살까요? 달팽이의 더듬이는 어떤 일을 할까요? 달팽이는 무엇을 먹을까요? 달팽이는 추운 계절에 어떻게 지낼까요? 달팽이는 어떻게 사랑을 나눌까요? 달팽이는 어디에 알을 낳을까요? 달팽이는 어떻게 자랄까요? 달팽이는 어떤 동물을 조심해야 할까요? [부록] 달팽이 관찰 일기달팽이의 눈, 코, 입은 어디에 있을까요? 전 세계에는 10만 종이 넘는 달팽이가 살고 있어요. 비오는 날 길에서 달팽이를 본 적이 있나요? 달팽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반짝거리는 자국은요? 땅에서 사는 달팽이들은 축축한 날을 좋아하고 몸에서 끈적끈적한 액체가 많이 나와요. 달팽이에 대해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전 세계의 10만 종이 넘는 달팽이들 대부분이 물속에서 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등에 껍데기가 없는 달팽이도 있다는 사실은요? 등에 껍데기가 있는 달팽이, 껍데기가 없는 달팽이, 허파로 숨을 쉬는 달팽이, 아가미로 숨을 쉬는 달팽이, 더듬이가 두 쌍인 달팽이, 세 쌍인 달팽이, 시든 식물을 먹는 달팽이, 육식을 하는 달팽이……. 친근한 달팽이는 물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달팽이들의 놀라운 세상을 함께 탐험해 봐요! 이 책은 달팽이의 종류와 생김새, 숨쉬기, 짝짓기, 알 낳기, 먹잇감, 자라나는 모습뿐만 아니라 달팽이의 움직임이나 달팽이가 지나간 길에 남는 흰 자국, 겨울나기, 천적까지 달팽이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입니다. 내용 소개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여름날 정원에 달팽이가 나타났어요. 비가 그치고 땅이 마르자 달팽이는 서늘한 식물의 그늘 밑으로 숨었지요. 날씨가 더 뜨거워지면 달팽이는 껍데기 속으로 쏙 들어가 입구에 하얀 막을 치고 나오지 않기도 하고, 땅 밑으로 숨어 버리기도 해요. 메마른 날 달팽이는 피부가 말라 버릴까봐 걱정이 돼서 어떻게 집 밖으로 나올까요? 달팽이 몸에서는 연약한 피부를 보호해 주고 병균도 막아 주는 끈적끈적한 점액이 나와서 달팽이를 보호해요. 점액은 달팽이가 기어갈 때 상처를 입지 않게 하고, 미끄러지듯 움직일 수 있게 돕기도 해요. 그 밖에도 달팽이가 어떻게 숨을 쉬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추운 계절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어떻게 사랑을 나누는지 책을 통해 우리 함께 달팽이의 구석구석을 탐구해 보아요.
수능엔유형 수학 1 (2023년)
NE능률(참고서) / 이향수, 한명주, 김상철, 김정배, 박재희, 권백일, 박상훈, 강인우, 박현수, 김상우 (지은이) / 2022.12.15
16,000원 ⟶ 14,4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이향수, 한명주, 김상철, 김정배, 박재희, 권백일, 박상훈, 강인우, 박현수, 김상우 (지은이)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깜짝 발명
사파리 / 루스 톰슨 지음, 아녜세 바루치.엘르 워드 그림 / 2016.05.30
16,000원 ⟶ 14,4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루스 톰슨 지음, 아녜세 바루치.엘르 워드 그림
세상의 모습을 바꾸고 인류 역사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발견과 그 속에 감춰진 놀라운 과학 원리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이동 수단의 혁신을 가져온 바퀴의 발명과 각종 탈것의 역사,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으로 관찰해 밝혀낸 은하계의 신비, 의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뢴트겐의 엑스선,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만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스테이플러, 고무줄, 지우개에 이르기까지 기발하면서도 창의적인 발명·발견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과학’과 ‘발명’을 다른 그림 찾기, 미로와 퍼즐, 종이 공작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깨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책을 만들며 영화 상영의 원리를 깨닫고, 종이 헬리콥터를 만들어 직접 날려 봄으로써 헬리콥터의 비행 기술도 알게 된다. 또한 위대한 과학 발명품들이 언제 발명되었는지, 현미경으로 물체를 확대해 관찰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등등도 즐거운 퀴즈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신나게 창의 활동을 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과 발명의 매력에 푹 빠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마음껏 그리고, 만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깨치는 통합적 창의력 활동책!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고, 색칠해야 완성되는 아주 특별한 책이다. ‘창의력’을 뜻하는 ‘Creativity’가 매 권마다 제목에 들어가 있는 만큼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활동들로 채울 수 있으며, 더불어 알아 두면 좋을 지식과 미처 몰랐던 놀라운 정보도 알차게 담겨 있다. 전 세계 교육계는 미래의 세계 경쟁력이 ‘창의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판단,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창의력은 과학, 음악, 언어, 예술, 미술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 다양한 조합을 이룰 때 문제 해결 능력, 응용 능력, 창작 능력 등이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이 시리즈는 공교육에 문화를 접목시켜 창의성을 지닌 인재를 길러 내고자 시작된 영국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Creative Partnership)’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책 속에 포함된 모든 활동이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나 재활용품, 문구 등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의력은 이처럼 생활 속에서 여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 더욱 폭발적으로 개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로 찾기’, ‘점 이어 그리기’, ‘다른 그림 찾기’, ‘퀴즈’ 같은 다양한 놀이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드 놀이, 보드 게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인성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통합적인 책이다. 