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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스토리북 따라쓰기 1 : 양치기 소년 & 치킨 리킨 (교재 1권 + MP3 CD 1장)
랭귀지북스 / LB 편집부 엮음 / 2013.11.05
8,000원 ⟶ 7,200원(10% off)

랭귀지북스외국어,한자LB 편집부 엮음
직독직해를 하면서 영어의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익힌 문장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실력을 길러 주는 교재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 중 짧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다. Story Ⅰ The Boy Who Cried Wolf 양치기 소년 Listen and Read Listen and Write : the words Read and Write Listen and Write : the sentences Listen and Write : the story Activity Story Ⅱ Chicken Licken 치킨 리킨 Listen and Read Listen and Write : the words Read and Write Listen and Write : the sentences Listen and Write : the story Activity '직독직해로 읽는 스토리북 따라쓰기'로 영어 작문과 독해 실력을 키우고 예쁜 글씨체도 연습해요! 직독직해와 작문 훈련을 위한 내 아이의 첫 번째 교재! 출판사리뷰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듣고·읽고·쓰는 연습으로 영어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표현하는 단계로 수준을 올리세요. 『직독직해로 읽는 스토리북 따라쓰기』 는 직독직해 하면서 영어의 문장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익힌 문장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실력을 길러 주는 교재입니다. 교재 Listen and Read 원어민의 녹음을 들으며 본문을 잘 읽어 봅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은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Listen and Write (the words) 이야기에 나오는 기본 단어를 따라 쓰며 익힙니다. 원어민 녹음을 들으며 발음도 교정하고 단어를 따라 쓰면서 글씨체도 교정할 수 있습니다. Read and Write 영어 어순대로 문장을 끊어서 직독직해 하면서 앞에서 익힌 단어들을 중심으로 따라 써 봅니다. Listen and Write (the sentences) 녹음을 들으며 빈칸에 알맞은 단어나 구문을 써 넣습니다. 아래에 있는 해석은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Listen and Write (the story) 앞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로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아래 해석을 보며 첫 번째 주어진 단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영어 작문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줄거리 The Boy Who Cried Wolf 게으르고 장난만 일삼는 소년은 모든 일에 금방 싫증을 내곤 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그의 부모는 그에게 양 떼를 돌보라고 산 위에 보낸다. 날씨는 아주 좋고 양 떼를 돌보는 일이 지루하다고 느낀 소년은 마을 사람들에게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로 외치는데…… Chicken Licken 착하고 용감하지만 덜렁대는 성격인 치킨 리킨은 어느 날, 머리에 떨어진 도토리를 보지 못하고 하늘의 한 덩어리가 떨어진 줄만 알고 왕에게 이 소식을 알리겠다고 허둥지둥 떠난다. 도중에 만나게 된 친구들인 코키 로키, 덕키 럭키, 구시 루시, 터키 러키도 치킨 리킨과 함께 길을 나서는데……
수능E변 EBS 변형연계 봉투모의고사 영어영역 3회분 + EBS 적중 50제 (2018년)
수능영어북스 / 수능영어북스 편집부 (엮은이) / 2018.10.15
13,500원 ⟶ 12,150원(10% off)

수능영어북스학습참고서수능영어북스 편집부 (엮은이)
2019학년도 EBS 연계지문 중에서 수능에 나올 수 있는 지문들을 엄선하여, 변형 제작하였다. 최근에는 수능영어에서는 빈칸3점, 순서3점, 어법3점 지문이 출제되었고, 그렇게 총 7문항이 출제 되었다. 도표문제가 동일하게 출제되었고, 듣기문항은 3문항이 동일하다.영어영역 3회분 + EBS 적중 50제 한 권의 도서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라고 확신합니다. 수능E변은 수능과 가장 흡사한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누적 적중률 1위 봉투 모의고사로서, 수능영어북스.com에서 적증인증샷과 날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BS 수능 연계 교재의 직접 연계와 간접 연계 비율을 반영하였고, EBS 고교 영어 듣기와 수능완성 실전편의 듣기지문을 변형하여, 외국인 녹음을 해서 수능영어 듣기출제 방향이 100% 동일하다. <최근 5년간의 수능출제적중률 확인하러가기> 수능영어북스.com에서 그 당시 적중인증샷과 날짜를 확인해보세요. 2016년 수능영어 3점 빈칸, 순서, 어법 지문출제 외 7지문 적중 2015년 정답까지 동일한 수능어법문제 100% 적중 2015년 수능영어 EBS연계 12개지문 중 9개 지문 적중 2014년 수능영어 EBS연계 14개지문 중 8개 지문 적중 1. 2019학년도 EBS 연계지문 중에서 수능에 나올 수 있는 지문들을 엄선하여, 변형 제작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수능영어에서는 빈칸3점, 순서3점, 어법3점 지문이 출제되었고, 그렇게 총 7문항이 출제 되었습니다. 도표문제가 동일하게 출제되었고, 듣기문항은 3문항이 동일합니다. 2. 2019학년도에 치룰 EBS연계교재 연계문항 중에서 BEST 문항 85문항을 선정하여 실전 모의고사 3회와 50문제를 풀어보세요. (어법이 약하다면 수능E변 어법40제, 수능E변 우선순위150제도 출시되었습니다.)
너기출 For 2026 미적분 (2025년)
이투스북 / 이투스에듀 수학개발팀 (지은이) / 2024.12.13
16,000원 ⟶ 14,400원(10% off)

이투스북학습참고서이투스에듀 수학개발팀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고 최근 수능 경향에 맞는 수학 평가원 기출을 빠짐없이 담았다. 수능형 핵심개념을 정리한 너기출 개념코드(너코)로 개념, 문제, 해설의 유기적 학습이 가능하며 각 유형별 난이도순/출제년도 순의 매끄러운 배열로 기출의 진화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전체를 끝까지 빠르게 공부하고 싶다면, 너기출 For 2026!J. 수열의 극한 1. 수열의 극한 2. 급수 K. 미분법 1.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 2. 여러 가지 미분법 3. 도함수의 활용 L. 적분법 1. 여러 가지 적분법 2. 정적분의 활용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1. 평가원 기출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고 최근 수능 경향에 맞는 문항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 없는 평가원 기출은 풀지 않아도 됩니다. 2005학년도~2025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전체 문항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며 최근 수능 경향에 맞는 문항을 빠짐없이 담았고, 부합하지 않는 문항은 과감히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단원의 경우 최근 10여 년간 출제된 문항 중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학습 밸런스를 위하여 1994학년도~2004학년도 평가원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용어 및 기호뿐만 아니라 수학적 논리 전개 과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엄밀히 분석하여 '변형'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2. 수능에서 출제될 때 어떻게 심화되고 통합되는지를 분석하여 수능형 개념 정리를 너기출 수능 개념코드(너코)로 담아냈습니다. 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거의 출제되지 않는 부분은 가볍게 정리하여 학생들이 수능에 꼭 맞춘 개념 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각 유형 내에서 난이도 순·출제년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여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도록 하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평가원 기출문제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알아보기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4.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자세하면서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풀이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였고, 엄밀하고 까다로운 내용도 생략없이 설명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서는 풀이 전체를 간단히 도식화한 [How To], 이러닝에서 질문이 많았던 부분에 대한 설명 [빈출QnA]을 제공합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한다. [CASE 1] 기출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고2, 고3 학생 -> 평가원 기출부터 제대로 분석하자! [CASE 2] 기출 학습을 다지고 싶은 고3, N수생 -> 평가원 기출만 모아 한 번 더 제대로 복습하자! [CASE 3] 기출 학습 마무리가 필요한 고3, N수생 -> 빠르게 평가원 기출 1회독으로 자신감을 높이자!
