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서호와 밀레, 조선 르네상스를 그리다
위즈덤하우스 / 민경정 (지은이), 이지후 (그림) / 2021.08.06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민경정 (지은이), 이지후 (그림)
'어린이 역사 외교관'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 주는 역사 동화다. 이번에 출간된 <서호와 밀레, 조선 르네상스를 그리다>는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도화서 화원이 되기를 꿈꾸는 조선 소년 서호가 제단화를 그리고 싶어 하는 프랑스 소년 밀레를 만나 그림 친구가 되면서 우정을 쌓아 가는 이야기다. 정조 대의 정치 안정으로 르네상스를 맞은 18세기 후반 조선의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작가의 말 _ 우리 문화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노랑머리 그림 친구 책가도를 그리다 징을 친 아버지 그리고 싶은 그림 태관이의 생일잔치 화원의 길 읽고 나서 생각하기 _ 정조의 개혁 정치와 조선의 번영서호와 밀레, 두 소년 화가의 눈에 비친 조선 후기의 생동감 넘치는 풍경 18세기 후반, 조선은 정조 대의 개혁 정치로 경제.문화면에서 르네상스를 꽃피운다. 농업과 수공업, 상업이 고루 발달하여 서민들 중에서도 재산을 축적한 이들이 생기고, 시전에서는 청나라에서 들어온 서양 문물을 비롯한 온갖 상품들이 거래된다. 특히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 서민들이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한글 소설, 민화, 풍속화, 판소리, 탈춤, 사설시조가 유행하는 등 조선은 문화 전성기를 맞는다. 이 책은 그림으로 우정을 쌓아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격변하는 조선 후기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신부님을 따라 조선에 들어온 프랑스 소년 밀레의 이야기에서 청나라를 통해 서양 문물과 천주교가 유입된 당시 상황을 알 수 있고, 넘쳐나는 그림 수요로 물감을 만들어 생계를 잇는 서호 가족을 통해 조선 후기 서민 문화 발달의 단면이 드러난다. 조선 후기 새로운 문물의 유입, 부유한 서민의 등장과 신분 제도의 변화, 상업과 문화가 꽃핀 한양의 풍경 등 조선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고 희망찼던 정조 대의 이야기가 두 소년 화가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되살아난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우리 문화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 조선 르네상스가 꽃핀 정조 대 조선에서 답을 찾다! 케이팝이 전 세계를 휩쓸고, 영화, 뮤지컬, 패션,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문화강국의 입지를 굳혀 가는 지금, 이 책 『서호와 밀레, 조선 르네상스를 그리다』는 우리 역사 속에서 오늘날만큼이나 문화가 융성했던, 조선 후기 정조 대를 집중 조명한다. 이 책에서 그려진 18세기 후반의 조선은 당쟁으로 얼룩진 경직된 신분 사회도, 일본에 주권을 빼앗길 만큼 나약한 나라도 아니었다. 사치를 부리다 시민들에게 처형당한 유럽의 군주들과 달리 조선의 임금은 백성들을 자식처럼 아꼈고, 학자들은 백성을 위한 학문을 연구했다. 또한 조선의 백성들은 양반, 상민 할 것 없이 그림, 음악, 문학 등을 즐기며 수준 높은 문화를 누렸다. 책장을 가득 채운 책 그림인 책가도의 유행은 당대 조선의 문화적 성숙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청나라를 거쳐 서양의 문물이 끊임없이 쏟아져 들어오던 그때, 오히려 우리 것, 우리 사람에 집중하여 문화적 전성기를 맞은 조선 후기의 역사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는 케이컬처의 힘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인해 보자. 국제 사회 주인공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 동화 시리즈, 어린이 역사 외교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는 우리 민족이 강성했던 시기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그 힘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르쳐 준다. 우리 역사 속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배움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다른 문화와 어울리며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힘을 갖도록 도와준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해 당대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흥미로운 역사 동화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함께 어울렸던 다른 문화권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시소남매의 궁금한 세상
재노북스 / 박주희 (지은이) / 2025.01.02
24,000

재노북스명작,문학박주희 (지은이)
정반대 성격의 쌍둥이가 있다면 어떨까? 꼼꼼하고 진지한 시윤이와 자유분방하고 상상력 넘치는 소이가 바로 그런 쌍둥이다. 시윤이는 받아쓰기도 꼼꼼하게 하고, 모든 걸 계획대로 하려 한다. 반면 소이는 "강아지가 엄마를 부를 땐 '엄멍 엄멍'이라고 해요!"라며 엉뚱한 상상을 펼치곤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영어는 잘하지만 한글을 어려워하는 전학생 지우가 찾아오는데...목차 제 1장 : 정반대 쌍둥이 제 2장 : 우리는 한글 탐험대 제 3장 : 도서관의 비밀 편지 제 4장 : 위기의 발표 준비 제 5장 : 함께라서 행복해[쌍둥이라 행복해 - 한글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안녕하세요,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부모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정반대 성격의 쌍둥이가 있다면 어떨까요? 꼼꼼하고 진지한 시윤이와 자유분방하고 상상력 넘치는 소이가 바로 그런 쌍둥이랍니다. 시윤이는 받아쓰기도 꼼꼼하게 하고, 모든 걸 계획대로 하려 하죠. 반면 소이는... "강아지가 엄마를 부를 땐 '엄멍 엄멍'이라고 해요!"라며 엉뚱한 상상을 펼치곤 하죠. 그런데 어느 날, 영어는 잘하지만 한글을 어려워하는 전학생 지우가 찾아옵니다. 우연히 발견한 신비한 도표와 훈민정음 서문의 비밀. 여기에 리듬 천재 민준이, 그림 솜씨 좋은 다은이, 똑소리 나는 은지까지 모여 '한글 탐험대'가 결성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 한글의 과학성과 우수성 발견 협동과 조화의 즐거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용기 부모님들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꼼꼼한 아이, 창의적인 아이, 리듬감 넘치는 아이... 모든 아이들의 개성이 특별한 빛을 발하는 순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자, 이제 한글 탐험대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볼까요? "우리는 달라서 더 특별한 한글 탐험대!" 서로 달라서 더욱 빛나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개성과 협동심을 응원합니다!"두 번째 문장은... '별이 반짝반짝 빛나요.'"선생님이 이번에는 손을 펼쳐 별처럼 빛나는 동작을 취하며 말씀하셨다. 시윤이의 공책에는 '별이 반짝반짝 빛나요.'가, 소이의 공책에는 '별이 방짝방짝 빛나요.'가 쓰여 있었다."소이야, 이번에도 틀렸어. '반짝반짝'이라고 써야 해." "아니야~ 방방 뛰면서 짝짝 빛나는 별이 더 재밌잖아!" 시윤이는 자를 꺼내들었다. 'ㄱ'과 'ㄴ'을 이어 로봇을 그리기 시작했다. 한 뼘 한 뼘 재가며 반듯하게 선을 그었다. 직각으로 꺾인 'ㄱ'이 로봇의 머리가 되고, 'ㄴ'이 팔과 다리가 되었다. 시윤이는 눈금자로 각도를 재며 미소 지었다. '완벽한 로봇이 될 거야.'그 옆에서 소이는 연필을 휙휙 돌리며 그렸다. 'ㅇ'을 세 개 그리더니 그 안에 눈도 달고 입도 달았다. 동그란 글자들이 춤추듯 이리저리 움직였다. 소이는 괴물의 입가에 웃음도 그려넣었다. '착한 괴물이 될 거야.' "아, 심심해. 여기서 뭘 어떻게 찾아?"민준이가 투덜거렸다. 그때였다. 시윤이가 책장 깊숙한 곳에서 먼지 쌓인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누런 종이가 군데군데 찢어진 채 삐져나와 있었다."'한글의 숨겨진 비밀'..."시윤이가 책 제목을 읽자 민준이의 눈이 반짝거렸다. "우와! 이게 뭐야? 보물지도인가?"