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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우리 고전 : 심청전
알라딘북스 / 박민호 지음, 김정진 그림 / 2017.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알라딘북스명작,문학박민호 지음, 김정진 그림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이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진다. 「심청전」은 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동안 내용을 더하기도, 덜어 내기도 하는 구비문학에 속하는 고전 소설이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준다.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실려 있다.아동문학가 선생님이 다시 쓴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 첫째! 최대한 원전을 살리면서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우리 고전입니다. 둘째!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셋째! 고전 그림 동화를 읽고 나서 내가 직접 동화 속 등장인물이 되어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역할놀이 대본이 함께 있습니다. 넷째! 각 이야기에 맞는 다양한 그림과 클레이가 고전의 맛을 더해 줍니다. 똑똑똑 우리 고전 시리즈는? 국내 최고 아동문학가 선생님들이 다시 쓴 우리 고전 그림 동화입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똑똑한 고전, 똑바른 고전, 똑소리나는 고전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 ‘효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심청’입니다. 이 심청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고전 소설 《심청전》은 《심청왕후전》이라고도 하는데, 누가 언제 지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심청전》은 처음에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효자불공구친 설화〉, 《삼국사기》에 나오는 〈효녀지은 설화〉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빈녀양모 설화〉 같은 효도에 대한 설화가 이야기 형식으로 꾸며졌습니다. 그 뒤에 이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판소리 《심청가》로 다시 꾸며졌지요. 그 뒤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영·정조 임금님 때에 이르러 고전 소설 《심청전》으로 또다시 꾸며졌고, 조선 후기에는 이해조가 신소설 《강상련》으로 다시 고쳐 쓰기도 했답니다. 판소리로도 불리고 소설로도 읽히는 작품을 ‘판소리계 소설’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심청전》은 《춘향전》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랍니다. 《심청전》은 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동안 내용을 더하기도, 덜어 내기도 하는 구비문학에 속하는 고전 소설입니다. 앞을 못 보는 봉사인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뱃사람에게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을 판 심청이 인당수에서 제물로 던져지지만, 옥황상제와 용왕의 도움으로 다시 태어나, 황후가 되어 맹인 잔치를 벌여 아버지를 만나고, 아버지도 눈을 뜨게 되어 고생 끝에 즐거운 행복을 찾는다는 줄거리를 가진 소설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심청이 살던 때 백성들과 함께 생활하며 슬픔과 기쁨을 나누고, 옛 어른들의 지혜를 배우면서 풍류에 푹 빠져 마음을 단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변치 않는 굳센 마음으로 스스로 노력해, 나를 낳아 길러 주시는 부모님에게 정성을 다해 감사하며 효도하게 될 것입니다.
EBS 수능 기출의 미래 사회탐구영역 세계지리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7
10,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Ⅰ. 세계화와 지역 이해 01 세계화와 지역화 02 지리 정보와 공간 인식, 세계의 권역 구분 Ⅱ. 세계의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 01 세계 기후 구분과 열대 기후 02 온대 기후 03 건조 및 냉·한대 기후와 지형 04 세계의 주요 대지형과 독특한 지형들 Ⅲ. 세계의 인문 환경과 인문 경관 01 주요 종교의 전파와 종교 경관 02 세계의 인구 변천과 인구 이주 03 세계의 도시화와 세계 도시 체계 04 주요 식량 자원과 국제 이동 05 주요 에너지 자원과 국제 이동 Ⅳ. Ⅴ. 몬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건조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01 몬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02 건조 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Ⅵ. Ⅶ. 유럽과 북부 아메리카~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메리카 01 유럽과 북부 아메리카 02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메리카 Ⅷ. 평화와 공존의 세계 01 경제의 세계화와 경제 블록의 형성 02 지구적 환경 문제와 국제 협력 03 세계 평화와 정의를 위한 국제적 노력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는 2023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문항만을 엄선하고,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 제공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올리브 8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1.01.14
5,000원 ⟶ 4,500원(10% off)

아름출판사예술,종교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이론 교재. '실력 뽐내기'와 권 별 부록으로 있는 '올리브 플러스+' 평가문제집을 통하여 기초 음악이론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우리나라 음이름 익히기 / 안단티노와 알레그레토 / 빠르기말(종합) / 온음 만들기1 / 온음 만들기2 / 음표와 변화표 / #가 붙은 음과 건반 1, 2 / ♭이 붙은 음과 건반 1, 2 / 실력 뽐내기 / 큰보표에서 덧줄의 음 / 큰보표에서 '도'자리 / 큰보표에서 1옥타브 찾기 / 박자젓기(4 / 2,4 / 3,4 / 4) / 박자와 셈여림(8 / 3,8 / 6) / 계이름과 영어 음이름 / 계이름과 우리나라 음이름 / 실력 뽐내기 / #가 붙은 음과 음이름 / ♭이 붙은 음과 음이름 / #에서 내추럴의 쓰임 / ♭에서 내추럴의 쓰임 / 셋잇단음표 / 셋잇단음표의 박 수 / 음정 / 희건반에서 1~5도 음정 / 보표에서 1~5도 음정 / 실력 뽐내기 / 올리브 플러스+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이론 교재입니다. 21C음악 교육에 맞게 이해력, 사고력,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다향한 내용으로 하되 기초이론에서 중요한 부분은 반복 학습을 통하여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 실력 뽐내기'와 권 별 부록으로 있는 '올리브 플러스+' 평가문제집을 통하여 기초 음악이론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학교 가는 길
한림출판사 / 한태희 글.그림 / 2015.07.03
16,800원 ⟶ 15,120원(10% off)

한림출판사사회,문화한태희 글.그림
한림 지식그림책 시리즈. 열여섯 개 나라 열일곱 명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통해 우리와 다른 다양한 문화를 알게 하는 지식그림책이다. 수많은 형태의 학교 가는 길을 담백하게 보여줌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의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 책은 여러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하는 것뿐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그 나라의 지리와 문화를 알게 해 준다. 단순히 우리보다 어렵고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여 주며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문화 다양성의 시대, 어린 독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을 보며 재미있고 알찬 지식과 열린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낯설게 생각했던 다른 나라들에 친근함을 느끼게 되고, 모습과 환경은 조금 다르지만 모두 각자의 꿈을 갖고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숲 속 지구마을캠프에 모인 세계의 어린이들 몽골 친구 이야기 중국 친구 이야기 터키 친구 이야기 그리스 친구 이야기 이탈리아 친구 이야기 프랑스 친구 이야기 케냐 친구 이야기 인도 친구 이야기 네팔 친구 이야기 태국 친구 이야기 필리핀 친구 이야기 오스트레일리아 친구 이야기 키리바시 친구 이야기 페루 친구 이야기 미국 친구 이야기 미국 알래스카 친구 이야기 대한민국 친구 이야기 부록 - 16개 나라, 17명 어린이의 나라 소개 작가의 말 - 한태희 작가의 어린 시절 학교 가는 길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문화 다양성의 시대, 16개 나라 17명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만나다!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하는 지식그림책 학교 가는 길을 예쁜 꽃길로 만드는 친구, 배를 타고 큰 섬에 있는 학교에 가는 친구, 학교에 가다 기린을 만나는 친구, 오래된 신전의 흔적을 보며 학교에 가는 친구들까지! 문화 다양성의 시대, 나와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을 보며 이해와 존중을 배워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가는 길은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학교에 가요! 한림지식그림책 네 번째 책 『학교 가는 길』은 열여섯 개 나라 열일곱 명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통해 우리와 다른 다양한 문화를 알게 하는 지식그림책이다. 숲 속 지구마을캠프에 모인 세계의 어린이들은 각자의 학교 가는 길을 발표한다. 집 앞을 예쁜 꽃길로 만들고 학교에 가는 인도 친구, 배를 타고 큰 섬에 있는 학교에 가는 키리바시 친구, 학교에 가다 기린 가족을 만나는 케냐 친구, 아빠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무에타이를 배우는 태국 친구, 이른 새벽 친구들과 나란히 학교로 향하는 중국 친구, 학교 가는 길에 신전의 흔적을 보며 신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는 그리스 친구, 등굣길 푸른 하늘을 보며 꿈을 키우는 우리나라 친구까지! 『학교 가는 길』에는 수많은 형태의 학교 가는 길이 등장한다. 걷거나 자동차 등을 타고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다니는 우리나라나 다른 대도시 아이들과 달리, 세계의 여러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지 못한 여러 방법으로 학교에 다닌다. 자동차, 자전거, 스쿨버스, 오토바이, 배 등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학교에 가고, 학교에 도착할 때까지 몇 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로 먼 학교 길을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학교 가는 길』은 그런 모습을 담백하게 보여줌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의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 책은 여러 아이들의 학교 가는 길을 소개하는 것뿐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그 나라의 지리와 문화를 알게 해 준다. 