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808
2809
2810
2811
2812
2813
2814
2815
2816
281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19 : 이중환 택리지
주니어김영사 / 전근완 (지은이),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전근완 (지은이),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중환이 발로 쓴 우리나라 최고의 지리서 <택리지>는 그가 전국을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각 지방이 사람이 살 곳으로서 어떠한지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서들이 주로 왕을 중심으로 기술한데 반해, <택리지>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또한 단순히 우리의 살 곳에 대한 기록만이 아니라 그 당시 조선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의 관습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택리지》는 어떤 책일까? - 또 다른 지리서들 제2장 이중환이란 사람은 누구일까? - 조선시대의 붕당 제3장 사민총론 - 조선 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 신분제도의 역사 제4장 팔도총론 - 조선 시대 각 지방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 조선 시대에는 인구가 얼마나 되었을까? 제4-1장 평안도, 역사적 유서가 깊은 곳 제4-2장 함경도, 산과 하늘이 만나는 곳 - 조선 시대의 무역 제4-3장 황해도, 세상 사람들이 다투게 될 곳 제4-4장 강원도, 경치가 수려한 곳 - 사육신, 생육신과 단종 제4-5장 경상도, 인재가 많이 나는 곳 제4-6장 전라도, 물산이 넉넉한 곳 - 산맥 혈을 끊기 위한 일제의 쇠말뚝 - 훈요 10조와 지역차별 제4-7장 충청도, 사대부들이 모여 사는 곳 - 《십승기》에서 말한 10승, 열 곳 제4-8장 경기도, 왕이 사는 곳 - 무학대사와 조선의 도읍지 한양 제5장 복거총론 - 어디가 살기 좋은 땅일까? 제5-1장 지리, 풍수지리가 좋은 곳 제5-2장 생리, 살림살이가 풍요로운 곳 제5-3장 인심, 마음 씀씀이가 넉넉한 곳 - 《조선 시대의 경제생활 제5-4장 산수, 경치가 수려한 곳 - 《백두대간 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열아홉 번째 책! 이중환이 발로 쓴 우리나라 최고의 지리서《택리지》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19권《이중환 택리지》_ 최고의 지리서, 조선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의 관습을 지적하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발로 쓴 우리 국토에 대한 사랑과 관심 과연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교통이 편한 곳? 교육환경이 좋은 곳? 집값이 비싼 곳? 살기 좋은 곳에 대한 관심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의 실학자 이중환은 이에 대해 매우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그 정답을 알기 위해 연구와 답사를 거듭했는데, 그 결과 쓴 책이 바로 《택리지(擇里志)》이다. 《택리지》는 사민총론, 팔도총론, 복거총론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민총론에서는 신분제 사회인 당시의 사(士), 농(農), 공(工), 상(商) 네 가지 신분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택리지》는 결국 이중 ‘사’에 속하는 사대부들이 살기 좋은 곳에 대한 책이다. 팔도총론에서는 한반도에서 살기 좋은 곳을 찾기 위해 팔도 구석구석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이 부분의 구체적이고도 과학적인 접근 때문에 《택리지》가 오늘날 조선 시대를 연구하는 뛰어난 지리서이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기도 하다. 복거총론은 그런 고찰 결과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살기 좋은 곳을 말하고 있는데, 이를 지리(地理-풍수지리), 생리(生利-경제), 인심(人心), 산수(山水)로 세분화해서 말하고 있다. 이중환이 말하는 살기 좋은 곳은 “너른 들이 있어 먹고 살 만하고, 지리가 아름다우며, 한나절 정도 거리 안에 빼어난 산수를 가진 곳이 있는 곳”인데 곧이어 그의 결론은 결국 사람은 모여 살게 마련인데 사대부들은 서로 물어뜯고 싸워서 사대부가 살 만한 곳이란 ‘사대부가 없는 곳’ 밖에 없다고 하고 있다. 즉, 《택리지》를 쓴 목적은 처음에는 ‘살 만한 곳’을 찾으려는 것이었으나 결국 붕당정치로 인한 폐해로 백성들이 고통을 당하고 인재는 갈 곳이 없던 당시 시대상을 비판한 것이다. 오늘날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문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일 것이다. 서로 싸우고 헐뜯어 살 만한 곳이란 사람이 없는 곳 밖에는 남지 않은 세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중환이 발로 쓴 우리나라 최고의 지리서 《택리지》는 그가 전국을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각 지방이 사람이 살 곳으로서 어떠한지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서들이 주로 왕을 중심으로 기술한데 반해, 《택리지》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또한 단순히 우리의 살 곳에 대한 기록만이 아니라 그 당시 조선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의 관습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과학 없는 과학
사파리 / 클라이브 기포드 지음, 김은영 옮김 / 2016.12.25
9,000원 ⟶
8,100원
(10% off)
사파리
자연,과학
클라이브 기포드 지음, 김은영 옮김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 과학 활동책으로, 놀랍게도 과학과 놀이가 아주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준비물은 색연필과 지우개, 컴퍼스와 자만 있으면 충분하다. 이 책은 뱅글뱅글 뱀 모빌을 만들고, 팽글팽글 로터콥터를 날리고, 뼈 모빌을 직접 만들어 노는 동안 그 안에 있는 과학 원리를 자연스레 체득하도록 정교하게 기획.구성되었다. 이렇게 직접 체험하며 터득한 과학적 경험은 과학 이론을 읽고 외울 때보다 훨씬 더 쉽고 깊이 머릿속에 남게 된다. 여기에 아이들이 두뇌 퀴즈와 퍼즐을 풀면서 스스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킨다. 이 책은 과학을 반드시 이겨내야 할 교과목이 아닌, 재미난 놀이로 접근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선입견과 불편함을 싹 날려 줄 것이다. 또한 다양한 활동과 놀이를 통해 논리력.사고력.집중력을 키워 줄 것이다.과학이 따분하다고요? 우리들의 도구 상자 편리한 손 꽃잎의 힘 열을 가해요 흡수하거나 반사하거나? 뇌는 착각의 천재 보이는 대로 믿어요! 밝거나 어둡거나 바라보기 잔상 벤함의 팽이 회전 그림판 나는야 영화감독 흥미진진한 착시 갈라지고 합쳐지고 거꾸로 생각하기 도전! 거울놀이 슬금슬금 공충 달 관찰 별자리 뼈 모빌 직선아닌 직선 식물의 잎 관찰 뱅글뱅글 로터콥터 원근 착시 에임즈룸 뒤집고 돌리고 불가능을 그려요 나비의 한살이 도전! 두뇌 퍼즐 복잡한 문제 기억력 서커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쓰는말 설명 정답당당하게 놀면서 과학 원리를 깨치는 새로운 개념의 책! '과학이란 무엇일까?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자,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일컬어지는 리처드 파인만은 "새로운 사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론, 과학적 규칙을 끌어내기 위한 사고의 흐름 그 자체가 과학"이라고 했다. 그러니 만약 흰 가운을 입고 복잡한 기구들로 실험하는 것이 과학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과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아닐 수 없다. 만약 게임이나 놀이를 하듯 즐기면서 새로운 사실을 이끌어 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합리적인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 있다면 어떨까? 《과학 없는 과학》은 바로 이러한 기획 의도 아래 탄생한 과학 활동책으로, 놀랍게도 과학과 놀이가 아주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준비물은 색연필과 지우개, 컴퍼스와 자만 있으면 충분하다. 이 책은 뱅글뱅글 뱀 모빌을 만들고, 팽글팽글 로터콥터를 날리고, 뼈 모빌을 직접 만들어 노는 동안 그 안에 있는 과학 원리를 자연스레 체득하도록 정교하게 기획·구성되었다. 이렇게 직접 체험하며 터득한 과학적 경험은 과학 이론을 읽고 외울 때보다 훨씬 더 쉽고 깊이 머릿속에 남게 된다. 여기에 아이들이 두뇌 퀴즈와 퍼즐을 풀면서 스스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킨다. 《과학 없는 과학》은 과학을 반드시 이겨내야 할 교과목이 아닌, 재미난 놀이로 접근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선입견과 불편함을 싹 날려 줄 것이다. 또한 다양한 활동과 놀이를 통해 논리력·사고력·집중력을 키워 줄 것이다. 쓱쓱 그리고 만들면서 쏙쏙 원리를 익히는 똑똑한 과학 활동책! 이 책은 과학 분야를「인체」,「자연」,「눈과 시각」,「두뇌」,「빛」,「물리」,「우주」,「두뇌 퍼즐」등 총 8개의 주제로 세분화하여 이와 관련된 과학 활동을 제시한다. 과학 활동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미술 놀이나 공작에 가깝다. 준비물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거나 권말 부록으로 제공하며, 방법 또한 아이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 이를테면 잎사귀를 크레파스로 탁본을 떠서 관찰하는 동안 잎의 생김새와 역할을 배우고, 달의 위상 변화를 관찰하여 기록하며 달의 공전 궤도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 거울이나 숟가락에 비친 내 모습을 따라 그리면서 빛의 반사를, 시각에 왜곡을 일으키는 희한한 방을 직접 조립해 보면서 착시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처럼 책에 담긴 활동들은 과학 원리와 연결돼 있지만, 과학이 전면에 드러나 있지 않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신이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이 책은 과학이 결코 어렵거나 따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된 만큼,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에 맞춘 놀이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활동들이 재미만 추구하고 과학 원리를 허투루 다루는 것은 아니다. 모든 활동은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핵심 내용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고, 비교적 쉬운 난이도라 누구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과학을 가장 흥미롭게 알려 주는 과학 놀이 모형! 이 책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책의 콘셉트에 맞춰 직접 해 볼 수 있는 '과학 놀이 모형'이 책 끝에 부록으로 실려 있다는 점이다. ▷ 뱀 모빌 만들기 (열에너지) ▷ 애니메이션 책 만들기 (잔상 효과) ▷ 벤함의 팽이 만들기 (시각 세포) ▷ 회전 그림판 만들기 (잔상 효과) ▷ 색팽이 만들기 (빛을 이루는 색) ▷ 로터콥터 만들기 (추진력과 양력) ▷ 에임즈룸 만들기 (원근 착시) ▷ 뼈 모빌 만들기 (사람의 뼈 구조) 아이들이 과학 놀이 모형으로 직접 활동해 보면서 과학 원리를 거부감이나 선입견 없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과학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신나는 활동으로 꽉꽉 채워진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이 실상은 우리가 궁금해하는 모든 현상과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아주 흥미롭고 유용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또한 교과서나 실험실 속의 과학이 아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사실에 대해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진짜 과학을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냉전시대
기탄교육 / 닐 모리스 지음, 프란체스카 도타비 그림, 조혜연 옮김, 조한욱 감수 / 2012.07.20
7,500원 ⟶
6,750원
(10% off)
기탄교육
역사,지리
닐 모리스 지음, 프란체스카 도타비 그림, 조혜연 옮김, 조한욱 감수
