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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최치원
다산어린이 / 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툰쟁이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툰쟁이 (그림), 최태성 (추천)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왕족인 진골과 성골만이 최고 관직에 오를 수 있던 통일 신라 시대. 육두품 신분으로 태어난 최치원은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당으로 유학을 간다. 신분제를 개혁하고자 한 최치원의 삶을 통해 신라를 멸망으로 이끈 골품제를 배워 보자.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어린 천재 최치원 한국사 흐름 잡기 - 신라의 왕위 쟁탈전 | 신라 후기 백성들의 삶 2. 희망을 품고 떠난 유학 한국사 흐름 잡기 – 신라의 골품제 3. 장원 급제를 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당과 교류하는 신라 | 신라와 발해의 관계 4. 〈토황소격문〉을 쓰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최치원과 황소의 난 5. 능력을 인정받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유학생을 적극 받아들인 당 | 6두품의 활약 6. 진골과 맞서다 한국사 흐름 잡기 - 풍수지리설과 도교 7. 최치원, 구름이 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최치원의 활약상 | 기울어 가는 신라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신선이 된 최치원 2일: 빈공과 합격을 다짐하며 3일: 황소에게 보내는 격문 4일: 최치원, 《시무십조》를 올리다 5일: 신라와 발해의 관계를 말하다 6일: 최치원의 발자취를 좇는 하루 여행 7일: 최치원 유적지에 다녀왔어요★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최치원》 편 “골품제의 한계를 뛰어넘은 신라 최고의 문장가를 만나다!” 왕족인 진골과 성골만이 최고 관직에 오를 수 있던 통일 신라 시대. 육두품 신분으로 태어난 최치원은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당으로 유학을 갑니다. 신분제를 개혁하고자 한 최치원의 삶을 통해 신라를 멸망으로 이끈 골품제를 배워 봅시다. 신라를 병들게 한 골품제 최치원이 태어난 신라는 ‘골품제도’가 있었습니다. 태어날 대부터 정해진 신분은 죽을 때까지, 죽은 후에도 넘을 수 없던 엄격한 신분 제도지요. 골품제는 관복색과 관직의 등급, 사는 집의 크기와 소유할 수 있는 말의 수까지 구분되어 있을 정도였어요. 이런 신분 제도는 능력보다 출신 가문을 기준으로 고위 관리를 뽑았고, 신라는 점점 골품제의 폐단에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신라 최고의 문장가! 육두품의 집안에서 태어난 최치원은 어릴 대부터 글솜씨가 좋았어요. 하지만 신분의 벽을 몸소 느끼고, 이런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던 최치원은 비교적 외국인에게 관대한 당으로 가 결국 당 황제에게 인정을 받았어요. 그리고 제49대 헌강왕이 능력에 따라 인재를 등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라로 돌아가 무너져가는 신라를 일으켜 세울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네 손 안의 우주
찰리북 / 소니아 페르난데스 비달 외 지음, 필라린 바예스 그림, 권상미 옮김, 이강환 감수 / 2017.09.29
17,000원 ⟶ 15,300원(10% off)

찰리북자연,과학소니아 페르난데스 비달 외 지음, 필라린 바예스 그림, 권상미 옮김, 이강환 감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자이자 작가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이 쓴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천문학 책. 어느 날, 주인공 에바의 할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진다. 할아버지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란’을 타고 우주의 어딘가에 있는 자신을 찾아와 달라고 하고, 할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떠난 에바는 로봇 카시니와 함께 지구와 우주를 넘나들며 최고의 과학자 여덟 명과 천문학 여행을 떠난다. 에바의 천문학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우주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세밀하고도 편안한 그림은 멀고 아름다운 우주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며, 우리가 우주에서 가장 최근에 탄생한 아주 작은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라는 존재와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게 해준다.1. 우주의 이웃들 12 - 칼 세이건 박사님에게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기 - 에라토스테네스 관장님과 지구 둘레 재기 2. 달님, 어디 가? 28 - 갈릴레오 선생님과 달 표면 관찰하기 - 암스트롱 아저씨와 여러 행성에서의 몸무게 계산하기 3. 금을 찾아서 44 - 핼리 아저씨, 뉴턴 선생님과 중력에 대해 알아보기 4. 우리는 별 먼지야 54 - 프라운호퍼 박사님과 태양의 스펙트럼 관찰하기 5. 은하계의 초거대 괴물 64 - 아인슈타인 박사님과 블랙홀 탐구하기 6. 병 속의 편지 78 - 칼 세이건 박사님과 보이저호 레코드판에 대해 알아보기 7. 우주의 달력 84 - 칼 세이건 박사님에게 우주 달력에 대해 배우기칼 세이건, 에라토스테네스, 갈릴레오, 닐 암스트롱, 핼리, 뉴턴, 프라운호퍼, 아인슈타인 최고의 과학자 8명에게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천문학 “우주, 어디까지 가 봤니?” 80억 년 전 우주부터 초거대 블랙홀까지 상상 그 이상의 천문학 여행 “우주 최고의 장소에서 매혹적이고 평화로운 지구를 보던 시절이 그리울 것이다.” _2017년 9월 3일, 665일간 우주에 머문 최고령 여성 우주인 페기 윗슨(Peggy Annette Whitson)의 말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우주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고, 영화 속에서만 가능하던 일들이 하나둘 실현되고 있지요. 페기 윗슨처럼 우주 최고의 장소에서 아름다운 지구를 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천문학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네 손 안의 우주』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자이자 작가 소니아 페르난데스-비달이 쓴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천문학 책입니다. 어느 날, 주인공 에바의 할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할아버지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란’을 타고 우주의 어딘가에 있는 자신을 찾아와 달라고 하지요. 할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떠난 에바는 로봇 카시니와 함께 지구와 우주를 넘나들며 최고의 과학자 여덟 명과 천문학 여행을 떠납니다. 에바의 천문학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우주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국민 작가 필라린 바예스의 세밀하고도 편안한 그림은 멀고 아름다운 우주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감수를 맡은 이강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어린이 책에서 다루기 힘든 수준 높은 천문학 지식과 최신 연구 결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다.”라고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위대한 발견을 해낸 최고의 과학자들, 그들과 나누는 아름다운 대화 “과학이 바로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거거든. 나는 사소한 일일지라도 늘 호기심을 갖고 의문을 품지.” _본문 22쪽 에라토스테네스 관장님의 말 중 “아, 갈릴레오 선생님이시죠? 저희 할아버지를 만나셨군요. 저는 레오 할아버지의 손녀 에바라고 해요.” “만났고말고. 아주 친한 친구 사이지. 오늘 내가 끝낸 연구가 몇 달 전에 레오나르도와 함께 시작한 거거든. 난 이 장치를 보자마자 레오나르도와 같이 써 봐야겠다고 생각했단다.” “망원경이군요! 우리 집에 있는 것과 비슷해요.” “그렇지. 할아버지를 닮아서 영특하구나. 레오나르도가 마지막으로 왔을 때 내가 항해사들이 멀리 있는 걸 볼 때 사용하는 이 발명품을 보여 줬단다. 렌즈를 끼워서 쓰는 거지. 이걸 만지작거리다보니 굉장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뭐냐. 바로 이것으로 밤하늘에 떠 있는 달과 별을 보면 우주를 연구할 수 있겠다는 거였지. 지금 달을 향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단다. 나와 같이 한번 보겠니?” _본문 28쪽, 갈릴레오 선생님과 에바의 대화 중 도서관에서 오래된 파피루스를 살펴보다가 최초로 지구의 둘레를 재게 된 에라토스테네스, 항해사들이 멀리 있는 것을 볼 때 사용하던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여 달의 표면이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하다는 것과 달에 산과 계곡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갈릴레오, 혜성을 꾸준히 연구하여 ‘핼리 혜성’이 약 76년 마다 지구의 하늘에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한 핼리 등 여덟 명의 과학자들이 등장해 에바와 대화를 나눕니다. 이 최고의 과학자들은 엄청난 두뇌, 천재성을 가져서가 아니라 주변에 늘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하고 관찰한 덕분에 위대한 발견을 해낸 거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호기심과 관찰력의 힘을 깨닫고 위대한 발견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구, 달, 태양, … 모든 것은 소중하다 그것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에 따르면 지구는 생명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란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이주할 수 있는 다른 행성은 없어.