단순히 우리보다 어렵고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여 주며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문화 다양성의 시대, 어린 독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의 학교 가는 길을 보며 재미있고 알찬 지식과 열린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낯설게 생각했던 다른 나라들에 친근함을 느끼게 되고, 모습과 환경은 조금 다르지만 모두 각자의 꿈을 갖고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묵직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한 여러 가지 학교 가는 길 태국의 등굣길을 표현한 표지가 눈길을 끈다. 좁은 골목마다 학교에 가는 아이들, 아이들을 배웅하는 부모님들, 분주하게 아침을 여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부모님들의 어린 시절 학교 가는 길이 떠오르기도 한다. 책을 펼치면 한태희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묵직한 그림이 페이지 가득 펼쳐진다. 작품의 원화를 보면 실제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려 그림의 질감과 결이 살아 있다. 원화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 공들여 촬영하고 인쇄하여 작품의 질을 높였다. 알래스카 장면에서는 색색의 오로라가 환상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태평양의 작은 섬 키리바시 장면에서는 푸른 바다가 넘실거린다. 케냐 장면에서는 초원의 아침 해와 기린 가족의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지고, 그리스 장면에서는 신화의 인물들이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게 표현되었다. 몽골 장면에서는 초원에서 말을 타는 사람들 멀리 무지개가 아련하게 떠 있고, 터키 장면에서는 모스크의 푸른 지붕이 빛난다. 학교 가는 길뿐 아니라, 각 나라의 문화도 풍부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가는 각 나라의 지리와 기후, 풍습과 민족적 특징을 잘 드러내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실제로 한태희 작가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선생님들과 함께 학교 가는 길을 주제로 그림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했다. 작가의 경험과 조사와 고민이 오롯이 드러난 알찬 지식그림책이다. 부록에는 각 나라의 어린이들이 어디 사는지 세계 지도와 함께 표시되어 있고, 각 나라 어이들이 직접 자기 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국기 또한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지식그림책이다. 시리즈 소개 '한림지식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작은 호기심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속에 풍부한 지식을 담아 독자에게 친근히 다가갑니다. 다채로운 그림 스타일로 그림책의 맛을 살리고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발견!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내가 해볼게! 초등 여행영어
쎄듀(CEDU) / 손하영 (지은이) / 2018.07.02
5,000원 ⟶ 4,500원(10% off)

쎄듀(CEDU)외국어,한자손하영 (지은이)
최근 늘고 있는 해외 가족 여행을 대비하여 쎄듀에서 펴낸 초등 전문 여행 영어책 <내가 해볼게! 초등 여행 영어>. 해외 여행시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상황보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말하고 싶은 상황들을 선별하여 눈높이에 맞는 표현과 문장을 정리하였다. 2018년 현재 쎄듀의 초등코치 천일문 유튜브 채널에서 ‘초코언니’로 학습법을 강의하고 있는 손하영 강사가 이번에는 직접 저자로 참여하여 초등학생들의 즐거운 해외여행을 돕고자 한다.Greetings 1.Restaurant 음식점 2.shopping 쇼핑 3.Hotel 호텔 4.Airplane 비행기 5.Sightseeing 관광 6.Outdoor Activities 야외활동 7.Indoor Activities 실내활동 8.Swimming pool 수영장 9.Theme park 놀이동산 10.Emergency 응급상황 부록 : Speak more! 이런 말도 해보고 싶어요! 정답▶ 여행영어 표현을 9개 패턴으로 해결하자! ‘내가 해볼게! 초등 여행 영어’는 책에 나오는 9가지 패턴만으로도 해외여행지의 여러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식당, 수영장, 액티비티, 기념품 숍, 테마파크, 동물원 등 어린이 여행객이 갈만한 해외 여행 장소에서 그들의 눈높이에서 해보고 싶은 말, 해야만 하는 말을 중심으로 패턴 문장이 소개되고 있다. 또한, 여행지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길을 잃었을 때’, ‘여행지에서 아플 때’ 등의 상황도 포함했다. ▶ “엄마는 가만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여행영어 와이파이에 집착하는 학생들, 액티비티에 지치지 않는 학생들, 현지 체험에 열성인 학생들이 꼭 하고 싶어하는 영어 문장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간결한 표현으로 수록하였다. 자녀들이 학교와 학원에서 배운 영어를 해외에서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길 원한다면 ‘내가 해볼게! 초등 여행 영어’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다. 1. 원어민 발음 영상 무료 제공! - 책 속의 QR코드를 인식하거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초코언니의 원어민 발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2. 작지만 알찬 구성! - 여행 필수 영단어, 상황별 다이얼로그로 여행영어 완전 정복! - 엄마가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이 담긴 엄마를 위한 꿀팁! - 지루한 시간에 풀어볼 수 있는 여행 영어 퍼즐! -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휴대가 용이한 미니 사이즈북!
나 없이 EBS 풀지 마라 수능특강 고전문학 (2021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1.04.02
22,000원 ⟶ 19,80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나BS는 EBS 전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은 EBS 분석서로,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모든 지문과 문제는 전형태 선생님과 전형태 연구실의 선생님들이 최종 검토를 하였다.1. 고전시가 전작품(41작품) 2. 고전 산문 전작품(28작품) 3. 정답과 해설EBS를꽉잡다! 나없이 EBS풀지 마라 전형태 선생님의[2022 나BS 수특고전문학]은? 1.나없이 EBS풀지 마라 ▷ 나BS는EBS 전작품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담은 EBS 분석서입니다. 다수의 선생님과 석박사 출제진이 집필에 참여하였고, 모든 지문과 문제는 전형태 선생님과 전형태 연구실의 선생님들이 최종 검토하였습니다. 2.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본다 ▷ 평가원 출제자는 전공자의 논문을 인용하여 와 선지를 구성합니다. 본 저서에서는521편의 논문을 통해출제자의 시선으로 작품으로 바라보고, 출제될 수 있는 포인트를 상세하게 잡아줍니다. 3.평가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 ▷ 지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만든 OX 문제는 내용 일치 문제와 표현상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때 OX 문제는평가원에 나왔던 선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출에서 익힌 개념과 접근을 EBS에서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습니다. 4. 고전시가는 대부분전문 수록 ▷ 고전시가 중 연시조와 가사는 EBS와 다른 파트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BS의고전시가는 대부분 전문을 수록하여 수능날 빠르고 안정적으로 풀이를 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셜록, 뤼팽 그리고 나 2 : 소프라노의 마지막 노래
솔빛길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안진희 옮김, 알렉산드로 가티 그림 / 2015.12.31
11,000원 ⟶ 9,900원(10% off)

솔빛길명작,문학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안진희 옮김, 알렉산드로 가티 그림
셜록 홈스와 아르센 뤼팽, 셜록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아이린 애들러가 영국의 런던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셋은 뤼팽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고, 친구인 뤼팽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한다. 사건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기존의 인기 추리 소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한 모든 추리소설에 나오는 반전 또한 재미있다. 세 캐릭터가 십대 특유의 에너지와 사랑스러움을 보여 홈스와 뤼팽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화자가 왓슨 박사가 아닌 셜록 홈스의 여자친구 아이린 애들러이기 때문에 오히려 부드러움과 따뜻함, 친근감이 더 느껴질 것이다.어수선한 나날들 느닷없는 제안 파란 기차 뜻밖의 만남 오페라의 여신 오필리아 런던 한복판에서 이상한 꿈과 뜻밖의 소식 어두운 진실 뒷조사 덫 경쟁자 호외 수수께끼 왕자 과거의 단서를 찾아서 안개 속으로 베스널그린의 악마 붉은 비단 조각 극장의 마법 커튼 뒤의 어둠 악마의 의상 꿈 같은 마지막 코코아차 한 잔셜록과 뤼팽, 아이린 애들러가 런던에서 다시 만났다! 1권에서는 셜록 홈스와 아르센 뤼팽 그리고 아이린 애들러가 프랑스의 어느 휴양지에서 만나 사건을 해결하였다. 2권인 이 책에서 셋은 영국의 런던으로 옮겨서 다시 만난다. 뤼팽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고, 친구인 뤼팽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노력한다. 셋은 위기를 만나기도 하지만, 그러나 현명하게 이 사건을 해결해 낸다. 사건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기 때문에 기존의 인기 추리 소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한 모든 추리소설에 나오는 반전 또한 재미있다. 세 캐릭터가 십대 특유의 에너지와 사랑스러움을 보여 홈스와 뤼팽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화자가 왓슨 박사가 아닌 셜록 홈스의 여자친구(정확히는 아니지만) 아이린 애들러이기 때문에 오히려 부드러움과 따뜻함, 친근감이 더 느껴질 것이다. 모험과 추리물을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아주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 화장실을 가고 싶은 것을 참고 읽었던 이야기책들 중 ‘셜록 홈스’의 이야기와 ‘괴도 뤼팽’에 관한 책도 있었다.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 누가 범인일까 하면서 편집자도 숨을 죽이고 책을 읽고, 다 못 읽었는데 아버지가 형광등을 끄면 추리를 하다가 어느새 잠이 들고는 했었다. 그런 셜록 홈스와 뤼팽이 다시 태어났다. 게다가 셜록과 핑크빛 염문설이 돌던 아이린 애들러도 함께 말이다.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를 본 독자라면 ‘아이린 애들러’ 편을 기억할 것이다. 이 책의 화자인 아이린 애들러는 셜록 홈스가 ‘그 여인(the woman)’이라고 부르는 여인이다. 