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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마법사 : 학교 안전, 놀이 안전
글의온도 / 김혜숙, 장영심, 김정남 (지은이) / 2023.04.26
8,000원 ⟶ 7,200원(10% off)

글의온도교양,상식김혜숙, 장영심, 김정남 (지은이)
한 번만 제대로 배워두면 평생 안전 마인드셋(마음가짐)이 길러지고 생활 속 안전 습관을 익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놀이책이다. 20여 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함께해온 현직 선생님 3명이, 대학원에서 관련 공부를 더 깊이 한 후에, 학교 교육 과정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안전교육>의 커리큘럼에 맞게, 어린이들이 안전의 모든 것을 놀이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적합하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집필했다.1. 집 안 안전 노래로 배워요 안전한 집 화상 소화기 응급처치 약품 2. 재해 안전 미세먼지 물놀이 겨울철 지진 태풍 신변 3. 마무리 가족사랑 퀴즈놀이와 함께 즐겁게 배우는, 평생 안전을 위한 체험활동 플레이북 ★★ 초등 1~3학년 〈안전교육〉 커리큘럼과 완벽하게 연계 한 번만 제대로 배워두면 평생 안전 마인드셋(마음가짐)이 길러지고 생활 속 안전 습관을 익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놀이책이에요. 20여 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함께해온 현직 선생님 3명이, 대학원에서 관련 공부를 더 깊이 한 후에, 학교 교육 과정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안전교육>의 커리큘럼에 맞게, 어린이들이 안전의 모든 것을 놀이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적합하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집필했어요. ★★ 시리즈 전체 소개 제1권: 안전 챔피언 〔학교 안전, 놀이 안전〕 제2권: 안전 기사단 〔보행·교통 안전, 학교폭력에 대한 안전〕 제3권: 안전 마법사 〔집안 안전, 재해 안전〕 ★ 이 책이 왜 필요할까요? 1. 대학원에서 국가안전관리학을 전공한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현장 전문가들이 초등학교에서 어린이가 배워야 할 안전 커리큘럼을 다 담았어요. 2. 평생 안전을 위한 인식과 태도 부분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3.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의 모든 것을 알아가요.
워싱턴 :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끈 미국 초대 대통령
효리원 / 이슬기 지음, 김혜연 그림 / 2014.02.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학습일반이슬기 지음, 김혜연 그림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제가 나무를 찍었어요 10 아이를 구하다 29 결혼 37 전쟁 41 보초를 대신 서 준 사령관 51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 57 대통령의 어머니 61 훌륭한 대통령 66 워싱턴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특징]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 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 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뛰어난 통솔력으로 독립 전쟁을 승리로 이끈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 땅에는 많은 영국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은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본국과는 다르게 비싼 세금을 물리는 등 차별 대우를 했지요. 사람들의 불만은 점점 높아졌고, 영국으로부터 독립해서 나라를 세우자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조지 워싱턴은 영국군과 싸워 미국의 독립을 이끈 영웅이자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해 두 번째 대통령으로도 뽑혔지요. 높은 자리에 올라서도 욕심을 부리지 않고 나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온 힘을 쏟은 워싱턴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은 어렸을 때부터 정직한 사람, 자기가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아끼던 벚나무가 잘려 넘어진 것을 보고 화를 내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했다고 정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이러한 교육은 훗날 그가 미국의 독립을 위해 큰일을 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령관이 되어 군대를 이끌 때에는 가족과 같이 병사들을 대해 진심으로 그를 따르게 만들었습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조지 워싱턴! 그의 위대한 삶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3 : 어류
스토리버스 / 류수형 외 지음, 김웅서 감수 / 2014.03.15
10,000원 ⟶ 9,000원(10% off)

스토리버스자연,과학류수형 외 지음, 김웅서 감수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시리즈 13권 '어류' 편.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었다. 어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어류'라는 주제를 물고기의 종류나 물고기의 신체적 특징과 같은 단순한 과학 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들의 여러 가지 생존 방법, 알과 새끼를 돌보는 다양한 모습, 복어의 독이 사람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다.1. 민물고기의 대표 주자, 붕어 - 민물고기를 대표하는 붕어 - 민물고기가 사는 곳 - 민물고기 vs 바닷물고기 2. 멸치 꽁치 갈치 날치, 치브라더스 - 치브라더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건강에 좋은 생선 요리 3. 고향으로 돌아가자, 뱀장어와 연어 -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 연어와 반대인 뱀장어 - 나도 고향으로 돌아가! 4. 유난스러운 아빠, 해마 - 해마의 특이한 생식 - 새끼를 사랑하는 물고기들 - 해마도 물고기라고? 5. 물고기가 아니므니다, 초능력 물고기 - 말뚝망둥어와 폐어 - 전기 물고기 - 물총을 쏘는 물고기 6. 슬픈 바다의 무법자, 상어 - 바다의 무법자, 백상아리 - 다양한 상어들 - 상어의 특별한 알과 성장 7. 사진 찍을 땐 나처럼, 복어 - 몸을 부풀리는 복어 - 복어의 독 - 무시무시한 물고기들 8. 미모를 찾아서, 흰동가리 - 흰동가리의 특징 - 진짜 ‘미모’를 찾아서 - 위장술의 달인지구는 절반이 훨씬 넘는 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속에서 아주 많은 어류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어류는 물속에서 살며 아가미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을 말해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물고기의 종류는 약 3만여 종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답니다. 종류만큼이나 생김새도 다양하고, 살아가는 모습도 다르지요. 바다 깊숙한 곳에서는 어떤 동물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계 구성 시리즈는 모두 인트로→학습만화→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류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큰 사진으로 구성된 ‘인트로’, 교과 연계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 그리고 12쪽의 8가지 옴니버스 만화들이 끝날 때마다 각각 중요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는 ‘학습정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어류’라는 주제를 물고기의 종류나 물고기의 신체적 특징과 같은 단순한 과학 정보로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들의 여러 가지 생존 방법, 알과 새끼를 돌보는 다양한 모습, 복어의 독이 사람에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우리 밥상에는 생선류의 반찬이 올라옵니다. 꽁치나 갈치는 DHA가 들어 있어 머리를 좋게 하고, 멸치는 칼슘이 풍부한 건강 식품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나요? 왜 꽁치, 갈치, 멸치는 고등어나 뱀장어처럼 ‘어’로 끝나지 않을까? 이들도 같은 물고기인데 말이지요. 이들 어류의 이름에 ‘치’가 붙은 이유는 무리 생활을 하는 어류이기 때문입니다. 어류들도 땅에 사는 동물들처럼 한 살이를 거치며 생물 종에 따라 서식지와 생활 습성이 다릅니다. 물속에서 사는 어류는 아가미로 숨을 쉬며, 부레를 이용해 물에 뜨고, 지느러미를 이용해 헤엄을 칩니다. 어류는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생김새와 생태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지요. 초등 과학 교과에서 어류는 아주 중요하게 다뤄지는 생물 분야입니다. 8가지 캐릭터를 통해 어류의 모든 것을 배운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편에서는 초등 생물 교과에서 꼭 학습해야 할 어류의 기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어류의 생김새와 습성, 종류에 따른 서식지, 어류의 한살이 등 다양한 주제를 8가지의 캐릭터가 전하는 만화를 통해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신기한 능력이 있는 물고기, 독이 있는 물고기, 위장하는 물고기 등 초등 교과에서는 배우지 않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배치하여 어류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화가 끝나면 곧바로 이어지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쿠아리움보다 더 생생하고 사실감 넘치게 어류를 감상한다! 우리는 다양한 물고기를 구경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을 찾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보지 못했던 독특하고 신기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지만, 물고기들이 계속 헤엄쳐 다니기 때문에 자세히 살펴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쿠아리움에서는 아가미나 지느러미 같은 물고기의 가장 큰 특징들을 학습할 수는 없지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편에서는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 사진들을 많이 배치하였습니다. 몸을 부풀린 복어의 모습, 산란기가 된 연어의 생김새 변화, 어미의 배 속에서 알을 깬 새끼 상어의 모습, 무리 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의 모습 등 어류의 다양한 모습들을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만화에서 설명한 내용들을 정보 페이지에 나오는 사진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하여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류의 모성애와 부성애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운다!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사람에게만 국한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들도 자신의 새끼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성과 정서 함양 개발은 초등 과학 교과 과정 내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편에서는 수컷 해마가 자신의 육아낭에서 알을 돌보고 새끼를 낳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류들도 새끼를 돌보는 데 정성을 다하고,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자신의 알을 온몸으로 지켜 내는 가시고기와 알과 새끼들을 자신의 입안에 넣고 다니며 돌보는 시클리드 등을 통해 어류들의 모성애와 부성애를 더 다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
