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일라의 앵무새 길들이기
워킹북(Walking Book) / 송미경(송이야기) (지은이), Soona Song Wylie(송순화) (옮긴이) / 2021.08.02
16,500

워킹북(Walking Book)명작,문학송미경(송이야기) (지은이), Soona Song Wylie(송순화) (옮긴이)
새로운 친구 만들기에 진심인 아일라와 게으름뱅이 고양이 미튼, 그리고 못생긴 닭 꼬꼬 부부. 아일라는 작고 귀여운 새 친구에게 ‘레몬왕관아일라앵무’란 이름을 지어 주고, 사람 말을 가르치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미튼과 꼬꼬들 역시 또다른 목적을 가지고 앵무새 길들이기에 동참하는데, ‘레몬왕관아일라앵무’는 과연 아일라와 미튼, 꼬꼬들이 원하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을까?너희들이 좋다면 나도 찬성 / YES from all 우리 모두 너를 환영해 / Welcome to Ayla's house 천천히 나만 따라 하면 돼 / Repeat after me 야옹이 말 하니 너 좀 귀엽다옹 / I like when you speak cat language 우리 마음을 들키면 어떡해 / She must not know how we feel 그냥 앵무새 중 한 마리였어 / Just an ordinary bird 사실 이 이야기는 / This story is사건은 더 유쾌해지고, 따뜻함은 더 깊어진 아일라의 세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나만의 특별한 친구 만들기! "반대는 클로버, 찬성은 해바라기를 내는 거야." 새로운 친구 만들기에 진심인 아일라와 게으름뱅이 고양이 미튼, 그리고 못생긴 닭 꼬꼬 부부. 아일라는 작고 귀여운 새 친구에게 ‘레몬왕관아일라앵무’란 이름을 지어 주고, 사람 말을 가르치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미튼과 꼬꼬들 역시 또다른 목적을 가지고 앵무새 길들이기에 동참하는데, ‘레몬왕관아일라앵무’는 과연 아일라와 미튼, 꼬꼬들이 원하는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신선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해외 언론과 도서 단체의 극찬을 받았던 송이야기의 ‘아일라 이야기’ 신간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한 편, 한 편 쓸 때마다 글과 그림, 책에 담긴 느낌까지도 하나의 이야기로 담아내고자 하는 작가의 정성으로 세 번째 책이 나오기까지 꽤 오랜 기간이 걸렸다. 이번에는 어렸을 적 누구나 꿈꾸었던 나만의 특별한 친구에 관한 이야기이다. 무엇이든 만들어주는 마법사, 내 마음속 말을 알아듣는 동물, 때론 무시무시한 해적까지, 상상의 존재를 만들어 친구가 필요할 때마다 소환시켰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 책에서는 얼마나 매력적인 앵무새가 등장할까 기대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특별함은 친구들을 대하는 아일라의 마음과 태도에 있다. 함께 사는 고양이와 닭들까지 고려해 친구를 고르고, 결정 후에는 양보와 배려, 희생과 노력을 다하며, 이별할 때는 자신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준중한다. 아일라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조금 서툴지만 마음만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전편 ‘행복한 상상’과 ‘신나는 상상’에 비해 이야기는 더 유쾌해지고, 따뜻함은 깊어진 아일라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길 권한다. 아일라와 미튼, 꼬꼬들과 새로운 친구 만들기 놀이에 함께 하는 순간, 마음의 빛이 한층 밝아질 것이다.“아무래도 우리가 생각했던 애가 아닌 거 같아. 어떡하지?”“쫓아내자옹.”“무섭다꼬.”“떠나 달라고 부탁해 볼까옹.”“누가 말하냐꼬. 우리는 못한다꼬.” …“걔도 우리랑 사는 게 안 좋을지 모른다옹.”“맞다꼬, 싫어하는 게 틀림없다꼬.”“선택할 기회를 줘야 한다옹.”“하지만, 그러다 우리 마음을 들키면 어떡해.”
플라스틱 : 안 사고, 다시 쓰고, 돌려 쓰고
우리학교 / 김은의 (지은이), 지문 (그림) / 2023.04.22
14,000원 ⟶ 12,600원(10% off)

우리학교자연,과학김은의 (지은이), 지문 (그림)
만들어지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분해되는 데 500년 걸리는 일회용 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주는 문제를 초등생 눈높이에 잘 맞춰 풀어내고 있다. 플라스틱과 완전히 헤어질 수 없는 우리에게 부지런한 분리수거보다 플라스틱을 어떻게든 덜 쓰는 게 왜 중요한지를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며, 당장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 방법을 알려 준다. 어린이 플라스틱 도서의 최신 완결판이다.프롤로그: 우리가 쓰다 버린 플라스틱이 지구를 뒤덮고 있다고? 1. 죽지 않고 지구를 떠도는 플라스틱 2. 지구를 뒤덮은 플라스틱,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거니? 3. 점점 더 자주, 더 많이 등장하는 해안가의 괴물 플라스틱 4. 일회용 플라스틱은 이제 그만! 5. 플라스틱: 안 사고, 다시 쓰고, 돌려 쓰고 마지막에 재활용하기! 재활용보다 재사용을 강조하는 지혜로운 플라스틱 생활 질문하는 어린이 여섯 번째 책은 플라스틱으로, 이 책 『플라스틱: 안 사고, 다시 쓰고, 돌려 쓰고』는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서 분리수거보다 ‘재사용’률을 높이자는 분명한 콘셉트를 가진 책입니다. 시중에는 이미 일회용 플라스틱의 남용과 누적을 경고하는 무수히 많은 책이 나와 있습니다. 유아부터 성인 도서까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것은 ‘진리’나 다름없게 되었지만, 우리는 아직도 쉽게 물을 사서 마시고 쉽게 일회용 컵에 든 커피를 주문하곤 합니다. 일회용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깜빡깜빡 잊을 때가 많지요. 이 책은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려는 연구와 노력을 최신 버전의 정확한 정보 기반으로 담고 있으면서도 핵심 독자인 어린이와 주변 어른에게 배우고 가르치기에 유용한 부분을 영리하게 담고 있습니다. 첫째, 100쪽이 안 넘은 분량 안에 알뜰하고 정교하게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생활의 지혜’를 담았습니다. 플라스틱 분해 효소와 미생물을 발견한 과학자들의 연구 노력, 해양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은 청년들, 폐페트병을 모으면 돈으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사회적 기업도 소개하지요. 또한 이 책을 읽은 핵심 독자인 어린이가 자신의 학용품을 아껴 쓰고, 장난감을 살 때 한 번 더 신중하게 구매하는 것 등 어린이가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친환경 생활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이 글을 쓴 김은의 선생님은 수많은 플라스틱 관련서가 나와 있는데, 이 책을 써야 하는지를 한참 고민하다, 기존에 나오지 않았던, 어른의 지혜 쪽에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이 발견되기 전 사람들의 지혜로운 삶, 즉 물건 하나하나를 귀하게 생각하고 쓸모가 다했을 때 이리저리 변형해 사용했던 지혜를 되살려, 일회용 플라스틱을 대체할 생활 방식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간결하면서도 진지하게 전달합니다. 둘째 이 책의 또 하나의 미덕은 삽화입니다. 