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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100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기말고사 중3 동아 윤정미 (2022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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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여우가 나왔다
소야주니어 / 한국동시문학회, 이다빈 (엮은이) /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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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주니어
동요,동시
한국동시문학회, 이다빈 (엮은이)
2023년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작가들의 최신 우수동시들을 모은 작품집이다. 한국동시문학회 소속 시인 215명이 이번 책에 참여해 총 215편의 최신 동시작품들이 수록되었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시인들의 자천작을 모은 책이라서 현대 한국동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에게도 다양한 동시작가들을 한 권으로 만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또한 어린이 동시대회 수상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1부] 배드민턴 치는 목련나무 풀꽃 | 이복자 14 동네 꽃 | 이묘신 15 물보낌 | 김미영 16 담쟁이 | 박근태 17 나무의 심장 | 오영록 18 민들레 기도 | 채들 19 네 잎 토끼풀 | 하청호 20 바위에 핀 민들레 | 최정심 21 초록 사다리 | 김경구 22 떡갈나무 숲 | 김갑제 23 같은 나무, 다른 나무 | 문삼석 24 수세미 | 양인숙 25 배드민턴 치는 목련나무 | 유연정 26 들꽃 | 이성관 27 접시를 씻는다 | 정용원 28 꽃반지 | 김영수 29 구절초 | 전병호 30 접시꽃 | 하인혜 31 스프링 손 | 이재순 32 불두화 | 김장환 33 탱자 | 김옥순 34 말 잘 듣는 아이 | 최춘해 35 시험 보는 나무들 | 김동억 36 민들레 | 김경내 37 안개꽃 | 박옥주 38 실종 사건 | 김효안 39 해님의 손 | 강현호 40 은설이의 사과나무 | 황남선 41 고장 난 시계 | 정갑숙 42 팝콘을 튀겼다 | 장영복 43 도림사 대숲에 가고 싶다 | 김종헌(울산) 44 달콤한 재촉 | 강안나 45 와글바글 식당 | 박소명 46 공중 뿌리 | 김민경 47 막다른 골목에서 | 이서영 48 국화꽃이 사라졌다 | 오하영 49 화내는 법 | 구옥순 50 [2부] 귓속의 돌 들킨 마음 | 백두현 52 밥알 | 임지나 53 개망초 농부 | 김이삭 54 엄마가 아프니까 | 박예자 55 참 다행이다 | 박예분 56 토닥토닥 | 박필상 57 할머니 감재찌기 황금레시피 | 신준수 58 눈물떡 | 정선혜 59 밀려난 기분 | 이성자 60 털실뭉치 | 김정옥 61 학교 가기 싫은 날 | 박선영 62 달콤한 로켓 | 박미림 63 검객 | 김성민 64 귓속의 돌 | 박선미 65 내 이름은 두 개 | 한명순 66 반반 | 서금복 67 러닝머신 | 차경아 68 할머니 말씀 | 정현정 69 사과하세요 | 김현주 70 우리집 알람 | 오한나 71 별은 왜 빛날까? | 장승련 72 체포 | 김영희 73 아버지의 자리 | 전정남 74 이심전심 | 박규미 75 말소금 | 신이림 76 아침식사 후 | 김규학 77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류경일 동그라미 | 이명숙 79 자전거 도둑 | 백민주 80 엄마와 고모 | 정두리 81 네가 제일 예쁘지 | 이경덕 82 심부름 | 최승훈 83 알밤 | 안종완 84 하루에 딱 삼십 분! | 김영철 85 내 이름 | 김영 86 배우면 되지 | 설용수 87 뒤집기 | 정미혜 88 [3부] 나는 못이다 호미 | 김옥애 90 선물 | 방승희 91 나의 돌멩이 | 권지영 92 고래 분수 | 한은선 93 물의 손 | 권영세 94 셔틀콕 | 정광덕 95 못 | 이창건 96 징검다리 건너기 | 이상현 97 고마운 받침 | 한현정 98 철봉 | 김명희 99 쓰레기통 쓰레기 달래기 | 신현득 100 의자 | 신현배 102 칼의 마음 | 박두순 103 쌍둥이 | 이유정 104 표지판 | 정나래 105 쪽문 | 정영애 106 힘센 코 | 김수희 107 씨앗 | 박태현 108 주전자 | 고영미 109 어쩌다가 | 이시향 110 불꽃놀이 | 권영욱 111 징검다리 | 신복순 112 체중계 | 이솔 113 아파트 우편함 | 신난희 114 책이 나에게 | 이창규 115 반가사유상 | 이봉직 116 거울 | 권영주 117 난, 단추 구멍이야 | 김애경 118 지퍼 | 최진 119 요건 모를 거야 | 우남희 120 노란 우산 | 윤동미 121 문풍지 | 이근정 122 보조 바퀴 떼는 날 | 유이지 123 신문지가 만난 진짜 세상 | 정은미 124 거미줄 콘테스트 | 조영미 125 무인시대 | 김사라 126 [4부] 길에서 만난 고양이 자벌레 | 이임영 128 빨래하는 철새 | 박영식 129 아버지를 위하여 | 이수경(은겸) 130 잘했다! 시끌벅쩍 | 성환희 131 병아리 엄마 | 송명숙 132 길에서 만난 고양이 | 노원호 133 파리 | 구경분 134 갈치 | 윤희순 135 겁쟁이들 | 이경애 136 가슴이 콩닥콩닥 | 최영인 137 쪽지 싸움 | 이옥근 138 여우 | 차영미 139 산불현장을 지나며 | 배정순 140 물의 주머니 | 류병숙 141 숨 | 홍현숙 142 강아지 이름 짓기 | 김미라 143 매미 일기 | 김춘남 144 뛰어 | 조영수 145 배고픈 호랑거미 | 박정우 146 반달과 여우 | 유금옥 147 동굴 물고기 | 김영기 148 까치가 기가 막혀 | 유은경 149 감성돔 | 장유정 150 삐각새 | 김선일 151 사피엔스와 AI | 김양경 152 불새와 얼음 새 | 서향숙 153 어여쁜 날 | 박옥경 154 나비 | 손동연 155 새 두 마리 | 김미혜 156 타박타박 | 오은영 157 서울 비둘기 | 엄기원 158 공부 매미 | 김영서 159 까치 노을 | 이정석 160 [5부] 지구의 생각 번개와 천둥 | 김종상 162 입동에 | 전상순 163 밤눈 그친 아침 | 최영재 164 봄비의 돋보기 놀이 | 고정선 165 겨울나기 | 박영애 166 첫 눈 | 윤이현 167 한여름 해수욕장 | 김용희 168 시간의 바람 | 윤삼현 169 동지 맞이 | 강순예 170 가을 | 박한송 171 따뜻한 위로 | 채정미 172 여우비 오는 날 | 이순주 173 가을 아가 | 우점임 174 가을이 오면 | 선용 175 우주로 달려가요 | 원상연 176 지구의 생각 | 윤형주 177 무지개 | 박해경 178 멀리보기 | 김순영 179 하늘 나무 | 김가연 180 여름 하늘 | 문성란 182 부탁 | 최미숙 183 밤하늘 | 김귀자 184 모르겠어요 | 차경숙 185 바람 부는 날 | 박진형 186 해님은 화가 | 양회성 187 인사하는 법 | 김마리아 188 지구 수호 위성 | 김바다 189 하늘색 도화지 | 사강순 190 지구여행 | 장서후 191 호수 풍경 | 박정식 192 주름 | 박승우 193 데칼코마니 | 진복희 194 보세요, 저 초록을요 | 유희윤 195 나무 1 | 김봉석 196 [6부] 딸기는 딸기를 웃겨 꼬리가 달린다면 | 강지인 198 폭포 | 백우선 199 짝사랑 | 이상교 200 말싸움 | 신극원 201 글과 길 | 김완기 202 물들다 | 이연희 203 박수 | 권영상 204 소금 | 오선자 205 어느 날 짝꿍끼리 | 박근칠 206 물폭탄 말폭탄 | 박경용 207 반장 선거 잘하는 법 | 김시민 208 나도 사과처럼 | 이준관 209 마음의 귀가 막혀 | 양윤덕 210 선생님 목소리 | 이계옥 211 씨와 씨 | 이명희 212 예술가 | 황서영 213 우리 놀이터 | 전자윤 214 물풍선 하늘을 날다 | 정혜진 215 낯선 길 | 공재동 216 카드의 맛 | 박민애 217 생각아 안녕 | 조은희 218 광복절, 우리 다 함께 | 송영숙 219 부르튼 공룡 발자국 | 천선옥 220 줄다리기 | 문근영 221 말 걸기 | 허호석 222 딸기는 딸기를 웃겨 | 김금래 223 눈물 파는 약국 | 정병도 224 재밌는 도미노 게임 | 권오삼 225 꽃받침 | 고윤자 226 입으로 나오는 것 | 조소정 227 팔베개 | 조기호 228 예쁘게 피워요 | 박덕희 229 덤이라는 말 | 오순택 230 백설공주 | 이옥용 231 떡갈나무에 구름이 걸렸는데 2 | 장그래 232 수수께끼 | 이오자 233 재미있는 우리 말 | 양계향 234 움직이는 알람시계 | 신정아 235 [부록] 제4회 전국 어린이 시 쓰기 대회 수상작 엄마 | 이건호(강릉 율곡초 2) 237 아빠의 야근 | 김나현(부산 해빛초 2) 238 다른 마음 | 김아인 (부산 정원초 5) 239 정류장 | 정지안(강릉 율곡초 4) 2402023년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작가들의 최신 우수동시들을 모은 작품집이다. 한국동시문학회 소속 시인 215명이 이번 책에 참여해 총 215편의 최신 동시작품들이 수록되었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시인들의 자천작을 모은 책이라서 현대 한국동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어린이들에게도 다양한 동시작가들을 한 권으로 만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또한 이 책에는 어린이 동시대회 수상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동시는 어린이들이 ‘문학’이라는 예술을 접하는 출발점이다. 짧고 간결하며, 재미와 감동까지 스며들어 있는 동시 한 편을 접한 아이들은 주위를 둘러보면 이전과는 다른 시선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동시 한 편으로 시작한 아이들은 짧은 그림동화를 보고, 동화도, 소설도 읽게 되면서 문학,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어떤 문학 장르보다 어린이들에게 동시는 중요하다. ‘여우가 나왔다’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동시작가들의 동시가 무려 215편이나 들어있다. 작가마다 개성이 강하고, 동심을 표현해 내는 방법도 달라서, 많은 작품을 읽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작품의 소재 또한 얼마나 다양한 지, 일상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만나는 거의 모든 세계에서 동시 소재들이 등장하고 있다. 친구는 물론, 자연과 우주, 상상과 현실이 잘 버무려져 동심으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짧게는 서너 줄부터 길게는 스물 줄에 이르기까지 짧은 동시 한 편이 아이들의 오늘과 미래를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다. 요즘 동시’를 충분히 맛볼 수 있는 책, 동시를 배우는 예비 작가들에게도 좋은 선물보따리이다.■ 발간사 중에서 우리 스무 번째 작품집 <여우가 나왔다>를 앞으로 스무 해, 그보다 먼 미래에 펼쳐본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그때 보다 양적으로 네 배 정도의 작품이 실린 이 풍성한 작품집이 누군가의 가슴을 적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한 해 한 해 글 농사를 추수하는데 모든 이삭이 잘 영글고 쭉정이 없는 알곡을 거두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앞으로 스무 해, 마흔 해, 백년 후에도 이어질 한국동시문학회 작품집, 이 글 곳간에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글 꾸러미가 차곡차곡 쌓이길 꿈꾸어 봅니다. 독자들도 자세히, 오래, 정성스럽게 보아야 한다 . 그래야만 숨어 있는 기쁨들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한상순 한국동시문학회 회장(발간일 기준) 여우 / 차영미여우가 나왔다.저녁 뉴스에서잠시산 아래 마을황금빛 밀밭 향기오후 세 시부터 설ㅤㄹㅔㅆ겠지.포획 틀 가진 사람들 우르르 몰려오자간이 콩알만 해졌겠다.도망가며 몇 번씩 돌아봤겠지.눈물도 글썽였겠다.작고 외로운 여우방금 ‘어린왕자’ 책을 덮은내 마음이 함빡그리로 쏠린다.날카롭게 몰려와도 파고들어도 흔들리지 않아 같은 나무, 다른 나무 / 문삼석얼핏 보면다 같은나무.다시 보면다 다른나무.