아서 코난 도일의 단편집 [셜록 홈스의 모험]중 [보헤미안의 스캔들]에 나오는 여성 캐릭터이다. [보헤미안의 스캔들]은 “셜록 홈스에게 그녀는 언제나 ‘그 여인(the woman)’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아이린 애들러가 ‘그 여인’인 이유는 그녀가 셜록 홈스와의 두뇌대결에서 승리한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어린 셜록과 뤼팽, 그리고 아이린 애들러가 서로 협력과 추리를 하고, 사건을 조사하면서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아마도 편집자가 어렸을 때 느꼈던 그런 스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마치 런던 뒷골목을 주인공들과 같이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누가 범인일지 궁리하면서 읽는 추리소설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도 확신한다.그날 밤 오필리아 메리듀의 노래를 들으면서 받았던 느낌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말을 찾는 일은 무의미하다. 그날 이후로 그 어떤 것에도 그렇게 큰 감동을 받거나 넋을 잃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오필리아 메리듀가 공연한 작품은 주세페 바르치니가 작곡한「운명의 장난」이었다. 이 비극적인 사랑 얘기는 메리듀가 천사로 변해 연인의 곁을 영원히 떠나면서 끝이 났다. 쌍안경으로 오필리아를 보면서 나는 그녀의 커다란 두 눈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다. 그녀의 커다란 두 눈에는 풍부한 감정이 담겨 있었고 그녀가 표현하는 감정은 마치 손에 잡힐 듯이 생생했다.-런던 한복판에서 셜록은 런던 관광 안내 책자를 펼치더니 읽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신문을 쳐다보지도 않고서 1면의 왼쪽 하단 구석에 있는 기사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나는 기사를 읽기 시작했다. 유명 작곡가인 주세페 바르치니의 개인 조수인 알프레드 산티가 호텔 방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됐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너무 놀라 입이 떡 벌어진 채로 셜록을 쳐다봤다. “언제” “어젯밤에. 앨비언 호텔에서.”-이상한 꿈과 뜻밖의 소식 중에서 “기사를 끝까지 읽어 봐.” 셜록이 말했다. 기사에 따르면 살인범이 현장에서 붙잡혔다고 했다. 살인범은 프랑스 인 곡예사이고 이름은…… ‘테오프라스트 뤼팽’이라고 했다! 숨이 턱 막혔다. 나는 두 눈을 감고 침을 한 번 꼴깍 삼킨 다음 다시 두 눈을 떴다. 모든 글자들이 방금 전 그대로 눈앞에 있었다. 글자들이 한 줄로 서서 그 이름을 만들었다. 테오프라스트 뤼팽. 내 친구 아르센 뤼팽의 아버지였다. -이상한 꿈과 뜻밖의 소식 중에서
돌격! 36계를 잡아라 1
상수리 / 쑨위안웨이 글, 그림, 강영매 옮김 /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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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만화,애니메이션쑨위안웨이 글, 그림, 강영매 옮김
[삼국지]와 [손자병법]을 뛰어넘는 중국 최고의 지혜! 36계를 만화로 만나다! [돌격! 36계를 잡아라]는 고전을 읽으며 한자 학습뿐 아니라 지혜와 중국 역사도 배우는 학습 만화입니다. '36계'하면 흔히 '36계 줄행랑'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사실 36계는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쟁에서 이기는 36가지 지혜를 말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36계 줄행랑은 이 36가지 방법 중 하나인 것이지요. 옛날에 중국은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었는데 나라들 간에 전쟁이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왕이나 신하, 장수들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생각해 냈던 지혜가 바로 36계이지요. 그렇다고 36계가 꼭 전쟁 때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랍니다. 36계는 우리가 살면서 어려움에 닥치거나 위기에 빠졌을 때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전해 줄 것입니다. [돌격! 36계를 잡아라]는 고전 36계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유익한 학습 만화입니다. 조조, 제갈량, 한신, 유비, 장비, 주유, 손빈 등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쏟아내는 번득이는 고전의 지혜를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역사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또한 한자는 물론이고, 와신상담, 칠종칠금, 고진감래 등 고사성어도 익힐 수 있답니다. [돌격! 36계를 잡아라] ①은 이기는 지혜 승전계(勝戰計)와 겨루는 지혜 적전계(敵戰計)로 이루어져 있어요. 승전계는 우리 편이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췄을 때 우리 편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해요. 적전계는 전국을 혼란스럽게 하여 승리로 이끄는 작전으로 아군과 적군의 힘이 비슷할 때 사용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하지요.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이 밀본을 따돌리고 한글을 반포하기 위해 썼던 '제8계 암도진창'이 적전계에 나오지요. 어떤 이야기인지 우리 함께 36계 속으로 떠나 볼까요?제1장 이기는 지혜 승전계(勝戰計) 1계 상대의 눈을 가린 후에 바다를 건너라 만천과해(瞞天過海) 2계 정면으로 맞서지 말고 약점을 노려라 위위구조(圍魏救趙) 3계 내 손은 쉬고 남의 손을 빌려 해결하라 차도살인(借刀殺人) 4계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라 이일대로(以逸待勞) 5계 상대의 위기를 놓치지 말라 진화타겁(趁火打劫) 6계 상대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라 성동격서(聲東擊西) 제2장 겨루는 지혜 적전계(敵戰計) 7계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무중생유(無中生有) 8계 몰래 다른 일을 꾸미다 암도진창(暗度陳倉) 9계 강 건너 불구경하기 격안관화(隔岸觀火) 10계 웃음 속에 칼을 감추다 소리장도(笑裏藏刀) 11계 자두나무가 복숭아나무 대신 시들어 죽다 이대도강(李代桃畺) 12계 기회를 틈타 양을 끌고 가다 순수견양(順手牽羊)[돌격! 36계를 잡아라]를 꼭 읽어야 하는 5가지 이유! 1. 조조, 제갈량, 한신, 유비, 장비, 주유, 손빈 등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쏟아내는 번득이는 고전의 지혜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2. 36계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중국 역사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6계의 지혜를 활용했던 또 다른 역사적 사건들도 소개하여 폭넓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3. 고전의 지혜를 아이들의 생활과 접목시킨 예를 들어, 36계의 지혜를 보다 쉽게 알려 주고, 어린이들에게 36계가 단순히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에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으며, 별도의 학습 페이지에서 다른 그림 찾기, 사다리 타기, 가로세로 퍼즐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한자와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5. 삼국지를 읽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삼국지에 나왔던 인물들이 등장해서 더욱 더 재미있게 36계를 읽을 수 있어요.
우등생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의 정리 정돈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루창 글.그림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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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생활,인성루창 글.그림
소녀 지킴이 시리즈 3권. 성적을 쑥쑥 올려 주는 판타지 학습 만화로 구성된 정리 정돈 이야기다. 정리 정돈을 잘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 그리고 깨끗이 정리한 방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정리 정돈을 잘하면 정말 성적이 쑥쑥 올라갈까? 단순히 깨끗한 방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방을 만드는 비법이 책 속에 들어 있다. 학습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이점이 있다. 판타지 학습 만화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정리 정돈을 바르게 하는 방법들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 그와 함께 정리 정돈을 잘하면 생기게 되는 여러 좋은 점들을 깨닫게 하므로 실천하고픈 동기도 유발한다.1화 꽃의 왕자님 등장! 2화 내 방에 들어오지마! 3화 얘들아, 미안! 4화 망가진 조별과제 5화 벼룩시장에 가자! 6화 여왕님이 오셨다! 7화 다시 안녕!여러분이 원하는 방을 상상해 보아요. 단순히 깨끗한 방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방을 만들어 보아요. 그 방에서 공부해 성적도 쑥쑥 올려 보아요. 혜지와 꽃의 왕자가 정리 정돈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대요. 한번 찾아가 볼까요? 우등생으로 만들어 주는 판타지 학습 만화, 마법의 정리 정돈 소녀 지킴이 시리즈, 성범죄 예방과 건강을 지켜 주는 학습 만화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로 성적을 쑥쑥 올려 주는 판타지 학습 만화로 구성된 정리 정돈 이야기. 꽃의 왕자 페이 브리오니는 꽃 관리를 맡고 있다. 꽃들이 피는 시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목록을 작성하여 제때 꽃을 피워야 하는데 덤벙대면서 제대로 하지 못해 한겨울에 장미꽃을 피우는 실수를 저지른다. 꽃의 여왕 사를 브리오니는 왕자를 걱정하다가 왕자를 벌주기로 결심한다. 여왕은 정리 정돈을 못하는 혜지를 도우면서 정리 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려고 왕자를 인간 세계로 내려 보낸다. 혜지 역시 정리 정돈을 못하고 늘 너저분하게 방을 쓰는 바람에 자기에게 어떤 물건이 있는지 알지 못해 산 물건을 계속해서 사기도 하고 친구에게 빌린 물건을 제대로 찾지 못해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어느 날은 방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콜라를 들고 들어오다 넘어지는 바람에 컴퓨터에 콜라를 쏟고 만다. 컴퓨터 안에는 친구들과 함께 조사한 숙제가 들어 있는데 말이다. 마침내 정리 정돈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 혜지는 왕자와 함께 정리 정돈을 시작한다. 왕자와 혜지는 서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정리 정돈을 잘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 그리고 깨끗이 정리한 방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정리 정돈을 잘하면 정말 성적이 쑥쑥 올라갈까? 단순히 깨끗한 방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방을 만드는 비법이 책 속에 들어 있다. 학습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이점이 있다. 판타지 학습 만화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정리 정돈을 바르게 하는 방법들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 그와 함께 정리 정돈을 잘하면 생기게 되는 여러 좋은 점들을 깨닫게 하므로 실천하고픈 동기도 유발한다.
