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 3
웅진주니어 / 양화당 (지은이), 오승만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24.09.09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양화당 (지은이), 오승만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 하지만 ‘한국사 라면’은 맛을 갖고 있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맛없는 라면’이라 놀림 받고 충격에 빠진 ‘한국사 라면’은 ‘열 단어’를 찾으면 맛을 갖게 된다는 전설을 듣는다. 그리고 물과 불, 냄비, 젓가락과 함께 열 단어를 찾아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3권 <통일 신라·발해·고려> 편에서 라면 5총사는 불교 문화가 발달한 통일 신라부터 고구려의 후예로 여겨진 발해, ‘코리아’의 어원이 된 고려에 이르는 여행을 시작한다. 나라의 유래와 문화, 인물, 역사적 사건 등과 연결된 열 단어를 하나하나씩 찾아 간다. 과연 라면 5총사는 열 단어를 찾아 무사히 한국사 라면의 맛을 얻을 수 있을까?통일 신라 열 단어 하나 금성 원효 불국사 인도 여행기 신라방 장보고 왕위 다툼 6두품 후삼국 발해 열 단어 대조영 고구려 후예 등주성 공격 상경성 다섯 길 다문화 해동성국 라이벌 여장부 애왕 고구려 열 단어 왕건 과거 시험 코리아 외교 천재 귀주 대첩 고려청자 무신의 난 팔만대장경 공민왕 최영한국사의 맛을 갖고 싶은 라면 5총사의 역사 개념어 여행 후루룩후루룩, 열 단어로 뚝딱! 중요한 열 가지 키워드로 이해하는 한국사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인물과 단어를 이해한 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알아 가는 과정이에요. 하지만 알아야 할 인물과 사건은 너무 많고, 무엇이 중요한지 알기도 어려워요. 자칫하다가는 사건과 인물이 뒤죽박죽 섞여 낭패를 보기 십상이지요.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은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딱 열 가지만 추렸어요. 고조선, 부여·삼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통일 신라, 발해, 고려, 조선,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 등 시대별로 10가지 단어를 뽑아 구성했지요. 이 열 단어만 이해하면,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 번에 꿰어 보고 더 많은 역사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거예요. ‘외교 천재’ 하면 ‘고려’! 열 단어로 이미지를 연상하고 연결하면 한국사가 보인다!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은 초등학생이 시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 개 단어를 뽑아 구성했어요. 단순히 각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비유를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사건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지요. 예를 들어 3권 <통일 신라·발해·고려> 편에서 ‘외교 천재’는 무엇을 설명하기 위해 뽑은 단어일까요? 바로 ‘고려의 외교 실력’이에요. 고려는 호시탐탐 고려를 노리는 거란을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으로 상대했어요. 서희가 나서서 외교 담판만으로 쳐들어온 거란군을 물러나게 하기도 했지요. 이 같은 고려인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외교 천재’라는 말로 표현한 거예요. 또 발해는 여성들도 매우 용맹했는데, 발해 왕자의 부인으로 전해지는 홍라녀가 혼자 힘으로 거란군을 물리치고 인질로 잡혀간 왕자를 구해 돌아온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지지요. 이런 발해 여성들의 모습을 ‘여장부’라는 단어로 표현했어요. 어때요, 정효 공주 무덤 벽화에 그려진 씩씩한 여성 호위 무사들의 모습이 절로 떠오르지 않나요? 이렇듯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로 역사를 이해하고 나면, 그 내용이 머릿속에 콕 박힐 거예요. 이처럼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에서 소개하는 열 단어는 모두 이미지가 단번에 연상되고 서로 연결되어요. 마지막에 시대별 열 단어를 모아 라면 레시피를 완성하는데, 이 레시피만 외우면 내용을 빠르게 정리하고 복습도 할 수 있답니다.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방식의 단어들을 연결하면서 역사의 개념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열 단어도 복잡하다면 이것만 기억해 봐! 의미를 모아 모아 만든 개념 라면의 맛 열 단어 재료를 모두 모은 한국사 라면은 마침내 맛있는 라면의 맛을 갖게 됩니다. 냄비에 열 단어와 물을 넣고, 불로 보글보글! 과연 어떤 맛이 탄생할까요? 통일 신라의 라면은 ‘불국토함께라면’의 맛이랍니다. 통일 신라 사람들은 불교를 열심히 믿었는데, 그들이 살던 나라를 불국토(부처님이 사는 이상적인 나라)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살기 좋은 나라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후손이 함께 섞여서 살아가던 조화로운 맛이 느껴지지요? 이처럼 라면 이름을 읽고 맛을 음미하는 것만으로도 그 시대와 나라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열 단어도 공부하기 싫다면 시대별 라면의 맛만이라도 기억해 보세요. 왜 이 시대는 이런 맛을 갖게 되었을지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과 함께 맛있는 한국사의 세계로 즐겁게 뛰어들기를 바랍니다! 역사가 지루하다고? 엉뚱 기발 퀴즈로 풀자! 어렵고 지루해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역사! 하지만 『보글보글 열 단어 한국사 라면』 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역사 단어가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엉뚱하고도 기발한 내용으로 구성했어요.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요. 유머와 재미가 가득한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술술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유기농 햇 계이름 학습 3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0.03.30
