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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시리즈 세트 (전3권)
미래주니어 / 이미선 (지은이), 루루 (그림) / 2024.01.19
30,000원 ⟶ 27,000원(10% off)

미래주니어논술,철학이미선 (지은이), 루루 (그림)
초등 교과 어휘와 함께 필수 속담 100개, 헷갈리는 맞춤법 100개를 엄선하여 난이도별로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시리즈를 발간하였다. 교과 연계한 낱말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초등 교과 낱말과 필수 속담, 헷갈리는 맞춤법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예문과 비슷한말, 반대말, 영단어 등 참조 낱말을 함께 실어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로세로 퍼즐에 들어가는 낱말을 풀이와 예시로 유추하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쉽고 재미있게 키워 보자.머리말 이 책의 구성 4×4 퍼즐 가로세로 낱말퍼즐 01 가로세로 낱말퍼즐 02 ~ 가로세로 낱말퍼즐 27 가로세로 낱말퍼즐 28 5×5 퍼즐 가로세로 낱말퍼즐 29 가로세로 낱말퍼즐 30 ~ 가로세로 낱말퍼즐 55 가로세로 낱말퍼즐 56 정답교과서 속 다양한 어휘와 친해지고 문해력을 키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 많은 학생들이 문해력 부족으로 어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고 파악하는 것을 넘어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과제 해결을 위해 정보를 분석할 때도 필요한 능력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모둠별 발표를 하거나 일상생활 속에서도 원할한 소통을 하는 데 문해력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듯 문해력을 강조하는 시대이지만 정작 아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전자 기기에 호기심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어휘 교육입니다. 영어 학습을 할 때 영단어를 먼저 외우듯이, 국어도 낱말 뜻을 바르게 이해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수업 전에 교과목에 나오는 어휘를 먼저 익히고 수업을 했을 때 성취도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재미와 놀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어휘를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낱말 퍼즐과 낱말 연상 게임 등이 효과적입니다. 초등 교과 어휘와 필수 속담, 헷갈리는 맞춤법까지 가로세로 낱말퍼즐로 재미와 학습을 한 번에! <하루 10분 초등교과 가로세로 낱말퍼즐>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낱말을 엄선해 퍼즐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시리즈에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와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100개를 퍼즐 낱말로 편집해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비슷한말과 반대말, 영단어 등 참조 낱말을 함께 실어 어휘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초 어휘력을 갖추는 초등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문해력의 격차가 생기게 됩니다.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천합니다. 그중에서도 낱말퍼즐은 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는 학습 방법입니다. 가로와 세로에 맞물리는 낱말을 유추하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쉽고 재미있게 키울 수 있습니다. 난이도에 맞춰 정리한 낱말 뜻과 예시를 읽으면서 글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차근차근 키워집니다. 놀이를 통해 어휘와 친해지다 보면 교과서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새로운 낱말에 대한 호기심도 자라납니다. 책 속에 보너스로 담은 재미있는 수수께끼 퀴즈도 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두뇌가 말랑말랑해지는 낱말 퍼즐에 도전해 보세요!
끝없는 양말
분홍고래 /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은이), 엘레니 파파크리스토우 (그림), 김정하 (옮긴이) / 2024.12.09
15,000원 ⟶ 13,500원(10% off)

분홍고래그림책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은이), 엘레니 파파크리스토우 (그림), 김정하 (옮긴이)
오월에 내리는 눈
단비어린이 / 정수린 (지은이), 배민경 (그림) / 2025.01.01
13,000원 ⟶ 11,7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정수린 (지은이), 배민경 (그림)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 수상작인 《오월에 내리는 눈》이 출간되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아픈 순간 중 하나인 5·18민주화운동을 세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생생히 그려 내고 있다. 1980년 광주에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고, 세 명의 아이들은 계엄군이 시민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연행하는 끔찍한 광경을 마주한다. 보통 때라면 평범하게 놀면서 일상을 보냈을 천진난만한 세 아이들은 다른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서게 된다. 현석이는 동네 삼촌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석이의 동생은 계엄군에게 쫓기는 대학생을 집에 숨겨 준다. 국밥 집 막내는 누나와 함께 배고픈 시민들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 준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사상자는 점점 늘어만 가고, 세 아이들도 커다란 위험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그날 벌어진 사건은 어린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버리고 만다. 비극적인 사건 이후, 살아남은 아이들은 다시 일어나 새로운 미래를 바라본다.1. 빨간 구두 2. 오월에 내리는 눈 3. 큰 대문 집 대장 4. 주먹밥 특공대 5. 학교 가는 길세 명의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본 오월 이야기!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 수상작 그때 어린이들은 어디에 있었을까?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 수상작인 《오월에 내리는 눈》이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아픈 순간 중 하나인 5·18민주화운동을 세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생생히 그려 내고 있어요. 1980년 광주에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고, 세 명의 아이들은 계엄군이 시민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연행하는 끔찍한 광경을 마주하지요. 보통 때라면 평범하게 놀면서 일상을 보냈을 천진난만한 세 아이들은 다른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서게 되지요. 현석이는 동네 삼촌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석이의 동생은 계엄군에게 쫓기는 대학생을 집에 숨겨 줍니다. 국밥 집 막내는 누나와 함께 배고픈 시민들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나눠 주지요.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사상자는 점점 늘어만 가고, 세 아이들도 커다란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벌어진 사건은 어린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버리고 맙니다. 비극적인 사건 이후, 살아남은 아이들은 다시 일어나 새로운 미래를 바라봅니다. 평범했던 아이들, 역사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실종된 삼촌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이들 열세 살 현석이는 집에서는 든든한 큰아들이자, 동네 아이들에게는 의리 넘치는 친구예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와주고 어린 동생들도 의젓하게 돌봐주지요. 현석이는 자신보다 약한 사람들을 돕는 멋진 대장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군인들이 와서 동네 젊은이들을 마구 끌어갑니다. 여기저기 군용 트럭마다 손이 묶인 청년들이 한가득히 실린 채 강제 이송되지요. 현석이가 좋아하는 경철 삼촌도 퇴근길에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어요. 삼촌이 왜 실종되었는지 현석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삼촌을 반드시 구해내야 한다는 것! 현석이는 아이들과 함께 경철 삼촌을 찾으러 갑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철 삼촌은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청각장애인 김경철 씨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요. 그 당시 소리를 듣지 못해 억울하게 희생을 당했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그려집니다. 5·18민주화운동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어요. 민주화운동으로서 그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그 당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아직까지 많지요. 이 책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대학생이에요? 군인이에요? 현석이의 여동생에게는 중요한 임무가 있습니다. 