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 (빨강)
명랑한책방 / 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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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책방예술,종교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아이들이 여행에서 겪은 의미 있고 특별했던 경험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기록하도록 돕는 책이다. 여행 중에 만난 멋진 것들과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남기는 것은 아이들이 여행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준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난 멋진 꼬마 여행자' 스티커는 멋진 여행을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칭찬 스티커이다. 이 귀여운 스티커는 아이들을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여행자로 만들어 준다. 당일치기 여행이나 근처 할머니 댁 방문, 오랫동안 멀리 떠나는 여행까지 이 책은 모든 시간을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여행 후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내가 갈 곳은 바로 여기야. 그곳까지 타고 갈 교통수단 / 타고 가고 싶은 교통수단 여행 중에 가장 그리울 것 같은 사람이나 물건 내가 꾸린 여행 가방 여행을 떠나기 직전 난 이런 기분이었어! 내가 갈 곳은 아마 이런 모습일 거야! 집을 떠난 시간 /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 / 집으로 돌아온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난 사람들 / 함께 떠나고 싶었던 사람들 여행 중에 머무를 곳 여행지에 대해 조사한 것들 아이코! 깜빡하고 이걸 집에 두고 왔지 뭐야! 여행지와 딱 어울리는 기념품 티셔츠를 그려 봐. 현지인 인터뷰 집에 가져오고 싶었는데 너무 커서 못 가져온 게 있어. 이번 여행에서 난생처음 맛본 음식 하늘을 올려다봐. 무엇이 보이니? 여행 중 가장 멋졌던 밤하늘을 그려 봐! 여행 중에 본 것들 내가 있는 곳의 지도 그리기 여행 중에 이용한 교통수단 여행지에 어울리는 별명을 지어 줘. 여행 중에 늘 이 모자를 썼지. 오늘의 여행 일지 난생처음 맡아 본 냄새 정말로 작았는데 내가 발견한 것 여행 중에 난생처음 본 것! 지루할 때 하는 게임 또 지루할 때 만들어 보는 옛날 이야기 이번 여행을 스노우볼에 담는다면? 이런 발명품이 있었다면 이번 여행에 정말 유용했을텐데! 진짜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 줄까? 색깔을 찾아봐! 이번 여행을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은 이렇게 지을 거야.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못 찍은 것 이번 여행에서 산 것들. 다음에는 어디로 떠나 볼까?여행을 즐기는 가장 유쾌한 방법!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질문들, 밝고 즐거운 디자인, 재치 넘치는 스티커와 엽서, 사진과 메모로 채우는 나만의 공간까지 온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몰입 100%의 여행을 떠나세요! 똑같아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은 매 순간 즐거움을 찾아냅니다. 아이들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지요. 그렇다면 낯선 풍경과 사람들, 새로운 경험이 가득한 여행 중엔 어떨까요? 『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는 아이들이 여행에서 겪은 의미 있고 특별했던 경험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기록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는 내가 꾸린 가방을 그리고 여행지를 상상해 봅니다. 그러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적극적으로 여행 준비에 참여하게 되지요. 여행 중에 만난 멋진 것들과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남기는 것은 아이들이 여행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줍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난 멋진 꼬마 여행자' 스티커는 멋진 여행을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칭찬 스티커입니다. 이 귀여운 스티커는 아이들을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여행자로 만들어 주지요. 당일치기 여행이나 근처 할머니 댁 방문, 오랫동안 멀리 떠나는 여행까지 이 책은 모든 시간을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여행 후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은 물론이지요. 기록은 기억보다 힘이 세고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흘러가 버리는 생각과 경험은 기록을 통해 진짜 내 것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온몸으로 배우는 여행을 만들어 주세요.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
한겨레아이들 / 오진원 지음, 김금숙 그림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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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오진원 지음, 김금숙 그림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13권.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으로만 알려졌을 뿐 그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인물 방정환의 삶을 소개한다. 모두가 어려웠던 일제강점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천대받던 어린이의 현실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그의 사상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린이가 누려야할 문화와 예술의 밑거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아본다. 이번 전기 출간은 오랜 시간 방정환 연구와 기념사업에 힘써온 한국방정환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해 그 의미가 크다. 방정환은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날 행사를 기획하고, 어린이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해 선전한다. 어른과 똑같은 인격적 예우를 할 것, 14세 이하 어린이들의 노동을 금지할 것, 배움과 놀이의 기회와 시설을 보장할 것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 책은 ‘제1회 어린이날 선전문’ 전문을 소개한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어린이의 권리가 매우 오래 전 시작된 방정환의 어린이운동으로부터 표방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여는 글 4 1.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의 탄생 | 어린이날의 탄생 | 어린이 인권 선언 2. 소년에서 청년으로 거리낄 것 없는 부잣집 도련님 | 몰락한 집안 | 소년입지회 | 힘들었던 학교생활 3. 방정환을 이끈 천도교 사상 손병희의 사위가 되어 | 일본으로 떠나다 | 천도교소년회를 만들다 | 잡지를 통해 개혁을 꿈꾸다 | 어린이를 존중한 천도교 4. 최초의 어린이 잡지 어린이가 사랑한 《어린이》 | 세계아동예술전람회를 열다 | 《어린이》가 낳은 작가들 | 다양한 작품 세계 5. 어린이를 부탁해 타고난 이야기꾼 | 위기가 닥치다 | 삶의 마지막 맺는 글 138어린이를 위한 인물 평전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 13권 출간 국내외 주요 인물의 생애를 통해 시대의 흐름과 가치를 찾아보는 ‘한겨레 인물탐구’ 시리즈가 열세 번째 책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를 펴냈다. ‘한겨레 인물탐구’는 그동안 김구, 간디, 다윈, 제인 구달, 윤동주, 김대중, 헬렌 켈러 등 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을 소개하며 어린이책 인물 이야기 분야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이번 9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출간한 방정환 전기는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으로만 알려졌을 뿐 그동안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인물 방정환의 삶을 소개한다. 모두가 어려웠던 일제강점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천대받던 어린이의 현실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그의 사상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린이가 누려야할 문화와 예술의 밑거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아본다. 이번 전기 출간은 오랜 시간 방정환 연구와 기념사업에 힘써온 한국방정환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해 그 의미가 크다. 어린이와 어린이날의 획기적인 창안 이 책은 어린이와 어린이날 이야기로 시작한다. 방정환은 ‘어린이’라는 말을 최초로 만들었다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사실과 조금 다르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금의 ‘어린이’로 바꾸어 사용하고, 어린이를 어른과 똑같은 인격체로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을 널리 퍼뜨린 것은 방정환의 노력 덕분이다 ‘어린이’란 말을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방정환이 여러 가지 활동으로 ‘어린이’란 말의 의미를 직접 실천한 것은 분명하다. 어린이날이 있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있다고 해도 국제 어린이날을 함께 기념하는 정도이다. 방정환이 만든 우리나라 어린이날은 굳이 따지자면 세계에서 두 번째쯤 된다. ‘어린이’라는 말조차 낯설고 어린이가 처한 현실에 대해서는 누구도 생각해 볼 겨를이 없던 엄혹한 시절이었으니 ‘어린이날’은 그야말로 놀라운 발상이었다. 방정환은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날 행사를 기획하고, 어린이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해 선전한다. 어른과 똑같은 인격적 예우를 할 것, 14세 이하 어린이들의 노동을 금지할 것, 배움과 놀이의 기회와 시설을 보장할 것 등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 책은 ‘제1회 어린이날 선전문’ 전문을 소개한다.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어린이의 권리가 매우 오래 전 시작된 방정환의 어린이운동으로부터 표방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린이운동에 헌신한 짧지만 아름다운 삶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방정환은 집안이 몰락하면서 어려운 청소년기를 겪게 된다. 밥을 굶기가 일쑤였고, 집안의 생계도 도와야 했다. 힘든 생활 속에서도 방정환을 이끌어 준 것은 천도교의 ‘소년입지회’ 활동, 그리고 잡지 구독이었다. 소년입지회에서 방정환은 또래 친구와 토론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몸에 익힌다. 신분 사회를 반대하고 어른와 아이, 남성과 여성의 평등을 주장하던 천도교의 사상도 자연히 받아들이게 된다. 천도교는 방정환에게 큰 영향을 주었으며, 어린이운동에 헌신할 수 있는 사상적 밑거름이 되었다. 잡지 구독은 방정환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주는 통로였다. 방정환은 상업학교를 중퇴하고 토지조사국에서 일하며 어려운 생활을 계속했는데, 생활고 속에서도 고물상과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폐간된 잡지까지 찾아 읽는 등 열성을 보였다. 방정환은 잡지를 통해 세상 물정을 익혔고, 국내외 다양한 문학 잡품도 접했다. 나중에는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을 응모하고 발표하면서 조금씩 작가의 길도 걷게 된다. 방정환은 천도교 3대 교주이기도 한 독립운동가 손병희의 딸 손용화와 결혼한다. 