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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사랑이야!
다산기획 / 맷 데 라 페냐 (지은이), 로렌 롱 (그림), 김경미 (옮긴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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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그림책
맷 데 라 페냐 (지은이), 로렌 롱 (그림), 김경미 (옮긴이)
2016년 그림책 최초로 뉴베리 메달과 칼데콧 영예상을 동시 수상한 의 글 작가인 맷 데 라 페냐의 작품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다. 헌신이나 희생 같은 거대한 가치만이 사랑은 아니다. 사랑은 일상의 순간에 있다. 잠자리에서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 소리, 삼촌의 호탕한 웃음소리 속에 사랑이 있다. 사랑은 어쩌다 만나는 숭고함이 아니라 매일매일 우리를 따라다니는 멜로디이다. 사랑은 다양한 감정이다. 사랑에 밝은 면만 있는 건 아니다. 함께 기뻐하는 것도 사랑이지만 함께 슬퍼하는 것 역시 사랑이다. 사랑은 아무리 어려워도 서로를 생각하고 위로하고 축복해주는 믿음이다. 당신과 나를 이어주는 감정이다. 는 아이가 자라 부모의 품을 떠나는 순간까지 사랑의 여러 모습을 그 의미를 따라가며 보여준다. 통찰력 넘치는 글과 섬세한 그림은 어린이 뿐 아니라 사랑에 서툰 모든 독자에게 참된 사랑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우리가 언제나 품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사랑이야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적인 글과 섬세한 그림이 사랑에 서툰 모든 독자를 따뜻하게 위로한다! 뉴베리 상 & 칼데콧 영예상 동시 수상, 맷 데 라 페냐의 신작!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뉴베리 상 & 칼데콧 영예상 동시 수상, 맷 데 라 페냐의 신작! 여러 권의 주목할 만한 청소년 소설을 쓴 맷 데 라 페냐는 처음 쓴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로 뉴베리 메달을 수상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맷 데 라 페냐는 『너는 사랑이야』에서 소리 내어 읽을수록 깊어지는 시적인 글을 통해 사랑의 진실을 노래합니다. 처음에 작가는 어린 딸에게 들려줄 감미로운 사랑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실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보고 딸이 놀라 함께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맷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함은 어떻게 지켜져야 하는가를 고민합니다. 이런 생각이 『너는 사랑이야』에 담겨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고 싶어 합니다. 세상의 모든 고통과 어둠과 슬픔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감추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살면서 겪는 모든 상처와 고통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것만큼 고통과 슬픔 같은 감정 또한 건강하게 받아들이고 돕고 지지해야 합니다. 사랑의 기쁨과 슬픔, 언뜻 상반되어 보이지만 이 모든 감정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우리를 이어주는 유대감이라는 사실을 믿을 때 아이들은 자신들의 세계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미국 출간 당시 논쟁을 불러일으킨 작품 사랑을 주제로 삼은 그림책은 많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이런 그림책들은 대개 부모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자녀에게 최고의 순간만을 선물하고픈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랑을 지키려고 사랑의 진실을 외면하는 일일지 모릅니다. 사랑에는 숭고와 희생과 아름다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 사랑이 있으며, ‘별들이 불타오르며’빛을 내듯 고통을 견뎌낸 사랑이 더 깊을 수 있습니다. 『너는 사랑이야』는 사랑의 긍정성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여러 얼굴이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싸울 때, 집안에 걱정거리가 생겼을 때, 두려워 무서울 때도 사랑은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너는 사랑이야』에서 엄마와 아빠가 싸우자 피아노 밑에 숨은 아이를 그린 장면은 출간 후 미국 내에서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장면은 부모를 불편하게 하니 부드러운 그림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작가들은 고집스럽게 이 장면을 지켜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고, 아빠가 화가 나 집을 나갔다 해도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모든 사랑에는 빛과 어둠이 있지만 부모와 아이는, 당신과 나는 굳건히 이어져있습니다. ★★ 훌륭한 그림책은 진실을 말합니다 맷 데 라 페냐는『너는 사랑이야』를 출간하며 “동화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야 할까? 아니면 아이들의 순수함을 지켜야 할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주간지 을 통해 동화작가인 케이트 디카밀로에게 이 질문을 공개적으로 합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이자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유명한 케이트 디카밀로는 답 글을 통해 자신 역시 피아노 밑에 숨어있던 아이라고 고백합니다. 만약 어린아이였을 때 『너는 사랑이야』를 보았다면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그런 처지에 놓인 사람이 자신만이 아니라는 걸 알아서 덜 창피했을 거고, 안도했을 거라고 말합니다. 훌륭한 어린이 책은 아이들에게 진실을 말합니다. 꾸며놓은 세상만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기에 진실을 말합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말하지만 때로 슬픔과 애통과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을 말하기도 합니다. 삶의 진실을 말할 때만이 독자들은 책을 통해 위안을 받고 혼자가 아니라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그림책은 예쁘고 순진무구한 세계만을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미처 말하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작가인 맷 데 라 페냐는 사랑하는 부모의 무릎에 앉아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안전한 곳은 없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대리 체험하고 이를 통해 위로 받으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글이 말 하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 그림 작가인 로렌 롱은 글에서 말하지 않는 많은 이야기들을 그림에 담아냈습니다. 맷 데 라 페냐의 글이 사랑의 다양한 감정과 빛깔을 시적인 언어로 들려준다면, 로렌 롱은 요람에 누워 부모를 바라보는 어린 아이가 어떻게 자라 부모의 품을 떠나는지를 그림으로 펼쳐냅니다. 로렌 롱은 거친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전작들에서 보다 좀 더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우리 삶 속에 깃든 사랑의 감정을 보여줍니다. 때로 삶 속에서 느끼는 무서움과 분노를 보여주기 위해 과감한 구성을 시도합니다. 피아노 밑에 아이가 숨은 장면에서는 부러 원근법을 뒤틀어 신경을 거슬리도록 표현했습니다. 튀어나온 피아노 건반, 엎어진 의자, 이어붙인 쪽마루의 선은 독자를 긴장시키고, 집안에 가득 찬 분노를 느끼게 합니다. 작가는 장면마다 각기 다른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것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보여줍니다. 또 빈곤가정과 유복한 가정에 대한 고정관념 혹은 인종, 계급, 종교에 따른 고정관념도 그림을 통해 뛰어넘고 있습니다.
실수투성이 엄마 아빠지만 너를 사랑해
키위북스(어린이) / 사토 신 (지은이), 하지리 도시가도 (그림), 한귀숙 (옮긴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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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그림책
사토 신 (지은이), 하지리 도시가도 (그림), 한귀숙 (옮긴이)
하루가 멀다 하고 말썽을 부리는 아이,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아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 매사에 짜증을 내거나 징징거리는 아이, 제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울어버리는 아이…. 늘 참으려고 노력해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윽박지를 때가 종종 있다. 그러고 나면 아이한테 미안해서, 부모로서 부족함을 느껴 자책하고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에는 그런 순간들, 그럴 때의 부모 마음이 잘 담겨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엄마나 아빠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거릴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한테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다.’ 단언할 수 있는 부모가 이 세상에 있을까? 부모 노릇을 미리 연습하고 부모가 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책 속의 엄마, 아빠는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대신 아이 마음을 몰랐던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부모로서 모자람이 있다는 것을 담백하게 인정한다. 아이니까 잘 모를 수 있고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하듯, 부모도 아이에게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엄마 아빠 독자들을 다독인다.엄마도 엄마는 처음이라 아빠도 아빠는 처음이라 실수투성이 부모라서 정말 미안해 “어리광부리지 마!” “새로 산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잔뜩 어질러 놓고!” 하루가 멀다 하고 말썽을 부리는 아이,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아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 매사에 짜증을 내거나 징징거리는 아이, 제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울어버리는 아이……. 늘 참으려고 노력해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윽박지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아이한테 미안해서, 부모로서 부족함을 느껴 자책하고 움츠러들게 됩니다. 이 책에는 그런 순간들, 그럴 때의 부모 마음이 잘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엄마나 아빠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거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한테 단 한 번도 그런 적 없다.’ 단언할 수 있는 부모가 이 세상에 있을까요? 부모 노릇을 미리 연습하고 부모가 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책 속의 엄마, 아빠는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대신 아이 마음을 몰랐던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부모로서 모자람이 있다는 것을 담백하게 인정합니다. 아이니까 잘 모를 수 있고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하듯, 부모도 아이에게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엄마 아빠 독자들을 다독입니다. 엄마 아빠의 아이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사랑해 “동생 보기 부끄럽지도 않아?”, “또 망가뜨렸어? 그게 얼마짜린데!”, “행동이 그게 뭐야! 엄마 창피하게 왜 그래?”, “왜 그랬어? 빨리 말해!”, “둘이 또 싸웠니?” 화가 나서, 답답한 마음에,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에게 이런 말들을 하면서 꾸중을 합니다. 내 말은 들어주지도 않고 무작정 화부터 내는 부모에게 책 속 아이들은 외칩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엄마는 할머니가 돼서 내 곁을 떠날 거잖아요! 나는 빨리 크고 싶지 않아요!”, “새 크레용이 너무 좋아서 동생한테도 나눠 주고 싶었어요!”, “나만 정답을 몰라서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아빠를 기쁘게 해 드리려고 그런 거예요. 실수로 부러졌어요!” 이런 아이 마음을 미리 알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아이를 때리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말로도 아이를 때릴 수 있다는 사실은 쉽게 간과하곤 합니다. 아이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다 있습니다. 이 책은 이를 마음에 새기고 늘 아이 말에 먼저 귀 기울이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하하호호 속담풀이
롱런 / 박종익 지음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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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
논술,철학
박종익 지음
ㄱ(기역) ·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12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15 · 갈모 형제라 18 · 개가 똥을 마다한다 21 ·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한다 27 · 고기가 물을 얻은 격이다 34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40 · 그림의 떡 47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50 ·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53 ㄴ(니은) · 나(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달까 58 · 남의 눈에 눈물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63 · 내 것 주고 뺨 맞는다 65 · 노래기 회도 먹겠다 67 · 눈 가리고 아웅 69 ·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72 ㄷ(디귿) · 다 가서 문지방을 못 넘어 간다 73 · 도갓집 강아지 같다 78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86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88 · 따 놓은 당상 90 ㅁ(미음)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94 ·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99 · 모기 보고 칼 빼기 101 ·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106 ·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110 ㅂ(비읍)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113 · 배보다 배꼽이 크다 117 ·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이지 120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124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126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29 · 뺨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 131 ㅅ(시옷)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132 · 새 까먹은 소리 138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140 ·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144 ·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150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151 · 싼 것이 비지떡 155 ㅇ(이응) ·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157 ·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162 · 여름 불도 쬐다 나면 섭섭하다 166 · 오기에 쥐 잡는다 167 · 우물 들고 마시겠다 172 · 음식 같잖은 개떡수제비에 입천장 덴다 175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176 ㅈ(지읒) ·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181 ·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 멋이다 187 · 조리에 옻칠한다 189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191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193 · 쪽박 쓰고 벼락을 피한다 196 ㅊ(치읓) · 차 치고 포 치다 197 · 참새가 방앗간을 거저 지나랴 198 ·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201 · 초가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204 · 추녀 물은 항상 제자리에 떨어진다 205 ㅋ(키읔) · 칼도 날이 서야 한다 208 ·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터뜨린다 209 ·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210 ㅌ(티읕) · 탕약에 감초 빠질까 211 · 토끼 둘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212 ·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잡는다 212 ㅍ(피읖) ·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213 ·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214 · 포도청 문고리도 빼겠다 214 ·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215 ㅎ(히읗)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216 · 허리춤에서 뱀 집어 던지듯 218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220 ·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 된다 222 찾아보기 224
