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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폴짝 달사탕
반달서재 / 박은경 (지은이), 모차 (그림) / 2024.05.31
12,800원 ⟶ 11,520원(10% off)

반달서재명작,문학박은경 (지은이), 모차 (그림)
학교 운동회 때 펼쳐질 줄넘기 경기를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세영이네 반 아이들. 하지만 세영이는 줄넘기에 영 소질이 없다. 실력이 선수급인 절친 윤지가 가르쳐 준 대로 열심히 따라 해 봤지만 눈곱만큼도 나아지지 않았다. 요령도 없고, 살짝 나온 뱃살이 신경 쓰여서 연습에 집중도 안 되었다. 안 그래도 속상한데 자기도 못하면서 옆에서 살살 놀려 대는 찬우도 얄미웠다. 게다가 찬우는 갑자기 실력이 늘어 칭찬도 받았다. 세영이는 학교가 끝나도 줄넘기 생각뿐이었다. 아무도 자기를 쳐다보지 않는 장소를 찾아 공원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줄넘기 연습을 하다 신기한 자판기를 발견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달사탕’을 먹은 뒤 줄넘기 실력이 몰라보게 늘었다.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달사탕의 힘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었다. 결국 세영이는 줄넘기 학급 대표로 뽑혔고, 달사탕의 힘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 달사탕이 있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든든하고 연습도 더 잘 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운동회 날 아침,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비장의 카드로 남겨 둔 달사탕이 체육복 주머니 속에 든 상태로 세탁 건조기 안에서 녹아 버린 것인데….얄미운 양찬우 ----- 6 줄넘기를 잘하고 싶어 ----- 12 신기한 사탕 ----- 26 드디어 반 대표가 되다 ----- 38 사라진 달사탕 ----- 50 기막힌 우연 ----- 사각형입니다. 58 달사탕을 써야 할 때 ----- 66 새털처럼 가볍게 ----- 78마법 같은 순간이 선물처럼 내게로 다가왔다! 불필요한 걱정은 줄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따스한 마음, 용기, 자신감이 차곡차곡! 학교 운동회 때 펼쳐질 줄넘기 경기를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세영이네 반 아이들. 하지만 세영이는 줄넘기에 영 소질이 없다. 실력이 선수급인 절친 윤지가 가르쳐 준 대로 열심히 따라 해 봤지만 눈곱만큼도 나아지지 않았다. 요령도 없고, 살짝 나온 뱃살이 신경 쓰여서 연습에 집중도 안 되었다. 안 그래도 속상한데 자기도 못하면서 옆에서 살살 놀려 대는 찬우도 얄미웠다. 게다가 찬우는 갑자기 실력이 늘어 칭찬도 받았다. 세영이는 학교가 끝나도 줄넘기 생각뿐이었다. 아무도 자기를 쳐다보지 않는 장소를 찾아 공원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줄넘기 연습을 하다 신기한 자판기를 발견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달사탕’을 먹은 뒤 줄넘기 실력이 몰라보게 늘었다.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달사탕의 힘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었다. 결국 세영이는 줄넘기 학급 대표로 뽑혔고, 달사탕의 힘을 완전히 믿게 되었다. 달사탕이 있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든든하고 연습도 더 잘 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운동회 날 아침,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비장의 카드로 남겨 둔 달사탕이 체육복 주머니 속에 든 상태로 세탁 건조기 안에서 녹아 버린 것이다! 울고불고하던 세영이는 정신을 차리고 다급하게 공원으로 달려갔는데, 자판기 앞에서 하필 찬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찬우도 그동안 달사탕에 의존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판기는 또다시 두 사람에게 달사탕을 내어 줄까? 오늘 줄넘기 경기에서 세영이와 찬우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 ◎ 누구에게나 힘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 살면서 가끔은 ‘뜻하지 않은 선물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할 때가 있다. 노력하지 않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그런 엄청난 욕심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어떤 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썼는데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운이 빠지고, 계속할 용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기울인 노력이 정말 최선이었는지는 따져 봐야겠지만,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면 길잡이가 되어 줄 무언가라도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는가. 이 책의 세영이도 그랬다. 친구 윤지처럼 줄넘기를 잘하고 싶은 마음, 운동회 때 줄넘기 학급 대표가 되어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이 생각한 것처럼 채워지지 않았다. 옆에서 지켜보는 독자 입장에서도 저렇게 열심히 연습하는데 ‘가볍게 폴짝’ 줄을 넘으면 얼마나 좋을까 맘을 졸이게 되었다. 그런데 마법처럼 세영이 눈앞에 신기한 자판기가 나타났으니 꽤나 반가웠다. 세영이는 자판기가 내어 준 달사탕 덕분에 폴짝폴짝 줄을 넘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달사탕은 세영이에게 줄넘기 실력을 선물한 게 아니라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게 아닐까 싶다. 갑자기 몸무게가 줄어들거나 줄을 잘 넘는 요령이 생겼다기보다는 달사탕의 힘을 믿고서 자신 있게 폴짝 뛴 결과일 거라는 믿음 같은 것이다. 그간 줄넘기에 진심이었고 매일매일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은, 이유 있는 자신감. 이런 자신감이야말로 때때로 우리에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법 같은 순간이고, 무언가를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 남을 신경 쓸 필요, 신경 쓰지 않을 필요 함께 사는 사회에서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신경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것이 언행의 옳고 그름에 대한 평판일 때는 어쩌면 당연할 것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하려는 노력도 해야 한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된다. 그런데 우리는 필요 이상으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사람들은 의외로 남들의 사사건건에 관심이 없는데 말이다. 세영이가 볼록 나온 뱃살을 신경 쓰느라 줄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도 마찬가지다. 한창 클 나이에 먹는 것을 줄이려 하고, 뛸 때마다 누가 자기 뱃살을 보지 않을까 염려했으니 실력이 쑥쑥 늘 리 만무하다. 심지어 달사탕을 먹고 자신감이 차올랐을 때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사각형입니다. 발이 줄에 걸리고 말았다. 세영이가 오로지 줄을 넘는 일에 집중할 때와 비교하면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그러니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자신 없는 일에 맞닥뜨려야 할 때 남을 신경 쓰기보다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목표를 이루는 것도 바쁜데 정작 중요한 것보다 주변의 사소한 것에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야말로 안타까운 일이다. 유행하는 스타일이 아니어도 내 맘에 드는 옷을 골라 입는 것, 남들이 촌스럽다고 여기는 취향을 갖는 것,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무언가를 습득하는 것 등 모두 내가 좋으면 그만 아닌가. ◎ 따스한 마음과 용기가 빛나는 아이들 달사탕을 손에 넣은 뒤 세영이는 믿는 구석이 생겼다. 너무나 잘하고 싶었던 줄넘기를 잘하게 되었고, 운동회 날 줄넘기 대회에서 친구들과 선생님,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 자랑스럽게 상을 탈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생겼다. 그런데 하필이면 운동회 날 아침, 그토록 믿었던 달사탕이 사라져 버렸다. 어찌어찌하여 다시 얻은 달사탕도 찬우와 나눠 가져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사실 세영이는 찬우에게 달사탕을 나눠 줄 의무가 없었다. 찬우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세영이는 주머니에 든 달사탕 두 개를 만지작거리다 결국 한 개를 찬우에게 내밀었다. 두 개가 있으니까 하나씩 먹고 우리 반이 으뜸 학급상을 받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그러고는 자신이 ‘누나라도 된 것처럼 어른스럽게 말했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다. 요즘처럼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기 쉬운 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에게 더욱 어려운 결정이 아닐까 싶어 대견하기도 했다. 그런데 세영이가 감동을 주려고 작정을 한 모양이다. 마지막 남은 한 개의 사탕을 고양이 구하는 데 써 버렸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 줄넘기 경기에 나서야 하는데 말이다. 이제 두 사람에게는 달사탕이 남아 있지 않다. 그렇지만 달사탕의 힘에 기대 온 찬우도 마음을 굳게 먹고 자신을 믿어 보기로 한다. 파란 하늘 아래, 모두의 응원을 받으며 폴짝 뛰는 아이들이 그저 예쁘다. 그들의 따스한 마음과 용기가 어느 때보다 빛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그런데 갑자기 배가 고팠어요. 오늘 급식도 조금 먹고 간식도 안 먹은 채 줄넘기 연습을 했잖아요. 주머니를 뒤져 보았는데 오백 원짜리 동전 하나뿐이었어요. 그래도 편의점에서 초코바 하나쯤은 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공원을 가로질러 편의점을 찾아가는데, 공원 화장실 옆에 새로 생긴 자판기 한 대가 보였어요. 무지개가 그려진 자판기 옆면에는 ‘다 나와 자판기’라고 쓰여 있었어요.‘요술 줄넘기 같은 것도 나오면 좋겠다. 술술 잘 넘게.’하지만 자판기에서 그런 게 나올 리 있겠어요? 나는 저런 광고에 속아 넘어가는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무얼 먹을까 곰곰이 생각하며 자판기를 들여다보니 음료수는 천이백 원이고, 과자들은 가장 싼 게 팔백 원이었어요.실망하는 순간 ‘아무거나’라고 쓰인 버튼 밑으로 500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었어요. 나는 망설일 필요도 없이 ‘아무거나’를 골랐어요. 그런데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눌러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거예요. 고장 났나 싶어 고개를 갸웃거리며 배출구 뚜껑을 열어 보았어요. 거기에는 백 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작은 사탕 다섯 개가 떨어져 있었어요. 소리도 없이요.‘에계. 겨우 사탕이야?’실망스러웠지만 그거라도 먹어야지 어쩌겠어요. 사탕은 얼룩덜룩한 회색빛 포장지에 싸여 있었어요. 포장지에는 아주 작은 글씨로 ‘몸이 가벼워지는 달사탕‘이라고 써 있었고요. 그러고 보니 얼룩덜룩한 포장지가 꼭 달 표면처럼 생겼어요.‘몸이 가벼워진다고?’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본 게 기억났어요. 달은 지구보다 중력이 여섯 배나 작대요. 그래서 달에서 몸무게를 재면 지구에서 재는 것보다 훨씬 가벼워진다고 했지요.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탕 하나를 얼른 까서 입에 넣었어요. 까끌까끌한 설탕 알갱이가 콕콕 박혀 있어서 혀에 닿는 느낌이 오톨도톨 재밌었어요. 달콤한 맛이 금세 입 안에 퍼지면서 힘도 조금 나는 것 같았고요. 엄마가 당 떨어졌다며 믹스커피를 마시는 게 이래서인가 봐요. 그런데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은 나지 않았어요. 그럼 그렇지, 뭘 먹었는데 어떻게 몸무게가 줄어들겠어요?나는 달콤한 침을 꼴깍 삼키며 그 자리에서 줄넘기를 해 보았어요. 의심을 하면서도 혹시 몸이 가벼워지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세상에! 방방이 위에서 뛰는 것처럼 몸이 둥실거리는 게 느껴졌어요. 내 몸이 솜털이라도 되는 듯 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았어요.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총정리 워크북
