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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로 맺어진 설씨녀와 가실
킹덤하우스 / 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 2010.10.10
12,000

킹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멘토링 천자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삼국유사」,「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다.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한 책으로,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다.설씨녀를 사모하는 가실 불행한 소식 가실의 청혼 정표를 나누는 연인 변방의 사정 아버지의 강요 거울로 맺어진 사랑 만나보기 알아보기 생각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천자문 서당 세계에선 이런 일이!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원문이 한자로 씌어졌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로 번역된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로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수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이 한자로 씌어진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무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를 톡톡 튀게 배치하여,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만화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용만 나열하여 재미없게 느껴지는 만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간간이 원문에서 벗어난 내용이나 개그를 삽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해당하는 한자를 눈에 띄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한자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나보기 와 알아보기를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생각하기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그 무렵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계에선 이런 일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 1-1 (2025년)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4.11.13
18,000원 ⟶ 16,2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수학은 정의에서부터 연역적으로 추론되는 군더더기 없는 논리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구멍이라도 있으면 한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육현실은 그러한 과정이나 추론을 무시한채 결과만 기억해서 문제를 풀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은 수학의 이상과 교육의 현실의 가운데에서 균형을 잡아보고자 하였습니다. 수학의 개념은 수학답게 논리적으로 풀어내며, 문제는 학교시험에 기반하여 담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개념을 설명하는 동시에 문제로 학교 내신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책입니다. 1. 수학의 용어와 정의에 매우 특화된 책 수학의 정의는 약속이자 출발점이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으로 여겨집니다. 마치 빨간 신호일 때는 멈추고, 초록 신호일 때는 가라는 의미처럼 약속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수학은 신호등의 불빛처럼 간단하지 않죠. 따라서 수학을 공부할 때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사실 신호등의 불빛도 왜 빨간 빛을 정지의 의미로 정하고, 초록빛을 가라의 의미로 정했을까를 들여다 본다면 인간의 심리와 역사적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빨간 신호와 초록 신호의 의미가 그렇게 정해진 것이지요. 수학의 정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의이고 약속이지만, 그렇게 정해져야만 하는 이유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은 수학의 정의, 용어 하나도 왜 그렇게 의미가 정해졌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림을 그리고, 때로는 표를 그리고, 때로는 용어에 사용된 글자를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의미를 풀었습니다. 딱딱하고 막연했던 수학이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을 통해 말랑하게 그 의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2. 중요한 것은 크게! 이미지로! 말랑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의미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그 내용을 잘 기억해야겠죠. 그래서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은 중요한 내용을 크고, 굵은 글씨로 다시한번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한 정의를 마지막에 배치하여서 수학의 정의를 오해없이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보자마자 무엇이 중요한 내용인지 바로 알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학교 시험 대비에 매우 적합! 전국에 있는 중학교의 시험지를 분석하여 만든 책입니다. 학교마다 시험의 방식도 다르고, 시험의 문제와 난이도도 차이가 있지만 모든 학교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공통적인 문제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은 학교에서 공통으로 출제된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따라서 공통적으로 출제되는 기본 문제들을 [그림으로 개념 잡고 문제로 내신 잡는 중등수학]으로 준비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했던 부분을 따로 신경써서 준비한다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페이지에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개념 설명과 문제풀이를 빠짐없이 수록했기 때문에, 책 한 권을 통째로 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강의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강의를 볼 수 있고 www.mathbus.co.kr에서 더 많은 참고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로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Ⅰ. 소인수분해 Ⅱ. 정수와 유리수 Ⅲ. 문자와 식 Ⅳ. 일차방정식 Ⅴ. 그래프와 비례 관계 정답 및 해설★★★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학생들 *아는 것 같은데, 조금만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 ★★★ 수학다운 수학책!!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방법으로 내용을 전개했습니다. ★★★ 예쁘게 디자인된 수학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디자인하여 내용을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사이보그 소녀 치치 2
청어람주니어 / 큐빅스토리 지음, 이연옥 그림 / 2007.09.27
8,500원 ⟶ 7,65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자연,과학큐빅스토리 지음, 이연옥 그림