자유롭게 그리고 노는 동안 배우고, 창의력을 키우고, 사고의 틀을 넓혀 가는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자연 탐험≫, ≪미술 여행≫, ≪우주 탐사≫, ≪깜짝 발명≫ 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바꿔 놓은 기발한 발명·발견 이야기!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 깜짝 발명≫에는 세상의 모습을 바꾸고 인류 역사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발견과 그 속에 감춰진 놀라운 과학 원리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이동 수단의 혁신을 가져온 바퀴의 발명과 각종 탈것의 역사,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으로 관찰해 밝혀낸 은하계의 신비, 의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뢴트겐의 엑스선,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만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스테이플러, 고무줄, 지우개에 이르기까지 기발하면서도 창의적인 발명·발견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과학’과 ‘발명’을 다른 그림 찾기, 미로와 퍼즐, 종이 공작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깨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책을 만들며 영화 상영의 원리를 깨닫고, 종이 헬리콥터를 만들어 직접 날려 봄으로써 헬리콥터의 비행 기술도 알게 된다. 또한 위대한 과학 발명품들이 언제 발명되었는지, 현미경으로 물체를 확대해 관찰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등등도 즐거운 퀴즈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신나게 창의 활동을 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과 발명의 매력에 푹 빠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신나는 액티비티!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 깜짝 발명≫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창의력’과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모든 활동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정보를 놀이처럼 즐겁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발명품과 발명가들의 정보를 일방적 혹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전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만들까?’ 하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고 직접 그리고, 만들고, 실험하도록 독려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완성해 나가는 동안 어떠한 제약이나 규칙 없이 마음껏 상상하고, 만들고, 표현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결점을 찾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다. 어른의 눈에는 아이들이 엉뚱하고 허황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엉성하게 만드는 것처럼 보여도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와 상상력, 창의력을 통합하여 발전하게 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또한 이 책 안에는 창의 활동에 필요한 무늬 종이, 모양자, 스티커 등이 모두 들어 있어 하나하나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만족감 또한 크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을 끝내고 나면 맨 마지막에 ‘천재 과학자 상’을 스스로에게 수여하는 페이지도 마련해 놓아 아이들의 성취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과 발명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반적인 과학 교양도서가 아니다. 보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미래지향적 창의 활동책이다. 특별 부록 ① 각종 실험 도구·발명품 스티커 : 본문의 활동을 완성할 수 있는 스티커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다.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되었으며, 이 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곳 어디든 붙이고 꾸밀 수 있다. ② 깜짝 발명에 꼭 필요한 모양자 : 32~33쪽 사이에 과학과 발명에 관련된 갖가지 문양이 뚫린 모양자가 삽입되어 있어 본문의 활동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며, 평소에도 여러 모로 활용할 수 있다. ③ 기발한 생각을 자극하는 무늬 종이 : 과학자들이 발명품을 구상할 때는 쓰는 청사진 용지를 비롯해 다양한 무늬가 인쇄된 종이가 실려 있어 여러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④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 전경의 넓은 그림판 : 책의 맨 끝에 미완성 상태인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의 전경이 담긴 그림판이 있다. 이곳에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내가 상상하는 대로 마음껏 꾸미며 놀 수 있다.
