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하얀 물보라
썰물과밀물 / 이정훈 지음, 이지오 그림 / 2017.08.10
12,000

썰물과밀물명작,문학이정훈 지음, 이지오 그림
2015년 한강에서 죽은 채 떠오른 상괭이를 동기로 해서 썼지만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한강의 역사와 마주치게 된다. 물길을 가로막아 강과 바다를 나눈 수중보, 잠실수중보와 신곡수중보에 갇혀 호수로 변한 한강, 폭파되어 없어진 밤섬 등의 이야기는 오늘날 한강이 어떻게 변해 있는가를 숨김없이 보여 주기 때문이다. 특히 1968년에 폭파돼 없어진 밤섬은 현재 자연적으로 복원돼 철새의 도래지가 되었고, 2016년 6월에는 람사르 습지로 공식 등재되었는데, 이런 사실은 인간이 간섭하지 않으면 자연은 스스로 복원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수달, 고라니, 점박이물범 등도 실제로 한강에 그 모습을 드러낸 적이 있는데, 한강이 개발되기 30년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인간과 함께 흐르는 한강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으나 우리는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음을 이 책에서 역설하고 있다.[머리말] 1. 선유도의 기이한 물고기 2. 어린 상괭이, 바론과 가람 3. 하얀 물보라 4. 습지의 점박이물범 5. 가숭어 떼 6. 잉어 할아버지 7. 겁쟁이 고라니 8. 까칠한 수달 9. 밤섬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10. 안녕, 가람 11. 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해설] - 동화 속 이야기, 어디까지 사실일까? [꼬리말] - 벽 하나가 만든 시공의 단절 [추천사] 남종영, 상괭이의 애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염형철, 상괭이를 지키는 친구가 되어 주세요한강 동화 이 동화는 2015년 한강에서 죽은 채 떠오른 상괭이를 동기로 해서 썼지만 줄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한강의 역사와 마주치게 된다. 물길을 가로막아 강과 바다를 나눈 수중보, 잠실수중보와 신곡수중보에 갇혀 호수로 변한 한강, 폭파되어 없어진 밤섬 등의 이야기는 오늘날 한강이 어떻게 변해 있는가를 숨김없이 보여 주기 때문이다. 특히 1968년에 폭파돼 없어진 밤섬은 현재 자연적으로 복원돼 철새의 도래지가 되었고, 2016년 6월에는 람사르 습지로 공식 등재되었는데, 이런 사실은 인간이 간섭하지 않으면 자연은 스스로 복원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수달, 고라니, 점박이물범 등도 실제로 한강에 그 모습을 드러낸 적이 있는데, 한강이 개발되기 30년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수년간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한 작가는 자연과 인간이 단절되어 생활하는 모습에 견딜 수 없었다. 인간이 물과 바람과 흙과 돌과 풀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가엾은 처지가 되었다면서 개탄한다. 인간과 함께 흐르는 한강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으나 우리는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음을 이 책에서 역설하고 있다. 한강의 상괭이를 찾아서 2015년 4월, 멸종 위기 종인 상괭이 사체가 한강에 나타나자 사람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관해서는 분명하게 밝히지 못했지만, 부검 결과 상괭이의 소화기관이 비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굶주린 상태였다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상괭이가 한강 하류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올라왔다는 점이다. 바다에 사는 상괭이가 어떻게 도심에 나타났을까? 이에 흥분한 작가는 상괭이의 이동 경로를 미친 듯이 쫓아다녔고, 역사 속의 자취마저 뒤져서 하나의 결론을 얻어 낸다. 예전에는 상괭이가 한강에 자주 나타났다는 사실인데, 불과 30년 전 밤섬에 살던 주민은 상괭이를 아기 돌고래라 부르며 아주 반겼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한강을 서울의 젖줄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대접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물은 콘크리트와 접해 있고, 바다로 향하던 물길은 막혀 버렸다. 그 결과 자연은 고립되어 버렸고, 인간도 고립될 위기에 처했다. 그래서 작가는 이상하게 변한 한강에 의문을 던진다. 상괭이는 한강에 어떻게 왔을까? 상괭이는 한강에 왜 왔을까? 이런 질문을 던지다 보면 한강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한강을 가로막은 신곡보 1986년에 설치된 잠실수중보와 1988년에 설치된 신곡수중보는 한강을 가로막고 있는 두 개의 댐이다. 특히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신곡수중보는 서해로 흘러가는 물길을 막고 있어서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수위가 수시로 변하는 감조하천의 특징을 없애 버렸다. 신곡수중보는 서울로 침투하는 북한 공작원을 막는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강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한강 하구에 있는 철책도 제거하는 마당에 안보를 목적으로 보를 유지한다는 말은 설득력을 잃었고, 흐르는 물을 막아 강의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논리도 현재 나타나고 있는 녹조 현상을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신곡수중보가 설치되자 한강의 수심은 2.5미터를 유지하고 있고, 이로 말미암아 한강은 강의 생태계가 아니라 호수의 생태계로 변하고 말았다. 강변은 모두 콘크리트로 정비되어 직선이 되었고, 아이들이 뛰어놀던 은빛 모래사장과 철새가 찾아오던 숲도 사라지고 말았다. 취수장도 잠실수중보 위쪽으로 옮겨야 했다. 이처럼 신곡수중보는 자연을 훼손하고 수질 오염을 일으켜 자연과 인간의 생명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2017년 경기도 김포시는 신곡수중보 해체를 검토해 달라고 중앙 정부에 요청했다. 김포시 시장은 한강의 어종이 급격히 줄어들고, 하구 퇴적으로 인한 홍수 위험마저 커지고 있다면서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또 휴전선 가운데 유일하게 비무장지대인 한강 하구를 평화지대로 지정할 것과 물길을 복원할 것을 건의하며 남북 화해와 협력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이처럼 한강은 생명의 강이자 평화의 강이다. 바다로 흘러가는 강물을 가로막고, 바닷물고기가 강을 접하는 길목을 가로막고, 인간과 강을 가로막아 버린다면 강줄기를 따라 흐르던 우리 문화도 사라지고 말 것이다.