그림을 그린 지문 작가는 모든 페이지마다 그림을 넣는 데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고민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의 캐릭터와 말풍선, 상황을 표현해 주었지요. 이렇듯 글과 그림 저자, 기획자 모두 같은 마음으로 플라스틱과 어린이에 집중한 결과가 바로 이 책입니다(출간일을 지구의 날인 4월 22일로 잡았답니다). 어느 하나 소홀하게 지나갈 수 없는 지구를 사랑하고 지구에 사는 인류와 생명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플라스틱’으로 모인 것이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바로 눈치챌 것입니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공포감만 끌어올리는 책은 그만! 기출간된 플라스틱 관련 도서 중에는 부정적이거나 위협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 도서 중에서도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현재의 지구 오염 현실의 심각성을 반영한 것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걸 인정하면서도 어린이들이 자신들이 살아갈 오염된 생태 환경에 대한 염려 때문에 터무니없는 공포에 떨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수많은 어린이가 잠도 못 자고 환경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은 최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포함해, 어린이가 실제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면서도 공포를 조장하지 않습니다. 다다(多多)와 무무(無無)라는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의인화된 플라스틱 물병 캐릭터를 투입해 재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대화를 이어 나가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도록 돕습니다.(마지막 부분에는 새로운 최신 플라스틱 장난감을 사 달라고 조르며 잠깐 등장하는 보통 아이 캐릭터까지 ‘플라스틱 없는 7월’ 캠페인에 참여하는 주요 인물로 만듭니다.) 쉽고 재미있게 기억하는 플라스틱 재활용 법 소개 이 책의 구성은 알찹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그림찾기’ 형식으로 우리 곳곳에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결합 제품이 꽉 차 있는지를 놀이처럼 발견하게 합니다. 또 소리로 기억하는 재활용 방법을 제안합니다. ‘싸~악, 쫘~악, 꽈~악, 쏘~옥’. 이 소리는 재활용률이 가장 높은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기억하게 합니다. ‘싸~악’ 내용물을 말끔히 버리고, ‘쫘~악’ 비닐 포장을 벗기고, ‘꽈~악’ 눌러 페트병 안에 든 공기를 빼고 뚜껑을 닫은 다음,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 통에 꼭 분류해서 ‘쏘~옥’ 버리는 과정입니다. 부디 이 책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상대적으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많은 플라스틱 절약법을 전파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질문하는 어린이 시리즈 소개 밖으로 나서기 전 옷을 입고 단추를 채우듯이, 세상으로 올곧게 나아가려면 물음표를 품고 생각을 채워야 합니다. 질문하는 어린이는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떠올리게 될 수많은 물음표를 하나하나씩 함께 채워 나가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만들어 가는 시리즈입니다. 인문과 사회 과학을 아우르는 고급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5.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정원수학동화한날 (지은이)
숫자와 친해지기란 쉽지 않아서 어릴 때부터 자주 숫자와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중 수학 퍼즐은 놀이처럼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계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에서는 숫자 퍼즐, 네모 로직, 숫자 미로, 섬 연결하기 등 숫자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수학 퍼즐에 담아 보았다. 숫자만 가득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어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다. 수학 공부, 숫자와 친해지기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스노노를 구하려다 도리어 숫자 마녀 파이나에게 잡혀 버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찹이와 파이나의 집사 버니의 모험이 펼쳐진다. 스노노의 마법의 힘을 모두 빼앗아 더욱 강력해진 마녀 파이나와의 정면 대결, 찹이와 버니는 친구들을 구하고 스노노네 집에 걸린 마법을 풀 수 있을까? 다시 돌아온 배신자 미니 스노노는 과연 누구 편이 되었을까?01 스노노의 다락방 02 낡은 배관실 속의 절규 03 어둠 속의 지하철귀신 04 벽난로 속 엘리베이터 05 붉은 인화실 06 끝나지 않은 파이나의 욕망공포의 수학 퍼즐을 풀고 친구를 구하라! 모네, 래야, 뽀기, 두야, 쎄세 그리고 스노노까지 친구들이 모두 파이나에게 잡혀갔어요. 이제 남은 건 찹이와 파이나의 집사 버니 둘뿐이에요. 파이나의 숨겨진 숫자 마법을 찾아 사칙 연산을 이용한 다양한 수학 퍼즐을 풀어야 친구들도 구하고, 스노노네 집에 걸린 마법도 풀 수 있어요. 찹이, 버니와 함께 친구들을 구하러 지금 출발해요! 수학 공부, 숫자와 친해지기부터 시작하자! 수학 퍼즐 푸는 재미가 솔솔~ 아침에 눈을 떠서 자기 전까지 우리는 수많은 숫자를 만나게 됩니다. 알람 소리에 시간을 확인하고, 등굣길 건널목을 건널 때는 남은 시간을 숫자로 알려 줍니다. 또, 일과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며 하루를 마무리하지요. 이처럼 우리 일상에는 수많은 숫자들이 존재하고, 그중 학생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수학 공부일 것입니다. 하지만 숫자와 친해지기란 쉽지 않아서 어릴 때부터 자주 숫자와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중 수학 퍼즐은 놀이처럼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계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에서는 숫자 퍼즐, 네모 로직, 숫자 미로, 섬 연결하기 등 숫자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수학 퍼즐에 담아 보았습니다. 숫자만 가득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어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수학 공부, 숫자와 친해지기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2》에서는 스노노를 구하려다 도리어 숫자 마녀 파이나에게 잡혀 버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찹이와 파이나의 집사 버니의 모험이 펼쳐집니다. 스노노의 마법의 힘을 모두 빼앗아 더욱 강력해진 마녀 파이나와의 정면 대결, 찹이와 버니는 친구들을 구하고 스노노네 집에 걸린 마법을 풀 수 있을까요? 다시 돌아온 배신자 미니 스노노는 과연 누구 편이 되었을까요?
