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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사람이 꿈을 이뤄요
세종꿈나무 / 박은몽 지음, 박종연 그림, 김윤영 원작 /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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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꿈나무
인물,위인
박은몽 지음, 박종연 그림, 김윤영 원작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동화집이다. 제대로 된 생산 공장이 하나도 없던 시절 생산 공장을 세워 산업을 일으켰고, 21세기를 내다보고 반도체 산업을 일으켜 오늘날 한국이 반도체 강국으로 서게 한 그의 일생을 다룬다.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 된 후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도전과 열정으로 기업인이라는 한 길을 걸은 이병철 회장.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 특별히 잘하는 것 없던 어린 시절 | “더 넓은 세상으로 갈 거야” 두 번째 이야기 | 나만의 꿈을 찾아 방황하던 시간들 | “나의 꿈은 어디에 있을까?” 세 번째 이야기 | 드디어 찾은 나의 꿈 |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업가가 될 거야” 네 번째 이야기 | 실패 속에서 배운 교훈 |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도전하라” 다섯 번째 이야기 | 전쟁의 포탄 속에서 | “나라에 필요한 사업을 해야 해!” 여섯 번째 |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다 | “우리가 쓸 물건을 직접 만드는 거야!” 일곱 번째 이야기 | 도전이 없다면 미래도 없다 | “누가 뭐라고 해도 난 할 수 있어!” 여덟 번째 이야기 | 네 앞의 시련은 밝은 내일을 위한 거야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용기만 있다면!” 아홉 번째 이야기 | 미래는 먼저 보는 사람의 것이야 | “10년 후를 생각해야 해” 열 번째 이야기 | 마지막 순간까지 당당하게 | “행동하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어!” 삼성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동화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널리 알린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을 소개합니다. 다가오는 2010년은 세계적인 기업 삼성을 일군 이병철 회장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병철 회장은 1910년 2월 12일에 태어났습니다. 그해 8월 22일에 일본은 강제로 우리나라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험난한 삶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병철 회장은 끊임없이 앞을 가로막는 고난 앞에 무릎 꿇지 않고 우리나라 기업의 역사를 새로이 써 나갔습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들 곁에 없지만 이병철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에 남긴 발자취는 여전히 굵고 깊습니다. 이병철 회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에 남다른 안목과 강한 의지로 우리 경제와 산업을 든든한 바탕 위에 올려놓은 분입니다. 미국의 레이건 전 대통령은“기업가들이야말로 새로운 일자리와 부, 그리고 기회를 창조해 내는 오늘날의 영웅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위기를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한 이병철 회장님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었던 ‘영웅’입니다. 꿈을 향한 열정과 집념 시골에서 태어난 이병철은 어릴 때 공부도 잘하지 못하고 놀기 좋아하는 개구쟁이였습니다. 그러나 늘 새로운 세계를 꿈꾸며 도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비록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한 번도 제대로 학업을 마친 적이 없었지만‘기업인’이라는 자신의 꿈을 발견한 후부터는 포기할 줄 모르는 집념과 열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갔습니다. 이병철 회장은 일제 강점기부터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 전쟁, 4·19 혁명, 5·16 군사 쿠데타, 12·12 사태에 이르기까지 격동과 갈등의 역사를 온몸으로 헤쳐 나가며 위기가 닥칠 때마다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삼성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위 자리를 확고히 차지하게 된 것도 이병철 회장의 노력 덕분입니다. 이병철 회장은 반도체를 미래의 사업으로 정하면서 생의 마지막 불꽃을 활활 태웠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앞을 내다보는 밝은 눈과 소름끼칠 정도로 무서운 결단과 추진력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반도체 신화는 먼 나라 이야기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추천사 동방의 거인, 호암 이병철 회장을 말한다 동방의 작은 나라에서 만난 거인 / 캐더린 그레이엄 「워싱턴포스트」지 명예회장 호암 선생은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이면서도 대단히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호암 선생은 사유 재산은 신성한 위탁물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신념대로 평생 모았던 재산을 헌납하여 삼성문화재단을 만들었고, 귀중하게 아끼던 소장품들도 기꺼이 전 국민을 위해 내놓았다. 일류 사업가다운, 거물다운 자세이다. 동방의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호암 선생의 정신만큼은 세계를 아우르고도 남지 않았나 싶다. 호암을 생각하며 /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호암은 사업이란 사람의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셨던 분이다. 호암의 사업관은 인재 제일주의라는 말로 요약될 수 있다. 흔히 삼성사관학교라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인재에 대한 호암의 열성은 우리나라 기업사에 하나의 기업문화를 일구어 내었다. 그러나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만 열정을 품었던 것은 아니다. 호암은 자기 스스로를 단련시켜 왔던 분이다. 일단 시작된 사업에 대해서 제일주의를 견지하던 모습은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 다시 한 번 변화, 발전시켜야 할 만한 것이다. 진취적 의욕에 불탔던 낮은 목소리 / 잭 웰치 제너럴일렉트릭 사 회장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도 합작 문제로 서울에서 호암 선생을 만났는데, 호암 선생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더 낮은 걸 눈치 챌 수 있었다. 안색도 좋아 보이지 않았다. 호암 선생 역시 자신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연한 모습이었고, 마지막 순간까지 평생 해 왔던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참 아름다웠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 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대가의 자세가 아닌가. 황금의 조상(彫像) /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정말 호암 선생은 어떤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은 한국 문화의 거대한 조상들을 만들어 세우셨다. 구리와 돌로 만든 그런 조각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은 천년만년 가는 한국의 문화를 온 국민의 마음에 심는 일대 역사(役事)를 감행하신 것이다. 일본 사람들에게 약탈되었거나 팔려 나간 국보급 문화재를 되찾아오셨다. 그렇게 해서 마치 ‘주라기 공원’을 만드는 일처럼 한국에서는 거의 자취를 감춘 탱화들을 되살려 이 땅에서 다시 숨 쉬게 하신 것이다. 탁월한 미의식(美意識)이 빚어낸 향기로운 삶 - 고 신용호 교보생명 회장 호암은 만만찮은 미의식(美意識)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는 무엇보다도 우리 민족의 가락을 들을 줄 알았고, 몹시 아꼈습니다. 호암은 가야금 병창으로 듣는 홍보가 중의 몇 대목을 특히 좋아했습니다. 지그시 눈을 감고 소리에 빠져 있다가 구성진 가락이 꺾어지는 순간이면 그만 무릎을 탁 치며, “하, 참 절묘하네 그려.” 하고는 소리는 이미 저만치 흘러가고 있는데 그 한 대목에 붙들려 한동안 자기만의 흥취에 잠겨 있던 모습이 아직도 선연합니다. 어쩌면 우리 국악사에 미친 호암의 영향도 그가 일으킨 사업의 성과 못지않을 것입니다. “너는 도대체 커서 뭐가 될래?” 잘하는 일 없이 놀기만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은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묻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아이가 자라서 누구보다 위대한 인물이 될지 누가 알겠어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삼성’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이병철도 어린 시절에는 공부도 못하고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어린아이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평범해 보여도 소년 이병철 마음속에는 아무도 모르는 꿈의 씨앗이 숨어 있었어요. 소년 이병철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나만의 위대한 꿈의 씨앗이 숨어 있답니다. 위대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어공주』를 쓴 안데르센이 처음부터 동화 작가를 꿈꾼 것은 아닙니다. 「생각하는 사람」을 조각한 로댕이 어릴 때부터 조각가의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소년 이병철 역시 자신의 꿈을 찾기까지 오랜 기다림과 방황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꿈을 찾는 일은 꼭꼭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는 것과도 같습니다. 나의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는 오래 생각하고 기다린 다음에야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하고 공부해 나가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병철 회장님은…… 삼성그룹을 세운 이병철 회장님은 1910년 2월 12일 경상남도의 중교리라는 작은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는 서당에서 공부도 하고 근대식 학교도 다녀 보았지만 공부에는 그다지 재주를 보이지 않던 평범한 개구쟁이였습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산골에서 대도시로 나아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다 다시 일본의 대학으로 유학을 떠나곤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공부도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을 실망시키기도 했고, 어떤 일을 해야 좋을지 몰라 한동안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랜 방황 끝에 자신의 길을 찾았고, 그 후부터는 포기를 모르는 열정적인 기업가로 변신했습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무엇보다 나라가 강해져야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깨달았고,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데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제대로 된 생산 공장이 하나도 없던 시절에 생산 공장을 세워 산업을 일으켰고, 21세기를 내다보고 반도체 산업을 일으켜 오늘날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이 된 후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도전과 열정으로 기업인이라는 한 길을 걸은 이병철 회장님. 그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답니다.이병철은 서당 공부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진주에 있는 신식 학교도 끝까지 다니지 않았습니다. 서울로 올라와서도 중학교 과정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해낸 것이 아무것도 없는 셈입니다.그러나 소년 이병철에게는 남들과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세계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 끊임없는 바람이 이병철을 이끌어 주는 힘이었습니다. 먼 훗날 열매를 맺게 될 꿈의 씨앗이었습니다. 병철은 『호암 자전』에서 “인생에는 낭비란 없다.”고 말합니다. 끝없이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났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경험했던 그 모든 시간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었다는 뜻입니다. 힘든 일이 많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배웠다면 우리에게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스케이트를 타지 않고 그림을 그렸다면, 박찬호 선수가 야구를 하지 않고 공부를 했다면 그렇게 잘할 수 있었을까요? 이병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이 아닌 다른 길을 걸었다면 아마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실패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자신만의 꿈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