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곳은 바로 여기, 지구뿐인 거지.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더 배려하며 살아가야 해. 그리고 유일한 삶의 터전인 이 창백한 푸른 점을 아끼고 돌봐야 한단다.” _본문 16쪽 칼 세이건 박사님의 말 중 “달은 엄청나요. 그런데 사람들은 태양만 중요하게 여기고 달의 소중함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물론 태양이 없으면 지구에 생명체가 없겠죠. 아니, 그렇다면 우리 행성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 달이 없어도 지구는 존재하겠지만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와는 상당히 다를 거예요.” _본문 30쪽 카시니의 말 중 평소에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지,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고, 더 나아가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에바는 우주의 탄생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우리가 탄생하고 살아가게 된 데에는 지구, 태양, 달, 수많은 별들, 더 나아가 블랙홀까지 도움을 주었음을 알게 됩니다. 『네 손 안의 우주』는 우리가 우주에서 가장 최근에 탄생한 아주 작은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라는 존재와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게 해 줍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에 따르면 지구는 생명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란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이주할 수 있는 다른 행성은 없어.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곳은 바로 여기, 지구뿐인 거지.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더 배려하며 살아가야 해. 그리고 유일한 삶의 터전인 이 창백한 푸른 점을 아끼고 돌봐야 한단다.”_ 칼 세이건 박사님의 말 중 “과학이 바로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거거든. 나는 사소한 일일지라도 늘 호기심을 갖고 의문을 품지.” _ 에라토스테네스 관장님의 말 중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2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살 (그림) / 2019.06.07
12,800원 ⟶ 11,520원(10% off)

가나출판사명작,문학고희정 (지은이), 살 (그림)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과 함께 사라진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감정의 변화, 소중한 것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이다. 동찬이의 강아지 뭉치를 찾아준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까? 2권에서는 한우리, 한두리 쌍둥이의 엄마가 사라진 사건을 해결한다. 2권에서도 신묘한 탐정은 난장판이 된 탐정 사무소를 살펴보며 침입자의 성격, 나이뿐만 아니라 침입자가 나라 초등학교 3학년인 걸 정확하게 맞춘다. 매서운 눈초리와 시크함 사이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분석력, 그리고 붕어빵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반전 매력까지. 이토록 매력적인 탐정 캐릭터의 등장은 지금껏 추리 동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준다.탐정 사무소 소개 등장인물 소개 1장. 못 말리는 쌍둥이 2장. 엄마가 도망갔다! 3장. 엄마가 필요한 이유 4장. 엄마의 수상한 흔적 5장. 목격자의 증언 6장. 할머니가 수상해 7장. 엄마의 비밀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밝혀내는 최고의 명탐정 그 어떤 사건이라도 신묘한 탐정 앞에서는 실체가 드러난다! 신통하고 묘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탐정 신.묘.한 검은 털에 푸른 눈을 가진 고양이, 신묘한 탐정 그 어떤 사건이라도 신묘한 탐정의 손을 거치면 해결 완료! 동찬이의 강아지 뭉치를 찾아준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까? 이상한 숲길 11번지에는 신묘한 탐정의 탐정 사무소가 있어요. 신통하고 묘한 능력을 가졌다는 소문이 파다한 바로 그 탐정이죠. 긴 콧수염을 배배 꼬며 사건에 골몰하는 것이 취미. 방귀 냄새 잘 맡기, 토마토 빨리 피하기, 맨발로 벽 기어오르기 등 많은 재주를 가졌지만 신묘한 탐정에게도 최대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붕어빵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답니다(쉿! 비밀 아닌 비밀!). 최고의 명탐정 신묘한 탐정 사무소에는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 그런데 외출에서 돌아온 신묘한 탐정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기다란 콧수염을 꼬며 탄식을 합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갔던 사무실이 온통 난장판이 되어 있었거든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탐정 사무소를 난장판으로 만든 호기심 많은 두 명의 침입자는 바로 한우리, 한두리 쌍둥이 형제입니다. 3일 전, 쌍둥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엄마가 사라졌다는데요. 엄마를 찾기 위해 신묘한 탐정을 찾아와 탐정 조수를 자처한 쌍둥이 형제. 하지만 신묘한 탐정은 조수도 필요 없고 사건도 맡지 않겠다고 합니다. 과연 쌍둥이는 어떻게 신묘한 탐정의 조수가 되어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제 신묘한 탐정의 두 번째 사건이 시작됩니다! 사건 개요: 한우리, 한두리 쌍둥이의 엄마가 사라짐. 사건 발생 시간: 3일 전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는 매력적인 캐릭터! 신.묘.한 탐정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재미있는 사건 추리 숲속 외진 곳에 캣타워같이 생긴 집을 짓고 사는 괴짜 탐정 신묘한. 1층은 탐정 사무소, 2층은 침실과 화장실, 3층은 각종 체력 단련 시설을 갖추고 은둔해 있는 시크한 고양이이지만 실력만큼은 소문이 자자합니다. 1권에서는 기동찬의 사라진 반려견 뭉치의 사건을 멋있게 해결했죠. 2권에서도 신묘한 탐정은 난장판이 된 탐정 사무소를 살펴보며 침입자의 성격, 나이뿐만 아니라 침입자가 나라 초등학교 3학년인 걸 정확하게 맞춥니다. 이 탐정에게는 정말 신통한 능력이 있는 걸까요? 신묘한 탐정의 조수가 되어 함께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쌍둥이 형제는 신묘한 탐정의 신묘한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비로소 알게 됩니다. 바로! 예리한 눈썰미와 관찰력, 그리고 끝없는 수련에서 나온 실력이라는 것을 말이죠. 사건에 관한 목격자 증언부터 현장에서의 특이한 점까지 작은 단서 하나 놓치지 않는 노력이 있기에 척척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명탐정이 된 거예요. 조수가 된 쌍둥이 형제에게 탐정 수첩과 사진기를 주며 “사건에 대해 꼼꼼하게 기록한다!”고 일러줬던 것도 단순한 괴짜 노릇이 아니라 분명한 이유가 있었던 거죠. 매서운 눈초리와 시크함 사이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분석력, 그리고 붕어빵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반전 매력까지. 이토록 매력적인 탐정 캐릭터의 등장은 지금껏 추리 동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줍니다. 자, 이제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신묘한 탐정’과 함께라면 어린이 독자들도 사건 속으로 퐁당 빠질 듯합니다.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엄마가 사라졌다! 진정한 가족, 사랑에 대한 이야기 늘 내 옆에서 나와 함께 했던 존재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도 있고, 또 친구일 수도 있는 소중한 존재가 어느 날 문득 사라져 버린다면 아이들은 어떨까요? 이 경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큰 상실감을 겪기도 하고,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크게 자책하기도 합니다. 쌍둥이 형제 우리와 두리는 학교 갔다 온 뒤 엄마가 없어진 걸 알게 됩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 좋았죠. 게다가 게임, 만화책 보기, 아이스크림 먹기, 라면 끓여 먹기를 하며 마음껏 놀 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집에 오지 않는 엄마……. 갑자기 집에 방문하신 할머니는 쌍둥이 형제에게 엄마가 도망갔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우리와 두리는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데요. ‘우리가 맨날 어지르고 말썽만 부리고 다녀서 도망가신 걸까? 아빠와 이혼하시는 건 아닐까?’ 쌍둥이 형제는 엄마가 사라진 게 자신들 때문이라는 할머니의 말에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엄마가 좀 이상했습니다. 계속 한숨을 푹푹 쉬고, 갑자기 화를 냈다가 또 막 잘해 줬다가, 왔다 갔다 했지요. 쌍둥이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을 미워해서 엄마가 도망갔다고 생각하는 쌍둥이 형제. 하지만 목격자 조사를 하다 하마 아주머니와 기린 약사 누나에게 의외의 말을 듣습니다. 엄마는 늘 쌍둥이가 예뻐서 맛있는 것을 해주고 싶어 하셨고, 쌍둥이가 다칠 때마다 마음을 많이 아파하셨다고요. 쌍둥이는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엄마가 잔소리하고 화를 내셨던 건 쌍둥이를 걱정하고 사랑해서라는 걸요. 쌍둥이 또한 사라진 엄마가 걱정되고 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엄마가 자신들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를 알게 됩니다. <고양이 탐정>은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과 함께 사라진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감정의 변화, 소중한 것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게 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신묘한 탐정_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한우리/한두리_ 사건 의뢰인이자 신묘한 탐정의 조수 쌍둥이 엄마_ 쌍둥이의 엄마. 사건 발생의 당사자 하마 아주머니_ 쌍둥이 엄마가 자주 가는 슈퍼 주인이자 사건 주요 목격자
