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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 키우는 꾸밈말 글쓰기
다락원 /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권도언 (그림) / 2025.06.25
16,800원 ⟶ 15,120원(10% off)

다락원논술,철학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권도언 (그림)
초등 교과서와 아이들의 생활 속 표현을 분석하여 추출한 꾸밈말 180개가 들어 있다.'주룩주룩, 슬그머니, 짝짝, 두근두근, 후다닥'처럼 귀에 익은 꾸밈말부터 '포근히, 꼼꼼히, 차근차근히, 활발히'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 꾸밈말을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4단계 공부법을 제안한다. ①꾸밈말 알아보기 ②꾸밈말 따라 쓰기 ③꾸밈말 사용하기 ④꾸밈말 글쓰기. 여러 가지 꾸밈말의 뜻과 예문을 살펴보고, 직접 따라 쓰며 문장에 활용해 보고, 문장 쓰기 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글이 생동감 넘치는 글로 변해 있을 것이다. 소개하는 글, 경험을 담을 글 안에 녹아든 다양한 꾸밈말로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고, 문장을 풍성하게 쓰는 법을 익히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키워 보자.머리말 책의 구성 진도표 1장 소개하는 글에 자주 쓰이는 꾸밈말 1. 고소한/쫀득쫀득/가장 2. 상쾌한/살랑살랑/아주 3. 자상한/꼬물꼬물/항상 4. 재미있는/냠냠/아직 5. 예쁜/뒤뚱뒤뚱/자주 6. 유쾌한/쓱쓱/성실히 7. 바삭한/우걱우걱/특히 8. 활발한/푸하하/늘 9. 흥미로운/펄쩍펄쩍/점점 10. 선명한/알록달록/확실히 11. 깜찍한/깡충깡충/곧잘 12. 아늑한/대롱대롱/가만히 13. 깔끔한/우르르/가끔 14. 오래된/덜컹덜컹/멀리 15. 헌/뽀득뽀득/꽤 16. 넓은/왁자지껄/종종 17. 감동적인/휘리릭/빨리 18. 즐거운/낄낄/수시로 19. 멋진/졸졸/매우 20. 감미로운/뚜벅뚜벅/자꾸 21. 깨끗한/방긋/여전히 22. 친절한/삐걱삐걱/이따금 23. 상냥한/쾅/때때로 24. 남다른/으쓱/흔히 25. 새/미끌미끌/힘껏 26. 우아한/뚝딱뚝딱/열심히 27. 편안한/데굴데굴/천천히 28. 아름다운/하늘하늘/사뿐히 29. 특별한/키득키득/가까이 30. 화사한/뾰족뾰족/은은히 2장 경험을 담은 글에 자주 쓰이는 꾸밈말 31. 설레는/두근두근/살짝 32. 신나는/와르르/꼼꼼히 33. 포근한/주룩주룩/슬슬 34. 불편한/후들후들/슬그머니 35. 맛있는/톡톡/잠시 36. 맨/엉엉/급히 37. 속상한/투덜투덜/결국 38. 푸른/찰랑찰랑/갑자기 39. 짜릿한/헉헉/꾸준히 40. 무서운/쿵쿵/잔뜩 41. 그/휘청휘청/조용히 42. 소중한/짝짝/살며시 43. 당황스러운/훌쩍훌쩍/얼른 44. 여러/쫄쫄/차근차근히 45. 특이한/후다닥/또렷이 46. 귀여운/어슬렁어슬렁/휘둥그레 47. 총/쿵쾅쿵쾅/활발히 48. 새하얀/펑펑/포근히 49. 저/구깃구깃/깜짝 50. 흥미진진한/덜거덩덜거덩/용감히 51. 첫/따르릉/서서히 52. 평화로운/사각사각/한가로이 53. 반가운/찌릿찌릿/활짝 54. 진지한/또르르/부지런히 55. 반짝이는/사르르/고요히 56. 시원한/철썩철썩/하마터면 57. 기쁜/까르르/슬쩍 58. 그까짓/뚝뚝/분명히 59. 푸짐한/차곡차곡/열성껏 60. 아픈/절뚝절뚝/조심히풍부한 어휘 학습을 위한 꾸밈말 글쓰기 다양한 꾸밈말로 풍성한 문장을 써 봐요! 『표현력 키우는 꾸밈말 글쓰기』에는 초등 교과서와 아이들의 생활 속 표현을 분석하여 추출한 꾸밈말 180개가 들어 있어요.'주룩주룩, 슬그머니, 짝짝, 두근두근, 후다닥'처럼 귀에 익은 꾸밈말부터 '포근히, 꼼꼼히, 차근차근히, 활발히'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이 가득 채워져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꾸밈말을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4단계 공부법을 제안해요. ①꾸밈말 알아보기 ②꾸밈말 따라 쓰기 ③꾸밈말 사용하기 ④꾸밈말 글쓰기. 여러 가지 꾸밈말의 뜻과 예문을 살펴보고, 직접 따라 쓰며 문장에 활용해 보고, 문장 쓰기 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글이 생동감 넘치는 글로 변해 있을 거예요. 소개하는 글, 경험을 담을 글 안에 녹아든 다양한 꾸밈말로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고, 문장을 풍성하게 쓰는 법을 익히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마음껏 키워 보세요! 멋진 문장을 만드는 비결, 꾸밈말 작은 차이로 특별한 문장을 만들어요! 나는 떡을 좋아한다. 나는 쫀득쫀득 고소한 떡을 가장 좋아한다. 둘 중 어떤 문장이 더 풍부해 보이나요? 같은 상황을 담은 글이라도 어떤 글을 밋밋할 수도, 어떤 글은 생동감이 넘칠 수도 있어요. 이 차이는 바로 '표현력'에서 시작돼요. 그렇다면 어떻게 '표현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가장 쉽고 빠르게 평범한 문장을 풍부한 문장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의성어와 의태어, 관용어, 부사 같은 꾸밈말이에요. 그래서 『표현력 키우는 꾸밈말 글쓰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꾸밈말'을 소개하고, 풍성하고 재미난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간단하지만 효과 만점인 '꾸밈말 4단계 공부법'으로 다양한 꾸밈말을 공부하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자라서 내 생각과 느낌을 다채롭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글에 담긴 상황과 분위기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문해력도 한층 향상된답니다. 평범한 문장에 꾸밈말을 톡톡 넣으면 어떤 마법이 생기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극 : 무대 위에서
천재교육 /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펴냄, 감수 / 2011.07.01
8,500원 ⟶ 7,650원(10% off)

천재교육우리창작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펴냄, 감수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교과서에서 검정교과서로 바뀌며 다양해진 책만큼이나 문학 작품수도 많아졌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과정과는 달리 중학교에서는 문학 작품을 많이 접하게 될 것입니다. 동화만 접하던 초등학생들이 처음 소설을 읽을 때는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단어를 공부하고, 많이 접하다 보면 그 어려움은 금새 사라질 것입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에는 중1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가운데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은 물론 역사, 사회, 문화 등 문학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로 통합교화형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머리말 극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이 책을 한눈에 차례 [희곡] 의미 없는 싸움은 이제 그만 - 들판에서 (이강백) 나라를 구하지 못한 죄 아버지를 구하지 못한 죄 - 원술랑 (유치진) 때 많은 세상, 깨끗하게 빨아 드려요 -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 사건 (김정숙) [시나리오] 중학생 옥림이의 유쾌한 성장기 - 라이벌 (권기경) 국가 대표 핸드볼 선수들의 땀과 눈물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나현) 우리 문학 퀴즈 퀴즈 풀이 교과서 극 수록 목록대표적인 극문학인 시나리오 작품 두 편과 희곡 작품 세 편을 실었습니다. 희곡이 어떻게 무대 예술인 연극으로 꾸며지고, 시나리오가 어떻게 드라마와 영화로 구현되는지 알아봅시다. 희곡과 시나리오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기호와 지시어를 이해해 봅니다. [홍길동전]부터 [진달래꽃] 그리고 [우생순]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에게 어떤 한국문학을, 어떻게 읽혀야 할까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엄선된 한국문학 작품과 재미난 읽기 방법을 재시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2010년 23종의 검정 교과서로 바뀌었습니다. 각종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많은 작품 중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알맞은 작품을 골라 실었습니다. 고전소설, 현대소설, 시, 수필, 극 등 다양한 장르의 뭉ㅁㄴ학에 맞춘 다양한 독후 활동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문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문학 입문서이자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는 선행 학습서입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 소개 중학교 국어 교사가 작품 선정 및 내용 감수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들이 모여 문학 작품을 직접 선정했습니다. 중1 국어, 생활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중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문학 작품을 골라 실었습니다. 작품 선정 뿐 아니라 작품 해설, 용어 풀이, 독후 활동에 대한 내용 감수도 꼼꼼히 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학의 장르 구분과 장르별 읽기 방법 제시 소설, 시, 수필 등 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각 권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문학 장르에 대한 구분이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 시기에 장르별로 구분된 문학작품을 읽으면 장르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소설, 수필, 시, 극문학, 고전소설 등 각 장르마다 작품에 대한 설명 방식을 다르게 하여 각 장르별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권의 머리 부분에 장르에 대한 해설을 실어 장르에 대한 이해도 높여 줍니다. 주제별 분류로 명확한 학습 목표 제시 소설은 성장, 가족, 이웃, 사랑, 역사 등 한 권에 한 주제씩 같은 주제의 소설들을 모아 실었습니다. 시와 수필은 한 권 안에 주제별로 장을 구분하여 작품을 실었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가진 작품들을 모아 보면서 문학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선정된 작품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네 명의 캐릭터가 끌고 갑니다. 문학 모임을 지도하는 \'글방 선생님\' 작가가 꿈인 \'나작가\' 정이 많은 \'다정이\'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삐딱군\' 등 친근한 캐릭터가 책 곳곳에 등장해서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듯한 친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글방 선생님은 작품과 관련한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작품 안에서는 말풍선을 통해 작품의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어린이 캐릭터들은 작품이나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작품의 주제, 소재, 형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학에 대한 흥미를 돋워 줍니다. 사회, 역사, 예술 등 입체적 정보 습득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낱말이 나올 때는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한자와 예문도 달아 두어 어휘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작품의 내용 중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정보에 대해서는 \'문학 더하기\'라는 코너에서 설명을 해줍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소워니놀이터 2