사파리 / 트로이 커밍스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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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트로이 커밍스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도서 출판사이자 다수의 미국 국공립학교에서 각종 교재와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 중 하나이다. 글밥이 많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독서 능력을 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로,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와 흥미롭고도 충분한 그림, 읽기 편한 레이아웃과 딱 적당한 두께 덕분에 휴식하듯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트로이 커밍스가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는데, 덕분에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림책을 읽다 더 많은 글밥에 도전하는 아이에게 부모님 생각에 의미 있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책부터 읽히면 자칫 독서를 지루해하며 피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수상작을 읽히기 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독서에 재미를 붙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시리즈는 혼자 읽기에 나선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읽기책이자, 선생님들에게 검증받은 시리즈이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에서는 그림자 괴물이 등장한다. 언제나 발밑에 있어서 가끔은 잊고 지내는 내 그림자가 갑자기 나와 다른 모습이 되거나 내 뜻대로 움직이길 거부하고 멋대로 움직인다면 어떨까? 혹은 어느 날 갑자기 괴물이 되어 나를 해치려 들거나 멋대로 꿈틀거리거나 다른 모양이 되고 덩치를 키운다면? 이번 이야기는 그림자 괴물과 그림자가 없는 친구를 통해 자신이 가진 당연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1. 비밀 본부 청소 2. 움직이는 콧수염 3. 사진은 딱 싫어 4. 케첩투성이 얼굴 5. 쩍 벌린 입 6. 어둠 속에서 7. 또 다른 괴물 8. 니키의 정체 9. 빛나는 생각 10. 잠에서 깨어 보니 11. 밝혀지는 음모 12. 땅다람쥐 날! 13. 땅다람쥐 굴 14. 깜깜한 한낮의 하늘 15. 강렬한 조명 16. 빛과 그림자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도서 출판사이자 다수의 미국 국공립학교에서 각종 교재와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 중 하나이다. 글밥이 많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독서 능력을 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로,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하다.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와 흥미롭고도 충분한 그림, 읽기 편한 레이아웃과 딱 적당한 두께 덕분에 휴식하듯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시리즈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트로이 커밍스가 책 읽는 재미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는데, 덕분에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림책을 읽다 더 많은 글밥에 도전하는 아이에게 부모님 생각에 의미 있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책부터 읽히면 자칫 독서를 지루해하며 피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님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수상작을 읽히기 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독서에 재미를 붙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시리즈는 혼자 읽기에 나선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읽기책이자, 선생님들에게 검증받은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면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순히 재미를 넘어 쫄깃쫄깃한 최고의 독서 경험을 안겨 줄 것이다. √ "괴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눈빛의 캐릭터들, 공포감을 극도로 높이는 뛰어난 전개 방식, 괴물들과의 전면전까지, 작가의 기획과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_커커스 리뷰 √ "재치 넘치는 유머로 가득한 놀라운 책!" _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이 위험에 빠진 도시를 구하는 통쾌 오싹 쫄깃한 이야기! 알렉산더가 우연히 발견한 <공포의 노트>에는 상상력 넘치는 온갖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가득하다. 각각의 괴물들을 그려 놓은 그림과 함께 서식지, 먹이, 특징 그리고 물리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어 무서워하거나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거뜬히 괴물을 이겨 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공포의 노트에 있는 괴물들이 스터몬에 나타나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아이들의 힘으로 물리치는 이야기여서 그야말로 통쾌하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할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계속 읽게 되는 이유 중 하나도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괴물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서운 괴물 이야기지만, 어찌 보면 귀여울 수도 있고 물리칠 방법도 있다 보니 지나치게 공포스럽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자극적이거나 해롭지 않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 독후 활동까지 한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감이 커진다. '나만의 공포의 노트'를 만들거나 친구들 혹은 가족과 괴물 퇴치 모임을 만들고 회원 카드를 만드는 모습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독서 습관을 키워 주고 싶다면, 제대로 된 문장력과 문해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고 싶다면 만화보다 <공포의 노트> 시리즈를 권한다. 늘 함께하는 그림자가 갑자기 괴물로 변한다면?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간 옷가게 탈의실에서 느껴지는 오싹한 기운에 얼어붙고 만다. 알 수 없는 그림자가 거울 속에서 뱀처럼 꿈틀대더니 당장이라도 덮칠 듯이 스르르 움직였기 때문이다. 알렉산더가 깜짝 놀라 탈의실에서 뛰쳐나온 사이 으스스한 그림자 뱀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그 뒤로도 학교에서 망치 모양 그림자가 립의 그림자를 내려쳐 불쑥 뿔이 솟아나고, 아빠의 그림자가 티라노사우루스 모양으로 변한 것을 보게 되자 알렉산더는 이 모든 일들이 괴물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다 알렉산더는 뜻밖의 곳에서 괴물의 존재를 다시 만난다. 반 단체 사진 속에 그림자 괴물들이 찍힌 것이다. 이 그림자 괴물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대체 왜 나타난 걸까?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에서는 그림자 괴물이 등장한다. 언제나 발밑에 있어서 가끔은 잊고 지내는 내 그림자가 갑자기 나와 다른 모습이 되거나 내 뜻대로 움직이길 거부하고 멋대로 움직인다면 어떨까? 혹은 어느 날 갑자기 괴물이 되어 나를 해치려 들거나 멋대로 꿈틀거리거나 다른 모양이 되고 덩치를 키운다면 그야말로 소름 끼칠 것이다. 이번 이야기는 그림자 괴물과 그림자가 없는 친구를 통해 자신이 가진 당연한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차이를 인정하고 우정 지키기 알렉산더는 비밀 조직 '슈.초.괴.특.'의 특공대원으로 함께 활동하게 된 립과 니키를 무척 의지하고 신뢰한다. 그런데 어느 날, 니키에게서 몇 가지 수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수상한 점 하나, 갑자기 괴물 노트의 한 쪽을 확 찢더니 화를 낸다. 수상한 점 둘,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절대 웃으려 하지 않는다. 수상한 점 셋, 송곳니가 이상할 정도로 길고 뾰족하다. 수상한 점 네 번째, 그림자가 없다. 수상한 점 다섯 번째, 빛이 있는 곳에서는 항상 후드를 뒤집어쓰고 있다. 볼수록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뜻밖에도 니키가 먼저 알렉산더와 립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만약 친한 친구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친구의 모습을 보거나 친구가 나에게 엄청난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면? 그런 경우 우정이 더 돈독해지기도 하지만, 대개 모래성처럼 순식간에 허물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친구의 비밀이 나에게 해를 주고 나쁜 것이 아니라면 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이다. 친구가 용기 내어 고민을 이야기할 때 잘 들어 주고 인정해 주고 상처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기본이다. 또한 내가 친구에게 그랬듯이 나도 친구에게서 같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친한 친구라 해도 문제가 되는 행동은 그냥 덮지 말고 서로에게 충고해 주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꼭 필요하다. 알렉산더와 립은 니키의 정체를 알게 되자 상처를 주고 갈등도 겪게 된다. 하지만 비밀을 털어놓은 니키의 용기를 인정하고, 괴물로부터 스터몬을 지켜 내려는 진정성에 마음을 돌려 다시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다. 세 친구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은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 한자가 보이네!