결혼으로 안정된 생활을 찾게 된 방정환은 일본 유학으로 못 다한 공부를 하는 한편, 천도교소년회 조직, 어린이날 기획, 잡지 《어린이》 발간 등 어린이운동에 본격적으로 힘쓴다. 또 틈틈이 작품활동에도 힘을 기울여, 번안동화집 《사랑의 선물》을 펴내고 잡지에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글을 발표한다. 방정환은 《어린이》뿐 아니라 문예잡지 《신청년》, 영화잡지 《녹성》, 천도교 종합잡지 《개벽》 청소년 잡지 《학생》을 창간했으며, 《신여성》 《별건곤》 등 다양한 잡지 발간에도 참여했다. 이들 잡지에 수많은 글을 발표했음은 물론이다. 방정환은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어린이들이 잡지를 통해 세상을 알아 가고, 또래와 교류하고, 문화와 예술을 맛보기를 원했다. 또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잡지를 통해 새로운 생각에 눈뜨기를 바랐다. 방정환에게 잡지는 사회 개혁운동의 수단이었다. 다양한 잡지의 발행, 편집, 작가까지 모든 일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런 동력이 있었다. 어린이운동이 이념으로 분열되고, 천도교의 지원이 어려워지면서 방정환은 사회 운동에서 서서히 발을 떼고 동화 구연과 작품 활동에 몰두한다. 방정환의 동화 구연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었다. 이 책은 ‘방정환 동화회’에 몰린 수많은 인파와 동화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몇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하기도 한다. 《어린이》를 발간하던 개벽사가 운영난에 빠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방정환은 건강히 악화되기 시작한다. 결국 1931년, 31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눈을 감는다. 그의 마지막 유언은 ‘어린이를 부탁한다’는 말이었다고 한다. 어린이 세상을 꿈꾸었던, 모든 어린이들의 가장 오래된 친구 방정환은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었다. 그로부터 약 100년이 지난 지금, 그런 세상은 이루어졌는지 이 책의 작가는 묻고 있다. 예전과 견주어 어린이를 위한 복지 환경이 잘 갖추어졌다고는 하지만, 어린이 인권은 아직 먼 이야기인 듯하다. 눈과 귀를 의심할 만한 어린이 학대가 보도되고, 공부에 갇혀 제대로 놀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어린이도 여전히 많다. 기본적인 인권도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방정환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 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이제 우리들의 몫이다. 94회 어린이날을 맞아, 《방정한,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의 출간이 어린이와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공부 도사
낮은산 / 윤희진 지음, 김소희 그림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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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역사,지리윤희진 지음, 김소희 그림
우리 역사 속에서 '공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부 도사' 10인의 다양한 공부법을 인물들의 생생한 일화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귀에 못이 박히도록 공부하라는 소리를 듣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유용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10가지 공부법을 살펴보면 중점을 두는 부분이 각기 다를 뿐만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것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천천히 공부해야 잘 되는 사람도 있고, 집중이 잘 될 때 확 몰아서 해야 효과가 좋은 사람도 있다. 책을 빨리 읽어서 많은 양의 지식을 쌓는 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고,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그 이치를 깨닫는 사람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을 집필해 온 윤희진 선생님은 "이 책에서는 여러 인물의 공부법을 알려주는데,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를 외고 문제집을 푸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공부법이 있음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세종의 공부법깊이 읽기 묻고 따져 가며 백 번씩 읽기 이황의 공부법사색 곱씹어 깊이 생각하기 이이의 공부법 궁리 반드시 그 이치를 탐구하기 이익의 공부법 몰아치기 아플 때 의원을 찾는 간절함으로 안정복의 공부법 메모 베껴 쓰고 기록하기 박지원의 공부법 창의력과 진솔함 남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정약용의 공부법 질문하기 바닥까지 파고들어 완벽히 알아내기 이규경의 공부법 분류와 정리 정리만 잘해도 공부가 된다 안창호의 공부법 연설과 토론 말하면서 배우고 다지기 신채호의 공부법 속독 한눈에 열 줄 읽기 공부 도사 10인의 인물 연보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역사 속 인물들에게 답이 있다! ‘공부’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공부가 뭘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공부의 뜻이 무엇인지 선뜻 답하기 어려운 건 조선 시대에도 마찬가지였던지, 조선 명종(明宗)이 신하들에게 “공부가 무엇이냐.” 하고 묻자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고 한다. 옛 선비들은 모두 유학 경전을 줄줄이 외우는 방법으로 공부했을 것 같지만, 역사 자료들을 찾아보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세종처럼 모든 책을 100번 이상 읽으며 마음에 새기는 모범생 스타일이 있었는가 하면, 집이 가난해 책을 살 수 없었던 안정복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의 책을 열심히 베껴 쓰면서 학문을 키워나갔다. 한편 집안이 넉넉하여 책이 많았던 이규경은 그 많은 책 속에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들을 요약 정리해나가는 방법으로 학문을 이루었다. 이렇듯 공부하는 방법은, 개인의 환경에 따라, 또 시대적 필요에 따라 달랐다. 『공부 도사』는 우리 역사 속에서 ‘공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공부 도사’ 10인의 다양한 공부법을 인물들의 생생한 일화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귀에 못이 박히도록 공부하라는 소리를 듣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유용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진정한 공부는 자신과 세상을 바꾼다! 세종에서 신채호에 이르기까지 공부 도사 10인의 공부법은 저마다의 환경, 성향, 시대적 특성에 따라 제각각이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10인 중 어느 누구도 공부를 지위나 명예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는 점이다. 평생을 공부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공부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공부 자체를 삶의 목표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공부란 그저 책상머리에 앉아 지식을 습득하는 일이 아니었다. 낯설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것,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 이 모든 것이 공부였다. 따라서 진정한 공부는 자신의 삶은 물론이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고 믿었다. 그랬기에 세종은 공부가 아무 쓸 데 없는 '세자 이전'의 시기에도 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이황은 관직도 뿌리치고 마흔 살도 넘어 <주자대전>을 집요하게 파고들 수 있었고, 책 살 돈도 없을 만큼 가난했던 안정복은 빌린 책을 베끼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을 수 있었으며, 이규경은 서얼 출신 임에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데 자신의 삶을 바칠 수 있었다. 이러한 공부는 나라에 닥칠 광풍을 정확히 예견할 수 있는 통찰을 주고(이이), 성리학만을 진짜 학문으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에 눈뜨게 했으며(이익), 여행 중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들을 눈여겨볼 수 있게 해주었고(박지원), 기나긴 유배 기간을 오히려 엄청난 양의 책을 집필하는 시간으로 삼게 하고(정약용),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디딤돌 역할(안창호, 신채호)이 되어 주었다. 『공부 도사』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나의 공부가 이웃과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어야 하며, 이로움이 되는 공부란 어떤 것인지 곰곰이 되새겨보게 한다.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세와 마음가짐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 시도해 볼 수 있는 공부법 10가지! 세종의 공부법 ‘깊이 읽기’ - 묻고 따져 가며 백 번씩 읽기 이황의 공부법 ‘사색’- 곱씹어 깊이 생각하기 이이의 공부법 ‘궁리’ - 반드시 그 이치를 탐구하기 이익의 공부법 ‘몰아치기’ - 아플 때 의원을 찾는 간절함으로 안정복의 공부법 ‘메모’- 베껴 쓰고 기록하기 박지원의 공부법 ‘창의력과 진솔함’ - 남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정약용의 공부법 ‘질문하기’- 바닥까지 파고들어 완벽히 알아내기 이규경의 공부법 ‘분류와 정리’ - 정리만 잘해도 공부가 된다 안창호의 공부법 ‘연설과 토론’ - 말하면서 배우고 다지기 신채호의 공부법 ‘속독’- 한눈에 열 줄 읽기 10가지 공부법을 살펴보면 중점을 두는 부분이 각기 다를 뿐만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것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천천히 공부해야 잘 되는 사람도 있고, 집중이 잘 될 때 확 몰아서 해야 효과가 좋은 사람도 있다. 책을 빨리 읽어서 많은 양의 지식을 쌓는 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고,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그 이치를 깨닫는 사람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을 집필해 온 윤희진 선생님은 “이 책에서는 여러 인물의 공부법을 알려주는데,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를 외고 문제집을 푸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공부법이 있음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규경 스스로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어.“내게는 사물의 시초와 분류를 따지는 증상이 있다.”정보들을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한 것, 이게 없다면 그저 여러 책 내용을 옮겨 놓는 데 그쳤을 거야.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더함으로써 새로운 책을 완성할 수 있었지.이처럼 책을 베껴 쓰는 것도 훌륭한 공부법 가운데 하나야. 이광수가 어떻게 영어를 가르쳐 주었는지는 전하지 않지만, 어쨌든 이후 신채호의 영어 실력이 엄청 좋아져서 어려운 영어 원서들을 줄줄 읽게 되었다고 해.그런데, 옆에서 듣다 보면 좀 이상하더래. 이를 테면 “I am a boy.”를 읽으며, “I는 am a boy라.” 하는 식으로 구절구절 ‘하였으니’, ‘하여슬람’ 같은 토를 달아 읽더라는 거야.사람들이 웃으며 “영어를 어찌 한문 읽듯 읽소?”라고 묻자,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대.“영어나 한문이나 글은 마찬가지가 아니오?”또 한 번은 영어 책을 읽는데, ‘neighbour’를 “네이그후바우어”라고 읽는 거야.옆에 있던 사람이 “단어 안에 묵음이 있어서 그건 ‘네이버’라고 발음하는 것이오.”라고 알려 주자 신채호는 태연하게 말했어.“그야 나도 알지만, 그건 영국인의 법이지요. 내가 그걸 꼭 지킬 필요가 있소?”