우리 함께 살아요
머스트비 / 에릭 마티베 (지은이), 마를렌 노르망드 (그림), 지연리 (옮긴이) / 2023.03.15
16,000원 ⟶ 14,400원(10% off)

머스트비자연,과학에릭 마티베 (지은이), 마를렌 노르망드 (그림), 지연리 (옮긴이)
서로 협력하는 동물들의 이야기와 가치 있는 삶을 위해 헌신하는 영웅들의 이야기. 지구 생명체 중 다수는 경쟁보다는 협력하며 살고, 다른 생명을 존중하며,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고자 자신이 가진 것들을 기꺼이 내어 준다. <우리 함께 살아요>는 영웅 스물넷이 가꾸는 행복한 삶의 방식을 어린이 독자에게 친근한 만화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한다. 왜 자연과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하는지 일깨워 줄뿐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여 독자 스스로 행복한 삶의 주체가 되도록 격려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워 보면 어떨까?1. 영감을 주는 동물들 꿀벌 유대감으로 똘똘 뭉친 공동체 - 9 아카시아와 개미 유익한 공생 관계 - 15 오소리 환영의 대가 - 21 개 털북숭이 영웅 - 27 돌고래 친절한 자원봉사자 - 33 코끼리 암컷 중심 협력 집단 - 39 청소부 물고기 바닷속 미용사 - 45 쥐 좋아하기 어려운 인간의 친구 - 51 2. 영감을 주는 인물들 알렉산더 폰 훔볼트 인도주의 탐험가 - 57 존 뮤어 미국 최초의 환경학자 ? 63 테오도르 모노 사하라를 사랑한 사람 ? 69 폴 에밀 빅토르 북극 사람들의 친구 - 75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 영국의 자연학자 - 81 다이앤 포시 고릴라를 사랑한 동물학자 - 87 제인 구달 침팬지의 어머니 - 93 폴 왓슨 환경 운동가 - 99 3. 삶을 바친 사람들 반다나 시바 레지스탕스 운동의 씨앗 - 105 캐서린 테일러 그린피스 초기 활동가 - 111 브누아 비토 자연 농부 - 117 클레르 누비앙 심해 생물 지킴이 - 123 브라이언 폰 헤르젠 거대 해조류를 가꾸는 과학자 - 129 롭 그린필드 자발적 단순주의자 - l35 페트로넬라 치굼부라 코끼리를 위한 전사 - 141 보얀 슬랫 해양 청소부 - 147"우리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고 지켜야 해요!" 수년 전부터 수많은 기사와 책에서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다루고 있지만, 우리의 자각과 실천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당장 나에게 어떤 손실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상 기후로 인한 각종 재난과 인플레이션,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세계적 유행은 환경과 우리의 생존이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즉, 모든 생명체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지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자연과 연결되어 있고, 자연이 없으면 우리도 살 수 없어요! 인간과 자연이 생존 공동체임을 강조하며 행동하게 하는 환경 실천서 기후 변화와 전염병의 유행은 우리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 근원은 바로 우리 자신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인에게 닥친 생존의 위협은 삶의 방식에 대한 근본적이고 즉각적인 변화를 요구합니다. <우리 함께 살아요>는 자연을 아끼고 다른 생명을 존중하는 일이 매우 시급하며, 지구에 사는 모든 이들이 함께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와 꿀벌 말고도 개미, 오소리, 돌고래, 코끼리, 심지어 쥐까지도 서로 도우며 살아갑니다. 이들은 모두 생명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존중과 협력만이 살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인간만이 자연을 마음껏 사용해도 된다고 착각하여 무분별하게 소비하고 파괴해 왔습니다. 결국 지속 가능한 삶이 현 시대의 화두가 되었고, 생태계의 회복력은 이미 한계에 다다른 지 오래입니다. 이 책은 일상 속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가 생명 세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자연의 실 한 가닥을 잡아당기면, 우리는 남은 세계가 이 실 끝에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동물들과 인물들, 그리고 모두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차례로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유럽 숲에 사는 오소리는 땅 파는 분야에서 일등 기술자로, 이들이 판 굴은 깨끗하고 편안해서 야생 고양이, 산토끼, 여우 등 다른 동물들이 즐겁게 사용합니다. 먹이 사슬로 본다면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지만, 오소리와 여우 등은 함께 사는 동안에는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클라운 피시와 아네모네, 딱따구리와 박새, 바다 아네모네와 게도 이런 행복한 동거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한편, 다정다감한 성격의 돌고래는 인간이 고통을 줘도 절대 위협하지 않으며, 다른 종이든 인간이든 가리지 않고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도와줍니다. 또, 코끼리는 서로 돕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암컷이 무리를 지휘하여 새끼들에게 관계 맺기와 공생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에는 누가 있을까요? <우리 함께 살아요>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물도 여럿 등장합니다. 먼저, 자연을 자원으로만 보던 19세기에 이미 자연 보호에 대해 앞장 선 미국 최초의 환경학자 존 뮤어입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이 곧 균형을 잃고 무너질 거라 생각한 존은 야생 그대로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생태학을 공부했고, 국립 공원 지정과 환경 보호 협회 설립 등 죽을 때까지 자연 보호에 힘썼습니다. 이 외에도 사하라 사막을 여섯 번이나 횡단하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열정을 다한 테오도르 모노와, 극지방 환경의 보존에 생을 바친 폴 에밀 빅토르, 고래잡이와 상어잡이 배에 맞서 거칠게 투쟁하는 바다의 목자 폴 왓슨을 비롯하여, 고릴라들과 함께 살며 밀렵꾼으로부터 그들을 지키다가 죽임을 당한 다이앤 포시 등 남다른 영감을 주는 인물들의 삶은 그야말로 꺾이지 않는 목표 의식과 인내심, 희생정신 없이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자연의 혜택에 감사하고 덜 소비하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이 책은 우리가 처한 심각한 현실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어린이 독자가 책을 읽으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3부에 등장하는 헌신적인 영웅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의식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먼저 농업 분야를 보면, 인도인 반다나 시바는 현대의 농업 생산 시스템이 상위 1퍼센트 부자를 위한 것임을 알리는 동시에, 종자 보호 운동을 벌이고 농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인터넷 상거래를 비판합니다. 살충제나 대규모 농기구 없이도 효율적이면서도 환경에 이로운 방법으로 농사를 짓는 영웅도 있습니다. 다른 영웅들의 시선은 바다에 집중되고 있는데요. 1년에 2백 톤 이상의 바다 쓰레기를 건져 모으고, 해양 생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트롤망 사용을 금지시키고, 갈조류 숲을 가꿔 바다의 산성화를 막으며, 바다에서 벌이는 핵 실험을 대대적으로 반대합니다. 한편, 기인(奇人)처럼 보일 수 있으나 단순하게 사는 게 행복의 비결임을 깨닫고 적은 양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영웅도 있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야생 동물을 지키는 짐바브웨의 영웅들은 어려운 처지와 환경에도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제 우리가 행동할 차례입니다. 내 반려동물을 책임감 있게 사랑으로 돌보고, 생명을 가진 모든 동식물들을 소중히 대해 보세요. 일주일에 하루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날을 정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며, 다회용 물건을 쓰고, 버리려고 했던 물건을 재사용할 방법을 궁리해 보세요. 물건을 살 때는 성분과 함께 재활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제조업체가 환경 보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학교와 공원, 집 앞이나 길거리, 산이나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은 많은 노력이나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몰랐던 생명 세계의 협력 관계를 깨닫고, 행복한 공존의 방법을 생각하고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생명과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입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코끼리들이 협력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최근입니다. 한 영국인이 체험을 통해, 아시아코끼리가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다른 코끼리와 협력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만약 두 코끼리 중 한 마리가 먼저 밧줄을 잡아당길 준비가 되면, 다른 코끼리가 준비되기를 기다립니다. 이 일이 반드시 2인 1조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코끼리, 암컷 중심 협력 집단> 중에서 인간과 마찬가지로 쥐의 뇌에서 한 부분은 공감 능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쥐는 우리처럼 남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합니다. 불행하게 보이면 도우려고 노력합니다. 많은 과학 실험이 흰쥐로 이루어집니다. 이때 한 쥐가 곤궁에 빠지면, 다른 쥐는 주저하지 않고 동료를 구합니다.-<쥐, 좋아하기 어려운 인간의 친구> 중에서