3,000원 ⟶ 2,700원(10% off)

일신미디어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전 15권으로 기초부터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다. 피아노를 연주할 때 악보 읽는 능력을 길러 주며,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어 있다.- 1권 중에서 - 5권 중에서 1권 오선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계이름 건반 가운데 도의 자리와 계이름 가운데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마무리 하기 2권 복습하기 위의 도·레·미·파 덧줄과 덧칸 높은음자리보표 위덧줄의 건반과 계이름 높은음자리보표 아래덧줄의 건반과 계이름 계이름과 음이름 임시표-올림표 # 임시표-내림표 ♭ 마무리 하기 3권 복습하기 임시표-제자리표 조표 마무리 하기 4권 복습하기 아래 도의 자리와 계이름 아래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마무리 하기 5권 복습하기 아래 아래 시·라·솔 낮은음자리보표 위덧줄의 건반과 계이름 낮은음자리보표 아래덧줄의 건반과 계이름 박자표- 2/4박자 박자표- 3/4박자 박자표- 4/4박자 마무리 하기 6권 복습하기 다장조의 높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다장조의 낮은음자리보표 계이름 큰보표 다장조의 큰보표 계이름 마무리 하기 7권 복습하기 사장조의 높은음자리보표 계이름 사장조의 낮은음자리보표 계이름 사장조의 큰보표 계이름 마무리 하기 8권 복습하기 바장조의 높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바장조의 낮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바장조의 큰보표 계이름 마무리 하기 9권 복습하기 라장조의 높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라장조의 낮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라장조의 큰보표 계이름 마무리 하기 10권 복습하기 내림나장조의 높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내림나장조의 낮은음자리보표 계이름 내림나장조의 큰보표 계이름 마무리 하기
Who? 한국사 : 이황.이이
다산어린이 / 카툰박스 (지은이), 최인수 (글), 툰쟁이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카툰박스 (지은이), 최인수 (글), 툰쟁이 (그림), 최태성 (추천)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벼슬에 대한 욕심 없이 은거하며 성리학을 발전시켜 수많은 학자들을 길러 낸 참스승 이황.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부하고 이를 현실에 부딪쳐 실천한 천재 이이. 두 위인의 상반된 삶을 통해 성리학이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본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올곧은 꼬마 선비 한국사 흐름 잡기 - 인종에서 명종까지 | 이황과 이이의 생애 2. 벼슬길에 오르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조선 시대의 과거 제도 3. 성리학의 미래를 키우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조선의 유학 4. 효성이 지극한 소년 한국사 흐름 잡기 - 조선 시대의 관직 체계 | 이황, 이이에 대한 이야기 5. 열세 살, 과거에 합격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이황과 이이의 사상적 차이 6. 방황, 그리고 결심 한국사 흐름 잡기 - 이황과 이이의 저서 7. 부강한 조선을 꿈꾸며 한국사 흐름 잡기 - 선조 때의 상황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단양 군수 이황의 노력 2일: 성리학 발전의 두 기둥, 이황과 이이 3일: 이황 선생님께, 이이 보시게 4일: 이 나라를 어찌하면 좋은가 5일: 성리학자 체험 6일: 《성학십도》와 《성학집요》 7일: 이황의 발자취를 느끼다★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이황‧이이》 편 1. 도서 소개 “조선 시대를 지배한 성리학을 철학의 영역으로 승화시키다!” 벼슬에 대한 욕심 없이 은거하며 성리학을 발전시켜 수많은 학자들을 길러 낸 참스승 이황.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부하고, 이를 현실에 직접 부딪쳐 실천한 천재 이이. 두 위인의 상반된 삶을 통해 성리학이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봅시다. 조선을 이끈 두 대학자의 결정적 만남 1558년 이른 봄날, 진취적이고 개혁적인 젊은이인 이이는 조용히 초야에서 학문에 정진하고 있는 이황을 찾아가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두 사람은 비록 서른여섯 살의 나이 차이가 났지만 서로의 진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조선을 대표하는 두 대학자는 조선의 앞날에 대해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눈 후 각자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 조선의 발전을 위해 힘씁니다. 조선 시대를 지배한 성리학의 대표적 학자, 이황과 이이 벼슬에 대한 욕심 없이 은거하며 성리학을 발전시켜 수많은 학자들을 길러 낸 참스승 이황. 백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부하고 이를 현실에 부딪쳐 실천한 천재 이이. 두 위인의 상반된 삶을 통해 성리학이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봅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잘못 뽑은 반장 코믹스 2
주니어김영사 / 진서 (지은이), 이은재 (원작), 서정은, 김영진 (그림), 김연민 (정보글) / 2023.10.24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진서 (지은이), 이은재 (원작), 서정은, 김영진 (그림), 김연민 (정보글)