마음 택배
아꿈 / 문영미 (지은이), 조연화 (그림) / 2022.12.26
11,000원 ⟶ 9,900원(10% off)

아꿈동요,동시문영미 (지은이), 조연화 (그림)
문영미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마음 택배>는 시인이 인사말에서 "이제 알겠어요. 내가 만나는 세상의 모든 것에는 동심이 깃들어 있고 그 동심이 우리를 꿈꿀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요."라고 한 것처럼 시인이 아이들과의 교감을 통해서 봤던 아이들의 눈길이 느껴진다. 그림은 조연화 동화 작가가 맡았고 해설은 서향순 시인이 썼다. 조연화 작가는 동시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삽화를 꼼꼼하게 그려 넣었다. 서향순 시인은 문영미 시인의 동시집을 “자연과 소통하며 시인과 자연이 동화되는 작품들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하면서 “특히 ‘마음’이란 추상적인 소재를 구체적으로 묘사해 보려는 시심이 독자들에게 감동적으로 다가가리라고 믿는다."라며 작가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표현했다. 1부 특별한 비상약, 2부 마음 택배, 3부 칭찬받고 싶어, 4부 누가 오는 거야로 내용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이 시인의 상상력과 만나서 아름다운 동시로 형상화된 아름다운 동시집이다.시인의 말 •04 제1부 특별한 비상약 계단 12 특별한 비상약 14 숫자는 16 허수아비 17 마음 18 개구리 20 붕어빵 차 21 꿈 22 가을에 23 내 몸은 하나뿐인데 24 찬바람이 불면 25 우리는 베짱이 26 몽당연필 27 국수 먹는 날 28 키 크기 30 세 친구 31 나의 키 32 다문화 아이 33 제2부 마음 택배 기도소리 36 마음 택배 38 달라지게 해요 39 할머니 기도 40 할머니 핸드폰 41 장맛비 42 재미난 놀이 44 꽃무늬 신발 46 백두산 48 여름 이야기 50 시 친구 52 기도하는 마음통장 53 검정 장화 54 메타세콰이어 56 홍시 58 제삿날 59 제3부 칭찬받고 싶어 칭찬받고 싶어 62 신호등 삼형제 64 파리 65 대나무 66 가을 풍경 67 소금 68 연탄불 70 세족식 71 꽃무릇 73 제4부 누가 오는 거야 모기 76 가을 엽서 77 도망치기 선수 78 새콤 김치 80 비타민 82 껌 딱지 이야기 83 예술가 84 하늘은 85 할아버지와 나 86 폐지 할아버지 88 땀띠 89 시간 가는 줄 모르고 90 호박죽 91 해설 | 세상을 바꾸는 일을 꿈꾸다_ 서향숙 92■ 서향숙 작가 해설 부분 세상을 바꾸는 일을 꿈꾸다 문영미 시인은 항상 미소 띤 얼굴의 긍정적인 면모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그런 연유로 밝은 이미지의 아이콘으로 불릴만하다. 시인은 아동문예로 등단한 작가로 목포 신도심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그동안 시인은 목포와 담양 집을 오가며 몸을 돌보지 않고 생활했다. 또한 박사과정을 수료한 학구파로 그열정은 누구도 뒤따를 수 없다고 본다. 젊은 나이에 몸을혹사한 탓인지 최근에 두 번의 대수술을 겪고서 불사조처럼 다시 일어났다. 시인은 현재 몸을 돌보아야 한다는 조언을 들으며 조심히 생활하고 있다. 이 동시집은 시인의 첫 번째 작품집으로 아픈 몸으로 어렵게 작품집을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열정이 쌓여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리라 믿는다. - 중략 문영미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은 자연과 소통하며 시인과 자연이 동화되는 작품들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교육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나가면서 학구열에 불타 부단히 노력하며 작품 창작을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시인의 작품 세계는 더욱 확장되고 문학성 높은 작품 창작을 하리라고 기대한다. 특히 ‘마음’ 이란 추상적인 소재를 구체적으로 묘사해보려는 시심이 독자들에게 감동적으로 다가가리라고 믿는다.특별한 비상약토요일 오후외할머니 아프다는 급한 전화에허둥지둥 택시 타고엄마 따라 간 외갓집머리 허연 외할머니맨발로 뛰어 나오며환한 웃음 짓는다-내 새끼 왔는가?나는 할머니 병을 낫게 하는특별한 비상약이다. 마음희끄무레한 날엔단단히 잠궈 두고해맑은 날에는뽀송뽀송 열어 두고비 오는 날에는물탕질도 해 보고해질녘에는날갯짓도 해 보고. 개구리시시 때때엄마만 찾는다고굴고굴친구와 놀다숙제를 하다밥을 먹다가도엄마를 부른다엄마만 찾는꼭 나랑 닮은 개구리