오늘의 기분은 파랑
그린애플 / 박규연 (지은이), 박시현 (그림) / 2024.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박규연 (지은이), 박시현 (그림)
프리드리히 니체는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해줄 뿐이다”라고 말했지만, 고통스러운 당시에 이렇게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일이 닥치는 걸까?’라며 절망하기 십상이다. 《오늘의 기분은 파랑》의 주인공 강희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 의료 사고로 엄마를 잃은 강희는 ‘왜 우리 엄마에게만 그런 일이 생긴 걸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아빠가 같은 반 친구 우람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하늘에서 보고 있을 엄마가 싫어할 것만 같아서다. 이에 자신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 우람이와 주먹질하며 다투기까지 한다. 과연 강희와 우람이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1. 새로운 시작 2. 우리가 겪은 일 3. 버드 피더 4. 병원에서 5. 영역 침범 6. 붉은머리오목눈이의 마음 7. 날개 다친 새 8. 친구가 되어 9.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제4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 작가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 “상처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영원히 치유되지 않는 상처도 없어!” 프리드리히 니체는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해줄 뿐이다”라고 말했지만, 고통스러운 당시에 이렇게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일이 닥치는 걸까?’라며 절망하기 십상이다. 《오늘의 기분은 파랑》의 주인공 강희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 의료 사고로 엄마를 잃은 강희는 ‘왜 우리 엄마에게만 그런 일이 생긴 걸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아빠가 같은 반 친구 우람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하늘에서 보고 있을 엄마가 싫어할 것만 같아서다. 이에 자신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하는 우람이와 주먹질하며 다투기까지 한다. 과연 강희와 우람이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 사실 우람이는 강희 엄마와 마찬가지로 의료 사고의 피해자다. 초등 저학년 때 미끄럼틀에서 떨어졌을 때, 잘못된 진단을 받은 탓에 또래보다 키가 아주 많이 작다. 동갑내기인 강희 시야에서 정수리가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다. 하지만 우람이는 의료 사고라는 급작스러운 불행에 매몰되는 대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자기 책상 위 액자 속에 들어 있는 알렉산드로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시구처럼 말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 우울한 날을 참고 견디면 / 기쁜 날은 반드시 올 터이니’. 사실 우리 삶을 위협하는 불행은 다종다양하다. 예를 들어, 강희와 우람이의 같은 반 친구인 쌍둥이 형제 재민이와 태주의 엄마 아빠는 화해하러 간 제주도 여행에서도 대판 싸울 정도로 사이가 나쁘다. 쌍둥이는 부모가 싸울 때마다 서로를 의지해 견뎌 왔는데, 이혼 이야기가 나오자 자신들이 헤어지게 될까 봐 불안해한다. 이 같은 가정 내 위기는 생각보다 쉽게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불행이다. 문제는 아직 삶의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은 종종 이 같은 불행에 압도되어 버리기도 한다는 점이다. 슬기롭게 헤쳐 나간다면 ‘기쁜 날은 반드시 올 터’인데 말이다. 이에 박규연 작가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라고 격려한다. 세상에 영원히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없다. 때로는 상처가 내면의 성장에 양분이 되기도 한다. 만약 지금 길고 캄캄한 미로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기분이라면, 강희와 함께 우람이의 손을 잡아 보자. 손을 꼭 잡고 천천히 한 발, 한 발 나아가다 보면 뻥 뚫린 새 세상이 나타날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 가정의 위기, 아이들이 경험하는 인생의 무게에 대하여 《오늘의 기분은 파랑》은 의료 사고‧환경‧동물권‧가정 내 위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모두 현대 사회에서 간과할 수 없는 주제지만, 이 중 아이들의 마음에 가장 와닿는 것은 가정 내 위기일 것이다. 강희와 친구들도 저마다 가정의 위기를 경험한다. 편부모 가정인 강희와 우람이는 각자 엄마와 아빠의 부재로 인한 아픔을 겪는 한편, 쌍둥이 형제 태주와 재민이는 매일같이 싸우고 헤어지겠다며 으르렁거리는 엄마 아빠 때문에 언젠가 서로 떨어져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린다.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우리를 각자 한 명씩 맡아 키울 생각인가 봐. (……) 만약 진짜로 그렇게 된다면 나랑 태주가 떨어져서 살게 되잖아. (……) 엄마 아빠가 싸워서 불안할 때마다 내 옆에 태주가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됐는데. 이런 우리 둘을 지금 와서 자기들 맘대로 갈라놓으려 하다니. 엄마 아빠가 정말 원망스러워.”(p.94-95) 갑작스럽게 엄마를 잃은 아픔 때문에 마음에 응어리가 진 강희 역시, 유일한 가족인 아빠가 발목을 다치자 ‘온몸이 덜덜 떨릴’ 정도로 불안해한다. 때때로 삶은 아이들에게도 버겁기만 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강희와 친구들의 문제는 다행히 해결의 기미를 보이며 마무리된다. 강희 아빠와 우람이 엄마의 관계 진전을 통해 강희에게 ‘친구 같은 형제’가 생길지도 모르는 가능성이 엿보이고, 이혼 직전까지 갈 뻔했던 태주, 재민이의 엄마 아빠 역시 화해한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가정의 문제 역시 새로운 형태의 가족 관계, 혹은 진정한 화해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셈이다. ■ 의료 사고와 환경 문제, 세상이 주는 상처에 맞서는 방식 강희와 우람이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할 요소가 두 가지나 있다. 첫 번째는 의료 사고의 피해자라는 사실이다. 강희의 엄마는 수술 중 의료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우람이도 어린 시절 의료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 후유증을 겪고 있다. 두 번째는 환경 문제에 공감한다는 사실이다. 반 친구들에게는 선뜻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던 강희는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아무 잘못 없이 목숨을 잃는 동물들에게 큰 연민을 느끼고, 동물을 사랑하는 우람이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의료 사고와 환경 문제, 두 가지 주제는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인간의 이기심과 무심함으로 인해 누군가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마음 아픈 사건이라는 점에서 닮아 있다. “혼자서는 환경을 바꾸기가 힘들죠. 개인의 힘은 미약하니까요. 우리는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고민을 늘 해야 해요. 이 세상은 인간만의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니 동물들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모두 조금씩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은 힘이라도 한데 모이면 강해질 수 있어요.”(p39) 우람이 엄마의 말처럼 책 속 등장인물들은 아주 작은 힘을 모아 의료 사고와 환경 문제에 맞선다. 우람이 엄마는 우람이의 병을 키우고 만 병원에 맞서 비록 미미할지언정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으며, 강희와 우람이는 날개를 다친 고고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간호한다. 솔직히 세상에 맞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엄두조차 내기 어려운 큰일처럼 느껴진다. 그렇지만 고고를 야생 동물 보호센터로 보내는 강희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우람이의 모습은 아주 작은 노력이 큰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 타인의 아픔에 귀 기울이는 순간 시작되는, 치유의 기적 아빠와 우람이 엄마의 사이를 눈치챈 강희는 이 때문에 우람이와 거리를 두지만, 우람이에게 자신과 같은 아픔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을 연다.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숨기고만 싶어 하던 자신과 마찬가지로, 의료 사고 이후 매일 건강해진 자신을 상상하며 실제로 그런 것처럼 위장했다는 우람이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한 것이다. 