김정희
다림 / 김취정 (지은이), 권지은 (그림) / 2019.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림예술,종교김취정 (지은이), 권지은 (그림)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19권. 미술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김정희의 생애와 함께 그의 작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김정희 하면 많은 사람이 '세한도'를 떠올리는데, 집과 나무 네 그루가 전부인 듯한 단순한 형태의 그림이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추사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서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서예가 낯선 어린이 독자에게는 추사체가 다른 글자체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저자는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김정희와 그의 작품에 대해 쉽게 설명하되, 수박 겉핥기가 아닌 깊이까지 더했다. 더 나아가 김정희는 어떻게 청나라 학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추사체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인지, 김정희의 마지막 작품은 무엇인지 등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김정희의 작품을 시대나 지역에 상관없이 국내외 다른 화가들의 여러 작품과 비교해, 김정희뿐 아니라 여러 예술가들에 대해 알게 한다. 또한 각 장마다 직접 자기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미술놀이 챕터를 구성해, 수동적으로 작품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술 활동을 함으로써 김정희의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조선 시대의 예술과 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1장 그림에 새긴 우정 2장 아버지를 따라 청나라로 3장 금석학으로 밝혀낸 우리 역사 4장 독창적인 글씨체 ‘추사체’ 5장 뜻을 그린 그림 6장 추사를 사랑한 사람들 부록 1. 김정희의 발자취 2. 미술관에 놀러 가요예술가의 작품 세계 + 미술놀이! 눈과 손을 함께 움직이며 작품을 감상하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은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어린이 독자가 예술가의 감성을 흡수하고 ‘자기 작품’을 만들도록 안내한다. 전문가의 손길에서 나온 그림 읽어 주는 글은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미술관의 친절한 도슨트 선생님처럼 어린이 독자를 그림 앞으로 바짝 끌어당기고, 이야깃거리 뒤에는 미술놀이 챕터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만든 미술놀이 작품을 보며 직접 미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종이 위에 자신만의 개성을 뽐낸 자유분방한 예술가, 김정희 추사만의 독특한 시선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어린이 예술서 김정희는 독창적인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한 서예가로 잘 알려져 있어요. 추사체는 당시의 다른 서체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개성이 아주 강한 서체지요. 김정희는 하나의 글자에도 획의 굵기에 변화를 주기도 했고, 글자를 자유자재로 배치하되 그 구성이 누가 봐도 빈틈이 없을 만큼 조화를 이루었어요. 김정희의 개성은 그림에서도 잘 드러나요. 당시에는 난을 그릴 때 유연한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곡선으로 그리는 게 일반적이었어요. 그런데 김정희는 글자를 쓰듯 직선적인 느낌이 나는 난을 그렸지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개성을 뽐낸 김정희의 작품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할게요. 김정희의 작품을 보면 추사만의 독특한 멋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조선을 대표하는 위대한 학자이자 천재 예술가 추사 김정희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다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서예가이자 금석학자인 김정희는 그를 직접 만나지 않았어도 학문적인 교류를 통해 그를 아는 사람들이 있었을 정도로 명성이 예나 지금이나 대단했다. 김정희는 부유하고 전통 있는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이미 6세 때 조선의 대표적인 실학자 박제가에게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15세 때 박제가에게 학문을 배우며 북학에 눈을 뜨게 된다. 그 뒤 아버지를 따라가게 된 청나라에서 여러 학자들과 교류하며 경학, 고증학, 금석학 등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조선으로 돌아와 고증학을 토대로 조선에서 금석학이 독자적인 학술 분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기여한다. 또한 김정희는 말년에 오랜 유배 생활을 하면서 문인화의 대표작이자 우리나라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를 그려 냈으며, '계산무진' '명선' 등으로 대표되는 서예 작품을 통해 독창적 서체인 추사체를 선보여 우리나라 서예 발전에 큰 공헌을 하는 등 다양한 업적을 이루어 낸다. 김정희는 그림, 서예, 학문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시간과 국적을 뛰어넘어 누군가에게는 제자로, 누군가에는 스승으로서 존경받고 사랑받았다. 이 책은 김정희의 작품과 함께 이러한 그의 일생을 들여다본다. 전문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정확하고 풍성한 정보 이 책은 미술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서울대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김정희의 생애와 함께 그의 작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김정희 하면 많은 사람이 '세한도'를 떠올리는데, 집과 나무 네 그루가 전부인 듯한 단순한 형태의 그림이 왜 명작이라고 불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추사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서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서예가 낯선 어린이 독자에게는 추사체가 다른 글자체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저자는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김정희와 그의 작품에 대해 쉽게 설명하되, 수박 겉핥기가 아닌 깊이까지 더했다. 더 나아가 김정희는 어떻게 청나라 학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추사체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인지, 김정희의 마지막 작품은 무엇인지 등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김정희의 작품을 시대나 지역에 상관없이 국내외 다른 화가들의 여러 작품과 비교해, 김정희뿐 아니라 여러 예술가들에 대해 알게 한다. 또한 각 장마다 직접 자기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미술놀이 챕터를 구성해, 수동적으로 작품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술 활동을 함으로써 김정희의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조선 시대의 예술과 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조선 시대 인물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세상을 바꾼 큰 걸음 : 레이첼 카슨
돌베개 / 김성훈 글, 최복기 그림, 블루마크 기획, 오창길 감수 / 2013.05.01
12,000원 ⟶ 10,800원(10% off)

돌베개인물,위인김성훈 글, 최복기 그림, 블루마크 기획, 오창길 감수