살림어린이 / 서동윤 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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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서동윤 글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한자가 저절로 외워진다! 아이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 기능을 키워 주기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스스로 ‘늙은 청년’이라 칭하는 광고쟁이 아빠 서동윤은 ‘사진’을 택했다. 출근길에 만난 안개, 퇴근길에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황혼, 깨진 조명등, 길가의 잡초 하나…….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쳐 버리는 것들을 프레임에 담아 매일 아들에게 편지를 남긴 아빠의 정성이 빛난다. 저자는 아빠와 아들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편지에 매일 한 글자씩 한자를 실어 교육 효과도 노렸다. 이미지의 시대 영상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편지는 구태의연하고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 실린 사진은 그런 우려가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말해 준다. 세상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하나의 사물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찾아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사진에 담은 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고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할 것이고, 책을 함께 읽는 동안 부모는 아이와 교감하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아빠 편지를 읽다 보면 창의력과 감성이 쑥쑥, 한자가 쏙쏙! 창의력 개발 교육에서,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것들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분석하고 표현하는 활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중에서도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은 평면적인 단계에서 잠자고 있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입체적으로 살아나게 만든다. 이처럼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고 성찰할 줄 아는 지성을 ‘자기이해지능’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할 수 있는 판단 기능이 키워진다면 스스로 설정한 목표의 과정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진다. 특히 초등학교 때까지는 이러한 기능을 키워 주는 데 부모의 역할이 크다. 그중에서도 아버지가 자녀교육에 참여할 경우 아이들의 정서가 매우 안정될 뿐만 아니라 성적도 훌륭하다는 연구 결과는 이미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한자가 저절로 외워진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 기능을 키워 주기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스스로 ‘늙은 청년’이라 칭하는 광고쟁이 아빠 서동윤은 ‘사진’을 택했다. 출근길에 만난 안개, 퇴근길에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황혼, 깨진 조명등, 길가의 잡초 하나…….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쳐 버리는 것들을 프레임에 담아 매일 아들에게 편지를 남긴 아빠의 정성이 빛난다. 저자는 아빠와 아들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편지에 매일 한 글자씩 한자를 실어 교육 효과도 노렸다. 감성적인 사진을 찍어 인생에서 배운 넉넉한 지혜를 편지로 전하기로 마음먹은 저자가 갑자기 한자를 꺼낸 이유는 한자가 우리말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려면 먼저 우리말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라는 아빠의 배려다. 우리말에서 쓰는 개념어는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므로 한자를 알면 사고력과 논리력이 커진다. 한자 또한 평소에 자주 쓰는 개념어이면서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거나 기본한자에 포함되는 것들로 엄선해서 소개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는 감성한자편지 이미지의 시대 영상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편지는 구태의연하고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 실린 사진은 그런 우려가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말해 준다. 세상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하나의 사물에서도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찾아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사진에 담은 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는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고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할 것이고, 책을 함께 읽는 동안 부모는 아이와 교감하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가 매일 무심코 스치며 눈여겨보지 않는 것들이 아빠의 사진에서는 즐겁고 재미있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법, 따뜻한 눈을 가지는 법, 지혜롭게 사는 법을 담고 있는 아빠의 편지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 신애숙 (아이와 독서논술연구소장) “사진을 좋아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가 기발한 상상력과 신 나는 창의력을 숨기지 못하고 일을 냈습니다. 아빠의 뜨거운 사랑이 담긴 이 책으로 세상도 따뜻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 이현종 (HS애드 CCO) “아빠가 보낸 100통의 편지엔 사랑이 가득합니다.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을 갖게 하기도,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도 하며, 한자도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매력이 가득합니다.” - 김현경 (MBC PD) “전작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에서 보여 주었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상력이 또 한 권의 책을 탄생시켰네요. 아이들에게 한자 지식과 감성을 길러 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강우 (DDB Korea 고문)
Why? 익충과 해충
예림당 / 안영주 (지은이), 윤현우 (그림), 윤영남 (감수)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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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안영주 (지은이), 윤현우 (그림), 윤영남 (감수)
사람에게 성가시고 불쾌할지 모르지만 해충도 엄연히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는 생명체이다. 곤충을 익충과 해충으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사람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만약 해충을 마구 없앤다면 익충도 함께 사라질 뿐만 아니라 생태계가 파괴되어 그 피해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익충과 해충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곤충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Why? 익충과 해충을 내면서 … 3 익충과 해충이란? … 8 달콤한 친구, 꿀벌 … 16 아름다운 날갯짓, 나비 … 23 비단을 만드는 누에 … 28 진딧물의 천적, 무당벌레 … 33 똥은 내게 맡겨, 쇠똥구리 … 39 생태계의 청소부 … 45 맛있는 벌레 … 51 곤충을 키워요 … 56 곤충도 자원이다 … 61 곤충에게 배우는 생물 모방 … 66 한여름 밤의 불청객, 모기 … 72 전염병 전도사, 파리 … 78 끈질긴 생명력, 바퀴 … 84 집 안에서 사는 해충 … 90 동물의 몸에 사는 해충 … 94 메뚜기 떼의 습격 … 100 벼농사의 큰 적, 벼멸구 … 105 지긋지긋 진딧물 … 109 채소의 적 … 114 과일의 적 … 119 나무의 적 … 125 목조 건물의 불청객, 흰개미 … 130 해충과의 전쟁, DDT … 135 자연에서 얻는 천연 살충제 … 141 여러 가지 해충 예방 퇴치법 … 146 사람은 곤충에게 이로울까? … 152세상에 익충만 남고 해충은 사라져야만 할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곤충과 함께 살아간다. 그중에는 사람에게 이로운 곤충인 익충도 있고, 해로운 곤충인 해충도 있다. 꿀벌은 대표적인 익충이다. 꽃가루를 옮겨서 식물의 수정을 돕는 것을 수분이라고 하는데, 지구상의 농작물 대부분이 꿀벌의 수분에 의지하고 있다. 만약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류도 4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식물의 수분을 돕는 꿀벌, 진딧물을 잡아먹어 농사를 돕는 무당벌레, 누에고치를 만드는 누에나방이나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은 모두 익충이다. 세상에 익충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익충 못지않게 해충도 많다. 윙윙거리며 피를 빨아 먹는 모기, 집안 곳곳을 누비며 병균을 옮기는 바퀴 등이 모두 해충이다. 한때 페스트를 퍼뜨려 중세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벼룩도 대표적인 해충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해충을 없애려고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싸워 왔고, 강력한 살충제를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과연 해충은 모두 없애야만 하는 존재일까? 사람에게 성가시고 불쾌할지 모르지만 해충도 엄연히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는 생명체이다. 곤충을 익충과 해충으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사람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만약 해충을 마구 없앤다면 익충도 함께 사라질 뿐만 아니라 생태계가 파괴되어 그 피해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익충과 해충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곤충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적중 100 영어 기출문제집 2학기 중간고사 중3 천재 이재영 (2022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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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우리는 바다로
보림출판사 / 나스 마사모토 글, 이경옥 옮김 / 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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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외국창작
나스 마사모토 글, 이경옥 옮김
『우리는 바다로』는 버블 시대라고 불리는 1980년 일본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 등장하는 아이, 학교와 가정의 모습 들은 오늘 이곳 우리의 현실과 판박이처럼 닮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출간된 지 30년이 다 된 책을 지금 소개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 줄 작품입니다. 1. 여름의 시작 2. 점보 시호스 호 3. 저마다 다른 생각 4. 하늘색 돛 5. 새로운 친구들 6. 바람을 타는 배 7. 폭풍 8. 우리는 바다로 작품 해설_바다 건너 저쪽에는 희망이 있을까?(엄혜숙) 희망 없는 세상에 내던져진 아이들의 위태로운 길 찾기 이 시대 아이들이 처한 참혹한 현실을 대담하게 그린 문제작 같은 학교, 같은 입시 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사토시, 구니토시, 마사아키, 이사무. 중산층 집안에서 나고 자란 넷은 황무지나 다름없는 동네 근처 매립지에 모여서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곤 하는 단짝입니다. 언제부턴가 가난한 집안 아이 시로도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패거리에 끼어드는데,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으며 비위를 맞추어 봤자 넷과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여름 방학을 한 달 앞둔 어느 날, 아이들은 기막힌 계획 하나를 세웁니다. 날은 덥고, 집도 학교도 다 지긋지긋하기만 한데, 뭐 재미있는 일 없을까? 심심한데, 배나 한번 만들어 볼까? 언뜻 천진난만한 공상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은 일고의 망설임도 없이 배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설계도를 그리고, 재료를 구하고, 땀을 뻘뻘 흘려 가며 톱질을 하고 망치를 두드립니다. 물론 배를 만드는 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아니나 다를까 얼렁뚱땅 만든 작은 보트는 첫 항해에서 보기 좋게 가라앉고 맙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계획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처음엔 그저 재미로 시작했던 일이 시간이 흐를수록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업처럼 변해 갑니다. 배를 만드는 사이사이, 아이들을 옭아매고 있는 억압적인 현실-집과 학교, 학원에서의 살풍경한 일상이 펼쳐지고, 결코 천진난만하지도 순진하지도 않은 아이들의 내면도 드러납니다. 이제 배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탈출구처럼 보일 정돕니다. 아이들이 두 번째 배를 만드느라 씨름할 무렵, 학교의 리더 격인 야스히코와 그의 단짝 시게오가 배 만들기에 합류합니다. 