타인의 아픔에 귀 기울인 그 순간 강희는 우람이를 이해하고 화해의 손을 내밀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서로 진정으로 이해하며 관계 맺음으로써 강희와 우람이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시작한다. 아픔은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며, 때때로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긴다. 그러나 세상에 영원히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결코 없다. 서로 이해하며 손 잡아 줄 이가 있다면, 상처 위에 새살이 돋아나듯 아픔을 그 위에 덧쌓인 추억으로 감싸 안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강희에게 파랑새 인형을 선물하며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을 전한 우람이처럼, 누군가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다면 우리에게도 충분히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사과밭 문학 톡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3, 4학년부터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로 어린이들이 내면의 튼튼한 힘을 길러, 세상과 더불어 살며 성장하도록 이끕니다.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조(趙)나라편 5 : 지상담병(紙上談兵)
이담북스 / 저우궁신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출판번역팀 (옮긴이) / 2018.05.28
8,000원 ⟶ 7,200원(10% off)

이담북스역사,지리저우궁신 (지은이), 한국학술정보 출판번역팀 (옮긴이)
그림으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시리즈. 중국 고전의 진수라 불리는 <사기>와 <장자>, <전국책> 등 지혜로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그중 첫 번째는 조(趙)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조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구성했다. 각 권에는 하나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았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시대 배경, 인물, 생활, 지리, 예술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면면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준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5권은 '지상담병(紙上談兵)' 이야기로, 약 기원전 262년, 진나라 군은 야왕을 점령해 상당군과 한나라 남쪽 도시와의 연결로를 차단한다. 한나라 왕은 상당군을 진나라에 떼어 주고 전쟁을 멈추려고 하지만 상당군 군수 풍정은 조나라에 상당군을 바치고 지원을 요청한다. 풍정의 제안을 수락한 조나라 효성왕은 작전 경험이 풍부한 염파를 보내 전략적 요충지인 장평에서 진나라 군을 막아 낸다. 그러나 효성왕은 진나라에서 퍼트린 유언비어에 속아 장수를 염파에서 조괄로 교체한다. 조괄은 병법은 통달했으나 실전 경험이 전혀 없어, 결국 조나라 군은 진나라 군에 완패하고 만다.엮은이의 말 지상담병 유래 지상담병 이야기 지상담병에 담긴 삶의 지혜 그림 속 전국시대 문화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 전국시대 연대표 전국시대 지도 참고문헌동양 고전 속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 , 등 예로부터 전해져 온 이야기로 배우는 참다운 삶과 인간관계 - 고대 중국의 역사적 사건, 인물, 생활, 예술 등을 표현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 -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의 엄정한 고증과 사료로 재현된 다양한 문물 시리즈는 중국 고전의 진수라 불리는 와 , 등 지혜로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 그림책이다. 그중 첫 번째는 조(趙)나라편으로, 전국시대 조나라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여러 인물과 사건 사이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이야기를 총 10권으로 구성했다. 각 권에는 하나의 고사성어 이야기를 담았으며 고사성어의 유래뿐만 아니라 이야기의 시대 배경, 인물, 생활, 지리, 예술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면면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알려 준다. 또한 전(前) 타이베이 고궁박물관장인 저우궁신의 엄정한 고증으로 재현된 문물들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5권은 ‘지상담병(紙上談兵)’ 이야기로, 약 기원전 262년, 진나라 군은 야왕을 점령해 상당군과 한나라 남쪽 도시와의 연결로를 차단한다. 한나라 왕은 상당군을 진나라에 떼어 주고 전쟁을 멈추려고 하지만 상당군 군수 풍정은 조나라에 상당군을 바치고 지원을 요청한다. 풍정의 제안을 수락한 조나라 효성왕은 작전 경험이 풍부한 염파를 보내 전략적 요충지인 장평에서 진나라 군을 막아 낸다. 그러나 효성왕은 진나라에서 퍼트린 유언비어에 속아 장수를 염파에서 조괄로 교체한다. 조괄은 병법은 통달했으나 실전 경험이 전혀 없어, 결국 조나라 군은 진나라 군에 완패하고 만다. ‘지상담병’은 ‘종이 위에서 군사 전략을 말하다’라는 뜻으로, 이론만 알고 실전 경험이 부족하면 결국 일을 망치게 됨을 의미한다.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일깨우는 역사 교양서,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들에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고 선조들의 평범한 삶의 모습이 곳곳에 녹아 있다. 그래서 고전을 읽고 역사를 이해하는 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대의 흐름을 바로 보고 좀 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준다. 이것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역사서를 탐독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는 바로 이런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그림책으로, 대부분 사마천의 열전 가운데 조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진 주요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별해 엮어 냈다. 여기에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에서부터 군신, 종횡가, 식객, 문지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이 등장하는데, 위기로부터 나라를 구한 인상여의 대담함,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인상여와의 관계를 극복한 염파의 진솔함, 신릉군의 인재를 보는 뛰어난 안목 등 역사 속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참된 인성의 의미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재조명할 수 있다. 또 당시 시대상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묘사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마치 역사의 현장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그림 속 문물들을 재현한 ‘전국시대 문화 들여다보기’를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를 읽어 가는 과정에서 역사를 관통하는 중요한 정보들을 자연스레 흡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닌,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그리하여 조괄의 어머니는 효성왕에게 글을 올려 위임장을 거두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효성왕은 그녀를 불러 물었습니다. “그대의 아들이 대장군이 되었으니 마땅히 영광스러운 일이라 여겨야 하거늘 어찌하여 반대하는가?”조괄의 어머니가 대답했습니다. “대왕마마, 조괄은 아버지 조사와는 전혀 다르므로 이처럼 중요한 임무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조사는 출병 명령을 받으면 온 힘을 다해 어떻게 승리를 거둘 것인가에만 전념하고 집안일을 전혀 관계치 않습니다. 그런데 조괄은 대장군으로 임명을 받고서 벌써부터 의기양양해서는 유세를 부립니다. 그의 부친도 생전에 자부심이 강한 아들을 무척이나 걱정했었습니다. 그러니 바라건대 명을 거두어 주십시오.”효성왕은 여전히 개의치 않고 말했습니다. “그대 말에 일리가 있는 듯하나 조괄이 병법에 능통하고 열의가 대단하니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오! 그대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과학 퀴즈 200
생각의집 / 자코모 스팔라치 (지은이),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그림), 공선민 (옮긴이) / 2019.04.29
11,000원 ⟶ 9,900원(10% off)