세상을 바꾼 큰 걸음 만화 인물 평전 시리즈. 당대와 오늘의 역사 속에서 그 인물의 ‘공’과 ‘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본격 ‘인물 평전’이다. 유머와 품격을 고루 살린 그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정보, 다양한 관련 사진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1962년 9월에 출간되어 미국 사회를 술렁이게 했던 <침묵의 봄>. 당시 세계적으로 널리 쓰였던 DDT의 부작용을 고발함으로써 환경 운동에 물꼬를 튼 레이첼 카슨의 삶을 소개한다. 아울러 <침묵의 봄>이 어떤 책인지도 속속들이 살펴본다.여는 글 한눈으로 보는 카슨 프롤로그 환경 운동에 불을 지피다 1화 자연이 키운 아이 2화 과학도의 길을 가다 3화 또다시 작가의 길로 4화 『바다 밑의 로맨스』로 공무원이 되다 5화 『바닷바람 아래서』, 그리고 DDT 6화 자연 속으로, 바닷속으로! 7화 『우리를 둘러싼 바다』 8화 환경 운동가의 길로 접어들다 9화 진실을 알리기 위한 기나긴 여정 10화 『침묵의 봄』 1 11화 『침묵의 봄』 2 12화 『침묵의 봄』 3 13화 『침묵의 봄』 4 14화 진실의 힘으로 미국을 뒤흔들다 에필로그 ‘카슨의 그림자’가 가야 할 길 참고 자료 * 돋보기 지구의 옛 모습을 알고 있는 화석 | 유럽을 강타한 악마의 약물 탈리도마이드 | 씨앗을 차지하기 위한 종자 전쟁 | ‘지구의 날’과 주요 환경 단체 | 환경을 위해 국가들끼리 맺은 약속역사 속 인물, 인물로 보는 역사 인물과 역사를 웅숭깊이 이해하는 본격 인문 교양 만화 미화와 과장을 벗겨 낸 ‘살아 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큰 걸음』시리즈 3차분 출간, 전9권 완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좌절, 실수, 슬픔, 고통 같은 삶의 고비를 넘으면서 위대한 인물이라고 불리는 지점에까지 이른 사람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는 데 있다. 풍부하고 상세한 역사적 배경 설명은 또 다른 미덕이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읽을 수 있는 알찬 교양서다. _박은봉(작가, 『한국사 편지』) 인물과 역사를 웅숭깊이 이해하는 인문 교양 만화 『세상을 바꾼 큰 걸음: 만화 인물 평전』 시리즈가 전9권으로 완간되었다. 르네상스를 꽃 피운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노예해방을 선언한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소개한 1차분(2011. 12. 5 출간)과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루쉰을 소개한 2차분(2012. 4. 9 출간)에 이어, 이번 3차분에서는 찰리 채플린, 찰스 다윈, 레이첼 카슨, 윈스턴 처칠 네 인물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위인전’이라고 불렸던 인물 이야기책이 최근에는 ‘롤모델 이야기’나 ‘멘토 이야기’라는 이름을 달고 어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시절의 위인전이 주인공의 고난 극복과 영웅 등극 과정을 감동적으로 서술하는 데 치중했다면, 롤모델 이야기는 창의성, 도전정신, 실천력 등의 키워드를 동원해 한 인물의 성공 비결을 조목조목 짚어 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렇듯 겉모습은 크게 달라졌지만, 사실 위인전이든 롤모델 이야기든 핵심은 거의 비슷하다. 위인을 본받아야 성공할 수 있고, 나아가 성공이 삶을 가치 있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이다. 가치판단이 따르는 논점은 논외로 제쳐 두더라도, 이 같은 방식의 인물 해석은 분명히 문제적이다. 누군가를 ‘본받아야 할 위인’이라는 틀에 가두는 순간, 진실은 일정 부분 휘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더 있다. 지나치게 성공에 주목하다 보니, 명백한 과오조차 성공을 위한 밑거름으로 포장되고, 주변 인물과 세상은 마치 한 사람의 성공을 위해 준비된 들러리처럼 묘사되며, 그 모든 순간이 성공을 거머쥐기 위한 과정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책도 적지 않은 것이다. 과연 그런 책 속에 한 인물의 진실, 복잡다단한 내면, 그가 살아 숨 쉬었던 당대의 공기, 그와 영향을 주고받은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 제대로 담길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꾼 큰 걸음』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모름지기 인물 이야기의 본령이라 할 수 있을 질문을 새삼스레 다시 던진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당대에 어떤 인물이었고,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이렇듯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만화 인물 평전’이라는 시리즈 부제가 말하고 있듯 만화로 그려낸 본격 ‘인물 평전’이다. [책의 특징]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본격 ‘인물 평전’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한 인물의 영웅적인 면모를 부각한 위인전도, 직업이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롤모델 이야기도 아니다. 당대와 오늘의 역사 속에서 그 인물의 ‘공’과 ‘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본격 ‘인물 평전’이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평전은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을 제대로 보고 다시 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이 시도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오랫동안 잘못 알려졌거나 부분적인 면만 과대 포장되어 있었던 위인의 삶에서 거짓 신화를 벗겨 내고 그 아래 숨겨져 있는 참모습을 제대로 보고 다시 보고 속속들이 꿰뚫어보려고 시도한다. 예컨대 9권의 주인공 윈스턴 처칠은 양차 세계 대전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영국과 유럽을 구한 영웅으로 칭송받지만,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처칠의 업적과 성과뿐만 아니라 한계와 과오도 정확히 짚고 넘어간다. 노동운동을 탄압했고, 사회주의를 맹목적으로 혐오했으며, 한때 여성의 투표권을 거부했고, 제국주의의 향수에 젖어 있기도 했다는 점을 냉철하게 평가한다. 이러한 특징은 3차분뿐만 아니라 시리즈 전체에서 일관되게 고수해 온 원칙이다. 3권의 주인공 에이브러햄 링컨은 가난한 통나무집 아들로 태어나 자수성가하여 대통령에 당선되고 지극한 인류애와 정의심으로 노예해방이라는 위업을 이룬 인물로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 그런데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온전한 진실도 아니라고 말한다. 링컨이 노예 해방론자와 노예 찬성론자 양쪽으로부터 동시에 공격받았다는 사실, 그리고 남북전쟁이 발발한 뒤에도 노예해방 선언을 계속 머뭇거렸다는 사실 등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면서 노예해방이라는 역사적인 사건 이면에 정치적?경제적인 이해득실이 깔려 있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지적한다. 인물을 통해 세상을 읽는 ‘역사 교양서’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인물 평전’인 동시에 ‘역사 교양서’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정치가, 예술가, 과학자, 문학가, 운동가 등의 삶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읽어 내고 오늘을 돌아보게 한다. 자기계발서 시장이 커지면서 이제 ‘인물 이야기’는 곧 ‘성공 스토리’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어린이?청소년 도서도 경제경영?자기계발서 유행을 받아들인 지 오래다. 위인전의 단골손님이었던 세종대왕, 이순신, 마하트마 간디 같은 인물은 어느새 뒤로 밀려나고,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버락 오바마 같은 현존 인물이 ‘롤모델’이나 ‘멘토’라는 꼬리표를 달고 어린 독자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런데 인물 이야기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세속적인 성공의 비결을 짚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인물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인물과 시대’, 그리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 가는 ‘역사’에 주목한다. 우리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고 꼽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조차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르네상스 초기의 활기찬 에너지와 스승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이루어진 체계적인 도제 수업, 그리고 루도비코 스포르차와 샤를 앙부아즈 같은 명망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탄생했다는 사실을 흥미진진하게 알려 준다. 또한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가 ‘영화의 시조’라는 의미로 ‘아담’이라고까지 칭송했던 찰리 채플린이 경제 대공황과 양차 세계대전, 냉전 체제라는 격변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예술세계를 꽃 피웠고, 어떠한 영광과 좌절을 맛보았는지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격을 갖춘 ‘교양 만화’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지금 한창 유행하고 있는 화려하고 속도감 넘치는 학습만화와는 겉과 속 모두 다르다. 제목부터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막상 책을 펼쳐 봐도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구도와 색감의 그림이 담겨 있다. 보통 서너 칸에서 대여섯 칸으로 페이지를 분할한 여느 만화와는 다르게 기본이 여덟 칸 구성일 정도로 칸을 잘게 나눈 것도 이채롭다. 그러나 막상 집중해서 읽기 시작하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빠져들 만큼 흡인력 있다. 유머와 품격을 고루 살린 그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정보, 다양한 관련 사진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서가에 꽂힐 만하다. 정확한 고증은 겉으로 대놓고 드러나지 않는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 석좌교수(찰스 다윈 편), 서양미술사학자 노성두(레오나르도 다빈치 편), 한신대학교 중국지역학과 유세종 교수(루쉰 편),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 장용규 교수(넬슨 만델라 편) 등의 꼼꼼한 감수를 거치면서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사실성을 높이고 해석을 더욱 풍부하게 가미했다.