(일곱색깔문고 04) 감나무 아래서
오즈북스 /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 글, 김민석 역 /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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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북스
외국창작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 글, 김민석 역
\"모든 건 별에 달려 있어. 별을 보고 시간과 거리를 알 수 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찾을 수 있는 거야.\" 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유명 작가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의 장편소설. 전쟁의 한가운데에 놓인 아프간 소녀 나즈마의 비극적 삶과 극복의 과정, 난민 학교 여선생의 희망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는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아프가니스탄의 굴곡진 역사와 정치적인 배경을 이야기 속에 잘 버무려 놓았다.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의 어린 소녀와 파키스탄에서 난민 학교를 꾸리며 살고 있는 미국인 여성인 누스라트, 두 사람의 눈을 통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게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반대인 그들의 삶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둘의 이야기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그들의 고난과 슬픔이 미래와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경험을 통해 놀라운 유사성을 갖게 된다. 감나무 학교는 난민 아이들을 교육하는 공간이자, 상실과 아픔으로 고통받는 나즈마와 누스라트를 위한 소통과 치유의 공간인 셈이다. 『감나무 아래서』는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파키스탄의 난민 수용소에서 지냈던 사람들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와 작가의 경험에 바탕을 두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슬람 사람들에 대한 고정 관념을 조금이라도 깨뜨리기 위해 진실된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 책은 미국 도서관협회 청소년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1.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북부, 콘두즈 지방, 골레스탄 마을, 2001년 10월 2.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2001년 10월 3.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북부, 콘두즈 지방, 골레스탄 마을 4.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5.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북부, 콘두즈 지방, 골레스탄 마을 6.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7.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북부, 콘두즈 지방, 골레스탄 마을 8.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1 9.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북부, 콘두즈 시 근처 10.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11. 나즈마 파키스탄 국경 근처, 아프가니스탄 동부 12.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13. 나즈마 아프가니스탄, 토르크훔 14. 나즈마 파키스탄, 페샤와르 인근 15.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16. 나즈마 파키스탄, 페샤와르 17. 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18. 누스라트/나즈마 파키스탄, 페샤와르 19. 나즈마/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20. 누스라트/나즈마 파키스탄, 페샤와르 21. 누스라트/나즈마 파키스탄, 페샤와르 22. 나즈마/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 23. 나즈마/누스라트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작가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의 또 하나의 감동적인 작품! 이 책은 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로 뉴베리상을 수상했던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가 2001~02년의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배경으로 쓴 작품이다. 전쟁의 한가운데에 놓인 아프간 소녀 나즈마의 비극적 삶과 극복의 과정, 난민 학교 여선생의 희망의 이야기가 감동 깊게 펼쳐진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아프가니스탄의 굴곡진 역사와 정치적인 배경을 이야기 속에 사실적으로 잘 스며들게 하였다. - 고난과 슬픔의 땅에서 울려 퍼지는 미래를 위한 용기와 희망의 노래 탈레반, 무자헤딘, 오사마 빈 라덴, 9.11테러, 한국인 피랍 사건 등등 뉴스나 신문에서 더 많이 접했던 낯설고 먼 나라로 인식되는 아프가니스탄. 끝없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혼란과 파괴의 땅이지만, 그 곳에도 이 책의 주인공인 나즈마와 같은 청소년들이 살고 있고 우리의 청소년들처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자라고 있다.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의 어린 소녀와 파키스탄에서 난민 학교를 꾸리며 살고 있는 미국인 여성인 누스라트, 두 사람의 눈을 통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게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반대인 그들의 삶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둘의 이야기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그들의 고난과 슬픔이 미래와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경험을 통해 놀라운 유사성을 갖게 된다. 감나무 학교는 난민 아이들을 교육하는 공간이자, 상실과 아픔으로 고통받는 나즈마와 누스라트를 위한 소통과 치유의 공간이다. 둘은 함께 그들의 가족들과 그들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된다. 작가는 난민 수용소의 세계를 삶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묘사한다. 행복한 재결합을 보여 주지는 않지만 미래가 어둡게만 느껴지는 건 아니다. 따뜻함과 친절함, 도움과 용기에 대한 애달프고 가슴이 터질 듯한 장면들 속에 희망이 있다. - 두 주인공의 교차된 시선을 통해 보여 주는 전쟁 지역의 생생한 삶 나즈마의 1인칭 시선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미국인이며 난민 학교 여선생인 누스라트의 이야기와 교차되며 진행이 된다. 이야기의 대부분은 나즈마와 누스라트가 번갈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말하는 생생한 삶을 통해 전쟁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도록 해 준다. 서로 엇갈리며 진행되던 두 사람의 이야기는 나즈마와 누스라트가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걱정하며 함께 기다리게 되는 감나무 학교에서 만나게 되면서 하나의 이야기로 합쳐진다. 나즈마와 누스라트는 서로 만났을 때에야 비로소 그들의 슬픔을 받아들이게 되고 삶을 계속하게 된다. 그것은 두 주인공이 마주쳐야 하는 현실이며 가슴에 사무치는 진실이다. - 실화에 바탕을 둔 참혹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이 소설 속의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대부분의 사건은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파키스탄의 난민 수용소에서 지냈던 사람들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와 작가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작가는 파키스탄에서 지낼 당시 누스라트처럼 아프가니스탄인 남성과 결혼을 하고 교사, 통역관, 의사, 간호사 등으로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서양의 여성들을 많이 접했다. 또 나즈마의 이야기는 난민 수용소에서 지냈던 한 소녀의 실제 경험담이다. 그 소녀는 미군의 공습으로 어머니와 오빠가 죽음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으며, 소설의 주인공인 나즈마와는 다르게 현재 아버지와 함께 미국의 메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 소녀는 아직도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겪었던 끔찍하고 참혹했던 일들에 대한 기억이 늘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작가는 실제의 이야기에 자신의 경험을 녹아 들게 함으로써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슬람 사람들에 대한 고정 관념을 조금이라도 깨뜨리기 위해 진실된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 각종 청소년 추천 도서 선정 및 문학상 수상! 는 2006년 미국도서관협회 청소년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여러 개의 청소년 문학상을 받는 등 2005년 출간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도서관협회 청소년 부문 최우수 도서(2006) 미국 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도서(2006) 뉴욕 공공도서관 최우수 도서; 부모들이 추천하는 도서 금상 수상 미국 청소년도서관협회(YALSA) 추천 도서(2005) 뉴욕 공공도서관 청소년 추천 도서(2006) 어린이책 협동조합 추천 도서(2006) 스키핑 스톤스 잡지 선정 아너상 수상(2006) 국제독서협회(IRA) 주목할 만한 도서(2006) 테네시 주 밸런티어 스테이트 북 어워드 최종 후보작 (2007~2008) 메인 주 청소년 도서상 최종 후보작(2006~2007) 뉴저지 주 몬트클레어 시 추천 도서 텍사스 주 알링턴 시 추천 도서