사이보그 소녀를 주인공으로 하여 생활 속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과학 학습 동화. 전기합선으로 갑자기 깨어난 사이보그 치치는 자신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지 못한다. 치치는 자신을 만든 과학자를 찾고 싶지만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들 곁을 떠날 수 없고, 충전을 해야 하므로 여행을 떠날 수도 없다. 전기와 원자, 건전지와 충전지의 차이점, 여러가지 기체들, 녹이 스는 이유, 속도와 속력의 차이, 모터 보트의 원리, 불꽃 놀이의 원리 등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재밌게 설명한다. 1권 놀이공원 편에 이어 2권에서 치치는 박물관 아르바이트를 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게 된다. 박물관의 유물들을 잘 보관하기 위한 온도와 습도, 종이의 원료, 암석의 부식과 풍화, 세탁의 원리 등을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게 될 것이다. 사이보그 소녀 치치는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생활 속 과학과, 인간들의 감정이나 정서에 대해 알아 간다.1권 1장 치치 아르바이트를 하다 전기, 원자, 소리의 크기, 건전지와 충전지, 전기의 응용, 소리 2장 스릴 넘치는 바이킹 헬륨 풍선, 바이킹, 바이킹의 원리, 여러 가지 기체들 3장 후룸라이더의 마지막 꿈 범퍼카의 작동 원리, 자이로드롭의 원리, 녹이 스는 이유, 심장 4장 추억 그리고 기억 속도와 속력, 자석 5장 치치의 위기일발 모터보트의 원리, 금속 6장 문 닫은 놀이공원 불꽃놀이의 원리, 불꽃놀이 7장 소중한 기억을 모아요 컴퓨터 2권 1장 박물관 큐레이터 식물의 굴광성과 굴지성, 착시 현상, 온도와 습도, 소화기 2장 이집트 전시회를 개최하다 화석, 파피루스, 암석의 부식·풍화, 미라, 접착제 3장 호수 도시로 외출 세탁의 원리, 내비게이션, 스모그, 구름, 비행기에 숨어 있는 과학 4장 이집트 특별전 지렛대의 원리, 사람의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 먹이 연쇄, 먹이 그물, 과일 건전지, 물고기의 먹이 5장 전시실의 불청객들 레이저, 세포, 이집트의 상징 피라미드·파라오·미라, 이집트의 과학, 별똥별의 정체 6장 파라오의 환생 치치 귓속의 구조, 뇌의 역할,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는 이유, 신기한 우리 몸 7장 치치의 보물 2호 물의 부피, 온도에 따른 철로의 변화, 나비와 나방, 폐식용유와 수산화나트륨, 과학《사이보그 소녀 치치》는 어린이들이 평소 알고 싶어 하는 생활 속의 과학을 이야기와 함께 전달한다. ‘치치’라는 캐릭터를 통해 어렵고 재미없는 과학을 이야기로 푼 것이다. 전기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범퍼카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속도와 속력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이야기에 빠져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사이보그 소녀 치치는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생활 속 과학과, 인간들의 감정이나 정서에 대해 알아 간다. 어린이들도 이 책을 보며 화가 무엇인지, 슬픔이 기쁨이 무엇인지, 또 관계를 맺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이다. ‘놀이공원’에서 시작, 멀리 있는 과학이 아니라 어린이 주변에 있는 과학을 소개해, ‘사이보그 소녀 치치’ 시리즈로 어린이들은 과학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 6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24.11.15
23,000원 ⟶ 20,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기적의 수학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한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 구판 교재와 내용이 동일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기적의 수학문장제 11권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기적의 수학문장제 12권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적중 100 Plus 레드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중간+기말) 영어 중3 금성 최인철 (2023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12.30
28,000원 ⟶ 25,200원(10% off)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학습참고서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2023학년도 중학교 3학년 새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여 전국 중학교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 높은 예상문제 수록하였다. 교과서의 모든 영역을 단계별 학습 설계를 통해 학습하고 교과서 내용을 다시 복습하도록 설계하였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에 맞춰 출판사별 특성과 내용에 맞는 맞춤형 구성으로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이 가능하다.레드+1 Lesson 01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5-60 Lesson 02 Waste Not, Want Not 61-116 Lesson 03 All You Need Is Love 117-174 Lesson 04 What a Wonderful World! 175-226 레드+2 교과서 파헤치기 1-56 레드+3 정답 및 상세해설 1-62 레드+4 특별부록 1-922023학년도 중학교 3학년 새 교과서(2015 개정 교육 과정) 내용을 완벽히 반영하여 전국 중학교 시험문제를 종합 분석하여 출제율 높은 예상문제 수록하였다. 책속의 책 4권으로 구성하여 1권은 교과서 확인학습, 실력평가 문제, 서술형 문제, 창의사고력 문제 등 종합문제집, 2권은 교과서 집중 파헤치기 연습문제집, 3권은 정답 및 상세해설집, 4권은 최신 교과서별, 학교별 기출문제집 등 4권을 1책으로 하였다. 교과서의 모든 영역을 단계별 학습 설계를 통해 학습하고 교과서 내용을 다시 복습하도록 설계하였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에 맞춰 출판사별 특성과 내용에 맞는 맞춤형 구성으로 풍부한 예문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부족한 학습 보충이 가능하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
다산어린이 / 김원아 (지은이), 김민우 (그림) / 2025.09.24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김원아 (지은이), 김민우 (그림)
‘어린이가 가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일까?’라는 작가의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그에 걸맞게 읽는 내내 웃음과 호기심이 끊이지 않는다. 아이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는 저자는 특유의 세심한 관찰력을 발휘해 교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소한 사건에 ‘추리’라는 독특한 요소를 집어넣어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매일매일 똑같은 아침을 보내던 어느 날, 2학년 1반 교실에 날카로운 소리가 울려 퍼진다. “누가 내 책상에 낙서했어!” 한 친구의 책상에서 휘갈겨 쓴 낙서가 발견된 것! 그러나 수상하지만 사소한 사건이 늘 그렇듯 이번 일도 흐지부지 끝날 상황에 놓인다. 유일하게 천재민만이 범인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 남몰래 추리를 시작한다. 천재민이 다니는 2학년 1반은 수상하지만 사소한 사건으로 가득하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일이지만 골똘히 생각하면 아주 수상한 일들 말이다. 천재민은 탐정이 되어 하나씩 사건을 해결해 간다. 단, 누구보다 튀는 걸 싫어하기에 직접 나서는 대신 요술봉 스티커를 착착 붙이는 ‘스티커 탐정’으로 활약한다. 과연 천재민은 끝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 스티커로 사건을 푸는 추리 천재, 천재민을 따라 숨겨진 진실을 함께 밝혀 보자!1. 첫 번째 사건. 낙서 대소동 … 11 2. 두 번째 사건. 찰랑찰랑 우유 하나 … 39 3. 세 번째 사건. 화장실 휴지 공 폭탄 … 69★ 베스트셀러 작가 김원아의 반전 가득 교실 추리 동화! ★ 먼저 읽은 어린이 서평단 100명의 강력 추천! 현직 초등 교사이자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김원아 작가가 특별한 ‘교실 추리 동화’로 찾아왔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어린이가 가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일까?’