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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
도토리숲 / 클로딘 앙드레 지음, 이효숙 옮김, 롤랑 가리그 그림, 이잘린 오뱅 글 / 2013.10.14
14,000원 ⟶ 12,600원(10% off)

도토리숲자연,과학클로딘 앙드레 지음, 이효숙 옮김, 롤랑 가리그 그림, 이잘린 오뱅 글
도토리숲 어린이책 시리즈 3권.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보호구역 ‘롤라 야 보노보(보노보들의 낙원)’ 이야기와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위험에서 구하고, 돌보는 이야기,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와 함께 숲에 사는 보노보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야생의 보노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클로딘 앙드레는 벨기에에서 태어났지만, 네 살 때부터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자랐다. 수의사이자 자연보호주의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자연과 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클로딘 앙드레는 어느 날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인 킨샤사에 있는 동물원에서 고아가 된 아기 보노보를 본 뒤로, 보노보를 보전하는 일에 힘쓰게 된다. 1994년에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노보들의 낙원이라는 뜻의 보호구역 ‘롤라 야 보노보’를 세웠다. 보호구역을 세우고, 위험에 놓인 보노보들을 구하고, 보호구역으로 데려와 돌보고 있다. 그리고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노보를 보전하는 일말고도, 원주민과 콩고민주공화국 관리들에게 보노보를 알리고 보전하기 위한 교육도 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보노보를 대변하고, 생물 다양성을 알리는 일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지키는 일과 보노보의 생태를 일러스트와 롤라 야 보노보에서 살고 있는 보노보들의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다. 클로딘 앙드레는 보노보를 통해, 세 명의 여성 영장류 학자와 더불어 우리에게 또 하나 ‘희망의 이유’를 전한다.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이 평화로운 보노보들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숲 속에서 살고 있어요. 밀렵과 삼림 황폐화의 희생자이기도 하고,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는 희생자이기도 해요. 지금 보노보들은 멸종 위기에 놓여 있죠. 멸종 위기에 놓인 보노보들의 수호천사 클로딘 앙드레가 세운 보호구역에서 보노보를 구하고, 돌보는 이야기와 숲에서 사는 보노보들을 만나보세요.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인원인 보노보를 돌보는 클로딘 앙드레가 또 하나 ‘희망의 이유’를 말하고 있어요. 중앙아프리카의 좁은 지역에 겨우 2만 마리밖에 남지 않은 우리의 사촌, 이제 우리가 지켜야 해요.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친척, 숲에 사는 보노보들의 놀라운 이야기 ‘보노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보노보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긴팔원숭이와 같은 영장류에 속하는 유인원이에요. 우리 사람도 영장류 유인원에 속해요. 이들 유인원 중에서 보노보는 유전학적으로 사람과 가장 가깝고, 평화로운 동물이에요. ‘숲 속의 히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보노보는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콩고민주공화국에 있는 숲에서 살아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죠. 보노보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는 침팬지와 비슷해서 보노보를 침팬지의 다른 종으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피그미 침팬지’로 불리기도 했어요. 나중에 과학자들이 침팬지와 전혀 다른 종이라는 걸 밝혔어요. 보노보는 다른 유인원들보다 평화롭고, 다투기보다는 사랑을 나누고, 채식을 하는 동물이이에요. 무리도 암컷이 이끄는 모계 사회지요. 무엇보다 보노보는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뛰어난 감수성을 가진 동물이에요. 보노보는 새끼와 놀 때 비행기태우기 놀이를 자주 한다고 해요. 하지만 이 평화롭고, 우리와 가장 가까운 보노보는 지금 멸종 위기에 놓여 있어요. 밀렵과 숲의 파괴 그리고 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어 보노보는 수가 많이 줄어 2만 마리밖에 없다고 해요. 만약 지금처럼 수가 줄어들면 2050년쯤에는 멸종할 지도 몰라요. 지금 멸종 위기에 놓인 보노보를 위험에서 지키고, 돌보는 사람이 있어요. 보노보들의 수호천사로 불리는 클로딘 앙드레예요. 이 책 《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는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보호구역 ‘롤라 야 보노보(보노보들의 낙원)’ 이야기와 클로딘 앙드레가 어떻게 보노보를 위험에서 구하고, 돌보는 이야기와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 이야기와 함께 숲에 사는 보노보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야생의 보노보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보는 독자들은 분명 보노보들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롤라 야 보노보’에서 살고 있는 보노보들의 사진과 함께 클로딘 앙드레 그리고 보노보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생명 다양성 길 위에 돌멩이 하나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것은 모두 자기 역할이 있으며, 다른 존재와 밀접한 관계를 주고받고 있는 뜻이기도 해요. 돌멩이도 그런데, 살아있는 동물과 식물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과 식물은 자연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고, 다른 동물, 식물과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만약 어떤 한 종(種)이 없어지면, 자연의 균형이 깨지고 그 영향으로 다른 동물과 식물이 사라지게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람에게 큰 위험을 끼칠 수도 있어요. 단순히 풀 하나, 작은 곤충 하나, 동물 하나가 없어진다고 무슨 일 생기겠어? 하고 생각할 지도 몰라요. 하지만 풀은 다른 곤충의 먹이가 되고, 나중에 썩으면 땅을 비옥하게 하는 거름이 되기도 해요. 또 풀과 식물은 우리가 숨을 쉬게 하는 산소도 만들지요. 곤충도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우리에게 나쁜 해충을 잡아먹어 우리가 병에 안 걸리게 할 수도 있어요. 이처럼 지구에 있는 동물과 식물은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과 식물, 다시 말해 생물(생명)을 지켜야 하는 것이죠. 바로 생명 다양성을 지키는 일이에요. 하지만 과학의 발전과 개발을 위한 생태계 파괴로 많은 동물과 식물이 멸종 위기에 놓여 있고, 우리가 관심이 줄어드는 사이에 점점 많은 동물과 식물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이런 동물과 식물 그리고 다른 모든 생물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 해요. 그래야 우리도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요. 《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는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지키고 돌보는 이야기를 통해 ‘왜, 생명 다양성이 중요한지’, ‘생물 다양성을 보전해야 하는지’를 어린이 독자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말하고 있어요. 보노보를 통해 또 하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클로딘 앙드레 침팬지를 연구하고 보호하는 일을 하는 제인구달, 고릴라를 보호한 다이앤 포시, 오랑우탄을 보전하는 일을 하는 비루데 갈디카스는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 책 《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에서 소개하는 클로딘 앙드레는 잘 모를 거예요. 《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는 생명 다양성과보노보를 보전하는 일을 하는 클로딘 앙드레를 처음 소개하는 책이기도 해요. 클로딘 앙드레는 벨기에에서 태어났지만, 네 살 때부터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자랐어요. 수의사이자 자연보호주의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자연과 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어요. 클로딘 앙드레는 어느 날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인 킨샤사에 있는 동물원에서 고아가 된 아기 보노보를 본 뒤로, 보노보를 보전하는 일에 힘쓰기 있어요. 1994년에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노보들의 낙원이라는 뜻의 보호구역 ‘롤라 야 보노보’를 세웠어요. 보호구역을 세우고, 위험에 놓인 보노보들을 구하고, 보호구역으로 데려와 돌보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보노보를 보전하는 일말고도, 원주민과 콩고민주공화국 관리들에게 보노보를 알리고 보전하기 위한 교육도 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보노보를 대변하고, 생물 다양성을 알리는 일도 하고 있어요. 《숲에 사는 우리 사촌 보노보》에는 클로딘 앙드레가 보노보를 지키는 일과 보노보의 생태를 일러스트와 롤라 야 보노보에서 살고 있는 보노보들의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클로딘 앙드레는 보노보를 통해, 세 명의 여성 영장류 학자와 더불어 우리에게 또 하나 ‘희망의 이유’를 말하고 있어요. 보노보를 보호하는 클로딘 앙드레도 우리에게 말하고 있어요. “가장 큰 희망은, 그 희망이 아직은 작다고 하더라도,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달려 있어요. 아프리카 숲은 서서히 파괴되고 있어요. 만약 지금 상황이 변하지 않는다면, 아프리카 숲에서 사는 우리 사촌인 보노보들의 즐거운 울음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을 거예요. 보노보가 사라지면 우리도 사라질지도 몰라요.” 보노보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에 있는 동물원에서요. 그때가 마흔일곱 살이었죠. 한 남자가 동물원에서 어미가 죽임을 당해 고아가 된 아기 보노보를 팔려고 했어요. 아기 보노보 어미는 암거래 시장에서 고기로 팔렸죠. 아기 보노보는 건강 상태가 아주 나빴어요. 난 아기 보노보를 넘겨 받았고, 아기 보노보에게 ‘미케노’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동물원 원장은 나한테 아기 보노보에 너무 애착을 갖지 말라고 충고했어요. 무리에서 떨어진 아기 보노보는 살아남은 적이 없다고 하면서요. 하지만 나는 이 아기 보노보 눈에서 절망과 희망을 보았어요. 그래서 살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여태까지 거의 모두가 죽었다 해도, 이 보노보만큼은 살아남으리라! 그렇게 생각했고, 모험을 시작했죠. 싸우기 보다는 사랑을 나눠요보노보들이 서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독특해요. 갈등이나 긴장이 심해지면 사랑을 나눠요! 그러면 마음이 진정되고 경쟁심도 누그러져요. 화해하는 데 좋죠. 보노보들은 서로 치고 박고 싸우기보다는 서로 사랑을 나눠요!암컷이 이끌어요보노보 무리에서 우두머리가 따로 있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어른 암컷들은 단합을 잘 하고, 존경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암컷들이 많은 걸 결정하고, 먹을 것도 나눠 주고 관리해요.