숲을 그린이에게
반달서재 / 유순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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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유순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한국단편 읽기 2
가람어린이 / 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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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시리즈 6권. 우리 단편 중 앞으로 중고등학교에 올라가 가장 많이 접하게 될 작품만을 골라 초등 고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한 안내와 함께 실었다. 소설을 감상하면서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따로 제시하여 내신 대비는 물론 수능과 논술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번 책에서는 더욱 폭넓은 시대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대표적인 한국단편을 만나볼 수 있다. ‘사랑손님과 어머니’, ‘소나기’, ‘미스터 방’ 등 우리 부모님들이 학생 시절에 익숙히 접했던 단편 소설들은 물론, 현재 개정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기억 속의 들꽃’, ‘노새 두 마리’, ‘자전거 도둑’ 등의 작품들을 포함시켰다.1. 주요섭_사랑손님과 어머니 9 2. 채만식_미스터 방 51 3. 황순원_물 한 모금 77 4. 황순원_소나기 95 5. 하근찬_수난이대 119 6. 윤흥길_기억 속의 들꽃 145 7. 최일남_노새 두 마리 177 8. 박완서_자전거 도둑 213교과서에 수록된 아름다운 우리 단편소설 읽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국단편 읽기 〈소나기〉, 〈사랑손님과 어머니〉, 〈자전거 도둑〉 등 대표적인 한국단편을 엮은 가람어린이의 《한국단편 읽기》 시리즈 두 번째 책. 우리 단편 중 앞으로 중고등학교에 올라가 가장 많이 접하게 될 작품만을 골라 초등 고학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한 안내와 함께 실었다. 소설을 감상하면서 깊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따로 제시하여 내신 대비는 물론 수능과 논술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책소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는 아이들을 위한 가람어린이의 《한국단편 읽기》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더욱 폭넓은 시대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대표적인 한국단편을 만나볼 수 있다. ‘사랑손님과 어머니’, ‘소나기’, ‘미스터 방’ 등 우리 부모님들이 학생 시절에 익숙히 접했던 단편 소설들은 물론, 현재 개정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기억 속의 들꽃’, ‘노새 두 마리’, ‘자전거 도둑’ 등의 작품들을 포함시켰다. 우리 단편으로 소설 감상의 첫걸음을 이 책은 아이들의 읽기 수준이 동화에서 소설로 자연스럽게 옮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반쯤은 의무적으로 소설을 읽어야 하는 때가 온다. 교과서에 실려 있으니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또 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두어야 할 소설 목록이 학생들에게 제시된다. 한국 소설의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필독도서로 소설을 접하게 되는 아이들은 소설이란 재미없는 것, 따분한 것이라는 인상을 갖는다. 선생님이 밑줄 그어준 곳이나 작품의 주제와 의미를 달달 외우는 소설 감상은 아이들을 문학 작품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그리고 소설은 혼자 읽으며 스스로의 생각을 깊게 하는 과정임을 알지 못하게 된다. 이 단편집은 소설 읽기의 첫걸음으로, 앞으로의 문학 감상에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문학 작품에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힌트를 얻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소설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하고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작품 안내를 실었고, 소설이 쓰인 배경과 함께 소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적절한 풀이를 첨가했다. 소설 끝에는 생각해볼 만한 문제를 실어, 작품 감상을 확대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자 하였다. 생각을 깊게 하는 기회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고, 그것이 논술 실력으로도 연결될 수 있는 여러 과제를 제시하였다. 폭넓은 단편 소설 읽기 《한국단편 읽기》 1권에서는 한국 현대문학 초기 작가들의 작품을 많이 다루었다. 이번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한국 문학의 성숙기에 해당하는 여러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 첫 목록으로 30년대의 작품 중에서 애틋하고 잔잔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선정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단편 소설이며 작품성이 뛰어나고 현대적인 감성에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 소설은 교과과정에서도 중학교 수준에서 꼭 읽어야 할 소설로 꼽힌다. 다음은 1945년 해방 전후를 배경으로 한 채만식의 풍자 소설 ‘미스터 방’을 선정했다. 아이들에게 역사 배경과 연관하여 소설을 읽는 것과 사회 비판적인 소설 읽기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으로 1940년대에 쓰인 황순원의 대표적인 단편들을 실었다. 황순원의 작품들은 우리 언어의 예술성을 가장 높은 경지로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한국단편을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소설의 재미와 기쁨을 느끼게 해줄 가장 좋은 목록이다. 황순원 작품의 중심 주제라 할 수 있는 휴머니즘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물 한 모금’을 먼저 선보였고, 아름다운 단편 소설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대표작 ‘소나기’도 포함시켰다. 6·25 전쟁 후에 쓰인 전쟁소설 및 전후소설로 이 책에서는 하근찬의 ‘수난이대’와 윤흥길의 ‘기억 속의 들꽃’을 선정했다. 이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면서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국어, 문학 교과서에서도 빼놓지 않고 다루는 작품들이다. 다음으로 1970년대 산업화된 도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노새 두 마리’를 실었다. 이 소설은 우리 부모님들의 어린 시절 서울 변두리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부모님들께는 잔잔한 추억을 되살릴 것이고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도시의 삶, 아버지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노새를 잃어버리고 한바탕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되기에, 다소 무거운 주제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박완서 선생님의 작품 ‘자전거 도둑’을 실었다. 박완서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한 소설을 많이 발표했는데, 1979년의 ‘자전거 도둑’은 그 대표작이다. 물질적인 삶에 대한 잔잔한 비판과 함께 청소년 시절의 고민을 다루고 있는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소설 감상에 도움이 되는 책 구성 이 책은 한국 단편소설을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소설 읽기를 올바른 감상과 사고로 확대시키는 길잡이가 되도록 구성했다. 소설의 전문을 실었으며, 작가에 대한 소개와 작품에 대한 안내를 덧붙였다.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설이 쓰인 배경과 더불어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서는 초등 국어사전을 토대로 풀이를 실었다. 소설 읽기를 방해할 수도 있는 어려운 구절들에 대해서는 풀이를 해주었고, ‘알고 나면 더 재밌어요!’ 코너를 두어 이해의 폭을 넓혔다. 한 작품의 끝에는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에서 이해력, 사고력, 논리력 문제를 마련했다.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작품에 대한 감상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문제를 실었다. 작품 감상에서 혹 놓칠 수 있는 생각할 거리를 짚고 넘어가고, 더불어 논리적인 글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선정 작품] 주요섭_사랑손님과 어머니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의 애틋한 감정을 여섯 살 소년 옥희의 눈으로 바라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채만식_미스터 방 신기료장수 미스터 방은 어떻게 출세하게 되었나? 해방 후의 혼탁한 사회를 그려 낸 풍자 소설 황순원_물 한 모금 헛간에서 비를 피하는 사람들이 우연히 만나 따뜻한 물 한 모금의 정을 나누는 짤막하지만 큰 의미를 담은 이야기 황순원_소나기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유년기의 감정을 간결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낸 황순원 선생님의 대표작 하근찬_수난이대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집약하여 보여 준 대표적인 전후 소설 윤흥길_기억 속의 들꽃 작은 들꽃처럼 힘없이 꺾인 전쟁고아 명선이를 통해 전쟁의 폭력성을 고발하는 슬픈 이야기 최일남_노새 두 마리 차가 씽씽 달리는 대도시에서 노새를 몰며 연탄 배달을 다니는 아버지의 고된 삶과 소외감을 그린 단편 박완서_자전거 도둑 혼자 서울에 올라와 일하는 수남이가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박완서 선생님의 대표적인 청소년 소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지성사 / 하연철 지음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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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하연철 지음