들어가는 말 둘로 나뉜 세계 인도의 독립과 분열 유대인이 세운 나라 이스라엘 잿더미에서 일어서는 유럽 공산주의 국가 중국과 마오쩌둥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제3세계 동아시아 국가들의 노력과 성장 아프리카에 부는 변화의 바람 평등과 평화를 주장하는 미국 민권 운동 중남미에서 일어난 쿠데타와 군사 정부 우주까지 이어진 미국과 소련의 경쟁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영국의 대처 수상 무너지는 소련 연방 공화국 폐허 속에서 일어선 일본 냉전 시대의 문화 생각 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 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go》는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기탄문명탐험go》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근원을 아는 어린이가 세계의 리더가 됩니다! -조한욱(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이제는 세계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곧바로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세계는 좁아지고 가까워졌습니다. 이렇게 가까워진 세계에서는 국제적인 관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나라마다 다른 나라와 활발하고 올바르게 교류하는 것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배우려하는 한편, 자국의 문화를 다른 나라에 알리려 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면 나라 간의 교류가 쉬워지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에 대해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그 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역사 속에는 그 나라가 태어나서부터 겪었던 온갖 기쁨과 슬픔, 번성과 역경, 희망과 좌절이 모두 새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다른 나라의 역사를 깊이 알게 되면 우리는 그 나라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넘어서 마음으로부터 이해하며 공감하게 됩니다. 그러한 이해나 공감이야말로 올바른 국제 교류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기탄교육에서 펴내는 《기탄 문명 탐험go》에는 그런 목적에 가장 적합한 특징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기탄 《기탄 문명 탐험go》의 지식은 정확합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는 올바른 역사 지식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 출판사에서 만들었지만, 이 책을 쓴 저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자입니다. 여러 나라가 관련된 일은 사건을 보는 사람의 국적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탄 문명 탐험go》는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눈으로 세계사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기탄 문명 탐험go》는 최신 정보를 알려 줍니다. 과거는 변하지 않으니 역사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나가고 그러한 사실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역사도 계속 변화해 나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학계에서 새롭게 밝혀낸 역사적 사실을 독자에게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다른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정보를 이 책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또한 《기탄 문명 탐험go》는 풍부하고도 상세한 그림 자료와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지구의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화석부터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도 생생한 도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을 아기자기하게 채우고 있는 사진과 그림, 지도 들은 꼼꼼한 고증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공들여 제작한 수많은 도판들은 과거로 향하는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기탄 문명 탐험go》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그 구성 방식입니다. 특정 역사 시대를 보여 줄 때에 《기탄 문명 탐험go》에서는 그 시대에 있었을 법한 장면을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세계사와 나란히 어깨를 마주하고 걸어가는 한국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원서에는 없는 것이지만, 세계사와 함께 성장해 나간 우리의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 함께 엮어 넣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여러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적 시기와 그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 여러 나라와 올바른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나가기 어려운 것처럼, 우리의 역사도 아주 오랜 지난날부터 세계의 역사와 깊이 엮여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화’ 또는 ‘세계화’라는 단어가 체감이 되는 세상입니다. 여러분은 《기탄 문명 탐험go》를 통해 세계 역사에 대한 정확하고도 충실한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냉전이란 무엇일까요? 제3세계는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요?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소련이 붕괴된 1991년까지를 냉전 시대라고 해요. 냉전 시대에는 한국의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리고 영국에게서 독립한 인도와 마오쩌둥이 권력을 잡은 중국이 변화를 겪었으며, 아프리카와 제3세계 역시 혼란과 어려움에 처했지요. 하지만 이 시기에는 평화와 인권 운동이 발전하기도 했답니다. 지금부터 냉전 시대에 일어난 세계적인 사건들을 하나씩 살펴보아요.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60) 아레니우스가 들려주는 반응속도 이야기
자음과모음 / 임수현 글 / 2005.09.30
9,300원 ⟶
8,370원
(10% off)
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임수현 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화학의 반응속도는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제시되어 있는 학습 내용이다. 지은이는 이 점을 감안해 최대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위한 조건에서부터 반응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반응속도의 측정 등을 쉽게 설명한다.첫 번째 수업_ 우리 주변의 화학반응은? 두 번째 수업_ 반응물질들이 만나야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세 번째 수업_ 반응이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활성화 에너지가 필수 네 번째 수업_ 빠른 반응과 느린 반응 다섯 번째 수업_ 반응속도에 미치는 농도의 영향 여섯 번째 수업_ 반응속도에 미치는 압력의 영향 일곱 번째 수업_ 반응물질의 표면적과 반응속도 여덟 번째 수업_ 온도와 반응속도 아홉 번째 수업_ 반응의 중매쟁이 - 촉매 마지막 수업_ 반응속도의 측정
설문대 할망
해와나무 / 임어진 엮음, 편형규 그림, 최원오 감수 / 2013.01.30
8,800원 ⟶
7,920원
(10% off)
해와나무
명작,문학
임어진 엮음, 편형규 그림, 최원오 감수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5권. 우리 옛이야기에서 이런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중요한 주제들을 뽑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다. 5권에서는 말맛이 살아 있는 글과 강렬하고 흡인력 있는 그림이 살아 숨 쉬는 신비롭고 놀라운 기원 이야기가 옛이야기의 새로운 맛을 전한다.‘굽이구비 옛이야기’를 펴내며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 엮은이의 말 설문대 할망 사람의 조상이 된 밤송이 불가사리 도깨비 맷돌 삼천 년을 산 동방삭 덕진 다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 해설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 판본 정리‘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콩쥐팥쥐」 이야기가 서양의 「신데렐라」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걸 알고 있나요? 옛이야기나 문학작품 중에는 이처럼 시대나 장소에 상관없이 비슷하게 되풀이되어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많답니다. 이런 것을 ‘원형’이라고 해요. ‘굽이구비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에서 이런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중요한 주제들을 뽑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이 원형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옛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 처음 생겨난 기원 이야기! 해와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인간은 어떻게 해서 이 세상에 살게 되었을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우리가 쓰는 이런 말 저런 말들은 맨 처음 어떻게 쓰게 되었을까요? 이 책에는 이런 궁금증들을 풀어 낸 옛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제주도를 뚝딱 만든 거인 여신 설문대 할망, 사람의 조상이 된 밤나무 아들 밤송이, 쇠를 먹고 커지는 불가사리, 바닷물을 짜게 만든 도깨비 맷돌, 이승에서 쌓은 덕으로 만들어진 덕진 다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등 기원에 관한 일곱 편의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에는 옛사람들의 번뜩이는 상상과 지혜가 들어 있어요. 신비롭고 놀라운 상상이 가득한 기원 이야기를 읽고 어린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수 있답니다. 세상 만물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세상 모든 것에는 제각각 생겨난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처럼 어떤 사물이나 일이 처음으로 생겨나는 것을 ‘기원’이라고 하고, 옛이야기 중에 기원을 다룬 이야기를 ‘기원 이야기’ 혹은 ‘유래담’이라고 해요.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간은 왜 이 세상에 살게 되었을까?, 또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나 ‘삼천갑자 동방삭’이라는 말은 어떻게 해서 쓰게 되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이런 궁금증들을 과학적으로 풀기도 하지만 옛사람들은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옛사람들은 세상 모든 것에는 나름의 이야기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오누이가 호랑이를 물리치고 동아줄을 타고 올라가 하늘의 해와 달이 되고(「해와 달이 된 오누이」), 밤송이는 구해 준 동물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고 할머니의 딸과 혼인하여 인류의 시조가 되지요(「사람의 조상이 된 밤송이」). 바닷속에 가라앉은 맷돌에서 소금이 계속 나와 바닷물이 짜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도깨비 맷돌」). 그리고 지형 형성에 관한 옛사람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높은 산과 섬들이 저절로 생겨난 게 아니라 어느 거인 여신의 손길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어요(「설문대 할망」). 「덕진 다리」는 전라남도 영암군에 있는 덕진 다리가 생긴 유래에 대한 이야기로, 살면서 한 선행에 대한 보상이 죽은 뒤에도 이어진다고 믿은 옛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됐어요. 또,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라’, ‘삼천갑자 동방삭’이란 말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전해 주지요. 이와 같이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에는 세상 만물의 생성에 대한 옛사람들의 생각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세상 만물의 기원 형성에 인간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물이나 현상들이 인간과 긴밀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 옛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거랍니다. 말맛이 살아 있는 글과 환상적이고 강렬한 그림의 조화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말맛이 살아 있는 글과 환상적이고 강렬한 그림의 절묘한 조화입니다. 새로 쓴 옛이야기 《이야기 도둑》과 《또도령 업고 세 고개》를 쓴 임어진 작가는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에서 이야기에 따라 때로는 능청스러우면서도 구성지게, 때로는 운율이 살아 있는 편안한 입말로 독자들을 옛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합니다. 한편 편형규 그림 작가는 「번쩍 생겨난 기원 이야기」의 독특한 상상력을 단순하고 다소 무거운 질감과 환상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여 또 하나의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말맛이 살아 있는 글과 강렬하고 흡인력 있는 그림이 살아 숨 쉬는 신비롭고 놀라운 기원 이야기가 옛이야기의 새로운 맛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할망은 한라산을 만들고 나자 오줌이 마려웠어. 한쪽 발을 식산봉에 딛고 또 한쪽 발은 일출봉에 딛고 앉아 힘차게 오줌을 누웠지. 엄청나게 많은 오줌이 산을 타고 콸콸콸 흘러내렸어. 오줌 줄기가 어찌나 셌던지 글쎄, 제주도 한 귀퉁이가 떨어져 나가 작은 섬이 되었지 뭐야. 그 섬은 소처럼 생겼다고 해서 우도라고 불러. -「설문대 할망」에서 밥풀 강아지는 손바닥에서 뽀르르 기어 내려오더니 방 한구석에 놓여 있던 반짇고리 속으로 쏙 들어갔어. 그러더니 바늘을 톡톡 끊어 먹지 뭐야. 부부는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지. “저것 좀 보게. 강아지가 바늘을 먹네.”바늘뿐이 아니야. 이번엔 가위도 잘라 먹었어. 밥풀 강아지는 반짇고리 안에 있는 쇠붙이를 다 먹고 나자, 기어 나오더니 이번엔 문고리를 떼어 먹었어. 그러고는 부엌으로 가서 수저며 칼이며 솥이며 쇠로 만든 건 모조리 먹어 치웠어. 그런데 쇠를 먹을수록 밥풀 강아지 몸이 점점 커지는 거야. -「불가사리」에서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다림 / 소피 뒤소수아 (지은이), 자크 아잠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9.09.25