랭컴(Lancom) / 더 좋은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4.15
29,000원 ⟶ 26,100원(10% off)

랭컴(Lancom)외국어,한자더 좋은 교육연구소 (지은이)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및 학원과제 영어교재로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영어 통문장 구문책으로, 초등영어 5종 교과서 20권에 나오는 전체문장 400개와 엄마표 평생영어 반복문장 400개 그리고 학교표 교실영어 핵심문장 1000개가 합쳐진 총 1800문장의 학습을 통해 원어민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기적의 교재다.Level 1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1단계 Level 2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2단계 Level 3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3단계 Level 4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4단계 Level 5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5단계 Level 6 대기동 기적의 초등영어 영단어 1800 6단계진짜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통해 하루 10단어씩, 이미지로 연상하고 쓰면서 학습하는 가장 확실하고, 놀라운 실력향상 프로그램 (사용연령 5-12)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및 학원과제 영어교재로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영어 통문장 구문책으로, 초등영어 5종 교과서 20권에 나오는 전체문장 400개와 엄마표 평생영어 반복문장 400개 그리고 학교표 교실영어 핵심문장 1000개가 합쳐진 총 1800문장의 학습을 통해 원어민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기적의 교재입니다. 학교영어 100점을 뛰어넘어 국제학교 학생들만큼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학습법과 훈련법이 적용된 초등 필수교재로 25년 이상을 초등영어 교육에 몰입해 온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만든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초등영어 문장 구문 학습 교재이기도 합니다.
심플 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1 (상) (2018년)
수경출판사(학습) / 한철형 외 지음 / 2017.06.10
12,500원 ⟶ 11,25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한철형 외 지음
개념, 연산, 유형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교재다.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눈에 쏙 들어오도록 하였고, 개념 중 핵심이 되는 키워드를 묻는 문제와 개념 혼동에서 오는 여러 가지 착각을 체크하는 기초 개념 체크 문제를 구성하였다. 또한 필수 유형을 수록하여 수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총정리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였다.Ⅰ. 소인수분해 A 약수와 배수 B 소인수분해 연습 문제(A~B) C 약수의 개수 D 소인수분해의 활용 연습 문제(C~D) E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F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G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활용 연습 문제(E~G) 대단원 정리(A~G) Ⅱ. 정수와 유리수 H 정수와 유리수 I 수직선과 절댓값 J 수의 대소 관계 연습 문제(H~J) K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 L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 연습 문제(K~L) M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N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O 유리수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연습 문제(M~O) 대단원 정리(H~O) Ⅲ. 문자와 식 P 문자와 식 Q 식의 값 연습 문제(P~Q) R 일차식의 계산 S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 연습 문제(R~S) T 방정식과 항등식 U 일차방정식의 풀이 V 일차방정식의 활용 연습 문제(T~V) 대단원 정리(P~V)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W 좌표평면과 그래프 연습 문제(W) X 정비례와 반비례 관계 Y 정비례와 반비례 관계의 그래프 Z 정비례와 반비례 관계의 활용 연습 문제(X~Y) 대단원 정리(W~Y) 수학을 꼭 잘 하고 싶은데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다면 풀고 있는 교재를 다시 한 번 검토하세요. 너무나 쉽거나 어려운 교재가 아닌지, 개념이나 유형과 같이 한 쪽으로만 치우친 교재가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이 교재는 개념, 연산, 유형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책입니다. 수학을 반드시 잡고 싶으면 이 교재를 강력추천 합니다. 개념 정리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눈에 쏙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이해에 최적의 예제, 개념의 적용을 위한 참고 사항, 함정에 빠지기 쉬운 부분을 콕 잡아주는 주의 등은 개념을 올바로 잡아 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 이해 개념 중 핵심이 되는 키워드를 묻는 문제와 개념의 혼동에서 오는 여러 가지 착각을 체크하는 기초 개념 체크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산 연습 개념 다음으로 기본이 되는 것이 연산 능력입니다. 쉬운 연산이지만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유형 잡기 수학을 가장 경제적으로 공부하려면 유형별로 공부하면 됩니다. 비슷한 형태의 문제는 비슷한 방법으로 풀자는 것이 유형을 공부하는 자세입니다. 개념이 체계적으로 잘 잡혀있다면 이제 유형을 잡아야 합니다. 필수 유형이 수록되어 수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연습 문제 실전에서는 여러 유형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유형끼리 모아 놓았을 때보다 여러 유형이 섞여 있을 때 유형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연습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단원 총정리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체크해 보세요.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얼마든지 배운 단원을 복습하여 보충하도록 하면 됩니다. 총정리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면 실력이 월등하게 올라갈 것이라는 착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각 문제집마다 수준이 있는데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수학 수준을 고려해 볼 때, 실제 도움이 되는 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렵지 않은 적당한 교재가 필요합니다. 이 교재는 그런 요구에 부응하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50% 반값 세일의 비밀
예림당 / 박신식 (지은이), 김미은 (그림) / 2025.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림당사회,문화박신식 (지은이), 김미은 (그림)
주인공 다솜이의 좌충우돌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쉽게 풀어냈다. 다솜이는 엄마 심부름으로 두부를 사러 마트에 갔다가 심부름도 경제 활동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경제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다솜이는 우리 일상에 숨은 경제 원리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경제는 어려운 책으로만 공부해야 하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다. 마트에서 과자를 사 먹는 일, 친구의 생일 선물을 고르는 일, 심부름 값을 받는 일 모두 경제와 관련이 있다. 다솜이와 함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건을 살펴보며 경제 원리를 찾아보자.[소득] 두부 심부름, 할 만하잖아? [합리적인 선택] 염색약이냐 연필깎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시장] 흥정을 잘하면 콩나물이 한 움큼 더? [가격] 배추를 싸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돈] 약속을 지키면 로봇이 생긴다? [세금] 과자에도 세금이 붙어 있다니! [생산] 멋쟁이 아저씨는 빵도 잘 만들어 [유통] 한우가 삼겹살보다 싸다고? [마케팅] 딱 하루 싸게 파는 커피를 사야 해 [무역] 체리 사러 칠레까지?'세일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 '과자를 샀는데 세금도 같이 냈다고요?'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요! 『50% 반값 세일의 비밀』은 주인공 다솜이의 좌충우돌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쉽게 풀어냈어요. 다솜이는 엄마 심부름으로 두부를 사러 마트에 갔다가 심부름도 경제 활동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경제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다솜이는 우리 일상에 숨은 경제 원리가 많다는 것을 알았죠. 경제는 어려운 책으로만 공부해야 하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마트에서 과자를 사 먹는 일, 친구의 생일 선물을 고르는 일, 심부름 값을 받는 일 모두 경제와 관련이 있어요. 다솜이와 함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건을 살펴보며 경제 원리를 찾아보세요! 공감 백배 일상 이야기로 자연스레 배우는 경제 경제 활동은 어른들만 하는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어린이들도 일상생활 속에서 날마다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할머니와 친구의 생일 선물 중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하는 다솜이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고, 김장철 너무 많이 올라 버린 배춧값에 놀라는 다솜이 엄마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하죠.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숨은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핵심 키워드 선별로 경제를 한 번에 소득, 가격, 시장, 세금, 마케팅, 무역 등 기초 경제 용어부터 심화 용어까지 핵심 용어 10개를 선별해 주제별 에피소드로 담았어요. 기초 경제 이론뿐만 아니라 뉴스에서 한 번쯤 들어 봤을 용어까지 다루어 상식까지 키울 수 있어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원리를 생생하게 배우고, 경제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합리적인 선택' 주제에서 주인공 다솜이는 용돈으로 충동구매를 하며 할머니와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살 돈이 부족하고 말아요. 이 과정에서 '기회비용'에 대한 키워드뿐만 아니라 '저축', '은행의 종류' 개념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심화 개념과 경제 상식을 담은 '생생 경제' 장이 끝날 때마다 '생생 경제' 페이지를 통해 심화 개념을 설명했어요. 인물들의 대화 형식 구성과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줄 거예요. 『50% 반값 세일의 비밀』을 통해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올바른 경제 관념을 세워 보세요.