사소한 날개책
한권의책 / 김은정 (지은이) / 2022.11.30
16,000원 ⟶ 14,400원(10% off)

한권의책자연,과학김은정 (지은이)
자연의 생명체 중 최초로 하늘로 날아올랐던 3억 년 전의 곤충부터 익룡과 새, 그리고 생명체 중 가장 최근에 하늘로 날아오른 박쥐까지, 지구의 하늘을 날고 있는 온갖 동물들의 특징과 비행 원리를 담고 있다. 원래는 땅 위를 걷거나 뛰던 동물들이 하늘을 날게 된 데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하늘을 난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깨달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그들이 하늘로 날아오르게 된 진화론적 의미를 알려 준다. 3억 년 전의 곤충을 비롯해 중생대의 하늘을 지배했던 익룡과 그 후예라 할 수 있는 새, 포유류 중 유일하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박쥐까지, 이들은 모두 천적과의 치열한 생존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비행이라는 무척 어려운 선택을 했던 것이니까. 이제 하늘을 나는 생명체들이 어떤 사연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땅 위에서 하늘로 날개를 펼치게 되었는지 ‘날개’와 ‘비행’에 관한 신비한 과학 여행을 떠나 보자.1장 날개 이야기 비행기는 어떻게 나는 걸까요? -08 날개와 공기 ?16 2장 곤충 이야기 모두 날개 때문이야! -22 곤충의 분류 ?32 곤충의 진화 ?34 고대의 날개 ?38 혁신의 날개 ?40 사라진 날개 ?42 3장 익룡 이야기 새야, 공룡이야? -46 4장 새 이야기 하늘의 주인공은 나야! -52 깃털 이야기 ?60 새의 진화 ?68 가장 빠른 날개 ?78 오리, 날다 ?80 날지 못하는 날개 ?82 수렴 진화 ?84 5장 박쥐 이야기 밤하늘은 내 거야! -88 박쥐의 진화 ?96 바이러스와 함께 날기 -98새와 공룡, 박쥐, 곤충, 그리고 인간이 만든 비행기까지 하늘을 나는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과학 논픽션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 했습니다. 여러분도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한 번쯤 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하늘을 나는 상상이나 꿈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비행기를 타 보면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언뜻 보기에도 엄청나게 무거울 것 같은 비행기가 수많은 사람을 태우고서 하늘 높이 날아올라 빠른 속도로 움직이잖아요. 도대체 어떤 원리가 숨어 있기에 비행기는 하늘을 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인간이 하늘을 날기 위해 만든 비행기와 비행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시작됩니다. 비행기가 공중으로 뜨는 건 비행기의 날개가 받는 양력 때문이지요. 양력을 만드는 기본 원리는 두 가지인데, 그중 하나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라고 부르는 뉴턴의 제3 법칙이고, 다른 하나는 기체와 액체 같은 유체는 속도가 달라지면 압력이 달라진다는 ‘베르누이의 정리’입니다. 비행기의 비행 원리는 하늘을 나는 대표적인 생명체인 새가 하늘을 나는 원리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새는 날개를 퍼덕여서 비행기가 하늘을 날 때처럼 공기의 기압 차를 만들어 몸을 공중에 띄우니까요. 새뿐 아니라 곤충이나 박쥐처럼 하늘을 나는 모든 동물들의 비행 원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비행기는 인간이 자연에 있는 생명체들의 비행 원리를 연구한 끝에 만들어 낸 것이니 그 원리가 같은 것이 당연하겠죠. 인간이 비행기를 만든 지는 200년쯤 되었어요. 그런데 곤충들은 3억 년 전부터, 그리고 가장 늦게 하늘을 날기 시작한 박쥐도 5000만 년 전부터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구에서 하늘을 나는 날개의 역사는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이 책에는 자연의 생명체 중 최초로 하늘로 날아올랐던 3억 년 전의 곤충부터 익룡과 새, 그리고 생명체 중 가장 최근에 하늘로 날아오른 박쥐까지, 지구의 하늘을 날고 있는 온갖 동물들의 특징과 비행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원래는 땅 위를 걷거나 뛰던 동물들이 하늘을 날게 된 데에는 저마다의 사연과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하늘을 난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그들이 하늘로 날아오르게 된 진화론적 의미를 알려 줍니다. 3억 년 전의 곤충을 비롯해 중생대의 하늘을 지배했던 익룡과 그 후예라 할 수 있는 새, 포유류 중 유일하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박쥐까지, 이들은 모두 천적과의 치열한 생존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비행이라는 무척 어려운 선택을 했던 것이니까요. 자, 이제 하늘을 나는 생명체들이 어떤 사연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땅 위에서 하늘로 날개를 펼치게 되었는지 ‘날개’와 ‘비행’에 관한 신비한 과학 여행을 떠나 보아요. 자연의 발명품 ‘날개’, 하늘을 나는 동물들한테 비행의 과학적 의미를 배워요 약 4억 년 전 지구에 나타난 곤충은 지구의 하늘을 처음으로 날았던 동물일 뿐 아니라 육지 최초의 초식 동물이기도 합니다. 또한 곤충은 오늘날 전체 동물 종의 80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로 지구 육상 동물 중 가장 번성한 종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존력에 곤충의 비행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곤충이 지구 정복 수준으로 번성한 비결이 ‘날개’ 하나만인 것은 아니에요. 작고 가벼운 몸, 짧은 수명으로 인한 빠른 세대 주기, 자라면서 몸의 형태가 변하는 탈바꿈, 식물과의 공진화 등등 지구 동물들 중 가장 강력한 생존력을 가진 만큼 성공 비결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갖가지 특징들도 사실 비행 능력과 크고 작게 연관이 있습니다. 곤충은 처음 진화할 때부터 몸의 크기를 줄여서 흙 속이나 나뭇잎 아래 같은 작은 틈으로 천적을 피해 잘 숨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작고 가벼운 몸은 또 날개를 만들어 내기 쉬운 조건이 되었을 거예요. 곤충이 연약해 보이는 얇고 투명한 날개로 날 수 있는 것은 몸이 작고 가벼워서 적은 힘으로도 공중에 떠오르게 하는 양력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니까요. 짧은 수명도 곤충의 날개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어요. 많은 곤충이 1년이나 2년으로 수명이 짧고, 날개를 단 성충으로 사는 기간은 길어야 몇 주, 짧게는 몇 시간으로 더욱 짧습니다. 곤충은 날개를 새처럼 10년, 20년 쓰는 게 아니어서 날개를 튼튼하게 만들려고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지요. 또한 곤충의 특징 중 하나인 탈바꿈 과정에서 곤충은 날개를 만들어요. 그러니 탈바꿈 또한 날개와 분리해서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곤충은 이렇게 탈바꿈을 통해 몸의 모양과 구조를 완전히 바꾸면서, 탈피로 그저 몸집만 키우는 다른 절지동물들과는 전혀 다른 진화의 길을 걸었던 거예요. 곤충 말고도 익룡과 새, 그리고 박쥐도 하늘을 나는 동물입니다. 지금은 멸종해서 볼 수 없지만, 곤충에 이어 두 번째로 하늘을 날았던 동물인 익룡 역시 파충류의 시대라고 불리는 중생대의 하늘을 지배했습니다. 익룡 뒤를 이어 그 자리는 1만여 종이나 되는 새가 차지합니다. 새 중에는 한곳에 머물러 사는 ‘텃새’도 있지만 1년에 10만 킬로미터가량 날아서 이동하는 철새도 있습니다. 이처럼 새는 생존을 위해 자신의 비행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척추동물 중 가장 번성한 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같은 포유류이면서 하늘을 나는 유일한 동물인 박쥐도 비행 능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화해서 지금까지 살아남아 생태계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날개를 달고서 지구의 하늘을 날고 있는 동물들은 인간보다 훨씬 앞서 비행의 기술을 터득한 비행 전문가들입니다. 이들을 통해 자연의 발명품인 날개와 비행에 담긴 물리학, 생물학, 지질학을 탐구해 보아요. 그림책처럼 아름답고 동화책처럼 재미있는 과학 논픽션! 《사소한 날개책》은 김은정 작가가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거미책》 그리고 《사소한 꿀벌책》에 이어 다섯 번째로 펴낸 과학 논픽션입니다. 작가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내용에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더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더욱 실감 나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상식과 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뿐만 아니라 멋진 그림책 한 권을 감상한 듯한 즐거움과 감동까지 얻게 될 것입니다.
