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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윤동주 동시집
북치는마을 / 나태주 (엮은이) / 2020.07.15
12,500원 ⟶ 11,250원(10% off)

북치는마을동요,동시나태주 (엮은이)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윤동주 동시 해설집. 대화체로 진행되는 해설들은 잠들기 전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다정하고 흥미롭다. 그 해설들과 함께 동시들을 읽는다면 윤동주 동시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느끼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함께 수록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또한 시를 함께 즐기는 좋은 동반자이다.작가의 말 '어린친구들에 주는 선물' …… 5 서시 …… 12 1부 애기의 새벽 편지 …… 16 버선본 …… 18 산울림 …… 20 해바라기 얼굴 …… 22 귀뚜라미와 나와 …… 24 애기의 새벽 …… 26 햇빛·바람 …… 28 반딧불 …… 30 밤 …… 32 빨래 …… 34 둘 다 …… 36 거짓부리 …… 38 눈 …… 40 참새 …… 42 봄 …… 44 무얼먹고 사나 …… 46 굴뚝 …… 48 햇비 …… 51 빗자루 …… 54 기왓장 내외 …… 56 오줌싸개 지도 …… 58 병아리 …… 60 조개껍질 …… 62 겨울 …… 64 비행기 …… 66 호주머니 …… 68 2부 아우의 인상화 창구멍 …… 72 비 온 뒤 …… 74 만돌이 …… 77 새로운 길 …… 80 슬픈 족속 …… 82 눈 감고 간다 …… 84 길 …… 86 아우의 인상화 …… 90 산골 물 …… 92 바다 …… 94 가슴 1 …… 98 가슴 2 …… 100 사과 …… 102 할아버지 …… 104 나무 …… 106 눈 …… 108 닭 …… 110 개 …… 112 못 자는 밤 …… 114 고향 집 …… 116 아침 …… 118 내일은 없다 …… 120 해설 윤동주 동시의 형태미학적 특성 _ 김묘순 …… 126■ 어린친구들을 위한 선물같은 동시 해설집 두고두고 윤동주 선생의 시는 우리의 자랑이고 자존심이야. 우리 자신을 높이는 자랑스런 마음이란 뜻이지. 우리에게 윤동주 선생의 시가 없었다면 어쨌을까 싶은 때가 있단다. 그래서 할아버지도 어려서부터 윤동주 선생의 시를 읽어 왔단다. 어떤 시를 읽든지 반듯한 그분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그분의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어떻게 하든지 바르게 살고 맑게 살겠다는 결심이 생기지. 지원아. 이 책은 윤동주 선생의 시 가운데에서 어린 친구들이 읽어서 좋을 시들만 골라서 엮고 거기에 설명을 단 책이란다. 어린 친구들이 읽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느낌을 갖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 작가의 말 중에서 대화체로 진행되는 해설들은 잠들기 전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다정하고 흥미롭다. 그 해설들과 함께 동시들을 읽는다면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어른들에게도 윤동주 동시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느끼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함께 수록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또한 시를 함께 즐기는 좋은 동반자이다. ■ 윤동주 시인을 향한 존경과 다정한 시선 ‘서시’란 시집의 맨 앞에 쓰는 시를 말한다. 머리글이나 마찬가지인 글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랑하는 시인이 윤동주 시인이고 또 윤동주 시인의 시 가운데서 가장 많이 사랑하는 작품이 바로 이 시란다. 읽으면 무슨 느낌이 들까? 나 자신이 반성이 되고 무엇인가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맑은느낌이 들고 어둡던 우리의 마음 까지 환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렇구나. 이 작품은 우리의 마음에 환한 등불 하나를 밝혀주는 글이란다. 우울한 날 읽으면 마음이 좋아지고 쓸쓸한 날 읽으면 마음에 용기가 생기는 글이란다. 누구나 많이, 아주 여러 번 읽어서 외워두었으면 하는 글이란다. 지원아. 그래서 할아버지도 외우는 글이란다. - 「서시」 해설 중에서 아름답고 맑고 슬픈 이름 윤동주. 시인이 견디고 지나온 세월과 시를 쓰게 된 배경에 대해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해설들에서는 영원히 죽지 않고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윤동주의 시 세계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이 느껴진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살아숨쉬는 윤동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누나가 어디 먼 나라로 살러 갔나 보다. 아니면 아예 세상을 뜬 사람인가 보다. 눈을 보니 누나가 그리운 마음이 생겼다. 누나와 함께 눈을 맞던 일이 떠오른 것이다.누나에게 편지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났던 거야. 그런데 이 편지는 참 특별한 편지야.편지지에다가 글자로 쓰는 편지가 아니고 편지 봉투에 눈만 한 줌 넣어서 우표도 붙이지 않고 보내는 편지야. 어쩐지 슬픈 생각이 든다.아무래도 그 누나는 이 세상에 사는 누나가 아닌가 보다.그리움. 이렇게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바로 시를 쓰게 하는 바탕이 되는 마음이란다.- 「편지」 해설 중에서 시인은 반딧불을 부서진 ‘달 조각’이라고 했네. 아름답고 재미있는 생각이지. 이런 것을 ‘상상’이라고 한단다. ‘그믐밤’은 깜깜한 밤을 말하지.그런 그믐밤에 반딧불, 그러니까 부서진 ‘달 조각’을 주으러 숲으로 가자고 말하고 있네. 친구에게 그렇게 말하고 동생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이런 마음이 사람의 생각을 자꾸만 부드럽게 착하게 정답게 만드는 마음이란다. 실지로는 깜깜한 밤에 반딧불을 잡으러 숲으로 가지 않더라도 이런 상상을 하면서 우리는 깨끗한 마음, 좋은 마음이 되기도 하는 것이란다.시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주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것이란다.- 「반딧불」 해설 중에서 바다도 끝없고 하늘도 끝없다는 것도 마찬가지야. 이런 말을 통해 우리들 마음이 넓어지고 환해질 거야. 시인이 장난기가 생겼나 봐. 바다에 돌을 던지고 하늘에 침 뱉고. ‘하늘에 침 뱉기’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제가 한 일이 저한테 돌아온다는 뜻이지.마치 부메랑처럼 말이야. 그러나 이 시에서는 그런 침 뱉기와는 다른 침 뱉기야.돌을 던지니까 바다가 벙글 웃는 것처럼 자욱이 생기는데 하늘은 아무런 소리도 없고 변화도 없다는 거야. 이것이 또 하나의 발견이야.하늘도 넓고 바다도 넓어. 이런 상상을 하면서 사람의 마음도 하늘을 닮고 바다를 닮아가는 것이란다.- 「둘 다」 해설 중에서
수학 요괴전 2
비아에듀 / 이한율 (지은이), 정현희 (그림), 최수일 / 2020.07.3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아에듀수학동화이한율 (지은이), 정현희 (그림), 최수일