대원키즈 / 한리라 (지은이), 소워니놀이터 (원작), 조수현 (그림) / 2025.06.27
15,800원 ⟶ 14,22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한리라 (지은이), 소워니놀이터 (원작), 조수현 (그림)
숲속 마을 시장님 소워니는 친구들의 든든한 리더. 친구들을 위해서 여름엔 시원한 워터파크도 열고 특별한 캠핑까지 준비한다. 때론 실수도 하고 친구들과 다툴 때도 있지만 함께 힘을 모으면 어떤 일도 문제없다. 웃음과 감동, 좌충우돌 모험이 가득한 숲속 마을로 함께 떠나 보자.1화 소워니가 작아졌어요! 소워니의 숲속 마을 휴게소 ● 웃고 있는 엄지공주 소워니를 찾아봐! ● 키 크기 비법 대공개 2화 진짜 패션왕은 누구?! 소워니의 숲속 마을 휴게소 ● 재미로 알아보는 나의 퍼스널 컬러 ● 나의 퍼스널 컬러 코디 3화 위기일발 워터파크 소워니의 숲속 마을 휴게소 ● 위기탈출 물놀이 퀴즈 ● 수박을 찾아줘! 4화알쏭달쏭 비밀 친구 소워니의 숲속 마을 휴게소 ● 비밀 친구놀이 ● 편지의 주인을 찾아라! 5화 복불복 숲속 캠핑 소워니의 숲속 마을 휴게소 ● MBTI 유형별 캠핑 스타일 ● 결과유튜브 87만 구독자에게 사랑받는 <소워니놀이터>의 두 번째 창작 만화 출간! 숲속 마을 소워니와 친구들의 귀여움 가득, 마음 힐링 만화! 숲속 마을 시장님 소워니는 친구들의 든든한 리더! 친구들을 위해서 여름엔 시원한 워터파크도 열고 특별한 캠핑까지 준비해요! 때론 실수도 하고 친구들과 다툴 때도 있지만 함께 힘을 모으면 어떤 일도 문제없답니다! 웃음과 감동, 좌충우돌 모험이 가득한 숲속 마을로 함께 떠나 볼까요?
진화 EVOLUTION
아울북 / 세라 다윈, 에바 마리아 샤도우스키 (지은이), 올가 바우머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5.07.01
29,900원 ⟶ 26,91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세라 다윈, 에바 마리아 샤도우스키 (지은이), 올가 바우머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과학으로 풍덩 시리즈. ‘종의 기원’으로 인류의 사고를 뒤흔든 찰스 다윈의 고손녀이자 식물학자인 세라 다윈과 에바 마리아 샤도우스키 박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지구 생명의 긴 여행으로 초대한다. 이 책은 “진화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동물과 식물, 균류 등 다양한 생물들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며 변해 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공룡의 멸종과 새로운 변신, 식물이 육지에 뿌리내린 과정, 우리가 꼭꼭 씹어 먹게 된 이유까지, 아이들의 일상과도 연결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지질 시대의 연대표를 따라가며 생명의 진화가 시간 속에서 어떻게 펼쳐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과거와 현재의 과학자들을 함께 소개해 진화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임을 전한다.들어가는 말 다윈과 월리스 자연 선택 생존 게임 모든 것의 시작 지구가 흔들흔들! 생명으로 가득한 바다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서다 놀라운 화석 동물이 발을 얻다 습지의 거인들 얼음집에서 온실로 기후 변화의 원인 공룡의 시대 티라노사우루스와 꽃의 출현 함께 진화하기 포유류의 시대 초원과 풀을 뜯는 동물들 조류의 성공 인류의 진화 인류가 세계를 바꾸다 인류가 만든 세상 미래 생명의 나무 세계 지도 용어 설명 찾아보기 참고 자료 자연사 박물관 소장자료 저자 소개“코끼리는 왜 코가 길어졌을까?” “공룡은 정말 다 멸종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이들이 한 번쯤 품어봤을 생명의 수수께끼! 찰스 다윈의 고손녀, 세라 다윈이 전하는 특별한 진화 이야기 ‘종의 기원’으로 인류의 사고를 뒤흔든 찰스 다윈의 고손녀이자 식물학자인 세라 다윈과 에바 마리아 샤도우스키 박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지구 생명의 긴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진화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동물과 식물, 균류 등 다양한 생물들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며 변해 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공룡의 멸종과 새로운 변신, 식물이 육지에 뿌리내린 과정, 우리가 꼭꼭 씹어 먹게 된 이유까지, 아이들의 일상과도 연결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한, 지질 시대의 연대표를 따라가며 생명의 진화가 시간 속에서 어떻게 펼쳐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과거와 현재의 과학자들을 함께 소개해 진화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이야기’임을 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윈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진화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찰스 다윈의 고손녀가 전하는 놀라운 진화 이야기 과학과 스토리텔링의 완벽한 조우 <진화 EVOLUTION>은 과학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진화라는 복잡한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되, 그 과학적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과학자이자 찰스 다윈의 고손녀인 세라 다윈 박사는 후손으로서의 자부심과 과학자로서의 진정성을 담아, 생명의 기원을 하나하나 되짚어 나갑니다. 공저자인 에바 마리아 샤도우스키 박사 역시 독일 자연사 박물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과학자로, 두 사람의 협업은 책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 있어 소중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연대표와 핵심 개념 설명 페이지, 그리고 세밀한 삽화들은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감수는 이 책이 과학 교육서로서 갖는 권위와 신뢰를 더합니다. <진화 EVOLUTION>은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 교육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생명의 신비를 함께 나누며,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과학으로 풍덩’ 시리즈 소개 과학으로 풍덩 시리즈: 과학으로 풍덩은 아이가 과학에 흠뻑 빠지게 되는 첫 과학 시리즈입니다. *과학으로 풍덩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LHF 가정법
특공영어 / 김대현 (지은이) / 2023.08.10
8,400

특공영어학습참고서김대현 (지은이)
마고의 샘물
바람의아이들 / 임어진 (지은이), 양경희 (그림) / 2020.05.05
11,000원 ⟶ 9,9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임어진 (지은이), 양경희 (그림)
돌개바람 46권. 마고할미 신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이다. 마고는 세상을 처음 만든 여신이며 할머니 신이지만 세상을 만든 뒤 너무 고단해서 지금은 깊이 잠든 상태다. 주인공 아리는 외할머니, 엄마와 함께 대중목욕탕에 갔다가 해수탕에서 마고의 섬으로 훌쩍 이동한다. 붉은 옷을 입은 아이들이 뛰놀며 꽃을 키우는 마고의 섬은 활기와 생명이 넘쳐흐르는 상징적 공간이다. 마고의 아이들이 잠든 마고를 대신해서 섬을 지키고 생명의 샘물로 꽃을 키우는 일을 책임지고 있다. 문제는 마고의 섬이 ‘마구리’라는 괴물 지네로 인해 시름에 잠겨 있다는 것. 마구리가 나타날 때마다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웅크린 채 바들바들 떨 뿐이고, 세상 아이들의 숨을 담고 있다는 꽃들도 시들시들 생기를 잃어가는데….1. 엄마 자랑 외할머니 자랑 2. 신기한 목욕탕 3. 샘물 섬의 아이들 4. 괴물 지네 5. 마구리와의 대결 6. 꽃밭을 지켜 줘 작가의 말_생명의 샘물을 함께 지켜요위대한 어머니 마고의 섬, 세상 아이들의 숨이 담긴 꽃을 지켜라! 거인여신인 마고할미는 이 세상의 자연물과 지형을 창조한 창세신으로, 엄청난 키와 몸집을 자랑한다. 치마폭에 싸서 나르던 흙이 떨어져 산이 되고, 오줌을 누자 하천이 되는 등 마고할멈과 관련된 신화는 그야말로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가부장적 질서 안에서 힘세고 전지전능한 마고할미는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아동문학이 마고할미 신화를 곧잘 호출해내는 것은 그만큼 마고할미가 매력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대모신 마고할미는 힘세고 강한 어머니이고, 그런 어머니의 소중함을 가장 가까이 느끼고 있는 존재가 아이들인 것이다. 태초에 세상을 만들고 만물을 보듬어 안는 위대한 어머니가 있었고, 우리는 그 위대한 어머니를 되찾아야 한다. 임어진의 『마고의 샘물』은 바로 그 마고할미 신화를 바탕으로 한다. 마고는 세상을 처음 만든 여신이며 할머니 신이지만 세상을 만든 뒤 너무 고단해서 지금은 깊이 잠든 상태다. 주인공 아리는 외할머니, 엄마와 함께 대중목욕탕에 갔다가 해수탕에서 마고의 섬으로 훌쩍 이동한다. 붉은 옷을 입은 아이들이 뛰놀며 꽃을 키우는 마고의 섬은 활기와 생명이 넘쳐흐르는 상징적 공간이다. 마고의 아이들이 잠든 마고를 대신해서 섬을 지키고 생명의 샘물로 꽃을 키우는 일을 책임지고 있다. 문제는 마고의 섬이 ‘마구리’라는 괴물 지네로 인해 시름에 잠겨 있다는 것. 마구리가 나타날 때마다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웅크린 채 바들바들 떨 뿐이고, 세상 아이들의 숨을 담고 있다는 꽃들도 시들시들 생기를 잃어간다. “시간이 얼마 없어. 저길 봐. 저 꽃은 이대로 있다간 곧 죽고 말아. 꽃이 죽어 버리면 저 꽃이 지켜주던 세상의 아이도 숨을 멈출 거야.” 섬 꼭대기에서 흘러내린 물은 차고 맑지만 어쩐 일인지 샘물에서 퍼올린 물은 탁하기 그지없고 그조차도 말라 간다. 아리와 아이들은 괴물지네 마구리가 샘물을 가로채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채지만 조그맣고 연약한 아이들로서는 괴물지네를 당해낼 방법이 없다. 샘물을 되돌리기는커녕 갑자기 습격해온 괴물지네에 쫓겨 숨어드는 처지가 되고 만다. 바위동굴에 숨어 있다가 괴물지네가 금방이라도 공격해올 듯하자 아리는 자기도 모르게 소리친다. “엄마아! 무서워!” 세상에서 가장 힘센 존재, 엄마 그리고 엄마의 엄마 살리는 힘과 돌보는 힘에 대하여 아리의 비명을 듣고 동굴 안쪽에서 허둥지둥 달려온 사람은 놀랍게도 엄마다. 아이들만 있는 판타지 공간에 엄마가 나타난 건 뜻밖이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엄마들이란 원래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오는 존재니까. “세상에 자식 목소리 못 알아듣는 엄마도 있니?” 놀라워하는 아리에게 엄마는 당당히 되묻지만, 그런 엄마도 괴물 지네 앞에서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엄마얏! 