10,000원 ⟶
9,000원
(10% off)
다림
사회,문화
소피 뒤소수아 (지은이), 자크 아잠 (그림), 권지현 (옮긴이)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는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다.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불평등에서부터 현재 우리의 삶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불평등을 민족, 경제, 성별로 나누어 불평등이 왜 문제인지 조목조목 알려 준다. 더불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불평등과 싸워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또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평등의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지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불평등은 무엇인가요? 1장 민족 간의 불평등 이주민 | 인종 차별 범죄 | 이주민이 뭐예요? | 우리에게는 이주민을 도울 권리가 있나요? | 이주민은 왜 갈수록 늘어나나요? | 시리아인들은 왜 시리아를 떠나나요? | 프랑스인은 갈리아인의 후예인가요? | 세상에는 여러 인종이 존재하나요? | 노예 무역이 뭐예요? | 노예는 이제 없어졌나요? | 안네 프랑크는 누구인가요? | 유대인 혐오란 무엇인가요? 2장 경제 불평등 부자와 가난한 자 | 왜 어떤 사람은 아주 부자고 어떤 사람은 아주 가난해요? | 가난하다는 건 뭐예요? | 구조 조정이 뭐예요? | 실업이 뭐예요? | 겨울법이 뭐예요? | 사랑의 식당은 왜 만들었나요? | 노숙자가 뭐예요? | 부모님은 왜 세금을 내나요? | 구매력이 뭐예요? | 가족 수당이란 무엇인가요? | 조세 천국은 뭐예요? | 왜 아동이 노동을 하나요? 3장 양성평등 남성 지배의 역사 | 여성이여, 일어나라! | 양성평등이란 무엇인가요? |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더 잘하나요? | 세계 여성의 날은 왜 만들어졌어요? | 여성은 언제부터 참정권을 가졌나요? 4장 투쟁하는 사람들 불평등과 싸우다! | 노동조합이 뭐예요? | 에드워드 스노든은 누구인가요? |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누구인가요? | 김대중은 누구인가요? | 아베 피에르는 누구인가요? | 마틴 루서 킹은 누구인가요? | 넬슨 만델라는 누구인가요? | 마하트마 간디는 누구인가요 쏙쏙 용어 사전불평등을 알면 평등이 보여요! 인종 차별, 빈부 격차, 성차별에서부터 불평등에 맞서 싸운 사람들까지, 질문하며 배우는 평등의 모든 것!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차별은 아직까지도 지구촌 곳곳에 남아 있지요. 어떻게 하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궁금한 질문에 그림과 함께 답하는 이 책을 통해 평등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나게 배워 봐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평등 수업!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하루가 다르게 세계는 점점 더 하나의 지구촌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시민 교육이 필요하다. 세상에는 나와 생김새뿐만 아니라 생각과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른 무수한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그런 다양한 사람들을 존중하며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끝없이 생각하고 배워야 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는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다.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불평등에서부터 현재 우리의 삶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불평등을 민족, 경제, 성별로 나누어 불평등이 왜 문제인지 조목조목 알려 준다. 더불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불평등과 싸워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또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평등의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지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런 생각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세계 시민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게 됨과 동시에 인권 감수성도 높일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한다. 눈에 쏙쏙 인포그래픽과 핵심 콕콕 질문과 답으로 쉽게! 재미나게! 폭넓게!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은 어린이들이 한눈에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의 시작 부분을 그림과 도표를 이용한 인포그래픽을 사용하여 구성했다. 그래서 시각적 언어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왜 어떤 사람은 아주 부자고 어떤 사람은 아주 가난해요?” “노예는 이제 없어졌나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더 잘하나요?” 등과 같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만화 형식을 빌려 쉽게 설명해 준다. 그래서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재미나고 폭넓게 만나 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책 맨 뒤에는 <쏙쏙 용어 사전>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평등과 관련된 용어들을 통해 다시 한 번 평등에 대해 생각하고 마무리하게 했다.
플러즈 2 : 마법학교에 가다
청어람주니어 / 정기인 옮김, 콜린 톰슨 글 / 2008.09.20
8,000원 ⟶
7,200원
(10% off)
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정기인 옮김, 콜린 톰슨 글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고 풍자적인 작품. 플러즈 가족은 사람들이 보기에 별종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다. 이웃 덴츠 가족만 없었더라면 말이다. 어떤 사연이 있어 플러즈 가족은 덴츠 가족을 냉장고,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재활용(?)해야 했을까? 도마뱀과 개구리를 즐겨 먹는 플러즈 가족에게는 햄버거야말로 위험한 음식이다. 누린내 나는 고기에다 소 똥구멍, 닭 부리, 화학조미료와 식용 접착제를 섞어 놓은 걸 먹는 우리야말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펼쳐진다.1~16장무서운 가족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은 지겹고 재미없지? 불량 이웃도 재활용할 수 있다?! 플러즈 가족의 ‘엽기발랄’ 마법! 플러즈 가족은 그들의 집이 완벽하다고 생각해. 그들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 문제는 플러즈 가족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과 다른 것을 좋아하지 않아. 똑같은 것들을 가지기를 원하지. 똑같은 차, 똑같은 텔레비전, 똑같은 아파트, 똑같은 아이들. 그들은 슈퍼마켓에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과 마주치며 안도해. 플러즈 가족이 무시무시하고 괴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플러즈 가족이 가장 행복할 수도 있어. <플러즈>는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이다. <아담스 패밀리>가 컬트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대중적 작품이었다면, <플러즈>는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있다. <아담스 패밀리>보다 징그럽고, 구역질나며, 뻔뻔하다 할까? <플러즈>는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플러즈 가족과 덴츠 가족의 파란만장 이웃 처리 대작전! 플러즈 가족은 사람들이 보기에 별종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다. 이웃 덴츠 가족만 없었더라면 말이다. <플러즈 1_솜씨 있게 이웃을 처리해야 할 때>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이웃 덴츠 가족의 한판승부를 볼 수 있다. 어떤 사연이 있어 플러즈 가족은 덴츠 가족을 냉장고,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재활용(?)해야 했을까? 도마뱀과 개구리를 즐겨 먹는 플러즈 가족에게는 햄버거야말로 위험한 음식이다. 누린내 나는 고기에다 소 똥구멍, 닭 부리, 화학조미료와 식용 접착제를 섞어 놓은 걸 먹는 우리야말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가족은 언뜻 보면 평범한 가족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아빠 널린과 엄마 몰도나 사이에는 일곱 명의 아이가 있다. 이들 가족 모두 독특한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다. 아빠 널린과 엄마 몰도나는 마법사 부부이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해골, 강아지 등의 모습을 하고 있다. 플러즈 가족 못지않은 ‘대단한’ 가족을 이웃으로 맞이하며 플러즈 가족은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다. 쿵쾅, 쿵쾅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확성기에 대고 소리치는 듯한 고함 소리, 난데없는 욕지거리. 플러즈 가족은 이웃 덴츠 가족을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생각하고 즉시 조치를 취한다. 솜씨 좋게 이웃을 처리한 플러즈 가족의 삶은 그제야 완벽해졌다. 냉장고와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변신한 덴츠 가족의 삶 역시 이제야 완벽해졌을지도……. 꼬마 악동 오크워드와 플러즈 가족이 벌이는 퀵라임 마법학교 운동회 비밀 프로젝트! 퀵라임 마법학교는 평범해 보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와는 다르다. 보통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은신법, 목소리 멀리 보내기, 수중 댄스와 같은 것을 배운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왜 플러즈 가족을 미워하고, 그들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야 했을까? <플러즈2_마법학교에 가다>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엽기 발랄 선생님의, 꼬마 악동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을 재촉당하고 있다. 운동장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달려간다. 국어, 영어, 수학 중심의 과목을 공부하며, 대학에 가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고, 대학에 가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대학에 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퀵라임 마법학교 학생들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공부할 과목을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스스로 정한다. 유전공학 수업을 더 많이 듣고 싶으면, 유전공학이라고 적힌 나무조각을 더 많이 넣어 작은 주머니에 넣고 흔든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파타고니아의 가장 깊은 곳에 솟아 있는 어두침침한 창문 속을 들여다보면, 퀵라임 마법학교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퀵라임 마법학교에는 몸을 투명하게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선생님, 벽돌로 만들어진 체육 선생님, 머리에 브로콜리가 자라는 박사님 등이 있다. 퀵라임 마법학교는 750주년 운동회를 맞이한다. 운동회에서는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며 하는 요상한 경기 따위는 하지 않는다. 퀵라임 마법학교에서는 ‘한가족 세다리 달리기’, ‘그리즐 볼’, ‘짧게 뛰기’와 같은 경기를 한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플러즈 가족을 미워한다. 그는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 모두를 미워한다. 