야스히코가 배의 설계를 도맡고 제작을 지휘하면서 배 만들기는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출항을 며칠 앞둔 어느 날, 거대한 태풍이 해안에 들이닥칩니다. 굴욕적인 대접을 받으면서도 배 만들기에 가장 큰 집착을 보여 왔던 시로는 애써 만든 배가 태풍에 쓸려 가지나 않을까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갑니다. 결국 시로는 한밤중에 배를 보러 바닷가로 나가는데……. 과연 아이들은 배를 타고 바다 멀리 모험을 떠날 수 있을까요? 아이들 앞에는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처럼 가슴 뛰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위선과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법 일본 아동문학자 협회 회장 고구레 마사오는 《우리는 바다로》를 ‘이전에 출간된 다소곳한 어린이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살아 있는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작품’이라고 평가합니다. 고구레 마사오가 말하는 ‘살아 있는 아이들’이란 과연 무슨 뜻일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반복적인 일상을 ‘별 탈 없이’ 살아가는 평범한 아이들입니다. 집과 학교와 학원을 시계추처럼 오가는 동안 자기들만의 해방구라 할 수 있을 매립지에 슬쩍 발을 들여놓기도 하지만, 때가 되면 어김없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한 꺼풀 벗겨 보면, 아이들이 발 딛고 있는 현실은 참혹하기 그지없습니다. 집은 겉으로만 안락한 울타리일 뿐 속으로는 허위와 거짓과 폭력으로 이미 붕괴되었거나 붕괴될 조짐을 보입니다. 학교는 아이들 하나하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는커녕 공동체의 질서만 강조하며 판에 박힌 설교를 늘어놓습니다. 학원은 ‘입시 공부는 전쟁’이라고 윽박지르며 아이들 사이를 적으로 돌려세웁니다. 그런데 더 의미심장한 것은 이처럼 위선과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 자신의 모습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순진하지도 천진난만하지도 않습니다. 타락한 어른들에게 경멸 어린 시선을 보내지만, 그들도 이미 어른들의 타락한 가치를 그대로 내면화한 존재입니다. 그들은 비정한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름의 생존법을 본능적으로 터득하고 있으며, 심지어 친구와 가족 사이에서도 냉혹한 생존 법칙을 적용합니다. 이처럼 작가 나스 마사모토는 차라리 눈감고 싶은, 하지만 눈감아서는 안 되는 현실을 한 치의 미화나 과장 없이 대담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 냅니다. 언뜻 생각하기엔 현실에서 만나기 힘든 극단적인 상황인 것 같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스산한 풍경이 아주 낯익다는 것을, 우리가 차마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들었던 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바다 건너 저쪽에는 희망이 있을까? 《우리는 바다로》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희망 없는 세상에서 홀로 탈출구를 찾아 헤맵니다. 좁아터진 비밀 아지트에서 복닥거릴 때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생각에 갇힌 듯 보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어느 날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 배를 만듭니다. 처음엔 배를 만들 때조차 동상이몽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진땀을 뻘뻘 흘리는 사이에 차츰차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을 모읍니다. 하지만 배를 만들어서 바다로 떠나려던 계획은 불의의 사고로 막을 내리고 맙니다.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미련도 죄책감도 없이 등을 돌리고, 또 누군가는 저답지 않은 비행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기존의 질서와 체계에 투항합니다. 하지만 사토시와 구니토시 두 아이만은 끝끝내 배를 완성해서 바다로 떠납니다. 겨우 초등학교 6학년밖에 안 된 아이들이 제 손으로 배를 만들어 바다로 떠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어린이 문학 연구자 엄혜숙은 이 책 말미에 실린 ‘작품 해설’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배를 만들어 떠난다는 것은 기성세대의 삶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 떠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리고 두 아이가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허위와 위선이 보장하는 안락한 삶을 버리고, 위험하지만 진실한 삶을 찾아간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런데 바다로 떠난 두 아이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지금, 이곳에 없는 희망을 바다 건너에서 찾아냈을까요? 아니면 거친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목숨을 잃고 만 것일까요? 나스 마사모토는 거짓 화해로 문제를 얼버무리거나 암울한 결말로 끝맺는 대신, 활짝 열린 결말로 긴 여운을 남깁니다. 한 달째 돌아오지 않는 두 아이, 가슴 뛰는 모험에 함께하지 못한 것을 가슴 아파하며 두 아이를 기다리는 한 아이. 담담하고 간결한 에필로그가 이야기의 의미를 오래오래 곱씹게 만듭니다. 리얼리즘의 진수를 보여 주는 작품 《우리는 바다로》는 리얼리즘의 진수를 보여 준다고 해도 좋을 만큼 사실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작품입니다. 겉보기엔 ‘쿨’한 모범생이지만 마음속에 폭발하기 직전의 뇌관을 지닌 구니토시, 홀어머니 뜻대로 살아온 자신에 대해 회의하기 시작한 사토시, 늘 유쾌하고 낙천적이지만 진정한 관계 맺기에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는 이사무, 온갖 허드렛일을 떠맡는 것으로 패거리에 빌붙는 가난한 집안 아이 시로, 집단의 안정과 질서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야스히코……. 저마다 다른 환경과 성격을 지닌 일곱 아이의 모습이 실감 나는 대사와 심리 묘사,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아이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 부모와 형제, 학교 선생과 학원 강사 같은 주변 인물까지 살아 꿈틀거리게 형상화한 점이 더욱 돋보입니다. 이 밖에도 배 만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묘사한 것이라든지, 다람쥐 쳇바퀴 속 같은 일상에 매여 있던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안겨 주는 매립지라는 공간 창조 등에서도 리얼리즘의 진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추천평 성장동화나 성장소설은 대개 주인공이 기존 사회와 갈등하다가 모험이나 편력을 통해 내면적 성숙을 이루고 기존 사회의 규범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끝난다. 이른바 ‘질풍노도와 같은 갈등의 시기’를 거쳐 기존 사회와 동화되는 것을 성숙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 사회의 가치, 기성세대의 가치가 속속들이 타락했다면 주인공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작품은 우리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진다. _엄혜숙(어린이 문학 연구자, 번역가) 지금까지 출간된 다소곳한 어린이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살아 있는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작품. _고구레 마사오(일본 아동문학자 협회 회장)
크롤리의 모험 이야기
좋은땅 / 정민호 (지은이), 박지연 (그림)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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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명작,문학
정민호 (지은이), 박지연 (그림)
크롤리와 야다, 메이릴은 어른들 몰래 동물 나라인 ‘크로놋’으로 통하는 동굴에 들어간다. 크로놋에 도착한 친구들은 개미 남매인 버프, 타냐를 만난다. 개미 남매의 아버지는 무시무시한 괴물 주머니쥐의 어금니를 얻기 위해 에벨산으로 떠났다. 개미 왕국의 하롯왕이 반짝이는 괴물 주머니쥐의 어금니를 구해 오지 않으면, 버프 남매를 지옥탑에 가두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이다. 크롤리와 친구들은 버프 남매를 도와 괴물 주머니쥐를 잡기 위한 모험을 함께 떠난다. 한편, 에벨산으로 가는 길에 다람쥐 유니콘을 도와주려다 하롯왕 부하들에게 잡힌 메이릴은 하롯왕의 강요로 겁쟁이 카샤 왕자와 결혼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과연 크롤리와 친구들은 무사히 모험을 마치고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크로놋에 들어가다 버프를 만나다 버프를 위해 길을 떠나다 꼬마 유니콘 포키 메이릴, 카샤 왕자를 만나다 정체 모를 할아버지 하롯왕에게 맞선 카샤 왕자 산적들을 물리치다 메이릴, 카샤와 함께 왕궁을 탈출하다 메이릴을 위해 용감하게 싸운 카샤 왕자 에벨산의 발트 아저씨 모습을 드러낸 괴물 주머니쥐 괴물 주머니쥐를 잡아라 세 가지 보물 집으로 돌아오다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것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요? 빛을 받아 반짝이는 보석 같은 물건일까요? 개미 왕국 하롯왕은 보석이나 반짝이는 괴물 주머니쥐의 어금니 같은 것들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호바 황제가 갖고 있는 지혜의 거울을 빛나게 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보물들을 찾아보세요. 힌트를 준다면 그 보물들은 지혜의 거울뿐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빛나게 하는 소중한 것들입니다. 하롯왕은 개미 왕국 모든 것을 가졌지만 그 빛나는 것들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자신뿐 아니라 왕국의 모든 개미들도 불행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빛나는 뉘우침 하롯왕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지호바 황제는 지혜의 거울을 빛나게 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세 가지’를 찾으라는 과제를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롯왕은 그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자기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보석 같은 것들을 찾아오라고 백성들을 협박했습니다. 그 결과, 하롯왕은 아무런 깨달음도 얻지 못한 채 빛을 잃어버린 그 상태로 살았습니다. 마지막에 가서야 지호바 황제가 지혜의 거울을 꺼내어 크롤리와 친구들이 갖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보여 주며 하롯왕을 꾸짖었습니다. 하롯왕은 그제야 자기 잘못을 깨닫고 뉘우칩니다.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변화하는 마음’, 이것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우리 모두 가지고 있지만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것’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뽀삐 보고서
대교출판 / 츠다 나오미 ,이지민 / 20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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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외국어,한자
츠다 나오미 ,이지민
\'하루하루 생활이 왠지 멋지지 못한 것 같습니까?\', \'가족들 중에서 누구보다도 코가 민감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코가 까맣고 엄마보다도 조금 털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고민이 있는 여러분에게 보내는 이 한 권의 책! 이 책은 4년간 개의 생활을 연구한 성과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정리한 것이다.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
우리학교 / 이수용 (지은이), 최미란 (그림)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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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명작,문학
이수용 (지은이), 최미란 (그림)