저게 뭐야?” 그러자 이번에는 엄마의 엄마, 외할머니가 등장한다. “왜 그려? 뭔 일이여?” 자식을 보호하고 돌보려는 엄마의 마음은 기력이 없어 잘 걷지도 못하고 귀도 잘 들리지 않는 외할머니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게다가 뜻밖에도 외할머니는 엄마보다 훨씬 용감하다. “걱정 말어. 할미 나이 되면 겁날 것두 별로 어.” 마고의 섬은 연약한 아이들끼리 안간힘을 다해 생명의 꽃을 지키는 곳으로, 돌봄과 양육이 최우선적으로 요청되는데도 그 책임이 아이들에게 주어져 있다는 점에서 방치된 공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엄마와 외할머니가 동굴 안쪽에서 차례로 등장하는 순간, 마고의 섬은 보다 신비롭고 따뜻한 모성의 공간으로 변모한다. 뭐든지 잘 살려서 ‘꽃 박사 병아리 박사’인 외할머니와 튼튼한 아리를 번쩍번쩍 안아 키운 엄마는 닭 울음소리로 괴물지네를 물리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맑고 깨끗한 샘물을 길어 꽃밭을 살린다. 사악한 존재를 물리치는 데 폭력이 아닌 삶의 지혜를 동원하고, 어른과 아이가 힘을 합쳐 꽃밭을 살린다는 점에서 여성적 유연함과 연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작가는 환경오염과 생명 파괴 같은 직접적인 문제 제기 대신 마고의 섬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만들어놓고는 마고할미가 깊은 잠에 빠져 있다고 이야기한다. 마고는 세상의 모든 어머니이자 지쳐서 시름에 잠긴 자연이기도 하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어머니, 그리고 그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 까마득히 오랜 옛날로 거슬러올라가면 거기에는 생명의 기원이 존재할 것이다. 아이들의 닭 울음소리를 들은 괴물지네가 손가락만큼 줄어들자 어딘가에서 날아온 물새 한 마리가 콕 집어 삼켜 버리는데 괴물지네의 최후는 허무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생명의 순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하기도 하다. 딸과 외손녀의 부축을 받고서야 계단을 오를 수 있던 할머니는 아이들을 모두 구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뒤에는 한결 정정하다. 친구들에 비해 엄마와 외할머니에게 자랑거리가 없어서 의기소침하던 아리도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 위풍당당하다. 『마고의 샘물』은 어머니의 살리는 힘, 돌보는 힘에 대한 감사인사이며, 모든 연약한 존재들에 대한 존중의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뻔한 말이 생명을 낳고 기른 어머니 앞에서는 얼마나 큰 울림을 갖게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진흙탕 선거
미래엔아이세움 / 이서영 (지은이), 이승연 (그림) / 2024.08.27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이서영 (지은이), 이승연 (그림)
선거의 진정한 의미와 투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어린이를 위한 선거 동화. 과열되는 선거 운동, 적극적인 후보들, 홍보에 열을 올리는 선거 운동원들 등등 어른들의 선거 모습과 다르지 않을 만큼 치열하게 펼쳐지는 요즘 아이들의 학급 회장 선거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다. 회장 후보들과 선거 운동원들과의 갈등과 근거 없는 소문들 사이에서 누구에게 한 표를 행사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인물들의 생생한 선거 이야기에 몰입하며 선거의 진정한 의미와 투표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1. 선거 운동원이 뭔데? …………………………… 7 2. 후보 추천하는 날 ………………………………… 25 3. 좋은 공약, 나쁜 공약 ………………………… 43 4. 각양각색 선거 운동 …………………………… 63 5. 믿기 힘든 소문들 ……………………………… 77 6. 진실일까, 거짓일까? ………………………… 94 7. 대망의 선거일 ………………………………… 116 작가의 말 ……………………………………………… 134학급 회장 선거 며칠 전, 교실에 퍼진 수상한 소문?! 공부 잘하는 후보, 민기가 커닝을 했다고?! 운동 잘하는 후보, 우재가 도둑질을 했다고?! 똑 부러지는 후보, 주미가 강아지를 괴롭혔다고? 과연 후보들의 소문은 진짜일까? 선거의 진정한 의미와 투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어린이를 위한 선거 동화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선거철마다 보이는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후보를 적극 홍보하는 문구나 영상을 SNS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또 후보뿐만 아니라 선거 운동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선거 후 당선자들이 공약을 실제로 실천했는지 실천하지 않았는지도 알 수 있는 세상입니다. 어른들의 선거 풍경이 달라졌듯, 학교 교실의 선거도 점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전자 투표를 하거나 학교 홈페이지에 후보 연설 영상을 올리는 등 선거 운동 모습도 각양각색으로 개성 있게 변하고 있지요. SNS가 발달하고 선거의 방법이 다양해질수록 우리는 선거에 더 진지하게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법적 선거권을 갖기 전, 처음으로 경험하는 선거가 바로 학교 교실에서의 선거일 것입니다. 선거가 우리를 대신해 나라의 정책과 규칙을 만들 결정권자를 정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교실에서의 선거도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권자와 규칙을 정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 책 《진흙탕 선거》에서는 과열되는 선거 운동, 적극적인 후보들, 홍보에 열을 올리는 선거 운동원들 등등 어른들의 선거 모습과 다르지 않을 만큼 치열하게 펼쳐지는 요즘 아이들의 학급 회장 선거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회장 후보들과 선거 운동원들과의 갈등과 근거 없는 소문들 사이에서 누구에게 한 표를 행사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인물들의 생생한 선거 이야기에 몰입하며 선거의 진정한 의미와 투표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일단 공약이 눈에 띄어야 애들이 관심 갖는다니까!” “그건 남을 속이는 거잖아.” ‘당선’ vs ‘양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음 평소 선거에 별 관심이 없던 서주는 얼떨결에 다연이를 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다연이의 선거 운동원이 되기로 합니다. 같은 반 예지까지 선거 운동원을 자진해 셋은 한 팀으로 모이게 되지요. 다연이네 선거 팀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과연 어떤 선거 운동을 펼칠까요? 회장 후보 다연이는 깨끗한 교실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정해 매일 교실의 쓰레기를 줍고 방치된 화분들을 돌봅니다. 거창한 공약을 내걸거나 마술 쇼, 단체 댄스, 선물 당첨 뽑기 이벤트 등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선거 운동만 하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다연이네 선거 운동은 너무나 평범하고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창 합심하여 선거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 다연이네 선거 팀은 갈등을 빚게 됩니다. 예지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눈에 띄는 공약을 걸어야 한다고 하자, 다연이가 거짓 공약은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이라며 반대합니다. 서주는 예지와 다연이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갈팡질팡하는 서주에게 서주의 할머니는 중요한 이야기를 해 줍니다. 후보자는 거짓 공약처럼 지켜지지 않을 공약을 걸어서는 안 되고, 유권자들도 후보자들이 거짓말하지 않도록 늘 감시해야 한다고 말이지요. 그러면서 할머니는 서주에게 좋은 공약이란 남의 눈에 띄려 억지로 만든 공약이 아닌, 고민을 거듭해서 만드는 진실된 공약이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할머니의 말을 들은 서주는 지키지도 못할 거짓 공약 때문에 선거에서 진정성 없는 후보가 뽑힐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지킬 수 있는 좋은 공약을 걸자는 다연이의 편에 서게 됩니다. 우리가 선거철마다 거짓 공약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거짓 공약은 곧 유권자가 올바른 투표를 행사하지 못하게 해 선거의 의미를 퇴색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진흙탕 선거》는 화려하진 않지만 묵묵하게 좋은 공약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다연이와 서주, 예지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양심이 결국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가짜 뉴스로 시작된 바람 잘 날 없는 우리 반 ‘진흙탕 선거’ 과연 이 선거의 끝은 평화로울까? 선거일이 며칠 안 남은 어느 날, 다연이네 선거 팀에 큰 고비가 찾아옵니다. 교실에 다른 후보들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빠르게 돌기 시작하는데, 다연이네 선거 팀이 그 소문을 퍼뜨렸다는 누명을 쓰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다른 후보들에 대한 소문들이 꽤나 수상합니다.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거나, 시험에서 커닝을 해 상금을 타거나, 반려동물을 함부로 버렸다는 위험하고 나쁜 소문들이었습니다. 서주, 다연, 예지 세 아이들은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리고 그 소문이 진실이라면 그런 아이들이 회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합니다. 그리고 마트, 학원, 동물병원을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놀라운 진실을 마주하지요. 과연 소문은 어디까지 사실이며 누가 퍼뜨린 것일까요? 과연 서주네 반은 회장 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를 수 있을까요? 요즘처럼 가짜 뉴스를 누구나 쉽게 퍼뜨리고 접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짜 뉴스는 진실은 거짓처럼, 거짓은 진실처럼 만듭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작은 사회인 교실에서 벌어지는 진흙탕 같은 선거 풍경을 통해 가짜 뉴스가 미치는 악영향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서주, 다연, 예지 세 아이들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용기를 보며, 어린이 독자들이 거짓 소문이나 가짜 뉴스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앤북 문학나눔 1~25 세트 (전25권)
아이앤북(I&BOOK) / 원유순 (지은이), 백승민 (그림) / 2020.04.25