집에 남아서 문지기 당번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대학생이 찾아오면 대문을 열어 숨겨 주지만, 군인이면 절대로 대문을 열어 주면 안 되는 임무예요. 그런데 누군가 다급히 대문을 두드립니다. 여동생은 잔뜩 긴장한 채 물어봅니다. “대학생이에요? 군인이에요?”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났을 때 광주에서는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서로를 지켜 주기 위해 애썼지요. 쫓기던 대학생을 위험을 무릅쓰고 집에 숨겨 주었고, 먹을 것이 있으면 나누어 주었어요. 이 책은 그때 그 현장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지요. 또한 가족과 이웃을 돕기 위해 어린이들까지도 용기 있게 나섰던 절박했던 순간을 감동적으로 전해 줍니다. 누나는 이제 달리지 못할까요? 국밥 집 식구들은 일명 ‘주먹밥 특공대’예요. 열한 살짜리 막내는 부모님과 누나와 함께 주먹밥을 만들어 거리의 시민에게 나눠 주지요. 그런데 이상한 건 아빠가 계엄군에게까지 주먹밥을 나눠 주는 거예요. 막내가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 왜 적군에게도 주먹밥을 나눠 줘요?” 그러자 아빠는 “살려서 이기는 게 우리 작전이여, 광주에 있는 한 누구라도 먹여 살릴 것이야!”라고 대답합니다. 하지만 아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헬기는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에게 총을 발사하기 시작하고, 병원에는 환자들이 밀려듭니다. 막내와 누나는 병원의 환자들에게 주먹밥을 나눠 주려 정신없이 달려갑니다. 누나는 육상부라서 버스만큼이나 빨리 달리지요. 하지만 누나가 병원 문 앞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총소리가 들리고 누나는 피를 흘리며 쓰러집니다. 이제 누나는 육상을 할 수 없게 되는 걸까요? 막내는 속이 타들어 갑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군부의 폭력에 희생되었지요. 심지어 그중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도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그동안 잊고 있었어요. 실제로 계엄군은 동네에서 놀던 어린이에게도 총을 쏘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책은 순수하고 사랑스럽기만 아이가 총탄에 희생되는 처절한 장면을 너무나 가슴 시리게 묘사하고 있어요. 갑작스러운 아이의 죽음 앞에 가족과 이웃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에 빠집니다. 이 책이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이유는 순수한 세 어린이들의 눈으로 5·18민주화운동을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세 아이들은 민주주의나 인권, 정의가 뭔지는 몰랐지만 가족과 이웃, 친구를 지키기 위해 본인의 목숨까지 걸고 무시무시한 폭력의 현장에 맨몸으로 맞서지요.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지난 지금,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이 있어요.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희생된 사람들, 가족과 이웃을 지키려다가 세상을 떠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잃었지만 진실을 밝힐 것을 다짐하며 살아온 사람들을 이 책은 잊지 말라고 우리에게 전하고 있어요. ■ 교과 연계 [3-2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4-1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5-1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2 국어] 8. 작품으로 경험하기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
소원나무 / 정명섭 (지은이), 이윤희 (그림) / 2021.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소원나무명작,문학정명섭 (지은이), 이윤희 (그림)
사람들의 두려움과 공포감을 먹고 자라는 요괴 ‘그슨대’와 맞서 싸우는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의 치열한 여정을 다룬 어린이 장르문학이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그슨대’라는 독특한 요괴로 풀어낸 작품으로, 어둠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용기 내는 법을 이야기한다. 환생 장의사 할아버지와 함께 요괴를 퇴치하던 이동찬은 귀신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버려진 폐공장으로 향한다. 한 줄기 빛조차 없는 어둠에 이끌려 공장 지하로 내려간 이동찬은 그곳에서 바닥에 고여 있는 ‘검은 연기’를 발견한다. 무엇보다 격렬하게 움직이지만, 살아 있다는 생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기이한 존재를 본 이동찬은 겁에 질려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이내 가슴속에서 무언가 뜯겨 나가는 고통과 함께 견딜 수 없는 공포감이 이동찬을 덮친다. 마음속에 공포만 남은 이동찬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그를 구하기 위해 이동찬의 모든 감정을 없애 버린다.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 위해 이동찬은 검은 연기를 찾는 공포 탐정이 되리라 결심하는데….1. 괴담 클럽 …… 7p 2. 공모자 …… 42p 3. 검은 연기 혹은 그슨대 …… 77p 4. 어둠 속으로 …… 120p 5. 깊은 어둠 …… 160p 6. 작가의 말 …… 183p“저한테는 공포가 없기 때문이죠. 정확하게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아이디 ‘공모자’는 공포를 모르는 자의 줄임말이에요.” - 공포 탐정 이동찬 “귀신이 진짜 있다는 걸 밝혀야만 우리 괴담 클럽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어.” - 괴담 클럽 사람들의 두려움과 공포감을 먹고 자라는 요괴 ‘그슨대’와 맞서 싸우는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의 치열한 여정을 다룬 어린이 장르문학이다. 그슨대가 만들어 낸 깊고 무거운 어둠으로 인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된 괴담 클럽은 무엇 하나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그슨대에게 빼앗긴 친구를 구하고자 용기 내어 앞으로 나아간다.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그슨대’라는 독특한 요괴로 풀어낸 작품으로, 어둠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용기 내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슨대에게 당하면 마음을 잃어버리니까 조심해야 해.” - 정체불명의 검은 연기가 나타난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환생 장의사 할아버지와 함께 요괴를 퇴치하던 이동찬은 귀신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버려진 폐공장으로 향한다. 한 줄기 빛조차 없는 어둠에 이끌려 공장 지하로 내려간 이동찬은 그곳에서 바닥에 고여 있는 ‘검은 연기’를 발견한다. 무엇보다 격렬하게 움직이지만, 살아 있다는 생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기이한 존재를 본 이동찬은 겁에 질려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이내 가슴속에서 무언가 뜯겨 나가는 고통과 함께 견딜 수 없는 공포감이 이동찬을 덮친다. 마음속에 공포만 남은 이동찬을 발견한 할아버지는 그를 구하기 위해 이동찬의 모든 감정을 없애 버린다.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 위해 이동찬은 검은 연기를 찾는 공포 탐정이 되리라 결심한다. “그슨대가 너에게 심은 공포감을 지우는 중이야. 놈은 공포심을 일으켜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공격하게 만든단다.” - 〈검은 연기 혹은 그슨대〉 86쪽에서 1년 전 이동찬이 폐공장에서 그슨대를 처음 목격했을 때처럼 검은 연기를 만난 괴담 클럽 아이들에게도 하나둘씩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 학교에서 더욱 심한 놀림을 당하는가 하면, 불화로 인해 나태환이 괴담 클럽을 탈퇴하기에 이른다. 이동찬을 만난 괴담 클럽은 검은 연기의 정체가 그슨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친구 나태환 역시 검은 연기에게 조종당하고 있음을 눈치챈다. 그슨대로 인해 감정을 잃어버린 이동찬과 친구를 빼앗긴 괴담 클럽, 소중한 것을 찾기 위한 멈출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학교 강당에서 발견된 수상한 지하 공간, 그곳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회의 어둠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이야기! 그슨대를 따라 학교 안까지 들어온 이동찬과 괴담 클럽은 학교 강당에서 지하로 이어진 비밀 공간을 발견한다. 낡은 침대와 오래된 책상이 가득한 수상한 지하 공간엔 그슨대가 남긴 검은 얼룩과 친구 나태환의 발자국이 찍혀 있었다. 나방 초등학교는 사실 한센병을 앓는 환자들을 격리하던 지하 병원 위에 세워진 곳으로, 학교 창고로 쓰기 위해 병동을 철거하지 않고 남겨 두었던 것이다. 본능적으로 죽음을 쫓아다니는 그슨대는 예전의 죽음을 맛볼 수 있는 지하 병원으로 들어가면서, 아이들을 유인해 새로운 죽음을 얻을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한 것이었다. 괴담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괴담 클럽은 같은 반 친구 마이클에게 오랫동안 웃음거리였다. 괴롭힘이 심해질수록 괴담 클럽은 괴담을 더욱 진짜라고 믿었다. 귀신이 없다고 믿는 마이클에게 귀신의 존재를 증명하면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괴담 클럽은 그슨대가 들어간 학교를 바라보면서 ‘저긴 한 번도 우리 학교인 적이 없어. 마이클 같은 애들의 학교지.’ 하고 말한다. 괴담 클럽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항상 학교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렇듯 그슨대가 불러일으키는 어둠과 검은 연기는 줄곧 사회의 어두운 곳을 향해 있다. 모든 창문이 커튼으로 가려져 어둠만 가득한 학교와 작은 빛조차 들지 않는 지하 병원은 괴담 클럽과 한센병 환자가 그곳에서 겪었을 불안과 공포를 고스란히 대변한다.