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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21~30 정가인하 세트 (전10권)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4.01.05
150,000원 ⟶ 142,500원(5% off)

아울북역사,지리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Go Go 카카오프렌즈 21 : 캐나다 Go Go 카카오프렌즈 22 : 페루 Go Go 카카오프렌즈 23 : 싱가포르 Go Go 카카오프렌즈 24 : 스웨덴 Go Go 카카오프렌즈 25 : 네덜란드 Go Go 카카오프렌즈 26 : 폴란드 Go Go 카카오프렌즈 27 : 스위스 Go Go 카카오프렌즈 28 : 태국 Go Go 카카오프렌즈 29 : 멕시코 Go Go 카카오프렌즈 30 : 체코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여행도 떠나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요! ★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읽는 책이에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출간되면 좋겠어요! ★ 덕분에 우리 가족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쑥쑥 자라요! ★ 믿고 보는 최고의 세계 역사 문화 학습만화 시리즈예요! ★ 여권 부록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만약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 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할까? 실감나는 설정에 상상력을 더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이 익숙해진다! ‘만약 내가 세종대왕이었다면…?’ ‘만약 내가 나폴레옹이었다면…?’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그 시간, 그 장소에 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호기심으로 시작된 시리즈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을 되찾기 위한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다.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 남매 이프와 이브 그리고 인공지능 컴퓨터 이프고에 맞선 카카오프렌즈는 세계 역사 속 곳곳을 누비며 역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계의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 실감나는 모험을 펼치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행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상식은 물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사 지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된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21권 줄거리 그림 같은 대자연과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로 Go Go! 북아메리카 영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에 유럽인들이 건너와 세운 나라다. 캐나다를 상징하는 단풍나무도 원래는 프랑스계 캐나다인을 상징했다. 오늘날에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인의 발길을 끄는 캐나다의 매력은 무엇일까? 겨울 스포츠 강국이자 빨간 머리 앤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의 매력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캐나다로 떠나 보자! 22권 줄거리 고대의 신비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남미 대륙의 페루로 Go Go! 세계에서 가장 긴 안데스산맥에 자리한 페루는 고대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가 유명하다. 땅 위에 새겨진 초대형 그림인 나스카 라인은 어떻게 그렸을까? 토토라 갈대로 만든 섬이 떠 있는 티티카카 호수와 무지갯빛을 띄는 비니쿤카 산을 보려고 전 세계 여행자들이 페루를 찾는다. 잉카의 후예들이 살아가는 신비로운 나라 페루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자. 23권 줄거리 동남아시아의 작지만 강한 나라, 싱가포르로 Go Go! 신기하고 독특한 건축물이 많은 싱가포르는 전 세계인들이 찾는 섬나라다. 열 손가락을 닮은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도 있고, 열대 과일의 두리안처럼 생긴 에스플라네이드도 볼 수 있다. 특히 얼굴은 사자, 몸은 인어를 닮은 머라이언상이 유명한데, 전설마저 흥미롭다. 다문화 국가인 싱가포르의 국민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간다. 그런데 서로 다른 문화 때문에 충돌이 일어난 적도 있다는 사실. 카카오프렌즈와 시간문을 열고 싱가포르의 역사 속으로 Go Go! 24권 줄거리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를 지닌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스웨덴으로 Go Go! 카카오프렌즈의 첫 북유럽 여행! 북유럽의 복지 국가 스웨덴에 역사 퍼즐이 나타났다. 카카오프렌즈는 순록 떼가 거니는 북극 지역 라포니안으로 출발했다. 역사 퍼즐을 쫓아 웁살라에 있는 식물학자 린네의 정원도 들른 카카오프렌즈와 이프, 이브. 자유를 찾아 왕관을 내려놓은 크리스티나 여왕의 이야기는 어떨까? 스톡홀름 시청에서 펼쳐지는 노벨상 만찬회와 《삐삐 롱스타킹》 이야기도 놓칠 수 없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스웨덴으로 시간여행을 떠나자. 25권 줄거리 낮은 땅 위에 기름진 땅을 일구어 낸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로 Go Go! 바다보다 낮은 땅, 네덜란드 역사를 한마디로 말하면 물과의 싸움이다. 땅이 바다보다 낮아서 홍수가 자주 났기 때문이다. 이때 풍차를 이용해 물을 빼냈는데 풍차는 지금도 네덜란드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유럽 바다의 주인을 가리는 영국과의 무역 전쟁도 물 위에서 일어났다. 빛의 화가 렘브란트의 집이 있는 암스테르담은 도시 전체가 거대한 운하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튤립도 함께 살펴보자. 오렌지색 물결이 흐르는 킹스데이 축제까지 즐기면 완벽!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네덜란드로 Go Go! 26권 줄거리 동유럽의 역사와 문화가 한눈에 보이는 폴란드로 Go Go! 천재 음악가 쇼팽과 위대한 과학자 마리 퀴리의 나라 폴란드의 역사 현장 속으로 카카오프렌즈가 달려간다.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쇼팽은 조국을 무척 사랑했고 나라를 빼앗겼을 땐 피아노곡 〈혁명〉을 작곡해 슬픔을 표현했다.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폴란드는 오래전부터 여러 나라의 간섭을 받았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폴란드에서 시작되었다는 놀라운 사실! 폴란드가 지도에서 무려 123년 동안 사라진 적도 있다. 하지만 폴란드에 슬픈 역사만 남아 있는 건 아니다. 폴란드 왕국의 옛 수도 크라쿠프부터 천혜의 자연 경관을 지닌 자코파네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폴란드로 Go Go! 27권 줄거리 알프스가 반기는 관광의 나라 스위스로 Go Go! 카카오프렌즈, 관광의 나라 스위스의 숨은 역사 속으로 떠나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러 스위스로 여행을 떠난다. 특히 융프라우산처럼 높은 산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산악 열차가 인기 만점! 스위스는 산맥을 넘어 침입하는 적들 때문에 오랜 세월 곤란을 겪어 왔지만 영리한 전술로 막강한 오스트리아 군대를 물리치는가 하면 용병업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떨쳐 가난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다. 광활한 자연과 개성 있는 축제가 펼쳐지는 스위스에는 단단한 역사가 숨어 있는 것이다.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스위스로 떠나 보자. 카카고, 시간문 열어 줘! 28권 줄거리 여행 가고 싶은 자유의 나라 동남아시아 태국으로 Go Go! 사와디 캅! 사와디 카! 동남아시아 태국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천사의 도시 방콕, 눈부신 해변 휴양섬 푸껫, 역사 도시 아유타야 등 여행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의 매력은 끝없이 이어진다. 얌꿍을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수코타이 왕조부터 시작해 지금의 짜끄리 왕조까지 오랜 세월 불교문화를 토대로 왕실을 유지하고 있는 덕분에 태국에선 독특한 왕실 문화와 놀라운 불교 유적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이 왕국, 태국으로 Go Go! 29권 줄거리 아스테카 문명과 마야 문명이 꽃핀 선인장의 나라 멕시코로 Go Go! 카카오프렌즈, 멕시코에서 꽃핀 고대 문명을 만나다! 카리브해의 지상 낙원 칸쿤이 자리한 멕시코! 멕시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중앙아메리카의 중심이다. 메소아메리카 문명 중 가장 강력한 왕국을 탄생시킨 아스테카 문명과 치첸이트사의 피라미드가 높이 솟은 마야 문명 모두 멕시코에서 시작되었다. 16세기 에스파냐의 침입으로 파괴되었지만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은 물론 멕시코인들의 삶 속에도 여전히 오랜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 멕시코로 출발~! 30권 줄거리 동유럽과 서유럽이 만나는 체코로 Go Go! 이번 편에서는 아름다운 도시와 굳건한 정신이 어우러진 나라, 체코로 떠난다. 붉은 지붕과 하얀 벽, 그리고 뾰족한 첨탑이 함께하는 중부 유럽의 체코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수도 프라하와 중세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동화 같은 마을 체스키크룸로프, 멘델의 유전 법칙을 키운 브르노까지 여러 도시의 매력적인 풍경이 일품이다. 후스 전쟁과 마리오네트 인형극, ‘프라하의 봄’에 녹아 있는 체코인의 굳건한 정신과 겨울마다 모두를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절대 놓칠 수 없는 명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체코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러 가자~!