저자가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받은 공룡에 관한 질문들과 그 대답을 책으로 엮었다. 저자가 대전 지질박물관의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난 관람객은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책에는 지질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들을 중심으로 관람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어릴 때부터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공룡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재미있게 전달할까를 고민하면서 영화와 3D 프린터를 활용하는가 하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으면서 자신만의 해설 프레임을 만들어 공룡마다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야무지고 당찬 전시해설사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빗대어 때로는 어른스럽게, 때로는 이웃집의 재미있고 자상한 형처럼, 때로는 딱 그 나이에 맞게 엉뚱한 상상력과 표현으로 버무린 글은 풋풋하고, 공룡을 묘사한 스케치를 보면 정성과 애정이 묻어난다.글을 시작하면서 1. 공룡, 너는 누구냐 공룡의 정의/ 공룡은 어떤 생물인가?/ 공룡, 너의 이름은? 2. 티라노사우루스 _ 지구 최강의 포식자 우리 박물관의 중심 전시물, 티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가 차를 따라잡는다고?/ 티라노사우루스가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을 못 알아본다고?/ 티라노사우루스, 너는 어떤 무기를 가졌니?/ 팔이 짧아 등을 긁지 못하는 슬픈 영혼, 그리고 나의 이상한 계산/ 점박이가 티라노사우루스라고? 3. 에드몬토니아 탱크의 변신 갑옷공룡은 두 종류? 4. 트리케라톱스 - 거대한 세 개의 뿔 뿔 공룡, 아시아에서 미국까지 걸어가다/ 트리케라톱스의 방패 5. 디플로도쿠스 채찍꼬리 육식 공룡에게 빨간 줄무늬를/ 세이스모사우루스, 가장 거대했던 디플로도쿠스/ 디플로도쿠스가 기어 다녔다고? 6. 마이아사우라 - 엄마 공룡 엄마! 밥 주세요! 7. 드로마에오사우루스-달리는 도마뱀 쥬라기 공원에는 벨로시랩터가 나오지 않았다?/ 랩터와 랍토르,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그렇다면 드로마에오사우루스와 벨로시랩터는 다른 공룡인가? 8. 알로사우루스 - 특이한 도마뱀 알로사우루스에 뿔이 있었다고?/ 티라노사우루스 이빨은 송곳, 알로사우루스 이빨은 부엌칼 9. 스테고사우루스 네 개의 가시 철퇴로 혼내준다/ 스테고사우루스는 태양광 발전기? 10.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박치기 공룡 정말 박치기 공룡일까? 11. 콤프소그나투스, 그리고 시노사우롭테릭스 작다고 무시하지 마!-콤프소그나투스/ 공룡의 색깔을 살펴보다-시노사우롭테릭스 12. 공룡시대의 하늘-프테라노돈과 케찰코아틀루스 프테라노돈-가장 유명한 익룡/ 케찰코아틀루스-백악기의 제트기 13. 공룡시대의 바다-모사사우루스와 실러캔스 모사사우루스엄청난 바다의 괴물/ 실러캔스-엄청난 발견 14. 공룡이 보고 싶어! 고성으로 가볼까?/ 해남으로 가볼까? 15. 공룡에서 무엇을 배울까? 글을 마치면서알 수 없는 미래이지만,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미래! 한 소년이 공룡으로 꿈을 꾸고, 미래를 말하다! 고교 시절 ‘전시해설사’ 봉사활동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 어느 봄날, 원고 투고 메일을 열어 보니 공룡에 관한 원고 한 편이 눈에 띄었다. 투고 원고로는 좀 보기 드문 주제라서 어떻게, 무슨 내용으로 채웠을지 내심 궁금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글쓴이는 고3 학생이었다. 어라, 수능 준비하기에도 정신없을 텐데 책을 내겠다? 그 속내가 자못 궁금했다. 하지만 원고 첫머리를 읽는 순간, 어떡하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지키리라는 결의가 느껴졌다. 사실 글의 내용이나 그가 찍은 스냅 사진, 그리고 직접 그린 공룡 스케치는 한 권의 책으로 엮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너,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이제 현실적인 꿈을 꾸자.” “진로를 바꾸는 게 어떻겠니?” 그가 숱하게 들었을 말을 주어와 서술어를 바꾸어 또다시 그에게 들려준다는 것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찬찬히 원고를 훑으면서, 적어도 이 원고의 미덕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한 소년이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준비하였고, 또 어떻게 마음을 다졌는지 솔직담백하게 쓰여 있다는 점이었다. 요즘 TV에서도 볼 수 있듯이, 공룡은 여전히 너덧 살 사내아이들에게 최고 선망의 대상이다. 그 공룡에 1999년생인 이 친구도 다섯 살에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후 공룡에 대한 애정은 변함없이 이어졌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롤 모델인 공룡학자 이융남 박사를 만나 자신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세우기에 이른다. 주위 어른들이 ‘이런 유치한 것’이라고 질책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가치를 찾기 시작했고, 또 나름의 가치를 발견했다. “이 분야를 공부하려면 단단히 각오를 하고 들어와야 한다.” 그리하여 고등학교 1학년 때 시작한 봉사활동은 대전 지질박물관에서의 체험관 도우미였고, 이후 2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전시 해설을 맡기에 이르렀다. 3학년에 올라가서도 주말에 전시해설사로 활동했다. 그런 그에게 부모나 친지들이 걱정스럽게 “너,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이제 현실적인 꿈을 꾸자.” “진로를 바꾸는 게 어떻겠니?”라고 건넨 말은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힘들 때마다 “이 분야를 공부하려면 단단히 각오를 하고 들어와야 한다”는 이융남 박사의 말을 떠올리며 다부지게 버텨냈다. 이제 그도 고3의 통과의례를 마쳤다. 앞으로 그가 자신의 길을 어떻게 일구어 나갈지 궁금하긴 하다. “3년 동안 경험한 봉사활동이 이렇게 책으로 기록되어 나오기까지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진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활동 속에서 세상은 저에게 계속 질문합니다. 이게 맞는 길이냐고, 가는 길이 정답이냐고. 그럴 때마다 다시 저는 되레 질문합니다. 맞는 길이어야 하냐고, 수많은 길들 중 정답이 어디 있냐고. 앞으로도 세상은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 대한 저만의 대답과 질문을 더욱더 많이 준비하려 합니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어쩌면 누구나 가는 길이니까, 또는 부모님이 원하는 길이므로 뚜렷한 목표 의식 없이 몰려가는 우리 미래 세대에 대한 연민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 친구처럼 “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를 갈망하는 더 많은 친구들을 위한 격려일 수도…….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공룡에 관한 질문들과 그 대답을 책으로 엮다! 이 친구의 이름은 하연철이다. 대전 지질박물관의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난 관람객은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책에는 지질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들을 중심으로 관람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어릴 때부터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공룡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재미있게 전달할까를 고민하면서 영화와 3D 프린터를 활용하는가 하면,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으면서 자신만의 해설 프레임을 만들어 공룡마다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야무지고 당찬 전시해설사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빗대어 때로는 어른스럽게, 때로는 이웃집의 재미있고 자상한 형처럼, 때로는 딱 그 나이에 맞게 엉뚱한 상상력과 표현으로 버무린 글은 풋풋하고, 공룡을 묘사한 스케치를 보면 정성과 애정이 묻어난다. 앞으로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어린 누군가에게 멋진 롤 모델이 되기를, 또한 공룡에 관한 새롭고도 흥미로운 저작물들을 많이 발표했으면 좋겠다. 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지질전문박물관이다. 나는 이곳에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생각과 궁금증을 가졌고,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지질박물관에서의 전시 해설과 그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모아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만약 이 책을 읽는 지금, 지질박물관을 가본 적이 있다면 그 기억을 떠올리면서, 가본 적이 없다면 앞으로 가볼 지질박물관을 상상해보면서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 _「글을 시작하면서」 중에서
명탐정 시토, 사라진 자석 바위는 어디에?