생각의집자연,과학자코모 스팔라치 (지은이),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그림), 공선민 (옮긴이)
가면라이더 위저드 1
학산문화사(단행본) / ISHIMORI PRODUCTION, Toei Company 엮음 / 2015.05.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ISHIMORI PRODUCTION, Toei Company 엮음
중등수학 정수와 유리수 개념이 먼저다 1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2.11.09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중학생이 되면 초등학생 때와는 달리 2-3과 같이 '작은 수'에서 '큰 수'도 얼마든지 뺄 수 있게 됩니다. 그 이유는 중학생이 되면 0보다 작은 수인 음수의 존재에 대해 배우기 때문입니다. 은 초등학생 때 배웠던 자연수, 분수, 소수에서 확장된 정수와 유리수라는 새로운 수에 대해 배우고, 그것들을 어떻게 계산을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사실 수의 체계를 살펴보면 복소수까지 확장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책은 모든 수를 다루는 것은 아니고 중학교에서 확장된 범위인 유리수까지만 다루고 있습니다. 1. 계산의 원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 초등학교 때에는 0 이상의 수만 다루기 때문에 수의 크기를 양으로 나타낼 수 있었지요. 그래서 덧셈과 뺄셈을 모으기와 가르기와 같은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등장하는 정수와 유리수에는 음수가 있기 때문에 수의 크기를 양으로 나타내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양수와 음수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는 수직선과 바둑돌을 이용하여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계산을 하는지 알고 계산을 하는 것과, 이유를 모른 채 계산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겠죠. 계산을 할 때 이유를 알고 해야 재미도 있고, 응용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수학답게 공부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보세요! 또한 체계적이고 꼼꼼한 설명도 만나보세요! 2. 논리의 근거를 제시하다! 수학은 논리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어떤 단계에서 구멍이 나면 그 이후에 새로운 지식을 쌓아올리기 힘듭니다. 하지만 학습자들은 시험에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의 공부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죠. 지금 당장은 괜찮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논리적 사고에 빈틈이 생겨서 올바른 수학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에서는 그러한 빈틈을 막기 위해 작은 부분까지도 제대로 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촘촘하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3. 중요한 것은 크게! 이미지로! 추상적인 수학의 개념을 수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책은 어려울 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책은 추상적인 개념을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기억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그림으로 내용을 전개하며, 내용의 강약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중요한 내용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눈에 개념을 알아볼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설명, 알찬 문제가 수록된 를 만나 보세요. 4. 아주아주 친절한 답안지! 어떻게 푸는지 아는 문제인데도 계산을 실수해서 틀리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계산에 한참 열중하다가 무엇을 계산하고 있었는지 가끔 까먹게 되는 일도 생기지요. 알고 있는 문제는 모두 맞힐 수 있도록 도와줄, 특별한 답안지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선생님이 마치 손으로 풀어 놓은 것처럼 모든 계산 과정을 자세하게 담았고, 문제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단서들은 색깔과 화살표 등으로 강조하여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의 특별한 답안지로 우리 친구들의 계산 실력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보세요. 5.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페이지에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개념 설명과 문제풀이를 빠짐없이 수록했기 때문에, 책 한 권을 통째로 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강의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강의를 볼 수 있고 www.mathbus.co.kr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참고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로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1. 수 1. 자연수, 분수, 소수(1) 2. 자연수, 분수, 소수(2) 3. 0보다 작은 수 4. 수직선 5. 절댓값 6. 정수와 유리수 7. 양수와 음수의 의미 단원 마무리 쉬어가기 2. 유리수의 덧셈 1. +와 -의 의미 2. 덧셈의 의미 3. 같은 부호끼리의 합 4. 수직선에서 더하기 5. 바둑돌로 더하기 6. 부호가 다른 두 수의 합 7. 덧셈의 법칙 단원 마무리 쉬어가기 3. 유리수의 뺄셈 1. 빼기는 더하기와 반대(1) 2. 빼기는 더하기와 반대(2) 3. 바둑돌로 빼기 4. 유리수의 덧셈, 뺄셈 5. 분수와 소수의 덧셈, 뺄셈 6. 식을 간단히 하기 7. 괄호가 없는 식의 계산 8. 여러 수의 덧셈, 뺄셈 단원 마무리 쉬어가기 정답 및 해설★★★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학생들 *아는 것 같은데, 조금만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 ★★★ 수학다운 수학책!! 흔히 수학은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것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방법으로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수학적인 방법으로 풀어내는 함수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6-2 (2019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9.05.02
13,500원 ⟶ 12,150원(10% off)

메가스터디(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과서 개념은 쉽게 이해하고 익힘책 필수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개념에 강하고 응용.실전에 강한 프리미엄 수학 기본서다.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부터 응용, 사고력 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계산력 기르기와 단원평가를 통해 기초부터 학교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메가스터디 초등 수학은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과서 개념은 쉽게 이해하고 익힘책 필수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개념에 강하고! 응용·실전에 강한! 프리미엄 수학 기본서입니다.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부터 응용, 사고력 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계산력 기르기와 단원평가를 통해 기초부터 학교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차시별 개념 완벽 이해와 사고력 문제연습으로 완전 학습 ·교과서 개념잡기 + 개념 확인 문제 교과서 차시별로 개념을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다지기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의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보다 확실하게 익힙니다. ·실력 쌓기 문제 기본 문제부터 응용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실력을 쌓습니다. ·유형으로 실력 쌓기 문제 주요 유형의 대표 문제와 쌍둥이 문제로 문제 적응력을 높여 실력을 완성합니다. ·단원평가 단원을 마무리 하면서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2. 서술형, 창의·융합 문제로 수학의 사고력 강화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적으로 풀어볼 수 있는 연습 문제와 직접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 실전 문제로 구성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기초 학습부터 시험까지 완벽 대비 ·계산력 기르기 단원별 계산 문제로 기초 실력을 강화합니다. ·단원평가 2회로 구성된 단원평가로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서술형 단원평가 학교 시험에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를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4. 친절하고 자세한 정답 및 풀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제공하여 학습 내용을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의 경우 채점 기준표를 통해 서술형 문제 풀이의 기준을 세워주었습니다.