헤어스타일 여행
트리앤북 / 박기연 (지은이) / 2022.04.11
14,000

트리앤북사회,문화박기연 (지은이)
리나와 숭이의 신비로운 헤어스타일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헤어스타일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둘은 고대 이집트부터 21세기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재미나게 살펴보며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한다.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그림 속에 숨겨진 초특급 상상력과 유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매력적이면서 유쾌한 그림은 자칫 딱딱하고 복잡할 수 있는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중간에 활짝 펼칠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햄버거 머리 모양, 아이스크림 머리 모양, 삼각 김밥 머리 모양 등 상상을 초월한 신기한 헤어스타일이 나타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처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풍부하고 알찬 정보,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알록달록 미용실 고대 어느 숲 고대 이집트 사막 고대 아시리아 고대 그리스 아테네 고대 로마 8C 프랑크 왕국 15C 유럽 궁중 회의실 16C 유럽 이발소 16C 이탈리아 베네치아 18C 프랑스 파리 18C 유럽의 가발 가게 19C 영국 런던 파티장 20C 미국 할리우드 20C 미국 뉴욕 20C 영국 런던 21C 공원 헤어 뉴스 뜨거운 햇볕을 피하는 고대 이집트 가발부터 자유로운 21세기 헤어스타일까지 이상하고 흥미진진한 헤어스타일 역사 여행! 개성 강한 헤어스타일로 살펴보는 역사와 문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좀 더 예쁘고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패션이나 헤어스타일로 자신을 정체성이나 개성을 표현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의 경우에는 긴 머리, 단발머리, 파마머리, 양 갈래로 땋은 머리 등 여러 가지 헤어스타일을 해 보며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찾아가지요. 그런데 이런 헤어스타일은 한 사람의 자기표현을 넘어서 한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이 유행했을까요? 이 책은 리나와 숭이의 신비로운 헤어스타일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잘 몰랐던 헤어스타일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둘은 고대 이집트부터 21세기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재미나게 살펴보며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합니다.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그림 속에 숨겨진 초특급 상상력과 유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매력적이면서 유쾌한 그림은 자칫 딱딱하고 복잡할 수 있는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특히 중간에 활짝 펼칠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햄버거 머리 모양, 아이스크림 머리 모양, 삼각 김밥 머리 모양 등 상상을 초월한 신기한 헤어스타일이 나타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풍부하고 알찬 정보,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이발소에서 아픈 곳을 치료했다고?” “신분이 높을수록 가발이 화려했다고?” 우리가 잘 몰랐던 헤어스타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지금 보아도 멋진 가발을 썼어요. 고대 아라시아 사람들은 가발과 수염으로 신분을 과시했고요. 18세기에는 신분에 따라 가발이 달랐어요. 이처럼 헤어스타일은 그 당시 사람들의 권력을 보여 주는 하나의 잣대였어요. 지금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그럴 수 없었거든요. 이 책은 리나와 숭이를 통해 다양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둘은 고대 이집트에서 가발을 써 보기도 하고, 16세기 베네치아에서 머리카락을 노랗게 염색하기도 하고, 18세기의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기도 하고, 20세기 흑인의 곱슬머리도 해 보기도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둘의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통해 헤어스타일의 변천사는 물론 각 시대의 크고 작은 사건과 독특한 문화, 그리고 그 사건들 사이의 연관 관계를 ‘헤어스타일’을 통해 들여다봅니다. 덕분에 우리가 잘 몰랐던 헤어스타일에 대해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뒤쪽에 실린 ‘헤어 뉴스’를 통해 헤어스타일에 얽힌 다양한 사건은 물론 조상의 머리카락을 넣은 가체,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 등과 같은 다양한 상식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신나는 헤어스타일 여행을 떠나 보세요!
완자 초등 수학 2-1 (2020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가 교과서 학습의 힘을 길러 준다.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으로 1일 학습량을 제공하며, 5단계 학습 시스템을 통한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쑥쑥 자라난다. 교과서.익힘책을 완벽하게 반영하였고, 수학 교과 역량 향상이 가능하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가 교과서 학습의 힘을 길러 줍니다.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 1일 학습량 제공(주 4회, 10주 완성 공부계획표 제공) -5단계 학습 시스템: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쑥쑥 -교과서ㆍ익힘책 완벽 반영: 교과서와 익힘책이 한 권에 쏙쏙 -수학 교과 역량 향상: 놀이ㆍ탐구 수학으로 재미있게 초등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의 힘을 기를 수 있어요. 1. 초등완자는 공부를 매일매일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와줘요. - 공부계획표에 정한 요일에 맞춰 스스로 - 하루에 공부할 만큼 계획되어 있으니 공부계획표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 끝 2 초등완자로 한눈에 쏙, 개념을 즐겁게 익혀요. -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게 구성 - 재미있는 이야기로 개념을 만나고 핵심 정리로 한눈에 쏙 마무리할 수 있게 구성 3. 초등완자의 다양한 문제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교과 역량을 키워 주는 문제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서술형 문제로 쓰는 힘이 쑥쑥 4. 평가 완자로 시험 근육을 키워요. - 단원 평가와 서술형 평가로 수시 평가 자신만만 -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학력 평가 백 점 만점 5. 정답친해를 보며 채점은 스스로 해요. - 어떤 문제를 맞혔는지,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스스로 확인해서 확실하게 내 것으로 [이 책의 특장점] 1. [교과서 완자] 5단계 학습 [1단계: 교과서 학습] 교과서 학습은 [이해활동→개념정리→확인문제]의 순서로 합니다. [2단계: 익힘책 학습] 익힘책 학습에서는 교과서 개념을 다지는 익힘책 문제를 풉니다. [3단계: 교과서+익힘책 응용 학습] 응용 학습에서는 교과서ㆍ익힘책에 나오는 생각하는 힘이 필요한 문제를 2번 풀어 완벽하게 익힙니다. [4단계: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평가] 평가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대비합니다. [5단계: 수학 교과 역량 향상] 수학 교과 역량은 교과서 놀이 수학 또는 탐구 수학 문제로 키웁니다. 2. [평가 완자] 평가 대비 '확인ㆍ실전 단원 평가▶과정 중심 서술형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정답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2학기 세트 (전2권)
바이킹 / 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 2018.01.16