독이 되는 돈 약이 되는 돈
영림카디널 / 김원석 지음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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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사회,문화
김원석 지음
'독이 되는 돈'과 '약이 되는 돈'이라는 두 가지 큰 주제에 따라 우화나 실제 있었던 이야기 20가지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각 이야기마다 끝 부분에는 그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설명하고 같이 생각하는 코너를 마련해서 스스로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돈이 무엇인가, 돈을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가, 돈을 잘못 쓰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이야기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다. 딱딱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같은 이야기들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머리말 독이 되는 돈 1. 장례비 50냥 -놀부가 하는 말/ 2. 한 잔에 1전 -제 다리 뜯어먹는 문어가 하는 말/ 3. 어느 다리로 불을 냈을까? -아기도깨비가 하는 말/ 4. 다시 찾은 돈 -사자탈을 쓴 나귀가 하는 말/ 5. 말도 안되는 계산 -돼지가 하는 말/ 6. 대동강 물 값 3천 냥 -마케팅 귀재 김 선달이 하는 말/ 7. 은돈 30닢 -독과 우유/ 8. 20전에 산 뒷간 -쩐이 하는 말 약이 되는 돈 9. 5파운드로 얻은 10만 파운드 -왕자와 거지/ 10. 상금 은돈 500냥 -향기가 나는 사람/ 11. 빵 속에서 나온 금돈 -정직이라는 꽃/ 12. 촛불 하나 -국밥집 할머니와 떡볶이집 아주머니/ 13. 밭에서 나온 금돈 -어머니를 팔아 친구를 사다/ 14. 100달러가 된 3달러 -티끌 모아 태산/ 5. 빌린 돈 -믿음/ 16. 계속 오르는 책값 -돈은 시간의 무늬/ 17. 금돈 한 닢 -사랑은 값진 보물/ 18. 귀신이 꾸어 준 돈 -사나이다움/ 19. 자살을 막은 1달러 -어려움 뒤에 오는 행복/ 20. 10달러의 벌금형 -보석보다 더 빛나는 마음 또 다른 돈 이야기 1. 여러 가지 돈/ 2. 우리나라 돈의 발자취/ 3. 돈의 여러 얼굴 -나뭇가지에 달린 엽전 이야기/ 4. 세계 여러 나라 화폐 단위와 이야기 -G20“뱀이 이슬을 먹으면 독을 만들고, 소가 이슬을 먹으면 우유를 만든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돈이 바로 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독이 되기도 하고, 우유가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돈 때문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거나 협박을 하고, 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또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돈 때문에 좋은 일도 일어나지만, 좋지 않은 일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돈을 여럿이 함께 쓰지 않고, 내가 번 돈이니 나만을 위해 나 혼자 쓰려 하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게 내가 번 돈이라고 해도 내가 잠시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아주 영원토록 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들은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했는지도 모릅니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이 책은 〈독이 되는 돈〉과 〈약이 되는 돈〉이라는 두 가지 큰 주제에 따라 우화나 실제 있었던 이야기 20가지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마다 끝 부분에는 그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설명하고 같이 생각하는 코너를 마련해서 스스로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돈이 무엇인가, 돈을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가, 돈을 잘못 쓰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이야기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딱딱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같은 맛깔진 이야기들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돈을 쓰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돈을 통해 살펴보는 경제 이야기가 아니라 돈과 ‘사람의 도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돈을 통해 생각해 보는 인생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돈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생각해 보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마음씨 아주 좋은 사람이 건너 마을 잔칫집에 갔다. 잔칫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잘 먹고 기분이 좋아 콧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이게 뭐야?”길가에 웬 낯선 사람이 신음 소리를 내며 쓰러져 있었다.“여보시오, 정신 차려요.”마음씨 좋은 사람은 낯선 사람을 흔들어 정신을 차리게 하려 했다. 낯선 사람의 옷차림새로 보아 나그네 같았다. 집을 떠난 나그네가 제대로 먹지 못해 기운이 없어 지쳐 쓰러진 것 같았다.“어허, 이거 참.”마음씨 좋은 사람은 쓰러져 있는 나그네를 그냥 놔두고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그네를 둘러업고 낑낑대며 집으로 갔다. 나그네를 아랫목에 누이고 기운을 차리도록 죽을 쑤어 먹였다. 또 약초를 캐다 먹이며 지극 정성으로 돌보아 주었다. 마음씨 좋은 사람이 보살펴 주어 나그네는 며칠 만에 기운을 되찾았다.“주인장, 고맙습니다. 이제 제가 갈 길을 가야겠습니다.”나그네는 몸이 회복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떠난다고 하직 인사를 했다. 인사를 마친 나그네는 갑자기 품에서 날이 번쩍이는 칼을 꺼내 자기 목에 대고 소리쳤다.“나는 이 칼로 죽겠소!”“기껏 살려 주었더니 이게 무슨 짓이오?”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마음씨 좋은 사람은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서며 소리쳤다.나그네가 칼을 제 목에 대고 말했다.“아시다시피 저는 주인장이 아니었다면 이미 죽은 목숨입니다. 이 은혜를 주인장께 꼭 갚아 드려야 하는데, 돈이라고는 가진 게 한 푼도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다 못해 제가 죽어 저승에 가서 은혜를 갚아 드리려고, 이 칼로 제 목을 찔러 죽으려는 겁니다.”“아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요?”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주인이 달래듯 물었지만 나그네는,“이 한 몸 죽어 주인장께 은혜를 갚으려 한다구요.”하고 계속 죽겠다고 뻗댔다. 주인은 어처구니없어 말했다.“대체, 그게 무슨 말이오? 내 집에서 죽는데 그게 무슨 은혜를 갚는다는 거요? 내 집에서 죽는다면 내가 당신 장례를 치러야 하질 않소? 당신 장례를 지내려면 적어도 오십 냥은 들게요. 어려운 살림에 내게 지금 오십 냥이 어디 있단 말이오? 그러니 그건 은혜를 갚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게 큰 부담을 주는 일이오.”주인 말에 나그네는 히죽 웃고는 칼을 도로 품속에 넣고 손을 내밀며 말했다.“주인장 말을 듣고 보니 그러네요. 그러시다면 제가 주인장 사정을 봐서 죽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죽으면 장례비가 적어도 오십 냥은 든다면서요?”“그렇소.”주인 말에 나그네는 넉살 좋게 말했다.“그럼, 그 장례비 오십 냥 가운데 스무 냥은 주인장께 은혜로 갚은 셈 치고, 나머지 서른 냥만 제게 주십시오.”“아니! 뭐라구?”주인은 너무 기가 턱 막혀 멍하니 나그네를 바라볼 뿐이었다.- '장례비 50냥' 중에서
만화 일제강점실록 3
웅진주니어 / 박영규 (지은이), 양석환 (그림)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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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박영규 (지은이), 양석환 (그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일제강점실록> 3권에서는 1930년대부터 1945년까지, 더욱 악랄해진 일본의 식민지 정책과 그에 맞선 우리 민족의 끊임없는 저항,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광복의 순간을 다루고 있다.o주요 인물 소개 o1930~40년대 세계는? o1930년 이전의 우리나라는? 1. 대륙 침략의 신호탄, 만주 사변 2. 일제의 심장을 뒤흔든 이봉창 3. 상하이를 점령한 일본군 4. 일본 경찰 주재소를 습격한 제주 해녀들 5. 중국군 백만이 못 한 일을 해낸 윤봉길 6. 일장기를 지워 버린 조선중앙일보와 동아일보 7. 독립운동의 씨를 뿌린 이회영과 안창호의 죽음 8. 중국 대륙을 전쟁터로 만든 중일 전쟁 9.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과 조선어 학회 사건 10. 대표적인 민족 말살 정책, 창씨개명 11.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몬 징병제와 학도병 지원제 12. 일본의 패전과 마침내 광복 13. 건국 준비 위원회 발족과 해산 그리고 분단 일제 강점기, 이것이 궁금해요 o1930, 40년대의 대표적인 친일파는 누구일까? o일본군 '위안부' 란 무엇일까? o한눈에 보는 1930, 40년대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다양한 부록으로 더욱 생생하게! 35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제대로 만난다! 일제 강점기는 우리에게 큰 아픔으로 남아 있는 시기다. 하지만 단순히 아픔으로만 끝나서는 안 되는 시기가 바로 일제 강점기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를 제대로 알고 배워야,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왕조 시대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짧은 시기 안에 수많은 독립운동 단체와 다양한 역사 인물이 등장하고, 또 많은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기를 '외울 것이 많은' 어렵고, 복잡한 시대로 인식하기도 한다. <만화 일제강점실록>은 어린이들이 기존의 이런 생각을 극복하고, 일제 강점기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또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본문에 앞서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과 세계 다른 나라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별도의 코너를 배치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전반적인 시대 흐름과 세계 정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문 만화에서도 주요한 사건이나, 어려운 용어 등은 별도의 정보 박스로 처리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당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조선 총독부는 어떤 곳인지, 당시의 대표적 친일파는 누구였는지, 일본군 '위안부'란 무엇이었는지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정보들은 권말 부록에 별도로 실었다. 이런 부록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을 좀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 외에도 1910년대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고 다녔을까? 택시는 언제부터 등장했을까? 등 일제 강점기 생활상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들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일제 강점기를 좀 더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우리나라를 침략의 발판으로 삼은 일제, 하지만 꺾이지 않은 독립을 향한 열망과 마침내 찾아온 해방! <일제강점실록> 3권에서는 1930년대부터 1945년까지, 더욱 악랄해진 일본의 식민지 정책과 그에 맞선 우리 민족의 끊임없는 저항,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광복의 순간을 다루고 있다. 1930년대가 되자 일본은 더 많은 식민지를 만들기 위해 중국까지 침략하며 중일 전쟁을 일으켰다. 또한 동시에 우리 민족을 더욱 가혹하게 통치하기 시작했다. 일제는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는 한국어 말살 정책,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게 강요하는 창씨개명 등의 정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장악하고자 했다. 또한 우리나라 청년들을 강제로 일본이 일으킨 전쟁에 끌고 가는 징병제와 어린 학생들까지 전쟁에 동원하는 학도병 지원제 등을 시행하며 우리나라를 침략의 발판으로 삼았다. 하지만 이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우리 민족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이봉창, 윤봉길 등 여러 독립운동가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일제의 심장을 저격했고, 일제가 우리말을 못 쓰게 하자 한글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조선어 학회 등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해서 일제에 대항했다. 그리고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날이 찾아왔다. 식민지가 된 1910년 이후로 여러 독립운동가들과 우리 민족 모두가 맞서 싸우고 버틴 결과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혼란스러운 해방 이후의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분단이라는 또 다른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외톨이
계수나무 / 나태주 지음, 와이 그림 / 200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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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명작,문학
나태주 지음, 와이 그림
- 여름 곁방살이 풋감 떨어질 때 간이 학교 가던 날 - 가을 목화 열매 사건 떡나무 꿀강아지 - 겨울 눈길 고무 지우개 - 봄 아버지 면회 가던 날 문둥이 고개 - 다시 여름 무지개 별 밭 속으로 항복놀이 국군 아버지께▶ 대자연 속의 깨끗한 동심이 빚은 무공해 동화 이 책은 전원시인 나태주가 한 땀 한 땀 순백의 동심으로 엮은 이야기다. 나태주는 단 한 번도 대도시에서 살아 본 일 없이, 오로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 왔다. 때묻지 않은 시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주의 세상은 더없이 순수하고 담백하다. “너, 떡나무 몰라? 떡나무는 떡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야.” “그럼 아무 떡이나 다 열리나요?” “그럼, 무슨 떡이든지 다 열리구 말구. 그것만 있는 줄 아니? 우리 집엔 꿀강아지도 있단다.” “꿀강아지요? 꿀강아지는 또 뭔데요?” “꿀똥을 누는 강아지 말이야. 꿀을 먹고 싶을 때 꿀단지를 가져다 대면 강아지가 꿀똥을 눈단다.” 영주의 어린 시절은 요즘 어린이들의 어린 시절과 많이 다르다. 영주에게는 인터넷과 패스트푸드와 인라인스케이트가 없다. 대신 풋감 익어 가는 우물가의 감나무가 있고, 풀벌레 울음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름밤이 있고, 참외밭 위로 뜨는 무지개가 있다. 현대 사회에서 모든 가치의 척도는 속도와 효율이다. 이 책은 앞만 보고 빠르게 달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일깨워 준다. 크고 요란한 것만 좋아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작고 고요한 것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준다. 외로운 아이 영주의 세상은 작고, 느리고, 고요하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애틋하다. ▶ 가족간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형제가 없다. 독자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란다. 가족 구성원도 거의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 이렇게 이대로 이루어진다. 그래서인지 어른 공경할 줄 모르는 어린이들이 많다. 영주에게는 형제가 둘 있다. 식구도 할머니, 삼촌을 합쳐 일곱 명이나 된다. 그러나 영주는 늘 외롭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가족간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아버지를 무서워하고 어려워하던 영주는, 점차 아버지를 이해하고 좋아하게 된다. 영주의 내면 묘사가 돋보이는 그 과정이 참으로 눈물겹고 정답다. 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어린 영주의 마음은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으로 독자의 감성을 사로잡을 것이다. ▶ 시인의 문장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언어의 조탁이 뛰어나다는 데에, 『외톨이』의 색다른 진가가 있다. 세상에 마법의 그물이 있어서 아름다운 문장들만 건져낸다면, 그 문장들로 이루어진 책이 바로 『외톨이』일 것이다. 이 책은 내용만큼이나 문장에서도 그 아름다움이 남다른 빛을 발한다. 더구나 이 책 속에는 우리의 사계절이 시인 특유의 수려한 문체로 매우 운치 있고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풋감이 올망졸망 매달린 감나무, 벼를 베고 난 가을 논바닥, 한겨울의 화롯불, 소나기 쏟아지는 참외밭, 햇살이 내리쬐는 도라지꽃밭 등, 글을 읽다 보면 궉뜸의 사계절이 눈앞에 선연히 펼쳐진다. 시적 감수성이 충만한 문장들 덕분에, 책 속에서 독자는 영주와 함께 궉뜸의 들길 위에 서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삽화를 그린 화가는 와이다. 인물의 표정까지 살린 섬세한 스케치와 서정적인 색감의 그림은 글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나아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엄마를 구하라!