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은 어둠 그 자체인 요괴 ‘그슨대’를 통해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작품이다. “작은 빛만으로도 어둠을 밝힐 수 있으니까.” -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방법!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지하 병원 안에서 괴담 클럽은 작은 빛을 내는 라이트 스틱(light stick)에 의지하며 조금씩 나아간다. 괴담 클럽은 나태환을 찾아서 지하 병원을 벗어나려 하지만, 나태환은 물론 바깥으로 나갈 작은 출입구조차 보이지 않는다. 절망하는 괴담 클럽 앞에 또 다른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타나고, 아이들은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괴담 클럽은 어떤 위협이 숨어 있을지 모르는 곳으로 내려가길 망설이지만, 이내 괴담 클럽의 리더인 ‘김호중’은 혼자서라도 가겠다고 다짐한다. 나태환이 그곳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손에 잡을 수조차 없는 어둠과 맞서 싸우기 위해 나아가는 김호중에게 들려 있는 것은 오직 작은 라이트 스틱뿐이다. 하지만 김호중은 이동찬이 해 준 말을 떠올리며 용기를 잃지 않는다. “지키고 싶은 걸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면 된다.” - 〈어둠 속으로> 156쪽에서 김호중은 작은 빛에 의지해 느리지만 분명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그슨대와 당당히 맞서 싸운다. 우리는 종종 그슨대처럼 거대한 두려움을 만나 압도당한다. 하지만 김호중이 그랬듯, 비록 작은 불빛처럼 희미한 희망이더라도 이를 믿고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두려움을 극복하게 될 것이다. 《공포 탐정 이동찬과 괴담 클럽》은 큰 용기나 결심보다 작지만 포기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에 더욱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해 준다.네 아이들의 취미를 들은 마이클은 짧게 한마디 했다.“크레이지!”그걸로 네 아이들은 학교에서 외톨이에 괴짜라는 운명이 결정되었다.- 〈괴담 클럽〉 그때 주머니에 넣어 둔 라이트 스틱이 떠올랐다. 공포 탐정 말에 따르면 그슨대는 어둠 그 자체라고 했다. 작은 빛만으로도 어둠을 밝힐 수 있었다.- 〈깊은 어둠〉
톰 소여의 모험
은하수미디어 / 아사히카와 히요리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나스다 준 (편역) / 2024.01.1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아사히카와 히요리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요코야마 요우코 (감수), 나스다 준 (편역)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이야기 길잡이 1 폴리 이모 2 귀여운 전학생 3 한밤중 묘지에서 4 톰, 해적이 되다 5 세 아이의 장례식 6 베키의 위기 7 유령의 집 8 동굴 속 두 아이 9 악인의 최후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10 모험의 끝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고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 책을 다 읽은 후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마침표 논술독서 4-4
시서례 / 시서례국어연구소 엮음 / 2007.11.01
7,000원 ⟶ 6,300원(10% off)

시서례논술,철학시서례국어연구소 엮음
독해력, 사고력, 문장 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 글쓰기 논술 독서교재. 논술은 시간에 따라 그 유형이 조금씩 바뀌어 왔는데,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든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기본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년 별 네 권으로 구성.1.문장 연습 1.이유를 들어 답하는 문장 쓰기 2.강조하여 쓰기 3.실감나게 쓰기 4.과정이 드러나게 쓰기 2.읽기 교실 1.무엇을 만들어 볼까? 2.입으로 만든 국어사전 3.남미 타투야 인디언 4.욕하는 아이 5.가족 신문 6.오토다케, 희망을 쏘다 3.우리나라 1.나라란 무엇인가? 2.태극기 3.나라와 국민 4.나라를 빛낸 사람들 4.조사 일기 1.조사 일기 2.조사 일기 연습하기 3.조사 일기 쓰기 4.머리굴리기 5.인물 이야기「김정호」 1.김정호의 생애와 업적 2.고을 지도를 보기 위해 3.창피를 무릅쓰고 4.10년 답사로 완성된 지도 5.정확한 6.억울한 누명 6.위인전 독후감 1.위인전 독후감과 독서 기록장 2.독후감 쓰기 3.어떤 인물일까요? 7.우리 문화 1.김치 2.아름다운 우리 문화 3.문화재 보호 8.논술 1.논술문 쓰기의 예 2.책을 읽자글쓰기 편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독서와 테마를 통해 사고력과 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논술 학습서. 글쓰기 : 글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어휘력, 문장 연습, 문단 연습 및 실제적인 글쓰기를 통해 문장력 기초 능력을 향상시킨다. 독서토론 : 책 읽는 능력의 향상, 읽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상상력 기르기, 알게 된 내용을 우리 주변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테마토론 : 초등학교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여러 토론 대상을 입체화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엮었다
우리 함께 빛날래!
그린애플 / 아니 제 (지은이), 아리안느 델리외 (그림), 김영신 (옮긴이) / 2023.03.06
13,500원 ⟶ 12,150원(10% off)

그린애플명작,문학아니 제 (지은이), 아리안느 델리외 (그림), 김영신 (옮긴이)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가 쾌걸 공주로 돌아왔다. '공주 탐정' 시리즈에서 암호를 풀어 친구의 보물을 되찾아 준 엘리자베트가 이번에는 스스로 선택한 인생을 향해 당차게 나아가는 '쾌걸 공주'로 활약한다. 이 책은 18세기 프랑스에 실제 살았던 엘리자베트 공주의 삶을 바탕으로 쓰였다. 역사 속 실존 인물인 엘리자베트가 공주라는 굴레에 갇히지 않고 진정한 친구를 사귀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 3권 《우리 함께 빛날래!》는 성별과 신분, 국적이 다른 등장인물이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연대의 기쁨과 유익을 일깨운다. 더불어 책의 마지막 부분에 ‘바베의 역사 수업’, ‘바베의 연대 이야기’를 구성해 독후 활동을 위한 자료를 풍성히 담았다.조제프 왕자 다시 모인 친구들 콩피에뉴 수상한 자들 불쾌한 지적 다섯 단어를 찾아 기록물 관리사 비둘기 집 말을 탄 네 사람 추격 대관식■ 실존 인물의 파란만장한 삶을 기반으로 한 역사 동화 이 책의 작가 아니 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역사 동화 작가이다. 특히 <엘리자베트> 시리즈는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주인공 엘리자베트는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역사 속에 존재하는 인물이다. 엘리자베트는 검소하게 생활하며, 공주로서는 드물게 결혼하지 않고 프랑스에 남아 백성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혁명으로 프랑스 왕실이 몰락하자, 엘리자베트는 해외로 탈출할 기회를 버리고 끝까지 가족 곁을 지켰다. 결국 사형 선고를 받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엘리자베트가 단두대에 오를 때조차 존경의 뜻을 담아 허리를 굽혀 인사하고 손에 키스했다고 전한다. 전형적인 왕족과 다른 삶을 살았던 엘리자베트의 어린 시절을 작가는 활기차고 재기발랄한 소녀의 모습으로 풀어낸다. 특히 《우리 함께 빛날래!》에서는 프랑스 왕의 대관식을 이야기와 부록을 통해 자세히 설명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프랑스의 사회?문화를 엿보고, 역사를 이해하는 식견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위기 속에서 빛나는 힘, ‘연대’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책임진다는 의미인 ‘연대’는 인류가 거친 자연에서 살아남고 훌륭한 문명을 이룰 수 있던 원동력이다. 또한 연대는 우리 앞에 놓인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더 좋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치다. 《우리 함께 빛날래!》는 엘리자베트와 다양한 등장인물의 모험을 통해 연대란 무엇인지, 어떻게 연대를 이뤄 가야 하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연대는 부당한 일에 함께 맞서거나 힘들 때 함께하며 서로를 책임지는 것이다. 엘리자베트는 언니 클로틸드가 가정 교사에게 시달릴 때, 가만히 지켜만 보지 않는다. 점심 식사 중 가정 교사가 클로틸드에게 체중 감량을 해야 한다며 절반만 먹도록 지시하자, 엘리자베트는 착하고 성실한 클로틸드의 성품보다 겉모습만 신경 쓰는 일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클로틸드를 지지한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식사를 거부하고, 반성문 쓰기 벌도 기꺼이 받는다. 마코 부인은 언제나 엘리자베트를 믿어 주고 공주 곁을 지키며 함께한다. ‘왕실의 별종’으로 불리며 반항만 하던 엘리자베트도 마코 부인에게 마음을 열고 그녀가 곤란할 때 힘을 보태기로 다짐한다. 「“저는 엘리자베트 공주님을 믿어요.” - 본문 79쪽」 「“결코 부인이 쫓겨나도록 보고만 있지 않을 거라고요! 나는 부인이 정말 좋아요! 마치…… 엄마 같아요!” “저도 공주님을 떠나지 않을 거예요. 절대 공주님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 본문 81쪽」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연대하면 멋진 일을 해낼 수 있다. 엘리자베트와 친구들은 외국인인 사미르의 말을 믿고 수상한 자들을 뒤쫓는다. 처음엔 편견을 가지고 엘리자베트를 대했던 사미르도 낯선 나라의 친구들을 믿고 그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연대의 힘으로 엘리자베트와 친구들은 강도들을 물리치고 대관식 보물을 지켜낼 수 있었다. 우리 사회에도 연대의 목소리를 높이는 어린이?청소년이 많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십 대부터 기후 위기 해결에 힘을 모으자고 했고, 많은 어린이가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이루자고 호소한다. 이 책은 서로를 믿고 힘을 모아 멋진 일을 이루려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어 줄 것이다.