장화홍련전
파란자전거 / 박은정 (지은이), 김효찬 (그림) / 2022.09.15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박은정 (지은이), 김효찬 (그림)
《장화홍련전》은 가부장제가 강화된 조선 후기에 실제 있었던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1656년 평안도 철산이라는 지방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전 부인이 낳은 딸들을 죽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전동흘이라는 사람이 철산 부사로 부임해 사건을 해결한다. 그 후로 이 사건이 150년 이상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이야기적 요소가 더해져 한문과 한글로 기록되어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 부조리한 가부장제의 억압으로 죽어 간 자매의 원혼이 한 관리의 정의로움으로 억울함을 풀고 환생한다는 이야기는 인간의 어두운 욕망과 갈등, 사회 제도의 억압과 편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국어 시간에 장화홍련전 읽기 1. 《장화홍련전》은 어떤 작품인가요? 2. 《장화홍련전》은 누가, 언제 지었을까요? 3. 《장화홍련전》은 어떤 소설로 분류되나요? 4. 《장화홍련전》 이전에도 계모형 가정 소설이 있었나요? 5. 《장화홍련전》은 어떤 이본들이 있나요? 6. 《장화홍련전》의 등장인물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7. 《장화홍련전》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8. 고전 소설 중에도 오늘날 판타지 소설과 같은 종류가 있나요? ◈ 장화홍련전 -바람에 날려 온 장미꽃 -서운한 붉은 연꽃 -마지막 부탁 -검은 뱃속 -무심한 아버지 -죽음의 덫 -부러진 꽃송이 -폐허가 된 철산 -꽃향기의 비밀 -벗겨 낸 누명 -새롭게 피어나는 꽃송이 ◈ 사회 시간에 장화홍련전 읽기 1. 장화가 부당한 죽음을 거부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2. 가부장제가 무슨 뜻인가요? 3. 조선 시대 가부장제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특징이 있나요? 4.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위치는 어떠했나요? 5. 장화와 홍련은 왜 귀신으로 나타나 부사에게 도움을 구했을까요? 6. 새어머니 허씨와 장화, 홍련 자매는 어떤 가족인가요? 7. 옛이야기 속 계모는 왜 항상 나쁘게 묘사될까요? 8. 오늘날 《장화홍련전》을 왜 읽어야 할까요? ◈ 독후활동지 : 장화홍련전 읽고 생각을 넓혀요가부장제 사회의 차별과 억압에 맞서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군상을 그려 내며 권선징악과 환생의 결말을 통해 고통받던 민중을 위로하고 치유한 슬프고도 무서운 리얼리티 미스터리 드라마 부조리한 가부장제의 억압으로 죽어 간 자매의 원혼이 한 관리의 정의로움으로 억울함을 풀고 환생한다는 이야기는 인간의 어두운 욕망과 갈등, 사회 제도의 억압과 편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공고한 가부장제 질서 속 여성의 삶 성리학을 건국 이념으로 세워진 조선은 17세기 이후 집안의 제사와 재산을 맏아들에게 상속하는 종법 제도가 자리 잡았다. 그러면서 가장인 남성이 강력한 권력을 쥐고 가족 구성원을 통솔하는 가부장적인 사회 체제가 더욱 공고해졌다. 이에 제사를 모시고 재산권과 통솔권을 가지는 아버지나, 정실부인이 낳은 맏아들의 권한이 커질 수밖에 없었고 자연히 여성의 지위는 더욱 낮아지고 협소해졌다. 과거 시험을 치를 수도 없고 글공부도 할 수 없어 사회 진출이 거의 불가능했던 조선 시대 여성의 삶은 어릴 때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결혼해서는 남편의 뜻을 따르며, 나이 들어서는 아들의 뜻을 따른다는 ‘삼종지도’라는 말로 대표된다. 《장화홍련전》은 이러한 가부장제가 강화된 조선 후기에 실제 있었던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1656년 평안도 철산이라는 지방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전 부인이 낳은 딸들을 죽인 사건이 벌어졌는데, 전동흘이라는 사람이 철산 부사로 부임해 사건을 해결한다. 그 후로 이 사건이 150년 이상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이야기적 요소가 더해져 한문과 한글로 기록되어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 사회적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죽음의 호소 《장화홍련전》은 17세기 이후 종법 중심의 가족 질서가 확립되면서 가부장제의 폐해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할 무렵의 시대 상황이 반영된 작품이다. 새어머니의 계략에 빠져 불행한 죽음을 맞은 장화와 홍련 자매가 고을 부사를 통해 억울한 누명을 벗고 행복해지는 과정은 악한 이를 징벌하고 착한 일을 권장한다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전달한다. 그러나 권선징악이라는 드러난 주제 뒤에는 배무룡으로 대표되는 가부장제 사회의 모순과 억압을 고발하는 ‘고발 문학’으로서의 성격을 엿볼 수 있다. 배무룡은 아들을 낳은 허씨의 눈치를 보며 딸들의 양육을 계모에게 떠넘기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장화와 홍련 자매가 허씨에게 학대받도록 방치한 우유부단한 인물로 묘사된다. 또 허씨가 장화에게 누명을 씌우는 과정에서도 집안의 체면만을 중요시해 사리 분별을 잃고 딸을 쫓아냄으로써 두 딸을 결국 죽음으로 내몰게 된다. 한편 자신들을 계모의 학대로부터 보호해 줄 유일한 보호자인 아버지에게서도 버림받은 채 누명까지 쓰고 연못에 빠져 죽은 장화와 홍련은 호소할 곳 없는 억울함으로 귀신이 되어 고을 부사 전동호 앞에 나타나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읍소한다. 장화와 홍련이 자신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계모와 장쇠를 직접 벌주지 않고 고을 부사에게 호소한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사회적 명예를 회복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가부장제의 부당한 압력에 차별받는 여성들이 제도적으로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죽음으로써만 호소할 수밖에 없는 당시의 처지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 억울함 풀고 환생하여 행복을 되찾은 자매 이야기 붉은 장미가 품에 안기는 꿈을 꾼 뒤 간절히 바라던 아이를 얻은 배무룡과 장씨 부부는 아이 이름을 장화라 짓고 꽃처럼 귀하게 길렀다. 장화가 세 살이 되던 해 둘째 딸 홍련을 얻었지만 아들을 기대했던 배무룡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몇 해 뒤 장씨가 병으로 죽자 배무룡은 아들을 얻기 위해 허씨를 두 번째 부인으로 맞고, 허씨는 아들을 셋이나 낳는다. 계모 허씨에게 구박받는 두 딸이 걱정되면서도 아들을 낳아 준 허씨의 눈치를 보며 배무룡은 두 딸의 일을 모두 허씨에게 맡긴다. 어느 날 장쇠가 죽은 쥐를 장화가 잠든 이불 안에 넣은 뒤 장화가 아이를 낳았다며 모함한다. 허씨는 밤중에 장화를 친정으로 쫓아 보내고, 숲속 연못가로 간 장화는 장쇠의 겁박에 못 이겨 연못으로 뛰어든다. 장쇠에게서 장화가 죽게 된 사정을 들은 홍련도 억울하게 죽은 장화를 그리워하며 연못으로 뛰어든다. 한편, 몇 해 동안 흉년이 들어 사람의 온기라곤 찾아볼 수 없고, 깊은 산속 연못에서 이상한 꽃향기가 퍼지는 등 철산은 점점 폐허로 변해 갔다. 누명을 쓰고 죽은 장화와 홍련 자매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철산에 부임한 부사를 찾지만, 그들은 하나같이 자매의 혼령을 보자마자 놀라 숨을 거둔다. 그러던 어느 날, 철산 부사로 새로 부임한 정동호에게도 장화와 홍련 자매의 혼령이 찾아오고 두 여인의 사연을 들은 정동호는 배무룡과 허씨, 장쇠를 불러 장화와 홍련의 일을 재조사한다. 모든 것이 허씨의 계략이었음을 알게 된 정동호는 허씨와 아들 장쇠를 처벌한다. 그리고 숲속 연못에 떠오른 장화와 홍련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러 준다. 억울함을 푼 자매는 옥황상제로부터 환생하라는 명을 받고 배무룡과 새 부인인 윤씨 사이에 쌍둥이 딸로 태어난다. 두루 읽고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알차고 즐거운 고전 읽기 “너른 생각 우리 고전” 흔히 사람들은 오래된 것을 흘려 보거나 고리타분하다 좋지 않게 여기지만, 고전은 그렇지 않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읽히면서 그 중요성과 가치가 검증된 책이 바로 고전이다. 그래서 읽을수록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오고, 새록새록 재미있는 것이 고전이기도 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방식은 그다지 변함이 없고, 사람다움의 멋도 변함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읽으며 오늘날 이 세상 사는 법을 배운다. 세상을 닮은 우리 고전을 좀 더 알차고 즐겁고 의미 있게 담기 위해 “너른 생각 우리 고전”은 다양하고 다채롭게 시도하고 새롭게 구성했다. ◉ 교과를 넘나들며 깊이 있게 읽는 우리 고전 어떤 고전이든 탄생의 배경을 아는 것은 고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수많은 고대 소설이 작자 미상에 집필 연도를 알기 힘들지만, 이야기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배경을 알 수 있다. “국어 시간에 고전 읽기”는 고전문학의 배경과 작가, 등장인물은 물론 고전문학적 가치를 되새겨 보고, 고전을 읽고 난 뒤에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사회, 역사, 음악, 과학, 미술 등 학문과 교과의 경계를 넘나들며 깊이 있는 사고와 다양한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 옛이야기를 읽듯 쉽고 재미있는 우리 고전 수많은 이본을 두루 살피는 것은 물론 원전을 독자 대상에 맞게 풀어쓰기란 쉽지 않다. 이에 고전문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전문가이며 십 대를 위한 글쓰기에 탁월한 여섯 명의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고심해서 풀어냈다. 《장화홍련전》은 크게 사건이 해결되어 자매의 억울함이 풀린다는 이본과 죽은 자매가 다시 살아난다는 이본으로 나뉜다. 