울타리가 되어 드릴게요
책먹는아이 / 김종상 글, 김정란, 김은영 그림 / 2008.07.15
9,000원 ⟶ 8,100원(10% off)

책먹는아이옛이야기김종상 글, 김정란, 김은영 그림
우리 꽃에 얽힌 설화를 아이들에게 바르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세계의 민화나 다른 나라의 꽃 전설들을 모아 비교 검토하여 정리해 두어 우리 꽃만이 지닌 정서를 잘 함축해 두었습니다. 개나리, 진달래, 할미꽃들에 얽힌 한국적인 이야기를 통해 꽃을 좀더 잘 이해하고 우리 옛사람들의 정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먼저 우리 꽃을 사랑하자 울타리가 되어 드릴게요 우리 영원히 함께 살아요 기다리다 지치면 찾아갈래요 막내야, 내가 왔단다 내가 너를 잊다니 석 달만 기다리면 설화를 알면 우리 꽃에 대한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이고, 관심이 깊어지면 그 꽃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몇 해 전, 아이들이 즐겨 읽는 『꽃 전설』을 보다가 이것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에서 들여온 꽃이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야생화로 되어 있는가 하면 우리 꽃이 외래종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 우리 꽃이 남의 나라 이름으로 불리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것은 남의 것에 밀려나서 \'한\'이나 \'재래\'나 \'토종\'이라는 말을 머리에 혹처럼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이 읽는 이야기마저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꽃에 얽힌 설화를 찾아 바르게 정리해 주는 일도 교육적으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설화를 알면 꽃에 대한 인상이 강해져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이고, 이름을 알면 관심을 갖게 되고, 관심이 깊어지면 그 꽃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보니, 우리 꽃을 사랑하게 된다면 우리의 자연을 사랑하자거나 자연보호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지 않아도 자연을 보호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꽃에 얽힌 설화를 채록하고 제 생각에 맞춰 다시 쓰기로 했습니다. 세계의 민화나 다른 나라의 꽃 전설들을 모아 비교 검토하여 정리했습니다 우리 꽃 설화는 대부분이 힘있는 사람들의 부당한 대우에 희생된 서민들의 원혼이 꽃으로 피어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전설이나 설화의 모습을 바꿀 수는 없는 일이라서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기 쓴 설화 중에는 어렸을 때 아버지께 들은 것도 있고, 제가 몇 년간 도서 벽지로 돌아다니며 채록해서 구성한 것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것을 귀히 여기고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거리의 공자니, 베란다의 공주니 하며 화분에 길러지는 외래종의 꽃보다 우리 꽃이 훨씬 아름답고 향기롭다는 것도 알아야 되겠습니다.
English Writing and Composition for Preparatory 2
BIS Edu Media / BIS-Edu Media (지은이) / 2019.01.02
13,000

BIS Edu Media외국어,한자BIS-Edu Media (지은이)
Preparatory 1 학생들이 Level up을 하면 공부하는 단계이다. 한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수준이며 Preparatory Level 1 보다 좀더 길어진 문장들과 어휘들 그리고 문법, 문장 만들기를 공부한다.Lesson 1 My Role Model ----------------------- 1 Lesson 2 A Diligent Person ------------------- 5 Lesson 3 Some Animals Around Us ---------- 9 Lesson 4 A Nightmare -------------------------- 14 Lesson 5 Emergency --------------------------- 16 Lesson 6 A Christmas Carol ------------------- 21 Lesson 7 Olympics ------------------------------ 23 Lesson 8 It’s Time to Eat! --------------------- 25 Lesson 9 This is What I Love to Do ---------- 29 Lesson 10 What I Want to Be ----------------- 33 Lesson 11 New Pair of Shoes ------------------ 36 Lesson 12 The Butterfly Garden --------------- 38 Lesson 13 My Favorite Playmates ------------- 40 Lesson 14 Activities in My School ------------- 46 Lesson 15 A Day at the Beach ---------------- 49 Lesson 16 Christmas Day All over the World ---------------------------- 53 Lesson 17 Teacher’s Day ----------------------- 55 Lesson 18 Our Pets ----------------------------- 57 Lesson 19 The Ocean Adventure Show ----- 60 Lesson 20 My Baby Sister ---------------------- 64 Lesson 21 Playing is Fun! ----------------------- 67 Lesson 22 I Can Play the Violin! -------------- 69 Lesson 23 A Tour at the Museum ------------- 71 Answer Key -------------------------------------- 74 - 독자대상 : 초등학교 3학년 - 구성 : 이론 + 연습문제 - 특징 ①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영어 ② 기초 어휘뿐 아니라, 다양한 연습문제 풀이를 통해 영어를 쉽게 이해 ③ 정확한 듣기ㆍ읽기ㆍ쓰기 그리고 말하기 능력을 향상 English Writing and Composition for Preparatory 2 교재구성 및 특징 1. 100% 영어 지문을 사용하여 원어민 영어 수업에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2. 영어 수업을 효과적으로 배양시키기 위한 영어교재! 3. 풍부한 연습문제! 4. 무료 동영상 강의(www.bis-edumedia.com)로 확인 학습! English Writing and Composition for Preparatory 2는 영어의 기초 단계입니다. Preparatory1 학생들이 Level up을 하면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한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수준이며 Preparatory Level 1 보다 좀더 길어진 문장들과 어휘들 그리고 문법, 문장 만들기를 공부 합니다.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사자성어 학습 노트 (스프링)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21.09.15
13,800원 ⟶ 12,42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외국어,한자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는 물론, 심화 단계의 사자성어까지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사자성어의 기본 의미와 함께 사자성어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익혀 보자. 한자를 바르고 예쁜 글씨로 따라 써 보고, 사자성어 속 한자를 응용한 한자어들을 확인하면서 어휘력을 넓힐 수 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사자성어와 한자어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고, 국어 실력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01 水魚之交 수어지교 02 多岐亡羊 다기망양 03 竹馬故友 죽마고우 04 漁夫之利 어부지리 05 多多益善 다다익선 복습 문제 06 門前成市 문전성시 07 四面楚歌 사면초가 08 刮目相對 괄목상대 09 朝三暮四 조삼모사 10 梁上君子 양상군자 복습 문제 11 五里霧中 오리무중 12 南柯一夢 남가일몽 13 苦盡甘來 고진감래 14 螢雪之功 형설지공 15 喪家之狗 상가지구 복습 문제 16 杞人之憂 기인지우 17 守株待兎 수주대토 18 三顧草廬 삼고초려 19 一擧兩得 일거양득 20 大器晩成 대기만성 복습 문제 21 背水之陣 배수지진 22 弩之末 강노지말 23 驚弓之鳥 경궁지조 24 明鏡止水 명경지수 25 切磋琢磨 절차탁마 복습 문제 26 天衣無縫 천의무봉 27 緣木求魚 연목구어 28 破竹之勢 파죽지세 29 吳越同舟 오월동주 30 伯牙絶絃 백아절현 복습 문제 31 孟母斷機 맹모단기 32 群盲撫象 군맹무상 33 錦衣夜行 금의야행 34 橘化爲枳 귤화위지 35 指鹿爲馬 지록위마 복습 문제 36 武陵桃源 무릉도원 37 麥秀之嘆 맥수지탄 38 結草報恩 결초보은 39 塞翁之馬 새옹지마 40 刻舟求劍 각주구검 복습 문제 41 騎虎之勢 기호지세 42 臥薪嘗膽 와신상담 43 狐假虎威 호가호위 44 蛇添足 화사첨족 45 胡蝶之夢 호접지몽 복습 문제 46 洛陽紙貴 낙양지귀 47 焚書坑儒 분서갱유 48 累卵之危 누란지위 49 囊中之錐 낭중지추 50 龍點睛 화룡점정 복습 문제 해답 부록 - 연대표 부록 - 한자 연습장사자성어에 역사를 더하다! 이야기로 배우는 재미있는 사자성어 사자성어는 한자로 되어 있어 얼핏 보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 대화 속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짧은 네 글자짜리 단어로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사자성어를 잘 익히면 대화를 하거나 글을 쓸 때 표현력이 훌쩍 자라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이해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사자성어 학습 노트》는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는 물론, 심화 단계의 사자성어까지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사자성어의 기본 의미와 함께 사자성어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익혀 보세요. 한자를 바르고 예쁜 글씨로 따라 써 보고, 사자성어 속 한자를 응용한 한자어들을 확인하면서 어휘력을 넓힐 수 있습니다. 복습 문제에서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세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사자성어와 한자어가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고, 국어 실력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입니다. 사자성어는 무조건 외우기만 해야 할까? 암기 위주 학습은 그만, 이해하고 응용하는 사자성어 학습 시작! “그 사람은 지금 사면초가에 처했어.” “오늘도 단골 식당 앞은 문전성시더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사자성어! 읽기, 쓰기, 말하기 등 국어 생활을 다채롭게 하고, 우리말 실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주는 것이 바로 사자성어입니다. 하지만 한자로 되어 있다 보니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사자성어 학습 노트》에서는 사자성어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자성어의 어원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였습니다. 복잡한 한자만 무조건 암기하는 대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넘나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자성어의 기원과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자 연습과 응용 단어, 복습 문제까지 따라가며 한 권을 모두 마치고 나면 국어 실력도 어느새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하루 10분 초등 바르다 사자성어 학습 노트》와 함께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르고 정확하게 사용하며 한자는 물론 우리말 실력까지 쑥쑥 키워 보세요.