풀빛 / 안토니오 G. 이투르베 (지은이), 알렉스 오미스트 (그림), 김미경 (옮긴이)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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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안토니오 G. 이투르베 (지은이), 알렉스 오미스트 (그림), 김미경 (옮긴이)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는 저학년 추리 동화 <명탐정 시토> 시리즈. 아홉 번째 권인 《명탐정 시토, 사라진 자석 바위는 어디에?》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자석이 사라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는 저학년 추리 동화 아이들에게 사고력을 키워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쉽고 분명한 방법은 추리 동화를 읽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추리 동화를 읽으면서 스스로 범인이 누구일지, 왜 그런 일을 벌였는지를 생각하고 추리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사고력과 추리력이 증진됩니다.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은 늦어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명탐정 시토> 시리즈는 바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추리 동화입니다. 어릴 적부터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 주기 위한 좋은 방법이지요. ‘추리 동화’라고 해서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시토가 일하는 부서의 이름을 보면 이 책에서 어떤 사건들을 다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알쏭달쏭 이상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시토 형사거든요. 키 작은 형사 시토는 자신과 정반대로 키가 큰 조수 칭칭과 함께 ‘알쏭달쏭 이상한 사건’을 해결합니다. 다소 엉뚱하고 황당한 말과 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시토 형사이지만, 사건을 해결할 때는 예리함이 번뜩입니다. 아주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고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지요. 아이들은 시토의 엉뚱함에 함께 웃으면서 시토가 사건을 추리해 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그러면 어느덧 시토와 함께 탐정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사고력과 추리력은 향상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자석 바위를 찾아라! <명탐정 시토>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인 《명탐정 시토, 사라진 자석 바위는 어디에?》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자석이 사라진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시토 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탐정입니다. 재능이 뛰어나고 감자 오믈렛을 좋아해서 유명하지요. 시토는 중앙경찰서 ‘알쏭달쏭 이상하고 무척 어려운 사건만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합니다. 중국에서 온 꺽다리 조수 칭칭 형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지요. 시토에게 ‘바위’를 경호하라는 임무가 주어집니다. 그 바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석 바위예요. 무게가 무려 1톤이나 나가지요. 그 자석 바위는 스위스의 과학 연구소에 있는데, 프랑스 파리로 옮겨야 해요. 세계의 유명한 과학자들이 그 자석 바위를 연구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의 연구소로 모이거든요. 시토와 칭칭은 무사히 파리까지 자석 바위를 옮기는 것을 확인합니다. 그런데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순간, 자석 바위가 사라져요! 목격자도 없고,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연구실 안에 있던 자석 바위가 사라진 거예요.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거대한 자석 바위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은 아이들 마음에 쏙! 알쏭달쏭 이상한 사건을 풀어 가는 재미를 더욱 높여 주는 것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입니다. 세계적인 명탐정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귀여운 외모를 가진 시토의 주된 무기(?)는 다양한 형태의 돋보기입니다. 탐정들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돋보기를 시토는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용법이 각기 다르지요. 주로 사용하는 것은 1번 슈퍼 확대 돋보기이지만, 태양 에너지로 튀길 수 있는 2번 프라이팬 돋보기나 야간 수사를 위해 필요한 3번 손전등 돋보기도 꽤 요긴하게 쓰입니다. 볼펜이 달린 4번 돋보기와 6번 시계 돋보기 그리고 진공청소기가 달려 있는 9번 돋보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더운 날씨에는 선풍기가 달려 있는 10번 돋보기도 꼭 필요하고요. 아참! 8번 딸기 막대 사탕 돋보기를 빨아 먹으면 기가 막힌 생각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각 페이지 그림 속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재미있는 추리 동화 <명탐정 시토> 시리즈로 아이들의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세요!
세계 옛이야기 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신대 1
형설아이 / 신현배 지음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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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신현배 지음
혹부리 할아버지가 돼지깨비에게 들려주는 다양한 세계 옛이야기를 모아 놓은 책이다. 1권에서는 감동과 재치가 담긴 아메리카 지역의 옛이야기 두 편과 유럽 지역의 곳곳에서 전해지는 옛이야기 열두 편을 다루고 있으며, 용감하고 지혜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먼 아메리카의 인디언 부족 이야기, 장난꾸러기 신 로키가 등장하는 북유럽 신화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달나라 공주와 결혼한 왕자님의 이야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세계 옛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아메리카 편 태양신을 만나 꿈을 이루다!(북아메리카 인디언) - 10 꾀쟁이 사자의 염소 잡이 대작전(푸에르토리코) - 22 ■ 유럽 편 마이카 공주, 왕이 되는 시험을 보다(폴란드) - 36 복의 신을 만나 부자가 되다(러시아) - 49 말썽꾸러기 로키와 이둔의 사과(북유럽) - 59 말하는 포도와 킬킬대는 사과와 노래하는 복숭아(헝가리) - 72 개는 왜 처음 만나면 서로 킁킁거릴까?(독일) - 82 달나라 공주를 사랑한 왕자(이탈리아) - 92 사계절이 생겨난 이야기(그리스) - 103 소금이 나오는 맷돌(핀란드) - 113 가장 값진 선물(포르투갈) - 122 개와 결혼한 공주(스웨덴) - 133 가난은 왜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을까?(에스파냐) - 144 용과 맞서 싸운 송아지(영국) - 155《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신대》 할아버지, 할아버지! 혹부리 할아버지! 오늘은 어떤 옛이야기를 들려주실 거예요? - 돼지깨비와 혹부리 할아버지가 나누는 세계 옛이야기! 《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신대》는 혹부리 할아버지가 돼지깨비에게 들려주는 다양한 세계 옛이야기를 모아 놓은 책입니다. 혹부리 할아버지는 턱에 커다란 혹이 달려 있는데, 이 혹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돼지깨비는 혹부리 할아버지의 집에 살면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꼬마 도깨비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친구이지요. 또 씻는 것은 싫어하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캄캄한 어둠을 무서워하지만 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이야기를 그 무엇보다 좋아하는 귀여운 말썽꾸러기랍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혹부리 할아버지와 돼지깨비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이야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옛이야기와 어떤 점이 비슷한지, 다르다면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 가면서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질문하며 함께 얘기를 나눈다면 사고력도 쑥쑥 자랄 것입니다. 《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신대》는 총 2권으로 제작되는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1권에서는 아메리카와 유럽 지역의 옛이야기를 다루고, 다음에 나올 2권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의 옛이야기를 다룹니다. - 세계 곳곳에서 전해지는 신기하고 재미난 옛이야기들! 옛이야기 책을 많이 읽어본 어린이라면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이렇게 시작하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전래 동화는 대부분 저렇게 시작하지요. 《혹부리 할아버지가 들려주신대》 1권에서는 감동과 재치가 담긴 아메리카 지역의 옛이야기 두 편과 유럽 지역의 곳곳에서 전해지는 옛이야기 열두 편을 다루고 있으며, 용감하고 지혜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먼 아메리카의 인디언 부족 이야기, 장난꾸러기 신 로키가 등장하는 북유럽 신화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달나라 공주와 결혼한 왕자님의 이야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세계 옛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1
겜툰 / 나민애 (지은이), 김혜련 (글), 이정태 (그림)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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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나민애 (지은이), 김혜련 (글), 이정태 (그림)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첫 문해력 학습만화. 요즘 아이들의 학습 고민 1순위는 ‘문해력’.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그 해결책을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놀이와 접목해, 아이들이 문해력을 즐겁게 배우고 언어의 힘을 키워가는 학습만화다. 2125년 대한민국. 문해력 저하로 혼란에 빠진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은 ‘문해력 게임’에 접속해 가상 공간 속 문제를 풀며 잃어버린 소통의 힘을 되찾는 모험을 시작한다. 나민애 교수는 자신의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재미있게, 그러나 제대로 배우는 문해력 공부법”을 고민하며 기획 단계부터 스토리, 문제 난이도, 학습 설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프롤로그 - 위기! 문해력을 키워라! 1화 단어의 뜻 이해하기 2화 문장의 뜻 파악하기 3화 이야기의 흐름 이해하기 4화 문제 해결 및 응용 능력 키우기 5화 헷갈리는 말과 어려운 어휘들 에필로그 - 예쁜 순우리말 수집가 “너는 노는 줄 알겠지만, 사실 넌 문해력 공부 중이야!”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첫 문해력 학습만화 출간! 요즘 아이들의 학습 고민 1순위는 ‘문해력’.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그 해결책을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놀이와 접목해, 아이들이 문해력을 즐겁게 배우고 언어의 힘을 키워가는 학습만화입니다. 2125년 대한민국. 문해력 저하로 혼란에 빠진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은 ‘문해력 게임’에 접속해 가상 공간 속 문제를 풀며 잃어버린 소통의 힘을 되찾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나민애 교수는 자신의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재미있게, 그러나 제대로 배우는 문해력 공부법”을 고민하며 기획 단계부터 스토리, 문제 난이도, 학습 설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즐기는 순간, 문해력이 자란다! 학습과 놀이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 학습만화.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1』이 이제 시작됩니다.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단순히 만화와 학습 문제를 결합한 책이 아닙니다. 이야기와 학습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 학습만화입니다. 1. 아이들이 가장 몰입할 수 있는 게임 속 모험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주인공이 가상 세계에 들어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해력 문제가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마치 게임을 즐기듯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학습을 경험하게 됩니다. 2.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문해력 퀘스트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속담과 관용 표현, 맞춤법, 빈칸 추론, 중심 문장 찾기 등 초등 교과와 직접적으로 연계된 문제들이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독자들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와 함께 해결하며 배움을 체득합니다. 3. 놀이와 학습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게임의 아이템, 능력치, 보너스 미션 같은 요소를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학습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놀이 속에서 지식이 쌓이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4.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단순한 상업적 만화가 아니라, 엄마이자 학자인 나민애 교수의 교육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입니다. 실제로 나민애 교수는 자녀가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만화책을 읽는 동안에도 똑똑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스토리 구성, 문제 난이도, 전체 콘셉트까지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5. 마지막으로, 이 책은 '7無·7有' 원칙을 지향합니다. 해로운 요소 7가지는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7無 - ① 폭력성 ② 비속어 ③ 저질 개그 ④ 선정성 ⑤ 욕설 ⑥ 혐오 표현 ⑦ 부적절한 가치관 반대로, 꼭 필요한 가치 7가지는 강화했습니다. 7有 - ① 재미 ② 창의성 ③ 감동 ④ 어휘력 강화 ⑤ 읽기 습관 형성 ⑥ 표현력 향상 ⑦ 문해력 완성 이 원칙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학습만화를 만들기 위한 핵심 기준이자,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시리즈 전반을 관통하는 기획 철학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수상한 악당을 물리쳐라!