흑백 극장판 포켓몬스터 XY 후파 광륜의 초마신
대원키즈 / 긴 카미무라 그림, 소노다 히데키 각본, 이시하라 츠네카츠 감수, 타지리 사토시 원작 / 2016.01.11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긴 카미무라 그림, 소노다 히데키 각본, 이시하라 츠네카츠 감수, 타지리 사토시 원작
지우와 피카츄 일행은 여행 중 ‘무엇이든 소환할 수 있는 링’을 가진 환상의 포켓몬 후파를 만난다. 이때, 사막마을 데세르시티에서는 과거 마을을 파괴한 강력한 포켓몬을 봉인했던 ‘굴레의 항아리’에 사악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하고…! 결국, ‘굴레의 항아리’를 열고 분노의 힘으로 되살아난 검은 그림자! 검은 그림자는 포켓몬계의 최강 파워를 자랑하는 전설의 포켓몬들을 소환해 마을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 지우와 친구들은 과연 후파와 함께 데세르시티를 구할 수 있을까?! 포켓몬스터 XY <후파 : 광륜의 초마신>을 흑백 만화로 만나요! 새롭게 개봉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XY <후파 : 광륜의 초마신>을 완전 독점 만화화! 극장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숨겨진 설정과 이야기들을 흑백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마법의 항아리 속에 갇힌 포켓몬스터 후파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지우와 포켓몬의 새로운 모험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집니다! ♣ 책 특징 무엇이든 소환할 수 있는 링을 가진 환상의 포켓몬 후파 등장! 사상초유의 포켓몬 배틀이 시작된다! 지우와 피카츄 일행은 여행 중 ‘무엇이든 소환할 수 있는 링’을 가진 환상의 포켓몬 후파를 만난다. 이때, 사막마을 데세르시티에서는 과거 마을을 파괴한 강력한 포켓몬을 봉인했던 ‘굴레의 항아리’에 사악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하고…! 결국, ‘굴레의 항아리’를 열고 분노의 힘으로 되살아난 검은 그림자! 검은 그림자는 포켓몬계의 최강 파워를 자랑하는 전설의 포켓몬들을 소환해 마을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 지우와 친구들은 과연 후파와 함께 데세르시티를 구할 수 있을까?!
만화 서프라이즈 1
아람키즈 / 아람키즈 편집부 지음, 김부일 그림 / 2017.09.20
9,800원 ⟶ 8,820원(10% off)

아람키즈예술,종교아람키즈 편집부 지음, 김부일 그림
도깨비 마을
심미안 / 김성범 지음 / 2010.12.29
8,000원 ⟶ 7,200원(10% off)

심미안명작,문학김성범 지음
동화작가 김성범의 우리 도깨비 이야기를 그린 인형극본집. 총 일곱 편의 이야기를 실렸다. 「도깨비방망이」, 「도깨비빤스」, 「도깨비살」은 도깨비마을이란 이름에 걸맞게 도깨비이야기이다. 「도둑이 뱅뱅」, 「처녀바위」는 설화를 극화시킨 이야기다. 그리고 「지금도 하늘에선」, 「할머니의 소원」은 생활 이야기이다. 「지금도 하늘에선」은 어린이들이 환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고 「할머니의 소원」은 5.18민주화운동을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고민한 글로 초등학교용 5.18교과서에 실려 있는 글이기도 하다.책을펴내며 04 1. 도깨비 방망이 11 2. 도깨비 빤스 35 3. 도둑이 뱅뱅 59 4. 지금도 하늘에선 71 5. 도깨비살 89 6. 처녀바위 107 7. 할머니의 소원 127 일본 설화 '혹부리영감'에 맞서는 우리 도깨비 이야기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형극을 만드는 동화작가 김성범 씨가 쓴 우리 도깨비 이야기를 그린 인형극본집이다. 지은이가 인형극을 시작한 지 5년째 접어들었는데 그동안 단원모집부터 시나리오 쓰기, 인형 만들기, 음향, 작곡 등을 두루 경험한 결실 가운데 하나이다. 인형극본집이란 이름으로 묶여 나온 책을 찾아보기 힘든 열악한 우리 실정에서 돋보이는 작업이 아닐 수 없다. 『도깨비마을』 인형극본집에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실렸다. 「도깨비방망이」, 「도깨비빤스」, 「도깨비살」은 도깨비마을이란 이름에 걸맞게 도깨비이야기이다. '혹부리영감'이 일본 설화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일제 강점기에 국어책을 빼앗기면서 일본의 요괴인 오니가 우리나라 도깨비로 자리를 잡아 버린 것이 '혹부리영감'이라고 한다. 필자는 그에 맞서는 우리 도깨비 이야기로 「도깨비방망이」를 내세운다. 「도둑이 뱅뱅」, 「처녀바위」는 설화를 극화시킨 이야기다. 도둑이 발붙일 수 없는 마을과 돌로 변해버린 착한 효녀이야기이다. 「지금도 하늘에선」, 「할머니의 소원」은 생활 이야기이다. 「지금도 하늘에선」은 어린이들이 환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고 「할머니의 소원」은 5.18민주화운동을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고민한 글로 초등학교용 5.18교과서에 실려 있는 글이기도 하다.