세상에 없던 신개념 초등수학 모험 만화. 수학은 위계가 있는 학문이라 하나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연결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문제를 많이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다른 개념과 연결해 확장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들이 수학을 빠르게 포기하는 이유 중 하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풀기에 급급해 개념을 연결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학요괴전》은 이 점에 착안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학요괴전》 2권 ‘우정의 기울기 - 우왕좌왕 비와 비율’에서는 어른들도 종종 어려워하는 비와 비율의 개념을 다뤘다. 분수부터 속력, 축척, 밀도, 백분율과 경사도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무궁무진하게 활용되는 다양한 비율들을 재미있게 공부한다.머리말 《수학요괴전》 두 배로 재미있고, 알차게 즐기는 방법! 주인공과 친구들을 소개해요! 1화. 엄마의 팬케이크?분수, 똑같은 크기로 나눈다! 2화. 황진이-비와 비율, 분수를 써서 두 수를 비교할 수 있다 3화. 스승과 제자-속력, 분수로 거리와 시간을 비교한다 4화. 도사 vs. 도사-축척과 밀도, 분수로 세상의 모든 것을 비교한다 5화. 우정의 기울기-경사도, 거리와 높이를 비교한다 2권 마인드맵 초·중·고 수학 개념연결 지도‘수포자’를 구제하기 위해 ‘만화+글+정보’ 드림팀이 뭉쳤다! 세상에 없던 신개념 초등수학 모험 만화! 베스트셀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의 작가 정현희! 허를 찌르는 상상력과 스토리로 수학을 놀이로 표현하는 작가 이한율!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교육혁신센터장,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 최수일! ‘수포자’를 구제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가 뭉쳤다! 화려한 그림과 박진감 넘치는 연출, 뒷얘기가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는 ‘개념연결 수학학습법’까지 한 권의 책으로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점점 강력해지는 신선들의 음모! 흔들리는 우정에 수학의 운명이 달려있다! 처음으로 수학 도술을 부리는 데 성공한 우치는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보윤이는 우치가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런 보윤이에게 두 번째 8대 신선인 황진이가 수학 도술을 가르쳐주겠다며 접근한다. 한편, 우치는 최 박사의 소개로 8대 신선에 맞서 우치 일행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내려온 신선인 화담 선생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각자 스승을 만나 수학 도술을 수련하는데…. 우치와 보윤이는 과연 황진이의 계략에 맞서 우정과 수학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 《수학요괴전》 2권 ‘우정의 기울기 - 우왕좌왕 비와 비율’에서는 어른들도 종종 어려워하는 비와 비율의 개념을 다뤘다. 분수부터 속력, 축척, 밀도, 백분율과 경사도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무궁무진하게 활용되는 다양한 비율들을 재미있게 공부한다. 개념연결 학습법을 적용한 수학요괴전만의 수학학습 프로그램!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연결해 탄탄하게 《수학요괴전》은 초등수학에 대한 최수일 박사의 진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수학은 위계가 있는 학문이라 하나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연결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문제를 많이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다른 개념과 연결해 확장해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들이 수학을 빠르게 포기하는 이유 중 하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풀기에 급급해 개념을 연결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학요괴전》은 이 점에 착안하여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류를 ‘수포자’로 만들려는 신선들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씩씩한 주인공 우치와 보윤이의 모험을 통해 문제집에서는 접하지 못한 수학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우치와 보윤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독자들도 수학 개념을 척척 연결해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도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또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하고,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눈에 살펴보는 책의 구성 ① 신나게 만화를 보다가 밑줄 쫙! 수학요괴를 퇴치하고 수학을 지키기 위해 수학 도사가 나섰다! 우치와 보윤이를 따라 흥미진진 모험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성큼 다가온 수학을 만날 수 있다.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자연스레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난다. ② 개념연결 수학 도사로 개념을 탈탈 털어봐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화에서 배운 수학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을 통해 개념의 연결 고리를 확인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콕콕 집어 알려주는 수학 도사의 설명을 듣다 보면 헷갈리는 개념도 머리에 쏙~ ③ 궁금했던 수학 질문들, 골라골라~ 최 박사에게 묻는다! 초등학생들이 정말 어려워하고 궁금해하는 질문만 골라 모았다. 실제 학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 자주 하는 실수를 가려 모아 최 박사님이 직접 답변한다. 질문과 답변을 읽다 보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는 메타인지 능력이 길러질 것이다. ④ 개념연결 마인드맵을 따라 그려봐요. 이 책에 나온 모든 수학 개념을 한 장에 모아 마인드맵으로 연결했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마인드맵을 보며 개념을 구조화해보고, 직접 따라 그려본다. 머릿속에서 배운 개념들이 서로 연결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⑤ 개념연결 지도로 초·중·고 수학 개념을 한눈에! 초·중·고 전체의 수학 개념을 연결해놓은 ‘개념연결 지도’가 실려 있다. 촘촘하게 연결되어 발전하는 개념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다음에는 또 어떤 개념으로 모험을 떠나게 될지, 지도를 펼쳐놓고 상상해보자!