Wow 고구려의 혼 주몽 1
형설아이 / 둥근아이 글.그림, MBC 드라마 [주몽] 원작 / 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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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둥근아이 글.그림, MBC 드라마 [주몽] 원작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시리즈. 입으로, 드라마로, 만화로, 소설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고대국가 고구려를 창대하게 시작한 동명성왕 주몽의 삶을 자세하고 인간적으로 조명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그의 삶을 매 순간순간 현장감 있게 살려냈다. 나라를 잃은 고조선 유민들은 한나라 철기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러한 옛 조선의 유민을 지키는 다물군의 영웅인 해모수. 그리고 그의 벗인 부여의 왕자 금와. 어느 날 철기군에게 쫓기던 해모수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로 추락하고 만다. 그의 사랑하는 연인인 유화부인은 뱃속의 주몽을 지키기 위해 해모수와 가장 친한 친구인 금와에게 몸을 의탁하게 된다. 주몽은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채 부여의 왕자로 커 가는데….꿈꾸는 어린이, 차세대 위인을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어린이가 꿈을 꾸는 만큼 우리나라의 미래도 밝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야하는지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될 때 바른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어 주는 형설아이의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인생의 길잡이를 만나다. 나침반이 없던 옛날,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한밤중이 되면 사람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별입니다.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북극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하루 앞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인생의 북극성으로 삼아야 할까요. 그 해답이 바로 위인들에게 있습니다. 위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살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을 필요로 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위인들의 삶을 보면서 거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을 어떻게 꾸려갈지 생각하게 됩니다. 긍정의 삶을 배우다.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는 크고 작은 실패와 고난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실패와 고난을 처음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모습은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름 높은 위인들도 모두 수많은 실패와 고난을 경험하였고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 나갔습니다. 이러한 위인들의 삶을 보며 아이들은 모진 바람을 견딜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튼튼한 정신력을 통해 어린이는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위인의 삶을 펼쳐라! 오직 기록으로만 전해져 오는 위인들의 일대기. 때문에 우리들은 위인의 업적의 결과는 기억할 수 있지만 그 빛나는 업적을 이뤄내기 위해 위인들이 고민하고 힘썼던 과정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위인의 삶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단조롭게 흘러간다면 아이들은 흥미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형설아이의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에서는 위인들의 삶을 자세하고 인간적으로 조명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그들의 삶을 매 순간순간 현장감 있게 살려냈습니다. 최강대국 고구려를 세운 주몽 기원전 37년, 부여에서 온 고주몽은 졸본 땅에 고구려를 창건합니다. 입으로, 드라마로, 만화로, 소설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고대국가 고구려를 창대하게 시작한 동명성왕 주몽. 천제의 아들인 해모수와 강의 신 하백의 딸 유화의 아들로 태생부터 알로 태어나는 등, 남다르고 특출한 재능에 관련된 수많은 설화로 주몽은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현대의 우리는 이러한 주몽의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오로지 하늘과 강의 신의 핏줄로써 그의 업적이 완성되었던 것일까요. 이러한 신화들은 영특하고 현명했던 주몽을 왕으로 모신 고구려의 자부심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몽 역시 인간이었기에 실수도 있고 빈틈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가 이룬 업적이 저절로,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인간 주몽의 역사를 읽어 보세요.
하하 호호 안경 이야기
꼬마샘터 / 라르스 홀스테드 글, 에두와 리 외 옮김, 릴리안 브뢰거 그림 / 2010.02.01
10,000원 ⟶ 9,000원(10% off)

꼬마샘터명작,문학라르스 홀스테드 글, 에두와 리 외 옮김, 릴리안 브뢰거 그림
아이들에게 안경이 우리 삶에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 동화. 동화작가이자 공연 연출가 겸 음악가인 라르스 홀스테드가 글을 쓰고 국제안데르센상에 빛나는 유럽 최고의 아동작가이자, 덴마크의 인기작가인 릴리안 브뢰거가 그림을 그렸다. 책 속에 각양각색의 안경들이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어, 글을 읽는 재미와 동시에 다양한 모양과 색의 안경을 찾는 재미를 더했다.안경 너머 세상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모험기 훈이와 진이의 안경 때문에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 덴마크 인기작가 릴리안 브뢰거의 최신작! 동화작가이자 공연 연출가 겸 음악가인 라르스 홀스테드(Lars Holmsted)가 글을 쓰고 국제안데르센상에 빛나는 유럽 최고의 아동작가이자, 덴마크의 인기작가인 릴리안 브뢰거가 그림을 그린 《하하 호호 안경 이야기》가 한국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릴리안 브뢰거가 가장 최근에 출간한 신작으로 유럽 전역의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함과 동시에 한바탕 웃음을 선사한 유쾌한 그림 동화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안경이 우리 삶에 어떠한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안경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찾아라! 책 첫 페이지에는 거울과 같은 효과를 주는 은색으로 코팅된 종이에 주인공인 훈이와 진이가 쓰고 있는 안경을 그려 넣었다. 이 종이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면, 마치거울 속 자신이 안경을 쓰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은 작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책 속에 각양각색의 안경들이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어, 글을 읽는 재미와 동시에 다양한 모양과 색의 안경을 찾는 재미가 책의 완성도를 한층 더하고 있다. 시종일관 안경으로 인해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강하게 자극하는 릴리안 브뢰거의 신작 《하하 호호 안경 이야기》는 우리 자녀들에게 포복절도할 정도로 유쾌하고 재미난 일상을 선사할 것이다.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
씨드북 / 폴라 셰어 지음, 스탠 맥 그림, 길상효 옮김 / 2017.05.05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폴라 셰어 지음, 스탠 맥 그림, 길상효 옮김
이웃과 평화롭게 사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더구나 도시의 공동 주택에서 조용히 겨울잠을 준비하는 곰곰 씨 가족, 탭댄스를 추는 갓 결혼한 루루 부부, 밤낮으로 연주를 해대는 고양 여사와 함께 사는 상황이라면 두 배로 힘들 것이다. 곰곰 씨의 불평으로 시작된 둥지 아파트의 소란은 부엉 영감의 지혜로운 해결책으로 다시 평화로운 밤을 맞게 된다.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이웃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 줄 것이다. 층간 소음 때문에 괴로우십니까? 별난 이웃 때문에 못살겠다고요? 그 고민을 말끔히 날려 드리겠습니다.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는 둥지 아파트로 이사 오세요. 지금 절찬 분양 중. 쥐와 고양이가 마주 보며 산다고요? 캥거루 부부가 그 무거운 뒷발을 쿵쿵거리며 밤새 춤을 춘다고요? 그 와중에 곰 가족은 내년 봄까지 겨울잠을 자야 한다고요?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은 달라도 너무 다른 동물들이 함께 사는, 심지어 천적과도 코가 닿을 듯 가까이 살아가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예요. 물론 그림책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이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떤가요? 이웃들 모두가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나요?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취미를 즐기나요? 그렇지 않아요. 한 식구끼리도 저마다 습관과 취미가 다른데, 남남인 이웃은 오죽할까요.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에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을 나누어 살고 있어요.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려올 때도, 싫어하는 음식 냄새가 풍겨 올 때도 있지요. 반대로, 일부러 시끄럽게 한 것도 아닌데 조용히 해 달라는 요청을 들을 때도 있고요. 그림책에서처럼 서로 집을 바꿔 가며 최적의 상태를 찾을 수는 없지만, 그 대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바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거예요. 어쩌면 이웃을 나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불편과 갈등이 생겨나는 것일지도 몰라요. 내가 고양이이고, 앞집 이웃이 생쥐 가족일 수도 있어요. 그 반대일 수도 있고요. 우리가 캥거루 가족이고 아랫집 이웃이 곧 겨울잠에 들어야 하는 곰 가족일 수도, 또 그 반대일 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귀에 거슬리던 소리들도, 싫은 냄새도, 조용히 해 달라는 요구도 말이에요. 저마다 다르게 살아가지만 같은 곳에 모인 이상, 이곳은 우리 모두의 둥지인 걸요. 해외 언론 서평 소리 내 읽기에 더없이 좋은 의성어의 대잔치와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고전 삽화. 짜증 날 법도 한 상황을 멋지게 해결해 나가는 지혜에 바치는 한 편의 찬가라 하겠다. ―『셸프 어웨어너스』 특별 서평 시대를 뛰어넘는 매력적인 이야기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재치 넘치는 고전 삽화를 발랄한 색감으로 제대로 살려 냈다. ―『뉴욕 타임스』 곰곰 씨 가족의 겨울잠을 앞두고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이 더불어 사는 삶과 함께 공간의 구조적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메트로폴리스』 그래픽 디자이너 폴라 셰어의 유쾌한 글, 스탠 맥의 떨리는 듯한 선과 넘치는 색감이 탄생시킨 고전이 다시 돌아왔다. 각자가 최적의 자리를 찾는 소동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월 스트리트 저널』 반복되는 문구와 풍부한 의성어, 점차 고조를 이루는 야단법석이 시골 농장을 연상케 한다. 구석구석 익살맞은 스탠 맥의 삽화가 닥터 수스와도 같은 엉뚱함을 선사한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 Basic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7.21