Who 세계 위인전 베스트 세트 : 버락 오바마 + 힐러리 클린턴 (전2권)
다산어린이 / 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6.11.08
19,900원 ⟶ 17,91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세계 위인전 시리즈 중 '버락 오바마' 편과 '힐러리 클린턴' 편을 세트로 구성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들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버락 오바마 1. 꼬마 오바마 (인물백과 1. 오바마의 성공 열쇠) 2. 나는 약하지 않아 (인물백과 2. 하와이와 인도네시아) 3. 차별에 맞서 (인물백과 3. 이민자들의 나라 미국) 4. 아버지의 선물 (인물백과 4. 오바마의 뿌리 케냐) 5. 나는 누구일까? (인물백과 5. 인종 차별을 넘어선 흑인들) 6. 사회에 눈뜨다 (인물백과 6. 미국의 정치) 7. 뿌리를 찾는 여행 (인물백과 7. 미국의 대선) 8. 담대한 꿈, 위대한 성취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힐러리 클린턴 1장. 두려움에 맞서는 방법(인물백과1 힐러리의 성공 열쇠) 2장. 우주 비행사의 꿈(인물백과2 힐러리와 인권 문제) 3장. 붉고 푸르른 날들(인물백과3 세계의 여성 인권) 4장. 또 한 번의 좌절(인물백과4 힐러리와 어린이) 5장. 웰즐리 대학에서의 성장(인물백과5 미국과 우리나라의 의회 제도) 6장. 아름다운 마음 (인물백과6 여성들의 리더십) 7장. 희망을 위한 헌신(인물백과7 세계사 돋보기) 8장.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제무시
평화를품은책 / 임경섭 글.그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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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품은책그림책임경섭 글.그림
평화길찾기 2권. 한국전쟁 중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 중에서 단일 건으로 가장 규모가 큰 사건 중 하나인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다루는 최초의 그림책이자 ‘학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전쟁의 포화가 채 미치지 않은 경상남도 김해 지역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을 모티브로 국민보도연맹을 이야기한다. 두 개의 작은 창고, 그 옆에 트럭 제무시 세 대가 서 있다. 그 옆으로 냉정하리만치 텅 빈 산길이 보인다. 조금 뒤, 하늘을 찌르는 총성에 놀란 새들이 날아간다. 몇 페이지에 걸쳐 사람들을 숯골로 실어 나르는 제무시들이 산을 오르내린다. 가만 보니 제무시가 올라가는 길 뒤로, 죽음을 예감한 사람들이 내던진 고무신이 힘없이 떨어져 있다. 사람들을 학살 장소로 실어 나르는 무거운 현장이지만 작가는 이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냈다. 마치 CCTV로 현장을 지켜보듯이 현장과 적절한 거리를 둔 채 제무시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작가 특유의 먹선과 목탄 기법이, 무거운 현장과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그림의 균형을 아슬아슬하게 잡아낸다. 마치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모습에 아이들도 궁금증을 느끼게 하며 자연스럽게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접하게 된다.출간 배경 1950년 북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맺기까지 3년여 동안 남과 북의 군인은 물론 외국에서 파병한 군인 등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전쟁이 군인들의 목숨만 앗아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무장하지 않았던 일반 사람들도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지요. 한국전쟁 중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 중에서 단일 건으로 가장 규모가 큰 사건 중 하나가 ‘국민보도연맹 사건’입니다. 아무리 전쟁 중이었다 하더라도 군과 경찰이 적법한 절차 없이 무장하지 않은 민간인을 가두어 구속하고 죽이는 것은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는 불법 행위입니다. 작가 임경섭의 그림책 《제무시》는 전쟁의 포화가 채 미치지 않은 경상남도 김해 지역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을 모티브로 국민보도연맹을 이야기합니다. 본문 들여다보기 두 개의 작은 창고, 그 옆에 트럭 제무시 세 대가 서 있습니다. 그 옆으로 냉정하리만치 텅 빈 산길이 보입니다. 조금 뒤, 하늘을 찌르는 총성에 놀란 새들이 날아갑니다. 몇 페이지에 걸쳐 사람들을 숯골로 실어 나르는 제무시들이 산을 오르내립니다. 가만 보니 제무시가 올라가는 길 뒤로, 죽음을 예감한 사람들이 내던진 고무신이 힘없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을 학살 장소로 실어 나르는 무거운 현장이지만 작가는 이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냈습니다. 마치 CCTV로 현장을 지켜보듯이 현장과 적절한 거리를 둔 채 제무시의 움직임을 주시합니다. 작가 특유의 먹선과 목탄 기법이, 무거운 현장과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그림의 균형을 아슬아슬하게 잡아냅니다. 마치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모습에 아이들도 궁금증을 느끼게 하며 자연스럽게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접하게 됩니다. 《제무시》는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다루는 최초의 그림책이자 ‘학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작가 임경섭은 《제무시》를 통해 국가에 의한 강제적인 명령과 집단의 가치 판단보다, 개인의 도덕성과 판단에 주목합니다. 사람들을 죽음으로 실어 나르기를 거부한 트럭 ‘제무시 625호’의 고뇌와 용기 있는 행동은 지금의 청와대 비선 실세 관련 문건을 언론에 제보한 행위와도 닮아 있는 듯합니다. 그림책 《제무시》는 독자로 하여금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묻습니다. 국가의 명령대로 움직인 제무시 389호나 436호일까요. 아니면 학살 현장으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길 거부한 625호일까요. 평화길찾기 시리즈는 우리의 아픈 역사와 일상을 돌아보며 그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품은 다섯 명의 작가가 모여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세 해 전부터 그 길을 가고자 하는 그림책 작가들이 달마다 평화를품은집에 모여 공부와 토론을 해왔습니다. 저마다 그림책으로 만들 사건과 주제를 정하고 치열한 고민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림책다운 간결한 표현이 혹여 진실을 축소하거나 왜곡하지 않을까 경계하며, 쉽고 명료한 전개가 흑백논리나 이분법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그림책 시리즈가 그저 아픈 과거나 비틀어진 일상을 들춰내어 고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평화와 인권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길동무 노릇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평화길찾기 시리즈 첫 번째 책 《나무 도장》이 ‘제주4·3’ 현장에서 명령을 어기고 세 살 아이 시리를 구했던 경찰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이야기했다면, 두 번째 책 《제무시》는 사람들을 싣고 학살 현장으로 가길 거부했던 트럭 ‘제무시 625호’의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슈팅 파이터 제트기 종이접기
혜지원 / 이동준, 김대환 (지은이) /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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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예술,종교이동준, 김대환 (지은이)
로봇 종이접기, 우주전함 종이접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종이접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이동준 선생님의 종이접기 책이 돌아왔다. 이번 책은 누구나 좋아하고 쉽게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트기 종이접기’다. 총 6종의 제트기를 접은 다음,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를 만들며 놀아 보자. 모든 제트기는 접는 방식이 쉽다. 5개의 부품을 접어서 간단한 합체를 하면 멋진 디자인지 덕분에 만화에서 볼 법한 화려한 제트기 작품이 탄생한다.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동영상을 보면서 막히는 부분이 없이 척척 해낼 수 있다. 스마트폰 대신 종이접기로 아이의 손재주와 상상력을 키워 준다.머리말 스토리(STORY) 기본형 접기와 기본 기호 별책부록 디자인 도안지 Part1. 헬리오스 헬리오스 부품 01 헬리오스 부품 02 헬리오스 부품 03 헬리오스 부품 04 헬리오스 부품 05 헬리오스 최종합체 Part2. 아레스 아레스 부품 01 아레스 부품 02 아레스 부품 03 아레스 부품 04 아레스 부품 05 아레스 최종합체 Part3. 헤라 헤라 부품 01 헤라 부품 02 헤라 부품 03 헤라 부품 04 헤라 부품 05 헤라 최종합체 Part4. 아폴로 아폴로 부품 01 아폴로 부품 02 아폴로 부품 03 아폴로 부품 04 아폴로 부품 05 아폴로 최종합체 Part5. 넵튠 넵튠 부품 01 넵튠 부품 02 넵튠 부품 03 넵튠 부품 04 넵튠 부품 05 넵튠 최종합체 Part6. 다크로드 다크로드 부품 01 다크로드 부품 02 다크로드 부품 03 다크로드 부품 04 다크로드 부품 05 다크로드 최종합체접고 조립해서 만드는 프라모델 방식의 종이접기! 6종의 크고 멋진 제트기를 쉽게 접어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다크로드 제트기와 이에 맞서는 5종의 제트기 특공대, 총 6종의 제트기를 접어 보세요. 각각의 제트기는 특성에 맞게 개성 만점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접기 방법 덕분에 어린 아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아이가 원하는 제트기를 먼저 접어도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불사조 모드로 변신 가능한 헬리오스, 특수 방어막을 사용하는 넵튠 등 특성이 있는 제트기를 아이가 접어서 액션 주인공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 수도 있습니다. 부품 5개를 접어서 합체하면 멋진 제트기 1종이 완성!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QR코드 동영상을 통해 쉽게! 제트기를 접기 위해서는 5개의 기본 부품을 접은 다음 합체하면 됩니다. 모두 접는 방법이 쉽고 도안지를 이용한 과정 사진이 있어서 쉽게 접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된 도안지를 같이 제공하기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또한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별도의 동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하여 막히는 부분이 하나도 없도록 했습니다.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었던 제트기 종이접기를 아이와 접으며,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오늘은 어떤 제트기를 접어서 타 볼지, 제트기를 타고 어디로 날아가 볼지 즐겁게 이야기해 보세요!