미래엔아이세움 / 송정양 (지은이), 이광일 (그림)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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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명작,문학
송정양 (지은이), 이광일 (그림)
초등 4학년 자람이와 2학년 공주네 가족. 바깥일이 바빠 피곤해서 집에 오면 침대로 직행하기 일쑤인 엄마와 대화를 제대로 나누지 못한 탓에, 엄마가 위험에 빠졌다고 오해한 어린 두 아이가 엄마를 구하러 가는 대형 구출 프로젝트로 번지고 만다. 과연 자람이와 공주는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아니, 그전에 엄마가 정말 위험에 빠진 것이 맞을까? 말썽꾸러기인 책 속 두 아이가 엄마를 구하려다 일으키는 왁자지껄한 소동을 통해, 세상 가장 으뜸인 가치인 가족 간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의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아빠는 구했으니, 이번엔 엄마를 구할까? 4 •등장인물 소개 6 1. 엄마를 구하지 마! 11 2. 수상한 전화 28 3. 시간을 끌어라_엄마 구출 대작전 1단계 47 4. SOS, 도와주세요! 엄마 구출 대작전 2단계 62 5. 작전상 후퇴 76 6. 함정을 파자! 엄마 구출 대작전 3단계 90 7. 앞에 가는 사람은 도둑, 뒤에 가는 사람은? 103 8. 최후의 작전 118“오빠, 어떡하지? 엄마 통장이, 엄마가 위험한가 봐!“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용감한 남매의 거침없는 가족 구출기! 왕자람, 왕공주! 수상한 전화를 받은 엄마를 구하라! AI, 메타버스와 같은 첨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삶은 더욱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을까요? 왜 가족과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시간은 여전히 부족할까요? 혹시, 가족과 대화할 시간은 없지만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시간은 있는 건 아닌가요? 세상이 편리해질수록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은 점차 줄어드는 아이러니한 시대가, 바로 지금일 것입니다. 이 책 《엄마를 구하라!》에 등장하는 초등 4학년 자람이와 2학년 공주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바깥일이 바빠 피곤해서 집에 오면 침대로 직행하기 일쑤인 엄마와 대화를 제대로 나누지 못한 탓에, 엄마가 위험에 빠졌다고 오해한 어린 두 아이가 엄마를 구하러 가는 대형 구출 프로젝트로 번지고 말지요. 과연 자람이와 공주는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전에 엄마가 정말 위험에 빠진 것이 맞을까요? 말썽꾸러기인 책 속 두 아이가 엄마를 구하려다 일으키는 왁자지껄한 소동을 통해, 세상 가장 으뜸인 가치인 가족 간의 사랑을 재확인하고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의 중요함을 깨달아 보세요. 가족 간 대화의 소중함을 자유롭고 맹랑하게 표현한 엉뚱․유쾌 엄마 구출기 이 책 《엄마를 구하라!》는 매일 회사에서 늦게 오는 아빠를 구하기 위해 아빠 회사로 가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켰던 자람이와 공주가 1년이 지난 뒤, 일 때문에 몸이 좋지 않은 엄마를 악당 사기꾼들에게서 구하러 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코로나19처럼 전국적으로 퍼진 지독한 독감 탓에, 간호사로 밤낮 없이 일하는 엄마를 걱정하던 두 아이가 수상한 전화를 받고 무작정 집을 나서는 엄마를 구하려고 아이다운 맹랑한 작전을 펼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유쾌함과 애틋함을 동시에 선사하지요. 바쁜 병원 일 때문에 과로까지 겹친 엄마가 수상한 전화를 받고, 수상한 복장으로 집을 나서자 남매는 걱정을 한 아름 안고 일단 자전거와 킥보드를 끌고 무작정 엄마를 따라 나섭니다. 그러다 엄마가 ‘보이스 피싱 사기 조심!’이라는 포스터가 곳곳에 붙어 있는 은행의 현금 입출금기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자람이와 공주는 엄마가 보이스 피싱 사기꾼들의 전화를 받았다고 생각해 엄마에게 계속 이 사실을 알리려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지금 급한 일이 있다면서 남매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지요. 수상한 사람이 엄마를 지켜보는 것 같다는 자람이의 말에도 엄마는 “그만, 어른들 일은 어른들이 알아서 하니까 신경 쓰지 말렴.”이라고 하거나, “자람아, 이따가. 곧 엄마 차례야. 엄마 갔다 올게.”라고 말하는 등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제대로 들으려 하지 않지요. 만약, 엄마가 처음부터 자람이와 공주의 말을 찬찬히 들어주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엄마는 사실을 말해서 아이들을 안심시키고 집으로 돌려보냈을 것입니다. 엄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예쁜 마음도 알 수 있었겠지요. 엄마가 아이들과 제대로 된 대화만 나눴다면, 자람이는 보이스 피싱 사기꾼을 피해 요리조리 달아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공주 역시 평소 무서워하던 대장 고양이도 만나지 않고 또 자신이 아끼던 간식을 고양이들에게 내주지 않아도 되었겠지요. 작품 《엄마를 구하라!》는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용기를 낸 자람이와 아이다운 엉뚱함과 유쾌함으로 이야기 내내 발랄한 분위기를 도맡은 공주, 그런 남매의 애타는 마음도 모르고서 그저 꾸중만 하고 말할 기회도 주지 않는 엄마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 내어, 어린이와 부모 독자 모두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때문에 부모와 아이 독자가 함께 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눈다면, 알쏭달쏭하기만 했던 서로의 속마음이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지요. 주인공 자람이의 입장에서 서술된 1인칭 동화인 《엄마를 구하라!》를 읽은 어린이 독자는 돈보다, 세상 그 무엇보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또 부모 독자는 일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속마음과 부모님을 염려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사랑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같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활동은 아이 혼자 책을 읽고 문제에 답하는 기존의 독후 활동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 책 《엄마를 구하라!》를 읽고, 세상 모든 가족들이 가족 구성원들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길 바랍니다. 바쁘고 복잡한 세상일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가치, 사랑 《엄마를 구하라!》 속 자람이와 공주는 며칠째 제대로 쉬지 못한 엄마가 보이스 피싱 사기를 제대로 분간하지 못할까 봐 전전긍긍합니다. 그래서 오빠인 자람이는 집을 나선 엄마가 은행에서 돈을 뽑지 못하도록 꾀를 내 일부러 틀린 비밀번호를 입력하기도 하고, 동생 공주는 간호사인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꾀병 작전까지 쓰면서 엄마의 시선을 돌리려 노력합니다. 특히 공주는 전작 《아빠를 구하라!》에서 아빠를 구하기 위해 고이고이 지킨 돼지 저금통을 털었던 것처럼, 이번 2권에서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보물 1호인 육포와 소시지 간식을 고양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어 주지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사랑하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엄마를 만나 수상한 전화와 수상한 아저씨의 비밀(?)을 알고 오해를 풀게 된 아이들은 중요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돈보다 중요하고, 결코 잃어서는 안 되는 가치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책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엄마를 구하라!》는 용감하고 상상력 풍부한 두 꼬마가 벌이는 앙큼한 사건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표현하기 위해 만화와 삽화를 함께 구성하여 보다 자유로운 독서가 가능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또 이야기를 이끄는 화자인 자람이의 갈대 같은 마음과 공주의 명랑함을 짜임새 있게 담아 낸 송정양 작가의 유머러스한 글과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이광일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만나 책 속 곳곳에 재미와 사랑스러움이 가득하지요.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둘 다 사로잡아, 독자들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 작품입니다.