오즈의 에메랄드 시
문학세계사 / L. 프랭크 바움 지음, 최인자 옮김, 존 R. 닐 그림 / 2010.05.10
10,500원 ⟶ 9,450원(10% off)

문학세계사명작,문학L. 프랭크 바움 지음, 최인자 옮김, 존 R. 닐 그림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6권. 이제 도로시는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와 함께 오즈의 에메랄드시로 떠난다. 그것도 이번엔 영원히 오즈나라에서 살기 위해서. 하지만 그전에 먼저 에메랄드시로 쳐들어오려는 놈 왕과 그 동맹군들을 물리쳐야만 한다. 빚 때문에 농장을 팔아야할 처지가 된 헨리 아저씨와 엠 아주머니는 도로시와 함께 오즈나라로 이사가기로 결정한다. 오즈마 공주는 이들에게 훌륭한 거처를 마련해주고, 구경이라도 하라며 오즈나라 탐험 여행을 떠나게한다. 프랭크 바움은 이번에도 놀라운 상상력으로 신기한 마을들을 만들어 두었다. 가위로 오려 만든 종이인형들의 나라 '컷튼클립', 퍼즐조각을 맞춰 만든 사람들의 나라 '퍼들컴징', 부엌용품들의 나라인 '우텐시아 왕국' 등등. 그런데 이들이 여행을 떠난 동안 (3권 에서 등장했던) 나쁜 놈 왕은 에메랄드시 침략계획을 차근차근 세우고 있다. 놈 왕은 사악한 종족들 휨지, 글로우레이워그, 팜파즘을 동맹군으로 엮어 사막 밑에 땅굴을 파고 오즈나라로 진격해오는데... 친구들은 손끝하나 까딱하지 않고 이들을 무찌른다. 과연 어떻게? 6권에 등장하는 오즈의 마을들 중에서 특히 '번베리 마을'과 '바니베리 마을'이 눈길을 끈다. '번베리 마을'은 빵과 과자로만 만들어진 곳이고 '바니베리 마을'은 토끼들의 마을인데, 이들은 각각 의 과자집과 의 안경낀 토끼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도로시는 화려한 옷을 입고 잘난척하는 토끼왕과 식사를 하기 위해서 몸을 작게 만들기도 한다. 책의 첫 장을 넘기면 도로시와 토끼가 식사를 하고 있는 존 R. 닐의 아름다운 그림이 나오는데, 책을 잘못 산 것이 아니니 안심하시길. 프랭크 바움은 '이 책은 "프랭크 바움과 그에게 편지를 보낸 친구들 공저"라고 써야만 했을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수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보내온 갖가지 유익한 제안들을 곧잘 사용했다는 것이다. 도로시와 엠 아주머니와 헨리 아저씨를 영원히 에메랄드 시에서 살게 하자는 것까지! 1. 놈 왕의 분노 2. 곤경에 빠진 헨리 아저씨 3. 도로시의 요청을 승낙한 오즈마 4. 놈 왕의 복수 계획 5. 공주가 된 도로시 6. 휨지들을 찾아간 구프 7. 겁쟁이 사자를 이긴 엠 아주머니 8. 놈의 편이 된 갈리풋 대왕 9. 체육학을 가르치는 워글 벌레 10. 컷튼클립들의 생활 11. 천하무적을 만난 구프 장군 12. 퍼들과 만난 도로시 일행 13. 놈 왕에게 보고를 하는 구프 장군 14. 마법을 부리는 마법사 15. 길을 잃은 도로시 16. 우텐시아 왕국을 방문한 도로시 17. 번베리로 간 도로시 18. 마법의 그림을 바라본 오즈마 19. 토끼들의 나라, 바니베리 20. 토끼 왕과 점심을 먹은 도로시 21. 마음이 바뀐 토끼 왕 22. 도로시를 찾은 마법사 23. 호들갑 사람들과의 만남 24. 양철 나무꾼의 슬픈 소식 25. 허수아비의 지혜 26. 싸우려고 하지 않는 오주마 공주 27. 오즈로 쳐들어가는 침략군 28. 망각의 샘물 29. 글린다의 위대한 마법
바빠 초등 영문법 5, 6학년용 2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정선 (지은이), Ed Strausss (감수) / 2023.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정선 (지은이), Ed Strausss (감수)