데카르트를 만난 어린 왕자
월드베스트 / 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 2017.03.23
6,000원 ⟶ 5,400원(10% off)

월드베스트명작,문학월드베스트 편집부 지음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시리즈.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를 담았다. 어려운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철학 개념의 기초를 비롯해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준다.동양철학부터 서양철학까지, 기초철학을 아우르는 요술지팡이 철학동화 아이의 자아 형성에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월드베스트에서 ‘요술지팡이 철학동화’가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의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철학이야기 20편을 담았지요. 어렵고 지루한 철학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썼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 사상을 받아들이고 추론 능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지요.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철학동화를 요술지팡이 철학동화로 시작해 보세요. 1.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올바른 가치관과 튼튼한 자아 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철학 이야기 20편을 골라 엮었습니다. 2. 공자의 동양 철학부터 칸트의 서양 철학까지! -유명 사상가들의 철학 사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습니다. 3. 논리력을 길러 주는 철학동화 -동화 속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추론 능력과 논리력이 자라납니다. -철학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미리 준비하는 대입 논술 -대학 입시에 자주 출제되는 철학 개념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들 -선명한 그림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6. 고급스러운 양장제본 -책 표지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여 오래 두고 볼 수 있습니다.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 2025.12.23
16,000원 ⟶ 14,4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2022 교육과정을 전격 반영한 개정판 출간! 가 더 공부하기 좋게 바뀌었습니다. 2022 개정 교과서 반영! 개정된 교과서 내용 그대로 담았습니다. 5종 검정 교과서의 핵심만 꽉! 5종 교과서 내용의 핵심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 단원 순서 그대로! 교과서 차례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은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 개념을 잡아서 교과서를 쉽게! 복잡한 교과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습니다. > 3단계 독해법으로 독해를 탄탄하게! 개념-어휘-독해 3단계로 독해력을 탄탄하게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교과 공부와 독해력을 함께! 과학 1, 2학기 교과서를 한 권에 담아 교과 공부와 독해 공부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5학년 1학기] 1단원 지층과 화석 01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2 퇴적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3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확인 학습 2단원 빛의 성질 01 물체를 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02 빛은 어떤 성질이 있을까요? 03 거울과 렌즈를 어떻게 이용할까요? 확인 학습 3단원 용해와 용액 01 용해란 무엇일까요? 02 용액의 진하기를 어떻게 비교할까요? 확인 학습 4단원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01 소화기관과 호흡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02 순환기관과 배설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03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확인 학습 [5학년 2학기] 1단원 혼합물의 분리 01 혼합물이란 무엇일까요? 02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할까요? 03 혼합물의 분리를 이용한 장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확인 학습 2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 01 기상 요소란 무엇일까요? 02 이슬, 안개,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3 바람은 어떻게 불까요? 확인 학습 3단원 열과 우리 생활 01 온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02 온도가 다른 두 물체가 접촉할 때 온도는 어떻게 변할까요? 03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 확인 학습 4단원 자원과 에너지 01 재생에너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02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확인 학습 깜짝 읽을거리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정답과 해설 * 왜 과학도 독해를 공부해야 할까요? '과학' 교과서는 학년이 높아질수록 다루는 내용이 깊고 다양해져요. 그래서 '과학'이 점점 더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새로운 과학 개념과 어휘가 많아서 교과서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렵거든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요한 개념과 어휘를 익힌 다음 독해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국어 과목만 독해 연습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에요. 낯선 개념과 읽어야 할 어휘가 많은 '과학'도 독해 연습이 꼭 필요해요. 의 단계적인 독해 연습으로 어렵던 '과학'이 쉽고 재미있어져요! * 왜 과학은 개념과 어휘를 익혀야 할까요? '과학'은 수학처럼 기초가 중요한 과목이에요. 개념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용의 깊이와 폭이 확장되기 때문에 앞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과학'을 처음 배울 때부터 개념 하나하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림과 함께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개념을 익히면 과학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과학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낯설고 어려운 교과 내용도 개념만 잡으면 척척 이해할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개념 학습으로 알쏭달쏭하던 '과학'의 개념이 명쾌하게 정리돼요! >> 구성과 특징 개념 - 어휘 - 독해 3단계 완성 그림으로 만나는 [개념] 1. 제목부터 읽어요!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어요. 2. 그림으로 개념을 잡아요!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림 덩어리로 기억할 수 있어요. 문장으로 다지는 [어휘] 3. 문장으로 개념 어휘를 익혀요! 어휘를 문장에 직접 넣어 보며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어요. 4. 한 문장으로 개념을 정리해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정리하여 이해할 수 있어요. [독해] 5. 핵심 개념을 확인하며 글을 읽어요! o 문단 요약어로 지문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o 교과서 여러 쪽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 편의 지문에 짜임새 있게 담아, 핵심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글의 구조를 파악하며 효과적으로 글을 읽을 수 있어요. 6. 기본 독해력을 키워요! o 핵심 어휘 찾기: 독해 지문의 문단별 중심 문장을 확인하고, 중심 문장에 들어갈 핵심 어휘를 찾을 수 있어요. o 바르게 읽기: 주어진 지문을 바르게 읽으며 내용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파악하는 '사실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7. 