빅캣
물주는아이 / 타이어스 D. 윌리엄스 (지은이), 차야 프라바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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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아이
자연,과학
타이어스 D. 윌리엄스 (지은이), 차야 프라바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야생 동물이 있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동물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지낼까? 먹이 사냥을 위해 매우 치열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지친 몸을 위해 안전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또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짝을 찾으려 애쓰기도 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빅캣》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치타, 잠자는 재규어, 사냥하는 블랙 팬서 등을 소개한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따라 야생 동물들의 하루를 관찰하다 보면 24시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생태계와 야생 동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대형 고양이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양잇과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오전 8시 - 눈표범이 슬금슬금 오전 9시 - 고양이 두 마리 오전 10시 - 냄새 맡는 호랑이 오전 11시 - 아침은 휴식 시간 •타고난 사냥꾼 오후 12시 - 눈표범들의 싸움 오후 1시 - 잡은 먹이 숨기기 오후 2시 - 먹이를 쫓아라! 오후 3시 - 물속으로 첨벙첨벙 •고양이의 세계 오후 4시 - 먹이 도둑 오후 5시 - 감동적인 만남 오후 6시 - 새끼들의 싸움 놀이 오후 7시 - 야생 개의 공격 •꼭꼭 숨어라! 오후 8시 - 농장에 나타난 호랑이 오후 9시 - 밤 사냥 오후 10시 - 사자들의 싸움 오후 11시 - 달라지는 숲 용어 설명 찾아보기야생 동물을 관찰하러 정글로, 숲으로, 바다로 떠나자!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동물들과 떠나는 24시간의 모험 지구상에는 수많은 야생 동물이 있어요.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동물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지낼까요? 먹이 사냥을 위해 매우 치열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지친 몸을 위해 안전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해요. 또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짝을 찾으려 애쓰기도 하지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빅캣》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치타, 잠자는 재규어, 사냥하는 블랙 팬서 등을 소개해요. 두 번째 책 《벅스》에서는 햇볕을 쐬는 잠자리, 바쁘게 일하는 꿀벌, 변신하는 애벌레 등을 살펴봐요. 세 번째 책 《샤크》에서는 망치 모양의 귀상어, 물범을 사냥하는 백상아리, 걸어 다니는 에폴렛상어 등을 만날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따라 야생 동물들의 하루를 관찰하다 보면 24시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더불어 생태계와 야생 동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덩치는 엄청 크지만 우리도 고양이야!" 대형 고양이들과 함께 야생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대모험 머릿속으로 고양이를 한번 떠올려 봐요. 여러분은 아마도 집에서 키우는 복슬복슬한 집고양이나 주택가를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만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사자, 호랑이, 재규어, 표범, 퓨마, 치타 같은 맹수들도 사실은 고양이랍니다. 이 대형 고양이들은 놀라운 재주를 지닌 멋진 동물들이에요. 특히 야생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요.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대형 고양이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할까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저녁이 되면 씻고 잠을 자듯이, 동물들도 매일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요. 이 책에서는 아프리카 평원에 사는 사자부터 아시아의 눈 덮인 산꼭대기에 사는 눈표범에 이르기까지, 여러 대형 고양이의 하루를 보여 줘요.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치타, 잠자는 재규어, 사냥하는 블랙 팬서 등 다양한 대형 고양이를 따라다니지요. 이들의 놀라운 사냥 기술, 여유로운 휴식 시간, 감동적인 재회의 순간 등도 살펴볼 수 있어요. 야생에서 살아가는 대형 고양이들의 하루를 만나러 정글로, 초원으로 떠나요! 야생의 세계를 생생하고 아름답게 전달한다! 야생 동물 전문가가 전하는 다큐멘터리 그림책 야생의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동물들의 하루가 흥미로운 모험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야생 동물들은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서로 경쟁도 하고 협력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요. 또 먹잇감이 풍족할 때도, 먹을 게 없어 굶주릴 때도 있어요. 악어를 사냥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재규어나 잡은 먹이를 숨기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가는 표범처럼 놀라운 행동을 하는 동물도 있지요. 야생 동물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대형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하루를 자연 다큐멘터리 같은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엮어서 들려줍니다. 마치 독자들이 사바나의 뜨거운 초원에 서 있는 것처럼, 나무가 가득 우거진 정글에 와 있는 것처럼, 동물의 행동과 특성을 생생하게 보여 주지요. 더 나아가 동물들의 하루를 매시간으로 나눠서 보여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대형 고양이들의 삶을 더욱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어요. 동물들의 강렬한 행동과 순간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도 야생의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한몫하지요. 그러므로 야생 동물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정말 매력적인 야생 동물 입문서가 될 거예요. 알면 사랑할 수밖에 없다!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소중한 기회 야생 동물을 지키는 첫걸음은 바로 야생 동물에 대해 ‘아는 것’이에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가 자주 하는 말 중에 ‘알면 사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대형 고양이의 진짜 모습에 대해 알고 나면, 이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질 거예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해요. 하지만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바람에 살 곳을 잃거나 사냥당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이 많아요. 이 책에서는 굶주린 호랑이가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벌목으로 인해 쉴 곳이 없어진 블랙 팬서가 허허벌판이 된 정글을 거니는 장면이 나와요. 인간들의 무분별한 삼림 파괴는 식물뿐만 아니라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에게도 큰 피해를 줘요. 생태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생물이 피해를 입으면, 다른 생물도 피해를 볼 수 있어요. 이게 바로 모든 생명을 아끼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야생 동물이 자연에서 계속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고통받는 동물과 파괴되는 자연을 보고, 야생 동물 보호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까지 깨닫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거예요.
반짝반짝 망원경
매직사이언스 / 고호관 (지은이), 서영 (그림)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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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사이언스
자연,과학
고호관 (지은이), 서영 (그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3권. ‘거울과 렌즈는 누가 만들었을까?’부터 시작해 말 그대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27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았다. ‘망원경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와 ‘최초의 망원경은 어디에 쓰였을까?’는 천문학을 중심으로 한 16~18세기 과학사를 다룬다. ‘일곱 색깔 무지개가 뜨는 까닭은?’, ‘망원경 속 상이 거꾸로인 이유는?’, ‘망원경이 보는 빛이 서로 다른 이유는?’과 같이 빛과 렌즈의 원리를 세세하게 알려 주는 질문들을 통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배우는 광학과 물리학의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망원경은?’, ‘지구보다 큰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망원경을 우주로 보내는 이유는?’처럼 망원경 제작과 천체 관측 기술의 발달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질문도 존재한다. ’캄캄한 블랙홀을 어떻게 볼까?‘, ’중력파를 찾는 방법은?‘, ’망원경으로 빅뱅을 볼 수 있을까?‘에서는 현대 천문학이 밝혀낸 우주의 역사와 신비한 천체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망원경의 재료부터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천문학, 물리학, 과학사, 세계의 문명, 우주론, 천체물리학, 첨단 기술 등 다양한 범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글쓴이의 말 4 여행 시작 6 망원경 연구 단지 여행 안내 8 반짝반짝 망원경 연구 단지 지도 10 1 거울과 렌즈는 누가 만들었을까? 14 2 렌즈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은 왜 다를까? 20 3 일곱 색깔 무지개가 뜨는 까닭은? 22 4 망원경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26 5 최초의 망원경은 어디에 쓰였을까? 30 6 망원경, 안경, 현미경은 어떻게 다를까? 34 7 망원경 속 상이 거꾸로인 이유는? 38 8 망원경은 어디까지 크게 볼 수 있을까? 42 9 전파망원경은 어떻게 별을 볼까? 46 천문대를 설계하는 연구실 50 10 왜 망원경을 크게 만들려는 걸까? 52 11 세상에서 가장 큰 망원경은? 56 12 대형 망원경은 왜 다 거울을 쓸까? 62 13 천문대가 빙글빙글 도는 이유는? 66 14 천문대는 왜 높은 산에 있을까? 70 15 지구보다 큰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74 16 캄캄한 블랙홀을 어떻게 볼까? 78 17 지하에도 망원경이 있다? 84 18 중력파를 찾은 방법은? 88 우주를 바라보는 천문대 92 19 망원경이 보는 빛이 서로 다른 이유는? 94 20 망원경을 우주로 보내는 이유는? 98 21 우주에서 별 보기에 좋은 곳은? 102 22 우주는 얼마나 클까? 106 23 제2의 지구를 찾을 수 있을까? 110 24 망원경으로 볼 수 없는 곳이 있을까? 114 25 망원경으로 빅뱅을 볼 수 있을까? 118 26 우주 팽창을 알아낸 방법은? 122 27 암흑에너지의 존재는 어떻게 알아냈을까? 126 천문대장의 인사 130 나만의 반짝반짝 망원경 연구 단지 지도 132 단어 풀이 134 정답 풀이 141 사진 출처 142 교과 연계 143왜 망원경과 현미경은 다를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빛으로 별을 보는 방법은? 블랙홀을 ‘찍은’ 비법이 무엇일까? 왜 제임스웹 망원경은 우주로 갔을까? 우주에는 아무도 모르는 물질이 있다? 과학, 기술, 역사, 문화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함께 담아낸 드넓은 융합과학책 2021년 12월 25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발사됐다. 몇 년 동안 수없이 많은 발사 연기를 거친 이 차세대 우주망원경은 과학계의 우려와 대중의 비아냥 따위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양, 이번에야말로 당당히 우주에 발을 딛는 데에 성공했다. 전 세계를 뒤덮은 암울한 팬데믹 속에서도 우주를 향한 열망을 꺾지 않았던 이들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셈이다. 마치 선물처럼 크리스마스 당일 우주로 올라간 제임스웹은 2022년 1월 9일, 접혀 있던 반사경을 모두 펴는 데에 성공하며 새해 선물까지 안겨 주었다 - 굳이 접어서 발사한 뒤 우주에서 원격으로 펴는 이유는 《반짝반짝 망원경》에서 볼 수 있다. 그 다음 선물은 황금색으로 빛나는 반사경이 담아낸 우주 저편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작은 굴절망원경부터 허블과 제임스웹을 위시해 우주까지 올라간 수많은 대형 망원경들까지 망원경은 먼 거리와 먼 과거를 향한 수백 년 동안의 도전이자 그 결과였다. 무한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융합 과학 시리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3권 《반짝반짝 망원경》은 책이라는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향한 사람들의 도전과 그 과정에서 커지고 장소를 옮기고 보는 빛을 바꾼 망원경의 역사를 들여다본다. 가정의 베란다부터 높은 산 위의 거대 천문대, 그리고 우주의 탐사선까지 우리가 자주 마주치지만 제대로 알기 어려운 망원경의 진짜 모습을 파헤치며 과학, 기술, 역사,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정보를 자연스레 전달한다. 책 속에는 ‘거울과 렌즈는 누가 만들었을까?’부터 시작해 말 그대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27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았다. ‘망원경을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와 ‘최초의 망원경은 어디에 쓰였을까?’는 천문학을 중심으로 한 16~18세기 과학사를 다룬다. ‘일곱 색깔 무지개가 뜨는 까닭은?’, ‘망원경 속 상이 거꾸로인 이유는?’, ‘망원경이 보는 빛이 서로 다른 이유는?’과 같이 빛과 렌즈의 원리를 세세하게 알려 주는 질문들을 통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배우는 광학과 물리학의 기초를 튼튼히 닦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망원경은?’, ‘지구보다 큰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망원경을 우주로 보내는 이유는?’처럼 망원경 제작과 천체 관측 기술의 발달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질문도 존재한다. ’캄캄한 블랙홀을 어떻게 볼까?‘, ’중력파를 찾는 방법은?‘, ’망원경으로 빅뱅을 볼 수 있을까?‘에서는 현대 천문학이 밝혀낸 우주의 역사와 신비한 천체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망원경의 재료부터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천문학, 물리학, 과학사, 세계의 문명, 우주론, 천체물리학, 첨단 기술 등 다양한 범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상력의 흐름을 따라가며 게임처럼 즐기는 새로운 독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은 아이들의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질문에 담긴 시공간은 넓게 퍼져 나간다. 그리고 이 상상력의 흐름은 과학과도 닮아 있다. 과학의 세계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 다양한 방면으로 자유롭게 뻗어가기 때문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가장 효과적으로 펼쳐내기 위해 ‘게임북’ 형식을 도입했다. 책의 길잡이이자 새로운 천문대를 세우려 노력하는 망원경 연구단지 ‘천문대장’의 여행에 함께하며 망원경 세계를 종횡무진, 원하는 방향대로 탐험할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지상, 하늘, 우주로 이어지는 연구단지의 풍경이 나타난다. 책에 무슨 내용이 담겨 있는지 한 눈에 보여 주는 ‘차례’이면서 가장 궁금한 질문과 그 다음에 갈 방향을 알려 주는 ‘지도’ 역할도 함께 하는 부분이다. 원하는 질문으로 이동해 내용을 다 읽고 나면 두 갈래 길이 페이지 아래에 등장한다. 둘 중 더 재미있는 질문이 있는 곳으로 건너 뛰어도 되고, 다른 책을 읽을 때처럼 페이지를 그냥 넘겨도 된다. 마치 게임처럼 내가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이고 즐거운 독서가 가능하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책 뒤에 실린 ‘나만의 지도’에 이동 경로를 표시하며 내 상상력이 어디로 뻗어갔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어느 질문부터 시작하든,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게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망원경 연구 단지 여행 안내- 책 사용 방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반짝반짝 망원경 연구 단지 지도- 각 구역별로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가장 궁금한 질문을 찾아 달새의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본문- 질문마다 4~6페이지 분량의 ‘답’이 들어 있어요. 글과 사진, 일러스트 안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글을 다 읽고 천문대장의 궁금증을 따라 자유롭게 이동해도 되고, 책에 실린 차례대로 하나씩 차근차근 읽어도 괜찮아요.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사회 낱말퍼즐놀이