이 작품에서는 후자의 이본을 바탕으로 인물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사건을 생생하고 극적으로 묘사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집필했다. ◉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게 보는 우리 고전 웹툰은 물론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접하는 십 대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고전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쉽고 재미있는 고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러스트 또한 만화적 구성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현대와 고전을 넘나들며 흥미롭게 해석해 내기 위해 노력했다. ◉ 알찬 독후 활동으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우리 고전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 3~6학년 국어 교과에는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와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라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나 고전문학은 사자성어나 속담, 기본적인 한자어 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휘력을 높여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에 “장화홍련전 읽고 생각을 넓혀요” 코너에서는 도입-어휘-내용 학습-탐구 활동-심화 활동-창의융합 활동의 단계별 독후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해력뿐만 아니라 고전 속에서 세상을 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녕, 야학당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홍진숙 (지은이), 이영경 (그림) / 2018.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홍진숙 (지은이), 이영경 (그림)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마을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들이 새롭게 구성하여 창작한 그림책이다. 세 권의 책에는 할머니의 삶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펼쳐낸 마을의 이야기,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해 온 도깨비 이야기, 치열하게 일하고 놀고 배우던 공간인 야학당 이야기가 담겨 있다.시끌벅적 야학당 일곱 동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휘영청 보름달이 뜬 밤,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야학당에서 시끌벅적 와글와글 요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봄이 할머니가 어린아이였을 때, 야학당이 문을 열던 꼭 그 시간입니다. 봄이 할머니는 숨을 죽이고 가만가만 낡고 빈 야학당 앞에 섭니다. “어? 야학당 동무들이잖아!” 서당대, 칠판, 분필, 책받침, 철사, 남포등, 빗자루까지, 야학당의 든든한 버팀목이던 동무들이 왁자지껄 저마다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습니다. 시끌벅적 즐거운 이야기 소리를 따라 하나둘 그 시절의 아이들이 야학당 앞으로 몰려듭니다. 어느새 그때 그 마음으로 돌아간 마을 어르신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졸려도 좋았어.” “바빠도 좋았어.” “그냥 좋았어.” “이렇게 많은 아이들을 그려 보긴 처음이다” -이영경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이영경 작가는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스케치하며 야학당에 다니던 시절의 아이들 얼굴을 떠올렸고,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 마을 뒷동산에 텐트를 치고 머물며 마을의 정경을 도화지에 담아 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작가의 그림에는 신비함마저 느껴지는 야학당의 따스한 정경도, 추억 속 아이들의 생기 넘치는 얼굴도, 야학당 일곱 동무들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도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과거 아이들의 모습을 한지에 물감으로 표현합니다. 오려 붙인 한지에 선명한 붓선으로 표현된 아이들은 빛바랜 추억을 소환하는 한편으로,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몸짓으로 웃음을 자아냅니다. 작가가 장면 곳곳에 그려 넣은 생쥐, 사마귀 등의 사물 역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장치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야학당 일곱 동무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창조되어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스케이트를 타듯 야학당을 청소하는 빗자루, 마룻바닥 틈새로 들어가 지우개와 공책을 건져 올리는 철사, 가슴을 활짝 펴고 아이들의 책상이 되어 주는 책받침은 세월을 거슬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을 선사합니다. 작가는 한겨울밤 야학당의 정경에서 시작해 학당 안을 가득 채우던 아이들의 꿈과 오늘을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즐거운 삶의 모습까지를 사랑스럽고 풍성한 그림 안에 펼쳐 보입니다. 송정야학당의 의미를 오롯이 담아내다 밤이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아이들을 기다리던 야학당에는 그저 배우는 것이 좋아 눈빛을 빛내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 속에는 서당대, 책받침, 남포등과 같은 사물들도 자리하고 있었죠. 학당 안에는 할 일을 마치지 못해 모시를 짜며 곁눈으로 공부하는 동이도, 칭얼대는 동생을 업고 뒤에 서서 글을 배우는 친구도, 받아쓰기를 못한다고 선생님께 꾸중 듣는 친구도 있습니다. 목수 아저씨, 순이 언니, 누구라도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시간과 지식을 나누어 줍니다. 《안녕, 야학당》은 마을 사람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들어 낸 야학당의 기억과 추억, 그리고 그 야학당을 마음에 품고 오늘을 살아가는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송정야학당은 일제 강점기, 일하느라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뜻있는 마을 어른들이 밤에만 열었던 작은 마을 학교입니다. 어려운 형편에도 아이들의 꿈을 먼저 생각했던 마을 어른들의 사랑과 정성은, 그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지금까지도 삶의 버팀목이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그림책 마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책 속에서 ‘이야기의 힘’으로 완성한 세 권의 그림책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3년 반의 시간 동안 진행되어 온 부여 송정마을 그림책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단법인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은 부여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채록해 《하냥 살응게 이냥 좋아》를 펴내는 한편,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그린 ‘내 인생의 그림책’ 23권을 만들어 낸 바 있습니다.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마을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들이 새롭게 구성하여 창작한 그림책입니다. 세 권의 책에는 할머니의 삶을 되돌아보는 형식으로 펼쳐낸 마을의 이야기,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해 온 도깨비 이야기, 치열하게 일하고 놀고 배우던 공간인 야학당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간직한 ‘이야기의 힘’으로 완성된 <송정마을 그림책> 시리즈는 한 마을의 이야기이자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우글우글 열대우림
주니어김영사 / 아니타 가너리 (지은이), 마이크 필립스 (그림), 김은령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아니타 가너리 (지은이), 마이크 필립스 (그림), 김은령 (옮긴이)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들어가는 말 · 7 밀림 속으로 사라지다 · 11 후끈하고 끈적한 날씨 · 20 열대우림에 우거진 식물들 · 35 열대우림에 도사리고 있는 동물들 · 57 밀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 76 밀림을 헤치고 나아간 탐험가들 · 93 시시각각 사라지는 숲 · 114 열대우림의 미래는? · 127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 52권《우글우글 열대우림》_ 신기하고 특이한 야생동물이 우글우글 모여 사는 열대우림의 비밀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신기하고 특이한 야생동물이 우글우글 모여 사는 열대우림의 비밀 적도 부근의 열대 지방에 주로 분포되어 있는 우림은, 한때 지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고작 6%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 책은 열대우림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점점 파괴되어 가는 열대우림의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책이다. 찜통더위, 축축한 습기, 성가신 파리 떼, 얽히고설킨 초록 덩굴로 가득한 열대우림이 언제 생겨났고, 어떤 모습이었는지 등 열대우림의 역사를 살펴볼 뿐만 아니라 거대한 아나콘다, 섬뜩한 털북숭이 거미들, 끔찍한 흡혈박쥐 등 열대우림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또 후끈하고 끈적한 열대우림을 직접 겪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과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고무나무 씨앗에 얽힌 진실, 밀림 속으로 떠난 탐험가들의 생생한 모험을 소개한다. 특히 브라질의 우림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숲의 위기가 가져온 기후 변화와 열대우림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7 : 초등 4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큰 수 2. 곱셈 3. 나눗셈 4. 각도 5. 평면도형의 이동 6. 규칙 찾기《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점프업 파닉스 (Jump Up Phonics) 3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문호준,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은이) / 2025.04.15