19,0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NEW TOEFL iBT의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TOEFL Listening의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을 제시했고 문제 유형별 집중 연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Actual Test 2회분’으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다.CHAPTER 01 Main Purpose/Topic CHAPTER 02 Detail CHAPTER 03 Function CHAPTER 04 Attitude CHAPTER 05 Organization CHAPTER 06 Connecting Contents CHAPTER 07 Inference Actual Test 1 Actual Test 2“20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17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13년 연속 텝스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압도적 1위 해커스가 출간한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토플로 듣기 실력을 완성한다! TOEFL iBT Listening 단계별 학습서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TOEFL iBT Listening에서 고득점하고 싶은 학습자 2. 다양한 주제의 엄선된 지문으로 듣기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습자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가 특별한 이유” [실제 토플에 나오는 지문과 문제 유형으로 토플에 대비하니까!] 1. NEW TOEFL iBT의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2019년 새롭게 시행된 뉴토플의 출제 경향을 지문과 문제 유형에 꼼꼼하게 반영했습니다. 2. TOEFL Listening의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 제시 토플 리스닝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문제 유형별로 ‘핵심 문제풀이 전략’을 제공합니다. 3. TOEFL Listening의 문제 유형별 집중 연습 빈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챕터 내 연습문제를 반복 훈련하며, 토플 리스닝 문제 유형을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4. ‘Actual Test 2회분’으로 실전 완벽 대비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으로 향상된 실력을 점검하고 최종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폭넓은 주제의 지문과 풍부한 어휘로 듣기 실력을 높여주니까!] 5.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배경 지식 확장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적인 대화와 다양한 학술적 소재의 강의들로 듣기 실력 향상은 물론 배경지식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6. ‘Vocabulary Review’로 어휘력 향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지문에 등장한 핵심 어휘를 익히며 듣기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7. ‘지문 듣기 QR코드’로 효율적인 학습 모든 지문마다 원어민이 녹음한 음성 QR코드를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8. 쉽게 이해되는 친절한 ‘해설집(Answer Book)’ 제공 1) 모든 지문에 한글 해석과 주요 어휘를 제공하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정답 단서를 통해 정답이 되는 이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무료 지문 MP3 2. 무료 단어 리스트 [토플]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2002~2021 역대베스트 기준, Grammar 4회/Voca 13회/Reading 3회) [토익]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1위(2005~2021 연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보카 9회/해커스 토익 리딩 8회) [텝스]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분야 텝스 Listening 부문 1위(2008.11.~2022.01. 월간 베스트 기준) 토플로 듣기 실력을 완성한다! TOEFL iBT Listening 단계별 학습서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 “<HACKERS APEX LISTENING for the TOEFL iBT>가 특별한 이유” [실제 토플에 나오는 지문과 문제 유형으로 토플에 대비하니까!] 1. NEW TOEFL iBT의 최신 출제경향 완벽 반영 2. TOEFL Listening의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 제시 3. TOEFL Listening의 문제 유형별 집중 연습 4. ‘Actual Test 2회분’으로 실전 완벽 대비 [폭넓은 주제의 지문과 풍부한 어휘로 듣기 실력을 높여주니까!] 5.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배경 지식 확장 6. ‘Vocabulary Review’로 어휘력 향상 7. ‘지문 듣기 QR코드’로 효율적인 학습 8. 쉽게 이해되는 친절한 ‘해설집(Answer Book)’ 제공
임시 정부의 꼬마 신부
푸른숲주니어 / 신은경 (지은이), 국민지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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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신은경 (지은이), 국민지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1920년 상하이, 임시 정부의 발자취를 함께한 한 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 치밀한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필력으로 역사 추리 동화의 재미와 의미를 선사해 온 신은경 작가의 《임시 정부의 꼬마 신부》. 이 작품은 열 살 꼬마 신부 유옥림의 눈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함께했던 한 가족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의 무대는 1920년, 웅장한 건물이 늘어선 국제도시 상하이. 하지만 화려한 거리 뒷골목에 모여 사는 조선인들의 삶은 녹록지가 않다. 웬만해서는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는데요. 다만 서로 간에 돈으로도 사지 못할 다정한 의리가 넘쳐흐른다. 주인공 옥림이네 가족은 임시 정부 사람들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다. 경무국과 연통제, '독립신문'의 비밀 임무뿐만 아니라, 쫄쫄 굶는 운동가들의 배 속 사정까지…, 임시 정부 안팎 살림을 두루두루 돕고 있다. 사실, 옥림이는 이게 영 못마땅하다. 이미 어릴 때 “망하고 없는 나라”에 가족의 목숨을 빼앗긴 고아였다. ‘독립’이라는 두 글자가 목에 박힌 가시처럼 불편할 수밖에 없다. 과연 새로운 가족과 함께하는 옥림이의 미래에는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추천의 말 4 작가의 말 6 쇠당나귀, 달리다! 11 여기가 대한민국 임시 정부? 22 독립은 빨간 구두처럼 33 김구 선생님의 구구단 수업 44 상화 오빠의 꿈 54 프랑스 공원의 일본인 64 특별한 임무 74 쪼그라드는 용기 84 언젠가 그날이 오면 96 《임시 정부의 꼬마 신부》 제대로 읽기 108‘한국의 잔다르크’ 정정화 선생의 삶을 모티프로 한 역사 동화! 삼일절이나 광복절에 이런 숙제, 해 보았나요? 내가 만약 100년 전에 태어났다면 어떤 독립운동을 했을까? 그런데 정작 식민지 조선 땅에서 태어난 유옥림은 이렇게 말한답니다. “난 독립군인 아버지가 미웠다. 망한 나라는 더 미웠다.”(14쪽) 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그러느냐고요? 이야기는 시작부터 작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듯 진행됩니다. 콩쥐보다 불쌍해 보이는 열 살 인생! 고아 옥림이는 당숙의 집에서 서러운 식모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아버지가 생전에 골라 둔 자신의 정혼자를 만나게 됩니다. 상화 오빠네는 예전에 소문난 부자였다는데 집안이 쫄딱 망한 걸까요? 빛바랜 하얀 셔츠에 낡고 해진 구두 차림을 한 미래의 서방님을 따라, 옥림이도 걱정과 불안을 안고 쇠당나귀(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네요? 어쩌다 상화 오빠가 준 복대 속을 들여다보았는데, 돌돌 만 돈 뭉치가 숨겨져 있지 않겠어요? 만주에는 마적 떼가 있다던데, 슬금슬금 오빠 정체가 의심스러워질 지경이에요. 일본 형사의 불심검문, 그리고 쪽배와 배를 타고 국경의 강을 건너는 사흘 밤낮 뱃멀미를 견디며 다다른 상하이!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처음 본 시댁 어른들은 중국인 집주인에게 욕을 한 바가지 뒤집어 쓴 채 셋집에서 쫓겨나고 말아요. 집세가 밀리다니, 옥림이네 시댁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뭉게뭉게 뻗는 옥림이의 상상 너머, 어딘가 수상쩍은 시댁 식구들의 정체가 이제야 한 꺼풀 벗겨집니다. 온 재산을 쏟아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고 빈털터리가 된 아버지는 쥐꼬리만 한 월급을 받으며 임시 정부 기관지를 만들고 있고요, 어머니는 없는 살림에도 가난한 임시 정부 식구를 위해 식사를 차리지요 상화 오빠는 복대와 베개 속에 숨긴 독립 자금을 임시 정부에 전달하고요. 잠깐! 온 식구가 나서서 독립운동에 동참하다니, 이게 어찌 된 일이냐고요? 더욱이 이런 특별한 가족사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바로 백범 김구 선생이 ‘한국의 잔 다르크’라고 부른 독립운동가, 수당 정정화 선생과 그 가족의 삶이 켜켜이 녹아 있거든요. 나라 밖 낯선 땅에서 분투했던 임시 정부의 요모조모를 비추면서 가난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해 주고 싶어 하는 애틋한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온 전반부와는 다르게, 후반부에서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전개가 휘몰아칩니다. 그 속에서 옥림이는 다시는 잃고 싶지 않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대한민국의 첫 시작을 열어 준 그 시절, 우리의 모습을 찾아서 이야기의 백미는 임시 정부 요원들이 드나드는 옥림이네 부엌 장면이에요. 상하이 뒷골목에 버려진 배추 껍질을 주워 끼니를 해결하는 형편인데도, 옥림이네 부엌 문턱으로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드나들지요. 단골손님 ‘먹깨비’ 김구 선생님은 “네 어머니 콩나물국이 얼마나 맛있는데? 임금님 수라상하고도 안 바꾼다.”(47쪽)며 치켜세운답니다. 마음속까지 따뜻한 온기로 채워 주는 이런 장면은 정정화 선생의 회고록 《장강 일기》에 문학적인 상상력을 더해 탄생했어요. “상하이 조선 사람 천 명 중 절반은 직업이 독립운동가”(41쪽)라는 실감 나는 말속에 숨은 그 시절의 열기는 사실 교과서 속에 요약된 한 줄의 서술로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지요. 이 책은 총과 칼을 들고 싸우던 독립운동가들의 영웅적 행적 너머를 보며, 그 시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싸웠던 다양한 사람살이와 마음의 무늬까지 비추고 있어요. 빛나는 기지와 투지로 밀정을 쫓는 경무국장, 독립 자금을 모아 어두운 국경의 강을 건너고 밥을 지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했던 여성 운동가, 나라의 미래는 어린이에게 있다는 마음을 모아 ‘인성 학교’를 세우고 학생을 길러 낸 선생님들, 비록 장막으로 만들어진 교실일지라도 열심히 배우고 꿈을 기른 학생들까지 정성스럽게 되살리지요. 일제 강점기 나라와 가족을 잃은 과거를 딛고, 임시 정부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자신의 미래를 열어젖힌 옥림이의 성장담은 결코 쉽게 포기할 줄 몰랐던 그 시절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들려줄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요. 뭐든지 아버지 혼자 정하면 끝이었어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준 적도 없고요. 나는 그게 언제나 서운했어요. 그런데 오빠도 아버지하고 똑같아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나만 몰랐어!”서러움이 북받쳐 목소리가 울먹거렸다.“미안해, 옥림아. 미리 말하면 오는 동안 내내 불안해할 것 같아서 그런 거야. 언제 어디서 검문당할지 모르잖아. 그렇지만 약속할게. 앞으로 네 일을 내 맘대로 정하는 일은 없을 거야. 정말이야.”오빠가 쩔쩔매며 열심히 설명했다. 목소리와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나는 입술을 앙다물며 고개를 떨구었다. 손에 쥔 베개에 눈이 미치자 가슴이 먹먹해졌다. 칼자국을 따라 실밥이 너덜너덜했다.괜찮아, 괜찮다고. 베개야 말끔하게 기우면 되지. 이미 이곳에 왔고 앞으로가 중요했다. 어떡하든 힘을 내자. 나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문득 김구 선생님이 떠올랐다. 선생님은 우람한 덩치만큼이나 먹성도 좋았다. 배 속에 먹깨비라도 사는지 고봉밥을 퍼 주어도 금세 뚝딱이었다. 칫! 도깨비는 방망이라도 있지, 맨날 공짜로 먹기만 하고.“그런 건 아니지만…….”나는 속마음을 숨기며 말끝을 흐렸다. 솔직히 너무 아까웠다. 상하이에 올 때 가져왔던 돈뭉치와 패물들도 생각났다. 평생 구경도 못 할 큰돈이었는데 그 돈은 다 어디로 간 걸까? 독립에는 정말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았다. 다들 거지꼴을 겨우 면한 걸 보면.“옥림아, 상하이에 조선 사람이 얼마나 사는 줄 알아?”“아니요.”“작년까지만 해도 오백 명 정도였어. 그러다 올해 임시 정부가 세워지면서 각지에서 독립운동에 뜻을 지닌 사람들이 몰려왔지. 그 바람에 지금은 두 배로 늘어났고. 이게 뭘 뜻하는지 아니?”“아니요.”나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었다. 알아듣기에는 너무 어려웠다.“상하이 조선 사람 천 명 중 절반은 직업이 독립운동가라는 뜻이야. 임시 정부 살림이 빠듯하니 찾아오는 독립운동가들을 먹이고 재울 여유도 없고.”