라는 작가의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그에 걸맞게 읽는 내내 웃음과 호기심이 끊이지 않는다. 아이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는 저자는 특유의 세심한 관찰력을 발휘해 교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사소한 사건에 ‘추리’라는 독특한 요소를 집어넣어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출간 전 모집한 사전 서평단에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지원하면서 교실 추리 동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 역시 엿볼 수 있었다. 어린이가 먼저 읽고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 만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그동안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교실 동화의 시작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 ‘아무도 내가 탐정인 걸 몰랐으면!’ 완전히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의 등장! 2학년 1반에서 가장 눈에 안 띄는 아이를 뽑는다면 단연 주인공 ‘천재민’이 될 것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책만 보고, 무채색 옷만 입으며, 좀처럼 말을 꺼내는 일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천재민은 사소하지만 수상한 교실 사건을 남몰래 해결하는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화려한 코트를 입고 “범인은 바로 너!”라는 대사를 외치며 존재감을 뽐내는 다른 탐정들과 달리 천재민은 튀는 걸 극도로 싫어해 자신의 정체를 꼭꼭 숨기기 바쁘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떠오른다. ‘어떻게 천재민은 나서지 않고 범인을 밝히는 걸까?’ 대답은 바로 유치찬란하게 생긴 ‘요술봉 스티커’에 있다. 치열한 추리 끝에 알게 된 결정적인 단서나 범인한테 스티커를 찰싹 붙여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또한, 천재민은 옆에서 도와주는 든든한 조수나 언제든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수첩이 없다는 점에서도 남다른 캐릭터이다. 머릿속에 들어 있는 일명 ‘추리 모터’ 덕분에 모든 단서가 착착 정리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천재민은 추리 동화의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있고, 그렇기에 모든 사건은 더욱 예측 불가하고 흥미로운 방향으로 흘러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통해 조용하지만 정의로운,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을 만나 보자! □ 초등 교사가 쓴 현실감 100퍼센트 교실 동화! 저절로 몰입하게 되는 사소하지만 수상한 사건들 작품의 배경인 ‘2학년 1반 교실’은 평범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현실 속 교실과 무척 닮아 있다. 그러나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상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주목할 점은 의식하지 않으면 사건이라고 생각지도 못할 만큼 ‘사소하다’는 것이다. 책상 위에 적힌 낙서처럼 말이다. 하지만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일에도 반드시 범인은 있는 법!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그 지점을 재미있게 파고든 작품이다. 추리 장르에 자주 나오는 사건들은 지나치게 극단적이거나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온전히 몰입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초등 교사로 근무하는 저자가 교실에서 진짜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법한 일들을 다룸으로써 몰입감을 높였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는 우리 반을 떠올리면서 작품을 더욱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매일매일 똑같은 교실 풍경이 순식간에 반전 가득한 추리의 무대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만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읽은 아이들은 이전보다 교실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추리로 배우는 ‘성장’과 ‘소통’에 대한 이야기 단순히 관찰과 추리가 좋아서 시작한 탐정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천재민은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주는 게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닫는다.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해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천재민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함께 배워 나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가벼운 추리 동화처럼 보이지만, 천재민의 성장기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기도 하다. ‘추리’는 세심한 관찰력이 받쳐 줘야 하는 영역이다. 주변에 무관심하기만 하다면 진정한 추리를 해낼 수 없다. 그렇기에 추리 장르는 오락적 재미를 선물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 주는 장르이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먼저 읽은 서평단 아이들은 ‘나도 주변의 크고 작은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사가 되고 싶다’, ‘나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는 서평을 남겼다. 이처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재밌는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어린이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 어린이 서평단의 솔직한 추천사! 나의 꿈은 탐정이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 _1학년 이윤찬 재민이의 추리하는 모습이 멋있고, 다른 추리 탐정 책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_1학년 박다은 천재민이 정말 똑똑하고 천재 같다. 우리 반에도 우유를 다 안 먹고 버려서 선생님이 일어서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일어섰다. 우리 반에 천재민이 있었으면 범인을 잡았을 것 같다. _2학년 김유나 천재민이 범인을 찾아내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어요. 천재민하고 어울리지 않는 요술봉 스티커를 붙여서 사건을 해결하는 게 정말 웃겨요! _2학년 한지훈 사소한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게 선생님께 도움을 준 천재민이 대단하고 멋졌어요. 저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어요. _3학년 정세연 지루하지 않은, 하지만 흔하게 일어나는 학교생활 사건들이라 즐겁게 읽었다. 작가님, 2권도 나오나요?! _3학년 김서호머릿속에서 추리 모터가 위잉위잉 돌아가기 시작했어. 두꺼운 안경알 뒤로 눈동자가 재빠르게 움직였지. 교과서, 접다 만 학종이, 찌그러진 동서남북, 뚜껑이 없어서 말라붙은 풀……. ‘고동오는 수업 시간에 몰래 색종이를 접거나 풀 놀이를 하는구나.’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걸 추리할 때가 아니지. ‘누가 낙서했을까?’ 그중 천재민의 호기심이 가장 활활 타올랐어. ‘추리’는 천재민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야. 어떻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겠어? 탐정이라면 흥미로운 사건을 놓칠 수 없지. 요술봉 모양 스티커가 떡하니 붙어 있었지. 친구들이 킥킥 웃었어. 선생님만이 심각한 표정으로 책상을 뚫어지게 보았어. 몰래 낙서한 것도 모자라 스티커까지 붙이다니, 너무 심하잖아. 누군지 반드시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눈길이 점점 요술봉 끝으로 향했어.