애니멀랜드로 GO! GO! 티히티히 영어구조대 2
담푸스 / 팀 달토끼 (지은이), 정호진 (감수) / 2022.05.31
12,000원 ⟶ 10,800원(10% off)

담푸스외국어,한자팀 달토끼 (지은이), 정호진 (감수)
재미있게 만화를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게임을 하듯이 미션을 해결해 가면 머릿속에 영어 문법이 쏙쏙 들어온다. 어릴 적 함께 살았던 동물들과 ‘애니멀랜드’에서 다시 만나며 다신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소망을 이루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모험 곳곳에서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저절로 영문법을 익힐 수 있고 한 챕터가 끝난 뒤에는 만화 내용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학습 페이지를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한 번 더 되짚어 마무리할 수 있다. 2권에서는 뜻도 모습도 여러 가지인 팔방미인 Be동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Be동사의 기본적인 쓰임새부터 부정문과 의문문은 물론 문장을 이루는 뼈대인 주어와 술어 그리고 Be동사를 포함한 다양한 동사의 종류까지 빠짐없이 알려준다. 지훈이와 친구들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은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일련의 과정과 같다.등장인물 1장 쌍둥이 촌장 해야와 달리 티켓을 찾아라! 문장을 잇는 마법의 실 Be동사 ① 왁자지껄 기차 여행 문장을 잇는 마법의 실 Be동사 ② 따끈따끈 기차 식당 문장을 잇는 마법의 실 Be동사 ③ 2장 달거울을 돌려줘 마멋 형제를 물리쳐라! Be동사의 부정문 ① 마멋 형제를 잡아라! Be동사의 부정문 ② 3장 어두컴컴 주술 동굴 반짝반짝 주술 트리 주어와 술어 수리수리 마법 석판 동사의 종류 4장 참치의 등장 아이스크림 주세요! Be동사의 의문문 밥 먹을 시간이야! Be동사의 의문문에 대답하기 해답 본문 미리보기《애니멀랜드로 GO! GO!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재미있게 만화를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게임을 하듯이 미션을 해결해 가면 머릿속에 영어 문법이 쏙쏙 들어오지요. ‘티히’는 웃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히히, 낄낄 웃으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기를, 티히티히 영어구조대가 꿈꾸는 일입니다. 애니멀랜드의 최강 히어로 ‘티히티히 구조대’가 나타났다! 세상을 떠난 동물들이 지내는 곳이 있다니? 외롭고 쓸쓸한 지훈이한테 먼저 하늘나라로 간 강아지 백설이가 찾아왔어요. 그런데 강아지의 모습이 아니에요! 동물들만을 위한 천국, 애니멀랜드에서 왔다지 뭐예요? 무지개다리만 지으면 앞으로도 쭈욱 함께 지낼 수 있다는데 그럼 사랑하는 친구들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걸까요? 어서 무지개다리를 지으러 모험을 떠나요! 착한 만화, 재밌는 영어! 학습만화는 다 가볍고 자극적일까요?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어릴 적 함께 살았던 동물들과 ‘애니멀랜드’에서 다시 만나며 다신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소망을 이루기 위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나는 수많은 동물들을 통해 친구들과의 우정과 생명의 소중함, 유기동물 문제까지 깊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또한 모험 곳곳에서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저절로 영문법을 익힐 수 있고 한 챕터가 끝난 뒤에는 만화 내용과 연결되는 재미있는 학습 페이지를 통해 앞서 배운 것들을 한 번 더 되짚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마법처럼 외워지는 매직 영문법 애니메이션을 보면 대체 저게 무슨 말이지? 싶을 정도로 어렵고 따라 하기 힘든 말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아무렇지 않게 따라 말하곤 하지요. 아무리 외워도 모르겠는 수많은 공룡 이름도 어린이들은 술술 외워 댑니다. 공부도 그렇게 할 수는 없을까요?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미션을 해결하듯 한 단계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영문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외워집니다. 마법의 주문을 외치듯 영문법을 따라 외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초등 필수 영단어 영어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 억지로 단어를 외우고, 노트에 빽빽하게 단어를 쓰던 경험은 모두에게 있을 겁니다. 쓰지 않는 단어를 외우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없습니다. 아무 생각과 맥락 없이 외우는 영어 공부법도 효과적이지 않지요.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초등학생의 영어 학습 단계에 맞는 단어를 엄선했습니다. 문장과 표현을 익히며 단어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의 사전적 의미뿐 아니라 쓰임까지 알게 됩니다. 무지개다리를 못 짓게 하려는 참치 일당의 본격적인 훼방 시작! 지훈이와 백설이는 애니멀랜드에 도착하자마자 훼방을 놓는 참치 일당과 맞닥뜨렸지요. 하지만 고양이 밤이의 도움과 영어 주문을 외치면 신비한 능력이 발휘되는 마법 헤드폰의 힘으로 하이에나들을 물리치고 첫 번째 마법석을 얻는 데 성공합니다. 다섯 개의 마법석을 전부 모으면 무지개다리를 지을 수 있다는 애니멀랜드 촌장님의 말에 지훈이는 백설이, 밤이와 함께 두 번째 마법석을 찾으러 밤이네 마을로 떠나는데요. 이에 맞서는 참치 일당의 반격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지훈이와 친구들이 과연 어떤 영어 주문을 외쳐야 이들의 방해 공작을 물리치고 마법석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문장을 잇는 마법의 실 Be동사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우리 기분은 어떤지 모두모두 알려 주는 신기한 마법의 실이 있습니다. 가운데에서 모두를 이어 주는 이것의 이름은 뭘까요? 바로 Be동사입니다. 《티히티히 영어구조대》 2권에서는 뜻도 모습도 여러 가지인 팔방미인 Be동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데요. Be동사의 기본적인 쓰임새부터 부정문과 의문문은 물론 문장을 이루는 뼈대인 주어와 술어 그리고 Be동사를 포함한 다양한 동사의 종류까지 빠짐없이 알려줍니다. 지훈이와 친구들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은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에 《티히티히 영어구조대》 2권을 읽으며 Be동사와 친해지는 건 케이크 한 조각 먹는 것만큼이나 쉽답니다. 《티히티히 영어구조대》 시리즈 소개 ‘티히’는 웃음소리를 나타냅니다. 어린이들이 모두 히히, 낄낄 웃으며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티히티히 영어구조대》는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애니멀랜드로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 그곳에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새 영문법은 어려운 것이 아닌 재밌고 놀라운 세상이 되어 있을 테니까요.
악당들하고는 친구 안 해!