시윤이가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는 순간, 바스락거리며 여러 장의 종이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씨드북 /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자연,과학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생명 탐험대 4권. 복제로 태어난 세계 최초의 포유동물 ‘복제 양 돌리’에게는 아빠가 없고, 엄마만 둘이다. 유전 공학자가 어린 양의 체세포에서 채취한 유전자를 복제해서 돌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유전 공학이 가능한 이유는 모든 세포와 유전자가 똑같은 방식으로 일하기 때문이다. 세포에는 게놈이라고 하는 유전자의 총체가 있고, 유전자는 수천 종의 단백질을 만드는 제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유전자의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다. 이 책에서는 생명 탐험대와 함께 유전자의 세계를 더 자세히 살펴본다.생명 탐험대와 함께 떠나는 과학 여행 완결판! 재간둥이 유전자를 만나러 가요! 복제로 태어난 세계 최초의 포유동물 ‘복제 양 돌리’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지요? 돌리에게는 아빠가 없고, 엄마만 둘이에요. 유전 공학자가 어린 양의 체세포에서 채취한 유전자를 복제해서 돌리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유전 공학이 가능한 이유는 모든 세포와 유전자가 똑같은 방식으로 일하기 때문이에요. 세포에는 게놈이라고 하는 유전자의 총체가 있고, 유전자는 수천 종의 단백질을 만드는 제조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유전자의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지요? 생명 탐험대와 함께 재간둥이 유전자의 세계를 더 자세히 살펴보아요. ‘유전’이라는 말, 제대로 알고 쓰나요? 신비한 유전의 모든 것! 이 책 속에 다 있어요. “역시 유전자의 힘!” “그거 다 유전이야.” 이런 말 평소에 자주 하지요? 그런데 정확히 유전이 뭔지, 유전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나요? 유전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설계도이고, 세포는 유전자의 지시를 받아요. 수천 개의 암호로 만들어진 유전자는 화학적 글자로 DNA 위에 쓰여 있고, 세포 안에 있는 단백질 공장에 특정 단백질을 만들도록 명령을 내려요.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듯이 완벽한 세포도 없어요. 세포가 쉬지 않고 DNA 복제본을 만들다가 화학적 철자를 틀릴 때가 많아서, 새로운 세포가 결함 있는 유전자를 갖게 되기도 해요. 결함 유전자 때문에 생기는 유전 질환은 수백 가지나 되지만, 유전 공학을 통해 건강한 유전자를 세포에 이식할 수도 있어요. 자, 이제 유전이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유전자가 이렇게 똑똑해요?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의 끊임없는 활약! 사람이든 강아지든 고양이든, 모든 생명체는 유전자 속 형질만 물려받아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세상에 완전히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강아지는 없어요. 부모의 유전자가 매번 다르게 조합되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다리가 짧고 귀여운 강아지도 있고, 다리가 길어서 달리기를 잘하는 강아지도 있어요. 그리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지문 인식’도 유전자 덕분에 가능하다는 걸 알고 있나요? 사람마다 고유한 DNA 패턴이 있어서 손가락 지문이 다 달라요. 경찰은 이를 이용해 범인도 찾는답니다.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 과학 수사를 하는 장면을 많이 봤지요? 머리카락 혹은 피 한 방울만 찾아도 범인의 유전자를 채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끊임없이 펼쳐지는 똑똑한 유전자의 활약을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아요. 생명 탐험대〉시리즈 소개 8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등학생부터 노벨상 수상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쉽고 흥미진진한 생명과학 이야기예요. 진 박사님과 귀여운 탐험대를 따라가다 보면 광학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세포나 유전자, DNA, 세균은 물론 최신 유전 공학까지 생명과학 지식을 만화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등 쉽고 명쾌한 설명과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구성된 네 종의 시리즈가 꼬마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 줄 거예요.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생명과학 (하)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25.02.05
19,000원 ⟶ 17,1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 (지은이)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고등학교 생명과학1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Ⅴ호흡과 배설 1. 호흡과 호흡 기관 2. 호흡운동 3. 기체 교환 및 운반 4. 세포 호흡과 연소 5. 노폐물의 생성과 배설 6. 배설 기관 7. 오줌의 생성과 배설 8. 땀의 생성 Ⅵ 생식과 발생 1. 염색체 2. 체세포 분열 3. 감수 분열 4. 생식과 발생 5. 식물의 생식 6. 동물의 생식 7. 사람의 생식 Ⅶ 유전과 진화 1. 유전 2. 멘델의 유전 법칙 3. 멘델의 유전 법칙의 예외 4. 사람의 유전 5. 사람의 유전 질환 6. 유전자와 염색체 7. 진화의 증거 8. 진화설 9. 집단 유전과 진화의 요인 Ⅷ 생태계와 상호 작용 1. 생태계 2. 개체군 3. 군집 4.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정답과 해설) ① 책 소개 본 책은 기존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생명과학(하)(isbn 979-11-979686-3-1의 2025 개정2판으로 구성과 문제를 더욱 치밀하게 하였고, 해설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각종 그림 등을 활용하여 과학 개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2. 개념보기 문제 – 개념확인 문제 – 개념심화 문제 – 창의력 문제 – 기출 문제 등을 단계적으로 풍부하게 제시하였습니다. 3. 영재학교, 과학고, 과학 대회, 수능 등의 다양한 기출문제 유형을 상세한 해설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4. 교과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필수 개념과 문제 등을 제시하여 각종 과학 문제 풀이에 있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읽기 자료를 제시하여 과학 논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고등학교 생명과학1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고등학교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섬을 잇는 아이
바우솔 / 예영희 (지은이), 정수씨 (그림) / 2020.10.15
10,000원 ⟶ 9,0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예영희 (지은이), 정수씨 (그림)