비아에듀 / 최수일, 김남준 (지은이) / 2024.04.26
22,000원 ⟶ 19,800원(10% off)

비아에듀수학동화최수일, 김남준 (지은이)
초등수학 교육과정에는 총 143개의 학습 용어가 제시되어 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은 거기에 166개의 용어를 추가해 총 309개의 용어를 설명한다. ‘거리’, ‘자릿값’ 등 정확한 뜻을 알 필요가 있지만 교육과정에는 명시되지 않은 일상어도 모두 포함했다. 이제 수학을 공부하면서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을 활용해 보자.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머리말 사용설명서 수학 용어 ㄱ~ㅎ개념연결 초등수학 시리즈의 완결판! 2015년 기존에 없던 희한한 수학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30여 년 넘게 수학을 가르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한 실험을 계속해오던 최수일 박사가 전국수학교사모임의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개념 중심의 참고서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수학 문제가 하나도 없는 이 이상한 ‘사전’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24년 현재 개정 4판 14쇄까지 찍으며, 명실공히 초등수학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뒤이어 출간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과 개념을 만화로 재미있게 엮은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역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시리즈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개념에 바탕을 둔 연산 문제집을 만들어 달라는 학부모님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그렇게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개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수학의 모든 용어를 모아 담은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을 선보입니다. 초등수학 교육과정에는 총 143개의 학습 용어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은 거기에 166개의 용어를 추가해 총 309개의 용어를 설명합니다. ‘거리’, ‘자릿값’ 등 정확한 뜻을 알 필요가 있지만 교육과정에는 명시되지 않은 일상어도 모두 포함했습니다. 이제 수학을 공부하면서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을 활용해 보세요.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전 세계의 공통 언어 유아기의 아이는 처음에 발음이 쉬운 엄마, 아빠, 맘마 등을 따라하며 단어를 습득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여 문장을 만들고, 대화를 하는 수준으로 발달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려운 단어를 만나면 국어사전을 통해 뜻을 파악하고, 연관된 관용어 등을 활용해 좀 더 고급스러운 회화 기술을 익혀나갑니다. 수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만 풀어서는 수학의 개념에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수학 용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의 수학자들에 의해 정리된 약속이며 전 세계의 공통 언어입니다. 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수학적 ‘소통’이 가능합니다. 용어를 통하여 수학을 제대로 이해한다. 수학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려면 유아기의 아이들이 단어를 습득하듯 수학의 용어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용어에 담긴 개념과 공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외워서 문제 풀이만 집중하여 공부한다면 지루하기만 할 뿐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용어에 담긴 뜻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이 문제가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실수 없이 자신 있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수학 용어라도 혹시 놓친 내용은 없었는지 다시 한 번 읽어보며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수학이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게 용어를 설명합니다. 또한 용어마다 예시와 관련된 개념 문제를 풀도록 구성해 아이들이 습득한 개념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학의 모든 개념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수학의 각 용어에는 ‘정의’가 있으며 정의에서 ‘성질’이 나옵니다. 이 정의와 성질을 합하여 ‘개념’이라고 부르는데, 많은 학생이 개념 학습을 소홀히 하고 공식과 문제 푸는 방법만을 외워서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암기식으로 외워서 문제만 많이 푼다고 수학 실력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수학의 모든 개념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되면 학습 결손이 생기게 됩니다. 고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미분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미분은 초등수학에서 배우는 분수의 개념에서 시작합니다. 분수는 두 수 사이의 비와 연결되고, 초등수학의 비율 개념은 중학교의 닮음이나 삼각비의 개념과 연결되고, 이것은 다시 고등학교의 미분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초등수학에서 배운 비율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미분을 제대로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공부할 때 ‘정의’와 ‘성질’을 제대로 공부하고 각 개념을 연결하여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상급학교에 가도 흔들리지 않는 수학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 용어사전』에는 각 용어에 연결된 용어와 개념을 표시했습니다. 해당 용어와 연결된 전과 후의 용어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복습과 예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옳을 수도 있고, 그를 수도 있지
지식공간 / 댄 바커 지음, 이윤 옮김 /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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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간교양,상식댄 바커 지음, 이윤 옮김
어린이를 위한 도덕 철학 안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어떻게 삶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갈 것인지 적절한 예시와 설명으로 어린이들을 인도한다. 거짓말부터 안락사까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삶의 소중한 8가지 원칙을 알려 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떤 규칙(혹은 원칙)이 주어지면 무작정 따르기 전에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먼저 생각해 본 후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판단하라고 말한다. 주인공 안드레아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도덕 철학이란 좋은 말을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 삶의 순간순간에 적용해보고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삶의 과정’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남이 시키는 대로 무작정 따르는 사람 VS 스스로 생각해 본 후에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하는 사람” - 거짓말부터 안락사까지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도덕 철학 안내서 《장면 1》 ‘도와주려고 하는데 상대가 싸움을 걸어온다면?’ 자전거를 타다가 실수로 자전거끼리 부딪혀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다친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치료를 도와주려고 하는데 상대가 ‘너 때문에 다쳤다’고 욕을 하면서 싸움을 걸어옵니다. 다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배웠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면 2》 ‘거짓말은 나쁜 것일까요?’ 거짓말은 나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화난 얼굴로 방망이를 들고 찾아와서 친구가 사는 곳이 어딘지 묻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하게 친구 사는 곳을 알려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모른다고 딱 잡아떼야 할까요? 《장면 3》 ‘남의 집에 들어가는 건 항상 나쁜 일일까요?’ 혼자 사시는 이웃집 할머니가 현관에서 넘어져 고통을 호소합니다.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배웠는데 이럴 때는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배운 대로 그냥 밖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할까요? 《장면 4》 ‘안락사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르던 고양이가 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고 합니다. 