서울문화사 / 마인크래 장인조합 (지은이)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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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예술,종교
마인크래 장인조합 (지은이)
감잎 달고 나풀나풀
소야 / 광양시 어린이들 지음, 황유진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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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동요,동시
광양시 어린이들 지음, 황유진 그림
시야 놀자 2권. 118명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시인으로 참여한 아주 특별한 책이다. 전라남도 광양시 소재의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 어린이 시집으로 행복교육시민모임에서 아이들의 작품을 모아서 진행했다. ‘독서로 펼치는 나의 미래’라는 교육 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프로그램 속에서 창작한 동시들을 모아서 엮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이 시집은 1부에는 자연과 생태에 대한 어린이의 시선, 2부에는 가족에 대한 생각, 3부에는 사물을 바라보는 어린이다운 시선, 4부에는 계절과 날씨에 대한 관찰, 5부에는 학교와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 있다. 무엇보다 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을 포장하거나 꾸미지 않고 있는 그래도 솔직하게 표현하는 어린이다운 작품들이 가득하며, 또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기 좋은 책이다. 또한 요즘 어린이들의 생각이 궁금한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제1부] 은방울꽃 개미들(김세이) / 아기 개미 엄마 개미(임성찬) / 바퀴벌레(박연희) / 고마운 꿀벌(이승준) / 코끼리(박도현) / 돌봄 마치고(김나경) / 동물 나라(최의재) / 사 주고 싶다(김사랑) / 고슴도치(정민서) / 우리 강아지(이언) / 숨바꼭질(위다경) / 악어(김태헌) / 감나무(김현진) / 고추(김지민) / 꽃(유소정) / 나무(안성현) / 나무 그늘에서(배하은) / 꽃밭(김하린) / 벚꽃(김소망) / 빨간 장미(박나현) / 꽃을 좋아하는 나(주하선) / 놀아줄까(정윤서) / 네 잎 클로버(김세라) / 은방울꽃(박이준) / 꽃잎의 여행(강다희) [제2부] 아빠의 품 우리 아빠는 못 말려(김세린) / 계곡에서(박서욱) / 우리 가족은 따로 살고 있어요(광양서초) / 아빠랑 자전거 탄 날(전은서) / 아빠의 품(정서우) / 엄마는 나만 싫어해(김명희) / 내 동생(이유현) / 가족과 함께 하면(이시형) / 동생(안성찬) / 강준이 강민이(서강산) / 개구쟁이 내 동생(이지해) / 우리는 자매(김은비) / 언니는 나를 싫어해(우지현) / 형아랑(양시원) / 오빠쟁이(김현지) / 우리 할머니(박하경) / 할머니 집(김서후) / 우리는 닮은꼴(김민건) / 쇼핑하는 구두(황은솔) / 제주도(김찬홍) [제3부] 작은 음악회 와인 동굴(이현서) / 수영장(장신예) / 놀이터(권재희) / 자유 놀이 시간(박정훈) / 마트(박예솔) / 여름이 되면(윤예린) / 불꽃놀이(나성) / 못 들은 척(박지우) / 신발(이선별) / 쇼파(정지혜) / 비가 그치면(오지연) / 바이킹 탈 때(서윤) / 장구(주예진) / 나 닮았다(정재령) / 수박 닮지(윤지현) / 베어 물면(유다임) / 필통은 변덕쟁이(전채원) / 작은 음악회(허지호) / 딱지(박서혁) / 풍선껌(정은채) / 풍선(성공) / 오른손(정상민) / 무지개 나무(남지민) / 떡볶이(곽건우) / 따끈따끈 고구마(어다혜) / 별(박서영) [제4부] 간질간질 강아지풀 뭐게?(남마음) / 꽁꽁 얼음(김유완) / 가을(송영은) / 우리 동네(서호성) / 비는 싫어(유하람) / 마름모(박이현) / 나를 위한 노래(양운지) / 빗방울 노래(임홍린) / 구름아 울지 마(김성주) / 모든 사람의 꿈(김수진) / 빗방울 친구(김동헌) / 자연(허준) / 요술쟁이 시간(김가윤) / 흘러가는 시간(김가람) / 햇살(장소연) / 계곡(문하영) / 시원한 바다(경연서) / 냇가의 바위(선우은아) / 바다(문가현) / 즐거운가 봐요(이혜슬) / 시냇물(장수진) / 산에 가면(이후강) / 시원한 바람(박지훈) / 나비(김우진) [제5부] 학교에 갑니다 짜증(허찬형) / 얌전한 까불이(최지환) / 내 눈(이정인) / 발표를 하면(정인우) / 공부(강세은) / 워터파크(주상범) / 친구들이(문송현) / 게임 시작(김유빈) / 장래 희망(이소은) / 첨벙첨벙(주지원) / 물놀이(김경송) / 형들이랑 놀아요(김정민) / 학교에 갑니다(배진수) / 슬픈 일(이채현) / 돌봄에서(박지민) / 우리 선생님(곽홍덕) / 선생님은 마법사(신수아) / 학교 시간(문동인) / 방학(윤준호) / 시험(김영진) / 치열한 전쟁(김예주) / 운동장에서(강우건) / 토론(이정현)시를 읽는 아이들이 없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시를 읽는 어른들이 없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시(詩)’가 우리의 일상으로부터 멀어져버렸다. 아이들에게 동화는 사줘도 동시집을 사주는 부모들도 거의 없다. 그런데 시를 쓰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다. 광양시교육지원청과 행복교육시민모임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5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시를 썼다. 프로그램을 통해서이긴 하지만, 시를 읽는 아이들도 없는 마당에 시를 쓰는 아이들이 있고, 그 아이들이 책을 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스러운 일이다. 이 책에는 118편의 어린이 시가 수록되어 있다. 개미, 바퀴벌레, 강아지, 벚꽃, 은방울꽃 등 생활 주변에서 만나는 자연 생태에 관한 시에서부터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시로 쓴 것들, 사물을 관찰한 시들, 학교와 친구 사이의 이야기들을 담은 시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 편 한 편 읽다보면, 요즘 어린이들의 생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상상으로까지 이어지는지 시 속에 잘 드러나 있다. 때로는 산문 보다 운문이 생각을 더 잘 전다할 때가 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해지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분명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 수록된 118편의 시가 그렇다. 길게 설명한 산문보다 더 아이들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해 준다. 힘들다고, 즐겁다고, 좋다고, 싫다고, 행복하다고, 신기하다고 아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또래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생각과 가까이 가고 싶은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감나무김현진(광양북초 2학년)할머니 집 감나무커다란 감잎 달고나풀나풀 뜨거운 여름부채질 해주느라나풀나풀 수영장장신예(덕례초 2학년) 수영장에 가면어른들도 아이들도모두모두어푸어푸수영장에 가면어른들도 아이들도모두모두 장난꾸러기가 되지요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중급 2018.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 2018.01.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음
04 교육 소식 언어 이해력 향상 위한 초등생 자녀 지도법 06 새로 나온 책 『나는 엄마를 기다려요』 외 08 이 달의 시사용어 활성단층 외 10 시사로 배우는 한자 좌우명(座右銘) 11 나도 발명왕 타이어 만드는 고무 13 신기한 동물의 세계 전기뱀장어 15 직업의 세계 드론 조종사 17 엄마와 함께 보는 영화 업 19 주제 학습 섹션 20 깔깔 유머 21 주제 학습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만들자 22 1차시 교실에서 질문이 사라진다 26 2차시 질문 잘하는 방법 30 바른 말 고운 말 ‘날다’와 ‘나르다’ 31 주제와 만나는 책 『생각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40 이 달의 옛날 늬우스 1988년, 국회도서관 서울 여의도에 완공 외 41 인물로 본 역사 평민 출신 의병대장 신돌석 47 한눈에 보는 한국사 중급 주제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만들자’입니다. 우리 교실에서 질문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입식 교육과 선행 학습 등 때문입니다. 궁금증이 없으면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없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도 없게 됩니다. 질문이 중요한 까닭과 질문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가자가자 한국사 1 : 선사~삼국시대
웅진주니어 / 구완회 (지은이), 신민재 (그림), 강종훈 (감수), 신명환 (캐릭터)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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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구완회 (지은이), 신민재 (그림), 강종훈 (감수), 신명환 (캐릭터)
는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역사 분야)의 내용을 충실히 담은 통사 시리즈다. 각 시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의 변화를 인지하기 쉽게 대표적인 유물, 인물 등을 키워드로 강조하고,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밝혀 줌으로써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것 또한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습 방향을 야무지게 반영한 결과다. 무엇보다,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소개하고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연도의 장벽을 허물어 흥미진진한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함으로써, 누구나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술술 읽으며 역사를 거부감 없이 만나고 기억해, 자신감 있게 줄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했다. 한반도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우리 역사는 돌과 함께 시작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돌을 깨고 갈아 도끼와 낫을 만들어 사냥하고, 물고기와 조개를 잡고, 열매들을 모으던 석기 시대를 거쳐,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어 점차 고조선과 같은 부족 국가를 만들었다. 이후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서고 서로 힘을 겨루는 삼국 시대를 이루기까지, 엎치락뒤치락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01 돌과 함께 시작된 우리 역사 1. 어서 와! 한반도는 처음이지? 2. 슬기로운 사람들이 왔어 * 현장 체험: 전곡 선사 박물관 3. 돌을 갈아서 쓰는 신석기 시대야 4. 다 같이 돌자, 신석기 시대 마을 한 바퀴 * 현장 체험: 서울 암사동 유적 02 첫 번째 나라, 고조선 1. 이젠 청동을 사용하는 시대야 2. 영차, 영차! 고인돌을 만들자 * 현장 체험: 고인돌 공원?강화 역사 박물관 3. 단군 할아버지가 고조선을 세웠을까? 4. 고조선 사람들은 법을 따랐어 03 고조선의 발전과 멸망 1. 철기 사용으로 고조선이 더욱 발전해 2. 고조선과 중국 한나라가 전쟁을 벌였어 3. 고조선의 뒤를 이은 나라들 * 현장 체험: 국립 중앙 박물관 선사?고대관 04 알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세운 나라 1. 고구려를 세운 백발백중 주몽 2. 온조와 비류의 백제 세우기 대작전 * 현장 체험: 몽촌토성?한성 백제 박물관 3. 박 모양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 4. 여섯 아이가 6가야를 세웠어 * 현장 체험: 김해 수로왕릉?