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폭넓고 깊은 이해를 위해 마련한 ‘돋보기’ 코너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예를 들어 6권 『찰리 채플린』 편에서는 「키드」「시티라이트」 같은 찰리 채플린의 대표작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사진의 발명과 뤼미에르 형제의 최초의 영화, 무성영화의 전성기와 유성영화의 발명, 할리우드 블록버스트와 3D 영화에 이르는 영화의 역사, 그리고 산업혁명과 경제대공황 등의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찰리 채플린에 얽힌 여러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정리해서 소개한다. ■ 08 레이첼 카슨:『침묵의 봄』으로 환경 운동의 첫발을 떼다 “마을 여기저기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잘 놀던 어린아이들이 느닷없이 고통을 호소하더니 몇 시간 만에 사망했다. 새들은 어디로 가 버린 것일까?” 1962년 9월에 출간되어 미국 사회를 술렁이게 했던 『침묵의 봄』. 당시 세계적으로 널리 쓰였던 DDT의 부작용을 고발함으로써 환경 운동에 물꼬를 튼 레이첼 카슨의 삶을 소개한다. 아울러 『침묵의 봄』이 어떤 책인지도 속속들이 살펴본다. DDT 광풍은 과학 기술의 위대한 승리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위한다는 핑계로 만병통치약처럼 사용한 DDT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된 것은 순식간이었습니다. 사용한 지 채 20년도 지나지 않아, 환경과 인간은 처참하게 파괴되어 버렸죠. 카슨은『침묵의 봄』을 통해 DDT의 섬뜩한 진실을 드러내고, 환경과 자연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침묵의 봄』은 오늘날 ‘환경 운동의 성서’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책 이후 환경 운동이 비로소 탄생했기 때문이죠.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환경 운동은 모두 카슨의 정신을 이어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_감수자 오창길(‘여는 글’ 중에서)
솟대마을을 살린 강가마을을 무너뜨린 경제 이야기
상서각(책동네) / 조성계 지음 / 2008.10.06
9,500원 ⟶ 8,550원(10% off)

상서각(책동네)만화,애니메이션조성계 지음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 이야기를 원시 시대 솟대 마을과 강가 마을 사람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여러 사건들을 통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내고 있는 학습만화책이다. 초등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용어는 물론, 경제에 대한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고 있다.1장 못 말리는 원시 가족 ? 14 경제란? 2장 시장에 가다 ? 26 자급자족과 물물교환 / 시장의 형성 3장 돈이란 무엇인가? ? 42 돈은 왜 만들어졌을까? / 세계 여러 나라의 돈 4장 식량이 떨어지다 ? 58 용돈 관리 / 용돈 예산·결산서 작성 5장 물고기값이 너무 비싸 ? 74 수요와 공급의 원리 6장 흙그릇을 만들다 ? 88 희소성의 원리 / 기회비용 7장 엄청난 부자가 된 알토란 ? 102 세금이란? / 소득 분배와 사회 환원 8장 흙그릇 공장을 차린 알토란 ? 114 특허란? / 로열티 9장 이웃 마을의 음모 ? 126 환율 / 경기란? 10장 이웃 마을에서 훔쳐 간 기술 ? 140 산업스파이와 기술 유출 / 벤처 기업 11장 솟대 마을의 위기 ? 156 독점과 가격 담합 / 불공정 거래 12장 다시 부자 마을이 되다 ? 172 분업 / 주식과 주식 회사 13장 어느 마을이 더 잘살까? ? 184 경제 활동에서의 경쟁 14장 마을의 축제가 열리다! ? 194 CEO란? / 시장의 또다른 역할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고전, 추리ㆍ공포문학, 경제 분야 등의 교양 지식이나 학습에 관한 내용을 누구나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학습시리즈입니다. 알고 보면 너무나 쉽고 또 우리 생활 속에 가까이 있는 경제!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 이야기를 원시 시대 솟대 마을과 강가 마을 사람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여러 사건들을 통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용어는 물론, 경제에 대한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 유쾌한 스토리와 명쾌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경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확실하게 도와 줄 것입니다.
백점 초등 과학 6-2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다. 또,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 에너지와 생활교과서 핵심 분석 개념 학습 과학 탐구 학습 실험 탐구, 탐구 포인트 학교 시험 대비 수행ㆍ단원ㆍ서술형평가 1. 개념북: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실험 관찰: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료 스마트러닝] QR 코드를 스캔하여 백점 과학 강의를 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 동영상 강의, 실험 동영상 강의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Koalas (책 + CD 1장)
Weldon Owen Education / Hank Divis 지음 / 2008.04.15
9,500

Weldon Owen Education외국어,한자Hank Divis 지음
유치원과 학교, 그리고 소규모의 그룹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할 때나 아이가 혼자 읽기를 할 때 모두 적합한 교재입니다. 처음 논픽션(Nonfiction) 내용을 접하는 학습자를 위해 쉬운 언어와 뛰어난 비주얼의 시각자료를 사용하여 다양하고 흥미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패턴을 사용한 책과 촉감을 자극하는 책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Brain Bank의 매력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도입함은 물론, 각 권의 주제(Topic)에 따라 실사의 사진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는 삽화 등을 첨부하여 학습 시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문체와 글의 종류로 설계되어 읽기를 통해 여러 장르의 책을 동시에 읽는 효과를 줍니다. 재미있는 Story, 관찰 일지, 일기, 편지, 경험담 등 여러 종류의 글을 경험함으로써 읽기 능력은 물론 궁극적으로 아이의 작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합니다. Brain Bank에 첨부된 Activity Pad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맞는 WorldCom ELS에서 개발한 Workbook은 아이들의 사회 과학적 이해력을 넓혀주며, 어휘력과 단어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눈높이에 맞춘 교수 지원 센터를 마련해 Brain Bank 학습을 지원합니다. 각 단계별로 차별화된 부교재는 학습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CD와 Workbook 내용을 각 단계별로 아이의 학습 패턴에 따라 다르게 구성하였습니다. Teacher's Guide Book에서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학습할 때 그림을 보며 나눌 수 있는 회화를 제시해 선생님과 엄마가 늘 가까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고, 또한 아이들의 분석력, 단어 인식능력, 어휘력,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Brain Bank는 아이들이 흥미와 능력에 따라 책을 스스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리얼 오리지널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문제집 고2 영어 듣기 (2026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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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고2 학력평가와 『학교시험』 및 전국 『영어 듣기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① 최신 7개년(2019.11~2025.09) 3, 6, 9, 10월 학력평가 『영어 듣기』 24회를 수록했다. ② 수능 출제 형식을 반영해 듣기 문항 순서를 재배치했고, 3, 6, 9, 10월 순으로 『월별 6회분씩』 수록했다. ③ 핵심 단어나 표현을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Listening Dictation』 24회와 ④ 핵심 어휘를 모두 정리한 『Voca List & Test』도 제공된다. 해설 편은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을 함께 수록했고, 전회차 문제지와 Dictation에 바로 듣기 QR코드를 수록했다. 듣기 파일은 전회분 듣기와 문항별 분할 듣기가 가능하고, 일반배속, 1.25배속, 1.5배속, 1.75배속, 2배속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문항별 정답률과 STUDY 플래너를 제공하며, 교재는 『문제편이 별도 분권』되어 학습이 편리하다.