21,600원 ⟶ 19,44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아이들이 깜짝 놀랄 다양한 생물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날짜별로 구성하고, 우리나라 학기제에 맞추어 두 권으로 나누었다. ‘1학기’와 ‘2학기’를 함께 읽으면 계절에 맞추어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다.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교과서 속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오고 공부가 쉬워진다.《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 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요? 1월 1일 사람은 왜 꿈을 꿀까요? / 2일 사계절은 어떻게 생길까요? / 3일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요? / 4일 코끼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소금? / 5일 오징어와 문어는 심장이 3개나 된대요 / 6일 오래된 책 속에는 벌레가 살아요 / 7일 두더지는 지렁이를 머리부터 먹어요 / 8일 남극은 왜 추울까요? / 9일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어요! / 10일 수컷 상어는 생식기가 2개라고요? / 11일 날개가 없는 겨울자나방 암컷 / 12일 개의 코는 왜 축축할까요? / 13일 버섯이 채소가 아니라고요? / 14일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 / 15일 최초로 눈을 가진 생물은? / 16일 태백산맥을 경계로 기후가 많이 달라져요 / 17일 벌은 꿀 모으는 일 외에도 중요한 일을 해요 / 18일 굉장한 속도로 헤엄치는 클라미도모나스 / 19일 언제부터 사람이 전 세계에 살았을까요? / 20일 후지산의 들판은 왜 그렇게 넓을까요? / 21일 아시아의 고둥은 어떻게 미국으로 갔을까요? / 22일 추우면 풀도 얼까요? / 23일 모래는 어떻게 생길까요? / 24일 올빼미는 목을 돌려 등 뒤도 볼 수 있나요? / 25일 전갈은 곤충일까요? / 26일 지구의 물은 언제, 어디에서 생겼을까요? / 27일 우리 주변에 흡혈 곤충이 있대요! / 28일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나무 / 29일 지구 상에 물고기는 몇 종류나 있을까요? / 30일 일본원숭이는 언제부터 일본에 살았을까요? / 31일 넓적부리황새가 잘 움직이지 않는 이유 2월 1일 나에게 좋은 냄새가 남에게도 좋을까요? / 2일 물고기는 왜 비늘이 있을까요? / 3일 참진드기는 물 없이도 10년 넘게 살아요 / 4일 생물의 사체와 배설물이 만드는 지층 / 5일 마리모는 왜 둥근 모양일까요? / 6일 생물을 구한 물의 신기한 성질 / 7일 나비는 어떻게 겨울 추위를 견딜까요? / 8일 귀지가 마른 사람, 젖은 사람 / 9일 조개가 물을 깨끗하게 만든다고요? / 10일 진화의 역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11일 동식물의 다양성과 고유종 / 12일 나비와 나방을 구별하는 방법 / 13일 바다와 강을 오가는 물고기 /14일 사람은 감정 표현을 잘해요 / 15일 산의 높이는 어떻게 잴까요? / 16일 먹기만 하지 않아요! 의외의 곳에도 쓰이는 해조류 / 17일 판다는 왜 털이 흰색과 검은색일까요? / 18일 심해에는 뱃속에 먹이를 기르는 동물이 있어요 / 19일 산호도 움직일 수 있을까요? / 20일 새는 고산병에 걸리지 않아요 / 21일 2만 년 전의 사슴 똥으로 알 수 있는 것은? / 22일 선인장과 비슷하지만 다른 유포르비아 / 23일 콘크리트는 무엇으로 만들까요? / 24일 고래의 선조가 개라고요? / 25일 돌처럼 변하는 해조류가 있다고요? / 26일 돈벌레는 해충일까요, 익충일까요? / 27일 개만의 신기한 몸짓 언어 / 28일 생물의 심장은 다 똑같을까요? / 29일 4년에 한 번 윤년이 찾아오는 이유 3월 1일 눈에 보이지 않는 꽃가루 / 2일 손발이 잘려도 다시 생기는 생물 / 3일 일본원숭이 암컷은 소꿉놀이를 좋아해요 / 4일 나비는 엉덩이에도 눈이 있어요 / 5일 원숭이도 흉내를 낼까요? / 6일 국경을 넘어 찾아오는 조개 / 7일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신종 곤충 / 8일 흙 속에 있는 씨앗은 계절 변화를 어떻게 알까요? / 9일 지진은 어떻게 관측할까요? / 10일 지진은 왜 일어날까요? / 11일 쓰나미는 왜 일어날까요? / 12일 곰벌레는 웬만해서는 죽지 않아요! / 13일 딸기와 표주박이끼가 함께 살 수 있는 이유 / 14일 새끼를 지키는 물고기가 있어요 / 15일 여왕벌은 꿀벌의 왕일까요? / 16일 개는 왜 사람을 잘 따를까요? / 17일 푸른 모르포 나비의 날개는 왜 파랄까요? / 18일 세계 각지에서 번식이 늘고 있는 미역 / 19일 지느러미가 원래 손과 발이었대요 / 20일 꽃가루 알레르기는 왜 일어날까요? / 21일 거미는 피를 빨아 먹을까요? / 22일 산이 튀어나와 보이는 지도 / 23일 목이 긴 동물은 그만큼 뼈도 많을까요? / 24일 대나무통으로 벌을 유인해 보세요 / 25일 환경에 따라 변신하는 플랑크톤 / 26일 봄에 피는 노란 유채꽃의 친구들 / 27일 이파리과는 알이 아닌 애벌레를 낳아요 / 28일 섬을 형성하는 작은 생물 별모래 / 29일 꽃은 곤충과 서로 도우며 진화했어요 / 30일 사람은 왜 낮에 일하고 밤에 잘까요? / 31일 꽃가루는 얼마나 날릴까요? 4월 1일 인공위성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요? / 2일 몇 번이고 결혼하는 새의 비밀! / 3일 전 세계의 언어는 왜 서로 다를까요? / 4일 소와 비슷한 원숭이가 있다고요? / 5일 민들레가 멸종위기종이 된다고요? / 6일 소금호수에서도 잘 사는 능력자 / 7일 휘파람새는 왜 봄에 울까요? / 8일 구리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구리이끼 / 9일 미역은 암컷일까요, 수컷일까요? / 10일 꿀벌이 사라지면 생물들이 사라진대요 / 11일 일본원숭이는 어떻게 인사할까요? / 12일 꽃가루 알레르기는 왜 생길까요? / 13일 다채로운 해조류로 미술 작품을 만들어요 / 14일 나비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을 봐요 / 15일 빨갛고 작은 벌레의 정체 / 16일 하늘을 나는 우산이끼의 정자 / 17일 토끼는 도망치기 선수 / 18일 땅속은 어떤 모습일까요? / 19일 사람 말고도 버섯을 키우는 생물은? / 20일 꽃에서는 왜 좋은 향기가 날까요? / 21일 지구 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은? / 22일 깡충거미의 눈은 왜 그렇게 클까요? / 23일 인류의 조상은 어른의 키가 120cm이었대요 / 24일 나비 애벌레의 변신 / 25일 삼색털 고양이는 대부분 암컷이에요 / 26일 꽃이 꿀벌을 감쪽같이 속인대요 / 27일 조개는 왜 봄에 많이 캘까요? / 28일 숨바꼭질의 명수 참나무산누에나방 / 29일 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 30일 맛있는 심해어를 앞으로도 계속 먹으려면? 돋보기를 가지고 풀꽃 산책을 떠나요 5월 1일 침팬지가 고기를 먹는다고요? / 2일 높은 산 위에 꽃밭이 있는 이유는? / 3일 여러 가지 모양의 꽃가루 / 4일 나비와 벌의 눈에는 색이 다르게 보여요 / 5일 부모는 왜 자식을 귀여워할까요? / 6일 바위를 덮은 초록빛 융단의 정체 / 7일 비가 오면 물에 빠지는 수생곤충이 있어요 / 8일 벌은 왜 꿀을 모을까요? / 9일 상어는 피부가 까칠까칠해요 / 10일 알을 품는 대신 흙무더기를 만드는 새 / 11일 나비 애벌레의 눈은 어디에 있을까요? / 12일 이끼 잎은 부드러울까요, 까끌거릴까요? / 13일 강물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 14일 두껍질조개도 움직여서 달아날 수 있어요 / 15일 헤엄치는 식물이 있다고요? / 16일 꿀벌은 꿀과 꽃가루를 먹어요 / 17일 흰개미는 개미가 아닙니다 / 18일 알록달록 예쁜 빛깔을 뽐내는 해조류 / 19일 어른이 되고 나서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 / 20일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 하이페리온 / 21일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날까요? / 22일 해삼을 이용하는 여러 가지 생물 / 23일 산 정상에는 왜 눈이 남아 있을까요? / 24일 곤충은 세계에 몇 종류나 있을까요? / 25일 침팬지는 상대방의 기분을 알 수 있어요 / 26일 강에 사는 장어의 고향은 남쪽 바다 / 27일 그늘에만 있는 식물은 어떻게 살까요? / 28일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새 / 29일 불가사리의 눈은 팔 끝에 있어요 / 30일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는 나비 애벌레 / 31일 사람의 손은 진화하지 않았다고요? 6월 1일 장마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 2일 뜨거운 물에도 끄떡없는 꽃가루 / 3일 달팽이와 민달팽이는 같은 종류인가요? / 4일 상어는 충치가 생기지 않아요 / 5일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나는 버섯 / 6일 나비의 날개는 물풍선처럼 부풀어 올라요 / 7일 비가 오면 왜 산사태가 잘 일어날까요? / 8일 성게도 걸어 다닌대요 / 9일 씨앗은 3,000년 이상 살 수 있어요 / 10일 개는 왜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을까요? / 11일 토지가 메마르면서 멸망한 고대 문명 / 12일 달팽이 집이 왼나사 모양인 달팽이 / 13일 논은 물고기 천국? / 14일 꽃벌은 길쭉한 꽃에 든 꿀을 어떻게 먹을까요? / 15일 아빠 흰동가리가 나중에 엄마가 된다고요? / 16일 천남성은 벌레를 속여 꽃가루받이를 해요 / 17일 몽구스는 왜 오키나와에 있으면 안 될까요? / 18일 빛깔이 환상적인 나비 날개 / 19일 한국과 일본의 송사리는 사실 두 종류? / 20일 일벌은 암컷인데 왜 자식을 낳지 않을까요? / 21일 전 세계 사람들은 왜 피부색이 다를까요? / 22일 별주부전에서 토끼를 데려간 바다거북 / 23일 동물 사체에서 자라는 파리 / 24일 사슴의 뿔은 왜 있을까요? / 25일 하늘에서 떨어지는 돌은 무엇일까요? / 26일 식물? 동물? 신기한 생물 유글레나 / 27일 흰발농게의 커다란 집게발 / 28일 지구에서 제일 처음 탄생한 생물은? / 29일 달팽이도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요 / 30일 색이 바뀌는 사향제비나비의 실 여름 방학 때 별똥별을 관찰해 보세요 찾아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 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요? 7월 1일 태양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 2일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는 무엇이 다를까요? / 3일 나무는 어떻게 우뚝 서 있을까요? / 4일 빛으로 자기 그림자를 지우는 심해어 / 5일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생물 / 6일 생물의 90% 이상이 멸종했던 시기 / 7일 보디가드를 고용하는 똑똑한 마카랑가 나무 / 8일 고릴라와 침팬지 중에 누가 더 힘이 셀까요? / 9일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요? / 10일 이끼라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아요! / 11일 돌멩이는 왜 동글동글할까요? / 12일 따개비는 조개가 아니라고요? / 13일 작디작은 흡혈귀 등에모기는 누구? / 14일 물 위에서도 땅 위에서도 잘 자라는 은행이끼 / 15일 게가 만드는 모래 경단의 비밀 / 16일 움직이지 않고 햇빛을 피하는 동물 / 17일 콩 위에 알을 낳는 영리한 콩바구미 / 18일 벌레에서 버섯이 자라나요 / 19일 활유어는 민달팽이? 