하늘이 열리던 날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대조 (지은이), 이소영 (그림)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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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대조 (지은이), 이소영 (그림)
우리나라 건국 신화의 주인공들은 하늘에서 내려온다. 이 책은 고조선, 고구려, 신라, 가야의 건국 신화를 연극 대본으로 쓴 것으로 단군왕검, 주몽, 박혁거세, 김수로왕의 출생과 건국 및 업적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우리 건국 신화를 연극으로 꾸며보면서 역사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미래에 대해 나아갈 길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다.1. 하늘이 열리던 날 -단군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 2. 활을 잘 쏘는 아이 -주몽의 고구려 건국 이야기 3. 밝은 빛으로 다스리는 세상 -박혁거세의 신라 건국 이야기 4.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김수로왕의 가야 건국 이야기건국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쓴 어린이 연극 대본 이 책은 고조선, 고구려, 신라, 가야의 건국 신화를 연극 대본으로 쓴 것이다. 환웅이 신단수로 내려와 신시를 세우고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은 이야기(고조선 건국 신화), 알에서 태어나 졸본에 고구려를 세운 활쏘기의 명수 주몽 이야기(고구려 건국 신화), 알에서 태어나 열세 살에 왕위에 올라 서라벌을 세운 박혁거세 이야기(신라 건국 신화), 구지봉에 내려온 금합에서 나와 금관가야를 세우고 아유타국의 공주 허황옥과 혼인하여 나라를 번영시킨 김수로왕의 이야기(가야 건국 신화)가 교실에서 아주 간단한 준비만으로도 연극으로 꾸며볼 수 있도록 네 개의 단막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국의 교육연극전문가인 게빈 볼튼은 어린이에게 연극은 모방이나 재현을 넘어서 재창조의 작업이라고 말한다. 어린이들은 우리 건국 신화를 연극으로 꾸며 보면서 우리 역사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미래에 대해 나아갈 길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친구들과 연극 만들기의 공동작업을 통해 이해하고 소통하며 협동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극 대본은 전인교육의 활동으로 활용될 수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부터 대본을 바탕으로 하는 ‘연극 단원’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어린이 창작 연극 대본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기획 및 집필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는 김대조 작가의 작품으로, 무엇보다도 쉽고 재미있으며 현장감이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달곰한 문해력 초등 어휘 1단계
NE능률(참고서) / 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은이)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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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문해력연구회 (지은이)
주요 과목별 필수 낱말을, 주제로 묶여진 낱말밭을 통해 의미로 연결하여 학습한다.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으며 맥락 속에서 낱말의 뜻을 추론하여 학습하고, 일일 학습 - 주간 학습 - 어휘 평가의 세 단계를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학습한다.〈 국어 〉 주제 01. 인사는 누구에게, 언제 해야 할까? 인사, 만나다, 예의, 헤어지다, 상대 주제 02. 소리를 흉내내는 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리, 바스락, 와삭와삭, 퐁당퐁당, 쿵쾅쿵쾅 주제 03. 모양을 흉내내는 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모양, 몽실몽실, 산들산들, 대롱대롱, 끄덕끄덕 주제 04. 감정을 나타내는 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감정, 기쁘다, 슬프다, 무섭다, 부끄럽다 주제 01~04. 낱말밭 주간 학습 주제 05. 시간을 나타내는 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시간, 어제, 오늘, 내일, 모레 주제 06. 생각이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까? 표현, 쓰다, 읽다, 만들다, 그리다 주제 07. 문장 부호에는 무엇이 있을까? 부호,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쉼표 주제 08. 일기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갈까? 일기, 요일, 날씨, 제목, 내용 주제 05~08. 낱말밭 주간 학습 〈 사회 〉 주제 01. 나의 가족을 어떤 말로 부를까? 나, 자매, 남매, 부모, 형제 주제 02. 나의 친척을 어떤 말로 부를까? 친척, 이모, 고모, 삼촌, 사촌 주제 03. 우리 학교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 학교, 운동장, 교실, 보건실, 교무실 주제 04. 행사에는 무엇이 있을까? 행사, 결혼, 돌, 입학, 졸업 주제 01~04. 낱말밭 주간 학습 주제 05. 우리 주변에 어떤 공공장소가 있을까? 공공장소, 파출소, 도서관, 소방서, 시장 주제 06. 우리 동네에는 어떤 병원이 있을까? 병원, 내과, 안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주제 07. 우리나라를 나타내는 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나라, 태극기, 애국가, 무궁화, 한민족 주제 08.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은 무엇일까? 명절, 설날, 정월 대보름, 단오, 추석 주제 05~08. 낱말밭 주간 학습 〈 과학 〉 주제 01. 봄에 대해 알아볼까? 봄, 봄비, 봄바람, 나들이, 따뜻하다 주제 02. 여름에 대해 알아볼까? 여름, 무더위, 피서, 뙤약볕, 덥다 주제 03. 가을에 대해 알아볼까? 가을, 수확, 단풍, 낙엽, 건조하다 주제 04. 겨울에 대해 알아볼까? 겨울, 김장, 눈, 춥다, 고드름 주제 01~04. 낱말밭 주간 학습 주제 05. 몸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깨끗하다, 세수, 양치, 닦다, 문지르다 주제 06. 동물의 생애는 어떻게 흘러갈까? 동물, 암수, 번식, 출산, 멸종 주제 07. 식물이 자라는 과정은 어떠할까? 식물, 새싹, 꽃, 열매, 씨 주제 08. 자연 보호를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연 보호, 재활용, 분류, 배출, 절약 주제 05~08. 낱말밭 주간 학습 〈 수학 〉 수학 필수 어휘 〈 부록 〉 국어/사회/과학 어휘 확인 국어 어휘 평가 사회 어휘 평가 과학 어휘 평가 주요 과목별 필수 낱말을, 주제로 묶여진 낱말밭을 통해 의미로 연결하여 학습해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으며 맥락 속에서 낱말의 뜻을 추론하여 학습해요. 일일 학습 - 주간 학습 - 어휘 평가의 세 단계를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학습해요.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글에 숨어 있는 맥락을 찾아내고 그것을 내재화하여 확장하는 능력입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휘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글 속에 있는 어휘의 정확한 뜻을 인지하고, 낯선 어휘도 맥락을 통해 뜻을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달곰한 문해력 초등 어휘〉는 문해력을 키우는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필수 낱말을 담았습니다. 학년별 주요 과목 필수 어휘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주제로 묶인 낱말밭을 통해 의미로 연결하여 학습합니다. 주제 안에서 의미적으로 연결된 어휘들의 뜻을 짧은 글과 그림을 보며 추론하고, 긴 글 읽기를 통해 한 번 더 추론함으로써 완벽하게 익힙니다. 어휘의 정확한 뜻을 파악한 뒤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반복하여 뜻을 기억합니다. 일일 학습 주간 학습 어휘 평가의 세 단계를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달곰한 문해력 초등 어휘〉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글도 두렵지 않은 바탕을 만들어 주세요.