재미난 숫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글담출판 / 클라리시 우바 (지은이), 펠리페 토뇰리 (그림), 김일선 (옮긴이), 이동환 (감수) / 2023.06.15
15,000원 ⟶ 13,500원(10% off)

글담출판수학동화클라리시 우바 (지은이), 펠리페 토뇰리 (그림), 김일선 (옮긴이), 이동환 (감수)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 준다. 수학 때문에 골치 아픈 어린이들이 들으면 부러워할, 수가 없는 부족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대인들이 수를 세던 방법부터 손가락이 열 개라서 십진법이 만들어진 이야기, 수학자의 묘비 속에 등장한 방정식 수수께끼까지, 흥미롭게 들려 준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한다. 읽다 보면 수학이 재밌어지고, 분수, 도형, 미적분 등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알게 된다. 책에서 다룬 수학 개념을 몸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함께 담았다. 수학자처럼 생각하고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수학교육연구자이자 아버지로서 초등생 자녀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프롤로그 수학이 어렵고 싫기만 한가요? 1부.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 수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살았을까? 수를 세는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라고? 우리 손가락은 10개, 그래서 십진법!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못 말리는 도형 사랑 막대기만으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 직각삼각형의 비밀을 밝힌 피타고라스 아이디어 하나로, 지구의 둘레를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똑똑한 수학자들도 수 읽고 쓰기는 어려워! 인도가 최초! 0의 위대함 ‘2 + 2’의 기적 3.14159265359, 어디까지 계산해 봤니? 파이에서 로켓 발사까지 나는 몇 살일까요? 디오판토스의 묘비에 새겨진 방정식 디오판토스의 나이를 맞혀 볼까요? 2부. 수학이 좋아지는 놀이 0과 1만으로 사고팔기 피라미드 종이접기 우주 추격전 눈썰미 왕 파이의 바다 알쏭달쏭 수수께끼‘도대체 골치 아픈 수학 누가 만든 거야!’라는 어린이의 의문에 답해 주고 재미난 숫자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수학 개념’을 깨닫게 해주는 책! * 다음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요! -초등 산수에서 수학으로 넘어가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1, 2학년 때는 수학을 좋아했는데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어린이 -수학의 기본기가 부족해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어린이 이 책은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 준다. 수학 때문에 골치 아픈 어린이들이 들으면 부러워할, 수가 없는 부족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대인들이 수를 세던 방법부터 손가락이 열 개라서 십진법이 만들어진 이야기, 수학자의 묘비 속에 등장한 방정식 수수께끼까지, 흥미롭게 들려 준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한다. 읽다 보면 수학이 재밌어지고, 분수, 도형, 미적분 등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알게 된다. 책에서 다룬 수학 개념을 몸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함께 담았다. 수학자처럼 생각하고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학이 싫고 어렵나요? 그렇다면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요?” 수학의 시작을 알면 수학이 쉽고 재밌어져요! 우리가 집에서 안락하게 살 수 있는 것도, 핸드폰 하나로 쇼핑을 할 수 있는 것도, 언제 어디서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모두 수학 덕분인 거 알고 있나요? 우리가 누리는 모든 삶의 혜택은 수학이 있기에 가능한 거예요. 물론 수학이 쉬운 학문은 아니에요. 하지만 쉽고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은 있어요! 바로, 수학의 시작을 살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직각삼각형의 비밀을 파고든 피타고라스 덕분에 우리는 반듯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었고, 정확한 원주율의 값(파이, π)을 알아내려는 수학자들의 숱한 노력으로, 우주에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듯 수학은 수많은 수학자가 오랜 세월, 우리의 일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낸 방법들인 만큼 그 시작을 들여다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을 터득할 수 있어요. “똑똑한 수학자들도 수 읽고 쓰는 건 힘들었대요!” 재밌어서 읽다 보면 수학 자신감이 생겨요! 수학이 쉽고 재밌기만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하기 힘든 개념들이 나와요. 그런데 그거 아나요? 과거 수학자들은 수 읽고 쓰는 것도 힘들어했어요. 물론 그 당시 숫자는 대단히 쓰기 복잡했지만요. 심지어 0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개념인데 말이에요. 수의 탄생부터 수학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오랜 세월 많은 수학자가 머리를 싸맨 흔적들을 엿보게 돼요. 또 과거의 덧셈 뺄셈 과정을 알고 나면 지금 우리가 배우는 수학에 절로 감사하게 될 거예요. 지금 우리가 배우는 수학이 사실은 가장 쉽고 간단한 형태라는 사실에 놀라게 될 거예요. 저절로 수학 자신감이 생겨요!
매직 피시
창비교육 / 쭝 레 응우옌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 / 2022.09.02
17,000

창비교육명작,문학쭝 레 응우옌 (지은이), 박다솜 (옮긴이)
공룡메카드 8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3.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차원 파동 실험을 하기 위해 모인 공박사와 용찬 일행. 그런데 차원 파동 장치 안에 고글을 주우러 들어갔던 용찬이가 갑자기 로마로 순간 이동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급기야 아마존과 시베리아까지 날아가게 되는데…. 과연 용찬이의 앞날은?! 한편 뉴욕에서는 수오와 초신비가 타이니소어를 건 숨막히는 공룡 배틀을 벌인다. 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29화 용찬, 로마로 날아가다 30화 거대 정글 아마존에서의 배틀 31화 뉴욕 대소동 32화 태고로부터의 목소리이제껏 보지 못한 생생한 리얼 공룡의 세계! 박진감 넘치는 '공룡메카드' 속으로 따라와~! '공룡메카드'가 선사하는 생생한 공룡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껏 보지 못한 신기하고 재미난 공룡의 세계가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한답니다. 말썽꾸러기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다정다감 트리케라톱스, 말광량이 파키케팔로사우루스까지! 와글와글 다양한 공룡들을 보는 재미에 눈이 즐거워져요. 또 오직 '공룡메카드'에서 만날 수 있는 깜찍한 미니 공룡 ‘타이니소어’도 만나 보세요. 두근두근! 자연 속 타이니소어를 채집하다 보면, 자연 관찰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공룡메카드' 속 핵심 재미는 ‘공룡 배틀’에 있지요! 실제 공룡 시대를 모티브로 한 배틀 필드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공룡 배틀! 그 생생한 공룡의 세계로 지금 바로 떠나 보세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키즈프렌즈 / 로 (지은이),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 (그림), 이유라 (옮긴이), 사네요시 다쓰오 (감수) / 2021.01.27
13,800원 ⟶ 12,420원(10% off)

키즈프렌즈자연,과학로 (지은이),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 (그림), 이유라 (옮긴이), 사네요시 다쓰오 (감수)
일본에서 유튜브 시청 횟수 3천만 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채널이며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된 아주 특별한 생물 도감이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생물들의 신비한 특징과 생태, 관련 사건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으며 QR 코드를 찍으면 바로 생물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볼 수 있다. 지구상에는 보자마자 “저게 뭐야? 정말 이상하게 생겼어.”라는 말이 나올 만큼 독특한 얼굴과 기괴한 생김새에 신기한 행동을 하는 생물이 잔뜩 있다. 이 생물 중에는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를 가졌거나 깜짝 놀랄 능력을 지닌 생물도 있어서 인간의 의학 연구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지구상에 쓸모없이 태어난 생물은 없다. 생물들은 생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진화한 끝에 우리처럼 지구에서 함께 살게 된 친구들이다. 이 책을 통해 징그럽고 못생겼지만 알고 보면 정말 멋진 능력을 갖춘 귀여운 생물들을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좋아해 주었으면 한다. 제1장 징그럽지만 알고 보면 멋진 육지생물 뻐드렁니에 벌거벗은 못난이 벌거숭이두더지쥐…18 무시무시한 암살자 에메랄드는쟁이벌…20 지구 최강의 생존력 곰벌레…22 사막의 인절미 그랜트황금두더지…24 뱀이야? 지렁이야? 멕시코지렁이도마뱀…26 움직이는 베이컨 끈벌레…28 온몸이 독침 무기 김피김피…30 정글의 함정 애튼버러벌레잡이풀…32 소름 돋는 괴생명체?! 촉수나방…34 몸집은 작아도 깡은 최고 꿜벌집털이오소리…36 엄니가 머리를 찌르겠어 바비루사…38 끊임없이 먹어야 산다 땃쥐…40 작은 얼굴에 근육질 몸매 기린영양…42 걸어 다니는 공기청정기 큰코영양…44 사슴인데 뿔이 없어 고라니…46 뜻밖의 롱다리 북극토끼…48 꽃이 아니라 코라니까 별코두더지…50 초밥이 꿈틀꿈틀 애기아르마딜로…52 머리는 뱀, 꼬리는 거미 거미꼬리뿔독사…54 파란 혀를 날름날름 동부푸른혀도마뱀…56 우스꽝스럽지만 친숙한 외모 버젯 프로그…58 경고색에 숨겨진 독 독화살개구리…60 위장술의 달인 잎꼬리도마뱀붙이…62 1마리가 100마리로 플라나리아…64 보석같이 푸른빛 구티 사파이어 오너멘탈…66 토토로의 고양이 버스? 에오페리파투스 토토로…68 투망을 던지는 사냥꾼 투망거미…70 천년을 사는 장수 식물 웰위치아…72 식물이야? 괴물이야? 히드노라 아프리카나…74 피를 흘리는 신기한 나무 용혈수…76 세상에서 가장 딱딱한 벌레 파키링쿠스 인페르날리스…78 머리에 헬리콥터 날개가 뿔매미…80 낙엽이 아니고 나방이야? 기생재주나방…82 꽃으로 위장한 아기 벌레 에메랄드나방 애벌레…84 짜잔~ 공으로 변신! 체라토칸투스…86 뿌~웅 방귀 대장 폭탄먼지벌레…88 곤충계의 벌새 줄녹색박각시…90 떨어질 수 없어 우리는 한 몸 쌍둥이벌레…92 뇌를 조종하는 기생충 연가시…94 제2장 징그럽지만 알고 보면 멋진 공중생물 뭔가 억울해 보이는 얼굴 넓은부리쏙독새…102 똥꼬에 털이 났다고? 열두줄극락조…104 흡혈귀의 실제 모델? 