길벗어린이 / 강영숙 (지은이) / 2018.11.10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어린이명작,문학강영숙 (지은이)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20권. 특유의 천진난만함으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아이 ‘분홍이’. 분홍이가 이번에는 골치 아픈 친구 고민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 말썽꾸러기 박나무와 오현수는 언제나 이상한 장난으로 친구들을 괴롭히는 악당이다. 어느 날 악당들이 분홍이와 미정이에게 ‘숲속의 집’에 함께 가자는 달콤한 제안을 했다. 꿈에 그리던 ‘숲속의 집’에 가는 건 너무나 멋진 일이지만, 악당들과 함께 가야한다니. 분홍이는 미정이와 함께 딱 한 번만 악당들을 따라 가 보기로 한다. “숲속의 집에는 멧돼지네 가족이 파이 파티를 벌이고 있을까? 어쩌면 청솔모 요리사가 구수한 군밤을 구워 줄지도 몰라.” 하지만, 꿈꾸던 동화 같은 숲속의 집은 어디에도 없었다. 미정이와 분홍이, 박나무와 오현수는 힘을 합쳐 진짜 숲속의 집을 만들기로 한다. 칡넝쿨로 나뭇가지를 엮고, 긴 나무를 세우고, 구멍을 파고…. 과연, 숲속의 집을 만들 수 있을까? 또 미정이와 분홍이는 박나무와 오현수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악당들 / 할머니는 왜? / 숲속의 집 / 악당은 악당엉뚱하고, 당차고, 사랑스러운 시골 소녀, 분홍이가 천방지축 악당들과 함께 돌아오다! “악당들하고 친구하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어요!” 분홍이의 좌충우돌 친구 만들기! 특유의 천진난만함으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아이 ‘분홍이’. 분홍이가 이번에는 골치 아픈 친구 고민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말썽꾸러기 박나무와 오현수는 언제나 이상한 장난으로 친구들을 괴롭히는 악당이에요. 어느 날 악당들이 분홍이와 미정이에게 ‘숲속의 집’에 함께 가자는 달콤한 제안을 하지 뭐예요. 꿈에 그리던 ‘숲속의 집’에 가는 건 너무나 멋진 일이지만, 악당들과 함께 가야한다니요! 하지만, 분홍이는 미정이와 함께 딱 한 번만 악당들을 따라 가 보기로 합니다. “숲속의 집에는 멧돼지네 가족이 파이 파티를 벌이고 있을까? 어쩌면 청솔모 요리사가 구수한 군밤을 구워 줄지도 몰라.” 하지만…, 그럼 그렇지요! 꿈꾸던 동화 같은 숲속의 집은 어디에도 없네요. 하지만 여기서 그만둘 수 없지요. 미정이와 분홍이, 박나무와 오현수는 힘을 합쳐 진짜 숲속의 집을 만들기로 합니다. 칡넝쿨로 나뭇가지를 엮고, 긴 나무를 세우고, 구멍을 파고…. 과연, 숲속의 집을 만들 수 있을까요? 또 미정이와 분홍이는 박나무와 오현수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노는 방식은 달라도 우리는 친구!” 툭탁툭탁 싸우고 깔깔 웃으며 쑥쑥 자라는 분홍이와 친구들 이야기! 유치원 때까지 아이들은 여자, 남자 구별 없이 잘 놉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여자 대 남자로 편이 갈리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이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이성을 인식하기 때문이겠지만, 무엇보다 서로의 생활 태도, 방식의 차이가 드러나면서 관심을 표현하는 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남자아이들이 친해지고 싶은 여자아이에게 괜히 짓궂은 장난을 치면서 다가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책 속 주인공 분홍이네 반에도 말썽꾸러기 남자아이 둘이 있습니다. 박나무와 오현수, 두 아이는 옷은 언제나 지저분하고 이상한 장난으로 아이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분홍이 눈에는 “누가 봐도 딱 악당!”입니다. 어느 날 이 악당들이 분홍이와 미정이에게 ‘숲속의 집’에 함께 가자고 하네요. 악당들과 함께 노는 건 말도 안 되지만, 숲속의 집이 궁금했던 분홍이와 미정이는 악당들을 따라가 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기대했던 숲속의 집 따위는 어디에도 없지요.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아이들은 힘을 모아 진짜 숲속의 집을 만들고, 산딸기도 따먹고 줄타기 놀이도 하며 신나게 뛰어놉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끼더니 우르릉 쾅쾅! 억센 비가 내리치고 아이들은 괴물같이 변한 숲속에 갇히고 말지요. 다행히 아이들은 서로를 도우면서 위기를 잘 극복해 냅니다. 하지만 비가 그치고 나니 박나무와 오현수는 또 분홍이와 미정이를 놀려 대며 악당으로 변하네요. 역시 악당들이랑은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는 걸까요? “내일은 뭐하고 놀까?” 풀냄새 가득한 자연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분홍이와 친구들의 신나는 하루!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시설이 잘 된 놀이터에서 놀이 기구를 타고 놀거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놉니다. 분홍이가 사는 곳은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작은 숲이 있는 시골 마을이에요. 분홍이와 친구들에게 숲은 놀이터이고 나무와 새,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은 신나는 장난감이지요. 숲으로 간 분홍이와 친구들은 미정이의 지시에 따라 칡넝쿨을 엮어 숲속의 집을 만들고, 바닥에 벌렁 드러누워 하늘에서 펼쳐지는 구름 극장을 감상합니다. 파란 하늘에 토끼를 닮은 흰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는가 싶더니, 갑자기 먹구름이 나타나 흰 구름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하지요. 결국 비가 내리고, 아이들은 비를 피해 도망치면서 유령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우당탕탕 멋진 하루를 보냈지만, 아이들의 놀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지요. “우리 새집 있는 곳 알아놨는데, 같이 보러 갈 거지?” 박나무의 능청스러운 초대에 분홍이 마음은 벌써부터 새집에 가 있습니다. 물론, 악당들과 함께 가는 건 별로긴 하지만요. 과연 그곳에서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까요? 분홍이와 친구들은 하루 종일 자연 속에서 뛰어놀면서 때로는 다치고, 때로는 모험을 하기도 하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 자랍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분홍이를 따라 숲을 뛰어 다니고, 나무 그네도 타고 마음껏 놀면서 신나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이참에 우리 아이들에게 나무와 꽃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실컷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어떨까요? 스마트폰도, 장난감도, 놀이 기구도 잠시 내려놓고 말이에요. 아마도 아이들은 금새 하늘, 바람, 새, 나무, 풀 등 주변에 가득 찬 신기한 놀잇감들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놀이를 만들어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게 분명하니까요! 분홍이 이야기 시리즈 소개 때로는 말썽꾸러기, 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시골 소녀 분홍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분홍이는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랑 오빠와 함께 살아가는 아이입니다. 아빠는 안 계시고 엄마는 도시에 일하러 나가 가끔 볼 수 있을 뿐이지만, 분홍이에게서 어두운 면이나 구김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솔직하면서도 아이다운 순수함까지 갖춘 그야말로 매력적인 아이지요. 작가는 아이들이 이 시기에 가정에서, 친구 관계에서,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심리를 분홍이의 이야기 속에 탁월하게 묘사해 또래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착하기만 한 천사표 오빠랑 한바탕 싸워 보길 소망하기도 하고(1권), 귀엽지만 솔직히 돌보는 일이 귀찮기도 한 강아지 동생 ‘까뭉이’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하고(2권), 마침내는 말썽꾸러기 악당들과 겨우겨우 친구가 되기도 하는 이야기(3권)는 마치 내 이야기인 듯 아이들의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는 마치 분홍이가 일기를 쓴 것처럼 일인칭으로 서술되어 분홍이의 속마음까지 훤히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아 더욱 사랑스러운 분홍이의 비밀 일기를 함께 훔쳐보세요. 정겨운 마을, 사람들의 표정 하나하나까지 다정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알콩달콩 우리들이 꿈꾸는 이야기!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분홍이가 사는 작은 마을 지도를 만나게 됩니다. 마을 가운데 푸르게 자리 잡은 논과 그 주위에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 있지요. 개울 옆으로 분홍이네 집이 있고,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분홍이와 친구들이 함께 공부하는 산양초등학교도 보입니다. 이번에 미정이와 악당들과 함께 만든 ‘숲속의 집’도 보이고요. 이처럼 ‘분홍이 이야기’는 마치 실제로 우리가 사는 곳 같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인 것처럼 생생합니다. 오고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정겨운 이웃의 모습이고, 그들의 표정 하나하나도 모두 생생하게 살아 있지요. 분홍이 이야기는 이처럼 정겨운 마을을 배경으로 자연을 벗 삼아 건강하게 자라는 분홍이와 친구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다정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마치 따스한 봄날의 꽃잎처럼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을 자극하며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지요. 이처럼 ‘분홍이 이야기’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아이에게는 마음이 딱 맞는 친구가, 어른에게는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이 되어 줄 멋진 책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끼리 사이가 좋구나.”“친구 아니거든요!”“사이 안 좋거든요!” 나랑 미정이가 번갈아가며 말했어요.이런 오해를 받다니 정말 억울합니다.우리의 목적은 오로지 ‘숲속의 집’에 가 보는 것뿐이에요.미정아, 조금만 참자. 옷이 다 젖어 축축하고, 이제 집에 돌아가야겠어요.“와하하하! 분홍이 흙 묻은 것 좀 봐. 더러워. 손톱에도 흙이 잔뜩 끼었지?”“저것 봐, 옷에 풀물까지 들었어. 집에 가면 미정 대장 꾸지람 듣겠네~. 어떡할래~.”악당들이 우리를 놀려요.다 똑같이 더러운 데 누가 누굴 놀리는 거지요?봐 주려고 했는데 안 되겠어요. 역시 악당은 악당이에요.