오크워드는 운동회로 한껏 들떠 있는 퀵라임의 모든 사람들도 미워한다. 오크워드는 운동회 날 가장 미워하는 플러즈 가족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운다.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선생님은 오크워드를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를 처리한 플러즈 가족에게는 더 이상 특별한, 행복한 결말은 필요 없다. 그들의 삶은 안 그래도 완벽했고, 그들의 고민은 더 이상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것밖에 없었다. 퀵라임 마법학교는 평범해 보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와는 다르다. 보통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은신법, 목소리 멀리 보내기, 수중 댄스와 같은 것을 배운다. 꼬마 악동 오크워드는 왜 플러즈 가족을 미워하고, 그들을 없애려는 계획을 세워야 했을까? 《플러즈2_마법학교에 가다》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퀵라임 마법학교 엽기 발랄 선생님의, 꼬마 악동 오크워드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을 재촉당하고 있다. 운동장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달려간다. 국어, 영어, 수학 중심의 과목을 공부하며, 대학에 가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고, 대학에 가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대학에 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한다. 그러나 퀵라임 마법학교 학생들은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공부를 하지 않는다. 또한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공부할 과목을 제비뽑기와 같은 방법으로 스스로 정한다. 유전공학 수업을 더 많이 듣고 싶으면, 유전공학이라고 적힌 나무조각을 더 많이 넣어 작은 주머니에 넣고 흔든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3 : 가족 탄생 비화 트란실바니아사람들은 옆집 사람들이 자신보다 행복할까 봐 두려워해. 그래서 첩보원을 고용해 이웃을 감시하지! 플러즈 가족은 지금 도망 중 트란실바니아 사람들은 서로를 감시하기 위해 첩보원을 고용해. 다른 첩보원을 감시하려고 또 다른 첩보원을 고용하기도 해. 트란실바니아에서는 해마다 첩보원을 평가한 신문을 만들어. 누가 신문을 만드는지 아무도 몰라. 첩보원마다 일곱 개의 별로 등급을 매겨 놓았는데, 대부분은 별 하나, 별 둘은 매우 드물고, 별 셋은 더더욱 드물고, 별 넷부터는 전설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데, 그들이 우리를 쫓게 될 가능성은 아마 없을 거야. 특종! 플러즈 가족 탄생 비화. 드디어 밝혀지다! 플러즈 가족이 어떻게 아카시아길에 살게 되었는지 널린과 몰도나가 사랑에 빠지게 된 순간으로 돌아가 보면 알 수 있다. 머나먼 나라 트란실바니아에는 마법사와 마녀들이 살고 있다. 트란실바니아의 공주 몰도나와 하수구에 사는 널린의 만남은 그 시작부터 평탄치 않았다. 널린과 몰도나는 아버지 쿠아토르즈 왕을 피해 트란실바니아 호수를 떠나야 했다. 분노왕 쿠아토르즈는 이들을 잡기 위해 무시무시한 저승사자와 진부한, 얼룩때, 줄줄새 비밀 첩보원을 시켜 그들을 쫓게 한다. 《플러즈3_플러즈 가족 탄생 비화》에서는 플러즈 가족이 왜 우리들이 사는 세계로 오게 되었는지, 플러즈 가족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첩보원을 따돌려 머나먼 길을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옆집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까 봐 첩보원을 고용하는 지상 세계 사람들은 금보다는 다이아몬드를 더 원한다. 그들은 남보다 더 가지기 위해, 남보다 더 잘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그러나 트란실바니아의 지하 세계 사람들은 땅 밑 하수구에 있는 금맥과,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등의 보석이 얼마나 값비싼 것인지 모른다. 그들에게는 단지 새로운 지하 방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되는 귀찮은 것일 뿐이다.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그들의 엽기발랄 삶이 마법보다 재미있다. 플러즈 4 : 최후의 생존자 기절초풍 마법 가족이 보통 가족을 만난다면? 통쾌한 삶을 살기 위해서 거쳐야 할 관문, 괴상한 이웃 만나기. 절대 평범하지 않은 플러즈 가족이 살고 있는 아카시아길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 왔어. 친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베티는 새로운 이웃, 허버트 가족을 보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해. 이들이 너무나 평범해 보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베티의 엄마 몰도나는 이 두 소녀에게 마법을 걸고, 베티는 순식간에 새로운 이웃이 된 허버트 씨의 딸, 피피오나와 운명적으로 단짝이 되어 버렸어. 마법 실력이 형편없긴 하지만 베티는 피피오나를 위해서라면 할 일이 많아. 착하고 평범한 피피오나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외톨이이기 때문이지. 베티의 마법 실수는 뜻밖에도 제대로 된 마법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베티와 피피오나의 우정을 바탕으로 두 가족이 조심조심 서로를 알아 가려는데, 과연 교과서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허버트 가족은 플러즈 가족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지루하게 살지 마, 이 세상은 정말이지 신나고 멋져! 왜 평범하고, 착하고, 겸손한 허버트 아저씨는 직장에서 못된 상사 아저씨에게 괴롭힘을 당할까? 왜 단정하고, 똑똑하고, 착한 피피오나는 못된 녀석들에게 놀림을 당할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허버트 아줌마는 예쁜 머리카락을 그렇게 꽁꽁 묶고 다닐까? 좀 다르게 살 수는 없을까? 못되고 야비한 직장 상사 아저씨는 아마존의 개구리가 되었으면 좋겠고, 못된 짓만 일삼는 악동들에게는 일주일쯤 변비에 걸린 코끼리가 와서 일을 봤으면 좋겠고, 허버트 아줌마가 십년 쯤 젊어 보이는 머리를 하고 나타나면 좋겠어. 소심하고 용기 없는 허버트 아저씨는 팔에다 문신을 하면 어떨까? 좀 어때! 그게 뭐 대수일까! 플러즈 가족 시리즈가 보여 주는 과장과 익살은 4권에서도 멈추지 않지. 그 속에 감춰 둔 날카로운 풍자는 과연 마법사 가족 이야기답지? 끝없는 유치함, 속 시원한 통쾌함, 허를 찌르는 유머! 일단 웃어 보자고! [플러즈] 시리즈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우리가 살고 싶어 하는 세상이 나란히 등장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유머들에 킬킬대다 보면 속이 후련해지는 통쾌함과 가슴 뜨끔한 풍자를 만날 수 있지. 지루한 동화 같은 빤한 거짓말 말고, 정말 기막힌 이야기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야. ‘지루하게 살지 말자, 진짜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자’ 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플러즈] 시리즈를 관통하고 있어. 너희는 어때? 지루하게 살지 않을 자신이 있어? 이 지독한 동화를 같이 읽고 킬킬댈 수 있다면 일단 통과야. 플러즈 5 : 최후의 생존자 진정한 B급 위트의 지뢰밭, 황당무계 마법 가족 시리즈! <플러즈>는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이다. <아담스 패밀리>가 컬트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대중적 작품이었다면, <플러즈>는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있다. <아담스 패밀리>보다 징그럽고, 구역질나며, 뻔뻔하다 할까? <플러즈>는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버스표를 들고 서 있는 괴상한 시체, 광기의 수사관, 그리고 쫓기는 플러즈 아이들! 퀵라임 마법학교에서 발견된 살인 사건의 시체는 버스표를 손에 꼭 쥐고 버스를 기다리는 듯이 서 있다. 사타넬라의 목줄이 시체 근처에서 발견되었고, 몰비드와 사일런트의 지문이 시체의 손끝에서 나왔다. 공교롭게도 멀린메리는 이 사건을 위해 급파된 수사관 그루섬을 납치하게 된다. 꼼짝없이 걸려든 플러즈 아이들을 쫓아 그루섬은 점점 수사망을 좁혀 온다. 널린과 몰도나는 손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플러즈 아이들과 과학수사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마법의 계곡에 드리운 트란실바니아의 검은 손길! 시체가 사라진 살인 사건의 배후는 누구? 마법의 세계에 한 발을 들여놓은 운 없는 수사관 그루섬은 정신을 차릴 틈이 없다. 어딘지 모자란 복제 조수들을 내쫓고 나니, 똑똑하고 매력적인 여자 조수, 아비드가 나타난다. 이제 사건만 보기 좋게 해결하면 되는데 하룻밤 새 시체가 사라지고 만다. <플러즈gt; 시리즈의 인기 있는 캐릭터 중에 한 명을 이번에 다시 만날 수 있다. 분노와 심술, 무개념과 의외의 치밀함을 골고루 갖춘 이 캐릭터는 누구일까? 힌트를 주자면,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그녀라는 것! 플러즈 가족을 골탕 먹이는 자, 개구리가 되거나, 복제되거나! 플러즈 가족에게 멋모르고 달려들었던 덴츠 가족과 악동 오크워드가 어찌 되었는지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번에도 기대를 걸 만하다. 하지만 플러즈 아이들의 얼짱 각도를 무시하고 지명수배 포스터를 만들어 뿌린 그루섬의 최후와 사건을 미궁으로 빠뜨린 장본인, 묘개방 교수의 최후는 사뭇 다르다. 게다가 아직도 어딘가에 살아 있을 듯한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그녀. 플러즈 가족의 마법이 약해지기라도 한 걸까? 아니면 혹시 ‘착하게’ 살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나? 기대를 뛰어넘는 결말이 5권에 담겨 있다.“나에게 새로운 계획이 있어. 포고문을 백성들에게 발표하라!”“예, 폐하.”“만백성은 꽁보리밥에 온갖 방귀 재료를 먹고 오늘밤 자정 화장실에서 똥을 싸라! 나는 십오 분 후 화약을 변기에 넣을 것이다!”“대단한 계획입니다. 너무나 현명하시며 진정 슬기로우신 우리의 왕이십니다.”“당연하지. 그 정도면 깨끗이 소독되겠지.”“완벽한 생각입니다, 폐하. 지혜롭고 총명하신 폐하만이 독창적인 계획을 생각해 낼 수 있고, 재치가 있어 농담도 할 수 있사옵니다.”시종장은 진정 재미있어 했다.“농담? 무슨 농담?”“아니옵니다. 포고문을 준비하고자 물러가겠습니다.”그는 쿠아토르즈 왕에게 트집 잡히기 전에 바삐 물러갔다. 그의 분노가 폭발하면 하수구에 있는 몰도나는 물론 모두가 큰일을 당할 것이다.“기발해. 왕비에게 기똥찬 계획에 대해서 말해 줘야지.”_p.55-57(3권) 종잇길은 무역상들이 종이를 들고 중국에서 유럽의 도시까지 종이를 들고 지나갔던 길이다. 그곳은 단지 이백 년 동안만 존재했다. 유럽인들이 종이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중국의 종이를 복사 해 자체적으로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고대 무역상들은 오트밀죽 길을 간 적이 있는데 그 길을 통해 무역상들이 오트밀죽을 원산지에서부터 산등성에 있는 아주 작은 도시 영국으로 운반했다. 영국 과학자가 주요 원료‘오트’를 분리하는 데 겨우 팔십 년이 걸렸다. 그리고 오십 년 후 다른 성분 ‘물’을 찾아냈다. 그 후 오트밀죽 길, 노란색 벽돌 길, 비눗길, 돼지기름 길은 더 이상 이용하지 않게 되었고, 길은 초목에 묻혀 사라졌다. 오늘날‘한 때는 버터길이 좋았는데’라는 노래만 남아 있다._p.113-114(3권) 도마뱀이랑 개구리를 먹는다고? 윽! 토할 것 같아!” 아이들이 놀리며 말했다.“네가 먹는 햄버거도 만만치 않거든!”“엉?”“네 햄버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하면?” 그러자 누린내 나는 고기 조각들이 식탁 위에 놓였다. “잘 봐! 소 똥구멍과 눈꺼풀, 양 콧구멍, 닭 부리, 화학 조미료와 식용 접착제.” 목에서부터 메스꺼움이 올라와 아이들은 토하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었다. 결국 아무도 참지 못했다. 모두 바닥에 토하고 말았다. “저것 봐. 토한 것이 네가 먹은 점심이랑 완전 판박이네.” 그 말이 아이들을 또 한 번 토하게 만들었다.“너희들은 다 멍텅구리들이야!” 그리고는 아이들 엉덩이에 성난 뾰루지를 세 개씩 만들어 주었다. 디키에게는 더 왕창 많이 만들어서 아예 어디에도 엉덩이를 붙이고 앉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이제 내 말이 맞다는 걸 알겠어? 저런 끔직한 음식들이 뾰루지를 나게 한 거야!”_p.48-49 중에서(1권)
만화로 읽는 동서양 고전 철학 44
태동출판사 / 드림아이 (지은이) / 2020.08.01
9,000원 ⟶
8,100원
(10% off)
태동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드림아이 (지은이)
명탐정 멍멍 홈스
문공사 / 노하나 하루카 (지은이), 이여주 (옮긴이) / 2020.09.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문공사
그림책
노하나 하루카 (지은이), 이여주 (옮긴이)
국포의 고전시가집
고집북스 / 강소영 (지은이) / 2023.04.05
15,000원 ⟶
13,500원
(10% off)
고집북스
학습참고서
강소영 (지은이)