『6분 소설가 하준수』, 『엄마 귓속에 젤리』로 아이들의 심리를 독특한 소재로 풀어낸 이수용 작가와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을 그린 최미란 작가의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으슥한 골목에서 기묘한 노래를 부르는 고물 자판기를 마주한 세 아이, 다혜와 준서와 슬규에게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담고 있다. 세 아이는 고물 자판기에게 받은 신비한 선물로 자신들의 소원을 이루지만, 바라던 것을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가치를 깨닫는다. 다혜와 준서, 슬규가 자신들의 고민을 스스로 해결하고 타인을 돕고,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으며 성장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에 담겨 있다.오늘부터 패션왕, 저절로 반짇고리 … 8 투명인간 해제! 알록달록 보자기 … 40 나도 인기 스타, 반짝 손전등 … 72‘소원을 이룰 수 있는 물건, 이것을 어떻게 쓸지는 너에게 달려 있어.’ 기묘하고 신비한 고물 자판기, 모두가 기다려 온 세 번째 이야기! 어린이들의 고민과 심리를 내밀하게 포착해 독특한 발상으로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를 만들어 온 이수용 작가와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등의 책으로 어린이의 세계를 그려 온 최미란 작가의 시리즈 동화인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절제하지 못한 욕망의 결과를 반성하고 깨달음을 얻는 아이들을 그린 1권, 고물 자판기로부터 받은 물건으로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힘을 길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타인을 돕고 소통해 가며 성장해 가는 세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1권과 2권, 그리고 3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조금씩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에서는 헌 옷만 얻어 입는 탓에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든 다혜, 친구들을 사귀고 싶지만 다가가지 못했던 준서, 인기 유튜버가 되고 싶지만 관심을 받지 못하는 슬규가 고물 자판기를 만난다. 고물 자판기는 다혜에게 무슨 옷이든 만들어 주는 마법의 반짇고리를, 준서에게 친구들의 눈에 띌 수 있게 해 주는 색동 보자기, 슬규에게는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손전등을 선물한다. 고물 자판기가 준 선물로 세 아이는 당장의 소원을 이루지만, 그것이 자신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점차 깨달아 간다. 우리는 언제나 특별한 일을 꿈꿉니다. 매일 비슷비슷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고 멋진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요. 이 책에 나오는 세 아이가 신기한 고물 자판기를 만난 것처럼 말이에요. (……) 다혜와 준서, 슬규는 지금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들이에요. 우연히 행운을 얻었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적절한 때에 그것을 내줄 줄 아는 지혜를 가졌지요. 세 아이에게 찾아온 행운처럼, 여러분에게도 곧 특별하고 멋진 일이 찾아오기를 바라요. _작가의 말 중에서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내고, 특별한 행운이 아닌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세 아이의 성장은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오늘 하루를 ‘평범하지만 가장 특별할 수 있는 날’로 만들어 준다. 크고 작은 고민을 끌어안고 있거나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세 아이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기묘묘 고물 자판기 3』을 읽는 누구나 고물 자판기의 버튼을 누를 다음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마법은 바로 나의 내면에 있다는 것을, 우연한 행운보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 행복이 나와 우리를 이루는 세계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한자 2학년
태평양저널 / 김영준 편저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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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저널
외국어,한자
김영준 편저
이 책의 특징 책머리말 본 교재의 교수 학습방법 7급 (100자) 훈, 음, 표 7급 (150자) 훈, 음, 표 6급 (200자) 훈, 음, 표 사자성어 익히기 본 교재의 학습방법 및 학습순서 7급(6)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7급(6) 예상문제 7급(6) 예상문제 정답 7급(7)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7급(7) 예상문제 7급(7) 예상문제 정답 7급(8)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7급(8) 예상문제 7급(8) 예상문제 정답 7급(9)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7급(9) 예상문제 7급(9) 예상문제 정답 7급(10)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7급(10) 예상문제 7급(10) 예상문제 정답 6급(1)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6급(1) 예상문제 6급(1) 예상문제 정답 6급(2)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6급(2) 예상문제 6급(2) 예상문제 정답 6급(3)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6급(3) 예상문제 6급(3) 예상문제 정답 6급(4)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6급(4) 예상문제 6급(4) 예상문제 정답 6급(5) 한자의 훈과 음을 쓰기 6급(5) 예상문제 6급(5) 예상문제 정답 7급(1~5) 기출 · 예상문제 7급(1~5) 기출 · 예상문제 정답 부수자(部, 首, 字 : 214자) 일람표
백점 초등 전과목 세트 1-1 (전3권)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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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수학]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백점 바슬즐]는 활동 중심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 준비를 할 수 있다.백점 국어 1-1 백점 수학 1-1 백점 바슬즐 1-1 특별부록-백점 받아쓰기 1-1 특별부록-또 하나의 수학 익힘 1-1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수학]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백점 바슬즐]는 활동 중심 학습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 준비를 할 수 있다. 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개념 원리 / 활동에 대한 철저한 분석 국어: 교과서 전 지문 분석, 교과서 개념, 활동 및 문제에 대한 완벽 대비 수학: 수학의 개념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법을 반영하여 What, How, Why의 3가지 질문으로 구성 바슬즐: WHY로 다지는 활동 중심 학습, 미리 알아보는 학교 수업 준비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국어: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내용 학습 내용 정리 서술형 평가 단원 평가 수학: 개념 다지기 유형 익히기 실력 높이기 단원 마무리 창의 융합 사고 바슬즐: 개념 및 활동 학습 확인하기 수행 평가 단원 평가 창의력 키우기 마무리 평가 [특별부록 증정] 백점 받아쓰기 1-1 또 하나의 수학 익힘 1-1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2020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영어영역
예문사 / 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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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사
학습참고서
사관학교입시연구소 (지은이)
각 영역별 전문 저자들이 다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해설을 작성한,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합격을 위한 최고의 기출문제집이다. 가장 최신의 1차 선발시험인 2019학년도의 기출문제를 포함,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문제를 선별 수록하였다. 2019학년도부터 역순으로 수록된 기출문제를 통해 최신의 기출 경향을 파악하고, 빈출되는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문제편] 2019학년도 기출문제 2018학년도 기출문제 2017학년도 기출문제 2016학년도 기출문제 2015학년도 기출문제 2014학년도 기출문제 2013학년도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편] 2019학년도 기출문제 2018학년도 기출문제 2017학년도 기출문제 2016학년도 기출문제 2015학년도 기출문제 2014학년도 기출문제 2013학년도 기출문제2020학년도 사관학교 합격을 위한 최고의 기출문제집 ‘2020 사관학교 7개년 기출문제집 국어영역’은 수험생 여러분들께 가장 확실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출문제집을 제공하고자 각 영역별 전문 저자들이 다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해설을 작성한,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합격을 위한 최고의 기출문제집입니다. 2019학년도 최신 기출문제 포함, 7개년 기출문제 수록 가장 최신의 1차 선발시험인 2019학년도의 기출문제를 포함, 반드시 풀어보아야 할 7개년 기출문제를 선별 수록하였습니다. 2019학년도부터 역순으로 수록된 기출문제를 통해 최신의 기출 경향을 파악하고, 빈출되는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은 명쾌하게, 오답은 확실하게 짚어 주는 해설 각 문제의 출제 의도와 문제 해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한 해설이 제공됩니다. 정답에 대한 해설은 물론이고, 모든 지문의 해석이 수록되어 수험생 여러분들이 문제를 쉽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지문별로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선별해 필수 단어 목록에 수록, 2020학년도 시험에 확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의 편의를 위한 분권 구성, 실전 감각을 다듬어줄 OMR 카드 수록 각 회차별 기출문제의 풀이와 정답 확인이 편리하도록 문제편과 해설편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습니다. 문제편에서 기출문제를 풀어보신 후 해설편을 곁에 두고 문제 하나하나를 확인할 수 있어 책을 뒤적거리는 수고로움이 줄어듭니다. 또한 마킹 연습용 OMR 카드를 수록, 실제 시험을 치르듯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실전 감각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엄마는 트롯 가수
노란돼지 / 류미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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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명작,문학
류미정 (지은이), 이현정 (그림)
주인공 우찬이가 트롯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엄마를 통해 꿈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동화이다. 자신에게 관심 주지 않고 오디션에만 신경 쓰는 엄마를 미워하고 서운해 하다가, 점차 그런 엄마를 이해하고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성장 이야기다. 류미정 작가의 흡입력 있는 유쾌한 글과, 이현정 작가의 개성 있는 인물과 세련된 색감의 그림이 만나 풍부한 재미를 선사해 준다.입학식 스타 4 엄마의 어릴 적 꿈 12 트롯밖에 모르는 엄마 22 우찬이의 비밀 32 신나지 않는 여행 38 엄마는 트롯 가수 48 일상 속으로 54 작가의 말 59트롯 가수 오디션에만 신경 쓰는 엄마가 서운한 우찬이. 엄마 몰래 은밀한 계획을 세우는데… 꿈의 의미를 알아가는 우찬이의 성장 이야기! 엄마 꿈이 가수라고? 그럼 나는…? 오디션을 막기 위한 우찬이의 은밀한 작전 주인공 우찬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우찬이를 챙겨주기 위해 일하던 회사도 그만뒀지요. 대망의 입학식 날, 엄마의 의상이 심상치 않습니다.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었거든요.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엄마와 함께 입학식에 가는 것만으로도 우찬이는 아주 신나니까요. 입학식이 끝날 즈음 교장 선생님이 갑자기 노래를 한 곡 뽑더니 노래 부르실 분은 나오라고 합니다. 그때, 엄마가 무대 위로 훌쩍 올라가 트롯을 부르지요. 우찬이는 엄마의 어릴 적 꿈이 가수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엄마가 트롯 오디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집에 가자마자 오디션을 신청해버리자, 우찬이는 좀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대뜸 꿈을 찾아 오디션을 준비하겠다니요. 그래서 어떻게든 오디션을 막기로 결심합니다. 어느 날 우찬이는 오디션 담당자에게 전화 한 통을 받습니다. 오디션 일정이 변경된 소식을 엄마에게 못 전했다는 겁니다. 우찬이는 좋은 계획이 떠올랐습니다. 이 소식을 엄마에게 말하지 않으면 엄마가 오디션 영상을 제때 보내지 못해서 꿈을 포기할 거라고 생각한 거지요. 그 사실을 모르는 엄마는 우찬이와 강원도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물론 노래 연습을 하기 위해서요. 바닷가에서 엄마가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도 우찬이는 비밀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문득 작년에 제일 좋아하는 에이쇼를 보지 못해서 속상했던 날이 생각나면서 엄마가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고민 끝에 엄마에게 고백하지만 이미 오디션 신청은 마감된 상태. 엄마는 오히려 우찬이를 위로해 주고, 시장에서 열린 노래자랑에서 둘은 신나게 ‘아모르 파티’를 부릅니다. 그러면서 우찬이는 언젠가 엄마를 꼭 트롯 가수로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이들에게 ‘꿈 처방전’이 되어 줄 동화 나는 나중에 커서 이런 사람이 될 거야, 어른이 되면 이런 걸 꼭 해 볼 거야. 어릴 적엔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나요. ‘장래희망’이라고 적힌 옆 칸에, 간절히 바라는 무언가를 힘주어 써 놓고 남몰래 다짐하곤 했을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속으로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 빈칸을 보며 한참을 채우지 못하는 일이 많은가 봅니다.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이 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으면서요. 노란돼지 신간 동화 《엄마는 트롯 가수》는 주인공 우찬이가 트롯 가수가 되고 싶어 하는 엄마를 통해 꿈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동화입니다. 자신에게 관심 주지 않고 오디션에만 신경 쓰는 엄마를 미워하고 서운해 하다가, 점차 그런 엄마를 이해하고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성장 이야기이지요. 류미정 작가의 흡입력 있는 유쾌한 글과, 이현정 작가의 개성 있는 인물과 세련된 색감의 그림이 만나 풍부한 재미를 선사해 줍니다. 류미정 작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는 큰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돈을 많이 버는 것이라고 대답한다는 거지요. 작가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꿈 처방전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동화를 통해서 말이지요. 꿈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트롯 가수, 비행기 조종사, 작가뿐만 아니라 세계 여행을 하는 것, 나만의 가게를 꾸리는 것, 아픈 동물을 도와주는 것도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것도 꿈이 될 수 있지요. 그리고 꿈을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건,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일입니다. 빠르든 느리든 무언가를 향해 성실히 달려가는 일은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다 주기 마련입니다. 도착지가 반드시 바라던 꿈이 아닐 수도 있지만, 오히려 생각지 못했던 곳에 다다르게 될 수도 있지요. 그곳은 분명 꿈이 없는 곳보다 멋진 목적지일 테고, 그곳엔 조금 더 멋지게 자라난 내 자신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창의력과학 I&I 초등 6