2020 사관학교 5년간 기출문제 다잡기 이과
시대교육 / 추경임, 김효선, 서가은 (지은이) / 2019.01.03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추경임, 김효선, 서가은 (지은이)
전 문항 무료 해설 강의를 제공한다. 암기 달달 핵심 노트(과목별 암기 노트)를 PDF로 제공하고, 2019학년도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기출 리포트를 제공하며, 문제풀이 후 활용이 가능한 오답 다잡기표를 제공한다. 또한, 조정된 수학 출제 범위를 반영하였다. 다회독을 위한 OMR 모의답안지, 톡! 뜯어 쓰는 빠른 정답&정답 마킹표를 수록하였고, 쉽고 명쾌한 정답 및 해설을 위해 추가 자료를 풍부하게 덧붙였다.2019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공통 제2교시 영어 영역 공통 제3교시 수학 영역 가형 2018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공통 제2교시 영어 영역 공통 제3교시 수학 영역 가형 2017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공통 제2교시 영어 영역 공통 제3교시 수학 영역 가형 2016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A형 국어 영역 B형 제2교시 영어 영역 공통 제3교시 수학 영역 B형 2015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A형 국어 영역 B형 제2교시 영어 영역 공통 제3교시 수학 영역 B형1. 전 문항 무료 해설 강의를 제공합니다. 2. 암기 달달 핵심 노트(과목별 암기 노트)를 PDF로 제공합니다. 3. 2019학년도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 기출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4. 문제풀이 후 활용이 가능한 오답 다잡기표를 제공합니다. 5. 조정된 수학 출제 범위를 반영하였습니다. 6. 다회독을 위한 OMR 모의답안지, 톡! 뜯어 쓰는 빠른 정답&정답 마킹표를 수록하였습니다. 7. 쉽고 명쾌한 정답 및 해설을 위해 추가 자료를 풍부하게 덧붙였습니다. “Where Dream Open!” 꿈이 시작되는 곳, 진정한 젊음을 가진 장교를 양성하는 4년제 군사학교의 2020학년도 사관생도를 희망한다! (주)시대교육에서는 이와 같은 수험생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완벽한 합격 로드맵을 제공하고자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수험생에 의한 오직 합격 공식만을 담았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 분석과 명쾌한 해설이 담긴 최적의 교재, 단 한 권으로 합격과 실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성공적으로 쟁취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별꽃이 된 물방울
한글 / 장다혜 글, 박얀손 그림 / 2013.03.30
10,000원 ⟶ 9,000원(10% off)

한글그림책장다혜 글, 박얀손 그림
지금의 현실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들 뿐 아니라 방향을 잃은 아니 꿈을 잃은 어른들에게도 철학적 의미를 전달하는 이야기이다.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려는 물방울의 여정은 현실에서의 고민과 갈등을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의 그림은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파스텔톤의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해준다. 아울러 그림만 보고 있어도 이 책에서 전하려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해줄 것이다.<별 꽃이 된 물방울>은 지금의 현실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우리 어린이들 뿐 아니라 방향을 잃은 아니 꿈을 잃은 어른들에게도 철학적 의미를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우리들이 간과했던 자연을 주제로 한 동화들은 많지만, 작은 물방울과 커다란 느티나무의 대화에서 의미하는 이루고 싶은 꿈과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우리들에게 던지는 화두가 이 책의 주제이다. 또한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려는 물방울의 여정은 현실에서의 고민과 갈등을 단순하면서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책속에서 “아저씨, 난 별이 너무 좋아요.”, “진짜 별은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있단다.’란 대화에서 우리의 꿈과 꿈을 이루려는 노력을 이해하기 쉽고 마음에 녹아들게 한다. 한편 이 책의 그림은 서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파스텔톤의 색채를 사용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해준다. 아울러 그림만 보고 있어도 이 책에서 전하려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해줄 것이다.
뒤뚱뒤뚱 노란 신호등
청개구리 / 양인숙 지음, 양미숙 그림 / 2008.08.25
8,000원 ⟶ 7,20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양인숙 지음, 양미숙 그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 등 자연환경과 일상생활 을 소재로 한 동시. 이 동시집에 실린 동시들은 어린이들이 말하고 또 듣는 일상적인 언어들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마치 실제의 또래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끔 한다. 풀꽃이라고 한꺼번에 뭉뚱그려서 부르면 대답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하나 제 이름을 불러주면 배시시 웃으면서 대답을 해준다. 이처럼 시인은 세심한 배려와 관찰을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추어서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이 동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을 대신해 압화가 사용이 되었다는 것이다. 꽃을 평면으로 말리기 때문에 조형성은 적지만 반면에 구성에 따라서 다양한 생활용품과 어울려 훌륭한 장식품이 될 수도 있다. 압화는 동시와 어우러져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동심도 자극할 수가 있는 매개체로 쓰였다.머리말 1부 아하! 그렇구나 까치밥 / 노랑괭이밥 /늦잠 / 찔레꽃의 전설 / 그만 맡아! / 얼음지기 1 / 얼음지기 2 / 이름표 / 잘 봐! / 나는 / 민들레 / 새싹 / 봄 방귀 / 입을 다문 이유 / 겨울이 되면 / 걱정 마! / 얼마나 좋기에 / 잡초 / 아하! 그렇구나 2부 마음이 먼저 불타는 숭례문을 보며 / 마음 놓고 놀기 / 등꽃 / 그럴만한 이유 / 입을 만들고 있어 / 빗방울 / 그건 꽃이야 / 몰랐지? / 체에 거를 걸 / 할머니 말씀 / 걷지 못하는 아기별에게 / 우리가 남겨야 하는 것 / 샤프는 이제 그만 / 들켜 버렸네 / 우린 할 수 있어 / 고걸 못 참고 / 이유가 있지 / 허탕이야 / 마음 / 선물 / 여고생 누나 / 엄마를 여는 열쇠 / 잔소리 / 배웅 3부 나도 알아 듣지 못한다 / 드디어 찾았다 / 너도 해 봐 / 같은 길이 / 못해 먹겠네 / 또 없슈 / 조심해 / 바람 인형 / 시침 떼기 / 한 마디 / 잠! / 게으름 / 눈 없는 새우 / 호수 / 배탈 / 연꽃과 하루살이 / 자동문 / 날 봐 / 우주로 촉수를 세우고 누름꽃(압화) 만들기 『뒤뚱뒤뚱 노란 신호등』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 등 자연환경과 일상생활 을 소재로 한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에 실린 동시들은 어린이들이 말하고 또 듣는 일상적인 언어들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마치 실제의 또래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끔 한다. 일학년? / 네에! // 풀꽃? / 대답이 없다 // 얼음지기, 애기똥풀, 매발톱, / 양지꽃, 꽃다지, 제비꽃 / 개불알꽃, 봄마중, 까치수염 / 짚신나물…… // 불러 주면 / 그때야 배시시 / 제 이름으로 웃는다. ―「이름표」 전문 풀꽃이라고 한꺼번에 뭉뚱그려서 부르면 대답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하나 제 이름을 불러주면 배시시 웃으면서 대답을 해준다. 이처럼 시인은 세심한 배려와 관찰을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추어서 쉽게 풀어 쓰고 있다. 여고생이 되어서 공부에 의한 중압감으로 힘들어하는 누나에 대한 걱정이 담긴 「여고생 누나」 그리고 자기 목소리만 높이면 다른 목소리는 듣지 못한다는 교훈이 담긴 「듣지 못한다」 등 역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쉽게 풀어 쓴 동시이다. 왜 남겨 두었냐고? / 바보 / 그것도 몰라 // 눈이 안개처럼 내리는 날에 / 배고픔에 마음이 어두워진 새들 / 찾아오라고 / 등불을 켜둔 거야 // 배고플 땐 / 먹을 것 보면 / 속이 환해지잖아 ―「까치밥」 전문 한편 시인은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마음을 포착하여 동시로 변환시키는 것에 능숙하다. 새들이 배고플 때 보면 등불처럼 속이 환해진다고 말하는 「까치밥」, 미운 말을 하고서 미안해하는 마음이 담긴 「체에 거를 걸」, 하수도에 돈을 떨어트려 잃어버리고서 어쩔 줄 몰라 발을 동동 구르는 「또 없슈」, 엄마 마음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해하는 「엄마를 여는 열쇠」 등이 그러하다. 이 동시집의 또 다른 특징은 그림을 대신해 압화가 사용이 되었다는 것이다. 압화는 누름꽃이라고도 불리는데, 식물의 꽃이나 잎, 줄기 등을 물리적 방법이나 약품처리를 하는 등의 인공적 기술로 누름 건조시킨 후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서 구성한 것을 말한다. 꽃을 평면으로 말리기 때문에 조형성은 적지만 반면에 구성에 따라서 다양한 생활용품과 어울려 훌륭한 장식품이 될 수도 있다. 이 동시집 안에서 압화는 동시와 어우러져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동심도 자극할 수가 있는 매개체로 쓰였다.