심화 독해력을 키워요! o 자세히 읽기: 지문 내용을 자세히 파고들어 읽으며 글의 세부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분석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o 깊이 읽기: 글과 연결해서 읽으며 주어진 정보를 근거로 삼아 다른 판단을 이끌어 내는 '추론적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8. 구조도로 요약해요! 요약하여 쓰기 [단답형]: 지문을 구조화한 도표 안에 알맞은 어휘를 채우면서 글의 내용을 짜임새 있게 정리할 수 있어요. 9. 서술형 쓰기까지 익혀요! 서술형 쓰기 [서술형]: 이해한 내용을 의도에 맞게 논리적으로 서술하면서 지식을 풀어 쓰는 능력을 키우고 학습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확인 학습] 융합 독해 10. 융합 독해력을 키워요! 융합하여 읽기: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표·그림·그래프·지도·글 등 다양한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여러 정보를 통합해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단원의 핵심 흐름을 서로 연결해 읽으며 큰 맥락 속에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확인 학습] 개념 정리 11. 핵심 개념을 정리해요! 개념 다시 확인하기: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보기 어휘와 함께 문장 빈칸 채우기 형식으로 점검하며, 앞에서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정리하여 완전 학습을 달성할 수 있어요.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
계림북스 / 최유성 지음, 홍수진 그림 / 2017.04.12
10,000원 ⟶ 9,000원(10% off)

계림북스논술,철학최유성 지음, 홍수진 그림
축구 선수, 과학자, 의사, 뮤지컬 배우에서 공무원, 디자이너, 작가 등 2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여 줌과 동시에 그 일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해 알려 준다.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은 꿈을 이룬 사람들의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쓴 글을 보며 직접 글을 써 볼 수도 있다. 여러 직업인이 하는 일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간접 체험함과 동시에 그 직업에 필요한 글쓰기 능력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들어가는 말 ● 축구 선수가 쓴 일기 ● 과학자가 쓴 편지 ● 소아과 의사가 쓴 기사문 ● 변호사가 쓴 논설문 ● 경찰관이 쓴 기록문 ● 요리사가 쓴 설명문 ● 프로게이머가 쓴 소설 ●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묘사하는 글 ● 뮤지컬 배우가 쓴 감상문 ● 프로그래머가 쓴 광고문 ● 디자이너가 쓴 조사 기록문 ● 제빵사가 쓴 기행문 ● 작곡가가 쓴 시 ● 피아니스트가 쓴 위인전 ● 대통령이 쓴 연설문 ● 공무원이 쓴 인터넷 글 ● 아나운서가 쓴 인터뷰 글 ● 간호사가 쓴 나만의 이론 ● 군인이 쓴 회의록 ● 작가가 쓴 자기 소개서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은 다양한 직업인이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 줌과 동시에 그 일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해 알려 줘요. 글은 작가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직업에 따라 글의 형식과 쓰는 방법이 다를 뿐 누구나 글을 쓰지요. 과학자, 선생님, 프로게이머, 뮤지컬 배우, 대통령, 의사 모두 일을 할 때 자신만의 글을 쓴답니다. 즉, 글쓰기는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능력이에요. 최근에는 글쓰기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졌어요. 스스로 쓸 줄 알아야 남이 쓴 글도 잘 이해할 수 있거든요. 글을 쓰지 못하면 읽기 능력도 많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것은 국어 교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글쓰기 능력을 키우면 학습 능력도 함께 높아져요. 은 꿈을 이룬 사람들의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들이 쓴 글을 보며 직접 글을 써 볼 수도 있지요. 여러 직업인이 하는 일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간접 체험함과 동시에 그 직업에 필요한 글쓰기 능력까지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어른 되면 글쓰기 절~대 안 해!”라고 말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 날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꼬박꼬박 일기를 써야 하고, 책을 읽으면 독서 감상문을 써야 하고, 체험학습을 다녀오면 기록을 남겨야 해요. 한 문장도 쓰기 힘든데, 공책 한 바닥을 채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래도 다행인 건 어른이 되면 더는 글쓰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글을 쓰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맙소사! 어른이 되어서도 글을 써야 한다고요? 이 책을 쓴 작가의 말처럼 꼭 작가만 글을 쓰는 건 아니에요. 무슨 일을 하든지 글을 써야 하지요. 운동 선수는 날마다 자신의 몸 상태와 연습 양, 경기 결과 등을 기록하고, 요리사는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연구하며 레시피를 씁니다. 변호사는 법정에서 자신의 의뢰인을 변호하기 위한 논설문(변론)을 쓰고, 경찰은 자신이 맡은 사건을 수사하며 기록문을 쓰지요. 이렇듯 세상 모든 직업인은 글을 씁니다. 직업에 따라 글의 형식과 쓰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요. 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떤 글을 쓸까요? 이 책은 축구 선수, 과학자, 의사, 뮤지컬 배우에서 공무원, 디자이너, 작가 등 2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여 줌과 동시에 그 일에 관련된 글쓰기에 대해 알려 줍니다. 나는 호텔에서 한식 조리사로 일하고 있어요. 교대로 일하기 때문에 출근 시간에 따라 퇴근 시간도 달라지는데 오늘은 아침에 출근하는 날이에요."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아침 식사가 마무리되는 시간이라 손님은 많지 않아요. 주방도 한가한 편이에요. 나는 우선 옷을 갈아입은 뒤 청소를 깨끗이 했어요. 주방은 위생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음식을 만들기 전에 청소하고, 음식을 만들면서 청소하고, 음식을 만든 뒤에도 청소를 해야 해요."점심에 한정식 30명 예약 있습니다.""으악!"입에서 저절로 비명이 나왔어요. 한정식은 그 복잡한 결혼 피로연 준비보다 몇 배나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에요. 물론 한정식 전문 식당에서야 금세 준비하겠지만, 작은 호텔 주방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나씩, 하나씩 요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해요. 한 접시, 한 접시, 정성껏 장식을 해서 마무리를 하지요."와, 정말 먹음직스럽다.""감탄만 하고 서 있으면 어떡해?""아, 죄송합니다."일반 손님을 위해서 평소에 잘 나가는 메뉴도 준비해야 해요. 호텔 주방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서 자신이 맡은 일만 잘하면 돼요. 하지만, 눈길은 계속 조리장님의 움직임을 좇아야 해요."와, 정말 맛있겠다. 저 요리는 저렇게 만드는구나."내 꿈은 언젠가 나만의 한식 전문점을 차리는 거예요. 그러려면 모든 음식을 두루두루 잘해야 해요. 하지만 아직은 직접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많지 않아요. 나는 올해 봄부터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어요. 언젠가 식당을 직접 운영할 때 필요할 것 같아 마케팅과 재무 관리를 배우고 있어요."음, 역시 공부는 어려워!"학교에 가면 한식은 물론 양식, 제과 분야에서 이름난 스타 셰프도 만날 수 있어요.수업이 없는 날에는 곧바로 집으로 가요. 그리고 그날 만들었던 요리를 떠올리며 글을 써요."난 머리가 나쁜가 봐. 글로 써 놓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려."새로운 생각을 덧붙여 나만의 요리도 만들어 봐요."이것도 글로 써 둬야 해."이렇게 쓴 글은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랍니다. 레시피 (중략)설명문은 어떤 지식이나 대상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글이에요.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쓰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을 간결하게 쓰지요. 먼저 설명하려는 대상에 대해 짧게 소개해요. 그다음 대조, 비교, 분석, 예시, 분류, 정의 같은 방법으로 대상을 설명하면 돼요. 이때 읽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게 꾸며 주는 말이나 어려운 말은 쓰지 않는 게 좋아요.