과학은 쉽다! 8 : 물질과 화학 반응
비룡소 / 김정훈 (지은이), 김혜령 (그림) / 2023.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김정훈 (지은이), 김혜령 (그림)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꾸준히 학습하는 화학의 핵심 개념을 쏙쏙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도 말랑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물질의 성질’, ‘용해와 용액’, ‘산과 염기’ 등의 단원이 바로 초등 교과서 속 화학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중고등학교 과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지식이다. 이 책은 톡 쏘는 콜라, 속이 쓰릴 때 먹는 약, 깎아 놓으면 금세 색이 변하는 과일 등 일상 속 사례들로 교과서 지식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 알려 주듯 입말체로 조곤조곤 설명하여 이제 막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 화학 공부의 초석을 확실하게 다져 줄 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재미까지 붙여 주는 보기 드문 어린이책이다.1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뭐가 될까?: 원자와 원소 생활 속 과학이 필요한 순간 우리 주변의 물체와 물질 물질은 나누고 더 나눌 수 있어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원자가 된다고? 원자와 원소는 어떻게 다를까? 대표 원소를 소개할게 더 알아보기: 사람이 원소를 만들 수 있다고?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우주와 지구를 이루는 원소의 비율이 다르다고요? 2 세상은 분자로 북적북적해: 분자 이해하기 물질의 비밀을 파헤쳐라! 물질의 성질을 가진 최소 단위, 분자 세상은 분자로 가득해 우리 주변의 분자 찾기 크기도, 구성도 너무너무 다양해 분자 세상을 상상해 봐! 더 알아보기: 신비롭고 놀라운 분자 이야기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분자 중에서 제일 큰 분자는 뭐예요? 3 물질은 온도에 따라 모습을 바꿔: 물질의 상태 변화 기체가 되고 싶은 고체 온도가 변할 때마다 변신하는 물질 분자들이 서로를 끌어당긴다고? 녹는점, 어는점, 끓는점 상태 변화에도 온도는 그대로야! 높은 산에서는 왜 밥이 설익을까? 더 알아보기: 물을 기준으로 만든 온도 체계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고체, 액체, 기체 외에 다른 상태는 없나요? 4 물질마다 고유의 성질이 있어: 물질의 특성 수수께끼 초대장 설탕물에도 화학이 숨어 있다고? 물질마다 녹는 정도가 달라 기체의 용해도를 결정하는 것은? 시큼한 산성, 미끈하고 쓴 염기성 우리 생활 속 산과 염기 마술처럼 재미있는 지시약 더 알아보기: 알쏭달쏭 용해의 특징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염산이 뭐예요? 위험한 건가요? 5 새로운 물질의 탄생: 여러 가지 화학 반응 금을 너무나도 만들고 싶었던 과학자 화학 변화와 물리 변화 화학 반응의 첫 번째 예, 연소 화학 반응의 두 번째 예, 산화 화학 반응의 세 번째 예, 중화 안정을 좋아하는 화학 반응 생명 현상에도 화학 반응이 필요해 화학 반응 덕분에 물건을 만들어 더 알아보기: 중화 반응의 특징과 예 도전! 퀴즈 왕 질문 있어요!: 화학 반응으로 금을 만들 수 있어요?초등 전 학년 과학 속 ‘화학’, 단 한 권으로 준비 끝! ★「과학은 쉽다!」 시리즈를 먼저 읽은 친구들의 말, 말, 말! 내가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 과학책을 잘 읽었다는 것은, 이 책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이다. ─ak**nge(교보문고 독자) 교과서에서 이해가 잘 안 된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하는 책! ─브***이(예스24 독자)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과학에 두려움을 가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 ─may***26(알라딘 독자) 초등 과학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과학은 쉽다!」 시리즈의 『8권 물질과 화학 반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꾸준히 학습하는 화학의 핵심 개념을 쏙쏙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고도 말랑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물질의 성질’, ‘용해와 용액’, ‘산과 염기’ 등의 단원이 바로 초등 교과서 속 화학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중고등학교 과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지식이다. 이 책은 톡 쏘는 콜라, 속이 쓰릴 때 먹는 약, 깎아 놓으면 금세 색이 변하는 과일 등 일상 속 사례들로 교과서 지식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 알려 주듯 입말체로 조곤조곤 설명하여 이제 막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 화학 공부의 초석을 확실하게 다져 줄 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재미까지 붙여 주는 보기 드문 어린이책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화학으로 가득 차 있다고? 술술 읽다 보면 중고등 화학 선행 학습까지! 우리 몸을 비롯해 우리가 입는 옷, 먹고 마시는 음식, 타고 다니는 자동차,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친숙한 물건들, 심지어 한시도 쉬지 않고 들이마시는 공기까지, 세상은 온통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기본 입자인 원자에 이르고, 원자, 원소, 분자 등 이름은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그 특성을 알면, 우리를 둘러싼 물질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물질과 물질이 만나 일어나는 다양한 화학 반응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여기에 초등 교과 과정에는 나오지 않지만 중고등학교 과학에서 무척 중요하게 다루는 ‘주기율표’를 깜찍한 일러스트와 함께 실었다. 물방울 아이콘의 수소, 풍선 아이콘의 헬륨, 건전지 아이콘의 리튬 등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함께 그려 넣어 원소와 우리 주변 물질과의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연소’, ‘산화’, ‘중화’ 등 여러 가지 화학 반응까지 공부하고 나면 초등 3~6학년에 걸쳐 배우는 화학을 마스터할뿐 아니라, 그다음 단계까지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한 사진 자료, 알찬 부록으로 과학 호기심 해결! 각 장마다 재미와 학습을 더하는 세 가지 부록이 실려 있어 더욱 알찬 책이다.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세계 최초로 원자가 결합해 분자가 되는 과정을 포착한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원 이야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섭씨온도와 미국, 미얀마 등 일부 국가에서 쓰는 화씨온도의 차이, 산과 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화 반응의 예시 등을 낱낱이 소개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사진 자료를 보다 풍성하게 실어 과학 정보를 더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뒤이어 ‘도전! 퀴즈 왕’에서는 퀴즈를 풀며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 볼 수도 있다. ‘질문 있어요!’ 코너에서는 “분자 중에서 제일 큰 분자는 뭐예요?”, “화학 반응으로 금을 만들 수 있어요?” 등 어린이들의 기상천외 질문에 답하며 끝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했다.