물고기? / 20일 파도는 어떻게 생겨요? / 21일 암컷 공작은 왜 화려하지 않고 수수할까요? / 22일 물고기인데 물에 빠진다고요? / 23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이익이에요 / 24일 독 없는 나비가 독 있는 나비를 흉내 내요 / 25일 강에 금이 있다고요? / 26일 빨리 죽는 해파리와 다시 어려지는 해파리 / 27일 모래사장과 모래 언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28일 신경도 근육도 없는 판형동물 / 29일 장거리 비행을 하는 작은빨간집모기 / 30일 히치하이크하는 조개가 있다고요? / 31일 공룡만 화석으로 남는 것이 아니에요 8월 1일 덫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해 보세요 / 2일 다리로 숨을 쉬는 게가 있다고요? / 3일 밀물과 썰물은 왜 일어날까요? / 4일 꿀벌은 특별한 이유로 춤을 춰요 / 5일 복날에 먹는 보양식은? / 6일 가시 돋친 거대한 잎을 가진 가시연꽃 / 7일 누에는 자연에서 스스로 살지 못해요 / 8일 공룡의 모습이 점점 변해요? / 9일 바닷물을 소금기만 빼고 마실 수 있을까요? / 10일 식물이 벌레를 잡아먹는대요! / 11일 산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여름철 강에 나타나는 끈질긴 흡혈 곤충 / 13일 대나무는 꽃을 피우고 숲 전체가 시들어요 / 14일 몸을 쪼개 수를 늘리는 바다 동물 / 15일 구름은 왜 땅에 떨어지지 않을까요? / 16일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자이언트 라플레시아 / 17일 다양하게 생긴 곤충의 몸 / 18일 모래사장에 득실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 / 19일 덩굴식물은 어느 방향으로 감아 올라갈까요? / 20일 동물도 더우면 땀을 흘릴까요? / 21일 먼 옛날의 바다는 붉은색이었다고요? / 22일 잘 떨어지지 않는 진드기의 비밀 / 23일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 24일 어떤 곤충이 독을 가졌을까요? / 25일 서핑을 잘하는 조개 / 26일 해변에 사는 것은 힘들어요 / 27일 유충에게 거미를 먹이는 대모벌 / 28일 수벌은 침을 쏘지 않는다고요? / 29일 모닥불의 재를 좋아하는 이끼의 비밀 / 30일 성게도 뼈가 있을까요? / 31일 늦여름에 해파리가 출몰하는 이유는? 9월 1일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은? / 2일 꽃가루는 시대를 알 수 있는 타임캡슐 / 3일 제일 멋쟁이 생물은? / 4일 샘물과 연못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 5일 상어와 가오리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 6일 개미와 함께 살거나, 개미를 잡아먹는 나비 / 7일 태풍은 왜 올까요? / 8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물 분개구리밥 / 9일 바다의 빨간 도깨비와 파란 도깨비 / 10일 벌의 독은 왜 강할까요? / 11일 우리나라에서도 공룡 화석을 찾았어요 / 12일 이빨이 있는 나방이 있다고요? / 13일 꽁치가 가을에 맛있는 이유는? / 14일 동물과 열매의 깊은 관계 / 15일 제일 장수하는 동물이 조개라고요? / 16일 무당거미가 노란색 줄무늬를 가진 이유 / 17일 도미의 몸속에 또 도미가 있다고요? / 18일 곤충의 더듬이에는 감지기가 달려 있어요 / 19일 물이 돌과 지층을 깎을 수 있는 이유는? / 20일 이빨이 없는 새는 어떻게 먹이를 소화할까요? / 21일 공벌레는 바다에서 왔어요 / 22일 우리와 가까운 생물 중 가장 위험한 말벌 / 23일 석탄의 기원은 먼 옛날의 거대 삼림? / 24일 심해에는 거대한 단세포생물이 있어요 / 25일 나비와 나방은 잎의 맛을 다리로 느껴요 / 26일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 27일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는 물고기가 있어요 / 28일 음악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 29일 미국의 숲을 구한 늑대 / 30일 꽃가루는 범죄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 여러 가지 모양의 구름을 관찰해 볼까요? 10월 1일 밤바구미는 입이 아주 길어요 / 2일 꽃가루 예보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 3일 해류에 휩쓸리는 사멸회유어 / 4일 식물이기를 포기한 식물의 수수께끼 / 5일 곤충을 먹어 본 적 있나요? / 6일 먹는 것을 잊어버린 새가 숲을 넓혀요 / 7일 우산이끼의 앞면과 뒷면 이야기 / 8일 붉은 깃털은 좋은 수컷이라는 증거 / 9일 헛수술로 곤충을 유혹하는 닭의장풀 / 10일 인류는 물고기를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 11일 미국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 / 12일 동물은 맛을 어떻게 느낄까요? / 13일 나비와 나방이 숨을 쉬는 방법 / 14일 가을볕을 좋아하는 꽃무릇 / 15일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 16일 버섯은 몇 종류가 있는지 알 수 없어요 / 17일 바다에 사는 큰턱벌레 / 18일 시체에 모여드는 구더기의 활약 / 19일 새로 생긴 섬에는 어떻게 식물이 생길까요? / 20일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미생물의 독 / 21일 철새처럼 긴 거리를 나는 왕나비 / 22일 물고기는 고통을 느낄까요? / 23일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와 가장 작은 나비 / 24일 멀리 날기 위해 몸이 변하는 철새 / 25일 노린재는 냄새를 구분해서 사용해요 / 26일 곤충의 오줌이 다른 곤충을 키워요 / 27일 꽃을 일제히 피우는 열대 지방의 나무 / 28일 캄캄한 밤의 사냥꾼 올빼미의 놀라운 비밀 / 29일 태양이 아니라 지구를 먹는 생태계도 있어요 / 30일 버섯과 나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 31일 왜 철새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11월 1일 긴팔원숭이는 소프라노 가수? / 2일 버섯을 키워서 먹이로 삼는 흰개미가 있어요 / 3일 포유동물이 공룡을 잡아먹기도 했어요 / 4일 수꽃에서 암꽃으로 성을 바꾸는 식물 / 5일 석유는 어디에서 나요? / 6일 땅속으로 숨어드는 버섯의 작전 / 7일 고양이의 기분을 몸짓으로 알 수 있어요 / 8일 양봉꿀벌이 사라지고 있어요 / 9일 살아 있는 화석이란 무엇일까요? / 10일 뼈를 가장 좋아하는 수염수리 / 11일 섬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뱀은 왜 다리가 없을까요? / 13일 거미줄은 왜 끈적끈적해요? / 14일 사람이 볼 수 있는 색과 볼 수 없는 색 / 15일 날지 못하게 변한 딱정벌레 / 16일 물고기의 귀에 돌이 있어요 / 17일 하늘을 나는 거미 / 18일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산소가 부족할까요? / 19일 발광 지렁이는 왜 빛이 날까요? / 20일 개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은 어디에 도움이 될까요? / 21일 괴물 네시는 정말로 있을까요? / 22일 먹으면 맛있는 나방 애벌레 / 23일 작은 규조류로 범인을 잡아요 / 24일 도구를 사용하는 새가 있어요 / 25일 금색으로 보이는데 금이 아닌 것 / 26일 청새치는 왜 ‘뿔’이 있을까요? / 27일 먼 옛날에 살았던 생물 암모나이트 / 28일 사람의 머리에 살면서 점점 수를 늘리는 이 / 29일 화성에서 살 수 있는 생물 / 30일 일본원숭이는 엉덩이랑 얼굴이 왜 빨개요? 생물들이 어떻게 월동 준비를 하는지 알아보세요 12월 1일 이름은 달라도 같은 물고기 명태·동태·황태 / 2일 김 양식은 왜 추운 계절에 하나요? / 3일 흙 색깔도 다양해요 / 4일 멸종한 동경가리비는 맛있었을까요? / 5일 바닷속에서 자라는 해조류는 식물일까요? / 6일 비둘기는 왜 목을 흔들면서 걸을까요? / 7일 나비와 나방이 약으로 쓰인대요 / 8일 흰 쌀밥의 역사 / 9일 물고기도 곤충처럼 크면서 모습을 바꿔요 / 10일 겨울에 털 색깔을 바꾸는 산토끼 / 11일 털모자를 쓴 아기들솔이끼 / 12일 거머리말은 해조류와는 다른 해초예요! / 13일 판다 똥은 냄새가 향긋하다고요? / 14일 같은 종이라도 장소에 따라 모습이 달라요 / 15일 연근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요? / 16일 공룡의 색깔을 알았어요! / 17일 말린 멸치로 알 수 있는 물고기의 일생 / 18일 타란툴라는 맹독을 가진 거미일까요? / 19일 황제펭귄은 힘을 합쳐 추위를 피해요 / 20일 고래 사체에 다양한 생물이 모여들어요 / 21일 한국에서도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어요! / 22일 누구나 몸속에 시계가 있어요 / 23일 집을 빌려주는 대신 먹이를 받는 녹색짚신벌레 / 24일 돌고래는 한쪽 눈만 감고 자요 / 25일 과자를 유독 맛있게 느끼는 이유는? / 26일 적조는 왜 붉은색일까요? / 27일 코알라는 왜 유칼립투스를 먹을까요? / 28일 곰팡이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 29일 물고기에게 육감이 있다고요? / 30일 암에 걸리지 않는 벌거숭이두더지쥐 / 31일 먼 옛날에는 1년이 365일이 아니었어요 찾아보기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선물하세요!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버섯.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것이다.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교과서 속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오고 공부가 쉬워져요. 자연사박물관보다 재미있는 동식물과 고대 생물, 지구 이야기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 나도 과학자! 어려서부터 스마트폰 동영상을 쉽게 접하는 아이들, 모바일 게임과 인터넷 환경에 둘러싸여 수동적인 학습에 익숙해져 있지 않나요? 