"쌤, 고전시가는 완전 다른 나라 말이에요." "무슨 뜻인지 감도 안 잡혀요." "한자 공부를 열심히 안한 벌일까요?" 고등 국어의 높은 진입 장벽 중 하나는 바로 고전입니다. 고전을 처음 접하게 되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조차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우리말로 된 국어를 배우면서 처음으로 멘붕의 순간을 마주하게 되죠. 그러나 고전을 포기하는 순간 국어의 절반은 포기하게 되고, 국어의 절반을 포기하면 입시에서의 좋은 결과는 영영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포의 고전시가집>은 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고전시가 작품 중에 빈출되는 작품의 현대어 풀이를 실어 내용을 기억하기 쉽게 구성했고,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해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전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시조는 키워드로 구분하여 비수록 작품이 나오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내용은 배경 지식 탐구를 통해 고전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개념은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강의식 영상이 아닌 학생들 간의 대화 형태로 풀어가는 영상으로 되어 있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갈래1 시조 키워드01 지조와 절개 키워드02 망국의 슬픔과 무상함 키워드03 회유와 설득 키워드04 사랑과 그리움 키워드05 연군지정 키워드06 강호 한정과 풍류 키워드07 해학과 풍자 키워드08 유배나 귀양의 억울함 키워드09 교훈과 권학 키워드10 우국과 충절 키워드11 인생무상 키워드12 감상적 애상 키워드13 늙음에 대한 탄식 갈래2 고대가요 공무도하가 / 황조가 / 구지가 / 정읍사 갈래3 향가 헌화가 / 서동요 / 모죽지랑가 / 처용가 / 제망매가 / 찬기파랑가 / 안민가 갈래4 고려가요와 경기체가 <고려가요> 가시리 / 사모곡 / 상저가 / 정과정 / 동동 / 서경별곡 / 정석가 / 청산별곡 <경기체가> 한림별곡 갈래5 한시 여수장우중문시 / 추야우중 / 제가야산독서당 / 촉규화 / 송인 / 사리화 / 부벽루 / 보천탄즉사 / 불임암 인운 스님에게 / 무어별 / 고시6 / 고시7 / 고시8 / 보리타작 / 탐진촌요 갈래6 악장과 언해 <악장> 용비어천가 <언해> 등악양루 / 절구 / 귀안 / 춘망 / 강촌 갈래7 가사 상춘곡 / 면앙정가 / 관동별곡 / 사미인곡 / 속미인곡 /규원가 / 고공가 / 고공답주인가 / 누항사 / 갑민가 / 덴동 어미 화전가 갈래8 민요와 잡가 <민요> 시집살이 노래 / 잠 노래 <잡가> 유산가 강쌤의 꿀팁 옛 글자 읽는 방법(17쪽) 수사법은 뭐가 그렇게 많은 거죠?(41쪽) 시조면 시조지 평시조 연시조는 또 뭐람(105쪽) 향가는 한정식집이요, 화랑은 기생이라(132쪽) 사자성어는 너무 어려워요(192쪽)국포의 고전시가집 사용설명서 1. 일단 <국포의 고전시가집>을 매일 가방에 챙긴다 2.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꺼내 본다 3. 자꾸 꺼내 본다 4.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제일 먼저 영상을 열어본다 5. 현대어풀이를 보면서 내용을 파악한다 6. 강쌤의 배경지식탐구를 집중해서 읽어본다 7. 해시태그는 무조건 암기한다 8. 잘 때도 머리맡에 두고 잔다 9. 어느 날 페이지가 통째로 외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10. 이 기쁨을 친구들에게 널리 전파한다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
가나출판사 / 이슬기 (지은이), 조은혜 (감수) / 2018.12.11
12,000원 ⟶
10,800원
(10% off)
가나출판사
생활,인성
이슬기 (지은이), 조은혜 (감수)
아기자기하게 하루를 기록하고 꾸미며 즐거운 미션으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다이어리다. 다이어리 꾸미기 유명 블로거 스기 작가가 다이어리 꾸미기 방법과 손글씨 쓰기, 매달 그려보면 좋은 손그림 등 다이어리 꾸미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어린이 독자는 직접 다이어리를 꾸미며 수록된 인쇄소 스티커 2장을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이자 감정코칭 강사로도 활동하는 조은혜 선생님의 가이드에 따라 어린이 독자는 자존감 키우기 미션을 수행한다. 이 다이어리 북을 활용한다면 재미있게 취미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의 마음의 힘, 자존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 소개-내 소개 뚝딱뚝딱 다이어리 북 구성-비밀 다이어리 사용법 스기의 다이어리 꾸미기 스기의 다이어리 꾸미기 재료 재료를 활용한 스기의 다이어리 꾸미기 스기의 월간 스케줄러 꾸미기 스기의 주간 스케줄러 꾸미기 스기체 손글씨 배우기 월별 미션, 나를 사랑하는 마음 자존감 이야기 1월 나는 어떤 사람일까? 2월 나쁜 습관과 이별하기 3월 마음의 안전기지 만들기 4월 어떤 친구가 되고 싶어? 5월 가족은 나의 안식처 6월 내 마음을 토닥토닥 7월 나를 위한 공부처방전 8월 작은 성공의 힘 9월 비밀 미션 계획하기 10월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11월 자존감 연습!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12월 쑥쑥 자란 내 마음의 힘! 1월~12월 월간 스케줄러 주간 스케줄러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할까? 예쁘게 다이어리를 꾸미며 즐겁게 자존감을 키우는 비밀 다이어리 북 즐겁게 자존감을 키우며 예쁘게 다이어리를 꾸미는 비밀 다이어리 북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할까? 우리는 이 마음을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청소년기, 성인으로 자라면서 위기를 맞을 때 어린 시절의 자존감은 위기를 극복하는데 소중한 마음의 힘이 되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시절 자존감을 향상하는 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은 아기자기하게 하루를 기록하고 꾸미며 즐거운 미션으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다이어리 꾸미기 유명 블로거 스기 작가가 다이어리 꾸미기 방법과 손글씨 쓰기, 매달 그려보면 좋은 손그림 등 다이어리 꾸미기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어린이 독자는 직접 다이어리를 꾸미며 수록된 인쇄소 스티커 2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이자 감정코칭 강사로도 활동하는 조은혜 선생님의 가이드에 따라 어린이 독자는 자존감 키우기 미션을 수행합니다. 이 다이어리 북을 활용한다면 재미있게 취미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의 마음의 힘, 자존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뚝딱뚝딱 시리즈 소개 어린이 자기계발 취미활동 도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독자가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취미활동을 하며 감정표현, 자존감 등 자기계발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1권인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은 다이어리 꾸미기를 통해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으며, 곧 출간 예정인 뚝딱뚝딱 시리즈 2권은 이모티콘 그리기를 통해 감정표현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다이어리 북! 아이들은 일기를 쓰는 걸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경험한 오늘을 기록하는 건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일이기에 꼭 필요하죠.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오늘 하루를 기록할 수는 없을까요? 『뚝딱뚝딱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 북』은 다이어리 꾸미기 방법을 배우며 흥미롭게 글과 그림으로 매일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좋은 다이어리입니다. 손글씨 연습, 손그림 등 다양한 다이어리 꾸미기 팁과 인쇄소 스티커 수록! 블로거이자 유튜버로 유명한 스기 작가는 다이어리 꾸미기의 기본인 다양한 재료와 재료를 활용한 꾸미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 책의 월간 스케줄러와 주간 스케줄러 꾸미기 사용법 예시를 보여주며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글을 쓰기 전 또박또박 바르고 귀여운 스기체 손글씨도 배우고 연습하며 월간 스케줄러에는 매달 그려보면 좋은 손그림과 다꾸팁 등이 담겨 있어 우리 아이가 취미생활처럼 재미있게 하루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재미있는 미션 204가지! 서울시 초등학교 교사이자 감정코칭으로 유명한 조은혜 선생님은 매월 주제에 따라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에 대해 알아가기부터 친구와 가족관계, 학업 자존감까지 새 학기, 시험 기간, 방학 등 시기에 맞게 자존감 미션을 구성했습니다. 다이어리를 꾸미며 어린이 독자는 주간 스케줄러에서 쓰기, 그리기, 컬러링,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자존감 키우기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열두 달을 기록한다면 마음의 힘이 쑥쑥, 나만의 예쁜 책 한 권도 완성! 만년 다이어리 형태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으며 귀여운 일러스트가 가득해 싫증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 년간 꾸준히 차근차근 기록한다면 우리 아이의 추억이 담긴 예쁜 책 한 권이 완성될 뿐만 아니라 힘든 일도 잘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자란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일드 웨더북
소년한길 / 조 스코필드 & 피오나 댕크스 지음, 서남희 옮김 / 2013.10.10
14,000원 ⟶
12,600원
(10% off)
소년한길
예술,종교
조 스코필드 & 피오나 댕크스 지음, 서남희 옮김
변화무쌍한 자연을 즐기는 72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놀이북이다. 다섯 가지 날씨에 적합한 여러 분야의 놀이를 소개해 그날의 날씨와 흥미에 따라 무얼 하고 놀지 고를 수 있다. 빗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간단한 놀이부터, 어른과 함께하는 것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놀이가 섞여 있다. 각 놀이의 난이도와 위험도를 물방울 개수로 표시해, 나이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위를 이용해 얼음 양초를 만들 수도 있고, 소나기로 비 스텐실을 찍을 수 있다. 빈 깡통은 멋진 바람 악기로 변신한다. 아이스하키를 하며 한바탕 뛰놀 수도 있고, 동물 발자국을 석고로 뜨거나 달팽이 집을 만들어 주는 등 동식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도 있다. 진흙으로 그림을 그리고, 재활용품과 주방 기구로 풍경을 만들며 예술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다. 이 책의 또 한 가지 매력은 간단명료한 설명에 생생한 사진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흙탕 얼음땡, 눈싸움 야구 등 생소한 놀이들도 규칙을 보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복잡해 보이는 가오리연도 설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측우기나 벌레 사육장을 만들 때에는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함께 알려 주어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이 책과 함께 놀기 전에 10 1 빗속에서 빗속의 소풍 14 무지개 쫓아가기 15 방수 텐트 치기 16 대피소 만들기 18 나뭇잎 우산 만들기 20 우산 아지트 만들기 21 빗속에서 모닥불 피우기 22 비 그림자 만들기 24 비 그림 그리기 26 비 스텐실 찍기 27 빗방울 밴드 28 빗속의 콘서트 32 물웅덩이 탐험하기 34 빗물 샤워와 빗속에서의 수영 36 빗방울 맛보기 37 진흙 썰매 38 측우기 만들기 39 2 비 그친 진흙 나라 빗물 마블 런 42 장난감들을 위한 물웅덩이 모험 44 물방울 채집 46 노아의 방주 만들기 48 부력 실험 49 장난감 배 띄우기 50 진흙 나라 만들기 51 진흙 놀이터 만들기 52 댐과 수로 쌓기 53 진흙 케이크 만들기 54 진흙 장식품 만들기 56 진흙 성 쌓기 58 물그림자 만들기 59 진흙 페인팅 60 분필 페인팅 61 진흙탕 얼음땡 62 맨발로 놀기 63 달팽이 채집하기 64 작은 동물 관찰하기 65 벌레 사육장 만들기 66 발자국 채집하기 67 3 바람 속으로 거센 바람 느껴보기 70 바람 속에서 비눗방울 불기 71 깃발 만들기 72 바람으로 연주하기 74 바람 자루 만들기 76 리본 댄스 78 연날리기 80 돛단배 만들기 82 소원 빌기 83 4 온통 눈 세상 눈 나라 탐험하기 86 눈 천사 만들기 87 이글루 만들기 88 눈으로 만든 동물들 90 스노 볼 만들기 92 반짝반짝 등 만들기 94 눈 그림 그리기 96 미로 만들기 97 슬러시 만들기 98 눈 그림자 만들기 100 눈밭에서 즐기는 여러 가지 게임들 102 야생 동물 추적하기 104 새 모이 주기 105 5 얼음 나라 속으로 고드름과 서리 관찰하기 108 얼음 썰매 110 얼음 위에서 즐기는 스포츠 111 얼음 사탕 만들기 112 얼음 양초 만들기 114 아이스 볼 만들기 118 얼음 모빌 만들기 120 얼음 창문 만들기 122 얼음 모자이크 124 얼음 성 쌓기 125 얼음 탑 쌓기 126 얼음 컵 만들기 127 안전 수칙 128 찾아보기 130커다란 물웅덩이에 풍덩 뛰어들어 보자. 진흙탕에 맨발을 담그고 질척한 진흙도 느껴 보자. 비바람이 불고, 꽁꽁 얼어붙는 추운 날이라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눈이나 비처럼 거친 날씨와 맞서 싸우며 작은 동물들이 남긴 희미한 흔적도 따라가 보자. 거센 바람에 몸을 맡기고 춤을 추거나, 진흙 케이크를 구워 생일 파티를 여는 것도 재밌다. 눈 벽돌을 차곡차곡 쌓으면 멋진 이글루가 되고, 거미줄에 맺힌 물방울로는 마법의 묘약을 만들 수 있다.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거친 날씨가 마련한 신 나는 모험을 즐기자!