바우솔 문고 5권. 가족 간 소통 단절로 외딴섬처럼 소외된 아이들의 걱정과 고민을 실감 있게 그려낸 창작 동화이다. 조기 교육과 어학연수로 뿔뿔이 흩어지고, 각자의 일과 관심사에 빠져 서로에게 무관심한 요즘 가정 풍속도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다루어 쉽게 공감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다. 하나뿐인 형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도영이는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혼자가 된 듯하다. 아빠의 귀가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엄마도 새로 시작한 학습지 일로 바빠 학교와 학원을 다 돌고 와도 빈집이기 일쑤이다. 친구 정빈이를 따라 처음으로 피시방에 가게 된 도영이. 그곳에서 처음 접한 ‘섬 잇기 대작전’ 온라인 게임은 도영이의 정신을 홀랑 빼앗아간다. 이 책은 가족의 해체를 걱정하는 어린이들의 흔들리는 심리를 세밀하게 따라가며, 가정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일탈과 성장을 긴장감 있게 보여 준다. 등장인물들의 탁월한 심리 묘사, 위트 넘치는 대사,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커다란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독자는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될 것이다.따로따로 가족 용기가 필요해 섬 잇기 대작전 안심하면 안 돼! 우리 가족 닮은꼴 함정을 조심해! 저주의 부적 아빠가 내민 손 가족회의 뜻밖의 선물한국안데르센상 창작동화 부문 대상!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사이에 놓인 그 섬을 잇다! 요즘 우리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바쁘게 살아갑니다. 직장과 학교, 집을 오가며 늘 시간에 쫓기지요. 짬이 나더라도 각자 TV와 컴퓨터, 휴대 전화 등으로 시간을 보내느라 바쁩니다. 서로 얼굴을 바라본 게 언제인가요? 어제저녁 모여서 함께 식사는 했나요? 《섬을 잇는 아이》는 가족 간 소통 단절로 외딴섬처럼 소외된 아이들의 걱정과 고민을 실감 있게 그려낸 창작 동화입니다. 조기 교육과 어학연수로 뿔뿔이 흩어지고, 각자의 일과 관심사에 빠져 서로에게 무관심한 요즘 가정 풍속도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다루어 쉽게 공감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뿐인 형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도영이는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혼자가 된 듯합니다. 아빠의 귀가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엄마도 새로 시작한 학습지 일로 바빠 학교와 학원을 다 돌고 와도 빈집이기 일쑤이니까요. 친구 정빈이를 따라 처음으로 피시방에 가게 된 도영이. 그곳에서 처음 접한 ‘섬 잇기 대작전’ 온라인 게임은 도영이의 정신을 홀랑 빼앗아갑니다. 이 책은 가족의 해체를 걱정하는 어린이들의 흔들리는 심리를 세밀하게 따라가며, 가정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일탈과 성장을 긴장감 있게 보여 줍니다. 등장인물들의 탁월한 심리 묘사, 위트 넘치는 대사,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잘 어우러져 커다란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독자는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가며 자연스럽게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될 겁니다. * 세상 어디에도 없는 완벽한 가족 이야기?! 엄마의 과도한 교육열 탓에 혼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형. 그 일로 삐걱대던 엄마와 아빠는 보기만 해도 서로 으르렁거리고, 도영이는 외딴섬에 홀로 살아가듯 외롭습니다. 그건 친구 정빈이도 마찬가지. 소통 없는 가족들을 대신해 아이들의 헛헛한 마음을 달래 주는 건 게임뿐입니다. 조기 교육, 영어 숭배, 입시 경쟁 등으로 ‘기러기 가족’은 이제 단순한 가족 현상을 넘어 복합적 사회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현상이 각 가정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주며, 그 속에서 지켜야 할 가족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합니다. 동화를 보며 일상에서 바쁘다는 이유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보세요! 지금 누군가 겪고 있을 이야기라서 쉽게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소통의 첫걸음이 됩니다. * 누구나 한 번쯤은 겪거나 겪을 수 있는 걱정과 고민! 정빈이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시작한 컴퓨터 게임. 게임은 어느새 도영이의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학원도 빠지고, 숙제도 미루고, 점점 게임 속 세상에 빠져들지요. 왜 게임을 하면 없던 용기가 한꺼번에 가슴팍을 뚫고 나오는 기분이 들까요? 서로 바빠 얼굴 볼 틈도 없는 가족, 해도 해도 끝없는 공부….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어린이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주는 게임은 쉽게 물리치기 힘든 유혹입니다. 예영희 작가는 홀로 방치되어 게임 중독에 빠지는 현상과 같은, 오늘날 우리 어린이들이 안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현실감 넘치는 필체로 그려냈습니다. 여기에 밝고 경쾌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는 한층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단순히 게임은 나쁜 것이라는 일차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왜 어린이들이 게임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면, 그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이겨낼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려 줍니다. 게임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세상은 바로 가족과 함께하는 삶이니까요. *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 가족 이야기! 미술 시간, 선생님은 우리 가족 닮은꼴을 찾아보라고 제안합니다. 문득 도영이 머릿속에 떠오른 건 섬처럼 각자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가족들. 그 그림 때문에 선생님이 부르자, 도영이는 난생처음 자신의 가족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컴퓨터 게임에서 흩어진 섬들을 잇는 것처럼 우리 가족은 서로 이을 수 없는 걸까요? 다투고, 삐지고, 화해하고… 도영이 가족이 엮어 가는 좌충우돌, 가슴 뭉클한 이야기는 ‘우리 가족’을 떠올리게 하는 유쾌하고 강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담백하지만 반짝이는 글 속에는 재미와 감동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의 참 의미가 흐려져 가며 가족의 정을 느끼기 어려운 요즘 어린이에게, 가족의 깊고 든든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가족이라도 서로 더 잘 알고 더 많이 행복해지려면 그만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중요성을 깨닫고, 가족끼리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형이 필리핀으로 떠난 뒤, 우리 가족은 따로따로 가족이 되어 버렸다. 아빠는 점점 더 귀가 시간이 늦어졌고, 엄마도 새로 시작한 학습지 일로 바빴다. 학교와 학원을 다 돌고 와도 빈집일 때가 자주 있었다. 컴컴한 거실에 덩그러니 서서 창밖을 보면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나 혼자가 된 기분이 들었다. 나에게 아무것도 물어봐 주지 않은 엄마와 아빠가 미웠다. 낯선 곳에서 혼자인 형이 걱정되었다. 형과 내가 고아 아닌 고아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아빠나 엄마는 항상 우리 행복이 제일 우선이라고 했는데, 나는 지금 하나도 행복하지 않다. - <따로따로 가족> 중에서 나는 환하게 열린 게임 속 세상으로 빠져들어 갔다. 나와 팀을 이룬 아빠와 엄마, 형이 내 옆에서 함께 달렸다. 옆에 있는가 싶었던 가족들이 번쩍 내리친 번개 때문에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우리 사이에는 깊은 바다가 놓였고, 아무리 불러도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을 만큼 멀어져 있었다. 크고 작은 괴물들이 흩어진 우리 가족들을 공격했다. 형이 쓰러지고, 엄마가 울부짖었다. 공격에 맞서보지도 못한 아빠는 괴물의 발아래 깔려 버둥대고 있었다. (……)“게임이 현실이면 좋겠다.”정빈이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무슨 말이야?”“너도 너희 가족을 섬으로 그렸다며. 흩어진 섬들을 잇는 것처럼 우리 가족도 다 이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정빈이가 길게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나도 게임을 할 때 우리 가족의 모습이 보였다고 얘기하려다 그만두었다. 그러면 얘기가 길어질 텐데 지금은 서둘러 집에 갈 일이 더 급했다. - <함정을 조심해!> 중에서
우리 같이 밥 먹을래?