인공지능 시대에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문제해결력을 키우지 않으면 향후 직업군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과학을 가르칠 때도 지식과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왕성한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만져 보고 질문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세트)는 다양한 생물과 지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직접 실험하고 관찰하며 자연을 탐구할 수 있어요. ★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으로 즐기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일상에서 흔히 보던 생물에 이렇게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세트)에는 아이들이 깜짝 놀랄 다양한 생물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날짜별로 구성하고, 우리나라 학기제에 맞추어 두 권으로 나누었습니다. ‘1학기’와 ‘2학기’를 함께 읽으면 계절에 맞추어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어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즐기는 방과 후 활동과 자유 탐구 체험형 도움말 ‘나도 과학자’를 참고해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 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세요. 동물원과 자연사박물관에 있는 동식물은 물론이고, 학교 가는 길과 우리 집 주변에 있는 생물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거예요.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활동과 야외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막상 아이를 데리고 체험학습장이나 야외로 가도 무엇을 알려줄지 몰랐던 학부모에게는 유용한 길잡이가 됩니다. ★ 생물 과학자가 들려주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설명하는 교과 핵심 개념 동물, 식물, 화석 등을 만져보고 관찰할 때, 전문가가 옆에서 설명해 주면 지금까지 무심코 보아 왔던 것들이 완전히 새롭게 느껴집니다. 동물학회, 식물학회, 어류학회 등 자연사학회연합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신비한 자연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감수를 보아 삼투압, 꽃가루받이, 의태와 같은 과학 개념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물리와 화학에 치중한 실험을 하느라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소홀했던 아이들이 균형 잡힌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 파브르도, 다윈도 깜짝 놀랄 최신 과학 탐구 주제에 교과 연계까지! “엄마 아빠, 이거 알아요? 반짝반짝 빛나는 버섯이 있대요!” “얘들아, 이거 아니? 아빠 흰동가리가 나중에 엄마가 된대!” 어린이가 자주 묻는 질문부터 선생님도 놀랄 최신 과학 연구 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높여 주세요. 읽고 난 후 이야기마다 연계한 교과단원을 활용하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친근한 이야기로 흥미를 높여 어려워 보이는 개념도 쏙쏙 들어옵니다. ★ 자세한 찾아보기와 정확한 학명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2학기》의 찾아보기에 표제어를 총 477개(1권 271개, 2권 206개) 실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생물의 명칭도 ‘국가생물다양성센터’의 ‘국가생물종목록’을 기준으로 다루었습니다. 국명이 없는 것은 학명을 기재하여 추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사실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깊이 있는 공부가 가능하도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애썼습니다. 초등학교 때 형성된 과목별 호기심과 성취도는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려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자연은 다양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탐구거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왜 그럴까?’ 하고 생긴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고, 조사하며 행동에 옮기도록 도와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알려 줄 것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20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17.03.2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부에노스아이레스 01 카사 로사다 페이, 결혼하지 마! 5 부에노스아이레스 02 라플라타 강 버블 VS 펜서 29 부에노스아이레스 03 산 텔모 바요의 테스트 53 부에노스아이레스 04 카미니토 환상의 비행선을 찾아 77 부에노스아이레스 05 플로리다 거리 플로리다에서 탱고를1 101 부에노스아이레스 06 레콜레타 공동묘지 스파크스피릿의 승부 133서울문화사 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으로 전달하는 코믹 학습북입니다. OX 퀴즈, 다양한 사진자료, 흥미로운 설명, 명소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그림을 더해 즐거운 세계 여행이 책 한 권으로 가능해집니다.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백 년 전에 시작된 비밀
내일을여는책 / 강다민 (지은이) / 2018.12.12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강다민 (지은이)
내일을여는어린이 11권. 독립운동가.친일파.재일조선인 후손들이 전하는 역사 이야기. ‘역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해방 후, 6.25전쟁까지 굵직한 역사를 한데 보여 주며 역사를 인식하는 요즘 아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물결이네 반 친구들은 일제강점기를 배우며 일본을 마음껏 미워하지만 혼혈아 하미는 자기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다. 독립운동가 후손 물결이는 학원 하나 보내 줄 수 없는 가난한 집이 불만이고, 란이는 친일파 후손이라는 불명예를 감당해야 하는 게 힘들다.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세 아이는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지만 결국에는 ‘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증조할아버지가 그때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하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원망한다. 부질없는 아이들의 원망은 독자에게 가슴 묵직하게 다가오며 역사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한다.친일파와 독립운동가 후손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독립운동가친일파재일조선인 후손들이 전하는 역사 이야기 아이의 삶을 둘러싼 각종 문제들을 포착해 재밌는 동화로 들려주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 11번째 책,『백 년 전에 시작된 비밀_친일파·독립운동가·재일조선인 후손들의 이야기』이 출간되었다. ‘역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해방 후, 6.25전쟁까지 굵직한 역사를 한데 보여 주며 역사를 인식하는 요즘 아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물결이네 반 친구들은 일제강점기를 배우며 일본을 마음껏 미워하지만 혼혈아 하미는 자기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다. 독립운동가 후손 물결이는 학원 하나 보내 줄 수 없는 가난한 집이 불만이고, 란이는 친일파 후손이라는 불명예를 감당해야 하는 게 힘들다.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세 아이는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지만 결국에는 ‘아빠 엄마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증조할아버지가 그때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하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원망한다. 부질없는 아이들의 원망은 독자에게 가슴 묵직하게 다가오며 역사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한다. 다행히도 세 아이는 원망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의 놀림이 싫어서, 친일파 후손이라는 게 창피해서, 너희 탓이 아닌데 미워했다’면서 정직하게 자기를 들여다보고 서로에게 사과한다. 인간된 도리로 갈등을 풀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역사 문제들에서 우선시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닐까? 현실 속에 숨 쉬는 역사를 세 아이의 우정에 담아낸『백 년 전에 시작된 비밀_친일파·독립운동가·재일조선인 후손들의 이야기』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역사를 배우고 느끼는 소중한 책이다. 역사는 누가, 어떻게 만들어 가는 걸까? 