SMART Writing 1 : Diary (본책 + 오디오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inyoung Kim 지음 / 2011.09.05
12,000원 ⟶ 10,8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Jinyoung Kim 지음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출간된 라이팅 시리즈 SMART Writing 1권. 스마트 라이팅 시리즈는 일기(Diary), 편지(Letter), 독후감(Book Report), 에세이(Essay)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토픽 6편을 골라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각 권의 체계적인 쓰기 학습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기본적인 문장, 문단 구성뿐 아니라 한 편의 짜임새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Diary 1 The First Day of School Diary 2 Wonderful Friends Diary 3 Absence from School Diary 4 Eating Out Diary 5 At the Amusement Park Diary 6 Seeing Movies 스마트 라이팅(SMART Writing)은 초등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출간된 라이팅 시리즈이다. 영어 학습에 있어서 점차 라이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영어권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진 외국 출판사의 라이팅 교재로는 기초를 제대로 닦기 힘들 뿐 아니라 ‘라이팅은 어렵다’는 생각만 키워 줄 뿐이었다. 이런 시점에서 새로운 기획으로 출간된 스마트 라이팅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주제들을 통해 쉽고 간단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라이팅을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스마트 라이팅 시리즈는 일기(Diary), 편지(Letter), 독후감(Book Report), 에세이(Essay)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토픽 6편을 골라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각 권의 체계적인 쓰기 학습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기본적인 문장, 문단 구성뿐 아니라 한 편의 짜임새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Brainstorming - 그림과 샘플 단어들을 이용하여 주어진 문장 완성 Writing Practice - Brainstorming에서 익힌 문장들을 주요 문법 사항을 통해 이해 Word Order - 앞서 배운 문장들의 구조를 듣고 써보며 보다 정확히 파악하는 단계 Listening Dictation I - 그림, 키워드, 오디오 CD 등을 참고하여 앞서 배운 문장들 활용 단계 Listening Dictation II - Listening Dictation I에서 익힌 내용 확인, 한 편의 가상 글 완성 My Diary 앞의 5단계 - 학습을 바탕으로 주어진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일기를 쓰는 단계 시리즈 특징 * 일기(Diary), 편지(Letter), 독후감(Book Report), 에세이(Essay) 총 4권으로 구성 * 글의 종류에 따라 체계적인 단계로 문장과 문단 구성 학습, 한 편의 짜임새 있는 글 완성 * Brainstorming, Writing Practice, Word Order, Dictation 등의 다양한 과정 거치면서 Writing, Grammar, Listening 등 복합 학습 가능하도록 구성 * ESL 교육 전문가로서 오랫동안 어린이 영어 강의 및 집필을 해온 저자와 아르헨티나에서 어린이 책 삽화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화가의 개성 있는 삽화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6 : 폴 고갱 정물화와 사람들 이야기
봄이아트북스 / 유니온아트 (엮은이)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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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예술,종교유니온아트 (엮은이)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폴 고갱_정물화와 사람들 이야기>는 고갱이 존경했던 화가 세잔의 향기가 가득한 정물화 작품과, 타히티 여인들을 모델로 한 작품 위주로 담았다. 세잔의 정물화가 배경으로 담긴 <세잔의 정물화 앞에 앉아있는 여인>, 세잔의 정물화를 모티브로 한 <찻주전자와 과일이 있는 정물> 등의 작품과, 타히티섬의 여인들을 모델로 한 <테하마나> <타히티의 두 여인> 등의 작품이 담겨 있다.1. 세잔의 정물화 앞에 앉아있는 여인 Woman in front of a Still Life by C?zanne 2. 찻주전자와 과일이 있는 정물 Still Life with Teapot and Fruit 3. 테하마나 The Ancestors of Tehamana 4. 폴리네시아 여인과 아이들 Polynesian Woman with Children 5. 목욕하는 타히티 여인 Tahitian Women Bathing 6. 타히티의 두 여인 Two Tahitian Women 7. 타히티의 세 여인 Three Tahitian Women 8. 두 여인 Two Women 9. 사탄의 속삭임 Words of the Devil 10. 파도 속에서 In the Waves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폴 고갱_풍경 그리고 사람들 이야기> <폴 고갱_정물화와 사람들 이야기> 출간! 오만한 야만인 고갱을 만나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선호도 높은 화가와 작품들을 선정해 구성했습니다. 국내 미술 도서 중 가장 뛰어난 해상도를 경쟁력으로 하며, 그림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또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실제적인 감상 팁을 제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야만인’ ‘고삐 풀린 에고이스트’ 등의 별명을 가진 폴 고갱. 고갱의 화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은 자신이 꿈에 그리던 원시의 고향, 남태평양의 타히티섬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고갱은 이곳에서 원주민의 삶과 열대의 밝고 강렬한 색채를 담아 자신의 예술 세계를 완성했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폴 고갱_풍경 그리고 사람들 이야기>는 고갱이 두 달간의 항해 끝에 도착한 타히티섬의 이국적인 풍경과 원주민들의 평화로움이 담긴 풍경화 작품 위주로 담았습니다. <왜 화가 났니?> <낮잠> 등 타히티를 배경으로 한 그림과, 고흐와 함께 살면서 그린 <아를의 여인들>, 타히티에 대한 향수가 가득 담긴 <브르타뉴 농가> 등의 풍경화 작품도 함께 담았습니다. <세계인이 사랑한 불멸의 화가: 폴 고갱_정물화와 사람들 이야기>는 고갱이 존경했던 화가 세잔의 향기가 가득한 정물화 작품과, 타히티 여인들을 모델로 한 작품 위주로 담았습니다. 세잔의 정물화가 배경으로 담긴 <세잔의 정물화 앞에 앉아있는 여인>, 세잔의 정물화를 모티브로 한 <찻주전자와 과일이 있는 정물> 등의 작품과, 타히티섬의 여인들을 모델로 한 <테하마나> <타히티의 두 여인> 등의 작품이 담겨 있습니다.고갱이 평생 존경하거나 좋아한 작가는 몇 되지 않는다. 그중 세잔은 고갱이 각별하게 존경하고 추종했던 특별한 화가 중 한 명이다. 주식 거래인으로 일하던 청년 고갱은 비교적 재정적으로 넉넉한 편이어서 제법 많은 그림을 수집했다. 고갱은 이 당시 세잔의 작품을 대여섯 점 정도 수집해 소장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정물화도 그중 하나이다. 모델이 되는 여인은 정체불명이며, 구도와 색감에서 세잔을 모방한 흔적이 엿보인다. 고갱은 평소 “절박한 경우를 제외하고 결코 이 작품과 헤어지지 않겠다”라고 말할 정도로 세잔의 정물화를 아꼈지만, 타히티 시절,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결국 세잔의 그림을 팔아야만 했다.
Full수록(풀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수학 1 (2025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수학 집필진 (지은이) /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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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수학 집필진 (지은이)
비상교육에서 첫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30일 내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풀수록 수능 만점, 풀면 풀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2013년 이후 전국연합과 평가원 기출문제 936제 수록!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1~2일차. 지수 3~4일차. 로그 5일차. 지수함수 6~7일차. 로그함수 8일차. 지수방정식과 지수부등식 9~10일차. 로그방정식과 로그부등식 Ⅱ. 삼각함수 11~12일차. 삼각함수와 그 그래프 13일차. 삼각방정식과 삼각부등식 14일차.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Ⅲ. 수열 15~16일차. 등차수열 17~18일차. 등비수열 19일차. 합의 기호 ∑ 20~21일차. 여러 가지 수열의 합 22~23일차. 수열의 귀납적 정의 24일차. 수학적 귀납법방대한 기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기 위한 구성 1. 일차별 학습량 제안 하루 학습량 30문제 내외로 기출 문제를 한 달 이내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설명이 아닌 문제로 제시 일차별 기출 경향을 문제로 시각적, 직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기출 경향 및 빈출 유형 한눈에 파악 가능 3. 보다 효율적인 문제 배열 문제를 연도별 구성이 아닌 쉬운 개념부터 복합 개념 순으로,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 효율적이고 빠른 학습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은 내 것이 됩니다.