부리 엑스
주니어김영사 / 주봄 (지은이), 이수현 (그림) / 2024.11.26
13,500원 ⟶ 12,1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주봄 (지은이), 이수현 (그림)
스토리킹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 주봄 작가의 작품으로, 《부리 엑스》는 숲속 마을 돼지네 카페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이야기이다. 부지런히 자신의 카페를 가꾸는 돼지 사장의 숲속 카페는 언제나 반짝이고 동물 손님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딱따구리가 오면서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카페에 들어오자마자 뾰족한 부리로 딱딱 탁자를 쪼아대는 딱따구리의 행동은 돼지 사장의 눈에 거슬리고, 급기야 사방을 쪼아대는 바람에 선반의 물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내린다. 그리고 이 순간 돼지 사장이 ‘부리 엑스’를 외친다. 화가 난 돼지는 카페 대문에 빨간 색으로 ‘부리 엑스’를 적고, 부리가 있는 동물은 카페 출입 금지를 알린다. 딱따구리 때문에 화가 나서 한 선언인데, 부리가 있는 다른 동물들도 화가가 나 카페를 나가 버린다. 이후 돼지는 미용실에서 고슴도치에게 이 일을 말하면서 과장이 보태지고, 고슴도치도 부리 엑스를 선언한다. 이 일로 빵집도 부리 엑스, 침팬지네 국수 집에서는 꼬리 엑스, 공작새 서점에서는 검은 털 엑스, 메뚜기네 사탕 가게는 분홍색 엑스를 선언한다. 그야말로 숲속 마을은 온통 엑스로 가득 차게 되는데….부리 엑스 너도 엑스 어쩔 수 없는 엑스 공평한 엑스 이상한 엑스 엑스 엑스 새로운 엑스 작가의 말 _ 어제보다 좋은 길을 찾아가길 바라요- 스토리킹 수상작 《엉뚱한 기자 김방구》 주봄 작가 신작 - 숲속 카페에서 벌어진 ‘부리 엑스(X)’ 선언을 시작으로 숲속 마을을 가득 채운 엑스 물결! - 조금만 싫은 일이 있어도 엑스를 선언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혐오와 편견, 차별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알게 하는 이야기 - 〈숲속 학교〉 시리즈는 작은 숲속 마을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큰 가치를 일깨워 주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 동화 작가이자 현직 교사인 주봄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창작한 교육 과정 연계 동화 친구들의 다양한 특성을 이해하고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이 담긴 이야기! 잘못된 판단을 깨닫고 숲속 마을 친구들과 하나가 되는 완벽한 엑스 선언 이야기! “이제부터 우리 카페는 부리 엑스야!” 숲속 마을을 온통 뒤흔든 엑스 선언(X)! 《부리 엑스》는 숲속 마을 돼지네 카페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이야기이다. 부지런히 자신의 카페를 가꾸는 돼지 사장의 숲속 카페는 언제나 반짝이고 동물 손님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딱따구리가 오면서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다. 카페에 들어오자마자 뾰족한 부리로 딱딱 탁자를 쪼아대는 딱따구리의 행동은 돼지 사장의 눈에 거슬리고, 급기야 사방을 쪼아대는 바람에 선반의 물건들이 와르르 쏟아져 내린다. 그리고 이 순간 돼지 사장이 ‘부리 엑스’를 외친다. 화가 난 돼지는 카페 대문에 빨간 색으로 ‘부리 엑스’를 적고, 부리가 있는 동물은 카페 출입 금지를 알린다. 딱따구리 때문에 화가 나서 한 선언인데, 부리가 있는 다른 동물들도 화가가 나 카페를 나가 버린다. 이후 돼지는 미용실에서 고슴도치에게 이 일을 말하면서 과장이 보태지고, 고슴도치도 부리 엑스를 선언한다. 이 일로 빵집도 부리 엑스, 침팬지네 국수 집에서는 꼬리 엑스, 공작새 서점에서는 검은 털 엑스, 메뚜기네 사탕 가게는 분홍색 엑스를 선언한다. 그야말로 숲속 마을은 온통 엑스로 가득 차게 된다. 시작은 빨간 엑스 표 하나였는데, 숲속 전체를 덮은 엑스의 물결은 돼지의 가슴을 콕콕 찌르게 된다. 모두가 조금만 싫어도 참지 못하고 엑스를 선언하는 바람에 동물들은 대부분 온종일 집에서만 지내게 된다. 돼지는 어딜 봐도 엑스 표만 가득한 숲속 마을을 보면서, 가끔은 서로 삐지로 싸울 때도 있었지만 함께 지내는 게 더 좋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은 참 힘든 일이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숲속 마을의 동물들은 하루 종일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작은 일에서 시작된 일이었지만, 어쩌면 화해하는 법을 몰라서 일이 더 커져 버렸다. 《부리 엑스》는 이렇게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는 마음, 화해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동화이다. 한순간의 미워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일로 번지게 되는지, 남을 바려하지 못한 태도가 어떤 결과를 낳게 하는지를 알게 한다. 카페 대문에 달린 종이 또다시 울렸어요. 이번에 들어온 손님은 딱따구리였어요. 탁자를 닦던 돼지 이마에 11자로 주름이 갔어요. 돼지는 딱따구리가 올 때마다 늘 신경이 곤두섰어요. 특히 딱따구리의 뾰족한 부리가 계속 눈에 거슬렸지요. 딱따구리는 카페 한가운데 나무 탁자 앞에 앉았어요. 오늘도 딱따구리는 카페에 들어오자마자 뾰족한 부리로 탁자를 딱딱 쪼았어요. “바나나 주스 한 잔이요.”돼지는 탁자 위, 나뭇가루를 털어내며 말했어요.“여기, 벨이 있잖아.”“미안……. 벨을 누르는 것보다 부리로 쪼는 게 더 편해서 말이야.”딱따구리는 대충 사과를 하고 옆에 있던 다람쥐랑 깔깔대며 떠들었어요. 돼지는 딱따구리 뒤통수를 째려보았어요. 딱따구리는 하나도 미안해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럴 만도 했어요. “부리 엑스. 이제부터 부리가 있는 동물은 우리 카페에 못 들어와. 그러니까 넌 지금 당장 나가.”돼지 말에 동물들은 두 눈이 동그래졌어요. 부리가 있는 동물은 못 들어온다니요? 숲속 마을 어디에도 이렇게 괴상한 법칙은 없었어요. 하지만 가장 놀란 건 딱따구리였어요. 딱따구리가 꽁지깃을 바짝 세우고 말했어요.“세상에 그런 말도 안 되는 법이 어디 있어? 부리가 있는 게 뭐가 어때서?”“부리가 뭐 어떠냐고? 지금 여길 이 꼴로 만들어 놓고도 그런 말이 나와?”