18,000원 ⟶ 16,200원(10% off)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외국어,한자문호준,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지은이)
총 4권으로 구성된 Phonics 시리즈로, 파닉스를 단어뿐만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 익히게 함으로써 실제 문장 내에서 각 문자의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앞에서 익힌 소리들을 신나는 챈트와 다양한 액티비티로 반복하여 연습할 수 있으며, 리뷰와 테스트 Unit은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파닉스 기술을 마스터하도록 이끌어주는 <점프업 파닉스(Jump Up Phonics) 3 개정판>은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의 과정에 아이가 참여하는 수업이 포함된 이 책은 재미있는 활동과 놀이를 통해 영어의 기초적인 내용을 학습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MP3로 녹음되어 있어 열심히 반복해서 들으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기초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Contents Unit 1 Double Letters bl cl fl /6 black clam flag Unit 2 Double Letters br cr fr /16 brick crab frog Unit 3 Double Letters gl pl sl /26 glove plane slide Unit 4 Double Letters dr gr pr tr /36 drum grape prince truck Review 1 /46 Unit 5 Double Letters sk sm sn st sw /50 skate smile snake stone swim Unit 6 Double Letters ng nk ck /60 king bank duck Unit 7 Double Letters sh ch /70 ship brush chick bench Unit 8 Double Letters th wh ph /80 thin teeth whale photo Review 2 /90 Test 94 Answer Key(정답) /100 Flash Cards /109 Supplement Workbook /121<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에서는 <점프업 파닉스(Jump Up Phonics)3 개정판>을 간행!! <점프업 파닉스(Jump Up Phonics) 3 개정판>은 총 4권으로 구성된 Phonics 시리즈로, 파닉스를 단어뿐만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 익히게 함으로써 실제 문장 내에서 각 문자의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익힌 소리들을 신나는 챈트와 다양한 액티비티로 반복하여 연습할 수 있으며, 리뷰와 테스트 Unit은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파닉스 기술을 마스터하도록 이끌어주는 <점프업 파닉스(Jump Up Phonics) 3 개정판>은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의 과정에 아이가 참여하는 수업이 포함된 이 책은 재미있는 활동과 놀이를 통해 영어의 기초적인 내용을 학습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MP3로 녹음되어 있어 열심히 반복해서 들으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기초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성범 지음, 서미경 그림 / 2014.10.2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김성범 지음, 서미경 그림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 시리즈 11권. 여성에 대한 편견과 선입관을 깨고, 남성보다 더 당당하고 적극적이며 지혜로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마고할미부터 뿌지직 자매에 이르기까지 어른 아이, 늙고 젊은 것과 상관없이 남성들과 어깨를 겨루며 당당히 살아가는 씩씩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해학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자기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묻혀 있던 것을 새롭게 끄집어내어 유쾌하고 발랄하게 들려준다.첫 번째 마당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두 번째 마당 뿌지직 뽕! 세 번째 마당 며느리 방귀 네 번째 마당 홍장이와 성덕 아가씨 다섯 번째 마당 씩씩하다, 바리공주여성이 약하고 무능하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여!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는 속담이다. 요즘에는 이를 비틀어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는다!는 말이 생기기도 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어디 여자가!’ 하는 의식들이 많이 남아 있다. 이는 옛이야기에서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야기 속 여성들은 대개 무능력하고 약하거나 중심인물을 받쳐주는 곁다리로 등장한다. 아니면 ‘팥쥐 엄마’처럼 못된 새엄마이거나 ‘뺑덕어멈’처럼 염치없고 포악한 모습이다. 주인공으로 등장해도 가녀리고 소극적인데다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존재로 그려질 때가 많다. 하는 일도 주로 옷 깁고 물 긷고 밥하고 빨래하는 등 가사일 중심이다. 학문에 매진하고 나라를 위해 일하면서 무술을 연마하는 남성들의 씩씩하고 용맹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행복한 결말 또한 자기 노력이라기보다는 눈물겨운 인고와 희생의 대가로 힘세고 능력 있는 남성에 의해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옛이야기 속 여성들은 하나같이 누구의 딸, 무슨 부인으로 언급될 뿐 이름조차 없는 경우가 예사다. 당차고 쾌활하고 지혜로운 여성들 이야기 이 책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 이야기』는 이런 여성에 대한 편견과 선입관을 깨고, 남성보다 더 당당하고 적극적이며 지혜로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았다. 마고할미부터 뿌지직 자매에 이르기까지 어른 아이, 늙고 젊은 것과 상관없이 남성들과 어깨를 겨루며 당당히 살아가는 씩씩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해학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첫 이야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은 마고할미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마고할미의 크고 의연한 모습에서 여성은 약하고 소극적이라는 우리의 편견과 관념을 일시에 깨버린다. 두 번째 이야기 <뿌지직 뽕!>은 엉뚱하지만 당차고 발랄한 세 자매 ‘뿌. 지. 직’을 통해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알려준다. 세 번째 이야기 <며느리 방귀>는 여자, 그것도 며느리라서 방귀도 맘 놓고 뀔 수 없는 존재가 그 방귀로 도리어 시집에서 인정받고 잘살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와는 좀 다르게 여성이지만 세상 사람들에게 커다란 덕을 베풀어 널리 존경받는 인물이 된 이야기도 들려준다. 네 번째 이야기 <홍장이와 성덕 아가씨>의 홍장은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 머물지 않고, 대륙으로 나아가고 그곳에서 덕을 쌓아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 <씩씩하다 바리공주>는 우리에게 익숙한 ‘바리데기 이야기’를 재화한 것으로, 끝없는 희생과 인내의 상징이자 수동적인 여성상인 바리데기를 원본을 최대한 살려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살려서 쓴 이야기다. 용기와 모험정신, 부모에 대한 지극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구하고 나아가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는 ‘씩씩한’ 바리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처럼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 이야기』는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자기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묻혀 있던 것을 새롭게 끄집어내어 유쾌하고 발랄하게 들려준다. 당당하고 지혜로우며 씩씩하고 매력적인 여성들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장을 펼쳐 보자.