대성 수능결단 수학영역 미적분 2 (2018년)
대성학력개발연구소 / 김덕환 외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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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력개발연구소학습참고서김덕환 외 지음
2009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한 수능 대비 교재. 최근 수능, 평가원 문제를 분석하여 각 단원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그 유형에 대한 핵심 개념 정리와 대표예제를 통해 유형마다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중단원의 마지막에 수능 3점 다잡기와 수능 4점 넘어서기 단계를 통해 수능만점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Ⅲ. 미분법 Ⅳ. 적분법수능결단 [수학영역 미적분Ⅱ]는 2009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한 수능 대비 교재입니다. 최근 수능, 평가원 문제를 분석하여 각 단원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그 유형에 대한 핵심 개념 정리와 대표예제를 통해 유형마다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중단원의 마지막에 수능 3점 다잡기와 수능 4점 넘어서기 단계를 통해 수능만점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기출 분석을 통해 각 단원을 유형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수능, 모의평가, 교육청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각 단원의 내용을 대표적인 유형별로 제시하였고 각 유형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핵심 개념 정리로 제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중요한 개념과 공식을 반복적으로 확인하여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형마다 실전 문제에 많이 활용되는 공식 및 보충개념을 ‘1등급 비법강의’로 제시하여 등급 향상을 위한 고난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정답 및 풀이에서도 문제에 대한 풀이 및 다른풀이로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과 함께 ‘특강+’를 제공하여 풀이에 사용된 개념 및 공식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단원마다 대표예제와 중요문제를 통하여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들을 유형별로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고 중단원별로 ‘수능 3점 다잡기’와 ‘수능 4점 넘어서기’단계를 통해 수능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을 난이도 별로 제시하여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기출 문제와 예상 실전 문제를 제공하였습니다. 2018학년도 수능을 비롯한 최근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문제들을 수록함으로써 수능의 문제 유형 및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갖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한 팬클럽 우주 짱하다
해와나무 / 심은경 (지은이), 이수현 (그림)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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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심은경 (지은이), 이수현 (그림)
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16권. 지춘자 할머니가 소년 트로트 가수 장하다 팬이 되면서 손녀딸 금은별의 도움을 받으며 덕후 활동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트로트를 매개로 할머니와 어린이가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교감하며 정서적 친밀감을 쌓는 모습을 보여준다. 문화를 통해 갈등을 풀고 화합하는 모습을 그린 이 동화는 이 시대 가족관계의 새로운 해결점을 제시해준다.집콕 방콕 트로트가 뭐길래 장하다 VS 하슬라 국민 손자와 그냥 손녀 할머니의 눈물 찐팬의 자격 너만 보여 우주 짱하다 우주 짱하다 금은별 작가의 말 달라도 너무 다른 지춘자 할머니와 금은별의 트로트 가수 장하다 덕후 활동기! 해와나무 책 읽는 어린이 16 《특별한 팬클럽 우주 짱하다》는 지춘자 할머니가 소년 트로트 가수 장하다 팬이 되면서 손녀딸 금은별의 도움을 받으며 덕후 활동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트로트를 매개로 할머니와 어린이가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교감하며 정서적 친밀감을 쌓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문화를 통해 갈등을 풀고 화합하는 모습을 그린 이 동화는 이 시대 가족관계의 새로운 해결점을 제시해 줍니다. 소년 트로트 가수 장하다 덕후 할머니, 힙합 하슬라 그룹 덕후 은별이. 트로트로 똘똘 뭉친다고? 유행성 감염병으로 꼼짝없이 집콕 생활을 하게 된 지춘자 할머니와 금은별은 하루 종일 투닥거리기 바쁩니다. 왜냐고요? 소년 트로트 가수 장하다에 푹 빠진 지춘자 할머니 때문이지요. 하루 종일 울려 대는 장하다 노랫소리에 금은별은 머리가 아프기까지 합니다. 텔레비전에서 장하다를 보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던 할머니는 은별이에게 본격적으로 덕후 활동을 알려 달라고 합니다. 은별이는 좋아하는 하슬라 그룹의 굿즈를 받는 조건으로 할머니에게 덕후 활동을 가르쳐 줍니다. 팬 카페 가입하기, 댓글 달기, 유튜브 보기 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주지만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할머니 때문에 은별이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은별이는 선을 넘고 마는데요. 할머니 몰래 팬 카페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트로트 열풍! 세대 간 화합을 불러 일으키다 덕질로 하나 되는 가족 이야기 최근에 트로트 열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등장한 신인 트로트 가수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트로트를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트로트 가수가 나이가 어린 미성년자인 경우도 많아,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도 늘고 있지요. 트로트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향유하는 음악 장르로 자리 잡았을 뿐 아니라 세대를 묶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팬클럽 우주 짱하다》는 이와 같은 트로트 열풍 현상을 담으며, 트로트로 친밀해지는 가족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지춘자 할머니의 덕후 활동은 어린 은별이 만만치 않습니다. 비록 컴퓨터와 SNS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 은별이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했지만요. 할머니와 은별이는 그 과정을 통해 서로 다투기도 하고 삐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돈독해집니다. 세대 간 갈등이 심해지는 요즘 시대에, 가족이 덕후 활동을 함께하며 친숙해지는 스토리는 이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하나의 방안을 제시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동화를 읽으며, 트로트에 열광하는 어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음악 장르나 가수가 다르다 할지라도, 좋아하는 그 마음만은 같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집안의 어른과 같은 음악 취향이 있다면 더 재미있게 팬 활동을 계획할 수도 있겠지요. 모쪼록 이 동화를 통해 가족과 어른들을 이해하고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의 흐름을 담은 이야기 인문학적 교양을 키워 주는 창작 동화 이 이야기를 쓴 심은경 작가는 실제로 소년 트로트 가수의 찐팬이었던 경험을 살려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우울하고 지쳤던 마음을 트로트 가수를 응원하면서 이겨 냈다고 합니다. 음악과 문화는 이토록 우리에게 크나큰 힘이 되어 줍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 지춘자 할머니와 은별이는 트로트 가수 장하다를 응원하며 유행성 감염병으로 인한 집콕 생활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트로트로 하나 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문화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력을 보여 줍니다. 이 동화를 읽는 어린이 독자 여러분들은 K팝 열풍이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렸던 것처럼 트로트 열풍과 같은 문화 현상이 우리의 삶에 무엇을 가져다주는지, 어떤 점을 시사하는지 다양하게 생각해 보세요.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인문학적 교양을 쌓게 될 것입니다. 내 이름은 금은별. 이렇게 반짝이는 이름을 지어 준 사람은 할머니다. “우리 은별이는 언제 어디서나 반짝반짝 빛날 거야.” 이랬던 할머니가 변했다.“어쩜 저렇게 반짝거릴까? 너만 보이는구나.” 할머니가 이렇게 말한 사람은 어이없게도 트로트 신동이다. 그 아이의 이름은 장하다. 하는 짓까지 장한 게 특징이라고 한다. 아코디언 연주가 프로 수준이고, 50년 전 트로트를 줄줄이 꿰고 있으며, 마음을 움직 이는 목소리로 노래까지 잘한다는데, 그 모든 게 시작한 지 2년 만에 이뤄 낸 실력이란다. 무려 독학으로 말이다. “인기투표 좀 대신해 줘.”트로트 프로그램 경연 사전 인기투표를 말하는 거였다. 또 귀찮게 생겼다. 대신해 주는 건 귀찮은 일이고, 투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닐 것 같았다. 더구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아닌데 말이다. 나의 소중한 시간을 관심도 없는 연예인 응원하는 데 쓰라니. 왠지 손해 보는 일 같았다. “공짜로? 나도 얻는 게 있어야죠.”속마음이 튀어나오고 말았다. 할머니가 피식 웃었다. 언제 그 말 하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사실 엄마 몰래 할머니한테 용돈을 타 낸 적이 많다. 핑계도 다양했다. 엄마한테 들켜서 몇 번 혼나긴 했지만, 엄마가 절대 안 들어주는 걸 할머니는 순순히 들어주니까 어쩔 수 없었다. “얼마면 되겠니?”