파란정원 / 정명숙 지음, 윤회수 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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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사회,문화
정명숙 지음, 윤회수 그림
맛있는 공부 시리즈 10권.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뽑은 낯선 사회 어휘를 담아 일상 동화로 풀어 호기심 속에 재미있게 어휘를 익히고, 이야기 속 낱말로 낱말 퍼즐을 하며 정확한 어휘의 뜻을 알고 되새김질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낱말 퍼즐 가로 열쇠와 세로 열쇠에 한자 풀이를 담아 한자를 보며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한자와도 친해질 수 있다. 낯선 어휘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면 사회 교과서가 재밌어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낯선 어휘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고 호기심으로 새로운 어휘를 유추하고 일상에서 찾다보면 사회 교과서와 좋은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1 단계 담임 선생님 이름이 사차원2 단계 시끌벅적 왁자지껄 짝짓기 소동 3 단계 공약도 모르면서 선거에 입후보했어 4 단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분이 이랬을까 5 단계 앞으로 우리 반을 잘 부탁해용 6 단계 나 회장 됐어! 7 단계 외적이 나타났다. 봉화를 올려라! 8 단계 사차원 선생님의 사차원 패션 9 단계 특산물이 펑펑, 재미있는 사회 시간! 10 단계 경복궁이 경복궁을 구경한다고 11 단계 관혼상제를 체험한다고! 12 단계 2014년 최고의 발명품은 셀카봉! 13 단계 발명품 왕짱 오뚝이 연필 14 단계 달동네와 프리미엄 아파트의 갈등 15 단계 엄친아 왕세종, 가출하다! 16 단계 웃는 얼굴이 그려진 연탄재 화분 17 단계 처음 해 본 자치기 18 단계 그것 봐, 인기 많을 거라고 했잖아 19 단계 ‘혼자옵서예’는 무슨 뜻일까 20 단계 달동네 사람들의 친절함에 반하다 21 단계 연탄재 화분으로 되살아난 달동네 벽화 마을 22 단계 텔레비전에 출연한 사차원 선생님! 23 단계 영실이는 놀러 안 온다니 24 단계 앞서거니 뒤서거니 흥미진진한 윷놀이사회 교과서가 재밌어지다 깔깔 마녀에 맞서 낱말 퍼즐을 척척 풀어내던 왕세종이 3학년 사회 교과서 앞에서는 쩔쩔매고 있어요. 왜 이렇게 사회 교과서에는 어려운 낱말이 많이 나오는 걸까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사회 교과서에서 뽑은 어려운 낱말과 개념을 동화 속 사차원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게 익혀 보아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사회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낱말 퍼즐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게 되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낯선 어휘와 개념들 때문에 사회는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3학년 2학기 1단원 ‘지명과 이야기로 살펴보는 우리 지역’처럼 전해오는 이야기를 통해 지명을 배우고, 지역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는 단원에서는 모두 재미있어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동네, 나와 연관되어 익숙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사회 교과는 우리 생활 속 이야기를 배우는 과목입니다. 그러나 교과서에서 느껴지는 딱딱함과 부담감 때문에 아이들은 사회 교과서는 무조건 어렵다는 편견을 갖게 됩니다. 이에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사회 낱말퍼즐놀이》에서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에서 뽑은 낯선 사회 어휘를 담아 일상 동화로 풀어 호기심 속에 재미있게 어휘를 익히고, 이야기 속 낱말로 낱말 퍼즐을 하며 정확한 어휘의 뜻을 알고 되새김질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낱말 퍼즐 가로 열쇠와 세로 열쇠에 한자 풀이를 담아 한자를 보며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한자와도 친해질 수 있습니다. 낯선 어휘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면 사회 교과서가 재밌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낯선 어휘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고 호기심으로 새로운 어휘를 유추하고 일상에서 찾다보면 사회 교과서와 좋은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맛있는 공부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사회 낱말퍼즐놀이》는 낯선 어휘와 개념들 때문에 사회 교과가 재미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동화로 호기심을 끌어내 사회 용어를 익히고, 낱말 퍼즐을 통해 낯선 어휘와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사회 용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 수 있습니다.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7 : 물질의 세계
창비교육 / 나연경 그림, 홍윤표 글, 류진숙.이현정 감수 / 2015.12.25
10,000
창비교육
자연,과학
나연경 그림, 홍윤표 글, 류진숙.이현정 감수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7권에서는 과학 마을 1단지에 사는 똘이, 백설, 덜렁이가 린네, 다윈, 제인 구달, 파브르, 허준과 함께 물질의 세계를 신나게 탐험한다. 물체와 물질, 혼합물의 분리, 용해와 용액, 산과 염기, 여러 가지 기체, 연소와 소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주제와 관련된 타 교과 지식을 융합한 STEAM 학습을 통해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1장 물체와 물질_10 정리 노트_36 스팀(STEAM)! 과학+수학_38 물체와 물질+부피 2장 혼합물의 분리_40 정리 노트_62 스팀(STEAM)! 과학+사회_64 혼합물의 분리+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3장 용해와 용액_66 정리 노트_96 스팀(STEAM)! 과학+사회_98 용해와 용액+종교와 문화 4장 산과 염기_100 정리 노트_126 스팀(STEAM)! 과학+국어_128 산과 염기+문장 성분 5장 여러 가지 기체_130 정리 노트_158 스팀(STEAM)! 과학+수학_160 여러 가지 기체+무게 6장 연소와 소화_162 정리 노트_190 스팀(STEAM)! 과학+국어_192 연소와 소화+속담과 관용어 ‘창비’의 교육 출판 전문 자회사인 ‘창비교육’이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과 STEAM(융합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STEAM 학습 만화『과학 만만세』시리즈를 선보인다. 요즘 '초등 과학'은 'STEAM'이 대세다. 그렇다면 '초등 과학'과 'STEAM'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과학 만만세』의 3단계 STEAM 학습법이 그 해답을 제시한다. 먼저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내용에 융합 지식이 녹아 있는 만화를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진 후, 다른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계한 'STEAM!' 꼭지를 통해 교과목을 넘나들며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정리·확인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STEAM 활동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STEAM 활동 워크북’을 책 속 부록으로 제공하여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 과학, STEAM이 대세 요즘의 교육 과정은 학습의 주제가 일상생활과 연결되어 있고, 또 교과목 사이의 연계가 활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관된 것임을 알게 해서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려는 것과 다양한 정보들을 잘 연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갖게 하려는 때문입니다. STEAM 학습 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이러한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통합 교과적 구성 각 장마다 ‘스팀(STEAM)!’ 항목을 두어 그 장의 주제와 관련된 다른 과목의 내용을 연결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융합 교육이라고 하는 스팀(STEA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여러 과목 사이의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빛과 그림자를 배울 때 미술 교과의 명암 표현 방법을 배우고, 계절의 변화를 배울 때 사회 교과와 관련하여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에 대해 배우는 식이지요. 이 책은 이처럼 교과목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과 지식의 체계적 구성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는 토론, 관찰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장점은 있으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부족하고 같은 주제를 여러 학년에 걸쳐 나누어 배우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 어렵습니다. 이 시리즈는 한 권을 하나의 주제로 구성하여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아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각 장마다 본문 뒤에 ‘정리 노트’를 두어 본문을 다 읽고 나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기도록 했습니다.
안녕 자두야 역사 실력이 빵 터지는 세계사 퀴즈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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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역사,지리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방대하고 어려운 용어가 가득한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한다. '안녕 자두야 역사 퀴즈'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만화 퀴즈 책이다.제1장 최초의 사람이 나타났을 때가 궁금해! 01 최초의 인류는 어디에서 살았을까? 02 사람들은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까? 03 사람들은 언제부터 농사를 지었을까? 04 사람들은 왜 강가에 모여 살게 됐을까? 05 언제부터 글자를 쓰기 시작했을까? 제2장 세계 4대 문명의 발생지인 중국의 역사가 궁금해! 06 중국 황허강에서 문명이 생겨났다고? 07 중국 사람들은 거북이 등에다 글자를 썼다고? 08 수많은 나라가 생기고 사라졌다고? 09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사람이 진시황이라고? 10 진시황제의 무덤 안에는 강도 있다고? 11 칭기즈 칸이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왕이었다고? 12 자금성과 만리장성을 만든 나라가 명나라라고? 13 황비홍이 청나라 사람이라고? 14 마오쩌둥이 중국 공산당을 만들었다고? 제3장 우리가 문화를 전해 준 일본과 고대 문명국가인 인도의 역사가 궁금해! 15 아스카 문화를 만든 게 백제와 고구려라고? 16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무사가 생겨났다고? 17 헤이안 시대에는 귀족이 백 명밖에 없었다고? 18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떨어졌다고? 19 인도 최초의 왕국이 인더스강에 세워졌다고? 20 닿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21 인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22 타지마할이 왕비의 무덤이라고? 23 간디는 왜 비폭력 독립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을까? 제4장 고대 그리스부터 시작된 유럽의 역사가 궁금해! 24 아테네랑 스파르타는 맨날 싸웠다고? 25 로마의 왕은 늑대가 키운 아이였다고? 26 네로 황제가 도시에 큰 불을 질렀다고? 27 예수는 왜 십자가에 못 박혔을까? 28 중세 유럽에 있었던 봉건 제도는 뭘까? 29 유럽 인구의 1/3이 이 병으로 죽었다고? 30 200년 동안 계속된 전쟁이 있다고? 31 십자군 전쟁 때문에 교황의 힘이 약해졌다고? 32 백년 전쟁에서 이겨 강력한 왕권을 얻었다고? 33 후추를 얻기 위해 신항로를 개척했다고? 34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35 시민들이 힘을 합쳐 왕을 내쫓았다고? 36 제1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37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38 히틀러는 왜 유대인을 괴롭힌 걸까? 제5장 신대륙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역사가 궁금해! 39 영국 사람들은 왜 신대륙으로 떠나게 되었을까? 40 미국이 한때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고? 41 미국의 노예들은 어떻게 자유를 얻었을까? 42 페루의 마추픽추는 누가 만들었을까? 43 라틴 아메리카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44 아프리카가 원래는 잘 사는 나라였다고? 45 노예를 사냥하는 사냥꾼이 있었다고?만화 보고 퀴즈로 배우는 세계사! 중국 사람들은 거북이 등에다 글자를 썼다고? 로마의 왕은 늑대가 키운 아이였다고? 미국이 한때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고? 아프리카가 원래 잘사는 나라였다고? 세계사는 사건을 시간의 흐름으로 살펴보면 이해가 쉬워져요. 역사의 흐름을 안다면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박사가 될 수 있어요. 우리가 세계사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예요. 우리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잘못한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 일어날 문제점을 해결해야 해요. 인류가 평화롭게 살 방법을 세계사 속에서 찾아보세요. 이제 세계사를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만화 보고 퀴즈를 풀며 세계사를 공부하세요!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대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흘러왔는지를 꼭 알아야지만 현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잘 알면 오늘의 세계를 잘 볼 수 있고, 그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워질 수 있다는 말일 것입니다. 방대하고 어려운 용어가 가득한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안녕 자두야 역사 퀴즈]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만화 퀴즈 책입니다.200년 동안 계속된 전쟁이 있다고? - 200년 동안 계속된 십자군 전쟁중세 시대 유럽 사회는 아주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졌지요. 유럽 사람들은 아시아를 식민지로 삼고 싶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시아로 가려면 예루살렘이라는 도시를 지나야만 했어요. 예루살렘은 크리스트교도들에게 아주 중요한 성지였지요. 예루살렘을 함부로 지날 수 없었던 비잔티움의 황제는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러자 교황 우르바누스 2세는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벌한다는 이유로 십자군 전쟁을 시작했어요.