30만 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교과서 수록 도서, 《잘못 뽑은 반장》이 만화로 재탄생했다. 1권이 반장 선거를 앞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로운과 백희의 각축전이라면, 완결작인 2권에서는 1학기 반장 제하와 2학기 반장 로운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앙숙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신경 쓰는 로운과 제하, 백희. 과연 세 아이들의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공부, 교우 관계, 학교 폭력, 가족 관계 등 초등학생들이 겪을 법한 고민을 두루두루 다룬, 슬기로운 어린이 생활 만화 《잘못 뽑은 반장 코믹스》 두 번째 이야기.추천사 여러분 마음에는 긍정의 힘이 있어요. (이은재, 《잘못 뽑은 반장》 저자) 추천사 좋은 반장이란 친구들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김연민, 인천당산초등학교 교사) 1장 변화의 바람 슬기로운 학교생활 7 너라면 어떻게 할래? 2장 이로운이 변했다고? 슬기로운 학교생활 8 그 애가 싫어. 어떡하지? 슬기로운 학교생활 9 친구와 화해하는 법 3장 나는 비겁하지 않아! 신나는 놀이터 4 숨은그림찾기 4장 우리 반은 내가 지킨다! 슬기로운 학교생활 10 학교 폭력을 당했다!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황제의 비밀 6장 빵점짜리 시험지 슬기로운 가족생활 1 제하의 어린 시절 7장 누나, 내가 있잖아 슬기로운 가족생활 2 로운이와 루리, 잘 지낼 수 있을까? 8장 제하의 두 얼굴 9장 다 함께 한마당 잔치 슬기로운 학교생활 11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 노력한 사람들초등 교과서 수록, 30만 부 판매 《잘못 뽑은 반장》 감동과 웃음이 가득한 마지막 이야기! “여러분 마음에는 긍정의 힘이 있어요.”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을 지지하는 이야기 《잘못 뽑은 반장 코믹스》 2권이 독자들을 찾아온다. 극적으로 2학기 반장에 뽑힌 장난꾸러기 로운. ‘잘못 뽑은 반장’이라는 오명을 만회해 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 과정에서 로운이 떠올린 것은 아빠의 진심 어린 조언이다. ‘반장의 책임을 무겁게만 생각하지 말아라. 일단 하다 보면 잘하게 될 거야.’ 이때부터 로운은 눈앞에 보이는 일부터 하나씩 실천한다. 재령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 주고, 백희와 금주가 싫어하는 음식을 대신 먹어 주며, 청소 시간에는 앞장서서 움직인다. 깨진 화분을 솔선수범해 치우고, 태람 일당이 반 친구들을 괴롭히자 아이들을 지키려 앞으로 나선다. 작가는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낸 뒤로 하루하루 달라지는 로운의 모습을 통해, 누구든 마음먹기만 하면 ‘잘 뽑은 반장’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1권부터 죽 읽은 독자라면 제하, 백희, 로운이 저마다의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았을 것이다.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제하 마음에는 가족의 부재에 따른 ’외로움’이, 늘 인정받고 싶었던 백희 마음에는 언니와의 ‘비교’가, 누나를 미워했던 로운의 마음에는 연약한 누나에게 부모님을 양보해야만 했던 ‘서운함’이 깔려 있다.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제 잘못을 순순히 인정하고 바로잡을 줄 아는 주인공들의 태도이고, 이런 모습이 결국 어린이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준다는 것이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이은재 작가의 장편 동화, 《또 잘못 뽑은 반장》 주인공인 소심한 소녀 ‘공수린’이 보물처럼 등장해 독자들의 반가움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도움을 청하는 수린을 보며 누구든 할 수 있다고 씩 웃어 보이는 로운의 모습은 유달리 빛난다. 가을볕 아래 영그는 곡식처럼 그 누구보다 단단하게 성장해 갈 어린이들. 그 앞날을 응원하는 작가의 마음이 따듯하게 와닿아서다.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유익한 학교생활 정보 한창 고민 많을 어린이들의 현명한 지침서 <슬기로운 학교생활> 코너에는 학교생활 꿀팁과 정보가, <신나는 놀이터> 코너에는 게임이, <슬기로운 가족생활> 코너에는 다양한 가족 이야기가 각각 짤막하게 담겨 있다. 이들 코너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기도 하고, 아이들의 고민거리를 짚는 역할을 한다. ‘맡은 일에 대한 부담감이 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학교 폭력을 당했을 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까?’, ‘싸운 친구와 화해하고 싶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일선 교사로 교육 현장을 가장 생생하게 지켜본 김연민 선생님이 정보 글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실질적 고민을 하나씩 풀어 본다. 각 정보 글은 본문 내용과도 긴밀하게 어우러져, 로운과 제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실마리가 되어 준다. 1권 175쪽에 나왔던 반장 선거 정답 또한 톡톡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도깨비 왕자와 초록 코끼리
메이킹북스 / 공순자 (지은이) / 2022.01.22
12,000

메이킹북스명작,문학공순자 (지은이)
비핵화 : 비문학 공부의 핵심, 그림에 있다 (2025년)
오르비북스 / 구41생 (지은이) / 2025.07.18
29,800원 ⟶ 26,820원(10% off)

오르비북스학습참고서구41생 (지은이)
독서 지문은 일관적인 방식으로 쓰여져 있다. 일관적인 글로부터 일관적인 독해 공식을 끌어내서, 그 공식을 암기하고, 기출 문제와 N제를 통해 실제 글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화시킬 수 있다. 여기서 뽑아내는 독해 공식이 바로 '구조독해'에 해당한다. 복잡한 사고 과정을 테트리스 게임과 그림으로 시각화해 보여준다. 그래서 더 쉽게 이해하고, 더 빠르게 체화할 수 있다.구성 : 2권 랩핑(개념문제편 + 해설편) [1권] 비핵화 : 개념+문제편 PART 01 I intro:밝게 빛나기 위해, 비핵화 PART 02 I 비핵화 사용 설명서 PART 03 I 비핵화의 시작, 비문학 공식 [2권] 비핵화:해설편 [인문 지문] 예시 1 ㅣ 2024학년도 수능 12번~17번 <노자의 도에 대한 한비자의 견해/왕안석, 오징, 설혜의 견해> 예시 2 ㅣ 2017학년도 6평 20번~24번 <유비 논증> 예시 3 ㅣ 2024학년도 6평 12번~17번 <로랜즈의 확장 인지 이론/'지각'에 대한 객관주의 철학의 입장과 이에 대한 비판> [Q⇒A형 지문] 예시 1 ㅣ 2024학년도 9평 8번~11번 <초정밀 저울> 예시 2 ㅣ 2020학년도 6평 37번~42번 <미토콘드리아의 개체성 문제> [P⇒S형 지문] 예시 1 ㅣ 2020학년도 수능 26번~29번 <내인성 레트로 바이러스> 예시 2 ㅣ 2017학년도 수능 33번~36번 <반추위 미생물> [평서문으로 화제 제시되는 지문, 그런데 확실한 어투는 아닌.] 