▶ 학력평가 [영어 듣기] 24회 01회 2025학년도 3월 학력평가 02회 2024학년도 3월 학력평가 03회 2023학년도 3월 학력평가 04회 2022학년도 3월 학력평가 05회 2021학년도 3월 학력평가 06회 2020학년도 3월 학력평가 07회 2025학년도 6월 학력평가 08회 2024학년도 6월 학력평가 09회 2023학년도 6월 학력평가 10회 2022학년도 6월 학력평가 11회 2021학년도 6월 학력평가 12회 2020학년도 6월 학력평가 13회 2025학년도 9월 학력평가 14회 2024학년도 9월 학력평가 15회 2023학년도 9월 학력평가 16회 2022학년도 9월 학력평가 17회 2021학년도 9월 학력평가 18회 2020학년도 9월 학력평가 19회 2024학년도 10월 학력평가 20회 2023학년도 11월 학력평가 21회 2022학년도 11월 학력평가 22회 2021학년도 11월 학력평가 23회 2020학년도 11월 학력평가 24회 2019학년도 11월 학력평가 * SPEED 정답 보기since 2006 리얼 오리지널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누적 판매 600만 부』 20년간 노하우를 『좋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에 담다! 고2 학력평가와 『학교시험』 및 전국 『영어 듣기평가』를 대비 할 수 있다. ① 최신 7개년(2019.11~2025.09) 3, 6, 9, 10월 학력평가 『영어 듣기』 24회를 수록했다. ② 수능 출제 형식을 반영해 듣기 문항 순서를 재배치했고, 3, 6, 9, 10월 순으로 『월별 6회분씩』 수록했다. ③ 핵심 단어나 표현을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Listening Dictation』 24회와 ④ 핵심 어휘를 모두 정리한 『Voca List & Test』도 제공된다. 해설 편은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을 함께 수록했고, 전회차 문제지와 Dictation에 바로 듣기 QR코드를 수록했다. 듣기 파일은 전회분 듣기와 문항별 분할 듣기가 가능하고, 일반배속, 1.25배속, 1.5배속, 1.75배속, 2배속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문항별 정답률과 STUDY 플래너를 제공하며, 교재는 『문제편이 별도 분권』되어 학습이 편리하다. 한 권의 교재로 『내신 & 수능』 1등급 완성 1. 2026학년도 『내신+학력평가』 대비 연 4회 3, 6, 9, 10월 시행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와 4월, 9월 연 2회 시행되는 전국 영어 듣기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국 영어 듣기평가는 일부 학교에서 수행평가 점수로도 활용되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2. 전국연합 학력평가 『영어 듣기』 24회 최신 수능 출제 경향에 맞춰 듣기 문항 순서를 일부 재배치했으며, 영어 듣기 17문항을 총 24회 수록했습니다. 영어 듣기 파트만 하루 17문제를 25분씩 학습하는 총 24회 완성 교재입니다. 3. 『Listening Dictation』으로 듣기 만점 문제지 상단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듣기 MP3 파일을 듣고 대본의 빈칸을 채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듣기 어려운 발음은 빈칸 밑줄에 ★로 표기했고, 딕테이션에 한글 발문을 수록해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4. 회차별 『Voca List & Test』 24회 영어 듣기에서 핵심이 되는 어휘를 모두 정리한 Voca List를 24회 수록했고 중요 어휘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는 Voca Test를 함께 제공합니다. 매회 듣기 문제로 학습한 후 중요한 단어와 표현을 확실하게 복습 할 수 있습니다. 5. 쉽고 자세한 『입체적 해설』 수록 해설 편에 듣기 문제를 모두 수록했고, 문제 편이 별도로 분리되어 학습이 편리합니다. 영어 듣기 대본에 한글 해석을 함께 수록했으며, 자세하고 명쾌한 입체적 해설을 수록해 혼자서도 답답함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6. 『SPEED 정답』 체크 표 & 『STUDY 플래너』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SPEED 정답 체크표를 제공하며, 책갈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월별 학습 계획과 함께 틀린 문제는 STUDY 플래너에 꼼꼼히 체크를 하고 복습을 하는 습관이 영어 1등급을 만들어 냅니다. 7. 듣기 파일 [QR 코드] & MP3 파일 제공 문제지 상단에 QR코드를 수록해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듣기를 바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듣기는 전체 듣기와 문항별로 분할해 들을 수 있고, 속도는 일반배속, 1.25배속, 1.5배속, 1.75배속. 2배속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MP3 파일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곤충 대장 딱정벌레
보리 / 김종현 (지은이), 옥영관 (그림), 강태화 (감수)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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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김종현 (지은이), 옥영관 (그림), 강태화 (감수)
‘보리 초등 자연 관찰’ 시리즈 책 세 번째 권으로 개미, 잠자리에 이어 딱정벌레 생태 정보를 담은 책 《곤충대장 딱정벌레》를 출간했다. 딱정벌레는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종 수를 차지하는 곤충이다. 지구에 사는 곤충이 100만에서 200만 종 정도 되는데 그 가운데 딱정벌레는 38만 종쯤 된다고 알려져 있다. 딱정벌레는 순하고 독이 없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이 관찰하기 딱 좋은 곤충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곤충 대장 딱정벌레》에는 딱정벌레 세밀화 520점과 생태 그림을 곁들여 딱정벌레 생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생김새와 사는 모습이 이름에 깃들어 있는 딱정벌레를 관찰하는 재미를 느껴보자.딱정벌레 이모저모 7 갑옷을 입은 딱정벌레 8 이게 다 딱정벌레야 9 딱정벌레 넌 어떻게 생겼니? 10 딱정벌레는 저마다 생김새가 달라 11 딱정벌레는 무엇을 먹고 살까? 12 딱정벌레는 어디에서 살까? 13 여러 가지 딱정벌레 무리 15 길을 앞장서는 길앞잡이 무리 16 먼지 나게 돌아다니는 먼지벌레 무리 18 몸집이 큰 딱정벌레 무리 20 꽃에 날아오는 꽃무지 무리 22 코뿔소를 닮은 장수풍뎅이 무리 25 몸이 통통한 풍뎅이 무리 26 풍뎅이와 닮은 검정풍뎅이 무리 28 큰턱이 커다란 사슴벌레 무리 30 알록달록 무늬가 있는 무당벌레 무리 36 기다란 더듬이 휙휙 휘두르는 하늘소 무리 42 똥을 먹어 치우는 소똥구리와 똥풍뎅이, 금풍뎅이 무리 48 죽은 동물을 먹어 치우는 송장벌레와 송장풍뎅이 무리 52 물속을 헤집고 다니는 물방개와 물땡땡이 무리 54 물낯을 뱅글뱅글 도는 물맴이 무리 57 물속에 사는 물진드기와 물삿갓벌레, 여울벌레, 진흙벌레, 알꽃벼룩 무리 58 주둥이가 길쭉한 바구미 무리 60 거위처럼 목이 기다란 거위벌레 무리 64 잎을 갉아 먹는 잎벌레 무리 66 꽁무니에서 빛이 나는 반딧불이 무리 72 공중제비를 도는 방아벌레 무리 74 비단처럼 고운 비단벌레 무리 76 아주 센 독이 있는 가뢰 무리 78 가뢰처럼 독을 품은 홍반디 무리 80 홍반디를 닮은 홍날개 무리 81 날개가 반밖에 없는 반날개 무리 82 이것저것 잘 갉아 먹는 나무좀, 수시렁이, 표본벌레, 쌀도적 무리 83❙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곤충, 딱정벌레 딱정벌레는 지구에 사는 곤충 가운데 가장 많은 종 수를 차지합니다. 곤충은 모두 100만에서 200만 종쯤 되는데 그 가운데 딱정벌레는 38만 종쯤 된다고 합니다. 딱정벌레는 산에도 살고, 들에도 살고, 물속, 바닷가, 나무, 집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딱정벌레마다 생김새도, 사는 모습도, 사는 곳도 다 다릅니다. 딱정벌레는 순하고 독이 없어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살펴보기 좋은 곤충입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이 관찰하기 딱 좋은 곤충이지요. ❙ 다양한 딱정벌레 생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책 딱정벌레는 물속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살기도 하고, 나뭇진에 모여 빨아 먹기도 하고, 꽃잎이나 잎을 갉아 먹기도 하고, 죽은 동물을 헤쳐 자연으로 돌려주기도 합니다. 꽁무니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기도 하고, 폭탄 방귀를 뀌기도 하고, 몸에서 독물이 나오기도 하고, 톡 튀어 올라 몸을 뒤집기도 합니다. 도토리나 밤 속에 알을 낳기도 하고, 나무속을 파먹기도 하고, 쌀알이나 팥을 갉아 먹기도 합니다. 가뢰나 무당벌레, 청딱지개미반날개, 수염홍반디 같은 딱정벌레는 몸에서 독물을 내서 자기 몸을 지킵니다. 딱정벌레 애벌레가 사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사는 길앞잡이 애벌레, 똥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왕벼룩잎벌레, 조그만 도토리 속을 갉아 먹는 도토리거위벌레 애벌레, 물속에서 다슬기를 잡아먹는 애반딧불이 애벌레처럼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여러 방법으로 살아갑니다. 《곤충 대장 딱정벌레》는 딱정벌레 세밀화 520점과 더불어 생태 그림을 곁들여 딱정벌레 생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 재미난 이름을 가진 딱정벌레를 만날 수 있는 책 딱정벌레 가운데에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딱정벌레가 많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지요. ‘소똥구리’는 똥을 굴리고, ‘반딧불이’는 꽁무니에서 반짝반짝 빛을 냅니다. ‘송장벌레’는 죽은 동물을 파먹고, ‘잎벌레’는 자기가 좋아하는 잎만 먹습니다. ‘나무좀’은 나무속을 파먹고, ‘방아벌레’는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몸을 뒤집습니다. ‘물맴이’는 물을 뱅글뱅글 돌고, ‘길앞잡이’는 길을 앞장서서 걸어갑니다. 또 ‘거위벌레’는 목이 거위처럼 길고, ‘반날개’는 날개가 반쯤밖에 없습니다. ‘비단벌레’는 몸이 비단처럼 곱고, ‘사슴벌레’는 사슴뿔처럼 생긴 커다란 큰턱이 있습니다. 《곤충 대장 딱정벌레》를 보며 이름도 재미있고, 생김새도 재미있는 딱정벌레를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야생 동물에게 길을 내줘요!