초등수학 영역별 필수개념 총정리
꿈을담는틀(학습) / 꿈틀 수학팀 (지은이)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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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꿈틀 수학팀 (지은이)
<초등수학 영역별 필수개념 총정리>는 초4 과정부터 초6 과정까지 교과서 필수개념과 중요 문제들을 동일한 영역 안에서 학년별로 정리한 교재로 단기간에 개념을 총 정리하거나 부족한 영역을 골라 집중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Ⅰ. 수와 연산 1. 큰 수 2. 곱셈과 나눗셈 3. 분수의 덧셈과 뺄셈(1) 4. 혼합 계산 5. 소수의 덧셈과 뺄셈 6. 약수와 배수 7. 약분과 통분 8. 분수의 덧셈과 뺄셈(2) 9. 분수의 곱셈 10. 소수의 곱셈 11. 분수의 나눗셈(1) 12. 소수의 나눗셈(1) 13. 분수의 나눗셈(2) 14. 소수의 나눗셈(2) 15. 여러 가지 문제(1) Ⅱ. 도형 16. 삼각형 17. 수직과 평행 18. 다각형 19. 직육면체 20. 합동과 대칭 21. 각기둥과 각뿔 22. 쌓기나무 23. 원기둥, 원뿔, 구 Ⅲ. 측정 24. 각도 25. 어림하기 26. 다각형의 넓이 27. 여러 가지 단위 28. 원의 넓이 29.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Ⅳ. 규칙성 30. 규칙과 대응 31. 비와 비율 32. 비례식과 비례배분 33. 정비례와 반비례 34. 여러 가지 문제(2) Ⅴ. 확률과 통계 35. 막대그래프 36. 꺾은선그래프 37. 자료의 표현 38. 비율 그래프>> 특장점 1. 초등수학의 필수 개념을 단기간에 복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의 개념은 중학수학의 기본 바탕이 되므로 초등수학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중학수학이 어려워집니다. <초등수학 영역별 필수개념 총정리>는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 초등수학의 필수 개념을 단기간에 복습할 수 있는 개념 학습서입니다. 2. 초등수학의 필수 개념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은 5개의 영역(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수학 영역별 필수개념 총정리>는 초등수학의 필수 개념을 학년구분 없이 영역별로 연계하여 학습의 흐름을 끊지 않고 개념의 연장선에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3. 이전에 배웠던 내용 중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학습하는 수학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 영역별 필수개념 총정리>는 초4 과정부터 초6 과정까지 교과서 개념과 중요 문제들을 동일한 영역 안에서 학년별로 정리한 교재입니다. 따라서 이전 학년에 배웠던 내용 중 학습 결손이 있거나 학습량이 부족했던 부분은 사전처럼 찾아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초등수학의 필수개념을 단기간에 복습하고 싶은 초6 또는 예비 중1 초등수학의 필수개념을 영역별로 학습하고 싶은 초4 또는 초5 학습 결손 부분을 보충하고 싶은 초5 또는 초6
미로대탐험 3: 판타지 놀이공원
보물섬 / B.M Comic Studio 엮음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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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수학동화
B.M Comic Studio 엮음
숨은 그림도 찾고 미로 찾기도 해요!! 이 책으로 놀이를 하다보면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주고, 집중력과 판단력, 추리력과 상상력 등을 키울 수 있어요. 숨어있는 친구들과 물건들을 찾아 보고, 꼬불꼬불, 빙글빙글 다양한 미로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능과 감성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높아집니다. IQ와 EQ를 균형있게 높여 줄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를 시작해 보세요!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샘터사 / 최인정 (지은이), 클로이 (그림)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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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최인정 (지은이), 클로이 (그림)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믿음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힌 정채봉 선생의 뜻을 이어 나가는 ‘정채봉 문학상’의 열세 번째 수상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최인정 작가의 과 연작 에 클로이 작가의 감성적인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1.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2.나의 여름에 초대할게 추천의 글 작가의 말수없이 흔들리고 깨지는 트라이앵글을 넘어 나만의 단단한 앵글을 만들기까지 눈부시게 성장하는 우리들의 열세 살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작 사춘기 소녀의 감춰진 내면을 섬세하게 빚어낸 수작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믿음으로 우리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힌 정채봉 선생의 뜻을 이어 나가는 ‘정채봉 문학상’의 열세 번째 수상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제1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최인정 작가의 과 연작 에 클로이 작가의 감성적인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우리가 가지는 수많은 트라이앵글 “투명하고 단단한 트라이앵글이 내 안에서 반짝 빛났다.” 누군가와 연결되는 느낌, 그 충만한 느낌이 가슴안에서 솟구치는 순간이 있다. 외톨이였던 ‘민하’에게 ‘윤지’와 ‘은빈’이와 연결되는 느낌은 더욱 강하게 와닿았을 것이다. ―― “윤지가 빌린 칠천 원과 은빈이가 빌린 오천 원은 내게 돌아오지 않았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그 대신 우리는 은빈이의 말처럼 트라이앵글 삼총사가 되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내게도 절친이 생겼으니까. 그 대가로 만 이천 원은 비싼 금액이 아니었다.”_(본문 중에서) ―― 얼떨결에 트라이앵글 삼총사가 된 세 사람. 그때부터 민하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두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돌 블루보이즈를 자신도 좋아하는 척하며 열혈 팬 연기를 하고, 건물주 손녀 타이틀을 내세우며 인심 좋은 척 간식도 턱턱 쏜다. 하지만 아이들 뒤에서는 모자란 돈을 채우기 위해 할머니 가게 돈통에 손을 대고, 커지는 반항심으로 물건을 훔치기에 이른다. 처음 가져보는 특별한 친구와 소속감을 지키기 위해 민하는 날이 갈수록 애쓰지만, 애석하게도 민하가 노력할수록 트라이앵글 삼총사의 관계는 위태롭게 흔들려 간다. ―― “루 오빠 좋아하는 척하는 거, 연기인 거 다 알아.” “루 오빠 좋아하라고 시킨 게 누군데? 난 맡은 역할 충실하게 한 거야.” 우리는 엉겁결에 트라이앵글로 묶인 사이였다. 그걸 지켜 내느라 남모르게 힘들었다. 그래, 나만 힘들었다._(본문 중에서) ―― 우리는 수많은 트라이앵글을 가지고 있다. 내가 만든 트라이앵글과 남이 만든 트라이앵글, 즉 내가 형성한 관계와 다른 사람이 이어준 관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관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아니라 내가 지키고 싶은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느냐는 것이다. 자기 혼자만 관계를 지키려고 노력해 왔던 민하, 자신의 본 모습이 아니라 꾸며낸 모습으로 억지로 트라이앵글 관계를 이어온 민하는 결국 스스로 트라이앵글을 깨버리고 만다. 트라이앵글을 내던진 민하의 발걸음은 한결 가볍고 씩씩하다. 그 발걸음 끝에는 새롭고 한층 더 단단한 앵글이 기다리고 있다. 열세 살, 자신만의 세계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 요동치는 감정, 혼란스러운 생각. 바야흐로 사춘기가 시작되는 나이다. 그 한가운데에 있는 윤지에게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민하와의 사건이 벌어지고, 윤지는 블루보이즈 팬클럽 가사 공모에 집중한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되는 글은 한 줄도 없는 날들 속에서 윤지 책상 위에 ‘너랑 같은 반이어서 좋아’라는 고백 같은 문구와 함께 별자리 샤프가 등장한다. 선물의 출처를 찾는 윤지 눈에 들어온 아이는 반의 대표 말썽꾸러기 ‘서도영’. 윤지가 좋아하는 블루보이즈 노래를 연주하고, 윤지가 좋아하는 고양이 양말을 신고, 윤지가 선물 받은 별자리 샤프와 같은 샤프를 가진 남자아이. 도영이를 붙잡고 다짜고짜 솔직히 말하라는 윤지의 추궁에 돌아온 것은 뜻밖에도 미안하다는 대답이다. “저번에 카디건…… 그거 말하는 거 아니야?”라고 되묻는 순진무구한 도영이의 표정에 윤지는 황당해한다. 심지어 알고 보니 블루보이즈 팬인 누나 덕에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외우고, 누나의 고양이 양말을 몰래 훔쳐 신고, 누나의 별자리 샤프 역시 몰래 가져다 쓰는 서도영. ―― “나 용돈 모으고 있어. 카디건은 조금만 기다려 줘. 더 좋은 걸로 꼭 사 줄게. 그 전에 이거라도 받아. …… 우리 집 앞에 오래된 빵집이 있는데, 그 집 최고 인기 빵이야. 이 소라 안에 블루베리 잼이랑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서 진짜 맛있거든!”_(본문 중에서) ―― 순수한 도영이의 행동에 윤지는 계속해서 허탈해져 가지만 이상하게도 불쑥불쑥 떠오르는 도영이 생각에 잠 못 이룬다. 그런 와중에 선물의 출처가 밝혀진다.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함께 보내게 되어서 기쁘다는 옛 친구의 순수한 호의. 두 아이의 순수한 마음에 동화된 윤지의 마음에서도 어느새 불순물이 가라앉고, 혼탁함이 사라진 맑은 물처럼 아름다운 노랫말이 저절로 흘러나온다. “나의 마음에 초대할게. 내 마음속 널 보여줄게. 나의 여름에 초대할게. 지금 그대로 내게 와 줘.” 최인정 작가는 ‘열세 살’이라는 나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친구랑 그저 신나게 놀기만 하던 어릴 때랑 다르게 잔잔한 물결 위로 시시때때로 파도가 치고, 자기 안에서도 난데없이 가시가 돋곤 해요. 그러다 보니 예상치 않은 파도에 휩쓸려 휘청거리기도 하고, 서로를 아프게 찌르기도 하지요. 하지만 열세 살은 초여름의 말간 햇살처럼 환한 나이이기도 해요. 울퉁불퉁한 마음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부딪쳐 볼 수 있는 시기니까요. 조금만 용기를 내 보면 가시 돋친 자신을 안아 줄 수 있을 거예요. 성난 듯 요란한 파도를 다스릴 수도 있고요.” 자신만의 세계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나이, 열세 살. 이 책 속 열세 살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방식대로 밑그림을 완성해 가고 있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 역시 자신의 밑그림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초등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 고전
채우리 / 박신식 엮음, 임광희.박우희.이수현 그림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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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박신식 엮음, 임광희.박우희.이수현 그림
교과서는 내 친구 시리즈 3권.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6편의 <우리 고전>을 뽑아 놓았다. 그리고 작품마다 ‘세모의 생각 일기’를 수록하여 문학적 감수성을 자극하고 국어 능력을 키워 준다. 그뿐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어려운 낱말의 뜻도 익히게 해 논술 능력도 함께 키워 준다.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교과서 작품 읽기를 통해 감수성을 자극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전래동화, 세계 명작, 우리 고전 등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다.1 옹고집전 _ 8 5학년 1학기 국어 1. 인물의 말과 행동 2 놀부전 _ 26 5학년 1학기 국어 활동 1. 인물의 말과 행동 3 별주부전 _ 42 3학년 2학기 국어 6. 글에 담긴 마음 4 심청전 _ 60 4학년 2학기 국어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5 양반전 _ 78 5학년 2학기 국어 활동 7. 인물의 삶 속으로 6 바리데기 _ 94 6학년 1학기 국어 활동 7. 이야기의 구성 7 장끼전 _ 112 6학년 2학기 국어 활동 11. 문학의 향기초등 교과서 속 우리 고전을 쏘옥~ 뽑았어요! 우리 민족이 오래전부터 가장 널리 읽히고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우리는 ‘고전’이라고 불러요. 고전이란 말 그대로 예로부터 내려오는 훌륭한 문학 작품을 말해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6편의 <우리 고전>을 뽑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작품마다 ‘세모의 생각 일기’를 수록하여 문학적 감수성을 자극하고 국어 능력을 키워 줍니다. 그뿐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어려운 낱말의 뜻도 익히게 해 논술 능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출판사 리뷰]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초등 교과서 속 우리 고전! 1.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원작에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2.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 작가인 박신식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성껏 다듬었습니다. 3.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탁월한 이야기 구성과 뛰어난 언어 표현으로 교과서보다 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화가들의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이야기 세상이 펼쳐집니다. 5. 각 이야기마다 <세모의 생각 일기>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에 뜻풀이를 달아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여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는 내 친구> 시리즈는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교과서 작품 읽기를 통해 감수성을 자극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전래동화, 세계 명작, 우리 고전 등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양반전>“이 문서는 양반이 신분을 팔아 관가에 빚진 나라 곡식 천 섬을 갚은 것에서 시작된다. 대개 글을 읽는 선비, 벼슬자리에 나아가는 대부, 덕이 있는 군자를 양반이라고 한다. 그러니 이 중에서 마음대로 골라도 좋다.”군수의 말에 부자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군수가 계속 소리 내어 읽었지.“그런데 양반이 되면 천한 일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고 옛 사람들의 뜻을 본받으며 고상하게 지내야 한다. 새벽이 되면 등잔불을 켜고 발꿈치를 괴고 앉아 책을 줄줄줄 읽어야 한다. 배고픔과 추위를 참아야 하며 가난하다는 말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먼지도 마치 물결이 일 듯 부드럽게 쓸어서 털어야 한다. 그리고 세수할 때에는 주먹을 쥐고 비벼서도 안 되고 양치질을 해서 입 냄새를 없애야 한다. 종을 부를 때에도 긴 소리로 불러야 하고, 걸음을 느릿느릿 걸어야 하며 이때 신발은 땅에 끌듯이 걸어야 한다.”군수의 말에 부자의 얼굴이 조금씩 어두워지며 군수의 이야기를 계속 들었어.“옛 선비의 글을 한 줄에 백 자씩 깨알같이 작게 베껴 써야 하고, 손에 돈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쌀값도 묻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아야 하고, 갓을 벗고 밥을 먹어서도 안 되고, 밥보다 국을 먼저 먹거나 국을 후루룩 소리 내어 먹어도 안 되고, 젓가락으로 밥상 위에 방아를 찧어 소리를 내어서도 안 된다. 익히지 않은 파를 먹지도 말고, 술을 마셔도 수염에 붙은 술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부자의 얼굴이 점점 더 붉어졌어.“그뿐만이 아니다. 아내와 자식들에게 화를 내어서도 안 되고 병에 걸려도 무당을 부르지 말고 제사를 지낼 때 스님을 불러 불공을 드려서도 안 된다. 아무리 추워도 화로에 불을 쬐지 말아야 하고 말할 때 입에서 침을 튀겨서도 안 되고, 소를 죽여서도 안 되고 노름을 해서도 안 된다. 이러한 양반의 행실을 지키지 못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관가로 붙잡고 와 판정을 한 뒤 심할 경우에는 양반 자리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군수인 내가 증인한다.”군수의 말이 끝나자 부자는 한참 동안 멍하니 서 있었어.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