초록개구리 / 양서윤 (지은이), 이새 (그림) / 2025.11.30
14,000원 ⟶ 12,600원(10% off)

초록개구리명작,문학양서윤 (지은이), 이새 (그림)
학교생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밥을 먹는 점심시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인 나탈리 햄프턴은 점심시간이 제일 괴로웠다. 드넓은 학교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밥을 먹는 가운데, 나탈리는 따돌림을 당해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경험이 있는 나탈리는 전학 후 새 친구들을 사귄 뒤,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바로 ‘우리 같이 밥 먹을래?’라는 특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에서는 학년과 반 상관없이 식당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선택해 앉을 수 있어 친한 아이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점심을 먹는데, 이 앱을 이용하면 점심 같이 먹을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이 앱 덕분에 나탈리네 학교 식당에서는 혼자이던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학교 식당은 이내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되었다. 점심 식탁이 침묵 대신 친구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전학생이니? | 새로운 친구들 | 여기 앉지 마 | 즐거운 점심시간을 위해 | 똑같은 마음 | 느려도 괜찮아 | 외롭지 않은 점심 | 다 같이 힘을 합쳐 | 확 바뀐 학교 | 뜻밖의 초대 | 변화의 영웅 | 더 넓은 세상으로 | 선한 영향력 | 청소년의 우상 ∘모두가 즐거운 점심시간을 위해!점심 같이 먹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모두가 행복한 점심시간을 만든 나탈리 햄프턴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각색한 책 “외톨이를 벗어나는 데 많은 친구가 필요하진 않아요. 딱 한 사람만 옆에 있어 주면 누구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거든요.” 외로웠던 시간이 따스한 온기로 채워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학교생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밥을 먹는 점심시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인 나탈리 햄프턴은 점심시간이 제일 괴로웠다. 드넓은 학교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밥을 먹는 가운데, 나탈리는 따돌림을 당해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경험이 있는 나탈리는 전학 후 새 친구들을 사귄 뒤,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바로 ‘우리 같이 밥 먹을래?’라는 특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에서는 학년과 반 상관없이 식당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선택해 앉을 수 있어 친한 아이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점심을 먹는데, 이 앱을 이용하면 점심 같이 먹을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이 앱 덕분에 나탈리네 학교 식당에서는 혼자이던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학교 식당은 이내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되었다. 점심 식탁이 침묵 대신 친구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우리 같이 밥 먹을래?’ 앱의 탄생 이 책의 실제 주인공 나탈리 햄프턴은 열세 살 때 학교에서 심각한 따돌림을 당했다. 교실에서는 물론이고 점심을 먹을 때도 늘 혼자였다. 나탈리는 특히 점심시간이 너무나 괴로워, 종종 끼니를 거르기도 했다. 전학을 결심한 뒤 학교를 옮긴 나탈리는 다행히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즐거운 점심시간을 되찾았다. 하지만 학교 식당에서 혼자 앉아 있는 아이들을 발견한 순간, 자신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점심 같이 먹을 친구를 찾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로 마음먹는다. 나탈리는 애플리케이션에 ‘옆에 앉으렴.’, ‘함께하자.’, ‘같이 밥 먹자.’라는 뜻을 지닌, ‘Sit With Us’라는 이름을 붙였다. 처음 해 보는 앱 개발은 쉽지 않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앱 스토어 등록에 성공한다. 열여섯 살의 나이에 말이다. ‘Sit With Us’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을 가진 누구나 점심 모임을 열 수 있다. 친한 사람들하고만 점심을 먹던 아이들은 점차 각자의 취미와 관심사에 따라 모임을 열었고, 이 앱이 없었다면 결코 어울릴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과 점심을 먹고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점심시간뿐 아니라 학교 전체 문화를 활기차게 바꾸었다. 또래에게 끼치는 선한 영향을 바탕으로, 나탈리는 라디오 디즈니의 ‘변화의 영웅’에 선정되고, 유엔 청년 총회에서 우수 청년 대표로 선정되었다. 애플리케이션 하나가 불러일으킨 나비효과 나탈리에게 따돌림은 분명 고통스러운 기억이었다. 하지만 나탈리는 떠올리기 괴로운 과거의 경험을 가슴 속에 묻어 두는 대신,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알리고,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아이들을 도우려 애썼다. 아이들이 즐겨 쓰는 스마트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말이다! 나탈리가 만든 앱은 나탈리네 학교에서 시작하여 그 지역의 다른 학교, 미국 내의 학교, 더 나아가 세계 곳곳의 학교로 뻗어나갔고, 그로 인해 학교는 따스한 온기로 가득 차게 되었다. 나탈리의 용기 있는 시작은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의 점심시간을 외롭지 않은 시간, 행복한 시간으로 바꾸어 놓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었다. 또한 나탈리 햄프턴은 여러 개의 괴롭힘 방지 단체와 함께 일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하는 등 공동체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애썼다. 나탈리처럼 자신이 겪은 불행이 다른 사람들에게 똑같이 일어나지 않도록 애쓰는 마음, 이런 마음이 많아져야 사회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상처도 치유할 수 있고 말이다. ▶ 내가 바꾸는 세상 시리즈 불편을 참는 대신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꿔 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고 발랄한 시민 의식의 힘을 보여 줍니다. 1.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배성호 글 | 홍수진 그림 2.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배성호 글 | 이유진 그림 3.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뭉쳤다 김하연 글 | 이해정 그림 4. 똥 학교는 싫어요! 김하연 글 | 이갑규 그림 5.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배성호 글 | 서지현 그림 6. 잘 가, 비닐봉지야! 양서윤 글 | 이다혜 그림 7. 발명으로 바다를 구할 테야! 안나 두 글 | 김지하 그림 | 송미영 옮김 | 강신호 감수 8. 우리가 교문을 바꿨어요! 배성호 글 | 김지하 그림 9. 초콜릿이 너무 비싸요! 미셸 멀더 글 | 윤정미 그림 | 김루시아 옮김 10. 지구 좀 그만 못살게 굴어요! 재닛 윌슨 글 | 이지후 그림 | 송미영 옮김 11. 단 하루라도 총을 내려놔 주세요! 미셸 멀더 글 | 이해정 그림 | 김태헌 옮김 12. 우리 같이 밥 먹을래? 양서윤 글 | 이새 그림
쉿! 어린이가 돈 버는 비법
살림어린이 / 김선희 (지은이), 홍연시 (그림) / 2023.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살림어린이명작,문학김선희 (지은이), 홍연시 (그림)