반짝반짝 토박이말
개암나무 / 안미란 지음, 홍수진 그림 / 2018.02.26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논술,철학안미란 지음, 홍수진 그림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4권. 개정 교육과정의 주된 방향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토박이말 40개를 선정하고, 토박이말의 형태나 만든 방법에 따라 다섯 개의 장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관련된 표현을 함께 소개하여 응용력을 길러 준다. 발뒤꿈치를 든 발을 의미하는 ‘까치발’을 익히고, 이어서 ‘까치걸음’, ‘까치밥’, ‘까치구멍’ 같은 표현으로 확장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학습하도록 만들었다. 한편, 개정 교육과정의 새로운 교과서는 분량을 줄여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개편되었다. 이 책도 설명글을 짧고 명확하게 쓰고, 풍부한 그림을 통해 토박이말을 활용하는 실례를 알기 쉽게 나타냈다. ‘새우잠’이나 ‘나비잠’이 어떤 모양인지, ‘첨벙첨벙’과 ‘철버덕철버덕’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이 익살스럽게 그려 낸다. 그림에 푹 빠져 책을 읽다 보면, 토박이말을 직관적으로 익혀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장의 끝에서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등 재미있는 문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동시나 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응용하도록 했다. 또한 반달이와 킁킁이라는 동물 친구들이 펼치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내용을 맥락 속에 적용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이끈다.하나의 낱말로 된 말 |때깔, 고뿔, 부꾸미, 는개, 주전부리, 떠꺼머리, 넌지시, 쪼끄마하다| 낱말들이 합쳐져 이룬 말 |새우잠, 까치발, 낯설다, 흙집, 오솔길, 몸짓, 귓속말, 늦여름| 앞뒤로 붙어 뜻을 더하는 말 |덧-, 맏-, 새-, 헛-, 치-, -쟁이, -장이, -질| 소리를 흉내 낸 말 |퐁당퐁당, 부스럭부스럭, 찰방찰방, 아유, 꿀꺽, 콩콩, 소곤소곤, 툭툭| 움직임을 흉내 낸 말 |강중강중, 히죽히죽, 푸석푸석, 아슬아슬, 두근두근, 옹기종기, 폴짝폴짝, 스르르|쓰면 쓸수록 반짝이는 토박이말로 도란도란 정겹게 대화해요! 우리가 사용하는 말, 즉 우리말은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마치 우리 삶에 뿌리 내린 나무와 같아서 그 속에는 우리의 오랜 역사가 깃들어 있고 정체성이 흐릅니다. 특히 순우리말을 뜻하는 토박이말은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생활 가까이에서 정겹게 쓰이며 생명력을 이어 온 말입니다. 토박이말을 배우면 우리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지요.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교육 정책은 한글과 토박이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은 국어 과목에서 한글 교육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1, 2학년의 한글 교육 시간을 지난 교육과정 대비 2배가량 늘려 체계적으로 지도하도록 했지요. 또한 교육부는 2018년부터 바뀌는 3, 4학년 교과서에서 322개의 외국어와 한자어를 우리말로 순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캠프파이어’는 ‘모닥불 놀이’로, ‘헬멧’은 ‘안전모’로 순화하는 것입니다. 《반짝반짝 토박이말》은 개정 교육과정의 주된 방향에 맞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토박이말 40개를 선정하고, 토박이말의 형태나 만든 방법에 따라 다섯 개의 장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관련된 표현을 함께 소개하여 응용력을 길러 줍니다. 발뒤꿈치를 든 발을 의미하는 ‘까치발’을 익히고, 이어서 ‘까치걸음’, ‘까치밥’, ‘까치구멍’ 같은 표현으로 확장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학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한편, 개정 교육과정의 새로운 교과서는 분량을 줄여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개편되었습니다. 이 책도 설명글을 짧고 명확하게 쓰고, 풍부한 그림을 통해 토박이말을 활용하는 실례를 알기 쉽게 나타냈습니다. ‘새우잠’이나 ‘나비잠’이 어떤 모양인지, ‘첨벙첨벙’과 ‘철버덕철버덕’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이 익살스럽게 그려 냅니다. 그림에 푹 빠져 책을 읽다 보면, 토박이말을 직관적으로 익혀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장의 끝에서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등 재미있는 문제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동시나 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응용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반달이와 킁킁이라는 동물 친구들이 펼치는 다섯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내용을 맥락 속에 적용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이끕니다. 《반짝반짝 토박이말》은 체계적이고 알찬 구성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토박이말의 소중함을 깨닫고 실생활에서 제대로 활용하도록 돕습니다. 아름다운 토박이말로 바른 언어 습관을 기르고, 토박이말처럼 고운 인성을 갖추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말 표현력 활동책 (전 4권) 다양한 활동을 하며 놀이하듯 즐겁게 우리말 표현력과 바른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입니다. 언어 습관을 쌓아가기 시작하는 6~7세 유아부터 사회성이 중요해지는 초등 1, 2학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습니다. 1.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_인사말과 감정 표현 2. 서로서로 통하는 말 _높임말과 대화 표현 3. 또박또박 세고 재는 말 _단위 표현 4. 반짝반짝 토박이말 _순우리말 표현
처음 한자 완전정복
반석북스 / 김현화, 장현애 (지은이) / 2022.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반석북스학습참고서김현화, 장현애 (지은이)
입문자들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하여 친근하게 연상될 수 있는 그림을 넣었고, 단계별로 한자 퀴즈를 풀면서 자기 스스로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01 수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百 千 萬 연습 문제 01 UNIT02 요일과 색 日 月 火 水 木 金 土 色 靑 白 연습 문제 02 UNIT03 자연 自 然 天 地 山 林 江 川 海 電 花 草 연습 문제 03 UNIT04 계절과 시간 春 夏 秋 冬 每 年 午 夕 時 間 연습 문제 04 UNIT05 집과 가족 家 門 父 母 兄 弟 祖 夫 孝 子 女 男 同 氣 연습 문제 05 UNIT06 사람 人 心 面 口 手 足 老 少 力 命 姓 名 연습 문제 06 UNIT07 학교 學 校 敎 育 先 生 問 答 語 話 漢 字 算 數 연습 문제 07 UNIT08 행동 出 入 事 休 立 來 動 登 食 歌 住 活 記 植 연습 문제 08 UNIT09 방향과 위치 東 西 南 北 內 外 上 下 左 右 前 後 中 方 연습 문제 09 UNIT10 크기, 길이, 무게, 상태 大 小 長 寸 重 平 正 直 便 安 有 空 全 不 연습 문제 10 UNIT11 장소와 마을 所 里 邑 洞 農 村 市 道 場 室 연습 문제 11 UNIT12 나라, 사회, 기타 國 旗 韓 紙 民 王 軍 主 文 物 工 車 世 연습 문제 12 부록 1 一. 부수 익히기 二. 상대 또는 반대되는 한자 三. 뜻이 비슷한 한자 四. 음이 둘 이상인 한자 五. 두음 법칙의 적용을 받는 한자 六. 급수별 신습 한자 부록 2 1회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8급 | 7급Ⅱ | 7급 2회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8급 | 7급Ⅱ | 7급 3회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8급 | 7급Ⅱ | 7급 연습 문제 정답 &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 정답 한자어는 한국어 어휘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일상에서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보통 두 글자 이상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의 한자 조기 학습은 효율적 독서와 어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한자는 뜻을 가진 형태와 형태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글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한 수 이상의 한자를 익히게 되면 자연스럽게 무수히 많은 글자를 알 수 있으며, 새로운 글자를 만나더라도 기존에 알고 있던 글자들에 기초하여 연상할 수 있고, 그 뜻을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자는 상형문자에서 유래되어 한글처럼 일정한 규칙이 정해져 있지 않아, 학습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입문자들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하여 친근하게 연상될 수 있는 그림을 넣었고, 단계별로 한자 퀴즈를 풀면서 자기 스스로 학습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자를 익히고자 하는 입문자에게 한자 학습에 대한 흥미를 만들어내고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를 연상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느끼며, 학습능력이 효과적으로 향상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방법 1. 