봄나무 / 켈시 오세이드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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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켈시 오세이드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어두운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자리와 은하수, 행성과 달 그리고 우주 깊숙한 곳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에 담은 천문학 책이다. 우리가 보는 밤하늘에서 시작해 별과 별자리, 은하수, 달, 태양, 행성, 심우주로 시야를 넓혀 가면서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하늘의 별자리는 모두 몇 개일까? 프톨레마이오스의 별자리에서 현대에 이름 붙여진 별자리까지, 우리가 보는 하늘은 88개의 별자리로 꽉 채워져 있다.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에서는 이 중 신화와 얽힌 46개의 별자리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해 준다. 또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도구와 별자리를 보는 다양한 도구를 알려 주기도 한다. 별을 소개하는 데 은하수가 빠질 수 없다. 은하 이름의 유래와 우리은하, 안드로메다은하 등 별의 집단을 알려 준다. 달 챕터에서는 달의 위상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매일같이 변하는 달의 모양을 보여 주고, ‘조석 고정’ 같은 어려운 현상도 알기 쉽게 풀어 준다. 달을 지나 태양으로 가면 태양 때문에 일어나는 지구의 계절 변화나 오로라 같은 현상들을 소개한다. 행성에서는 수성에서 명왕성까지 행성의 특징을 아름다운 그림과 과학적 사실을 더해 설명해 준다. 이외에도 유성과 혜성, 소행성은 물론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심우주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에 대해 들려준다. 파이어니어호가 여행하고 있을 깊은 우주에 대해서 말이다.머리말 7 우주에서 우리가 있는 곳 8 별자리 11 밝은 별들 17 세차와 북극성의 위치 변화 18 황도 20 프톨레마이오스의 별자리 22 현대의 별자리 72 도구와 미술과 기술 74 동물과 신화 속 동물 78 현대에 만들어진 그 밖의 별자리들 84 은하수 87 달 93 달의 위상 변화 94 원반 크기 98 조석 고정 99 달에서 나타나는 그 밖의 현상 100 달의 바다 102 보름달의 여러 가지 이름 104 태양 107 햇빛은 별빛이에요 108 월식 110 일식 111 오로라 112 행성 138 방황하는 별 116 수성 119 금성 121 지구 123 화성 125 목성 127 토성 129 천왕성 131 해왕성 133 해왕성 너머에는 134 소행성, 혜성, 유성 137 혜성 138 유성 140 소행성 144 심우주 147 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148 보이저호의 성간 여행 150 아주 먼 우주 152 성운 153 거기 누구 없어요? 154 저자 소개 156 역자 소개 157 찾아보기 158하늘을 수놓은 별을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마법 같은 그림과 함께 떠나는 밤하늘 여행 파이어니어호와 보이저호, 우주 깊은 곳을 여행하고 있는 탐사선이 들려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1972년 3월, 파이어니어 10호가 발사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 파이어니어 11호가 발사되었지요. 이 두 탐사선은 목성과 토성을 지나면서 지구와 계속 교신을 했어요. 지금은 모두 교신이 끊겼지만 이들은 아직도 깊은 우주를 여행하고 있답니다. 어느 한 별에 도착하기 전까지 수백만 년 동안 계속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요. 두 탐사선에는 금으로 도금된 알루미늄 판이 실려 있어요. 만약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면, 지구라는 공간에 어떤 종의 생명이 살고 있는지 알려 주는 그림이 그려진 판이지요. 파이어니어호는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는 못하지만 이들이 보내 온 우주의 정보는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주었어요. 파이어니어호의 뒤를 이어 보이저호의 임무가 시작되었어요. 보이저 2호와 1호가 1977년에 발사되었는데, 이 탐사선들은 목성과 토성, 그리고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조사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계속 지구와 교신하고 있답니다. 보이저 1호는 지금까지 사람이 만든 물체 중에서 지구 밖으로 가장 멀리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해요.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인간의 마음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거예요. 당연히 지금보다 더 많은 탐사선들이 지구를 떠나 우주를 여행하겠지요. 먼 훗날 우주와 지구를 자유롭게 왕복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새로운 우주 생명체, 혹은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생명체와 만나게 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말할 건가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신중하게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귀 기울여 보세요. 어쩌면 우주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대답을 들려줄지 모르니까요. 섬세한 그림에 정성껏 담아 낸 별과 우주, 그리고 우리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하늘을 보며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했습니다. 별을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투명한 구에 박힌 점이라고 보기도 했고 이런 저런 이름을 붙여 길을 찾는 길잡이로 사용하기도 했어요. 지금 별을 보며 항해를 하지는 않지만 별 너머에 있는 우주는 아직도 우리를 설레게 하는 미지의 영역이지요.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은 오랜 시간 별을 관찰했던 인류의 역사를 되짚습니다. 점성술이 천문학으로 자리 잡기까지, 실수투성이었던 사람들의 생각을 돌아보고 그런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지금 우리가 보게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저자의 섬세하고 정성 가득한 그림이 더해져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로운 신화와 귀를 쫑긋하게 하는 과학과 역사 이야기를 담아 낸 이 책은 독자들을 천문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모든 이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천문학 책입니다.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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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이지은(지니쌤)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따라 쓰면 저절로 완성되는 핵심 패턴 기초 영작문 따라 쓰고, 패턴 연습하고, 다시 쓰면, 글 한 편을 뚝딱 쓸 수 있는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이하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 세트가 나왔다. 이 책은 15년간 영어 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 전문가의 집필로 학습 설계가 특별하다!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우리나라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에 적용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영어 글쓰기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바빠 초등 영어 글쓰기’는 문장 패턴에 영단어만 갈아 끼우면 나의 문장이 완성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25가지 주제를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로 쓰도록 구성해 학교 수업의 예습과 복습까지 저절로 된다. 또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음원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들을 수 있다.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단어를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어,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글쓰기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될 것이다.1권 Topic 1 About Me 나에 대해서 01 My Name Is Jina Kim. 02 My Hobby Is Drawing. 03 I Can Swim Well. 04 I Am a Picky Eater. 05 I Am Happy Today.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2 People 사람들 06 My Mom Is a Superwoman. 07 My Dad Is So Sweet. 08 I Have a Best Friend. 09 My Favorite Teacher Is James. 10 Dr. Gu Is Kin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3 Day 하루 11 I Usually Get Up Early. 12 Today’s Weather Is Sunny. 13 I Have Homework. 14 Everyone Cleaned up. 15 I Was Ready for Bed.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4 School 학교 16 I Go to Elementary School. 17 My Favorite Subject Is P.E. 18 I Became the Class President. 19 Today Is My Field Trip Day. 20 I Missed School.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5 Place 장소 21 My Home Is on the 10th Floor. 22 I Live in Sadang-dong, Seoul. 23 I Met Mina at the Library. 24 I Went to the Museum. 25 I Visited the Zoo.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정답 및 해석 2권 Topic 1 Food 음식 01 I Like Bacon Pizza. 02 I Don’t Like Spicy Food. 03 I’ll Tell You My Secret Recipe. 04 We Ate Out. 05 I Check the Lunch Menu.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2 Character 성격 06 I Am an Outgoing Person. 07 Semi Is a Quiet Person. 08 Dodo Is a Female Poodle. 09 He Is a Troublemaker. 10 My Role Model Is Jordon.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3 Health 건강 11 I Live a Regular Life. 12 Swimming Is a Healthy Activity. 13 He Has a Lot of Bad Teeth. 14 I Used to Eat Junk Food. 15 I Should Be careful.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4 Holiday 휴일 16 My Family Went on a Trip. 17 There Is Lunar New Year’s Day. 18 May 5th Is Children’s Day. 19 Parents’ day Is May 8th. 20 Christmas Is December 25th.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Topic 5 Season 계절 21 I Like Spring the Most. 22 Summer Is the Hottest Season. 23 Autumn Is a Color Season. 24 Winter Is Cold. 25 We Must Protect the Earth. 단어 모으기 & 문장 스트레칭 정답 및 해석 하버드 대학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한 《바빠 초등 하루 5문장 영어 글쓰기》 초등 고학년, 영어 쓰기 연습은 필수! 영어 학습은 인풋(Input) 영역인 읽기(Reading), 듣기(Listening)와 아웃풋(Output) 영역인 말하기(Speaking), 쓰기(Writing) 4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저학년 시기에는 인풋 영역에 집중해도 좋지만, 본격적으로 초등 4학년, 늦어도 6학년부터는 아웃풋 영역인 쓰기 학습도 시작해야 합니다. 5, 6학년부터는 초등 교과서에서 문장 쓰기 학습이 나오고, 중학교 때에는 영작문 수행평가와 서술형 시험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에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어휘, 문법으로도 ‘나의 일상’을 쓸 수 있어요! 영어 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말로 글을 쓸 수 있다면 영어로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영어 교과서에 나온 주제를 포함해서 아이들이 일상에서 쓸 법한 주제 25가지를 모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헤매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쓸 수 있습니다. 어휘나 영문법이 약해도 괜찮아요. 초등 교과서 수준의 영어로도 예문과 문장 패턴에 기본 단어로 갈아 끼우다 보면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글쓰기를 통해 구두점 찍기, 문장 첫 글자 대문자, 단어 스펠링 교정, 수 일치 등 어휘와 영문법을 꼼꼼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게 맞나?’ 싶을 때는 이렇게 도움을 받아 보세요! 문장을 그대로 필사하는 게 아니라면 적절한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와 문장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주저하지 말고 바로 사전의 도움을 받아 단어와 예문을 찾아서 내가 쓰고 싶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또한 파파고나 구글 번역 등 번역 도구를 활용해도 좋아요. 리버스 교수의 ‘쓰기 지도 5단계’를 적용해, 혼자서도 쓸 수 있어요! 이 책은 효과적인 외국어 쓰기 지도법으로 유명한 하버드 대학 교수 ‘리버스(Rivers. W. M.) 쓰기 지도의 단계 모형의 5단계(① 필사하기 → ② 다시 쓰기 → ③ 조합하기 → ④ 유도 작문하기 → ⑤ 자유 쓰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에게 더 적합하게 4단계 안에 구성하였습니다. 한 단계씩 쓰다 보면 혼자서도 영어 글을 완성할 수 있어요. 필사하기와 다시 쓰기는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이나 실수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장의 첫 글자 대문자를 실수하는지, 단어 스펠링은 정확한지, 사이트 워드 훈련이 더 필요한지, 스스로 터득하게 도와줍니다. 조합하기는 초등 교과서 문장 패턴 75개의 주어나 목적어를 바꾸어 보고, 시제를 바꾸어 보면서 문장 쓰기를 연습시켜 줍니다. 혹시 내가 만든 문장이 맞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grammarly.com이나 번역 도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유도 작문하기 및 자유 쓰기는 유닛마다 나만의 글쓰기가 쌓이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쓰기 학습에서 틀린 문장 확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습관입니다. 이 책과 함께 영어 글쓰기 습관을 기르며, 중학 영어로 넘어가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책 ·문장을 추가 수집할 때는 《바빠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까지 학습하면 다양한 문장 표현 패턴을 쓸 수 있어요. ·단어가 부족할 때는 《바빠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 학습하면 풍부한 단어를 쓸 수 있어요.