아빠의 잘못된 주식 투자로 작은 집으로 이사하게 된 강산이네 집. 강산이는 좁은 집에는 가져갈 수 없는 자신의 장난감을 중고 마켓에 팔며 돈의 가치를 알게 된다. 중고 거래로 번 돈을 어떻게 하면 불릴 수 있을까 생각하던 강산이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식에 투자하는데….작가의 말 아, 망했다 캐롯마켓 첫 거래 성공! 절실한 정리 홍세연에게 반하다니! 모둠 발표 사연 있는 스웨터 ‘아이답다’는 말 강산이의 충격 선언 좀비 대작전 이건 운명인 건가 첫 번째 수업 - 주식은 복리의 마술 좁혀지지 않는 거리 두 번째 수업 -숨어 있는 가치에 투자하라 동업 제의를 받다 세 번째 수업 - 주식을 사기보다 때를 사라 어쩌다 동업 주식 투자 망하는 법 네 번째 수업 -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다 드디어 고백하다 생애 첫 주식 올챙이 프로젝트의 첫 시작 영혼까지 털린 날 드디어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다 올챙이 프로젝트 송년회‘쉿! 아빠도 모르는 돈 버는 비법을 알려 줄게’ 돈의 가치와 올바른 소비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경제 동화!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하는 돈의 속성과 가치 초등학생 때부터 이야기로 재미있게 경제 공부를 해 봐요! 아빠도 실패한 주식 투자에 도전장을 내민 강산이 주식에 투자도 하고 일을 해서 돈도 번다고? 강산이네 집은 아빠의 무리한 주식 투자로 작은 집으로 이사하게 된다. 침대와 책상만으로도 꽉 차는 방에 들어갈 수 없는 장난감을 강산이는 중고 마켓에 올려 판다. 엄마의 살림살이와 아빠의 안 쓰는 물건들도 같이 팔아서 꽤 큰돈이 모였다. 강산이는 이 돈을 함부로 쓸 수 없었다. 그렇다고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매년 물가는 오르고 그 돈의 가치는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돈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알아보다가 주식에 관심을 가진다. 주식 투자에 반대하는 부모님을 겨우 설득해 증권 투자 회사에서 하는 어린이 주식 투자 강의를 듣고 책도 읽으면서 공부한다. 그러다 강의에서 만난 다른 학교 친구들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를 대행해 주는 일을 하게 된다. 열심히 홍보하고 성실히 일해서 조금씩 돈도 번다. 강산이는 이렇게 모은 돈으로 주식을 샀다. 매일 주식을 확인하고 주식 그래프에 따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했다. 주식이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자 결국 핸드폰을 부모님께 맡기고 연말까지 관심을 끄기로 한다. 과연 강산이가 산 주식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물건을 아껴 써서 환경도 지키고 돈을 바르게 소비하는 습관도 기르자! 돈을 쓴다는 것은 대부분 물건을 사는 소비로 이어진다. 우리가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돈을 지불해야 살 수 있다. 이렇게 산 물건들은 생산지에서 판매지까지 오는 동안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다 쓰면 포장지나 용기 등의 쓰레기를 만든다. 돈을 아끼기 위해 소비를 줄인다면 경제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강산이는 엄마가 있는데도 또 산 주방 용품들, 교실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가지 않는 친구들, 잃어버린 지우개는 다시 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된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반에서 알뜰 시장을 연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것을 팔고 자신이 필요한 것은 싸게 살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물건을 버리는 대신 재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물건을 아껴 쓰면 돈도 절약할 수 있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돈은 나쁘거나 더럽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다. 무조건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다. 돈을 바로 알아야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생기고 경제관념이 생길 것이다.돈으로 뭘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얼마 전까지 최신형 휴대폰이 갖고 싶었다. 친구들이 갖고 있는 최신형 휴대폰을 볼 때마다 부러웠다. 그것 말고도 돈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이 121개쯤은 있었다. 용돈은 늘 부족했으니까. 그런데 막상 돈이 생겼는데 뭔가를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쓰고 싶지 않았다. “돈이면 뭐든지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사람들이 무슨 짓까지 할 수 있겠니? 또 돈이 좋다고 돈 되는 일이라면 아무 짓이나 해도 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내가 걱정하는 게 바로 그런 거다. 돈의 노예가 돼서 끌려 다니면 인간성을 상실하게 돼.”강산이가 재빨리 말했다.“그러니까요. 돈의 노예가 안 되려면 일단 돈을 알아야 하잖아요.” “결국 좋은 투자란 우리 투자자들이 회사에 돈을 줘서 그 회사가 사회에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세상에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겠죠. 이것이 바로 주식 투자의 본질적인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하게 될 주식 투자도 바로 세상에 행복한 변화를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이 돼야 합니다.”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4-1 (전4권) (2025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5.01.23
63,500원 ⟶ 57,1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 『우등생』 사회, 과학 교재의 〈개념북〉 부분은 『리더』 사회, 과학 교재의 〈진도북〉 과 동일한 내용이므로 두가지 교재 모두 구매하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우등생 국어 1. 깊이 있게 읽어요 2. 서로 다른 의견 3. 자세하게 살펴요 매체 단원.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요 4. 뜻을 파악하며 읽어요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6. 경험을 표현해요 우등생 수학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우등생 사회 1. 지도로 만나는 우리 지역 지도로 보는 우리 지역 우리 지역의 위치와 특징 2.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지역의 문화유산 우리 지역의 역사 3. 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 경제활동와 합리적 선택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우등생 과학 1. 자석의 이용 2. 물의 상태 변화 3. 땅의 변화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 사회+과학+수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영어 PLAY BOOK 4학년 손과 뇌가 좋아하는 초등 영어 창의 노트 ▶ 초등 영어 교과서의 내용 구성 ▶ 신나게 놀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세상 모든 차별
걸음 / 엠마 스트라크 (지은이), 마리아 프라드 (그림), 김휘택 (옮긴이) / 2020.10.20
14,000원 ⟶ 12,600원(10% off)

걸음사회,문화엠마 스트라크 (지은이), 마리아 프라드 (그림), 김휘택 (옮긴이)