또또나무
책고래 / 유하정 (지은이), 안효림 (그림) / 2019.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책고래그림책유하정 (지은이), 안효림 (그림)
책고래마을 31권. 유하정 작가의 동시를 바탕으로 안효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또또나무>는 아주 특별한 나무에 대한 이야기다. 누군가의 마음속 아이가 키우고 있는 나무는 ‘또또나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기대하던 일이 잘 안 되면 열매가 하나씩 생기는 나무이다. 때로는 사탕 만하고, 때로는 탁구공 만하고, 때로는 뾰족뾰족한 열매가 나무에 열린다. ‘또’라는 글자가 쌓일 때마다 차곡차곡 또또나무에도 열매가 늘어 간다. 또또나무를 보는 것이 썩 좋지 않다. 아마 누구라도 그럴 것이다. 잘못된 일을 마주하는 것도 마음이 불편한 데다 ‘혹시 또?’ 하고 불쑥 걱정이 들기도 하니까 말이다. <또또나무>는 실패, 혹은 좌절에 다가서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우리 마음속 어딘가에서 자라고 있을 또또나무를 돌아보게 한다.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도’, 한 번쯤 웃으면서 내 안의 또또나무를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 안효림 작가의 맑고 따뜻한 그림과 유하정 작가의 담백한 시가 만나 원작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한다.“2018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이번엔 되겠지 했던 일이 안 되면 열매 하나씩 생기는 ‘또또나무’ 모든 일이 다 뜻대로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합니다. 간절히 바라던 것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속상할 때도 있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실망하기도 해요. 가만 보면 내 바람대로 일이 해결되는 순간보다 뭔가 어긋나고 비뚤어지는 순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중얼거리게 됩니다. “또….” 하고 말이에요. 책고래마을 시리즈 서른한 번째 그림책 《또또나무》는 아주 특별한 나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속 아이가 키우고 있는 나무는 ‘또또나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기대하던 일이 잘 안 되면 열매가 하나씩 생기는 나무예요. 때로는 사탕 만하고, 때로는 탁구공 만하고, 때로는 뾰족뾰족한 열매가 나무에 열리지요. ‘또’라는 글자가 쌓일 때마다 차곡차곡 또또나무에도 열매가 늘어 갑니다. 또또나무를 보는 것이 썩 좋지 않아요. 아마 누구라도 그럴 거예요. 잘못된 일을 마주하는 것도 마음이 불편한 데다 ‘혹시 또?’ 하고 불쑥 걱정이 들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실패의 경험을 ‘나쁜 것’, ‘안 좋은 것’으로만 생각해요. 부끄러워하거나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애써 외면해요. 가능하면 빨리 훌훌 털어 버리려고 하지요. 그런데 실패의 경험이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우리 삶에 필요하지 않은 나쁜 경험이고, 순간이기만 할까요? 돌아보면, 사실 우리는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자라고 성숙해지지요. 아픈 만큼 단단해지고 깊어집니다.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또나무》는 실패, 혹은 좌절에 다가서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우리 마음속 어딘가에서 자라고 있을 또또나무를 돌아보게 하지요.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도’, 한 번쯤 웃으면서 내 안의 또또나무를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크고 작은 실수와 실패를 겪으며 성장하는 우리, 우리는 모두 또또나무를 키우고 있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부딪히고 넘어집니다. 다 되었다고 여겼던 일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가 하면, 사소한 작은 실수 때문에 누군가와의 관계가 크게 틀어지기도 해요. 그때마다 몸, 혹은 마음에는 어김없이 상처가 생기지요. ‘그쯤 별 거 아냐’ 하고 대수롭지 않게 털고 일어서는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기운이 쭉 빠져 꼼짝도 할 수 없을 때도 있어요. 상처는 아물어도 가슴속에는 아픈 기억들이 하나둘 쌓여 갑니다. ‘또또나무’에는 조금은 특별한 열매가 열려요. ‘이번엔 되겠지 했던 일이 안 되면’ 열매가 생기지요. 아이가 품었던 마음의 색이 다르듯 열매의 모습도 제각각이에요. 둥글둥글한 공 모양을 할 때도 있고 끝이 뾰족뾰족 날카로울 때도 있어요. 크기도 사탕만 할 때도, 탁구공이나 솜사탕만 할 때도 있어요. 자꾸만 열매가 늘어가는 나무. 또또나무를 바라보는 마음이 썩 좋지는 않아요. ‘또’라는 말을 마주하는 건 참 막막한 일이거든요.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또또나무는 쑥쑥 자랍니다. 여느 때처럼 막막한 마음으로 또또나무를 바라보던 아이는 문득, 한 발 한 발 또또열매를 딛고 올라서기 시작해요. 마침내 나무 꼭대기에 다다르자 탁 트인 하늘이 나타났어요. 하늘에는 나비와 새, 잠자리들이 너울너울 날아다니고 있었지요. 《또또나무》는 유하정 작가의 동시를 바탕으로 안효림 작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안효림 작가의 맑고 따뜻한 그림과 유하정 작가의 담백한 시가 만나 원작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하지요. 삶이 치열하고 고단해질수록 우리 마음의 두께는 자꾸만 줄어들어요. 작은 실패나 시련에도 크게 다치지요. 그런 탓일까요?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 혹은 상처받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절대로 실패하지 않기 위해 사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 마음가짐은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지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상처라도 날까 엄마 아빠들은 늘 노심초사해요. 먼저 나서서 단단히 울타리를 치기도 하지요. 그러나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거라 믿었던 울타리는 나도 모르게 조금씩 부서지고 낮아지고 무너지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울타리 안의 모든 것이 무너지지는 않아요. 그러는 사이 아이는, 나무는 더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지요. 엄마 아빠가 갖고 있던 걱정과 염려보다 우리 아이들은 더 씩씩하고 건강하거든요. 어쩌면 우리 모두의 마음 한편에는 또또나무가 자라고 있을지 몰라요. 바라보고 있으면 까마득하고 답답한, 또또열매가 열리는 나무 말이에요. 어느새 한 뺨 두 뺨 자라나서 아름드리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었을지도요. 우리가 만나는 또또나무 숲은 이렇게 저마다 실패와 좌절을 딛고 하나씩 하나씩 단단한 열매를 키워 낸 또또나무들의 숲일 거예요. 겉으로 표현하진 않아도 저마다 마음속 아이가 굳건히 키워 낸 또또나무일 테니까요. ‘또’라는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일어선 우리니까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내 또또나무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힘들고 지친 나에게 또또나무가 건네는 위로의 목소리가 들릴지 몰라요. “괜찮아!” “힘내!” 《또또나무》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 원작(동시) 소개 또또나무 - 유하정 나는 또또나무를 키우고 있어 이번엔 되겠지 했던 일이 안 되면 열매 하나씩 생기는 내 나무 만질만질한 쥐눈이콩 닮은 열매야. 가끔 어떤 건 사탕만하고 어떤 건 탁구공만 하다가 어떤 건 솜사탕만 하고 어떤 건 별모양처럼 끝이 뾰족할 때가 있어. 또또 나무를 보는 건 썩 좋지 않은 일 '또' 라는 말 때문에 막막함이 밀려오니까 '또' 라는 글자 하나 쌓일 때 마다 내 또또나무 또또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또또또또또 또또또또 또또 또를 또 만났을 땐 어떨 것 같니? 열매가 늘어나니 무겁기도 하겠지 그럼 좀 어때? 나무도 늘어날거야. 나무는 숲이 되고 푸른 숲에서는 또글또글한 꽃도 필거야 꿀벌도 날아올 테고 휘파람새는 또또나무 가지에 앉아 노래하겠지 바다에 사는 갈매기면 어때? 오라고 할테야. 백두산 사는 호랑이면 더 좋아 오라고 할테야. 누구든 '또' 를 만나러 온다면 오라고 할 테야. 기분은 무지 나쁘겠지만 말이지.