학교, 잘 다니는 법
사계절 / 이기규 (지은이), 유경화 (그림) / 2021.05.14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교양,상식이기규 (지은이), 유경화 (그림)
어려운 것도, 궁금한 것도 너무 많은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책이다. 지각을 하거나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았거나, 급식이 맛이 없으면 어떡할까? 이러한 문제 상황에서 엉뚱한 상상으로 웃음을 주는 지민이와 무엇이든 다 아는 강아지 똘똘이는 학교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글을 쓴 이기규 작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어린이들과 학교에서 만나면서 실제로 들려주고 싶었던 조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렸다. 유경화 작가는 마치 선생님의 잔소리 같을 수도 있는 주제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 있는 그림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을 자아낸다. 두 작가의 마음은 책 속에서 지민이의 자신만만하고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똘똘이의 마음과도 닮아 있다. 새 학년 새 학기다! 지각하지 않고 싶어! 앗, 가정 통신문은 어디 간 거야? 어떻게 친구를 사귈 수 있지? 또 안 가져왔어, 준비물! 맛없는 급식 반찬 꼭 먹어야 해? 운동장에서 다치지 않고 싶어 나도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싶어 어떻게 해야 시험을 잘 볼 수 있지? 친구 때문에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해? 선생님과 잘 지내고 싶어 고민이 있는 친구들 다 모여! 질문 마왕과 대결하는 똘똘이 오늘도 학교에 간다10가지 생활 기술을 탐구한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 완간! 어린이들이 자신만만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가 완간되었습니다. 2017년 1월, 시리즈의 첫 책 『몸, 잘 자라는 법』을 시작으로 음식, 안전, 옷, 가족, 책상, 소녀와 소년, 집, 재활용, 학교까지 생활에서 꼭 필요한 10가지 주제에 대해 다루며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을 돌보고 모둠살이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해내도록 도왔습니다. 자신감과 자립심, 자존감을 갖고 삶을 스스로 가꾸는 데 열린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는 실제로도 각 권마다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라이프스킬들을 세세하게 소개하여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가는 학교, 더 즐겁고 행복하게 다니자!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의 열 번째 책, 『학교, 잘 다니는 법』 출간!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에서 학교는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지식뿐 아니라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많은 것을 경험하는 중요한 곳이지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은 낯설고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책 속의 지민이처럼요. 『학교, 잘 다니는 법』은 어려운 것도, 궁금한 것도 너무 많은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책입니다. 지각을 하거나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았거나, 급식이 맛이 없으면 어떡할까요? 이러한 문제 상황에서 엉뚱한 상상으로 웃음을 주는 지민이와 무엇이든 다 아는 강아지 똘똘이는 학교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해결해 줍니다. 글을 쓴 이기규 작가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들과 학교에서 만나면서 실제로 들려주고 싶었던 조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렸습니다. 유경화 작가는 마치 선생님의 잔소리 같을 수도 있는 주제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성 있는 그림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을 자아냅니다. 두 작가의 마음은 책 속에서 지민이의 자신만만하고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똘똘이의 마음과도 닮아 있습니다. 단지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건네는 것이 아니라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 어린이 스스로가 생각함으로써 직접 즐거움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학교, 잘 다니는 법』 특징 1. 엉뚱한 상상과 똘똘한 해법을 들어 봐요 이 책의 주인공 지민이는 학교생활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엉뚱하고 귀여운 방법을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안 자면 지각도 없겠지?’ ‘가정통신문을 통째로 외우면 잃어버려도 돼!’ ‘운동장을 몽땅 매트리스로 만들면 다치지 않을 텐데.’ 지민이의 재치 있는 생각들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 보며 읽을 수도 있지요. 그런 후에 지민이와 함께 똘똘이가 알려 주는 해법들을 들어 봅니다. 2. 즐거운 학교생활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부터 시작!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생활 습관들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우선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야하니까요. 늦게 자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들이나 준비물을 미리미리 챙기는 법,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노는 법처럼 기본적인 것들을 자세하게 알려 주어 하나씩 바꿔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익혀요 처음 학교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것들을 현실적인 방법으로 알려 줍니다. 가정 통신문이나 알림장을 잘 챙기는 법, 학교 사물함을 잘 활용하는 법 등 소소하지만 알고 있으면 학교에서 쉽게 쓸 수 있는 해결 방법들을 위주로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4. 새 친구, 선생님과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하지? 어린이들에게 학교는 나를 돌봐주는 어른이 없이 처음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곳입니다. 새 친구, 선생님처럼 낯선 이들과 어울리는 건 언제나 긴장되는 일이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로운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들을 담았습니다. 친구와 처음 인사하는 방법, 싸우고 화해하는 방법과 선생님이 화를 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보다 혼자 있는 게 더 좋은 어린이나, 선생님과 꼭 친하게 지내야 할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주는 조언도 실려 있습니다. 5. 학교에 대한 고민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자칫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는 깨알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매일 학교에 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학교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아주 작고 사소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학교를 왜 다녀야 하는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어린이들이 학교를 즐겁게 다닐 수 있게 언제나 응원해 주는 책입니다. 시리즈 소개 ●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 특징 1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 라이프스킬을 익혀요 어린이 생활 주변에서 꼭 필요한 10가지 주제를 뽑았습니다. 몸, 음식, 안전, 옷, 가족, 책상, 소녀와 소년, 집, 재활용, 학교입니다. 개인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지식 정보,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상식 등을 두루 다뤘습니다. 2 기본적인 원리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까지 배워요 배경 설명을 폭넓게 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이지만 자칫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기에, 원리를 먼저 설명하여 왜 그런지 충분히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실제로 따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자세하게 풀어썼습니다. 3 관심이 가는 정보부터 먼저 읽어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읽기가 쉽습니다. 순서에 상관없이 보고 싶은 내용을 먼저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여러 층위로 정보를 나누어 관심 가는 정보를 먼저 읽을 수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고학년까지, 때로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4 교과 학습을 도우며 더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요.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는 ‘의식주’ ‘안전’ ‘가족’ ‘학교’ ‘성평등’처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더 깊고 알차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심화 정보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 합리적인 시선과 태도까지 질문합니다. 올바른 정보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 주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감수성까지 키워 줍니다.
폭풍은 이제 그만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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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폭풍이 뭔지, 바람이 세질수록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준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간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했다.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이다. 또한,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배경 지식으로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도 해 보세요! 큰일 났어요, 폭풍이 몰아쳐요! 바다에서 펼쳐지는 일촉즉발 생생한 모험 이야기 아고와 피노는 배를 타고 바다로 모험을 떠났어요. 그런데 물 아저씨와 공기 아줌마가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 쌩쌩 부는 왕바람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고 급기야 먹구름까지 몰려와 비를 뿌렸어요. 거센 폭풍에 돛이 부러지고 집채만 한 파도가 배를 삼키려는데… 아고와 피노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고와 피노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폭풍이 뭔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날씨는 어떻게 바뀌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과학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폭풍이 뭔지, 바람이 세질수록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과학을 시작하는 책으로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갑니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입니다. ★실험으로 개념을 잡아 줍니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똑똑한 하루 사회 4-2 (2021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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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수레바퀴 아래서
지경사 / 헤르만 헤세 지음, 강명희 엮음, 박동미 그림 /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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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명작,문학헤르만 헤세 지음, 강명희 엮음, 박동미 그림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8권.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118권 <수레바퀴 아래서>는노벨 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희망과 좌절 등의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낚시를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한스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 아버지와 학교로부터 공부를 강요당한다. 한스는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다. 그러나 억압적인 신학교 생활을 견뎌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한스는 행복한 삶을 기대하지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천재 소년 한스 / 신학교 시험 / 작은 행복의 나날 / 신학교 생활 / 한스와 하일러의 만남 / 운명적인 친구 / 하일러의 탈출 / 고향에서 찾은 행복 / 아름다운 청춘 / 평화로운 세상으로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8권 <수레바퀴 아래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8권 <수레바퀴 아래서>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의 작품입니다. 낚시를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한스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 아버지와 학교로부터 공부를 강요당합니다. 한스는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합니다. 그러나 억압적인 신학교 생활을 견뎌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한스는 행복한 삶을 기대하지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희망고 좌절 등의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어느 정도는 친구와의 교제 탓이라는 사실을 한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 교제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지금까지 놓쳐 버린 모든 것을 보상하는 보물을 발견했다고 여겼다. 그것은 이전의 의무적인 생활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따스한 생활이었다. 그는 젊은 연인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루하고 사소한 날의 연속에서 벗어나 위대하고 영웅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처럼 생각되었다.