인간의 평등과 존중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차별에 대한 이야기다. 차별은 언제부터인가 우리일상에서 익숙해진 부분이 있다. 때로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터부시 되어온 타인이 나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점을 느끼고, 실천을 시작하면서 인간존중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하지만 아직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 어쩌면 인간의 역사와 함께 공존하고 있는 줄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까지 차별에 대해 참아왔고 침묵하고 있었던 역사가 인간의 피에 내재되어 유전되고 있는 지도 모른다. 우리 몸속에 살고 있는 기생충처럼…. <세상 모든 차별>은 차별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인류의 역사와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이상 차별에 침묵하지 말고 살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1장. 출신과 관련된 차별들(L'ORIGINE) 전 세계의 차별들 대발견의 희생 노예제도 인권국가들? 인종차별 인종차별의 이론 흑백 갈등 하나의 색 : 검은색 평등을 향하여,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인물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I have a dream.") 반인권 범죄 프랑스, 환영의 땅인가 혹은 프랑스인만의 프랑스인가? 인종차별: 세계 곳곳에 아직 존재하는 여성과 말 인종 차별 경제 . 사회적 출신은 역시 차별의 원인이 됩니다. 2장. 외모(L'APPARENCE) 표준(일반적) 외모의 미적 기준: 문화의 문제 뭐, 내 입이 어때서 피부색 개성 표출하기 신체에 대한 조롱 때문에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장소, 다른 기준 키가 작은 사람: 오랜 차별의 역사 규범 밖의, 비 정상의 외모와 관련된 규제 3장. 정체성(L'IDENTITE) 당신들의 신분증 너의 나이 이력서, 또 다른 형태의 신분증 남자 대 여자 : 스테레오타입들 남자 대 여자 : 현실은 이러하다 성차별(le Sexism) 여성: 역사 전체 페미니즘의 작은 역사 시몬 드 보부와르(Simone de Beauvoir)에 의한 페미니즘 성희롱, 성폭력, 성적 위협 전선은 움직인다. 선입견을 넘어 남자들도 마찬가지야 성 정체성 성적 지향, 폭력과 차별에 신음하는 내면의 정체성 체첸의 동성애자들이 겪은 비극 제 4장 소속 잡지 법이 말하길 쇼아(Shoah) 나치의 논리 나치즘의 희생자들 거대한 부당함과 정의로운 사람들 유태인, 박해의 역사 이슬람 혐오증(Islamophobie) 세계의 다른 여러 지역들 사고와 신념 5장 건강상태 장애 너 아픈 거 아니니? 예를 통해 알아보자: HIV 환자가 된다는 것 장애인으로 사회에서 살아가기: 그 오랜 역사! 접근 가능한 사회? 슈퍼 히어로 장애와 일 임신 여성과 일 나치의 사상, 장애에 무자비하다 학교, 전사의 여정 결론 몇 가지 참고할 것들 기억해야 되는 날들 법률이 정해 놓은 것 법이 말하기를차별은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분, 지역, 빈부 등 나와는 별개로 환경에 의해 가치판단이 정해지는 것은 불합리하고 인간존중을 해하는 것입니다. 이런 출신과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외모, 장애와 같은 건강상태, 정체성, 소속의 차이에 의한 차별은 너무 흔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달라. 이것이 게임의 규칙이야, 쌍둥이에게조차 말이야. 만약 우리가 그 차이를 받아들인다면, 모든 것은 새로운 것이고 호기심이 생기지. 하지만 그저 의심에 그친다면, 그것은 공포이고, 경멸이 되고 말아. 인류의 아름다움을 생각해봐. 인류는 다양하기에 아름다운 것이야. 이 책에서, 너는 어제와 오늘, 이곳과 다른 곳의 사건들을 보게 될거야. 우리의 역사에 있었고, 우리의 삶에 배어든 차별들을 모두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이 잔인한 행위들을 보면서, 그 희생자가 혹은 너, 너의 어머니, 너의 친구, 네가 사랑하는 가까운 사람들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야. 그들은 흑인, 소녀라는 이유로 희생자가 되었지. 그리고 다른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남자 아이들을 좋아하거나, 어떤 질병을 앓는다는 이유로 희생자가 되었어. 기억하고 조심해야 할 것은 때로 최악까지 이르렀던 이 부당함을 알았을 때, 우리가 이런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야. -저자의 말 중에서 하지만 우리는 언제부터였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로 차별의 행동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역사를 살펴볼 때 아주 오래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단지 우리와 혹은 나와 생김새 등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러한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 있는 것은 평등과 인간존중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수많은 시기를 지나면서 차별에 항거하고, 침묵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지금은 그 어떤 시기보다 평등하고 인간존중이 형성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차별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항상 우리와 혹은 나와 다른 생김새의 사람들, 장애인 등은 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존중과 평등에 대한 생각이 우선되어야 하고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에 의해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에 과감히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차별하지마세요’, ‘우리는 같은 인간입니다.’하고 말입니다. 아프리카 는 인류의 요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아프리카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같은 조상의 후손입니다. 사피엔스 라고 하지요. 특정한 신체적 조건과 상관없이, 유전학은 오직 한 종의 인간만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과학적으로 인종차별주의는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 본문 p. 21 독일의 나치의 유대인 학살, 중국의 티베트 침공, 호주에서의 원주민 학대 등 인종차별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일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지금도 스포츠 경기나 경제활동에서 인종차별은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일에 침묵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세시대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벌어진 흑인노예 정책은 아프리카 원주민을 말살하고, 노예무역으로 방대한 인구이동 이루어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선택이 아닌 강제로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인종차별은 없는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다른 지역, 다른 나라에서 온 우리와 다르게 생긴 그 누군가를 마음속으로 차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녀 간의 차별에 의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상에서 말로 어느 누구를 차별하는 행위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종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는 것은 종교나 민족 또는 출신 국가로 인해 특정인을 증오하게 하는 한 방법입니다. 같은 이유로, 차별과 폭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경우에, 이러한 발언을 하는 사람은 육성이든 소셜네트워크 상에서든 상관없이 자신의 발언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구합니다. 