흡혈박쥐…106 나뭇잎 텐트의 햐얀 꼬물이들 온두라스흰박쥐…108 뼈까지 쌔까만 신기한 닭 아얌 쯔마니…110 만화에서 튀어나왔니? 어깨걸이극락조…112 가슴 달린 새 산쑥들꿩…114 안짱다리 아저씨 덤불해오라기…116 부리 위에 바나나가 말라바르 얼룩코뿔새…118 하얀 수염의 멋쟁이 잉카제비갈매기…120 발차기 뱀 사냥꾼 뱀잡이수리…122 파란 부츠가 멋진걸 푸른발얼가니새…124 세상에서 제일 큰 앵무새 카카포…126 제3장 징그럽지만 알고 보면 멋진 바다생물 화성에서 온 우주인 우무문어…134 양의 얼굴을 한 바다달팽이 바다잎새양…136 투명한 머리통에 눈알이 데굴데굴 통안어…138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 블로브피시…140 투명한 머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나팔잎갯민숭이…142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반전 푸른갯민숭달팽이…144 바닷속 아기 코끼리 덤보문어…146 철갑으로 완전 무장 비늘발고둥…148 아기 돼지 귀요미 오징어 피글렛 스퀴드…150 빨판으로 피를 빠는 장어 칠성장어…152 이빨이 무려 3백 개! 주름상어…154 피를 흘리는 괴상한 바위 피우라 칠렌시스…156 바다의 청소부 주름끈벌레…158 부채 같은 지느러미 벤텐어…160 전기로 앞을 본다고? 코끼리주둥이고기…162 마음을 사로잡는 빨간 입술 붉은입술부치…164 바닷속 송충이 노란풀양목갯지렁이…166 사랑의 유리 감옥 해로동굴해면…168 이 생물은 도대체 뭐 하는 생물이지? 70종의 생물들의 독특한 외모 속에 감춰진 놀랍고도 특별한 이야기!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예쁘고 귀여운 생물도 있지만 징그럽고 특이하게 생긴 생물도 많이 있다. 이러한 생물 중에 몇몇은 오랜 시간 생존을 위해 다른 생물들과 교감하고 환경에 맞게 변화하고 진화하면서 아주 놀라운 능력이나 독특한 행동, 습성을 가지게 되었다. 암이나 노화 연구를 도와주는 벌거숭이두더지쥐, 무시무시한 독이 있지만, 진통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독화살개구리, 가축의 피를 빨아 먹지만 친구를 잘 챙기는 흡혈박쥐, 천적이 다가오면 순식간에 나무줄기를 흉내 내는 위장술의 대가 넓은부리쏙독새, 바닷말을 먹기만 해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는 희귀한 바다잎새양처럼 깜짝 놀랄 능력을 갖춘 다양한 생물들이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 도감」은 작가이자 동물 연구가로 알려진 전문가의 감수와 과학적 검증을 거쳐 생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생태,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생전 처음 보는 생물이지만 얼마나 멋진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인간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엮었다. 이 책에는 생물들의 독특한 특징을 살린 그림과 함께 쉽고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글로 70종(육지생물 39종, 공중생물 13종, 바다생물 18종)의 다양한 생물을 소개하였다. 또한 낯선 생물들의 모습을 궁금해 할 아이들이 실제 생물의 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 코드를 수록하였다. 이 책을 통해 징그럽고 못생겼지만, 생물들의 특성이나 감춰진 능력을 보면서 “우와, 이 생물은 이런 특징이 있네.” 하며 아이들이 호기심과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세트 (전5권)
장수하늘소 / 서영선 외 지음, 임미란 외 그림 / 2011.11.09
55,000원 ⟶ 49,500원(10% off)

장수하늘소명작,문학서영선 외 지음, 임미란 외 그림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전체 10권 중 1차 5권의 완간을 기념하여 구성한 세트. 이 시리즈는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학습 도서로,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싹을 틔워 오늘에 이르고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 세계와 어떻게 만나 왔으며,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는 또한 어떻게 그에 맞서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선택한다는 것-나, 놀부 안 해! 관용·신뢰한다는 것-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거절한다는 것-햄버거와 피자의 차이 용기를 낸다는 것-전학생의 비밀 연대한다는 것-커피콩을 따는 아이들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세트 소개 이 시리즈는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학습 도서입니다.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싹을 틔워 오늘에 이르고 있는지, 그러기 위해서 세계와 어떻게 만나 왔으며,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는 또한 어떻게 그에 맞서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피와 땀, 희생과 헌신으로 일구어 온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이 시리즈를 우리 아이들에게 내놓습니다. 세트의 구성 이 세트는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전체 10권 중 1차 5권의 완간을 기념하여 5권을 한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세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선택한다는 것-나, 놀부 안 해!(김경선 글, 임미란 그림) - 관용·신뢰한다는 것-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박혜원 글, 송향란 그림) - 거절한다는 것-햄버거와 피자의 차이(서영선 글, 임미란 그림) - 용기를 낸다는 것-전학생의 비밀(서영선 글, 송향란 그림) - 연대한다는 것-커피콩을 따는 아이들(서영선 글, 임미란 그림) 각 권의 소개 《선택한다는 것-나 놀부 안 해!》 나는 내 몸과 마음, 정신의 주인!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상황에 맞닥뜨립니다. 그러면서 선택을 위한 고민을 합니다. 선택을 위한 고민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를 놓고 겪는 갈등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자기가 원하는 일이면서도, 책임질 수 있는 일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최고 지도자의 사려 깊은 선택은 인간을 비롯한 뭇 생명과 자연을 살려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만을 내세운 분별없는 선택은 당장의 이익을 가져올지 몰라도, 결국은 그 사회를 평화를 무너뜨리고 돌이킬 수 없는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습니다. 올바로 판단하고 올바로 선택하는 것! 이 사회, 그리고 내 몸과 마음, 정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매우 중요한 자세입니다. 이 사회의 평화를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관용 · 신뢰한다는 것-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갈등과 다툼까지도 하나로 녹여 내는 힘 사회는 다양한 생각과 신념,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구성체입니다. 사회는 다름과 차이를 지닌 개개인들이 어우러져 인간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곳이란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사회적 공간을 풍요롭게 하는 데 중요한 것이 바로 조화입니다. 관용과 신뢰가 바로 조화로운 사회의 바탕이고, 조화로운 사회는 민주주의를 더욱 가치 있게 하지요. 이 책에서는 다름과 차이, 미움과 거짓, 긴장과 갈등까지도 하나로 아울러 조화를 이루는 것이 따뜻한 민주사회의 밑거름임을, 누구든 공감할 만한 열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름과 차이는 사회에 긴장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개인들끼리는 다툼을, 민족이나 국가, 종교 사이에는 전쟁을 벌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러면서도 사회는 계속 이어집니다. 그 사회를 계속 이어 가게 하는 힘! 긴장과 갈등까지도 조화로운 민주사회의 바탕이 되게 하고, 서로를 끌어안고 서로를 믿게 하는 힘! 그것이 바로 관용과 신뢰의 정신이지요. 《거절한다는 것-햄버거와 피자의 차이》 사람의 품격을 올곧게 지키기 위한 거절 사람은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부탁도 하고 요구도 합니다. 정당하고 마땅한 부탁이나 요구를 굳이 거절할 일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그런 부탁이나 요구 중에는 나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 양심을 고통스럽게 하고 시험에 들게까지 합니다. 이 책에는 떳떳하지 못한 부탁이나 요구, 청탁을 거절하고 자신의 양심과 신념을 지킨 1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어떻게 슬기롭고 용기 있게 상대방의 요구나 부탁, 청탁을 거절하고 자신의 양심과 신념, 조국을 지켜내는지 짧지만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 속에 잘 담겨 있습니다.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은 마음이 불편하고 괴롭고, 때때로 두렵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떳떳하지 못한, 의롭지 못한 부탁이나 청탁을 뿌리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사람의 품격을 올곧게 간직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낸다는 것-전학생의 비밀》 자유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용기’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견디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용기는 또한 굳센 의지에서 나옵니다. 용기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어떤 억압과 굴레에도 매이지 않고 자유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렇게 세상은 용기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변화 발전해 왔고, 인간은 더 높은 가치를 꿈꾸게 된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을 질책하는 용기, 잘못한 사람을 꾸짖는 용기, 올바르지 못한 일을 바로잡으려는 용기,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는 용기……. 참된 용기를 가진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자유를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참된 용기를 가진 어린이, 그른 일 앞에 겁먹지 않는 어른들이 사는 세상은 지금보다 더 살만하지 않을까요? 