214,500원 ⟶ 193,05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원유순 (지은이), 백승민 (그림)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고자 한 동화 세트이다. 당장의 문제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동화의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넓은 생각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준다.1. 하이퐁 세탁소 2. 고구마 꽃 3. 나는 투명인간이다 4. 부메랑 5. 개성빵 6. 마음을 배달하는 아이 7. 그 집에서 생긴 일 8. 만리장성 가는 길 9. 열두 살의 모나리자 10. 종이 찢는 아이 11. 열두 가지 색깔 통 12. 파워 블로거 지덕심 13. 마루타 소년 14. 뻐꾸기 아이들 15. 1951년 서민국 어린이 16. 고래포 아이들 17.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 18. 부엉이 방구통 19. 글로벌 컬처 클럽 20. 박씨 성을 가진 노비 21. 601호 재판관 22. 마음 배달부 : 루 23. 그날 아이가 있었다 24. 매월당의 초상화 25. 달려라, 달구!초등학교 4,5,6학년을 위한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는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사고력, 논리력을 키우고자 한 동화이다. 당장의 문제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동화의 차원을 넘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넓은 생각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앤북의 문학나눔 시리즈는 사회의 문제, 더 나아가 국가적 문제까지 넓은 시야로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1. 하이퐁 세탁소 원유순 글 / 백승민 그림 웅이는 베트남 엄마를 둔 것만으로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고, 말을 더듬는다는 이유로 장애인 취급을 당한다. 웅이의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을 지적한다. 2. 고구마 꽃 조경희 글 / 흩날린 그림 영조 임금 때 일본에 통신사로 갔던 조엄이 고구마를 조선으로 가져와 퍼뜨리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동화로, 배고픔에 굶어죽는 백성을 안타까워하는 조엄의 애민정신이 담겨 있다. 3. 나는 투명인간이다 박성철 글 / 정진희 그림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토이가 있어도 없는 아이 취급을 당하며, 지옥을 경험하고 있다는 고백을 통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괴로운 심정을 이야기한다. 4. 부메랑 한영미 글 / 마수민 그림 사람과 자연 사이의 공존에 관한 이야기이다. 선이골의 즘말에는 백로 도래지가 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백로들의 땅을 빼앗았지만 자연의 이치대로 백로들에게 다시 돌려주게 된다. 5. 개성빵 문영숙 글 / 이상윤 그림 기태는 희망과 자유를 찾아 북한에 가서 한국으로 왔지만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한다. 하지만 기태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당당하게 생활하기로 결심한다. 6. 마음을 배달하는 아이 장은영 글 / 김정진 그림 조선 말기, 개화의 기수인 한성 우체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기루는 체전부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배달하면서 형과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 7. 그 집에서 생긴 일 박현숙 글 / 정경아 그림 자신 때문에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 도미는 마음을 닫고 말을 잃게 된다. 도미의 마음의 상처가 지지분하고 낡은 집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꼬마 아이를 통해 치유가 되는데…. 8. 만리장성 가는 길 유효진 글 / 최다혜 그림 우제는 어렸을 때 집을 나간 엄마의 대한 원망과 그리움으로 마음이 닫혀 있다. 하지만 자신을 챙겨주는 희수와 자신을 걱정해 주는 친구들 덕분에 마음을 열고 한층 성장하게 된다. 9. 열두 살의 모나리자 임지형 글 / 정진희 그림 유리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언니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받는다. 그러나 유리는 씨름부에 들어올 것을 권유받고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10. 종이 찢는 아이 박성철 글 / 김은영 그림 강산이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짝꿍 우리가 불편하기만 하다. 하지만 샴쌍둥이 동영상, 선생님의 고백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자신의 잘못된 시선을 깨닫고, 우리를 이해하고 좋은 친구가 된다. 11. 열두 가지 색깔 통 박남희 글 / 윤종태 그림 갑이는 천주교 박해(병인양요)로 인해 부모를 잃고 서양 신부를 따라 불란서로 그림을 배우러 떠나게 된다. 조선이라는 시대를 뛰어넘어 갑이는 꿈을 이루게 될까? 12. 파워 블로거 지덕심 홍종의 글 / 박영미 그림 돈 버는 일이라면 물불 안 가리는 지독한 영서의 외할머니. 이 구두쇠 할머니의 주머니가 열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머니가 어떻게 열리는지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13. 마루타 소년 임지형 글 / 이영림 그림 마루타가 된 경복이는 간질병을 앓고 있는 일본인 소년 테츠오를 만나게 된다. 타인의 희생쯤은 가볍게 생각하는 어른들의 지독한 이기심 속에서도 그들은 깊은 우정을 꽃피우게 되는데…. 14. 뻐꾸기 아이들 문영숙 글│백승민 그림 효주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인해 위탁가정에 맡겨지게 된다. 위탁가정에 맡겨진 효주는 어떤 사람과 살게 될까? 위탁가정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15. 1951년 서민국 어린이 원유순 글 / 이상윤 그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준우는 시골 학교 교장 선생님인 할아버지 댁으로 요양을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1951년 6·25 전쟁 당시 살던 또래 친구 민국이를 만나 전쟁의 참상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16. 고래포 아이들 박남희 글 / 김현영 그림 웅이는 상득이 형을 통해 귀신고래가 우리 바다에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그래서 고래를 잡으려고 기를 쓰는 일본인들 사이에서 웅이는 기득이, 유키코와 힘을 합쳐 아기고래를 지켜내게 되는데…. 17.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 박현숙 글 / 이상윤 그림 영소는 아빠의 주머니에서 담배를 몰래 훔쳐 형에게 바치는 담배 도둑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 민찬이의 사건에 연루되어 중학생들에게 담배를 피우라는 협박까지 받게 되는데…. 18. 부엉이 방구통 한영미 글 / 정진희 그림 느닷없이 당한 커다란 소용돌이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잘못된 판단을 내렸던 한 할아버지의 생애를 통해 속죄와 용서의 의미를 그리고 있다. 19. 글로벌 컬처 클럽 임지형 글 / 김아영 그림 무엇을 해도 튀는 사랑이와 짝꿍이 된 후로 아이샤는 예기치 않은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방과 후 수업으로 댄스반에 들어가게 되고, 은별 재능 잔치에 팀을 만들어 공연까지 하게 되는데…. 20. 박씨 성을 가진 노비 : 박팽년의 후예 윤영선 글 / 이영림 그림 박팽년의 둘째 며느리가 아들을 낳게 되자 몸종이 자신이 낳은 딸과 마님이 나은 아들을 바꿔 생명을 구한다. 노비가 된 박비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21. 601호 재판관 박현숙 글 / 주미 그림 수형이는 반에서 일어난 사건을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학급 회의를 열지만 아이들은 두 편으로 나뉘어 사사건건 다툰다. 수형이는 공정한 판결을 내리게 될까? 22. 마음 배달부 : 루 강경호 글 / 백연 그림 선우와 루는 전달되지 못한 편지 배달을 가기로 한다. 하지만 배달 도중 과거에 갇히고 만다. 선우와 루는 무사히 편지 배달을 마칠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23. 그날 아이가 있었다 윤숙희 글 / 홍하나 그림 100년 전, 그날 그곳에 여러분과 같은 평범한 아이가 있었다. 그 평범했던 12살 아이 재경이는 만세 운동을 겪으면서 많이 달라진다. 나라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민족의 귀함도 알게 된다. 24. 매월당의 초상화 윤영선 글 /이영림 그림 <박씨 성을 가진 노비>의 두 번째 이야기. 박꽃은 박비와 신분이 바뀐 사실을 알게 되어 큰 충격에 휩싸이고,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기 위해 매월당을 찾아 나서는데…. 25. 달려라, 달구! 이경옥 글 / 권송이 그림 형들이 징용으로 끌려가고, 집 안에 있던 가재도구조차 전부 전쟁 물자로 빼앗겼던 시절에, 우리 땅에서 기르던 동물조차도 용납하지 않는 것을 여명이와 귀덕이, 동배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여명이, 귀덕이, 동배는 우리의 토종개 ‘삽살개’를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초록 안테나
푸른책들 /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지은이), 강나래, 안예리 (그림) / 2018.08.10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지은이), 강나래, 안예리 (그림)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 제2집. 기성 시인 27명의 신작동시 64편, 동시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인 8명의 신인추천작 32편을 비롯해 독자가 직접 쓴 동시조집 리뷰,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시단 소식까지 알차게 담아, 앤솔러지 제1집 때보다 더 두꺼워진 볼륨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제1집에 비해 늘어난 건 단지 볼륨뿐만이 아니다. 동시를 쓰고 싶어도 작품을 제출할 기회조차 갖기 힘든 신인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푸른 동시놀이터'의 신인추천 제도는 이번 제2집에서 더 큰 결실을 맺어 무려 7명의 추천완료된 신인을 발굴해 냈다. '푸른 동시놀이터'의 신인추천 제도는 본선이 바로 결선이 되는 제도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작품을 보내온다면 한번에라도 신인추천완료의 영광을 얻을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전의 문이다. 심사위원들이 그때그때 순발력 있게 심사하여 심사과정과 심사평을 모두 블로그에 공개하는데, 이 심사평만 보아도 처음 동시의 세계에 발을 들인 신인이라면 여러 가지 습작 노하우와 동시인으로서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지난 제1집에서 신인추천이 완료된 3인은 모두 이번 제2집에서 당당히 기성 시인으로 신작동시를 발표했다. '푸른 동시놀이터'는 신인을 발굴해 낼 뿐만 아니라, 그들이 꾸준히 창작하고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제1부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김경구 / 맛없는 피자·귀농을 환영합니다 김 곰 / 얼음꽃·바지랑대·오리 김규학 / 민들레와 봄바람·받아쓰기·호박 김미영 / 웃는 발·게임기 환자·거울 왕자 김수희 / 집으로 출근하는 엄마·힘센 고깃배 김 영 / 가을 들·즐거운 줄넘기 김영주 / 인간관계·누구, 내 손 좀 잡아 주세요·행복해야 해 김완수 / 내 친구 명왕성·우리 집 여름·손톱깎이 김이삭 / 초록 안테나·길냥이 릴리 아가씨 제2부 우리 동네 스타 탄생 노원호 / 눈길이 머무는 곳·참, 보기 좋다·눈길을 걷는데 박방희 / 경운기·목련 박해경 / 하늘에 걸린 시계·살구 향기 성환희 / 분리수거 하는 날·엄마, 강아지 키워도 돼? 