영재교육원 대비 과학학습사전
플러스예감 / 우무라 고지로 지음, 정난진 옮김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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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예감
학습참고서
우무라 고지로 지음, 정난진 옮김
과학 문제해결력, 창의력, 탐구력 등 과학적 사고력을 전방위로 완성시키기 위해 과학 개념을 80개의 '개념 그리기'의 그림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개념 훈련'에서 다양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훈련하도록 하여 각종 과학 경시뿐 아니라 교과 심화응용 학습을 완벽하게 대비하게 해준다. 학습 후 '개념 그리기' 그림을 자신의 노트에 스스로 재현하면 흩어진 개념들이 하나로 확실해지고 구조적으로 파악되어 어떠한 문제라도 쉽게 대응할 수 있다. 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중·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개념들을 바로바로 찾아 복습할 수 있다.1분야 물리 제1장 빛과 소리 01 빛의 성질 중점학습: 반사의 작도 중점학습: 굴절의 방향 02 볼록렌즈 중점학습: 볼록렌즈의 실상 03 소리의 성질 제2장 힘과 압력·부력 01 힘과 용수철 02 힘과 압력 중점학습: 압력의 계산 03 대기압과 수압 04 부력 제3장 전류와 전압 01 전류와 전압 02 옴의 법칙과 그 이용 중점학습: 직렬회로와 병렬회로 03 소비전력 04 발열량 제4장 전류의 작용 01 전류와 자계 02 전류가 자계로부터 받는 힘 03 전자유도 제5장 힘과 운동 01 힘의 합성·분해와 균형 02 작용과 반작용 03운동의 기록 04등속직선운동과 관성의 법칙 05 점점 빨라지는 운동 중점학습: 마찰이 있는 운동 제6장 일과 에너지 01 일과 일의 원리 02 역학적 에너지 중점학습: 일의 측정 2분야 화학 제1장 우리 주변의 물질 01 물질의 모습 02 기체의 성질 03 수용액의 성질 04 물질의 상태 변화 05 물질의 분류 방법 제2장 화학 변화와 원자·분자 01 화합과 분해 02 원자와 분자 03 화학 변화의 규칙 04 산화와 환원 중점학습: 물질의 질량비 중점학습: 화학반응식의 계수 제3장 이온 01 수용액과 이온 02 전기분해와 이온 03 중화와 이온 3분야 생물 제1장 식물의 생활과 분류 01 꽃80개의 그림으로 된 이 책은 영재교육원은 물론 각종 과학 경시, 올림피아드, 교과 심화응용 학습을 완벽하게 대비하고 중.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필요한 개념을 바로 찾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재교육원 대비 과학학습사전』의 특징 1 과학 개념을 80개의 그림으로 정리 과학 문제해결력, 창의력, 탐구력 등 과학적 사고력을 전방위로 완성시키기 위해 과학 개념을 80개의 '개념 그리기'의 그림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 개념설명에만 머물지 않고 문제 훈련까지 '개념 훈련'에서 다양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훈련하도록 하여 각종 과학 경시뿐 아니라 교과 심화응용 학습을 완벽하게 대비하게 해준다. 3 학습의 시작과 마무리는 개념 그리기의 그림으로 학습 후 '개념 그리기' 그림을 자신의 노트에 스스로 재현하면 흩어진 개념들이 하나로 확실해지고 구조적으로 파악되어 어떠한 문제라도 쉽게 대응할 수 있다. 4 중·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여러분 옆을 지켜주는 과학 길잡이 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중·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개념들을 바로바로 찾아 복습할 수 있다.
초등 생활 영단어 Step by Step
반석출판사 / 이수용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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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출판사
외국어,한자
이수용 (지은이)
초등 필수 영어 단어집으로, 하루 20 단어씩 학습하여 30일 만에 완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어 및 어휘는 난이도 순으로 배열하여 쉬운 단어에서부터 점차 어려운 단어로 발전한다. 이러한 단계적 방법을 통해 학습자들은 자신감을 갖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점진적으로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다. 학습 분량은 기본 어휘 600 단어를 바탕으로, 관련 숙어 및 예문을 통해 약 1000 단어 이상의 확장 학습 효과가 있다. 본 교재가 제공하는 이미지 연상 작용은 단어의 의미를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며, 기억이 더 오래, 더 생생하게 지속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단어와 함께 제공되는 예문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살아있는 표현들이다. 이를 통해 해당 단어가 문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녹음 파일은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예문 및 연습 문제를 통해 청취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게 한다. How to Study 발음기호 Main Chapter Day 1 Exercise Day 2 Exercise Day 3 Exercise Day 4 Exercise Day 5 Exercise Day 6 Exercise Day 7 Exercise Day 8 Exercise Day 9 Exercise Day 10 Exercise Day 11 Exercise Day 12 Exercise Day 13 Exercise Day 14 Exercise Day 15 Exercise Day 16 Exercise Day 17 Exercise Day 18 Exercise Day 19 Exercise Day 20 Exercise Day 21 Exercise Day 22 Exercise Day 23 Exercise Day 24 Exercise Day 25 Exercise Day 26 Exercise Day 27 Exercise Day 28 Exercise Day 29 Exercise Day 30 Exercise Exercise 정답 Exercise 해석 Review Test Review Test 1 (1 ?5) Review Test 2 (6 ?10) Review Test 3 (11 ?15) Review Test 4 (16 ?20) Review Test 5 (21 ?25) Review Test 6 (26 ?30) Review Test Answer Index 본 교재는 초등 필수 영어 단어집입니다. 주 대상 독자는 초등학생 5 ?6 학년 또는 중등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 확립을 필요로 하는 예비 중학생도 포함됩니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효율적 교재 구성 하루 20 단어씩 학습하여 30일 만에 완성시킬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어 및 어휘는 난이도 순으로 배열하여 쉬운 단어에서부터 점차 어려운 단어로 발전합니다. 이러한 단계적 방법을 통해 학습자들은 자신감을 갖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점진적으로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풍부한 학습 분량 학습 분량은 기본 어휘 600 단어를 바탕으로, 관련 숙어 및 예문을 통해 약 1000 단어 이상의 확장 학습 효과가 있습니다. 3. 시각적 입체적 학습 효과 본 교재가 제공하는 이미지 연상 작용은 단어의 의미를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며, 기억이 더 오래, 더 생생하게 지속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어와 함께 제공되는 예문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살아있는 표현들입니다. 이를 통해 해당 단어가 문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녹음 파일은 단어의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예문 및 연습 문제를 통해 청취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지속적 반복 학습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꾸준한 반복 연습입니다. 본 교재는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단어, 예문, 그리고 연습 문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을 하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앞 장에서 학습했던 주요 단어들은 종종 다음 장의 예문에서 다시 등장합니다. 이러한 반복 학습을 통해 기억을 재확인시켜 학습한 단어가 완전히 학습자 본인의 것이 되게 할 것입니다. 따라서 교재가 제시하는 학습 방법을 따라 성실히 학습한다면, 본서가 독자 여러분들이 목표하는 지점에 도달하기 위한 굳건한 초석의 역할을 할 것으로 저자는 확신합니다. 노력과 땀은 결코 여러분들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이 책의 특징 본 교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Main Chapter Chapter 전개는 Day 1, Day 2 와 같은 순서로 Day 30까지 진행됩니다. Preview Test 5개의 단어와 5개의 이미지가 제공됩니다. 이미지와 부합하는 단어를 목록에서 찾아 기록하는 어휘력 테스트입니다. Main chapter를 시작하기 전에 행하는 간단한 warming-up exercise입니다. Today’s Task Chapter의 본문에서 다루게 될 20개 단어가 제시됩니다. 학습자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에 √ 표시를 하여 자신의 어휘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Day Vocabulary 어휘 학습의 main chapter입니다. 난이도 별로 선정된 20개 단어를 발음기호, 뜻, 그리고 예문을 통해 어휘력 및 독해력을 기르게 하는 사실상 본 교재 학습의 주가 되는 부분입니다. 필요에 따라 단어와 연관된 숙어나 관용 표현 등을 덧붙여 어휘력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단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억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적절한 이미지를 첨가했습니다. 제공되는 녹음 파일을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Exercise 각 Chapter의 Day Vocabulary에서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숙지했는지를 테스트하는 난입니다. 이와 동시에 학습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역할도 합니다. Exercise는 단어 연결 문제, 이미지 또는 보기를 이용한 문장 완성 문제 (두 가지 유형), 그리고 녹음을 듣고 문장 내용에 부합하는 이미지를 찾는 문제 등으로 전개됩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은 학습자들의 어휘력뿐만 아니라 독해력과 청취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게 할 것입니다. Review Test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테스트하는 난으로, 문제 전개 방식은 Exercise와 동일합니다. 학습 방법은 매 5개 Chapter의 학습을 마칠 때마다 해당 Review Test를 통해 학습 내용을 재점검하는 테스트와 복습의 두 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고 교재 전체 학습을 마쳤을 때 다시 한 번 Review Test를 통해 어휘력의 향상 정도를 최종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 Index 각 Chapter에서 다루는 어휘를 사전식으로 배열한 index를 통해, 학습자들이 필요한 단어를 쉽게 찾아서 참고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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