Really NEAT Listening 3급 실력다지기 (본책+ 정답 및 해석(책 속의 책) + MP3 CD 1장)
다락원 / 김유미.안경란 지음 / 2012.01.09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김유미.안경란 지음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각 영역별로 구성된 Really NEAT 실력다지기 시리즈의 Listening 영역 학습서. 문제 유형에 따른 듣기 요령, 연습 문제 및 실전 모의고사로 구성되어있는 본책과 한글 번역이 실려 있는 책 속의 책, 그리고 MP3 CD로 구성되어 있다. 본 도서는 NEAT 듣기 3급을 준비하는 상급 학습자들을 위한 실전대비 학습서로서, 평가원과 EBS 강의에서 제시된 NEAT 듣기 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소재의 107개 실전 예상 문제와 함께 어휘, 표현, 문법, 발음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지막에는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차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개요 듣기 영역 개요 Part 1. 적절한 응답 고르기 Unit 01 Yes-No Questions Unit 02 Question-Word Questions Unit 03 Choice Questions 실전 예상 문제 Part 2. 주장 찾기 Unit 04 School Trips Unit 05 Lost Homework Unit 06 History 실전 예상 문제 Part 3. 목적 찾기 Unit 07 Exams Unit 08 Telephone Messages Unit 09 Claims 실전 예상 문제 Part 4. 부탁한 일 찾기 Unit 10 At the Store Unit 11 At the School Unit 12 At the Restaurant 실전 예상 문제 Part 5. 이유 찾기 Unit 13 Appointments Unit 14 Applying for Positions Unit 15 At the Clinic 실전 예상 문제 Part 6. 그림 일치, 불일치 Unit 16 Camp Activities Unit 17 Surveys 실전 예상 문제 Part 7. 도표 정보 찾기 Unit 18 Concerts Unit 19 TV Programs Unit 20 Flight Schedules 실전 예상 문제 Part 8. 주제 찾기/내용 일치(불일치) 찾기 Unit 21 Outdoor Activities Unit 22 Test Results Unit 23 Ideal Neighborhood 실전 예상 문제 Part 9. 주제 찾기/언급되지 않은 내용 찾기 Unit 24 Online Shopping Unit 25 Taking Classes Unit 26 Birthday Presents 실전 예상 문제 Part 10. 그림 고르기 Unit 27 On the Street Unit 28 In Free Time 실전 예상 문제 Actual Test 정답 및 해석 (책 속의 책)이 책의 구성 및 특징 * NEAT 문제유형 완벽분석, 최다 실전 예상문제 수록 * 유형별·주제별 구성으로 출제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비 *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어휘·표현 학습 * 한글 해석과 추가 어휘가 포함된 정답 및 해석(책 속의 책) 포함 * 지문 및 문제, 발음 연습 등이 녹음된 MP3 CD 제공
(그림 없는 동화책) 송희의 가을
진선출판사 / 선안나 글, 강전희 그림 / 2002.10.30
6,500원 ⟶ 5,850원(10% off)

진선출판사우리창작선안나 글, 강전희 그림
마을에 새로 이사 온 결이를 보고 아릿한 감정을 느끼는 송희. 그러던 중 송희가 할머니의 꽃밭에서 옥잠화를 따고 그 일로 할머니는 자리에 눕게 되는데... 가을이라는 시간 속에서 송희가 겪는 여러 일들로 송희의 마음은 조금씩 커 가고 있다.에는 그림이 없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동화라면 그림이 없다 해도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충분히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대신 그림이 빠진 자리에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중요하거나 표현이 아름다운 곳은 글자 크기나 색깔을 다르게 구성해서 색다른 재미를 준다. 은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는 것 같은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동화예요. 서울 학교를 다니다가 이곳 갈밭리로 전학 온 얼굴이 하얀 결이. 그런 결이를 생각하다가 그만 할머니가 애지중지 키우는 꽃밭을 엉망으로 만들게 돼요. 할아버지 기일에 바치려고 했던 옥잠화를 꺾은 것 때문에 할머니는 앓아 누우시고, 그 일로 꾸중을 들은 송희는 그런 할머니가 야속하기만 해요. 그러나 곧 송희는 할머니가 걱정이 돼요. 학교 다녀오면 할머니 팔부터 주물러 드려야겠다고 맘을 먹지만, 어쩐지 대문을 나서면서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해용이네 동네에 공장이 들어서면서 낯선 사람들이 이사오게 돼요. 는 아버지의 직업을 부끄러워하는 해용이가 넉넉한 품으로 안아 주는 아버지로 인해 그 마음이 바뀌어 가는 이야기예요. 서울에서 전학 온 승우가 소라를 제치고 일등을 하는 것도 못마땅하고, 아버지 상사라는 이유로 나까지 승우에게 꼼짝 못하는 건 더욱 싫어요. 그러나 아버지의 떳떳하고 당당한 마음을 알게 된 승우는 바다만큼 푸르고 넒은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어요. 또래 친구들보다 지능은 조금 낮지만 효자라고 소문난 . 반 아이들은 그저 새로 온 담임 선생님에게 장난을 치려 했던 것인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요. 반장 선거 날, 반 아이들이 짜고서 복만이를 반장으로 뽑습니다. 친구들은 생각 없이 장난으로 한 일이지만 그로 인해 복만이는 커다란 상처를 입게 되었죠. 이 일로 아이들은 가슴에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생일엔 마라탕 2
밝은미래 / 류미정 (지은이), 손수정 (그림) / 2024.06.21
13,000원 ⟶ 11,7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류미정 (지은이), 손수정 (그림)
요즘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이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지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생일이지만 축하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 눈앞에 나타난 독특한 마라탕 가게는 친숙하면서 환상적인 느낌을 전한다. 마라탕의 달콤한 향과 알싸한 맛이 꼭 소원을 이루기 전의 달콤한 유혹과 소원을 이루고 나서 알싸한 부작용 같은 것을 연상시킨다.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은 복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여러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프롤로그 –12 콩쥐가 두꺼비랑 밭에서 키운 청경채 –14 토르의 망치로 다져서 만든 소시지 –86 에필로그 -142달콤한 향! 알싸한 맛! 마법의 마라탕 두 번째 이야기! 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 함께 하실래요? <생일엔 마라탕 2 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은 요즘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이란 소재로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식당에서 특별한 마법 재료가 들어간 마라탕이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 주고, 그 소원이 이뤄지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생일이지만 축하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 눈앞에 나타난 독특한 마라탕 가게는 친숙하면서 환상적인 느낌을 전한다. 마라탕의 달콤한 향과 알싸한 맛이 꼭 소원을 이루기 전의 달콤한 유혹과 소원을 이루고 나서 알싸한 부작용 같은 것을 연상시킨다.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은 복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여러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소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매력은 바로 마마일 것이다. 마마는 왜 마법의 마라탕을 아이들에게 선사하면서 땀방울을 모으는 것일까? 2권에서 일부 마마의 비밀이 밝혀진다. <생일엔 마라탕>은 점점 미스터리한 마마와 마마의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더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의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 가게의 비밀은? 모두에게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하루, 생일! 이 책에 나오는 예솔이와 은제는 모두 자신이 원하는 축하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쉽다. 예솔이는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생일 축하를 받고 싶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예솔이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엎드려 절 받는 생일 축하를 받기는 했지만, 그 또한 자신의 인형을 갖고 싶어서 한 억지 축하일 뿐이었다. 은제도 다들 바쁘고 자신에게 무관심한 가족들로부터 자신의 생일을 외면받았다. 이렇게 생일에 외로운 사람들에게 보이는 마라탕 식당! 그곳이 이 책의 무대인 ‘생일엔 마라탕’이다. 마라탕은 원래 한국 음식은 아니지만 이제 한국에서 완전히 자리잡았다. 마라탕 특유의 맛과 향이 매력적인 점도 있지만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한국인들에게 크게 어필하였다. 그리고 생일에 외로운 아이에게 위로가 되어 줄 식당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이 식당의 주인인 마마는 왜 이러한 식당을 차리게 된 것일까?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마마의 비밀이 밝혀진다.