함께 사는 지구를 지켜요 (Sharing the Planet)
혜화동 / 김선 (지은이)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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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교양,상식김선 (지은이)
IB PYP(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교육과정)는 어린이를 위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며,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사고력·탐구력·협력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시리즈는 IB PYP의 6가지 교과 통합 주제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초등 교육과정을 IB의 탐구 프레임으로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 실생활 에피소드, 그리고 다양한 탐구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폭발시키고, 배운 내용을 삶에 적용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학습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을 배우는 책이다.서문 1장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생태계 구성과 생명 간의 연결성 2장 내가 쓰는 자원, 어디서 올까요? 자원의 흐름과 사용 구조 3장 플라스틱 없이 살아 보기 도전! 환경보호와 일상 속 실천 4장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갈등 해결과 평화로운 의사소통 5장 나만의 친환경 아이디어 발명하기 친환경 발명과 창의적 문제 해결 6장 모두를 위한 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공공 공간 설계와 사회적 배려 7장 지구를 지키는 시민이란? 시민성, 책임, 지속 가능한 실천 8장 우리 마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요? 지속 가능한 도시와 미래 사회 상상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 『함께 사는 지구를 지켜요(Sharing the Planet)』 생명과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다 IB PYP(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교육과정)는 어린이를 위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며,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사고력·탐구력·협력 능력을 함께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 시리즈는 IB PYP의 6가지 교과 통합 주제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초등 교육과정을 IB의 탐구 프레임으로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 실생활 에피소드, 그리고 다양한 탐구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폭발시키고, 배운 내용을 삶에 적용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학습서가 아니라, ‘생각하는 과정’을 배우는 책이다.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탐구의 문장들 《처음 시작하는 IB 융합 수업》은 아이에게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지 않는다. 이야기 속 주인공과의 공감, 실생활에서 찾은 소재, 다양한 질문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왜?”, “어떻게?”, “나는 어떤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읽는 과정은 곧, 아이가 자기 자신을 탐구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여정이 된다. *본 도서 시리즈는 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IBO)와 공식적 제휴 관계에 있지 않다. 'IB', 'PYP', 'MYP', 'DP' 등은 IBO의 등록상표이다. 본 시리즈는 저자의 개인적 연구 및 국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IB PYP의 교육 철학을 한국 교육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여 구성되었음을 알려 드린다. 지구와 공존하는 삶을 배우는 여정 『함께 사는 지구를 지켜요 (Sharing the Planet)』는 “우리는 지구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생명과 자원의 연결, 환경 보호, 갈등 해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삶과 공존의 가치를 탐구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야기와 탐구,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아이는 자연과 인간,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책임’을 배워 간다. 나무, 물, 동물 등 생명과 자원을 하나의 순환으로 바라보며, 환경을 지키는 행동이 곧 미래를 지키는 일임을 깨닫는다. 이 책은 생태적 감수성과 시민 의식을 기르는 통합형 생태·시민 교재이다. 생명·자원·공존을 탐구하며 실천하기 IB의 탐구 프레임을 바탕으로 한국 초등 교육과정의 주요 교과 개념(생태, 자원, 환경, 갈등, 책임, 공존)을 통합했다. ‘생명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 ‘모두를 위한 공간 만들기’, ‘지속 가능한 마을 계획하기’ 등 실제 탐구 질문을 중심으로 아이는 환경과 공동체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며 생태적 사고력과 시민적 실천력을 기르게 된다. 단원은 이야기에서 개념 이해, 탐구 질문, 확장 활동으로 이어지고, 배운 내용을 글, 그림, 행동 계획 등으로 정리하면서 학습이 실제 행동으로 확장된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을 스스로 계획하고, 친구와 함께 나누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지구와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아이앤북(I&BOOK) / 최원석 (지은이), 지문 (그림)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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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자연,과학최원석 (지은이), 지문 (그림)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소리가 전달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소리가 모두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등 소리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소리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할지에 대해 판타지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 속의 일러스트는 읽는 즐거움을 더할 뿐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프롤로그- 미래의 아인슈타인 진동수입니다! 에코 왕자를 만나다 소리와 빛은 모두 파동 신비로운 사운드 왕국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소리가 전달되려면? 마법사 스크래치의 저주 소리가 모두 다른 이유는? 소리를 흡수해 버리는 블랙 스펀지 베토벤은 어떻게 소리를 들었을까? /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듣게 될까? 박쥐가 굶주린 이유 소리는 반사된다 ........소리의 세계로 안내하는 지식서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소리가 전달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소리가 모두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등 소리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소리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할지에 대해 판타지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책 속의 일러스트는 읽는 즐거움을 더할 뿐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 스피커나 마이크 같은 음향 기기의 원리, 악기들이 어떻게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내는지, 소리를 저장하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는지, 소리가 울리는 건물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수학풀지마! 수학공부법