하루 한장 한자 12권 초등 6-2 (2019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6.03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으로 학습의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1주] 飛行비행 / 玉石옥석 / 門戶문호 / 寺院사원 / 夫婦부부 [2주] 報告보고 / 除去제거 / 國際국제 / 選好선호 / 慶事경사 [3주] 貯蓄저축 / 淸潔청결 / 商街상가 / 電燈전등 / 宗敎종교 [4주] 接受접수 / 取得취득 / 權勢권세 / 義務의무 / 警察경찰 [5주] 防衛방위 / 隊員대원 / 總督총독 / 監視감시 / 講論강론 [6주] 提議제의 / 施設시설 / 眞假진가 / 至尊지존 / 兩極양극 [7주] 羅列나열 / 配置배치 / 寶貨보화 / 暴壓폭압 / 保障보장 [8주] 守護수호 / 副應부응 / 毒素독소 / 缺如결여 / 餘波여파 [9주] 授與수여 / 周邊주변 / 細胞세포 / 投票투표 / 營爲영위 [10주] 端緖단서 / 深層심층 / 畜舍축사 / 豆乳두유 / 泰斗태두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으로 학습의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오늘 배울 한자] - 한국어문회 기준 준4급 배정 한자 75자를 익힙니다. (하위 급수 포함 한자어 50개 학습) - 그림을 보며 오늘 배울 한자와 한자어의 뜻을 살펴보고,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교과 내용의 재미있는 이야기나 활동으로 학습의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1면에 있는 벽돌을 잘라 학습 계획표에 붙여 자신만의 첨성대를 완성합니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현북스 / 최경환 지음 / 2015.08.01
10,000원 ⟶ 9,000원(10% off)

현북스인물,위인최경환 지음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 5권.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추천 도서.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들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조국의 민주주의 실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쉬지 않고 도전했다. 고통의 순간에도 가족, 친구, 이웃, 국민의 손을 붙들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서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꿈과 도전을 만나볼 수 있다.추천의 글_ 이희호 여는 글 어머니가 섬소년 김대중의 꿈을 키워 주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이 되다 새와 꽃과 교감하며 힘든 마음을 달래다 두려움을 떨쳐내고 참된 용기를 갖다 행복을 먼저 생각하며 힘과 용기를 얻다 원칙을 지키며 성공하는 인생의 길을 찾다 존경하는 영웅들을 보고 배우다 독서로 교양을 쌓고 글쓰기로 생각을 다듬다 진심으로 들어주며 대화하다 모두가 공감하는 유머로 활기를 불어넣다 햇볕정책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다 더불어 사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다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우정 넬슨 만델라와 김대중의 용기 성공을 위해 한 우물을 파라 세계를 품고 사는 세계인이 되라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어린이, 청소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추천 도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인물이야기 -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우정, 분단 조국의 통일을 함께 고민하다 - 넬슨 만델라와 김대중의 용기, 분노를 이겨내고 관용을 실천하다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용기를 배웁니다. 인생은 도전입니다. 도전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도전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조국의 민주주의 실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쉬지 않고 도전했습니다. 고통의 순간에도 가족, 친구, 이웃, 국민의 손을 붙들고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서 마침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고,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다는 위대한 믿음을 배웁니다. 경제를 발전시키고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미룰 수 있다는 주장에 정면으로 맞서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제대로 해야만 경제가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고, 북한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고 안보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는 정치적 민주주의에 그치지 않고 정의로운 경제를 위한 경제 민주화를 이야기합니다. 경제민주화는 분배 정의를 실현하고, 비정규직, 빈부 등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중산층과 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내 국민만 잘사는 시대는 지났고, 이 세계의 이웃과 더불어 잘살아야 되고, 또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과 잘 살아야 한다.‘ 이러한 신념은 정치민주화, 경제민주화를 뛰어넘어 ‘전지구적 민주주의’와 ‘생태적 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갑니다. 통일에의 꿈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를 꿈꾸게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꿈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를 꿈꾸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되자 자신의 햇볕정책을 실천에 옮겨 북한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고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사업을 활성화하였고, 역사상 최초로 남북정상회담도 했습니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남북한의 화해와 통일의 차원을 넘어서 ‘동아시아의 평화구상’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칙을 지키며 성공하는 인생을 사는 리더의 지혜를 배웁니다.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추구하는 가치가 분명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서는 원칙을 지키는 서생적 문제 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이들에게 ‘10년간 한우물을 파라.’고 말합니다. 10년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인정받는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세계는 이미 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이를 만나면 항상 ‘세계인이 되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세계인이란 세계를 머리에 이고, 세계를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열린 마음과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격려합니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씨드북 / 길상효 글, 안병현 그림 / 2015.09.18
11,000원 ⟶ 9,9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길상효 글, 안병현 그림
신나는 새싹 시리즈 15권. 좁고 기다란,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이는 골목이란 공간에 신나는 놀이와 소박한 생활, 세대를 잇는 만남과 호젓한 사색이 함께 했던 시절이 있다. 이제는 오히려 명소라는 이름으로 남은 몇 안 되는 골목에서 구경꾼과 관광객들을 잠시 걷어내고 시간을 되돌린다면 포착될 모습. 모퉁이 뒤에서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며 뛰어나오는 아이들을 시작으로 구석구석이 이야기로 채워지는 그 모습을 빼곡히 담은 책이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1월 추천도서 “사라져 가는 골목을 되살리자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저, 골목이 있었던 이야기예요. 아직 어딘가에 이런 골목 하나쯤은 남아 있을지도 모르고요.“ 좁아서, 길어서 정겹고 재미난 공간! 넓은 운동장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좁고 긴 곳이라서 더 재미난 놀이들이 있어요. 골목 어디에서 친구들이 ‘왁!’ 하고 튀어나올지 몰라요. 골목은 아이들만 신나는 곳이 아니에요. 좁은 골목 한쪽에 평상을 펴고 옹기종기 모여 앉은 할머니들이 얼마나 자주 웃음을 터뜨리시는데요. 골목이 좁은 만큼 더 큰 즐거움과 더 큰 정겨움을 담았어요. 규칙과 예측을 벗어나는 구조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조형미 모퉁이를 돌아서면 어떤 일을 만나게 될지 몰라요. 사나운 개가 덤벼들 수도, 덜 마른 개똥을 밟아 미끄러질 수도 있어요. 빗물 웅덩이에 발을 첨벙 적실 수도,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큰 소리로 싸우는 어른들을 볼 수도 있어요. 고추를 빨갛게 잘 말리려면 담벼락 그림자가 움직일 때마다 볕이 드는 곳으로 계속 옮겨 주어야 해요. 휘고, 꺾이고, 갈라지고, 다시 합쳐져서 숨을 곳이 많은 만큼이나 많은 이야깃거리를 지닌 골목을 담았어요. 사람이 풍경이 되는 곳, 골목 이른 아침 부지런한 청소부 아저씨가 쓸고 간 골목이 학교로 일터로 항하는 이들에게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공간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남의 집 유리창을 깨 먹고 야단을 맞아도 신나는 놀이터가 되었다가, 하루 일을 끝낸 고단한 가장에게는 발걸음을 재촉하는 귀갓길이 돼요. 다른 사람이 설 때마다 다른 표정을 짓는 골목의 얼굴을 담았어요. [미디어 소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1월 추천도서 ☞ 연합뉴스 2015년 9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 국민일보 2015년 9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경제 2015년 9월 17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세계일보 2015년 9월 12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남도민일보 2015년 11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별나라 문구점