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 복일까? 독일까? ‘생일엔 마라탕’ 가게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마법 재료가 있다. 이 마법 재료를 조몰락거려서 마마는 아이의 소원을 이뤄주고 있다. 예뻐지고 싶다는 소원을 말한 예솔이와 용기를 말한 은제의 소원이 청경채로 만든 장미와 소시지로 만든 사마귀를 통해 이뤄졌다. 하지만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은 언제나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일까? 예솔이는 예뻐지는 소원이 이뤄져서 멋진 남자 친구의 고백도 받고, 많은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그만큼 친구들의 시기 질투와 악담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은제는 용기라는 소원을 얘기했지만 오지랖 넘치는 행동으로 인해 친한 친구와의 사이도 멀어지게 된다. 점점 더 용기를 넘어서는 만용과 같은 독선으로 주위와 멀어진다. 이처럼 마법으로 이뤄진 소원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열쇠가 되진 못한다. 새로운 문제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 마법의 소원을 예솔이와 은제는 다르게 받아들인다. 예솔이는 자신에게 베풀어진 마법을 활용해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은제는 예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보통 네잎 클로버를 행운의 상징이라고 좋아하고 흔히 보이는 세잎 클로버는 행복의 상징인데도 하찮게 여기곤 한다. <생일엔 마라탕>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마법이 역설적으로 가까이 있는 세잎 클로버처럼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있거나 알면서도 하지 않았던 일상 속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마마가 생일엔 마라탕 가게를 연 까닭은? ‘생일엔 마라탕’ 가게를 연 마마는 누구일까? 덩치가 아주 큰 아줌마처럼 보이는 마마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아줌마처럼 보이지만 웃는 소리를 들으면 누군지 알 수 없고, 유치찬란하게 보이는 티아라 장식이나 커다란 반지와 귀걸이로 몸을 치장하고 있다. 그런 마마는 왜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마법의 마라탕을 선물하고 땀방울을 모으는 걸까? 또 마마는 왜 도깨비가 하는 식당에 가지 말라고 하고,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면 마법이 없어진다고 말하며, 똥 맛 나는 떡볶이를 멀리하라고 말하는 것일까? 궁금증을 일으키는 마마의 비밀이 한 꺼풀씩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밝혀진다. <생일엔 마라탕> 2권에서 마마가 땀방울을 모으려는 것은 모든 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함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땀방울을 모아 목소리를 좋게 할 마법을 부릴 것이라며 마마는 땀방울이 든 유리병을 보며 한껏 기대가 부풀었다. 점점 시리즈를 더해 가면서 마마의 미스터리가 풀려 나가고, 아이들의 다채로운 소원이 톡톡 튀면서 책 읽기 재미를 더할 것이다. ◆ 주요 내용 ◆ 엄마 아빠의 생일 축하를 받으며 눈을 뜬 예솔이는 정말 갖고 싶었던 ‘시나브로’인형까지 생일 선물로 받았다. 기분 좋게 학교를 갔지만, 갑자기 정은이가 ‘시나브로’ 인형을 어떻게 구했냐며 말을 건넨다. 생일 선물이라고 말하니, 생일 선물로 마라탕을 사 주겠다고 하면서 계속 인형을 만지작거린다. 예솔이는 정은이에게 인형을 선물로 주고, 함께 마라탕을 먹으러 갈 것을 약속하지만, 정작 방과 후에 정은이가 보이지 않는다. 홧김에 혼자 찾아 들어간 마라탕 가게! 그곳은 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 가게이다. 마마는 청경채로 만든 장미를 보여 주며 소원을 묻는다. 예솔이의 예뻐지고 싶은 소원은 이뤄질까? “만지지 마.” 예솔이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는지 정은이는 시나브로 인형을 계속 만졌다. “이 인형 어디서 구했어? 나도 사려고 봤는데 인터넷에도 다 품절이던데.” 예솔이는 기분이 점점 나빠졌다. “아빠가 생일 선물로 준 거야.” 냉랭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어머머, 예솔아, 너 생일이었어? 생일 축하해.” 정은이가 예솔이 기분 따위는 상관없다는 듯, 유난스럽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서영이와 하람이도 입을 맞췄다. “한예솔! 열 번 다 적고 가세요!” 예솔이 반은 수업 시간에 세 번 이상 지적을 받으면 남아서 선생님이 써 준 문장을 열 번 따라 써야 한다. “정은아, 나 얼른 쓰고 나갈게. 조금만 기다려 줘!” 분명이 옆에 있었던 정은이가 보이지 않았다. 혼자 말한 것을 알고 예솔이는 뻘쭘했다. 정은이 옆에 붙어 다니는 하람이와 서영이도 보이지 않았다. ‘벌써 나갔나? 나보다 먼저 가서 생일 파티라도 준비하려는 걸까?’ 멋대로 한 상상에 예솔이는 괜히 웃음이 나왔다. “한예솔! 넌 벌 받는데도 좋니?” 선생님이 짐짓 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1~2 세트 (전2권)
더숲 / 사카이 다츠오 (지은이), 박유미 (옮긴이), 박경한 (감수) / 2023.08.07
28,000

더숲자연,과학사카이 다츠오 (지은이), 박유미 (옮긴이), 박경한 (감수)
아이들에게 몸은 가장 재미있는 과학 놀이터이다. 몸을 이용해 아이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1·2》은 우리 몸이 보여주는 놀라운 동작과 현상들을 놀이와 실험을 통해 직접 도전하고 스스로 탐험하게 함으로써 인체와 생명의 무한한 신비를 알려주는 과학놀이책이다. 총 두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1권에서는 인간의 뇌, 신경, 반사에 관해 탐구하고, 2권에서는 균형 착각, 구조에 관해 설명한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실험을 제안하며, 과학적 원리와 인체의 신비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다른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은 채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릴 수 있는지, 손을 사용하지 않고 귀만 움직일 수 있는지, 팔꿈치와 턱을 붙일 수 있는지, 두 손으로 고리를 만들어 오른발을 통과시킬 수 있는지 등 일상에서 내 몸으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도전 거리를 제시한다. 또한, ‘우뇌일까 좌뇌일까? 팔짱을 껴보면 알 수 있어’, ‘귓바퀴에 진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내 발가락 관절은 몇 개일까?’, ‘팔꿈치는 세게 꼬집어도 아프지 않아’와 같은 사실들은 인체의 신비한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친절한 일러스트는 아이와 어른이 모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핵심 지식에 관한 의학적·과학적 해설은 진화와 인체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 발달 과정을 빠르게 이해하게 한다.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1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2인간과 생명의 놀라운 신비를 놀이로 재밌게 일깨워주는 책! 내 몸으로 실험하고 내 몸으로 배우는 순간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 몸은 가장 재미있는 과학 놀이터이다. 몸을 이용해 아이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1·2》은 우리 몸이 보여주는 놀라운 동작과 현상들을 놀이와 실험을 통해 직접 도전하고 스스로 탐험하게 함으로써 인체와 생명의 무한한 신비를 알려주는 과학놀이책이다. 총 두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1권에서는 인간의 뇌, 신경, 반사에 관해 탐구하고, 2권에서는 균형 착각, 구조에 관해 설명한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실험을 제안하며, 과학적 원리와 인체의 신비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다른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은 채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릴 수 있는지, 손을 사용하지 않고 귀만 움직일 수 있는지, 팔꿈치와 턱을 붙일 수 있는지, 두 손으로 고리를 만들어 오른발을 통과시킬 수 있는지 등 일상에서 내 몸으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도전 거리를 제시하는가 하면, ‘우뇌일까 좌뇌일까? 팔짱을 껴보면 알 수 있어’ ‘귓바퀴에 진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내 발가락 관절은 몇 개일까?’ ‘팔꿈치는 세게 꼬집어도 아프지 않아’와 같은 사실들은 인체의 신비한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친절한 일러스트는 아이와 어른이 모두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핵심 지식에 관한 의학적·과학적 해설은 진화와 인체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 발달 과정을 빠르게 이해하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혼자 노는 시대에 함께 하는 책’이다. 내 몸이 궁금한 아이, 의사·공학자를 꿈꾸는 아이, 과학이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아이, 책상머리 공부보다 체험 학습을 더 좋아하는 아이, 아이들과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 놀이를 통한 과학 학습을 주도하는 교사 등 내 몸을 탐험해 나가는 이 여행은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의학적 전문성과 정확성을 위해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박경한 교수의 감수를 거쳤다.