다섯 줄 글쓰기
경향BP /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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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논술,철학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글쓰기 교육의 핵심은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해 표현하는 힘’이다. 하지만 많은 초등학생이 글을 쓸 때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다. 초등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의 유형별로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글쓰기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되면 점점 더 길고 복잡한 글도 부담 없이 써 나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에는 특히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유형의 글인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하는 글,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교과와 실생활 글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머리말다섯 줄 글쓰기가 왜 필요할까?어떻게 하면 다섯 줄을 잘 쓸 수 있을까?1장 이야기 글(일기, 상상하는 글 등) → 사건을 서술하는 힘이야기 글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이야기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학교에 외계인이 전학생으로 왔다!2 엄마, 아빠가 하루 동안 어린이가 된다면?3 내가 마법을 쓸 수 있다면?4 하루 동안 동물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5 장난감이 밤에 몰래 움직인다면?6 꿈속에서 생긴 일7 나만 들을 수 있는 비밀 목소리가 생겼다!8 거울 속 또 다른 내가 말을 걸어왔다면?9 엄마(아빠)가 갑자기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면?10 친구랑 몸이 바뀌어 버린다면?11 우리 학교에서 비밀의 문을 발견했다면?12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하루를 보낸다면?13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난다면?14 편지를 열어 보니 미래의 나에게서 온 것이었다면?15 도깨비방망이를 줍는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16 투명 인간이 된 하루17 시간이 멈춘다면 무엇을 할까?18 우리 가족이 우주여행을 떠난다면?19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하루를 만든다면?20 내가 그린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났다!21 내가 초콜릿 나라의 왕(여왕)이 된다면?22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다른 세계로 가 버렸다면?23 학교 뒷산에서 보물을 발견했다면?24 말하는 동물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2장. 설명하는 글(설명문, 소개하는 글 등) → 정보를 명확히 정리하는 힘설명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설명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가장 맛있는 라면을 만드는 방법2 우리 집(또는 내 방)을 소개합니다!3 100년 후 미래의 학교는?4 내 친구들의 재미있는 별명을 소개합니다!5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6 나의 베스트 프렌드는?7 절대 먹고 싶지 않은 음식 38 외계인 친구에게 ‘지구의 음식’ 설명하기9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과 이유10 내가 키우고 싶은 동물은?11 우리 동네에서 꼭 가 봐야 할 곳12 최악의 학급 규칙 만들기13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생일 파티14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방법15 우주에는 어떤 신기한 것이 있을까?16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임을 만든다면?17 인터넷 없는 세상에서 사는 법18 내가 발명한 기발한 물건19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20 미래의 스마트폰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21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기22 내가 좋아하는 (게임 속) 캐릭터23 꼭 먹어 봐야 하는 맛있는 간식24 게임을 잘하는 데 필요한 3가지3장. 주장하는 글(의견을 제시하는 글, 논설문 등) →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주장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주장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초콜릿을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2 게임은 몇 시간 하는 것이 좋을까?3 좋아하는 유튜브를 하루 종일 봐도 될까?4 호랑이 vs 사자, 싸우면 누가 이길까?5 학교에 놀이공원이 생긴다면? 찬성 vs 반대6 로봇이 숙제를 대신 해 줘도 될까?7 우리 반에서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8 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늘려도 될까?9 내 책상을 내 마음대로 꾸며도 될까?10 체육 수업을 매일 하면 좋을까?11 친구와 싸웠을 때, 먼저 사과하는 게 맞을까?12 학교 숙제를 없애야 할까?13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14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을까, 늦잠이 좋을까?15 피자가 더 맛있을까, 치킨이 더 맛있을까?16 ‘학교에 가는 로봇’을 만들어도 될까?17 집에서도 학교처럼 규칙을 정해야 할까?18 스마트폰 없이 일주일을 살 수 있을까?19 초등학생에게도 스마트폰이 필요할까?20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 할까, 이야기해도 될까?21 학교에 반려견을 데려와도 될까?22 매주 금요일을 공부 안 하는 날로 정해도 될까?23 로봇 선생님이 진짜 선생님보다 더 좋을까? 24 초등학교에 ‘낮잠 시간’이 필요할까?4장. 감상하는 글(독후감, 감상문 등) → 작품에 대한 감상을 표현하는 힘감상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감상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배꼽 빠지게 웃긴 영화 속 장면2 따라 하면 더 웃긴 노래 가사3 따뜻한 위로가 되었던 노래4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애니메이션 이야기5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6 눈물이 났던 책 한 권7 가장 소름 끼쳤던 영화 장면8 ‘이건 내 이야기야!’라고 느낀 영화 9 따라 부르고 싶은 신나는 노래10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던 영화11 가장 신났던 뮤지컬 공연12 예상하지 못한 결말을 가진 책13 너무 재미없어서 중간에 덮은 책 14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던 영화15 주인공의 선택에 완전히 공감했던 순간16 기대했는데 별로였던 책17 ‘와, 대단하다!’ 감탄했던 공연18 나를 놀라게 한 그림책19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한 곡20 다음에 꼭 다시 보고 싶은 공연21 웃음이 터진 만화책 속 한 장면22 상상한 결말과 달라서 놀랐던 이야기23 읽자마자 바로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었던 책24 꿈에 나올 정도로 인상 깊었던 책 5장.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묘사 글 등) → 사물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힘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먹었을 때 느낌2 내 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3 눈을 감았을 때 들리는 소리4 무지개를 본 순간 떠오른 생각5 밤하늘의 별을 자세히 본다면?6 우리 반 교실의 아침 풍경7 따뜻한 핫초코 한 잔을 마실 때의 느낌8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 창밖 모습9 매일 메는 내 가방의 모습10 할머니(할아버지)의 얼굴을 자세히 본다면?11 공원에서 본 신기한 풍경12 물방울이 창문에 맺힐 때 모습13 거울에 비친 내 얼굴14 추운 겨울, 눈을 만졌을 때의 느낌15 비 오는 날, 운동장의 모습16 구름을 보며 떠오르는 상상17 숲속에 들어가 본 느낌18 한여름의 더위19 눈이 펑펑 내리는 날20 햄버거를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느낌21 아이스크림이 녹아 흘러내리는 모습22 생일 케이크에 초를 켜고 바라보는 순간23 트램펄린 위에서 방방 뛰는 친구의 모습24 점심시간 급식실에 줄 서 있는 친구들의 모습하루 한 장, 다섯 줄만 쓰면 글쓰기가 쉬워져요!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연습장“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글쓰기가 재미없고 어려워요.”“책을 읽고도 감상문을 못 쓰겠어요.”“내 생각을 말로는 설명할 수 있는데 글로는 어려워요.”‘다섯 줄 글쓰기 공식’으로 글쓰기의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져요글쓰기 교육의 핵심은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해 표현하는 힘’입니다. 하지만 많은 초등학생이 글을 쓸 때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의 유형별로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이야기 글은 언제, 어디서, 누가 등장하는지 →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 그때 내 감정은 어땠는지 → 일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 그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의 순서로 쓰고, 설명하는 글은 소개하는 대상의 이름(사물, 동물, 장소 등) → 대상의 특징 1(기능, 역할, 쓰임새 등) → 대상의 특징 2(구조, 장점, 사용 방법 등)→ 대상의 특징 3(그 밖의 다른 특징) → 설명하는 대상에 대한 의견이나 느낀 점 순으로 정리합니다. 이 다섯 줄 글쓰기 공식만 따라가면 글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내야 할지 자연스럽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글쓰기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되면 점점 더 길고 복잡한 글도 부담 없이 써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는 특히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유형의 글인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하는 글,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교과와 실생활 글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으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요이 책은 아이들의 글쓰기 자신감을 키우는 입문서이자 글쓰기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 주는 글쓰기 연습장입니다. ‘하루 한 장, 딱 다섯 줄’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아이가 글쓰기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글쓰기가 어렵고 막막한 아이라도 정해진 글쓰기 공식에 따라 하루에 딱 다섯 줄만 써 보는 훈련을 반복하면 어느새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 글의 흐름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짧은 글쓰기이지만 매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 정리, 문장 구성, 논리적인 흐름 파악이라는 글쓰기의 핵심 요소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릿속에서 생각이 정리되어야 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글쓰기 습관은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한 줄 쓰는 동안 아이는 ‘글을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됩니다. 문해력 키우는 120개의 실전 글쓰기 주제를 실었어요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글쓰기 주제 120개를 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주제부터 독서 감상, 주장, 정보 설명, 관찰 묘사까지 재미와 교육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주제들입니다.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글의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주제마다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적용해 글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난다면?”, “초콜릿을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임을 만든다면?” 같은 주제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면서도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합니다. 매일 다른 주제로 새로운 글을 쓰면서 표현력과 상상력도 함께 키울 수 있고, 학교 글쓰기 과제나 독후감, 논술 시험, 논리력 훈련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토끼