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자연놀이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놀이는 세상을 배워가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호모 루덴스(homo ludens, 놀이하는 인간)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놀이를 통해 창의력, 사고력 등 다양한 능력을 기르고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학업만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점점 놀이를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을 오가기에도 바쁘고, 휴일에는 밀린 잠을 보충하거나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제대로 놀 줄 모르는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대로 쌓아두거나 비뚤어진 방향으로 발산하게 됩니다. 점점 낮은 연령층까지 확대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는 놀이의 부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일찍이 청소년 문제를 고민해 온 교육가들은 해결책으로 놀이를 제시합니다. 특히 숲이나 바다 같은 자연으로 내보내 놀게 만들 것을 권합니다.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들에게 끝없이 변화하는 자연만큼 훌륭한 놀이터는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환경에 아이들은 당황합니다. 그러나 금세 주변의 지형을 살피고 자연물들을 직접 만져 보는 데 열중하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레 창의력과 관찰력, 문제 해결력과 인내심을 기르게 됩니다. 또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모처럼 마음먹고 아이들과 숲으로 향하려고만 하면 꼭 비가 내리거나 강풍이 불고 있기 마련입니다. 궂은 날씨에 부딪힌 부모님들은 곧바로 밖으로 나갈 것을 포기하고 다음번으로 미루게 됩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감기에 걸리거나 다칠까 봐, 옷을 더럽힐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 보통 야외 활동은 맑은 날에만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와일드 웨더 북』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해가 날 때까지 집 안에서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비가 쏟아지고 꽁꽁 얼어붙은 날씨 속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맑은 날에는 결코 즐길 수 없는 흥미진진한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눈, 비, 바람과 함께 노는 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눈 내린 날,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 소나기가 지나간 날의 자연은 맑은 날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나뭇잎마다 반짝이는 물방울들이 맺혀 있고, 수북이 깔린 낙엽을 들추면 작은 곤충과 동물들이 숨어 있습니다. 물웅덩이에는 신비로운 풍경이 비치고, 푹푹 빠져 드는 진창은 발목을 붙잡습니다. 『와일드 웨더 북』은 변화무쌍한 자연을 즐기는 72가지 방법을 알려 줍니다. 다섯 가지 날씨에 적합한 여러 분야의 놀이를 소개해 그날의 날씨와 흥미에 따라 무얼 하고 놀지 고를 수 있습니다. 추위를 이용해 얼음 양초를 만들 수도 있고, 소나기로 비 스텐실을 찍을 수 있습니다. 빈 깡통은 멋진 바람 악기로 변신합니다. 아이스하키를 하며 한바탕 뛰놀 수도 있고, 동물 발자국을 석고로 뜨거나 달팽이 집을 만들어 주는 등 동식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진흙으로 그림을 그리고, 재활용품과 주방 기구로 풍경을 만들며 예술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빗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간단한 놀이부터, 어른과 함께하는 것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놀이가 섞여 있습니다. 각 놀이의 난이도와 위험도를 물방울 개수로 표시해, 나이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와일드 웨더 북』의 또 한 가지 매력은 간단명료한 설명에 생생한 사진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진흙탕 얼음땡, 눈싸움 야구 등 생소한 놀이들도 규칙을 보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가오리연도 설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측우기나 벌레 사육장을 만들 때에는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함께 알려 주어 또 다른 재미를 더했습니다. 『와일드 웨더 북』 한 권이면 어떤 날씨라도 온 가족이 함께 눈, 비, 바람이 주는 즐거움을 완벽히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눈만 뜨면 눈 걱정
씨드북 / 줄리아 핀리 모스카 (지은이), 대니얼 리얼리 (그림), 길상효 (옮긴이) / 2018.12.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씨드북
인물,위인
줄리아 핀리 모스카 (지은이), 대니얼 리얼리 (그림), 길상효 (옮긴이)
바위를 뚫는 물방울 9권.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이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이다. 9권에서는 예방으로 실명을 막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밝혀내고, 레이저 바늘을 사용한 백내장 수술법을 개발한 멋진 발명가이기도 한 패트리샤 배스에 대해 다룬다. 의학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패트리샤는 안과 의사로 진로를 정한 후, 눈에만 집중하여 연구하고 실험하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연구를 거듭하여 흑인의 시각 장애 발생률이 백인의 두 배라는 놀라운 기록을 밝혀내고, 눈의 구조를 상세히 들여다보아 레이저 시술로 간단하게 백내장을 치료하는 방법도 알아낸다. 한 가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훌륭한 업적을 이룬 패트리샤는 미국 실명예방협회를 만들어 모든 사람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온 힘을 쏟았다. 또 가난한 어린 시절을 잊지 않고 힘든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 사업도 꾸준히 해 온 패트리샤는 그녀가 진정 바라는 것이 박수갈채나 상장이 아니라, ‘달라진 세상’임을 박애 가득한 생애로 증명하고 있다.2018 시카고 공공도서관 선정 우수 도서 2018 전미과학교원협회 선정 우수 과학 도서 2018 마이티걸 선정 올해의 우수 도서 돈이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눈 건강이 최고! 뉴욕의 흑인 동네에서 자란 소녀 패트리샤 배스는 성별도, 인종도, 생김새도 저마다 다르지만, 누구든 눈만큼은 똑같이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패트리샤는 가난한 흑인 여성이란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꿋꿋하게 공부해 훌륭한 안과 의사가 되었어요. 예방으로 실명을 막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밝혀내고, 레이저 바늘을 사용한 백내장 수술법을 개발한 멋진 발명가이기도 한 패트리샤는 지금도 인류의 눈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끝없는 배움과 지식의 놀이터에 닿게 될 거예요.“ 매일 호기심으로 가득 찬 소녀, 패트리샤 어려서부터 남자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고 오빠가 하는 거라면 뭐든 따라 한 소녀 패트리샤는 실험 기구 장난감을 좋아했어요. 언제나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가득 차 끝없이 질문을 던지던 패트리샤는 ‘과학의 힘으로 아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의사가 되기 위해 많은 편견과 차별을 이겨 냈어요. 가난한 흑인 집안에서 태어난 패트리샤는 돈 많은 백인 학생만 다니는 주변 고등학교에 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자신을 받아 주는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 몇 시간씩 기차를 타야 했고, 온통 남학생들뿐이었던 의과 대학에서는 여학생이란 이유로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을 수도 없었어요. 의학 박사가 된 후에도 어두컴컴한 지하실을 연구실로 쓰라는 취급을 받기도 했지요. 그러나 패트리샤는 모든 어려움을 딛고, 실명을 예방하고 누구나 공평하게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에 매진하며 하루하루를 신기한 일들로 채워 나갔어요. 언제나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낸 지혜로운 부모님의 응원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연구 활동에 매진한 패트리샤는 지금도 환한 빛으로 달라진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세상을 바꾸는 큰 꿈을 꾸고 싶다면, “어려서, 느려서, 작아서 안 된다는 말은 전혀 신경 쓰지 말아요.”라고 말하는 패트리샤 배스를 만나 보아요. 성별도 인종도 생김새도 저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런데 눈은요? 의학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패트리샤는 안과 의사로 진로를 정한 후, 눈에만 집중하여 연구하고 실험하고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연구를 거듭하여 흑인의 시각 장애 발생률이 백인의 두 배라는 놀라운 기록을 밝혀내고, 눈의 구조를 상세히 들여다보아 레이저 시술로 간단하게 백내장을 치료하는 방법도 알아냅니다. 한 가지 분야를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훌륭한 업적을 이룬 패트리샤는 미국 실명예방협회를 만들어 모든 사람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온 힘을 쏟았습니다. 또 가난한 어린 시절을 잊지 않고 힘든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 사업도 꾸준히 해 온 패트리샤는 그녀가 진정 바라는 것이 박수갈채나 상장이 아니라, ‘달라진 세상’임을 박애 가득한 생애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소개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이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수학 요괴전 3
비아에듀 / 이한율 (지은이), 정현희 (그림), 최수일 / 2020.10.23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아에듀
수학동화
이한율 (지은이), 정현희 (그림), 최수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류를 ‘수포자’로 만들려는 신선들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씩씩한 주인공 우치와 보윤이의 모험을 통해 문제집에서는 접하지 못한 수학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우치와 보윤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독자들도 수학 개념을 척척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도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하고,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권에서는 삼각형, 사각형을 비롯한 다양한 평면도형의 개념을 다뤘다. 도형의 기초적인 특징부터 다각형의 내각의 합을 구하는 방법, 다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등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쉽게 정리했다.머리말 《수학요괴전》 두 배로 재미있고, 알차게 즐기는 방법! 주인공과 친구들을 소개해요! 1화. 쇠를 먹는 요괴, 불가사리_삼각형 2화. 우렁이 각시의 마음_사각형의 종류 3화. 다각형 방 탈출_다각형의 내각의 합 4화. 쌍둥이 남매의 함정_단위넓이 5화. 악마의 서커스_여러 도형의 넓이 3권 마인드맵 초·중·고 수학 개념연결 지도‘수포자’를 구제하기 위해 ‘만화+글+정보’ 드림팀이 뭉쳤다! 세상에 없던 신개념 초등수학 모험 만화! 베스트셀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의 작가 정현희! 허를 찌르는 상상력과 스토리로 수학을 놀이로 표현하는 작가 이한율!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교육혁신센터장,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 최수일! ‘수포자’를 구제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가 뭉쳤다! 화려한 그림과 박진감 넘치는 연출, 뒷얘기가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는 ‘개념연결 수학학습법’까지 한 권의 책으로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정체불명의 서커스단 등장! 수학 도사 우치와 보윤, 위기의 도형을 지켜라! 세 번째 8대 신선은 지옥의 조련사, 마단이라고?! 차원이 다르게 사악한 신선의 등장에 우치와 보윤이는 긴장한다. 한편, 어느 인적 드문 숲에 세워진 천막에서는 밤마다 사람을 홀리는 음악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 《수학요괴전》 3권 ‘악마의 서커스단 - 아슬아슬 평면도형’에서는 삼각형, 사각형을 비롯한 다양한 평면도형의 개념을 다뤘다. 도형의 기초적인 특징부터 다각형의 내각의 합을 구하는 방법, 다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등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쉽게 정리했다. 이제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도형과 친해질 수 있다! 개념연결 학습법을 적용한 수학요괴전만의 수학학습 프로그램!