EBS 중학 뉴런 과학 1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2.14
1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중학 뉴런 한 권이면, 중학 교육과정의 모든 학습 개념을 익히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공부 세포를 키워 보자.[개념책] Ⅰ. 과학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 01 과학 탐구 02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 Ⅱ.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01 생물의 구성 02 생물의 다양성 Ⅲ. 열 01 열의 이동 02 비열과 열팽창 Ⅳ. 물질의 상태 변화 01 입자의 운동과 물질의 세 가지 상태 02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Ⅴ. 힘의 작용 01 여러 가지 힘 02 힘과 운동 Ⅵ. 기체의 성질 01 기체의 압력과 부피 02 기체의 온도와 부피 Ⅶ. 태양계 01 태양계의 구성 02 지구와 달 [실전책] Ⅰ. 과학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 01 과학 탐구 02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 Ⅱ.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01 생물의 구성 02 생물의 다양성 Ⅲ. 열 01 열의 이동 02 비열과 열팽창 Ⅳ. 물질의 상태 변화 01 입자의 운동과 물질의 세 가지 상태 02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Ⅴ. 힘의 작용 01 여러 가지 힘 02 힘과 운동 Ⅵ. 기체의 성질 01 기체의 압력과 부피 02 기체의 온도와 부피 Ⅶ. 태양계 01 태양계의 구성 02 지구와 달 정답과 해설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 EBS 중학 베스트셀러 '뉴런' 중학 뉴런 한 권이면, 중학 교육과정의 모든 학습 개념을 익히고,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공부 세포를 키워 보세요. ※ 혼자 공부해도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EBS 중학사이트(mid.ebs.co.kr)에 뉴런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인터넷, 모바일, TV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교사용] 안쌤의 완벽 중학 과학 물리 (2009 개정 교육과정) (2016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6.02.15
18,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ㆍ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한국물리인증제,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1단원 힘과 운동 2단원 열과 우리 생활 3단원 빛과 파동 4단원 일과 에너지 5단원 전기와 자기 정답 및 해설● 새 교육과정이 완벽히 반영된 중등 과학 심화 및 창의융합 사고력 교재 ● 서술형 내신 심화학습, 과학고ㆍ영재학교, 대학ㆍ과고 부설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과학 경시대회, 한국물리인증제 완벽 대비 ● 중등 교과 심화 학습 이론, 실험 탐구 문제, 개념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고난도 객관식 문제, 경시ㆍ창의ㆍ융합 사고력 문제 수록 이 책의 단원별 구성 1. 중등 교과 및 심화 학습 이론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중등 교과 핵심이론과 난이도 높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화 학습 이론 수록 2. 서술형 내신 대비 단원별 교과서 실험 탐구 문제, 개념 심화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수록 3. 한국물리인증제ㆍ영재교육원ㆍ과학 경시대회 대비 과학 과목의 실질적인 실력을 평가하는 한국물리인증제, 중등 영재교육원, 과학 경시대회 기출 유형 문제 수록 4. 과학고ㆍ영재학교 대비 과학고ㆍ영재학교의 최근 입시 문제 유형인 창의사고력, 융합사고력을 통해 최고 난이도 문제 수록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ㆍ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한국물리인증제,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시험 준비를 위해 중학교 심화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험의 특징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교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Good Morning 음악이론 10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지은이) / 2008.11.01
5,000원 ⟶ 4,5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예술,종교삼호뮤직 편집부 (지은이)
1권 선그리기 오선 손가락번호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건반 계이름과 건반 가온도,레,미,파,솔,라,시 음표 그리기 음표의 기둥 그리기 온음표 점2분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2권 1권의 복습 온쉼표 점2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 낮은 도,레,미,파,솔,라,시 세로줄 마디 겹세로줄 끝세로줄 도돌이표 큰보표 높은 도,레,미,파,솔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3권 2권의 복습 음표의 리듬공부 쉼표의 리듬공부 온음표와 온쉼표 점2분음표와 점2분쉼표 2분음표와 2분쉼표 4분음표와 4분쉼표 8분음표와 8분쉼표 음표 쉼표 4/2박자 4/3박자 4/4박자 Good Afternon 연습문제 1~5 Good Night 총정리 문제 4권 3권의 복습 음정 붙임줄 이음줄 덧줄과 덧칸 계이름 공부 덧줄과 덧칸의 계이름 덧줄과 덧칸의 계이름 음표 쉼표 옥타브 옥타브표 Good Afternon 연습문제 1~5 Good Night 총정리 문제 5권 4권의 복습 16분음표 16분쉼표 음표의 꼬리 연결 셋잇단음표 점음표 점쉼표 점4분음표 점4분쉼표 점8분음표 점8분쉼표 스타카토 악센트 테누토 페르마타 도돌이표 2 계이름 복습 아래 '파·솔·라·시' 계이름 복습 덧줄과 덧칸의 계이름 Good Afternon 연습문제 1~5 Good Night 총정리 문제 6권 5권의 복습 계이름 정리 1~5 음표 쉼표 4/2박자의 리듬표 4/2박자의 셈여림 4/3박자의 리듬표 4/3박자의 셈여림 4/4박자의 리듬표 4/4박자의 셈여림 온쉼표의 기능 셈여림표 1 셈여림표 2 빠르기말 온음 반음 온음 & 반음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7권 6권의 복습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 우리나라 음이름 알파벳 음이름 #가 붙은 음이름 ♭이 붙음 음이름 8/6박자 8/3박자 9/8박자 8/12박자 박자젓기 악센트의 종류 빠르기말2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8권 7권의 복습 음이름 변화표가 붙은 음이름 화음 3화음 주요3화음 딸림7화음 화음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장음계 다장조 음계 단음계 가단조의 주요3화음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9권 8권의 복습 변화표 딴이름한소리 조표와 임시표 조표 붙는 순서 으뜸음 찾기 사장조 음계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마단조 음계 마단조의 주요3화음 마단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Good Afternon 연습문제 1~2 Good Night 총정리 문제 10권 9권의 복습 바장조 음계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라단조 음계 라단조의 주요3화음 라단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단조의 으뜸음 나란한조 겹세로줄의 쓰임 당김음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여러 가지 기호와 나타냄표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11권 10권의 복습 라장조 음계 라장조의 주요3화음 라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내림나장조 음계 내림나장조의 주요3화음 내림나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겹올림표 겹내림표 겹점음표 겹점온음표 겹점2분음표 겹점4분음표 겹점쉼표 겹점온쉽표 겹점2분쉼표 겹점4분쉼표 빠르기표 Good Afternon 연습문제 1~4 Good Night 총정리 문제 12권 11권의 복습 가장조 음계 가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내림마장조 음계 내림마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마장조 음계 마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내림가장조 음계 내림가장조의 주요 3화음과 자리바꿈 동기와 작은악절 큰악절 악곡의 형식 꾸밈음 줄임표 Good Afternon 연습문제 1~6 Good Night 총정리 문제
잔소리 볼륨을 줄여요
바우솔 / 이승민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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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박현주 (그림)