예시 1 ㅣ 2017학년도 9평 25번~ 30번 <콘크리트> 예시 2 ㅣ 2019학년도 6평 35번~38번 <LFIA 키트> 예시 3 ㅣ 2021학년도 9평 26번~30번 <행정입법의 유형> 예시 4 ㅣ 2023학년도 수능 10번~13번 <법령에서의 불확정 개념> 예시 5 ㅣ 2019학년도 수능 16번~20번 <약속>한 권으로 완성하는 구조독해, <비핵화> "테트리스 게임과 그림으로 터득한 독해의 본질 : 구조독해, 이것을 깨닫고 [만년 2~4등급으로 진동하던 내 국어 성적]은 두 달 만에 고정 1등급이 되었다." 국어 성적의 비약적 상승, 구조독해를 배웠기에 가능했습니다. 국어 1등급을 원한다면, 구조독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구조독해를 가장 완벽하게 체화하려면 그림과 테트리스 게임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그렇기에, 비문학 공부의 핵심은 그림에 있습니다. 1. <비핵화>는 구조독해의 교과서입니다. 구조독해가 무엇인지, 구조독해는 어떻게 적용하는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구조독해는 잡다한 스킬이 아닙니다. 역대 평가원 기출 지문을 분석해서 내린 귀납적 결론에 해당합니다. 역대 평가원 기출을 분석해보니, 독서 지문은 일관적인 방식으로 쓰였습니다. 담겨있는 정보의 종류가 일관적이고, 그 정보가 글로 표현되는 방식이 일관적입니다. 글이 일관적으로 서술되기에, 그 글을 읽는 방식도 일관적일 수 있는 것입니다. (1)일관적인 글로부터 일관적인 독해 공식을 끌어내서, (2)그 공식을 암기하고, (3)기출 문제와 N제를 통해 실제 글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화하는 방식의 공부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뽑아내는 독해 공식이 바로 '구조독해'에 해당합니다. '평가원 지문을 쭉 살펴보니 항상 이런 방식으로 서술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읽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구조독해의 기본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조독해를 체화한다면 국어도 수학이나 과학처럼 암기과목이 될 것입니다. 2. 줄글로만 설명하는 진부한 방식은 버렸습니다. 대단히 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구조독해를 할 때 필요한 사고 과정을 글로만 풀어내는 건, 오히려 이해를 어렵게 만듭니다. 『비핵화』는 복잡한 사고 과정을 테트리스 게임과 그림으로 시각화해 보여줍니다. 그래서 더 쉽게 이해하고, 더 빠르게 체화할 수 있습니다. (1)'글이 어떻게 일관적인가?'를 이해시키는 과정에서, 그림으로 납득시킵니다. (2)'그렇게 일관적인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해당하는 [독해 공식]을 뽑아내는 과정에서, 그림과 테트리스 게임으로 납득시킵니다. (3)평소에 추상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던 '구조독해'라는 개념, 이제 테트리스 게임과 접목해서 '내가 구조독해를 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게끔 [눈에 보이는 실체가 있는 독해]를 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테트리스 게임과 그림으로 구조독해를 이해하고 체화한 이 방식은, 제가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4등급을 받은 뒤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수능에서 백분위 99를 찍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치트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험생이 뭘 어려워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고, 그 답답한 구석을 잘 긁어줄 수 있게 책을 만들었습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가장 쉽고 정확하게 구조독해를 체화할 수 있도록 정교하고 논리적으로 설계했기에, <비핵화> 한 권으로 구조독해를 완벽하게 터득할 수 있다고 감히 확신합니다. 3. 이런 학생들에게 <비핵화>를 추천합니다. ★ 구조독해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배워보고 싶다면, ★ 이 강의 저 강의 들어봐도 국어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 국어를 감으로만 푸는 것 같다면, ★ 컨디션에 따라 국어 점수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면, ★ 확실하게 1등급이 되고 싶은 상위권 학생이라면!
그래도 지구는 돈다
바른사 / 권대섭 지음, 픽쳐뱅크 그림 / 2006.03.23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른사자연,과학권대섭 지음, 픽쳐뱅크 그림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접하고 있는 전기, 책, 기차, 비행기 등 현재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접하게 된 것일까? 이 책은 과학적 발견과 발명이 있기까지 그것을 만들고,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구텐베르크, 갈릴레오, 에디슨, 노벨 등 유명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 발명품의 발명과정을 살펴보고, 그들의 발명과 발견이 오늘날 우리에게 얼마나 큰 행복을 안겨주었는지 알아본다. 하나의 발명과 발견이 있기까지 전 생애를 바쳐 수고한 발명가들의 수고와 과정이 담겨 있다.그러던 1924년 봄, 마침내 베어드의 얼굴이 환히 피어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희미하기는 했지만, 인형의 모습이 하얀 스크린에 비쳤던 것입니다. 베어드의 핼쓱한 얼굴이 흥분으로 발그레해졌습니다. '했다! 나는 드디어 해냈다!'그러나 운명의 신은 아무래도 심술꾸러기인 듯합니다. 조금만 더 연구하면 될 것 같은 이 시점에서, 얄궂게도 베어드의 지갑은 텅 비어 버린 것입니다. 베어드는 신문에 광고를 냈습니다. -본문 142쪽에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와 활자 인쇄술 알고싶은 교과서 속 과학이야기 I 헬리곱터를 발명한 시코르스키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지동설 알고 싶은 교과서 속 과학이야기 I 무선 통신과 마르코니 스티븐슨의 증기 기관차 로켓 호 알고싶은 교과서속 과학이야기 I 텔레비전을 탄생시킨 베어드 이상한 방사선을 발견한 뢴트겐 알고싶은 교과서속 과학이야기 I 로켓을 만든 베르너 폰 브라운 빛을 만든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 알고싶은 교과서 속 과학이야기 I 하늘을 난 라이트 형제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노벨 화학의 발달 라부아지에는 이렇게 해서 위대한 발견을 했다 만화로 보는 ‘멘델레에프의 주기율표’ 동, 서양의 화약무기 사람은 작은 우주 병을 다스리는 사람들 불로초를 찾는 중국 의학 우리 조상들의 의학 연구 지구상에서 숨쉬는 생물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생명체들 전염병과 진화론 난 왜 아빠를 닮았을까? 