Molly's Friend Ben (책 + CD 1장)
Weldon Owen Education / Janine Scott / 2008.04.15
9,500

Weldon Owen Education외국어,한자Janine Scott
유치원과 학교,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할 때나 아이가 혼자 읽기를 할 때 모두 적합한 교재입니다. 처음 논픽션(Nonfiction) 내용을 접하는 학습자를 위해 쉬운 언어와 뛰어난 비주얼의 시각자료를 사용하여 다양하고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패턴을 사용한 책과 촉감을 자극하는 책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Brain Bank의 매력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도입함은 물론, 각 권의 주제(Topic)에 따라 실사의 사진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삽화 등을 첨부하여 학습 시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문체와 글의 종류로 설계되어 읽기를 통해 여러 장르의 책을 동시에 읽는 효과를 줍니다. 재미있는 Story, 관찰 일지, 일기, 편지, 경험담 등 여러 종류의 글을 경험함으로써 읽기 능력은 물론 궁극적으로 아이의 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Brain Bank에 첨부된 Activity Pad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맞는 WorldCom ELS에서 개발한 Workbook은 아이들의 사회 과학적 이해력을 넓혀주며, 어휘력과 단어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눈높이에 맞춘 교수 지원 센터를 마련해 Brain Bank 학습을 지원합니다. 각 단계별로 차별화된 부교재는 학습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CD와 Workbook 내용을 각 단계별로 아이의 학습 패턴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Teacher's Guide Book에서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학습할 때 그림을 보며 나눌 수 있는 회화를 제시해 선생님과 엄마가 늘 가까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의 분석력, 단어 인식능력, 어휘력,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Brain Bank는 아이들이 흥미와 능력에 따라 책을 스스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오투 초등 과학 3-1 (2025년)
비상교육 / 김혜주, 이경미, 이수현 (지은이)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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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김혜주, 이경미, 이수현 (지은이)
_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교재 _복잡한 구성이 없어 교재 흐름을 따라 혼자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 _탐구로 시작하는 교과서의 흐름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교재 _진도책과 실전책으로 구성되어 개념 학습과 시험 대비가 모두 가능한 교재1. 힘과 우리 생활 01일차 힘과 관련된 현상 02일차 수평 잡기로 무게 비교하기 03일차 저울이 필요한 까닭 04일차 용수철저울로 물체의 무게 비교하기 05일차 힘을 줄여 주는 지레와 빗면 06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2. 동물의 생활 07일차 특징에 따른 동물 분류 08일차 땅에 사는 동물 09일차 물에 사는 동물 10일차 사막이나 극지방, 높은 산에 사는 동물 11일차 동물의 특징을 이용한 생활용품 12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3. 식물의 생활 13일차 우리 주변의 식물과 잎의 특징에 따른 식물 분류 14일차 들이나 산에 사는 식물 15일차 강이나 연못에 사는 식물 16일차 사막이나 갯벌, 높은 산에 사는 식물 17일차 식물의 특징을 이용한 생활용품 18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4. 생물의 한살이 19일차 동물의 한살이 관찰 20일차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21일차 씨가 싹 트는 데 필요한 조건 22일차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 23일차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24일차 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생생하게 보는 과학 교재! 새 교과서 반영 오투 초등과학! [7종 교과서의 핵심을 꽉!]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7종 검정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모두 담은 깔끔한 개념 정리와 학습 결과를 확인하기에 적합한 문제로 구성 [실험 및 도움 동영상으로 탐구를 더 쉽게!] 교과서 흐름에 따라 탐구로 학습을 시작하면서 탐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 코드로 실험 동영상과 도움 동영상 제공 [하루 6쪽, 24일 과학 공부 완성!] 일일 6쪽 구성으로 개념부터 문제까지 하루에 완결 [진도책, 실전책으로 구성!] 진도책으로 개념 학습을 하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 대비 _진도책: 단계적 학습(탐구로 시작하기▶개념 이해하기▶문제로 완성하기▶단원 마무리하기_생각 그물로 정리하기, 단원 평가하기) _실전책: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새 교과서인2022개정 교육과정 7종 검정 과학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빠짐없이 실었고, 혼자서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개념 학습과 문제 학습을 각각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구성하였고, 실전책으로 학교 시험에도 완벽 대비하여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해커스 쓰기 자신감 Level 2 : 서술형 잡는 영작 훈련서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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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영작에 필요한 핵심 문법 학습부터 서술형 시험 대비까지 한 번에! 영작 실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쓰기 훈련서 "<해커스 쓰기 자신감>이 특별한 이유!" [쓰기에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를 모두 담았으니까!] 1. 교과서와 중학교 내신 최신 기출문제 빅데이터 반영 2. 대표 문제를 풀어보며 빠르고 확실하게 학습하는 문법 개념 3. [쓰기가 쉬워지는 기초문법]으로 기초 다지고 실수 피하기 [충분한 훈련으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니까!] 4. 서술형 빈출 유형으로 집중 쓰기 훈련 5.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쓰기가 쉬워지는 기초 문법 CHAPTER 1 시제 POINT 1 현재시제, 과거시제, 미래시제 POINT 2 현재진행시제, 과거진행시제 POINT 3 현재완료시제의 형태 POINT 4 현재완료시제의 용법: 계속 POINT 5 현재완료시제의 용법: 경험 POINT 6 현재완료시제의 용법: 완료, 결과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2 조동사 POINT 1 can, may POINT 2 should, had better POINT 3 must, have to POINT 4 would like to, used to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3 동사의 종류 POINT 1 감각동사 POINT 2 수여동사 POINT 3 목적격 보어로 명사나 형용사를 쓰는 동사 POINT 4 목적격 보어로 to부정사를 쓰는 동사 POINT 5 사역동사 POINT 6 지각동사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4 수동태 POINT 1 수동태 문장 만드는 법 POINT 2 수동태의 시제 POINT 3 수동태의 부정문과 의문문 POINT 4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5 to부정사 POINT 1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주어와 주격 보어 POINT 2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목적어 POINT 3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의문사 + to부정사 POINT 4 형용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POINT 5 부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POINT 6 to부정사 구문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6 동명사 POINT 1 동명사의 형태와 쓰임 POINT 2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 POINT 3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모두 목적어로 쓰는 동사 POINT 4 동명사 관용 표현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7 분사 POINT 1 분사의 형태와 쓰임 POINT 2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POINT 3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POINT 4 분사구문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8 대명사 POINT 1 부정대명사: some, any POINT 2 부정대명사: one, another, other POINT 3 부정대명사: all, every, each, both POINT 4 재귀대명사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9 형용사와 부사 POINT 1 형용사의 쓰임 POINT 2 수량형용사: many, much, a lot of POINT 3 수량형용사: (a) few, (a) little POINT 4 빈도부사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10 비교구문 POINT 1 as + 원급 + as POINT 2 비교급 + than POINT 3 the + 비교급, the + 비교급 POINT 4 the + 최상급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11 접속사 POINT 1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POINT 2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조건, 양보 POINT 3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이유, 결과 POINT 4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시간 POINT 5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POINT 6 간접의문문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CHAPTER 12 관계사 POINT 1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종류 POINT 2 주격 관계대명사 POINT 3 목적격 관계대명사 POINT 4 소유격 관계대명사 POINT 5 관계대명사 that, what POINT 6 관계부사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쓰기가 쉬워지는 암기 리스트 <해커스 쓰기 자신감> 문법 인덱스“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해커스” 영작에 필요한 핵심 문법 학습부터 서술형 시험 대비까지 한 번에! 영작 실력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쓰기 훈련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영작에 필요한 핵심 문법을 빠르고 간결하게 학습한 후 작문 실력을 탄탄히 하고 싶은 예비중~중3 2. 내신 서술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고 싶은 예비중~중3 "<해커스 쓰기 자신감>이 특별한 이유!" [쓰기에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를 모두 담았으니까!] 1. 교과서와 중학교 내신 최신 기출문제 빅데이터 반영 교과서와 중학교 내신 최신 기출문제의 서술형 문제를 분석, 반영하여 내신 서술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대표 문제를 풀어보며 빠르고 확실하게 학습하는 문법 개념 대표 문제를 통해 영작에 꼭 필요한 문법 포인트가 실제 문제로 어떻게 출제되었는지를 먼저 확인한 후, 필수 문법 개념을 빠르고 확실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쓰기가 쉬워지는 기초문법]으로 기초 다지고 실수 피하기 1) 영작 연습을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문법’을 학습하며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 영작할 때 주의해야 하거나 틀리기 쉬운 포인트를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충분한 훈련으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니까!] 4. 