송명숙 / 엄마표 내비게이션·강아지보다 못한 나? 신형건 / 우리 동네 스타 탄생·한쪽 눈을 가린 사람들이 우남희 / 한턱 쏘세요·술래잡기·참새발이 발갛다 윤희순 / 앵무새는 귀가 필요해·하나 되기 이시향 / 사라지는 기차·도토리 친구 제3부 무서운 이야기 이장근 / 너도 그럴 테니까·무서운 이야기·민정이 이재순 / 똥 싸는 볼펜·이팝꽃 이정환 / 여름 저녁·나뭇잎·탱자나무 전병호 / 백두산 천지·쇠뜨기 전선경 / 이제? 언제?·놀이 수업 정광덕 / 뭐!·질경이꽃·우리가 차례를 기다리듯이 조명숙 / 도덕 시간·소나기 조소정 / 다이어트·슬그머니 한현정 / 숨쉬기·말 걸기 제4부 블루베리 샌드위치(신인 추천작) 이근정 / 나무처럼 새처럼·가만가만·걸어오는 동안·거울을 봤는데·블루베리 샌드위치 신소담 / 등대·겨울 맛·영수 할머니·자기소개 신여다야 / 달콤한 여름·코스모스 최 봄 / 길·별 좀 나눠 드릴까요·애완동물 화장실·비 기차·저녁 무렵 김영서 / 엄마 잔소리·두근두근 새 학년·열쇠·이상한 곰 이야기·공부 매미 황남선 / 가을·아빠가 다녀간 아침·그저 그런 날·기차의 꿈·눈부처 차승호 / 버찌 따옴표·해바라기·들판 학교·딱 걸렸어·부릉부릉 엄태정 / 찢어진 개나리 옷 제5부 새로운 시인을 찾아서 [신인 추천 심사소감] 김이삭 / 동시랑 멋진 데이트를 기대하며 이정환 / 어린이가 읽어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행복한 시 김 영 / 잘 숙성된 동시를 기다리며 노원호 / 좀 더 참신한 작품을 기대하며 김미영 / 시적 대상에 대한 사랑의 깊이를 가늠하며 [신인 추천 완료소감] 이근정 / 나의 동시는 마음을 전하는 돌 신소담 / 마음을 울리고 힘을 주는 시 한 줄 신여다야 / 동심의 놀이터에 기쁘게 뛰어들며 최 봄 / 최고는 못 되지만 최선을 다해 김영서 / 동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황남선 / 어느 것 하나 ‘별것 아닌 일’이 없다 차승호 / 동시는 아버지가 내게 건네준 선물 제6부 동시 이야기 [동시단 소식] 이시향 / 앤솔러지 제1집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출간 기념회 및 세미나 후기 신형건 / 새 교과서에서 동시를 만나는 기쁨 동시 전문지 계간 창간 푸른책들 , 동시로 활짝 열리다! [동시 리뷰] 신형건 / 유경환 시인 10주기에 만난 유고 동시 10편 [독자 서평] 중동이미쉘 / 박방희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를 읽고▶윤동주, 박목월 동시부터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작까지, 동시에 관한 모든 것이 바로 여기에! ! ‘좋은 동시는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한다’는 모토와 함께 시작했던 출판사 푸른책들의 새로운 동시집 시리즈 가 문을 연 지 어느덧 세 해째가 되었다. 점점 우리 문단에서 자리가 줄어드는 동시의 영역을 확장하고 동시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자유롭게 펼치기 위해 만들어진 . 그 바람대로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가 일구어 낸 성과는 실로 다양하다. 는 윤동주 동시집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푸른 동시놀이터 001), 박목월 동시집 『산새알 물새알』(푸른 동시놀이터 002), 서덕출 동시집 『봄 편지』(푸른 동시놀이터 003), 그리고 가장 많은 언론의 조명과 독자의 관심을 받았던 최초의 정지용 동시집 『별똥 떨어진 곳』(푸른 동시놀이터 004)을 출간하며 한국 동시문학사의 주요한 성과들을 다시금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데 힘썼다. 김영 동시집 『바다로 간 우산』(푸른 동시놀이터 005), 제13회 푸른문학상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푸른 동시놀이터 101)를 출간하며 새롭고 개성적인 시인들의 작품 활동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는 한편, 이정환 동시조집 『일락일락 라일락』을 통해 실력 있는 기성 시인의 완결성 높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박방희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푸른 동시놀이터 006)는 이번에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에 작품 「군밤」이 수록되었고, 장승련 동시집 『우산 속 둘이서』(푸른 동시놀이터 008)에 수록된 「어느새」 역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볼 수 있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교과서를 통해 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 앤솔러지 제2집 『초록 안테나』 출간! 1년 전, 블로그에 놀러 온 시인들의 동시를 모아 앤솔러지 제1집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푸른 동시놀이터 102)를 펴냈다. 그간 블로그를 통해 선보인 기성 시인들의 신작동시, 동시단에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신인들의 신인추천작, 동시단 소식, 리뷰 등을 한데 모은, 기존에 없던 두툼하고 묵직한 동시에 관한 앤솔러지였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오늘, 다시 한 번 지난 1년간 에 놀러 온 동시인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모두 모아 앤솔러지 제2집 『초록 안테나』(푸른 동시놀이터 103)를 출간한다. 이번 앤솔러지 제2집에는 기성 시인 27명의 신작동시 64편, 동시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인 8명의 신인추천작 32편을 비롯해 독자가 직접 쓴 동시조집 리뷰,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시단 소식까지 알차게 담아, 앤솔러지 제1집 때보다 더 두꺼워진 볼륨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제1집에 비해 늘어난 건 단지 볼륨뿐만이 아니다. 동시를 쓰고 싶어도 작품을 제출할 기회조차 갖기 힘든 신인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의 신인추천 제도는 이번 제2집에서 더 큰 결실을 맺어 무려 7명의 추천완료된 신인을 발굴해 냈다. 의 신인추천 제도는 본선이 바로 결선이 되는 제도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작품을 보내온다면 한번에라도 신인추천완료의 영광을 얻을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전의 문이다. 심사위원들이 그때그때 순발력 있게 심사하여 심사과정과 심사평을 모두 블로그에 공개하는데, 이 심사평만 보아도 처음 동시의 세계에 발을 들인 신인이라면 여러 가지 습작 노하우와 동시인으로서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지난 제1집에서 신인추천이 완료된 3인은 모두 이번 제2집에서 당당히 기성 시인으로 신작동시를 발표했다. 는 신인을 발굴해 낼 뿐만 아니라, 그들이 꾸준히 창작하고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 에 또 놀러 오세요! 작년 앤솔러지 제1집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의 출간은 단순히 동시집 한 권의 출간을 의미하지 않았다. 시인과 독자가 서로 왕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개척하고, 동시인을 꿈꾸는 신인에겐 자신들의 작품을 투고할 수 있는 열린 기회를 제공하며, 동시를 즐겨 읽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한 독자들에게는 그 길을 안내해 주는 길잡이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번 앤솔러지 제2집 『초록 안테나』야말로 가 그동안 이 모든 역할을 충실히 그리고 꾸준히 수행해 온 것을 존재 그 자체로 증명하고 있다. 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울타리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동시 놀이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놀이터는 늘 활기가 넘쳤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발자국이 찍히며 붐비는 놀이터가 되었다. 아직 이 놀이터에 와 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이번 앤솔러지 제2집 『초록 안테나』를 통해 에 놀러 오시길 기대해 본다. 기성 시인이든, 신인이든, 독자이든 누구나 신나게 뛰놀고 도전한다면, 우리의 놀이터는 나날이 활기차고 풍성한 모두의 놀이터가 될 것이다. 동시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이 놀이터에 찾아와 독자들에게 동시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그리하여 함께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지은이 약력 김 경 구 충북 충주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2009년 중랑사이버 신춘문예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꿀꺽! 바람 삼키기』, 『수염 숭숭, 공주병 우리 쌤』, 『앞니 인사』 등이 있다. 김 곰 197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광주보건대학 전산정보처리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포스코신문 문예대전 시 부문 대상을 받았고,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머리 깎는 날』을 펴냈다. 김 규 학 195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2010년 천강문학상, 2011년 불교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털실 뭉치』가 있다. 김 미 영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덕출문학상수원문학상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잠자리와 헬리콥터』, 『손수건에게』, 『불량식품 먹은 버스』,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등이 있다. 김 수 희 1974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치위생학을 전공했다. 2013년 맑은누리문학상과 항공문학상을 수상하고, 2015년 창주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구미에서 치위생사로 일하고 있다. 김 영 1964년 전남 목포 달리도에서 태어나, 2004년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고,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장생문학상과 5.18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떡볶이 미사일』, 『바다로 간 우산』 등을 펴냈다. 김 영 서 1974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고, 조금 늦은 나이에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혜암아동문학회 아동문학교실을 수료했다. 2017년 에 동시 ‘공부 매미’ 외 2편으로 2회 추천되고, 2018년 ‘엄마 잔소리’ 외 1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영 주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신인상에 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 『미안하다, 달』, 『오리야 날아라』, 『뉘엿뉘엿』 등이 있다. 2016년 에 동시 ‘학교에 간 귀뚜라미’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완 수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전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계간 신인상에 수필이, 2013년 신춘문예에 시조가, 2014년 '5.18문학상'에 시가, 2015년 '금샘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에 동시 「거울아! 