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젠더
예림당 / 오누키 시오리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감수)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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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사회,문화오누키 시오리 (지은이), 송지현 (옮긴이),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 (감수)
남자라서, 또는 여자라서 해야 하는 일은 없다. 내 마음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저래야 해?’ 하는 의문이나, ‘왠지 나는 남들과 다른 것 같아.’ 하는 고민에 대해 전문가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조언하고, 올바른 길로 이끄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어째서 여자만? 어째서 남자만? 6
남자아이는 장난꾸러기? 여자아이는 수다쟁이? 60
아빠와 엄마는 무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62
여기서 무엇이 정상일까? 96
남자는 여자만 좋아해? 여자는 남자만 좋아해? 98
어떤 사람이 멋진 사람일까? 120
모두 다르지만 다 좋아! 122
맺는 말 140각인각색, 형형색색, 백인백색,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모두 사람들은 제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들이에요. 사람마다 얼굴 생김새나 체형 같은 외모에서부터 성격, 말투,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등이 모두 다르죠.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성별로 사회적인 역할이나 삶의 방식을 정해 놓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남자라서, 또는 여자라서 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내 마음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저래야 해?’ 하는 의문이나, ‘왠지 나는 남들과 다른 것 같아.’ 하는 고민에 대해 전문가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조언하고, 올바른 길로 이끄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나답게, 당당하게, 그리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해하고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