만화로 보는 ‘멘델의 세가지 법칙’ 허망한 꿈 속에 이룬 기술 인간의 욕심 세계적인 금속 기술을 자랑한 우리 조상 과학 발전을 재촉한 발명품들 망원경과 현미경 산업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증기 기관 시계와 달력이 걸어 온 길 오른쪽으로만 도는 시계 양력보다 우수한 음력 보다 밝고 가까운 세상 쇠를 끌어 당기는 쇠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 지구 마을을 만들어 준 통신 공기 속을 헤엄치는 사람들 아무것도 없는 공간 생활의 변화를 주는 온도 새처럼 날고 싶은 사람들 기술이 걸어 온 길 고대사회의 기술 중세기의 기술 발전 근대 사회의 기술 발전 산업 혁명을 부추긴 기술 눈부신 기술 발전기, 19세기 눈부신 과학 기술에 몸살 앓는 지구
한 눈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1 : 삼국 시대, 고구려·백제·신라
북마인 / 김도현 글, 전상훈 그림 / 2006.03.31
8,500원 ⟶ 7,650원(10% off)

북마인역사,지리김도현 글, 전상훈 그림
사진과 그림이 있어 쉽고 재미있는 우리 민족의 역사이야기. 『한 눈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시리즈는 사진과 그림으로 흥미진진한 역사 속의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엮어 놓았다. 우리가 잘 아는 단군 이야기부터 스물두 살에 중국을 정복한 광개토 대왕이야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맨몸으로 싸웠던 백성들의 이야기 등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을 통해 우리가 궁금하게 여겼던 역사 호기심을 풀고, 한국사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눈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시리즈의 1권으로 고구려·백제·신라 삼국 시대를 다루고 있다.[최초로 생긴 나라, 고조선] 단군 조선 [동북아시아 최고의 국가, 고구려]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금와 임금 유리왕과 황조가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산돼지를 잡은 처녀 불교의 전파 광개토대왕 살수 대첩과 을지 문덕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온달과 평강 공주 고구려의 멸망 [온화하고 세련된 나라, 백제] 백제를 세운 온조왕 발전하는 백제 혼란스러운 백제 깨어진 동맹관계 백제의 멸망 황산벌의 계백 장군 밸제의 부흥 운동 [최초로 한반도를 통일한 신라] 박혁거세와 알영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 유리왕의 백성 사랑 삼국 통일과 화랑도 방아타령과 백결 선생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김유신과 김춘추 바다의 왕 장보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처용가와 처용무 신라의 예술과 문학 신라 최고의 학자 최치원 [삼국 시대 왕의 계보]
하늘 아래 첫 동네 밤티
아람 / 유수경 (지은이), 오광민 (그림) / 2022.01.22
10,000원 ⟶ 9,000원(10% off)

아람명작,문학유수경 (지은이), 오광민 (그림)
밤티마을은 만경강 발원지인 밤샘이 있는 두메산골이다. 눈 내리는 겨울엔 토끼가 발맞추고 놀다 갈 정도로 외진 마을이다. 이곳 밤샘에서 시작된 만경강은 계곡을 타고 흘러 하천이 되고, 강물이 되어 서해바다로 스며든다. 만경강 200리 길이다. <하늘 아래 첫 동네 밤티>는 비 오는 날 채연와 길고양이 새벽이가 산밭에 갔다가 두더지를 만나 동굴로 빨려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동화이다. 달빛을 모아 책을 읽는 낭만 두더지를 만나고, 숲속 고라니의 오두막집 마당에서 펼쳐지는 반딧불이의 비행은 밤하늘 은하수처럼 아름답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 헤매는 하룻밤 사이 계절이 바뀌고, 숲속엔 호랑지빠귀와 접동새가 울고, 굴참나무가 무성하게 자란다. 생태 공간이자, 판타지적 공간인 밤샘 가는 길은 인간과 동식물이 조화를 이루며 사는 공존 구역임을 수채화처럼 담아낸 동화이다.하늘 아래 첫 동네 밤티 산밭 가는 길 낭만 두더지 고수네 오두막 밤샘 음악회 비밀일기 에필로그밤샘 길 따라 한 권의 생태 도감을 만나는 『하늘 아래 첫 동네 밤티』 별빛을 모아 책을 읽는 낭만 두더지와 만나다! 밤티는 아주 오래전, 밤이 많이 난다고 해서 율치라고 불렀다. 지금은 만경강 발원지인 밤샘과 사람의 손길을 타지 않아 생태 환경이 살아 있는 산골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사는 채연이와 길고양이 새벽이는 비 오는 어느 아침, 밭일을 가신 부모님을 찾아 산밭에 갔다가 두더지를 만난다. 두더지 동굴에 굴러떨어진 채연이와 새벽이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되는 공간에서 모험을 시작한다.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고라니 오두막에서 머물게 되는데….” 두치의 동굴에서 나와 집으로 가다가 그만 길을 잃게 된 채연이와 새벽이는 사슴벌레와 무당개구리를 만난다. 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은 아득하고, 산길 따라 걷다가 지친 둘은 굴참나무 아래서 잠이 들고 만다. 잠에서 깬 후 고라니를 만나 오두막에 가게 된다. 하지만 지난겨울 먹이를 구하러 나간 고수의 부모님이 올가미에 걸려 죽게 된 이야기를 듣고 함께 슬퍼한다. 밤이 되자 고라니들은 밤마실을 나가고, 고수네 마당에서 펼쳐지는 반딧불이의 비행을 숲속 친구들과 함께 보며 행복한 하룻밤을 보낸다. “밤샘에서 만난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채연이와 새벽이.” 나뭇가지에 앉아 간밤의 안부를 묻던 동박새가 숲속으로 날아가고, 둘은 친구들을 찾아 산길을 걷는다. 숲은 하룻밤 사이에 계절이 바뀐 듯 자줏빛 꿀풀이 꽃대를 올리고, 굴참나무는 한 뼘 더 자라있다. 편백숲 아래 멧돼지들이 진흙 목욕을 하고, 밤샘에 모여 물을 마시고 있는 숲 친구들이 둘을 반갑게 맞이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채연이와 새벽이를 마을 어귀까지 배웅해 주고 돌아서는 두치와 고라니, 여러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는데….