고인돌 / 이호철 지음, 이혜원 그림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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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명작,문학이호철 지음, 이혜원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4권.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으로, 삶이 배어 있는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자,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우리 전통 놀이를 배우는 생태동화이다. 정겨운 삽화와 함께 낯선 사투리 입말은 도움말로 쉽게 풀어 놓았다. 「못 따먹기」,「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 「산토끼」는 눈이 오면 뒷동산에 올라가 산토끼 잡으며 놀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겨울방학이 되 호철이는 눈 덮인 산으로 산토끼를 잡으러 가고 싶어 한다. 꿩과 산토끼를 잡아보고 싶어서 이웃집 영식이 형한테 약 놓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꿩 대신 닭을 잡아 혼나는 영식이 형을 보고는 약 놓는 것을 포기하고 만다. 또 토끼몰이 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꼭 신나고 재미있는 것만은 아님을 비로소 알게 된다. 아버지 따라 나무하러 갔다가 우연히 잡아온 새끼 산토끼를 집에서 길러보려고 했으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달달 떨기만 하니, 죽을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자연 속에서 일과 놀이와 배움이 하나 된 동화 <산토끼>는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입니다. <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산과 들판을 놀이터 삼아 온몸으로 신나게 노는 동네 아이들 모습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말로 이야기 꽃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묵은 장맛을 느끼게 하는 정겨운 삽화와 함께 낯선 사투리 입말은 도움말로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아주 귀하던 시절의 놀이입니다. 못 하나도 귀해서 아끼고 살았던 이야기가 아련한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산토끼>는 눈이 오면 겨울 산에 올라가 산토끼를 쫓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짐승을 잡았을 때 느끼는 심장 박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합니다. 산 짐승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무하는 아이들>은 예전에는 겨울이 되면 땔나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겨울 산에 가서 갈퀴로 나뭇잎을 긁어모으는 일, 낫으로 마른 풀을 베어 모으는 일, 도끼로 나무 등걸을 찍어 잘라내는 일, 나뭇짐을 만들어 지게에 얹어 짊어지고 내려오는 일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때로는 배꼽 잡는 악동 짓을 하는 개구쟁이들이지만, 때 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시멘트 감옥 같은 도시생활과 학습경쟁에 찌들어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싱싱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 <산토끼>는 삶이 배어 있는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고,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우리 전통 놀이를 배우는 생태동화입니다.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일과 놀이와 배움이 하나 되어 건강하게 자랐던 어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흐뭇하게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 겨레 속에 내림으로 이어져 오는 서정과 순정의 세계, 전통 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새로운 어린이 문학, 새로운 이야기 꽃밭을 펼쳐 보입니다. <이호철 사계절 동화> 시리즈는 겨울 편 <산토끼>에 이어 봄 편, 여름 편, 가을 편이 이어서 철따라 나옵니다. [본문 내용] 이 책은 <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아주 귀하던 시절의 놀이입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잘 꽂히는 땅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못대가리를 잡고 동그라미 안에 내리꽂으면서 다른 아이의 못을 쓰러뜨리면 그 못을 따 먹는 것이고, 반대로 동그라미 밖에 꽂거나 자기 못이 넘어지면 못을 내 주는 놀이입니다. 호철이는 못 따먹기를 하기 위해 작은아버지 집에서 큰못을 몇 개 슬쩍합니다. 하지만 금세 다 잃고 말지요. 아버지가 사다 몰래 감춰둔 못까지 뒤져내어 못 따먹기를 하다가 또 다 잃어버립니다. 집에 돌아온 호철이는 아버지께 크게 혼난 뒤, 아버지 따라 산에 나무를 하러 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호철이는 못을 땄을 때의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못을 잃어도 자꾸만 못 따먹기 놀이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자 못을 구하기 위해 공사장에 살금살금 다가갔다가 그곳에서 일하는 아저씨들한테 욕 얻어먹고 달아나다가, 그만 호철이는 발에 못을 찔리고 맙니다. 고무신을 뚫고 올라와 찌른 발바닥에서 피가 철철 납니다. 집에 돌아오니 할머니가 쇳독 오르지 말라고 약초 달인 물에 발을 담그게 하고 약초를 빻아 발을 싸매 줍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꾸중을 듣습니다. 놀다가 서로 티격태격 싸움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다시 놀이에 빠지는 동무들의 모습이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산토끼>는 눈이 오면 뒷동산에 올라가 산토끼 잡으며 놀았던 이야기를 아련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겨울방학이 되 호철이는 눈 덮인 산으로 산토끼를 잡으러 가고 싶어 합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죽은 산토끼를 주워옵니다. 꿩과 산토끼를 잡아보고 싶어서 이웃집 영식이 형한테 약 놓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꿩 대신 닭을 잡아 혼나는 영식이 형을 보고는 약 놓는 것을 포기하고 맙니다. 또 토끼몰이 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꼭 신나고 재미있는 것만은 아님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아버지 따라 나무하러 갔다가 우연히 잡아온 새끼 산토끼를 집에서 길러보려고 했으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달달 떨기만 하니, 죽을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산토끼는 성질이 말라서 집에서는 키울 수 없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호철이는 광수와 함께 새끼 산토끼를 놓아주러 산으로 갑니다. <나무하는 아이들>은 예전에는 겨울이 되면 땔나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아이들도 아버지를 도와 나무를 해야 했습니다. 호철이, 광수, 복이, 정수, 태환이 형 이렇게 다섯 아이들은 늘 함께 나무하러 산에 갑니다. 아침밥을 먹고 산에 가서 검불 나무도 긁어모으고, 마른 풀도 베어 모아 나뭇단을 만들어 지게에 져 나릅니다. 무거운 나뭇짐을 지고 조심조심 산을 내려오다가 방귀를 붕붕 뀌기도 하고, 나무뿌리에 걸려 지게를 진 채 곤두박질치기도 합니다. 그러면 동무들은 흩어진 나뭇짐을 다시 묶어 지게를 대신 져 주기도 합니다. 유일한 간식인 생고구마를 낫으로 쓱쓱 깎아 나누어 먹기도 하고요. 어느 날, 남의 산에 들어가서 몰래 나무를 하다가 그만 산 주인 칠봉이 아저씨한테 들키고 맙니다. 칠봉이 아저씨는 홧불이 활활 타올라 아이들의 지게를 하나씩 떠밀어 처박히게 만듭니다. 또 어느 날은 산간수 늑대할배가 생소깝(생솔가지)을 했다며 여기저기 쿡쿡 찔리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늑대 할배에게 복수하기 위한 꿍꿍이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늑대할배가 산밭에 참외를 심을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며 킥킥거리며 나뭇짐을 지고 산을 내려옵니다.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노란돼지 /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6.12
15,000원 ⟶ 13,500원(10% off)

노란돼지자연,과학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와우! 과학책 시리즈.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하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준다. 1권 , 2권 , 3권 , 4권 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이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다. 우주는 비밀이 많은 공간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도 많지만 밝혀야 할 사실이 더 많은 공간이기도 하다. 3권에서는 매력이 넘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재 밝혀진 정보를 바탕으로 우주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우리 은하 04 태양계의 행성들 06 태양 12 수성 16 금성 20 지구 22 화성 26 목성 30 토성 32 천왕성 34 해왕성 36 명왕성 38 달과 위성들 40 항성 48 소행성과 혜성 50 희한한 우주 53 우주로 간 사람들 64 우주로 간 동물들 78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단편 지식이 모여야 거대한 지식 체계가 쌓이고 암기를 잘해야 창의성이 발현됩니다. 시리즈는 재밌는 단편 지식을 모은 책이에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시작되지요. 이 네 권의 책이 수다의 좋은 소재가 되기 바랍니다. _추천의 글,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나 알 만한 것부터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정보까지 과학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창의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만큼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관련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먼저 내 주변의 이야기,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 재미있는 지식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면 이후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지요. 