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연결해 탄탄하게 《수학요괴전》은 초등수학에 대한 최수일 박사의 진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수학은 위계가 있는 학문이라 하나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연결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문제를 많이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다른 개념과 연결해 확장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들이 수학을 빠르게 포기하는 이유 중 하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풀기에 급급해 개념을 연결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학요괴전》은 이 점에 착안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류를 ‘수포자’로 만들려는 신선들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씩씩한 주인공 우치와 보윤이의 모험을 통해 문제집에서는 접하지 못한 수학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우치와 보윤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독자들도 수학 개념을 척척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도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하고,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살펴보는 책의 구성 ① 신나게 만화를 보다가 밑줄 쫙! 수학요괴를 퇴치하고 수학을 지키기 위해 수학 도사가 나섰다! 우치와 보윤이를 따라 흥미진진 모험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성큼 다가온 수학을 만날 수 있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난다. ② 개념연결 수학 도사로 개념을 탈탈 털어봐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화에서 배운 수학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을 통해 개념의 연결 고리를 확인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콕콕 집어 알려주는 수학 도사의 설명을 듣다 보면 헷갈리는 개념도 머리에 쏙~ ③ 궁금했던 수학 질문들, 골라골라~ 최 박사에게 묻는다! 초등학생들이 정말 어려워하고 궁금해하는 질문만 골라 모았다. 실제 학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 자주 하는 실수를 가려 모아 최 박사님이 직접 답변한다. 질문과 답변을 읽다 보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는 메타인지 능력이 길러질 것이다. ④ 개념연결 마인드맵을 따라 그려봐요. 이 책에 나온 모든 수학 개념을 한 장에 모아 마인드맵으로 연결했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마인드맵을 보며 개념을 구조화해보고, 직접 따라 그려본다. 머릿속에서 배운 개념들이 서로 연결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⑤ 개념연결 지도로 초·중·고 수학 개념을 한눈에! 초·중·고 전체의 수학 개념을 연결해놓은 ‘개념연결 지도’가 실려 있다. 촘촘하게 연결되어 발전하는 개념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다음에는 또 어떤 개념으로 모험을 떠나게 될지, 지도를 펼쳐놓고 상상해보자!
개미는 왜 베짱이를 돕지 않나요?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뒤퐁 뵈리에 지음, 이은신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14.01.15
8,500원 ⟶
7,650원
(10% off)
소금창고
논술,철학
브리지뜨 라베, 뒤퐁 뵈리에 지음, 이은신 옮김, 자크 아잠 그림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철학 맛보기' 시리즈.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다.베짱이 아이들과 개미 아이들 로빈 후드의 잘못인가요? 공격! 바게트 빵 하나 주세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죠 내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누가 사랑하는 사람을 얻고 싶은가요 아름다운 목소리를 사 주세요! 너무 갑갑한 인생 도대체 어떻게 했을까 거리에 왜 이렇게 개똥이 많지 정치하는 사람들 영화를 위한 모금함 연대감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다들 라퐁텐의 우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 이 우화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베짱이와 개미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고,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부자 개미들은 어째서 가난한 베짱이들을 도와주지 않고, 추위와 배고픔에 떨며 밖을 헤매게 하는 걸까요? 부유함과 가난함에 대한 이 이야기는 정말 불공평하기 그지없지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불공평한 일인가요? 그런데 우리는 흔히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보고 불쌍하다고 말하지만, 남들이 쉽게 누리는 것을 갖지 못하거나 하고 싶은 걸 할 수 없을 때에도 불쌍하다는 표현을 쓴답니다. 사랑, 우정, 재능, 친절, 지혜, 정직, 자신감, 행복, 용기, 시간 같은 것 말이에요. 돈으로 이 모든 것을 살 수는 없나요?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지난 10여 년 동안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철학 맛보기> 21~30권 시리즈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과 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의 도움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또는 자기 자신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철학맛보기> 시리즈는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만일 로빈 후드가 유죄 판결을 받는다면 이것은 사람들이 굶어 죽어 가는 것을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뜻일까요? 또 만일 로빈 후드가 무죄 판결을 받는다면 이것은 은행, 보석상, 슈퍼마켓, 부자, 유명 연예인들의 돈을 훔쳐도 된다는 것일까요? 부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준다는 명분으로 그런 일을 해도 되는 걸까요? 만약 내가 귀머거리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장님이 된다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내가 다치거나 아파서 휠체어에 앉아 있다면? 일자리를 잃어버리면? 늙으면요? 다시 쉬는 시간이 되자 네 아이는 늘 같은 사람이 모금함의 돈을 쓰게 되는 건 아닌지 질문을 해요. “모금함의 돈을 쓰려고 벌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면?” 루시는 그런 문제가 걱정이 되는 모양이에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온라인 RPG 1
서울문화사 / 서정은 (지은이) / 2019.01.01
10,500원 ⟶
9,450원
(10% off)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서정은 (지은이)
게임 속 세상이 그대로 펼쳐지는 시리즈는 검은 마법사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진 게임 의 설정과 결투, 미션 수행들의 과정을 담고 있으며, 1,850만 부 돌파 신화의 서정은 작가의 그림 연출력으로 한층 더 재미있고 생생하게 풀어냈다. RPG 1 다시 메이플 월드로! -5 RPG 2 나이하트와의 동행 -39 RPG 3 악마일까? 천사일까? -65 RPG 4 시그너스 여제의 꿈- 95 RPG 5 모두 출진하라! -125
쌤이랑 초등수학 분수잡기 3학년
쏠티북스 / 안상현 (지은이) / 2022.07.20
14,000원 ⟶
12,600원
(10% off)
쏠티북스
학습참고서
안상현 (지은이)
수포자 첫 갈림길인 ‘초등수학 분수’의 완벽한 이해와 계산 훈련 학습서이다. [1단계] 개념이해+확인문제, [2단계] 기본문제, [3단계] 발전문제 과정, [4단계] 단원 총정리와 연산훈련문제로 배운 내용 다시 한번 복습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단계별 반복 학습으로 분수 계산력을 완성한다. 유튜브에서 ‘초등교사 안쌤’을 검색하면 저자인 현직 초등교사 안쌤의 자세하고 친절한 무료강의를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3학년 1학기 분수편 DAY 01 똑같이 나누기 DAY 02 분수 이해하기 DAY 03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DAY 04 단위분수 DAY 05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DAY 06 크기가 같은 분수 DAY 07 단원 총정리 3학년 2학기 분수편 DAY 08 부분과 전체의 양을 비교하여 나타내기 DAY 09 분수만큼은 전체의 얼마인지 알아보기(1) DAY 10 분수만큼은 전체의 얼마인지 알아보기(2) DAY 11 진분수, 가분수, 자연수 DAY 12 대분수 DAY 13 대분수를 가분수로 나타내기 DAY 14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DAY 15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DAY 16 단원 총정리 [친절한 해설(책속의 책)]유튜브 강의보며 개념잡고 문제풀어 분수잡는 최고의 문제집 (1) 수포자 첫 갈림길인 ‘초등수학 분수’의 완벽한 이해와 계산 훈련 (2)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단계별 반복 학습으로 분수 계산력 완성 (3) [1단계] 개념이해+확인문제 → [2단계] 기본문제 → [3단계] 발전문제 과정 (4) [4단계] 단원 총정리와 단원평가문제로 배운 내용 다시 한번 복습하기 저자 유튜브 무료 강의 유튜브에서 ‘초등교사 안쌤’을 검색하세요. 그러면 이 책의 저자인 현직 초등교사 안쌤의 자세하고 친절한 무료강의를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 초등분수가 왜 중요한가? 안녕하세요. 초등교사 안쌤입니다. 수학 공부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많은 가정에서 단순 연산 위주로 진행하고 있으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만큼 초등수학에 있어 ‘수’라는 것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결국 ‘수’와 ‘연산’을 이용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각 가정에서는 학습지, 문제집 풀기 등으로 무수히 많은 계산을 연습합니다. 자연스럽게 1, 2학년 수학에서 중심이 되는 덧셈과 뺄셈, 그리고 나아가 곱셈까지는 아이들이 큰 어려움 없이 잘 터득합니다.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한 학생은 자연스럽게 암산의 과정으로 넘어가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연필을 이용하여 계산하고, 또 누군가는 손가락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도 있습니다. 그러나 3, 4학년부터는 한 단계 올라가게 됩니다. 1, 2학년 때는 실생활에서 (숫자, 시간 등등) 자주 듣고 사용하여 친근한 내용들을 배웠다면 3, 4학년부터는 본격적인 수학적인 개념들도 종종 등장합니다. 즉, 단순 암기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개념도 등장하고, 원리나 과정을 이해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개념이 바로 ‘분수’ 그리고 ‘소수’입니다. 1, 2학년에서 배웠던 자연수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수에 대한 개념을 바로잡지 못한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수학을 어려워하게 됩니다. 이런 상태의 아이 문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 3, 4학년에서 분수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한다면 5, 6학년 수와 연산 부분을 포함하여 이 분수를 이용한 다른 영역들에서도 결손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학습 결손이 쌓이다 보면 학업 격차로까지 이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수학을 멀리하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수포자(수학 포기자)’의 시작이 초등학교 3, 4학년 시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분수가 시작되는 3, 4학년 시기, 저와 함께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1단계] 개념이해 + 바로! 확인문제 수학을 잘하려면 개념을 정확히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이해가 될 때까지 여러 번 읽으세요. 그다음에 ‘바로! 확인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정확히 이해하세요. [2단계] 기본문제–배운 개념 적용하기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문제가 잘 풀리지 않으면 꼭 1단계 개념을 다시 확인하고 와서 푸세요. 틀린 문제는 꼭 체크해 놓고 다시 한번 풀어보세요. [3단계] 발전문제–배운 개념 응용하기 문제 수준이 좀 더 높아졌어요.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도 있습니다. 풀이 과정을 꼼꼼히 써보세요. [4단계] 단원총정리 / 단원평가문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실수 없이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복습 문제를 많이 실었습니다. 안 풀리는 문제가 있다면 1단계로 다시 돌아가 힌트를 얻고 다시 푸세요.