《연대한다는 것-커피콩을 따는 아이들》 아주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는 ‘연대’ 이 책에서는 외롭고 슬프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 연대의 의미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누군가 가난 때문에 힘겨울 때, 불의한 권력에 억압 받으며 두려움에 떨 때, 문맹이기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억압받고 차별받을 때, 비록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그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하고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연대의 힘이고 정신’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일 아니냐고요?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의 작은 마음부터 보태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누군가의 아픔을 보고 내 가슴이 짠해지면, 나는 이미 그이의 아픔에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화 한 편, 소설 한 편을 읽고 감동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이미 연대의 마인드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대는 마음부터 나누는 것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비룡소 / 남찬숙 지음, 남궁선하 그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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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남찬숙 지음, 남궁선하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59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위인 동화로,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9권에는 프랑스의 군인이자 황제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일생을 담았다. 독서 지도사로 활동했고 2005년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작가 남찬숙이 글을 쓰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일러스트레이터 남궁선하가 그림을 그려, 파란만장한 나폴레옹의 삶을 담담하게 되살려 냈다. 부록에서는 나폴레옹이 존경받는 장군에서 황제가 된 과정을 프랑스 혁명 이후의 정치 상황과 함께 알아본다. 또한 나폴레옹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 하나인 나폴레옹 법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프랑스 대 유럽의 싸움이었던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서 짚어 보고, 개선문과 레지옹 도뇌르 훈장 등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나폴레옹의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본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9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스스로 황제가 된 장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9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프랑스의 군인이자 황제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일생을 담았다. 독서 지도사로 활동했고 2005년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작가 남찬숙이 글을 쓰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일러스트레이터 남궁선하가 그림을 그려, 파란만장한 나폴레옹의 삶을 담담하게 되살려 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1769년 지중해의 작은 섬 코르시카에서 태어났다. 당시 코르시카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어린 시절 나폴레옹은 아버지의 바람대로 프랑스 본토로 유학을 떠났고, 사관 학교를 마친 뒤 발랑스의 포병 부대에서 프랑스군 장교로서 근무를 시작했다. 1789년 일어난 프랑스 혁명은 나폴레옹의 고향 코르시카에도 영향을 끼쳤고, 나폴레옹은 코르시카 독립 운동가인 파올리와 함께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뒤 나폴레옹은 1793년 툴롱 전투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프랑스에 승리를 안겼다. 1796년 나폴레옹은 이탈리아 원정군의 지휘를 맡아 병사들을 이끄는 통솔력과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지도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나폴레옹은 1798년 이집트 원정을 떠나는데 국내에서 계속 반란이 일고 국민들이 불안해한다는 소식에 파리로 돌아왔다. 1799년 시에예스 등과 함께 쿠데타를 일으켜 새 정부를 세우기에 이른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제1통령이 된 나폴레옹은 세금 제도를 개편하고, 프랑스 혁명의 정신을 잇는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한’ 나폴레옹 법전을 만드는 등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한 체제를 갖추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보다 큰 권력을 쥐고 싶어진 나폴레옹은 1804년 대중의 인기를 앞세워 프랑스 공화국의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황제가 된 나폴레옹은 유럽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고, 파리를 유럽 전체의 수도로 삼겠다는 생각으로 주변 국가를 정복하고자 전쟁을 계속했다. 프랑스군이 유럽을 휘젓자 주변 국가들은 동맹을 맺고 나폴레옹에 맞서 싸웠다.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 실패한 나폴레옹은 동맹군에도 패한 뒤 1814년 결국 황제 자리에서 물러났다. 나폴레옹이 물러나자 프랑스 혁명 때 몰아낸 루이 16세의 후손을 다시 왕으로 세우려는 움직임이 일었다. 자신이 프랑스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1815년 파리로 돌아온 나폴레옹은 다시 정권을 잡는 데는 성공했으나 유럽 동맹군과 치른 워털루 전투에서 패했다.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쫓겨난 나폴레옹은 그곳에서 숨을 거두었다.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 세상이 어수선하던 때, 혼란에 빠진 프랑스 사람들을 이끈 지도자였다. 나폴레옹이 자유와 평등이라는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지키고, 프랑스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폴레옹이 군대의 힘을 앞세워 권력을 잡고, 전쟁을 계속 벌여 수많은 목숨을 잃게 한 것도 사실이다. 프랑스의 전쟁 영웅이자, 독재자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삶은 진정한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부록에서는 나폴레옹이 존경받는 장군에서 황제가 된 과정을 프랑스 혁명 이후의 정치 상황과 함께 알아본다. 또한 나폴레옹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 하나인 나폴레옹 법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프랑스 대 유럽의 싸움이었던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서 짚어 보고, 개선문과 레지옹 도뇌르 훈장 등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나폴레옹의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김홍모, 유승하, 장차현실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최강왕 UMA 미확인 생물 최강왕 결정전
글송이 / UMA연구조사대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 2021.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UMA연구조사대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아직 그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신비로운 미확인 생물 UMA들의 배틀이 시작된다.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UMA 중 최고의 생존 기술을 가진 32종 UMA의 특징과 싸움 기술을 생생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보자. UMA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격 기술과 방어 기술을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가상 배틀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그룹 A 스컹크에이프 | 모라그 | 스카이 피시 | 몽골리안 데스 웜 그룹 B 크라켄 | 요위 | 플랫우즈 몬스터 | 아울맨 그룹 C 리자드맨 | 쓰치노코 | 네시 | 오랑바티 그룹 D 예티 | 시 서펜트 | 도버 데몬 | 플라잉 휴머노이드 그룹 E 타첼부름 | 빅 버드 | 추파카브라 | 프로그맨 그룹 F 몽키맨 | 모켈레 므벰베 | 아훌 | 다르쿠 그룹 G 빅풋 | 옥토퍼스 기간테우스 | 윙캣 | 오고포고 그룹 H 드 로이의 원숭이 | 모스맨 | 라우 | 난디곰최강의 UMA 미확인 생물을 가린다 아직 그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신비로운 미확인 생물 UMA들의 배틀이 시작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UMA 중 최고의 생존 기술을 가진 32종 UMA의 특징과 싸움 기술을 생생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보세요. 치열한 배틀에서 살아남아 세계 UMA컵 트로피를 차지할 초강력 UMA는 과연 누가 될까요? UMA들이 펼치는 다양한 공격 기술과 방어 기술을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가상 배틀을 통해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유머 삼국지
보림 / 저우루이 지음, 한운진 옮김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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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저우루이 지음, 한운진 옮김