무한상상 / 윤찬섭.영재교육전문가 집단 지음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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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영재교육전문가 집단 지음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새로운 개념의 과학창의력 학습서이다. 영재교육원 등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력 문제 및 풀이를 제공하며, 초등과학 심화를 원하는 학생에게 창의적 문제, 탐구 활동을 포함한 균형적인 과학 이론과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1. 지구와 달의 운동 2. 환경과 생물 3. 렌즈의 이용 4. 여러 가지 기체 5. 계절의 변화 6. 쾌적한 환경 7. 기체의 성질 8. 별자리를 찾아서 9. 연소와 소화 10. 주변의 생물 11. 전기의 작용 12. 별 총정리 문제 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입니다. 과학창의력 향상은 단순한 과학적 흥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과제집착력,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창의력 과학 아이앤아이(I&I : Imagine Infinitely)는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새로운 개념의 과학창의력 학습서입니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1) 과학 개념을 정밀히 다듬어 이해하고 (2) 탐구력을 기르는 연습(과학 실험 등)을 꾸준히 하여 각종 과학 관련 문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과 상상이 가능하도록 하며 (3) 창의력을 키워 ‘창의적 문제 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의 특징은 (1)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초등 과정 심화입니다. (2) 각종 그림을 활용하여 과학개념을 명확히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탐구력을 키우는 문제’를 통하여 탐구과정능력을 향상시켜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4)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에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그동안 각종 대회의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여 제시하였습니다. (7) 해설을 풍부하게 하여 문제풀이를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영재교육원 등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력 문제 및 풀이를 제공하며, 초등과학 심화를 원하는 학생에게 창의적 문제, 탐구 활동을 포함한 균형적인 과학 이론과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원별 내용구성) 도입 ·단원에서 배울 내용과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으로 학습 동기를 유발하였습니다. 개념다지기 ·교과의 기본 개념부터 중등개념까지 심화하여 다루었습니다. ·과학개념의 정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기본확인문제 ·각 단원의 핵심 개념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탐구력키우기 ·단원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필수 실험을 1~2개 엄선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쉽게 준비하여 실험할 수 있도록 준비물 등을 배려하였습니다. 문제해결력키우기 ·기본적인 문제에서 고난도의 창의력,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 단계적 해결형 문제까지 망라하여 상황별 문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창의력키우기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위한 섹션입니다. ·입학사정관제나 대학입시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진 구술 심층면접,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팀 융합형 문제 해결하기 ·창의성과 함께 다른 교과 지식을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인재상의 목표에 부합하는 문제를 엄선하였습니다. 총정리 문제 ·3단원당 1회씩 총 4회로 구성하였습니다. ·해당 단원의 총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 및 해설 ·각 문제를 해결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용감한 보디가드
좋은책어린이 / 신현수 지음, 정호선 그림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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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신현수 지음, 정호선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73권. 동생을 보호하면서 형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동생을 향한 사랑을 깨달으며 진정한 보디가드로 거듭나는 강찬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형제자매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되새기며 살며시 따스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위기가 닥쳤을 때 스스로 문제를 풀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다. 강찬이에게 강재는 시끄럽고 귀찮기만 한 동생이다. 어느 날 아빠는 엄마도 회사에 다니기로 했다고 알린다. 부모님은 강찬이에게 강재를 몸과 마음을 다해 지키고 보살피는 보디가드 임무를 맡긴다. 강찬이는 귀찮지만, 강재가 말을 잘 듣겠다고 약속하자 못 이기는 척 강재의 보디가드가 되기로 한다. 며칠 뒤, 강찬이는 놀이터에서 장난감 총알에 맞아 뺨이 빨갛게 부푼 강재를 보고 화가 나서 자기도 모르게 총을 쏜 덩치가 큰 아이의 가슴을 한 대 친다. ‘한 번만 더 내 동생 건드리면 혼난다!’ 하고 돌아서는 강찬이를 강재는 우쭐한 표정으로 자꾸 올려다본다. 청소 시간, 강찬이가 유치원에 다니는 영배라는 아이를 때렸다면서 어떤 아줌마가 담임 선생님을 찾아온다. 강찬이가 좋아하는 혜서는 사촌 동생 영배를 때린 강찬이가 비겁하다고 소문낸다. 아줌마는 집까지 쫓아와 엄마와 싸움을 한다. 엄마까지 강찬이가 아이들을 때리고 다니는 건 아니냐고 혼을 내는데….아주 특별한 임무 4 누가 감히 내 동생을 건드렸어? 16 붉은 막대그래프 26 진실을 밝혀야 해 32 형제는 용감했다 42 진정한 보디가드 54나는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맞벌이를 하게 된 부모님 대신 내가 동생 강재를 지키는 보디가드가 됐거든요. 매일 쫑알대는 골칫덩이 강재를 돌봐야 한다니! 그런데 동생 울음소리를 듣자마자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요? 누가 감히 내 동생 건드렸어! 초등학교 3학년 차강찬, 보디가드가 되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만 같아서, 기를 눌러 주고 싶어서, 이기고 싶어서 오늘도 형제자매들은 아웅다웅 싸움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강찬이도 동생 강재가 귀찮기만 해요. 강찬이는 강재한테 말을 안 들으면 한 대 더 맞을 줄 알라며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학교에서 알은척하지 말라며 버럭 하기도 하지요. 그런 강찬이에게 뜻밖의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강재의 보디가드 되기! 엄마가 밖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방과 후 학교 수업을 마치고 부모님이 오시기까지 2시간 정도만 강재를 돌보면 되는 어렵지 않은 임무예요. 하지만 매일 까불대고 시끄러운 강재가 미운 강찬이는 가슴이 답답하고 귀찮기만 했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놀이터로 놀러 나간 강재의 울음소리가 들리자마자, 강찬이는 자기도 모르게 쏜살같이 달려갔거든요. 덩치 큰 녀석이 쏜 장난감 총에 맞아서 뺨이 발개진 강재를 보자 강찬이는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어요. 자기도 모르게 주먹을 한 방 날리기도 했지요. 엉엉 우는 녀석을 보고 속이 후련한 것도 잠시, 강찬이는 유치원 꼬마를 때렸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기 시작했어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강찬이는 진정 동생을 지키는 보디가드가 될 수 있을까요? 소중한 가족을 지켜 주는 용감한 보디가드 되기! 철이 들기 전까지 눈만 마주치면 다투고, 서로 괴롭히며 티격태격하는 형제자매들이 많습니다. 자기 물건에 손도 못 대게 하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서로 먹겠다고 우당탕 소란을 일으키고, 밖에서는 괜한 쑥스러움에 모른 척 지나쳐 버리고 마는 앙숙 같은 형제자매들 말이에요. 강찬이도 동생 강재를 쥐어박고 구박하는 결코 다정하지 않은 형이었어요. 그런데 강재가 다른 아이에게 맞고 우는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화가 머리끝까지 솟구치고 말았지요. 왜 그랬을까요? 강찬이의 가슴속에 동생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해서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을 뿐이지요.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언제 싸웠냐는 듯 식탁에 둘러앉아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사이. 축 처진 뒷모습을 보고 왠지 짠한 마음에 토라진 마음이 사르르 풀어지고 마는 사이. 부모님께 혼이 났을 때 속상한 마음을 남김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 꼬인 감정을 풀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기에, 오늘도 형제자매들은 다툼과 화해를 이어 갑니다. 『용감한 보디가드』는 이처럼 동생을 보호하면서 형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동생을 향한 사랑을 깨달으며 진정한 보디가드로 거듭나는 강찬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형제자매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되새기며 살며시 따스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 포인트》 · 형제간의 우애와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위기가 닥쳤을 때 스스로 문제를 풀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가족1 1. 우리 가족 3~4학년군 국어①-나 8. 마음을 전해요 5~6학년군 도덕① 3. 책임을 다하는 삶 헉! 골칫덩이 동생을 내가 계속 챙겨야 하다니! 가슴이 답답해요. 나는 입을 쑥 내민 채 물었어요.“엄마 아빠는 언제 집에 오는데요?”“너희 태권도 학원 갔다 오면 와 있을 거야. 동생 잘 챙길 수 있지?”나는 대답하지 않았어요. 골치도 아프고 얼떨떨해서요. 해야 할 일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생겼잖아요.이런 나를 보더니 아빠가 힘주어 말했어요.“그래서 우리 장남한테 아주 특별한 임무를 주기로 했다. 엄마 아빠는 지금부터 장남 차강찬을 차남 차강재의 보디가드로 임명한다! 보디가드 차강찬은 몸과 마음을 다해 동생 차강재를 지키고 보살펴야 해!”“네? 보디가드요?”내가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강재가 호들갑을 떨었어요.“우아, 그럼 인제부터 내가 형아보다 높네? 보디가드는 높은 사람을 지켜 주는 거잖아요.”“야, 네가 왜 나보다 높아!”내가 빽 소리를 지르자, 엄마가 한쪽 눈을 찡긋하곤 강재를 나무랐어요.“동생이 어떻게 형보다 높아? 강재가 어리고 약하니까 형더러 지켜 주라는 거지.”하지만 강재는 계속 쫑알댔어요.“치, 보디가드는 키도 크고 멋지던데, 형은 아니잖아! 선글라스도 없고…….”“이게, 진짜! ”내가 버럭 화를 내자 강재가 움찔했어요. 아빠도 엄한 얼굴로 강재를 타일렀지요.“어허, 형이 얼마나 멋진데 그래? 키는 좀 작아도 야무져서 보디가드 잘할 수 있어. 보디가드라고 다 선글라스 끼는 것도 아니고.”그제야 강재가 입을 다물었어요. 하지만 나는 보디가드고 뭐고 다 귀찮아졌어요. 강재 때문에 벌써 기분을 망쳤잖아요. 강재가 반갑게 소리치며 달려왔어요. 하지만 나는 조금 창피했어요. 원래 학교에서 동생이 알은척하면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먼저 현관으로 가서 신발을 갈아 신고 운동장으로 나갔지요. 강재가 뒤쫓아 오며 더 큰 소리로 외쳤어요.“형! 내 보디가드! 같이 가! ”그러자 내 옆을 지나가던 고학년 누나가 말했어요.“쟤들 좀 봐. 베컴 머리 형제네? 귀엽다.”저번에 아빠가 우리를 미용실에 데려가서 베컴 스타일로 똑같이 바꿔 줬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머리라면서 말예요.다른 누나들도 킥킥거렸어요.“쿡쿡, 보디가드래. 재밌다.”“쪼끄매도 딴딴하게 생겨서 보디가드는 잘하겠네.”누나들이 가고 난 후, 나는 강재한테 성을 냈어요.“야! 학교에서 알은척하지 말랬지? 보디가드 소리도 하지 말고!”“뭐, 형 맞잖아. 보디가드도 맞고!”“그래도 하지 말라고! 놀리잖아!”“알았어, 인제 안 그럴게, 형.”사실 요새 강재는 나를 잘 따르고, 말도 제법 잘 들어요. 게다가 이모도 자주 와서 돌봐 주기 때문에 특별히 힘든 건 없지요.그렇지만 오늘은 동생도, 보디가드 노릇도 다 귀찮았어요. 쪽지 시험을 망쳐서요. 70점만 넘으면 엄마가 게임기를 사 준다고 했는데 국어랑 수학 모두 65점이었거든요. 강재와 터덜터덜 집으로 가면서도 내 머릿속에는 온통 게임기 생각뿐이었어요.아파트 단지 놀이터 옆을 지나는데 강재가 말했어요.“형, 나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그럼 조금만 놀다 와.”강재를 놀이터로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어요. 갑자기 뒤에서 귀에 익은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놀라 돌아보니 강재가 놀이터에 주저앉아 울고 있었어요. 나는 강재한테 쏜살같이 달려갔어요.