나 집에 가야 해
BF북스 / 고정욱 글, 강화경 그림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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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북스명작,문학고정욱 글, 강화경 그림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고정욱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책이다. 국내 최초의 점자도서관인 한국점자도서관을 세운 故육병일 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멀쩡한 사람들 읽을 책도 부족한데, 장애인들 읽을 점자책을 왜 만드냐는 사람들의 인식을 극복하고 수많은 점자책을 만들어 도서관을 설립한 육병일 관장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 학우들을 편견의 눈으로 보지 않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도 알려준다.고정욱 작가의 신간 『나 집에 가야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장애인 아동작가로 널리 이름을 알려 온 고정욱 작가의 이번 신간은 국내 최초의 점자도서관인 한국점자도서관을 세운 故육병일 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멀쩡한 사람들 읽을 책도 부족한데, 장애인들 읽을 점자책을 왜 만드냐는 사람들의 인식을 극복하고 수많은 점자책을 만들어 도서관을 설립한 육병일 관장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 줄 거에요. 또한 장애인 학우들을 편견의 눈으로 보지 않고, 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훈훈한 감동이 벌써부터 느껴지는 『나 집에 가야해』, 같이 읽어보실래요? ‘틀림’에서 ‘다름’으로!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관련된 드라마와 영화가 화제가 되고, 특집 다큐멘터리가 제작되는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학교폭력의 현실을 조금씩 체감하고 있지요. 이처럼 사회를 좀먹고 있는 학교폭력의 가장 큰 요인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아이들의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은 ‘그냥 기분이 나빠서’, ‘마음에 안 들어서’와 같이 나와는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치부해 버리곤 하죠. 대부분의 비극은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일어나는데 말이지요.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을 바라며 도서출판 점자가 책을 한 권 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사고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 학원, 태권도 학원에 다니느라 미처 알지 못했던 고귀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될 거에요.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주세요. 내가 잠시 잊고 있었던 가치,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배움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에요. 결국, 『나 집에 가야해』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거에요. 삶은 혼자 살 때보다 여러 사람과 나누면서 함께 살아갈 때 더욱 풍성해진다는군요. 이런 가치를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확고하게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태도는 장애인을 대할 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에요. 육병일 관장의 나눔과 헌신을 보며 우리 주변의 장애 학우들에게도 자연히 관심을 쏟게 되지 않을까요?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 사회가 변화할 거고 그러다보면 보다 따뜻한 대한민국이 될 거라고 믿어요.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 “점자책은 무슨 놈의 점자책! 멀쩡한 사람 읽을 책도 모자라는 판국에.” 1960년대. 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아 춥고 배고픈 시절이었습니다. 하루하루 밥 먹기도 벅찼던 시절. 먹고 사는 일이 가장 큰 고민이었죠. 그런데 이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한 줄기 빛이 내려졌어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극복하고 1969년 대한민국 최초의 점자도서관인 한국점자도서관의 설립이 바로 그 빛이었습니다. 한국점자도서관을 설립한 주인공은 故육병일 관장입니다. 그는 어렸을 때에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었습니다. 부모가 남긴 막대한 재산이 있었기 때문에 편안한 여생을 즐길 수 있었음에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책 제작에 그 모든 재산을 투자했습니다. 『나 집에 가야해』는 육병일 관장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로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 남을 도우며 사는 삶의 가치를 전달해줍니다. 또한 장애인들이 차별 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애쓰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려주죠. 나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맹목적인 물질 만능주의가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아이들 뿐만 아니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육병일 관장의 이야기는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봅니다. 나 자신도 장애인이면서 다른 장애인들을 위한 나눔과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한 육병일 관장의 발자취는 미래의 주인이 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고귀한 가치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점자도서관은 1969년에 설립된 한국점자도서관은 약 32,400종(2012년 기준)에 달하는 도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개방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위한 정부간행물 보급 사업, 인터넷 전자도서관 개관, 디지털 토킹북 도입 등으로 시각장애인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썼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는 시각장애인을 넘어 노환이나 다양한 불편으로 인하여 독서에 장애를 갖고 있는 는 독서 장애인들에게까지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봉사 활동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반 시민들이 시각 및 독서 장애인들의 문화를 느끼고 향유하도록 하였으며 두 번의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함으로 장애인서비스의 국제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점자도서관이 사회적 차별에 맞서 그 장벽을 점점 무너트리는 역할의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합니다.