《유머 삼국지》는 원래의 《삼국지》 속 이야기를 충실히 이어받는다.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결의를 통해 강력하게 결속하고, 제갈량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군사를 화공으로 무찌르며, 주유는 제갈량의 지략을 시기 질투한다. 위나라의 책사 장간이 주유와 함께 글공부를 했다거나 신의 화타가 관우의 어깨에 박힌 독화살을 마취도 없이 제거했다거나 하는 에피소드들이 촘촘히 담겨 있어 《삼국지》 원작에 익숙한 독자들이라면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머 삼국지》의 진정한 재미는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인물들에게서 나온다. 《삼국지》의 주인공이 유비와 제갈량이라면 《유머 삼국지》의 주인공은 주유와 조조, 장비이다. 주유는 제갈량이 놀라운 지혜를 자랑할 때마다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계략을 세우다가 언제나 제 꾀에 제가 넘어가고, 조조는 시도 때도 없이 시를 읊는 괴짜 시인으로 등장한다. 또 장비는 의욕만 앞서고 머리를 쓸 줄 몰라 곤란을 겪곤 한다. 말하자면, 이 셋이 《유머 삼국지》의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셈인데, 여기에 장간과 노숙, 황개 같은 인물들이 바보 같은 언행을 보탠다. 《삼국지》의 기본적인 인물 설정은 유지한 채로 온갖 유머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유머 삼국지》는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을 떠올리게 한다. 《삼국지》는 혼란스러운 군웅할거 시대에 비장미 넘치는 영웅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만, 그들이라고 일평생 엄숙하기만 했을 리 없다. 누구나 어떤 면에서는 엉뚱하고 어리석기 마련이고, 살다 보면 한심하고 지질한 실수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본다면 《유머 삼국지》는 비장한 영웅의 뒷모습에서 웃음이라는 인간적인 면모를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1. 페이지와 페이야 2. 주유의 심장 정지기 3. 반역 화살과 마취 침 4. 대나무 전화 5. 위조 화폐 샤오신옌 6. 관광지 개발 사업 7. 동작대 습격 사건 8. 칠성등 9. 질투 금메달리스트 10. 전국옥새 순회전 11. 오행 유성우 12. 기린의 전쟁 13. 적로는 좋은 말? 나쁜 말? 14. 여우 귀신, 신령한 나무, 마법 바지 15. 여덟 번째로 잡을 사람 16. 위나라와 오나라의 게임 대전 17. 물길을 여는 쥐 18. 삼국 최고의 명주는? 19. 구슬치기 스포츠 스타 20. 가정 교사 장송 21. 장애인 협회 회원 하후돈 22. 여포의 검은 징 ■ 작품의 특징과 줄거리 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지≫의 패러디로 등장인물, 기본 내용은 모두 삼국지에서 왔다. 발명을 잘하는 제갈량이 나는 닭 페이지를 만들어 장비가 페이지를 타고 위나라에 정탐을 나갔다가 적벽대전에서 짚더미에 화살을 맞은 것처럼 화살을 가득 맞아 실고 돌아온다. 성질 급한 장비는 제갈량이 일러준 시간보다 일찍 출발하여 바람의 방향이 맞지 않아 오나라로 날아간다. 장비는 화살을 주유에게 모두 주고 바로 돌아오려 했으나, 샘 많은 주유는 장비를 하룻밤 묵고 가게하고 페이지를 베껴 나는 오리 페이야를 만들어 페이야를 타고 촉나라에 간다. 제갈량의 기지로 페이야는 폭약을 실고 위나라로 날아가 불에 타버리고 시인 조조는 이를 보고 시를 짓는다. 페이야를 잃은 주유는 먼지를 뒤집어쓰며 나무 말 마퉈를 타고 오나라로 돌아간다. 주유는 제갈량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심장정지기를 달고 죽은 척하여 제갈량이 문상을 오게 하나 부하의 실수로 심장정지기가 망가져버린다. 제갈량은 이를 고쳐 주유를 살려주고 위나라로 돌아와 업그레이드시켜 심장박동기를 발명한다. 세 나라에 대나무전화를 놓아 통화를 하기도 하고, 옛 전쟁터를 관광지로 개발해 돈을 벌고, 질투대회를 열기도 한다. 자기보다 똑똑한 제갈량에게 심하게 질투하는 주유가 1등을 하리라 생각했으나, 관우의 외모와 여자들에게 인기 좋음에 질투를 느낀 장비가 금메달리스트가 된다. 욕심 많은 주유는 위조지폐 사건을 일으키기도 하고, 상상의 동물 기린을 차지하려 오나라와 위나라는 싸우기도 하고, 시공을 초월해 원시시대를 오가기도 하고, 오락게임 대전을 열고, 물길을 여는 쥐를 만들어 가뭄과 장마를 함께 이겨내기도 하고, 명주 대회를 열고, 구슬치기 골프 대회를 열고, …. 사건의 뒤에는 항상 머리 좋은 제갈량의 기지가 숨어 있다. 삼국지 등장인물들이 출연하는 코미디 같은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패러디 작품이다. 《삼국지》로 웃기는 게 가능할까?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는 중국의 2세기에서 3세기에 이르는 후한 말과 삼국시대를 다루고 있는 작품지만 단순히 중국의 오랜 역사소설로 보기에는 지금까지도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 ‘도원결의’나 ‘삼고초려’ 같은 《삼국지》에서 유래된 고사성어는 모르는 사람이 없고, 16세기 중엽, 조선으로 전해진 《삼국지》는 오늘날 이문열, 황석영 등 내로라하는 소설가들이 새롭게 정리한 책으로 여전히 널리 읽히고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동아시아 전체에서 《삼국지》는 워낙 널리 알려져 있고 인기가 많아 책이나 드라마, 영화 외에도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에서 중요한 소스가 되기도 한다. 이쯤 되면 동아시아 공통의 문화유산이라 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삼국지》는 어린이청소년의 독서 목록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열혈 어린이 독자들은 하도 여러 번 읽어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을 줄줄 꿰고 있으며, 대개는 굳이 읽지 않아도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조조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다. 우리에게도 이럴 정도니, 중국 아동청소년들에게 《삼국지》가 갖는 의미와 가치는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다. 아마도 셀 수 없이 많은 버전의 《삼국지》가 필독서로서 읽히고 있으리라. 그런데 만약 《삼국지》의 유머 버전이 있다면 어떨까? 영웅호걸들의 치열하고 장중한 삶을 이야기하는 《삼국지》에서 유머를 찾는 게 가능할까? 의리와 지략, 음모와 배신, 전쟁과 비극으로 가득한 이야기와 우스개 이야기가 과연 어울릴 수 있을까? 저우 뤼(周 銳)의 《유머 삼국지》는 바로 그 일을 해낸다. 《유머 삼국지》는 원래의 《삼국지》 속 이야기를 충실히 이어받는다.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결의를 통해 강력하게 결속하고, 제갈량은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군사를 화공으로 무찌르며, 주유는 제갈량의 지략을 시기 질투한다. 위나라의 책사 장간이 주유와 함께 글공부를 했다거나 신의 화타가 관우의 어깨에 박힌 독화살을 마취도 없이 제거했다거나 하는 에피소드들이 촘촘히 담겨 있어 《삼국지》 원작에 익숙한 독자들이라면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유머 삼국지》의 진정한 재미는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인물들에게서 나온다. 《삼국지》의 주인공이 유비와 제갈량이라면 《유머 삼국지》의 주인공은 주유와 조조, 장비이다. 주유는 제갈량이 놀라운 지혜를 자랑할 때마다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계략을 세우다가 언제나 제 꾀에 제가 넘어가고, 조조는 시도 때도 없이 시를 읊는 괴짜 시인으로 등장한다. 또 장비는 의욕만 앞서고 머리를 쓸 줄 몰라 곤란을 겪곤 한다. 말하자면, 이 셋이 《유머 삼국지》의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셈인데, 여기에 장간과 노숙, 황개 같은 인물들이 바보 같은 언행을 보탠다. 《삼국지》의 기본적인 인물 설정은 유지한 채로 온갖 유머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유머 삼국지》는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는 찰리 채플린의 명언을 떠올리게 한다. 《삼국지》는 혼란스러운 군웅할거 시대에 비장미 넘치는 영웅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만, 그들이라고 일평생 엄숙하기만 했을 리 없다. 누구나 어떤 면에서는 엉뚱하고 어리석기 마련이고, 살다 보면 한심하고 지질한 실수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본다면 《유머 삼국지》는 비장한 영웅의 뒷모습에서 웃음이라는 인간적인 면모를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 진짜 진짜 웃기는 《삼국지》 《유머 삼국지》는 기본적으로 원작을 비틀고 진지한 인물의 색다른 면모를 강조함으로써 웃음을 유발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의 시의성을 담은 블랙유머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여행을 떠난 주유와 노숙이 도원결의를 맺었던 장소를 둘러보다가 바가지를 쓰는 에피소드에서는 오늘날 여행지에서 흔히 겪는 불쾌한 경험을 떠올리게 되며, 조조가 책사를 200명이나 불러놓고 아침 식사나 바지 입는 방법에 대해 토론을 붙이는 장면에서는 소모적인 논쟁을 일삼는 정치인들을 생각하게 된다. 웃기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유머 삼국지》에는 엉뚱한 말장난이나 슬랩스틱도 자주 등장하지만 블랙유머도 심심치 않게 나와 지적인 유희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유머 삼국지》에서 가장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을 찾는다면 뭐니 뭐니 해도, 하늘을 나는 비행기, 미확인비행물체와 외계인, 전화, 골프장 같은 현대적 소재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등장한다는 점이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질서를 뒤집어 전복하는 것은 유머를 구사하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인데 작가는 아주 태연하게 2,3세기 중국에 미확인비행물체를 띄우고 외계인과 거래한 주유가 미사일을 발사하도록 하는 등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늘어놓는다. 여기에 온갖 말장난과 넌센스적 상황까지 감안하면 《유머 삼국지》는 유머의 방식이 총동원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린이들은 웃기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언제든 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 독자들이다. 익숙한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또 한 편의 2차 창작으로서 《유머 삼국지》가 갖는 의미는 분명하지만 무엇보다도 온갖 유머가 그득하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충분하다. 엉뚱한 상상과 끝없이 이어지는 과장,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 인물들을 들여보노라면, 난세의 영웅들이 허무하게 끝을 맺었던 《삼국지》의 비극은 잠시 잊어도 좋다. ■ 현지 반응과 서평(미디어 포함) 제멋대로인 동심의 세계와 명쾌한 서술이 살아있다 - 쉬루 미국의 소설가이자 아동문학작가인 윌리엄 사로얀(William,Saroyan)은 평생 동안 장편은 남기지 못하고 다수의 단편만을 남겼다. 중국의 독자들이 익히 알고 있는 아동소설 《내 이름은 아람我叫阿拉木》은 비교적 장편에 속할 것이다. 그 스스로 자신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대해 여기서 간단한 얘기를 하고자 한다. 그는 수식을 잘 할 줄도 모르고 작문을 잘 쓰는 비결을 갖고 있지도 못하다고 말했다. 그가 이렇게 말한 것처럼 그는 이야기를 간단하게 풀어간다. 그러나 언제나 유머와 위트를 가진 대화와 문체로 쓴다. 그런 면에서 저우루이를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유명한 아동문학 작가는 다들 자신만의 분위기와 문체를 가지고 있으며 “정형화”되고 있다. 예를 들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풍격을 들자면 차오원쉬엔을 들 수 있고, 빙보라면 지혜와 유머의 풍격이 있다. 장즈루 같은 경우는 사랑, 서정적 풍격은 거츄이린과 진보의 풍격이다. 이러한 서로 다른 풍격은 그들 작품의 상징이기 때문에 척보면 알 수 있다. 저우루이의 아동문학에는 윌리암 사로안같은 유머와 위트가 있다. 이 점 때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 등도 그의 펜 아래서 다시 창작되고 독자의 사람을 받게 된 것이다. 에 이어 는 그러한 저우루이의 풍격이 가장 잘 나타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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