역사의 구석구석을 보여 주며 역사에 대한 바른 안목을 키워 주는 동화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때의 위안부, 해방 후 독립군과 친일파, 6.25전쟁이라는 큰 사건들을 짧고 간결한 동화에 자연스럽게 담은 게 장점이다. 그러나 더 주목되어야 할 장점은 역사의 뒤안길에 가려진 사건들을 하나하나 다양한 방법으로 조명한다는 거다. 북한군과 남한군에게 식량을 줬다는 이유로 학살당한 마을 사람들, 우리는 일본의 만행을 욕하지만 일본군처럼 똑같이 베트남 사람들을 죽인 우리나라 군대, 한국전쟁의 참상을 그린 피카소, 나라가 독립되었는데도 이념 때문에 도망 다녀야했던 독립운동가 등 작품 속의 화자인 소녀 인형은 물결이네 반 아이들에게(독자들에게) 역사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 준다. 피해자이자 가해자이기도 했던 우리나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쳤는데도 나라의 보호를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 일본 사람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던 하미 등을 보면서 독자들은 한쪽으로 치우쳤던 자신의 역사 인식을 발견하거나,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역사를 접하기도 한다. 또한 피카소는 그림, 물결이 아빠는 다큐멘터리, 물결이 선생님은 역사 수업,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집회와 증언, 촛불집회 등 작품 안팎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를 대하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독자들은 역사를 누가,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도 눈치챘을 것이다. 역사는 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기에 역사에 대한 바른 안목을 가지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Wow 독서 논술왕 6학년
형설아이 / 심후섭 지음, 박승원 그림 / 2013.11.21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논술,철학심후섭 지음, 박승원 그림
똑똑한 어린이가 읽는 형설아이 논술동화 시리즈.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한 권에 담았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꾸몄다. 첫 단계인 생각 틔우기는 본격적인 토론과 논술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 넓히기는 틔운 생각을 좀 더 확장시키는 것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주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 키우는 틔우고 넓힌 생각을 질문에 답하면서 핵심적인 토론 주제에 접근하도록 하기 위한 단계이다. 마지막 생각다지기는 이야기 속에 드러난 주제의 특징과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논술 형식으로 바르게 정리하는 단계이다.이야기 하나| 작은 돌멩이 이야기 이야기 둘| 신기한 술잔 생각의 쉼터 - 중심문장과 뒷받침문장 이야기 셋| 친구들과 놀고 싶어요 이야기 넷| 누가 울고 있을까 생각의 쉼터 -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 이야기 다섯| 늙은 늑대가 찾아왔을 때 이야기 여섯| 유전공학과 미래 생각의 쉼터 - 논술 노트 만들기 이야기 일곱| 연변에서 온 졸라맨 아저씨 이야기 여덟| 옹고집전 생각의 쉼터 - 새로운 낱말 만들기 이야기 아홉| 동쪽 나라에서 겪은 일 이야기 열| 싹트는 강낭콩 관찰 생각의 쉼터 - 북한말 남한말 연결하기 이야기 열하나| 빵을 훔친 죄 이야기 열둘| 두 부자의 벼슬 나들이 생각의 쉼터 - 이야기 드러나는 문장 만들기 이야기 열셋| 짧은 페달, 긴 페달 이야기 열넷| 문화도 경쟁력이다. 이야기 열다섯| 나 자신 때문이야 생각의 쉼터 - 품사 익히기 부록 글쓰기 어떻게 할까 - 논설문 쓰기논술은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친해질 수 없습니다. 친구를 사귀듯이, 날마다 일기를 쓰듯이 꾸준히 습관처럼 논술을 친구로 두는 것이 <Wow 독서 논술왕>의 시작입니다. 생각하는 힘, 생각하는 즐거움 책 읽기는 논술의 밑거름입니다.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책 읽기와 생각하기가 중요합니다. 책을 읽을 때 느꼈던 느낌이나 생각, 감동들을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짜임새 있게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Wow 독서 논술왕은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모았습니다. 생각 틔우기, 생각 넓히기, 생각 키우기, 생각 다지기, 이 네 가지 단계와 함께 글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가 한층 더 가깝고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각이 쑥쑥 자라는 Wow 독서 논술왕 동화책을 펼치면 ‘상상의 나라’도 함께 펼쳐집니다. 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것을 보고 생각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으며 새로운 세계를 체험합니다. 더불어 지식도 함께 쌓으며 진정한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됩니다. Wow 독서 논술왕은 동화를 읽고 난 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책 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모았습니다. 생각이 술술 풀리는 Wow 독서 논술왕 논술은 그동안 읽은 독서와 글쓰기 공부가 바탕이 되어 이루어 집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기 위해서 좀 더 객관적인 지식이나 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보니 문제가 주어졌을 때 무엇부터 써야 할지 답답할 때가 많지요. 이 책은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네 단계로 나누어 풀어 보게 했습니다. 첫 단계인 생각 틔우기는 본격적인 토론과 논술을 시작하기 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각 넓히기는 틔운 생각을 좀 더 확장시키는 것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주제에 대해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생각 키우는 틔우고 넓힌 생각을 질문에 답하면서 핵심적인 토론 주제에 접근하도록 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마지막 생각다지기는 이야기 속에 드러난 주제의 특징과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논술 형식으로 바르게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한국어로 읽는 러시아동화
아시안허브 / (주)아시안허브 (엮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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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허브명작,문학(주)아시안허브 (엮은이)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의 이주민과 선주민들이 모여 러시아동화를 양성평등의 입장에서 새롭게 각색한 동화이다. 대부분의 명작동화들 중 여성은 남성에게 의존하는 존재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좀 더 여성들을 주체적으로 표현해 성의 소중함과 성에 따른 다양한 차이를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했다. 또한 동영상을 제작해서 QR코드로 접속하면 동화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다.1. 황금물고기 한국어버전/러시아어버전/영어버전 2. 가족들이 함께 만든 커다란 순무 한국어버전/러시아어버전/영어버전 3. 눈소녀 한국어버전/러시아어버전/영어버전 4. 말라냐의 오빠 바보 이반 한국어버전/러시아어버전/영어버전“한국어로 읽는 러시아 동화”는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의 이주민과 선주민들이 모여 러시아동화를 양성평등의 입장에서 새롭게 각색한 동화입니다. 대부분의 명작동화들 중 여성은 남성에게 의존하는 존재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여성들을 주체적으로 표현해 성의 소중함과 성에 따른 다양한 차이를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했습니다. ‘황금물고기’에서는 성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해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하고, ‘가족들이 함께 만든 순무’에서는 가족 개개인이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눈소녀’와 ‘말라냐의 오빠 바보 이반’에서도 할머니의 적극적인 바람과 현명한 여동생으로 인해 해피엔딩이라는 결말을 맞이하도록 해 성의 서로 다른 역할이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받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동영상을 제작해서 QR코드로 접속하면 동화 내용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남편은 그물로 고기를 잡고, 아내는 물레로 실을 자아 바느질을 하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어요.어느 날 남편과 아내가 함께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나갔어요.“영차! 영차!”그러나 그물에는 돌덩어리만 걸려들었어요.그렇게 세 번째 던진 그물에 황금비닐이 덮인 황금물고기가 잡히고 마는데....- 황금물고기 중에서
쉿, 아무도 모르게!