우리 집 작은 영웅, 뚱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백신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25.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백신 (지은이), 임미란 (그림)
엄마 장례식인데, 뚱이는 또 “괜찮아!”라며 엄마 목소리를 흉내 냈다.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그 후로도 뚱이는 자꾸 “아들, 공부 좀 하지!”라든가, “괜찮아!”라며 엄마 목소리를 흉내 냈다. 그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다. 나는 뚱이와 눈을 마주치기도 싫었다. 결국 아빠에게 뚱이를 내다 버리자고 말하는데…. 나는 뚱이와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될까?작가의 말 1. 앵무새 뚱이 2. 앙숙 3. 똥쟁이 4. 야똥 5. 팬클럽 6. 앵무새 대통령 7. 똥똥 8. 아들 곰 9. 판사 앵무새 10. 뚱이 형 11. 맘X겜 12. 괜찮아뚱이도 아빠와 나처럼 엄마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던 거야 앵무새 뚱이와 우리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반려동물을 예전에는 귀여워서 가까이 두고 기른다는 뜻에서 애완동물이라고 불렀다. 요즘은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부른다. 반려동물은 때론 친구이고, 때론 가족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키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특별히 앵무새는 인간과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반려동물이다. 사람의 말을 흉내 내고, 노래를 따라 하는 등 특별한 재주를 가졌다. 앵무새 뚱이 역시 말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른다. 친구들은 뚱이가 말하는 것을 보자 신기해서 어쩔 줄 모른다. 뚱이는 엄마의 사람을 독차지하고 있다. 똥싸개 뚱이가 똥을 갈기만 엄마는 잽싸게 손을 뻗어서 받아낼 정도이다. 그 바람에 내 별명은 ‘야똥’이 되었고, 엄마 별명은 ‘손똥’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뚱이가 자랑스러우면서도 영 못마땅하다. 어느 날 뚱이에게 ‘곰 세 마리’ 노래를 가르치는데, ‘아기 곰’을 ‘아들 곰’이라고 하면서 내 말을 안 들었다. 엄마는 그게 어떠냐며 뚱이 편을 들었다. 나는 화가 나서 똑바로 불러야 한다고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머리가 아프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그 후로 자주 머리가 아팠다. 엄마가 아프면 뚱이는 방으로 쫓아 들어가서 푸덕거리며 나에게 “가가!” 하며 소리쳤다. 내가 신문지를 돌돌 만 몽둥이로 녀석을 쫓아내려고 하면 엄마는 괜찮다며 조용히 좀 하라고 했다. 엄마 말에 뚱이는 얼른 방에서 나가더니 횃대로 갔다. 내가 혼내서 나간 게 아니라, 시끄럽게 하지 말라는 엄마 말 때문이었다. 녀석은 왠지 슬퍼 보였다. 엄마는 돈을 아끼려고 병원에 가지 않았고, 그러다가 결국 쓰러졌다. 나는 뚱이가 나에게 “가가!”하며 외친 것이 병원에 가야 한다는 뜻이었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나는 뚱이 행동을 눈치채지 못한 걸 후회했다. 그랬다면 엄마가 좀 더 빨리 병원에 갔을 것이었다. 엄마 장례식인데, 뚱이는 또 “괜찮아!”라며 엄마 목소리를 흉내 냈다.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그 후로도 뚱이는 자꾸 “아들, 공부 좀 하지!”라든가, “괜찮아!”라며 엄마 목소리를 흉내 냈다. 그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다. 나는 뚱이와 눈을 마주치기도 싫었다. 결국 아빠에게 뚱이를 내다 버리자고 말하는데…. 나는 뚱이와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될까? 아빠가 ‘녀석도 우리처럼 힘든가 보다’고 하자, 뚱이가 괴상한 소리로 울기 시작한다. 뚱이는 그저 주인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따름이다. 사랑이 거짓 없이 순수해서 뚱이는 엄마를 잃은 나의 마음을 치유하는 존재가 되었다. 뚱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된다. 누구와 어떤 형태로 하든지 사랑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이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은 모두 뚱이와 같은 습성을 지녔다. 이 이야기는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바쁘다, 바빠! 소방관 24시
푸른숲주니어 / 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은이), 프랑수아 다니엘, 안느 드샹부르시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20.05.28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사회,문화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은이), 프랑수아 다니엘, 안느 드샹부르시 (그림), 김현희 (옮긴이)
우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온갖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관을 뒤따라가며 소방관이 하는 일을 꼼꼼히 살피고, 소방관이 받는 훈련이나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또한 간단한 역사에서 시작해 불이 났을 때 출동하는 다양한 소방차, 화재 진압과 구조를 위한 소방 장비, 이를 관리하는 소방서의 내부, 그리고 각종 재난 현장의 모습까지 ‘소방’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안녕하세요? 119 안전 신고 센터입니다! "앗, 앞 건물에 불이 났어요!" "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쳤어요!" "도시 한복판에 멧돼지가 나타났어요!" "태풍 때문에 가로수가 넘어졌어요!" "비가 많이 와서 집이 물에 잠겼어요!" 네, 지금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갑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빠도 너무 바쁜 소방관의 하루를 만나 보아요! 이 책의 특징 애앵애앵- 긴급 출동이다! 우리의 안전한 24시간을 지키는 소방관의 하루 2019년 4월, 강원도 고성군의 전봇대에서 시작된 작은 불꽃이 강풍을 타고 산간 지역으로 크게 번졌어요. 이로 인해 총 13명의 사상자가 생겼고, 고성군과 속초군에 걸쳐 축구장 약 740개 크기의 산림이 불타 버렸지요. 그리고 1년 후, 어마어마했던 피해가 채 복구되기도 전에 멀지 않은 곳에서 다시 산불이 일어났어요. 이때는 축구장 110여 개만큼의 산림이 사라졌답니다. 산등성이를 타고 시내로까지 번진 무시무시한 불길 때문에 근처에 사는 1만여 명의 사람들이 모두 대피했지만, 거꾸로 불을 향해 달려가야 했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바로 소방관이랍니다. 2019년에는 산불을 끄기 위해 소방차 820여 대와 소방 헬기 50여 대가 강원도로 달려갔고, 2020년에는 1,800여 명의 소방관이 출동했지요. 지원 요청을 받은 전국의 소방관들이 강원도로 향하는 고속도로 광경이 보도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과 뭉클함을 안겨 주기도 했어요. 《바쁘다, 바빠! 소방관 24시》에는 이처럼 우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온갖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관을 뒤따라가며 소방관이 하는 일을 꼼꼼히 살피고, 소방관이 받는 훈련이나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있지요. 또한 간단한 역사에서 시작해 불이 났을 때 출동하는 다양한 소방차, 화재 진압과 구조를 위한 소방 장비, 이를 관리하는 소방서의 내부, 그리고 각종 재난 현장의 모습까지 ‘소방’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소방관이 불만 끄는 게 아니라고요? 바쁘다, 바빠!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소방관의 일, 일, 일! 집이나 건물에 불이 났을 때, 교통사고가 나서 다친 사람이 생겼을 때, 길을 가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졌을 때, 민가로 내려와 논밭을 헤집고 다니는 멧돼지를 봤을 때……. 우리는 무엇을 먼저 할까요? 아마 대부분 119에 전화하는 걸 떠올릴 거예요. ‘긴급 구조 119’라는 말처럼, 생명과 일상에 위협이 닥쳤을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 119에 구조 요청을 하곤 해요. 그리고 전화를 받고 출동해 사람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하는 분들을 통틀어 ‘소방관’이라고 부른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19로 온 신고 전화는 약 1,150만 건 정도였다고 해요. 1분마다 22번, 3초마다 한 번씩 전화가 울린 꼴이지요. 