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
책속물고기 / 소피 라구나 (지은이), 리 홉즈 (그림), 김호정 (옮긴이) / 2018.06.05
9,000원 ⟶ 8,100원(10% off)

책속물고기명작,문학소피 라구나 (지은이), 리 홉즈 (그림), 김호정 (옮긴이)
버스터는 못된 짓을 해서 악동이 된다. 그 뒤로 아무도 버스터랑 놀아 주지 않자, 버스터는 이제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터는 아빠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되고, 거기서 만난 론다 아주머니에게 버스터는 “어떻게 하면 말썽을 그만 부릴 수 있을까요?” 라고 묻는다. 론다 아주머니는 버스터를 도와주기로 한다. “아무래도 너한테는 개 한 마리가 필요한 것 같구나.” 과연 악동 버스터는 개를 만나 어떻게 달라질까?1장 악동이 된 버스터 2장 버스터 가족은 골칫덩어리 3장 유기견 보호소에서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4장 개들은 버스터를 좋아해 5장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아 6장 도둑들아, 거기 서! 7장 모두 잘했어 8장 악동에서 영웅으로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습니다 악동에게 ‘벌’이 아니라 ‘기회’를 주세요! 악동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못된 말을 하는 아이, 아무 데나 함부로 낙서를 하는 아이, 잘 씻지 않는 아이 말입니다. 그렇게 그릇되게 행동한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꾸지람을 듣고, 친구들이 곁을 떠나면서 ‘악동’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지요.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여기서부터 나타납니다. 악동이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주변에서는 비뚤어진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악동은 더욱더 외톨이가 되고, 외로워도 말을 못하고, 결국은 관심을 받기 위해 더 못되게 행동하게 되지요. 악동 버스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못된 말, 못된 행동을 해서 악동이 되었지만, 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외로운 마음이 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악동에게는 친구가 필요해』는 악동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기회를 줍니다. 악동 버스터에서 ‘악동’을 빼고 버스터로만 바라보자, 버스터는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이제 우리도 나쁜 아이에서 ‘나쁜’을 빼고 아이로만 있는 그대로 보아주면 어떨까요? 악동과 유기견이 서로 마음이 통하는 까닭 버스터는 못된 짓을 해서 외톨이가 됩니다. 유기견들은 누군가에게 버려져 사납게 구는 바람에 말썽꾸러기로 불립니다. 과연 버스터와 유기견들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놀랍게도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됩니다. 이제껏 버스터와 유기견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버스터는 유기견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먼저 다가갑니다. 유기견들도 버스터를 피하지 않고 함께 놀아 줍니다. 서로의 상처를 알기에 서로를 보듬어 주고 이해해 줄 수 있었던 것이지요. 그렇게 버스터는 유기견들을 만나 소중한 경험을 합니다.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고 배우게 되었으니까요.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버스터의 첫 번째 친구는 바로 론다 아주머니입니다. 서로 나이가 맞지 않는데, 친구가 될 수 있냐고요? 물론입니다. 론다 아주머니는 버스터가 처음 와서 엉뚱한 질문을 해도, 유쾌하게 받아 준 멋진 친구이지요. 게다가 버스터가 씻지 않아 더러워도, 버스터 양말에서 냄새가 나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버스터의 그다음 친구는 바로 개들입니다. 사람이 아니어도 버스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고, 함께 놀아 주는 좋은 친구들이지요. 친구가 생긴 버스터는 용기를 가집니다. 개 친구들과 함께 도둑을 물리치고, 그로 인해 학교에서 영웅이 되고, 버스터 곁으로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고, 친구는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마을 사람들은 버스터 가족을 골칫덩어리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버스터 가족은 마을 사람들한테 크게 해를 끼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화목한 가족이지요. 왜 골칫덩어리가 된 걸까요? 사람들은 버스터의 엄마가 엉덩이에 해골 문신을 했다면서 수군댑니다. 그리고 버스터의 아빠는 험상궂게 보여서 아무도 말을 걸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버스터 가족의 겉모습만 보고 나쁜 가족이라고 지레짐작한 것입니다.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요. 겉모습에 가려진 진짜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눈을 가지도록 노력해요.
내 친구 헨리가 없어졌어!
아이N / 알렉스 하우즈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 2018.04.2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N그림책알렉스 하우즈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반려묘의 시각에서 전개되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이다. 고양이 밥은 함께 사는 헨리를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한다. 그런데 아침에 헨리가 혼자서 학교에 갈 때마다 '날 두고 어디에 가는 거야?'라며 서운해 한다. 어느 날 아침, 밥은 헨리를 뒤쫓아 보기로 한다. 복잡한 거리에서 길을 잃고 만다. 하지만 밥은 오히려 헨리가 없어졌다며 주인을 걱정한다. 반려동물과 어린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이다.종종 반려동물에게 자신들의 성(family name)을 붙여서 부르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강아지 이름이 ‘소미’라면, ‘이’씨를 붙여서 “이소미!” 하고 부르는 식이지요. 반려동물에게 ‘막내’라는 별칭을 붙여 부르는 가족도 있습니다. 이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보는 시각에서 비롯된 습관이겠지요. 『내 친구 헨리가 없어졌어!』의 주인공인 고양이 밥은 함께 사는 아이 헨리를 단짝 친구로 여깁니다. 헨리도 마찬가지이지요. 고양이 밥을 친구이자 동생으로 생각하고 무엇이든 함께하지만, 학교에는 데려갈 수 없습니다. 집에 홀로 남겨진 밥은 헨리를 따라 나서고, 길을 잃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기 보다는 헨리가 길을 잃어서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친구 헨리가 없어졌어!』를 읽고 나서 어쩌면 모든 반려동물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을 아껴 주고, 걱정해 주고, 옆에 있어 준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지는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하자 자연스럽게 웃음이 지어집니다. 정말 고마운 친구들인 것 같아요.
캡틴 마블 무엇이 영웅을 만드는가
아르누보 / 파멜라 보보윅즈 (지은이), 에다 카반 (그림), 김민성 (옮긴이), 김종윤(김닛코) (감수) / 2019.03.20
12,000

아르누보생활,인성파멜라 보보윅즈 (지은이), 에다 카반 (그림), 김민성 (옮긴이), 김종윤(김닛코) (감수)
캡틴 마블을 포함한 마블 최고의 여성 히어로 16명이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6명의 여성 히어로들은 영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악에 맞서 싸우며 우리를 지켜주는 슈퍼 히어로들은 자신의 힘과 장점 그리고 영웅의 마음가짐에 대해 각자 다른 의견을 품고 있다. 캡틴 마블, 슈리, 와스프, 네뷸라, 가모라, 스칼렛 위치, 페퍼 포츠, 오코예, 발키리, 페기 카터, 블랙 위도우, 라몬다 여왕, 맨티스, 나키아, 캡틴 마블의 친구들인 마리아 램보와 모니카 램보까지 각자가 전하는 영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What Makes a Hero 무엇이 영웅을 만드는가 캡틴 마블을 포함한 마블 최고의 여성 히어로 16명이 전하는 메시지 《What Makes a Hero 무엇이 영웅을 만드는가》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히어로를 불러일으키는 질문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6명의 여성 히어로들은 영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악에 맞서 싸우며 우리를 지켜주는 슈퍼 히어로들은 자신의 힘과 장점 그리고 영웅의 마음가짐에 대해 각자 다른 의견을 품고 있습니다. 마블의 전설적인 여성 히어로들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그리고 나만의 히어로를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떠나요! 더 높이, 더 멀리, 더 빠르게! 캡틴 마블이 전하는 진정한 히어로의 의미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첫 번째 히어로는 바로 캡틴 마블입니다. 마블 스튜디오가 처음 선보인 여성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이죠. '캡틴 마블'은 크리족 전사로 살아가던 비어스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초능력을 갖는 것만이 영웅이 되기 위한 조건일까요? 캡틴 마블이 전하는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마블의 여성 히어로 슈리, 와스프, 네뷸라, 가모라, 스칼렛 위치, 페퍼 포츠, 오코예, 발키리, 페기 카터, 블랙 위도우, 라몬다 여왕, 맨티스, 나키아, 캡틴 마블의 친구들인 마리아 램보와 모니카 램보까지 각자가 전하는 영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마블 여성 히어로 우리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히어로를 깨우자! 난 모두가 초능력을 갖고 있단 걸 알아. - 캡틴 마블 우리 엄마야말로 나의 진정한 영웅이야. - 와스프 길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는,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봐. - 발키리 What Makes a Hero? 무엇이 영웅을 만드는가? 내 안에 잠들어 있는 히어로를 향해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리고 마블의 전설적인 여성 히어로들처럼 나만의 메시지를 남기세요. 그 어떤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보다 멋진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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