전략과도약 / 최희용 (지은이)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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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도약학습참고서최희용 (지은이)
12년 가까이 학원에 몸담았던 경험을 토대로 여러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복잡한 공부법 설명이 아닌 일반적인 모든 공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프롤로그 6 chapter 1 왜 대부분 고등학교 와서 수학을 망치나? 17 [수학 문제만 보면 풀어야 한다는 잘못된 고정 관념이 문제] [먼저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 생각해야] [계산력(=체력)과 문제 이해(=전술 이해)는 서로 다른 영역] [개념보고 바로 문제로 들어가면 자신감만 떨어진다.] [무조건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당장 공부한 만큼 결과가 안 나오는데 동기 부여, 목표, 습관이 얼마나 가겠는가?] [고등학교에서 체력을 키우기 위해 연산 문제집을 푸는 것은 시간 낭비] [고등학교 와서는 연산이 아닌 필수 문제로 바뀐 것뿐이다.] [필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 때 효율적 반복을 하는 것이 좋다.] chapter 2 풀이 과정을 봐도 될까? 37 [풀이와 해설은 봐도 된다가 아니라 무조건 봐야 한다.] [수학적 언어와 표현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 [풀이를 보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드는 것 또한 고정 관념이다.] [많은 문제를 풀게 되면 전체가 보이지 않는다.] [문제와 풀이를 보면 수학을 보는 속도가 빨라지고 전체가 보인다.] [문제를 푸는 것과 보는 것은 다르다.] [시험 시간 내 해결을 위해 암기는 필수다.] [중요 문제가 눈에 들어오면 자연히 집중력이 생긴다.] chapter 3 수학엔 거품이 숨어있다. 53 [주어진 문제를 무조건 다르게 변형해야 한다.] chapter 4 수학 고수들의 말 속에 숨겨진 의미 59 [“수학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 과목이다.”] [속도가 붙으면 공부에 재미가 붙는다.] [입시가 어려워질수록 더 전략적으로 임하자.] [반복되는 문제는 중요하다.] [“수학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큼 미련한 행동은 없다.”] chapter 5 수학적 감각을 후천적으로 키울 수 있을까? 69 [학원의 구조가 학부모를 조바심 나게 만든다.] [사춘기 시절에 강압은 독이 될 수 있다.] [‘수학적 감각’ 후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chapter 6 여러분도 족집게 강사가 될 수 있다. 77 [푸는 관점에서 분석하는 관점으로 바꾸자.] [스스로 분석하고 정리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출력 과정 유무가 시험 결과로 나타난다.] [직접 가르쳐 보는 것은 출력해 보는 좋은 방법이지만 완벽한 방법은 아니다.] [정리하며 머리에 넣어야 꺼내 쓰기 편하다.] [입력, 출력에 대한 메커니즘 이해하기] chapter 7 공부 잘하는 외계인의 비밀 95 [공부 잘하는 외계인,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첫 번째 주인공 ‘빌 게이츠’] [두 번째 주인공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시행착오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해결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세 번째 주인공 사법 시험·연수원 수석 ‘2관왕’] chapter 8 마법의 공부법 127 [주관식 공부법] [객관식 공부법] [철저히 문제 위주로 살을 붙여 나간다.] [문제로 살을 붙여 나가면 중요 내용 파악이 빨라 효율적이다.] [거의 모든 시험에 적용하면 된다.] [공부가 쉬워져 자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완벽한 100점 만들기 공부법] [공부법 디테일 주의사항] chapter 9 수학 공부법 점검하기 148 [수학은 문제마다 뼈대를 만들어 정리한다.] chapter 10 교과서만 봤는데 수석합격, 가능할까? 151 [끈기도 재능이다.] [출력을 위한 공부는 정리가 우선이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볼 때마다 다르게 보인다.] [주요 장면을 분석해서 보면 여러 관점으로 빠르게 볼 수 있다.] [“예습은 필요 없다.” 뼈대를 그려 넣고 선생님 말에 살을 붙여 나가면 된다.]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은 두 종류다. 끈기가 있거나 공부 방법을 터득하거나] chapter 11 공부 방법이 터득되면 목표를 높게 잡아라. 161 [공부 잘하고 싶지 않은 학생은 없다. 마음처럼 안 되는 것일 뿐] [공부한 만큼 성적이 안 나올 때 현실성 없는 목표는 의욕만 떨어뜨린다.] [공부에 자신감이 붙으면 단계별, 구체적 목표를 세우자.] [생각 전환으로 슬럼프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스스로를 칭찬하자!] [효율적 공부가 행복한 삶에 더 가깝게 해 준다.] chapter 12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숨어 있는 공부의 비밀 172 [지도에 당시 일정을 표시해 놓으면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chapter 13 내신 수학과 수능 수학은 다르다? 177 [정리하는 공부를 하는 것은 범위가 넓어졌을 때 그 위력을 발휘한다.] chapter 14 운전면허 시험에서 수석을 원하는가? 180 [시험에 따라 합격선에 맞게 시간을 투자해 합격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시험 종류에 따라 공부 방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전략의 우선순위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다.] [개념에서 이해 안 되면 문제를 통해 이해해 나가면 된다.] chapter 15 우리 아이 영재일까? 수재일까? 190 [영재를 위한 현실에서의 시스템은 녹록치 않다.] [잠깐의 시행착오가 몇 년을 허비할 수 있다.] [머리보단 공부 방법과 노력이다.] chapter 16 사교육의 장점과 단점 197 [어릴 때 과하게 시키면 자칫 공부와 영영 멀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교육에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면 학부모는 학원과 트렌드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 [병원과 학원에선 최악을 얘기한다.] [개인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활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 또한 사교육 시장이다.] [개념을 공부할 때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chapter 17 선행학습 필요할까? 207 [선행을 하면 좋지만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너무 이른 시기에 선행을 하게 되면 산술적 사고로 생각하는 기회를 잃을 수 있다.] [수학 선행의 부작용] [수학 공부법을 터득하면 선행 없이도 가능하다.] chapter 18 초등부터 고등까지 큰 그림 216 [초등학교 시기는 생각하는 아이,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 시기는 시간 활용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기이다.] [고등학교 시기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지혜롭게 완주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필로그 223 참고 기사 사이트 / 이미지 저작권 226 - 독자대상: 수험생 및 학부모 - 구성: 12년 가까이 학원에 몸담았던 경험을 토대로 여러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공부법을 설명 - 특징: 복잡한 공부법 설명이 아닌 일반적인 모든 공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 “숲 전체를 봐야지 나무만 보면 안 된다.”는 말은 공부 잘 하는 친구들이 보면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일반인이 봤을 땐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에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저자는 학원을 하면서 내 자식과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안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쪽에 늘 관심을 갖고 고민하고 생각해 왔다. 그런 것이 이 책으로 완성되었다.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 그 비밀을 파헤쳐 보자. 대한민국 교육에선 수학에 대한 개념 및 문제 푸는 스킬만 선생님을 통해 배우는 것에 집중할 뿐 정작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할 전략과 전술에 대해선 늘 관심 밖이었다. 대한민국 교육 전체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스킬과 평가에만 집중 돼 있어 학생들에게 힘든 구조가 될 수밖에 없었다.