한자마다 관련 그림 제시하여 뜻을 연상하며 학습하고 암기하자!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Ⅱ, 7급에 배정된 한자 150개를 주제별로 분류하였습니다. 비슷한 주제끼리 모인 한자마다 훈(뜻)에 해당하는 그림을 넣어 쉽게 이해하고 연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한자를 획순에 맞게 따라 쓰는 연습을 하면서 한 자 한 자 정확하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각 한자마다 두 개의 예시 단어를 제시했습니다. 한자와 함께 관련 어휘를 학습하면서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 다양한 연습 문제로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하자! 한 UNIT이 끝날 때마다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는 연습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림을 활용한 문제를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의 훈(뜻)과 음(소리)을 모두 쓰는 문제와 문장 안에 사용된 한자어의 일부를 직접 한자로 쓰는 문제를 통해 한자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한자급수시험 예상 문제로 시험 대비까지 완전정복! 부록에는 ‘부수, 상대 또는 반대되는 한자, 뜻이 비슷한 한자, 음이 둘 이상인 한자, 두음 법칙의 적용을 받는 한자, 급수별 신습 한자’를 순서대로 수록하여 한자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각도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Ⅱ, 7급에 대비할 수 있는 예상 문제를 급수 별로 3회씩 수록하였습니다. 앞에서 배운 한자로 구성된 문제들이기 때문에 철저히 복습할 수 있고, 실제 급수 시험을 준비한다면 기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학 추리반 아이들
한국경제신문 / 윤자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3.05.19
15,000

한국경제신문자연,과학윤자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과학 교과 연계 동화로,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과학 동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의뢰받은 사건을 과학 이론과 접목시켜 해결해 나아가며 과학적 지식은 물론, 탐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나간다. 학교 뒷동산에 나타난 거대한 그림자를 가진 좀비, 입안에서 갑자기 폭발한 콜라, 용의자는 있지만 증거는 없는 자동차 우유 투척 사건 등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적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이유와 원리를 친구들과 끊임없이 토론하고 생각하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과학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어렵고 딱딱한 교과과목이 아니라, 알수록 재밌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_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세상 1장 이상한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 과학 영재반이 아니라 과학 추리반이라고요? 추리의 시작은 관찰! 2장 탐정에게는 아지트가 필요해 동아리실, 꼭 차지하고 말겠어! 짠맛 나는 2차 시험 3장 웰컴 투 과학 추리반 일곱 빛깔 무지개와 세 자리 비밀번호 058 파란색을 노란색으로 바꾸는 방법 065 4장 사건 의뢰함이 생기다 첫 번째 의뢰: 뒷산 좀비 출몰 사건 누군가가 우릴 지켜보고 있어! 거대 좀비의 정체는? 5장 과학이 조금씩 재밌어지려고 해 두 번째 의뢰: 콜라 폭발 사건 초후각이 찾아낸 의외의 범인 6장 우리는 짝퉁 과학 영재반이 아니야! 세 번째 의뢰: 자동차 우유 테러 사건 사라진 증거, 완벽한 알리바이? 내 추리에 따르면 범인은 바로……! 7장 과학 추리반을 지켜라! 과학 추리반 vs 과학 영재반 쇠구슬과 이진법 이상한 나침반과 수상한 자석 8장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마지막 대결 ‘계란을 지켜라!’ 중요한 건 바로, 꺾이지 않는 마음이야★전국과학교사모임 강력 추천★ ★추리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추리 동화★ ★초등 과학 교과 연계표 수록★ “과학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없어!” 국일초에서 일어나는 모든 미스터리는 과학 추리반이 해결한다! 딱딱한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이 추리를 만나면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국일초에 무슨 일이 생기면 과학 추리반에 의뢰해라?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과학 지식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학 추리반 아이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지민, 아이큐 150의 얼음공주 승아, 스타 유튜버를 꿈꾸는 괴상한 말투의 해성, 초미각과 초후각을 지닌 세상만사가 느긋한 현보.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명의 아이들에게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의뢰될까? 첫 번째 의뢰: 뒷산 좀비 출몰 사건 두 번째 의뢰: 교실 콜라 폭발 사건 세 번째 의뢰: 자동차 우유 테러 사건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승승장구하던 과학 추리반에 날아온 결투장의 정체는?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작가의 과학 교과 연계 동화로, 아이들 시리즈의 첫 번째 과학 동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의뢰받은 사건을 과학 이론과 접목시켜 해결해 나아가며 과학적 지식은 물론, 탐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길러나간다. 학교 뒷동산에 나타난 거대한 그림자를 가진 좀비, 입안에서 갑자기 폭발한 콜라, 용의자는 있지만 증거는 없는 자동차 우유 투척 사건 등. 사건의 진실을 밝혀가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적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이유와 원리를 친구들과 끊임없이 토론하고 생각하며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과학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어렵고 딱딱한 교과과목이 아니라, 알수록 재밌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짝퉁 과학 영재반’ 아니야. 위기의 ‘과학 추리반’을 지켜라! 괴짜 과학 선생님 x 엉뚱한 추리반 아이들의 미스터리 사건 해결기 탐정 자격증을 지닌 괴짜 과학 선생님, 국일쌤과 함께 올해부터 국일초 5학년은 과학 영재반 대신 과학 추리반으로 운영된다. 기존의 과학 수업과 더불어 관찰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두루 키우기 위한 동아리 활동이라나? 많은 지원자 중 괴짜쌤의 테스트를 거쳐,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지민, 아이큐 150 얼음공주 승아, 유튜버를 꿈꾸는 괴상한 말투의 해성, 초미각과 초후각을 지닌 세상만사가 느긋한 현보. 서로 다른 네 명의 아이들이 과학 추리반에 선발된다. 과학 추리반의 특권인 단독 동아리실 사용에 들뜬 아이들은 신나는 마음으로 동아리실에 도착하지만 이런, 동아리실에 들어가는 것부터 미션이라니! 힘겹게 문제를 풀었더니 이번엔 동아리실의 ‘사건 의뢰함’을 통해 사건 의뢰가 들어온다. 국일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과학 지식을 활용한 추리로 해결하며 과학 추리반은 학교의 해결사로 등극한다. 하지만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에서 떨어진 것에 앙심을 품은 몇몇 친구들은 ‘짝퉁 과학 영재반’이라며 비아냥거리고, 심지어 과학 추리반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6학년 선배 과학 영재반이 결투장을 보내오는데……. 과학 추리반 아이들은 동아리를 지켜내고 짝퉁 과학반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변화 미스터리를 해결하면, 종합 과학 사고력이 자라난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교과연계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의 '아이들' 시리즈의 과학편이 출간되었다. 과학교사들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2018)’을 수상하고,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윤자영 선생님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다시 즐겁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과학 추리로 풀어낸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인기 과목인 과학은 과학자, 우주 비행사, 의사 등의 꿈을 꾸게 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한다. 하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원리와 현상에 대한 이해 대신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암기과목으로 전락하며, 학생들에게 수학과 더불어 기피의 대상이 되곤 한다. 