가장 많은 요청은 물론, 화재 및 구조와 구급 신고였답니다. 사실 예전에는 소방관의 업무가 단어 뜻 그대로 ‘불을 끄고 예방하는 일’ 뿐이었어요. 소방 활동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 담긴 삼국 시대부터 ‘소방’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19세기 말까지도 그랬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화재 현장으로 출동해 불을 끄는 것은 물론,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 안전 교육 실시하기, 다치거나 아픈 사람 구조하기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처하고 구조하는 책임을 맡고 있지요. 작년에 울린 신고 전화에는 실제로 재난 사고가 발생한 경우도 있지만, 허술한 설비나 사고가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을 미리 알리는 예방 목적의 신고도 많았어요. 뿐만 아니라, 매년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지는 봄철이면 산불을 조심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해요. 좁은 골목, 불법 주?정차 문제로 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요. 소방관의 업무가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해 소방 체험을 실시하기도 하지요. 즉, 오늘날 우리는 소방관 덕분에 여러 재난 상황에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과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게 된 셈이에요. 이 책 속에는 소방관들이 하는 수많은 일들이 빼곡하게 담겨 있어요. 도시 화재, 산림 화재, 교통사고, 긴급 구조, 지진과 홍수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 따라 달라지는 소방관들의 다양한 대처 방법은 물론, 쉽게 들어가 볼 수 없는 소방관 안의 모습도 함께 보여 주고 있지요. 평온해 보이는 소방서 안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의 책임감은 두려움보다 훨씬 세!” 세상에서 가장 큰 영웅, 소방관이 갖춰야 하는 모든 것 어릴 적, 누구라도 한 번쯤은 빨간 소방차를 보면서 소방관이 되는 꿈을 가져 봤을 거예요. 소방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일 년에 한 번씩 소방관 채용 시험을 실시하고 있어요. 필기시험과 체력 테스트, 면접을 통과해야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지요. 만약 대학교에서 소방 관련 학과를 졸업했다면 특별 채용을 노려 볼 수도 있고요. 소방 시험에는 누구든 응시할 수 있지만, 소방관이 되려면 꼭 필요한 것들이 있어요. 소방관의 주된 업무는 뭐니 뭐니 해도 불을 끄는 일이겠지요? 그런데 화재 현장은 엄청나게 다양해요. 불이 난 현장의 상황은 어떤지, 불길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따라서 대처 방법도 달라야 해요. 즉, 화재 현장에 출동했을 때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빠른 판단력이 필요하답니다. 또, 뜨거운 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화재 현장에 들어가려면 용기와 담력도 갖춰야 하고요. 무엇보다도 인명을 구조하는 일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사람을 구해 옮길 수 있는 튼튼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답니다. 출동하지 않는 시간에도 쉴 틈은 없어요. 소방관에게는 자신을 단련하는 꾸준한 훈련이 필수거든요. 출동했을 때 빠르게 움직이려면 소방 장비를 점검하고 작동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하지요. 체력 단련, 길 찾기 훈련, 산악 구조 훈련이나 레펠 훈련 등 다양한 출동 상황을 대비하는 특수 훈련도 진행하고요. 각종 캠페인과 견학 프로그램, 도심 곳곳의 소방 시설물도 관리해야 한답니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24시간이 모자랄 것 같다고요? 그러니 소방관을 꿈꾼다면 ‘부지런함’과 ‘성실함’도 꼭 갖춰야 할 자질 중 하나예요. 이처럼 소방관이 되려면 필요한 것도, 갖춰야 할 것도 정말 많아요. 사람을 구한다는 것은 그만큼 귀하고, 누구도 선뜻 대신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겠지요? 이 책을 통해 위험한 재난 현장, 고단한 훈련 과정, 생명을 책임진다는 부담감과 싸우고 있는 소방관들의 하루를 오롯이 만나 보세요. 그러면 알게 될 거예요. 우리 집 근처에 세상에서 가장 큰 영웅들이 늘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도전! 멍냥 한자 7급 2
EBS BOOKS / 방콕고양이 (지은이), 이연 (그림) / 2023.10.31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외국어,한자방콕고양이 (지은이), 이연 (그림)
멍이와 냥이의 일상을 통해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한자 50글자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또한 해당 한자가 포함된 단어 중 교과서나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어휘들을 수록하여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부수의 개념과 획순, 한자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요령, 한자에 관련된 흥미로운 상식 등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까지 수록했다.^^1장. 온실 속의 멍냥, 좌충우돌 모험을 떠나다!^^ 도전! 7급 멍냥 한자 - 28 알고 싶어 멍냥 한자 : 네 글자에 담긴 지혜, 사자성어^^ ^^2장. 집 나오면 고생? 멍냥이는 달라, 달라! ^^ 도전! 7급 멍냥 한자 - 54 알고 싶어 멍냥 한자 : 동병상련 - 57 ^^3장. 여긴 어디, 우린 누구? 길 잃은 멍냥 형제^^ 도전! 7급 멍냥 한자 - 80 알고 싶어 멍냥 한자 : 아전인수 - 83 ^^4장. 걱정 마, 잘될 거야. 우린 늘 함께니까! ^^ 도전 7급 멍냥 한자 - 106 알고 싶어 멍냥 한자 : 사면초가 - 109 ^^5장.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즐거운 멍냥 생활 ^^ 도전 7급 멍냥 한자 - 132 알고 싶어 멍냥 한자 : 우이독경 - 135 쓰며 익히자 7급 멍냥 한자 - 136 정답 - 148 찾아보기 - 150치명적 귀여움을 감춘 두 녀석이 온다! 집사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살아가던 세 살 고양이 냥이. 어느 날 냥이에게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많이 먹고, 많이 뛰고, 많이 귀여운… 하룻강아지 멍이! 냥이는 세상모르고 산만하기만 한 멍이가 성가시지만, 한편으로는 멍이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고양이 나이 세 살이면 세상의 이치 정도는 진작 깨우쳤으니까요! 유쾌 발랄 멍이와 냥이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멍이, 냥이와 함께 급수 한자에 도전하자! 말하기·글쓰기 실력을 키워 주는 어휘력은 덤! <도전! 멍냥 한자 7급Ⅱ>는 멍이와 냥이의 일상을 통해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한자 50글자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또한 해당 한자가 포함된 단어 중 교과서나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어휘들을 수록하여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부수의 개념과 획순, 한자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요령, 한자에 관련된 흥미로운 상식 등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까지! 멍이, 냥이와 함께 급수 한자에 도전해 봅시다! [이 책의 특징] ① 피식피식 웃게 되는 멍이와 냥이의 하루 말썽쟁이지만 사랑스러운 멍이와 의젓하면서도 귀여운 냥이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 ②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한자 50글자와 7급 한자가 포함된 199개의 어휘 수록! 7급 한자 50글자를 관련 있거나 연상하기 좋은 주제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해당 한자가 포함된 단어를 제시하여 총 199개의 어휘를 익힐 수 있어요. ③ 한눈에 쏙 들어오는 세심한 설명 한 획씩 풀어쓴 획순과 혼동하기 쉬운 비슷한 모양의 한자를 제시해 학습 효과를 높였어요. ④ 푸는 재미가 쏠쏠! 한자 퀴즈로 각인시키기! 10글자 학습이 끝날 때마다 한자 퀴즈로 앞에서 본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어요! ⑤ 쓰며 익히자! 7급 멍냥 한자 책에 수록된 50개 한자의 뜻과 음, 획순과 부수를 되새기며 확실히 익히도록 합니다.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자음과모음 / 강영계 (지은이) / 2020.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강영계 (지은이)