마음대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잔소리 라디오’로 인해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새로운 ‘잔소리 동화’다. 능청스러운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는 이승민 작가만의 기발한 설정과 유머, 등장인물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민준이의 별명은 ‘잔부’다. ‘잔소리를 부르는 김민준’이란 뜻이다. 엄마 아빠는 물론 선생님, 단짝 유나도 입버릇처럼 민준이가 잔소리를 부른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민준이 귀로 온종일 잔소리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들어온다. 특히, 엄마는 속사포 랩 같은 잔소리를 쏟아낸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잔소리의 뜻 UFO와 잔소리 선생님과 유나의 잔소리 잔소리 파티 세르턴이 주고 간 볼펜 잔소리 라디오 테스트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잔소리 라디오 볼륨 3단계 듣기 좋은 잔소리 3단계가 필요한 순간 진짜로 큰 문제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다 자가 수리는 불가능 마법의 숲 엄마의 잔소리 지긋지긋한 잔소리를 멈추게 할 비법을 소개합니다! 잔소리 없는 세상을 꿈꾸는 기발한 ‘잔소리 동화!’ 아침에 눈뜰 때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엄마와 아빠는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해요. “집에 들어오면 손부터 씻어야지.”, “자기 전에 꼭 양치해라.”, “숙제하고 나서 놀아라.” 엄마, 아빠는 왜 잔소리를 하는 걸까요? 정말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까요? 《잔소리 볼륨을 줄여요》는 마음대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잔소리 라디오’로 인해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새로운 ‘잔소리 동화’입니다. 능청스러운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는 이승민 작가만의 기발한 설정과 유머, 등장인물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민준이의 별명은 ‘잔부’입니다. ‘잔소리를 부르는 김민준’이란 뜻이죠. 엄마 아빠는 물론 선생님, 단짝 유나도 입버릇처럼 민준이가 잔소리를 부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민준이 귀로 온종일 잔소리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특히, 엄마는 속사포 랩 같은 잔소리를 쏟아내죠.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나를 끊임없이 가만두지 않는 잔소리. 사실 그 기저에는 애정과 사랑이 있음을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민준이를 통해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하며 후련함을 만끽하는 동시에 잔소리하는 이의 마음 또한 이해하게 될 겁니다. 깔깔깔 웃으며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니까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소중한 일상을, 다른 이의 마음을 더 큰 눈으로 새로이 바라보게 되길 바랍니다. *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잔소리 라디오?! 안드로메다에서 온 세르턴은 민준이에게 마음을 담은 물건을 만들 수 있는 펜을 선물합니다. 사람들이 잔소리하지 않게 해 달라고 민준이가 마음속으로 빌자, 펜은 쓱쓱 ‘잔소리 라디오’를 만들죠. 내 마음대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잔소리 라디오! 라디오 볼륨 버튼을 1단계로 하면 잔소리가 싹 사라지고, 2단계로 하면 어떤 일을 해도 사람들이 화를 내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날마다 듣는 지긋지긋한 잔소리를 멈추게 할 잔소리 라디오가 필요한가요? 잔소리 볼륨을 조절하게 한다는 기발한 설정과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여기에 박현주 화가의 재기발랄한 삽화가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주죠. 동화는 잔소리 라디오를 사용하는 것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평범한 가족과 친구들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은 웃음 넘치는 재미와 함께 부모와 아이 각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가득 안기죠.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잔소리’에 관해 대화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겁니다. * 생각해 보면 잔소리에는 사랑이 있다! 잔소리 라디오를 3단계로 해 놓으면 민준이가 무슨 짓을 해도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빠마저도 민준이가 밥을 먹거나 말거나, 학교에 가거나 말거나 신경도 쓰지 않죠. 세상에 홀로 남겨진 기분에 민준이는 꼭 필요한 순간에만 3단계를 쓰기로 합니다. 그런데 라디오의 정체를 안 유나와 실랑이하는 사이, 3단계로 맞춰 둔 볼륨 버튼이 똑 부러지고 맙니다. 민준이는 이대로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외로이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독자는 곧 민준이와 함께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잔소리 없는 세상이 마냥 좋은 건 아니니까요. 《잔소리 볼륨을 줄여요》는 어린이의 고민을 현실감 있게 다루어 폭넓은 공감을 끌어내는 동시에 판타지 기법을 통해 아주 깊은 내면까지 들여다보게 합니다. 책을 보며 독자는 잔소리 기저에 있는 애정과 사랑을 깨닫게 되죠. 이 책을 통해 나를 위해 잔소리하는 가족, 친구, 선생님의 진심 어린 속마음을 헤아려 보세요! * 잔소리를 막을 기가 막힌 방법은?! 민준이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 엄마와 아빠. 지각해도 선생님은 혼을 내지 않고, 친구들은 민준이에게 말을 걸지 않습니다. 민준이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잔소리 라디오 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습니다. 설명서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부러진 경우, 마법의 숲에 있는 ‘무엇이든 기계 상점’을 방문하라고 쓰여 있죠. 끈질긴 시도 끝에 어렵게 찾은 무엇이든 기계 상점. 그곳에서 민준이는 잔소리 라디오 볼륨 버튼을 딱 한 번만 쓸 기회를 얻습니다. 과연 민준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이 민준이는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로 성장합니다. 그런 민준이를 보며 독자들은 스스로 계획하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다른 이의 마음에 귀 기울이기 등 잔소리를 막을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잔소리 파티“너는 진짜 잔소리를 부른다니까.”유나가 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저 말은 사실 유나만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엄마도 하고, 아빠도 하고, 선생님도 한다. 심지어 유나를 따라서 애들 몇 명이 저 말을 나한테 하다가 내 별명이 ‘잔부’가 됐다. 잔소리를 부르는 김민준이란 뜻이다.나는 약간 억울하다. 내가 장난을 좀 잘 치기는 하고(우리 엄마 말로는 밥 먹고 장난칠 생각만 한다지만), 간혹 엉뚱한 짓을 하거나(선생님 말로는 교사 인생 중에서 내가 최고라고), 친구들을 잘 놀리기는 하지만 말이다(유나 말로는 너무 심하다고). 솔직히 내가 잘못해서 잔소리를 들을 때면 그나마 참을 수 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딱히 내 잘못이 아닌데도 잔소리를 들으면 너무 화가 난다. (……)“너 엄마가 먹을 때 조심조심하면서 먹으라고 했어, 안 했어?” “아니, 이거 상준이가 내 손을 쳐서 이렇게 된 거야. 내 탓이 아니야.” 솔직하게 말하니까 엄마가 얼굴이 분홍색으로 변하더니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게 이제는 동생 핑계나 대고 있어?”“아니, 동생 핑계가 아니라 진짜라니까. 내가 이런 게 아니고 얘가 내 손을 쳐서 그래.” 엄마 얼굴이 새빨갛게 변했다. “엄마가 남 탓하는 거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지?”그 뒤로 머리가 아프도록 잔소리를 들었다. 다음 날, 학교에 가서도 온종일 잔소리를 들었다. 선생님이랑 유나는 물론이고, 일부러 나한테 잔소리를 하려고 옆 반에서 찾아오는 애들도 있었다. 이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이러다 꿈에서도 잔소리를 들을 것만 같았다. 잔소리 라디오 볼륨 3단계아직 잔소리 라디오 볼륨 3단계가 남아 있었다. 잔소리 라디오 기본 사용법잔소리 볼륨 버튼을 3단계로 하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사람들이 나에게 아무런 관심을 두지 않는다. 3단계는 잔소리를 안 하고, 화도 안 내는 걸 넘어서는 단계였다. 잔소리 라디오를 3단계로 해 놓으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심지어 볼륨을 3단계로 해 놓을 때는 우리 엄마랑 아빠도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 내가 밥을 먹거나 말거나, 학교에 가거나 말거나 신경도 쓰지 않았다. 나는 잔소리 라디오 볼륨 3단계는 좀 별로였다. 아무래도 나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 단계는 필요하지 않았다. 세르턴이 준 펜은 사용자의 마음을 담아서 물건을 만든다고 했는데, 나는 3단계 같은 건 원하지 않았다. 딱 2단계까지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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