저자는 과학 지식을 실생활에 이용하고 적용해 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종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책속의 ‘과학 추리반’이 성적 위주의 ‘과학 영재반’과는 다른 선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이와 같다. “과학 영재반을 과학 추리반으로 바꿔 시험적으로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 저는 추리야말로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훌륭한 추리를 하려면 관찰력, 분석력, 기억력, 상상력, 논리력, 창의력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과학적 사고력은 단지 과학 원리를 많이 알고 외운다고 해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인 지민이와 승아, 현보와 해성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과학적 지식이 더 많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호기심과 끈기를 가지고 문제를 관찰해 문제 속에서 힌트를 파악하고, 빛과 렌즈의 성질을 이용해 그림자 트릭의 비밀을 찾고, 자석으로 나침반 함정을 밝혀내는 등. 처음에는 다소 엉뚱해 보일지라도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추리하고 분석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가며 한걸음씩 성장해 나아간다. 실수를 하거나 느리더라도 과학 추리반의 꼬마 탐정들처럼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엉뚱하고 개성만점인 과학 추리반과 함께 과학의 매력 속으로 퐁당 빠져보자.최국일 선생님이 주머니에서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꺼냈다.얼핏 어른들의 주민등록증과 비슷해 보였다.“이건 제 탐정 자격증입니다.”그 말에 아이들이 술렁거렸다. 학교 선생님이 셜록 홈스 같은 탐정이라니! 지민이는 탐정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지만, 동시에 과학 추리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마구 샘솟았다.“저는 추리야말로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고 훌륭한 추리를 하려면 관찰력, 분석력, 기억력, 상상력, 논리력, 창의력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이유로, 과학 추리반은 기본적인 추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과학 추리반 선발 시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오, 웰컴 투 과학 추리반! 최종 합격을 축하한다.”현보가 손을 번쩍 들고 물었다.“선생님, 지금부터 동아리실에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나요?”“동아리실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단다.”선생님의 대답에 내내 말이 없던 승아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동아리실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이라뇨?”최국일 선생님이 두 손바닥을 마주 비비며 즐겁게 웃었다.“저런, 너무 조급해하지 말렴. 차차 알게 될 테니까.” 며칠 뒤, 지민이는 수업을 마치자마자 동아리실로 갔다. 최국일 선생님이 수업 끝나는 대로 동아리실로 모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아리실 문 옆에 못 보던 작은 상자가 우편함처럼 달려 있었다. 상자의 겉면에는 ‘사건 의뢰함’이라고 쓰여 있었다.“사건 의뢰함?”지민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동아리실로 들어갔다. 현보와 해성이, 승아가 벌써 와 있었다. 현보는 소파에 기대 잠들었고 승아는 창가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해성이는 액션캠을 들고 한창 촬영 중이었다.그때 지민이 뒤로 동아리실 문이 열리고 최국일 선생님이 들어왔다.“짠, 과학 추리반 여러분 안녕? 사건이 접수됐다!”
몹시도 수상쩍다 6
꿈터 / 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 2025.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꿈터자연,과학서지원 (지은이), 한수진 (그림)
곤충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사람은 살기 좋아질까? 곤충은 식량 생산과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하는데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인류가 아무리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지구에 다른 생명이 없으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다. 생명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 한다는 것을 <곤충은 천재다>에서 알아보자. 《몹시도 수상쩍다⑥ -곤충은 천재다》는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곤충에 대한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 판타지 동화는 10권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이다.작가의 말 인류와 함께 손잡고 살아갈 ‘작은 친구들’ · 4 첫 번째 관찰 곤충의 중요성 곤충은 천재다 벌레를 먹은 아로 · 11 곤충과 벌레는 다른 거야! ·20 익충으로 해충 없애기 작전 · 35 두 번째 실험 곤충의 생김새 초파리가 된 아로 곤충 자동 변신 장치 · 43 초파리가 된 아로 · 51 아로야, 왜 자꾸 침을 뱉니? · 60 세 번째 실험 곤충들의 생존법 아로의 첫사랑 아로의 아주 특별한 비밀 · 67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 · 75 알쏭달쏭 연두 소녀 · 82 숲속 작은 친구들의 집짓기 · 92 연두의 노래 · 100 잠자는 애벌레 · 107 네 번째 실험 곤충의 한살이 나비 숲 보호작전 탈바꿈 상자 · 115 장수풍뎅이가 된 아로 · 123 사람이 안 찾으면 자연은 늘 아름답다 · 136 곤충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 150<몹시도 수상쩍다-곤충은 천재다> 6권 전격 출간! 과학에 골때리게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이야기! 곤충이 지구에서 없어지면 사람은 살기 좋아질까요? 곤충은 식량 생산과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하는데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인류가 아무리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지구에 다른 생명이 없으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어요. 생명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 한다는 것을 <곤충은 천재다>에서 알아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⑥ -곤충은 천재다》는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자극, 과학적인 사고의 과정까지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곤충에 대한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몹시도 수상쩍다》 과학 판타지 동화는 10권을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아로는 소나기가 막 그친 여름날,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해서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고 애벌레를 키우면서 하루하루 크는 애벌레를 보면서 신기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로는 공부균 선생님의 ‘곤충 자동 변신 장치’에 들어가면서 뿔이 달린 장수풍뎅이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초파리가 되어 나왔습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아로는 자꾸만 비굴하게 손을 비벼대고, 음식마다 퉤퉤 침을 뱉어댑니다. 아로, 건우, 혜리는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이 되어 보면서 곤충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어른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에도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호기심이 많은 아로에게 말 못 할 고민이 생깁니다. 피부가 하얗고 까만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연두를 우연히 만나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몰래 키워온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을 하는 순간 연두도 함께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과연 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몹시도 수상쩍다-6권 곤충은 천재다≫에서는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지구의 주인이 왜 사람이 아니고 곤충인지, 벌레와 연두는 무슨 관계인지, 곤충은 왜 천재인지, 곤충이 왜 지구를 지키는 청소부인지. 직접 곤충이 되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끝없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으로 곤충이 되어 세상 모든 곤충에 대해 알게 도와줍니다. 특히 징그럽고 하찮게 보이는 곤충일지라도 모든 생명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책 속 4개의 실험은 우리가 궁금했던 곤충의 비밀을 밝혀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어줍니다. 앞 권보다 더 재미있고 새롭게 일어나는 내용은 간결한 질문으로 제시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로와 건우 혜리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공부균 선생님은 설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된 그림으로 책을 읽으며 과학과 친구가 되는 시간이 됩니다. 과학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학은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세상입니다. 