국립 김해 박물관 05 싸우면서 크는 삼국과 가야 1. 백제가 해상 왕국으로 크게 발전했어 2. 중국을 놀라게 한 호랑이 고구려 * 현장 체험: 광개토 대왕릉비?장군총 3. 신라, 꼴찌에서 1등으로 4. 철의 나라 가야의 최후 * 현장 체험: 국립 경주 박물관 06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나면서부터 귀하신 분, 난 귀족이야 2. 농사지으며 오순도순, 우린 평민이야 * 현장 체험: 무령왕릉 3. 물건 취급받으며 고달프게, 우린 노비야 4. 삼국 모두 불교문화가 활짝 피었어 * 현장 체험: 정림사지 5층 석탑?정림사지 박물관 찾아보기 는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초등 사회과 교육 과정(역사 분야)의 내용을 충실히 담은 통사 시리즈입니다. 각 시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의 변화를 인지하기 쉽게 대표적인 유물, 인물 등을 키워드로 강조하고,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결과를 밝혀 줌으로써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것 또한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습 방향을 야무지게 반영한 결과입니다. 무엇보다,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소개하고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연도의 장벽을 허물어 흥미진진한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서술함으로써, 누구나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술술 읽으며 역사를 거부감 없이 만나고 기억해, 자신감 있게 줄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에 ‘자신 없다’는 이들을 위한 ‘역사 자신감’ 충전 프로젝트 꼭 알아야 할 94가지 테마로 술술 역사책 읽기를 시작한다! “흥미진진한 옛이야기처럼, 아기자기한 만화처럼, 때로는 활기찬 영상처럼 역사를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는 이런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는 역사책을 ‘읽는’ 즐거움, 역사적 순간들을 ‘보는’ 즐거움, 역사를 제대로 ‘익히는’ 즐거움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통사 시리즈로, 우리 역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94가지 테마를 선정해 5권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 테마 안에는 국가 간의 전쟁, 흥망성쇠부터 범인들의 생활상과 환경 등이 알차게 들어 있어, 역사를 관계와 흐름 안에서 이해하는 너른 시각을 갖게 합니다. 특히 각 시대별 전문가인 강종훈, 정요근, 허태구, 홍종욱 교수의 꼼꼼한 감수에 힘입어,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세밀한 검증까지 거친, 재미있고 실속 있는 역사 시리즈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말들은 컬러풀하게 기억하자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많이 들어 왔던 용어들이 낱낱으로 떠오를 테지만, 역사 공부를 많이 해 왔다 해도 이들을 유의미한 흐름과 언어로 잇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역사책을 읽다 보면, 줄줄이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기록, 유물, 유적 등을 쫓게 됩니다. 그러다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 손에서 책을 놓기도 하고, 완독을 한다 해도 정작 역사가 어떤 과정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는지 맥락을 놓치기 일쑤입니다. 내용 이해조차 못하면서 용어와 연도, 인물과 사건 이름만을 힘들게 외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시리즈는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과 키워드를 추린 뒤, 그 사건이 무슨 이유로, 어떤 과정을 거쳐 일어났으며 그것이 전개되는 과정과 결과가 역사의 축 위에서 어떤 연계성을 갖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억하면 좋을 용어나 인물의 말, 사람들의 인식 등을 색자로 보여 주는 방식은 쉽게 눈에 띄게 하고 기억하게 돕는 가시적인 효과 외에도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글의 맥락을 빨리 간파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가자, 가자! 엉뚱만점 역사 원정대가 이끄는 시간 여행 속으로! 는 구름름, 드봇, 킥스, 눈스, 스마토리와 함께 시간을 거슬러 역사의 현장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살펴보는 구성을 택했습니다.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흘러가는 구름름, 역사 속 시기를 바로바로 답해 주는 인공 지능 드론 로봇 드봇, 보드로 누구보다 빠르게 여기저기를 누비는 킥스, 둔해 보이지만 호기심이 넘치는 눈스, 뭐든 검색해서 알려 주는 검색의 달인 스마토리까지, 곁에 있기만 해도 든든한 역사 원정대입니다. 이들은 역사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요즈음과 비교하며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고, 때로는 엉뚱한 해석을 내리기도 하지요. 독자는 과거를 여행하는 이들에 이입해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하고 때로는 원정대의 질문에 답하기도 하면서, 역사를 가둬 두었던 낡은 휘장을 과감히 걷어 내고 장고한 역사의 흐름 앞에 한 걸음씩 다가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찰칵! 역사 인증 숏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자 는 ‘현장 체험’ 코너를 두어, 각 시대와 관련된 유물, 유적 등을 직접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왕의 무덤이나 옛 성터, 박물관 등의 장소에 가서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꼭 해 볼 만한 체험들을 ‘역사 인증 숏’으로 제안하여,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시간 여행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곳으로는 암사동 유적지를 꼽았습니다. 암사동 유적지에 가면 빗살무늬토기, 그물추 등의 유물을 실제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현되어 있는 움집에 실제로 들어가 볼 수도 있고, 토기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지요. 이런 경험들은 ‘신석기 시대’에 관련된 책을 몇 번 더 읽는 것보다 생동감 있게 역사를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의 ‘역사 인증 숏’을 가이드로 삼아 진짜 역사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어서 와, 한반도는 처음이지? 한반도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우리 역사는 돌과 함께 시작했다고도 할 수 있을 거예요. 돌을 깨고 갈아 도끼와 낫을 만들어 사냥하고, 물고기와 조개를 잡고, 열매들을 모으던 석기 시대를 거쳐,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어 점차 고조선과 같은 부족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서고 서로 힘을 겨루는 삼국 시대를 이루기까지, 엎치락뒤치락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쨌거나 우주 탐사대 1
위즈덤하우스 / 존 셰스카 (지은이), 스티븐 와인버그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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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존 셰스카 (지은이), 스티븐 와인버그 (그림), 노은정 (옮긴이)
천재 중학영어 3 자습서 테이프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03.01.29
18,000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북멘토(도서출판) / 오드 (지은이) /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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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
명작,문학
오드 (지은이)
지구인인 우리도 우주 전체에서 보면, 외계인과 다름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동화 속 주인공인 애리는 이태원으로 막 전학을 왔다. 아빠의 식당이 망하는 바람에,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얹혀살게 되었다. 그런데 이 게스트하우스가 좀 이상하다. 손님은 오직 지구에 여행 온 외계인뿐이다. 손님들은 게스트하우스 프런트에 자기가 타고 온 우주선을 장난감 크기로 줄여서 맡기고, 외할머니가 준비한 인간 슈트로 갈아입고 지구 여행에 나선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애리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우주선 한 대가 사라졌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등장인물 프롤로그 이상한 패셔니스타 외계인 게스트하우스 찐득찐득 초록 손님 무시무시한 소문 잠자는 게스트하우스의 아빠 나의 이중생활 사랑은 교통사고 수상한 지하실 요리는 예술이야! 나의 첫 작품. 그 맛은? 사라진 우주선 외계인 돌봄 교사 채애리 마녀의 덫 우주선과 불타는 떡볶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검은 옷 외계인의 정체 게스트하우스의 비밀 모두의 축제 에필로그 작가의 말외계인 손님만 받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된 채애리. 그런데 우주선 한 대가 사라졌다! 초등학교 5학년 애리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그 비밀은 남들이 절대로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깜짝 놀랄 만한 일이니까요. 애리는 아빠의 거듭된 사업 실패로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 게스트하우스가 보통 게스트하우스가 아니었어요. 바로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였거든요.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지구에 관광하러 온 외계인만 손님으로 받습니다. 자기가 타고 온 우주선을 조그맣게 만들어 체크인할 때 프런트에 맡기면, 애리는 우주선을 받아서 진열장 위에 가지런히 주차합니다. 그러고는 손님들에게 인간 슈트라는 것을 나눠 주지요. 인간 슈트는 외계인들이 입으면 지구인처럼 보이게 해 주는 옷인데 지구에 오는 외계인들에게는 필수입니다. 지구인들은 외계인들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애리는 학교 친구인 우주아, 왕상진과 모둠별 과제를 하게 됩니다. 애리는 과제를 할 곳이 마땅치 않아 게스트하우스에 친구들을 부를 수밖에 없었지요. 손님들은 모두 지구 관광을 나갔고 게스트하우스에는 잘생긴 외계인 한 명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애리는 뜻밖의 사건과 마주치게 됩니다. 진열장에서 우주선 한 대가 사라지고 만 거예요. 우주선은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요? 애리는 과연 우주선 도둑을 잡고 게스트하우스에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엉망진창 유쾌 발랄한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서 배우는 서로를 포용하고 공존하는 우주만큼 넓은 마음 아빠의 사업 실패로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 살게 된 애리와 흑인 가족 안에서 태어난 주아, 늘 사고뭉치 말썽꾸러기로 아이들에게서까지 미움받는 상진이.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의 주인공 세 친구는 모두 독특한 개성과 배경을 가졌습니다. 