적중 100 영어 기출문제집 2학기 기말고사 중3 금성 최인철 (2023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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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Lesson 07 Careers Day 05-64 Lesson 08 What People Live By 65-124 교과서 파헤치기 01-54 정답 및 해설 01-37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 1
뭉치 / 문원림 지음,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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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역사,지리
문원림 지음, 이진호 그림, 이익주 감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1권.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 만날 때 어려운 용어들과 연표, 외워야 하는 문화재들, 비슷비슷한 왕 이야기,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사건들로 인해 힘들어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처럼 딱딱한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니다. 역사는 그야말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풀어내면 된다.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작가의 글 1장_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지구의 생일 세 번째 행성의 행운 박테리아는 최초의 생명체 바닷속 생명체들 육지로 간 생명체들 가장 늦게 태어난 생명체, 인간 호락호락 토론방 모든 생명체는 한 가족일까? 한눈에 쏘옥! 우주와 생명체 탄생 달력 2장_ 구석기인은 늠름한 사냥꾼이 되었지 돌이 들려주는 구석기 이야기 인간은 초라한 도망자 진짜 늠름한 사냥꾼 한반도에 등장한 구석기인 창의성이 뛰어난 구석기인 호락호락 토론방 원시인은 야만인일까? 한눈에 쏘옥! 구석기인들은 한반도 곳곳에서 살았어 구석기 시대에 쓰인 뗀석기들 그때 세계는? 구석기인들은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갔어 3장_ 신석기인은 씨앗의 비밀을 알게 됐어 씨앗이 들려주는 신석기 이야기 엄마 품속 같은 날씨 모든 걸 확 바꾼 곡식 씨앗 사냥 대신 농사 동굴 대신 움집 가죽옷 대신 실로 짠 옷 천연 장신구 사라져 가는 신석기인의 선물 - 반구대 암각화 호락호락 토론방 문화재가 식수보다 중요한 걸까? 한눈에 쏘옥! 신석기인은 사는 모습도 달라졌지 그때 세계는? 옛사람들은 바위에 흔적을 남겼어 4장_ 청동기인은 고조선을 세웠지 청동검이 들려주는 청동기 이야기 금속이 또 한 번 바꾼 세상 청동기 마을 우리 땅에 세워진 첫 나라 고조선 고조선의 범금 8조 고조선 영역 청동으로 빚은 예술품 호락호락 토론방 고조선은 왜 망한 걸까? 고조선, 장렬하게 죽다 한눈에 쏘옥! 청동기인은 모든 것을 힘으로 결정했지 그때 세계는? 이곳에서 세계의 문명이 시작되었어 연표 찾아보기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귀에 쏙쏙! 생생한 토론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보고 듣고 말하는 초등 한국사 토론왕!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뭉치의 초등 한국사 토론왕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총 7권의 시리즈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기존의 초등 한국사 책들과는 다르게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재미난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많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 만날 때 어려운 용어들과 연표, 외워야 하는 문화재들, 비슷비슷한 왕 이야기,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사건들로 인해 힘들어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역사란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며, 가장 재미있어야 할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처럼 딱딱한 것도 아니고, 영어처럼 반복해서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역사는 그야말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풀어내면 됩니다. 특히 읽고 듣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주제를 놓고 아이들이 토론을 하고, 블로그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처럼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한 걸음 더 들어가 주제에 맞는 다양한 토론을 통해 지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모와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 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1권은 우주 탄생에서부터 문명을 발전시킨 선사 시대를 거쳐 우리 겨레의 첫 국가인 고조선 건국까지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각 장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이야기꾼(지구, 돌, 씨앗, 청동검)이 등장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각 장의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강의 내용이 담긴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흥미와 재미요소만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그냥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경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고, 다른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해 풀어줍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한 고증된 내용, 상세한 지도와 자료들을 통해 초등 한국사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초등 한국사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초등 한국사 책 중에서 유일하게 ‘보고 듣고 말하기’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혼자 소리 내어 읽고,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렵기만 했던 한국사가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친근한 이야기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읽어주는 것처럼 학부모나 선생님, 또래 친구들 등 누구나 쉽게 읽어주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함께 토론하며 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호락호락 한국사 『보고 듣고 말하는 호락호락 한국사』는 단순히 읽고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 장마다 <호락호락 토론방> <블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그렇군과 딴지양이 등장해서 각 장에 나왔던 주요 인물들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역사적인 인물이 풀어주는 형식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생생한 토론을 하기 때문에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호락호락 역사 기획단 이남지, 이수경, 오재연 호락호락 역사 기획단은 역사를 어려운 암기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주기 위해 모인 학교 밖 선생님들의 연구 모임이에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역사 수업 안을 만들어 바로바로 현장에서 수업을 하고 그 결과물을 연구하고 있어요. 귀를 기울여 봐, 호락호락 역사가 들려!역사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주 다양하지만 주제는 단 한 가지! 우리 역사란다. 우리 땅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옛이야기 하듯 재미있게 하고 싶었어. 역사는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고, 이야기는 원래 재미있는 거잖아? 그리고 역사는 왕이나 위인들만 만든 게 아니라 수많은 이름 없는 사람들도 함께 만든 거란다. -작가의 글 중에서 1장 혼돈에서 세상이 시작됐어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나, 지구는 세 번째 행성으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 있어서 생명의 별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아,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마. 태어날 때부터 내가 푸른 별이었던 건 아니야. 내가 별들의 폭발로 생겨난 걸 잊으면 안 되지. 46억 년 전에 나는 아주, 아주 ‘뜨거운 별’이었어. 1300도의 마그마가 펄펄 끓는 마그마의 바다였지.
만화 일제강점실록 2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양석환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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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박영규 (지은이), 양석환 (그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일제강점실록> 2권에서는 1920년대 일본의 변화한 통치 방식과, 일제에 반대하며 일어난 다양한 독립운동을 상세하게 다룬다.o주요 인물 소개 o1920년대 세계는? o1920년 이전의 우리나라는? 1. 백발의 우국지사 강우규와 사이토 총독 암살 미수 사건 2. 사이토 마코토의 눈가림식 문화 통치 3. 소련군에 의해 해체되는 독립 군단 4. 임시 정부의 내부 갈등과 혼란 5. 임시 정부 요인들의 안타까운 죽음 6. 목숨을 걸고 항일 투쟁에 나선 열사들 7. 칠천여 명의 동포를 처참하게 죽인 관동 대학살 8. 농민 운동의 불씨가 된 암태도 소작 쟁의 9. 또다시 일어난 독립의 열망, 6·10 만세 운동 10. 독립 의지를 재확인시킨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일제 강점기, 이것이 궁금해요 · o알아 두면 쓸모 있는 1920년대 이모저모 o한눈에 보는 1920년대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다양한 부록으로 더욱 생생하게! 35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제대로 만난다! 일제 강점기는 우리에게 큰 아픔으로 남아 있는 시기다. 하지만 단순히 아픔으로만 끝나서는 안 되는 시기가 바로 일제 강점기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를 제대로 알고 배워야,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왕조 시대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짧은 시기 안에 수많은 독립운동 단체와 다양한 역사 인물이 등장하고, 또 많은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기를 '외울 것이 많은' 어렵고, 복잡한 시대로 인식하기도 한다. <만화 일제강점실록>은 어린이들이 기존의 이런 생각을 극복하고, 일제 강점기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또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본문에 앞서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과 세계 다른 나라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별도의 코너를 배치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세계 정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문 만화에서도 주요한 사건이나, 어려운 용어 등은 별도의 정보 박스로 처리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당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조선 총독부는 어떤 곳인지, 당시의 대표적 친일파는 누구였는지, 일본군 '위안부'란 무엇이었는지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정보들은 권말 부록에 별도로 실었다. 이런 부록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을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 외에도 1910년대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다녔을까? 택시는 언제부터 등장했을까? 등 일제 강점기 생활상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들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일제 강점기를 좀 더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일제의 변화한 통치 방식과 내부의 갈등,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계속된 독립운동의 물결 <일제강점실록> 2권에서는 1920년대 일본의 변화한 통치 방식과, 일제에 반대하며 일어난 다양한 독립운동을 상세하게 다룬다. 1919년에 일어난 삼일 운동을 계기로 우리 한민족의 거센 저항을 경험한 일제는 통치 방식을 바꾸었다. 이른바 문화 통치였다. 그러나 말만 문화 통치이지, 과거보다 나아진 것은 없었다. 일제는 친일파를 늘리고 독립군을 해체하는 데 힘을 쏟았다. 독립운동에도 여러 차례 위기가 닥친다. 우리 민족은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전개해 나갔으나, 소련에 의해 독립군이 해체되는 자유시 참변을 겪기도 했고, 독립운동 방향을 둘러싸고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의견 대립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독립운동이 이어졌다. 여러 열사가 목숨을 걸고 폭탄을 던져 일본 수뇌부와 친일파에 대항했고, 삼일 운동처럼 6·10 만세 운동을 일으키기도 했다. 광주 지역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제에 맞선 광주 학생 항일 운동도 일어났다. 이렇듯 일제의 탄압과 독립운동 세력 내부의 갈등 등 어려움이 가득한 1920년대였지만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우리도 독립운동가가 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자.