반인류 범죄의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일은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인종학살이나 노예제도에 대해 공개적으로 부인한 사람은 범죄를 저지른 것이며, 45, 000유로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그런 발언을 했을 경우, 1,5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방에서 쓴 것이라도, 소셜미디어 상에서 퍼진 말들은 법률에 따라 공적인 언급으로 취급됩니다. - 본문 p. 42 우리는 누군가를 차별한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차별의 현장을 보면 모두 침묵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평화롭게 평등하게 살려면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차별에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도 불의와 차별을 가만히 보고 있거나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공화국의 법과 가치들이 그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자유, 평등, 박애. 그러나 차별에 맞닥뜨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부모님, 가까운 사람, 선생님들과 같이 신뢰할 수 있는 어른과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본문 p. 150 우리 스스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해야 합니다. 우리가 미래를 사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세상의 모든 차별‘일 겁니다. 그리고 더 이상 침묵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화롭고 평등하고 존중하며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라진 마법의 꽃잎
뭉치 / 박연숙 (지은이), 장준영 (그림) / 2023.03.30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논술,철학박연숙 (지은이), 장준영 (그림)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치우는 홀로 마당에 앉아 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 주위를 둘러본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분홍색 칼라 꽃이었다. 꽃잎은 치우에게 중요한 비밀을 알려 준다. 바로 매년 오늘, 칼라 꽃의 첫 꽃잎을 따서 먹으면 아팠던 병이 낫고 그 나이에 멈춰 영원히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다.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치우! 과연 마법의 꽃잎을 누구에게 사용하게 될까? 또한 이 비밀을 영원히 감출 수 있을까?추천사...4 구성과 활용...6 생각 실험...10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만화...20 죽음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1장> 마법의 꽃잎...22 인문철학왕되기1 ‘죽음’이란 무엇일까? 소쌤의 철학 특강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자! <2장> 현실로 일어난 마법...40 인문철학왕되기2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소쌤의 인문 특강 죽음 이후의 다양한 세계 만화...70 불행을 가져온 마법의 꽃잎 <3장> 꽃잎의 행방...76 인문철학왕되기3 내가 살아온 날들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소쌤의 창의 특강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살까요? <4장> 마법의 비밀...98 인문철학왕되기4 만일 나라면? 창의활동 나의 묘비명을 써 보자!미래 인재로 가는 힘! 뭉치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 죽음은 꼭 슬픈 것일까? 죽음 이후에는 어떤 세계가 있을까?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치우는 홀로 마당에 앉아 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 주위를 둘러보지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분홍색 칼라 꽃이었어요. 꽃잎은 치우에게 중요한 비밀을 알려 주어요. 바로 매년 오늘, 칼라 꽃의 첫 꽃잎을 따서 먹으면 아팠던 병이 낫고 그 나이에 멈춰 영원히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죠.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 치우! 과연 마법의 꽃잎을 누구에게 사용하게 될까요? 또한 이 비밀을 영원히 감출 수 있을까요? “국내 최초 『토론왕』 시리즈를 만든 뭉치가 개발한 『초등첫인문철학왕』!”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외 유수한 동화 작가들과 철학 교육 전문 선생님들이 집필한 우수 도서!” “한국 철학교육 학회 강력 추천 도서!” “『초등첫인문철학왕』은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동화, 이와 연결된 깊이 있는 인문 해설과 철학 특강, 창의·탐구 활동 등으로 구성된 우수한 인문철학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을 지혜롭게 다루는 힘을 길러서, 문제해결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_ 이지애(이화여대 철학과 부교수, 한국 철학교육 학회 회장) ✔ 인문철학적 사고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삶의 태도를 길러 주고, 7차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비판적·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인문·철학 교양도서, 『초등첫인문철학왕』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교 교육에서 추구하는 미래 인재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고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문과학적 주제를 흥미진진한 동화, 깊이 있는 해설로 구성하여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인공 지능과 공존하는 현 세대에게 필수로 요구되는 소양은 인문철학적 태도와 사고력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세상에 넘쳐나는 지식들은 이제 개인의 두뇌에 다 담아낼 수 없습니다. 결국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을 다루는 지혜입니다.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서 출발해 지식과 진리로 나아가는 힘은 질문과 토론에서 비롯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스토리텔링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 함양 및 사회문화적 지식 습득을 돕는 인문·철학 정보로 구성된 『초등첫인문철학왕』은 독자에게 이러한 지혜를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 다양한 주제와 연결되는 짜임새 있는 동화와 인문철학적 정보! 인문철학적 사고를 위한 키워드를 엄선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인성’ 파트, ‘나’를 이루고 있는 환경을 인지하는 ‘관계’ 파트, ‘나’의 주변에서 나아가 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이야기하는 ‘공존’ 파트, 세상을 관통하는 지혜를 다루는 ‘진리’ 파트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습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획득한 지식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독자 자신의 문제로 치환해 보는 탐구 활동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얻은 지혜와 지식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읽고, 문제를 제기하고, 탐구하고, 해결책을 도출하여 자신만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가는 첫 걸음, 『초등첫인문철학왕』과 함께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초등첫인문철학왕만의 차별화된 학습 구성 1. 생각 실험 생각 실험은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과 사례를 연구하는 것입니다. 철학이나 자연 과학 분야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법이지요. 권마다 주제에 관련된 실험, 유명한 인물의 사례 등을 읽으며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만화&동화 인문·철학 주제별로 아이들의 생활 세계 속 이야기, 패러디 동화 등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처음과 중간은 만화, 본문은 그림 동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난 이야기에 독자들이 푹 빠질 수 있습니다. 3. 인문철학왕되기 소쌤의 철학 특강, 인문 특강, 창의 특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제와 이야기 안에 숨겨진 철학적 문제들에 대해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토론과 특강, 그리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디딤돌수학 개념기본 중 1-2 (2025년)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2.15