죽기 전까지만이라도 고양이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수의사 선생님은 아프지 않도록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달리 없다고 말합니다. 단, 안락사를 시키면 평안히 잠들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양이가 힘들어하더라도 그냥 내버려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평안한 죽음에 이르도록 안락사를 부탁하는 게 옳을까요? 우리는 자녀나 학생들에게 꽃을 함부로 꺾거나 동물을 괴롭히거나 남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 또 거짓말을 하지 말아라,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 사람들을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아야 한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못 본 척 넘어가서는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위의 4가지 예시는 가르친 대로 따르기에는 상황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런 갈등 상황을 미리 연습하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판단하기 어려운 난감한 사건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며 판단을 유보하거나 남의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 저자 댄 바커의 도덕 철학 안내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철학책을 써온 댄 바커가 이번에는 《도덕 철학》을 다룬 책을 들고 왔습니다.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어떻게 삶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갈 것인지 적절한 예시와 설명으로 어린이들을 인도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이 정의롭고 다감하며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삶의 소중한 8가지 원칙처럼 ‘우리 삶을 빛내줄 삶의 원칙’을 자녀들에게 강조하지요. - 생명은 소중하다.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라. -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라. - 항상 진실만을 말하려고 노력하라. - 책임지려고 노력하라. -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라. - 늘 최선을 다하여 배움에 힘써라. - 인생을 즐겨라! 하지만 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있습니다. 앞서 예를 든 4가지 상황들이 그렇지요. ‘항상 진실만을 말하려고 노력하라(정직)’고 배웠는데 누군가의 위협 앞에서 친구 주소를 알려주는 게 옳을까요? 원칙은 물론 지켜야 하지만 맹목적으로 따를 수 없는 상황은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댄 바커는 먼저 ‘내 행동의 결과를 생각하라’고 말하며 이를 ‘원칙과 규칙의 차이’로 설명합니다. ‘원칙’과 ‘규칙’의 차이를 통해 배우는 ‘생각’의 중요성 한마디로 규칙이란 ‘무조건 따라야 하는 명령’입니다. ‘수업 시간에는 떠들지 마라’는 규칙이 주어진다면 이유를 불문하고 지켜야 합니다. 그게 옳은지 그른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그만이죠. 그러나 원칙이란 규칙과 달라서 무조건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게 아니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짝꿍이 수업 시간에 코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떠들지 마라’는 규칙에 따라 잠자코 있어야 할까요? 아니죠. 우리는 ‘떠들지 마라’보다 ‘생명은 소중하다’, ‘다친 친구를 못 본 척 넘어가지 말라’는 원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댄 바커는 만일 그렇게 판단하여 친구에게 괜찮냐고 묻고, 선생님에게 알리는 것이라면 ‘떠들지 마라’는 규칙을 깨뜨리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나아가 설령 대단히 중요한 삶의 원칙이더라도 이를 무작정 따르지 말고 옳은지 그른지 먼저 생각하는 과정을 거쳐보라고 조언합니다. 댄 바커는 전작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에서 귀신을 보았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과학적 자세의 중요성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옳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에서는 어떤 규칙(혹은 원칙)이 주어지면 무작정 따르기 전에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먼저 생각해 본 후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판단하라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거나 그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오류가 입력되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로봇이나 프로그램처럼 주어진 상황을 무시한 채 눈을 감고 걷는 것과 같아서 잘못된 길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지지요. 도덕 철학이란 무작정 좋은 말씀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설령 제아무리 훌륭한 사람들이 남긴 말이더라도 스스로 옳고 그름을 따져 보지 않으면 지금 눈앞에 닥친 사건 앞에서 그릇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짙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안드레아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도덕 철학이란 좋은 말을 달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 삶의 순간순간에 적용해보고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삶의 과정’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노란돼지 / 미우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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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그림책미우 (지은이)
스마트폰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 볼 만한 질문들을 던지는 동화이다. 감각을 잃게 만드는 스마트폰, 진정한 재미는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스마트폰을 둘러싼 여러 고민과 질문에 대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날 토끼 마을에 스마트폰을 공짜로 주겠다는 현수막이 펄럭인다. 산과 들에서 뛰어 놀며 잘 지내던 토끼들은 그 소문에 귀를 쫑긋 세운다. 그리고 공짜 스마트폰을 얻기 위해 자라를 따라서 용궁 버스에 올라탄다. 용궁에 도착한 자라는 말한다. 용왕이 큰병에 걸려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고, 스마트폰을 공짜로 줄 테니 간을 내어 달라고 말이다. 간을 토끼 마을 동굴에 놓고 왔다는 말로 위기를 모면한 토끼들에게 자라는 선뜻 스마트폰을 내어준다. 어떤 속셈이었을까? 스마트폰에 중독되면 간 아니라 심장까지 내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예상대로 토끼들은 스마트폰에 푹 빠져 버리는데….목차없는 상품입니다.토끼 마을에 걸린 현수막 하나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더 즐거워질까? 스마트폰이 없이도 즐거울 수 있을까? 공짜 스마트폰을 탐내던 토끼들, 결국 스마트폰을 버리게 된 사연은? 스마트폰 하나로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은 세상이에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책도 읽고, 뉴스도 보고,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지요. 뿐만이 아니에요.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도 할 수 있어요. 어플만 있다면 노래를 작곡할 수도 있고요. 정말이지 만능 기계가 아닐 수 없어요. 그러다 보니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코를 박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기계 하나로 할 수 있는 것이 엄청 많아지니 다른 재미거리를 찾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 미우 작가의 신작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는 스마트폰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 볼 만한 질문들을 던지고 있어요. 어느 날 토끼 마을에 스마트폰을 공짜로 주겠다는 현수막이 펄럭입니다. 산과 들에서 뛰어 놀며 잘 지내던 토끼들은 그 소문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그리고 공짜 스마트폰을 얻기 위해 자라를 따라서 용궁 버스에 올라탑니다. 용궁에 도착한 자라는 말합니다. 용왕이 큰병에 걸려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고 말이지요. 스마트폰을 공짜로 줄 테니 간을 내어 달라고요. 간을 토끼 마을 동굴에 놓고 왔다는 말로 위기를 모면한 토끼들에게 자라는 선뜻 스마트폰을 내어줍니다. 어떤 속셈이었을까요? 스마트폰에 중독되면 간 아니라 심장까지 내줄 거라고 생각한 거지요. 예상대로 토끼들은 스마트폰에 푹 빠져 버립니다. 반갑게 인사하는 해님도, 새들의 신나는 인사도 듣지 못해요. 푸른 산들의 반가운 인사도 모르는 척하고요. 그보다 신나는 스마트폰이 손 안에 있으니 아쉬울 게 없었어요. 빗방울들의 인사도, 질문도 듣지 못하던 토끼들은 급기야 온몸이 사라지고 스마트폰을 치던 두 손가락과 두 눈만 남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눈에서, 손에서 놓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토끼들은 두 눈과 손가락만 남았을 때에서야 스마트폰 때문에 보지 못했던 것이 많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스마트폰 때문에 보지 못했던 친구들의 모습에, 그들의 인사에 조금씩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자신들이 정말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것을 깨달았을 때에야 비로소 조금씩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감각을 잃게 만드는 스마트폰, 진정한 재미는 어디에 있을까? 스마트폰은 있어야 할까요, 없어야 할까요? 스마트폰이 있어야 한다면 몇 살부터 갖는 것이 좋을까요? 남들이 다 가졌으니 큰 고민 없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어 주는 것은 아닐까요? 삶의 즐거움은 스마트폰에서만 찾을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다루는 토끼들이 그렇듯 스마트폰을 손에 쥐었을 때에 우리의 감각은 스마트폰 안에만 머물게 됩니다. 주변을 둘러보지도 못하고 제대로 듣지도 못하게 되지요. 움직임은 또 어떤가요? 한자리에 앉아 자신의 모습이 조금씩 소멸되어 가는 데도 알아차리지 못하지요. 이쯤 되면 스마트폰이 필수품이어야 할까 반문하게 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스마트폰을 둘러싼 여러 고민과 질문에 대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하는 데 있어 규칙과 범위를 정해두지 않으면 어쩌면 토끼 마을의 토끼들처럼 우리의 감각이 사라지는 줄도 모르게 될 테니까요.