이 책에 풍성하게 담겨 있는,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그 안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 인체, 우주, 그리고 발명품까지 창의성은 즐거움과 재미에서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창의성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덕목입니다. 지식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에서 옆 사람과 다양한 대화가 가능해지지요. 그러는 사이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가 살아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게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재밌고도 슬기로운 정보로 넘쳐나는〈와우! 과학책〉시리즈를 소개합니다.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우주는 비밀이 많은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도 많지만 밝혀야 할 사실이 더 많은 공간이기도 하지요. 3권에서는 매력이 넘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현재 밝혀진 정보를 바탕으로 우주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우리 은하의 행성에서부터 신비한 블랙홀, 우주 번개, 달아나는 별 같은 것까지 말이지요. 우주 비행사의 발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우주에서 유영하다가 코가 가려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우주 비행사가 우주 공간으로 나가기 전에 지구에서 어떤 훈련을 하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명왕성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몇 년이 걸릴지, 우주에서도 꽃이 피는지 등 우주에 관한 별나고도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외계에서 온 전기수
토끼섬 / 안오일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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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섬명작,문학안오일 (지은이), 박종호 (그림)
동구, 만호, 도진, 서연. 사총사가 학교에 도착하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UFO처럼 생긴 기구가 보였다. 그리고 그 기구의 문이 열리더니… 사람처럼 생긴 아저씨가 내렸다. “저어기~”에서 왔다며 하늘을 가리키고, 이름은 ‘전기수’라고 하는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 정말 외계인 이야기꾼일까? 진짜 외계인인지 아닌지, 아저씨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콩알 부대 •7 우주 전기수 •34 달리고 달리고 달려도 •52 별자리 여행 •66 전갈을 잡은 아이 •76 특급 비밀 •92 학교 창고에 수상한 기구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기구에서 내린 건…… 외계인 전기수?! 동구, 만호, 도진, 서연. 사총사가 학교에 도착하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어요. 가까이 다가가 보니, UFO처럼 생긴 기구가 보였죠. 그리고 그 기구의 문이 열리더니…… 사람처럼 생긴 아저씨가 내렸어요. “저어기~”에서 왔다며 하늘을 가리키고, 이름은 ‘전기수’라고 하는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정말 외계인 이야기꾼일까요? 진짜 외계인인지 아닌지, 아저씨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고요! 1. “그 어떤 힘보다도 마음의 힘이 가장 세단다.”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우주 전기수의 등장! 혜성 분교에는 개성 강한 네 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이 친구들은 ‘콩알 부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죠. 매일 새로운 일을 꾸미던 콩알 부대는 여름 방학을 맞아, 학교의 비밀을 밝혀 보기로 했어요. 학교 창고에서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콩알 부대는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을 발견해요. 빛을 따라가자, UFO처럼 생긴 기구와 몸에서 빛이 나는 아저씨가 있었죠. 아저씨의 이름은 ‘전기수’래요. 조선 시대에 이야기 들려주던 직업과 같은 이름이에요. 게다가 아저씨도 이야기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죠. 아이들은 전기수 아저씨에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해요. 이야기들 듣다 보면 아저씨가 외계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아저씨는 우주 이야기로 단숨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사로잡을 뿐 아니라 도진이에게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용기를, 서연이에게는 새로운 꿈을, 만호에게는 누군가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동구에게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희망을 주어요. 아저씨는 정말 우주의 이야기를 잘 아는 외계인 전기수일까요? 사람의 마음을 속속들이 잘 아는 걸 보니 그냥 우주에 관해 잘 아는 선생님일까요? 2. “너의 이야기에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될 거야. 너의 세상을 써 보렴.” 작은 콩알들, 우주에서 반짝일 날을 꿈꾸다! 콩알 부대는 혜성 분교에 다녀요. 2학년이 네 명밖에 없는, 작은 시골 마을에 있는 학교죠. 아이들은 별명과는 달리 커다란 고민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도진이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작은 시골 마을에서 축구 수업을 받는 건 쉽지 않죠. 호기심이 많은 서연이는 늘 새로운 걸 배우고 싶어요. 하지만 서연이가 호기심을 채우기에 이 세상은 조금 작은 것 같아요. 만호는 용기가 없는 게 늘 고민이에요. 동구는 전기수 아저씨처럼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 아이들에게 전기수 아저씨는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작은 행성에서 태어나 우주 최고의 선수가 된 ‘우주 최강 아이’와 전갈과 맞서 싸운 ‘우주에서 가장 용감한 아이’ 이야기죠.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고민의 답을 찾아요. 그리고 지구라는 작은 행성 너머 우주까지 나아가는 꿈을 꾸게 된답니다. 여러분도 외계인 전기수 아저씨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커다랬던 고민이 콩알처럼 작아질 거예요. 아이들은 아저씨의 입만 쳐다봤어요.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어디에서 왔냐고 물었니? 나는 말이야…….”아이들은 침을 꼴깍 삼켰어요. 아저씨는 말을 하려다가 잠시 하늘을 바라보았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말했어요.“저기, 저어기에서 왔단다.”아저씨는 검지로 허공 어딘가를 가리키며 말했어요. 아이들은 그쪽을 바라봤어요.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왔다는 말 같았어요. 아이들은 아저씨에게 인사한 뒤에 학교를 빠져나왔어요.“저 아저씨 이름이 전기수라고 했나?”교문을 나오면서 동구가 말했어요. 그러자 도진이가 고개를 끄덕이다 뭔가 생각난 듯 말했어요.“어? 조선 시대 전기수하고 똑같은 이름이네?”“조선 시대?”눈이 커진 아이들은 동시에 말했어요.“역사 만화에서 봤어. 전기수는 조선 시대 때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던 사람이야.”“아까 아저씨도 이야기 들려주는 일 한다고 했잖아.”서연이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그럼 우주 다른 별에도 우리나라처럼 전기수가 있는 거야?”
꿀잼교과서 과학 6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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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꿀잼교과서'.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이다.[물질] 01. 여러 가지 기체1 02. 여러 가지 기체2 03. 연소와 소화1 04. 연소와 소화2 [에너지] 05. 렌즈1 06. 렌즈2 07. 전기의 작용1 08. 전기의 작용2 [생명] 09. 생물과 환경1 10. 생물과 환경2 11. 생물과 우리 생활1 12. 생물과 우리 생활2 [지구] 13. 지구와 달의 운동1 14. 지구와 달의 운동2 15. 계절의 변화1 16. 계절의 변화2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찾는 재미와 공부를 다 가진 책! 아울북의 '웃음을 찾은 공부' 프로젝트! 그 첫 번째로 <꿀잼교과서>를 시작합니다. <꿀잼교과서>는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는 안 할 수도 없지만 억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고, 외워야 할 것도 많은 공부, 아이들은 싫어합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공부는 '노잼'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놀면서 공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공부를 공부가 아니라 게임을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꿀잼교과서>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꿀잼교과서>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 공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재미있고 신나게 <꿀잼교과서>와 함께 꿀잼 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는 공부!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공부에 대한 고민은 숙명일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자니 아이가 엇나가거나 오히려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를 기다리자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죠.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아이에게 <꿀잼교과서>를 무심한 듯 건네 보세요. 아이는 '또 공부하라고 하시는 건가?'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꿀잼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이 예상치 않은 책의 내용에 놀라고 말 거예요. 공부책인 줄 알고 펼친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이제껏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구성의 책은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걱정하지 마세요. 꼭 알아야 하는 공부는 모두 다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재미있는 퀴즈로 둔갑해서 말이지요. 걱정 없이 아이에게 맡겨도 안심입니다. '공부는 시켜야겠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어떡하지?'라는 고민은 이제 멈추셔도 됩니다. <꿀잼교과서>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겁니다. 공부! 이거라도 시키자! 내 아이는 상위 1%가 아닌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내 아이에게 건네본 적이 있나요? 내 아이가 도무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꿀잼교과서>부터 보게 해주세요. 공부는 꼭 해야 하지요. 꼭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공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지요. 이왕이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좋지요. 그럴 때 욕심을 버리고 '이거라도 시켜보자!'라는 심정으로 접근해보세요. 기본의 기본부터 착실히,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요. 공부를 시키는 방법은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까지 터득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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