빠른 독해 바른 독해 : 종합실전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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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수능 유형과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 소재를 철저히 분석해 반영한 수능 대비서다. 최신 수능 출제 경향과 지문의 난이도 및 길이, 소재 등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여러 선생님의 의견 또한 참고하여 수능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과 구성으로 만들었다. 유형별 문제를 푸는 해결 비법을 TIP으로 제시함은 물론,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 소재별로 지문들을 모아 내용 면에서 보다 폭넓게 수능을 대비토록 하였다. 유형과 소재별로 독해를 연습한 후, 수능과 동일한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 3회분으로 최종 점검할 수 있다.Part 1 유형편 01 목적 02 주제·제목 03 요지·주장 04 심경·분위기 05 내용 일치 06 도표 07 지칭 추론 08 빈칸 추론 1 09 빈칸 추론 2 10 연결사 11 흐름과 무관한 문장 12 이어질 글의 순서 13 주어진 문장의 위치 14 요약문 완성 15 일반 장문 16 순서 장문 17 어법 18 어휘 Part 2 소재편 19 인문 20 사회 21 과학 22 예술 23 기타 Part 3 Actual Test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빠른독해 바른독해 - 종합실전편은 수능 유형과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 소재를 철저히 분석해 반영한 수능 대비서입니다. 최신 수능 출제 경향과 지문의 난이도 및 길이, 소재 등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여러 선생님의 의견 또한 참고하여 수능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과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유형별 문제를 푸는 해결 비법을 TIP으로 제시함은 물론, 수능에 자주 출제되는 지문 소재별로 지문들을 모아 내용 면에서 보다 폭넓게 수능을 대비토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유형과 소재별로 독해를 연습한 후, 수능과 동일한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 3회분으로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빠른독해 바른독해 시리즈로 독해와 수능에 대한 기본기를 다졌다면, 종합실전편으로 실전 수능에 대한 마무리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1. 최신 수능 출제 경향 완벽 분석 및 반영 2. 엄선된 지문의 유형별, 소재별 연습을 통한 수능 완벽 대비 3. 수능과 같은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 3회분 수록 4. 필수 어휘의 완전 정복을 위한 <어휘 암기장> 제공 교사용 수업 지원 자료 여부 - 교사용 CD 제공: 독해 지문 MP3 파일, 지문 텍스트 파일, 수업용 PPT 파일, 어휘 리스트 파일
우리들의 자일 파티
현북스 / 박마루 (지은이), 이나경 (그림)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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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명작,문학박마루 (지은이), 이나경 (그림)
햇살 어린이 62권. 자랑스럽기만 하던 등반가 아빠를 하루아침에 잃은 소년이 아빠와의 연결 고리인 산을 통해 상실의 상처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암벽 등반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고 소년의 힘찬 걸음을 따라가게 할 것이다.1. 히말라야 원정대 2. 선우의 길 3. 내 이름은 텐징 4. 텔레비전에 나온 아빠 5. 돌아온 배낭 6. 외톨이 7. 내 마음 나도 몰라 8. 우리, 함께 가지 않을래? 9. 우리 집 대장 10. 꿈나무원정대 11. 내 마음의 자일 파티 12. 새로운 계획 13. 우리들의 바자회 14. 영원한 히말라야의 아들 15. 아빠의 산으로 작가의말자일 파티와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다! 박마루 작가의 첫 장편 동화 《우리들의 자일 파티》가 현북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자랑스럽기만 하던 등반가 아빠를 하루아침에 잃은 소년이 아빠와의 연결 고리인 산을 통해 상실의 상처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암벽 등반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고 소년의 힘찬 걸음을 따라가게 할 것입니다. 믿음으로 맺어지는 자일 파티 높은 산을 오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경사진 오르막길, 미끄러운 흙길, 길 없는 길을 땀 흘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숨 가쁘게 올라야 비로소 정상에 서서 큰 숨을 쉬며 저 먼 곳까지 바라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그 길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정상에 서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 위해서는 스스로 힘든 과정을 거치며 올라야 합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바위를 타고 오르는 암벽 등반에서는 둘이나 셋이 자일을 함께 묶어 한 명씩 차례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중 한 사람이 미끄러진다 해도 나머지 사람에게 묶여 있는 자일 때문에 추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몸처럼 묶인 등반 동료를 자일 파티라고 합니다. 서로 호흡이 잘 맞고 믿음이 있어야 해낼 수 있는 것이 자일 파티와 함께 하는 암벽 등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자일 파티, 아빠 선우 아빠는 등산 용품 매장 앞에 커다란 사진이 걸릴 만큼 유명한 산악인입니다. 친구 민기는 선우가 씩씩하고 용감한 아빠를 닮지 않았다며 이상해합니다. 현태는 선우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멋지다고 합니다. 아빠가 훈련에서 돌아온 날 선우는 학교를 마치자마자 집으로 달려갑니다. 오랜만에 집에 온 아빠는 암벽 오르는 데 필요한 장비들을 풀어 놓고 선우에게 자일과 안전벨트를 끼워 줍니다. 선우는 아빠와 자일 파티가 되어 암벽 오르기를 해내고,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히말라야에서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원정을 준비하는 아빠는 새 길을 찾으면 ‘선우의 길’이라고 이름 붙일 것이라 말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에 둘이서 꼭 함께 오르자고 합니다. 선우는 자신이 아빠를 지키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정을 떠난 아빠는 실종된 채 돌아오지 못합니다. 선우뿐 아니라 엄마와 동생 은수도 일상을 잃고 방황합니다. 선우는 아빠 때문에 알게 된 네팔 친구 텐징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깨달음을 얻고 주먹을 불끈 쥐고 아빠와 나눴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씩씩한 소년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아픈 시간을 함께 이겨 낸 식구들도 각자의 일상을 찾아 갑니다. 독자들은 선우 가족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상처를 극복하게 되는지 지켜보며 ‘성장’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가슴 뭉클 자일 파티, 친구들 선우, 현태, 민기는 자일 파티가 되어 설악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게 됩니다. 선우는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기는 건강을 위해, 현태는 방학을 즐기기 위해 등산 학교에 들어간 것입니다. 선우가 선등을 맡고 이어 현태, 민기가 차례로 암벽을 오릅니다. 셋은 등산 학교에서 훈련받으면서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운동장은 어느새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보름달이 뜨면 체인지
함께자람(교학사) / 김정미 지음, 유준재 그림 /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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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김정미 지음, 유준재 그림