나는 헬렌 켈러야!
보물창고 / 브래드 멜처 (지은이),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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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인물,위인브래드 멜처 (지은이),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저자 브래드 멜처는 스포츠 스타나 유행을 만들어 내는 유명 연예인을 우상으로 삼는 자신의 자녀들을 보며 아이들의 가치관이 왜곡되어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자신의 명성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살았던 진정한 영웅들을 보여 주고자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멜처는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위인'이 아닌 '영웅'으로 부르며, 마블 코믹스에서 오랫동안 엄청난 작품들을 그려온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와 함께 만화와 이야기를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을 만들어 냈다. 장난기 넘치는 이야기 방식과 재치 넘치는 만화를 섞어 만들어 낸 역사적 인물들은 킥킥거리며 웃게 하다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시리즈 1권의 주인공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꾼 '헬렌 켈러'이다.휴대폰과 TV에 빠진 아이들을 구해 낼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 리얼리티 TV 쇼에 나오는 재능 많은 영재들과 화려한 연예인들은 오늘날 어린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이자 인생의 우상이다. 그리고 유명한 사람을 아는 일이 위대한 사람을 아는 일보다 더 우선시된다. 이런 시대에 아무리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위인이라 할지라도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아이들에게 눈길 한 번 받지 못한다.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 인물일지라도 정작 아이들에겐 없는 사람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휴대폰과 TV 등 영상 매체에 빠르게 빨려드는 아이들의 시선을 멈춰 세울 수 있는 진정한 역할 모델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을까?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저자 브래드 멜처는 스포츠 스타나 유행을 만들어 내는 유명 연예인을 우상으로 삼는 자신의 자녀들을 보며 아이들의 가치관이 왜곡되어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명성과 영웅은 결코 동의어가 아니다. 하지만 미디어는 교묘한 부추김으로 유명한 것과 훌륭한 것을 혼동하게 만든다. 브래드 멜처는 자신의 명성을 위해 살아간 사람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살았던 진정한 영웅들을 보여 주고자 이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슈퍼맨으로 대변되는 슈퍼히어로물은 오늘날 미국 문화를 설명하는 주요한 키워드다. 특히 그런 히어로물의 배경과 내용은 어둡고 심각한데, 브래드 멜처는 슈퍼맨이 탄생한 시기가 바로 대공황의 혼란과 위기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분위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즉 슈퍼히어로가 등장하게 된 것은 시대를 구할 영웅을 사람들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멜처는 세상을 바꾼 사람들을 ‘위인’이 아닌 ‘영웅’으로 부르며, 마블 코믹스에서 오랫동안 엄청난 작품들을 그려온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와 함께 만화와 이야기를 조합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위인전을 만들어 냈다. 장난기 넘치는 이야기 방식과 재치 넘치는 만화를 섞어 만들어 낸 역사적 인물들은 킥킥거리며 웃게 하다가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만화라는 장르는 얼마든지 귀엽고 재미있을 수 있지만, 엘리오풀로스의 만화는 특별히 아이들의 마음에 닿아 감동을 일으키며 각 인물에 대해 애정을 가지게 만드는 미덕까지 갖추고 있다. 일찌감치 대세를 따라 아이들을 컴퓨터 코딩을 가르치고, 경시대회에 내보내고, 제4차 산업 혁명에 맞는 직업군을 찾는 것만이 최선일까? 아이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다양한 가능성들로 하여금 비범한 꿈을 꾸게 할 수는 없을까? 실제로 브래드 멜처는 이 시리즈 출간 이후 미국의 한 독자로부터 핼러윈 의상으로 늘 공주 복장을 했던 딸이 멜처가 쓴 책을 읽고 위인의 복장으로 바꿨다며 고맙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휴대폰과 TV에 푹 빠져 유행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가치관이라는 위기에 빠진 우리 아이들을 구할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가 그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어떤 어려움에도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아!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꾼 『나는 헬렌 켈러야』 헬렌 켈러는 다정하고 친근하게 자신이 얼마나 평범한 사람이었는지 이야기한다. 즐거운 놀이를 좋아하고, 부드러운 털을 가진 개를 좋아하고, 예쁜 꽃들이 핀 눈부신 들판을 거니는 일은 어떤 아이라도 좋아하는 일이다. 내가 아기였을 때, 나는 너랑 똑같았어. 나는 놀이를 좋아했고, 개도 참 좋아했어. 또, 눈부시게 예쁜 꽃을 구경하길 무척 좋아했지.(4쪽) 이토록 평범했던 헬렌 켈러는 눈과 귀를 앗아가 버린 병이 난 후 늘 화가 나 있는 아이가 되고 만다. 하지만 그런 자신을 포장하기보다 버르장머리가 없었던 자신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어떤지 잠시나마 참여하게 만듦으로써 헬렌 켈러가 화가 났던 이유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 캄캄한 세상에서 말도 할 수 없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는 그 공포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버르장머리가 좀 없었던 건 사실이야. 난 몹시 화가 났었거든. 누군가 내게 관심을 갖고 도와주려 하지 않으면, 캄캄한 세상에서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으니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으니까.(8쪽) 헬렌 켈러는 평범함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다. 의사소통이라는 평범함으로 세상을 바꿨기 때문이다. 말할 수 없었고 들을 수 없었기에 누구보다 깊은 외로움과 무서움을 경험했던 헬렌 켈러는 수어와 점자를 배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부당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사회 운동가가 되었다. 그녀의 일생은 평범한 의사소통 능력이 세상을 바꾸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더불어 그 평범한 힘을 가지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던 용기도 깨닫게 한다. 볼 수 없었기에 마음으로 사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 헬렌 켈러가 그 힘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힘껏 도왔던 아름다운 마음이 이 책을 통해 어린 독자들의 마음에 뿌려질 것이다.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들의 평범한 어린 시절에서 발견한 위대한 가능성 헬렌 켈러,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자 파크스. 이 다섯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렸을 때부터 열등한 사람으로 여겨졌다는 점이다. 헬렌 켈러는 장애로 인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 거라고들 했다. 제인 구달은 여자였기에, 또 대학을 가지 않았기에 동물에 관한 연구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열등생으로 유명하고, 마틴 루서 킹과 로자 파크스는 흑인을 차별했던 불공평한 시절에 백인들에 비해 모자란 존재로 여겨졌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어린 시절부터 훌륭한 위인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하지만 누구나 다른 게 있는데, 바로 성격이다. 하지만 그것은 특별함이나 뛰어남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성이다.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각 인물 특유의 개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결말에 이르러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꾼 영웅적 자질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 이 세상의 평범한 어린이들도 모두 영웅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이다.