거울아!」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김 이 삭 196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 제9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서덕출문학상울산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이킹 식당』,『고양이 통역사』, 『여우비 도둑비』, 시집 『베드로의 그물』 등이 있다. 현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 원 호 1946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으며,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 · 세종아동문학상 · 이주홍아동문학상 ·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초등학교 교과서에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등이 실렸으며, 새싹회 이사장과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에 피는 꽃』, 『아이가 그린 가을』, 『e메일이 콩닥콩닥』, 『꼬무락꼬무락』,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이 있다. 박 방 희 1946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무크지 과 1987년 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도 새벗문학상ㆍ불교아동문학작가상ㆍ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 「함께 쓰는 우산」, 동시조 「군밤」이 실렸으며,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시집 『불빛 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이 밝다』,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 등을 펴냈다. 박 해 경 1967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7년 울산광역시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동시집 『딱 결렸어』를 펴냈다. 성 환 희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에 동시가, 에 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궁금한 길』, 『인기 많은 나』, 시집 『선물입니다』가 있다. 송 명 숙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광명예술대상·한국아동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동시집 『버스 탄 꽃게』, 시집 『낮에 떨어진 별』, 『여섯 개의 관절이 간지럽다』등을 펴냈다. 신 소 담 197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백제 무왕』, 『무엇을 말할까?』, 『아무도 모를거야』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13년 웹진 에 동시 ‘이러저러해서’가 추천되었고, 2017년 에 동시 ‘등대’ 외 1편이 2회 추천되었으며, ‘영수 할머니’ 외 1편으로 추천 완료되었다. 신여다야 197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6년 에 동시 ‘잘 봐 봐!’ 외 2편이 1회 추천되었고, 2017년 동시 ‘달콤한 여름’이 2회 추천되었으며, ‘코스모스’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동시집 『와르르 봄이 쏟아졌다』를 펴냈으며, 이 책으로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신 형 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치의학를 졸업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넌 바보다」, 「공 튀는 소리」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바퀴 달린 모자』, 『입김』, 『배꼽』, 『엉덩이가 들썩들썩』,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동시선집 『모두모두 꽃이야』, 청소년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다.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출판사 (주)푸른책들의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엄 태 정 1971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예술학과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18년 에 동시 ‘찢어진 개나리 옷’이 1회 추천되었다. 우 남 희 196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05년 에 동시를 발표하고 2011년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 「봄의 길목에서」가 수록되었으며, 동시집 『너라면 가만있겠니?』가 있다. 윤 희 순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07년 신인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1년 과 2015년 신인상(수필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드디어 셋이 만났다』가 있다. 이 근 정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문학회’와 아동청소년문학 모임 ‘끝동’에서 문학 공부를 했으며, 2017년 에 동시 ‘걸어오는 동안’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이 시 향 제주도에서 태어났고, 2003년 에 시가, 2006년 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시집 『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 『마주보기』,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등이 있다. 이 장 근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으며, 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서울에서 중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중학교 교과서에 청소년시 「나는 지금 꽃이다」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시집 『투』 등이 있다. 이 재 순 1951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대구교대와 계명대 교육대학원 졸업 후 경북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청구문화제와 1991년 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영남아동문학상·한국아동문학창작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별이 뜨는 교실』, 『큰일 날 뻔했다』가 있다. 이 정 환 1954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교육학박사)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했으며,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시조대상·이호우시조문학상·가람시조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조 「혀 밑에 도끼」, 「친구야, 눈빛만 봐도」, 「공을 차다가」 등이 실렸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길도 잠잔단다』, 『일락일락 라일락』, 시조집 『금빛 잉어』, 『가구가 운다, 나무가 운다』, 『분홍 물갈퀴』, 『비가, 디르사에게』, 『휘영청』, 『에워쌌으니』, 『오백년 입맞춤』, 시조비평집 『중정의 생명시학』 등이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겸임교수를 거쳐 경주문예대학과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과에 출강 중이며, 대구시조시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전병 호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청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정지용 동시’를 연구했다. 1981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90년 에 시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 ‘몽돌’이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아, 명량대첩!』,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등이 있다. 현재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전 선 경 1968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2013년 신춘문예에 시조가, 에 시가, 2014년 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정 광 덕 1971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났으며, 2012년 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조 명 숙 강화도에서 태어났으며,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했다. 2002년에 신인상에 동시가, 2008년 한국안데르센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0년 천강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보 토우』, 장편동화 『무지개 사과나무를 지켜라』, 『외계인 아저씨의 꽃돗자리』 등이 있다. 조 소 정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2002년 에 동시가, 2009년 한국안데르센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여섯 번째 손가락』, 『중심잡기』, 『양말이 최고야』, 동화집 『쿰바의 꿈』, 『빼빼로데이』 등이 있다. 차 승 호 196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4년 에 시「야호, 운전면허」외 1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에 동시 ‘들판 학교’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시집 『즐거운 사진사』, 『들판과 마주서다』, 『소주 한 잔』, 『얼굴 문장』이 있다. 최 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고, 2006년 신인상과 2007년 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8년 ‘샘터상’과 2009년 ‘천강문학상’을 받았다. 2017년 에 동시 ‘별 좀 나눠 드릴까요’ 외 1편이 1회 추천되고, 동시 ‘애완동물 화장실’이 2회 추천되고, 2018년 동시 ‘비 기차’ 외 1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동화집 『1, 2, 3, 4, 선생』, 『앞치마를 입은 아빠』를 펴냈다. 한 현 정 1969년 고령에서 태어났고,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6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이 있다. 황 남 선 1973년 경남 사천에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뒤늦게 동시의 매력에 빠져 현재 아동문학 공부 모임 ‘겨울나무’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 2017년 에 동시 ‘가을’ 외 1편이 1회 추천되었고, 2018년 동시 ‘그저 그런 날’ 외 2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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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 / 니시무라 유리 (지은이),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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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명작,문학니시무라 유리 (지은이),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긴이)