머스트비 / 신전향 (지은이), 이지연 (그림) / 2020.12.10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신전향 (지은이), 이지연 (그림)
아무리 작은 골목이라도 동네 구석구석마다 CCTV가 존재한다. 이 작지만 날카로운 시선으로 평화로웠던 은이네 동네에 시끌벅적한 일이 벌어진다. 9개의 화면 속에 동네 사람들의 은밀한 비밀이 제각기 공개되면서 사람들은 CCTV의 존재에 감사하기도 하고 원망의 눈길을 보내기도 하는데…. 늘 우리 주변에 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CCTV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망가진 고백 떴다! 이 반장 경로당 털이범을 잡아라 진실은 불편하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했다평화롭고 조용한 동네에 갑작스레 등장한 CCTV 아무도 모르던 은밀한 비밀이 낱낱이 밝혀진다. 은이네 동네는 자그마한 가게들이 오밀조밀 모여서 오순도순 재미나게 사는 곳입니다. 서로의 사정도 잘 알고 사소한 일들도 상가 번영 회의를 열어 상의하는 사이좋은 동네죠. 그런데 이 작은 동네에 도난 사건이 발생합니다.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훔쳐가고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경로당에서 한 어르신의 월세 봉투가 사라지는 일까지 발생하죠. 하필이면 이날 경로당을 방문한 유일한 사람은 은이네 아빠. 이제 은이는 아빠의 누명을 밝히기 위해 CCTV의 되감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늘 수상한 눈빛으로 동네 곳곳을 살피는 CCTV로 인해 동네 사람들의 은밀한 비밀이 하나 둘씩 밝혀지기 시작하죠. 너무나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은이네 동네에 어떤 비밀스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오직 CCTV만 알고 있던 이 사실이 만천하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불편해도 밝혀야 할 진실 vs 보호받아야 할 개인의 사생활 여러분은 어느 쪽에 손을 드나요? 거리 곳곳을 다니다 보면 동그란 눈으로 나를 끊임없이 감시하는 물체가 있습니다. 마치 내가 조금이라도 나쁜 짓을 하면 샅샅이 일러바치겠다는 눈빛으로 쳐다보죠. 그 삼엄한 눈빛은 바로 CCTV입니다. 이 작은 물체는 우리의 안전을 위해 설치되었습니다. 어두운 밤길에 혹시라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감시하며 우리를 보호해주죠. 이 CCTV 덕분에 범죄가 많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또 기물을 파손하고 훔쳐가는 일도 예전만큼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CCTV 설치가 마냥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이 자그마한 CCTV 속에는 우리가 아무도 모르게 했던 행동들이 모두 들어 있거든요. CCTV가 은이네 동네를 샅샅이 살피는 통에 은이네 아빠가 회사에서 잘린 사실도 알게 되고 가족들이 걱정할 까봐 운동한다는 핑계를 대고 폐지를 줍던 은이네 할머니의 사생활도 온 동네 사람들이 알게 됐습니다. 몰래 간직하고픈 나만의 비밀을 들키게 됐으니 기분 좋을 리 없죠. 마치 안전과 내 개인적인 생활을 맞바꾼 기분입니다. 동화 속 은이의 말처럼 알고 싶지 않은 사실까지 알려주는 CCTV가 때론 얄밉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동네에도 곳곳에 CCTV가 있을 겁니다. 찌릿찌릿 나를 살피는 눈빛과 마주칠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조금 불편해도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인가요? 아니면 내 개인적인 생활까지 모르는 사람에게 공개되는 건 좋지 않다는 생각인가요? 이 책을 통해 CCTV의 존재와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생 탐구 생활
우주나무 / 정하섭 (지은이), 임효영 (그림)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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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무명작,문학정하섭 (지은이), 임효영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의 맛’ 시리즈 1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형과 동생의 생활을 형의 관점에서 탐색한 동화이다. 형에게 동생이란 너무나 잘 알면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다. 엉뚱하고 까다롭고 얄밉고 제멋대로인 녀석! 동생 때문에, 동생만 아니라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온다. 동생 탓에 불이익을 당한다고 여기는 형은 억울하고 짜증이 난다. 동생이 엄마 아빠의 보살핌을 더 살뜰하게 받는 걸 보면 부럽고 샘이 난다. 그런가 하면 형제는 둘만의 추억과 비밀을 만들며 정서적 교감을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 동화는 날마다 아웅다웅하면서도 알콩달콩 우애를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형과 동생의 생활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우리 집엔 기지개가 없어 동생은 되고 형은 안 되는 것 오늘도 내가 참는다 똑같다 형제의 비밀 공포의 왜갈고리 도깨비 피자동생은 왜 그럴까? 형 노릇은 정말 어렵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흔한 형제의 일상에 시나브로 우애가 쌓인다. 준이와 건이, 흔한 형제의 일상 아침부터 준이는 기분이 안 좋다. 엄마가 자기한테는 그냥 큰아들이라고 하면서 건이한테는 ‘귀염둥이’라는 말까지 한 것이다. 엄마가 동생에게 하듯 가끔은 자신에게도 먹여 주고 씻겨 주고 이 닦아 주고 옷도 갈아입혀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제멋대로 행동해서 화나고 약 오르게 하는 동생이 얄밉다. 끊임없이 “왜?” 하고 묻는 동생에게 짜증이 난다. 문제는 늘 동생이 일으키는데, 자신이 혼날 땐 억울하다. 하지만 준이는 건이와 자신의 닮은 점을 발견하곤 동생의 마음에 공감한다. 또 동생과 둘만의 비밀을 만들고 동생의 이야기에 공감하기도 한다. 이 동화는 이처럼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재현한다. 형과 동생, 다툴 수밖에 없는 관계 형제의 일상이란 다툼과 화해의 연속이다. 가시 돋쳐 으르렁대다가도 어느샌가 서로 배꼽 빠지게 웃으며 논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모든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형제간에 갈등이 없을 수 없다. 부모가 아무리 다투지 말라고 잔소리를 해도 형제의 갈등은 피할 수 없다. 기질이나 성격뿐만 아니라 처지와 욕구가 다르기 때문이다. 형은 신체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동생보다 우위에 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의 나이 터울은 이 점을 뚜렷이 드러낸다. 해서 형은 이 우위를 당연시하고 늘 유지하려 한다. 동생이 자기보다 여러모로 서툴고 부족하다고 여기므로, 동생의 도전을 용납할 수 없다. 반면, 동생은 자신이 형보다 신체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부족하다는 걸 안다. 하지만 형이 자신을 얕잡아보는 건 불만이다. 동생은 형을 선망하고 형과 같은 능력을 갖추고 싶다. 해서 형을 목표로 삼고, 끝내는 형을 이기고 싶다. 게다가 형제는 부모의 사랑을 두고 경쟁한다. 그러니 다툼이 안 생기는 게 오히려 이상한 관계라 하겠다. 갈등과 화해, 삶의 지혜를 배우다 형제의 갈등이 소모적인 감정싸움만은 아닌데, 부모가 개입하여 제어하려 하면 양상은 좀 더 복잡해진다. 대개 형이니까, 동생이니까, 라는 말을 앞세워 참아라, 양보해라, 배려해라, 이해해라, 봐줘라, 도와줘라, 존중해라, 인정해라 등등의 말을 붙인다. 다 필요한 덕목이지만, 당사자들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본인이 더 불리하고 억울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실, 부모의 훈계보다 형제 스스로 갈등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타협과 화해의 기술을 익힌다. 이런 과정에서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삶에 대한 건전한 태도를 기를 수 있다. 공간과 경험, 형제는 함께 성장한다 부모와 자식 관계가 그렇듯 형제도 특별한 관계다. 당사자들이 원한 것은 아니나, 일단 생겨나면 평생 변경되지 않는 운명적인 관계다. 형제는 약간의 터울은 있지만 같은 시대에 성장기를 거치며 비슷한 지식과 감각을 익힌다. 다투고 경쟁하기도 하지만 서로 의지하며 버팀목이나 지렛대가 되기도 한다. 어린 시절로 한정하면 함께 성장하는 사이다. 형제는 한집에 살면서 소소한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속속들이 알며 둘만의 추억과 비밀까지 있는 사람이다. 이 공간과 시간 속에서 형제는 정서적 교감을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그래서 건강한 긴장으로 다져진 우애는 단단하다. 이 바탕에서 형제는 용감할 수 있고 아름다울 수 있다. 갑자기 기분이 안 좋아졌다. 엄마가 나한테는 그냥 큰아들이라고 하면서 건이한테는 ‘귀염둥이’라는 말까지 한 것이 마음에 안 든다. 엄마는 모른다. 나도 가끔은 엄마가 먹여 주고 씻겨 주고 이 닦아 주고 옷도 갈아입혀 주면 좋겠다는 걸 모른다.