고등 공식으로 통하는 문장독해 : 완성편 (2021년)
동아출판 / 주혜연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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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주혜연 (지은이)
문장공식으로 한눈에 확인하는 해석 비법을 담았다. 강의식 설명으로 문법 및 구문의 개념을 완벽 이해하고, 각종 모의고사 및 수능 기출 문장으로 집중 연습한다. 별책으로 Twin Workbook과, 문장공식 비법노트를 제공한다. Twin Workbook으로 서술형 집중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문장공식 비법노트로 심층적인 구문 학습을 할 수 있다.<Part 1 문장 구조의 이해> UNIT 1 주어의 이해 문장공식 01 전치사구, to부정사(구)의 수식을 받는 주어 문장공식 02 현재분사구, 과거분사구의 수식을 받는 주어 문장공식 03 명사구 주어 18 문장공식 04 명사절 접속사가 이끄는 주어와 가주어 it 문장공식 05 관계대명사 what절 주어 문장공식 06 의문사가 이끄는 주어 UNIT 2 목적어의 이해 문장공식 07 목적어 역할을 하는 재귀대명사 문장공식 08 목적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구)와 동명사(구) 문장공식 09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UNIT 3 보어의 이해 문장공식 10 주격보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문장공식 11 목적격보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와 형용사(구) 문장공식 12 목적격보어 역할을 하는 to부정사(구), 원형부정사(구), 분사(구) UNIT 4 시제의 이해 문장공식 13 다양한 미래 표현 문장공식 14 현재완료, 현재완료 진행형, 현재완료 수동태 문장공식 15 과거완료 <Part 2 형용사절·부사절의 이해> UNIT 5 명사를 수식하는 관계사절 문장공식 16 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문장공식 17 전치사 + 관계대명사 / 관계대명사 whose 문장공식 18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문장공식 19 콤마(,) 뒤의 관계사절 UNIT 6 부사 역할을 하는 부사절과 부사구 문장공식 20 부사절과 부사구 문장공식 21 분사구문 문장공식 22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의 형태 <Part 3 가정법의 이해> UNIT 7 가정, 상상, 소망을 나타내는 가정법 문장공식 23 가정법 과거 문장공식 24 가정법 과거완료 문장공식 25 that절에 가정법 현재를 쓰는 경우 <Part 4 특수구문> UNIT 8 문장이 변형된 특수구문 문장공식 26 비교구문 문장공식 27 동격구문 문장공식 28 강조구문 문장공식 29 도치구문 문장공식 30 병렬구조"엄선된 기출 문장 X 해석 공식 = 탄탄한 독해 실력" [Step 1 개념+훈련] 독해의 기본을 다지는 문장공식 - 문장공식으로 한눈에 확인하는 해석 비법 - 강의식 설명으로 문법 및 구문의 개념 완벽 이해 - 각종 모의고사 및 수능 기출 문장으로 집중 해석 연습 [Step 2 실력 확인] Unit Exercise - Unit 이해도 확인과 내신 서술형 훈련까지 [Step 3 별책 제공] Twin Workbook + 문장공식 비법노트 - Twin Workbook으로 서술형 집중 훈련 - 문장공식 비법노트로 심층적인 구문 학습
인증샷 시대
소야 / 한국동시문학회 (엮은이), 황유진 (그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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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동요,동시한국동시문학회 (엮은이), 황유진 (그림)
어린이를 위해 동시를 쓰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동시작가들의 최신작품들이 수록된 특별한 동시집이다. 400여명의 동시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동시작가 단체인 한국동시문학회가 매년 소속 작가들의 우수작품을 심사하여 선별해 책으로 엮어내고 있는데, 올해는 176명의 시인이 참여했다. 어린이 독자들이 교과서를 통해서 만나왔던 동시인들과, 국내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대표작가들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 동시의 현재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이다. 어린이들에게는 동시를 읽는 즐거움을 주고, 동시작가를 꿈꾸는 예비 작가들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제1부] 향긋한 밥 민들레 [박일] · 14 민들레 엄마의 당부 [백민주] · 15 나팔꽃 시간표 [양계향 ] · 16 안아 주는 우산 [우점임] · 17 해국 [선용] · 18 담쟁이 [박정식] · 19 할아버지 나무 [최신영] · 20 오랑캐꽃 [진복희] · 21 때죽나무 [김동억] · 22 토끼풀밭 [성환희] · 23 개구리참외 [이유정] · 24 은행나무 [구용] · 25 붓꽃 [백우선] · 26 향긋한 밥 [신이림] · 27 질문 [이봉춘] · 28 냉이의 말 [방승희] · 29 설강화 [양인숙] · 30 노래하는 의자 [박순영] · 32 나이테 [문근영] · 33 천하장사 [윤동미] · 34 목련 한 송이 [임지나] · 35 나무 [이임영] · 36 나무의 귀 [김진광] · 37 목련나무 티슈 [김이삭] · 38 밤나무가 시를 쓴다 [김제남] · 39 감나무의 집수리 [류병숙] · 40 숨바꼭질 [남지민] · 41 걱정 나무 [이상문] · 42 새를 기다리며 [정용원] · 43 물너울 무늬 [최진] · 44 [제2부] 장난일까 위로일까 할머니 [곽해룡] · 48 손 글씨 눈 글씨 [한상순] · 49 시골 버스 [유병길] · 50 엄마랑 나랑 손잡고 놀지 [박예자] · 51 빨간 모과 [박승우] · 52 원형 탈모 [정진아] · 53 사진은 다 그래 [윤이현] · 54 길 찾기 [유미희] · 55 괜찮아 [한명순] · 56 핑계만 대다가 [이문희] · 57 바람 빠진 축구공 [강지인] · 58 밥풀꽃 [신정아] · 59 오래된 친구 [차영미] · 60 고모 방 [유희윤] · 61 봄날 [권영세] · 62 우리 집에 찾아온 봄 [이시향] · 63 장난일까, 위로일까 [이서영] · 64 힘이 닿는 데 [김정옥] · 65 얼굴별 [문성란] · 66 경찰 아저씨 [박덕희] · 67 뿌리 내리기 [심효숙] · 68 앞니 [박경용] · 70 화사한 외출 [이복자] · 71 과자 괴물 [김은오] · 72 동아가 박수를 칠 때 [구경분] · 74 안개꽃 [박옥주] · 75 송이버섯 [조소정] · 76 보고 