어린이 마음 수업
메가스터디북스 / 김소연 (지은이), 김우람 (글), 그리움리우 (그림) / 2025.07.16
17,000

메가스터디북스생활,인성김소연 (지은이), 김우람 (글), 그리움리우 (그림)
미국 시애틀에서 10년 넘게 영재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서·감정·관계 교육을 지도해 온 사회정서학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결국 해내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다릅니다』의 저자인 김소연 선생님은 이런 문제 의식에서 『어린이 마음 수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행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도전,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어린이 교양서이다. 『어린이 마음 수업』은 감정을 무조건 참거나 덮는 대신,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지 정확히 알고 어떻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아이들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만의 속도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실용적인 조언을 담았다.- 머리말 - 구성과 특징 - 차례 - 등장인물 - 마음 상태 점검표 1부 마음에 대해 알 수 있을까 1. 마음속에 불필요한 감정은 없어 [다양한 감정] └마음 활동: 감정을 나타내는 말 찾기 2. 내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도 될까? [표현과 소통] └마음 활동: 여러 방법으로 감정 표현 연습하기 3. 마음과 몸은 연결되어 있어 [마음과 신체 반응] └마음 활동: 나의 인체 감각 지도 만들기 4.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전해져 [비언어적 표현] └마음 활동: 표정과 몸짓 보고 감정 파악하기 5. 내가 잘 모르는 내 마음이 있다고? [의식과 무의식] └마음 활동: 전의식 알아차리는 연습하기 2부 왜 내 마음은 힘들까 6. 나는 왜 스스로를 낮출까? [자기 비하] └마음 활동: 나를 위한 응원단 만들기 7.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무기력] └마음 활동: 꿈을 이루는 3단계 작전 세우기 8. 자꾸만 걱정이 앞서 [불안감] └마음 활동: 불안한 마음 고쳐 쓰기 9. 내 곁엔 아무도 없는 것 같아 [외로움] └마음 활동: 외로움 100배 즐기는 방법 찾기 10.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배신감] └마음 활동: 갈등 해결 카드 만들기 11. 혼자 정하기는 싫어 [의존 욕구] └마음 활동: 혼자서도 잘하기 챌린지 12. 내가 제일 못난 것 같아 [열등감·질투심] └마음 활동: 나만의 장점 색칠하기 13. 나와 닮은 네가 싫어 [투사] └마음 활동: 거울 속 나에게 말하기 3부 마음을 어떻게 단단히 할까 14. 이런 내가 좋아 [건강한 자기애] └마음 활동: 강화 구슬로 ‘바라는 나’ 만들기 15. 스스로 뿌듯하면 나는 더 단단해져 [자존감] └마음 활동: 외적 인정 VS 내적 인정 16. 두렵지만 해내고 싶어 [용기] └마음 활동: 관계 용기 실행하기 17.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어 [회복 탄력성] └마음 활동: 회복 근육이 자란 경험 쓰기 18. 나를 객관적으로 알고 싶어 [메타 인지] └마음 활동: 메타 인지 전략 연구소 19.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처럼 느껴져 [공감] └마음 활동: 경청을 위한 마법 풍선 불기 20. 다르다고 틀린 건 아니야 [다양성 존중] └마음 활동: 다양성 정원 꾸미기어린이 사회정서학습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 마음과 친해지는 방법! 최근 TV나 주변을 보면, 감정을 쉽게 폭발시키거나 과하게 자신을 깎아내리고, 감정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데서 비롯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우리나라에서 ‘한국형 사회정서학습(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SEL)’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교육 현장에서도 마음에 대한 공부를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사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는 이미 ‘사회정서학습’에 많은 투자를 해 왔습니다. 사회정서학습이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며, 타인과 긍정적으로 관계 맺고, 책임감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방법입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10년 넘게 영재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서·감정·관계 교육을 지도해 온 사회정서학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결국 해내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다릅니다』의 저자인 김소연 선생님은 이런 문제 의식에서 『어린이 마음 수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나의 행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도전,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어린이 마음 수업』은 감정을 무조건 참거나 덮는 대신,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지 정확히 알고 어떻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 낸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 아이들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만의 속도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실용적인 조언을 담았습니다. 혼자서도, 함께여도 ‘단단한 나’를 위한 마음 수업! ● 마음에 대해 이해하고, 감정을 잘 다루며, 관계를 맺는 힘까지 기르는 체계적 감정 훈련서 『어린이 마음 수업』은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며, 자신의 내면을 단단히 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감정 훈련서입니다. 1부에서는 감정이란 무엇이며,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등 감정의 정의와 표현 방법, 신체 반응과의 연결 같은 마음에 대한 기본 이해와 자기 인식의 출발점을 다룹니다. 2부에서는 자기 비하, 불안, 외로움, 질투, 의존 욕구 등 어린이들이 자주 겪는 부정적인 감정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마음의 방어막’인 자기방어 기제를 살펴보며 감정을 똑바로 마주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은 힘들지만 이런 감정과 반응을 알면 자기 행동의 이유를 알 수 있고, 자신의 마음을 좀 더 건강하게 돌볼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자존감, 용기, 공감, 다양성 존중 등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데 필요한 태도와 능력을 담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다른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아는 힘은 곧 나를 지키는 힘이자, 다른 사람 및 세상과 어울리는 힘이 됩니다. ● 마음 이야기 - 마음 진단 - 마음 활동의 3단 구조로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기 마음에 대한 20개의 주제는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감정을 공감하고 직접 실천하는 연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마음 이야기: 동화를 읽으며 공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겪을 만한 상황과 그 속에서 주인공들이 느끼는 마음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속 감정과 연결 짓도록 했습니다. 마음 진단: ‘마음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감정이나 심리적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 갑니다. 감정이란 무엇인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방어 기제 등 심리적 원리와 정보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마음 활동: 앞에서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스스로 생각을 써 보거나, 감정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며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감-이해-실천이 연결되는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은 감정을 ‘단순히 느끼는 것’에서 ‘알고 훈련하면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 부모를 위한 감정 교육 가이드북 수록 감정 교육은 아이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물론 요즘 부모님들은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두들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따로 배우거나 가르쳐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막연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부모가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본책 뒤에 ‘부모를 위한 감정 교육 가이드’를 별도로 수록했습니다. “감정 교육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울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솔직한 표현은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같은 실제 육아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고민 10가지를 중심으로,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현명하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방법을 저자가 따뜻하게 안내합니다.