Wow 고구려의 대막리지 연개소문 1
형설아이 / 조규원 지음, 둥근아이 그림 / 2014.04.11
9,900원 ⟶
8,910원
(10% off)
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조규원 지음, 둥근아이 그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시리즈. '위대한 혁명가이며 동방 아시아 전쟁사의 유일한 중심 인물', '우리 역사상 제 1인자'라고 평가되고 있는 고구려의 마지막 권력자, 연개소문. 연개소문은 우리 민족을 지킨 영웅일까? 고구려를 멸망하게 한 장본인일까? 연개소문의 역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이다.꿈꾸는 어린이, 차세대 위인을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어린이가 꿈을 꾸는 만큼 우리나라의 미래도 밝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야하는지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될 때 바른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어 주는 형설아이의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 인생의 길잡이를 만나다. 나침반이 없던 옛날,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한밤중이 되면 사람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별입니다.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북극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하루 앞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인생의 북극성으로 삼아야 할까요. 그 해답이 바로 위인들에게 있습니다. 위인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살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을 필요로 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위인들의 삶을 보면서 거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을 어떻게 꾸려갈지 생각하게 됩니다. 긍정의 삶을 배우다.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는 크고 작은 실패와 고난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실패와 고난을 처음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모습은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름 높은 위인들도 모두 수많은 실패와 고난을 경험하였고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 나갔습니다. 이러한 위인들의 삶을 보며 아이들은 모진 바람을 견딜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튼튼한 정신력을 통해 어린이는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위인의 삶을 펼쳐라! 오직 기록으로만 전해져 오는 위인들의 일대기. 때문에 우리들은 위인의 업적의 결과는 기억할 수 있지만 그 빛나는 업적을 이뤄내기 위해 위인들이 고민하고 힘썼던 과정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위인의 삶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단조롭게 흘러간다면 아이들은 흥미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형설아이의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위인 만화’에서는 위인들의 삶을 자세하고 인간적으로 조명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그들의 삶을 매 순간순간 현장감 있게 살려냈습니다. 고구려의 마지막 권력자, 연개소문 고구려의 대막리지인 연개소문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상당히 평이 갈립니다.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에서는 "수염이 길고 몸집이 크며 칼을 다섯 자루나 차고 다니며 사람들이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말을 타고 내릴 때는 주변 사람들을 땅에 엎드리게 하여 그들의 등을 밟고 탔다."고 그를 묘사 하고 있습니다. 과연 연개소문은 이렇게 거만하고 잔인하기만 한 인물일까요 신채호는 ≪조선상고사≫에서 연개소문을 "위대한 혁명가이며 동방 아시아 전쟁사의 유일한 중심 인물"이라고 평가했고 박은식은 "우리 역사상 제 1인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연개소문은 우리 민족을 지킨 영웅일까요? 고구려를 멸망하게 한 장본인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개소문의 역사를 확인해 보세요.
WHAT 왓? 세포
왓스쿨(What School) / 이승진 지음, 최해영 그림, 권오길 감수 / 2014.04.11
9,900원 ⟶
8,910원
(10% off)
왓스쿨(What School)
자연,과학
이승진 지음, 최해영 그림, 권오길 감수
WHAT왓? 시리즈 초등과학편 16권. 세포란 무엇이고, 세포가 우리 안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재미있게 풀어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의 이야기를 읽으며 세포에서부터 시작되는 우리 몸의 신비를 알아 갈 수 있다. 세포의 종류와 세포가 하는 일 들을 살피며, 세포의 탄생에서부터 세포의 죽음에까지 세포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세포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세포가 뭘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세포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세포 속엔 뭐가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뭘까? 세포가 모이면 뭐가 될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탯줄 속에 줄기세포가 있다고? 세포는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죽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죽지 않는 세포도 있을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세포 Q & A‘WHAT 초등과학편 16 세포’에서는 세포란 무엇이고, 세포가 우리 안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세포가 어떻게 생기고 죽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막연히 궁금했던 세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세포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윤기는 이내 그 악몽을 꾸게 만든 세포와 만나게 됩니다. 세포에게 괴롭힘도 당하고 혼도 나지만, 윤기는 세포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에 대해 배워 갑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윤기와 함께 세포에 대해 알아 가며, 세포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세포가 우리 몸속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 수 있습니다. 만화와 돌발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세포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세포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전달해 줍니다. ■ WHAT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3 : 어린이 슬로푸드 요리책
내인생의책 / 이자벨 프란체스코니 (지은이), 니콜라 구니 (그림), 김영미 (옮긴이) / 2019.01.28
12,000원 ⟶
10,800원
(10% off)
내인생의책
사회,문화
이자벨 프란체스코니 (지은이), 니콜라 구니 (그림), 김영미 (옮긴이)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3권.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20여 가지 요리법을 담고 있다. 어린이가 직접 요리해보는 경험은 손가락을 사용하고 오감을 자극해 지능과 감성 발달에 좋다고 한다. 또 요리하면서 재료의 양을 재고 재료가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익힐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여느 요리책들처럼 그냥 요리법만 담고 있는 건 아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어린이들이 요리를 통해 슬로푸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제철 음식이나 지역 상품같이 신선하고 맛과 영양이 뛰어난 재료를 고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동물 복지 달걀이나 공정무역 초콜릿 같은 윤리적인 제품을 고르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직접 고른 재료들을 가지고 프렌치토스트처럼 익숙한 음식부터 브루스케타같이 낯선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요리하다 보면 어느새 요리의 즐거움도 알게 될 것이다.직접 고른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맛있는 슬로푸드 요리들! 《어린이 슬로푸드 요리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20여 가지 요리법을 담고 있어요. 어린이가 직접 요리해보는 경험은 손가락을 사용하고 오감을 자극해 지능과 감성 발달에 좋다고 해요. 또 요리하면서 재료의 양을 재고 재료가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익힐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책은 여느 요리책들처럼 그냥 요리법만 담고 있는 건 아니랍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어린이들이 요리를 통해 슬로푸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만들었거든요. 슬로푸드 운동은 빠르고 값싼 음식을 추구하는 패스트푸드에 반대하면서 시작되었어요. 패스트푸드가 유행하자 비만과 당뇨 같은 건강 문제와 음식 재료를 향한 무관심이 심해졌거든요. 슬로푸드 운동은 패스트푸드와 반대로 정성이 담긴 건강한 음식을 추구하고, 먹거리와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에서 괴로움을 겪는 사람과 동물은 없는지도 고민하지요.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슬로푸드를 통해 먹거리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와 맥락을 접한 아이들이 자라면 더욱 건강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지역 상품에서 동물 복지까지 그림을 따라 요리하며 체험하는 슬로푸드 《어린이 슬로푸드 요리책》을 통해 아이들은 제철 음식이나 지역 상품같이 신선하고 맛과 영양이 뛰어난 재료를 고르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동물 복지 달걀이나 공정무역 초콜릿 같은 윤리적인 제품을 고르는 방법도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직접 고른 재료들을 가지고 프렌치토스트처럼 익숙한 음식부터 브루스케타같이 낯선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요리하다 보면 어느새 요리의 즐거움도 알게 될 겁니다. 그동안 〈맛있는어린이인문학〉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왔던 어린이라면, 이 책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어린이 슬로푸드 요리책》에 나와 있는 요리들은 거의 다 〈맛있는어린이인문학〉 시리즈에 나왔던 재료들로 만들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설탕(1권), 꿀(6권), 물(11권)만 있으면 꿀 사탕을 만들 수 있어요. 빵(4권)을 우유(2권)와 달걀(3권)에 적셔서 굽고 설탕(1권)을 뿌리면 프렌치토스트가 된답니다. 이렇게 〈맛있는어린이인문학〉 시리즈에서 다뤘던 재료들을 가지고 직접 요리를 해봐요. 책에서만 보았던 재료들이 더 친숙하게 와닿을 겁니다. 〈맛있는어린이인문학 시리즈〉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
2808
2809
2810
2811
2812
2813
2814
2815
2816
281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