싶은 마음 [김영] · 77 친구 되기 [박영애] · 78 꼭 닮았구나! [한금산] · 79 [제3부] 따뜻함을 남겨 두고 갔다 맑은 날 [노원호] · 82 밀물과 썰물 [신복순] · 83 약속했나 봐 [조영미] · 84 톡, 톡, 톡이 왔어요 [김귀자 ] · 85 요술처럼 [고정선] · 86 봄날 [최영재] · 87 폭염 [김효안] · 88 한여름 [차경숙] · 89 가을손님 [정나래] · 90 위하여 [김종헌(울산)] · 91 눈 내리는 밤 [이준관] · 92 따뜻함을 남겨두고 갔다 [하청호] · 93 단체 카톡방 [서금복] · 94 비 오는 날 [송명숙] · 95 보름달 [문삼석] · 96 보름달도 휴식이 필요해 [정혜진] · 97 혼자 [이오자] · 98 반달 [김갑제] · 99 이슬 [최균희] · 100 파도는 매일매일 [김애경] · 101 기죽은 빨래 [김경구] · 102 하늘 [우남희] · 104 바람 손 잡고 [박희순] · 105 미세먼지 [신현배] · 106 방학 하는 날 [추필숙] · 107 분교장 풍경 [박근칠] · 108 봄 햇살을 맞으며 [이호성] · 109 꽃이 피었구나 [정공량] · 110 월동 준비 [박영식] · 111 [제4부] 야옹이의 꿈 나, 바빠 [최명주] · 114 맹꽁이 [이상교] · 115 내 친구 상어 [백두현] · 116 공룡발자국 [전병호] · 117 찜 [손인선] · 118 눈 맞춤 [김미혜] · 119 달팽이 여행 [박지현] · 120 귀뚜라미 [이성자] · 121 빨간 금붕어 [공재동] · 122 함박눈 오는 날 [이순주] · 123 자벌레 [김종상] · 124 등나무 꽃과 참새 [권영주] · 125 고물상 할아버지네 개 [이옥근] · 126 하루살이 [채정미] · 127 난리 날 만하더라고 [김경내] · 128 국보급 얌체족 [김영철] · 129 사자 풀 뜯어 먹는 소리 [김규학] · 130 야옹이의 꿈 [최승훈] · 131 시치미 뚝! [김선영] · 132 반딧불이 [김금래] · 133 늦잠 [채들] · 134 갈매기 대장 [김바다] · 135 빨대 속에 누가 산다니까 [유하정] · 136 오리 다리미 [남은우] · 137 비둘기 신호등 [김순영] · 138 후르르 [김영기] · 139 푸른 눈동자 [사강순] · 140 굴뚝새 [김관식] · 141 슬픈 이야기 [최규순] · 142 [제5부] 손도 예쁘다 인증샷 시대 [이묘신] · 146 조롱박 [최정심] · 147 마늘과 마늘장아찌의 차이점 [구옥순] · 148 힘센 바람 [김미영] · 149 물의 깊이 [권영욱] · 150 웃음 설명서 [이봉직] · 151 맞장구 한 마디 [김춘남] · 152 광고의 속삭임 [이옥용] · 153 이웃 [서담] · 154 진짜 약속 [조은희] · 155 힘내 [장지현] · 156 다람쥐의 봄 [박예분] · 157 거짓말은 [김현서] · 158 지각생 [정진숙] · 159 손도 예쁘다 [김옥애] · 160 선물 [유은경] · 161 태어나는 날 [이상현] · 162 당근이 뭐지? [설용수] · 163 한글나라 귀 [김종영] · 164 위층 아래층 [한현정] · 165 1학년 공부 [조영수] · 166 분수 [배정순] · 167 다른 양식 [박민애] · 168 일기장을 보다가 [김마리아] · 169 독도에게 [정은미] · 170 유통기한 [하지혜] · 171 마음물 [오한나] · 172 세계 공통어 [이경덕] · 173 웃음 도미노 게임 [최지영] · 174 [제6부] 의자에게 미안한 날 옹달샘 [박소명] · 178 풋대추 한 알 [윤삼현] · 179 분수 [김성민] · 180 골목길 [유금옥] · 181 산이 된 바위 [홍희숙] · 182 꽃 자전거 [강순예] · 183 웃음을 찾아보세요 [이연희] · 184 책 [류경일] · 185 외계인이 나타났다 [최미숙] · 186 너에게 [전자윤] · 187 목발 [이재순] · 188 북소리 [정두리] · 189 이사 가는 산 [고영미] · 190 버스 [박해경] · 191 다시 난다 [김완기] · 192 의자에게 미안한 날 [조기호] · 193 지구를 먹는 플라스틱 [김지원] · 194 폭염주의보 [김봉석] · 195 풍경 [윤희순] · 196 사탕 먹는 어둠 [양윤덕] · 197 붕어빵 [하인혜] · 198 고드름 [박방희] · 199 블랙박스 책가방 [천선옥] · 200 화분이 쉬를 했어 [조화련] · 201 호주머니 [서향숙] · 202 소로리 볍씨 [이준섭] · 203 북한 땅에서 [김미라] · 204 옛날 손 자장면 [이계옥] · 205 “바지랑대가 필요해” [정선혜] · 206 “동시 한 편 읽는 마음 온 누리를 밝게 한다.” 한국동시문학회가 어린이들에게 동시를 읽히고, 동시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외치고 있는 구호이다. 동시는 어린이들이 문학작품을 접하는 출발점이다. 짧고 간결하며, 재미와 감동까지 스며들어 있는 동시 한 편을 접한 아이들은 주위를 둘러보면 이전과는 다른 시선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동시 한 편으로 시작한 아이들은 짧은 그림동화를 보고, 동화도, 소설도 읽게 되면서 문학,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10줄 남짓한 동시 한 편이 아이들의 생각과 삶과 미래까지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이 책에는 오늘을 대표하는 동시작가들의 작품들이 수두룩하다. 이 한 권만 읽어도 소위 말하는 ‘요즘 동시’를 충분히 맛볼 수 있다. 요즘 동시들이 가득한 선물보따리 같은 책이다. 그래서 이 동시 선물 보따리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부모님들에게도, 예비 작가들에게도 아주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동시집에는 ‘식물과 자연을 통해 발견하는 동심’, ‘가족과 이웃 등 사람들을 바라보는 동심’, ‘계절과 날씨, 자연현상을 통해 깨닫는 동심’, ‘동물이나 곤충 등을 아가는 어린이의 시선’, ‘말과 관찰의 기발함에서 나오는 어린이의 매력’, ‘사물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동심’ 등으로 분류된 176편이 담겨있다. 동심은 어른들의 마음을 정화해주기도 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 맑음을 더 강화시켜주는 마법과도 같다. 아이들은 또 다른 동심의 모습, 이야기를 만나면, 스스로의 생각과 마음도 더 깊게 만들어가게 된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는 것은 단순히 많은 동시 읽혀주는 것을 넘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더 넓고 깊게 만들어주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인증샷 시대 / 이묘신잠깐!맛집에서 찍고미술관 그림 앞에서 찍고꽃 보러 가서 찍고새로 산 가방 찍고핼쑥한 자기 얼굴 찍고갓 태어난 강아지 찍고 장난일까, 위로일까 / 이서영선생님께 혼나고책상에 엎드려 있는데“야, 우니? 울어?”혁이가 옆구리 쿡쿡 찌른다“아야!”소리 지르자혀 내밀고 얼른 도망간다.혁이 붙잡으러 뛰어다니다선생님께 혼난 일 다 잊었다.