이 독특한 개성과 배경 때문에 때로는 스스로 외톨이가 된 것처럼 느끼기도 하지요. 그런데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서는 혼자라고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세 친구보다 더 독특하고, 더 이상하고, 더 특별한 외계인 친구들이 매일 방문하기 때문이지요. 온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세 친구는 오히려 평범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이 책 《외계인 게스트하우스》는 바로 이렇게 개성과 다양성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애리 아빠는 정말 지독히도 나쁜 요리 솜씨 때문에 늘 지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실패하지만, 외계인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최고의 요리사 대접을 받습니다. 지구에서는 비록 이상한 요리사일지 몰라도 우주에서는 모두가 알아주는 1등 요리사가 되는 것이지요. 여기서 알 수 있듯, 우리가 정상이 아니라고 하는 것, 평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 멋지지 않다고 느끼는 것도 얼마든지 속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령 우리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어떤 하나의 기준으로 함부로 평가받을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이 책을 읽은 많은 어린이가 좀 더 넓은 마음으로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포용력을 기르고, 자기 자신의 개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서 배우는 넓은 마음이 어린이 여러분을 우주만큼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공룡
너와숲 / 클리브 기포드 (지은이), 커스티 데이비드슨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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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숲
자연,과학
클리브 기포드 (지은이), 커스티 데이비드슨 (그림), 김지연 (옮긴이)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풍부한 일러스트를 통해 저절로 공부가 되고 지식이 쌓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100권이 넘는 책을 쓴 영국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의 친근하고 쉬운 설명이 글 읽는 맛을 더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상 밖을 향해 넘치는 호기심을 단숨에 해결해줄 것이다. 『공룡』편에서는 지금으로부터 1억 4천만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의 흔적이 알려주는 놀라운 사실을 탐구해본다. 1. 공룡의 종류 2. 거대한 공룡들 3. 사냥꾼과 사냥감 4. 또 다른 선사시대의 동물 5. 공룡에 대해 알아내는 방법스몰앤마이티가 알려주는 ‘공룡 종합세트!’ ‘공룡’에 대한 깨알 같은 지식은 쌓고, 번뜩이는 호기심은 터뜨리고!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는 1842년 영국의 생물학자 리처드 오언이 처음으로 사용했어요. 바로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의미지요. 공룡은 지구에 1억 4천만 년 전부터 살았어요. 아주 오래전에 멸종했지만, 엄청난 크기와 독특한 모습, 그리고 무시무시한 특징으로 여전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사람들은 공룡에 대해 크고, 천천히 움직이며, 비늘로 덮인 괴물이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과학적으로 연구되면서 공룡은 종류도, 크기도, 모습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아직도 많은 것들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공룡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갈 거예요. 작지만 강한 지식 과학 그림책 <스몰앤마이티>!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풍부한 일러스트 통해 저절로 공부가 되고 지식이 쌓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스몰앤마이티>. <스몰앤마이티>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공룡』, 『우주』, 『지구』, 『바다』로 구성되어 있어요.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100권이 넘는 책을 쓴 영국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의 친근하고 쉬운 설명이 글 읽는 맛을 더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상 밖을 향해 넘치는 호기심을 단숨에 해결해줄 거예요. 너와숲출판사의 <스몰앤마이티> 지식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접한 아이들은 드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과학 놀이터 속으로 뛰어들 수 있답니다. 각 권이 한 가지 주제를 충실히, 폭넓게 다루고 있어 스스로 읽고 탐구하는 습관을 터득하고 과학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지금으로부터 1억 4천만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 공룡의 흔적이 알려주는 놀라운 사실을 탐구해보세요. 그럼 우리 다 함께 신비한 선사시대로 떠나볼까요?
눈오는 날의 시
글사랑 / 박성배 지음, 박지영 그림 / 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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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동요,동시
박성배 지음, 박지영 그림
1. 벽 속에 갇힌 아이 2. 핸드폰 3. 못생긴 약손가락 4. 고아원에 나타난 공주님이라 5. 아빠의 게임 6. 안 그럴게 7. 영모의 별명 8. 왕따 문숙이 9. 돌아온 치키 10. 아빠의 환한 웃음 11. 자동차 12. 눈 오는 날의 시 13. 아름다운 상상
수능 기출 올픽 영어 독해 (2025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북스 영어 연구팀 (지은이)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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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북스 영어 연구팀 (지은이)
BOOK 1 최신 기출 All 유형 독해 X BOOK 2우수 기출 Pick 독해 모의고사 <2026 수능대비 수능 기출 올픽 영어 독해>는 효율적이고 완벽한 기출 학습을 위해 최근 3개년(2023~2025학년도) 수능 · 평가원의 모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담은 Book1과, 최근 4개년(2021~2024학년도) 교육청, 최근 3개년 이전(2020~2022학년도) 수능 · 평가원의 기출문제 중 선생님들이 선별한 우수 문항으로 모의고사를 구성한 Book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ook1으로 기출 유형 및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 Book2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능 대비 기출서입니다.BOOK 1 01 글의 목적 02 심경 변화 03 필자의 주장 04 함축 의미 05 글의 요지 06 글의 주제 07 글의 제목 08 도표의 이해 09 내용 불일치 10 실용문 불일치/일치 11 어법성 판단 12 어휘 적절성 파악 13 빈칸 추론 14 무관한 문장 15 글의 순서 16 주어진 문장 넣기 17 요약문 완성 18 장문 독해 19 복합 문단 BOOK 2 독해 모의고사 01회 Basic 독해 모의고사 02회 Basic 독해 모의고사 03회 Basic 독해 모의고사 04회 Intermediate 독해 모의고사 05회 Intermediate 독해 모의고사 06회 Intermediate 독해 모의고사 07회 Intermediate 독해 모의고사 08회 Advanced 독해 모의고사 09회 Advanced 독해 모의고사 10회 Advanced1. 유형 학습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수록한 BOOK 1으로 19개 모든 독해 유형에 대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각 유형별 풀이 전략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실전 연습 3개년 이전 수능 · 평가원, 최근 4개년 교육청 기출에서 엄선한 우수 기출문제로 독해 모의고사 10회를 구성한 BOOK 2로 BOOK 1에서 학습한 유형별 독해력 실전 적용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시골이 좋아
대양미디어 / 이정엽 (지은이), 김승연 (그림)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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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미디어
명작,문학
이정엽 (지은이), 김승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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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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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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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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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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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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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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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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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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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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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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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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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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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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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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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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