과학은 아는 만큼 더 넓고 큰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주는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잘 이해하려면 개념과 원리를 쉽게 접근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를 알기 쉽고 재밌게 이야기하는 《몹시도 수상쩍다- 6권 곤충은 천재다》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로, 과학, 곤충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과학의 궁금증을 직접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개념과 원리를 동시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몹시도 수상쩍다》는 1권 아로네 옆집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공부균 선생님이 차린 과학교실에서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차고 도도해 보이지만 따듯한 속마음을 가진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덩치만 컸지 겁이 많은 고양이 에디슨, 이들은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입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고, 3권에서는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 보았고 4권에서는 말썽꾸러기 아로와 친구들이 바닷속으로 놀러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에 곧 닥칠 위기에 대해 탄소와 온난화는 무슨 관련이 있는지, 5권 식물의 결혼식에서는 우리가 궁금했던 식물의 비밀을 밝혀내고 엉망진창 된 돼지 행성을 도와주러 갔다가 식물로 변하고 식물의 줄기에 들어가 나오지 못하는 위기를 맞는 이야기와 6권에서는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과학교실과 친구들은 정말 대단해!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이 있는, ‘과학동화’ 시리즈 쉽고 재미있는 생활 속 주제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공부균 선생님의 과학교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과학교실과 독특한 성격의 세 아이 아로, 건우, 혜리, 덩치 큰 고양이 에디슨, 5권 식물에 등장하는 비밀스러운 공부왕 교장 선생님, 탐구하는 즐거움, 발견하는 기쁨!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식물편에서는 공부균 선생님과 아이들이 놀면서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더 키워 가는 미스터리한 과학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주변의 모든 것이 과학이에요!과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지요.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모든 것이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과학은 우리의 삶과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요. 우리가 편리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과학의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과학을 배우고 즐겨야 해요.《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다른 과학 동화와 차별화되어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나갈 때 궁금한 건 직접 그것이 되어 몸으로 체험하고 실험해보며 실제 느끼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과학적 개념까지 쉽게 배우게 되고 놀라운 건 과학을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오던 어린이도 이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사이에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 촘촘히 흡수되어 나도 모르게 과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과학적인 사고력을 배우며 탐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가는 실험실 밖 진짜 과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몹시도 수상쩍다⑤-식물의 결혼식》은 식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식량을 주고 산소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해요. 식물이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죽음의 행성과 같아질 거예요. 돼지 행성을 경험한 아로, 건우, 혜리, 공부균 선생님, 공부왕 교장 선생님 그리고 에디슨을 통해 궁금한 걸 알게 되었지요. 지구의 나무와 식물 숲을 잘 보호하고 가꾸는 데 힘써야겠습니다.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컬러판)
궁리 / 휴 로프팅 (지은이), 임현정 (옮긴이) / 2019.12.16
15,000원 ⟶ 13,500원(10% off)

궁리명작,문학휴 로프팅 (지은이), 임현정 (옮긴이)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2번째,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의 컬러판. 휴 로프팅이 그린 그림에 색을 입혀 더 재미나고 생생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 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들어가는 말 1부 1장 구둣방 집 아들 2장 위대한 자연학자, 둘리틀 박사님 3장 둘리틀 박사님 집 4장 위프와프 5장 폴리네시아 6장 다친 다람쥐 7장 조개류의 말 8장 넌 눈썰미가 좋니? 9장 꿈의 정원 10장 둘리틀 박사님 집 동물원 11장 폴리네시아는 나의 선생님 12장 멋진 생각 13장 돌아온 치치 14장 치치의 바다 여행 이야기 15장 박사님 조수가 됐어요! 2부 1장 ‘마도요’호 선원 2장 은둔자 루크 3장 지프와 비밀 4장 밥 5장 멘도사 6장 재판관의 개 7장 수수께끼의 끝 8장 만세! 만세! 만만세! 9장 보라색 극락조 10장 황금 화살의 아들 긴 화살 11장 눈 감고 여행하기 12장 운명과 목적지 3부 1장 세 번째 사람 2장 작별 3장 골칫거리 4장 계속되는 골칫거리 5장 폴리네시아의 계획 6장 몬테베르데의 침대 가게 주인 7장 박사님의 내기 8장 대단한 투우 경기 9장 다시 바다로 4부 1장 영어로 말하는 물고기 2장 피지트가 들려준 이야기 3장 폭풍우 4장 난파선 5장 육지다! 6장 자비즈리딱정벌레 7장 매 머리 모양의 산 5부 1장 대단한 순간 2장 ‘움직이는 땅 사람들’ 3장 불 4장 섬이 떠다니는 이유 5장 전쟁이다! 6장 폴리네시아 장군 7장 앵무새 평화 조약 8장 흔들리는 바위 9장 선거 10장 종 왕의 즉위식 6부 1장 새로운 팝시페텔 2장 고향 생각 3장 위대한 자연학자 긴 화살 4장 큰유리바다달팽이 5장 마침내 풀린 조개 수수께끼 6장 마지막 각료회의 7장 박사님의 결정어떤 동물들과도 대화할 줄 알며,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던 둘리틀 박사!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어린 시절 이 통통하고 친절하고 열정적인 의사, 그리고 그의 동물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면 소중한 무언가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제인 구달(동물학자, 『희망의 이유』 저자) 지금의 내 영웅이 찰스 다윈이라면 어린 시절의 영웅은 둘리틀 박사입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이야기들을 몇 번이고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더 우선이라고 주장하며, 동물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글을 대할 때마다 내가 여전히 분노하는 것은 분명 둘리틀 박사 덕분입니다. -리처드 도킨스(진화생물학자, 『이기적 유전자』 저자) 영화 '닥터 두리틀'의 원작소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2020년 1월 8일 대개봉! 100여 년 전 휴 로프팅이 직접 그린 둘리틀 박사와 동물들의 흑백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의 인생 책이 되어준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전3권) 출간!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을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으며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중 『둘리틀 박사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컬러판을 선보인다. 휴 로프팅이 그린 그림에 색을 입혀 더 재미나고 생생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이 컬러판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아동문학의 고전이 되다! 지난 2019년 2월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을 완간한 바 있다. 그동안 이 시리즈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궁리출판 판본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펴낸 ‘둘리틀 박사의 모험’ 컬러판은 열두 권 중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둘리틀 박사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의 흑백 원그림에 색연필로 채색을 하고 책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게 디자인하여 독자들이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되도록 하였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 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내 이름은 토미 스터빈스, 습지 옆 퍼들비 마을에 사는 구두 수선공 제이컵 스터빈스의 아들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