내 친구 천연기념물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이상교 (지은이), 백명식 (그림) /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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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이상교 (지은이), 백명식 (그림)
지속적인 환경 파괴로 동식물들이 살아갈 터전을 잃으면서 그 수가 심각하게 줄고 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인간도 이제는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지정해서 관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연생태계의 보전을 위해서이다.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들과 함께 그 방법을 생각해 본다.1. 형 닮은 독수리 2. 청삽사리 천둥이 3. 날아라, 황조롱이 4. 미안해, 반순이 5. 안녕, 수달 6. 오골오골 오골계 7. 내 별명은 까막딱따구리 8. 개똥벌레 큰아빠 9. 진돗개 진돌이 10. 강원도에서 만난 하늘다람쥐 11. 비단벌레 귀고리 12. 부엉이와 고양이 13. 귀신고래와 만득이 14. 채영이 별명은 팔색조환경을 보호해서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요. 천연기념물이 들려주는 지구 사랑 이야기 농경사회 이전, 동물 중 인간이 차지하는 비율은 1% 미만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지난 만 년 동안 인간이 모두를 몰아내고 자연의 대부분을 획득하였다. 지속적인 환경 파괴로 살아갈 터전을 잃은 동식물은 그 수가 심각하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인간도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 환경파괴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무서운 바이러스가 인간을 괴롭히게 된 것이다. 열대 동물인 박쥐가 온대지역까지 그 분포를 확장하면서 그들이 달고 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인간에게도 전파되었다. 박쥐에게는 아무 일도 아닌 바이러스가 인간에게는 치명적이었다. 이제야 우리는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생물을 지정해서 관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연생태계의 보전을 위해서이다. 이 책은 500종 이상의 천연기념물 중 어린이와 친근한 14종을 뽑아내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다. 독수리, 청삽사리, 황조롱이, 반달곰, 수달, 오골계, 까막딱따구리, 개똥벌레, 진돗개, 하늘다람쥐, 비단벌레, 부엉이, 귀신고래, 팔색조 등에 관한 이야기와 정보가 일러스트와 함께 실려 있다. 천연기념물에 관한 정보를 생활 속 동화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야기 속 동식물을 기억하면서 애정을 가지고 자연을 보호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 올라 스텝 10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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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고,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9권 다시보기 가장조 가장조의 주요3화음 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 마장조 내림 마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 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마장조 마장조의 주요3화음 마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내림 가장조 내림 가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 가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2 다단조 다단조의 주요3화음 다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림 바단조 올림 바단조의 주요3화음 올림 바단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All 100 종합문제 부록 1. 핵심체크 2. 종합평가아이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음악이론『올라스마트 올라 스텝』 제6권 ~ 제10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혀나간다.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 [출판사 서평] - 총 10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 - 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Why? 한국사 왕자와 공주
예림당 / 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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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이근 (지은이), 극동만화연구소 (그림), 문철영 (감수)
《Why? 왕자와 공주》는 우리 역사 속의 왕자와 공주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꾸며져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신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역사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해 역사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라도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다가갈 수 있다.1. 스스로 목숨을 버린 해명 태자…12 검색 역사상식1 호동 왕자와 발기 왕자…34 2. 내조의 여왕 평강 공주…36 검색 역사상식2 동천왕 탄생 설화와 아단성…58 3. 서동요의 주인공 선화 공주…60 검색 역사상식3 부여융과 선덕 여왕 설화…82 4. 사랑을 선택한 만명 공주…84 검색 역사상식4 월광 태자와 김흠순 장군…104 5. 원효 대사를 사랑한 요석 공주…106 검색 역사상식5 원효 대사와 대각 국사 의천…126 6. 조선의 풍류남아 안평 대군…128 검색 역사상식6 사육신과 생육신, 세조의 업적…148 7. 괴팍해서 왕이 못 된 임해군…150 검색 역사상식7 영창 대군과 능창군의 죽음…174 8. 당쟁에 희생된 사도 세자…176 검색 역사상식8 신임사화와 탕평책…202 9. 비운의 마지막 황녀 덕혜 옹주…204 검색 역사상식9 의순 공주와 궁녀 고대수…230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232 선조들의 삶 엿보기…242 고귀한 문화재 이야기…244왕자와 공주의 삶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 이야기! 《Why? 왕자와 공주》는 우리 역사 속의 왕자와 공주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루었다.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꾸며져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신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역사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해 역사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라도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다가갈 수 있다. 《Why? 왕자와 공주》는 평강 공주, 안평 대군, 사도 세자, 덕혜 옹주 같은 우리 역사 속의 왕자와 공주들을 소개한다. 평강 공주와 바보 온달의 결혼은 어떤 의미인지, 만명 공주는 자신보다 신분이 낮은 가야 왕족과 어떻게 결혼했는지, 사도 세자는 왜 뒤주에 갇혀 죽었는지 등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게 꾸몄다. 또한《삼국사기》와《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사랑 이야기는 물론 계유정난, 국권 피탈 같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왕자와 공주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친절히 가르쳐 준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궁궐로 견학을 갔다가 그곳에서 하늘 나라의 방울 공주를 만나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역사 여행을 하는 동안 왕자와 공주를 모시는 시동이나 내시 또는 친척 동생으로 변신해 우리 역사 속에서 왕자와 공주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사건들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생생한 역사 체험을 통해 역사 공부도 하고 왕자와 공주의 삶도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역사 여행이 된다.
찰리는 영화감독 채플린이 될 거예요
책빛 / 베르나르 샹바즈 지음, 이정주 옮김, 페프 그림 /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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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인물,위인베르나르 샹바즈 지음, 이정주 옮김, 페프 그림