고래책빵 / 이준관 (지은이), 김천정 (그림) / 2026.04.20
14,000원 ⟶ 12,600원(10% off)

고래책빵동요,동시이준관 (지은이), 김천정 (그림)
언제나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꿈과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80여 편의 시들은 표제가 된 ‘별나라 문구점’처럼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가 하면 현실 세계의 마음과 바람을 담아내고 있다. ‘별나라 문구점’의 물건들은 문구의 기능을 넘어 상상의 힘을 만나 새로운 의미를 얻고, 이를 통해 아이들 일상은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게 된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그 안에 꿈과 희망이 담긴 별을 파는 문구점, 그곳이 별나라 문구점이다. 시인은 이 시처럼 흔하고 익숙한 것들에도 호흡을 불어넣고 생명처럼 마주한다. 어느 것 하나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그 아이들의 마음과 소망이 시 한 편마다 살아있다. 즉 언제든 진실한 마음과 거짓이 없는 해맑은 눈빛이 시마다 녹아들어 있다. 상상과 현실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시들은 아이들에게 마치 이야기처럼 읽히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제 마음처럼 소중하게 받아들이며, 설렘과 신나는 마음으로 공감하게 된다. 80여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김천정 작가의 삽화와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69권으로 나왔다.머리말 1부 별나라 문구점 별나라 문구점 / 나비가 다 되었어요 / 추석 달맞이 / 개구리 / 사과와 아이 / 거미 / 팽이가 돈다 / 혼자 집 볼 때 / 해를 안고 오는 아이들 / 학교에 간다 / 집에서 쫓겨난 아이 / 쪼금만… 2부 월요일이 좋아 다시 왔다 / 책 읽는 아이 / 월요일이 좋아 / 첫눈을 기다리며 / 우리 친구 웃음뭉치 / 까꿍! / 콩 / 있잖아 / 의자가 있지 / 봄 눈 / 왜 이러지? / 봄이 와서 가까워졌어요 / 아이와 민들레 / 삼월 / 코스모스와 아이 / 꽃물 / 우리 반 여자애들 / 첫눈 / 고추잠자리 / 즐거운 일 / 놀이처럼 / 우리들은 모으기를 좋아하지 / 아침 3부 단짝 친구들 단짝 친구들 / 이사 / 아이들이 많은 동네 / 얼레리 꼴레리 / 정월 대보름 더위팔기 / 소낙비와 아이들 / 꿀밤나무 / 고 녀석들 참! / 수박이 온다 / 기러기가 와요 / 홍당무 / 하나 더 늘었다 / 강아지를 낳았어요 / 눈이 오네 4부 엄마 손잡고 엄마 손잡고 / 달팽이 / 엄마 앞치마 / 벚꽃 피어 행복한 날 / 마음 풀어지라고 / 몰랐다 / 짜장면 / 내가 할 수 있을까? / 시골 할머니 집 여름 / 부엉이 우는 밤 / 어때 떡볶이 5부 개울물 풀꽃 / 들꽃 / 개울물 / 퐁퐁퐁퐁 / 사이좋은 가을 / 봄봄봄 / 달이 뜬다 / 양말 한 켤레 / 소나기야 내려라 / 여름 땀방울 / 다람쥐가 사는 숲 / 포도알 익어간다 / 개구리가 사는 연못 / 병아리 / 쑥 캐기 / 잠자리는 우리들 또래 / 부끄럼쟁이 열매 / 봄맞이꽃 / 매미 / 함께 보는 꽃 / 꽃에게꿈과 희망이 담긴 별을 파는 별나라 문구점처럼 신나는 이야기 아이들의 바람과 꿈을 따뜻하게 채워 주는 마법 같은 동시집 언제나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꿈과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80여 편의 시들은 표제가 된 ‘별나라 문구점’처럼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가 하면 현실 세계의 마음과 바람을 담아내고 있다. ‘별나라 문구점’의 물건들은 문구의 기능을 넘어 상상의 힘을 만나 새로운 의미를 얻고, 이를 통해 아이들 일상은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게 된다. 아이들에게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그 안에 꿈과 희망이 담긴 별을 파는 문구점, 그곳이 별나라 문구점이다. 시인은 이 시처럼 흔하고 익숙한 것들에도 호흡을 불어넣고 생명처럼 마주한다. 어느 것 하나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그 아이들의 마음과 소망이 시 한 편마다 살아있다. 즉 언제든 진실한 마음과 거짓이 없는 해맑은 눈빛이 시마다 녹아들어 있다. 상상과 현실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시들은 아이들에게 마치 이야기처럼 읽히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제 마음처럼 소중하게 받아들이며, 설렘과 신나는 마음으로 공감하게 된다. 80여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김천정 작가의 삽화와 함께 고래책빵 동시집 69권으로 나왔다.
음악이 왜 필요할까?
봄마중 / 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진회숙 (도움글) / 2023.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마중예술,종교사라 월든 (지은이), 케이티 루스 (그림), 진회숙 (도움글)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음악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음악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음악은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음악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합창단은 무엇인지, 컴퓨터는 음악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설명한다. 특히 뒤쪽에 실린, 진회숙 음악평론가의 도움말은 원서에서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좀 더 깊이 있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무엇이 음악을 만들까요?6 음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8 음악의 종류는 얼마나 다양한가요? 노래가 뭘까요?12 악기가 뭘까요?14 합창단이 뭘까요?16 오케스트라가 뭘까요?18 작곡가가 뭘까요?20 음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똑같을까요?22 컴퓨터가 음악의 세계를 바꿨나요?24 음악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26 음악이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28 이제, 음악이 무엇인지 알겠나요?30 이 책을 읽고 음악가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32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음악! 우리는 기분이 좋으면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축하하거나 응원할 일이 있을 때 함께 노래를 하고, 종교의식을 가질 때도 음악을 연주한다. 이처럼 음악은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다. 최초의 음악은 연락을 위한 소통 수단에서 시작되어 조금씩 복잡해지고 아름답게 변해 왔다. 음악의 종류는 누구나 즐겨 부르는 가요부터, 재즈, 클래식, 민속 음악, 랩까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세계의 모든 곳에 음악이 있고, 사람들은 문화마다 다양한 음악을 즐긴다. 또한 음악이 그저 듣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주고, 학습 능력도 높여 주며 쉽게 잠들게 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직접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면 그냥 듣는 것보다는 훨씬 기분이 좋아진다.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음악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다. 음악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음악은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음악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합창단은 무엇인지, 컴퓨터는 음악을 어떻게 바꾸어 왔는지 설명한다. 특히 뒤쪽에 실린, 진회숙 음악평론가의 도움말은 원서에서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좀 더 깊이 있게 설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시리즈 구성 <전 7권>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돈이 왜 필요할까? 철학이 왜 필요할까? 예술이 왜 필요할까? 음악이 왜 필요할까? 역사가 왜 필요할까? 과학이 왜 필요할까? 기술이 왜 필요할까? 봄마중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돈, 예술, 과학, 음악, 철학 등에 대하여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콘서트에서 공연 중인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혹은 휴대전화나 컴퓨터로 원할 때마다 들을 수도 있지요. 노래란 목소리로 연주되는 음악이에요.