내성적인 성격의 다문화 가정 아이 아랑이와 아랑이를 괴롭히는 덩치 큰 다혈질 아이 몽이가, 보름달이 뜬 어느 날 허름한 동네 목욕탕에서 몸이 서로 바뀌면서 겪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몸이 바뀐다는 흥미로운 설정에 신비로운 보름달 전설을 더해 공감과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몸이 바뀐 뒤에 벌어지는 사건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아이들이 바뀐 몸으로 살아가는 동안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며 한 뼘 마음이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을 준다. 생김새는 물론, 성격과 취미, 가정 환경까지 딴판인 두 주인공, 아랑이와 몽이는 바뀐 몸으로 살아가는 동안 서로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조금씩 알게 된다. 그리고 겉모습 뒤에 감추어진 아픔과 결핍을 이해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주고받는다. 현실에서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두 아이가 몸이 바뀌는 기상천외한 일을 겪으면서 환상의 친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1. 원수는 PC방에서 만난다 2. 번개, 그리고 만월탕 3. 낯선 집에서 하룻밤을 4. 토스트 대 청국장 5. 방울토마토에 물 주기 6. 다시 만월탕으로 7. 새로운 나에게 적응하기 8. 노예 계약 9. 버섯을 따는 방법 10. 캡사이신 피구왕 11. 보름달 전설 12. 블루문이 뜨기 전에 13. 꿈같은 이야기 내성적인 다문화 가정 아이 아랑이와 아랑이를 괴롭히는 덩치 큰 다혈질 아이 몽이. 두 아이는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동네 목욕탕에서 몸이 서로 뒤바뀌는 황당한 일을 겪는다.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싫어도 힘을 합쳐 보지만 계획은 번번이 실패하고 마는데……. 우연히 보름달 전설에 대해 알게 된 아랑이와 몽이. 두 아이는 과연 두 번째 보름달이 뜨기 전에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녀석과 몸이 바뀌었다! 어느 보름날 밤에 시작된 황당하고 기막힌 보디 체인지 이야기 사회성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한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내 것처럼 이해하는 능력으로, 공감 능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다. 김정미 작가의 신작 『보름달이 뜨면 체인지』는 내성적인 성격의 다문화 가정 아이 아랑이와 아랑이를 괴롭히는 덩치 큰 다혈질 아이 몽이가, 보름달이 뜬 어느 날 허름한 동네 목욕탕에서 몸이 서로 바뀌면서 겪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몸이 바뀐 뒤에 벌어지는 사건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아이들이 바뀐 몸으로 살아가는 동안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며 한 뼘 마음이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을 준다. 똥버섯과 황소개구리, 만월탕에서 만나다 아랑이는 영어 강사인 필리핀 엄마와 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아빠와 함께 월석동 새 아파트에서 단란하게 살고 있다. 다문화 가정 아이라는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려면 성공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엄마의 공부 압박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넉넉한 용돈과 부모님의 큰 사랑이 있어 별 불만은 없다. 그런 아랑이를 힘들게 하는 건 ‘똥버섯’이란 기분 나쁜 별명으로 놀려 대며 괴롭히는 같은 반의 덩치 큰 다혈질 아이, 몽이다. 아랑이는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며 반 분위기를 해치는 ‘황소개구리’ 몽이가 정말 싫다. 학원 수업이 늦춰진 어느 날, PC방에 들른 아랑이는 불행히도 몽이와 마주치는 바람에 돈을 빼앗기고 게임도 제대로 못 한 채 PC방을 나온다. 며칠 뒤 일요일 저녁, 아랑이는 월석동에서 가장 오래된 목욕탕인 만월탕에 갔다가 그토록 피하고 싶은 상대, 몽이와 벌거벗은 몸으로 또다시 마주친다. 어쩔 수 없이 몽이와 탕 안에 나란히 앉아 계속되는 불운을 한탄하던 그때, 갑자기 물이 세차게 회오리치더니 탕 밖에 있는 목욕 의자들이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벽에 걸려 있던 샤워기들이 제멋대로 춤을 추는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간신히 밖으로 뛰쳐나온 아랑이와 몽이는 눈앞에 서 있는 자신과 똑 닮은 아이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보름달 전설의 비밀을 찾아라! 서로 몸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현실과 마주한 아랑이와 몽이. 그날부터 낯선 집, 낯선 사람들과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고, 두 아이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싫어도 함께 머리를 맞대지만 계획은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아랑이는 몽이 할머니에게서 달빛이 가장 좋다는 월석동에 전해 내려오는 보름달에 관한 전설을 듣게 되고, 자신들의 몸이 바뀐 것이 보름달 전설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두 아이는 과연 두 번째 보름달이 뜨기 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공감과 소통의 울림을 전하는 유쾌한 판타지 유령 아빠와 열 살짜리 아들의 교감을 따뜻하게 그린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의 김정미 작가는 신작 『보름달이 뜨면 체인지』에서 몸이 바뀐다는 흥미로운 설정에 신비로운 보름달 전설을 더해 공감과 소통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생김새는 물론, 성격과 취미, 가정 환경까지 딴판인 두 주인공, 아랑이와 몽이는 바뀐 몸으로 살아가는 동안 서로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조금씩 알게 된다. 그리고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아픔과 결핍을 이해하며 진심 어린 위로를 주고받는다. 현실에서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두 아이가 몸이 바뀌는 기상천외한 일을 겪으면서 환상의 친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으로, 유머러스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도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아랑이는 무심코 고개를 돌리다가 커다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쌍꺼풀 대신 작은 눈, 오뚝한 콧날 대신 펑퍼짐한 코, 좁은 어깨 대신 넓은 어깨……. 틀림없는 몽이였다. 아랑이는 귀신에 홀린 듯 거울 앞으로 다가갔다. 얼굴을 만지자 거울 속 몽이도 자기 얼굴을 만졌다. 몽이의 왼쪽 손등에 달린 사마귀가 보였다. 아랑이는 얼른 손등을 살폈다. 자신의 손등에도 사마귀가 달려 있었다.아랑이는 그제야 몽이와 몸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으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아악!”두 아이는 목욕탕이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몽이는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습관처럼 책상 위에 가방을 휙 던졌다. 그러자 아이들이 수런거렸다.“김아랑! 네 자리 여기잖아!”‘으아, 자리까지 바꿔야 하다니!’몽이는 다시 가방을 집어 들고 아랑이 자리로 갔다. 여자아이들이 몰려들어 말을 걸었다. 주로 베란다에서 키우는 채소나 화분 이야기였다. 몽이는 그제야 깨달았다. 아랑이가 원예부라는 사실을!‘아오! 무슨 남자가 원예부를! 내가 못 살아.’몽이가 이마에 손을 얹고 있는데, 아랑이가 교실로 들어왔다.“몽아, 주말 잘 보냈어?”“어제 연락했는데 전화 안 받더라.”남자아이들이 반가워하며 아랑이에게 몰려들었다.“뭐, 그냥…….”아랑이는 멈칫거리며 말끝을 흐렸다. 남자아이들의 지나친 관심에 현기증이 날 것 같았다.‘빨리 내 몸으로 돌아가야지 안 되겠어.’아랑이와 몽이는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쳤다. 둘 다 남의 몸이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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