초록개구리 / 조앤 마리 갤러트 (지은이), 오지현 (옮긴이), 최태영 (감수)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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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자연,과학조앤 마리 갤러트 (지은이), 오지현 (옮긴이), 최태영 (감수)
도로가 인간에게는 필수 인프라이지만 동식물에게는 치명적 위협이 되는 현실을 다루며, 개발이 야생 생태계에 남긴 흔적을 구체적 자료와 사진으로 보여준다. 도로가 서식지를 파괴하고 로드킬을 증가시키는 과정을 설명하며, 세계 각지의 대응 사례를 통해 인간의 편리함 뒤에 감춰진 생태적 대가를 묻는다. 해답으로 제시되는 ‘생태 통로’의 사례와 효과를 소개하고, 추풍령 생태 통로처럼 공존의 길을 만들어 가는 기술과 노력을 조명한다. 또한 운전자 배려,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제거 등 일상의 작은 실천이 생태계를 되살리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며, 자연과 함께 사는 길을 고민하는 독자·교사·부모에게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된다.들어가는 말 | 숲 한가운데에 도로가 난다면? 1장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위의 삶 너무 많은 도로 | 도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야생 동물을 내쫓는 도로 도로를 따라 들어오는 침입종 | 도로생태학이란? | 야생 동물의 이동을 돕는 생태 통로 환경을 미리 살피는 ‘환경 영향 평가 | 운전자 곁에서 동물을 먼저 찾아본다 2장 야생 동물을 위한 새로운 길 자연 서식지와 닮은 생태 통로 | 야생 동물을 아는 만큼 로드킬을 줄인다 생태 통로로 서식지를 다시 잇는다 | 몸집이 작은 동물을 위한 생태 통로 동물 편에서 울타리를 세우자 | 자연의 규칙을 따르자 3장 오염 물질을 퍼뜨리는 도로 오염 물질로 가득한 도로 | 물을 더럽히는 도로의 오염 물질 | 너무 시끄럽고 너무 환하다 생태 통로는 엉뚱해? | 새들에게도 도로는 높은 벽이다 새들이 도로로 내려오지 않게 하려면 | 먼저 발견하면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 4장 모두에게 안전한 길 만들기 도로를 걷어 내고 강을 드러내자 | 자연을 살리는 공학 기술, 하천 복원 운전자와 야생 동물을 보호하는 스마트 교통 | 시민 과학자가 되자 물고기에게는 물고기에 맞는 통로를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도로변 서식지를 되살리자 | 오늘은 도로생태학자의 눈으로! | 길에서 이것만은 지키자 사진 저작권 목록도로는 누구의 것일까? 도로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매일 도로를 이용한다. 도로를 통해 학교와 직장에 가고, 상점에 가고,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또한 현대인의 일상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자리 잡은 택배나 배달 서비스도 도로 덕분에 가능하다. 이처럼 도로는 우리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동식물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도로는 본디 동물들이 다니던 길을 사람들이 쓰임새에 따라 바꾸어 쓰면서 생겨났다. 도로는 처음에는 동물이든 인간이든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점차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람의 편의에 따라 지구 곳곳으로 뻗어나갔다. 사람들은 숲을 베고 땅을 뒤엎어 오로지 자기네만을 위한 도로를 만들었다. 도로는 동식물들의 서식지를 망가뜨리고 산산조각 냈다. 이제 동물들은 건너편 서식지로 가기 위해서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를 건너다가 다치거나 목숨을 잃게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개발이 야생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실하게 담아냈다. 도로의 편리성 때문에 미처 알지 못했던 도로 주변의 생태계를 세심하게 다룬다. 도로가 생태계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도로 때문에 동식물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는지 구체적인 자료와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세계 곳곳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려주고, 이런 노력에 동참하자고 제안한다. 동물과 인간 모두를 안전하게 해 주는 새로운 길, 생태 통로 야생 동물이 도로에서 차에 치여 목숨을 잃는 일을 ‘로드킬’이라 부른다. 국립생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 연도별 로드킬 발생 현황에 따르면 로드킬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2019년 2만 1천여 건에서 2022년에는 6만 3천여 건으로 3배가량 늘었다. 하루 평균 동물 175마리가 차에 치여 죽는다. 이런 죽음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 해답으로 ‘생태 통로’를 소개한다. 생태 통로는 동물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게 만든 다리 또는 터널이다. 책은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는 생태 통로를 보여 준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생태 통로가 건설되고 있다. 추풍령 생태 통로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경북 김천과 충북 영동 사이에 있는 추풍령은 고속도로와 철도 건설로 야생 동물 이동로가 끊겨, 로드킬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었다. 이곳에 생태 통로가 놓이자 고라니, 너구리, 멧돼지 등의 다양한 야생 동물이 통로를 이용했고, 로드킬도 줄어들었다. 저자는 생태 통로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인간의 기술이 생태계의 복원과 공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보여 준다. 도로 건설로 빚어지는 동식물 서식지 단절부터 소음과 빛 공해, 외래 침입종 문제까지 도로 생태계 문제를 고루 다루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길을 찾도록 돕는다. 작은 실천이 모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을 만든다 이 책은 도로를 중심으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길을 만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우리의 편리함은 누구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된다. 이 책은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동물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운전자 곁에서 혹시 근처에 야생 동물이 있는지 살펴보기,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하기, 도로 옆 쓰레기 치우기 같은 작은 실천이 생태계를 되살리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너도나도 ‘빨리빨리!’를 외치는 속도 우선 사회에서 과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책이 내놓는 답은 ‘만들어질 수 있다’이다. 단, 우리 모두 더 늦기 전에 작은 실천이라도 해 나갈 때에 그렇다. 아이들에게 도로와 생태계가 맞닿아 벌어지는 문제와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길인 생태 통로의 의미를 알려 주고자 하는 교사나 부모, 생명과 환경에 관심 있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2024년 추천 도서 ★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 선정 2025년 ‘최고의 도서’ ▶ 작은 발걸음 큰 변화 시리즈 작은 발걸음이 모여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듯,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작은 노력을 담아낸 시리즈. ① 페달을 밟아라! - 세상을 바꾼 자전거 이야기 미셸 멀더 글 | 전혜영 옮김 ②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디에서 올까? - 아이들이 함께하는 작은 농장 이야기 니키 테이트 글 | 박상은 옮김 ③ 축구공으로 불을 밝혀라! -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좋은 에너지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김아림 | 감수 이유진 ④ 내 친구는 왜 목이 마를까? - 목마른 세계를 살리는 물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김아림 ⑤ 다른 나라 아이들은 어떤 집에 살까? - 세계의 다양한 집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대니 테이트-스트래튼 | 옮김 김아림 ⑥ 쓰레기통에 숨은 보물을 찾아라! - 줄이고 다시 쓰는 ‘제로 쓰레기’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⑦ 사라지는 벌을 지켜라! - 지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작은 영웅 벌 이야기 글 메리-엘렌 윌콕스 | 옮김 현혜진 | 감수 김태우 ⑧ 나무는 어떻게 지구를 구할까? - 생태계를 지키는 녹색 친구 나무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 | 옮김 현혜진 ⑨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 바꿔 쓰고 나눠 쓰는 공유 경제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⑩ 실험실에서 만든 햄버거는 무슨 맛일까? - 도시 농장에서 식용 곤충까지 지속 가능한 식량 이야기 글 킴벌리 베네스 | 옮김 김아름 ⑪ 카카오 농부는 왜 초콜릿을 사 먹지 못할까? -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는 공정무역 이야기 글 카리 존스 | 옮김 현혜진 ⑫ 사슴은 왜 도시로 나왔을까? - 빌딩 숲으로 자연을 불러들이는 도시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⑬ 우리는 왜 친구가 필요할까? - 우정과 연대의 가치를 배우는 다양한 공동체 이야기 글 니키 테이트 | 옮김 현혜진 ⑭ 이웃끼리 똘똘 뭉치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도시 공동체 이야기 글 미셸 멀더 | 옮김 현혜진 ⑮ 보글보글 비눗방울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 - 생활 속 놀라운 화학 물질 이야기 글 로웨나 래 | 옮김 현혜진 ⑯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 모든 생명체가 자원을 공정하게 나누는 상생 이야기 글 카리 존스 | 옮김 현혜진 ⑰ 모기 침을 닮은 주삿바늘은 왜 안 아플까? - 자연에서 힌트를 얻어 지구를 건강하게 되살리는 생체 모방 이야기 글 메건 클렌대넌·킴 라이얼 울콕 | 옮김 현혜진 ⑱ 숲을 집어삼킨 칡덩굴은 어디에서 온 걸까? - 생태계 구석구석을 바꿔 놓는 침입종 이야기 글 메리-엘렌 윌콕스 | 옮김 현혜진 | 