18,000원 ⟶ 16,2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Ⅰ 도형의 기초 1 기본도형 2 작도와 합동 Ⅱ 평면도형 1 다각형의 성질 2 원과 부채꼴 Ⅲ 입체도형 1 다면체와 회전체 2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Ⅳ 통계 1. 대푯값 2. 도수분포표와 상대도수2022 개정교육과정 반영(2025년 중1 적용) 올바른 개념학습으로 중학수학을 완성한다! 디딤돌수학 개념기본은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초등수학, 개념을 그리자 1
보리 / 신동영 (지은이), 김한조 (그림) / 2023.05.01
17,000원 ⟶ 15,300원(10% off)

보리수학동화신동영 (지은이), 김한조 (그림)
수의 개념,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와 소수를 다룬다. 수가 생겨난 기원부터 사칙연산 기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칙연산의 원리는 무엇인지, 분수와 소수는 왜 생겨났는지 그림으로 차근차근 알려 준다.글쓴이 말 문제 풀이에 지친 학생들에게 들어가는 글 수학과 그림 1장 수 1. 수학은 왜 배울까? 2. 수학의 시작 3. 자연수 4. 옛사람의 수 세기 •26 5. 숫자의 탄생 6. 고대의 숫자들 7. 아라비아숫자 8. 10진법 9. 묶어 세기 10. 수를 적는 여러 가지 방법 11. 0의 탄생 12. 자리와 수 값 13. 세상에서 가장 큰 수 14. 큰 수 읽기 |더 알아보기| 수와 숫자 |더 알아보기| 여러 가지 기수법으로 수 세기 2장 덧셈과 뺄셈 1. 수 세기 2. 물건 이용하기 3. 수 짝 알기 4. 받아 올림과 받아 내림 5. 자리 맞추기 6. 덧셈과 뺄셈의 관계 7. 가우스의 문제 풀이 8. 덧셈의 계산 원리 9. 덧셈의 교환법칙 10. 덧셈의 결합법칙 3장 곱셈 1. 곱셈의 탄생 2. 곱셈과 구구단 3. 곱셈의 교환법칙 4. 곱셈의 결합법칙 5. 곱셈의 분배법칙 6. 눈으로 보는 세로셈 7. 간편한 세로셈 8. 곱셈의 계산 차례 9. 기하급수 10. 곱셈과 0 4장 나눗셈 1. 나눗셈의 탄생 2. 묶음과 낱개 3. 큰 묶음과 작은 묶음 4. 나눗셈의 계산 차례 5. 나눗셈 펼치기 6. 세로셈으로 나누기 7. 나눗셈 접기 8. 큰 수 나눗셈 9. 나눗셈 잘하는 법 10. 곱셈과 나눗셈 11. 나눗셈과 0 12. 수학 기호 |더 알아보기| 사칙연산 기호의 탄생 5장 분수 1. 분수의 탄생 2. 분수의 크기 3. 등분할 4. 단위분수 5. 분수는 조각 6. 여러 가지 분수 7. 대분수를 가분수로 8. 가분수를 대분수로 |더 알아보기| 고대 문명 국가와 분수 6장 분수 크기 비교 1. 분모가 같은 분수 2. 분모가 다른 분수 3. 동치분수 4. 최소공배수 5. 약분 |더 알아보기| 최소공배수 구하는 법 7장 소수 1. 소수의 탄생 2. 소수의 중요성 3. 소수의 크기 4. 그림으로 보는 소수 크기 5. 소수와 분수 |더 알아보기| 모든 분수를 소수로 바꿀 수 있을까?그림으로 익히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수학은 우리가 보는 현실을 추상화하여 수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 추상성 때문에 어린이들이 수학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우리가 세계를 알아차리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입니다. 백 번 말로 듣는 것보다 한번 눈으로 보는 것이 낫지요. 더군다나 초등학교 시기는 추상화된 개념을 이해하기에는 아직 발달이 덜 된 시기이기 때문에, 그림으로 수학을 익히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의 개념,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와 소수를 다룹니다. 수가 생겨난 기원부터 사칙연산 기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칙연산의 원리는 무엇인지, 분수와 소수는 왜 생겨났는지 그림으로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숫자 36을 보면 10개 묶음 3개와 낱개 6개인 그림을, 분수 을 보면 똑같은 조각으로 나뉜 세 개 중 하나를 나타내는 그림을, 넓이를 구할 때는 딱지 모양의 단위 넓이를, 부피를 구할 때는 깍두기 모양 단위 넓이를 떠올리게 도와줍니다. 수학 문제를 보고 그림을 떠올릴 수 있으면 수학이 훨씬 쉬워집니다. 그러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 방법을 쉽게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 문제 풀이에 지친 학생들에게 권하는 책!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의 수학 성취도를 세계 다른 나라 학생들과 견주어 보면 상위권에 듭니다. 그런데 어째서 많은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가 낮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2학기에 분수가 나오면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오죽했으면 ‘수포자’라는 말이 있을까요. 이 책을 쓴 신동영 선생님은 37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수학을 다르게 배우면 훨씬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텐데,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이런저런 방법을 궁리해 왔습니다. 그러다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 교육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수학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들까지 우리나라 학생들 대부분은 문제풀이 위주로 수학을 공부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학문입니다. 문제 풀이를 통해 기계적으로 식에 대입만 해서는 수학에서 재미를 찾기 어렵습니다. 식이 나오게 된 배경과 원리를 안 다음, 오래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답을 찾아냈을 때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 지식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배우는 개념에서 시작하여 한 단계, 한 단계 물음을 떠올리고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문제집 위주의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이 책이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것입니다. 수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0이 생기기 전 인도 사람들은 307을 3 7처럼 가운데 십의 자리를 비워 놓고 썼어요.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요? 빈칸 너비가 같지 않으면 바로 문제가 생겼어요. 37이나 3007을 표기할 때 헷갈릴 수 있으니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처음에는 ● 같은 점을 빈칸에 찍어 썼다고 해요. (본문_56쪽) 이처럼 이 책에는 ‘수의 역사’와 ‘여러 문명에서 쓰인 수의 모습’처럼, 수에 얽힌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그림을 보면서 수학 개념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중간 중간에 유머러스한 삽화를 그려 넣었습니다. 삽화는 읽는 재미를 더해 줄 뿐 아니라 개념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개념 이해를 통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줄 책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