Who? 한국사 : 조광조
다산어린이 / 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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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역사,지리권용찬 (지은이), 최인수 (글),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고 강직했던 조광조는 ‘예’와 ‘덕’으로 다스려지는 성리학적 이상 사회를 꿈꾸었다. 조선 시대 최악의 폭군으로 불리는 연산군의 시대, 수많은 선비들이 ‘사화’라는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 희생되는 모습을 보며 좌절하기도 하지만, 조광조는 불의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학문에 몰두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관직에 오른 그는 조선 시대 유례가 없는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막강한 위세를 떨치던 훈구파들의 횡포를 막아냈다. 조광조의 생애와 그의 정치사상을 통해 성리학적 이상 사회를 꿈꾸었던 ‘사림’의 등장과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꼬마 예절가 한국사 흐름 잡기 - 중종 이전의 왕 2. 평생의 스승을 만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훈구와 사림 | 사림의 시작과 계보 3. 연산군의 시대 한국사 흐름 잡기 - 연산군의 시대와 사화 4. 운명적인 만남 한국사 흐름 잡기 - 중종반정과 그 이후 5. 바른 정치의 길 한국사 흐름 잡기 - 조광조의 출사 | 조광조의 개혁 정치 6. 두려움 없는 개혁가 한국사 흐름 잡기 - 향약 | 위훈 삭제와 기묘사화 7. 주초위왕과 기묘사화 한국사 흐름 잡기 - 조광조의 일생 | 기묘사화와 그 이후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말 님께 인사드리는 소년 2일: 남곤 보시게 3일: 조광조의 큰 꿈 4일: 죽어서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으리! 5일: 조광조는 누구인가? 6일: 향약 실시 공고 7일: 조광조의 삶이 느껴지는 곳을 찾아서★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조광조》 편 1. 도서 소개 “유교적 이상 사회를 꿈꾸었던 강인한 개혁 정치가 조광조를 만나다!”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고 강직했던 조광조는 ‘예’와 ‘덕’으로 다스려지는 성리학적 이상 사회를 꿈꾸었습니다. 조선 시대 최악의 폭군으로 불리는 연산군의 시대, 수많은 선비들이 ‘사화’라는 정치적 소용돌이 속에 희생되는 모습을 보며 좌절하기도 하지만, 조광조는 불의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학문에 몰두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관직에 오른 그는 조선 시대 유례가 없는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막강한 위세를 떨치던 훈구파들의 횡포를 막아냈습니다. 조광조의 활약은 백성들에게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조광조의 개혁은 훈구파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조광조는 훈구파들의 음모로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고 맙니다. 비록 그의 생애는 짧았지만 그가 남긴 성리학의 정신과 개혁 의지는 이후의 사림들에게 전해져 조선의 역사를 이끌어 갔습니다.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 ‘사화’란 무엇일까? 세조가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아 즉위한 후 세조를 도운 신하들은 공신으로 추대되어 막강한 권력과 특권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대를 이어 조정의 높은 자리들을 차지하여 훈구파라고 하는 세력을 형성합니다. 폭군 연산군의 시대가 지나고 중종이 왕위에 오르지만, 역시 중종을 도운 신하들은 또 공신이 되어 왕조차 어찌할 수 없는 강력한 권력을 쥐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훈구파들과 공신들이 조선의 조정을 장악하고 권세와 횡포를 부리던 시기에 바로 조광조가 조정에 나아가게 된 것입니다. 조광조의 생애와 그의 정치사상을 통해 성리학적 이상 사회를 꿈꾸었던 ‘사림’의 등장과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1 :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다산주니어 / 과학아이 지음, 이창준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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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주니어명작,문학과학아이 지음, 이창준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 시리즈.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작가의 말) 마운틴고릴라의 숲 코끼리 고아원 코뿔소 구출 작전 귀여운 도둑 개코원숭이 침팬지의 친구 어미 치타 마마구구아 사자 왕국의 최후 아프리카로 날아간 오리 호 (토론해 보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1권. 위험한 동물은 죽여도 될까요?』 사람들은 인간의 이익이 동물보다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위험에 처해 왔습니다. 마운틴고릴라는 보금자리인 숲에서 쫓겨났습니다. 아기 코끼리는 밀렵꾼에게 엄마를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엄마 치타는 사냥꾼에게 새끼를 모두 잃고 혼자 남았습니다. 고통받는 동물들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가 정말로 위험한 동물일까요?” “언제나 동물만 희생해야 할까요?”
교과서본문암기 달달달 워크북 중2-1 동아(이병민) (2017년) (스프링)
씽크플러스 / 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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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플러스학습참고서씽크플러스 편집부 지음
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sson 1. Let's Play Manito! Lesson 2. Put Others First Lesson 3. Javlon's New Life in Korea Lesson 4. The School Field Trip Lesson 5. The Story Behind the Stories Lesson 6. Colorful World!내신 서술형문제와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교과서 본문암기워크북 2017년 1학기 교재입니다. 각 과마다 단어→ 숙어 → 청크 → 필수문장 → 본문 파트 순으로 암기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4~6단계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어, 숙어, 청크 파트에는 각각 암기장과 영한, 한영, 혼합 테스트지가 있어 스스로 암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필수문장과 본문의 경우 암기장, 문장해석, 문장빈칸쓰기, 청크단위 영작, 문장빈칸선택, 문장쓰기(워드박스), 영작 등 7단계 본문문장 반복활동을 통해 교과서 본문을 아주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Lesson은 아래의 workshee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구성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정답분량이 너무 많아 교재에 싣지 않고 http://cafe.naver.com/word1004에서 무료제공합니다. Ⅰ. 단어 테스트지 ① 단어암기장 ② 단어테스트(영한) ③ 단어테스트(한영) ④ 단어테스트(혼합) Ⅱ. 숙어 테스트지 ① 숙어암기장 ② 숙어테스트(영한) ③ 숙어테스트(한영) ④숙어테스트(혼합) Ⅲ. 청크 테스트지 ① 청크 암기장 ② 청크테스트(영한) ③ 청크테스트(한영) ④ 청크테스트(혼합) Ⅳ. 필수문장 테스트지 ① 필수문장 암기장 ② 필수문장테스트(해석) ③ 필수문장테스트(빈칸) ④ 필수문장테스트(청크) ⑤ 필수문장테스트(영작) Ⅴ. 본문문장 테스트지 ① 본문 암기장 ② 본문테스트(해석) ③ 본문테스트(빈칸) ④ 본문테스트(청크) ⑤ 본문테스트(선택) ⑥ 본문테스트(워드박스) ⑦ 본문테스트(영작) ※ 단어,숙어 암기어플, 교과서 본문을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암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시인 되는 11가지 놀이
북인 / 안차애 지음 /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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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논술,철학안차애 지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며, 또 스스로 글감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시를 짓게 하는 열한 가지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1가지의 시 짓기 놀이'는 저자가 십수 년간 초등학생 담임이 되어 가르친 시사랑반 꼬마 시인에게 알려준 시 창작 방법이며, 그 꼬마 시인들이 지어낸 수십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저자는 “시 쓰기에도 공식이 있어 시는 조금만 알고 보면 아주 과학적인 글이지요. 시는 처음엔 조금 알쏭달쏭해 보여도 시 읽기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다른 글보다 짧아서 한 작품을 금방 리듬에 맞춰 읽을 수 있고 퍼즐을 풀 듯 상상하는 재미가 있으며 소설이나 설명문 등의 줄글과는 달리 금방 그 느낌과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한다.1장 시를 아는 지름길! 시 감상 놀이 1) 1분 연상 그림 놀이 2) 패러디 시 짓기 놀이 3) 시사랑반 아이들의 패러디 시 보기 2장 시인 되는 지름 길! Map 놀이 1) 낯설게 보기와 한 줄 말놀이 2) 세상을 보는 지도 - Map 놀이 시 쓰기 3) 시사랑반 아이들이 Map 놀이 시 보기 3장 시인 되는 즐거움! 사냥 놀이 1) 계절 사냥 놀이와 시 쓰기 2) 책 사냥 놀이와 시 쓰기 3) 시사랑반 아이들의 사냥 시 보기 4장 시인의 사랑! 주인공 놀이 1) 내 사랑 놀이와 시 쓰기 2) 너 사랑 놀이와 시 쓰기 3) 시사랑반 아이들의 주인공 시 보기 5장 시 테라피! 마음 치료 놀이 1) 눈사람 마음 놀이 2) 명상 놀이로 마음 치료하기 3) 시사랑반 아이들의 마음 시 보기 6장 시인의 공부완성! 개념 시 놀이 1) 심화 학습 시 놀이 2) 시사랑반 아이들의 개념학습 시 보기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시인 되는 11가지 놀이’ 요즘 초등학생과 관련된 분야에는 자기주도학습이나 창의력학습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 중에는 도대체 자기주도학습과 창의력학습을 어디서부터 시작해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난감해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여러 과목에 척척박사가 아닌 학부모나 초등학생들은 그래서 그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특히 문예 창작 분야 중 하나인 시 짓기는 더욱더 그러하고 하다. 부산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불꽃나무 한 그루』등 여러 권의 시집을 펴낸 안차애 시인은 현재 경기도 안산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역 시인이며 선생님이기도 한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시인 되는 11가지 놀이』는 학부모조차 난해하다 여기는 시 짓기와 감상법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시를 이해하고 감상하며, 또 스스로 글감을 발견해 자연스럽게 시를 짓게 하는 열한 가지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 안차애 시인은 “시 쓰기와 감상에도 공식이 있어 어떤 시가 좋은 시인지, 또 어떻게 하면 좋은 시를 쓸 수 있는지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생들에게 쉽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러면서 “시 쓰기에도 공식이 있어 시는 조금만 알고 보면 아주 과학적인 글이지요. 시는 처음엔 조금 알쏭달쏭해 보여도 시 읽기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다른 글보다 짧아서 한 작품을 금방 리듬에 맞춰 읽을 수 있고 퍼즐을 풀 듯 상상하는 재미가 있으며 소설이나 설명문 등의 줄글과는 달리 금방 그 느낌과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시를 쓴다’는 것은 “주변의 소소하고 작은 것들에 살짝 붙어 있는 행복가루를 확대경이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크게 보고 느끼게 하는 삶의 매직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는 저자가 십수 년간 초등학생 담임이 되어 가르친 시사랑반 꼬마 시인에게 알려준 시 창작 방법이며, 그 꼬마 시인들이 지어낸 수십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어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 1분 연상 그림 놀이 · 패러디 시 짓기 놀이 · 낯설게 보기와 한 줄 말놀이 · 세상을 보는 Map 놀이 시 쓰기 · 계절 사냥 놀이와 시 쓰기 · 책 사냥 놀이와 시 쓰기 · 내 사랑 놀이와 시 쓰기 · 너 사랑 놀이와 시 쓰기 · 눈사람 마음 놀이 · 명상 놀이로 마음 치료하기 · 심화 학습 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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