감수 민미숙 ⑲ 오늘은 유행, 내일은 쓰레기? - 멋을 포기하지 않고 지구를 살리는 옷 입기 글 레이나 딜라일 | 옮김 현혜진 ⑳ 자율 주행차가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면? - 사람과 지구를 되살리는 교통수단 이야기 글 에린 실버 | 옮김 현혜진 ㉑ 숲에 자동차 소리가 울려 퍼지면? - 건강한 지구를 위해 지켜야 할 자연의 소리 글 스티븐 에이킨 | 옮김 김아림 | 감수 전영석 ㉒ 잠들지 않는 지구를 구하라! - 지구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빛 공해 이야기 글 스티븐 에이킨 | 옮김 오지현 | 감수 전영석 ㉓ 지구에 씨앗이 모두 사라지면? - 지구의 미래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씨앗 이야기 글 셰릴 노먼도 | 옮김 오지현 | 감수 김진옥 ㉔ 야생 동물에게 길을 내줘요! - 동물과 인간 모두를 보호하는 생태 통로 이야기 글 조앤 마리 갤러트 | 옮김 오지현 | 감수 최태영 ✽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 도서 ✽ 서울시 교육청 어린이도서관 권장 도서 ✽ 환경책큰잔치 선정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 청소년 북토큰 선정 도서 ✽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선정 도서 ✽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리소스 링크스 선정 ‘올해의 책’ ✽ 캐나다어린이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 녹색지구도서상 어린이 논픽션 부문 수상 ✽ 미국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추천 도서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 1
진선아이 / 한영식 지음, 류은형 그림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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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자연,과학한영식 지음, 류은형 그림
생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초등 자연 생태 동화책이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소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다. 1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본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도토리거위벌레와 대벌레가 많아지면서 도토리가 줄어들어 다람쥐는 물론 도토리를 먹는 다른 야생동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는 여러 개발로 인해 숲 주변에 불빛이 많아지면서 불빛에 날아들어 죽어가고 있다. 또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숲에 사는 대표 곰인데 숲이 망가지고 곰쓸개가 건강에 좋다는 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동물들이 처한 이러한 문제는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생태계의 구성원인 사람 역시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등장인물 프롤로그|수상한 공선생의 비밀 [첫 번째 탐사]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두 번째 탐사]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세 번째 탐사] 소나무 향기는 모든 생물에게 향기로울까? [네 번째 탐사]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다섯 번째 탐사]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정말 반달무늬가 있을까? [여섯 번째 탐사] 뱀은 피가 정말 차가울까? [일곱 번째 탐사] 흰개미는 왜 문화재의 해충이 되었을까? [여덟 번째 탐사]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 요약 소개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치다!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하는데…….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 동식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야기로 만나는 자연 생태 동화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소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엉뚱한 괴짜, 공선생과 함께 숲 속 탐사를 떠나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연 생태 동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꼬리에 꼬리는 무는 신비로운 생태계 이야기! 생태 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곤충연구가 한영식 선생님의 초등 자연 생태 동화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여 년 곤충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여러 선생님들을 교육해 온 저자는 어린이들의 생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유아 시기에는 개별 동식물에 대해 공부했다면 초등 시기에는 우리가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계를 이해하고 통합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흔히 ‘생태계’라고 하면 어렵게 느끼기 쉽지만 생태계는 사람을 포함한 곤충, 식물, 동물 등의 다양한 생물과 환경이 함께하는 공간을 말합니다. 그래서 생태계(숲 생태계, 텃밭 생태계, 바다 생태계 등)의 모습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생물과 환경의 상호관계를 알아야 합니다. 기존에 출간된 책들은 곤충만, 혹은 식물만, 동물만을 다루거나 환경적인 부분만을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시리즈는 숲 속, 물속, 땅속, 바닷가 등 서식지별 다양한 생태계를 대상으로 곤충, 식물, 동물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살펴봅니다. 더 나아가 사람과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꼭 알아야 할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통합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초등 자연 생태 동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면 애벌레는 왜 벌벌 떨까? 반달가슴곰의 가슴에는 반달무늬가 있을까? 호랑이는 곶감을 정말 무서워할까?” 《엉뚱한 공선생과 자연탐사반-① 숲 속 생물 편》은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주인공들이 숲 속 탐사를 통해 흥미로운 궁금증을 풀어가며 숲 속 생태계를 들여다봅니다. 도토리는 참나무 열매로 다람쥐가 좋아하는 먹이입니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도토리거위벌레와 대벌레가 많아지면서 도토리가 줄어들어 다람쥐는 물론 도토리를 먹는 다른 야생동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슴벌레는 여러 개발로 인해 숲 주변에 불빛이 많아지면서 불빛에 날아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숲에 사는 대표 곰인데 숲이 망가지고 곰쓸개가 건강에 좋다는 소문에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동물들이 처한 이러한 문제는 생태계의 질서를 깨뜨리고 생태계의 구성원인 사람 역시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생태계를 들여다보면 지구는 여러 동식물들과 함께 누리고 지켜야 하는 보금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엉뚱한 공선생과 왁자지껄 자연탐사반의 숲 속 생물 탐사기 우리 동네에 수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요. 어른들이 그러는데, 청설모를 잡아먹고 풀꽃하고 이야기도 하는 아저씨래요. 새 학기 첫날, 그 수상한 아저씨를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천재와 사랑이, 당만이와 새롬이는 의기투합하여 선생님의 정체를 파헤쳐 보기로 했어요. 사실 선생님은 생물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분이래요. 공선생은 자신이 만난 신비롭고 소중한 생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자연탐사 특별반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신비로운 생물을 찾아 탐사 여행을 떠나요. 동글동글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를 만나고, 기후변화로 수가 줄고 있는 도토리에 대해서도 알게 돼요. 반달가슴곰은 실제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가슴에 있는 무늬가 반달보다는 부메랑을 더 닮은 것 같아요. 애완곤충으로 많이 기르는 사슴벌레를 찾아 참나무 숲도 찾아가지요. 참나무 숲에 들어간 공선생은 왜 느닷없이 도끼를 꺼내 들었을까요? 공선생의 수상한 행동은 여기저기에서 발견돼요.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공선생의 엉뚱한 행동에 아이들의 궁금증은 더해져만 가는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자연탐사반은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칠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특징과 활용 팁! 1. 초등 저학년부터 쉽게 읽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쓴 자연 생태 동화책입니다.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자연 탐사 여행을 떠나 보세요! 2.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다람쥐는 왜 도토리를 숨길까? 사슴벌레는 정말 사슴을 닮았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각 장의 탐사 질문에 답을 찾아보세요. 3. 공선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태계 이야기 각 장마다 생태계의 순환을 간단한 그림으로 요점 정리해 주었습니다.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고 공선생의 생태계 이야기,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4. 숲 속 들여다보기 본문 속 동식물의 생태를 좀 더 살펴보는 도감 페이지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5. 엉뚱하고 수상한 공선생의 비밀을 풀어 보세요. 자연탐사반 친구들과 함께 여덟 번의 탐사를 떠나는 동안 여러분도 함께 수상한 공선생의 정체를 파헤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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