동화시의 매력
도담소리 / 박상재 (지은이) / 2025.07.15
20,000원 ⟶ 18,000원(10% off)

도담소리아동문학론박상재 (지은이)
1981년 동화로 등단한 이후 45년 동안 동화작가와 시인, 평론가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상재(문학박사) 교수의 창작 이론서이다. 윤석중, 백석, 이석현이 개척해 나아간 한국 동화시의 역사와 동화시 쓰기의 창작 안내 내용이 제3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동화시는 시와 이야기의 두 가지 내용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으로 이야기의 전개, 곧 서사의 내밀한 울림과 파장이 작품 속에 수용된다는 특징이 있다. 독자들은 동화시를 읽으면서 동화와 시에서 느끼는 재미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동화시는 단어, 문장, 연의 반복과 의성어와 의태어의 사용으로 리듬감이 있어 읽기 쉽고 경쾌한 느낌을 전달한다. 따라서 동화시는 탈장르를 지향하고 긴 글을 지양하는 현대인들의 구미에 안성맞춤인 장르이다.제1부 동화시의 이론 1. 동화시의 개념 2. 한국 동화시의 역사 3. 동화극과 동요극 4. 일제 강점기의 동화시 5. 윤석중의 동화시 6. 현석의 동화시 7. 한국 동화시 개관 제2부 백석과 마르샤크 1. 사무일 마르샤크의 동화시 2. 백석의 동화시 제3부 동화시 창작의 길잡이 1. 동화를 동화시로 바꾸기 2. 동화책을 동화시로 바꾸기 3. 이솝 우화를 동화시로 바꾸기 4. 동화시 감상 동화시는 스토리텔링을 갖춘 시로 동화와 시의 장점을 아울러 접하게 되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동화시는 내용은 동화이고 형식은 시이므로, 동심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서사 구조가 담보되어야 한다. 우선 형식이 시이므로 행과 연의 구분이 필요하다. 한국 동화시의 기원이 되는 작품은 육당 최남선의 동화요 「남잡이가 저잡이」라고 할 수 있다. 육당이 만든 어린이 잡지 《아이들보이》 창간호에 실린 이 작품은 ‘동화시’라는 명칭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동화시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윤석중, 백석, 이석현의 동화시 세계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윤석중의 동화시는 ?고기차간 솔개?가 1928년 11월 8일에 중외일보에 처음 발표되고, 「오줌싸개 시간표」가 1932년 11월 5일자 동아일보에 처음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동화시의 시대를 열었다. 백석의 동화시는 1955년 러시아 아동문학가 사무일 마르샤크의 『동화시집』(민족청년사)을 번역 출간하면서 비롯되었다. 백석과 마르샤크는 그들의 모국에서 내려오는 전래의 민담을 재구성하여 동화시를 창작하고 싶었지만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북한과 소련의 통제 속에서 본인들이 추구했던 작품 활동을 제대로 펼칠 수 없었다. 백석의 동화시는 1956년에 나온 《아동문학》 제1호에 실린 「까치와 물까치」, 「지게게네 네 형제」이다. 이석현은 윤석중 이후 잠잠하던 한국의 동화시 운동을 주도한 인물이다. 해방 후 북한에서 월남한 이석현은 1960년에 월간 《가톨릭소년》 편집장을 맡으며, 1966에 한국 최초의 동화시집 『메아리의 집』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엄마 반지」, 「창구멍」, 「메아리의 집」 등 19편의 동화시가 실려 있다. 한국 동화시 역사에서 두 개의 커다란 돌과 만나는데, 북한의 흰돌(白石)과 남한의 검은돌(玄石)이다. 1930년대 석동(石童)이 놓은 주춧돌 위에 북에서는 백석이, 남에서는 현석이 동화시라는 돌집을 지은 것이다. 따라서 한국 동화시를 이끈 작가들은 석동 윤석중, 백석 백기행, 현석 이석현이다. 이들 세 주춧돌이 한국 동화시를 이끌어 간 트로이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동화시를 창작하려는 예비문인들과 동화 이론을 공부하고 창작하는 학생 및 사회교육원 수강생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일등전략 초등 수학 4-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11.28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 일등전략은 한 학기 내용을 2주+2주 완성(1주에 3일 학습)으로 끝낼 수 있도록 만든 응용 다지기 교재이다. 한 학기 내용 중에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 핵심응용 개념을 익히고 필수 예제와 응용 유형들을 풀고 나면 빠르게 상위권 학습를 끝낼 수 있다. 중요한 수학 역량인 창의융합 문제와 고난도 전략문제까지 풀어내면 빠르게, 쉽게 상위권 응용 유형들을 익힐 수 있는 교재로 구성되어 있다.[Book1] (1주) 큰 수 / (2주) 각도, 평면도형의 이동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 [Book2] (1주) 곱셈과 나눗셈 / (2주) 막대그래프, 규칙 찾기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초등 일등 전략>은 하루에 6쪽씩 1주에 3일 학습으로 2주+2주 완성!! 1. 검정화 교과서에 따라 단원별 구성이 아닌 유사 단원끼리 연계하여 학습 흐름에 맞게 빠르고 쉽게 한 학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응용개념-필수체크1-필수체크2 학습으로 상위권 문제들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Book1(2주)+ Book2(2주) 구성으로 초등학생들이 무겁고 지겹게 공부하자 않도록 분권 체제로 제공됩니다, 4. 필수 응용 난이도로 중위권 대상 학생들도 쉽게 상위권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Who? 한국사 : 묘청.김부식
다산어린이 / 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오기수 (지은이), 최인수 (글), 신정훈 (그림), 최태성 (추천)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가난 때문에 승려가 된 묘청은 나라의 어지러움이 귀족 대문이라 생각했고, 서경 천도를 주장하며 난을 일으킨다. 이를 진압한 이는 바로 귀족의 대표 김부식. 16권에서는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을 극복하고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노력한 두 세력을 만나 본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서경의 가난한 아이 한국사 흐름 잡기 - 고려 중기의 상황 | 고려인의 생활 모습 2. 승려 묘청의 계획 한국사 흐름 잡기 - 풍수지리설 | 서경을 중심으로 한 세력 3. 귀족 집안의 문 장가 소년 한국사 흐름 잡기 - 고려의 유학 4. 왕보다 높은 귀족 한국사 흐름 잡기 - 이자겸의 난 | 이자겸의 몰락 5. 귀족의 대립 한국사 흐름 잡기 - 서경 천도 6. 묘청, 난을 일으키다 한국사 흐름 잡기 - 묘청의 난 | 흔들리는 문벌 귀족 사회 7. 묘청과 김부식의 최후 한국사 흐름 잡기 - 묘청의 난에 대한 평가 | 김부식과 《삼국사기》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서경의 가난한 아이 이야기 2일: 고려의 문벌 귀족은 누구인가 3일: 이자겸의 횡포를 어찌 하면 좋단 말인가 4일: 서경 천도 찬반 투표 안내 5일: 인종 폐하께 6일: 묘청의 난을 말하다 7일: 고려청자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묘청‧김부식》 편 1. 도서 소개 “서경 천도를 둘러싼 문벌 귀족과 신진 세력의 갈등!” 가난 때문에 승려가 된 묘청은 나라의 어지러움이 귀족 대문이라 생각했고, 서경 천도를 주장하며 난을 일으킵니다. 이를 진압한 이는 바로 귀족의 대표 김부식.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을 극복하고자 서로 다른 방식으로 노력한 두 세력을 만나 봅니다. 바닥으로 떨어진 왕권, 왕을 손에 쥔 귀족 고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제11대 문종의 가장 큰 신임을 받았던 사람은 두 딸을 문종에게 시집보낸 이자연이었습니다. 이후 고려의 귀족 사회는 발전을 거듭하여 귀족들은 점차 더 큰 권력을 차지하지요. 특히 이자연의 손자 이자겸은 이자연처럼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으며 큰 권력을 손에 넣습니다. 그만큼 왕권은 바닥으로 떨어졌지요. 여기에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까지 고려를 위협하고 있어, 고려는 나라의 안과 밖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서경 천도를 놓고 팽팽하게 대립한 묘청과 김부식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문에 대한 열망으로 승려가 된 묘청, 하지만 세상을 돌아다니며 귀족들 대문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보며, 왕권을 바로 세워 나라를 안정시키고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귀족 권력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이에 도읍을 서경으로 옮겨야 한다고 왕을 부추깁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나라를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고 주장한 귀족 김부식은 안전한 방법으로 나라를 지켜야 한다며 천도를 반대하지요. 이는 개개인의 의견차가 아닌 문벌 귀족과 신진 세력의 정치적 대립이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