애기업개
장천 / 강미숙 (지은이), 남혜진 (그림) / 2024.11.30
11,000

장천명작,문학강미숙 (지은이), 남혜진 (그림)
제주에서 나고 자라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강미숙 작가의 세 번째 동화집 《애기업개》. 1980년대 제주지역을 배경으로, 4학년 여자아이 ‘미옥이’의 성장 서사를 담은 단편동화 4편이 수록되어 있다. 전작 ≪삥이 뽑던 날≫, ≪시내따이 구출 작전≫의 주인공 미옥이가 이 작품 속에서는 어느덧 4학년이 되어, 가족과 공동체의 재발견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새마을 운동으로 상징되는 국가주도 근대화의 물결 속에서 자식들에게 고된 삶을 대물리고 싶지 않았던 부모들의 간절함이 빚은 해프닝, ‘제주 4.3’의 후유증으로 가족이 붕괴된 탓에 고아가 되어 지역공동체의 돌봄에 의지해야 했던 어린 ‘애기업개’ 소녀들의 고단한 삶, 갑자기 가족의 일상에 등장한 애기업개 언니 때문에 혼란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가족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해가는 내용을 담은 수록작들은 작가 자신의 어릴 적 경험에 바탕하고 있어 진솔한 공감과 감동을 자아낸다.작가의 말 우리들의 영웅들 애기업개 그 아버지의 그 똘 가족동화 속에 생생하게 살아난 제주 고유의 문화 강미숙 작가는 ≪삥이 뽑던 날≫, ≪시내따이 구출 작전≫ 출간 이후 제주어와 제주문화를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하귀일초, 귀덕초, 영평초의 ‘온책 읽기’ 대상 도서로 선정되어 어린이 독자들과 만남 및 북토크 행사를 가졌으며, 학부모교육(백록초, 창천초)과 다양한 북토크 행사를 가졌고, 교사 대상 제주어 직무연수강의(탐라교육원), 제주 이해 교육주간 제주어 작가와의 만남(물메초), 독서캠프 제주어 작가와의 만남(세화초), ‘삥이 뽑는 아이들’(하귀일초 자율동아리) 및 독서논술 동아리 주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수의 행사를 통해 생생한 제주말과 제주의 놀이 문화를 전하고 있다. 세 번째 작품집 ≪애기업개≫에서도 이전 작품과 같이 독자들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제주어 단어들에는 바로 아래 작은 주석을 달아서 읽기 편하도록 편집했다. 눈으로만 읽어도 재미있지만, 입으로 소리내어 읽었을 때 느낌이 더욱 생동감 있게 살아나는 작품들이다. 제주 4.3으로 많은 가족을 잃어야 했던 시절은 한 세대로 끝나지 않고 대물림되는 상처와 역경을 남겼다. 그러나 그 속에서 서로를 챙기며 온전한 사람으로 커갈 수 있도록 돌보았던 제주의 공동체 문화를 엿보게 해주는 ≪애기 업개≫는 공동체적 돌봄이 절실해진 현재 시대에 확장된 가족의 역할과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의미있는 동화집이다. 또한 국가주도 개발과 서울 중심의 문화가 강요되었던 80년대에 대한 풍자, ‘주변적인 것’으로만 치부되었던 지역 문화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들의 영웅들> 평상시에는 일밖에 모르다가도 시험 점수에는 유독 민감한 아버지, ‘개천에서 용 나기’ 위한 방법이라며 공부를 강요하는 담임 선생님, 이런 어른들이 미옥이는 다 못마땅하다. 어느 날 주어진 ‘우리 부모님은 어떤 분인가?’라는 숙제로 인해 보잘것없이 느껴졌던 부모님이 뛰어난 영웅으로 탈바꿈하는 시각의 대전환을 경험한다. <애기업개> 막내동생의 애기업개 노릇 때문에 놀 자유를 빼앗겨 눈앞이 캄캄했던 미옥이에게 기적처럼 ‘해방’이 찾아왔다. 애기업개를 대신할 “순자 언니”가 오게 된 것이다. 일 잘하는 순자언니를 보는 어머니의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는 것에 묘한 질투심으로 느끼던 중, 미옥이는 순자언니의 비밀을 알게 된다. 하지만 어머니와 순자언니 사이에는 이미 그 비밀이 공유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배신감으로 집을 뛰쳐나가기에 이른다. 어두운 밤 도채비불에 홀려 따라가던 순간 미옥이를 찾으러 나온 순자언니의 도움을 받게 되고, 이 과정에서 어머니의 진심과 순자언니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다. <그 아버지에 그 똘> 운동회에서 달리기라면 자신 있었던 미옥이는 새로운 규칙에 따른 조편성으로 걱정이 태산이다. 거기에 낡은 체육복이 더욱 거슬린다. 사고로 다리까지 다친 미옥이는 거슬리는 체육복과 불리한 조편성으로 인한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한 묘책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아버지의 낡은 운동화를 보며 가슴 한구석이 찔리고, 아버지를 창피하게 여겼던 사건들이 자신의 오해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어른인 아버지 역시 사고뭉치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가족> 보란 듯 스스로 돈을 벌기 위해 사촌오빠네 집에 애기업개로 나선 미옥이. 사촌오빠 부부는 겉으로는 가족인 듯 살갑게 대하지만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은근한 무시와 배제의 경험을 통해 미옥이는 순자언니의 입장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순자언니는 아버지가 벌어온 큰돈을 모두 훔쳐 나갔다가 사흘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는 지금껏 감춰왔던 자신의 과거를 밝힌다. 양심을 지키려는 언니를 보며 미옥이는 순자언니에 대한 미움을 걷어내고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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