연필 잡고 쓰다 보면 기초 영문법이 끝난다! 빈칸을 채우다 보니 전체 문장이 써져서 놀라는 문법 책 연필 잡고 쓰다 보면 기초 영문법이 저절로 끝나는 ‘바빠 초등 영문법 – 5,6학년용’ 시리즈가 새롭게 나왔다!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을 분석한 문장 규칙과 중학 기초 문법을 모두 다루어 초등 영문법은 총정리하고 중학 영문법의 기초까지 쌓을 수 있는 책이다. ‘바빠 초등 영문법’의 핵심 비법은 비교 문장이다! 두 문장을 비교하며 왜 이 단어를 써야 하는지 이해하면서 빈칸을 채우므로 문법을 정확하게 알게 된다. 또한 앞에서 배운 문법이 쌓이는 누적식 복습 설계로 한 번 배운 문법은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이 책의 보너스, 시험에 나오는 문법 문제들로 엄선한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PDF도 무료로 제공한다. ‘바빠 초등 영문법’ 시리즈로 쓰면서 초등 영문법을 총정리해 보자! 빈칸을 채우다 보면 문장이 저절로 써지고 초등 영어 교과에서 다루는 문법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바빠 초등 영문법 – 5, 6학년용 2 01 명령문 02 부정 명령문 03 Let’s ~ 04 명령문 총정리 05 현재진행 시제 06 현재진행 시제의 부정문 07 현재진행 시제의 의문문 08 현재진행 시제 총정리 09 be동사의 과거 시제 10 시간 부사 11 be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 12 be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13 be동사 과거 시제·시간 부사 총정리 14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규칙동사) 15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 (불규칙동사) 16 시간 전치사 at/on/in 17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 18 장소 전치사 at/on/in 19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20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전치사 at/on/in 총정리 21 과거진행 시제 22 과거진행 시제의 의문문 23 비인칭 주어 24 감각동사 25 미래 시제(will) 26 미래 시제(will)의 부정문 27 미래 시제(will)의 의문문 28 미래 시제(will) 총정리 *별책 구성: 정답이 책의 문장을 모두 쓸 수 있으면 초등 영문법은 OK! ■ 눈으로 보고 아는 것만으로 부족해요. 이제 영문법을 정확히 익혀야 할 때! 중학교에 들어가면 영어 학습이 문법 중심으로 바뀝니다. 게다가 시험에는 문장을 써내야 하는 서술형 문제까지 나오죠. 문법 개념을 눈으로만 이해하고 감으로 문제를 맞히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초등 단계에서 중등 영어를 준비하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 초등 영어 교과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을 쓸 수 있게 된다! 먼저 초등 영문법부터 총정리 해야 합니다. <바빠 초등 영문법>에는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을 분석한 기초 문법 규칙들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또 문법 규칙들이 잘게 나누어져 있어 누구나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문장의 빈칸을 채우면서 문법이 정확히 익혀질 때까지 학습합니다. 게다가 중학교 입학 후에 본격적으로 배우게 될 수여 동사와 같은 내용도 일부 포함해 중학 영문법의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 핵심 비법은 비교 문장이다! ‘무엇’을 공부하느냐 만큼 ‘어떻게’ 공부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정답을 맞히는 데만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가 영문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 문장을 좀 더 잘 이해하고, 익숙해져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데 있습니다. <바빠 초등 영문법>의 문장을 비교하는 방식 으로 공부하면 왜 이 단어를 써야 하는지 이해하면서 영어 문장을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 직접 써 보며 ‘내 문법’으로 만든다! 