열두 가지 색깔통
아이앤북(I&BOOK) / 박남희 지음, 윤종태 그림 /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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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명작,문학박남희 지음, 윤종태 그림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11권. 갑이라는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조선 아이였다. 그런데 ‘천주교 박해(병인양요)’로 인해 부모를 잃게 된다. 처참한 부모의 주검을 본 갑이는 말을 잃게 되고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다. 그나마 그림은 살아가는 힘이 되었다. 갑이는 붓을 손에서 놓지 않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그렸다. 슬픔을 간직한 채 흙바닥이며 나무판 등에 나무도 그리고 사람도 그렸다. 갑이는 서양 신부를 만나 서양 물감을 선물로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서양 물감과 서양 그림을 본 갑이는 그림에 대한 열정이 솟아올랐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그림을 그릴까?’ 하는 궁금증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조선이라는 시대를 뛰어넘어 갑이가 어떻게 꿈을 찾아가게 될까?01. 붉은 노을 02. 어둠의 그림자 03. 소리 없는 울음 04. 훈장님 05. 고향을 떠나다 06. 최 역관의 집 07. 슬픔을 그리다 08. 만국지도 09. 사당 10. 돌아온 목소리 11. 또 한 번의 시련 12. 요한과 아오스딩 13. 청나라로 가다 14. 고향으로 15. 네 꿈을 펼쳐라부모를 잃은 슬픔을 그림으로 풀어가다 당시 조선은 쇄국정책을 펼치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들은 서양 사람이나 서양 문물을 접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라에서 금하는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은 서양 신부를 통해 서양 문물이나 사상들을 접할 수 있었고, 책을 통해 새로운 생각들을 알 수 있었다. 갑이라는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조선 아이였다. 그런데 ‘천주교 박해(병인양요)’로 인해 부모를 잃게 된다. 처참한 부모의 주검을 본 갑이는 말을 잃게 되고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다. 그나마 그림은 살아가는 힘이 되었다. 갑이는 붓을 손에서 놓지 않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그렸다. 슬픔을 간직한 채 흙바닥이며 나무판 등에 나무도 그리고 사람도 그렸다. 갑이는 서양 신부를 만나 서양 물감을 선물로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서양 물감과 서양 그림을 본 갑이는 그림에 대한 열정이 솟아올랐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그림을 그릴까?’ 하는 궁금증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조선이라는 시대를 뛰어넘어 갑이가 어떻게 꿈을 찾아가게 될까?
알앓이 2
보리 / 빈반 (지은이) /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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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만화,애니메이션빈반 (지은이)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의 마흔두 번째, 마흔세 번째 이야기인 <알앓이>는 빈반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이다. 자극적인 웹툰과 학습 만화 위주의 시장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어린이 창작 만화로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년 동안 연재하며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알앓이>는 주인공 고목이와 친구들이 사라진 ‘마법의 등딱지’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이다. 저마다 결핍이 있는 등장인물들이 모험을 떠나 좌충우돌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레 깨닫게 한다. 더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도 키울 수 있다.이야기에 누가 나올까? 고목이의 모험 지도 11화 새 친구 12화 마법의 섬 ⑴ 13화 마법의 섬 ⑵ 14화 마법의 섬 ⑶ 15화 라거 박사와 알 ⑴ 16화 라거 박사와 알 ⑵ 17화 잠입 18화 다시 만난 세계 ⑴ 19화 다시 만난 세계 ⑵ 20화 다시 만난 세계 ⑶ 알앓이 뒷이야기 작가의 말 소르베의 얼음 요정 이야기▪어린이를 위한 본격 명랑 모험 만화! 마법의 등딱지와 고대의 알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명랑 모험 만화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바로 빈반 작가의 첫 번째 작품 <알앓이>입니다. 자극적인 웹툰과 학습 만화 위주의 시장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어린이 창작 만화로 주목할 만한 신작입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연재할 때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인공 고목이와 친구들이 사라진 ‘마법의 등딱지’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면서 신비한 모험과 성장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고목이는 조금 특별한 ‘남생이’입니다. 엄청난 힘이 깃든 마법의 등딱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목이는 스스로 만든 집에서 ‘청개구리’ 겨울이, 알에서 태어난 ‘아기 고양이’인 호랑이와 함께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랑이가 지하 창고에서 신비한 존재와 맞닥뜨리게 되고, 고목이가 소중히 여기는 마법의 등딱지가 사라지고 맙니다. 고목이와 친구들은 고민 끝에, 마법의 등딱지를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도대체 누가 훔쳐 간 걸까요? 고목이와 친구들은 마법의 등딱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서로의 결핍을 채우며, 어려움을 함께 넘어서는 성장 만화! 주인공 고목이의 취미는 바로 책 읽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조금 어려움을 느낍니다. 또, 말을 하지 못해서 스케치북에 글을 써서 이야기 나눕니다. 이런 고목이의 모습은 언뜻 명랑 모험 만화의 주인공과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빈반 작가는 “조용하고 소심한 사람도, 또 약해 보이는 사람도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거나 빼앗겼을 때, 충분히 맞서 싸울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만화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알앓이>에는 주인공을 비롯해 모든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하나씩 결핍을 안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서로 힘을 모으거나, 때로는 아웅다웅 다투며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고목이는 모험하는 동안 새 친구를 사귈 마음의 여유를 얻게 되고, 엄마와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그동안의 외로움을 털어냅니다. 또, 무리에서 버림받았던 겨울이는 자기와 비슷한 아픔을 갖고 있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오랜 상처를 이겨냅니다. 호랑이는 아직 어려서 세상일을 잘 모르지만,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뜻밖의 해결책을 건네기도 합니다. 이렇게 고목이와 친구들은 어려움과 마주할 때마다, 저마다의 장점으로 서로의 결핍을 채우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빈반 작가는 고목이와 친구들이 여러 인물들과 만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누구에게나 모자란 점이 있고 그것은 당연한 거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그런 결핍이 있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일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힘주어 전합니다. ▪컷마다 담겨 있는 다채로운 삶의 모습과 방식, 만화로 일깨우는 올바른 가치관! <알앓이>의 등장인물들이 보여 주는 삶의 모습은 무척 다채로우며, 누구나 당당히 자기 모습대로 살아갑니다. 무리에서 버림받았던 겨울이는 고목이와 호랑이를 만나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고목이의 엄마는 목수 일을 하며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또, 고목이는 말을 하지 못하지만 다른 이들과 소통할 때 아무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모두 편견 없이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등장인물들의 옷차림 또한 저마다 개성을 드러낼 뿐 고정된 성 역할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빈반 작가가 창조한 유쾌한 세계에서 성별, 인종, 장애, 나이는 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재미난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 건강한 눈과 마음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당당하고 자유로운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스스로를 견주어 보며,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힘도 함께 키워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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