안녕? 열두 달
책읽는곰 / 박보미 (지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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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박보미 (지은이)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담은 24절기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은 열두 달 그림 사전. 안녕 마을은 여러 동물 가족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다. 도시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옛 풍속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정겨운 마을이기도 하다. 여행 작가가 꿈인 소미는 한 해 동안 안녕 마을에 머물며 열두 달의 생활을 빠짐없이 기록하려 한다. 친구들의 일상을 담은 이달의 행사와 기념일, 가족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즐기는 명절과 세시 풍속,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담은 24절기까지 알차게 기록할 계획이다. 소미와 동물 친구들의 열두 달을 통해 도심에서는 느끼기 힘든 계절의 변화를 보여 주고, 우리 세시 풍속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생활방식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1월・2월의 행사 소한, 대한, 입춘, 우수 섣달그믐, 설, 정월 대보름 3월・4월의 행사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영등, 삼짇, 한식 5월・6월의 행사 입하, 소만, 망종, 하지 부처님 오신 날, 단오 어린이날 7월・8월의 행사 소서, 대서, 입추, 처서 유두, 칠석, 백중 9월・10월의 행사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추석, 중양 11월・12월의 행사 입동, 소설, 대설, 동지 크리스마스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가득! 소미와 안녕 마을 친구들의 신나는 열두 달!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이달의 행사와 기념일. 가족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즐기는 명절과 세시 풍속.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담은 24절기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은 열두 달 그림 사전! 안녕 마을은 여러 동물 가족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다. 도시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옛 풍속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정겨운 마을이기도 하다. 여행 작가가 꿈인 소미는 한 해 동안 안녕 마을에 머물며 열두 달의 생활을 빠짐없이 기록하려 한다. 친구들의 일상을 담은 이달의 행사와 기념일, 가족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즐기는 명절과 세시 풍속,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담은 24절기까지 알차게 기록할 계획이다. 소미와 동물 친구들의 열두 달을 통해 도심에서는 느끼기 힘든 계절의 변화를 보여 주고, 우리 세시 풍속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생활방식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한다. 오늘이 특별해진다! 신나는 열두 달, 즐거운 우리 풍속! 세시 풍속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에 따라 되풀이해 온 우리의 고유한 풍속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먹고 입고 생활하는 모든 방식은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수천 년 전부터 이 땅에 터를 잡고 살아온 우리 겨레가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삶의 방식이지요. 그래서 초등 교과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나 이웃과 더불어 계절의 변화를 즐기며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왔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소미는 그런 옛 풍속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안녕 마을에서 열두 달을 보내며 우리나라에 어떤 명절과 절기가 있는지, 각각의 명절과 절기에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놀이를 하는지 속속들이 경험합니다. 물론 오늘날 새로 생겨난 풍습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오늘날 어린이의 삶에서 살아 숨 쉬는 세시 풍속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전통적인 명절과 절기뿐 아니라, 오늘날 어린이들의 일상까지 두루 담았다는 점입니다. 기념일, 입학식, 소풍, 운동회, 체험학습, 방학, 학예회, 졸업식처럼 때마다 돌아오는 주요한 행사를 빠짐없이 다뤘지요. 파릇파릇 싹이 돋아나는 새봄에는 입학을 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방학으로 한숨을 돌리고, 한해살이가 끝나가는 겨울에는 졸업을 하는 열두 달의 학사 일정도 계절의 변화에 맞춰 살아온 우리 세시 풍속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자 한 것입니다. 또한 설날이나 정월 대보름, 단오, 추석 같은 전통 명절 외에도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처럼 요즘 어린이들이 즐기는 새로운 기‘명절’도 함께 다뤘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여름 제철 음식 요리법이나 가을 낙엽을 활용한 만들기 같은 계절에 따른 놀거리도 소개하고 있지요. 명절이나 절기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서는 되도록 쉽게 설명하고, 요즘에도 접할 수 있는 볼거리, 먹을거리, 놀 거리를 풍성하게 제시해 스스로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주인공 소미가 머무는 안녕 마을의 동물 가족들을 통해 전통적인 가족 구성에서 벗어나 오늘날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두루 담고자 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부터 한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까지 모두 말이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시 풍속이란 단순히 흘러간 옛것이 아니라 당대를 반영하며 유연하게 변화해 온 가치 있는 생활양식이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 년 내내 보고 또 보는 열두 달 그림 사전 《안녕! 열두 달》은 오늘날 어린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명절과 절기, 기념일, 계절의 변화를 빠짐없이 담은 ‘열두 달 그림 사전’입니다.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의 일상을 다정하게 보여 주는 한편, 계속 이어가야 할 전통문화와 새롭게 생겨 난 문화를 두루 담아내고 있지요. 어린이들이 늘 곁에 두고 때마다 꺼내 보며 옛사람들의 한해살이를 돌아보는 한편, 저마다의 오늘을 더욱 뜻깊게 즐겼으면 합니다.
시크릿 쥬쥬 필름북 8기 - 상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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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영실업 원작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동화나라의 만월의 밤. 하지만 행복한 순간도 잠시, 마녀 포이즌과 메두사의 공격으로 동화나라의 모든 것은 회색의 돌로 변하고 만다. 쥬쥬와 룰루는 간신히 인간 세상으로 도망치는 데 성공하지만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시크릿 스톤이 부서져 버린다. 인간 세상 역시 돌이 된 동화나라의 영향을 받아 삭막해지고 시크릿 플라워 밴드도 쥬쥬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고 마는데…. 친구들을 구하고 동화나라를 되찾기 위한 쥬쥬의 모험이 시작된다.제1화 돌이 되어 버린 동화나라제2화 찾아라! 시크릿 스톤제3화 이상한 시계탑의 로사제4화 옥탑방의 시크릿 도어제5화 다람이의 비밀제6화 쥬쥬와 포이즌의 정면승부제7화 검은 칼라꽃의 비밀제8화 친구가 된 포이즌과 샤샤여아들의 핑크빛 꿈과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쥬쥬!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꾸준히 새 시즌이 제작될 예정입니다.이 책에서는 리뉴얼된 캐릭터로 또 한 번 쥬쥬 열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 8기의 전반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16화의 이야기 중 1~8화를 고스란히 수록한, 쥬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한 권!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세요.마녀의 공격으로 돌이 되어 버린 동화나라!흩어진 시크릿 스톤 조각을 모아야 한다!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동화나라의 만월의 밤. 하지만 행복한 순간도 잠시, 마녀 포이즌과 메두사의 공격으로 동화나라의 모든 것은 회색의 돌로 변하고 만다.쥬쥬와 룰루는 간신히 인간 세상으로 도망치는 데 성공하지만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시크릿 스톤이 부서져 버린다. 인간 세상 역시 돌이 된 동화나라의 영향을 받아 삭막해지고 시크릿 플라워 밴드도 쥬쥬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고 마는데….친구들을 구하고 동화나라를 되찾기 위한 쥬쥬의 모험이 시작된다.♣ 등장인물 소개① 쥬쥬 : 돌이 되어 버린 동화나라와 기억이 사라진 친구들을 되찾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온 천방지축 요정. 고난과 시련을 씩씩하게 헤쳐 나가며 시크릿 스톤 조각을 모으고 있어요.② 릴리 : 배려와 희생으로 주변 사람들을 보살피는 마음씨 고운 소녀. 발레를 아주 잘해요. 겁도 많고 소심하지만 친구들을 위해서라면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아요.③ 로사 : 학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 도도한 이미지 때문에 쉽게 다가서기 힘들 것 같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따뜻해요. 영리한 두뇌로 결단력 있게 친구들을 이끌어요.④ 아이린 :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만능 스포츠걸 아이린은 정의감이 강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해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스타일이에요.⑤ 샤샤 : 나이는 어리지만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바이올린을 잘 다루어요. 다소 잘난 척하는 성격 때문에 외톨이였지만 쥬쥬와 친구들을 만나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었어요.⑥ 룰루 : 봉인된 루이 왕자가 몸을 숨긴 곰 인형. 마녀의 공격으로 마법 능력을 잃었어요.⑦ 포이즌 : 얼음 마법을 쓰는 당돌한 마녀. 동화나라와 인간 세상을 어둠으로 가득한 세계로 만들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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