아이들에게 ‘내 이야기 같은 이야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 하나의 고민은 요즘 우리 아이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학교 공부하랴, 학원 다니랴, 게다가 방문 수업 하랴….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에 쉽게 속내를 내비치지 못한다. 하나 역시 이런 하루하루를 보내다 마음의 병까지 생겨 버린다. 그런 하나가 강원도 산골에서 자연과 친구가 되고 고추 따기 시합, 물고기 잡기 등 자연 체험을 하며 건강해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들은 함께 치유되고 성장한다. 또한 외삼촌의 들려주는 루소의 교육 철학을 함께 들으면서, 우리 교육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책머리에 / 자연으로 돌아가 인간성을 회복하자 프롤로그 / 정말 엄마의 교육관이 맞는 걸까요? 1. 우울한 내 인생 엄마 마음대로만 내 단짝 지수 선생님의 한숨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2. 마음의 병이 생기다 마음의 병 외삼촌의 방문 외삼촌, 엄마를 이기다 놀이동산에 가다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3. 자연으로 돌아오다 시골에서의 첫날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자연 교육이 최고 고추 따기 시합 『에밀』 공부 2탄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4. 여름날의 추억 물고기 잡기 환상의 붕어찜 다시 집으로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에필로그 / 마음도 인생도 행복해졌어요 네 생각은 어때? 문제 풀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치며 성장하도록 돕는 철학 동화 흥미로운 이야기에 담긴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철학 하나의 아픔과 치유 과정에 공감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치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학교 수업 열심히 받고 학원에 잘 다니면 과연 교육을 제대로 받는 것일까? 이것저것 배우느라 스트레스를 받지만 엄마의 기대를 저버릴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는 우리 아이들이 흔히 할 법한 고민에서 출발해 루소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그 해법을 담아낸 철학 동화이다. 엄마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초등학생 하나의 고민과 아픔, 자연에서의 치유 과정을 담은 이야기에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철학이 잘 녹아 있다. 아이들은 나와 다르지 않은 하나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책에 몰입하게 되고, 하나가 자연에서 뛰놀며 몸과 마음이 낫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루소의 자연 교육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초등학생인 하나는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도 방과 후 글짓기, 플루트, 영어, 학습지 등으로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머리가 아프고 원형 탈모까지 생겨 병원을 찾게 되고,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병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그러던 중 시골에서 온 외삼촌의 도움으로 외삼촌네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처음에는 답답한 시골 생활 때문에 외사촌 초원이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지만, 둘은 곧 자연에서 함께 놀며 친구가 된다. 또 하나는 고추 따기 시합, 물고기 잡기 등 생생한 체험을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치게 된다.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 하나는 몸도 마음도 한결 건강해진다. 아이들은 자신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자연에서 마음의 병을 치유해 가는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을 발달시키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울러 외삼촌의 강의를 통해 루소가 『에밀』에서 제시한, 인간이 선한 본성을 실현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다섯 가지 교육 과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이 받는 교육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고, 이제는 교육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보다 능동적으로 교육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자연에서 성장하는 법을 모색하게 된다. *이 책은 『루소가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내 이야기 같은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다! 주인공과 스토리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다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는 아이들에게 ‘내 이야기 같은 이야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 하나의 고민은 요즘 우리 아이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학교 공부하랴, 학원 다니랴, 게다가 방문 수업 하랴….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에 쉽게 속내를 내비치지 못한다. 하나 역시 이런 하루하루를 보내다 마음의 병까지 생겨 버린다. 그런 하나가 강원도 산골에서 자연과 친구가 되고 고추 따기 시합, 물고기 잡기 등 자연 체험을 하며 건강해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들은 함께 치유되고 성장한다. 또한 외삼촌의 들려주는 루소의 교육 철학을 함께 들으면서, 우리 교육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다채로운 구성 주인공이 치유 되는 과정에 동참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다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에서는 등장인물 소개, 철학자 소개,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등 소소한 읽을거리를 철학 동화와 함께 구성해 아이들이 보다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등장인물 소개에는 주인공 하나와 자녀 교육에 열정적인 하나 엄마,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외삼촌, 처음에는 하나와 티격태격 다투지만 결국 좋은 친구가 되는 외사촌 초원이 등 등장인물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철학자 소개에는 루소의 삶과 철학을 간결하게 정리해 넣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철학 동화를 읽기 전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철학자의 생각’에서는 동화에서 다뤘거나 좀 더 보충이 필요한 철학자의 사상을 다시 한번 명료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즐거운 독서 퀴즈’에서는 앞의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내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금 떠올리고 흥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이야기에 루소의 철학을 담아낸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를 읽으며 아이들은 주인공 하나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고, 하나가 자연에서 뛰놀며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또한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나아가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보다 자연에 가까이 다가서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부모들 역시 함께 읽으며 우리 교육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