세계를 대표하는 천재들의 꼬맹이 어린 시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2권. 찰리 채플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천재 연기자, 영화감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찰리 채플린의 실제 모습 사진이 실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찰리 채플린의 모습과 그의 영화의 장면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1. 어린 찰리가 무대에 섰어요 2. 찰리는 학교가 따분해요 3. 영화배우로 다시 태어난 찰리 4. 찰리 채플린의 승리 작가 자료 수첩어린 찰리는 런던의 뒷골목에서 배고픈 삶을 살았어요. 무대에서 여덟 살부터 공연했지만, 한 푼도 못 벌 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무대에서 살아갈 희망을 봤어요. 클로그 댄스, 마임, 영화. 찰리는 타고난 배우였어요. 전 세계가 채플린의 천재성에 열광했지요. 하지만 영화감독이 된 찰리 채플린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어린 시절을 결코 잊지 않았어요. 세계를 이끈 천재들의 재미난 꼬맹이 어린 시절 이야기 어린이는 자라서 어른이 된다! <찰리는 영화감독 채플린이 될 거예요>는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는 세계를 대표하는 천재들의 꼬맹이 어린 시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천재들의 어린 시절을 어땠을까요? 중절모에 헐렁한 양복을 입고 콧수염 있는 얼굴로 지팡이를 휘두르며 우스꽝스럽게 걷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찰리 채플린은 코미디 영화사를 다시 쓴 사람이에요. 찰리 채플린의 어머니는 작은 극장에서 노래하는 가수였어요. 건강이 나빠진 찰리의 어머니가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자 어린 찰리가 엄마 대신 무대에 오르게 돼요. 찰리는 무대 위에서 깜짝 놀랄만한 재능을 발휘하여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했어요. 찰리 채플린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고난 배우의 재능을 씩씩하게 펼쳐 나갑니다. 찰리 채플린이 어린 시절 살았던 동네에 도살장이 있었어요. 어린 찰리는 도살장에 끌려온 양 한 마리가 도망치는 장면을 보게 돼요. 요리조리 도망치는 양을 잡으려는 도살업자를 구경하던 사람들은 그 모양이 우스워서 큰 소리로 웃음을 터트렸어요. 결국 양은 잡혔고 찰리는 이제 곧 죽게 될 양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찰리는 이때 경험한 희극과 비극이 교차하는 순간을 평생 기억해요. 그리고 이것은 찰리 채플린 영화의 기본요소가 됩니다. 웃음과 눈물이 함께 담겨 있는 찰리 채플린의 연기와 영화는 세계적인 큰 사랑을 받게 되지요. 찰리 채플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천재 연기자, 영화감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또한 ‘작가 자료 수첩’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찰리 채플린의 실제 모습 사진이 실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찰리 채플린의 모습과 그의 영화의 장면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답니다. 어머니는 목소리가 점점 나빠지는 데도 어린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보잘것없는 무대라도 가리지 않고 섰어요. 관객들은 그런 목소리를 참지 못하고 야유를 퍼부었어요. 찰리 어머니는 야유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날이 점점 많아졌어요. 자신의 이런 모습을 자식들에게 감추고 싶었지만 어린 찰리를 혼자 집에 두고 갈 수 없어서 일하는 곳에 데려갔어요. 그날도 어머니는 심한 야유를 받았어요. 그리고 관객들은 더 이상 어머니의 노래를 들으려 하지 않았어요. 하는 수 없이 어린 찰 리가 어머니를 대신해서 무대에 올랐어요. 찰리는 준비도 없이 무대에 서게 됐어요. 얼떨결에 노래를 부르고, 천연덕스레 관객들을 웃겼지요. 동전이 무대 위로 빗발치듯이 쏟아졌어요. 찰리는 정신없이 동전을 주웠어요. 그리고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얼굴로 동전을 갖다 드렸어요. 다음 날 저녁에도 무대에 섰어요. 찰리 손에 들어오는 동전이 점점 많아졌어요. 찰리는 찰스 딘킨스 소설을 각색한 연극에 출연한 배우도 만났어요. 그 배우가 이야기해 준 찰스 디킨스 소설은 무척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올리버 트위스트>를 사서 읽기도 했어요. 찰리는 떠돌이 고아, ‘올리버 트위스트’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정의롭게 사는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푸른사상 / 한혜영 (지은이)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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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동요,동시한혜영 (지은이)
푸른사상 동시선 47권. 한혜영 시인의 동시집. 그동안 우리와 함께하면서도 몰랐던 동물, 식물, 곤충들의 신비롭고 비밀스런 행동을 통해 우리와 다르면서도 닮은 모습들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우리와 함께하는 다른 생명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시인의 말 제1부 고양이 사다리 개구리 말이 / 붉은, 두루미 모자 / 고양이 사다리 / 진흙탕 싸움 / 춤추는 원숭이 / 숲속 노래방 / 떠돌이 개 / 느려도 너무 느려 / 새 두 마리가 / 오리 가족 / 겨울 멧새들 / 상상하는 고양이 / 이유 / 거위 배 속, 삼신할머니 / 숫자 세는 물고기 제2부 독버섯 가족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 보름달 / 달팽이 마라톤 대회 / 틀린 말 / 청개구리 / 빨강 도둑 / 연잎 지도 / 독버섯 가족 / 시식 코너 / 사진에 갇힌 도라지 꽃망울 / 달팽이는 쫄딱 / 암벽 등반에 대한 담쟁이 생각 / 능소화가 전봇대를 타고 오르면 / 이름 / 꽃 학교 제3부 코딱지 맛이 날 것 같은 사탕 아빠의 신발 가게 / 태풍과 강물 / 여름아, 여름아 / 하늘 나무 / 가뭄 / 무더기, 무더기 / 별이 지구를 기웃거리는 이유 / 나무는 / 비밀이라는 말 / 로댕의 / 미래의 외국어 / 내 방이 갖고 싶다 / 코딱지 맛이 날 것 같은 사탕 / 사춘기 / 아빠는 똥꼬를 좋아해 제4부 빵꾸 난 양말 사진을 보다가 안 사실 / 빵꾸 난 양말 / 할머니는 섭섭해 / 자율 주행 자동차 시대가 오면 / 무당벌레 / 강낭콩, 꿀밤 / 엄마 찾기 게임 / 이상하다? / 믿기 어렵지만 / 이래저래 죽을 뻔 / 꿈에는 문이 없다 / 반지 / 커지는 귀 / 어항 교실 / 딱 걸렸다우리가 몰랐던 자연의 이야기 한혜영 시인의 동시집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가 '푸른사상 동시선 47'로 출간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와 함께하면서도 몰랐던 동물, 식물, 곤충들의 신비롭고 비밀스런 행동을 통해 우리와 다르면서도 닮은 모습들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개구리는 왜 겨울잠을 자고, 담쟁이 덩굴손은 왜 새파랗고, 원숭이는 어쩌다 곡예를 타게 된 걸까요? 한혜영 시인의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에는 그동안 꽁꽁 숨겨져 온 생태계의 비밀을 풀어줄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연 세계는 인간 세계와 달라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싸운 뒤 멀찍이 앉아 먼 곳만 바라보는 부모님 같은 전깃줄 위의 새 두 마리, 백화점 시식 코너에서 여러 음식을 맛보듯 여러 꽃을 맛보는 벌레 등은 서로 닮은 존재입니다.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에서는 우리와 함께하는 다른 생명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무심코 지나친 그들은 같은 하늘 아래에서 우리와 어울려 살아가는 귀중한 존재들이지요. 시인은 길을 잃은 개미를 위한 파출소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떠올리듯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일기장을 펼쳤는데개미가 뽈뽈거린다헐, 개미가학교까지 따라오다니지금쯤 난리 났겠다개미 엄마랑 아빠형이랑 누나가막내 찾는다고 난리 났겠다어쩌면 좋지?개미는 파출소가 없으니데려다 줄 수도 없고 느려도 너무 느려거북이 두 마리가세상에서 제일 느린 싸움을 한다한쪽 팔, 치켜드는 데 한 시간치켜든 팔뚝, 휘두르는 데 한 시간맞고, 비틀거리는 데 한 시간벌러덩! 뒤집어지기까지 한 시간버둥거리는 데 한 시간뒤집힌 몸똑바로 뒤집기까지 한 시간거북이 두 마리한 대씩 주고받는 사이하루해가 꼴까닥 졌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2
가람어린이 / 타냐 슈테브너 (지은이),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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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명작,문학타냐 슈테브너 (지은이),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긴이)
엄마 잃은 새끼 북극곰 밀키가 릴리가 일하는 동물원에 맡겨진다. 겉모습은 인형처럼 사랑스럽지만, 일단 놀기 시작하면 폭발하는 에너지로 모두의 혼을 쏙 빼놓는데……. 밀키를 보살펴 줄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려던 릴리는 어린 동물들을 훔치려는 도둑들을 막으려다 머리를 다치면서, 동물과 말하는 능력을 잃고 만다! 릴리는 사라진 능력을 되찾고 밀키의 새 가족을 찾아 줄 수 있을까?등장인물 1 슈미트 귀부인의 특별한 소원 2 돼지 왕자님 3 개구쟁이 밀키 4 집으로 온 꼬마 북극곰 5 혼란에 빠진 토끼 우리 6 늙은 곰 타데우스 7 검은 거래 8 사라진 능력 9 희망의 나무 10 동물원에서 결혼식을! 11 미쳐 날뛰는 동물원 12 옥상 위의 북극곰 13 가족이 되다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골든북 수상작!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열두 번째 이야기! 개구쟁이 새끼 북극곰과 까칠한 늙은 북극곰의 시끌벅적 새로운 가족 탄생기! 엄마 잃은 새끼 북극곰 밀키가 릴리가 일하는 동물원에 맡겨진다. 겉모습은 인형처럼 사랑스럽지만, 일단 놀기 시작하면 폭발하는 에너지로 모두의 혼을 쏙 빼놓는데……. 밀키를 보살펴 줄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려던 릴리는 어린 동물들을 훔치려는 도둑들을 막으려다 머리를 다치면서, 동물과 말하는 능력을 잃고 만다! 릴리는 사라진 능력을 되찾고 밀키의 새 가족을 찾아 줄 수 있을까?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남들과 다르다는 건 아주 특별한 거야.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아름다운 거야.”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 릴리와 영재 소년 예사야, 그리고 개구쟁이 새끼 북극곰이 펼치는 기적 같은 이야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12권 ≪새끼 북극곰 밀키!≫에서는 엄마 잃은 새끼 북극곰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 주고, 새끼 동물들을 훔쳐다 파는 악당들과 싸우는 릴리와 예사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북극곰은 북극 지방에 서식하는 지구에서 가장 큰 육식 동물로, 동물원에서도 매우 인기가 많은 스타 동물 중 하나이다. 실제로 2006년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태어난 새끼 북극곰 크누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태어나자마자 어미 곰의 육아 포기로 버림받은 크누트는 사육사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유명해졌다. 크누트의 인기는 독일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고, 새끼 북극곰과 사육사가 함께 울타리 안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 연일 TV에 방영되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크누트는 네 살이 되던 해에 돌연사했지만, 그 뒤로도 북극곰의 인기는 식지 않고 동물원에서 새끼 곰이 탄생할 때마다 화제가 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우고,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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