서술형 빈출 유형으로 집중 쓰기 훈련 1) 앞서 학습한 문법 개념을 서술형 시험의 최빈출 유형인 ‘단어 배열하기/문장 완성하기’ 유형의 문제에 적용하며 반복 훈련할 수 있습니다. 2) 집중적인 쓰기 연습을 통해 영작 실력을 키우고 서술형 시험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5.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기출문제 풀고 짝문제로 마무리!] 1) ‘틀린 부분 고쳐 쓰기/조건에 맞게 영작하기/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연결하기/문장 바꿔 쓰기/그림&표 보고 영작하기’ 등,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다양한 유형의 기출문제를 풀며 앞서 학습한 문법 포인트를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2) 기출문제와 동일한 문법 포인트를 담아낸 짝문제를 한 번 더 풀어봄으로써, 한 번 학습한 내용을 실전에서도 자신 있게 쓸 수 있습니다. 3) 고난도 문제를 중간중간 배치하여 실수하기 쉬운 까다로운 문제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어휘 리스트 2. 어휘 테스트 [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중·고등영어) 부문 1위 해커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시공주니어 / 신연호 지음, 조승연 그림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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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예술,종교신연호 지음, 조승연 그림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린 미켈란젤로와 함께하는 예술 이야기를 들려준다. 쌍둥이 형 지오와 달리 예술에 관심이 전혀 없는 태오는 휴대 전화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억지로 지오를 따라 미술관에 따라가고, 미술관 정자에서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난다. 교실지기 고양이는 미켈란젤로가 그리는 성당의 천장화를 중단되지 않게 하라며 태오를 1511년의 이탈리아로 보내 버린다. 미켈란젤로는 교황의 명령으로 시스티나 성당에 천장화를 그리는 중이다. 태오는 미켈란젤로를 도우며 시스티나 성당이 있는 교황궁을 들락거리던 중 교황의 시중을 드는 페데리코라는 소년을 만나 친해진다. 태오는 페데리코의 소개로 화가 라파엘로를 만나 <아테네 학당>을 비롯한 그의 작품을 보고, 또 미켈란젤로의 조각상 <피에타>를 보면서 미켈란젤로에게 존경심도 갖게 된다. 예술에 전혀 관심이 없던 태오도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의 작품에 관심을 갖고 자꾸 보니 그 속에 담긴 뜻을 생각하게 된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고양이 스티커 매 맞는 미켈란젤로 죽은 아들을 안고 있는 어머니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교실지기의 처방 최고의 아이템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미켈란젤로와 함께 예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아이들을 인문학적 주제에 흥미롭게 빨려들게 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 줄 것이다.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전 교육부 장관) 깊은 생각과 산뜻한 아이디어로 인문학을 손에 쥐여 주듯이 즐겁게 설명하는 시리즈이다. -고운기(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가 점점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고 돈과 성공만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 현실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람에 대해 알아 가는 학문인 인문학이다.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요즘에는 어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도서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도서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인문학은 어른들도 막연하고 어렵게 느끼는 세계인 만큼 이론적으로, 학문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아이들은 인문학에 대해 거리감만 느낄 수 있다. 시공주니어의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세계사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이라는 환상의 공간을 무대로, 아이들이 세계사의 주요 사건 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겪는 재미있는 동화가 펼쳐지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만나는 고민들을 스스로 해결하고 보다 현명한 답을 찾도록 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인물들과 떠나는 환상 여행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면 진시황, 클레오파트라, 노벨 등 세계사 속 유명 인물들이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물론 이 선생님들은 자신이 왜 갑자기 선생님이 되었는지도 모를 때가 많으며,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수업을 하지도 않는다. 단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뿐이다. 세계사의 인물들과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흥미진진한 모험을 겪는데, 이 모험 속에는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가 담겨 있다. 책, 인권, 과학, 아름다움, 돈 등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인문학적 주제들이다. 세계사의 주인공이 되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이러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방문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고민을 갖고 있거나 가치관의 혼란을 겪고 있다. ‘책은 왜 읽어야 할까?’, ‘과학 발달은 과연 좋은 걸까?’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겪거나, 살면서 한번쯤 만나게 되는 고민들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고민에 대한 답을 직접적으로 제시해 주는 대신에,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민의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선생님과 역사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처럼 공감하고, 현명한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속 사건과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선생님이 되는 인물과 아이들이 모험을 하며 겪는 일들은 모두 실제 일어났던 세계사의 사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물론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졌지만 말이다.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코너에서는 이야기 속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해 준다. 동화를 걷어낸 진짜 정보가 담겨 있어, 세계사 상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의 세계사’ 코너에서는 각 권의 주제에 대한 역사적 흐름이나 발전사를 보여 준다. 이러한 코너들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주제를 살펴보도록 도와주고, 책의 주제와 역사의 연관성을 함께 알 수 있도록 해 준다. 이와 같은 배경지식을 갖고 동화를 보면, 동화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그림 이야기만큼이나 그림을 보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그림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서 나온 재미있는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것은 물론, 즐거운 그림에 저절로 웃음이 날 것이다. ▷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은 책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로,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해 독자 스스로의 생각을 써 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린 미켈란젤로와 함께하는 예술 교실 태오는 쌍둥이 형 지오와 달리 예술에 관심이 전혀 없다. 전시회든 음악회든 왜 시간과 돈을 들여 그런 걸 보러 가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휴대 전화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억지로 지오를 따라 미술관에 간 태오는 미술관 정자에서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난다. 교실지기 고양이의 오늘의 수업은 미켈란젤로 돕기! 교실지기 고양이는 미켈란젤로가 그리는 성당의 천장화를 중단되지 않게 하라며 태오를 1511년의 이탈리아로 보내 버린다. 열쇠는 교황이 쥐고 있다는 말과 함께. 미켈란젤로는 교황의 명령으로 시스티나 성당에 천장화를 그리는 중이다. 태오는 미켈란젤로를 도우며 시스티나 성당이 있는 교황궁을 들락거리던 중 교황의 시중을 드는 페데리코라는 소년을 만나 친해진다. 태오는 페데리코의 소개로 화가 라파엘로를 만나 <아테네 학당>을 비롯한 그의 작품을 보고, 또 미켈란젤로의 조각상 <피에타>를 보면서 마음에 어떤 감정이 생기기 시작한다. 특히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에 깊이 감탄하면서, 밤낮 없이 그림에 몰두하고,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그림의 부족한 면을 스스로 찾아내 괴로워하는 미켈란젤로에게 존경심도 갖게 된다. 미켈란젤로의 작품과 로마의 예술품들을 보며 태오는 예술의 가치에 대해 깨닫고, 예술을 사랑하는 지오의 마음도 이해하게 된 것이다. 그러던 중 교황이 아프다는 소문이 들리고, 교황이 아프면 미켈란젤로가 천장화를 완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오. 열쇠는 교황이 쥐고 있다는 말의 의미는 바로 이거였다. 교실지기의 처방대로 ‘하던 대로 마음대로 하라’는 조언을 하자 교황은 차츰 회복이 되고, 미켈란젤로는 천장화를 계속 그릴 수 있게 된다. 잘 모르는 것도 관심을 갖고 자꾸 보고 들으면, 보이고 들린다고들 한다. 예술에 전혀 관심이 없던 태오도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의 작품에 관심을 갖고 자꾸 보니 그 속에 담긴 뜻을 생각하게 되고, 감동을 받게 되었으니 말이다. 예술은 먹고사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술은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또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 지치고 삭막한 일상에서 아름다운 미술 작품을 보거나 좋은 음악을 들으면 그 순간만큼은 행복해지고, 또 마음도 풍성해지니 말이다. 게임만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과 아이들에게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님들도 예술을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그림 한 점이라도 관심을 갖고 감상하고, 좋은 음악을 듣는 시간을 가져 보자. 태오처럼 마음에 감동을 얻는 순간이 있을 테니까. ▶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 예술 교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기다리고 있다. ‘예술의 세계사’ 코너에서는 예술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미술을 통해 살펴본다. 알타미라와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 인상파 미술과 초현실주의 미술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흐름에 따른 예술에 대한 생각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알 수 있다. ‘책 속 정보, 책 속 사건’ 코너에서는 미켈란젤로의 삶과 작품 세계,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에 담긴 내용 등을 살펴본다.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에서는 예술의 역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서술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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