공부 전문가들은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學)과 훈련하는 것(習)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문법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교재라도 직접 써 보며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이 머릿속에 남지 않습니다. <바빠 초등 영문법>의 학습 시스템은 읽고 이해하는 input(문법 및 단어의 두뇌 입력) 뿐 아니라 쓰는 과정인 output(머리에 입력된 문법을 출력해 보는 문장 훈련) 활동이 모두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배운 문법을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output(아웃풋) 과정에서 풀게 되는 훈련 문제들은 아주 특별합니다. ■ 과학적 훈련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깨닫고,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된다! <바빠 초등 영문법>의 훈련 문제들은 기계적인 빈칸 문제가 아닙니다. 테스트용 문제가 아니라 훈련용으로 최적화된 문장들입니다. 그래서 약간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훈련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몰입하게 되고, 스스로 깨닫는 학습의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또한, 각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나선형 사다리를 한 칸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익히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단어 및 문법 사항이 다음 단계와 그 다음 단계에도 계속 누적되어 반복되는 나선형식 학습 흐름입니다. 따라서, 각 단계의 뒷부분에 주로 나오는 ‘도전! 문장 쓰기’ 문제는 앞의 훈련 문장을 다 썼다면 누구나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전 단계의 문법 사항을 다음 단계의 훈련 문장 속에도 녹여 놓아, 나도 모르게 복습이 이루어지는 과학적인 훈련 문제들입니다.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배치된 훈련 문장들을 만나 보세요! ■ 폼 잡지 않는 건강한 영문법 책 이 책은 문법을 정복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와 단순한 문장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폼 잡지 않고 기초 영문법의 전체 뼈대를 잡는 데 초점을 모았기 때문입니다. 기초 영문법의 뼈대가 잡히면 나머지 영문법은 이 책에서 배운 영문법을 확장해서 익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영문법의 튼튼한 뼈대를 만들어 보세요! ■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공부하세요! 방법 1: 책의 QR코드를 찍어 스마트폰으로 듣기 방법 2: ‘바빠 공부단’ 카페에서 MP3 파일 다운받아 듣기 ■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로 시험 문제 유형 완벽 대비!(PDF 무료 다운로드) 시험 문제를 자주 출제하는 저자가 중학교 시험에 나오는 기초 문법 문제만 엄선했어요. 바빠 공부단 카페에서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PDF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시험 문제 유형에도 완벽하게 대비해 보세요. PDF는 문법 요소별로 총 28장이 준비되어 있어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